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2.16 (일)
주일말씀 (부활의 기쁨)
- 선포일
- 2020.02.16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8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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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6일 주일말씀>
부활의 기쁨
본 문 마태복음 28장 1절 – 9절, 요한계시록 2장 10절
『 마 28:1 안식일이 다하여가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미명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왔더니
2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서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3 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 같이 희거늘
4 수직하던 자들이 저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5 천사가 여자들에게 일러 가로되 너희는 무서워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6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의 말씀하시던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의 누우셨던 곳을 보라
7 또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뵈오리라 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일렀느니라 하거늘
8 그 여자들이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무덤을 빨리 떠나
제자들에게 알게 하려고 달음질할쌔
9 예수께서 저희를 만나 가라사대 평안하뇨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계 2:10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찌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전초 시작>
<기독교 최고의 기쁨>은,
‘메시아를 맞은 것’이며,‘그로 인해 구원을 받은 것’이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이 있으니,
‘환란으로 인해서 메시아가 십자가로 메달려 죽었으나,
다시 부활했기 때문에 펴나갔던 역사를 계속 펴나갈 수 있었던 역사’
입니다. 이것이 기독교 최고의 기쁨입니다.
‘부활의 기쁨’은,
기독교 <최고의 기쁨>이기도 하지만, <자랑거리>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제대로 알았죠. 영의 부활. 영원한 삶을 차지하고 얻었습니다.
영의 부활이 있었기 때문에,
기독교는 2천년간 역사를 펴올 수 있었습니다.
섭리역사도 기독교 신약역사와 같이
<동시성 역사>를 걸어가고 있습니다.
<메시아>를 맞지 못하고, <구원>을 맞지 못한다면,
뭐가 그렇게 기쁘겠습니까?
시대가 모름으로 시대 십자가를 졌지만,
만약 주가 평생 나오지 못하고 부활의 역사를 맞지 못했다면
뭐가 그렇게 기쁘겠습니까? 아마 눈물로 이세월을 다 보냈을 것입니다.
주와같이 십자가를 졌기 때문에, 승리했습니다.
기쁨과 이상세계가 부활을 통해 일어났습니다.
예수님께서 아예 죄인으로 돌아가셧다면, 부활의 역사는 없었을 것입니
다. 하나님 앞에 의인으로서 돌아가셨기 때문에, 다시 살아날 조건이 생
긴것입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의인으로서 시대의 죄를 대신했기 때문에, 부활
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매우 큰 역사입니다.
죄인으로서 끝났으면 다시 살아나는 부활의 역사는 진행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역사를 펴나가면서 확실하게 근거, 증거가 됩니다.
하늘앞에 참다운 의인이었기 때문에 부활의 역사를 진행할 수 있었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죄인이었다면, 영의 세계에서 절대 내보내주지 않는대요.
계시록 2장 10절 말씀같이, 이 시대가 끝까지 모르고 대함으로 인해서
10일동안 고난을 받는 역사가 시작된다 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죠.“너희가 그날까지 죽도록 충성하라”
결국 우리도, 시대 사명자가 시대 십자가를 지게 되었습니다.
시대 사명자도 우리도 환란을 이기고, 어려움을 이기는 역사를 이루었고,
이것을 부활로 인해 나오게 되었습니다.
주도, 우리도 부활되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기쁨의 삶, 휴거의 삶이 좌우됩니다.
여기까지 우리가 부활의 역사를 확실하게 깨닫고 부활의 삶을 누리되,
이제 앞으로가 우리에겐 너무나 중요합니다.
간단하게 한문장을 전하고 마치겠습니다.
부활되었다면, 부활의 기쁨에 참여하는 자가 되었다면,
주와 함께 계속해서 차원높은 살아있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말씀을 듣고 깨닫는 것, 이것이 제일 중요하겠죠.
‘정말 부활되어서 기쁘고 감사하다’
주님과 부활의 때를 얼마나 기다렸는지를, 그 희생과 조건을 생각하고,
지금까지 이겨온 그 삶들을 생각하면서
마음껏 기쁨을 누리면서 결심하고 깨닫는 귀한 시간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기뻐하는 시간이 된다면,
부활절 주일을 완전하게 보내게 되는 것임을 믿습니다.
오늘 말씀을 전해주실 선생님을 단상 위로 모시겠습니다. 할렐루야!
<말씀 시작>
가장 큰것중 하나가,‘낳는 것’이 크고,
‘죽음을 피하던지, 환란을 피하던지 어려움을 피하는 것’이
크고 기쁜일이고 한데,
‘죽음을 당했다가 다시 살아난 것’그것이 얼마나 귀하고 큰지
우리 인생들이 모두 아는 바지만,
종교적으로 볼 때,‘영원한 삶이 좌우되는 것’입니다. <부활>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모시고 시대 부활을 맞게되었어요.
