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0.02.11 (화)
일본 공적자 인터넷 순회
- 선포일
- 2020.02.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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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1일 새벽 예배후 일본 공적자 인터넷 순회
♢일본 전도 관리 공적자 350명 인터넷 순회
오늘은 일본 모임이 있는데, 내가 보고한 것을 봤어요.
일본에서 준비한 영상 보여 드림
그러면 순서대로 몇 가지 이야기해줄게요. 진행하자구요.
신앙생활은 크게 나누면 두 가지가 있어요. 먼저는 말씀을 듣고 자기 먼저 구원받는 일에 전
적으로 붙이고 일할 때입니다. 말씀 듣고 자기 관리하며 자기 구원받고, 하나님 뜻을 자기로
인해서 이루는 일, 이것이 보통해서는 안 됩니다. 전적으로 늘 날마다 해온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1년 만에 7년 만에 10년 거쳐서 현재 여러분 위치까지 왔습니다. 휴거도
되고 신앙을 뒤바꾸어 놓기도 했습니다. 이것을 오랫동안 해봤습니다. 생명들 전도도 해보고
가르쳐도 보았습니다. 한두 번 해서 되는 일이 아닙니다. 수백 번 수천 번 해왔습니다. 엄청나
게 말씀 듣고, 엄청나게 해왔습니다.
그러다가도 안 하면 또 안 됩니다. 밥 먹듯이, 옷 입듯이, 이 닦듯이, 생활하듯이 한 것입니
다. 하는 날까지만 존재하고, 안 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밥 먹을 것 안 먹으면 배고프고, 잠잘
것 안 자면 피곤해서 못 삽니다. 아무것도 들리지 않습니다. 잠이 오니까요.
이와 같이 꼭 철저히 해야만 되듯이, 그동안 여러분이 자기를 위해서 해왔습니다. 한만큼 열
심히 하니 잘되고 열심히 안 하니 안 되었습니다. 먼저 자기 구원시키는 일이, 자기를 확실히
세우는 일이 먼저입니다. 이것 되는 과정 가운데 생명도 살피고 구원시키고 이끌어 주는 일입
니다. 여러분을 이끌어 준 사람이 있듯이 여러분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보통 해서
는 안 됩니다. 그동안 보통해서 관리에 실패했습니다.
자기 관리하듯이 관리를 해야 됩니다. 관리 못 하는 사람은 자기관리 못 해서 입니다. 깊은
도는 무엇인가 하니, 자기가 깨닫고 행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안 해보고는 모릅니다. 안 배우
고서는 모릅니다. 그래서 밥만 먹고 배웁니다. 학문 배우는데 15년에서 20년씩 걸립니다. 다
른 나라 학문까지 배우려면 수백 년이 걸리겠지만, 자기 나라 학문 같은 입장으로 다른 나라
도 전부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배우지 일일이 배워서는 못 다 배웁니다.
오늘도 설교 한번 해주면 그것만 배우지 말고 성경의 모든 것이 그렇고, 시대 전체가 그러하
다고 배우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깨닫지 못하면 하나님도 깨닫지 못합니다. 모든 것을 깨달아
야, 현재도 미래도 과거도 그런 것을 깨달아야 자기가 골고루 발달하는 것입니다. 어떤 것은
꼭 행해야만 자기 혼과 영이 변화되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만 해도 변화됩니다. 어떤 것은 행
해야 변화되고, 어떤 것은 생각만 강하게 해도 그것이 생각 실상이 되어서 변화가 됩니다.
말씀을 잘 들어야 됩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들어야 합니다. 말씀 들을 때 잘 들어야 됩니다.
지금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하기 전에는 말씀할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
다. 지금 하나님이 어떻게 하라고 말씀하시니 잘 들어야 합니다. 말씀은 하나님이 나를 통해
직접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깊이 들어야 됩니다. 자주 만날 수도 없잖아요.
남 관리를 자기 관리를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자기 구원받고 신부되어서 휴거 되었습니다.
그런데 자기에게 공적이 있어야 됩니다. 국가에서 상을 줄 때에 자기 밥 잘 먹고 잘 다니고
안 다치고 다녔다고 공적 상을 줍니까? 남을 위해서 사는 것이 공적입니다. 국가를 위해서 살
고 충성한 것이 공적입니다. 국가를 위해서 남을 위해서 충성한 것에 대해서 상장이 나오고
하지, 자기 혼자 잘 먹고 잘 살았다고 공적상을 주지는 않습니다.
