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0.02.19 (수)
수요예배
- 선포일
- 2020.02.19 (수)
- 성경 본문
- 계 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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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수요예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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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9일 수요예배>
주제 : 주는 살아왔다
본문 : 계 2:8-11
<전초 – 정샛별 rev>
하나님의 역사는 항상 동시성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이 시대도 역시 동시성으로 역사가 흘러가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로써는 할 수 없는 말씀을 주님께서 직접 주십니다. 부활이 되려면 죽음이 반드시 전제가
되어야 합니다. 극적인 환난과 핍박과 고통으로 우리는 죽음을 감당했습니다. 그러나 사명자는 겪었다고
해서 다 말할 수도 없고 숨길 수도 없다. 귀한 말씀의 깊은 심정을 알고 깨달아야겠습니다.
<R>
오늘은 부활주간에 수요일로 교역자들이 전하는 날인데 결과 교역자들은 이 사실을 겪지 않아서 이 설교
를 할 수 없다 해서 선생님이 설교해주겠어요. 부활에 대한 얘기고 이미 겪었던 일을 읽었어요. 오늘은 특
히 교회를 안 나오고 화면으로 같이 보는 곳도 있어요. 대구 신천지 봤죠. 이미 성경에는 내가 환난과 궁
핍도 안다. 실상은 내가 어려워도 부유한 자니라. 이는 신앙적으로도 그러하고 육적으로도 없어 시달린 것
이 아니라 복음으로 시달린 거지. 한참 해외 복음을 전하고 있었을 때를 특히 말하는 거예요. 왜 그런고
하니 복음 때문에 집을 떠났고 복음 때문에 먹는 것, 입는 것, 자는 것을 초월해서 살았으니까. 없어서 그
런게 아니라 실상은 복음을 전하다 그런 것이지 않느냐. (계 2:9) 이 시대로 볼 때 기독교로서 우리를 배
척한다고 하지만 사탄들이 꼬여다가 만든 단체고 만든 자들이라. 사탄들과 악한 자들의 모임의 주관을 받
는 자들이 우리 시대를 핍박하고 그렇게 방해하고 공작하고 언론에 터뜨리고 국가에다 진상 올리고 그랬
어요. 그것을 하나님은 보시고 이미 성서를 통해서 말씀하셨는데 이미 성서에 얘기하셨지만 우리를 통해서
도 말씀했지만 이미 이루셨고 예수님도 이루셨고 서머나 교회에도 이루셨고 시대가 가면서도 이미 이뤄졌
고. (계 2:10) 성령이 교회에게 하시는 말씀.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택한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잘 들어
라. 이 말씀을 잘 듣는 자는 죽지 않으니라. 첫째 사망은 육의 사망, 둘째 사망은 영의 사망. 육은 죽어도
영은 살아야 한다. 영을 모르면 영원한 세계를 모르는 거여, 영은 육이 있는 것 같이 있는거여. 육체가 있
듯이 혼체가 있는거고 혼체가 있는 것 같이 영체가 있어요. 이를 쉽게 얘기해서 부모체가 있고 형제체가
있고 자기체가 있어. 이 3가지로 존재하고 있죠. 그와같이 우리 인간도 육체가 있고 혼체가 있고 영체가
있다는 거예요. 그정도는 같은 사람이기 때문에 봐야 되요. 봐도 모르는 것은 가르쳐 줘야 알아요. 꿈에
보는 것은 혼체에요. 꿈에 보는 것은 혼체가 활동하는 것이에요. 육체의 삶과 다르게 생활해요. 육체는 한
계된 삶을 살지만 혼체는 한계가 없이 살아요. 꿈에 많이 보잖아요. 군대에서나 사회에서나 단계가 높은
사람들은 잘 못 보죠. 자기 영도 차원이 높기 때문에 보기 힘들어요. 자기 급이 높아야 볼 수 있어요. 둘
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으려면 영적으로 살아라. 구원 역사가 시작됐어요. 하나님 보낸 나로 인해서. 만일
내가 새 시대 복음을 안 전했다면 계속 기독교 복음을 전했을 거예요. 그랬으면 말씀 안 전했을 거예요.
