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2.23 (일)
주일말씀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않은 자만 해하라)
- 선포일
- 2020.02.23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9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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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23 주일말씀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않은 자만 해하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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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3일 주일말씀>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않은 자만 해하라
본 문 요한계시록 9장 4절 – 6절
『 4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5 그러나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
6 그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로다 』
<전초 시작>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의 말씀’이라고 하는데,
왜‘생명의 말씀’이라고 할까요?
‘<육>의 생명 뿐 아니라,
<영>의 생명도 살리는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또한,‘<때>를 따라서 적절하게 말씀해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제 때 듣고 지키기가 아주 쉽습니다.
영과 육을 살리지 못하면 생명의 말씀이 될 수 없고,
말씀 해 주었어도‘때’를 벗어나면
‘생명의 말씀’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오늘도 사명자를 통해 때에 맞게 말씀을 주십니다.
그 말씀은 이 시대에 맞게 정확하며 확실합니다.
섭리사는 41년동안 때에 맞는 시대의 말씀을 듣고
제때 행하며 왔습니다.
시대의 말씀이 때에 합당치 않다면, 지켜도 유익이 없습니다.
오늘은‘하나님께 인 맞은자’와‘인 맞지 않은 자’에 대해서
말씀 해주실 것 입니다.
‘이마에 인을 맞았다’라는 말은,
‘하나님의 사명자를 통해 <말씀>을 주시면,
첫째, 그 <말씀>을 머리에 받아들이고, 둘째, <행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인을 맞았습니까? 맞았기 때문에 이 자리에 있겠죠.
‘하나님의 인을 맞지 않은 자들’은
어느 시대든지 깨닫게 하시고 고치게 하셨습니다.
전 세계 모든 섭리의 나라들은
오늘 말씀을 듣고 한 주일 동안 때에 맞게 지켜 행하기를 바랍니다.
<전초 시작>
하나님께 직접 뵙는것과 같은 주일을 맞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준비된 시대의 말씀을 해주겠습니다.
본문말씀을 중심해서 6장도 읽고, 7장도 읽고, 8장도 읽어보고
9장도, 10장, 11장까지 적어도 읽고 오라고 했어요. 이미 통보를 했죠?
왜 그런고 하니, 거기가 한 막귀의 계시입니다.
반모섬에서 사도요한이 받은 한 막귀의 계시이고,
한 게임 경기나 똑같아요.
연결되었기 때문에 읽어보면 충분히 말씀을 준다.
그래서, 나는 1장서부터 쭉 읽었어요.
그래야 설교말씀을 충분히 연결된것과 같이 다 얘기를 할 수 있어요.
될 수 있으면 구약부터 신약까지 읽으면 다 연결되어있어요.
어느때는 구약부터 신약까지 다 축소시켜서 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 평소에도 구약부터 신약까지 다 읽는게 얼마나 큰지 모르겠다.
읽었을줄, 알고, 집에가서 또 읽어봐야돼.
집에가서는 계시록을 계속 읽어보면 좋겠어요.
오늘 말씀의 핵심적인 것은, 4절~6절까지만 있는데,
요것은 하나씩 하나씩 이 엄청난 말씀을 짤막한 시간을 통해 말씀을 해주
겠어요. 말씀을 잘 못알아듣는 사람은 성경을 안읽어서 그래요.
이 시대까지 풀어주죠. 이시대에 살고있으니까.
선생님이 잘하는 것이 많은데, 그중 제일 잘하는게 말씀 하는거에요.
하나님께서 내 입을 통해 말씀하시고 성령도 말씀하시기 때문에 그러합니
다.
옛날에는 말을 잘 못했어요.
말을 어둔해서 잘 못했는데, 지금은 풀려서 잘해요.
요한계시록 쭉 풀면서 시대도 풀어주겠습니다.
이 말씀들으면‘어 맞어!’할거에요. 안할 수가 없죠.
사람이, 그 순간 그때 하고싶은 이야기를 해야 속이 시원해요.
그 얘기만 끝나면 육적인 설교에 끝나는거에요.
‘그와같이 하나님도 그러하시다’할 때, 영적인 설교가 되는거에요.
예수님도 항상 육적인 얘기하고‘알아들었지? 그와같이 그러하다’
하면 쏙 들어갔다고.
