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0.02.12 (수)
수요말씀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리라)
- 선포일
- 2020.02.12 (수)
- 성경 본문
- 예레미야 10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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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 수요말씀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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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2일 수요말씀>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리라
본 문 예레미야 10장 18절
『 렘 10:8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이 땅에 거하는 자를
이번에는 내어던질 것이라 그들을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
<말씀 시작>
금주의 말씀은, 하나님은 현실에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말씀하셔요.
<과거>에 행하신 일도, <미래>도 어떻게 행할 것을 말씀도 하시지만,
초점은 <현실>에 일어나고 있는 것을 말씀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한번 선포했으면 이 선포한 말씀이 살아서 달려가서 이룹니다.
하나님 보낸 사명자들로 늘 말씀하시기를
“내 말을 들은자가 빨리 전해줘라.
그들이 말씀을 듣지 못해서 죽을까 한다”말씀했어요.
구약 때 선지자들에게는 자주 말씀했습니다.
말을 더럽게 안들어서 말을 많이 한것입니다.
말 잘 들으면 부모님도 힘들것이 없고 할 말이 없습니다.
‘말 안들으면 내가 씨부렁거려야지~’
이와같이 구약때는 종들이라 말을 많이 했어요.
신약때는 말을 많이 안했어요.
말 잘듣고 따라오는 제자들에게는 말을 많이 안했어요.
그러나 예수님 설교가 길어질 때는
‘말을 안듣는 자들’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말을 안듣는 시대를 두고 말하기 때문에 말을 많이 할 수밖에 없
었어요.
선생님이 조금 늦게나왔는데, 왜 늦게나왔는고 하니,
설교를 듣느라 늘었어요. 하나님 통해 하시는 설교가 있어요.
뉴스를 통해서 하시거든. 뉴스를 보다가 왔는데,
단상의 설교는 믿고 따라오는 사람들 보고 하시고,
단상 바깥에 설교는 뉴스로 합니다. 늘 얘기 했잖아요.
뉴스봐라 뉴스봐라 하는데, 잘 못깨닫더라고.
하나님이 설교하는거여.
아나운서가지고 설교하시고, 보도자들 가지고 설교하시는거여.
옥에있을 때,“설교시간 되었으니 설교듣자”하면
내가 늘 알고 접고 뉴스를 봤지.
하나님은 뉴스로 다 까발려놓고 말씀하셔요. 거침없이 하니까.
그러나 사람들이 자기 중심으로 만들어서 하는 뉴스도 있고,
하나님이 확실하게 해주는 뉴스도 있어요.
사람들 오인되게 하는 뉴스도 있었고.
이래서, 뉴스는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서 사회에 설교하시는거에요.
‘뉴스봐라’소리를 하는데, 왜 그런지를 모르더라고.
그래서 하나님이 깨닫게 해주시는거여.
제자들에게 말을 해도 잘 못깨닫더라고.
어느 때는 놔두자 그래요.
의식하지 않으면 안보이는거여. <의식>을 반드시 해야돼!
의식하지 않으면 절대 못보더라고.
깨달으려고 하지 않으면 깨달을 수가 없어.
보통해서 깨닫는 것이 아니냐.
구체적인 설명을 해줄때에,
그때서 깨닫고 진짜 깨달은 사람은 완전히 그것을 실천하고 행하더라고.
그렇지 않으면 실천을 못하는거야.
“<야심작>이라는 것이 우리나라 말로는‘자존심의 작품’인데,
내노라하는 자기의 권세 작품인데, 하나님의 야심은 무엇입니까?”
하고 물어본거여.
‘깨닫고자 하는 것’을 보고, 하나님도 성령도 깨우쳐주기를
“나의 야심이 뭐냐. 나의 야심과 권세와 세력과 자존심이 뭐냐? 나의
백보좌니라”백보좌는 하나도 없어요. 일개 나라의 최고 주권자의 왕만
그 의자를 그 핵심지 위치에 놓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갖고있는 전지전능하신 백보좌’임을 깨닫게 되었어요.
임금이 앉는 의자를 자기가 만들어서 사용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의자를 본자도 없되, 흉내도 못내요.
