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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0.02.26 (수)

수요예배

선포일
2020.02.26 (수)
성경 본문
계시록 7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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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6일 수요예배> (R 생방송) 주제 : 이마에 하나님 인 맞지 않은 자만 해하라. 인 맞은 자는 해하지 말아라. 본문 : 계 7/2-12 * 시대 말씀을 받아들인 것이 하나님의 인을 맞은 것 * 하나님의 인 받은 자는 해하지 않음 * 환난에서 지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것 * 선지자나 메시아의 말씀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인을 맞는 것 <주달해 rev> 하나님은 때를 따라서 말씀을 주십니다. 이 주는 이 시대를 두고 말씀하시면서 택한 자들 하나님의 인을 맞은 자는 해를 받지 않도록 미리 스스로 조심하라 하셨습니다. 오늘뿐만 아니라 과거에도 하나님은 지금 과 같이 해오셨다. 계14/1 인 : 도장에는 자기 이름을 새겨 넣는다. 하나님도 하나님의 인에 하나님의 이 름을 써놓는데 거기에 어린양의 이름, 곧 시대 보낸 자, 메시아의 이름도 새겨 놓는다 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과 메시아의 이름이 같이 적혀 있어야 합니다. <R> 지난주에는 요한계시록 9장. 요즘은 계속 요한계시록 설교니 요한계시록 계속 읽으라 했어요. 그러나 설교 는 어느 때는 구약에서 신약까지 다 나올 때가 있어요. 그러니 모두 성서를 잘 읽어봐야 되요. 학교에서 공부할 때 교과서를 충분히 읽고 가야 선생이 가르칠 때 이해할 때 빨라요. 문제도 성경에 있고 답도 성경 에 있다 했어요. 그러니 성경을 자주 읽어야 되요. 자꾸 읽어보라는 거예요. 본인들이 아는데 거기다 또 시대의 인봉된 말씀을 들어야 체계 있게 잘 들을 수 있어요. 오늘도 또 금주의 말씀을 들어서 하고 나머지 모든 말씀을 속 시원하게 해주겠어요. 한국을 중심한 전 세계, 각 나라들은 코로나 때문에 다들 조심하고 있어요. 자. 오늘 본문말씀 읽었죠. 계시록 7장 2절에서 12절까지. 왜 길게 읽었는고 하니 다 읽어야 본문 말씀 핵심을 할 수 있어요. 오늘 주제말씀이 ‘이마에 하나님 인 맞지 않은 자만 해하라.’ 했어요. 이건 계 시록 9장의 주일 성경 본문 내용이었죠. 오늘 성경본문에는 ‘인 맞은 자는 해하지 말라.’ 했어요. 인 맞은 자의 숫자를 보는데 이스라엘의 각 지파에서 야곱의 12아들이 아들, 딸을 낳아서 족속을 이뤘어요. 그들이 아들, 딸 나아서 그 족속이 수십 년, 수백 년, 수천 년이 흘러서 그게 한 지파가 됐어요. 그래서 그들 조상 의 이름을 들어서 지파를, 12지파가 됐죠. 12지파 들을 조상들의 이름을 부르면서 인 맞은 자들을 보니까 얼마나 인 맞았나 보니까 첫 번째 나온 대로 7장 2절에 이스라엘 각 지파 중에서 모두 인 맞은 자가 14만 4천이더라. 모두 12개 지파에서 인 맞은 자가 자세히 보니 한 지파에 1만 2천 명 씩 인을 맞았어요. 유다 지파에서 1만 2천명, 르우벤 지파에서 1만, 2천명, 갓 지파에서 1만 2천 명 씩 인 맞고 각 지파에서 1만 2천 명 씩 인 맞았어요. 또 요한계시록 14장 1절에 보면 또 14만 4천이 나와요. 하나님은 각 지파에서 한 명의 오차도 없이 1만 2천 명 씩 인 맞게 했어요. 요한이 이들을 영계에서 보니까 영계에서 환난을 이긴 자들이다. 구원받은 자들이다. 아까 얘기한 자들은 구약에 인 받은 자들이에요. 각 지파별로. 예수님 십자 가 이후 수많은 환난을 이긴 자들을 말합니다.(계7/9)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른 자들을 말한 거예요. 