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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2.16 (일)

부활절 주일예배

선포일
2020.02.16 (일)
성경 본문
마 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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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6일 부활절 주일예배 부활의 기쁨 성경본문 : 마 28:1-9, 계2:10 지휘 : 승리했다 <정조은 rev> 신약의 말씀을 전해주며 이 시대도 이러하다.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먼저 이야기 해주며 이 시대에 대해서 도 알려주겠습니다. 기독교 최고의 기쁨은 메시아를 맞은 것이며 그로인해 구원을 받은 것이고 그로 인해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환난으로 메시아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으니 부활했기에 계속해서 역사를 펴 나갈 수 있다. 부활은 기독교 최고의 기쁨이자 자랑거리다. 부활, 우리는 부활을 제대로 알았다. 영의 부활이 있었으므로 영원한 천국을 차지하고 그 영혼도 영원한 삶을 살 수 있었다. 기독교는 이 부활 때문 에 2000년 간 역사를 펴 올 수 있었다. 이 시대도 신약과 동시성의 역사를 걷고 있다. 우리가 이 부활을 위해 엄청나게 뛰어 왔다. 시대가 모름으로 시대 십자가를 졌지만 주가 평생 나오지 못하고 부활의 역사를 맞지 못했다면 기쁘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가 주와 같이 시대의 십자가를 져주고 결국은 승리했기 때문에 이 부활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새역사를 펴 나가는 이상의 세계가 부활을 통해 일어났습니다. 이전 역사 도 기쁘지만 부활하고 맞은 우리의 역사가 더 기쁘다. 의인으로서 시대의 죄를 대속했기 때문에 부활할 수 있었다. 죄인으로써 끝났다면 부활할 수 없었고 살아날 수 없었다. 하나님 앞에 의인이었기 때문에 참된 부활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었다. 죄인으로 죽었다면 영계에서 풀어주지를 않는데요, 그 영을. 계 2:10의 말씀과 같이 시대가 끝까지 따르지 않으므로 결국은 그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충성하라 했죠. 결 국 주와 함께 우리도 십자가를 지게 되었습니다. 주도 우리도 부활되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 에 따라 기쁨의 삶과 휴거의 삶이 좌우됩니다. 앞으로가 우리에게 너무 중요합니다. 부활 되었다면 부활의 기쁨에 참여하는 자가 되었다면 주와 함께 계속해서 살며 차원을 높이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R> 할렐루야! 