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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2.02 (일)

주일말씀 (스스로 조심하라)

선포일
2020.02.02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9장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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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일 주일말씀> 스스로 조심하라 본 문 마태복음 9장 15절 – 17절, 요한계시록 2장 4절 『 32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 33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35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36.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 <말씀 시작> 자, 오늘 하나님 말씀, 하나님 무릎 앞에 바짝 앉아서 듣게 되었어요. 1주일 한번 뿐 아니라 핵적인 말씀 주시고 계속 말씀하시는 하나님 우리에게 여기 전쟁터에서는 갑옷도 되고, 롯 성벽도 되고 안전한 피신처가 되어주는 말씀입니다. 미리 성경 읽어오라고 미리 전해줬어요. 말씀을 기록하다가, 성령께서 본문말씀 핵적인 말씀보다, 누가복음 21장 전체를 같이 설명해야 이 말씀이 빛난다고 해서 전체를 읽어보도록 즉시 전해줬습니다. 읽어봤어요? 자, 세계 전체에 말합니다. 한번 읽어본사람 손들어보세요. 두 번 읽어본사람 손들어보세요. 세 번 읽어본 사람 손들어보세요. 선생님은 네 번 읽어봤어요. 충분히 읽어야되니까 본문. 읽어보라고 하면 3번 이상 읽어야 좀 알아요. 나는 원래 성경에 아예 인이 베서 그전에 암송하는 것이 있어서 그전에 생각나나는 것이 있어서 암송이 되요. 자, 꼭 성경 읽어보라고 하면 미리 읽어봐요. 짧은 성경은 읽어보라소리 안합니다. 긴 얘기 해주려면 읽어보라고 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말씀을 푸짐하게 해주겠습니다. 오늘은 316관 제재를 했어요. 어느때는 한명 놓고 전할때도 있는데, 주일보다 더 푸짐해서 녹화해버렸어요. 깊이 들어갑니다. 의식 안하고 제재 안받으니까 너무 말씀이 막 들어가더라고요. 말씀 하는데는 너무너무 상관없이 잘합니다. 여러분도 준비를 해가지고 왔지만, 나도 엄청나게 준비해가지고 왔어요. 하나님께 말씀 왜 안주냐고 하니까 “아니, 겪고서 해야지, 입에 지금 씹고 있으면서 말씀 넣을래?” 충분히 먹고 다하고 줘도 된다 해서, 어젯밤에 싹 갖다놓고 준비 해놓으니까 토요일날 말씀 달라고 했는데 안줬습니다. 그때도 왜 안주냐고 하니까“먹고 소화를 해야지” 그리고 소화를 시켰는데, 졸려서 못하겄다 해서 잠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새벽에 일찍 깨워서 새벽에 말씀을 준비했는데, 주제는 어제 잡아서 조심하라고 줬어요. 결국은, 꿈에도 딱 보여줬어요. 조심해야될 것을 보여줬어요. 조심하는 것은 어떻게 보여주신줄 압니까? 드론 있잖아요? 그새끼 단어가 왜이렇게 복잡하냐 ᄏᄏ 꿈에 드론을 탓더니 훅 내가 날라서 공중으로 날라간거여. 내가 놓으면 모를까 죽겄어. 되게 빠르잖아. 얼른 한손만 잡고 딱 옆에 있는 단단한 나무를 딱 잡았어요. 얼른! 한손은 잡고. 