오늘 여기 있는 사람을 보면, 자기를 구원시키고 휴거 시키고 이제는 남을 위해서 열심히 뛰
는 자들입니다. 다는 이름 못 부릅니다. 대표자만 부릅니다. 유우, 쭈바사, 리사, 카츠유키, 사
애카 이런 자들은 남을 위해서 열심히 했다고 공적자라고 올렸네요. 이렇게 남을 위해서 해야
공적이 올라가서 상을 받게 되고, 하나님 혹은 주님께 이름 불림을 받게 됩니다.
이와같이 남을 위해서 사는 것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자기를 위해서 사는데 엄청난 시간이 들
어가서 변화되고 구원 받았습니다. 그런데 남을 위해서까지 살려니까요. 사도 바울은 남을 위
해서 살다가 자기 위해서 못 살면 어떻게 하느냐고 할 정도로 했습니다.
선생님도 산 속에서 먹고 자고 입는 것 다 초월했습니다. 모든 것을 배설물같이 버려 버리고,
성경 깨닫고 아는 것만 너무 좋아서 했습니다. 연애를 하고 여자를 좋아해도 그렇게 까지는
할 수 없습니다. 여자 좋아한다고 대둔산 산골짝에 가서 20년씩 눈보라 맞고 살겠습니까? 하
루 이틀은 하지요. 그러나 10년 20년 못 먹어가면서 배고픈 제일 큰 고통 겪으며 못 합니다.
제일 큰 고통이 못 먹는 고통, 아픈 고통입니다. 못 먹으니 힘이 없어 쓰러지고 병들어 쓰러
졌습니다. 그런 고통 받으면서도 진리를 사랑했습니다. 진리 한번 깨달으면 광산하는 사람이
오랫동안 광산 파면서 기진맥진하다가 어느 날 금이 나온 것 같이 기뻤습니다. 그 기쁨 하나
뿐이었습니다. 나머지는 배고픔이고 추위였습니다.
요즘 추위 닥쳐봤지요? 월명동은 추울 때 영하 14도까지 내려갔었습니다. 일본은 얼마까지 내
려갔나 모르겠습니다. 그렇게까지 안 내려갔다면 냉장고에라도 들어가서 경험해 봐야 되지 않
겠느냐? (동경은 영하까지는 안 내려갑니다.) 그러면 선생님 추위를 잘 모르겠다.
그렇게 다 고통이었습니다. 생명 말씀 깨닫는 한 가지 쳐다보고 이지가지 다 고통 받는 것입
니다. 배고픈 고통 헐벗은 고통 잠 못 자는 고통 다 받는 것입니다. 안 먹어도 배불렀다. 옷
안 입어도 안 추웠다. 이것은 없었습니다. 괜찮았다고 하면 거짓말입니다. 다만 거기서 하나님
은 죽는 것만 피하게 살펴주었습니다. 결국 이런 진리 받아왔기에 하나님이 이 시대 인류 구
원하는 자로 선택하고 지금도 말씀해주십니다.
여러분이 겪어야 알지, 안 겪는 사람은 모릅니다. 지금 중국 사람같이 안 겪으니 그 고통을
모르는 것입니다. 방송으로 다 내보내겠는가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 자존심 있는 나라가 다
내보내겠습니까? 카메라 렌즈 안에서 도는 사람만 내보내지, 13억의 사람을 다 내보내지 않습
니다. 일본도 뉴스 좋은 것만 내보내지 다 안 내보냅니다. 다 알잖아요.
사람을 위해서, 남을 위해서 살고, 전도하고 관리하고 생명 구원해야 합니다. 메시아는 이 세
상에 생명 구원하러 왔습니다. 선생님 어려서 무엇 기도했는지 압니까? 나도 예수님처럼 생명
구원하는 일 하게 해주세요. 그러면 후회하지 않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리고 17-18살 때는 메시아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아니면 못 하니까요. 대통령된 사
람도 자기 대통령 되기를 소원했다고 하잖아요. 여러분도 어려서 무엇 되게 해달라고 했을 것
입니다. 목사 되게 해주세요. 전도하게 해주세요. 그래서 이루어주었습니다.
선생님도 그런 기도했습니다. 메시아 되게 해주어야 구원시키니까요. 근본 구원은 다른 사람
은 못 시킵니다. 그것은 전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이 전도해다 놓습니다. 방아 찧는
것이 있습니다. 벼를 까서 쌀 만드는 것은 선생님이 합니다. 여러분은 벼를 베어오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은 방아에 집어넣어야 까집니다. 결국은 메시아를 거쳐야 합니다.