선생님은 기독교 목사가 아니고 새로운 시대 목사에요. 그러니까 해야 되요. 그래서 기독교 말씀은 신학에
서 배우는데 선생은 신학을 안했어요. 새 시대 신학을 한 거예요. 이 말씀이 신약 말씀이 아니구나. 새 시
대 복음을 확인하고 그 말씀을 전했죠. 그러므로 이 시대의 복음을 가지고 구원시키러 모두 복음을 전했는
데 구원을 시키러 갔다가 구원을 받을 자들이 불신했죠. 구원을 받을 자들이 불신한 것은 말씀이 맞지 않
아서 불신한 거예요. 불신하면서 악평도 하고 나쁘다하고 멸시도 했어요. 이것이 어느 정도 했는고 하니
예수님은 3년 동안 그랬어요. 내쫓고 때리고. 그때 그들은 예수님이 메시아 인 줄 몰랐죠. 이 시대로 알은
사람은 안 그랬어요. 알았다가 또 신앙 까먹으면 변하고 그랬죠. 그러므로 이 시대는 확대시킨 세계이기
때문에 확대시켜서 3년을 1년을 7년으로 확대해서 21년 동안 핍박받았죠. 이스라엘은 강원도만 했지만 나
는 이 나라 전체에서 핍박 받았죠. 예수님도 이방에 가서 말씀을 전했어요. 너무 핍박이 심하니까. 선생도
이 시대 복음의 이방 중국, 유럽에 가서 말씀을 전한 거예요. 그래서 해외로 간 거예요. 이들이 계속 쫓아
다니면서 반대하고 핍박하니 하나님께서 하실 수밖에 없었어요. 하나님께서는 상대입장을 하신 거예요. 그
래서 할 수 없이 그들을 살리기 위해 메시아를 내어주고 그들의 육도 살고 영도 살게 하신 거예요. 십자가
는 절대 예정이 아니고 그들의 행위에 따라 상대예정이었어요. 처음에는 영광의 주로 3년간 지내다 뒤에
는 고난의 주로 지냈죠. 성경의 한막은 다 풀려야 되요. 그렇지 않으면 이 말씀을 풀지 못합니다. 결국 하
나님은 안 되겠다 하시고 이방의 복음을 전하러 나갔다가 우리 민족은 복음의 본국이고. 예수님도 복음의
본국을 떠나 이방에 가서 말씀을 전했듯이 선생도 유럽, 미국, 중국 가면서 말씀을 전했죠. 섭리를 나간
자들이 계속 악평했어요. 그들을 다 성경에 기록할 거예요. 이성타락해서 나가서 이 종교는 이성의 자유가
없다고 말하는 거예요. 그들이 뭉쳐서 계속 악평하고 커나간 거예요. 한국정부, 중국정부 다 찔러다 인터
폴 수색하게 하고 잡게 했죠. 잡고 보니 죄가 없었어요. 선생이 그랬어요. “왜 그랬느냐?” 우리는 법이기
때문에 찌르면 조사를 할 수 밖에 없다 그랬어요. 복음을 전하는 몇몇 무리들이 옥에 갇힌다 했는데 5명
이 갇혔어요. (계 2:11) 남자 5명이 옥에 던져졌어요. 조선족 중국말 못하는 길 인도해주는 사람, 전도해야
되니까. 통역하는 대만사람. 교단 문성천 목사. 그리고 나. 또 하나는 선생님 어디가면 나쁜 사람 손 못대
게 운동 잘하는 비웅 목사. 5명이 갇혔어요. 성경대로 몇 명을 옥에 던져 고통을 받게 하리라 한 대로 됐
죠. 성경에 된 대로 해야지. 그래서 거기서 조사를 받으면서 있었는데 택도 없는 조사였어요. 결국 대답해
도 다 정한 날에 나간다. 수학의 뇌가 제일 예리하거든. 그래서 충격을 받으니까 수학 계산을 못하겠더라
고. 손가락 폈다 접었다 하는 걸 100만 번, 200만 번 하니까 손이 나았어요. 결국적으로 그렇게 하고서
예수님 때 쇠몽둥이 들고 왔듯이 이 시대는 시대에 맞게 총 갖고 왔어요. 결국 조사를 받고 10개월 동안
했어요. 결국적으로 그런 것이 아니니까 풀려났지. 그들에게 30개론 얘기도 거의 다 해줬어요. 조사 받는
가운데 하나님의 종교적인 세계를 다 말씀을 전해 줬어요. 확인 하는게 법이여. 한국에서 조사 해달라 해
서 조사한 거라고. 한국으로 가겠다고 했어요. 하나님은 뜻을 두고 어떻게든 행하세요. 나는 법정에서 여
기 남아서 문화교류 계속 하겠다고 했어. 그랬는데 한국에 범석 목사가 변호사를 샀는데 그들은 저들 편이
야. 그러니까 내가 여기 있겠다고 대답했는데 변호사가 한국으로 가겠다고 대답했어요. 그러니 법정에서
한국으로 가는 걸로 결정났어요. 그 조선족은 거기서 죽었어요. 겪고 보니 하루가 한 달이더라고. 정확히
한 달을 30일로 계산한 만큼 딱 있다가 바로 나왔어요. 사탄들이 나타나서 나랑 싸우자고 했어요. 조사가
가장 극적일 때에요. 성자께서 걱정마라 하셨어요. 상체는 사람, 하체는 뱀이었어요. 칼로 나를 찌를려고
손에 들고 있었어요. 나는 철반을 손에 쥐고 있었고. 한참 싸웠는데 둘이 싸우다 철판으로 쳐서 이겼어요.