세상에다 그렇게 만들려고 허락지를 않았습니다.
다만 상징적으로는 만들 수 있어요.
근데 깨닫고 보니까, 인간의 왕들 의자같아.
선생님은 왕들 의자 만드는 것을 많이 봤어.
세계 대국의 왕들이 사용했던 의자를 보는데, 일반 의자와는 다르죠.
왜그런고 하니, 그나라를 상징하는 우리나라는 봉황새,
중국은 용. 미국은 독수리. 하나님도 <하나님 나라의 상징>을 꼭 새겨요.
하나님의 의자는 만들 수가 없어. 허락 안해서 못만들어.
다만 상징적으로는 만들 수 있더라고.
상징적으로는 만들었지, 하나님 의자를 진짜로는 못만들어.
나와같이 만든 것은 상징적으로 만들어.
그러나 하나님과 같이 만들어버리기 때문에 그것을 거진 상징적으로.
하나님의 것은 최고 보석으로 만들어요.
이건 보석 아니잖아. 그러나 모양은 만들었어요. 월명동에다가.
‘하나님은 이 기회에 기어이 깨우쳐준다’했어요.
의인들은 의인들이 깨달을 것을 깨우쳐주고,
악인들은 악인들이 깨달을 것을 기어이 깨우쳐준다고 했어요.
요번만큼은 빠져나가지 못하게 할거라고 하나님이 말씀해줬어요.
금주에 깨우쳐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만든 천지만물속에 만든 만물이 있어요.
그리고 그것과 인간이 거기에 가미해서 만든게 있어.
이건 우리가 돌만 얹었지, 산을 손 안댓어.
신부들이 만든 것은 겨우 25년만에 끝났는데,
하나님이 만든 것은 약 40억년 걸려서 산줄기를 만들었거든?
인간이 만들 수가 없는거여.
‘하나님이 만든데다 만들면’상징적으로 만들 수가 있어요.
이런 근본적인 것은 하나님 보좌에 대한 것은 하나님의 자존심이고
엄청난 센세이션 보이는것이에요.
하나님 보좌는 엄청나게 다릅니다. 사람이 쓰는 보좌와 다릅니다.
시대에 따라 다 밝힐수도 없고, 밝히지도 않았습니다.
손잡이가 양쪽 좌우 하나씩 있어요. 하나님것은 완벽하게 6개가 있어요.
그래서 산줄기가 좌우로 6개씩 딱 있는거에요.
첫 번째 산줄기에 안쪽으로 돌쌓아서 흙안내려오게 한거밖에 없어.
하나님은 40억년 걸려서 만들었으니 어마어마하지.
그림자 보면 원체를 대게 깨달아요. 그림자보면 팔이 2개인걸 알 듯이
하나님의 나라의 보좌를, 땅에 있는 그림자로 압니다.
‘땅에 있는 것들은 그림자라’했거든요/
그런 것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하나님 보좌는 한 개가 아닙니다.
사람과 잘못하면 다르게 만들었을거 아니에요.
나부터도 머리니까, 지도자니까 따라오는 사람이 작품만드는 것 보면
내가 그렇게 만들면 그렇게 만들지 않습니다. 차원이 높지요.
선생님 설교를 하면 범 세게적인 설교가 해지죠.
본 설교를 들으면 믿는사람도 깨우쳐주고
안 믿는 사람도 73억이 다 깨닫게 하고야 말 것이다 했어요.
방금 오기전까지도 뉴스 설교를 들어보니까,
중국에서 발표한것만 1,100명이 죽었더라고요.
발표 안한 것은 영계를 떠들떠 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그리고 한국의 어떤 중소기업은 90%가 매출이 안오른다고 해요.
그정도이니 여파가 크지. 개인도 그렇고 전체 여파가 그렇게 큽니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사람만
여파가 그렇게 크지 않을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들까지 심판하지 않으시니까.