나도 할 말 못하면 끝난다. 수요일, 새벽도 하긴 하지만,
오늘 할 것을 못하면 상당히 아쉬움과 손해입니다.
하나님도 부활절인데 오셨겠죠? 부활절에 안오시면 갈곳이 없대요.
자, 이런 것을 듣고서 이제 본문 말씀 시작하겠어요.
성경에 나온 일생을 보면, 같은 것이 많을거야.
예수님은 똑같은 사람이기 때문에 같지, 신은 같은 것이 없어요.
성경에 나온 일생을 간단하게 보면,
메시아를 보내놓고 메시아는 사람과 같이 성장했어.
신은 성장기가 없어. 인간은 성장기를 거쳐야돼.
인간은 절대신이 아니라 사람이라는거야.
“점점 하나님이 지혜를 더함으로 성장되었다”고 했지요?
그러면서 하나님을 배우고, 실천하며 사셨던 기간이
약 30년으로 보는거에요. 성경에 나온대로 보면.
구원자로서 성장 과정에 정신도, 생각도, 생활도 다르지요?
여러분도 나와 성장기는 같지만, 내가 한 일과 전혀 다른 생활을 했죠?
예수님은 육을 성령과 말씀을 전하고, 하나님의 육신의 몸이 되어서
30살때부터 시작했지요?
사망권에 속한 세상 사람들, 생명권의 말씀을 주어서
부활을 시킨다 했어요. 이것도 하나의 부활입니다.
육체 시체 부활이 아니고, 생활적 부활, 시대적 부활.
부활을 크게 나누면 시대적 부활이 있어요.
또 하나가 있다면,‘생활의 부활’
‘더 좋은 삶으로 변화되는 것’이 <부활>입니다.
기다렸던 역사가 이뤄지는 희망이 예수님 오셔서 이뤄졌어요.
기쁨의 역사요, 자녀권 역사의 시대요, 메시아의 엄청난 위력의 말씀의
구원역사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한명 한명 발길 닿는대로, 성령 감동시키는대로
성자가 몸을 딱 쓰고 행하셨지요?
생명에게 복음을 전하며 믿고 따르는 자들은
예수님같이 자녀권 역사가 되었고, 아들이 되었고 종에서 벗어났습니다.
<종>이라는 세계를 안살아봐서 모를거에요.
‘머슴살이 종’과, ‘종교적인 종’은 달라요.
머슴 살이 종은 그나마 낫지,
종교적인 종은, 어마어마한 고통을 받는 것을 볼 수있습니다.
자유함을 받고 기뻐하는 신약역사의 세계는,
‘부활되어서’기뻐하고 즐거워했어요.
사실상 구약역사의 사람들이 기뻐해야되는데,
그들이 아니고 일반적인 자들이 새로운 역사를 맞이했어요.
구약인들이 맞이했으면 사도바울같이 팔딱팔딱 뛰었다니까?
사도바울이 그렇게 감격했던 것은, 구약 종살이를 해봤다니까?
베드로 안드레는 그렇게 안해봐서 그렇게 팔딱팔딱 뛰질 않았어요.
사도바울은 죽으면서도 머리를 박고 죽었는데,
살았을때는 너무 뛰다가 머리를 박고 살정도로 좋아했습니다.
어마어마한 고통에서 벗어났거든.
좀 얘기하면, ‘구약의 율법제도’너무너무 무서워.
말로해도 표현이 다 안돼요.
구약역사 보면서 은혜받는게 뭔고 하니,
‘좋은 시대 태어나서 안그렇게 해서 좋다’
종들이라 무섭게 잡은거여.
자녀권처럼 하면 주인 행세를 못합니다. 다 뺏어가버리고.
무서운 법칙속에 율례가운데 율법을 줬어요.
성경 2천독 이상하면 그런것들을 내다볼 수있어요.
북한에서도 행사가 왜 그렇게 많은줄 압니까?
가르쳐준다고 하면서 잡으려고 하는거에요.
부모들도 잡으려면 이리저리 건을 만들잖아요. 밥사준다고 하고 뭐하고.
그런 건을 가지고 잡으려고 하는거에요.
이와같이, 구약에선 종들 잡으려고 하는 행사와 굴레들이 너무 많았어요.
그 중 한가지를 보면, <아주 번거로운 제사법> 양, 비둘기 잡아오고.
우리는 뭘로 하죠? 몸만 갖다주면 돼요. 감사헌금하면 끝나요.
그런데 우리는 돈같은걸로 안받고 제사때 반드시 양, 비둘기 잡고.
그리고 동물도 아무거나 안받고
아주 깨끗한걸로만 받으니까 까다로웠다고.
제사법 그렇게 번거롭고 힘들고.