오늘은 우리가 가장 큰 것 중에 하나가 난 것이 크고 죽음을 피하던지 또 환난을 피하던지 어려 움을 피하는 것이 크고 기쁜 일이고 한데 죽음을 당했다가 다시 살아난 것, 그것이 얼마나 귀하고 큰지 우 리 인생들이 아는 바지만 종교적으로 볼 때는 영원한 삶이 좌우된 것입니다. 시대의 부활을 맞춰 전지전능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어요. 시대의 부활절을 맞게 되었어요. 오늘 못하면 상당한 아쉬움과 미련 이 남습니다. 하나님도 부활절에 오셨어요. 하나님도 부활절에 가지 않으시면 가실 데가 없어요. 죽었는데 살았다는데 가봐야겠죠. 본문말씀을 보면, 예수님의 일생을 보면 사람이기 때문에 같은 것이 많아요. 신은 없죠. 예수님은 사람이 기 때문에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랑 비슷해요. 우리도 우리 나름대로 생활 속에 십자가를 졌고 고생의 십자 가, 더 심하면 죽음의 십자가죠. 예수님 보낸 하나님은 메시아를 보내놓고 메시아는 처음 사람과 같이 성 장했어요. 신은 성장기가 없어요. 인간은 성장기를 거쳐야 되요. 그래서 예수님은 절대 신이 아니라는 거 예요. 사람이지. 하나님을 배우고 그리고 실천하고 사셨던 기간이 30년 동안으로 보는 거예요. 성경을 보 면. 우리도 보면 성장기가 있듯이 예수님도 성장하셨어요. 삶도 생각도 행실도 달라요. 여러분하고 나하고 도 성장기가 같지만 한 일이 달라요. 예수님이 하신 일은 성령과 함께 말씀을 전하고 30살 때부터 시작됐 죠. 사망권에 속한 세상 사람들을 생명권의 말씀을 줘서 부활을 시켰어요. 이것도 하나의 부활이에요. 삶 의 부활, 시대적 부활, 부활을 크게 보면 시대적 부활이 있어요. 또 하나가 있다면 생활의 부활. 더 좋은 삶으로 변하는 삶. 구약 역사가 기다렸던 희망이 예수님 오셔서 이뤄지고 있어요. 희망의 역사고 소망하던 역사고 하나님의 역사고 그 엄청난 구원의 역사가 진행되고 있던 거예요. 예수님이 발길 가는 데로 성령이 감동하시는 대로 가며 복음을 전하셨어요. 예수님의 복음을 듣는 자들은 종에서 벗어났어요. 시대의 머슴 살이 종하고 종교의 종하고는 완전 달라요. 종교적인 종은 벗어날 수가 없어요. 그 어마어마한 고통을 받 아요. 그 어마어마한 자유함을 받은 신약 역사에 참여한 자들은 엄청난 기쁨을 누렸어요. 구약의 그들은 오지 않았어요. 사실상 그들이 겪어야 되거든. 구약인들이 맞았으면 사도바울처럼 뛰었을 거라니까. 왜 그 렇게 뛰었냐 하니까 구약 종살이를 해봐서 알아요. 베드로, 안드레 이런 자들은 구약 종살이를 안 해봤어 요. 그러니까 그렇게 뛰지 않았어요. 예수님을 보지 않았는데도 그렇게 기뻐했어요. 그 고통스러운 것을 벗어났으니까. 구약의 그 율법말씀, 그 말씀 어마어마하게 고통스러워요. 종들이라 무섭게 잡은 거예요. 종 들은 무섭게 다뤄요. 그 율례가 너무 무서운데 그 가운데 율법을 주셨어요. 까다로운 율법. 행사가 너무 많아요. 종들 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이와 같이 구약에서는 종들 잡으려고 모든 행사와 굴레를 많이 하셨 어요. 그 멍에가 뭔고 하니 그중 한 가지가 아주 번거로운 제사법. 양 잡아오고 비둘기 잡아오고. 우리는 우리 몸을 드리고, 헌금하고. 아주 깨끗한 동물만 받으니까 까다로웠다고. 안식일 법도 있어요. 구약 때는 5리를 벗어나지를 못했어요. 그러니까 오리 신세가 된거야. 이런 법을 줘서 아주 무섭게 하고 할례법이 있 어요. 그것이 신약 때 완전 폐지됐죠. 