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0.02.19 (수)
수요말씀 (주는 살아왔다)
- 선포일
- 2020.02.19 (수)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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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9일 수요말씀>
주는 살아왔다
본 문 요한계시록 2장 8절 - 11절
『 계 2:8 서머나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처음이요
나중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가 가라사대
9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
10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찌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11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
<말씀 시작>
오늘은 부활절 주간에 교역자들이 전하는 날인데,
의논 결과, 교역자들은 이 사실을 겪지 않아서
설교를 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려서 선생님이 전해주겠습니다.
선생님이 떠나면 제자들이 전해야겠지만, 있는 동안은 해야지요.
이런 것은 굉장히 어렵고.
본문말씀 먼저 쭉 얘기를 해주면서 말씀을 전해주겠어요.
오늘은 특히 대구는 교회를 안나오고 화면으로 보라고 하도록 했어요.
우리도 스스로 조심하자 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자, 이미 성경에는 내가 네 환란과 궁핍을 모두 안다.
실상은 네가 어려운 처지에 있을지라도 네가 부요한 자니라.
‘부요하다’는 것은, <신앙적>으로도 그러하고, 육적도 그렇게 시달리고
다녔지만, 복음 때문에 시달리고 다녔지.
‘한참 해외 나가서 복음 전하고 있었을 때’를 특히 말하는거에요.
왜그런고 하니, 복음 때문에 집을 나갔고,
복음 때문에 먹는거 입는거 자는거를 초월해서 살았으니까.
실상은 없어서가 아니라, 복음 때문에 그러하였으니
부유한자이지 가난때문이 아니다.
‘그런데, 실상은 자칭 유대인이라고 하는 자들이 있지 않느냐.
그들이 훼방하고, 이들이 훼방하고, 섭리를 훼방하는 자를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들의 모임이니라.’
이는 무슨 말씀인고 하니, 이 시대로 볼 때,
그는 기독교라 하고, 기독교로서 이단을 배척하는 입장에서 한다 하지만,
그들은 기독교가 아니다. 새로운 역사도 아니고.
그것은 사탄이 꾀다가 만든 단체이고 만든 자들이라,
사탄에 속한 자들이니라. 그렇게 되요. 그러므로 이것을 분명히 알아라.
사탄과 악한 자들의 주관 받는 자들이 우리 시대를 핍박하고 방해하고
공작하고 언론에 터트리고 국가에 올리고 그랬어요.
그것을 하나님이 보시고 성서를 통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를 통해서도 말씀을 했지만, 이런 시대는 시대마다 항상 이뤄졌어.
성서에 해당되는 때마다.
예수님때도 이뤄졌고, 서머나교회에도 이뤄졌고.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찌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가운
데서 몇 명을 옥에 던져서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는 십일동안 환란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성령이 교회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으라. 하나님 주관권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니 잘 들어라 그말이에요.
이기는 자에게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했는데,
첫째 사망은 육 죽는거, 둘째 사망은 영 죽는거.
영 죽는거를 면하게 되리라. 영 죽으면 하늘나라 상속을 못받아요.
육은 죽어도 영은 상속을 받아야돼요.
영을 모르면 영원한 세계를 모르는거에요.
자기 영은 육신이 있는것같이 있는거에요.
‘영’도 있고‘혼’도 있고.
혼은 <육>에 속한 혼체입니다.
육체가 있듯 혼체가 있고, 혼체가 있듯 영체가 있어요.
쉽게 이야기해서, 자기 한 가족의 한 혈통인데,
부모체가 있고, 형제체가 있고, 자기체가 있어.
그와같이, 인간도 육체가 있고, 혼체가 있고, 영체가 있다는거여.
<들은 얘기>가 아니고,<본 얘기>에요.
봐도 모르는 것은 가르쳐줘야 알아요.
꿈에 보는 것은 <혼체>에요.
육체의 삶과 같지 않고 다르게 생활한다고.
<육체>는 한계가 있지만,
<혼체>는 한계를 벗어나서 달나라도 가고, 별나라도 가고 하잖아요?
<영체>는 신령한 사람이나 보지, 단수가 높아서 잘 못봐요.
군대에서도 단수가 높으면 잘 못보지요?
자기 영도 주관권이 높기 때문에 잘 못봅니다.
자기가 신령해야 <영체>를 봐요. <영체>와 <혼체>는 차원이 달라요.
이러므로, 둘째 사망을 안받으려면 신앙으로 이기고 믿고 이겨라.
그러면 둘째 사망을 안받는다고 했어요.
이러므로 성서를 이 시대도 해당되기 때문에
성서에 해당되는 말씀을 해주겠어요.
나로 인해 하나님의 구원역사가 시작되었어요.
만일 내가 새 시대 복음을 안전했으면 기독교 복음만 계속 전했을거에요.
그런데 이것은‘기독교 복음’이 아니에요.
내가 기독교 복음을 전할 필요가 없어요.
우리집에, 큰형도, 작은형도 목사.
그때는 범석이는 목사는 아니었고.
둘이면 목사면 되었지, 나까지 목사해야되냐고.
나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어떻게 생각해야되냐고.
나는 기독교 목사가 아니니까.
‘새로운 세계, 새로운 역사의 목사’에요.
나는 기독교 신학을 별로 안시키고, 새로운 시대의 신학을 하고,
기독교 와서 보니까,‘내가 기독교의 복음이 아니구나’알았어요.