왼쪽 눈 안보이니까 오른쪽 답답하지? 오른쪽도 똑같어. 안보이면 답답
해. 그런식이에요.
이와같이 하나님이 하고싶은 이야기를 해준다는 것입니다.
그 얘기는 누구에게든지 해야만 속이 시원해요.
하고싶은 이야기 다 못하면 말귀 알아듣는 사람이라도 기어이 해야 속이
시원해요.
원래 지구상에 모든 사람들에게 말해줘야되는데,
말귀 알아듣는 사람, 오늘 무슨 말할까 귀담아 듣는 사람에게 특별히 이
야기합니다.
시대에도 메시아, 중심인물, 선지자나 하지, 다 안했습니다.
그것을 두고두고 외치게 합니다. 그래서 이를 깨닫고 우리가 해야됩니다.
하던 사람도 속이 시원하고, 듣는 사람도 속이 시원하단말이에요.
성령도 속이 시원하게 말씀을 해주시겠지요?
말씀은 항상 그냥 안하셔.
사자가 부르짖을 때 그냥 부르짖으면‘미친사자’리고 합니다.
뭔가 엉킨게 있으니까 으르렁 거리는거에요 그것은‘성한 사자’입니다.
반드시 뭔가 있으니까 보고 말씀하시는거에요.
하나님말씀은 생중계입니다. 요즘 TV는 옛날거 계속 틉니다.
할것이 없으니까.
하나님에 대한 것을 하면 계속 할것이 너무 많을거에요. 방송할것이.
그런데 늘 그거만 하니까 이제 할것이 없어.
코로나때문에행사를 못하니 할것이 있어야지.
내가 틀면‘또나오네!?’안속고 끊어버려요.
하나님 말씀을 뉴스로 내보내는 것이 있어요.
안 볼수가 없고, 안지킬 수가 없어.
안보면 궁금해서 큰일나것거든. 그래서 궁금하니까 그거만 보는거에요.
이제는 먹는거까지 취소되어버렸으니 오도가도 못하고 골목길에 쳐박하서
그거만 보고있는거에요.
하나님은 행하시면 기어이 행하시고 말아요.
가루가 되도록 뭉개시고 마는 하나님입니다. 극과 극입니다.
그래서 말하기를 참하나님은 반복되는거 안하고 계속 새로운거 하는데,
수천 수만명이 자료를 구하는데, 자료가 없어.
자료가 있어봤자 아무것도 아니여.
할거 없으니까 가장 시간 많이가는 자기 생활 계속 보여줘.
그걸 뭣허러봐 쇼부리는 애들 그거 보고있어? 볼게 전혀 없어요.
우리는 그거보다 완전 수준이 높아요. 그들보다 수준이 만배 더 높아요.
그거 보면‘아이고 애기들 나왔다’하고 돌려버려요.
자, 본문 말씀을 통해서 이 시대를 꼭 깨닫기를 생각의 문을 열어줍니다.
모두 깨닫고 행하기를 바래요.
요한 계시록을 기록한 자는, 예수님의 제자가 12명인데, 그중 사도 요한
입니다. 마태마가 요한. 그 요한이에요. 거기에 사도소리를 붙여서 사도
요한이라고 합니다. 기록 위치는 반모섬. 이스라엘에서 좀 먼 지역인 반
모섬에서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왜 거기까지 가서 계시를 받았냐 하면,
예수님 가시고, 제자들 흐트러지고, 제자들 12명이 서로 어디있는지도
몰라요. 신무도 없지, 방송도 없는 시대이니까 답답해 죽어요.
신령한 사람만 서로 느낌으로 아는 때고.
예수님 있을때는 궁금한 것이 없어. 예수님 보면 다 풀어주는데?
그러니까 모두 궁금해 죽는지 모르겠어. 어디서 뭐하는지 알수가 없어.
죽었나 살았나 알 수가 없어. 그래서 궁금한 것 하나는데,
‘도대체 죽었을까 안죽었을까?’
두명도 안뭉치고 다 흐트러져버렸어요. 뭉치면 눈에 띄니까.
그렇게 극한 상황에 있었을 때 반모섬에 요한이는 거기 가서
‘일단 환란을 피하자’고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모두 복음도 전했지만, 피하고 복음전하고 피하고 복음전하고 했습니다.
