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0.02.26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20.02.26 (수)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7장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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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수요예배 316휴거기념관
주제 : 이마에 하나님 인 맞지 않은 자만 해하라. 인 맞은 자는 해하지 말아라
<성경본문>
요한계시록 7장 2-12절
<전초 말씀>
하나님은 때를 따라서 말씀을 주십니다.
그 말씀은 사람들의 육과 영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이 주에는 특별히 이 시대를 두고 말씀하시면서 택한 자들 곧 하나님의 인을
맞은 자에게는 하나님의 화가 임하지 않도록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씀을 미리
해주셨습니다. 그럼으로 인해서 한국과 아시아를 비롯해서 섭리사 전체는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조심하며 살았습니다. 매일 들려오는 뉴스를 보고
소식을 보면서 인 맞은 자들은 해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실감하고
믿게 되었을 것입니다. 오늘 뿐만 아니라 과거에도 지금까지 하나님은 그와 같
이 행해오셨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4장 1절을 보면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14만 4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했습
니다. 인 도장에는 자기의 이름을 새겨 넣는다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하
나님의 인, 하나님의 도장에 하나님의 이름을 새겨 넣으셨는데 그 이름은 하나
님의 이름 뿐 아니라 어린 양의 이름, 시대 보낸 자의 이름까지 써 넣으셨다고
했습니다. 이름이 없는 도장은 가짜 도장이고 보낸 자의 이름과 하나님의 이름
이 두 가지의 이름이 찍힌 도장을 맞아야 진짜 시대의 인을 맞은 자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시대마다 하나님의 인이 찍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이름 시대마다 하나님
이 보낸 자, 이 시대에는 하나님의 이름과 이 시대 천 년 역사를 이끌 자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지금은 그 인을 맞아야 진짜 신부가 되고 말씀을 듣
고 따라야 진짜 신부가 된다고 했습니다.
진짜 하나님의 인, 시대의 인을 맞게 해주시도록 하늘의 비밀과 인봉된 말씀을
전해주실 텐데요. 구체적으로 이 시대의 비밀을 풀어서 말씀해주신다고 하셨습
니다.
<선생님 말씀>
수요일 제단 오늘 또 금주의 말씀을 이어서 주욱 말씀해주겠습니다.
지난 주에는 요한계시록 9장 요즘은 요한계시록 설교니 요한계시록 자꾸 읽어
보라고 했어요 본문 말씀을 다 읽고 할 수가 없어요. 길어서. 요한계시록 1장
서부터 21장까지
설교는 어느 때는 본문 안 읽었어도 구약서부터 신약까지 말씀이 나갈 때가
있어요.
그래서 본인들이 늘 읽어봐야 돼 성서를. 설교 때는 하나님이 말씀하시니까,
필요한 말씀을 그 때 그 때
구약에 있는 말씀도 해주고 신약에 있는 말씀도 해주고 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도 해주니까, 충분히 읽어봐야 돼요.
학교에서 공부할 때에 교과서 충분히 읽어보고 가야 선생이 공부를 가르칠 때
이해가 빨리 가요. 문제도 성경에, 답도 성경에 있다 그랬어요. 그래서 자꾸
읽어보면 하나님의 특별히 인봉된 말씀은 하나님의 보낸 자들이 와서 풀어서
그 것을 풀고 행하면서 역사를 펴 나가지만, 일반적인 것은 모두 읽으면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꾸 읽어보라는 거에요. 본인들이 아는 데 거기다 시대의
인봉된 말씀을 들어야 체계 있게 잘 들을 수 있어요.
오늘도 금주의 말씀을 들어 하고 나머지 모든 말씀을 속 시원하게 해주겠어요.
한국을 중심한 세계 각 나라 여러분들은 코로나 때문에 상당히 신경 쓰고 조
심하고 있습니다.
극심한 나라들은 정신적 신경을 많이 써요.
요한계시록 7장 2절서 12절까지 왜 이렇게 많이 읽었는가 하니 다 읽어야 얘
기한 핵심적인 것이 나와요.
주제의 말씀은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자는 해하여라. 요한계시록 9장에 나
오는 말씀이다. 본문 말씀 그대로 주제를 잡았고, 오늘 말씀을 보니까 <인 맞
은 자는 해하지 말아라>이 말씀이에요. 주제 2개를 두고 말씀하겠어요.
7장을 자세히 읽어보면 이스라엘 민족 각 지파 별로 인 맞은 자의 숫자가 나
와요.
그 숫자를 보는데 그냥 본 것이 아니라 사도요한이 밧모섬에서 하나님의 계시
를 받을 때에 본 내용인데 영계를 보니 네 천사가 땅의 네 모퉁이에 서 있었
고, 또 다른 한 천사가 해 돋는데로부터 나오더니 네 천사에게 부르짖어 말하
기를, 땅의 하나님의 종들에게 이마에 인 치기까지는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
라고 했어요.
그런데 인 맞은 자의 숫자를 보는데 이스라엘의 각 지파에서 야곱의 12지파있
죠? 야곱의 12아들들이 아들, 딸 낳아서 전부 족속을 이루었어요.
그 족속이 그 이름대로 유다라는 아들이 있고, 르우벤 아들이 있고, 갓이라는
아들이있죠? 그들이 결혼 해 아들, 딸을 낳아서 그 족속이 계속 수십 년, 수백
년 , 수천년 번져갔어요.