그것이 날으려고 계속 돌아가요. 팔운동 하듯이 올라갓다 내려갓다. 너무 재미있어요 ᄏᄏ 이와같이 그런 것을 보여줬어요. ‘아 스스로 조심해야겠다. 안하면 큰일나겄다. 확실히 이말씀이구나. 조심하라는 단어구나’ 그 나머지 조심하라는것도 많이 나에게 보여줬어요. 꿈에 돌을 갖고 다니는데, 다른 것을 안하고 두 개를 내가 꼭 갖고다녀야것어. 요거가지고 쇼부를 봐야지. 다른거 놔두고.‘이런 돌같은것도 다 버리지 말고 조심해야겠다.’ 이런 것을 보여줬어요. 현실과 그대로 확실히 보여줬습니다. 오늘 말씀을 여유롭게 잘 들어야 됩니다. 항상 말씀은 신약 예수님 말씀을 전해주고 이시대도 이시대 급으로 이시대에 해당되게 전해줍니다. 지난주는 처음 사랑 잊지 마라. 그시대도 해당되고 지금도 해당되어서 말씀 했지요? 처음 사랑 찾았어요? 꼭 찾고 매달리고 하나님께 상냥하게 하고 좋고 애원되게 해야됩니다. 안하면 안됩니다. 그리하면 촛대를 옮겨버리라 했어요. 책망하고. 책망은 주도 책망을 안하고 자기 자신에서 환경적으로 책망받고 하나님 성령께 책망 받습니다. 나도 입장 곤란해서 책망 안합니다. 말씀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해달라고 하지요. 자, 오늘은 누가복음 22장 34절로 36절입니다.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씀입니다. 성령이 한술 더 떠서 근본을 풀어주면,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씀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네 책임이다”“네가 해야된다”그 말이래요. 되었지요? 오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듣는 기쁘고 희망차고 하나님 성령님 앞에 사랑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신약 말씀을 더욱 완전케 신약시대 예수님 통해 하신 말씀이 이 시대에 또 해당되니, ‘그 시대에는 어떤 의미로 하셨나? 이 시대는 어떤 일로 하시나?’ 가르쳐주겠습니다. 천지가 변하도 이 말씀은 없어지지 않는다. 환경이 변할지라도 말씀은 정녕코 이룬다. 이는 이 말씀이 세력 있고 절대적이고 권능의 존재자 절대자 하나님의 말씀이라 그럽니다. 하나님 말씀은 그렇게도 엄청나요. 그래서 말씀을 받은자는 신이라는거에 요. 그래서 여러분 말씀 받아서 신이 되는거에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상대적인 존재, 신부가 되는거에요. 이 말씀을 들어야 교회가는 보람이 있지. 그렇게 귀하게 여기니까 말씀을 받지, 아니면 못받습니다. 그러니까 70일씩 굶어도 항복 않고 서운하게 생각 않고 기어코 하는거에요. 경제 운명 좌우하는 사람들 딱 한마디 해줘요. 작은거 하나 알려줄까? “선생님, 너무 학교가 높아서 못 넣어요 ᅮᅮ” “충대로 가라” “예? 충대요? 선생님 거기 나왔다고 넣으라는거에요?” “아니여. 넣어” “발표 몇일 남았냐?” “애간장 타지마. 떨어졌다고 생각하고 그날까지 지내라” “몇일 남았어?” “왜이렇게 자주와?” “기도하려고요” “기도하면 떨어진게 붙냐? 내가 말한 것을 믿어라” 어제 말하는데“붙었어요” 내가 스스로 한 말이 아니고 성령께 물어봤거든. 이왕이면 좋은데다가 넣자고 해서 그렇게 전해줬잖아요. 이와같이 그 뿐 아니라, 엄청난 것 전체도 딱 한마디여. ‘말씀 한 마디’가 어마어마한 운명을 좌우했다는 거에요. 오래 하지도 않잖아. 하나님의 말씀은 7자~1자에요. 내가 토를 붙이면 막 붙이는데, “너무 많이 붙이면 맛이 변한다”그랬어요. 