안식일 여러분 막 돌아다니지? 안식일에 5리를 못돌아다니게 했어.
그래서 오리신세가 되었어요
그리고 할례법이 있어요. 무조건 벗겨놓고 생식기 자르고 피내고.
내가 할례하는거 봤거든? 유대인들꺼 안보고 회교꺼 봤는데
할례 안할례 무조건 죽는줄알고 애기들이 질겁해.
그런 할례법을 신약에 완전히 폐기해버렸죠.
음식도 비늘달린거 못먹고, 돼지 못먹게 하고.
옷차림 짧은거 입을 수 없고, 완전 바닥끌리는거 입고
너무너무 귀찮을거야 아마. 멋쟁이들은 죽지 죽어.
멋쟁이들은 자꾸 내놓잖아. 자기 멋 보여주려고.
나도 왜소할때는 웃퉁을 안벗고싶어. 이제는 운동해서 쨍쨍하니까 운동선
수에게 보여주면“보이쥐? 뭐가보여?”“볼이요!”
“이것이~ 너 나가~ᄏᄏ”
이 시대같이 치마 입고 사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다니까?
행사에 제한 된 규정을 지켜야되고.
여자 무시하는 법도 있었어요. 회교인들은 여자들 참여를 못했어요.
좋은거 참여를 못했어요. 그리고 여자들법 알지요? 여자들만 행하는.
여자들법이 너무 까다로웠어요.
그런거 싹 예수님 폐기시키고 하니까
그래서 부활의 기쁨이 컷다는 거에요.
이렇게 하면서 예수님 오셔서 완전히 폐지를 시켰어요.
예수님 오시고 특히 페지시킨 것이 있어요.
성서의 제사법을 다 폐지시켜버렸잖아.
십자가 지신 후로부터는 완전히 다 폐지시켜버린거여.
우리는 2천년사 자녀권 역사라고 위세를 자랑하다시피 했지요.
그게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제사법까지 다 폐시지켜서 아주 편안하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그때 안지켜서 모르지만, 우리는 그 기쁨을 잘 모릅니다.
선생님은 영계가서 배울 때, 그때 신약에 가서 배운거에요.
내가 예수님 설교 들어야 만족하겠다고. 어떻게 했냐고.
그러면서 산속에서 지냈지, 성경 하나가지고는 질려서 못지내요.
한번 시늉을 해보라고. 재현좀 해보라고
“요것이~ 별것을 다시키네”
결국 내 말대로 하지를 않고,
“내가 너희에게 진실로 진실로 말하노니!!”이렇게 하라
“네가 하면서 체질이 되게 하라”
그러면서 예수님이 나에게 설교하는것처럼 느껴졌어요.
그때 말도, 언어도 좋아지고, 목소리도 좋아졌어요.
이러면서 나도 예수님 성장하듯이 성장한거에요.
여러 가지 예수님 사상받고서.
결국은 제사장, 지도자들이 그렇게 볶아먹고, 불신하고, 외면하고
반대하고, 악평하고, 멸시하고.
예수님 전능자 메시아 만왕의 왕을 때리고.
언덕 있으면 높은데서 밀어버리고.
너무 제자들이 실망할까봐 그 얘기를 안했어.
결국은 후대를 위해서 써놓고 말았지만.
이런 일이 한 두번이 아니구나.
예수님께 여러번을 당했고, 제자들도 같이 당하고 있었다.
그렇다고 메시아가 싸움할 순 없잖아.
응당한 정당방위도 안하셨어요.
그냥 사랑의 본체로서 귀엽게 보고. 모르고 하는 일이니까.
사람들은‘그래도 저놈이 좋은가’하고.
메시아로서 하나님의 마음을 그대로,
생각을 그대로 메시아로 재현시킨거에요.
‘정말로 어쩔 수 없어 참았다’그게 아니에요.
‘할 수 없다. 약하니까 당할 수밖에 없다’그게 아니에요
‘메시아로서 정말 사랑하고 좋아하고 구원시켜야 하니까
그런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하고 과감하게 펴나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같은 마음과 사상을 가지라고 해서 예수님이 가르쳐줬어요.
“참고 꿍꿍거리면서 한 것이 아니다.
너희도 나의 마음,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져라”
십자가 위에서 하고싶은말 실컷 할거아니에요. 후대를 위해서도.
“나 사실상 너무도 마음이 아프고 뒤집어졌다”그게 아니고,
“이들이 몰라서 하는 일이니 용서해달라”고. 그게 평소신앙이었어요.
그 한마디 기도에는 어마어마한게 들어있는거에요.
역시 메시아의 말씀이었어요.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런 말을 듣고 그런 상황에도 기쁨이 있었어요.
원통하고 억울한 일들 속에서도 예수님의 영광을 받으시는 입장이었어요.