엄청난 뱀이 6마리 있었는데 망치로 머리를 찍었어요. 그래서 머리를 잘랐어요. 아까 싸운 것은 루시퍼.
하나님 배신자. 6마리는 완전수. 마지막에 조사 받을 때 6명한테 극적으로 조사받았어요. 사탄들이 10억,
100억, 1000억이 동원되서 했으니까. 사람이 따라도 무섭구나. 뒤집어 지기도 하니까. 결국은 이기지만.
결국 정한 날이 돼서 이곳으로 돌아왔어요. 또 한국에서 10일을 하루를 1년으로 확대한 역사, 10년 동안
정확하게 시대 십자가를 지고 가는 역사가 일어났죠. 역시 충성하면서 하나님을 믿고 따를 수밖에 없었어
요. 둘째 사망을 받지 않고 영이 사망이 받지 않음을 중국에서 풀려나오듯이 확인 했어요. 생명의 면류관
은 생명을 다시 주리라. 너의 생명도 주고 생명들도 주리라. 결국적으로 시대를 따라서 겪을 수밖에 없는
일. 1일을 1년으로 계산해서 겪는 일. 결국 시대의 죄를 담당하며 사망권 세계의 죄를 감당하며 시대를 대
신하고 죄인들을 대신하고 십자가를 졌어요. 넓이는 5뼘, 길이는 5척. 거기서 10년 간 글 쓰고 시대의 십
자가를 극적으로 지고. 1년은 재판 받고 3년은 극적으로 십자가 지고 3년은 휴거 준비 시키고 그래서
2015년 3월 16일 맞아서 휴거 역사를 시작했죠. 이럼으로서 하나님 영광을 돌리는 역사를 해서 나머지 3
년은 어떻게 사는 가를 가르쳐줘서 복음을 펴 왔는데 거기서 4가지를 크게 부활 시켰어요. 첫째는 내게는
극적으로 해당된 것,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을 주면 사람들이 뜯어 봤어요. 이것을 인사탄들과 싸워 이겼
어요. 그래서 대한민국 전체가 편지를 봉함해서 하게 했어요. 그리고 화장실과 방을 오픈해서 지냈어요.
이것은 죄인들 가는 곳이라 인권을 어떻게 할 수가 없었어요. 선생이 그 때 갔을 때 하나님께 올렸어요.
이건 아니지 않냐고. 구역질 나서 밥을 못 먹겠다고. 내가 왔으니까 이건 너무하다고. 이건 세상 모든 것
을 하나님께서 행하셨는데 이걸 풀어달라 했는데 나 들어가는 그 해 화장실을 유리로 막는 일을 했어요.
그래서 방과 화장실을 딱 해놨어요. 완전 사회의 집과 똑같아요. 이걸 생각하면서 지옥과 천국. 화장실은
지옥, 방은 천국. 이걸 확실히 나누는 것이 됐어요. 이걸 쪼개놓는 일을 했어요. 쪼갤 석으로 하듯이. 세
번째는 2007년 전에 들어온 사람들 보면 옥에 있는 간수들이 그렇게 무섭다고 했어요. 조금만 잘못하면
10배, 100배 했어요. 당신은 복이 있다고. 말도 크게 못하고 보면 덜덜덜덜 떨고. 근데 지금은 확 변해버
렸다고. 그 인격적으로 대하는 역사가 일어났다고. 조금만 내려다 보면 투서 써버리면 조사나오고. 막 감
사가 나오고 엄청나고. 법이 너무나 엄하게 뒤바껴 버렸어요. 그것이 뒤바뀐지가 2-3년 밖에 안 됐어요.