앞에 있는 14만 4천 무리는 이스라엘 족속 또 구약서부터 쭉 나온 족속들에서 예수님 때에 당세 때 같이 역사의 겹친 자들 다 들어갔죠. 구약에서도 신약에서도 하나님을 절대시 믿고 신약에서 하나님 보내신 예 수님을 믿은 자들을 합해서 쭉 7장 이하에 나왔습니다. 쪼개서 보면 이스라엘 각 지파에서 인 맞은 자가 14만 4천, 그 후로 인 맞은 자들은 수도 없이 많더라 했어요. 9장은 지난 주일에 말씀했습니다. 14장에 보면 이렇게 나와요. (계14/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 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이는 14만 4천 무리는 아까 7장에 있는 사람과 똑같은 숫자고 똑같은 자들을 말하는 거예요. 그들이 역시 구원받고 한 통치자 예수님 앞에 서있는 입장을 말한 거예요. 왜 그렇냐 하면 하나님께서 쓰는 자를 통해 역사하니까. 구약에 인 맞은 자들 을 예수님께서 이끄는 모습입니다. 인에는 뭐가 있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인이다. 그리스도가 인이다. 하나 님이 인이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도장에는 반드시 자기 도장에는 자기 이름이 들어가 있어요. 누구든지 자 기 도장에는 자기 이름이 있어요. 이 도장은 이름이 2개 있어요. 구원자 이름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이름 이 적인 도장이에요. 이 도장을 인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이 인을 맞을 자들이 14만 4천 무리다 했죠. 이 들은 하나님 보좌 아래 새 노래를 부르더라.(계14/3) (계14/4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 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처음 익은 열매는 처음 거둬들인 열매에요. 자녀권에 처음 거둬들인 열매. 예수님도 자녀권으로 처음 거둬들인 열매에요. 하나님과 예수님께 속한 자들. 이 14만 4천 무리를 많은 종교들이 얘기하는데 특히 많이 얘기하는 종교가 있는데 신천지가 자기라고 하는데 이건 전 혀 아닙니다. 이건 성경을 자기 마음대로 푸는 거예요. 이 12지파의 인 맞은 자들의 수지 2천 년 뒤에 있 는 자들의 숫자를 말한 게 아니에요. 야곱의 자손들로부터 하나님 믿고 섬기면서 구원받은 자들을 사도 요 한이 본거지 지금의 시대 종교인이 아니에요. 그들은 하나님의 인이 어떻게 생겼는지 몰라요. 이 인이 어 떤 모양인가 아까 계속 물었는데 원이라 했어요. 위에는 내(하나님)이름이 있고 아래는 메시아 이름이 있 다 했어요. 구원받으려면 하나님과 절대 메시아. 또 다른 말로 보면 계시록 19장에도 보면 나와요. (계 19/11-13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 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요한복음 3장 1절을 보면 메시아는 말씀으로 왔다했죠. 말씀도 인이에요. 그러니 메시아도 말씀이고 하나 님도 말씀이에요. 위험할 때는 하나님께서 인을 치십니다. ‘가지마라. 조심하라.’ 하시는데 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하신 거예요. 그럴 것이 터질 것을 알고 하나님께서 조심하라 하셨던 거예요. 미리 조심하라 했 는데 이것 때문에 저것 때문에 한다고 얘기하지 않으세요. 조심하라는 말은 계속 쓰고 있는 거예요. 코로 나뿐만 아니라 각종으로 조심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아요. 물건 살 때도 조심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아요. 민 족마다 각 나라마다 각 교파마다 종교마다 조심할 것이 많다니까. 너무너무 많은 거예요. 