“이들이 모르고 하는 일이니 용서해달라.”그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항상 해주세요. 내 뜻대로 하지 않게 해달라고”
평소 삶으로 항상 답이 나가요.
‘뇌’에 대해서 책을 쓰고 있는데,
그건 새벽예배 안내보내고 쓰고있습니다. 내가 책을 써놔야겠다.
여기서부터 이말이 나왔구나 알기 위해서요. 하나님이 쓰는 책이지요.
결국 미련하고 교만하고 알지 못하는 자들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결국은 자기 악한대로 행해서 언론을 동원시키고, 무지자를 동원시키고,
에수님을 매장시키러 나갔고, 극적인 종교인들이
구약의 율법에 있는 자들이 율법식으로 처단하기도 했고
법적 판정을 받고 그 시대 최고의 악형 죄인으로 말했습니다.
예수님을 죄인으로 몰고 판정하고 더 이상 없는 최고의 형틀이었습니다.
그 시대 최고 사형자로 취급해서 결국 죽였습니다.
이것을 보는 예수님을 메시아로 보는 자들이 가장 마음이 아팠을 것이고
어안이 벙벙해서 쳐다볼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있을 수밖에 없었어요.
만약 대군이 있었다면 전쟁을 했을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최고 예수님을 때리고 찌르고 창으로 찌르고, 채찍질 하고
고통을 받아본 사람만 압니다. 나는 그런 고통을 영계에서 받았습니다.
설교 한번 나갔지요? 그런 고통을 영계에서 받지,
육계에서는 못받지 않습니까?
자기를 최고 사랑하는 민족이요, 그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그 사랑 때문에 보냈는데, 그걸 모르고 저길 가다니,
화딱지나고 분노도 나고 화도 나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들을 구원의 역사가 목적이니까
그것으로 모두 하나님은 대했습니다.
희망을 무너뜨리는 일들을 어쩔 수 없이 쳐다볼 수밖에 없는.
무지한 짓을 용서해달라는 예수님의 말씀.
그것은 하나님이 에수님에게 사상을 줘서도 아니고,
예수님 자체가 그런 성품이었고, 거기에 하나님 성품이 더해졌겠죠.
절대시 분노도 일으킬 수 없는 하나님, 현장을 보고 못참는 마음.
만약 못참았으면 소돔땅이 즉시 되었어요.
‘참았다는 것’이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임을 알 수있어요.
주먹이있고 힘이있는데 참았다는 것은 진실한 목적이 있는거에요.
임금이 자기 따르는 대 무리를 갖고있는데
자기 아들을 죽이는 것을 보고있는 입장에 참는 입장과 같습니다.
왕은 아마 못참을거에요. 현장에서 칼을 빼서 바로 쳐단시킬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봐도 참은 임금이 없었습니다.
왕 뿐 아니라, 어떠한 권력자도 없었습니다.
역시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성령과 함꼐 뜻을 정한대로
천하를 동원시켜서 하셨던 거에요.
하나님은 우리를 택했기 때문에 택한대로 우리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볼 때도 그러하시고,
세상 죄를 지고가시는 것을 하나님은 보시고
‘뜻을 정한대로 가는구나’했습니다.
이들을 위해서 내가 한 법을 정하노니, 메시아 내주고 끝내버리것다.
결국 <하나님의 뜻>이 이뤄진것이지,
<사탄과 마귀의 뜻>이 이뤄진 것이 아닙니다.
기진맥진 결혼하는 사랑하는 남편, 부인 죽은것처럼
‘묻은 묘자리라도 가보자’하고 갔던 자들이 여자들이었습니다.
여기서부터 여자들의 활동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했어요.
그들은 신약인들이니까. 구약법같았으면 큰일났죠.
가서 그 부모의 심정, 자녀의 심정, 부모 앞에 자녀의 심정.
안식일날 새벽에 갔으니.. 새벽이면 3시 후에. 그리고 4시.
항상 계절은 어느 계절을 막론하고 평균적으로 4시로 봅니다.
이때에 무덤에 가보니까, 그는 천사였습니다.
너희가운데 죽은자 예수를 찾는구나.
너희 말한대로 여기 계시지 않고 갈릴리로 갔다. 하면서 기뻐하라 했죠?
이때 충격을 받고 기쁨과 충격과 헷갈리는 역사가 일어났어요.
‘혹시 메시아라고 살 수있을까?’갔더니 결국“살았다”듣고서
갈릴리로 가서“잘 지냈냐.”하고 편안한 마음도 있고
기쁨이 있었다 했어요. 그래서 주제가 부활의 기쁨이에요.
40일동안 여기저기 나타나서 자주 보여주다가
하나님의 때를 따라 영이 부활되어서 영의 나라로 갔습니다.
