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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0.02.26 (수)

수요말씀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않은 자만 해하라)

선포일
2020.02.26 (수)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7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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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6일 수요말씀> 이마에 하나님 인 맞지 않은 자만 해하라. 인 맞은 자는 해하지 말아라. 본 문 요한계시록 7장 2절 - 12절 『 계 7:2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3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4 내가 인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맞은 자들이 십 사만 사천이니 5 유다 지파 중에 인맞은 자가 일만 이천이요 르우벤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갓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6 아셀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납달리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므낫세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7 시므온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레위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잇사갈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8 스불론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요셉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베냐민 지파 중에 인맞은 자가 일만 이천이라 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10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11.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섰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2 가로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능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찌로다 아멘 하더라 』 요즘은 <요한계시록>에 대해 설교를 해줍니다. 길어서 본문말씀을 다 읽고 할 수으니 ‘요한계시록 1장부터 21장까지 자꾸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어느 때는 본문은 안 읽었어도 구약부터 신약까지 말씀이 나갈때도 있습니다. 그러니 본인들이 평소에 성경을 충분히 읽어봐야 됩니다. 학교에서 공부할 때도 교과서를 충분히 읽어보고 가야 선생이 말해줘도 이해가 빨리 갑니다. ‘문제도 성경에, 답도 성경에 있다’했습니다. <특별히 인봉된 말씀>은 하나님 보낸자가 와서 풀어주며 그것을 행하면서 역사를 펴나가지만, <일반적인 것>은 읽으면 모두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꾸 읽어보라는 거에요. 본인들이 알고 있는 바탕 위에 시대의 인봉된 말씀을 들어야 체계있게 잘 들립니다. 오늘도 금주의 말씀에 이어서 나머지 말씀을 모두 속 시원하게 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7장을 자세히 읽어보면 ‘이스라엘 민족의 각 지파별로 인 맞은 자의 숫자’가 나옵니다. 사도요한이 반모섬에서 하나님 계시를 받을 때 본 내용인데, ‘영계를 보니 네 천사가 땅의 네 모퉁이에 서있었고 다른 한 천사가 해돋는데로부터 올라오더니 네 천사에게 부르짖어 말하기를, “땅의 하나님의 종들에게 이마에 인 치기까지는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인 맞은 자의 숫자를 보는데, <이스라엘 각 지파>’ 여기서‘각 지파’는, 야곱의 열두 아들들이 족속을 이뤘습니다. 그 족속이 이름대로 그들이 아들딸을 낳아서 그 족속이 계속 수십년, 수백년 이렇게 수천년 번져갔습니다. 그들이 조상의 이름을 불러서, ‘유다 지파’,‘르우벤 지파’,‘갓지파’,‘아셀 지파’.. 이렇게 조상의 이름을 불러서 12지파가 되습니다. 그러면서 7장 2절부터 쭉 보면,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맞은 자들이 <십 사만 사천>이더라.’ 한 지파에 만 이천명씩 인을 맞았습니다. ‘유다지파에서 만 이천명, 르우벤 지파에서 만 이천명, 각 지파에서 만 이천명 인 맞고, 아셀지파에서 만 이천명, 납달리 지파에서 만 이천명 인 맞고, 므나셋 지파에서 만 이천명 인 맞고, 시므온 지파에서 만 이천명 인 맞고, 레위 지파에서 만 이천명 인 맞고 잇사갈 지파에서 만 이천명 인 맞고, 요셉 지파에서 만 이천명 인 맞고, 베냐민 지파에서 만 이천명 인 맞았더라...’ 