이 것이 한 지파가 되었어요. 그래서 그들의 조상의 이름을 불러서 유다 지파,
르우벤 지파, 혹은 갓지파, 혹은 아셀 지파, 이렇게 그들의 조상의 이름을 들
어서 지파가 12지파가 되었죠? 그런데 12지파들을 조상들의 이름을 부르면서
인 맞은 자를 보니까, 얼마나 되는가 보니까 여기에 첫 번째 나온대로
7장 12절에 나왔죠? 12절에 보면.
2절에서부터 볼게요. 쭉 보면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
의 각 지파 중에서 인 맞은 자들이 모두 14만 4천이더라. 모든 12개의 지파,
인 맞은 자를 자세히 보니까 한 지파에 1만 2천명씩 인을 맞았어요. 보니까
유다 지파에서 1만 2천명 인 맞고 르우벤 지파에서 1만 2천명, 갓 지파에서
만 이천명 인 맞고, 아셀 지파에서 만 이천명 인 맞고, 납달리 지파에서 만이
천명 인 맞고 므낫세 지파에서 만이천명 인 맞고 시므온 지파에서 만이천명
인 맞았고 레위 지파에서도 만이천명 인 맞고 잇사갈 지파에서 만이천명 인
맞고 요셉 지파에서 만 이천명 인 맞고 베냐민 지파에서 만 이천명 인 맞았더
라. 전부 계산해보니까 14만 4천 무리에요.
그리고 14만 4천 무리는 조금 기다렸다가 요한 계시록 14장에 나와요.
이 말씀 해석하기 전에 한 마디만 하고 갈게요.
14만 4천 무리들. 전부 12개지파. 인 맞은 사람이 각 지파별로 똑같이 1만 2
천명 인을 맞았어요. 요셉 지파 같으면 더 인 맞지 않았겠나? 하나님의 굄을
받은 자인데...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12개 지파에 똑같이 인을 한 명도 다름
없이 똑같은 숫자로 1만 2천명씩을 인을 맞게 했습니다.
이런 일이 있은 후에도 각 나라 방언들이 다른 세계에서도 많은 자들이 흰 옷
을 입고 오는데 그 수를 셀 수가 없더라. 그런데 이들을 요한이 영계에서 알아
보니까 많은 환란을 이긴 자들이었다. 구원받은 자들이다 했습니다.
이들은 알고 보니까 예수님 믿고 아까 얘기한 자들은 구약의 인 맞은 자들이
에요. 구약 지파별로 인 맞은 자들이에요. 지금 많은 숫자들이 셀 수 없이 환
난을 이겼다는 것은 예수님 십자가 이후로 많은 환난을 이긴 자들을 얘기하겠
죠?
이런 많은 자들이 환난을 이기고 흰 옷 입고 나타났더라. 이렇게 나왔어요.
그 것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른 자들을 말한 거에요.
앞에 있는 14만 4천 무리는 이스라엘 족속, 또 구약서부터 주욱 나온 족속들
이에요.
그러면서 예수님 때에 당세에 같이 역사에 겹친 자들 전부다 다 들어갔죠?
구약에서도 신약에서도 하나님을 절대시 믿고 신약에서 하나님이 보낸 예수님
을 통해서 믿은 자들 이들까지 합해서 7장 이하에 나왔습니다.
쪼개서 보면 이스라엘 족속에서 12개 지파에서 인 맞은 자가 14만 4천,
그리고 그 후에 인 맞은 자들은 수를 셀 수가 없이 많더라 .이렇게 나왔어요.
이렇게 여기는 해석이 되고,
이어서 9장은 지난 주일 말씀했습니다. 이어서 14장을 보면 이렇게 나왔어요.
요한 계시록 14장, 똑같은 계시를 보는 거에요.
또 내가 보니, 요한이가 다시 보니,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이 어린양은
예수님이에요.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이는 십 사만 사천 무리는 아까 7장에 있는 사람과
똑같은 숫자이고 똑같은 자를 말하는 거에요. 그들이 역시 구원 받고 한 통치
자 예수님 앞에 모두 서 있는 입장을 얘기한 거에요. 왜 그런고 하니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나타나니까 그를 통해서 통치를 하는 거에요. 구약에 구원
받은 자들, 그 당세에 구원 받은 자들도 그 후에 얘기했죠.
하나님이 예수님을 쓰고 왔기 때문에 예수님이 보이는 하나님이 되셔서 육신
쓴 하나님이 되셔서 구약의 인 맞은 자들을 이끄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인’이 있는데 ‘인’에는 여러 가지 말했죠?
하나님의 말씀이 인이다. 그리스도가 인이다. 하나님이 인이다. 이렇게 얘기했
는데, 도장에는 반드시 자기 도장에는 자기 이름이 쓰여져 있어요. 누구든지
자기 도장에는 자기 이름이 꼭 쓰여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도장은 이름이 2
개 쓰여져 있어요.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보낸 자의 이름이 쓰여 있어요. 구원자 이름과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이 써 있는 도장이에요. 이 도장을 인으로 사용하고 있
어요.
그래서 이 도장을 맞은 자들이 14만 4천 무리에 대한 얘기를 했죠.
이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에 새 노래를 부르더라. 이 새노래를 부르니 땅에 구
속함을 얻은 십 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자가 없더라.
그런데 이들은 자격이 어떤 자들인고 하니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가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
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이다.
처음 익은 열매라는 것은 처음으로 거두어들이는 자들이에요. 자녀권으로 처음
으로 거두어들이죠? 예수님을 중심해서 예수님이 처음 익은 열매라고 했어요.