간단합니다‘하라’,‘하지마’합니다. 뭘 하라 하지말까? <말씀을 받은 사람>만 아는거에요. 말씀을 받으면 팔딱팔딱 좋아서 뛰어야 되는데, 어떤 사람은 화내고 그래야 돼요. 말씀 받으면 알았으니 너무 좋아해야 되잖아? 옆에서 말씀 받을 때 못봤잖아. 옛날에 엄청나게 귀한 섭리의 그런 역사를 끌고갈 말씀을 받을땐, 70일씩 굶으면서 허둥지둥 하면서 사경에 빼짝마르고 살았어요. 일어나면 엎어지고. 일어나면 엎어지고. 그래서 엎드려서 받았어요. 어머니, 영자 들어갔다가“얘 못산다”하고 그냥 가더라고. 오죽해야 그러겠어? 물론 성령이‘기도하게 그냥 놔둬라. 가라’하고 감동을 시켰겠지요. 그정도로 포기한 상태였어요. 사진도 찍어놨어요. 프랑스 갈 때 20일동안 기도할때도 삐짝 말랐잖아. 그래도 따라갔잖아. 근데 그때는 70일이었으니 오죽하겠어요? 어마어마하지요. 말씀 받을때도 살 포동포동 쪄서 40일 기도하면 괜찮아 요. 근데 굶은 상태에서 40일 기도하면 형편도 없고 정신만 살아있다니 까? 그때는 달아보지를 못했죠. 저울이 없으니까. 이런 식의 세계를 보냈습니다. 그렇게 힘들고. 살이 또빠지고 또빠지고. 완전히 옛날사람들 적어도 지금 60세 넘은 사람들으면 옛날 얘기로 듣고, 70세 넘은 사람 들으면 확실하게, 80세 넘은 사람 들으면 더 와닿아요. 여기 뿐 아니라 대전 서울 다 가난했어. 전부다. 전부다 사경을 헤메고 살았을 때이고, 특히 시골은 더 그랬단말여. 625 나고 바로. 70대 넘은 사람들은 다 그걸 알아요. 너무 사경을 헤맸어요. 그런 때가 있듯이, 나는 기도할 때에 그렇게 못먹고 어려운 일이 있었을 때, 또 40일 20일 금식 하니까 피골상접 되는거에요. 왜그러냐면, 말씀 때문에. 기도는 밥 먹고 해야 잘해지는데, 말씀은 밥 먹으면 잘 안 받아져요. 말씀 받을 때 아주 총명한 세계로 만들어서 말씀을 받게 되는데, 그러면서 귀한 말씀 받아서 온 세상에 어떤 것에 내놔도 진짜 말씀 내놓잖아. 정밀하게. 오늘도 말씀을 주는데, 잘 들어요. 예수님의 말씀은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환경이 변할지라도 다 이루어졌습니다. 21장 전체를 읽어보면, 이스라엘 앞날에 관한 설교도 하시고 그 때 현재 일어나고 있는 설교도 해주셨고, 앞날에 일어날 일들을 특히 말씀도 해주셨어요. 21장 5절로 9절까지는 ‘예루살렘이 잘 꾸며져 있는데, 어떤 사람이 성전을 가리켜 그 미석과 헌물로 꾸민 것을 말하매 예수께서 “너 보는 이게 날이 이르면 돌위에 남지않고 다 무너져버리리라”’ 즉시는 아니고, 징조가 오면서 미혹하는 이도 오고, 이런 일이 일어난다. 결국 예수님 34살에 돌아가시고 약 37년 후에 이스라엘 민족이 로마 박해로 전쟁으로 인해서 결국 와장창 무너지고 폐허 성이 되었지요.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께서 예수님 통해 한 말씀대로 다 무너져버렸습니다. 천하가 변하고 환경이 변했어도 하나님이 에수님 통해 한 말씀은 이뤄졌습니다. 이 시대 하나님 성령님 주로 말씀한 것은, 환경이 변하고 천하가 변했어도. (천하라고 해서 지구촌 전체를 말할때도 있지만, 하늘 밑에. 그게 천하잖아요. 월명동이 하늘 밑에 천하잖아요. 변하고 이루어지고 말았습니다) 옛날 예언한 세상 징조들. 지진, 태풍, 전쟁에 관해서 모든 것이 이뤄졌습니다. 사스, 태풍, 전염병에 대해서 다 예언했잖아. 성령께서 주인이니까 말씀 바로 나가잖아요. 사스 시작한 날 나갔어요. 그날 바로 소곤소곤 이야기했어요. 결국 심판, 이런것들 다 이뤄지고, 코로나 이런것도 내가 이미 얘기 한거에요. 했어요 안했어요? 코로나 얘기는 안하지. 꼭‘코로나!’하고 안하지. 