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2.25 (화)
화 새벽말씀
- 선포일
- 2020.02.25 (화)
- 성경 본문
- 계시록 9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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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화 새벽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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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5일 새벽 말씀 (청기와)
계시록 9장 4절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계시록 전장을 다 읽어보라고 했는데 다 읽어보았죠?
인이라는 것을 다르게도 성경은 표현했어요
하나님은 말씀이 되어서 그 말씀이 우리 가운데 왔는데 어떻게 왔는가 하니
요한복음 1장 보면은 주로 인해서 왔다
말씀이 주로 인해서 육신이 되어서 왔다.
말씀이 인이라고 했죠. 말씀이 인인데 그 말씀이 어떻게 인이 왔는가 하니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우리가 가운데 왔다. 누가? 신약시대 때 예수님이 오셨죠.
그래서 자녀의 인을 쳤어요
말씀을 듣고 순종함으로 자녀의 인을 쳤다. 그렇죠?
그래서 이시대도 어느 시대든지 똑같다.
모세때는 하나님의 말씀의 율법을 모세로 와서 그 말씀을 듣고 행했을 때 애굽을 벗어났다.
그리고 또 애굽을 벗어나서 2차로 갔는데 항상 1차 2차가 있다.
전반전 후반전 있듯이 역사도 그러하다.
한번에 신부가 될 수 없고 자녀권에서 신부가 될 수 없다.
시대권이 되면 종에서 자녀가 된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법칙은 차원을 높여가면서 그리고 그 시대에 따라서 말씀의 근본은
같다. 그러므로 이 시대에서도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우리 가운데 왔는데 하나님 보낸 자를
통해서 왔는데 물론 일반 사람들 보내는데 그것은 사역자의 하나이다.
그때마다 메시아로서 메시아 시대에는 메시아가 와서 육신이 우리가 가운데 왔다.
모세 때는 모세가 시대의 인이었구나. 예수님 때는 예수님이 인이다.
이시대는 하나님 보낸자가 인이다. 인치는 것은 여러분들 안보이잖아
무엇으로 아는가 하나님 보낸자를 받아들였다. 이것이 인 쳤다는 것이다.
소돔땅에 롯이 천사를 딱 받아들였어요.
그랬더니 그것이 삶의 인을 쳤다. 하나님의 계획이 있었다.
계획 없는 천사를 받아들이면 천사로 끝난다.
하나님의 큰 뜻을 보낸 천사를 받아들이고 심판을 받아들였어요.
소돔 땅의 천사는 심판을 주러 갔다. 항상 하나님이 시켰다.
왕들이 밑의 사람 시켜서 감행하듯이 직접 하시는것도 있지만 항상 시키신다.
그래서 소돔땅에서 천사가 와서 심판했다.
그것을 받아들였으니 그것을 인 맞다는 것이다.
창세부터 계시록 까지 여러 군데 나와요. 다 찾아내야 해요.
여러분들은 본문 말씀 주일에 읽지만 전체를 읽고 요한계시록 읽어보았을 것이다.
와! 하고 소리를 질렀을 것이다. 왜? 깨달았기 때문이다.
선생님은 계시록뿐 아니라 구약에서부터 신약까지 다 읽었따. 몇 번을 읽었나 몰라
외우니까 영계에서 보고 읽는다.
그 시대 보낸자를 맞아들이지 않는 자는 인 맞지 않은자이다.
해암을 받은자는 인 맞지 않은자이다.
시대의 해됨을 받는자가 인맞지 않은자이구나 우리는 알아요.
시대의 하나님 말씀을 믿고 따랐기 때문에 하루 이틀 아니라 40년을 따랐어요.
선생님은 60년 되엇어요 한번도 흔들림없이 따랐어요.
왜? 호흡하듯이 했다.
호흡이 변했으면 벌써 죽었다. 변함이 없는 것이다.
신앙이 변함다는 것은 저능아이다.
하나님은 변함이 없다. 우리가 변하는 것이다.
혹시 사람을 믿다가 변하는 것은 모르지만 하나님을 믿는 것은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이러므로 해됨을 받는자들은 인맞지 않은 자다.
스스로 조심하라고 들었어요. 스스로 조심하라는 것은 중국에 코로나 조심하라고 나도 그렇게
알아들었다니까 그 이후에 성령과 이야기해서 그것이 아니다 했을 때 속으로 성령님과 대화한
것이 있었습니다.