자녀권의 처음 익은 열매라.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다 모세에게 속
한 자가 아니고 하나님과 어린양 예수에 속한 자라. 새 시대의 역사니까. 이들
은 입에서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더라. 거짓말 안 해요 이들은.
요즘에는 종교인들은 거짓말을 해서 역사를 폅니다.
이 십사만 사천에 대해서 많은 종교들이 얘기를 하는데 특히 얘기 많이 하는
종교가 있다면 신천지가 십사만 사천 무리가 자신들이라고 하는데 그 것은 전
혀 아닙니다. 성경을 위반하는 것이고 성경을 자기 마음대로 푸는 거에요. 보
니까 7장에 보면 스불론 지파, 갓 지파 이스라엘 민족의 12지파들의 인 맞은
자의 수이지, 2천년 이후 약 3천년 후에 있는 자들을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그 때에 이스라엘 민족 야곱 지파들 야곱의 아들 딸부터 시작해서 쭉 그 때부
터 하나님 믿고 인 맞기 시작했죠. 그들로 시작해서 지파들이 수 천년 흘러오
면서 하나님 믿고 섬기면서 했던 것들을 사도요한이 본 거에요. 이들이지 지금
시대의 종교인들이 아니에요. 그들은 하나님의 인이 어떻게 생겼는지 몰라요.
이 인은 어떻게 생겼냐고 하나님께 계속 물으니까 아까 대답하셨는데, 이 도장
이 네모졌는가 세모졌는가 물어보니까 원이라 그랬어요.
“원이니라. 위에는 나의 이름이 있고 그 다음에 메시아의 이름이 있다.”
자기 것이니까 자기의 이름이 거기 있는 거에요. 그래서 이마에 인 쳤다. 그
것이 머릿속에 꽉 배겼어요. 구원 받으려면 하나님과 절대 메시아.
다른 말로 표현하면 요한계시록 19장에도 나와요.
19장 11절 내가 하늘에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는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이 불꽃 같고 머리는
면류관이 있고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는 모른다. 이름 있는데
자기 밖에는 모른데요. 그 이름 쓴 것이 무엇인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이더라.
말씀이 하나님의 인이 될 수 있다는 거에요. 예수님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왔거든. 요한복음 1장에 나왔잖아요. 그가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우리 가운데
왔더라. 말씀 없이 뭣하러 합니까. 말씀 없으면 구원 못 시키는ᄃ데. 그러므로
말씀이 하나의 인이 되어 예수님을 상징한 것이 되고, 예수님의 이름, 하나님
의 이름이 될 수 있죠. 그런 의미에서 말씀도 인이다. 그런 의도에서 메시아가
인이다. 하나님이 인이다. 하는 거에요.
그리고 또 말씀이 인이라는 것은 무엇인고 하니, 항상 위험할 때 하나님께서
인을 쳐요. 가지마라. 가라. 조심하라. 스스로 조심하라. 그것이 말씀의 인이에
요. 말씀.
도장만 찍어놓고 있으면 모를 거 아니에요. 말씀이 바로 도장이라는 거에요.
우리에게도 2주일 전에 <스스로 조심하라> 했죠. 조심하라는 말 듣고 시대의
뉴스를 보니까 코로나가 엄청나게 중국 땅을 쓸고 있고 그리고 우리도 조심하
자 했죠 그 이어서 우리나라 신천지로부터 시작해서 엄청나게 번져간 거에요.
번지고 있는 것을 본인들도 모른 거에요. 이제서 알았죠.
그런 것이 터질 것을 알고 우리에게는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씀을 했음을 확실
히 깨달았을 거에요. 이런 엄청난 일이 터졌구나! 그것을 보고 하나님이 스스
로 조심하라! 하나님께서 스스로 조심할 때는 내용이 이런 일이 있고 저런 일
이 있어서 심판하고... 그런 얘기 안 하세요. 하나님은 무조건 조심하라는 말만
하세요 닥치면 본인들이 알죠. ‘아 이것 때문에 모두 조심하라고 했구나~’하고
알았을 거예요.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씀은 지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쓰고 있는 거에요.
코로나 뿐만 아니라 모든 것, 각종 것들을 조심해야할 것이 너무 많아요.
물건 살 것도 속지 않게 조심하라 하고, 또한 사람들 속지 않게 사기 당하지
않게 조심할 것, 그리고 사람들 사이에 모든 것, 만물들 접하면서 모든 것 위
험하니 조심하라.
일할 때 조심하라. 말할 때 조심하라. 엄청나게 많아요.
또 이렇게 우리가 이런 환란을 민족적으로 세계로 당할 때 민족 마다 각 나라
마다 각 교파마다 종교마다 조심할 것이 많다니까. 너무너무 많은 거에요
그래서 조심하라는 말은 이 코로나만 조심할 것이 아니에요. 코로나 전혀 상관
없는 위치에 사는 사람은 그렇게 신경을 안 씁니다. 저 산골 깊이 가서 혼자
별장에 사는 사람은 그렇게 코로나 걱정을 안 해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코로나 때문에 코만 숨 쉬고 사는 것은 아니잖아?
그런데 생활 가운데 이런 때에 조심할 것이 많아요. 가만히 있을 때가 아니고
활동을 하면서 있으라고 분명히 나를 통해서 보여줬어요.
하나는 잡고 하나는 땅을 잡고 하나는 위험한 것을 피해야 하니 잡고 하나는
날아가지 못 하게 잡고,
두 개 다 내가 몸을 싣으면 날라가겠더라고. 하나는 잡고 하나는 땅을 잡았어
요. 만일 하나는 놔버렸다 하면 그 것을 잃어버리는 거에요. 하나는 드론을 잡
고 하나는 땅을 잡으니까 이것도 잡고, 날아가는 환난을 잡고, 손도 잡아서 안
날라가더라는 거에요.