하나님이“이렇게 이렇게 하였은즉, 앞으로 무슨 일이 있을줄 봐라” 세밀하게 봐야 돼 말씀! 밥 먹고 들으려면 정말 정신차리고 듣고, 아니면 20일 30일 금식하고 들어야돼요! 그 다음에 본문 10~19 예수님 십자가 지는 때를 예언하셨던 것 입니다. 다른 얘기 아니에요.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가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가 있으리라. 이 모든 일 전에 내 이름을 인하여 너희에게 손을 대어 핍박하며 일어난다’했어요. ‘관원들에게 끌려감 받고, 고통 받을 것 이고. 이 일이 도리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리라’그 때를 예언한거에요. 이 시대도 이시대치만 얘기하면 안 맞아요. 이거는 여기가 측량대 기점이에요. 여기도 그 당세에 일어난 일들이에요. 계시록 14장에도, 인 맞은자 14만 4천 무리에 대해서 나왔잖아요? 이스라엘 사람 수를 이야기한 것인데, 지금 사람이라고 얘기하잖아요? 얼토당 토 않게 푸는거여. 이와 같이, 예수님때 끌려가고, 관원에게 가서 조사받고 그랬지. 복잡한거 안썼어요. 우리도 복잡한거 설교로 안하잖아. 그렇게 했는데, “너희는 걱정 마라. 내가 너희들 머리털 하나 상하지 않게 해주리라” 증인들, 주, 시대 같이 따르는 자들과 그렇게 했습니다. 천하가 변하여도 변하지 않도록 그 말씀 이루고 말했어요. 머리털 하나 상하지 않게 왔고요. 그대로 천하가 변하고 환경이 변해도 변함이 없다. 그러니 꽉 믿고 행하라! 오늘 말씀도 신종 코로나 같은것도 말씀이 나올거여. 이런 말씀이겠지 뭐. 걱정 마라 하겠지. 그런 얘기하면 막 좋아하고, 나쁜 얘기하면 막..ᄏᄏ 10년 얘기한대로 10년 있다가 나오게 된거에요. 중국에서 10일동안이라고 해서 10년이라고 바로 알았어요. 천하가 무슨 일 해도“하지 마라. 돈쓴 사람 하지 마라.” ‘천하가 변해도 이대로 된다.’ 이 시대도 십자가 질 것을 사전에 이야기해주시고, 사전에 조심하라. 순간 뒤집어져서 너희를 부모 형제가 핍박한다. 유혹한다. 각종의 관청에서 괴롭히기도 할 것이다. 악평자로 인해서도 많이 받지 않 았느냐? 그런데 거기서 지켜줬지요. 성령이 그때마다 무슨 말 할지 가르 쳐주고 지혜롭게 하여서 주와 증거자가 조사받으면 성령이 지혜롭게 이야기해줘서 고통을 이기고 끝나갔습니다. 예언대로 환란기에 받고 이기고 승리했습니다. 그러나 시험때에 불신하고 하나님 품을 떠나고 시대 품을 떠난 자들은 유다같이 사망길, 고통길로도 갔습니다. ‘천지, 환경은 변해도 그렇게 되지 않았냐’ 그래서 그 말을 확실히 알아라. 맞지요? 모두 이해 되었지요? 그 말은, 그렇게도 권위있고 확실하다는거에요. 천지가 변해도 기어코 그렇게 이뤄지고 그렇게 하고야 말았어요. 하나님은 한번 말씀하면 그대로 되고 맙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시니까 일사천리로 행하시는거에요. 하나님 성령께서 말씀하신 것은 다 이루어졌고, 아직 안이루어진것도 있습니다. 대 전쟁 예언이 그대로 싹싹 이뤄졌어요. 제자들만 알앗지, 다른사람은 몰랐지. 37년이면 그시대 사람들 거의 다 죽었지. 베드로같은 사람인 30살 넘었을건데, 거기서 20년 넘으면 나이적으로 죽을때에요(시대적으로) 그 당세때는 괜찮았는데, 그 후대 때 일어난 사실입니다. 극한 환란과 이런것들이 이렇게 된 이상, 어쩔수 없는 쓴 잔이다 했어요. 천지는 변할지라도, 환경이 변할지라도 한번 말씀한 것은 이뤄지고, 흐르면 그대로 흘러갑니다. 앞날에 한 40년, 30년 이상에 일어날 일들은 아직 안일어났다. 구체적인 것은 안가르쳐줘요. 오늘 말씀은 천지가 없어져도 존재할 말씀입니다.