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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2.09 (일)

주일말씀후 흰돌교회에게 주신 잠언말씀

선포일
2020.02.0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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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일 주일말씀 제목: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리라. <2020년 2월 9일 주일, 축도 후 흰돌교회 말씀> 1. (모두 마스크 끼고 다니는 모습을 보고) 어느 날, 한국 사람들은 입이 너무 가벼워서 지금 입 틀어막고 열심히 섭리 뛰라고 하신 것으로도 깨달아졌다. 2. <주일 말씀>을 받기 위해 예레미야서 전체를 7-8번 반복해서 읽어보았다. 금요일부터 말씀 을 보는데, 여기에는 말씀이 없는 것 같아 다른 성경도 쭉 읽어보았다. 그런데 역시 없었다. 그때 성령께서 “예레미야서를 이미 읽었는데, 몰라?” 하셨다. 예레미야서를 읽으면서 내가 슬 쩍 깨달았던 것이 있었는데, 이를 주일말씀으로 주시려 했던 것이다. 3. <예레미야>는 ‘눈물의 선지자’다. 그 시대 때 너무 마음 아픈 일을 많이 당해서, 애가를 많 이 지어 불렀다. 4. <구약>은 ‘성장기’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주 나타나서 미주알고주알 많이 말씀하셨다. ‘종’들은 요령을 피우고 자신들이 주인행세를 했기 때문에, 그 버릇을 고치려고 하나님이 자주 나타나셨다.<신약> 때는 하나님이 보다 자주 안 나타났다. ‘예수님’도 계셨고, 성장한 ‘자식들’ 이라 알아서 잘 하니 그러했다.<성약>도 그러하다. ‘주’도 있고, ‘신부들’이니 한 몸이라 알아 서 잘하기에, 보다 잘 안 나타난다. 5. 충격과 괴로움을 받고 스스로 못 견디는 때에는 ‘스스로 자제’할 수밖에 없다. 6. 하나님은 여러 번을 예레미야에게 이야기하시다, “못 견디겠다.” 하시고 스스로 자제하고서 결국 <다른 방법>을 선택하셨다. “당해봐야 심정을 안다. 나도 이와 같이 너희를 괴롭게 함으 로 깨닫게 해주겠다.” 하시며, ‘스스로 깨닫도록’ 전쟁, 생활, 각종으로 치는 역사를 하셨다. 7. 손이 아프다고 해서 손을 자를 수는 없으니, 서서히 ‘재활 치료’를 해야 된다. 그와 같이 하나님도 그들을 깨닫게 해서 그들이 ‘스스로 재활 치료’를 하게 하신다. 그렇게 해야 하나님 의 심정의 응어리가 없어지고 마음이 풀린다. 8. “그와 같은 시대가 지금이니라.” 하며 <주>를 통해 외쳐주신 것이다. 9. 항상 ‘하나님 마음에 있는 것’을 즉시 전해줘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엉뚱한 일 하는 것이 다. 하나님의 ‘그때 순간의 심정’을 빨리 찾아내고 빨리 받아서 전해줘야 된다. 안 그러면 큰 일 난다. 주는 항상 하나님을 그와 같은 두려움으로 대한다. 10. 시대가 삭막하니 스스로 말조심해야 한다. 11. 주는 이 시대 사람들에게 ‘영적’으로도 ‘혼적’으로 가서도 얘기하고, ‘시대 따르는 사람들’ 을 통해서도 이미 이야기해주었다. 그러나 그냥 밀고 나가버리니, 결국 하나님께서 행하셨다. 12. 선생에게 지금 시대가 이렇게 돌아가고 있다고 보고가 들어왔다. 그 현장에서 하나님께 보고 드렸다. 