빼냄을 받지 않은 사람도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나야 하는 고통’을 받았으니까
그런 고통은 우리도 같이 받되, 직접 관여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말씀하시기를“에워싸인 가운데 앉은 자여 네 꾸러미를 이 땅에서 수습하
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이 땅에 거하는 자를 이번에
는 내어던질 것이라 그들을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
‘이 땅에 거하는 자들은’어떤 땅을 이땅이라고 했을까?
성경에 이스라엘 땅이고, 이 시대 해당되는 땅이 있습니다.
핵심은 이스라엘 민족이 말을 안들어서 이스라엘 민족이었어요.
‘지금 이 시대의 이 땅’을 정확하게 알아야 돼요.
모르죠? 그러니까 답답하다는거에요.
그렇다고 어떤 땅이라고 얘기를 못해요. 책임분담이니까.
이 땅은 최고 핵심지 지역을 말한거에요.
이 사건에 괴로움 받은 최고 핵심지이죠.
확대시킨 그 땅을 알아야돼요. 전체 지구촌의 핵심지인 이 땅이 되는 것
입니다.
1. 축소 시켜서 볼 줄 알아야되고, 확대시켜서 볼줄 알아야 돼요.
2. 말씀을 들을 때, 깨달으려고 몸부림쳐야 돼요.
몸부림 안치면 결국 병들어 나갑니다.
1년동안 밥을 안먹으면 누구든지 감당이 안되는거에요.
말씀을 정말 귀히보고 귀히 깨닫고 귀히 전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래서,‘이 땅에 있는 자들에게 내던질 것이요.’
결국은 그것을 뉴스로 보고 왔어요.
다른것도 보고 전부 해당되는 것을 보고 왔습니다.
금주에‘이 땅’이라는 것이 종교적으로는 어떤것인가?
뉴스는 설교이기 때문에 자주 보라고 했는데, 잘 안보더만?
시간이 없어서 못보면 녹화한 것 꼭 봐야됩니다.
내가 하나님 아니고 내가 절대 신이 아니니까
하나님께 그 자리에서 거진 올리면서 합니다.
누가 아프다고 하면 내가 얼른 올려버려요.
“누가 이런 이야기가 들어왔네요. 정식으로 보고를 올립니다”
그러니까 후에 보면 올렸는데 연락와요.
“해결되었습니다. 중환자실에서 옮겼습니다.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100% 알아야돼요!
큰 돌은 1미리도 못옮깁니다.
작은돌은 200미터도 옮기는데, 큰 돌은 1미리도 못옮겨요.
안되니까 큰돌 손을 대봤자 뭐합니까.
그러므로, 절대자인 하나님께 올리는 것이 많아요.
요번주에 올린 것들이 많이 있는데,
유럽에서 본격적으로 보고가 들어왔어요.
“신천지가 자꾸 뒤집고 돌아다니니 안됩니다”
“그렇게 여파가 크냐? 알았다. 내가 하나님께 올리마.”
그렇게 하나님께 기도를 했어요.
뉴스 여러분 봤지요? 안본사람과는 대화를 못하겄어.
안봤으니까 대화가 안되는거여. 뉴스에 다 나왔잖아요.
야단나서 벅석이고 엄청나요. 깨닫게 해주는거여.
뜨끔하게 깨닫게 해주는거에요. 괴롭게 함으로 깨닫게 해주는거에요.
왜? 늘 하나님 통해, 만물통해, 옆의 사람 통해 말씀하고 했을거 아니에
요. 양심에 말씀하고, 기도했으면 기도로 깨닫게해주지, 성령께서 안깨닫
게하고 우리만 깨닫게 할 리가 만무해.
거기 갔다온 사람은 6개월씩 공부한대. 우리는 얼른 공부가르치고 자유
롭게 하나님 믿고 하라고 하잖아. 그렇게 볶아대고 할 필요가 없는데.
하나님 여러 가지 보신거여. 각종 각색으로.
14만 4천 무리는 예수님이 했다고 나와.
이스라엘 민족이라고 했어. 이스라엘 민족중에서 14만 4천 무리 택한 자
들이 있다. 인맞은 자들이 있다 했는데, 신천지는 결단코 아니에요. 100
억만분의 1도 아니에요. 에수님의 것인데.