그 것이 나에게 시대의 계시였어요. 그래서 다 가르쳐줬지. 그래서 모두 놔 버
리면 안 된다. 우리가 이런 코로나 때문에 모든 복음 전하는 일이나 신앙생활
하는 일이나 싹 놔버리면 안돼요. 다른 길로 가는 것이다 지금은 다른 길로 가
요. 하루 종일 전에 보다 더 많이 설교 하고 더 많이 시간을 쓰고 있어요.
나올 때까지도 시간 쓰면서 섭리사 관리에 들어가서 계속 얘기를 하고 왔는데
환난으로 인해서 못 나오는 사람들 전화해주고 얘기 계속 해주고 있어요. 일일
이 내가 전화 안 해줘도 환난기에 못 나오는 사람들 모두 나오도록 하나님이
말씀하시니까 모두 나오도록. 오늘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다 나오라고 성령
께서 전화를 해줬는데. 다 못 해도 여러분들이 전화해주고 선생님이 찾는다고
하나님이 찾는다고. 하나님이 이 때에 꼭 어서 나와야 한다고 여러분들 알지?
같이 나오다 안 나오는 사람 그렇게 전화해주라고. 안 나오는 사람들이 한
300명 정도 되더라고요. 300명 나오면 교회 하나가 되는 거에요. 알겠어? 꼭
그렇게 해주도록 해요. 그래서 모두 너희들이 같이 나오다가 안 나오는 사람
너희들이 알지 나는 서류 떠들어봐야 알아요. 너희들이 가끔 전화하면서 통하
기는 통하더라고요. 꼭 나오라고 그래요. 하나님의 어명이 떨어졌으니 어서 나
오라고. 이래서 오늘 말씀을 들었어요.
그래서 성경 말씀을 무조건 자기 것으로만 하면 안돼 이것은. 예수님이 그랬
죠.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 하나님 것은 하나님 것이다. 그랬죠? 그런데 이 이
스라엘 민족의 12지파에 해당되는 인을 신천지는 자기들이 인 맞은 자들이라
고 그래요. 그랬으면 이 시대의 노래가 나와야 돼. 노래가 없잖아? 우리는 노
래가 나왔어. 천개 하나님이 지어서 천개가 바로 나왔잖아. 새노래. 이 노래를
부를 만한 사람. 왜? 행하는 사람만 불러. 행하는 사람만 성령이 줘서 불렀잖
아요?
이 십사만 사천 무리는 이스라엘 12지파에 대한 얘기이고 14장에 나오는 인
맞은 자 역시 이스라엘 민족의 12지파에 해당되는 얘기에요. 그 후에 많은 무
리들이 흰 옷 입고 나오더라. 그 것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었던 신약사의 2
천년 역사이고, 또 천년 역사가 시작되면 그 천년 역사에 하나님이 보낸 구세
주를 중심해서 하나님의 인을 때려서 그들이 또 시대에 해당되는 신부의 부활
을 맞게 되고 휴거를 맞게 되겠죠. 신약 시대 때 자녀권의 인을 맞듯이,
그래서 모세의 시대는 모세에 대한 인을 맞는 자니 모세는 구원자로서 왔다
했어요. 예수님은 메시아로 오셨고 구세주로 오셨고. 어마어마한 역사에요 .하
나님의 인을 맞고 그리스도의 인을 맞은 것이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에요. 어
마어마하게 크다. 이들은 해하지 못 하게 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쥐고 오는 자
는 사탄에게 안 맡깁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사역자 심부름꾼이 있어요 천사들이에요. 천사들이 와서 돌아
다녔잖아요. 그래서 이들에게 하나님의 인 맞은 자는 해하지 마라~~하고 어떻
게 천사들이 그렇게 했을까? 천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다시금 내려보내서 강조
하셨어요. 인 맞은 자들을 해하지 못하게 하라고. 천사가 하나님의 사명 가지
고 나타나서 인 맞지 않은 자들 해하러 온 천사들에게 하나님의 인 맞은 자는
해하지 말아라. 인 맞기까지는 아직 손대지 말아라~! 이 소리를 들은 거에요.
그러고서 준비하고 끝난 다음에 그때부터 하라~!하고
하나님이 천사를 통해서 큰소리로 외치게 한 거에요. 천사는 하나님의 음성 듣
고 그대로 곡조대로 치듯이 하나님의 음성이 크면 큰 소리 지르고 통역할 때
도 원어로 그대로 통역관들이 하잖아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서 천사
들이 말하기를 인 맞을 때까지는 하지 말아라 아직~! 그 말을 한 거에요. 그다
음에 가서는 9장에서는 인 맞지 않은 자들은 해하라~! 하기 시작했죠. 이제부
터 해하라. 이제는 하나님의 종들의 인을 다 쳤다. 이제는 인 맞지 않은 자들
해하라~ 9장에서 말씀했죠. 하나님의 인을 맞지 않은 자들은 해하라.
14장에는 똑같은 십사만 사천무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들은 어떠한
자들이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보낸 자의 인을 이마에 치더라. 원래 하나님께서
이 성경에 나오지 않은 것은 잘 얘기를 안 해요. 인봉이라. 네모졌나 세모졌나
계속 물었더니 12번이나 더 물었더니 나중에 가서는 원이니라 그랬어요. 원으
로 도장이 되었노라 그랬어요. 그거 2천년되어도 모르는 거에요. 6천년 되었어
도 모르는 거에요.