복음 전해본 사람은 알거에요. 우리도 과거에 환란기를 엄청나게 겪어서
10년동안 겪었어요. 그리고 확대시켜보면 40년간 그렇게 해왔습니다.
숨어 기도하며 환란기를 보내는 요한은 깊은 기도를 안할 수가 없습니다.
그 기도가운데는 제자들이 살았나? 그리고 따르는 어린 성도들이 살았
나?
그리고 신앙으로 살았나? 이러면서 기도하는 때에 그런 것은 느낌으로
잘했다고 보이고, 깊은 영계에 가서 영으로서 보고, 하나님이 보여주고
했습니다. 나는 알파와 오매가이니라. 처음과 나중이니라. 전에도 있었느
니라. 나는 전능자니라 하시면서
요한계시록 3장에 나왔지요?
“내가 너희에게 보이는 것을 각 교회들에게 써서 보내줘라”그러면서
1장 8절 내용이 특히 세밀하게 나와있습니다.
결국 이 말씀을 써서 보내려고 쳐다보니까,
예수님의 형상같기도 하고, 모습같기도 한데,
예수님도 계속 하고 있어.
육신이 없으니까 육신이 있는 제자를 통해서 전해주는 역사를 했습니다.
“7교회들에게 이 말씀을 전해줘라”했을 때 이 말씀을 전하게 됩니다.
그때 교회가 있었던 때인 것을 보니까, 에수님 죽은 이후입니다.
//서머나, 에베소, 비라델피아, 나오디리아, 7교회들에게 전해주라고 해
서,
기록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깊이 따지면, 7개교회 뿐 아니라, 현재사, 미래사, 과거사 일을 가지고
계시를 한것입니다. 풀면 과거사도 나오고, 풀면 당세에 7개 교회뿐 아니
라 다른사람것도 나오고, 풀면 미래까지 나왔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의 일
까지 나왔습니다.
이것을 풀기 위해 안간 힘을 썻지만, 주인이 아니기 때문에 못풉니다.
주인도 아닌데 그것을 풀 필요가 없잖아요.
기도를 많이한다고 풀어주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사명자에게 사명을 실행하게 하기 위해서
다른사람에겐 안풀어줍니다.
계시한 것을 말씀한 시대가 올때마다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말씀으로서 철저하게 정녕코 이루어지고 말았습니
다. 속이 시원하게 이뤄졌습니다. 그시대마다 말씀을 사명자가 풀게 역사
하셨는데, 풀어 확실하게 행하는 자에게 불같이 외쳐주게 했습니다.
이들은 듣고 시대가 그러함을 알고, 확실히 믿고 좋아하며 따랐습니다.
하나님 뜻을 이루게 하시고 말았어요.
예수님 십자가 돌아가시고 예수님도 그 때 영으로서 육신을 바로 쓸 수가
없어요. 그러니 요한이가 신령한 사명자로 뽑아서 묵시하기 시작했습니
다. 제자들은 복음을 전하며 돌아다녔고.
예수님 살아계실땐 제자들은 눈치를 보기도 하고,
웃을땐 웃고, 예수님께“이것이 아니잖아요!~”할때도 있고.
지금을 생각하면 옛날도 생각나서..
한참 환란기때 조은목사 나와서 웃길래“이런때 웃냐!”그랬더니만,
“그렇게 있으면 저부터도 힘을 못받습니다. 저는 환란을 웃으면서도 이
기면 더 힘받아요!”‘또 그렇게도 되네..’그렇게 하면서 웃으면서 설교
했는데, 이것을 보고‘아 선생님 편하다~’하는 사람은 쓸개가 없고,“저
런 상황에서도 웃으면서 하신다. 나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하는 사람은
지혜로운 자라고 했어요.
예수님 돌아가시고 바로 육신이 없으니 육신을 쓰고 일한거에요.
자, 이런 상황들이 그때 신약성경도 있었고,
계시록을 풀면 이런 것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특히, 6~11장을 읽어보라고 하는 이유가,
7가지의 접시를 들이 부은게 나옵니다. 7가지 인봉된 것이 나옵니다.
첫 번째 인봉, 두 번째 인봉.. 나오지요?
이 <7가지 인봉>은, 천지창조 1주일이 나오고, 역사 7천년이 나오기 때
문에, 당세에도 해당되지만, 지구촌 역사도 들어있다.
