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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0.02.20 (목)

수요예배 명곡의 사연

선포일
2020.02.2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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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곡, <우리의 열매> - 2020.02.20. 브이로그 촬영 중 순간 스치는 영감으로 지으신 곡. - 식물들이 봄에 꽃을 피우고 여름 지나 가을이 되면 열매를 맺듯이 우리 인 생들도 열매를 맺기까지 희망으로 행하자는 메시지. - 인생의 겨울이 오기 전에 행할 것을 행함으로 많은 희망을 이루신 선생님의 인생이 담긴 노래이자 우리에게 인생의 목적을 알게하며 희망을 알게 할 노 래. **가사 가자 달려가자 지난 세월 모두 거울을 삼고 힘을 받으면서 뿌리를 삼고 가지를 삼고 열매를 맺기까지 화창한 봄날의 피어나는 꽃과 같이 가자 달려가자 지난 세월 모두 거울을 삼고 힘을 받으면서 뿌리를 삼고 가지를 삼고 열매를 맺기까지 화창한 봄날에 피어나는 꽃과 같이 아름다운 삶의 꽃을 피워야 한다 그래야만이 가을이 되면은 200415 명곡의 사연 ※주의사항 본 문서는 설교말씀의 오기와 누락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말씀 재상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를 권고합니다. 장소 :명작 방송국 시간 :20:01 ~ 20:38 기록자 :- 아름다운 열매 열매 하나님 보시고서 성령님 함께 우리의 열매를 취하신단다 사랑의 열매요 진리의 열매여라 (간주) 아름다운 삶의 꽃을 피워야 한다. 그래야만이 가을이 되면은 아름다운 열매 열매 하나님 보시고서 성령님 함께 우리의 열매를 취하신단다 사랑의 열매요 진리의 열매여라 사랑의 열매요 진리의 열매여라 **선생님 말씀 이 노래는 설명을 몇 마디 해 주면은 더 노래에 대한 뜻을 깨닫고 여러분 부 를 수 있을 거예요 이 노래는 아주 희망을 이룬 노래에요. 희망을 기다리는 노래가 아니고 희망르 이뤄놓고 부르는 노래라고 가사를 보 면 나오죠? 그리고 성령님과 하나님도 이뤄놓고 노래를 부르는 것을 좋아하지, 물론 이루기 전에 아주 이후에 천년 이천년 후에 메시아가 온다 뭐 이래서 막 기다리고 있는 그 모습의 노래들 희망의 말씀들이 있죠? 그것이 아니고 이미 맞고 예수님 때에 예수님 맞고 찬양하듯이 이것은 이뤄놓 고 노래를 하는 게예요 뭔고하니 이 위치는 북편 돌조경 하나님의 성전 거기서했는데 거기서 마음에 성령이 감동을 시켰어요 그때 그래서 이렇게 모두 만을어 놓고 보니 얼마나 멋있냐? 여기서 노래하자 하고 가사를 줬어요 그래서, 가자! 달려가자! 지난날 거울삼고 달려가자! 해 놓은 것 보면서 그리고 지난날 것은 것은 뿌리 삼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난날 잊으면 안되죠? 지난날 것을 현실을 보려면 지난날 것을 봐 현실만 보면 안된다는 거야 그게 하나님이 보는 지혜의 관입니다. 지혜의 말씀 의 관이에요 현실만 보지말고 지난날 사연들을 잊지말아라 그래서 지난날에 얼마나 몸부림치고 힘들고 어렵게 했냐 이것이 지금 만들어져서 쫙 이렇게 되어 있지 않느냐 이것을 보니까 이게 열매가 아니냐 꼭 나무의 열매를 보듯이 그와 같이 시대에 해 놓은 이 모든 것을 보아라 이래서 그것을 성령께서 가사를 주면서 노래를 딱딱딱 불렀어요 이는 마치 화창한 봄날에 피어나는 꽃 같지 않느냐? 비유를 들어 말하지만 이제 또 겨울이 오 것이다 앞으로 겨울이 올 것이다. 해야될 것이 많다. 앞으로 할 것이 많고 또 보람된 열매를 맺는다 감 따듯이 열매 따 먹듯이. 알겠느냐? 사과 감 포도 많은 열매를 따먹듯이. 그냥 되느냐. 네가 안 길렀으면 하나님이라도 길렀을 것 아니냐. 지구촌에 돌아다니면서 물을 주면서. 그리고 하나님은 뭘 봤지? 우리가 열매다 우리 인생들이 모두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랑의 열매다 감 따먹듯이 열매 먹듯이 우리를 하나님이 취하시고 사랑하며 기뻐하며 좋아하며. 이게 바로 지혜의 열매니라 지혜롭게 해서 얻은 열매니라 했습니다. 이렇게 알고 보니까 거짓이 없는 노래를 그대로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 설명 끝났습니다 자 다음 노래를 준비했으니 들어볼까요? ** ♬두 번째 곡, <주님은 내 곁에> - 이곡은 <2020년 1월 17>에 316휴거기념관에 천년솔 2세 모임이 있었는 데 그 모임 중에 선생님께서 즉석으로 받으신 곡입니다. **가사 기다리던 주님은 어느새 홀연히 내 곁에 와 말씀하시네 가슴 찡하였네 눈물이 흘렀네 꿈이 아닌 현실이어라 기다리던 주님은 어느새 홀연히 내 곁에 와 말씀하시네 가슴 찡하였네 눈물이 흘렀네 꿈이 아닌현실이어라 그 말씀 영원한 주님의 생명 말씀입니다 나는 고백합니다 믿고서 영원히 사랑하며 행하며 가렵니다 그리운 내 주님이여 그 말씀 영원한 주님의 생명 말씀입니다 나는 고백합니다 믿고서 영원히 사랑하며 행하며 가렵니다 그리운 내 주님이여 그리운 내 주님이여 기다리던 주님은 어느새 홀연히 내 곁에 와 말씀하시네 가슴 찡하였네 눈물이 흘렀네 꿈이 아닌 현실이어라 **선생님 말씀 자 이 노래는 휴거관에서 성령이 주셨어요. 