네 번째는 내가 나오기 6개월 전부터 바뀐 건데 나가는 날 밤 12시에 내보냈는데 50년 만에 내보내는 걸
4시로 바꿨어요. 성경은 상식으로 다 알아야 풀려요. 절대적인 하나님은 초와 시를 다투며 하시니까. 그러
니까 예수님 시대 때와 같이 이룬 거예요. 하나님이 바꾼 것이지 하나님이 하지 않으시면 이런 걸 할 수가
없어요. 4개가 큰 것이 바뀌었어요. 선생 있는 기간 동안에 3개는 바뀌고 4번째 거는 내 나오는 날 써먹
으려고 내 나오기 전 6개월 전에 바뀐거예요. 예수님도 안식일 새벽이 부활했듯이 나도 안식일 새벽에 나
왔어요. 하나님 참여 역사는 절대 완벽하게 맞는다 했어요. 죽도록 충성하고 열심히 해왔죠. 시대의 죄를
깨닫고 대신 한다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닌거예요. 5만 잠언을 채웠어요. 그 전에는 2만 잠언이었어요. 잠언
은 쓴다고 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해 주시고 내가 행하고 확실히 깨달아야 쓸 수 있어요. 그
리고 시도 써서 수천 편을 채웠어요. 거기 있을 때 시를 많이 썼어요. 극적으로 겪을 때마다 시를 썼어요.
편지도 70만 통이나 썼어요. 환난이니까 편지를 쓴 거예요. 육신이 없었으면 이렇게 못했죠. 편지로 계속
관리한 거예요. 환난에 지면 이긴 삶을 산 삶을 살 수가 없어요. 환난을 이기니까 편지도 쓰고 시도 쓰고
노래도 쓴 거예요. 환난을 이겼기에 그런 일을 한 거예요. 10년 동안 설교 쓰고 수요 설교도 쓰고 또 순간
순간 필요한 말씀도 써 보내주고 볼펜을 4000자루 썼더라고. 서울에서 1년 동안은 극적으로 겪고 있었기
에 다 버렸어요. 모아서 뭐하게 이렇게 생각했어요. 군산에 있으면서도 다 버렸어요. 대전에 가서도 처음
에는 안 모았어요. 이런 일을 충성스럽게 그 좁은 곳에서 해왔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그 좁은 곳에서 어떻
게 지내냐 해서 자살도 하는 거예요. 그렇게 시대 십자가를 져주고 왔는데도 정신 못 차리고 있는 자들은
네가 나가 살아봐야 알지 하면서 내보냅니다. 영계를 흐적부적 보내서는 못갑니다. 하늘 세계도 그렇습니
다. 목숨 걸고 해야지 시원찮게 해서는 못 합니다. 완전히 알아라. 완벽하게 알아라. 진실로 열심히 하는
거다. 극적으로. 다 눈물겹게 10배, 100배 열심히 해서 된 거예요. 모든 하나님이 한 일을 나는 고합니다.
본인 더럽게 하면서 남을 올리면 본인이 받아요. 그래서 tv 봐라. 금방금방 고쳐주죠. 그래서 죽도록 충성
하면서 모든 일을 끝마치고 새벽에 나와서 살아와서 역사를 펴게 됐어요. 안 깨닫고 못 배겨. 주권자도 똑
같은 사람, 메시아도 똑같은 사람.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 되잖아. 왕들과 지도자들은 정말 깨달아야 되요.
