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0.02.28 (금)
금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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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 새벽말씀
새벽말씀 전해주겠습니다. 금주의 말씀 이어서 마지막으로 말씀해주겠어요
인 맞은 자와 인을 맞지 않은 자
하나님은 구약서 신약까지 말씀하시기를 항상 택한 자, 그리고 택하지 않은 자
아담과 하와는 택한 자였어요. 많은 사람들 중에 택한자였어요.
그러므로 아담과 하와는 인 맞은 자. 하나님의 인 맞은 자. 택하 자예요.
아브라함도, 노아도, 모세도 택한 자, 인 맞은 자.
그리고 다윗도 인 맞은 자. 그리고 솔로몬도 인 맞은 자.
그리고 선지자들 모두 하나님 인 맞은 자에요.
인 맞은 자는 알죠? 하나님과 성령님 성자의 인을 맞은 자라는 말이에요.
또 메시아를 보냈을 때에 그때부터는 하나님은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하나님 이름이 쓰여 있는 인과 메시아의 이름이 쓰여 있는 인, 두 분의 인이 쓰여있는
그 인을 구원받는 자에게 인친다 했어요.
예수님도 인 맞은 자에요.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인을 맞은 자에요.
메시아란 한 단계 낮춰서 지상으로 볼 때는 인 맞은 자. 메시아를 보냈을 때는 메시아 이름과
하나님 인을 두 분의 이름을 써서 인친다.
인 맞았나 안 맞았나 뭘로 아느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사랑하고 사는 것으로 안다.
그것은 오직 하나님만이 아시지만은 우리로서 알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보낸자를 메시아로 절대 믿고 그 말씀 절대 믿고 사는 것.
그런데 메시아를 안 믿고 그 말씀만 믿으면 안 되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보낸자 그 시대 보낸자 메시아를 믿고 그리고 그 말씀을 듣고
그리고 메시아 이름으로 행하고 성령의 이름으로 행해야.
메시아 말씀은 하나님에 대한 말씀이에요.
그리고 성령에 대한 말씀. 보냈기에 그를 증거한다.
보냄을 받은 자는 보낸자를 증거해요. 하나님이 보내면 하나님에 대한 얘기를 할 것이고.
임금이 신하를 보냈으면 임금 얘기를 안 하면 큰일 나지. 임금이 이리 하래서 이리 한다.
그렇게 안 하면 백성들 가운데 관직한테 당하죠.
하나님이 보내서 이렇게 한다. 예수님이 보내서 이렇게 한다. 성령이 보내서 이렇게 한다.
성자가 보내서 한다.
보낸자는 보내준 자의 말을 한다 증거하고.
저 사람 정말 누가 보냈나 보면 알아요.
그러므로 이들의 이름과 하나님의 이름. 보낸자는 하나님을 믿으라고 했지요?
내 말 듣고 나 보내신 자를 믿어라. 그래서 항상 하나님 말씀 하니까 따르는 자들이 그럼 하나님
을 보여달라고 했어요.
하나님 보고 싶다고. 그런데 나를 본 것은 하나님을 본 것이라고 예수님이 그랬죠?
그 말 한 것은 자신이 절대신 하나님이라는 말이 아니고, 하나님은 영체기 때문에 그들이 보여달
라고 하면 영체 보여줄 수 없으니 육체를 통해 하나님을 보라고 한 말씀이에요
성서의 모든 말씀을 근본적인 것을 이해를 잘 하고 깨닫고 가야해요.
예수님이 하나님이라고 하는데, 하나님 그렇게 생겼나? 육신이 죽었나? 십자가에 고통 받았나?
그렇게 생각하면 안 풀려. 예수님을 본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까 하나님의 형성상을 나타
내니까 하나님 형상을 상징적으로 예수님이 나타날 수 있잖아요?
이는 마치 자기 부모님 자기 아버지에게 그 어마어마한 존재자다. 자기 아버지는.
자기 아버지가 대통령이 되면 못 보니까 나를 본 자는 대통령을 본 것이나 똑같다.