그래서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전해주겠다고.
하나님이 하고 싶은 얘기를 해야 속이 시원하다고 하지 않냐고. 그래서 오늘
말씀을 해주는 거에요. 섭리사 전체는 이 시대를 그리 알고 성경을 자꾸 읽어
봐요 요한계시록 읽어보면 그런 것이 쭉 나오지. 나는 해석은 다 해주니까. 이
요한 계시록이나 성경에 인봉된 것을 못 풀어요. 왜 못 푸는 고 하니 풀 필요
가 없어 하나님이 풀 필요가 없으니 풀어주지를 않아요.
내가 만일 이것을 가지고 있는데, (컵) 평생 동안 가지고 있을 건데 이것을 시
장에 갔다 놓겠어? 안 갖다 놓지. 팔지를 않는데. 누가 얼마짜리냐고 묻는데
대답하겠어? 구경하라고 갖다놓겠어? 안 하지. 그냥 보관만 하고 있는 거에요
.박물관 물건 얼마짜립니까? 대답하는 사람 있어요? 귀한 것입니다. 하고 말
죠. 팔 것이 아니니까. 사갈 사람도 아니고 팔 것도 아니니까 대답 안하는 거
에요. 그와 똑같은 거에요.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로 하나님이 얘기를 안 해요. 해당이 안 되니까.
물어본다고 해서 무슨 말씀 물어본다고 해서 왜 대답해? 그 일을 이룰 사람도
아닌데. 하나님이 그를 쓰고 이루기 때문에 대답하지 이루지 않을 사람은 대답
안 해요. 그래서 성경의 인봉을 못 푼다는 거에요. 하나님이 보낸 자만 푸는
거에요. 성경 푸는 것 보고 메시아인지 알고 성경 푸는 거 보고 풀었으면 실천
하는 거에요.
왜? 기다리고 기다렸던 것인데 실천 안 하겠어요? 여러분들 대학 시험 볼 때
공무원 시험 볼 때 그렇게 몸부림치고 읽어보고 읽어서 답이 생각났는데 안
쓰겠어? 생각나서 쓰지? 그와 같이 답을 풀었는데 인봉을 알았는데 실천 안
하겠어? 답을 알았으면 얼른 알았으면 빨리 안 쓰면 빨리 답을 알고 안 쓰면
잊어버리잖아. 그러니까 얼른 써넣지.
하나님의 말씀의 인봉을 풀면 바로 실천해요. 혼자 하든지. 혼자 있으면 혼자
하고 둘이 있으면 둘이 하고. 빨리 전해준다고. 못 견딘다고. 다른 사람은 이
렇게 아는데 혼자 바로 알았거든? 그러니까 바로 전하는 거에요. 선
생님도 성서의 말씀을 깨닫고 하나님이 절대 말하지 말것! 예수님도 말하지 말
것! 그랫어요. 왜요? 때가 안 됐어. 너는 가면 또 말할거야. 절대 말하지마. 말
하면 네가 책임지고 네가 고통 받는거야. 부활이 그것이 아니라고 너무 근질근
질해서 아버지한테 얘기했더니 아버지가 그게 맞다 맞어! 그래요 왜 그게 맞는
고 하니 내가 부활이 육체라고 생각했는데 참 머리가 복잡하더라. 아니 바다에
서 누가 죽었다 하자 고기가 다 뜯어먹었으면 사람 살리려면 고기도 살려야되
지 않냐. 머리가 너무 복잡해. 내가 얘기하지 마라했는데 얘기해서 큰 일 났다
고 혼난다고 하니까 형제들한테는 하지마. 형들은 진짜 혼날거야. 그래서 그
후로 안했습니다. 안 하고 20년 동안 계속 나 혼자만 알고 있다가 모든 진리
와 세상의 되어 질 것도 알고 메시아가 언제 올 것도 다 안 다음에 그 때부터
조금씩 조금씩 복음을 전하는데 어떻게 전하냐 하니까 하나에게 전하듯이 하
나에게 전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가 또 하나에게 전해주고. 그래서 하나하나
해서 계속 전해 나간다.
아이고 이렇게 전해서 언제 다 끝나냐 했더니 예수님이 복음 전할 때 한번에
다 전했냐? 한 번에 밥을 한 숟갈에 다 입에 집어 넣냐? 한숟갈 한숟갈 야금
야금 깨물어 넘기듯이 한 명씩 전하고 두명 놓고 전하지 마라. 왜? 배운대로
두겹줄은 강해서 안 끊어져. 두, 세명씩 전하면 곡 하나는 꼭 사탄 짓을 하지
않느냐. 절대 두명 놓고 하지마.
하나씩 툭툭 끊어야 한다. 하나는 영적이고 하나는 육적이기에 둘은 안 끊어
진다. 할 수 없이 두명씩 전했는데 꼭 하나가 가서 이단이라 하더라고. 그래서
한명씩 했어요. 혹시 두명을 하려면 세 명을 해라. 전쟁을 할 때 적의 숫자와
대비해서 하라.
이와같이 복음을 전할 때 한명 한명 전해서 초근 초근히 전해왔지. 가짜들은
아무리 많아도 헛일이야. 하루 아침에 무너나버려 .바벨탑 가짜들이잖아. 하루
아침에 무너나잖아. 어마어마한 종교들 많잖아. 백 만명 오십만 이백 만명씩
활동하는 자들도 하루아침에 무너져버려요. 하나님의 때가 되면 끝나는 거야.