확인하느라 신학교를 다녔어요. 다니니까 전혀 다른거여.
새로운 역사의 복음을 확인하고 새로운 역사 복음을 전했지요.
그러므로, 이 시대 복음을 가지고 모두 복음을 전했는데,
구원을 시키러 갔다가, 구원 받을자들이 불신하고.
왜 불신하는 것은, 내가 싸워서 불신하는 것이 아니라,
‘내 이론이 안맞다’하며 나와 진리를 불신한거에요.
불신하다가 악평도 하고, 나쁘다 하고. 그렇게 멸시하고 그랬습니다.
이것이 어느정도 되었는고 하니,
예수님은 3년동안 그랬어요.
3년동안 계속 막고, 불신하고, 내쫓고, 대리고. 성경에 보면 나와요.
그들은 예수님이 메시아인줄 몰랐죠. 안 사람은 안그랬어요.
베드로, 요한, 제자들이었죠.
이 시대도 아는 사람은 안 그랬습니다.
알았다가 또 신앙 까먹으면 그렇게 변하면서 그렇게 되었지요.
그러므로, 이 시대는 예수님때는 3년인데, 확대시킨 시대이기 떄문에,
1년을 7년으로 확대해서 21년간 복음을 전할 때 그렇게 된거에요.
예수님의 시대를 확대시키는거에요.
이스라엘 도시는 조그만한 도시였지만, 그거보다 훨씬 컸지요.
강원도보다 더 큰 우리의 민족이지 않습니까?
시대적으로 볼때는, 세계까지 복음을 전해야돼.
이스라엘 민족 복음을 전하다가, 자기 이스라엘 민족이 너무 그러니까,
외부에 복음을 전한다고 이방에 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나도 그렇게 복음을 전하다가, 안 믿는 사람들, 더 넓은 세상,
중국, 유럽도 가고 예수님처럼 세계로 가서 전한거에요.
거기까지 쫓아다니면서 반대하고 막고 그랬어요.
하나님께서 그냥 놔두면 안되고 이들을 처리해야되기 때문에
이들을 위해서 예수님이 시대 십자가를 져주지 않으면
복음을 전해도 소수의 무리밖에 안되고, 전체가 불신하기위해,
그것을 막기 위해서 예수님이 십자가로 내준거에요.
예수님 십자가 예정은 <절대 예정>이 아니라,
그들의 행위에 따라서 <상대 예정>의 입장인 것입니다.
‘이들이 이렇게 하면 안된다’하고 할 수 없이
대신 죄인들을 위해 죽어주고, 그들이 다시금 메시아를 믿음으로
영도 육도 살게 한 것이 십자가였어요.
십자가는 <절대 예정>이 아니고,
‘그들의 행위에 따른’<양면성 예정> 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영광의 주>로 3년동안 되었다가,
그 후로는 <고난의 주>로 되었습니다.
성경 31062절을 한막으로 풀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 말씀을 정확하게 못 전합니다.
이 시대도 영광의 세계로 쭉 가다가,
결국 하나님은 ‘안 되것다’하고, 복음의 세계를 이방으로 전하러 갔죠.
중국, 유럽, 미국, 아시아도. 마지막 복음 전하는 아시아 복음때에,
계속 섭리를 나간 자들, 말씀을 따르다가 나간 자들,
이런 자들이 계속 반대한거여.
그사람들을 내가 알지요. 성경에도 다 기록하고 할 거에요.
와서 이성의 범죄하고, 연애바다로 만드니까,
금식도 시키고, 설득도 시키고 살다가,
결국‘자유가 없다. 이성 못사귀게 한다’하고 나갔어요.
그들이 다시 정신차리고 잘해본다고 금식도 열흘씩 하고 그랬어요.
‘잘 해보겠습니다’
전도자는 무대 세우는데 자기는 안세웠다고 하고 시기질투 하고.
자기는 시기질투 했다 소리 안해요.
전도한 사람이 나한테
“민망하기 그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엔 좋아서 눈까지 빼어준다고 했던 사람들이.남자들이.
그때부터 회개치 않으니까 하나님의 심판이 시작된거에요.
그들이 뭉쳐서 나가서 악평하고 만든거에요.
그러면서 계속 세상 악평사이트 넣고.
우리는 그런 일이 없으니까 그냥 가는데, 나중에 산불이 낫던거에요.
그 후로는 따지고 하니까 조용해졌죠.
그런 자들로 외국 복음 전할때도 계속 그렇게 해대껴.
중국에 있을때도 인터폴에 계속‘그사람이 죄를 졋다’하고.
잡았으나 특별한 죄가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결국적으로 여기 본문말씀과같이, 복음을 전하는 몇몇 무리들이
옥에 갇히는 환란 핍박으로, 그때 5명이 갇혔어요.
‘몇사람이 옥에 던져 시험을 받으리니’남자들 5명이었어요.
하나는 조선족 하나, 하나는 통역을 못하니까 통역사,
그리고 문목사 와서 대신해서 일을 해주고 그랬지요.
그리고 나, 또 하나는 선생 어디가면 나쁜놈들이 손 못대게 경호원.
5명이 같이 있었어요. 성경대로 5명이 갇혀서 시대 고통을 받게 되었죠.
“나와 같이 저들도 받습니까?”
“성경에 나오는 대로 해야지.”