메시아 거치지 않고 여러분 자신 갖고서는 제대로 구원이 안 됩니다. 데려오기는 하지요. 그
러나 여러분은 죄 사할 권세가 없습니다. 그들의 근본적인 죄, 영과 육의 죄를 사할 권세가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 메시아 거쳐야 됩니다. 그래서 구세주 되기 기도한 것입니다.
처음에는 전도하기를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전도해 놓으면 사탄이 끌고 가요. 나중에 그것을
알았습니다. 전도해 놓으면 사탄이 끌고 가요. 죄 때문입니다. 그런데 용서해주면 안 끌고 갑
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되어야 사탄을 멸할 수 있지, 메시아 아니고는 못 멸합니다. 지구상에
천국 세우고 싶어도 세우고 나면 사탄이 다 뺏어갑니다. 그래서 사탄 멸할 권세 가진 자만 지
구상에 의의 나라, 하나님 나라를 세울 수 있다고 깨닫고, 결국 주가 필요하다고 주가 되기
기도한 것입니다.
성경 읽어보니 주가 아니고서는 나라를 세우지 못했습니다. 이 세상 나라는 주권자가 되면 세
우나. 하나님 나라는 못 세웠습니다. 그래서 주가 필요하다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냥 맹
목적으로 기도한 것이 아니고, 이것저것 깨닫고 한 것입니다. 신앙의 천재가 되어서 그런 기
도를 했습니다.
여러분이 많은 생명 다스리는데 왜 나갈까요? 여러분 자신을 시원찮게 다루다가 나갔습니다.
자기 시원찮게 다루고 관리하다가 섭리 나간 사람 많습니다. 그와 똑같이 시원찮게 관리하니
나간 것입니다. 지금은 많이 크고 지도자가 되고 하니 ‘나 관리하듯이 해야 되겠다.’ 알게 되
었습니다. 자기라는 사람 어마어마하게 관리해서 현재까지 존재합니다. 그와 같이 구원시킬
자들도 엄청난 관리가 필요합니다. 관리자들의 심정과 마음은 아무도 모릅니다.
한국도 관리하느라고 어떤 사람은 1-2천만 원 쓰기도 했습니다. 물론 지혜 없이 투자했습니
다. 먹는데 쓰고 옷 사주고 한 것입니다. 그것 아니고 기도해주고, 진리의 관을 넣어주고 해야
됩니다. 그러면 본인이 책임집니다. 첫째 기도의 관리, 은혜 관리, 진리 관리, 시대 하나님 깨
닫게 해주어야 주의 이름 사용하며 자기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주의 이름 잘 사용하지 못하니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관리법입니다. 주가 관리 어떻게 하라고 가르쳐줍니다.
그렇게 한 사람이 남습니다. 엄마가 자기 관리하고, 아기 낳으면 아기 관리합니다. 관리 못하
면 병들어 죽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해준 말이 있습니다. 애를 세 명쯤 길러보니 의사가 되더
라. 그 전에는 몰랐다. 그래서 첫 번째는 죽었답니다. 관리를 못 해서요. 관리할 줄 몰라서요.
그래서 원래 8명 낳았는데 7명 남았답니다. 두 번째는 정신 차리고 잘 했답니다. 그리고 세
번째 부터는 완전히 관리가 되더랍니다. 나는 세 번째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보다 관리를 잘
한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도 셋째와 한다잖아요. 세 번째가 예쁘다고 하지만, 셋째는 부모가
경험을 많이 해서 관리를 많이 한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관리를 엄청나게 한 것입니다. 그
런데 4번째는 3번째에 진액을 너무 뺏겨서 못 합니다.
우리 어머니가 나를 엄청나게 혼내고, 삐쭉 빼쭉한다고 하면서 인격 못 보겠다고 하면서 잔인
하게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다른 형제보다 가깝게 해주면서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산에 기도하
러 다니고 하니까 다른 형제보다 왜 뾰족한 짓을 하느냐? 평범하게 살지 않고. 부모가 관리하
기 너무 힘들다. 산에 쫓아다니기 힘들다. 했습니다. 나무하러 가면 다른 형제는 바로 오는데,
너는 왜 안 오느냐? 똑같은 한 짐씩 하면서. 내가 산에 못 쫓아가는데. 도대체 산에 가서 무
엇 하느냐? 기도하느냐, 성경 보느냐? 관리하기 힘들다. 그래도 끝까지 관리를 해준 것입니
다. 그리고 네 번째는 여자이니 잘 따라서 관리가 잘 된 것입니다. 내가 세 번째로, 나에게 관
리 퍼부어 해주셨습니다.