이런것들은 모두 잘못된 사고입니다. 잘못된 가르침입니다.
그때에 있었던 이야기인데, 구약인들과 모든 인맞은 족속들.
이스라엘 민족이라 했으니 벌써 구약도 신약도 다 들어갑니다.
14만 4천이 안나옵니다. 당세에 나올 수가 없어.
가짜 만드는 공장애서 거진 90% 만들어서 사람들이 잘 몰라.
알 수가 없어. 완전히 해석하니까‘이게 아니구나!’확실히 알았죠.
그전에 시험과 환란때 긴가민가 하고 왔다갔다 했다고.
난절하게 몽둥이맞은 문제에요. 꼼짝도 못하는 말씀 나가니까 믿더라고.
그러다가 많이 병들고 나가고 그랬죠.
그때나 지금이나 하나님은 온전한 말씀을 해주셨는데,
본인만 흔들렸을 뿐이에요.
지옥까지 보내면서까지 깨닫게 해줘요. 기어이 하나님은 깨닫게 합니다.
이렇게 오인한것도 깨닫게 해주고, 저렇게 바로 안것도 깨닫게 해주고.
이렇게 저렇게 각종으로 깨우쳐주시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에요.
“이번에는 걸렸다”
“이것이 그냥 하루 이틀 가는 것이 아니라고 예언했어.”
못해도 <반 때>라니까? 최고 짧은 것이 <반 때>에요.
법원 죄수가 최하가 6개월이에요.
빨리 깨닫고 돌이키면 모르겠어요.
반때 반 하것다? 성경엔 그런 것이 없어요.
엣날에 하나님 행하신 일을 분석하는데,
하나님 마음을 즉시 아니까.
여러 가지로 깨닫게해주고 있어요.
섭리인들이 잘 못깨닫고 하니까 답답해.
“이 땅이 어디냐”고 하니까 말 잘 못하잖아.
‘이 땅’은 한 두군데가 아닙니다.
센터별로 금방 알아들어요. 개인 것도 알아요.
“이 땅”하면‘쟤구나’개인까지 아는데,
가정 민족 세계까지 다 알아요.
사람들이 참 야비하게 살아간다는 것을 나를 통해 배웠어.
가만히 보니까 나도 야비하게 살아가더라고.
하나님께 한다고 해도 못하고. 한다고 해도 못하고.
그래서 노래로 지어서 부르기 시작했죠.
사람 마음 그러하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고.
사람은 굉장히 간사하고, 야비하고, 솔직치 못하고.
하나님 눈 가리기로 살아가고. 하나님 다 보시는데.
다 보시면서 철저하게 뒤따라오면서 심판자들을 세우십니다.
하나님 보고받아서 천사들도 보냅니다.
보호도 해주고 보고도 합니다. 그대로 생녹화 다 돼요.
하나님 부르면서“하나님 나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하면
그래도 덜하신다는 겁니다.
사람이 야비할땐, 어려울땐 그렇게 쫓아다니고. 좀 풀어놓으면...
섭리인들이 많이 당했습니다.
어느때는 자체 공적, 하나님 공적, 어느때는 하나님 가만히 있으세요. 제
가 하겠습니다. 하고 할때도 있어요.
“너는 야비하게 살지 말아라. 나도 사람이라 이해하지만,
이해가 안될때는 더 이상 개입하고싶지 않다”
또 그러면 본인이 애를 먹게 올라오게 합니다.
못올라온 사람은 못올라오고 끝나고 말기도 합니다.
열심히 찾고 간구하고 열심히 해야돼요.
나뿐 아니라, 섭리인 뿐 아니라 기성도 온 인류들도 마찬가지에요.
다 그러한 자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니까,
우리는 온전하게 늘 만들어나가야됩니다.
구약은 4시간, 신약은 2시간, 성약은 1시간입니다.
그러면 당세에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은 잠깐입니다.
그것을 감당하기 위해서 빨리 행하라! 늘 그러죠.
이러므로, 하나님께선 깨닫게 한다.
각 족속마다, 각 개인, 민족마다 깨닫게 해줍니다.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려면 뉴스 보면 나온다니까?