코로나만 조심할 것이 아니에요. 코로나와 상관없는 곳에 사는 자는 코로나를 그렇게 걱정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생활 가운 데 이럴 때 조심할 것이 많아요. 나를 통해 분명히 보여줬어요. 하는 잡고 하나는 땅을 잡고 하나는 위험 한 것을 피하기 위해 잡고 하나는 날아가지 않게 잡고 있고. 만일 하나는 놔버렸으면 그거 잊어버리는 거 예요. 하나는 드론을 잡고 하나는 땅을 잡으니까 이것도 잡고 환난을 잡고 날아가는 환난을 잡고 나도 잡 는다는 거예요. 모두 놔버리면 안 된다. 이런 코로나 때문에 복음 전하는 일이나 시대 일 하는 것을 쉬면 안 된다 했어요. 환난으로 인해서 못 나오는 자들 계속 전화해주고 얘기해주고 있어요. 환난기에 못 나온 자들 내가 일일이 전화 안해도 나오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니까 나와요. 여러분들이 친구들 통해서 전해 주고 선생님이 찾는다고 얘기해주고 그렇게 안 나오는 자들 전화해줘요. 안 나오는 자들 한 300명 정도 되더라고. 300명 나오면 한 교회가 되는 거예요. 꼭 그렇게 해줘요. 그래서 모두 너희들이 같이 나오다 안 나오는 자들 너희가 알지. 내가 하려면 서류 다 뜯어봐야 돼. 자 그래서 오늘 말씀을 들었어요. 모든 성경 말씀을 자기 것으로 하면 안돼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죠.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 님께. 이 14만 4천 무리는 7장에 있는 무리는 이스라엘 12지파에 대한 얘기고 계시록 14장에 나오는 14 만 4천 무리도 이스라엘 12지파에 대한 얘기에요. 뒤에 따라오는 수많은 무리는 예수님을 따르는 신약의 무리를 말하는 거예요. 모세의 시대는 모세의 인을 맞는 자가 구원받는다 했어요. 모세는 구원자로 온 거 예요.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오신거죠. 그리스도의 인을 맞는 것이 보통이 아니에요. 어마어마한 겁니다. 하 나님의 인 맞은 자들은 사탄에게 안 맡깁니다. 천사들이 와서 하나님의 사역자로 쓰시는데 천사를 내려 보 내서 하나님의 인 맞은 자들은 해하지 말아라 하셨던 거예요. 인을 치기 전까지 해하지 마라 하셨어요. 계 시록 9장에서 그랬지만 인 맞지 않은 자들은 해하라 하셨죠. 이제부터 해하라. 이제는 하나님의 종들이 다 인을 쳤다. 인 맞지 않은 자들은 다 해하라 사셨죠. 14장에는 또 14만 4천 무리가 나오는데 이들은 어떤 자들인가? 하나님 보낸 자의 인을 치더라. 하나님은 원래 성경에 나오지 않는 것은 잘 가르쳐주지 않으세 요. 인봉이니까. 도장이 원이라 했어요. 이걸 2천년동안 모른 거예요. 하나님도 하나님 하시고 싶은 얘기를 해야 속이 시원하다 했으니까 이 말씀 해주는 거예요. 섭리 전체는 이걸 알고 요한계시록을 계속 읽어봐 요. 계시록 같은 인봉의 성경은 풀 이유가 없어. 하나님께서 이럴 가르쳐 줄 이유가 없어. 그래서 하나님 의 말씀은 절대로 하나님이 얘기를 안 해요. 해당이 안 되니까. 이루지 않을 자들에게는 말씀을 안 하세 요. 하나님의 보낸 자에게만 알려주는 거예요. 이룰 자들에게만 알려주는 거예요. 이 하나님의 말씀의 인 봉을 풀면 바로 실천해요. 빨리 전해준다고. 그걸 못 견딘다고. 그래서 혼자 막 전하는 거예요. 절대 두 명 놓고 말씀 전하지마. 그러면 절대 안 끊어진다. 하나는 영적이고 하나는 육적이니까. 항상 한 명씩 전하라 했어요. 이와 같이 복음을 전할 때 한 명씩, 한 명씩 전해서 이렇게 온 거예요. 비진리는 금방 무너나요. 진짜는 처음부터 진짜지. 진리는 영영하니라. 참된 진리는 순수하고 평범해요. 그러나 비진리는 특별라. 자 기가 성경의 주인이다. 여기다. 자기가 막 인 맞았다 그러고. 이건 그 시대 12지파들이 인 맞은 것을 얘기 한 거예요. 계시록 14장 5절을 보면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 더라 했어요. 모르면 거짓말해요. 