하나님 말씀 하나에 별거 다들어있어요.
하나님의 축복 세계를 하나님 보좌에서 받아서 그대로 쏟는데,
이것을 천사들이 많이 합니다. 그리고 메시아출현때는 메시아가 직접 하
기도 합니다. 하나님 권위를 살리기 위해서.
말씀대로 축복의 잔이 있고, 진노의 재앙의 잔이 있어요.
그 위치에 가서 쏟아 부으면 바로 재앙이 시작됩니다.
병, 각종 재앙, 전쟁, 지진, 홍수, 가뭄, 태풍. 이런것들이 막 일어납니다.
정한때까지 하는데, 정한때가 바로 한때두때 반때인데,
한때두때 반때를 풀면, 어떤 것은 10년짜리도 있고,
어떤 것은 3년 6개월 짜리도 있고, 어떤 것은 40일짜리도 있고,
어떤 것은 4천년 어떤 것은 2천년, 어떤 것은 천년.
시대마다 달라요. 이런 것을 딱 맞춰야 성경 풀줄 아는거에요.
‘정한 때’까지 합니다.
축복의 때도 천사로, 사명자로, 메시아로 쏟아 붓는데,
이것도‘정한 때’까지 축복을 받는거에요.
그러므로 축복 받는 자들은 대게 보면 굉장히 오래가요 그 축복이.
“<영원까지 가는 축복>도 있다”했습니다.
자, 이렇게 이해가 갔지요?
“자, 풀이나 나무는 ~ 인맞은자만 해하라”
인맞은 자가 뭐냐, 이거 잘못 풀면 안돼요.
‘인’이라는 것은‘하나님의 말씀’이다.
예수님도 하나님 인가지고 왔죠? 해돋는데서 하나님은 인치기를 시작했
다 했어요. 예수님도 서아시아 해돋는데서 하나님 인을 치기 시작했어요.
해받은 자가 해를 줘서 받았지, 사실 해를 받지 않게 되어있습니다.
결국적으로서 하나님의 시대의 말씀이‘인’이라는거에요.
도장 인. 메시아나 선지자때는, 메시아나 선지자가 말씀한 것이 바로 인
이다.‘인쳤다’
‘인쳤다’는 내용은 여러군데 나옵니다.
모세때 이스라엘 나라가 애굽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생각나지요?
그때 애굽에서 나갈 때가 이미 되었는데도 해를 주는거여.
그러니까 결국 하나님께서 나가면서
“야, 요것도 그냥 나가려니까 안되것다. 10가지 재앙을 쏟을 것이다.
그러니까 문설주다 양의 피를 다 표를 해라.”
‘인 맞았다’는 거는‘표시했다’는 거에요.
영계에서도 보면 그런 사실이 있어요.
천사들이 환란 때 보면, 이마에다가 표시를 하고 다녀요.
그런 표시한 사람 보니까, 마귀들이 손을 안대더라고.
저쪽 선지자들이 꿈에 보니까, 먹통을 가지고 다니면서 잘믿는 사람들 표
시한다고 다니더라고 했어요.
이와같이, 하나님도 그와같이 표시를 합니다.
동물들도 자기 영역 표시를 찍찍 하면서 다녀요.
하나님도 그렇게 말씀으로 표시를 딱딱 해놓고 다니고 하는 것을
영게에서도 여러분 봤지요? 산에서 기도할 때 많이 봤어요.
대폭적인 것이 무엇인고 하니, 말씀을 전해서 말씀을 듣고 행하는자가
하나님이 표시했다고 보는 것이 가장 많은것들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그 표시할때는 여러 가지로 표시합니다.
2주 전에는‘스스로 조심하라’고 표시했어요.
그냥 조심하는 정도로 들었는데,
이렇게 엄청나게 한국에 신천지로 인해서 어마어마하게 일어났죠?
‘여기서 끝나지 않고 계속 일어난다’고 귀뜸해줬어요.
공중으로 뚝 올라가다 뚝 떨어지지 않는다.
내려오는 기간이 있고 올라가는 기간이 있다.
지금은 올라가는 기간입니다. 내려오는 기간이 아닙니다.
“분노가 올라가고 있다. 내려가는 기간이 남았다”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말씀으로 반드시 인치는거에요.
‘설마 우리야..’하고 방심했는데, 이렇게 엄청나게 터질줄 몰랐다니까.