옷차림, 음식 등 너무너무 귀찮았어요. 행사의 규정도 지켜야 되고. 회교인들이 구약식이거든, 물론 한 술 더 뜨지만. 이렇게 하던 구약이 예수님 오셔서 완전히 폐지를 시켰 어요. 예수님 오시고 나서 특히 폐지시키신 것이 있어요. 예수님 십자가 지신 후에 폐지시키신 것. 성서에 제사법이나 휘장이 확 찢었자나. 예수님 십자가 지시고 난 후로부터 완전히 폐지시킨 거예요. 물론 예수님 이 십자가지지 않으셨어도 때가 되면 폐지하셨겠지. 우리는 그 기쁨을 몰라요. 우리가 그 상황에 처해봐야 알아요. 그래서 선생님은 배울 때 영계에 들어가서 그 시대 상황을 겪은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께 그 때 하셨던 설교 한번 해달라 했어요. 결국 예수님은 지혜가 많고 네가 성경을 직접 읽으면 예수님이 나를 통 해 설교하는 거처럼 들렸어요. 제사장들이 예수님을 핍박하고 고통주고 힘들게 하고 이게 한 두 번이 아니 에요. 이런 일이 한 두 번이 아니에요. 나로 볼 때. 정당방위도 예수님은 안 하셨어요. 예수님은 그냥 사랑 의 본체로서 모르고 하는 일이니까 넘어져도 웃고 그러면서 사람들은 그래도 좋은가 하고 이렇게 예수님 의 심정을 그대로 메시아로서 하나님이 마음을 그대로 생각을 그대로 메시아로 재현시킨 거예요. 어쩔 수 없이 참았다. 어쩔 수 없어서 할 수 없다 이런 것이 아니에요. 메시아로서의 사랑해서 좋아해서 구원시켜 야 하니까 그런 것은 문제가 아니다 하면서 과감하게 역사를 펴 나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같은 사상과 마음을 가지라고. 메시아로서 너희도 나의 마음을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져라. 그러면서 사랑으로 참고 진 실로 참고. 십자가에서 하고 싶은 말을 실컷하고 싶었어요. 그 때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이들이 몰라서 하 는 일이니 용서해 달라고 했어요. 그것이 예수님의 평소 신앙이었어요. 그 말은 한 마디지만 어마어마한 것이 들어있는 거예요. 메시아의 사랑이 엄청나게 들어있는 거예요. 이건 하나님의 심정을 가진 거예요. 그 심정이 그대로 통한 거예요. 그래서 그런 말을 들으시고 하나님은 기쁘셨어요. 예수님을 통해서 영광을 받으시고 계셨어요. 이들이 모르고 하는 짓이니 용서해 달라고. 그리고 하나님 뜻대로 해달라고 말씀드렸 어요. 지식이 있어서 대답을 하기도 하지만 평소 신앙을 통해서 대답해요. 요즘 뇌에 대한 책을 쓰고 있어 요. 이건 새벽잠언으로 안 내보내고 있어요. 결국 미련하고 알지 못하는 자들은 결국은 자기 악한대로 해 해서 얼른 무지한 자들을 동원시키고 결국 예수님을 매장시키며 나가게 됐고 극적인 종교적인 자들이 구 약적인 방법으로 죽였어요. 그 시대 최고의 악형적인 죄인으로 죽었어요. 더 이상 없는 최고의 형틀을 받 으셨어요.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이 아마 가장 고통스러웠을 거예요.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이 많았으면 아 마 전쟁을 했을 거예요. 하지만 예수님은 그런 힘이 있으셨어도 그러지 않으셨지. 채찍질 받으시고. 그런 것들은 겪어보지 않으면 몰라요. 