만약 육신이 부활했으면 사랑하고 좋아하는 자와 같이 계속 역사 피면서
아마 3년내 역사 핀것보다 5배 더 많이 기록되었을 것입니다.
육체가 한 일은 한건도 없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한 일은 한건도 없습니다.
부활되었을 때 예수님이 십자가 졌을 때
옥에 있는 영들에게 복음을 전하러 갔다 했는데,
내가 영으로 살아나서 옥으로 간 것이 아니다.
예수님의 육신이‘죄인된 입장’에서 죽었습니다.
죄인 대신 죄인이 된거에요.
일부러 옥에 전도하러 간 것이 아니라니까.
옥에 있는 영들에게“가서 내가 살아났다!!”하러 간게 아니고,
선생님이 전도하러 감옥 찾아다닌게 아니라,
그 처지가 감옥 자체라는것입니다.
예수님이 죄의 처지에서 3일동안 죄값을 지불하는 주간에 있었어요.
죄인들과 같이 있는 기간입니다. 잘 들어보면 말씀이 깊습니다.
그래서 옥에 있는 영들에게 같은 처지에 있는 입장에게 말씀을 전했습니
다.
내가 옥에 있을 때“와선 안될 사람이 왔네요”
나도 복음을 전해줬더니만“가슴이 뜨겁고 머리가 깨질것같이 띵합니다”
예수님도 같은 옥에 있는 입장에서 전했지만,
좋아해서 그 복음이 영계에서 전파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섭리사 시작하면서 복음 전한 것 계속 전파되고 있지요?
옥에 있는 사람들이 그들이 계속 전하고 있대요. 편지가 왔어요.
그래서 좀 막았어요. 섣불리 전하지 말라고.
예수님 만일에 평소에 죄짓고 죄인으로 살았으면
완전히 부활을 못합니다.
의인이기 떄문에 태양처럼 때가되면 솟아난다고 했지요?
그래서 다시금 부활했고.
만약 죄인이면 영적인 무기징역을 받지요.
내가 늘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극한 어려움을 당했을 때,
힘도 좋잖아. 250키로 들고, 무술도 잘하고.
그런데 사람에게 한번도 손을 안대고 살지요.
참아서는 근성이 있어서 못참아요.
‘내가 하나님이 보낸 자인데, 이까짓꺼 못참고 구원을 어떻게받어?
예수님처럼 사랑해야지’그러면서 사랑으로 그것을 이기지,
그냥 참아서 이길것이 안돼요.
여러분 참는 것은 못참아져요 근성 때문에.
긍휼이 보고,‘하나님이 나 어떻게하는가 쳐다보고 있다’
그렇게 하면서 이겨야돼. 평소신앙.
시대를 하나님이 손질하고.
루터 이후에 400년간 어마어마한것들이 너무 많아.
교회 다니면서‘답답해죽것어 왜 그렇게밖에 할 수없지?’
이지가지가 신약은 자녀권 체계이기 때문에...
자녀권 세계에 지내봤잖아. 너무 지나치게 붙잡고 늘어지잖아.
모세가 애굽에서 간섭받듯이, 부모의 간섭이 너무 심해.
부모님들이 가끔 나한테 하는 말이
“여기 섭리사 왔어도 자녀들이 너무 부모를 좀 누르는 것이 있다”고.
“애들 귀엽게 보고 끝나는거야~”다른데서 하면 맞아죽으니까 안하고.
핍박은 집에서 너무 잔인한 핍박 받는데,
보기만 하면 잡아먹으려 하는데 미치겠다고.
왜케 날 미쳣다 소리 하냐고. 월남갔다가 집지어주고 큰일하지 않았냐고.
왜 정신이 그렇게 되었냐고.
동네사람이 어디서 미쳤냐고 물어보면 부모님이 한소리라는거야.
그런 어려움이 있었는데, 자녀권에 너무 간섭받는 것.
너무너무 엄청나단 말이여. 그렇지 않습니까?
비틀고 세우고 의자가 뭉그러지도록 얻어맞았어요. 잘못하면 죽었어요.
그렇게 형제급이나 자녀급은 너무나 무섭더라고요.
‘간섭받는 것’이야기 하려고 해요.
성령께서“말을 잘해야 되겠다. 설교도 말을 잘해야 은혜를 받는다”는
거에요.
기업 사람들 형제들 싸우는거 봤지요? 온 민족이 쳐다봐요.
완전히 그들 싸움은 코로나 병으로 보고 있어요.
죽음에 이르는 병으로 보더라고.
그들 뿐 아니라 대한민국 사람 전부 그래요. 형제급 싸움.
부모와의 싸움. 너무너무 엄청나잖아.
이런것들이 그 제도를 벗어나는세계.
우리는 섭리권에 가서 신약의 교회다닐 때
엄청난 것이 열받았어요 교회다닐 때.