그런데,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씀을
신천지도 들었으면 다 조심했을거에요.
그런데 그거 못하니까 너무 안타깝다 햇잖아.
원래 계시는 여기저기 다 주지 않습니다.
자기 몸이라도 손에도 계시주고 발도 계시주고
눈도 계시 귀도 계시 안줘요. 딱 뇌에다가만 준다고 했어요.
에스겔아, 너 뇌에다가 내가 불을 보낸다! 말씀을 보낸다는거죠.
많은 지체가 있어도 머리가 되는 사람에게만 역시 하나님께서 반드시 인
을 쳐주고 전달이 돼요.
중구난방 하는 어지러우신 하나님이 아니시고,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많은 복음을 전했으면 전했을텐데, 그렇게 못하고
우리들만 복음을 전해서 우리 안에서 스스로 조심하는게 있었어요.
국가에서,“조심하라!”하기 전에, 우리가 스스로 자제해버렸습니다.
그들보다도 더 자제합니다.
세상의 누구보다도 가장 자제를 많이하고있어요.
가장 시대의 인맞은자로 떳떳하게 다닐 수 있는데,
더 조심하고, 더 챙기고 다른 세계로 다양하게 복음을 피자.
‘자기 만드는 복음’을 피자. 자기를 완벽하게 만들자.
그런 색다른 복음을 펴나가고 있습니다.
무서워서, 두려워서 가만히 있는 상황이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 복음’을 펴나가고 있어요.
성령과 대화하고 가니까, 바로 바로 변경해도 꺼림이 없는거에요.
의논을 안하고 가면 꺼리지요.“그렇게 하자”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미리“모바일로 드리자!”선포하고
그 후에“모두 이렇게 조용하게 집에서 드리면 얼마나 좋겠냐”고.
국무총리도 이야기했지요?
숫자가 많아지면 비판이 많아져요.‘저러다가 걸렸고만!’
요런때는 완벽하게 해버리면 속이 시원하지요!
밥먹으러갔다가 거기 걸린사람 갔다그러면 꺼리잖아요.
아예 안먹어버렸으면 꺼림이 안돼요.
자, 인에 대해서 이제 알았을거에요.
재앙이 하나씩 하나씩 오기 시작하면서 10가지 재앙을 받았어요.
중간까지는 괜찮았어. 죽는 재앙은 안오고 물이 피되게 하고
가뭄이 들게 하고, 파리가 빨아먹고. 이런 재앙만 왔는데,
나중엔 죽는 재앙이 왔어요.
하나님의 마지막 재앙은 죽은 재앙이에요.
그 전에 많은 것을 하나님께서 환경의 재앙을 줫는데도
못알아듣고 안하니까 나중에 가서 죽음의 재앙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시대를 잘깨닫고 하나님 말씀하면 속 시원하게 깨달아야되요!
‘되어지는 사실’을 보면 안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스라엘은 재앙에 따라 결국 나왔죠. 하나님은 정녕코 행하셨어요.
결국 인 맞지 않은자만 재앙을 받고, 죽고, 무서워서 내보냈지요.
재앙을 받는 것을 보면‘인 맞지 않은자’만 받았다는 것입니다.
‘인 맞지 않은 자들’은 재앙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민족적>으로, <종교적>으로 많은 분야별로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그 시대 택한자를 해를 주면 안되기 때문에,
“택한자는 손대지 마라! 택하지 않은자, 인맞지 않은자.
하나님 말씀 듣지 않는자, 불신하는자,
하나님 믿지 않고 사랑치 않는자”
이시대도 똑같은 입장입니다.‘하나님 말씀’을 ‘인’으로 보고
뜻을 피는 자들을 괴롭게 하면 그들을 하나님은 재앙으로 치십니다.
택한자들은 애굽을 떠나서 오듯이,
택한자들은 시대의 재앙때도 뛰고 달리면서
갈 길을 떠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은 강대국중에 이스라엘 민족같이
우리도 중앙에 껴있지요?
강대국들은 권력 행세를 꼭 합니다. 힘 행세, 주권 행세, 어름장도 놓고.
“너 말안들으면 죽어”하듯이 엄포, 두려움, 공포에 집어넣게 하면서
굴복하게 합니다.