그래서 조사를 계속 받는거여
보면, 해당치도 않는 조사여.“뭐했냐.”“뭐했다”
그때는 사진이 없어서 그림을 그렸어요.
저렇게 조사를 받으면서“바른대로 말하라”
자기 들은대로 대답하라고. 안하면 죽인다고.
그래서 다 대답했어요. 성령도 성자도“다 대답해”
“결국 대답해도 정한대로 나간다”고문기 갖다가 대고.
저렇게 그대로 했어요.
결국적으로서 그 쇼크를 받고서 3년동안은 수학계산을 못하겠더라고.
수학의 뇌가 제일 예리하거든? 쇼크받으면 수학의 뇌가 절단나더라고.
그래서 3년동안 수학계산을 못했어요.
좀 복잡하고 1단 2단 올라가면 전혀 계산을 못했어요.
결국 손이 마비가 되어서 못피는데, 백만번 2백만번 3백만번
재활치료를 하니까 풀렸어요.
이러면서 극한 시대의 고통을 받았는데,
그것은 선생님이 책을 써서 냉겨놓고 가겠지만,
말로 하면 이렇게도 나와요.
결국적으로서 그렇게 하고서, 예수님때 쇠뭉댕이가지고 했잖아요?
이 시대는 시대에 따라서, 총들 가지고, 쇠고랑 갖고, 몽둥이 가지고.
엎어놓고 했던거여.
그러면서“예수님 때와 똑같네요. 어쩌면 이렇게 똑같냐고.”
결국 조사를 받고 10개월동안 재판도 했지만, 그런 것이 아니니까.
중국에 교회 하나도 없다고. 문화교류 하러 왔다고.
거기 있을때에, 30개론 교리도 거진 설명을 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쭉 했더니만,
자기는 교회에 대해서 모르지만, 정말 하나님이 있냐고.
있다고. 어디있냐고. 안믿을뿐이지 다 있다고.
조사 해보나 마나 없는데 왜 나를 잡아 넣었냐고. 다 알지 않았냐고.
어떻게 알았냐고.
내가 그 병원에 가서 확인하고 왔다고.
한국에서 조사 해달라고 해서 조사 한거라고.
그러면 내가 죄를 졌으면 얼마나 졌냐? 그것을 어디서 보상받냐?
그런 것은 생각 할 수가 없다고.
결국 한국으로 가야하니까 한국으로 가는걸로 결정했지.
우리편 변호사를 샀는데, 거기 국선 변호사는 다 저쪽편이에요.
유익한 것이 딱 하나 있었는데,
나는 여기 있겠다고 했는데, 변호사가 가겠다는 말로 표현했어요.
가겠다고 만든 표현을 한거여. 가는 것으로 법정으로 딱 찍었어요.
결국 한국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거기 있을 때, 죽도록 충성하는게 뭐냐.
10개월동안 조사받으면서 계속 잠언 받은대로 썼어요. 7권을 썼어요.
정신을 못하는 고통, 상상을 못하는 고통을 받았어요.
‘오늘 저녁에 죽는구나’하고 단념했을 때에요. 그정도까지에요.
여기는 죽인다고 안하고 차타고 가면 죽는 줄 알라고.
하나님이 다 구경시켰어. 이쪽방에서 나를 계속 부려먹고 해서
저새끼들 진짜 나쁜놈들이라고 그랬거든.
사형수 방으로 가서 있는데, 하나씩 하나씩 죽음으로 나가더라고.
걔들이 나한테 그래요“너도 이거다(죽음). 몇일 안남았다”고.
그런 이야기 듣는데, 그 고통이 어떻것어.
형제 미워하면 이렇게 살인자가 되었다.
이들은 육신이 살인자가 되었다. 너도 이들을 미워하면 영적인 살인자가
된다. 바로 회개하니까, 소장이“더 못있겠지?”“더 못있겠다”고.“사
과하겠다”“왜 거길 가냐고. 정말 대단하다고.”다시 가서 미워했다고
잘못했다고 했더니만,“우리 성질이 그래서 그래요.”하면서 웃으면서 지
냈는데, 그거 풀고서 몇일 있다가 바로 다른곳으로 옮겨주더라고.
자동적으로 옮기는 날이 되었다고.
다른데로 옮겼을 때, 내가 노래부르니까“선생님~”소리가 나요.
“누구냐.”
“조선족 누굽니다. 잘 계신지요. 저 때문에 이렇게 되었네요”
“괜찮다. 언제 나가냐”
“1주일 있다가 나갑니다.”하고 마지막 음성 들었는데,
결국 나와서 조선족은 다투고 죽었어요.
“이것이 언제까지 입니까?”
“계시록 2장 10절이다.”
10일동안 조사받고 끝나는줄 알았더니,
하루가 한달이더라고. 정확하게 30일로 계산한 10달로 받고 나온거여.
하루저녁은 꿈을 꾸니까, 사탄들이 나랑 싸우자고 나타났어.
그때 한참 억울한 조사를 무지하게 당할때입니다.
뱀이 꽁지가 있는데, 하체는 뱀이요, 상체는 사람인데, 괴물같이 생겼어.
그것이 칼가지고 나를 죽이려고 할 때, 손잡이 있어서 철판으로 허리를
딱 쳤는데 부러졌어.
그다음에 꿈을 꿧는데, 큰 뱀 6마리가 나를 물려고 오는거여.