엄청난 사건이 귀가 닮도록 듣고 있습니다. 신천지 그 장소로부터 시작되었다.
어마어마하게 손해가 가는 것이다. 우리도 국가도 경제도 어마어마하게 손해가 가는 것이다.
한민족 한세계인다. 가정에서도 누구 하나 때문에 하나가 조심 안해서 사고나면 경제 손해
병원 쫒아다녀야 하지 시간 뺏기지 어마어마한 손해이다.
이와같이 이시대도 하나님이 지켜주니까 말 안듣고 성경 제대로 모르니까 제대로 순종 안하니
까 결국 해를 받게 된 것이다.
계시를 못 받는 것이다. 우리는 스스로 조심해서 해야한다.
얼마나 피하고 코로나 피해갔는지 알죠.
요번에도 주일날 단호하게 과감하게 집에서 안들였으면 100% 걸렸다니까 보고가 들어왔어요.
조심해서 안걸린 것이다. 같은 세상 환경에 살기에 서로 안부딫힐 수 가 없다.
숫자적으로 볼 때 적은 숫자라 하지만 심판의 세계는 물과 같다.
비가오면 쫙 깔린다. 연못에 비가 오면 그 높이로 물이 채워진다.
그러기에 꼼짝도 못한다. 하나님은 죽음을 피하게 해준다. 고통을 피하게 해준다.
하나님의 심판을 인맞은자는 피하게 해준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꼭 들어야 한다. 목숨을 걸어놓고 지켜야 한다.
하나님 인을 맞게 되면 하나님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하나님 정신 사상 시대급으로 자녀면 자녀가 되고 자녀로서 신약의 인맞은자
그리고 이시대급의 성약시대 신부로서 인맞은자 종으로 인맞은자 있다.
자녀권,종권,신부권의 인도 못맞은자는 해됨을 받음이 마땅하다.
종의 주관권에 신부주관권에 있어도 주를 제대로 맞지 못한 자이다.
종권의 모세를 제대로 맞지 못한 자는 그때도 해됨을 받았다.
그때에 전부 악평해서 신광야 주저앉게 했다.
가나안 복지 가는 길을 돌려라 꼴을 못 보겠다.
선생님 2천년도에 떠나서 유럽에 여행간 것이 아니었다.
오직 복음을 전하러 시대의 사명을 전하러 간 것이다.
그때도 민족이고 지옥이고 인맞지 않은자 해함 받는 것을 보았다.
천륜의 법칙이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 좋아서 지키는 것이다. 사랑해서도 지키지만
너무 유익이 되니 해됨을 안받으니 지키는 것이다.
하나님 말씀 절대적으로 쥔자 세상을 쥔자 이다.
그로부터 말씀을 선포하면 세상이 변하여도 변함이 없이 진행하는 하나님이십니다.
세밀하게 볼까요.
다섯달동안 괴롭게 하라 죽이지 말고 그날에는 사람이 죽고 싶어도 죽지도 못한다.
모양을 볼까요. 황충이 모양
죽음과 고통을 주는 고통을 보니 황충들이 있는데 그 모양이 금 같은 면류관 같다.
비슷하게 썼더라. 얼굴은 사람의 얼굴 같고 여자의 머리털 같더라
이것을 가만히 보니까 전갈 같은 꼬리를 가졌고 그리고 이것들 보니까 무저갱에 사망권의 권
세를 가진 아맛돈이요. 아블론이라고 한다.
시대로 비쳐주면 황충의 해를 하는데 지금 해하는 기생충을 보면 이것을 보면 어떻게 생겼는
가 하니 마치 면류관 같이 모양이 비슷하게 생겼다고 했죠.
양쪽에 털 같은 것이 숭숭 보이고 유전자를 보면 그렇게 생겼어요.
성경에 보는 입장과 같이 같은 것을 말했어요.
코로나 바이러스 보면 성경에 말한대로 비슷해요.
그래서 여기를 하나님께서 말씀하게 한 것이에요.
마치 관같이 생겼더라 금관,
삐쪽하고 털같이 숭숭하고 여러분들 읽어보고 연락이 왔더라고 그래서 성경을 계속 읽어보라
는 것이다. 이러므로 사탄이 개입하고 치게 되는 것이 있다
이러므로 열심히 시대 말씀을 받아들이고 나를 받아들이고 말씀만 받아들이고 그것은
공기가 있는데 숨을 안쉬는것과 똑같아요.