우리 민족도 마찬가지입니다. 북한도 어름장 놓고 원자폭탄 터트린다 하
죠. 요즘은 못하죠. 코로나 때문에 코로 숨도 못쉬는데?
그전에 주위에 나라들이 얼마나 어름장 놓는줄 알아요?
“너희는 이 시대를 꼭 깨달아라”하고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이 시대도
‘인맞지 않은자’를 두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시대의 난리가 났어요. 뉴스를 보면 질병 전쟁이라고 했습니다.
‘인 맞지 않은자는 해하라.’말씀했으니 정녕코 그리 됩니다.
풀도, 나무도, 물도, 땅도 해됨이 없습니다.
그런데 다른때는 해가 됩니다. 지진나면 풀 나무 다 죽고 뒤집어지고.
그런데 이 코로나는 사람만 해하는 고통이 왔습니다.
다른 때는 지진났기 때문에 땅도, 물도 해됨받고 엎어지고 뒤집어지는데,
코로나는 사람만 걸립니다. 짐승들 코로나 걸렸다고 방송나와요?
짐승들은 어느때 해받았죠? 구제역때 아주 구제를 못하고 다 죽었어요.
그러니까 이 하나님께서 계시하는 말씀을 잘 들어봐야돼요.
코로나는 중국 중심해서 일본 한국 아시아 유럽 등 시대 극한 재앙이라고
하면서 엄청난 신경이 쓰이게 하고 있습니다.
극한 전쟁이라고 하지 않을수 없어요. 뉴스에 계속 보도되고있죠?
지도자로서 이런 것을 보고 빨리빨리 대처를 하도록 권유를 해주는거에요
“하나님 말씀하셨는데 우리 스스로 하자!”
그전에는 동물, 풀, 나무 죽이는 그런 모든 각종 재앙들.
태풍 불어서 나무들 싹 쓸고, 가뭄 들어서 죽고.
그런 것이 아니다. 잘 이해를 하라.
이것은 나무, 풀 전부 죽이지 말아라. 코로나로 나무, 풀안죽었어요.
절대 천사들이 손을 못대는거에요. 영계를 한번 들여봐. 어떻게 하나.
하나님 인맞지 않은자를 해하라는 성서의 말씀을 지금도 행하고 있습니
다.
감동을 시키는 일을 주었으니, 안 볼수 없고, 안깨달을 수 없어요.
여러분은 소문 소식을 부분적으로 들었을 거에요.
12월 한달, 1월 있고, 2월도 있습니다.
극한 때는 두어달동안 되고 있는데, 한국의 이웃나라들 되어지는 일들과
섭리의 되어지는 일들을 볼 수 있었어요.
극한 교통 사고 났을때도 우리 같이 들어가 있었어요.
그러나 평소에‘천천히 다니는 것이 최고의 안전이다’했어요.
물론 120키로 놓는 것을 20키로 30키로로 달리는 것이 아니라.
조금 20키로 30키로를 낮춰서 가는 것입니다.
섭리사 사람들은 그 생각을 할때마다 천천히 달려요.
안 할때는 빨리 달리고.
그때도 ‘천천히 가라’는 말이 생각나서 천천히 가고 있는데,
앞의 차가 부딪혀서 있더래. 바로 조금만 빨리가도 부딪혔는데,
결국 간신히 선거에요. 천천히 갔기 때문에.
서있지 말고 빨리 다른데로 차를 대라. 그랬대요.
그리고 나서 큰 차가 화학성분이 실린 차가 들이받고 불낫습니다.
이와같이, 말씀을 듣는자에게는 자꾸 말을 해줍니다.
말씀을 듣는 것이 인맞은 자다.
천천히 운전하라는 계시는 누구에게나 해당됩니다.
거기에서 5명이 죽고 40명이 중경상 입고,
그것을 복구하려면 길 복구까지 40일 걸린다고 했어요.
주는 늘“천천히 가라”하나님 말씀을 들었고 나도 경험했어요.
그 때에 모든 사람이 이 말씀이 생각난다 하면서
이 말을 자꾸 하게 하셨습니다.
국제부 초연목사도 얼음 다 풀려서 얼음 없는데도
‘천천히 가라’는 말씀이 탁 오더래. 갑자기. 하나도 땅 안얼었는데.
국제부 말씀을 하는 날이 있어요. 석막리 오는데, 10키로 놨대.