그래서 내가 갖고있는 쇠망치로 머리를 때리고,
대가리를 때리는 꿈을 꿧어요. 결국 저렇게 끊어놓고 말았어요.
사탄 6수는 완전수잖아. 아까 싸운 것은 루시퍼 대장.
하나님 반역자와 싸워 이긴거에요.
결국적으로 6마리 뱀을 다 죽였는데,
조사받는데 6명이 둘러서 쫙 나를 조이더라고 마지막에.
하나씩 하나씩 별거를 다 보여줘요.
“이래도 아니라고 해?”“이래도 아니라고 해?”
한국에 있는 여자들 사진 보여주면서
“그들이 여기 와서 살고 있다”는거여.
그러면 여권을 보여줘라. 그러면 시인하겠다고.
몰지각한 자들 말을 듣지 말고 내 말을 들어보라고.
그들이 여권이 있나 보라. 여권 확인되었나 복사해서 보내달라고 했더니,
난 그런 일 없기 때문에 나는 확인할 것도 없다고.
무조건 여기 와서 있었는가부터 확인해라.
결국 없다고. 거짓말해서 한국에서 보낸거여.
별 공작을 하고 사탄들이 하는 짓이었습니다.
‘사람이 무섭구나’했습니다. 결국은 싸워 이겨요.
그러나 그들은 사망으로 결정되어 끝났으니까.
이기는 자는 영의 죽음이 없고 지는 자는 영의 죽음이 있으니까.
결국 그러다가 정한 날이 되어서 거기서 여기로 돌아왔습니다.
한국에 돌아와서 한국에서 또 10일을 확대한 역사,
‘하루를 1년으로 계산해서, 10일이다’그래서
10년동안 정확하게 날짜 빠지지도 않고 10년동안
시대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는 격이 되었죠.
여기도 죽도록 충성하라는 입장이 되어서 충성하면서
시대 고난을 받을 수 밖에 없었어요.
확대시킨 세계 이기면서 충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생명의 면류관은 뭔고 하니, 면류관을 주는 것이
‘생명들을 주리라. 너 생명도 주고’생명들이 면류관이라고 했지요?
인사탄들 마귀들 사람들. 얼마나 무섭습니까?
모두 이런것들이 많았어요.
정말로 이제는 시대 십자가는
두 명 못지니까 사명자만 지고가는 역사가 되었습니다.
결국적으로 시대를 따라서 겪을 수 밖에 없는.
1일이 1년씩 계산해서 오는 역사.
그러므로 시대를 다니면서 사망권 세계와 싸워서 이기며 오기 시작했어
요.
이 시대는 죽음의 십자가가 아니고, 환란과 어려움, 고통 받는 십자가여.
거기는 관속에 넣듯이, 길이가 5척이 안되는 180cm. 넓이는 약 5뼘.
거기서 10년동안 글 쓰고, 시대 십자가 극적으로 3년 지고.
그 후로는 시대를 준비하는 신부들로 만드는 회개 시키는 일을 3년동안
하면서 영적 세계 왔다갔다하면서 복음을 펴온거여.
죽지 않고 살았으니까 계속 복음을 펴온거여.
죽음의 십자가가 아니고 환란의 십자가이니까.
그럼으로 2015년도 3월 16일을 맞아서 휴거 역사를 시작했지요?
이럼으로서, 하나님 영광을 돌리는 역사로 해서
마지막 3년은 어떻게 사는지 본을 보이며 가르쳐줘서
다 하고 복음을 펴왔는데.
거기 있으면서 크게 4가지를 부활시킨 일이 있어요.
첫째는 내게 해당되는것처럼 극적으로 해당되었어요.
<내가 보낸 말씀을 직원들이 뜯어보는 것>입니다.
이것을 인사탄과 법적으로 싸워서 이겨서
편지 봉함해서 보내는 것이 결정되어서 부활 되었어요.
그리고 화장실과 방이 벽이 없어서 오픈해서 살았어요.
‘아무리 죄인이라도, 돌아오면 아들들이 되는데, 지나치지 않냐고.’
대통령도 여러명도 갔고. 노태우도 들어갔고,
김영상 대통령도 들어갔어도 그걸 해결 못했어요.
감옥은 죄인으로 가둬놓은곳이라 절대 손을 못댔습니다.
선생이 하나님께
“이건 안되것다고. 건의를 한다고. 이건 너무하지 않냐고.
혼자는 괜찮는데, 모든 사람을 볼 때, 밥을 못먹는다고.
내가 왔으니까, 이건 고쳐달라고.”
결국 나 들어가는 그 해에 바로 화장실을 유리로 막았어요.
그러니까 완전히 사회의 집과 똑같아요.‘이제 집이구나’
이걸 해서, 화장실은 지옥이고 방은 천국인데,
완전 갈라놓는 입장과 같았어요.
이것을 완전히 쪼개는 일을 했어요. 쪼갤석자 하듯이 한거여.
이것이 크나큰 두 번째 부활의역사다.
세 번째는 <옥 법>이 바뀌었으니,
선생님 들어가기 전 2009년도.
그전에 들어온 사람 얘기 들어보면 옥에있는 간수가 너무너무 무서웠대
요. 성경도 사도바울시대때 보면 나와요. 어마어마하게 무섭다고. 조금만
잘못하면 10배 100배 1000배 간수들이 했어요.