뉴스를 반복해서 할 순 없잖아?
하나님은 각 분야대로 전부다 깨우쳐주고 있습니다.
깨달으라고 꼭 하란말이에요.
하나님 성령님 감동 줘서 ‘깨달으려고 해야’ <근본>을 알게 된다.
말을 했어도 못 깨달으면 선생님같아도 심정이 상한다. 답답하다 한다.
‘말씀이 맞나? 생명의 말씀을 정말로 하시는가?’보려면
지구촌에 진짜 그렇게 되는가 보면 됩니다.
그러면‘하나님 말씀 받았구나. 외친 것이 맞구나.’하지요.
누가 말을 했을 때, 그대로 실천하면 정말 신빙성있게‘맞구나’하지요.
이와같이, 시대 역사의 모든 하나님의 말씀은 히브리서 말씀같이
살아서 운행하니, 운동력 있어서 신혼골수 쪼개고, 그대로 되어진다 했습
니다.
요번주에 더 찬란하게 깨닫는 것은 왜그런고 하니,
본격적으로 크게 하나님이 행하시기 때문에 더 ‘와! 맞구나’해집니다.
지난주도 맞고 지지난주도 맞아요.
지난주에 스스로 깨닫고 조심하라 했는데 많은 문제가 왔어요.
자기 실수해서 무슨 문제, 이성에 실패했다. 당했다.
이런 이야기들 굉장히 많이 들어와요.
우리뿐 아니라 민족 세계가 다 그랬어요.
여러분이 세계를 다 돌아다니면서 만나보면서 못해봤잖아?
그런 능력도 없잖아. 나는 하나님께 물어봐요.
“이 시대 스스로 조심 안해서 일어난 일이 뭡니까?”“이거다”
스스로 기도도 하고, 하나님과 의논하고 얘기도 하면
조심하는것이기 때문에 놔두지요.
먹는것도 조심 안하면 금방내 체구가 불어납니다.
그리고 건강도 조심안하면 바로 문제가 생겨요.
얼마 전에도 암세포가 발견되어서 수술해야 되겠다고 하더라고.
스스로 조심해야된다는거여. 그래도 스스로 조심해서 2기때 발견했다고.
열심히 기도하면서 약수먹고 하자고 했어요.
내가 가르치는 의학을 정확하게 알면 거진 암세포는 다 잡아내요.
신령하니까 다 잡아낼 수 있어요.
암세포 하나만 지랄해도 기도해서 잡아낸다니까.
영계로선 알 수 있으니까.
자기 몸은 자기가 만지고 검토할 수있으니까 검토하는거
정확하게 나한테 배우면 거진 98%이상 1기 안에서 잡아낼 수 있어.
나도 그래서 잡아냈으니까. 느낌으로도 압니다.
선생님 의학공부한지가 벌써 50년 넘었습니다.
선생님 하는 말을 잘들어봐.
이 약수 하나가 큰 대한민국을 휘두르는 병원 하나보다 낫다.
귀하게 여기니까 나는 바로 느껴요.
요즘은 못와서 보내서 먹지마는,
정말 약수 먹는게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죽음에서 사는 사람 천억도, 1조도 더 가치를 발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께 감사하며 고마워하며 기뻐하며 수중들며 살아야됩니다.
오늘은 이런 환란기를 통해서 서로 이메일 보내고 하면서
계속 더 통하고 더 뛰고 달릴 수 있는 기회로 만들었죠 우리는?
이러므로, 꼭 하나님을 괴롭게 해서 깨닫게 해주기 전에
우리가 스스로 깨닫고 해야됩니다.
깨달으려면 세밀히 모든 것을 보고,
하나님 보면서‘하나님, 뉴스 나오네요. 말씀하신 것 들었습니다’해야
죠.
모든사람을 다하려면 1년을 해야돼요. 그러면 못해.
‘이와 같이 이러하다’사람으로 말하면 개인 누구다. 나오는거에요.
<깨달으려고> 해야 돼요.
근데 그것을 나는 얘기를 못하는거여.