자! 이러므로 인해서 금주 말씀을 시대에 외쳐서 더욱 확실하게 전해주고
더욱 맞구나! 그전에는 제대로 못 깨달았지. 다 맞았어요. 그 주 말씀대로 온 세계가 되었다.
그것을 이제는 확실하게 깨달아야 한다.
40년동안 한번 말씀 전하면 듣던지 안듣던지 하나님 실행하는구나.
조심하라는 말씀 우리뿐 아니라 세계 전체가 그렇고 조심하라는 말씀 못들은 사람들은 사고났
어요. 그리고 그때 주일 말씀 꼭 들어야 해요. 안듣다가는 그주에 인맞지 않은자가 되어서 해
를 받는다. 교회를 못 와도 꼭 들어요.
어떤사람 5년동안 교회 안나왔는데 다른 사람 통해서 연락했는데
교회는 못가도 말씀 계속 듣고 살았어요.
그럼 교회 나와야지.
미안해서 못 간다 열심히 뛰었다가 자기가 시험과 어려움으로 꼬구러 졌으니까
그래도 괜찮아 나보고 나오라고 하니 이제는 주일을 지켜야 한다.
교회나온다고 한다.
이와 같이 말씀을 들으면 해를 안받는다.
오늘은 선생님 어머니가 돌아가신지 5~6년 되었어요.
2015년 어머니에 대해 내가 해줄게요.
옥에 있을 때 어머니를 내가 꼭 살아서 내가 보는데 돌아가시게 해달라고 했어요.
같이 참여하게 그전부터 외국갔다오면 어머니 본다고 하나님 약속 했거든요.
옥에 있을 때는 곧 돌아가신다고 해요.
그런데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어느날 어머니 사진을 보내주었어요.
성자가 여실히 말씀 하셨어요. 내가 너 원하는대로 다 해준다.
이래도 더 오래살기를 원하냐 엄마한테 물어봤냐고 본인의 생명이니 물어봤냐
안물어봣거든요! 내 의향은 어떠냐.
더 있는 것이 더 힘들다고 하나님이 불렀으면 좋겠다고 내게 그것을 의논을 하시더라고요.
그만 가시면 좋겠다고 그랬어요.
그때 당시는 어머니 홀로 숨을 못 쉬었어요. 호흡기 끼워넣고 숨을 쉬는 때이기에 자기 홀로
숨을 못쉬니 호흡기 빼면 돌아가셔요. 호흡기로 숨을 쉬는 것이었다.
어머니 힘으로는 못 쉰다. 의학적으로 볼 때 10/100도 안된다. 거진 호흡기로 아무것도 못하
는 상태에 있어서 식구들이 우리 기도만 할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데려가 달라고 의논이 왔어
요. 큰형도 작은형도 나에게 의논이 왔어요. 하나님 뜻인줄 알고 대답한 것을 의논하더라고
왜 나한테 의논할까요? 항상 주인한테 의논한다.
내가 기도함으로 어머니 죽음 면하게 하고 십몇년전에 살려놓고 항상 주인한테 의논하게 한
다. 시대 주인에게 의논하는 것도 법칙이다. 형 어머니 돌아가시는 것이 뜻인 것 같아 맞지
의논하고 나무가 다해서 불꽃이 없어지듯이 기름이 다해서 호롱불이 꺼지듯이
어머니 시간 맞춰서 하나님 해달라고 그러자! 오랫동안 의논하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고서 어머니 돌아가셨다고 하더라고 하나님 그 때와 시기를 맞추는데 몰랐거든요.
어머니 그렇게 해놓고 3.16 준비하는 것이다.
그래서 깨끗하게 하고 하나님이 3.16을 준비하게 만들었다.
아버지 돌아가실 때도 나에게 그러셨어요.
이미 3년전에 아버지 언제 돌아가실지 알았다.
어머니보다 10년전이라고 했다. 내가 계속 물어보았을 때 하나님 가르쳐주었다.
10년이라고 딱 10년 이었다.
아버지 돌아가실 때도 큰 대의가 있었다. 그 대의 끝나고 돌아가셨따.