여러분도 첫 번째는 잘못해서 뺏기고, 두 번째는 해주고, 세 번째부터는 본격적인 관리해서
남아지고 했을 것입니다. 네 번째는 네가 알아서 하라고 하고요. 그리고 이제는 전도 마지막
이라고 하면서 막내 다루듯 신경 써서 다룬 것도 있습니다. 모든 만사의 흐름이 비슷합니다.
지금 일본은 5천명 향해서 왔는데, 앞으로 1만 명 되려면 자기 관리 철통같이 해야 됩니다.
이 정도로 안 되고, 더 사랑 충만 진리 충만해야 됩니다. 윗 논 물이 차고 넘쳐서 아래 논도
차는 것입니다. 자기가 잘 먹고 자기가 기뻐야 마음대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괴로우
면 관리가 안 됩니다. 자기 충만이 먼저입니다. 엄마가 잘 먹어야 아기 젖을 먹일 수 있습니
다. 없으면 소젖이나 먹이지요. 소젖 먹고 큰 사람들이 피부가 안 좋습니다. 그것은 확실합니
다. 그것 몰랐어요? 피부 만져보세요. 어려서라 엄마 젖 먹었는지 소젖 먹었는지 모릅니다. 약
빠른 엄마들은 약간 엄마젖 주고 소젖으로 때웁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엄마젖 먹고 큰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가슴 늘어진다고 안 먹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엄청난 영향이 있습니다. 소들은
짐승이기에 아무래도 몸이 거칩니다. 그러나 사람은 거칠지 않습니다. 가장 정확한 음식이 젖
입니다.
우리들이 좀 편하려고 소젖 먹이지 마세요. 애들 전도해 놓고서요. 남 젖 먹이지 말고 자기가
철저히 관리하세요. 자기가 먼저 배우고 깨닫고 알면, 자기 젖 먹이지요. 그러나 조금 편하려
고 남의 젖 먹이면서 남이 관리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저 사람이 관리하면 애들이
싫어합니다. 혼자 따끔하게 관리하고 철통같이 말씀 넣어주고 그래야 됩니다. 여행이나 다니
게 하지 말고 기본 관리를 철저하게 해주어야 잘 됩니다. 그것을 하면 1만 명 향해서 가니 철
통같이 하라고 하나님이 선생님 통해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다음입니다. (보고서 읽으심) 작년도는 이를 깨닫고 여러분들이 안 되겠다고 하고서 내 젖도
먹이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듣게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말씀을 젖이라고 했습니다. 작년
도는 지도자들이 재치 있게 깨닫고 월명동 데려오고 운동하게 해서 확 불어나 1.5배 불어났습
니다. 금년도도 또 그렇게 해야지요. 이것(코로나 바이러스)이 오래가지 않게 할 테니까. 그러
나 섭리에는 그냥 100% 안 하면 안 된다. 그러면 손해 간다. 꿈에 내가 드론 쥐고 있어야지,
놔버리면 날아가서 손해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계속 쥐고만 있으면 본인이 날아가 버립니다.
그러니 50%는 잡고, 50%는 놓는 것입니다. 이런 기회를 이용해서 더 잘하자는 것입니다. 한
국도 이런 기회 이용해서 월명동 차지하고 집중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여러분이 안 와도 할 일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할 일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러면서 매일 화면 띄우고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옛날보다 더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것도 조용하니 집중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사람 안 만나는 대신이요. 어제도 촬영할 때만 잠
깐 나왔다가 들어갔습니다. 거의 집에서 연구하고 외국 연결하고 합니다.
이런 기회 이용하세요. 이때는 추워서 활동 못 합니다. 전에 온다고 해도 다 못 오고 조금씩
왔습니다. 그러나 전체가 활동해야 전체가 부흥됩니다. 일부가 활동해서는 큰 기대 못 겁니다.
그런데 지금은 전체가 활동하는 것입니다. 무엇이고 그렇습니다. 수석하는 사람도 수석 모으
는데 집중해서 재미를 보고 낙을 누립니다. 여행가는 사람은 여행하면서 낙을 누립니다. 우리
는 하나님 섬기고 사랑하며 하나님 뜻 실현하는데 낙 누려야 합니다. 하나님 뜻은 실현하면
우리 것입니다. 우리의 자산, 우리의 명예, 우리의 권세입니다. 그러니 집중해서 이것 실현하
고, 여기에 재미 붙여야 합니다. 여행 다니는 사람은 거기에 재미 붙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들의 발목을 묶어 놓았습니다. 이제는 스스로 깨닫지요. 깨달을 때까지 계속 괴로움 주는
것입니다. 여행 다니는 나라는 지금 발목 묶여서 심히 괴로울 것입니다.