세계 민족이 같이 있어서 얘기를 못 해.
사스때도 우리 민족은 그렇게 모두 입마개 하고 다니고 했지만,
우리 민족은 그러면서 죽은 사람 없었어요.
우리 민족은 봐주고, 우리 민족은 함께해주고 역사해주고.
일본이 중국에 사는 사람이 많아요. 걸린 환자들 많습니다.
모두 깨달아야돼. 스스로 모두 깨달아야돼. 특히 지도자들 깨달아야돼.
특히 주권자들 깨닫고. 근데 안깨달아.
설교 중간에 성령께서 하나님께서“솔직히말해서 이시대 모든 사람들이
나 여호와가 하는 일을 자기들이 잘못을 해서 주는 것을 얼마나 있겠냐?
그러니까 내가 본격적으로 하늘의 천군을 동원시켜서 깨닫게 하겠다”안
깨달으면 정말 큰일나요. 회개하고 무릎꿇고 잘못했다고 하고. 그렇게 하
고서도 형벌을 줍니다. 형벌 기간이 끝날때까지에요.
회개했어도 분노만 멈추지, 스스로 본인들이 그 잘못으로 인해서 형벌기
간이 있어요. 어마어마한 형벌기간을 받아야됩니다.
이러므로 너는 이 백성들을 위해서 기도도 하지 마라.
그들을 위해 부르짖거나 기도도하지말고 네 할 일이나 해라.
형벌기간이라는 것을 정확하게 알아야 됩니다.
바로 알지 못하면 답답하니까.
팬텀기 지나갈 때‘적이 쏘는거다!’빨리 깨달아야지.
자, 이제 말씀 다했어요. 다하고서하나님 말씀하시기를
“나는 속 시원하게 해야돼.”하나님의 받은 마음을 푸는 방법이 여러가
직 ᅡ있는데, 깨닫고 돌이켜서 푸는 것이 있고, 심판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꾸 깨달으려고 해야돼요. 깨닫지 않으면 이해가 다 가야 깨닫고
그때가서 깨달으면 뭐해. 엄청나게 받을 것을 못받을 것을 모릅니다.
똑같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 받은 사람을 보고서 그제야 압니다.
나에게 예수님께서 그렇게 교회 열심히 다니고
어린 것이 주일도 지키고 열심히 했는데, 앞산에 올라가서
“초가집 봐라. 저주를 받은 사람이 사는 집이여”
그때 쇼크를 많이 받았어.
이렇게 우리 축복받았다고 살았다고 달밭골 사람들 그렇게 축복받았다고
했는데, 사람들 말과 다르더라고. 그때부터 내가 저주의 길에서 벗어나
자. 이래서 짜증과 고통에서 푸념했구나. 이 썩은집만 완전히 곰팡이 슬
고, 지붕이 썩고, 논 냄새나면 밥을 먹을 수 없고.. 그런저주받은 집에서
살았구나.
큰형들은 못깨달았고 나는 바로 깨달았지.
그리고 그날 바로 집을 때려부셨어요. 벗어나자고.
기성의 신앙을 벗어나자. 다 때려 부수고 완전히 뭉개버리고.
주저앉았다고. 다 쳐죽을뻔 했다고. 그래도 다행이다.
구세주로 인해서 그렇게 알고 처리하고 했더니
새로운 집을 짓고 새롭게 살다가 그것도 8년동안 살다가
여기서는 만족 못한다고 싹 처분시켰어요. 포크레인 눌러서 없애버리고
지금 짓는 집을 짓고 살았지.
오늘 말씀은, 깨닫는거에요. 못깨달으면 개취급 짐승취급 받아요.
무조건 깨달아야돼요.
못깨달으면 계속 깨달을때까지 해주는거에요.
우리나라도 병들기도 했지만 경제도 어마어마한 타격을 받고 있지.
경제뿐 아니라 곤란한 일도 많이 겪고 있어요. 깨닫지 않으면 안되는 시
대.
복음도 안들어가고 모두 같은 취급을 받고 하는데,
이때 하나님께서 이들을 깨우쳐주는거에요.
