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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0.02.05 (수)

수요말씀 (스스로 조심하라)

선포일
2020.02.05 (수)
성경 본문
누가복음 21장 32~36

첨부 파일

<2020년 2월 5일 수요말씀> 스스로 조심하라 본 문 누가복음 21장 32~36절 * 수요설교 해당 교역자에게 선생 써 준 말씀이 끝난 후에 교역자들이 쓴 원고를 10분 동안 전해줘라. 성령님이 교역자들에게 간증을 잘 준비해서 전하라고 하셨다. 성령님도 주도 예배 때 교역자들의 실력을 보신다고 은혜와 진리로 간증도 하면서 전하라고 하신다. ◎ 금주에는 “스스로 조심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전해 줬습니다.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씀>에 대해 깊이 깨닫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왜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씀을 하시는지, 이 말씀이 어떤 자에게 하시는 말씀인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만 조심하라는 말씀인지, 인생 삶 속의 다른 문제들도 조심하라는 말씀인지, 제대로 알고, 깨닫고 행해야 됩니다. ◎ <인생을 살아가면서 조심해야 될 것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이번에 ‘조심하라’는 말씀을 듣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두렵고 무섭게 생각하고 의식하며 조심했을 것입니다. 거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와 같이 <각자의 삶 속에서 스스로 조심할 것>이 무엇인지 절실히 깨닫고 행하는 ‘최고의 기회’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개인과 민족과 세계에 큰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 개인도 민족도 섭리사도 세계의 모든 자들도 <스스로 조심하며 살아야 된다는 것>을 지난 주일에도 화요일 새벽에도 자세히 말씀해 주었습니다. 이 시간에도 설교자가 ‘주의 입’을 대신하여 전해주니, 말씀을 생명시하며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1.<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씀은, 하나님이 해당되는 자를 심판하셔 도 ‘조심하면, 그 심판을 피할 수 있다’는 말씀이다. 2.스스로 조심하면, 개인도 민족도 <심판의 기간>이 보다 일찍 끝 나게 된다. 3.<스스로 조심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외나무다리를 건너 갈 때도 아무리 조심해도 떨어지는 자들이 많다. 왜? ‘기술’이 없이 때문이다. 그러나 ‘외줄을 타며 기술을 배운 자’는 외나 무다리에서도 떨어지지 않는다. 4.스스로 조심하려면, 그에 해당되는 <기술>을 배워야 된다. 5.<성령님>께 물어보고 배워야 된다. 기도하고 마음이 성령으로 감 동되는 대로 배워야 된다. 또 ‘사람들’에게도 배우고, ‘책’ 으로도 배우고, ‘전문가’에게도 배워야 된다. 6.<주>께 배우면, 쉽고 가볍게 잘 가르쳐 주신다. 7.제대로 배우려면, ‘전적으로’ 배워야 된다. 8.<산악 암벽을 타는 자>라도 ‘기술’이 없으면, 조심해도 바로 떨어지고 만다. 9.<어떤 자>는 20~30년 동안 암벽을 타서 건강한데도 자기 집 계 단에서 떨어져서 중상을 입고 죽었다. ‘계단을 걷는 기술’이 부족했기 때문이고, ‘조심’을 잊고 걸었기 때문이다. 10.<기술이 없고, 실력이 없는 자>는 평지를 걷다가도 넘어져서 다치고, 고생을 한다. 11.지난날 사연들을 생각해 보아라. 스스로 조심하지 않아서 문제 가 일어났고, ‘그 일에 해당되는 유능한 기술’과 ‘아는 지 식’이 부족해서 문제가 일어나고, 손해를 봤다. 12.스스로 조심하려면 <기술>이 있어야 되고, <힘>도 있어야 되 고, <건강>해야 되고, <노력>해야 되고, <기도>해야 되고, <하 나님의 말씀>을 받아 ‘신’이 되어야 된다. 13.<하나님과 성령님이 주를 통해 스스로 조심하라고 하신 말씀> 은 ‘저마다 해당되는 기술을 배우고 노력하여 섭리역사를 펴 나가라는 말씀’이다. 14.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15.<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은 ‘생명의 말씀’이다. 정말로 귀하게 듣고 실천해야 된다. 16.지난날에도 <주>가 ‘시대 말씀’을 주면서 각자에게 만나는 대로 말씀해 주었어도 귀하게 여기지 않다가, 구사일생으로 겨 우 살기도 했다. 17.하나님이 <주>를 통해 말씀하셨는데도 안 하면, ‘전능자의 말 씀을 불신한 격’이 되어 심판을 면할 수 없다. 18.절대 <생활 속>에 스스로 조심하면서 살아야 ‘해’를 안 받게 된다. 19.어떤 자는 방에 <촛불 몇 개>를 켜 놓았다가 설 명절에 고향에 가기 전에 촛불을 불어서 끄고 나갔는데, ‘넘어졌던 불꽃’이 다시 일어나서 방을 다 태우고, 온 집안의 물건들도 다 태웠다. 금산에 사는 사람들이 집에 불이 난 것을 보고 신고해서 불을 껐어도, 이미 잿더미가 되고 만 후였다. 완전하게 행하라는 말 씀을 지키지 못함으로 귀한 것들이 다 타고 잿더미가 됐다. 20.<신앙생활>을 할 때도 ‘사탄과 인(人)사탄의 불’을 완전히 꺼야 된다. 그래야 ‘재발’하지 않는다. 21.<자기 불의의 생각도 마음>도 완전히 없애야 자기도 모르는 사 이에 ‘재발’하지 않는다. 22.<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씀>을 통하여 이때 ‘신종 코로나바이러 스’도 조심하고, ‘신앙도 스스로 조심하고 무장하는 기회’로 삼아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