우리 민족도 여행 다니는 것에 보통이 아닙니다. 여행의 병이 들었습니다. 마약 중독될 정도
로 했습니다. 1년이면 여행에 몇 조씩 퍼붓습니다. 일요일에는 하나님 만나고 말씀 듣고 기쁨
으로 살아야지요. 그런데 기성인들은 교회 와도 재미없으니 나가버리는 것입니다. 교회 가봤
자 뻔한 설교라고 안 가고 여행가서 하나님 찾고 말아 버립니다. 우리는 주일에 여행 안 가잖
아요. 어떤 말씀이 나올지 모르니 교회 와서 말씀 듣는 것이 여행이고, 주를 보는 것으로 기
쁨을 삼고 누립니다.
그러니 지도자들이 사명을 잘해야 됩니다. 이 시대는 섭리 오지 못하고 나간 자들이 악평하
고, 계획적으로 마음 나쁘게 굴다가 하나님께 걸렸습니다. 하루 이틀이 아니고 40년 동안 그
래왔습니다. 그들은 육계에서도 괴로움 당하지만, 영계 가서도 그렇습니다. 영계에서도 지옥
흑암의 세계로 가서 깨달을 것입니다. 일본 같은 나라는 그래도 우리 민족보다 덜 합니다. 우
리나라는 섭리 나가면 계획적으로 나쁜 짓 합니다. 일본은 나가서도 선풍기, 냉장고 사다 주
기도 하고, 선생님 잘 있느냐고 묻기도 합니다. 그것이 민족성이 다른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나가면 선풍기 냉장고 뺏어 버립니다. 그래도 우리는 그것을 싸우고 이기고 재미있게 왔습니
다. 환난 때도 나는 하나님 걱정하지 마세요. 내가 멋있게 하는 것 보세요. 했습니다.
여러분 중에도 환난 때 선생님 따라다닌 사람 있습니다. 환난 때 나간 애와 싸움 붙어서 뒤죽
박죽하는 것을 본 유우꼬도 있습니다. 오늘 네가 사탄 실제로 봤지? 했습니다. 그들은 나를
괴롭히다가 너무너무 괴로움 받았습니다. 그들은 그때 선생님 죽인다고 칼 차고 다녔습니다.
나는 칼 안 갖고 다녀도 다 이겼습니다. 그때 나는 운동 많이 해서 그들 마음대로 집어던질
수 있었지만 그렇게 해서는 큰일 났을 것입니다. 특수 부대 출신이고 삼손같이 힘을 받아서
어려서도 250Kg도 들었는데 그들 정도는 막 집어던집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머리로 한번 박
았으면 다 부수어 놓았을 것입니다. 벽돌도 부수는데 종잇장 같은 머리 못 부시겠습니까? 그
때 미나는 봤잖아요. 싸우는 것 봤습니다. 조은 목사가 싸우는 것도 봤잖아요. 가라지뿐 아니
라 홍콩에서 온 사람들, 공무원도 다 내어 쫓아 버렸잖아.
우리는 과거 생각하며 현재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 후로 계속 잘 되었지만, 그들은 다
망해버렸습니다. 그들이 전부 섭리 나왔던 사람입니다. 눈깔 빼어줄 듯 쫓아다녔던 사람들입
니다. 그러나 마음이 변하고 본심 변했습니다. 마음은 사탄이 변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가 변하니 사탄이 오는 것입니다.
이런 것 생각하면서 우리는 더 굳건히 시대 신앙 지키고 많은 생명 이끌어 와야 됩니다.
엘리트들은 엘리트가 전도하고, 어린 병아리가 어미 닭을 데리고 오면 큰 사람이 붙어서 대화
도 하고 서로 해주어야 됩니다. 어린 자들이 큰 사람을 못 합니다. 끌고 오기는 해도 못 합니
다. 그러면 반드시 큰 사람과 붙여서 계획적으로 해야 됩니다. 베드로가 그물질해서 잔뜩 고
기가 얽혔는데 혼자 못하니 이 사람 저 사람 불러서 같이 했습니다. 그러나 전도 연결시킨 사
람을 빼면 안 되고, 같이 해야 됩니다. 엘리트 전도 이렇게 하라고 대답해주는 것입니다.
아무리 주라도 핵심만 이야기해주지 누누이 이야기 못합니다. 그러니 본인이 기도하면 성령이
감동주시어서 나옵니다. 그것이 답입니다. 그러니 기도의 맛을 들여서 기도에 중독되다 시피
해야 됩니다. 기도의 맛을 알아야 됩니다. 음식 맛을 모르면서 음식 먹으면 인상부터 다릅니
다. 다른 사람은 맛있다고 감탄하는데, 맛 모르면 감탄 전혀 안 합니다. 기도 깊게 해야 신령
한 마음이 되어서 느끼고 깨닫는 것이 훨씬 큽니다.