“당신은 참 복있다고. 그전에는 상상도 못했다고.
말도 못하고 덜덜덜 떨고 너무너무 무서웠다고.
그런데 지금은 확 변해버렸다고.
그래서 지금은 인격적으로 대하는 역사가 되어버렸다고.
오히려 지금은 조금만 그래도 일러버리고 투서 써버리면 조사나온다”
그전부터 그런 것이 아니라, 뒤바뀐지가 작년, 재작년밖에 안됩니다.
서서히 뒤바뀌어서 지금은 완전 뒤바뀌었습니다.
4번째는, 밤12시면 무조건 내보냈어요.
그런데 그것이 6개월 전에 바뀌었어요. 4시에 나가는 것으로. 50년만에.
만약에 그게 안바뀌면 새벽에 부활되었다는말을 못이루거든.
성경도 상식으로 다 알아야 풀어지는거여.
하나님의 절대적인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초와 시간을 다투면서 행하니
4시로 바뀌니 내가 4시로 나온거여.
그래서 예수님 시대와 같게 되었다 한거여.
이것은 하나님이 보낸자를 증거하는거에요.
나는 하나님의 증인이요, 구원자는 하나님 증인이 된것입니다.
아무도 못한 일들을 선생님 있는 기간에
바로 3개는 바뀌고, 4번째 되는 것은
내가 나오는날 써먹으려고 그때 6개월 전에 바뀐거에요.
예수님이 안식일 새벽에 부활되듯이,
나도 안식일 새벽에 부활되는 출옥되는 역사가 일어났어요.
“하나님이 참여하는 역사는 절대 완벽하게 맞는다”고 했어요.
죽도록 충성하고 열심히 해왔지요.
시대 죄를 깨닫고 대신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에요.
잠언을 써서 5만 잠언을 채웠습니다.
그전에는 2만잠언되었는데 10년동안 채웠습니다.
잠언은 그냥 쓴다고 쓰는게 아니고, 하나님 음성이 들려야되고,
내가 경험한 것이‘이거구나!’확실하게 깨달은것만 씁니다.
그렇다고 옆에 있는 사람이 잠언은 못해줍니다.
“야, 내가 이 많은 잠언 언제 쓰냐.
섭리인 하나씩 쓰면 되잖아. 하나씩 하자.”했는데,
다 내가 전한 잠언 안에 있는거여.
내 급수 밑에 있으니까 그거밖에 못 쓰는거여.
그리고 거기서 시도 몇천편을 썼어요. 가식 없는 시.
환란을 이기면서 쓰는거여. 모든 환란을 이기니까 해지지,
못이기면 편지 한 장 쓰기가 싫어.
언젠가는‘이거 편지써서 뭐해?’에이 안쓴다고 다 집어던졌어.
그때 기도할 때 뭘 깨달았는지 알아?
‘아 내가 환란에서 지고 있으니까 삶을 못사는구나’생각했어요.
‘내가 산 삶을 못사는구나.’
환란을 이기니까 편지를 쓰고, 잠언도 쓰고, 시도 쓰고, 노래도 진거에요.
못이기니까 벽만 쳐다보고. 환란을 이기니까 그렇게 한거에요.
순간순간 필요한 말씀들 써서 보내주고.
그러다가 이 많은 것을 하다보니까, 볼펜을 4천자루 가까이 썼더라고.
과거에 보니까, 볼펜이 많이 비어. 3400자루밖에 없어.
왜그런고 하니, 옥에 나간사람한테 박스를 보냈는데,
범석이한테 받으라고 했는데, 그사람이 전화를 안 받는거여.
그분한테 한박스 보냈는데, 아마 나오다가 뺏긴거같아.
“왜 그걸 갖고 나가냐”하고 뺏긴거같어. 그게 한 250자루 되거든.
그리고 서울 극적인 십자가 볼펜 쓰던거 집어던지고 그랬어요.
군산에 있었을 때 싹 집어 던지고 그랬어요.
이 때는 극적인 시대 십자가를 본격적으로 체면상 져줘야된단말여.
3년 6개월동안 그랬더라고. 대전 왔을때도 볼펜 안모으고.
볼펜 어디서 사들였냐고 할까봐. 일주일에 몇자루. 제한이 있어요.
“이거 사서 누구줫어.”크게 걸리거든. 다시 감옥으로 또가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못견디고 자살해서 죽는거여.
하루이틀도 아니고 여기서 어떻게 사냐. 하고 팔딱거려요.
나는 너무 좁아서,
“어떻게하면 크게 보이냐”하니까,“누워서 벽을 쳐다보아라.”
그러면 벽을 쳐다보니까
항상 바닥이 넓게 보여서 방법을 달리해서 살았어요.
그렇게 십자가를 지고 왔는데도 못사는 자들은
“안되것다 너 나가서 살아봐라”했습니다.
병든 사람 고치려면 목숨걸고 고쳐야지, 시원찮게 하는 사람 너무 많아.
어떤 사람이 유방암 4기더라고. 본인 몸뚱이 본인이 만지면 100% 안다.
나도 사람이라 병이 온걸 100% 알았어. 나라고 그런병이 안오겄어?
암도 오고 다 와요. 미리 알아요. 기도해서 느낌으로 알고
보여달라고 해서 몸부림 치는거여. 유방암도 100% 압니다.