결국 계산해보니까 14만 4천무리였습니다. 14만 4천 무리는 요한계시록 12장에 또 나옵니다. 각 지파별로 인 맞은 사람이 똑같이 만 이천명 맞았습니다. ‘요셉 지파같으면 더 많이 받지 않았을까?’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하나님은 12지파에서도 한명도 다름없이 똑같은 숫자로 만 이천명씩의 인을 맞게 했습니다. ‘많은자들이 오는데, 흰옷을 입고 그 수를 셀 수가 없더라. 요한이 이들을 알아보니까, 많은 환란을 이긴자들이었더라. 구원 받은 자들이다.’ 이들을 알고 보니까, 아까 얘기한 자들은 ‘구약의 지파별 인 맞은 자들’입니다. ‘<이런 많은 자들>이 환란을 이기고 흰옷 입고 나타났더라.’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그것은‘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른 자들’을 말한 것입니다. 쪼개서 보면 ‘이스라엘 족속에서 12개 지파에서 인맞은자가 14만 4천, 그 후에 인맞은 자는 수를 셀 수 없더라.’그렇게 나왔어요. 이렇게 해서 여기는 해석이 되고, 이어서 14장을 보면 ‘또 내가 보니, (요한이가 본거에요.) 어린양은 예수님이에요.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14만 4천무리’는‘아까 말한 무리와 똑같은 자들’을 말한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예수님을 쓰고 왔기 떄문에 ‘예수님이 보이는 육신 쓴 하나님이 되셔서 구약의 인 맞은 자들을 이끄는 모습’입니다. ‘인’을 여러 가지로 말했지요? ‘하나님의 말씀’이 ‘인’이다. ‘그리스도’가‘인’이다.‘하나님’이 ‘인’이다. ‘자기 도장’에는 반드시 ‘자기 이름’이 써있어요. 그런데 이 도장은 이름이 두 개가 써있어요. <하나님의 이름>과 <보낸 자의 이름>이 써있어요. 이 도장을 인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이 도장>을 맞은 자들’이‘14만 4천 무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들은 하나님 보좌 앞에 새 노래를 부르더라. 땅에 구속함을 얻은 14만 4천밖에는 부르고 배울자도 없더라.’ 이들의 <자격>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라.’ ‘처음 익은 열매’라는 것은, ‘자녀권에서 처음으로 거둬들인 자들’입니다. ‘이들은 입에서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요즘의 종교인들이 거짓말 하면서 역사를 핍니다. 어떤 종교는 14만 4천 무리가 본인들이라고 하는데, 전혀 아닙니다. 성경을 자기 맘대로 푸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12지파들이 인맞은 자의 수이지, 2천년 이후에. 약 3천년 후에 있는 자들을 이야기한게 아닙니다. 그들은‘하나님의 인’이 어떻게 생긴지 모릅니다. ‘이 도장이 어떻게 생겼나? 네모졌나? 세모졌나?’물어봤는데, ‘원’이라고 했어. “위에는 <나의 이름>이 있고, 밑에는 <메시아의 이름>이 있다.” 구원되려면 하나님과 절대 메시아. 다른 말로 표현하면 요한계시록 19장에도 나옵니다.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다 이름 쓴 것이 무엇인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이더라.’ ‘말씀’이 ‘하나님의 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 되어서 왔습니다. 요한복음 1장에‘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왔다’고 했지요? 말씀 없으면 뭐 하러 오겠습까? 말씀이 없으면 구원 안 됩니다. 그런 의도에서 <말씀>도‘인’이다. 그런 의도에서 <메시아>가 ‘인’이다. <하나님>이 ‘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말씀이 인’이라는게 뭐냐 하면, 항상 위험할 때 하나님께서 인을 칩니다. “가지 마라”, “가라”. “스스로 조심하라” 그게‘말씀의 인’입니다! 도장만 딱 찍어놓고 있으면 우리는 모릅니다. ‘말씀’이 ‘도장’이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2주일 전에‘스스로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조심하라’는 말을 듣고 그 시대 뉴스를 보니까, 코로나가 엄청나게 중국땅을 쓸고 있었고,‘우리도 조심하자’했지요? 결국 한 단체를 중심해서 엄청나게 번져갔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것이 터질줄 알고 우리에게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씀을 했다는 것’을 깨달았을 것입니다. ‘스스로 조심하라’고 할 때는 “내가 이래서 저래서 심판이 이래서 저래서...”이런 내용 안 합니다. ‘무조건 조심하라’는 말만 합니다. 다만, 그 때가 닥치니 ‘이 이것 때문에 조심하라고 했구나’알았을 것입니다. ‘스스로 조심하라’는 것을 지금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계속해서 쓰고 있는 것입니다. 코로나 뿐 만 아니라 모든 것. 각종것 들을 조심해야될게 너무 많습니다. <물건 살 것>도 속지 않게 조심 해야 하고, <사람들게 속고 사기 치는 것>도 조심할 것, <만물들 접하면서 위험한 것 모든 것> 조심하라. <일할 때> 조심하라. <말 할 때> 조심하라.