10키로 놓고 달리는건 참 천천히 달리는거에요.
그런데 갑자기 차가 휙 돌더래. 한바퀴 돌았대. 보니까 밑바닥 얼음.
뒤따라오는 동료에게 바로 전했대요.“야 천천히 와라! 여기서 한바퀴
돌았어.”그래서 500미터 뒤에 오는 차도 천천히 와서 괜찮았대요.
사고나면 빨리 여러분도 알려줘야돼요. 보통 20~30키로로 오잖아요?
20키로만 왔어도 두어바퀴 돌면서 떨어졌다는거에요. 난간대가 없었으니
까.
‘이야 진짜 지켰다. 10키로면 진짜 지킨 것이다.’
또 한사람 보고가 왔는데, 군인인데, 제주도가려고 큰 배를 탔는데,
그 큰 배가 떠나기 전에 고장났다고 못간다고 해서 결국 내리게 되었대요
그 큰배는 고장이 안난다는거에요.
‘나 내리라는 것이구나’하고 바로 내려서 제주도 안가고 휴가 신청해서
집에 와있다고 하더라고.
이와같이, 하나님은 모든 것을 시대 말씀을 들은 사람들을
이리저리 다 빼주는 것을 한두번 본 것이 아니니까
이 말씀이 생각났어요.
‘인맞지 않은 자를 해하라 하시더니만, 하셨구나.’
이 뿐만 아니라, 지난날을 생각해도 선생님은 전쟁터에서 말씀을 지키고
행할 때, 그 죽음속에서 이것은 거기에 비하면 정말 너무 작지요.
그때는 전쟁 한번 나가면 150명 200명 죽는걸 봤거든.
그런 세계에서도 나도 해받지 않고, 나와 같이 있는 동료들 해받지 않을
때 느끼고 깨달으니까“내가 너와 함께한다. 두려워 말라”
그러면서 내 옆에 있는 사람도 걱정 말라. 내가 기도한다고 전해줬어요.
그뿐 아니라 섭리사 40년 피면서 많은 어려움을 안당한게 아니에요.
당했는데도 이기고, 당했는데도 극한 해는 받지 않게 만들고
이렇게 하나님이 해오신 것을 나와같이 모든 섭리를 뛴사람들
이 시간 깨닫고, 시대의 말씀을 듣고 행했기 때문이다 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듣지 않은 사람은 시대의 인맞지 않은자라
많은 고통을 받게됨을 깨닫고 알게 되었어요.
이럼으로 인해서 오늘 말씀을 더욱 해주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은 거기에 가지 않게하시고, 틀어주시고, 영감주시고,
말씀 주시고, 느낌 주셔서 못가게도 하십니다.
이것을 깨닫고 계속 행해야되겠어요.
대구에서도 신천지 코로나가 시작되었는데,
거기서 지나간 후에 우리가 무더기로 지나가는 일이 있었어요.
모두 괜찮다고 상관없다고 했습니다.
기독교도 많이 겪을것이고, 인맞은자 말씀을 듣고 잘 하는자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말씀 들은자 심판하면 무슨 희망으로 살겠어요?
오직 인맞지 않은자는 어느시대도 그러하다.
그러면 이때가 어느때까지입니까? 본문에 나오지 않얐냐.
5달까지는 해하라 했습니다. 언제부터 5달인가 풀어야지요.
특히 노아 홍수심판때 5달동안 물이 안빠졌어요. 5달 되니까 물이 빠졌
어요. 어느때는 형벌기간이 40년, 혹은 하루를 1년으로 계산해서 10년.
혹은 하루를 한달로 계산해서 10달. 혹은 70년, 210년, 2000년.
이런 기간들이 있고, 그것을 전폭적으로 축소시키면
‘한때 두때 반때니라’그랬죠.‘작아도 6개월짜리니라’그랬죠.
이러므로 아니까 하나님꼐 기도하고 간구해야돼요.
“그 행위에 따라 합당하게 행하시는 것은 천륜의 법칙이니라”
인맞았다는 것을 역사적으로 보면,
예수님때 신약시대 사람들이 인맞은 자로 보는것입니다.
현재는 성약시대로 와서 말씀을 들은 자를 인맞은 자로 봅니다.
성령의 감동 받고 행하는 자가 인 맞은 자입니다.