알려면 영계에 가서 맞아봐야 되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그들의 죄를 쳐다보고 계셨어요. 자기를 최고 사랑하는 민족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그 사랑 때문에 보냈는데 죽이니 화딱지도 하고 분노도 나고 했어요. 하지만 이들의 구원역사가 목적이니까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보 시고 대하셨어요. 무지한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하시는 예수님. 이것은 하나님이 그런 생각을 주신 것이 아 니라 예수님은 그런 성품을 타고 나신 거예요. 절대 분노하실 수 없는 하나님. 만약 하나님께서 참지 않으 셨으면 곧 바로 소돔땅처럼 됐을 거예요. 아마 임금은 못 참았을 거예요. 역사적으로 봐도 참은 임금이 없 었어요. 임금이 아니라도 어떤 주권자라도 참지 않았어요. 하나님 이러다 획 뒤집으면 어떻하지? 이스라엘 민족을 볼 때도 그러하시고. 우리가 잘하면 되요. 하나님은 만약 사탄과 마귀의 뜻대로 가면 안되거든. 그 래서 미리 예정해 놓으신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을 내놓으시고 사탄들에게 넘겨준 대신에 구원역사를 펴신 거예요. 어떻게 사나? 부모 죽으면 어떻게 사나 어린 아이들이 하듯이 예수님 돌아가시고 나서 제자들이 걱정했어요. 그런 와중에 여자들이 예수님 무덤을 찾아갔어요. 가서 그 부모의 심정 또 자녀의 심정을 가 지고 무덤이라도 가보자 하고 안식일 새벽에 갔어요. 어느 계절을 막론하고 4시는 새벽이에요. 무덤 앞에 가보니 찬란한 자가 있는데 그는 천사였어요. 갈릴리로 갔다 하시며 기뻐하라 했어요. 충격적이고 기쁘고 헷갈리는 역사가 일어났어요. 혹시 살아날 수 있을까 생각하며 찾아갔어요. 두려움도 있고 기쁨이 충만하 다 했어요. 먼저 보고 먼저 기뻐하는 모습들. 나머지는 전달해 줬을 때 믿는 자들은 기뻐했죠. 하나님의 때에 맞춰 영이 부활했으니 영의 세계로 가셨어요. 만약 육이 살았다면 예수님 3년 동안 기록한 것보다 5 배는 더 많이 기록됐을 거예요. 예수님이 한 가지 해줄 것은 부활됐을 때 예수님이 십자가 졌을 때 옥에 있는 영에게 전하러 갔는데 예수님이 그 성경을 풀어주는데 예수님의 육신이 죄인된 입장에서 죽었기 때 문에 대신 죄인으로 죽은 거예요. 죄인으로서 죽었기 때문에 그 단계의 차원이 옥이에요. 일부러 옥에 전 도하러 가신게 아니에요. 그 처한 장소가 감옥이기에 거기 있는 자들에게 말씀 전하신 거예요. 예수님 죽 은 처지가 옥이에요. 예수님이 만민을 위해서 죄값을 지불하고 있는 과정이었기 때문에 3일간 옥 안에 계 신 거예요. 잘 들어보면 말씀이 깊습니다. 그래서 옥에 있는 영들에게 같은 처지에서 말씀을 전해 줬습니 다. 예수님은 메시아지만 만민의 죄를 지고 죄인으로 죽었기 때문에 죄인된 처지에 있었던 거예요. 선생도 마찬가지였어요. 그래서 옥에서도 그 주관권에서 복음이 전파되고 지금도 전파되고 있다. 감옥에 있을 때 전한 자들이 지금 그 말씀을 전하고 있다고 편지가 왔어요. 2천년 동안 역사를 펴 나가셨어요. 만일 예수 님이 평소 때 죄인으로 살았으면 아마도 완전히 부활을 못합니다. 의인은 때가되면 서산의 해처럼 솟아난 다 했죠. 그 때 예수님이 화가 난다고 사람들을 죽였으면 무기징역을 살아요. 영계에서. 영적으로. 