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래서 조심하라는 말은, 코로나만 조심할게 아닙니다. 그렇다고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분명히 나를 통해 말해줬습니다. 하나는 땅을 잡고, 하나는 드론 잡고. 하나는 위험한 것을 피하기 위해서 잡고. 하나는 날아가지 못하게 잡고. 두 개다 매달리면 날아갈거 같아서 하나는 땅을 잡았습니다. 만일 드론을 놓으면 드론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는 드론을 잡고, 하나는 땅을 잡으니까 이것도 잡고. 날아가는 <환란>을 잡고, 땅의 <생활>도 잡아서 안 날아가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시대의 계시였습니다. 모두 놔버리면 안 된다. 코로나 때문에 <복음 전하는 일>이나, <신앙생활 하는 일>을 싹 놓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다른 길>로 가는 것이다” 선생은 전에보다 더 많은 설교를 하고, 환란으로 인해서 못나오는 사람에게도 더 많은 시간을 쏟고 있습니다. 환란기에, 못 나오던 사람들은 어서 나오라는 것입니다. 일일이 전화해줘도 선생 혼자 다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친구들 통해서 모두 전화해주고, 선생님 찾는다고 나오라고. 이때 꼭 찾는다고 나오라고 한다고. 하나님 어명이 떨어졌으니 어서 나오라고. <전환> 성경 말씀을 무조건 자기것으로만 하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가이사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 것은 하나님께 드려라’ 그랬지요? 그런데 인을 맞은자는,‘이스라엘 열 두지파’의 것인데, 신천지는 자기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인을 맞는다는 것이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사탄에게 안 맡깁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사역자 심부름꾼은 <천사>들입니다. 그래서 천사들이 돌아다녔습니다. 하나님의 인맞은자는 잘하겠지만, “하나님의 인맞은자는 해하지 말아라!”고 강조한 것입니다. “인 맞지 않은자는 해하라!”이 손을 들은 것입니다. 그리고 준비하고 다 끝난 다음에 “그때부터 하라!” 하나님이 큰 소리를 천사를 통해서 외치게 한 것입니다. 천사는 하나님 음성 그대로 곡조대로 하듯이 크게 하면 크게 치고 합니다. 통역할 때도 원어대로 표현 따라 똑같이 표현을 통역관이 하듯이 합니다. 말씀을 받아 와서 천사들이 말하기를 “인 맞을때까지는 해하지 말아라!” 그리고 그 다음에 9장에서는 “인맞지 않은 자들을 이제부터 해하라!”말씀헀습니다. 14장에는 또 똑같은‘14만 4천 무리 된 자’이야기 나오는데, 하나님꼐서 성경에 나오지 않은 것을 인봉이라 잘 얘기를 안 합니다. 네모졋냐 세모졋냐 물었더니,“원이니라”했습니다. “원으로 도장이 되어있노라” 이것은 2천년 되어도 모르는 것입니다. 6천년 지나도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 하고싶은 이야기를 해야 속이 시원하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오늘 말씀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섭리사 전체는 이 시대를 알고 요한계시록 성경을 쭉 읽어 봐야 됩니다. 하나님은 성경을 모두에게 다 풀어주지를 않습니다. 풀을 필요도 없고, 풀어주지도 않습니다. 내가 만일 작품을 가지고 있는데, 시장에 갖다 놓겠습니까? 그냥 보관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박물관에서“이 물건 얼마짜리입니까?”하면 대답하지 않고 “귀한것입니다”하고 말지요. 그와 똑같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로 얘기를 안 합니다. 해당이 안 되니까. 무슨 말씀인지 물어본다고 해서 왜 대답을 하겠습니까? 그를 쓰고 이룰 말씀도 아닌데. 만약 대답한다면, ‘하나님이 그를 쓰고 이룰 사람이기 때문에 대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성경의 인봉을 못푼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보낸자만 푸는 것입니다. 성경 푸는것 보고 메시아인줄 압니다. 성경 풀었으면, 실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시험볼 때 있잖아요? 그렇게 몸부림치고 읽어보고 읽었는데, 답이 생각 났는데도 답을 안 쓰겠습니까? 그와 같이, 인봉을 알았는데 실천 안 하겠습니까? 실천 한다는 것입니다. 빨리 안쓰면 답을 잊어버리니, 얼른 써놓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 바로 실천합니다. 혼자 있으면 혼자 하든지, 둘이 있으면 둘이하고. 빨리 전해줍니다. 다른 사람은 잘못 알고 있는데 선생은 바로 알고 있으면 그것을 못참고 계속 전하는 것입니다. 선생이 산에 있을 때 “절대 말하지 말 것”그랬어요. “왜요?” “때가 안 되었다. 그것을 말하면 네가 고통받을 것이다.”했습니다. 결국 못참고 아버지에게 부활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그것이 맞다 맞어”그랬어요. “그것이 육신이라고 생각하니까 너무 머리가 복잡혀” “큰일났네 이거 말하지 말라고 했는데 말해버렸네요” “형제들에겐 하지마. 