시간을 맞추셨다. 하나님도 사랑하니까 사랑하는 자에게 물어봐요.
언제쯤이 좋냐고 너는 언제쯤 하면 좋겠냐.
실컷 시간을 주어요. 더 이상 시간이 없을 정도로 주시고 행하시는 하나님이다.
그래서 결국 할 일을 다 해주었는데 어머니가 세상에 있을 때 나에게 가르침이 무언인가 하니
늘 마음 변하지 말고 삐쭉 빼죽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기.
형들에게 무엇을 해주면 마음을 쏠리지 말아라 너도 해주니까
그런 교육을 몇가지를 세웠어요. 그래서 밭을 맬때도 무엇을 할때도 깨끗하게 하라.
이왕 맬꺼 깨끗하게 하라. 너무 힘든 것이다 나도 밭을 매기가 싫지않느냐 집에서 쉬고싶은데
그러면 무엇을 먹고 사냐 우리가 할 일이니 기쁨으로 하자. 그러면 너도 좋고 나도 좋다.
형제들과 늘 화평하게 지내라 내가 잘했어도 잘난척하면 어머니 안좋아하셨다.
내가 잘못햇다고 하면 좋아하시면서 무슨 말씀 하시냐면 저들도 잘못했지 그때야 비밀을 말씀
해주셨다. 뭐뭐잘못한거 알지.
내가 거죽은 이래도 속으로는 너의 대한 사랑이 크다 거죽으로는 소리 지르고 기도 못하게 하
고 산에 못가게 하는건 다칠까봐 뱀 물릴까봐 뒹글리까봐 그런 것이 완벽히 보장되면 왜 산에
가는 것 싫어하겠느냐 정신적으로 이상하게 될까봐 기도하다가 이상하게 된 사람 많았다.
우리 어머니도 기도 원체 많이 다녔거든 왜 하나님을 믿는 것을 막냐 다칠까봐 죽을까봐.
전쟁터 가는 것 죽을까봐 싫어하는 것이다. 나라의 법을 어겨가면서 못 가게 하지않냐.
부모 마음은 다 비슷하다. 그러나 꽁하고 한 마음은 결국 다 풀었어요.
나에게 술법이 무엇이냐 부모와 싸웠어도 그날 풀엇다 거진 풀었다.
그 주관권에서도 나는 괜찮은데 지나가고 끝났는데 어머니 가슴에 못이 들더라고 풀면 없어지
더라고 언제는 하나님과 진땅 풀었는데 결국 못 풀어서 싸운 것이다.
그 이후에 이상한게 꿈에 월명동 주변 보면 왕바위 무서운 동물이 쫒아다녀 잡힐려다 풀어나
고 그날 어머니랑 풀었다. 그후에 꿈에 보니 내가 그 짐승을 잡았다.
그 짐승이 이런것이구나 서로 싸우고 한 것이 사탄을 상징한 것이다.
여러분들도 기도도 하지만 화목할 때 사탄을 잡고 뱀을 잡는 것이다.
어머니 기일 때문에 수고많이 했고 나 없을 동안 수고 많이 했고 그때 추운데 추운기간 눈이
왓잖아요.
눈오라고 내가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그때는 눈올 때가 아니었다.
어떤 것이 목적이 있었다. 성자가 갈 때 쯤 목적이 있어서 달성 할려면 눈이 오게 해달라고
기도 했는데 목적 달성해서 어머니 깨끗하게 살다 깨끗하게 돌아가셨다고 자연의 계시이다.
나에게는 다른 것 목적을 달성하게 하는 계기가 되어있다.
세상만사 웬만한것 내가 껴있다. 잘들으라고.
하나님이 기어코 나를 끼게 하신다. 하나님이 시대에 보냈기에 기어코 끼어서 말씀한다.
어머니 생각하면서 노래지은 것도 이따가 틀어줄것이에요.
나를 기다리다 돌아가신 어머니
참 나에게 할말도 많으셨는데
나도 할 말 많은데
그말 다 못 다하고 가셨구나.
오늘은 저렇게 비가 하염없이 비가 쏟아지네요.
저 비가 어머니와 내가 서로 할 말인 것 같습니다.
이런 노래를 지었어요.
어머니 마지막에 못 본 것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전화를 할려고 해도 1년,2년이 되어도 못하게 했다.