이날 이후 ‘40일 되었을 때’부터 시작된 것이다. 쉽게 끝날 일이 아니다. 13. <조심하라>는 말은 하나님이 우리를 아끼시니 하신 말씀이다. 우리에게만 해주신 말씀이 다. 14. 싸움을 말리다 죄인이 되고, 장애인이 된 자도 있다. <우리>도 이런 환난기 때 조심해야 된다. 15. 하나님이 한국이라는 <최고 좋은 나라>를 주셨는데, 모르는 자들은 수조 원씩 외국에 쏟 고 주일마다 놀러 다닌다. 세계를 돌고 <월명동>에 와본 자들은 ‘세계 어디에도 이런 곳이 없 다!’ 하며 감탄한다. 그러나 <한국>에서 감사하고 하나님 찾지 않으니, “너희도 깨달아라.” 하 시며 우리 민족의 관광도 모두 취소되게 하셨다. 16. 월명동도 결국 ‘개발’하니 <제일 좋은 자연성전>이 되었다. <한국 사람>도 수석이 닳고 닳듯 마음을 고치고 닦으면, 비싼 자들이 된다. 외국에서는 한국이 ‘천국’이라고 하며 너무 좋 아서 수십만 사람이 와서 살고 있다. 17. 자식들이 ‘어머니와 아버지’만 남겨놓고 자기들끼리만 놀러 다니면, 재산 물려줄 때 안 준 다. ‘하나님과 성령’을 외롭고 쓸쓸하게 만들며 자기들끼리 다니니, 하나님께서 “너희도 내 심 정 느껴봐라.”하신다. 18. 정치인이나 종교인이나 사업하는 사람들이나 “나 이렇게 되면 (하나님께) 잘하겠다. 하나 도 안 변하겠다.” 해놓고, 직위 받고서 다 변했다. 이를 한 번 깨우쳐 준다고 하셨다. 19. 우리는 전염병에 별로 안 걸린다. 그러나 <이번 기회>로‘근신하면서 신앙을 확실히 하라’ 는 것이다. 20. 말씀을 들었어도 <주>가 하면 또 다르다. 21. 한 번 ‘말씀’ 들을 때 잘 들으면, 영혼이 한 번에 엄청나게 올라간다. ‘한 단계 더 높이 말씀’ 들으면 완전히 달라진다. 그것이 <소화>되어서 ‘힘’이 되고 ‘능력’이 되고 ‘지혜’가 된 다. 22. 지금은 <말씀을 갖추는 것>이 최고다. <말씀을 최고로 듣는 자들>이 최고다. 23. 말씀을 함부로 주지 마라. 들으면 ‘팔자’가 돌아가고, ‘영혼까지 좌우’되는 말씀이니, 귀하 게 전해줘야 된다. 24. ‘가수’는 <음성>이 얼굴이다. 음성이 예쁘면 최고다. ‘영적인 세계’에서는 <말씀>이 얼굴 이다. <말씀의 권세>를 가진 자가 큰 소리 친다. 25. <완전한 말씀> 속에 ‘사랑’이다. <완벽한 사랑>이려면 ‘완벽한 말씀’이어야 된다. 26. ‘수석’도 <석질>에 따라서 급수가 나뉜다. 진리도 마찬가지다. <진리>도 ‘A급이냐, B급이 냐,’ 따져 봐야 된다. 27. <말씀>이 얼굴이고 몸이다. 말씀의 ‘절대 진리’ 가운데 사랑해야 한다. 28. 아담 하와는 말씀을 안 지켰다. ‘사랑’은 두 번째였고, ‘말씀’이 첫 번째였다. ‘말씀’을 지 키면, 그 속에 <사랑>이 있다. 29. <말씀>이 레일이라면, <사랑>은 열차다. 30. <흰돌>은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그리스도’를 꽉 쥐어야 승리하고 이긴다. 31. 한 번은 천만 원짜리 수석을 받았는데, 방에 두기가 꺼려져서 일주일 만에 밖에 내어놓았 다. 후에 수석 감정하는 자가 와서 말해주기를, “이 돌은 독 성분이 계속 나와서 폐를 상하게 만들기 때문에 방에 놓으면 큰일 난다.”고 했다. 지금은 보이지도 않는 곳에 두었다. 이와 같 이 ‘모르면 당한다’는 것이다. 모르면 큰일 난다. 32. <이 때>를 통해서 ‘각자 자족하고 스스로 행하고 열심히 뛰고 달리는 시간’을 갖자. 선생 도 훨씬 더 많은 유익이 되는 일을 하고 있다. 주일에도 일찍 끝나는 대신, 말씀 몇 마디씩 더 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