병원갈 필요 없이 100% 압니다. 만지면 다나와요.
기계 갖다놓고 하는것보다 내가 더 잘봤어요. 기도하고 신령하니까.
여러분 직접 자기 몸뚱이 만지면 다나와요. 100%여.
완전히 알아라! 완벽하게 인간 창조해서
완벽하게 하면 인간 신이된다니까?
진실로 열심히 하는거여. 극적으로! 부자되는 사람이 그냥 부자되나?
다른 사람 놀 때 10배 100배 머리써서 한것이지.
모든 인간의 행함이 제대로 안되면 계속 고합니다.
“이건 고합니다. 이건 잘못되었습니다!”
“너는?”
“저는 깨끗이 했어요.”
“그래 되었다. 본인 잘못하면서 넘들 고하면 네가 받아”
TV같은데 보면 문제가 일어나지요? 다 고했어.“TV봐라”하잖아.
이렇게 죽도록 충성하면서 하다가, 역시 모든 일을 끝마치고
새벽에 나와서 살아와서 역사를 피게 되었어요.
이시대도 그심정 못깨닫는 자들에게는
심정 깨달으라고 줬는데, 못깨달으면 감행할 수밖에 없는거에요.
결국 괴롭게함으로 깨우쳐주고. 하나님 안깨닫고 못배겨.
주권자도, 메시아도 똑같은 사람, 영웅 열사들도 사람입니다.
사람이 영웅되는거여. 조금만 더 높으면 영웅입니다.
달음박질 했어요. 10만명이 햇는데,
한뼘 더 앞에 간 사람이 1등한 왕이여. 왕들도 똑같은 사람들이에요.
똑같은데,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된다는 거에요.
정말 왕들 정신차리고 살아야돼요.
못하면 따르는 사람 얼마나 고생하는지 몰라요.
한가지는 생각하는데, 2가지는 생각 못하는거에요.
그로인해서 여파가 막 일어나요.
서울같은데는 조그만한 집들 부동산들 일어나서 8억 10억.
이런 시골같은데는 2억 5천밖에 안하는데, 거긴 10억.
너무 차이나는거여. 그런것도 고합니다.
“이거 하나님 안된다고. 똑같은 세상인데, 이러면 쓰것냐고”
멍청하고 모르면 안돼요.
나같이 극적으로 기도하고 간절히 기도해야지, 그냥은 안나아요.
그냥 기도하면 병낫는다고? 그렇게도 기도해야돼요.
내가 60년을 기도했어요. 베테랑이라고.
800명 갖다놓고 기도해도 안들어줬어요.
엘리야 기도는 이뤄줬어요. 제일 최고급이죠.
내 기도는 이뤄준다니까. 기도하면 바로 뉴스에 나오고.
하나님 그들로 깨닫게 해준다고 그랬어요. 깨닫게 해야지. 잘못된 것.
알겠습니까? 잘못된 자들로 인해서 피해가 갔어요.
신천지들로 인해서 우리도 대구지역에 집에서 예배 드리라고 했잖아요.
자기가 열나는거 뻔히 알면서 갔잖아. 그렇게 국가서 이야기했는데도.
자, 우리는 2008년~2018년까지 무슨 일이 있었나 보라니까.
전부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이었어요.
전부 기도해서 행하신 일들이에요.
한사람 생명을 위해 기도해서 병이 낫듯이, 무슨 일이 생기듯이
민족, 나라 세게가 아주 본보기로 하나님이 행하고 계십니다.
모두 기도하고 회개하고 잘못했다고 울고짜고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거에요. 이것이 이 시대 말씀이에요.
부활되는 것은, 영과 혼과 정신이 살아있어야 부활됩니다.
나도 죽어있는 상태였으면 육신은 나오지만
부활의 역사는 못일으키는거여.
내가 살았으니까 살리는거여.
나와서 보니까, 근 20년동안 많이 늙고
다 죽어있는 상태가 훤히 보이는거여.
선생님 1999년 나왔다가 2018년도 돌아왔는데
20년만에 보니까 많이들 늙고‘인생 이렇게 가는구나’여실히 봤어요.
그런데 부활때에 말씀을 계속 줄때에, 잠자는 사람 일어났을 때
벌거죽죽한 것이 점점 서서히 돌아오더라고.
‘저 살아나는 모습을 보라’그랬어요.
결국 그렇게 부활의 역사를 했는데, 다시금 얼굴이 옛 모습으로 돌아오더
라고. 20년 젊어지는 역사가 오더라고.
여러분 얼굴 보고 거울로 보지 않았습니까?
싹 돌아오더라니까. 20년전에 얼굴이 돌아오더라니까.
여러분이 그걸 모르면 안돼. 나는 100번 천번 기도했어요.
빛이 나게 돼요. 제일 처음에 왔을 때 사람들이 정말 실망했어요.
이미 10년동안 죽은 속에서 살았기 때문에 그래요.
나는 감옥에 있어도 안늙었는데 바깥에 있는 사람이 다 늙었냐.
사람들 신부들 다 뽑아야되것다고. 안되것다고. 다시 뽑아야되것다고.
나는 기도로 꺾어버리니까 당할 수가 없어요.
힘으로도 능력으로도 안되지. 나는 기도로만 해요.
1. 영과 정신과 마음이 살아있었기 때문에,
부활기가 나와서 죽은자를 살리는 역사가 일어난거에요.