미워하 면 의로서 미워하는 것이 아니면 영적으로 무기징역을 져요. 참아서 못 참아요. 근성이 있어서. 내가 하나 님 몸이니까 하나님 보낸 자인데 그래도 하나님이 나 쳐다보는데 이까짓것 못 참고 어떻게 구원을 받어. 예수님처럼 사랑해야지. 사랑으로 하는 거예요. 참아서 이기는게 아니에요. 근성이 있기 때문에 못 이겨요. 이 시대 선생님도 예수님처럼 성장하시듯이 성장했고 예수님 돌아가시고 34살부터 역사를 시작했죠. 400 년 전에 루터가 손을 댔는데 또 400년간 어마어마한 것들이 또 많이 생겨서 다시 손을 댔어요. 이지가지 가 신약 체질이기 때문에 너무 지나치게 붙잡고 늘어지잖아. 자녀권의 간섭 받는거 너무 엄청나다는 거예 요. 그렇게 형제급이나 자녀급은 너무 무서워요. 말을 잘해야 되겠다. 설명을 잘 해줘야 되요. 설교를 잘 해줘야 되요. 형제급 싸움, 부모와의 싸움도 너무 무서워요. 우리는 섭리권에 와서 신약의 교회 다닐 때 엄청난 열 받은 것이 많아요. 이런 것을 우리는 벗어나게 된 거예요. 그래서 그 복음을 전하니 기뻐서 뛰 고 달리고 하는 거예요. 부활의 역사가 이렇게 쫙 펴 나가고 있었다. 옛날에 한 영상 보니까 정말 열이 나 게 뛰었더라고. 지금은 하나의 옛 사연이 돼서 얘기가 되죠. 이렇게 해서 이 시대 부활의 역사를 펴 나갔 죠. 이들이 핍박과 어려움을 이기고 가는데 핍박하는 사람들이 끝이 없는 거예요. 끝이 있어야 되거든. 그 러니까 십자가를 질 수밖에 없었어요. 섭리를 나간 자들이 끝이 없이 핍박하는 거예요. 이게 가장 십자가 지는데 컸어요. 내가 하나님 앞에 잘못해서 불신한 적이 없어요. 자기들이 잘못해서 불신한 거지. 의인으 로서 십자가를 졌단 말이에요. 우리 섭리가 잘못해서 십자가를 진 게 아니에요. 그들이 끝이 없이 뭐라 하 고 쫓아다니고. 결국 이들을 살리기 위해서 우리도 새롭게 되기 위해서 하나님도 성령님도 시대의 십자가 를 가자고. 예수님이 이방에 있을 때 ‘예루살렘에 가자.’ 하듯이 나도 ‘한국에 가자.’ 했어요. 얼마동안 십 자가를 지냐고 하니 계 2:10의 말씀처럼 됐어요. 10년 동안 십자가를 졌죠. 죽도록 충성하라 했죠. 10년 고통은 마치 예수님 십자가 지는 것을 확대한 세계에요. 거기 있을 때에 어마어마한 10년 동안에 죽도록 충성한 것이 뭐냐. 관리를 했어요. 70만 통의 편지를 써서 관리했어요. 어제 내가 옥에서 썼던 편지를 정 리하는데 깜짝 놀랬어요. 죽도록 내가 충성했구나. 시는 천 개 이상 썼고 노래는 170곡을 작곡해서 보냈고 설교는 전체에게 준 거, 개인에게 준 거 까지 해서 2천 개. 군산 서 3개월, 서울서 1년 동안 썼던 볼펜 400자루 해서 4400자루 썼더라고. 뛰는 것은 7천리 뛰었고 근력운동해서 용감스럽게 건강하게 살았고. 백 만 번 이상 체력운동도 하고 옥 안에 있는 자들에게 말씀도 전하고. 휴거 역사도 때가 돼서 대대적으로 이 뤘어요. 예수님 죽고 나서 34살부터 시작하듯이 고난, 환난, 핍박의 십자가를 10년간 지고서 안식일 새벽 에 4시쯤에 받을 것을 다 받은 거예요. 나온 것은 오후쯤에 나왔지만 대가는 새벽 4시에 끝났어요. 나가라 는 표를 받았어요. 새벽에 안식일이에요. 원래 법으로는 19일에 나오게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어떻게 된 일인지 18일 새벽에 된 거예요. 이것은 막을 수가 없어요. 안식일이 제일 이상적인 기쁨의 날입니다. 이 부활의 역사가 그렇게 돼서 처음에 어떻게 된지 압니까. 