안 그러면 따르는 사람들이 얼마나 고통 받는다고. 한 가지는 생각하는데 두 가지는 생각 못한다는 거예
요. 그 여파로 인해서 많은 일이 일어나요. 이런 모든 일들을 하나님께 올려야 되요. 병도 극적으로 하나
님께 기도해서 올려야 되요. 선생은 기도 베테랑이에요. 잘못된 자들은 고쳐야 되고 병 고치듯이 고쳐야
되요. 하나님께서 그들 깨닫게 해준다 했어요. 잘못된 자들로 인해서 우리도 피해 받고 있어요. 자 우리는
2008년부터 2018년까지 무슨 일이 일어났어요. 그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이건 다 하나님께서 행하
신 일이었어요. 이런 것을 이 시대에 말씀했습니다. 부활이 되는 것은 그냥 부활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영과
혼과 정신이 살아서 있어야 부활되지 때가되서 그냥 부활 되는 게 아니에요. 내 영도 혼도 계속 기도해서
때가 돼서 부활됐지. 육은 때가 되서 나오지만 부활 역사는 못해요. 제대로 해야 때가 되도 부활되지. 부
활 때도 계속 말씀 전해줄 때 서서히 돌아오더라고. 설교하면서 저 살아오는 모습을 보라 말씀했어요. 빛
이 나야 되요. 나는 기도해서 다 꺾어버리니까 못 버티는 거예요. 그래서 영과 정신과 마음이 살아있었기
때문에 때가 돼서 나와도 부활되서 나온거예요. 내가 살았기에 살릴 수 있는 거예요. 정말로 하고자 해야
되요. 정말 영과 혼과 정신과 마음이 살아있어야 되요. 성경을 최하 10번은 읽어야 되요. 10번 읽으면 나
의 200분의 1 읽는 거예요. 성경도 꼭 읽어보고 알겠어요? 그래야 내가 하는 설교를 잘 들을 수 있어요.
마음, 생각이 죽으면 영도 혼도 육도 죽은 것이다. 내가 살아 있었으니까 살아서 돌아온 거예요. 죽어 있
는 씨는 때가 되도 안 살아나요. 여러분도 역시 때가 돼서 이렇게 부활 된 것은 정신과 생각과 이런 영들
이 살아있는 세계에서 부활 된 거예요. 사망에 있었지만 살아 있었기 때문에. 마음과 생각, 정신은 육을
살리는 핵심이다. 그게 약이다. 정신 차리는 게 약이고 정신일도, 마음일도 하는 것이 극약이에요. 정신 안
차리면 질그릇도 못 깨요. 힘을 집중해서 때려야 깨져요.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야. 마
음으로 주를 믿고 그리고 믿기만 해도 의인 취급을 받는 것이 아니냐. 마음으로 주를 믿어도 의인취급 받
고 그 말씀을 행한다면 구원받지 않겠냐. 마음 정신 생각을 잘 다스려라. 매일. 마음, 정신, 생각하는대로
느낌이 온다. 주의 말씀을 듣고 마음을 굳세게 하여라. 그래야 생명권에서 존재하게 된다. 마음을 생각하
는 굳센 쪽으로 흐르게 된다. 마음과 생각은 보다 생각한 쪽으로 흐르게 된다. 극적으로 행하게 된다. 무
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마음과 눈 생각을 잘 보아라. 보는대로 생각이 갈 것이고 듣는대로 갈
것이고 생각하는 대로 갈 것이다. 그러므로 아무데나 흘러가지 못하게 해라. 삶의 부활은 혼적 부활, 영적
부활을 말한 것이지 육적 부활을 말한 것이 아니다. 왜 예수님이 사망권에 있었냐 하니 모든 죄를 짊어졌
기에 사망권에 있을 수밖에 없었다. 그 모든 죄를 속량해야 했으니. 나도 시대의 모든 죄를 속량하기 위해
10년간 옥에 있었죠.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후에 육으로 하신 것이 하나도 없다. 예수님이 살아서 글
쓴 것이 하나도 없어요.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에는 영으로만 있다가 가셨어요. 예수님이 육신이 살아 돌아
아왔다면 너무 좋아서 하신 일을 성경에 기록하셨을 것이다. 육신이 살아왔다면 40일만 계셨겠냐? 40년간
더 사시면서 행하셨지. 이 시대는 육적 십자가를 진 것이 아니라 살아 돌아온 것이 아니다. 정신 생각을
가만히 놔두면 녹슨다. 정신, 생각을 제대로 하고 살아보아라. 그렇게 살아보지 않고 황금성에 갈 수 있겠
냐? 하나님 보좌 앞에 나 있고 그 다음에 외치는 자 있고. 황금천국도 엄청난 차이가 있어요. 최고 좋은
것을 최고 좋은 행실과 최고 극적으로 행해야 된다는 거예요. 생각은 쓰는 대로 극적으로 발달된다.
하나님 말씀 : 내가 방금 단상을 통해 말했으니 모두 깨달을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