그들은 같은 자들이 아니라고. 전혀 다르다고.
이 시대를 통해서 깨닫게 해주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모든 종교들 마찬가지에요.
하자. 우리도 뛰도 느들도 뛰어 보자.
우리는 낙하산이 있어서 괜찮지.
진리의 낙하산, 참되 하나님 사랑의 낙하산이 있으니까 뛰자.
하는 식이지.
너 죽고 나죽고 해보자. 해보니까 결국은 나중에 싹 멸해버렸지.
보고들이 계속 들어오더라고. 종교보고 들어올 때 어마어마하게 하고 1
년에 수만명씩 불어나고. .어떤 사람 나에게 말했어요. 전문가가 수석이
2만점 있다고 해서 가보라고 해서 가봤는데, 한점 없더라고. 진짜 한점
없더라고. 내가 그 한점을 신부를 상징한 무늬석 달을 사려고 했는데,
“이래서 이건 가짜입니다. 사지 마십시오”하고 나한테만 얘기하더라고.
손 안댓을땐 3천만원인데, 손 댓으니 3만원입니다.
가짜는 계획적으로 목숨을 걸고 진짜로 안산다고.
나는 진짜로 헐하게 삽니다. 진짜만 취급하면 그렇게 되더라고요.
이와같이 우리도 진짜 신앙생활 하기 때문에, 숫자가 적은거여.
가짜 뭐 대충 거짓말같이. 거짓된데 더 많이 쏠려.
진실된대 안가니까 하나님이 더 깨우쳐주려고 합니다.
비바람 쳐보라고. 붕붕 뜨니까 수영한 사람만 남아지는거여.
배있는 사람, 노하우 있는 자들만 남아지는거여.
물질에 속한자는 롯의 아내처럼 멸망으로 갔지요.
이와같이 우리는 오직 하나님에 속한자만 남아있는거에요.
워낙 가난하게 살아서 그렇게 물질로 살만한데, 안 하잖아.
하나님이 나의 물질이고, 명예고, 나의 모든 것이 되니까.
원청 하나님께 빠져 살기 때문에, 교만할 시간도, 자랑할 시간도 없어요.
내 자랑은 하나님 자랑, 성령의 자랑이다 하지요.
이 민족과 시대는 사람이 잡을 수 없이 흘러가. 하나님의 사람들이 이시
대에 어떤 누가 나타나도 이시대 흘러가. 하나님만 잡을 수 있어요.한번
하나님께서 잡으니까 어쩔수없죠.
수석같은거 보면, 자연은 그냥 자연스럽고 특별하지 않아요. 자연돌은.
특별하지 않습니다. 순수해요. 만든 것은 아주 눈이 가고 와! 해져요.
그래서 사람들이 속고 사는거에요. 이와같이 우리 섭리사도 순수하게 살
잖아. 사람들 보면 너무 평범하잖아. 모든 사람 보면 내가 너무 평범하게
살고있대. 다른데 지도자는 너무 어마어마해서 만나지도 못하고 그림자도
못보고.
몇 번오는데 몇 번와도 똑같이 만나주고 그렇다고.
자기도 개인으로 오면 못만나주고 그러는데 여기는 충격받았다고.
돌조경보고 나,하나님보고 놀래고 사람들 보고 놀래고 물보고 써보고 놀
랠 것이다 하죠.
그러나 이단교회는 산더미 쌓아놓고 별의별 것을 합니다.
나는 좀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특별히 이상한 것을 입은 일이 없어요.
그전부터 그랬어요. 예수님께서“나의 매력이 뭐지? 임금이, 순수하게 백
성들같이 다니는게 매력이다”그래서 가식적인 일은 잘 안해져.
사기치려고 한것도 없으니까. 사람들이 말하기를, 당신은 그런사람 아니
라고. 얼굴, 풍채보면 알고 인상 보면 안다는거여. 된장인가 배설물인가
찍어먹어봐야 압니까? 냄새보고 느낌보고 알지요. 어떻게 그렇게 순수하
고 착하시냐그래요. 연기는 내가 왠만하면 하는데, 가식의 삶을 못한다
고. 동네사람도 예전이랑 똑같다고 하잖아요.