다른 사람 다 전화하는데 이건 뭐 너무 혹독한 형이구나
누구한테 그 사연을 이야기햇어요.
그랬더니만 그렇냐고 딱 기록보더니 전화 그렇게 5년 동안 있으면서
그때 전화를 돌렸는데 하도 안하니 카드를 안 사놓았어요.
옆사람 얻어서 했거든요 전화카드 했는데 안되는거여
옆의 사람이 내가 빌려준다고 전화카드 새거 빌려주었어요.
어려운 것 겪으면서 딱 통화되더라고 어머니는 말씀을 못 했어요.
하나님 품으로 가는 것으로 의논 되엇어요. 나와 같이 모시고 가겟다고 그러면서 이야기를 햇
죠. 어머니와 마지막 대화였어요. 그때에 하나님 연결시켜 주었어요.
만약 그전에 일주일 전에 했으면 안될뻔했다.
마지막 운명의 전화를 내가 하도록 그 전에 못하게 막으신 것이다.
안될 때는 하나님 뜻이 있다고 해야 한다. 어련히 알고 하겠냐.
어머니 가신다. 어머니 잘 가십시오 내가 아버지 모시고 갔듯이 어머니 모시고 가겠어요.
어머니 불효하지 않고 같이 가자고 3분동안 쭉 이야기 해주었어요.
전화 끓고 형제들과 의논한거에요.
바로 와서 어머니 이제 보내자 이렇게 해서 철통같이 철처하게 어머니 가시는 날 하나님과 성
자 의논해서 가시게 했습니다.
여러분들 부모님들 꼭 내가 이렇게 해주듯이 해주도록 해요.
혹시 못 보았더라도 영으로 인도해주시고 이리저리 해주셨다는 것이다
오늘 이런 말씀하면서 부모가 반대해도 계속 기도해줘라. 기도가 역사를 일으킨다.
그러면 그와같이 행하신다.
우리 어머니처럼 교회가는거 산에가는거 반대 많이 한 사람 없을 것이다.
전도해서 갔다 두면 끝났겟다 싶었는데 더 했다.
전도해도 맘 모른다 하지말고 계속하는 것이다.
진달래는 진달래향기를 바람이 불어도 비가 오고 눈이 와도 풍기듯이 부모님을 그렇게 대해줘
요.
어머니 기일을 통해서
여러분들도 1년동 안 맞이하는 사람도 있고 살아있는 분들 생일날 맞고 갈 것이다.
평소에 잘해주고 나는 어머니 갈 때 울지 않앗다. 왜? 해줄 것 다 해주었다.
싸우면서도 다 해주었다. 그 이후에 어머니와 대화했는데 내가 이렇게 가서 어떻하냐
육신이 아휴 육신이 쭈글한데 영으로보니 왕관쓰고 드레스 입고 계셨다.
오늘 어머니 기일인데 아무도 못 오게하고 식구들도 예배 못들이게 했다.
왜 자기 위치에서 들이자 하나님 조심하라고 한 것 나부터도 실천하자.
우리는 도시 살기에 너한테 가면 너가 걱정되어서 은근히 생각했더라고.
모두 큰형 작은형 동생들 모두 대전 도시 살잖아 의논해서 오늘 어머니 기일날
여기서 홀로 기도하고 또 여러분 같이 하고잇는 것이다
그러므로 더 많이 200~300명 하는데 세계 전체 60개국 하는데
금주의 말씀은 해하지 말라 이 말씀을 했어요.
이시대에 보내신 하나님 육신을 맞이한 자는 해하지 말아라.
어느시대든 해함을 받는 사람은 육신을 받아 들이지 않는자다.
이시대에 누가 인맞지 않는지 모르는데 해함을 받은자가 인맞은자구나
섭리안에서도 그 말씀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해당되는 것이다.
답답하다고 하지 말고 할 일이 없으면 답답하다.
더 많이 한다고 요즘에 튼튼한 몸 연마해서 이 기간 끝나면
마치 내가 옥에 있을 때 답답하다고 하지 말고
더 영적으로 성장하고 영적인자가 되어서 그렇게 한 것 같이 같은 기간이다.
그러므로 온세게 세계 각 나라 여러분들 유럽과 여러분들
여러분들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너무 좋아요.
같이 열심히 하자구요. 이제는 내가 기도해주고 이어서 기도를 모두 5분동안 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