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20.02.27 (목)

목 새벽잠언

선포일
2020.02.27 (목)
성경 본문
빌 4:12

첨부 파일

<2020년 2월 27일 목요일 새벽, 주 말씀> 1.<요한계시록 7장>을 자세히 보면, <사도요한>이 사명을 받고 영계를 보니 네 천사가 네 모퉁이에 섰는데 다른 천사가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 나 ‘나무들’을 해하지 말라고 했다. 그리고 사도요한이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인 맞은 자들의 수>를 세 어보니, ‘각 지파별로 1만 2천’이요, ‘총 14만 4천’이었다. 이 일이 있고, 또 <흰 옷을 입은 자들>이 수를 셀 수 없이 나왔다고 했 다. 2.<요한계시록 14장>에도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14 만 4천>이 있는데, 그들만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새 노래’를 능히 배운다고 했다. 그들은 ‘여자로 더럽히지 않은 자’요, ‘거짓말을 안 하는 흠이 없는 자’요, ‘처음 익은 열매로 어린 양에 속한 자’ 라고 했다. 여기서 <어린 양>은 ‘예수님’이다. 그리고 <여자로 더럽히지 않은 자>는 ‘우상에 속하지 않은 자’다. 곧 우상이 많은 시대에 살면서 도 ‘모세의 율법을 따르면서 깨끗이 한 자들’과, ‘예수님을 믿으면 서 우상 문제를 확실하게 해결한 자들’이다. 3.<요한계시록의 14만 4천 무리>는 ‘구약 때 하나님을 믿고 따름으로 인 맞은 자들’이다. 그리고 ‘신약 때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절대 믿고 따른 자들’이다. 4.<자기 도장>에는 ‘자기 이름’이 있듯이, <하나님의 인>에는 ‘하나 님과 그가 보낸 메시아의 이름’이 있다. 5.<절대자 하나님과 그가 보낸 메시아의 이름이 든 인>을 맞지 않은 자 는 ‘해(害)’를 받는다. 6.<하나님>이 ‘인’이다. <그리스도>가 ‘인’이다. <하나님의 말씀> 이 ‘인’이다. <메시아의 말씀>이 ‘인’이다. 7.<코로나 바이러스의 해>를 보면, ‘하나님의 인 맞지 않은 자들을 해 한다는 말씀’이 생각난다. 모두 ‘스스로 조심하라는 하나님의 말 씀’에 절대 순종해야 된다. <스스로 조심하라는 말씀을 듣지 않은 자>가 바로 ‘하나님 말씀의 인을 맞지 않은 자’다. 8.사도바울은 말하기를,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 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 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빌 4:12).”라고 했다. 이 말은 사람이 오랫동안 <단련>을 하면, ‘어떤 환경과 상황에도 잘 적응하게 된다는 말’이다. 9.모두 <자기가 처한 환경>에서 지혜롭게 행하며 ‘영광’을 돌리자. 10.<섭리사에 선포된 하나님의 말씀>은 ‘전 세계에 해당되는 말씀’이 다. 전체가 말씀을 못 들었을지라도 하나님은 ‘양심’으로 전달하 시고, ‘만물’을 통해 보이시고, ‘그 주관권의 대화 속’에 말하게 하시고, ‘자기 계산법’을 통해 충분히 깨닫게 하신다. 11.<영계>에서는 ‘말’을 하지 않아도 ‘마음과 생각’이 전달된다. 이와 같이 <육계>에서도 ‘들리는 것, 보이는 것’이 없어도 ‘양 심’으로 전달되고, ‘느낌’으로 전달된다. 12.하나님은 <말씀>을 하시고 가만히 지켜보시며 “네 마음대로 하되, <네가 한 일>에 대해서는 행한 대로 ‘책임’을 져야 된다.”라고 하신다. 그리고 ‘그 동안 행한 것’을 가지고 심판하신다. 13.하나님은 사전에 “스스로 조심하라.”는 마지막 말씀을 하시고, 그 다음부터는 “괴롭게 하여 깨우쳐 주리라.”하신 말씀대로 ‘심판’ 을 감행하여 깨우쳐 주고 계신다. 14.세상이 알든지 모르든지 <하나님>은 이 기회를 통해 ‘지구촌 77억 명’을 깨닫게 해 주고 계신다. <잘한 자>에게는 ‘좋은 것’을 깨 닫게 해 주시고, <잘못한 자>에게는 ‘잘못한 것’을 깨닫게 해 주 신다. 15.<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깨우쳐 주시는데, ‘깨닫지 않고 배길 자’는 없다. 지도자일수록 일반 사람들보다 더 예민하게 ‘충격’ 을 받고, ‘자극’을 받고, ‘고통’을 받으며 깨닫게 된다. 16.<깨닫지 못한 자>에게는 계속해서 ‘심판’을 감행하신다. 17.계속 <고통>과 <괴로움>을 받고 있는데, 사람끼리 서로 위로한다고 해서 괜찮아지지 않는다. 이는 <비>와 <눈>이 오고 있는데 사람끼 리 곧 날이 좋아진다고 해서 갑자기 날이 좋아지지 않는 것과 같다. 18.지금 이때는 먼저 <하나님이 이 시대에 말씀하신 것>을 크고 충격적 으로 깨닫고, <본인의 신앙의 성장>을 이뤄야 된다. 또 시대를 보면 서 기계를 수리하듯이 <자기 신앙>을 수리해야 된다. 그래야 ‘하나 님과 같은 마음’으로 맞추게 된다. 19.<하늘>과도 ‘대화’, <땅>으로도 ‘대화’다. 세상에 일어나는 일 들을 두고 하나님과 줄기차게 대화를 해야 ‘하나님의 행하심’이 보인다. 가만히 있으면, 두렵고 무서워진다. 20.<하나님이 우리에게 사랑을 퍼부어 주신다는 것>을 깨닫고 ‘기뻐하 고 즐거워하는 삶’을 살아야 된다. 그래야 하나님도 신부들을 더 즐겁게 하시며 ‘하나님의 기쁜 마음’을 함께 누리게 해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