내가 죽었으면 못살려. 살리는 것은 혼이다! 영이다! 정신이다!
정말로 하고자 하고, 열심히 해야돼요! 성경도 읽고!
이 시대 신부들은 최하 10번은 읽어야 돼요.
10번 읽으면 나의 200분의 1 읽는거에요.
나 200번 읽을 때 1번 읽는거밖에 안돼요. 해석도 못하고있잖아.
성경도 꼭 읽어보고. 그래야 내가 얘기하는 설교를 잘 들을 수 있어요.
2. 마음 생각이 죽어있으면 영도 혼도 육도 죽어있는 것이다.
그랬어요. 내가 살아있었기 때문에 때가되니까 살아난 것입니다.
겨울에 씨를 뿌렸는데, 씨가 살아있기 때문에,
눈 때문에 못나오지 바로 올라오지, 죽어있는 씨는 때가되도 안올라와요.
그와 같이 살아있었기 때문에 때가 되어 살 수 있었던거에요.
여러분도 때가 되어 부활된 것은, 정신과 생각과 영들이 살아있는 상태에
서 기능을 못했을뿐이지, 살아있었기 때문에 부활된거에요.
3. “마음 생각은 영과 혼, 육을 살리는 핵심이니라!‘그랬어요.
4. 정신 일도, 생각 일도. 그것이 극약이라니까!
그것이 설교가 제대로 들어갑니다.
내가 정신일도 하니까, 두치 이상 되는 것 돌같은거 깨버리잖아.
정신 안차리면, 요런고 쪼만한거 사기그릇도 안깨져요.
질그릇도 안 깨져요. 힘을 집중해서 때리듯이. 그렇게 살아야됩니다.
5. 어떻게 사느냐 좌우하는 것이 마음이다.
6. 마음으로 주를 믿고, 믿기만 해도 의인 취급을 받는 것이 아니냐.
그 말씀을 행한다면 구원받는 자가 되지 않느냐.
그렇게 중요해요. 마음이.
7. 생각, 마음, 정신을 매일 잘 다스려라.
8. 마음 생각 하는대로 마음도 뇌도 몸도 느낌이 온다.
생각 안하면 느낌이 안와요.
9. 주의 말씀을 듣고 모두 마음을 굳세게 하여라.
그래야 생명권에 존재하게 된다.
10. 마음과 생각이 굳센쪽으로 흐르게 된다.
무엇으로 흐르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11. 마음과 눈, 생각을 잘 보아라. 보는대로 생각이 갈 것이고,
듣는대로 갈 것이고, 생각하는 대로 흘러갈 것이다.
그러므로 아무렇게나 흘러가지 못하게, 분위기 따라 가지 못하게 하여라.
12. 성경에 부활은 거의 삶의 부활, 영적 부활을 말한것이지,
죽은 시체 살라고 하는 것은 예수님때 소수로 몇 번 있었다.
13. 예수님의 부활은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왔기 때문에
영원한 영생의 길을 열어놓은것이지,
만약 영이 못살고 육만 오면 무슨 소용이 있냐.
죄를 죽음으로 속량했습니다.
14.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은 후에, 육으로 하신 것이 하나도 없었다.
예수님의 육신이 살아났다고 그렇게 고집을 부리는데,
‘예수님 십자가 죽은 후에 사진 찍은 것 하나만 가져와라’
글씨 하나 써놓은 것 하나도 없어요. 어디 있나 내놔보라고 하라고.
에수님이 그렇게 증거하라 했어요.
예수님이 죽은 후에 부활되었다는 것은 영만 돌아다니다 갔어 40일간.
앞으로 재림할 때 육신이 와야기 때문에 육신이 살아야된다고.
앞으로 1000년동안 기다려봐라 예수님 오시나.
예수님 책임진다고 햇어요 2000년 되도 안오잖아.
15. 예수님이 십자가 죽은 후에 하신 일이 하나도 없었다.
있었으면 성경에 기록했을 것이다. 너무 좋은 일이다.
여러분 육신이 살았다고 그렇게 기록해놨잖아. 이렇게 한일이 많잖아.
예수님육신이 살았으면 왜 40일만 있다가요? 40년이라도 더 살다가 복
음 전하고 가야지.
예수님은 시대적으로 육적 죽음의 십자가를 지고
이시대는 환란의 십자가를 지고 살아왔다.
예수님 하나 죽었으면 되지, 두명 안죽어도 된다.
빚을 한번 갚으면 되었지 바보같이 두 번갚어?
16. 정신 마음을 그냥 두면 녹이 슨다.
매일 하나님 말씀을 듣고 연속 행하라. 하려면 뜨겁게 행해보라.
한해도 제대로 못행해보고 죽으면 하늘나라에서
그 나라를 제대로 상속 받겄어?
얼마나 황금천국도 층층이 많은줄 알아요?
여기 의자만 해도 첫 번째줄 두 번째줄 자기 위치가 있는데 하늘나라는
얼마나 차이가있겄어? 하늘 보좌는 완전히 다르잖아.
하나님 맨 위에, 그 앞에 내가 있고, 그다음 외치는자. 그다음 듣는자.
하늘나라 황금천국 얼마나 차이가 있어.
수석도 전부 차이가 있어요. 돌들도 전부다 차이가 있어.