말씀 가운데 나머지는 전부 했네요. 마지막에 하고 싶은 이야기 있다면 강한 정신, 강한 마음,
신령한 생각입니다. 평소에도 기도하세요. 늘 성령님 하나님 주님 부르면서 이야기하면서 대
화하는 것입니다. 꼭 나만 만나서 이야기하려면 와서 만나봤자 이야기도 제대로 못 합니다 차
라리 기도하면서 대화하고 물어보세요. 영의 세계는 같은 시간에 같은 분에 1억도, 10억도 만
납니다.
하나님은 태양과 같아서 지구촌 73억이 다 따뜻합니다. 어떤 사람은 더 뜨겁게 하려고 하우스
쳐놓고 안에 들어가고, 더 뜨겁게 하려면 태양열 이용합니다. 하기에 달렸습니다. 노력해야 됩
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더 뜨겁게 느끼나 노력해야 됩니다.
노력을 다른 말로 해보겠습니다. 노력은 노련하게 자꾸 연구하는 것입니다. 나이가 먹으면 노
련기가 있습니다. 노련한 것이 있습니다. 그런 노련한 자들의 이야기를 자꾸 들어봐야 합니다.
경험 많이 했으니까요. 나이 먹고 경험 많은 사람은 노련기를 이야기해주되, 뺄 것 빼지 말고
이렇게 해서 실패하기도 했다. 이렇게 할 때는 주저앉기도 했는데 이렇게 올라갔다. 하면 참
고할 수 있습니다.
일본 사람은 누가 해야 딸려가는 형인데, 자기가 해야 됩니다. 일본 사람과 축구를 해보면 몇
번 먹으면 그냥 가라 앉더라구요. 한국 사람은 몇 번 먹으면 악이 나서 더 뛰는데요. 그래서
안 되었다고 가라앉지 말고 더 악을 먹고 더 해야 됩니다.
아까 전도한 사람 수고했다고 이름 불러주었습니다. 이들뿐 아니라 많습니다. 50-100명 됩니
다. 이들은 뛰어나게 뛴 자들이지만, 그동안 뛴 사람들 많습니다. 마라톤 하면 온 사람들은 다
상을 줍니다. 거기에 3시간 걸렸든지 4시간 걸렸든지 포기 않고 온 사람은 다 똑같은 메달을
줍니다. 그와 같이 하나를 관리해도 다 잘한 것이니 열심히 하세요.
선생님은 건강한 몸으로 뜁니다. 운동은 개인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운동은 안 할 수
없습니다. 새벽에 일어나면 벌써 운동합니다. 목욕탕에 가면 뛰기 시작합니다. 거기서 나오면
할 시간이 없어서 거기서부터 뛰기 시작합니다. 나와서 옷 입으면 무거워서 못 뜁니다. 거기
서 뛰기 시작해서 1천 미터 뛰고, 근력 운동도 다 하고 나옵니다. 매일 합니다. 방에서 하지
않습니다. 방에서는 옷 입으니 안 해집니다. 그래서 순간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하라고 하셨
습니다.
성령님은 하루에 몇 번씩 이야기하는가 하니, 10번 이상은 이야기를 한답니다. 그런데 알아듣
는 사람은 알아 듣지만 눈치 못 채는 사람은 하루 종일 모르고 간답니다. 영은 여러분이 불러
야 대답이 온다고 했습니다. 영은 항상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것을 모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먼저 불러야 됩니다. 항상 먼저 불러야 영이 알아듣습니다. 그러면 그때 전
달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모든 말씀 마치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모든 것 마치고 이들에게 기도해주니 능력과 권세가 탁월하게 하소서. 내가 이들에게
말 잘하는 능력 줍니다. 말을 잘해야 전도할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준비하고 연습해봐야 된다
고 했습니다. 항상 해버릇해야 능통하게 됩니다. 전도도 자꾸 해버릇해야 전도의 도사가 됩니
다. 너무 의식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과감하게 지혜롭게 슬기롭게 조금씩 내놓으면서 서로 관
심 갖게 만들고, 서로 하나 되어서 연고자 통해서 해나가라고 했습니다. 이들이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는지 물었기에 이렇게 하라고 했고, 이후에는 하나님 성령의 역사와 능력의 역사가
함께할 것입니다. 더 많은 생명 이끌어 오게 해야 되겠습니다. 많은 생명 오게 축복하소서. 인
생은 단체전이면서도 개인전이다. 개인이 잘해야 단체도 잘된다. 했습니다. 전체가 말씀 제대
로 배우고 전체가 움직여야지 몇 사람 갖고는 일부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지도자들이 가르쳐
야 합니다. 금년은 가르치는 시대입니다. 많이 배워야 하니 가르쳐주라고 했습니다. 모르던 자
가 알면 자신 갖고 한다고 했습니다. 아멘.