그리고 분위기는 어느 분위기였는고 하니 천년솔 2세들이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때에 이들이 말씀을 듣고 충격 받고 감격하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봤어요. 그래서 이 노래를 성령이, 내가 감동 받고 보고 있을 때 준 노래인데 이 가사 가 그대로에요 듣고 보고 가사대로 깨닫고 감격하는 모습 그리고 이들이 이 노래를 즉시 못 지으니까 나에게 주니까 내가 그들 대신 지어준 거예요 이렇게 일렇게 내가 했노라고하는 것을 내가 지어주고 뿐만 아니라 우리 시대의 모든 사람들이 그동안 40년동안 모두 오면서 이런 것을겪어 왔어요. 이것을 성령께서 보시고 시대 사람들 보시고, 그 시대 말씀 듣고 깨닫고사명자 깨닫고 충격 받고 감격하는 모습들을 이들이 노래를지어 불러야하는데 못하니까 내가 먼저 노래를 지어서 줘야된다고 성령 꼐서 하니 내가 노래를 부르자 해서 부른 거예요. 말씀에 놀라고 또 하나는 사명에 놀라서 놀라버렸고 이때에 너무 충격 받았습 니다. 나도 역시 그 자리에서 놀란 것은, 이제서 깨닫는 것을 보고서 놀랐어요. 이렇게 아는 것이 지혜요, 또 알게 하는 분위기의 말씀을 주는 것도 지혜였습 니다. 금주의 지혜의 말씀 연속해줘요. 지혜가 필요치 않은 순간이 없다. 항상 지혜가 필요해요 걸어가는 것도 말하는 것도 보는 것도 앉는 것도 지혜가 필요해요. 지혜가 필요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지혜에, 주일날 하나 빠진 거 오늘 해줄게요. 잘하면 칭찬을 해 줘야 해요. 그게 지혜입니다 알겠어요? 칭찬 안 해주면 성령도 떠나고 하나님도 떠납니다. 하나님 너무 잘했다고 성령님 너무 잘 감동시켰다고 너무 잘했다고. 이런 것이 꼭 필요해요 사람들에게도 칭찬을 꼭 해야 엄청난 큰 지혜다. 그리고 여기에서는, 너희들 이렇게 깨닫고 알았으니 영원히 사랑하면서 살아라 그게 지혜다하는식으로 노래가 엮어나갔죠. 그리고 고백하는 거야 부르는 거야. 님이여 하고 부르는 노래로서 매치가. 가사는 물론 성령이지었고, 노래도 아주 앞에 노래 부른 것도 열매도 잘 불렀 어요 이 노래도 아주 수금을 울리면서 잘 불렀습니다. 여기서 끝나겠어요, 설명. 자 다음 노래 들어볼까요? ♬세 번째 곡, <하나님 성령님 배가 되어 건너왔네> - 2019년 12월 2일에 월명동 운동장 난롯가에서 작곡하신 곡 - 어려움을 이겨왔던 삶을 전부 엮어 불러주심. **가사 넘어간다 넘어간다 섭리의 고개를 넘어간다 강을 만났다 어떻게 건너갈까. 걱정된다 저 깊은 강을 어떻게 건너가나. 막막하다 막막하구나 옛 적에 모세같이 홍해바다를 건너가듯 우리 앞에 가로막힌 강을 건너가도록 오늘도 행해 주옵소서 하나님 성령님 배가 되어 건너 왔네 **선생님 말씀 자, 이 노래는 아주 가사도 다 좋지만 가사도 잘 엮은 성령님의 가사 였습니 다. 그리고 곡도 아주 좋았고 하나님의 곡도 좋았고 그리고 노래도 구성지게 잘 불렀습니다. 이 노래는 운동장에서 운동하고 난롯가에서 노래를 지었는데, 이 노래를 목이 풀리고 운동해서 몸이 확 풀렸을 때 아주 구성지게 부른 노래 예요. 이때에 뭘 줬는가 하니, 성령께서 지난날 여러가지 내가 내 인생의 어려움을 겪고 하는 일을 전부 엮었어요. 섭리사의 모든 사람 섭리를 따라오면서 어려움 을 겪으면서 하는 것을 엮은 거여. 모두 막막하게 걱정하면서 있을 때 한숨 쉬면서 있을 때 그 모습을 보고서. 또 이들이 하나님꼐 매달리는 그런 상황을 노래로 엮어봤어요 그리고 해결해 주는 모습 인생의 앞날의 산을 넘어가야 되고 그리고 강을 건너가야되고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너도 모세같이 그래라. 그랬을 때 또 행한 이들 하나님이 배가 되고 성령님이 배가 되고 그래서 주님 이 사공돼서 이끌어 주는 것을 노래로 나타낸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지혜다 이것이 처리해야할 지혜가 아니냐. 결국 하나님이 처리하는 거야 하나님이 지혜요 하나님이 명철이라고 했죠? 그리고 멜로디도 아주 좋았죠. 모두 세곡 다 멜로디가 잘 조화를 이루게 만들었습니다 이 노래의 음악을 잘 넣었습니다 그렇죠? 또 여러분들도 노래 부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우리가 돼야 겠죠 그것이 지혜요, 그죠? 그것이 뭔고하니, 하나님께 영광이고 그것이 명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