내가 그랬어 하나님 한 40년 가면 진짜 아니겠어요. 40년 가면 진짜지.
종교들이 40년 되면 무너나는데요? 진리는 영영하니라 천년동안 한다. 참된
진리는 순수하고 평범해요. 그러나 비진리는 특별해
자기가 성경의 여기 주인이니라. 여기다. 자기가 인 맞았다 그러고. 그 때 시
대에 있었던 12지파들의 인 맞은 것은 초등학생도 알아요. 자기 물건인 것은
초등학생도 알아. 것은 우리집 물건이다. 우리집 것이다 하는거. 그런데 남
집 가지고 우리 집이라 하면 어떤 줄 압니까? 사기꾼이에요.
요한계시록 보면 이런 말씀이 있어. 14장에 보면,
14장 5절에 보면 그들은 어린 양에 속한 자들이라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다.
우리 흠 없으라고 100% 잘하라 그러죠. 거짓말 하면 성밖에 좇아낸다. 그런데
섭리사도 거짓말 계속 한 사람은 결국 성 밖에 좇아냈어요. 섭리 나간 자들은
우리를 악평하면 거짓말을 그렇게 해요. 종교도 비 원리적인 종교들은 그렇게
거짓말을 해요. 몰라서 거짓말 하고 알고 거짓말을 하고 얼마나 거짓말 하는
지 몰라요. 그런 종교들은 성 밖에 있는 자들입니다. 인 맞지 못한 자들이에
요.
이래서 말씀을 하나씩 하나씩 전해줫습니다. 어린양하면 예수님을 상징하고 또
새로온 자들은 하나님이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겠어요. 신약권은 예수님을 어린
양을, 반석으로도 표현했고 그 때마다 완벽하다 튼튼하다 말 할때는 반석. 어
린양이라는 것은 역시 예수님의 마음, 성격을 보고 양같다 말씀했습니다. 성경
을 잘 해석할 줄 알아야 돼요.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이성도 들어가는데 왜? 그 시대를 보라고.
구약시대 때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안 믿고 종교 중에서 너무 많은 우상들을
섬겼어요. 바벨론 우상, 그리고 앗수르 우상, 이스라엘 민족 안에도 얼마나 우
상을 섬긴지 몰라요. 엘리야가 이를 북북 갈았다고. 하도 우상 섬겨서.
엘리야 시대 때도 하나님 안 섬기고 너무 우상을 섬겼어요 .우상을 섬기는 것
을 여자라고 했어요. 여자를 가지고 사랑하듯 한다. 우상을. 그래서 그런 것을
다 성경을 쫙 읽으면 나와요.
가장 큰 것이 그렇게 커요. 그러면 어린애들은 여자로 더럽히지 않잖아 그러면
어린아이들은 해당 안 되게? 어린아이들도 우상 섬기면 잘 좇아 다녀. 부모님
이 절에 가면 잘 좇아다녀요. 나가서는 부모 따라서 사신 우상 잘 섬긴다고.
애기 때도 섬기잖아요. 그 것을 우상으로 하면 전체 다 들어가요. 그러나 이성
가지고는 해당되는 사람이 얼마 안돼 .우상으로 보면 일개 민족이 다 나와. 하
나님을 다 저버리고 섬기고 그랫어요. 일개 민족, 나라가. 앗수르 같은 나라,
애굽 그리고 애굽의 민족신들 있잖아? 그 민족 신을 절대화. 열왕기 때보면
히스기야 왕 때 무지 속의 상극세계 애굽에 느고가 갔을 때도 역시 이스라엘
나라들이 그렇게 우상을 섬겼을 때 전부 해결하고 어떤 왕은 나타나서 그런
우상들을 다 때려부시고 불질러버리고 가루 내서 날리고 그랬어요. 정결케 하
게 하기 위해서.
그래서 우상을 그렇게 하나님이 늘 보면서 내 앞에서 다른 신을 두지 마라.
그러면 4천대 까지 내가 화를 주고, 복을 주지 아니하리라 그랬어요. 그래서 1
조 1항이 내 앞에서 다른 신 섬기지 마라. 결혼하거나 애인있는 사람은 내 앞
에서 다른 사람 사랑하지 마라. 1조 1항 그러겠죠. 우리 대한민국의 1조 1항
이 있어요. 그것은 외워야돼요. 대한민국 1조 1항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
다. 민주주의 세계에요. 그러니까 모두 의논하잖아. 그래서 말이 많은 거에요.
자기도 주권이다. 자기도 주권이다. 다 주권을 세우는 거에요. 내 주권은 그게
아니다. 민주화니까 모든 사람의 의견을 다 들어보고 결정하거든요. 공산 주의
는 민주 공화국이 아니라, 역시 주권자 주관대로 그냥 하는 거에요. 지금은 많
이 달라졌죠 그래도.
이와 같이 하나님은 1조 1항이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섬기지 말라. 그게 최
고에요.
여러분들 교회 다니니까 우상 안 섬기니 나는 상관없지. 그것이 아니에요. 우
상은 영계에 가보면 하나님이 보는 우상은 무엇인고 하니 하나님 보다 더 사
랑하는 것이 다 우상이래요 .여자를 더 사랑하면 여자가 우상이고 돈을 더 사
랑하면 돈이 우상이고 생활을 더 살아하면 생활이 우상이고. 그렇게 봐 하나님
이 영계에서 볼 때. 여자로 볼 때는 한 가지 밖에 안 되잖아. 공부를 더 사랑
하면 공부가 우상이고. 하나님 앞에는 절대 안 돼. 영계를 가보라니까. 전지전
능하신 하나님은 우주만물 천하만물 다 창조해서 줬단 말이야. 그 준 자보다
다른 것을 더 생각하면 있을 수가 없어요. 절대 영원히 하나님은 용납 안 하십
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을. 늘 생활 가운데 하나님을 더 살아 자기를
구원한 자를 더 사랑, 그 것이 최고죠.