또 물어볼 것 있어?
(강의에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질문이 3개가 있습니다. 1. 한때 두때 반때 강의입니다.
2023년에 대해서 어떻게 가르치면 될까요?)
그런 것은 안 해도 괜찮아요. 아무런 상관이 없어요. 그런 것이 아닙니다. 2023년은 좋은 날
이야. 이상적인 세계야. 아직 선생님이 말씀 안 했어요. 상관이 없어서.
(2. 작년 12월 주일 말씀에 휴거는 당세뿐 아니라 천년 간 된다고 하셨습니다. 강의도 그렇게
할까요?)
당세에 된다는 것은 선생님 살아있을 때에 육신으로 할 일이 있잖아. 그것을 당세에 된다고
표현한 거야. 선생님 살아있을 때에 육신으로 할 일을. 그리고 천년 동안은 선생님 없이 되는
거야. 말씀 듣고 오는 자는 다 휴거되는 거야. 이해 되었어? 선생님이 살아있을 때에 할 일을
휴거로 표현하면, 선생님 살아있을 때에만 축구하잖아. 그러나 선생님 없어도 천년 동안 축구
너희끼리 계속 하잖아. 그것 두고서 선생님 살아있을 때만 선생님 육신과 축구할 수 있다. 그
와 같이 휴거가 그렇다. 그러나 선생님 육신 없어도 너희끼리는 계속 축구 할 수 있다는 것이
다. 천년 동안 계속하는 것이다. 안 그러면 천년 역사 못 펴게?
(3. 작년 잠언에 성자는 구약 때도 땅에 오셔서 모세 통해서 일했다고 하셨는데, 초림 예수님
때에 땅에 처음 오신 것이 아닌가요? 모세 때도 성자가 땅에 오셨나요?)
구약은 구약대로 성자가 와서 섭리를 하셨어. 구약 때는 구약대로 신약 때는 신약대로 하신거
야. 구약 때도 구원 역사가 있었으니까. 성자는 구원 역사를 특히 맡아서 일했어요. 삼위일체
는 항상 활동 하셨어.
(신약은 성자의 초림이고 지금이 재림이라고 했는데, 초림 재림의 개념이 없는 것인가요?)
구약 때는 구약식으로 밖에 안 했다니까. 똑같은 하나님이 했어도 구약은 구약식이다. 성자가
왔다고 무조건 천년 역사가 아니다. 이때쯤부터만 천년 역사 이뤄지지. 구약은 성자가 했어도
종의 역사였다.
(초림이라는 말은 사용하지 않나요?)
예수님 때가 초림이지. 예수님이 처음 왔으니 초림이지. 지금은 재림이고. 신약 입장에서 처음
왔지. 차원 높인 신약 입장에서는 처음 온 것이잖아. 지구촌에는 늘 나타났어도 쪼개서 나타
날 때는 차원 높여서 처음이라는 것이다. 구약서부터 같은 성자가 행했지만 차원 높여서 세밀
하게 말할 때는 그런 사명 갖고 처음 왔다고 하는 것이다. 자녀권 역사 갖고서는 신약에 처음
으로 왔잖아. 같은 하나님이라도 시대마다 완전히 다르게 나타났다. 하나님은 늘 나타났지만
땅에 나타난 사람 갖고서 처음이라고 하는 것이다. 선생님은 땅에 처음 왔잖아. 예수님도 구
약의 역사에서 성자만 왔지, 땅의 역사로는 예수님이 처음이잖아. 재림의 성자, 초림의 성자라
고 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초림의 성자, 선생님은 재림의 성자이다. 예수님 때는 초림으로 역
사했다. 그것은 그렇게 쪼갤 때에 온전한 발음이 나오고, 온전한 표현이 나온다. 그래서 꼭 쪼
개라는 것이다. 이해 되었느냐?