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케 되고, 생활 염려 마음이 둔하여집니다. 생활의 염려로 인해서 둔감해집니다. 사스로 인해서 너무 생활 염려 하지 말고, 이 시대 코로나로 인해서 너무 생활 염려를 하지 말기 바랍니다. 마음이 멍청해지고 그래요. 그날이 덫과 같이 임할 때 피할 수 없다. 너무 혼란 혼돈 염려 초조 걱정 근심. 나가면 전쟁터 얼로 가면 어디서 쏴 죽이는지 모르게 누가 겨누고 있다. 이런 세계에서도 그렇게 걱정을 안 했어요. 사스 세계에. 그 세계에 있었어요. 나 사스 걸릴까 걱정 안했어요. ‘너무 생활의 염려들 하지 말고 하라.’그럽니다. 자, 결국 예수님 말씀대로 행한자는 이기고 승리했어. 이시대도 정말 천하가 변하고 환경이 변하여도 그대로 이뤄집니다. 말씀대로 다 이뤄졌습니다. 환경이 변하고 천지가 변하였는데도 이뤄지지 않았습니까? 환경 사람 변해도 전혀 그렇게 되지 않았을것같았는데도 하나님 말씀은 해당되는 자에 맞게 쫓아다니면서 이뤄졌습니다. 그건 확인 안해도 다 이 뤄졌습니다. 어떤 것은 바다속에서 이뤄지는데 바다속에 들어갈쳐? 확인할 필요가 없다고 했어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늘 들어붙어서 살면 확인할 것도 없어요. 잘 돼요. 휴거도 되고 잘 이뤄집니다. 다윗왕은 말하기를 “내가 하나님 낯을 피해서 깊은 바다속에 있어도 찾으신다”했어요. 하나님은 정녕코 행하시면 공중 하늘 천장에 놓고도 이루시고 다 이루신 다는 거에요. 하나님 선포한대로 다 행할 수밖에 없다. 핍박자, 어렵게 한자들 숨어있는 사람들도 자동기계로 되어있는것입니다. 겨울이 되면 확인할 것도 없이 매미는 죽었지 않습니까? 확인할 필요가 없어요. 다 돌아다니면 확인하다가 세월 다간다니까? 그런식과 같아요. ‘천지가 없어질지라도 되었다. 그러니 확인할 필요도 없다’ 그 말이에요. 이 말은 수천번 읽고 하는 말이에요. 천지가 없어져도 이뤄진 것이 있습니다. 천지가 뒤집어졌어도 월명동은 이뤄졌잖아요. 법이 뒤집어졌어요. 절대 안된다고. 천지가 뒤집어진거에요. 천하에 우리나라 법이 뒤집어져서 300평 이상은 허가가 안나는 것으로 되었는데, 뒤집어졌잖아. “걱정 마라.”계속 기도했더니만, 12월달에 모든 것 해줄 것 해줘라. 해서 그때당시에 몽2만평 싹 올렸어. 연말때라 좀 너무 바쁘니까 서류 못넣게 하고 그런때에요. 그런대도 무조건 해서 빨리 갖다넣어라. 해서 그 해가 넘어가기 전에 간신히 접수가 되었어요. 11월달에 넣었는데 1월달에 바로 나왔어요. 그 해 나왔어요.새해 바뀌면서 지난해것은 딱 종지부 끝났어요. 그래서 그때 바로 우리만 해당되는 것이니까 우리만 알고 딱 끝났지. 허락하고 가장 짧고 가장 빨리 법이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천지가 뒤집어졌을지라도 이룰 것 이룬다는거에요. 다른거 많이 있는데 얘기를 할 수가 없어. 생가지역 사건도 있지 않습니까? 천지가 뒤집어져도 하나님 그래도 다 이뤘다니까? 천지가 없어질 지라도 다 이루고 말았습니다. 자, 계속 하겠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아침에 준 것을 듣고 있어요. 천하가 변할지라도 이 말씀을 듣고 행하라는 거에요. 이뤄지니까! 이시대로 본론 말씀 하겠습니다. 이제부터 깊이 해주겠어요.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은,‘인생 각종으로 조심할 것’이 너무 많아요 신종코로나도 조심하라고 합니다. 지금 굉장히 조심하기는 하는데, 약간 엉성하게 하더라고. 사실상 그렇게 무섭지는 않아요. 