예전에는 동네사람 잘 안왔거든? 너무 크니까.
근데 요즘 오면 명석이~ 하고싶대요 너무 똑같으니까.
자, 이와같은 말씀 하면서 하나님 시대의 말씀을 강렬하게 전해주고 나머
지는 만물통해 사람통해 시대통해 뉴스통해 하고 계속 해주셔요. 그러면
서 늘 듣고 깨닫고 이 때에 하나님 마음을 완벽하게 깨달아야돼요.
교역자도 열심히하고 모두 열심히하고.
깨달을 때 무조건 깨달아야돼.
하나님과 함께 성령과 더불어 깨우쳐주는 기간입니다.
민족과 세계로 기도합니다. 하나님, 이 민족과 백성이 깨닫게 해달라고.
나부터도 깨닫게 해주고, 모든 사람 절실히 깨닫고. 깨닫는데서 끝나지
않고 월명동 만드는데 피눈물나게 만드는것같이 만들어버리게 해주시옵소
서 기도하지.
오늘 말씀을 모두 전해줬고, 한달 두달해도 끝이 없는 말씀 오늘 밤 여기
서 말씀을 마치겠사오니 나머지는 뉴스 보면서 깨닫고, 생활속에서 깨닫
고, 본문말씀 읽고 또 읽어봐라. 이땅이 어느땅인가 자기도 해당되는가
보고 하라 했습니다. 어느때와같이 게속 하나님 해오셨다는 것입니다. 이
걸 깨닫고 영영히 행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민족도 세계도 기도하오니
모두 깨닫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깨닫고 온전함을 받고.
누가 이시대 의인으로서 죄인을 위해서 왔다하는자가 있을까?
에수님 따르는 자만 알았죠. 소수 무리마.
이시대도 여호와하나님께서 이래서 이렇게이렇게 잘못해서 이렇게 한다고
알자가 있을까? 정말로 특히 지도자들이모릅니다. 주권자, 지도자들 깨우
쳐주셔서 온전케 해주시옵소서. 백성만 고통받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지
도자들이 원래 죽어야지 않겠습니까? 지도자는 계속 괴로운 꼴을 보게
한다 했습니다. 잘하면 지도자 보면서 즐거움을 살것이고, 못했으면 백성
을 보며 괴롭게 한다 했습니다. 너희는 그것을 깨닫지 못하냐 했습니다.
항상 은혜와 사라을 주시고
항상 부모가 잘못하면 자식 괴로운꼴 보게 한다했습니다.
이제 무엇을 더 얘기하겠습니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이들을 더욱 깨
우쳐주시옵소서. 계속 하면서 하나님은 그들을 괴롭게 해서 나의 마음을
깨닫게 해줄 것이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슬픔에 애가를 지었습니다. 하나
님 말씀 안듣고 얻어맞는 것을 보고 너무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 말릴수
만도 없고, 백성들 편만 들을수도 없는 입장이었습니다.
이시대도 이들이 깨닫게해주시고 또 깨닫게해주시옵소서.
이쯤되면 깨닫게될것입니다. 안깨닫고는 못견디니까 결단코 자기 버릇을
고칠것이며 하나님께 잘못한거, 시대 잘못한거, 지도자로서 잘못한거, 백
성으로서 잘못한거, 주권자로 잘못한거 고치고 말것입니다.
성부성자성령께서 함께해주시옵소서.
우리들이 할 일을 부지런히 깨닫게해주시고
하나님 사랑하는 신부들에게는 기쁜일 생겨서 계속 기쁘게해준다 했습니
다. 항상 휴거된 자들로서 말만 휴거가 아니라 진실로 목숨을 다해서 이
말씀을 실천하는 자들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런 자들이 되기를 기도
하면 감사합니다.
가치를 모르는 자들은 이런 기회를 통해서 이제는 만날수도 들을수도 없
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모두 그러함을 받게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령께
감사하며 민족과 세계를 위해 기도합니다. 우둔하고 미련한자들이 깨닫게
해주시옵소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