교역자가 교인 무시하고. 이렇게하고 저렇게하고.
헌금하라고 하고 뭐하라고 하고.
그래서 그 복음을 전하니까 좋아서 완전히 뛰고 달리고 황태자를 만난것
처럼 한다는것ᄋ르 생각해야돼요,
부활의 역사가 어마어마하게 펴나가고 있었다.
그래서 옛날에내가 한 20분짜리를 녹화해서 아무도 안보여주고 나만 보
고있었어요.
한 30분 보니까‘역시 열렬했구나’
그 새로운 말씀 듣고 학교도 안간다고 하고 집에도 안간다고 하고.
그 누구도 아닌 부모 형제가 말하는 소리들,
종교 형제들 기독교 형제들이 말하는 소리들,
이해가 안되서 기독교 피해다니면서 교회다녔던 모습들.
지금은 하나의 간증거리가 되었습니다. 지금와서는 그때가 기억도 안나
요. 이렇게 하면서 이시대 부활역사를 나가는데, 부활 핍박 환란 어려움
을 몰아붙이고 가는데, 우리는 되었거든? 핍박하는 사람 끝이 없는거여.
끝이 없으니까 이들로 인해서. 루시퍼가 불신했단말여. 섭리를 따르는 자
들이 불신해버렸어. 나는 하나님 앞에 잘못해서 불신한 일이 없어요. 그
들이 잘못했지. 내가 잘못했으면 그들과 같은 운명이 되었게? 내가 잘못
한 것이 없어요. 그들이 잘못했지.
결국적으로서 끝이 없이 하니까 핍박 어려움 이기고 하니까 우리는 십자
가 안져도 돼요. 우리가 좌절해서 그들과 같은짓 했으면 죄인으로서 십자
가 졋죠. 우리는 의인으로서 십자가 졋단말이에요.
십자가질 때 우리가 신앙이 죽었어요? 더열렬하고 더 보고싶어 기도하고
아주 열심히들 했습니다. 혹시 좌절하고 그랬으면 우리가 잘못해서 십자
가 졋다고 하겟지만 그런 것이 아니에요.
한번도 그들과 대들고 싸운일이 없었는데 끝까지 하니까 이들을 살리기
위해서, 우리도 새롭게 되기 위해서 하나님 성령님도 시대 십자가를 역시
가자고“예루살렘으로 가자”하듯이 나도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나도 얘기를 했어
“가자. 가야 한국에 있는 모든 섭리사람도 살리고,
모든 민족도 세계도 후가 있다.”
계시록 2장 10절같이 환란의 십자가이니까 가자.
결국 10일 동안 고난을 받으나, 죽도록 충성해서 살았지요.
이들이 모두 언론으로 인해서 각종으로 종교 정치모두 다 재판 받아서
10일 동안 하나님 고통을 받고 있을 때,
죽도록 충성하면 10년을 지냈어요.
10년동안 죽도록 충성한게 뭐냐. 관리를 했어요.
<중략>
예수님도 안식일 후 첫날. 토요일이 안식일이었잖아요.
안식일이 가장 이상적인 기쁨의 날입니다.
하나님 만나는 역사, 주님 만나는 역사.
여자들이 무덤에 가듯이,
사실상 나오기 전에 여자 지도자들이 제일 먼저 온거에요.
“내가 언제쯤 나간다.”전해주고.
“오 살았네요. 좀더 핏기가 있으시다고”그후에 형제들 왔다가고.
결국 나와서 부활의 기쁨이 시작되었습니다.
여기서 역시 부활의 기쁨을 그때부터 입이 안떨어지더라고.
하나님과는 대화했지만 사람과 대화를 안해서 설교법을 모르는거여.
10년동안 설교를 안해서. 한 3일있다 하자, 5일있다 하자 그랬는데,
계속해서 3번을 여기서 말씀을 해줬지요?
여기서 집에 가는데 3일 걸렸어요.
결국 여기서 날을 새고. 이래서 결국적으로 부활의 역사를 맞고
기쁨을 누리게 되어서 그 기쁨이 지금까지 되어서 수천번 행사를 했어요.
불과 2년동안에. 어마어마한 모임을 갖고 엄청나게 인터넷으로 하고
뭣도 하고 해서 부활의 역사를 허리를 폈지요.
본격적으로 한 것은 6개월부터는 몸을 푸는 역사가있었어요.
육신이 죽은자 살아나면 묶은게 잘 안풀려요.
6개월간 풀고 본격적으로 달리는 역사를 했지요?
부활이라는 것은 죽은자에게 해당되는 것이지,
산자에게는 해당되지 않아요. 그래서 부활되라!! 외치질 않아요.
나머지 이제 온 사람은 부활되야되겠죠.