나는 하나님과 의논이 되었어요. 근데 얘기를 못해요. 맘놓기 때문에 얘기를 못해요. ‘조심하라’는 하나님이 명령을 주십니다. ‘조심 안하는 자 걸린다’했습니다. ‘스스로 자기 책임이니 조심히라’는 거에요. 그리고 두 번째는, 옷 살 때 조심하라. 집에가서 후회하지 말고. 옷 색깔같은것도 스스로 조심하고, 가격 속은것도 조심하고. 우리도 돌 사오는데 얼마나 조심하는줄알아요? 어떤 것은 3년간 끌면서 안 샀어. 내가 원하는대로 주기전엔 안샀다니까. 이것을 안살지라도 다른데 사면 되니까. 그래놓고 3년 되니까 또 갔어. 그때서 내가 원하는 대로 사서 갖다 쌓았어. 그들이 달라는 대로 줬으면 여기 3분의 1도 못 쌓아. 하나님의 뜻에 맡기고 하나님 시간에 맞추어 해왔습니다. 그래서, 조심할것이 많아요. 그릇된 종교에 빠지지 않게. 혹시 약한 생명들 빠지니까 항상 조심하라고 가르쳐주고 그래요. <자기 중심>에 빠지지 않게 조심하고. <자기가 그릇 알았던 것>은‘평생 바로 알 때까지’는 몰라. 그러면 본인이 뜨거운 장에 손을 지져봐야 알지. 여름철에 김도 안나는데 그렇게 뜨겁더라. 돌솥비빔밥 그냥 잡았는데 너무 뜨거운거여. ‘너무 무섭다~!’하고 안먹으면 안돼요 ᄏᄏ 본인이 뜨겁게해달라고 했는데 들다가 ᄏᄏ 조심할게 너무 많어. 자기 스스로 조심하는거에요. 스스로 조심하면 어마어마한 이익, 어마어마하게 화도 안받고, 앞날 화도 안받아요. 화가 와있는데도 조심해서 가면 조심해서 가버려요. 오늘 말씀 나왔어요 여기요. 36절에, 그러므로 너희는 이 모든 일들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기도하라고 하는데, 모든 일을 다 피하게 되는거에요. 조심하면 자동적으로 피해가요. 조심 안하면 평지에서도 다쳐요. 어떤 사람 20년 30년 가도 차사고 안나는데, 차도 아닌 구루마 타고 가다가 떨어져서 뇌진탕 식물인간 된 사람 봤어요 스스로 조심 않다가 다친사람 많아요. 그렇게 10년 20년 운동해서 프로선수 들어갔는데, 조심 안하다가 근육 나가서 치료받다가 다른사람 넣어버리고. 프로선수 코치하는 것은,“조심하라. 조심을 잊어버리면 다치게 된다” 그래서 선생님은 항상 볼찰때마다 항상 조심해요. 조은목사가 제일 얘기 많이하죠.“조심해야된다!”고. 늘 그런 이야기 해줬어요. 운동할때도 항상 조심을 어떻게 합니까? 발목 꺾는 일을 엄청나게 연습을 하고 가요. 그래서 나는 발목 꺾여도 안다친다는거에요. 다른사람들 한번 꺾이면 다쳐버려요. 힘줄을 내가 늘어났다는거에요. 병신같이 걸어가면 병신같이 걸어가면 막 웃잖아 ᄏᄏ 그게 엄청난 초극적인 고단수 방법이에요. 내가 그 연습을 하는거에요. 바깥으로 딱 접잖아. 복숭아뼈가 닿게 걸어가잖아. 스스로 조심하게 하기 위해서. 잊어버리면 미리 해놨기 때문에 괜찮듯이 그와 같이 여러분도 모든 일을 자꾸 조심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말씀을 들은 사람들 뿐 아니라 전국 모든 세계의 나라들 영국, 미국, 일본, 타이완 그쪽 가까워서 염려 많지만 말씀 듣고 잘 하도록 해요. 말레이시아, 홍콩. 홍콩 걱정 많은데, 전체 기도해주고 있어. 너무 걱정하지말고 잘해요. 자, 계속 하겠습니다. 이와같이 스스로 조심할것이 굉장히 많다고. 이중에 한 50개 100개 부르면 끝이 없어요. 여러분은 이것을 생활가운데 모두 스스로 조심하고 ‘그 단어’를 잊으면 절대 안되‘잊으면 죽는다’ 잊으면 다쳐요. 정말로 온 세계 사람, 각 민족 사람들, 개인 하나하나가 신종 코로나 조심을 해야됩니다. 마스크도 쓰고, 대화할때도 마스크 꼭 쓰고 해요. 마스크 회사 사장한테 물어봤어요. 엄청나게 팔리는데, 미리 자료도 사놨는데, 못 만들정도래요. 