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2.23 (일)
주일예배
- 선포일
- 2020.02.23 (일)
- 성경 본문
- 계 9장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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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3 주일예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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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3일 주일예배>
주제 :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않은 자만 해하라
본문 : 계 9장 4-6절 (요한계시록 6장 - 11장)
<정조은 rev>
완전하게 하려면 완전하게 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의 말씀이라고 하는데 왜 그렇게 말할까? 육
뿐만 아니라 영도 살리는 말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제 때에 맞는 말씀이기 때문에 행하기가 아주 쉽습니
다. 시대 사명자를 통해 때에 맞는 말씀을 해줍니다. 섭리사는 지난 41년 동안 때에 맞는 시대의 말씀을
듣고 제 때 행하면서 왔습니다. 시대 말씀이라도 때에 맞지 않다면 유익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인을 맞았
다 함은 1. 그 말씀을 머리에 받아 드리고 2. 행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인을 맞지 않은 자는 어느 시
대든지 책망하시고 심판하시고 깨닫게 해주십니다.
<R>
본문 말씀을 중심해서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을 읽어보라 했습니다. 6장~11장까지 읽어보라. 거
기가 한 막이요 한 계시입니다. 반모섬의 요한이 받은 한 막, 한 게임의 말씀입니다. 나는 1장부터 읽었어
요. 그래야 설교 말씀에 이어진 것을 잘 설명할 수 있습니다. 어떨 때는 구약부터 신약까지 다 읽어야 할
때도 있어요. 이번 주에 계속 계시록을 읽어보면 좋겠어요. 오늘 말씀의 핵심적인 구절은 계시록 9장 4절
에서 6절까지입니다. 말씀을 잘 못 알아듣는 사람은 성경을 잘 안 읽어서 그래요. 선생님이 잘하는 것이
많은데 그 중에 가장 잘하는 것이 말씀 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 입을 쓰고 하시기 때문입니다. 요한
계시록 쭉 풀면서 시대도 풀어주겠습니다. 사람이 곧 순간 그때 하고 싶은 얘기를 해야 속이 시원해요. 이
것만 말하면 육적인 설교로 끝나요. 그와 같이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이렇게 끝내야 영적인 설교가 되요.
오늘 하나님이 하고 싶은 얘기를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이 얘기를 누구든지 한 사람한테라도 해야 속이 시
원합니다. 원래 이 말씀을 온 지구 세상에 다 말씀해야 하는데 오늘은 알아듣는 자들에게만 말씀해 주십니
다. 말씀은 항상 그냥 안하셔. 사자가 그냥 부르짖으면 미친 사자라 합니다. 뭔가 물을 것이 있기 때문에
사자가 부르짖는 것입니다. 이럴 때 성한 사자라 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도 하실 말씀이 있으니
해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행하실 때 기어이 행하고 마십니다. 극과 극의 하나님이다 했어요. 하나님
것만 얘기하면 반복되는 얘기 안하고 계속 새로운 얘기를 하는데 방송국은 자료가 없어. 볼 것이 전혀 없
어요. 우리는 훨씬 그보다 수준이 높아요. 본문말씀을 통해서 이 시대를 꼭 깨닫기를 생각의 문을 열어줍
니다. 모두 행하길 바라요. 계시록을 쓴 자는 예수님의 제자 사도요한입니다. 기록한 위치는 반모섬 입니
다. 왜 거기까지 갔는가 하니 그때 예수님 돌아가시고 제자들이 다 흩어졌어요. 어디서 뭐하는지 서로 알
수가 없어요. 궁금한 것은 서로 죽었나 안 죽었나 그것이 궁금했어요. 뭉치면 죽는 극한 환난기에 있었어
요. 그 때 반모섬의 요한은 일단 들어가서 기도하며 지내자 했어요. 복음 전하다 또 들어가서 피하고 또
나와서 복음 전하다 숨어 들어가 기도하고 했어요. 반모섬의 요한은 숨어서 기도하기에 깊이 기도하지 않
을 수가 없었어요.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이전에도 있었으니라. 계시록 3장에 나와 있
죠. 내가 너에게 보인 것들을 각 교회에 편지해 써줘라 했어요. 계시록 1장 8절에는 특히 내용이 세밀히
나왔어요. 예수님은 살아 계실 때는 육으로 행하시고 죽어서는 영으로 행하셨어요. 그러니 육이 있는 제자
를 찾아가서 쓰고 역사하셨어요. 일곱 교회에 이 말씀을 전해주게 했어요. 과거의 일, 현재의 일, 미래의
일을 풀어줬어요. 풀어보니 미래의 것도 나왔어요. 이걸 풀려고 모든 종교인들이 풀려고 애썼지만 주인이
아니기에 풀 수가 없었어요. 기도를 많이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명자에게만 풀어줘서 하나
님의 일을 하게 하셨어요. 하나님은 그 시대마다 사명자가 그 인봉을 풀어 속을 시원하게 하셨는데 해당되
는 자에게 불같이 전해주게 하셨어요. 예수님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나서 하나님도 예수님도 바로 그때 영
으로서 육신을 바로 쓸 수밖에 없었어요. 예수님 육이 계실 때는 예수님 쓰고 하셨는데 예수님 안 계시니
신령하고 기도 많이 하는 요한이를 쓰고 할 수밖에 없었어요. 웃으면서 환난을 피하는 것이 지혜로웠다.