우리 민족은 코로나 병도 있지만, 역시 부활이 되야되겠습니다.
신랑이나 신부가 죽었다 살아나면 뭐하러 살아납니까?
사랑하고 즐겁게 살기 위해서 부활된거에요.
그게 없으면 구약권도 신약권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죠.
<살아난 목적>은
‘하나님 사랑하고 좋아하며 기뻐하며
휴거역사를 계속 하고 싶어서’ 살려줬습니다.
전쟁터에 형제들 내가 총 안쏘고 안죽인것같이 죽이면 안된다.
안되것다. 전날에 정보받고 내일은 무슨 일 있을것같다 하고서
모든 것을 준비해놨어요. 정당방위를 하자 했는데,
그 이튿날 사랑하는 자에게는 무기가 필요 없더라고요.
이래서, 역시‘사랑의 세계다’
결국 사랑의 십자가로 시작했고 결국 사랑으로 끝나게 되었습니다.
부활되었어도 사랑의 역사로 가야됩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대해주는데 사랑으로 안대해주면 문제이지요.
부활은 항상 벗어나는거에요. 이시대 부활을 하라고 했으니,
이 시대 자녀권이 아니라, 신부급. 사랑하는 대상으로.
우리가 극적으로 100% 하나님 사랑하는 신부로 부활되었으니
그렇게 살아야 부활되는 기쁨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애굽에서 1차 부활되었어요.
그런데 2차 부활을 못한거여. 2차 부활은 완전히 벗어나는 부활이에요.
그 자리에서 살다 죽게 만들었습니다.
이런 역사를 하면서 부활의 역사의 기쁨을 알고 맞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2차 부활까지 된거에요.
기성에서도 자녀급 부활 되었다가 여기와서 신부급 부활 된 사람이 많죠.
부모들이 역사를 맞아야되는데 부모들이 그만이야
기성의 세계에 찌들린 교리, 찌들린 풍습,
찌들린 주관권에 의해서 못왔죠.
그 때 왔어야 돼. 삼선교 시대에 외쳤던 여러분들,
그 때 전부 부모들이었습니다. 그때 왔어야되는데
그 때 당시에 오지 못했죠.
환란기 10년 질대에 지독하게 어려움을 이기고 왔습니다.
어떻게 이겼어요?‘선생님 다시 올 것을 믿고 뛴 사람’은
신바람 나게 폈어요.
면회와서 늘 나에게 얘기하고, 위로하고.
조은목사님 와서 힘내라고! 내가 있으니 열심히 하겠다고
그러면서 4000날을 역시 이겨나갔습니다.
이러므로 부활의 역사를 맞게된거에요.,
이제 할 것이 없네? 다 전했어. 우리 이제는 부활의 기쁨을 가지고
2년동안 역사를 펴오듯이, 앞으로도 계속 펴나가고
지금은 국가적, 세계적으로 볼때에 하나님 깨달으라고 행하시는 일들을
우리는 깨달았고, 그들 뿐 아니라, 우리도 절실히 깨달아야돼. 우리도 깨
닫는 부활이 되고, 행하는 부활이 되기를 바래요.
코로나 사실 그렇게 걱정 안돼요. 같은 운명권에 살자.
그러면서 뭔가 우리도 자각을 하자. 뭔가 새롭게 생각을 하자.
분위기 따라가더라고. 왠만하면 우리 밴드악단 오라고 하고,
여러번 조은목사님 물어보고 해서 날이 너무 좋아서
성령께 5번을 물어볼때까지“그 자리에서 하라”했어요.
그런데 밤에 눈이 그렇게 오더라고.
‘역시 성령꼐서 어련히 알고 하시랴’
성령 오시고 나 오고 사회자 왔으면 되었지 않았냐.
그리고 성령님께 감탄했어요“성령님! 눈이 한없이 쏟아지네요!”
내일 눈오니까 오면 안된다. 사고 한건이라도 나면 부활이 아니라 죽음이
니까요. 5번이면 왠만하면 허락받는데 허락 못받았어요.
“설교만 잘하면 된다”그랬어요.
그러면 오늘 부활의 기쁨 할렐루야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만약 거기서 사람들 손대고 하고 그랬으면 아직도 못나오고 그랬어.
모두 모르고 하는 일이라고 기도하면서 왔어요.
엄청난 기도를 하면서 했던 것을 진짜 다행이에요.
하나님이 주신 임기 기간까지만
최고의 시대 형을 받고 치르고 나온거에요.
그래서 다시금 와서 온 것이 얼마나 좋아.
처음 사랑을 잊지마.
처음엔 좋아서 어마어마하게 했는데, 지금 평가했을 때,
안 잊은걸로 평가가 났어요.
요즘엔 무슨 병인고 하니, 방에서 안나오는 병이 있어요.