스스로 조심하라. 선포하는 말씀들 잘 들어요. 말씀은 스스로 각자 책임이라는 말인데, 그렇게 하면 머리통 하나도 상함없이 지켜주신다는 것입니다. 누가 옆에서 말해주려고 옆에서 늘 따라다닐 수 없잖아? 컸으니까 본인들이 늘 해야돼요. 원래 설교는 딱 한마디입니다. ‘스스로 조심하라’하면 그걸로 끝난거에요. 산에서 이런식으로 배웠다가는 아직도 산에서 못내려왔어요. 한가지 배우면‘그와 같이 백만가지 천만가지가 그러하니라’ 의식 안하면 안됩니다. 꼭 의식해야돼요. 조심해서 자기 위치에서 예배드리라고 해서 거진 5분의 2는 딱 덜었어 요. 자기 위치에서 조심하고 예배드리니까. 이렇게 하면 돼요. 알겠어요? 이것저것 걱정된다. 하나님이 미리 말씀을 다 해줬어요. 전능하신 하나님 주로 말씀한 생명의 말씀을 목에 걸고서 생각을 어디가 나 잊지말고 스스로 조심하라 했어요. 생명시 하며 살아라. 여호수아에게“내가 명한 말씀은 목에 걸고 다녀라. 그래야 너 이기고 시 체로 끝나지 않는다!” 말씀했어요. 말씀 나가면 꼭 지켜야돼요. 말씀 바깥에 있으면 걸립니다. 어디에 누구 걸렸다고 금방 떠요. 조심치 않으면 짐승 덫에 걸리듯이 물려요. 얼마전에 서산쪽에서 조사중이라고. 거기 누구누구 껴있다고 걱정되어서 기도하는데, 결국 조사했더니 아니라고 했습니다. 선생이 거기 나와서 가르치는데, 선생 아버지가 걸렸는데, 우리 애들은 안걸렸지. 특히 아시아쪽, 중국 가까운 나라는 신종 코로나 병들도 스스로 조심해야 됩니다. 관리자가 쫓아다니면서 조심하라 할 수 없다. 생활이 다르기 때 문이다. 본인 다니는 곳에 다 가다보면 다 같이 병들어 죽는다. 그러니 스스로 하라. 각별히 조심하고 해야된다. 월명동 산골짝같은 사람이 도시사람 만나면 꺼림을 합니다. 미리 스스로 조심하고 사는 것이 좋겠다고 전하고 간거에요. “특히 선생님같은 총수는 조심해야됩니다.”많은사람 접하니까. 그렇게 연락도 오고 그랬어요. 요즘은“잘있냐?”안하고 “너 어디사냐? 도시사냐? 알았어”하고 떠나잖아 ᄏᄏ 꼭 입마개 하고 다녀라. 하나님은 조심하라 했습니다. 민족도 조심하라 했습니다. ‘넘을 살리려다 자기가 구원 못받을까 한다’사도바울 조심해서 하는 말 이에요. 넘만 살리다가 자기 관리 못하면 못하는게 있어요. 그러므로 자기 위치에서 지혜롭게 스스로 조심, 책임분담 다하라고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공지해주고, 잘 관리해주고 해야됩니다. 대 모임등 월명동 모임도 자제시켰고, 생활속에 조금 하나씩 요런때 하면 좋아요. 아까 꿈에 보인 것 있잖아요? 드론을 붙잠으면 날아가고 안잡으면 도망가버리고. 그러니까 50프로는 완전하게 땅 잡고, 나머지는 이쪽 잡고. 이런 기회를 통해서 더 좋게도 된다는 것입니다. 잘들 하면. 그래서 꿈에 보면 잘 설명해주라고 해서 설명해준거에요 “아주 조심해! 한다고 해서 얼어붙지 말아라. 봄날이 왔다.” 성령께서 말씀했어요. 마음 얼어붙으면 모든 것이 두렵고 떨리고 그렇습니다. 환란때 더 잘하면 더 얻고 구체적으로 만들고 해야됩니다. 꼭 갈곳만 가라. 그냥 여기저기 돌아다니지 마라. 꼭 필요한데만 가야하지 않겠냐. 각자 스스로 이런때 자기를 조심하고 자기를 만들고 닦는 기간을 가져야 된다. 성령과 함께 이 기간에 더욱 행하여 많은 것을 얻고 구체적이고 실 체적인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했습니다. 손도 몸도 깨끗이 씻고, 손은 수시로 씻을 수 있어요. 자주 씻으라 했어요. 집중해서 자기 몸 살피고 이렇게 하면. 마스크 쓰다가 나한테 오면 다 벗고 이야기하더라고. 내가 너무 깜짝 놀랐어. 하루종일 쓰고있다가 나보면 딱 벗고.ᄏᄏ “쓰고좀 얘기햐!