뇌에 하나님말씀 절대시 하고 사는 자들이 인 맞은 자입니다.
‘하나님 것이다’하고 택한 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구약 선지자들이 보니, 구약에서나 신약에서나 보면
택한 자들은 꼭 표시를 냅니다. 깨끗한 옷을 입고다니는 표시,
하나님을 특별히 더 사랑하는 표시, 하나님을 더 찾고 부르는 표시.
이런 것을 행하면서 깨닫고 살기를 원해요.
‘진짜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맞은자’가 ‘인 맞은 자’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요한이 가만히 보니까 진노의 포도주 틀 7개를 가지고 나타났는데,
하나는 축복의 세계에요. 예수님 하신 말씀이“이들을 해하지 말라. 하나
님의 인맞지 않은자를 해하되, 인맞은 자들은 절대 해하지 말아라”하고
어명하신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인맞은 자를 보니, 이스라엘 무리가 14만 4천 명
이더라”스불론 지파, 레위지파 인맞은 자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시대 사람들이 자기들이 나지도 않을 시대에 14만 4천무리라그
러면 안들어버립니다.
현실속에 모두 깨닫고 보고 해야되고
인 맞지 않은자는 하나님의 화를 받을 때 계속 고집부리고 불신하고 거짓
말 하면 하나님은 시인할때까지 행하신다 했습니다.
하나님은 개인을 봐도 과거에도 다시금 이런 일을 통해서 귀하게 생각하
고 감격하고 고마워하며 생각해야돼요.
여러분 모두 애굽을 빠져나올 때 여러 가지로 뒤집었죠.
어느 위치, 환경에서도. 그러면서 여러분을 애굽에서 나오게 했습니다.
그들을 재앙으로 치심으로 해하게 했습니다.
그러므로 엄청나게 수십번 수백번 수만번 해줬다는 거에요.
그렇지 않으면 이 섭리사를 필 수가 없었습니다.
이것을 깨닫고 오늘도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가기를 원하고.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의 인은, 모두 말씀을 잘 해줄테니까,
모바일로 잘 봐라. 우리는 방송 조직이 잘 되어서
말씀을 잘 듣게 되어있어요.
항상 보면, 그동안 화면통해서 항상 말씀했지.
불과 앞에 있는 사람은 100분의 1, 200분의 1 놓고 말씀했지 않습니
까?
여기만 그렇고, 다른 나라들은 다 모여서 듣고 있습니다. 괜찮은 나라들
은. 그리고 모이면 안되는 나라들은 하나님이 철통같이 신부들을 엄청나
게 조심시켜요. 혹시 어디갔는가 물어보고. 하나님 행하시는 것을 보고
감격하고 행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지혜 있는자가 되라고 했습니다.
다 세밀하게 성령과 의논하고 행한것입니다.
자, 오늘은 이만치 하고 끝났습니다.
기도해줘야겠습니다. 신나게 하나님 말씀 지키면서
감격하며 고마워하며 살도록. 성령과 함께 살도록.
<기도>
오늘 말씀을 자세하게 시대를 풀고, 인 맞은자가 무엇이고, 인 안맞은 자
가 누구인가? 이런 것을 풀어 말씀했는데, 이것 뿐 아니라 어느시대도
이렇게 행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성령께 감사합니다. 이러므로 우
리는 허리끈을 졸라매고 긴장과 스스로 조심함을 가지고 행하게 해주시옵
소서. 그리고 너무 얼어붙지 말고 자기 위치에서 부지런히 뛰고 달리면서
다른 각도로 이 때를 대처해서 열심히하자 했습니다. 영광을 세세 무궁토
록 돌림이 합당한 이들에게 영광을 돌리니 받으시고,
한주일동안 우리를 지켜보면서 그들 위해서 기도도 하고 민족의 환란이
잦아들게 기도합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잘되고 형통되게 함께해주시옵소
서. 온 세계 중곡도 아시아, 일본도, 한국도, 싱가폴도 극한 지역마다 하
나님이 더욱 은혜와 사랑을 주시고 더욱 스스로 조심하여 하나님 노하심
을 피하는 지혜를 더해주시옵소서. 이들을 위해 기도하니 성령께서 은혜
와 자비를 베풀어주시옵소서. 성부성자 성령께 감사하며 간절히 기도하였
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