모든 법은 동일하니까. 어떤 특별한 곳만 혜택받는게 없어요.
요 때 인식을 시켜주고. 도대체 답답할 때, 요상하니 조은목사가
인터넷 방송하는거 꼭 해달라고. 일요일은 안 해요.
그것만 하고 싹 들어가지~ 내가 어느정도 안돌아다니는고 하니,
치타솔을 20일?만에 가봤어. 전도한 신입생이 보고싶어 미치것다고.
정말로. 남자 나이가 한 80이 넘었는데,
미치지 말고 오라고 해서 산에서 바람쐬고.
모두 살아나서 열심히 뛰고 있는데, 더 뛰고 달리고 하자고.
일본도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힘내고 해요.
여러분 일찍부터 관광같은거 잘 안다니고
섭리관광만 다녀서 죄가 없지만 시대 죄를 감당해줘야지.
호주는 산불 꺼졌어요? 우리 애들이
“선생님! 곧 우리집 타요! 이거 타면 우리집 알거지돼요!!!
ᅲᅲᅲᅲᅲᅲᅲᅲᅲᅲᅲᅲᅲᅲᅲᅲᅲᅲᅲᅲᅲᅲ”편지왔더라고.
그 때 하나님께“애들 안 되것다고.”바로 기도했거든.
바로 비가 왔어요.
우리나라는 겁이 많아요. 우리나라가 조심을 너무 잘 해.
안 해도 사실상 괜찮아. 나는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러면 쓰것냐고.
“히히~ 나는 여행갈쳐~”하면 안 된다고.
같이 하니까 더 빨리 진전되 나가고 있습니다.
부활기를 맞아서 이지가지 너무 좋은일이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요걸 통해서 많이 깨닫게 한거여.
다 깨닫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 괴롭게 함으로 깨닫게 하지,
지가 안 깨닫고 배깁니까? 우리들도 나도 다 깨닫게 해준 것 입니다.
우리들도 스스로 조심하고 해서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보다 더 조심하고
하는데, 여행다니면서 헤헤거리고 TV나오는데 약간 얄밉더라고.
우리는 부활의 기쁨을 누리고 하나님 기뻐하며 좋아하며 사랑하며.
우리는 훈련이 잘되었더라고.
예전에는 흰돌교회만 잘된다고 하는데, 다들 위치에서 잘들 뛰더라고.
대학생 하나가 안 오더라니까. 대학생들이 굉장히 빨리빨리 돌아가요.
일절 안 오더라고. 내가 아예 안나 가니까.
월명동 교인들도 거진 안 오고.
내 눈에 띄는 사람은 10댓명 돼요. 아픈 사람들 떠가라고 햇거든요?
훈련이 잘되고, 평소신앙.
사도바울은 빈에, 부에 처해도 그 주관권에 잘 처한다더니만,
못 봐서 안달하고 살줄 알았더니만, 결국 자기 처소에 가서 전도하고,
열심히 신앙생활 하는 것을 볼 때,‘부활될 만큼 되었다’
너무 의식을 좀 풀고서 이제 하자고 했어요.
조금씩 조금씩. 많이 말고. 뇌를 중심해서 영적인 세계 좀 쓰고있어요.
그러면서 교역자들
“전부살펴주고, 잘들 한다.
내가 너무 그동안 바빠서 전화한통 못했는데,
가식이 아니라 진실로 전하노니 애들 잘 지내나 잘좀 살피라.
그리고 나 뛰듯이 같이 뛰자. 안 걸리니까 쫓아다니면서 관리하라.”
그러면서 전화도 해주고 있어요.
의무적으로 하지 안혹 실제 상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러면서 세계 전체가 같이 해당되는 역사가 가고 있음을
부활의 말씀으로 전해줬고,
부활의 역사로 기쁨과 이상의 역사로 살도록 축원합니다.
<기도>
하나님, 오늘 말씀을 듣고
이들에게 부활의 기쁨을 누리라고 말씀했습니다.
사실상 우리가 십자가 질 때
그 고통을 다시금 재현하고싶지 않을 정도로 많았습니다.
우리는 시대의 십자가를 졌습니다.
고통의, 환란의 십자가를 지고 죽도록 충성하여
다시금 살아나 하나님 역사에 참여하여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고있사오니,
육신도 영혼도 건강하도록 부활되게해주시고 강건함을 주시옵소서.
그리고 기쁨이 충만함을 주시옵소서. 민족세계가 그러할지어다. 모두 부
활되게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하나님이 괴롭게함으로 깨닫게해주신다 했
으니, 하나님, 세상에 관한 것, 자기 행위에 관한 것 깨닫게해주시옵소서.
하나님 섬기고 모시고 성령 사랑하며 살겠으니 더욱 은혜더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신의 능력과권능이 이들위에 함께하기를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