그거 아니면 사는 재미가 없어. 뭣 하러 사는 거야? 자기를 구원시킨 사람 때
문에 살고 있는데. 하나님은 그런 것을 깨닫고 알게끔 하나님의 보낸 자들은
정확하게 하나님의 심정을 드러내서 확실하게 말씀해주지. 그래야 인생 사는
맛이 나요. 하나님을 세상 무엇보다 최고 사랑하며 살 때 최고의 복을 받고 살
고 최고의 기쁘고 최고의 즐거움과 최고의 낙, 사랑을 받고 사는 거에요. 그래
야 모든 것이 잘되게 되잖아요?
그래서 우상은 다른 거 없어. 뭐 섬기는거? 신상 만들어 놓고 섬기는 것만 우
상이 아니고 우리들도 우상을 섬길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너무 많아요. 왜?
하나님 외에 예수님은 나 외에 부모나 형제를 더 사랑하면 나에게 합당치 않
다 했어요.
그것을 기독교 목사님들이 못 풀어주더라고. 제대로. 무조건 메시아니까 그렇
게 사랑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만 생각하는데 그것이 아니에요 모든 것을 통
지휘를 하시는 거에요 하나님이. 메시아를 통해서 총괄 지휘하시기 때문에 그
러합니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면 하나님의 사랑 가지고 부모 사랑하는데 더
사랑해지더라고. 나도 제일 처음에 이해를 못 했어. 어떻게 부모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나? 부모 것보다 더 사랑하고 잘해주시는 하나님을 먼저 사랑해야
한다는 거에요. 그 것이 그렇게 됨으로 부모도 잘 되게 해주시는 역사 일으키
기 때문이에요.
너 애인 보다도 더 사랑하라.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애인도 하나님이 창조하신
바가 되어서 줬는데? 다 우리는 하나님 것인 거에요. 모두 하나님 거에요. 내
것이 아니라 알고 보면 하나님 것이란 말이에요 모르는 사람이 성경구절을 자
기 것이다. 하는데 모르는 사람만 거기 끼어 들어가서 벅석거리고 산다는 것입
니다. 모든 것이 모르는 것 같이 세상에 억울한 것이 없어 모르면 잘될 것을
모르고 다른 길로 가는 거에요 평생 고생해 너무 모르고 살아요
성경에 대해서 모르면 나한테 오라니까 내가 가르쳐줄테니까. 이미 기독교 통
해서 많이 가르쳐줬잖아요. 기독교 복음을 통해서 .모르고 가는 사람은 우겨대
고 가는 사람 말릴 길이 없다니까? 하나님의 인 맞지 않은 자. 하나님의 참된
진리를 제대로 배우고 보낸자 사명자를 통해 배우고 바로 서는 사람은 하나님
께서 심판하시는 때에 심판을 하지 마라
그들은 .그들은 화를 주지 마라. 나의 말씀의 인을 맞았고 나를 제일 주의로
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해하지 말라 했어요. 어느 시대도 이 말씀은 동일한 말
씀이에요. 구약 때도 신약 때도 성약 때도 똑같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시대
가 이미 지나갔는데도 계속 기다리고 있어요. 예수님 온다고 기다리는 사람들
그렇게 오기를 기다리는 것은 백만년을 기다려도 안 와요.
하나님은 때가 되면 정확하게 시작하십니다. 심판의 때도 시작하시고 축복의
때도 시작하시고 사람과 같이 그냥 연장했다 못 하면 다음에 하고 그런 것이
없어요. 하나님은 그냥 행하셔. 해가 동에서 뜨듯이 밤이 오듯이 시간이 가듯
이. 일 못 했다고 시간 빠꾸하면 지 시간만 빠꾸됐지 돼나. 하나님의 때를 두
고 지맘대로 하는 사람은 자기 스스로 급하니까. 차 시간 늦었어? 아니야 내
시간 뒤로 빠꾸 해놨어. 그런다고 차가 늦게 오냐 자기 시간 따라서?
자기 혼자 주장하는 것은 다 넘어지고 바벨탑 같이 무너지고 만다고. 안 무너
질 수가 없어. 하나님이 이 시대에 행하시는 일들이에요. 자 오늘 말씀을 줬으
니 이 말씀 가지고 집에서 읽고 집에서 부모들 모시고 형제들 모시고 예배드
리고 말씀 듣는 거 잘하도록 하고. 코로나 때문에 대 집회는 대한민국에서 제
일 먼저 안하는 것을 했어요. 미리 알아서. 미리 알아서 안 한 거에요. 대 집
회 모임을 미리 알아서.
이미 말씀도 제일 먼저 알고. 이런 어려움이 온다는 것을 제일 먼저 알았잖아.
옛날에 알았어. 그 때에 얘기하면 또 잊어버릴까봐 어느 때쯤 가까이 왔을 때
얘기한 거에요. 이미 영계 다니는 사람은 알아요. 하나님의 극히 사명 받은 자
들은 100% 알아요. 사명 못 받은 자는 알 수가 없는 거에요. 모르는 사람은
사명 안 받은 거에요. 아는 사람은 사명 받은 거에요.