무덤에 여자들이 오듯이 선생도 나올 때 여자 지 도자들이 왔다 갔어요. 조은 목사 왔다 가고. 형제들 왔다 가고. 그리고 나와서 기쁜 역사가 시작 됐죠. 여 기 316관에서 기쁨의 잔치를 시작했죠. 이래서 부활의 역사를 맞고 기쁨의 역사를 펴고 있죠. 지금까지 불 과 2년 동안에 수천가지 모임을 가졌어요. 큰 모임, 작은 모임, 인터넷 모임 등. 6개월 됐을 때부터 몸을 푸는 역사가 일어났어요. 6개월 만에 붓기도 빠지고 본격적으로 여러분들과 같이 뛰고 달렸죠. 우리는 부 활의 역사를 뛰고 달리고 있죠. 이미 우리는 살았으니까 부활되라고 노래를 부르지 않아요. 우리 민족도 코로나 이런 병이 있지만 소소한 정도만 있죠. 해당되는 나라는 크게 겪고 있죠. 다 부활되어야겠습니다. 사랑하려고 부활하죠. 사랑하며 사려고 부활하죠. 우리가 부활한 이유는 하나님 더 사랑하고 기쁘게 살고 싶어서 하는 거예요. 우리는 살아난 목적은 하나님 사랑하며 기뻐하며 휴거 역사를 이뤄가기 위함이죠. 죄 인으로서 죽은 것이 아니고 의인으로서 십자가를 진 것이기 때문에 살았어요. 사랑의 세계다. 사랑의 십자 가가 시작됐어요. 사랑으로 끝났죠. 모든 자들을 사랑으로 대하는데 그들이 사랑으로 대하지 않아요. 이제 부활은 항상 벗어나는 거예요. 이 시대의 부활을 하는 거예요. 신부급 부활. 완전한 극적인 100% 하나님 신부로 부활했으니까 그렇게 살아야 기쁨이 있는 거예요. 이스라엘은 1차 부활은 했는데 2차 부활은 하지 못했어요. 모세 때 나오는 1차 부활은 했는데 2차 부활은 못했죠. 2차 부활은 2세들이 했죠. 기성도 자녀 급 부활을 한 것은 1차 부활을 한 자들이에요. 하지만 2차 부활은 하지 못했죠. 우리 2세들이 하고 있죠. 그래서 우리는 2차 부활을 한 거예요. 여기 와서 신부급 역사를 하고 펴고 있죠. 삼선교 시대 때 왔어야 했는데 기성의 부모들이 거의 못 왔죠. 이 시대 부활의 역사를 우리가 맞고 한 가지 말하고 싶은 것은 환 난의 기간 동안 10년 동안 십자가 질 때 무슨 희망으로 살았어요? 선생이 나와서 또 뛰기를 바라며 기대 하고 기다렸죠. 이제는 부활의 기쁨을 가지고 2년간 역사를 펴오듯이 또 계속 펴 나가자고. 우리는 이 시 대 하나님께서 전 세계를 향해 행하시는 것을 깨달았죠. 극적으로 깨달아야 되요. 할렐루야~ 하나님 감사 합니다! 사랑합니다! 처음 사랑을 잊지 마라. 처음 이 역사에 왔을 때의 기쁨과 사랑을 잊지 마라. 이와 같 이 모두 살아나서 열심히 뛰고 달리자고. 자기 위치에서 열심히 뛰자. 뇌를 중심한 영적인 세계의 책을 쓰 고 있어요. <정조은 rev> 제도와 굴레를 벗어나서 부활의 기쁨을 생각하는 시간. 기성의 제도와 굴레를 벗어나는 이 시대. 모든 것 이 너무 자유로운 섭리. 누구도 풀어줄 수 없는 이 시대 밀씀. 말씀은 더 완전해지고 온전해지는 중. 말씀 으로는 건들지 않아요. 오직 이 부활의 기쁨을 누리고 우리는 엄청난 역사를 펴야 되요. 지금도 어려움이 있고 환난이 있고 아직도 약한 자들이 있지만 이 역사는 마지막 하나님의 창조목적 역사이고 휴거를 이뤄 가고 있어요. 참아오시고 용서하신 선생님의 삶. 정말 주가 그렇게 살아오셨고 예수님도 그렇게 살아오셨 기 때문에 우리가 부활되고 살아나고 용서받고 살고 있구나. 우리는 여기서 새 시대의 굴레에서 머물러 있 으면 안되겠습니다. 더 살아있는 부활의 역사를 이뤄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