형제들에겐 진짜 혼날거여.” 그리고 정말 말을 안 했습니다. ‘이렇게 다 해서 언제 다 전하나?’했는데, “예수님이 복음 전할 때 한번에 다 전했냐? 한 사발을 입에다 한번에 다 집어넣냐? 한 숟갈 한 숟갈 먹듯 하듯 하는 것이다. 두명도 놓고 전하지 마라. 꼭 딴 놈이 가서 사탄짓을 한다. 절대 한명씩 툭툭 끊어야 된다. 두겹줄은 안끊어진다.” 할 수 없이 두명을 전하면 하다가 가서 꼭 이단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한명씩 했습니다. “전쟁할 때 적의 숫자와 대비해서 하라”했습니다. 이와같이 복음을 전할 때 한명한명 전해서 초근초근 전해왔습니다. 가짜들은 아무리 많아도 헛일입니다. 어마어마한 하루아침에 그냥 무너져버리고 하나님 때가 되면 끝나는 것입니다. “진짜는 처음부터 진짜지. 진리는 영원하니라. ” ‘참 된 진리’는 <순수>하고 <평범>합니다. 그러나 ‘비 진리’는 <특별>합니다. “자기가 주인이다. 자기가 인맞았다. 여기다!” 그 때 시대에 있었던 12지파 들이 인 맞은 것은 초등학생들도 압니다. 자기 물건인 것은 초등학생도 압니다. 남의 집보고 우리집이라고 하면 사기꾼입니다. 요한계시록 14장에 보면 이런 말이 나와 있습니다. ‘그들은 어린양에 속한 자라 거짓말이 없고 흠 없는 자들이다.’ 섭리사도 거짓말 하는 자들 결국은 성 밖으로 쫓아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성서의 말씀을 하나씩 하나씩 다 전해줬습니다. 성경을 잘 해석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 시대를 보면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안 믿고, 종교중에서 너무많은 우상을 섬기고 있었습니다. 바벨론 우상, 앗수르 우상. 이스라엘 민족 안에서도 많은 우상을 섬겼습니다. 우상으로 보면 일개 민족이 다 하나님을 져버리고 섬기고 그랬습니다. 앗수르같은 나라, 애굽. 열왕기 때, 히스기야 왕때, 애굽의 느고가 있을때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우상을 그렇게 하나님이 늘 보면서 “내 앞에서 다른 신을 두지 마라. 그러면 4천대까지 화를 주고 복을 주지 아니하리라”그랬습니다. 그래서 1조 1항이‘내 앞에 다른 신 섬기지 말라.’ 결혼하면‘내 앞에 다른 사람 사귀지 말라.’가 1조 1항이죠. 우리나라도 1조 1항이 있어요.‘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1조 1항이‘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여러분은“교회 다녀서 우상 안섬기니까 상관없어”하지만, ‘하나님이 보는 우상’, 영계에서 보면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모든 것’이 우상입니다. <남자>를 더 사랑하면 <남자>가 우상이고, <여자>를 더 사랑하면 <여자>가 우상이고, <돈>을 더 사랑하면 <돈>이 우상이고, <생활>을 더 사랑하면 <생활>이 우상이고. <공부>를 더 사랑하면 <공부>가 우상이고. 생활가운데 더 하나님을 사랑, 구원자를 더 사랑 더사랑. 이것이 아니면 재미가 없습니다. 그런 것을 하나님은 깨닫고 알도록 하나님 보낸자를 통해서 정확한 심정을 드러내서 말씀해줍니다. 확실하게. 그래야‘세상 사는 맛’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세상 최고로 사랑하며 살 때 최고의 기쁨, 최고의 낙, 최고의 사랑을 받고 사는 것입니다. 그래야 모든 것이 잘 되게 됩니다! 우리들도 우상을 섬길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너무 많습니다. 예수님은“나 외에 부모나 형제를 더 사랑하면 합당치 않다”고 했어요. 그걸 기독교 목사님들이 제대로 못풀어줍니다. ‘무조건 메시아니까 더 사랑해야 된다’고 하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면, 부모를 더 사랑하게 됩니다. ‘부모의 것까지 다 통치해주시는 하나님’께 먼저 해줘야 됩니다! 그것이 더불어 부모도 더 잘되게 해주시는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애인보다도 더 사랑하라.’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애인도 하나님 창조하신 바가 되어서 줬는데. 자기도 줫는데. 우리는 다 하나님 것이니까. 모두가 하나님것.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된 진리를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하나님이 가르쳐서배우고 보낸자 사명자 통해 배우고 바로서는 사람은 하나님꼐서 심판하시는때에 “그들은 심판을 하지 마라. 그들은 화를 주지 마라. 그들은 말씀의 인을 맞았고, 나를 제일로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다” 어느시대도 이 말씀은 동일한 말씀입니다. 구약때도 신약때도 성약때도 그러합니다. 이 말씀 가지고 집에서 읽어야 됩니다. 그리고 집에서 좀 여러분들 말씀 듣고 예배드리는데 잘 하기 바랍니다. 우리들도 말씀을 꼭 지켜야돼요. 스스로 모이는곳. 집에서 혹은 직장에서 조심해야됩니다. 스스로 해야되는데. 자기가 이상있으면 바로 해야되는데 숨기고 다닙니다. 잘못 된 것입니다. 큰 집회는 안하니까 이제 걱정할 것이 없고, 이제 몇 명이 모이는 모임을 조심하기 바랍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