섭리를 나간 자들도 계속 거짓말을 해요. 이런 자들은 인 맞지 못한 자 들입니다. 어린양 하면 예수님을 상징하고. 또 반석으로도 상징하고. 튼튼하고 변함없는 것을 말할 때는 반석. 예수님의 마음, 성격을 보고 양같다 했습니다. 성경을 잘 해석할 줄 알아야 되요. 바벨론 우상, 앗수 르 우상, 이스라엘에도 우상이 엄청 많았어요. 엘리야가 이를 갈았잖아. 여자로 더럽힌 자들은 얼마 안 돼. 어린 애들은 해당 안 된단 말이야. 우상 섬기는 걸 말한 거예요. 이건. 내 앞에서 다른 신을 두지 마라. 그 러면 내가 4천대까지 해를 준다 했어요. 그래서 1조 1항이 하나님 앞에 다른 것을 두지 말라 했죠. 이와 같이 하나님은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섬기지 말라. 이것이 최고에요. 하나님은 영계에서 보세요.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으면 그것이 우상이에요. 영계에서 볼 때 그렇게 봐요. 하나님 앞에 다른 것은 절대 안 돼. 하나님 앞에 다른 것이 있다면 그것은 절대 용납을 안 하십니다. 늘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자 기를 구원한 자를 더 사랑해야 되요. 그거 아니면 사는 재미가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그런 것을 깨닫게 해주기 위해 하나님 보낸 자들은 정확하게 얘기해주죠.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고 살 때 인생 행복하고 모 든 것이 풀리는 거예요. 우리들도 우상을 섬길 수 있는 가능성이 너무 많아요.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 이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하나님 안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가장 좋아하고 사랑하면 자기 가 좋아하는 것도 다 해준다는 거예요. 모르고 가면 평생 고생한다니까. 뭘 모르고 가는 사람은 말릴 길이 없다니까. 하나님의 참된 진리를 제대로 배우고 보낸 자 사명자를 통해 배우고 바로 쓰는 사람은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때에 그들은 심판하지 마라. 그들은 나의 말씀의 인을 맞았고 나를 최우선주의로 하는 자들이 다. 하셔요. 예수님이 오시기를 아직도 기다리고 있는데 그렇게는 백 만년이 가도 안 해주십니다. 하나님 은 절대 때를 지켜 행하세요. 하나님의 때를 두고 지 멋대로 하는 자들은 다 망하고 넘어지고 바벨탑 같이 무너지고 만다고. 결국은. 오늘 말씀은 줬으니까 이 말씀 갖고 말씀 읽고 하라고. 코로나 때문에 우리가 제일 먼저 대집회를 안 한 거예요. 이런 어려움이 온다는 것도 우리가 제일 먼저 알았잖아. 이미 영계 다 니는 사람은 이미 알아요. 사명 받지 않은 자들은 알 수가 없어요. 아는 자는 사명 받은 거예요. 하나님께 서 이때가 얼마만큼 고통 받겠습니까 하니 다섯 달이라 했어요. 코로나 보면 계시록 9장에 나온 것과 같 이 똑같이 생겼어요. 왕관 같이 되어 있고 털이 숭숭 나있더라고 보니까. 하나님 말씀 꼭 지켜야 되요. 도 장으로 볼 때는 하나님, 보낸 자, 메시아. 또 자녀권은 자녀권의 도장. 신부권에는 신부권의 도장. 다르게 보면 인이 말씀이에요. 꼭 조심하라 말씀했으니 조심해야 되요. 본인이 스스로 조심해서 했어야 되요. 모 두 그런 것이 필요한 줄 알아요. 알아서 잘들 하도록 하고 그래서 이 집단적인 것은 해결했는데 이제 생활 속에 있는 것들이 문제에요. 이래서 지금은 생활 싸움을 잘 해야 되요. 하나, 둘 모일 때. 스스로 모일 때 조심해야 되요. 집에서 직장에서. 스스로 해야 되요. 우리는 이제 큰 덩어리 문제는 해결했으니 작은 문제 해결해야 할 때에요. 몇 명씩 모일 때 조심해야 되요. 자 그럼 기도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