~” “선생님 말 못알아들을까봐.. ᅲᅲ” 도리가 아니라 벗었다는거여. 쓰는때는 쓰는게 도리여. 이런것도 있는데, 말씀 전한다고 벗고 막 전하면 안돼요. 의식을 항상 해야돼요. 이러면서 오늘 말씀을 쭉 잘 전해줬습니다. 이만치 하면 알죠 인자? 전국 세계 각 나라 교회들이 철통같이 열심히 해요~ 주님의교회 잘 들었어? 갑자기 물어보니까 옹~!! 왕!~ 이랬어. 응 불를지 몰랐지? 광명교회도 뛰고 달리며 달리고 모든 사람들이 하는 말이 들렸는데, 이 전파는 육계전파보다 강합니다. 선생님 계속 걱정했다고. 모두들 그렇게들 합시다! 그렇게 하고있어요. 자, 이래서 말씀 모두 전해주고 끝났습니다! 18장 썼어요. 18을 좋아해요. 2018 부활의 해. 19 도 좋아요. 식구같으니까 좋고. 숫자가 다 사탄에게 뺏고 역사하니까 숫자마다 다 좋아. 옛날엔 6번을 싫어했는데 아주 지금은 너무 좋아하지.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우리 민족과 세계를 하나님 긍휼히 보시고 노하 심을 감해주시옵소서. 처음 사랑 잊어서 그랬는데, 처음 사랑 이런 기회 를 통해서 정신 바짝 차리고 잘 할 수 있게. 어느 나라나 중국도 하나님 사랑할 수있게, 한국도 러시아도 온 지구상 하나님 사랑하는 첫사랑 찾게 기도하오니 하나님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주 시옵소서. 세상은 난리통이 나서 너무너무 엄청난 혼란도 있고, 공항의 혼란, 경제 혼란까지 너무나 엄청나게 크게 받고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 께서 은혜와 사랑으로 함께해주시고, 이들 빨리 정신차려서 온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가시니 끝까지 못가게 붙 잡으라 했습니다. 하나님 모든 사람 사랑하시니 그 사랑 받고 모두가 온 전해지게 해주시옵소서. 조심할것이 너무 많습니다. 너무 엄청나게 많습 니다. 모두 하나님께 여호수아도 하나님을 조심하면서 사랑하라 했습니 다. 막 사랑하지 말고 조심하면서 사랑하라고 했는데 우리도 조심하면서 하늘도 땅도 성령도 성자도 대하고. 그리고 주도 대하고. 이들도 서로 형 제들끼리 대하며 신부들끼리 조심하며 말도하고 서로 대하게해주시옵소 서. 이것이 한두가지가 아닌줄 압니다. 조심할 것을 써놓고 조심함을 대 하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축복하니 조심의 축복을 주고, 신종코로나 뿐 아니라 모든 조심할것이 생각나게해주시고, 모든 어명한 말씀을 지켜 행 하게 해주시옵소서. 가정, 직장에서도, 운전하면서도, 그리고 여기에 모든 것들을 조심하라. 하는것마다 조심하라 하나님 말씀을 명심하며 항상 이 말씀을 머릿속에 넣고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성령이 옆에서 얼마나 생각 하는가 본다 했습니다. 항상 하나하나 모든 일을 조심하며 행하게 해주시 옵소서. 성부성자성신께서 모든 섭리 모든자에게 은혜를 주시고, 우리가 잘 해서 모든 것을 조심하면서 모든 행사나 이런것들을 조심케 하게 해주 시옵소서. 너무 지나치게 의식하지 말고 잘 하라 했습니다. 아까 말한대로 한손은 완전하게 이쪽거. 한손은 완전하게 잡아서 두가지 잡고 하면 완전하게 하는것이라 했습니다. 한가지 뚫려버리면 엄청난 문제가 생긴다 했습니다. 건강도 아주 조심하라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성부 성자 성령께 감사하며 간절히 간구하였사옵 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