하늘나라도 그러하니까 최고 좋은 것을 최고 좋은 행실과 극적으로 해야
된다는 거에요.,
뇌, 생각은 쓰는대로 그쪽으로 발달된다.
이런 말씀을 원래 교역자가 하는 말인데,
조은목사가 선생님이 해야되것다고 해서, 그러고 의논하고서
“맞아 누가햐. 내가 겪은 것을 누가 햐”
10년동안 겪은거 다하려면 빨리얘기해도 한달동안 할거야.
그러면 우리기도하고 끝나자고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말씀을 대에 하나님이 행한 것, 성령으로 행한
것을 모두 말씀을 할 수없지만 핵심적인 것을 말했습니다. 모두 듣고 정
신차리고 부활하여서 온전케되기를 축복해주시옵소서. 모두 시대를 따른
다 하지만 더좋은 부활, 더 알아야 더행한다 했습니다. 그런 삶이 온전케
해주시옵소서. 기도의 부활, 하나님 사랑하는 사랑의 부활, 주를 사랑하
는 사랑의부활, 그리고 형제를 사랑하는 사랑으 ᅵ부활, 하나님을 사랑하
는 사랑의 부활, 많은 형제를 구원시키는 사랑의 부활, 그들에게 복음을
주고 이끌어오고. 자기가 구원받았으니 형제를 구원하는 그런 살아있는
삶을 행하게 축복하여주시옵소서. 그리고 시대를 분별하고 지혜롭게 하게
해주시고, 정치인 경제인 종교인 예술인들 모두 하나님앞에 바로 행하게
함께해주시옵소서. 오늘도 뉴스에 나왔지만 모두 국가에 돈들 띠먹은자들
더 집에 있지 못하게 하고 엄두를 못내고 집에 있는 일이 있었습니다. 왕
도 그러하니 모두 행한대로 행하신다 했습니다. 성부성자성령께서 은혜와
사랑 은총을 더해주시옵소서. 오늘 말씀을 통해 가르쳐줬으니 이들이 믿
고 행하여서 부활된 삶을 가지고 시대 휴거의 삶이 충만할지어다.성부성
자성신함꼐해주시고 온세계 고통을받고있사오니, 이들이 겪게해주시고 온
전히깨닫게해주시고 ,겪는대로 자기 주관권 깨닫게해주시옵소서. 많은 시
대 사람들에게 챙피를 주고 깨닫게 해줍니다. 제대로 행하라고. 깨닫고
행하라고. 하나님은 괴로움을 주면서 깨닫게하고있습니다. 온 민족 세게
가 그리되게해주시옵소서. 이모든 것은 하나님이 해주었으니 하나님께 고
하고 하나님께 행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꾸 더 무서운 날이 온다
행했습니다. 스스로 더 행하는 자들이 되게해주시옵소서. 사망을 이기게
해주시옵소서.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부활이되려면 주의 말씀을 들으라했어요 그러면 산다.
지난번에 남원고속도로에서 전주로 오는데,
거기서 대사고나서 걱정했을때에, 기도했는데 이틀만에 이메일 왔더라고.
선생님, 교역자 받은지 3년 되었는데, 남자인데 그 도로 타고 가는데,
선생님 하는 말이“천천히 달려라. 그것이 최고 안전이다”그 생각이 나
서 평소보다 특히 났대요. 성령이 깨닫게 해서 버뜩 나게 한거여.
앞차에 사고 나고 있더래요.
자기도 가서 저렇게 들이받을뻔 했대요. 얼른 옆으로 빠지라 했대요.
선생님 음성이 들리고 조금 있으니까 저 트럭이 와서 받았대요.
자기가 있었으면 저기옆에 피해서 살았다고 하더라고.
늘 잊으면 죽는다고. 잊지않게 성령이 깨우쳐줘서 살았다 햇습니다.
그리고 한번은 광주에 있는 장로님이 병원하잖아?
전남대 병원이요. 늘 오던 사람이 있는데, 한동안 안오더래.
이상하다 했더니, 올 시간이 되었는데, 왜 안오냐고 했더니만,
“그 병원과 싸움해서 안갔습니다.”
“그래요? 죄송합니다”했대.
그래서 다른 병원에 갔대. 광주의 코로나가 그 여자였대.
거기 치료했으면 평소처럼 하다가 교회에 왔으면 교회 전체 번졌을거야.
하나님이 그걸 막아주셨어.
그와같이 너희도 늘 막아준다. 죽음에서. 운전할 때.
막아줘서 모르지, 그런 환경에서 닥쳐서 나오면 운전을 못해요.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감사하고
‘우리를 지켜주는구나!’하고 그렇게 기도를 하라고.
기도를 많이 해야돼요. 대화하고 기도하고 간구하고.
감격하고 감사할 때 나부터도 그렇게 좋아.
그게 하나님께 영광이 돌아가지.
그렇게 근신하면서 하고.
월명동에서는 격리시킵니다. 꼭 그래서 잘들 하라고.
돌아다니지 말고 열심히 기도하고 해요.
오늘 하나님께서 말씀 했어요.
“나의 하고싶은 말을 단상을 통해 말씀했으니, 너희들이 깨달을지니라”
이러면서 우리 한국을 중심한 전국 세계에 말씀했습니다.
뉴스도 보고 기도도 하고 같이 참여한 바가 되어서
국가서 하는일 다 하나님 뜻대로 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