하나님께서 지난 주에 이 때가 어느 때까지입니까 5달 동안 괴롭힘을 받을 것
이다 지난 주 말씀 나왔죠? 코로나 생긴 것 보면 황충 생긴 것 보면 영락없이
성경 9장에 나온대로 에요.
왕관같이 생겼다. 금 면류관 같이 비슷하게 생겼다. 꼭 비슷하게 생겼어요. 그
리고 털이 숭숭 나서 여자들의 가는 머리털같이 생겼다고. 성경 풀면 그냥 나
온다니까.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에요 우리들도 말씀을 꼭 지켜야 돼요. 말씀의
인이 뭐죠? 말씀으로 볼 때 인이 뭡니까? 도장으로 볼 때는 하나님,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이름이 써있고 자녀권은 자녀권의 도장. 신부 때는 신부에 해당
되는 도장, 그리고 또 다르게 보면 인이 말씀이에요. 시대 말씀이 무엇입니까?
스스로 조심하라. 누가 안 시켜도 하라. 꼭 국가에서 시켜서만 하고. 어떻게
시켜 법률이 있는데 본인들이 스스로 탁탁 해야지 무섭게 해야 돼요.
그러니까 더 늦는 거에요. 본인들이 스스로 조심해서 꽉꽉 했어야 하는데 그러
면 괜찮았죠. 대한민국에. 모두 그런 것이 필요한줄 알아. 우리들은 계속 그렇
게 하고 있지만 잘들 하도록 하고요. 집단적인 것들은 해결했는데 이제는 생활
속에 있는 것들이 문제에요
그 전에는 집단적인 것 교회 모임 이런 것들 안하잖아요? 방송 시스템이 우리
는 다 되어 있어서 금방 해버려요. 다른데는 장치가 안 되어서 잘 못 할 거야.
우리는 하나님이 철통같이 100%하라 하실 때 예수님도 성령님도 하나님도 늘
100%하라고 가르쳐서 100% 바로 해버렸잖아. 다른데는 빨리 잘 안되지. 쉽게
안 돼요.
이래서 지금은 생활 속에 하나 둘 모이는데 스스로 조심해야 돼요. 단체 모이
는 데는 이제 걱정이 없어요. 단체 안 모이니까 스스로 모이는데, 집에서 혹은
직장에서 보면 대개 보면 우리 섭리사람들도 보면 꼭 모였다 하면 신천지가
옆에서 있었다고 계속 나오더라고. 신천지로 오해하지 말라고 했더니 방송에
나왔어요. 그가 우리 같이 있던 자에요 그러더라고. 대구에서도 신천지 가같이
있었다고. 숨어서 얘기를 안 한다니까. 신천지 경계하고 하라고 했는데도 안
한거에요. 스스로 조심하라고.
우리 애들도 거기 있었다고 검열 받으러 간다고 하더라고. 이와 같이 스스로
해야 되는데 자기가 이상이 있으면 바로 가서 얼른 해버려야 되는데 계속 그
냥 숨기고 다니는 것은 잘못된 거죠.
우리는 이제는 큰 덩어리의 문제는 해결했는데 작은 덩어리 조심할 때에요
전국에 있는 섭리사 한국 중심해서 모든 세계 나라 중심해서 왔다 갔다하는
몇 명씩 모임에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기도>
이스라엘 12지파들이라는 것을 말씀했습니다.
그들이라고 성경에 나왔고 목자는 예수님이라고 나왔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생각하고 이 시대는 이 시대 보낸자 통해서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이름과 그의 이름을 이마에 인 맞으라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의 것으로 이스라엘 지파 것은 이스라엘 지파 것으로 가
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주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했습니다. 이와
같이 성경의 말씀을 누구를 두고 말한지 모르면 안된다고 했습니다. 온전하게
살게 해주시옵소서.
오늘 말씀을 들은 한국을 중심한 온 섭리세계 60개국 나라 온전하게 살게 해
주시고 온전한 삶을 살게 축복해주시옵소서
교회 오지 못하는 자들 말씀을 듣고 이 때에 차고 넘치게 인 맞은 자가 되어
서 인생의 삶의 해를 받지 않게 해주시옵소서 섭리의 인 맞은 자들을 해되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인 맞은 자들 해하지 마라 천사를 통해 소리치듯이 나로
다시 말하노니 시대 인 맞은 자는 해하지 말지어다. 만군의 하나님의 어명이
있은즉 그리함을 받을 지어다
성부성자성신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모든 약한 것을 치유해주시
고 능력과 권능으로 힘있게 역사해주시고 성령이 함께해주시옵소서 민족도 세
계도 모두 하나님을 온전히 깨닫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은 괴롭게 해서라도
하나님을 깨닫게 해준다고 했습니다. 자기들의 잘못도 깨닫고 하나님에 속한
것도 깨닫게 해주시고 민족에 관한 것도 깨닫게 해주시고 정치인도 종교인도
경제인도 관광을 다니는 사람도 다 깨우쳐준다고 했습니다.
만군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데 목숨을 다하고 생명을 다하고 섬길 수 있
도록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민족의 모든 환난을 긍
휼과 자비를 베풀어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또 잘 못하고
잘 못 하였사오니 용서와 자비를 주시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해주시고 민
족에 이런 일로 인해서 막대한 경제손실을 보고 엄청난 신앙의 손실도 보니
하나님이 긍휼과 자비로 은혜를 베풀어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