(선교 대표 지도자 5명만 소개하겠습니다. 전도단 대표 유리, 선교부장 토모마사, 관리부장 베
드로, 선교국 실무자 하루타, 교회 안 나오는 사람 관리 움노)
그리고 지금은 한국도 마찬가지로 움직입니다. 왜냐하면 워낙 도시권에 있는 사람은 하루의
활동량이 많습니다. 그래서 한국은 기성 교회도 일단 이런 문제가 생기면 교회서 예배 안 드
립니다. 우리도 월명동 같은 곳은 집중하는 곳이라서 만일 누구 하나가 생기면 방송에 터져서
철저히 합니다. 그래서 거의 금지를 시켜놓고 물 같은 것도 전부 배달시켜 줍니다. 그래서 할
때는 깨끗이 해야 됩니다.
이런 것을 통해서 이렇게 하듯이, 이번 기회 통해서 신앙적인 것도 모두 다 자기 재검토 하
고, 자동차 검열하듯이 받아야 되는 기회로 삼습니다. 그렇게 모두 해야 됩니다. 우리는 그런
것 코로나 같은 것 큰 영향 없다고만 생각하면 안 되고, 육적인 코로나는 영향 없어도 영적인
것은 섭리가 다 영향 있습니다. 이런 기회 통해서 자꾸 더 단장하고 고치고, 우리는 이 시대
하나님 최고급 신부입니다. 신부는 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가장 가깝게 지내기에 눈에 뜨
이는 것이 많습니다. 못하면 눈에 바로 뜨입니다. 이런 기회 통해서 신부 당장을 더 하고, 가
치성도 느끼고, 앞으로의 행사와 모임에 임하자는 것입니다. 조심 많이 하면 이것이 보다 빨
리 풀린다고 했습니다. 조심하면 번져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조심 안 하는 곳만 계속 번져 갑
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지면 죽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안 떨어지지요. 여러분이 끊
어지니까 여러분이 항상 찾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전파는 안 끊어지지. 여러분 것이 가다가
끊어진다는 거야. 그래서 다시 찾고 다시 시작하면 된다는 거야. 인터넷도 끊어지면 끄고 다
시 하듯이 신앙도 첫사랑 찾는 것과 똑같다는 거야.
한국도 지금은 활동을 일절 안 해요. 물도 다 보내고, 하루 종일 오는 사람이 한명도 없을 정
도입니다. 선생님도 나오지를 않아요. 나로부터 그렇게 하면서 모든 사람이 조건을 세웁니다.
표준자가 조건 세워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너무 안 해도 안 되니 하되, 생활 속에서 하라는
것입니다. 모임은 다 취소했고, 그 대신 교회에서 모임합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하루에 세 번
씩 녹화해서 보내주고 편지도 보내줍니다. 쪼개서 해야 됩니다. 섭리 전체 해주고, 캠퍼스 해
주고, 중고등부 쪼개서 해야 달리 말을 해줍니다. 그렇게 하면서 확실한 위치에서 뛰자는 것
입니다. 이때에요.
생활도 열심히 뛰고 달리고요. 생활도 해야 되니까요. 이 두 가지를 병행하면서 지혜롭게 잘
해야 될 때입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웬만하게 끝나면 그때는 모이고 할 것입니다. 그때는 모
두 하자구요.
어떻게 할 것도 편지로 써주고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다 끝났으니 가자. 이런 기회를 통해
서 각 나라 내가 자주 나타나서 이야기해주고, 이렇게 모임 안 해도 내가 카톡으로 매일 넣어
줄게요. 그 전같이 사람들이 와서 일부 만나는 시간보다 일절 안 만나고 전체 시간을 몽땅 내
주는 것이 훨씬 낫지요.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지금 입 안 막았네. 한국 사람은 입 다 막고 있어. 마스크 항상 쓰고 예배드린다. 일본
도 코로나 때문에 방송 지금 나오지요? 일본도 지금 여행 들어오는 배로 인해서 지금 130명
이 생겼네. 오늘도 조사하면 또 많이 나올 것이다. 조심해야 된다. 하나만 걸리면 그 교회는
문 닫는다니까. 마스크 늘 쓰고 다녀라.
(평소 쓰는데 오늘은 뺐습니다.) 얼굴 큰 사람도 마스크 쓰면 모르잖아. 아주 좋은 때야. 그러
니 이것을 잘 이용하면 좋다고. 선생님은 마스크를 쓰면 얼굴이 작어서 얼굴 전체가 안 보여
요. 안녕!
주일은 여기서 예배 드려라. 다른 데서 전체로 쓰지 않으니까. 요즘에 사람들 지갑이 불어나
요. 여기 오는데 보통 5-6만원 썼잖아.
이러다 봄날이 된다. 오늘 영하 5도 되나? (영하 4도요) 일본 같은 나라는 안 추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