예수님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바로 하신 일이 그 육신이 없으니 다른 육신 쓰고 행하신 거예요. 6장-11장
을 보면 다 읽어야 7가지에 대한 사건이 나옵니다. 7가지의 접시를 들여부은 것이 나와요. 7가지 인봉된
것도 나와요. 7가지를 확대시켜보면 천지창조 하는데 7일, 7천 년 역사도 들어있어요. 하나님의 재앙의 인
봉이나 축복의 인봉이 다 들어있어요. 하나님의 접시는 보통 천사들이 들여 붓고 메시아 때는 메시아가 하
나님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 직접 하기도 합니다. 홍수, 지진, 태풍, 가뭄 이런 것들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이걸 정한 때가 한 때 두 때 반 때죠. 어떤 것은 10년짜리도 있고 어떤 것은 3년 6개월짜리도 있고 어떤
것은 40일짜리도 있고 어떤 것은 4000년, 어떤 것은 2000년, 어떤 것은 1000년간 합니다. 하나님은 정한
때 까지 하십니다. 그러므로 축복받는 자들은 보면 대게 오랫동안 축복을 받아요. 오늘 본문말씀에는 풀이
나 나무들, 푸른 것들은 해하지 말고 하나님의 인 받지 않은 자들만 행하라. 인 맞은 것에 대해서 풀고자
하는데 여기만 보고 풀면 안돼요. 성경 전체 구절을 보고 봐야 되요. 하나님의 해 받은 사람들이 말씀을
안 들은 자들이에요. 말씀을 잘 안 듣고 지키지 않은 자들이에요. 인 맞았다 함은 말씀을 들은 거예요. 예
수님도 하나님의 말씀의 인을 맞고 왔죠. 하나님 말씀을 말한 것이고 선지자나 메시아가 말한 것이 인이에
요. 인 쳤다는 것은 여러 구절에 나옵니다. 이스라엘에서 모세가 나올 때가 생각나죠. 이와 같이 하나님께
서 표시를 하십니다. 영계에서 보면 천사들이 인치고 다녀요. 하나님께서 동물들이 오줌으로 영역 표시를
하듯이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표시하세요. 영계에서 많이 봤죠. 표시할 때는 여러 가지로 하십니다. 우리는
2주 전에 스스로 조심하라고 표시하셨죠. 지금 하나님의 분노가 올라가고 있어요. 아직 내려오는 기간이
아니에요. 말씀으로 반드시 인 맞아야 되요. 스스로 조심하라 하셨어요. 우리는 이렇게 터질지 몰랐다니까.
계시는 여기저기 주지 않으십니다. 말씀도 하나님의 보낸 자를 통해서만 인을 치세요. 여러 사람에게 인치
지 않아요. 세상에 그 누구보다도 우리가 시대의 인 맞은 자로서 가장 조심하고 있습니다. 자기를 완벽하
게 만들자. 그리고 자기에게 속한 소소한 자들에게 말씀을 전하자는 색다른 역사를 펴고 있습니다. 떳떳하
게 늘 하나님과 대화하고 성령님과 대화하고 하니 꺼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미리 모바일로 드리자
딱 선포했는데 국가에서 얘기했어요. 이럴수록 깨끗하게 하고 완벽하게 하라. 이와 같이 이런 것을 생각하
고 하나님 하신 일을 잘 지켜보고 들어보자고요. 택한 자들 이스라엘에 인 때리고 나서 그 후에 계속하니
까 재앙이 계속 왔어요. 10가지가 왔어요. 하나님의 재앙 중 마지막 재앙은 죽이는 재앙이에요. 환경의 재
앙을 하나님께서 하셨는데 깨닫지 못하면 결국 죽음의 재앙을 주세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확실히 알아
야 되요. 하나님 정녕코 행하셨어요. 결국 인 맞지 않은 자들만 재앙을 받고 역시 고꾸라지고 죽고 했죠.
인 맞지 않은 자들만 재앙을 받는 거예요. 인 맞지 않은 자들은 재앙에 들어가는 거예요. 민족적으로 종교
적으로 많은 분야별로 하나님은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그 시대 택한 자를 해를 주면 안 되기 때문에 택한
자는 손대지 마라. 인 맞지 않은 자,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자, 하나님의 뜻을 행하지 않는 자들에게
해를 주십니다. 하나님을 따르는 자들에게 해를 주면 그들에게 해를 주십니다. 택한 자들은 시대의 재앙
때도 뛰고 달리면서 시대의 길을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시대를 잘 봐요. 한국은 이스라엘과 같이 강
대국을 사이에 껴있죠. 강대국들은 권력행사를 꼭합니다. 주권행사도 하고. 엄포, 두려움을 주면서 굴복하
게 합니다. 대국들의 행사요 대국들의 일입니다. 북한이 요즘은 조용하죠. 코로나 때문에 숨도 못 쉬는데.
이 시대를 깨달아라 하나님 말씀하셨어요. 인 맞지 않은 자, 성령을 거스른 자 말씀 했어요. 질병전쟁, 코
로나 전쟁이라 했어요. 인 맞지 않은 자들은 해하라 하셨으니 정녕코 그대로 되요. 코로나는 풀을 해하지
않습니다. 나무도 해댐이 없고 물도 해댐이 없고 땅도 해댐이 없어요. 돼지 죽었지, 소 죽었지 지진나면
땅 뒤집어지죠. 지금은 사람만 해하라 했어요. 코로나는 사람만 해하죠. 짐승들 코로나 걸렸다고 방송 나
왔어요? 없어요. 이전에는 짐승들이 죽었죠. 언제 그랬어요? 구제역 때 다 구제를 못하고 죽었어요. 이 말
씀을 잘 들어봐야 되요. 코로나는 중국 중심하여 한국, 일본, 아시아, 유럽 전체에 영향을 주며 극한 전쟁
을 하고 있어요. 이건 나무, 풀 이런 것은 절대 손대지 마라 했어요. 영계를 한번 들어가 돌아다녀봐. 지금
천사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천사들이 너무 바쁘게 돌아다니고 있어요. 감동을 시키는 일을 계속 나에게
줬으니 깨닫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한국의 이웃나라들 모든 되어지는 일들과 섭리의 되어지는 일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조금 천천히 하는 것이 안전이다 했어요. 이와 같이 말씀을 듣는 자에게 계속 말씀을 해주
십니다. 말씀을 듣는 자가 인 맞은 자다. 주는 늘 천천히 가라. 하나님 말씀을 들었고 나도 경험했어. 그
때에 모든 사람이 이 말씀이 생각났다 했어요. 사고 나면 따라오는 자들에게 빨리 알려줘야 되요. 하나님
은 우리에게 전혀 아예 가지 못하게 하느니라. 부딪혀도 이리저리 행해주시더라. 인 맞은 자이기에 그러하
다 여실히 말씀하셨어요. 월남전에서도 극한 상황 속에서 살려주셨고 섭리역사 41년 동안에도 극한 환난
은 피하게 해주셨어요. 그러나 말씀을 벗어난 자들은 해를 피하지 못하게 하셨어요. 환난 때 그 장소에 가
지 않게 하시고 깨닫게 해주시고 느낌 주셔서 계속 행하게 하셨어요. 대구에서 신천지로 코로나가 시작됐
는데 뜨끔하게 깨닫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이와 같이 인 맞은 자들은 해하지 말라는 말을 우리도 많이 듣
고 겪었는데 기독교에서도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인 맞은 자들은 심판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어느 시대든
지 인 맞지 않은 자들은 해하라 하셨어요. 다섯 달 동안은 심판한다 하셨어요. 언제부터 다섯 달인가? 이
걸 풀어야겠죠. 어느 때는 40년, 10년, 10달, 70년, 210년, 2000년 이럴 전폭적으로 축소시키면 한 때 두
때 반 때라 했죠. 그러므로 우리는 알기 때문에 간구하고 기도해야 되요. 역사적으로 볼 때 신약인들은 구
약인들보다 예수님을 중심해서 더 하나님의 인을 맞은 자들이라는 거죠. 성령의 감동받고 행하는 자가 인
맞은 자들입니다. 메시아의 말씀을 중심해서 사는 자가 인 맞은 자입니다. 구약 선지자들이 영계에서 보니
택한 자들은 보면 꼭 표시를 해놨어요. 이런 것들을 우리는 깨닫고 알아야겠어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계시록 1장에 하나님의 보좌 앞에 일곱 천사가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고 왔는데 하나님의 인 맞은 자들은
해하지 말라 하셨어요. 그 무리가 14만 4천 무리죠. 이런 것을 우리가 분별하고 행하도록 늘 내가 자세하
게 얘기해 주는 거예요. 이 현실 속에 깨닫고 보고 해야 되고 인 맞지 않은 자들은 하나님의 화를 받을
때 계속 고집부리면 하나님께서 깨달을 때까지 하신다 했어요. 지난날을 하나님께 감사하며 행해야겠어요.
오늘도 하나님 말씀의 인은 모바일로 받아라. 지혜 없이 행하면 안 된다 했어요. 지혜 있게 행하라. 오늘
은 이까지 말씀하겠어요.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