우리 아버지 본 것이나 똑같다. 그 말이에요. 통상 모양이 아들이니 같잖아요.
하나님도 우리의 기본의 것을 가지고 있어요
하나님 형상은 인간의 형상이랑 같잖아. 하나님에 대해 증거하고 얘기하고 가르쳐야 하나님에 대
해 알지 육신만 믿어 알겠어? 예수님 메시아라도 예수님 말만 믿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
말을 듣고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증거해야돼.
그래야 구원을 받아요.
외치는 자를 보면 증거 하는데 자기 역사를 펴 나가면 아니라는 거지
하나님의 뜻을 펴 나가야해요
그러므로 인을 칠 때 하나님과 그 보낸 메시아 이름을 써서 인치는 거에요.
알겠습니까? 인에 대해서 사람들이 잘 몰라요 근본을 몰라.
이래서 구약서 신약까지 그 시대 하나님의 보낸 자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사랑으로 갈
때에는 반드시 인을 쳐요. 하나님과 메시아 이름을 쓴 인을 치면 사탄들도 흑암들도 꼼짝 못해.
알겠어요?
사탄과 흑암도 꼼짝 못한다는 거에요. 인을 치면.
그래서 영계를 가 보면 하나님이 보냈나 안 보냈나 보면 알아요.
그 이름을 구세주라는 이름을 대보면 긴가 아닌가 알아요. 대면은 사탄들도 놔줘요.
그의 이름으로 기도하든지 물러가라 하면은 물러가면 메시아에요
안 물러가면 메시아 아니에요.
병이 나도 그 이름으로 대서 기도하면 말하면 병이 낫기도 하고 없어져요.
메시아인가 아닌가 이름을 대보면 알아요.
어떤 사람 이름을 댔어요. 대니까 거기서 허락하는거에요. 그러면 그 사람이 그 해당되는 관직이
맞아요
영계에서도 육계에서도 그 이름을 대서 사탄을 쫓아내고 말아. 도망가나 안가나.
메시아 이름은 하나님 이름이랑 같아요 같은 도장에 있으니까 여러분 한 번 그 이름을 대고 해
봐 한 번. 물러가나 안 물러가나. 이 세상 구세주라는 사람의 이름을 대고 사탄을 물리칠 수 있
나 해봐.
병도 물러가는지 해봐 물러가나 안 물러가나. 그 이름대고 하나님께 기도해봐 허락해주나 안 해
주나 그러면 긴가 아닌가 알 수 있어요
나는 예수님 왜 메시아라고 하니, 성경에 메시아라고 하는데 나에게도 메시아/
그를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순종하고서 그 이름을 대야해요
하나님 절대 법칙. 메시아를 절대 믿고 절대 의지하고 절대 사랑하고 그 이름을 대야한단 말이에
요.
그래서 인 맞은 자도 인을 진짜 맞았나 보면 알아. 인 맞은 자에게 고할 때는 잘 허락해줘요
하나님이 함께해줘요 하나님이 함께 하니까. 선생님이 왜 지구상에 온 인류중 뛰어난 믿음 갖고
있는가하니 그런 것 해보니 해줘서 맞다는거에요
하나님 이름으로 예언했는데 100%에요. 4000번 예언했는데 다 맞았다.
하나님 이름으로 하니까 하나님이 주신 말씀으로 하니 시대 딱딱 맞춰서 역사 펴나가죠?
그것이 우리 동네 일어나는 일만 말한 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 세계 일어나는 것을 말해줬어요
근데 그것이 다 맞았어요
많은 예언가들 세계 예언가들 예언해 놓은 장소 그 때 그 날 가서
역사를 내가 가서 다 하고 왔어요
거기에 해당되는 사람이구나 주역이구나
이 시나리오는 있어요.
영극할 때나 영화할 때 작품이 있어요.
그 작품대로 제작하고 작품대로 그 주인이 거기에 쓰여지면은 그 주인공입니다.
세상 모든 것 확대시켜볼 때도 선지자도 하나님 예언해놨거든
진짜 예언이 있고 가짜 예언이 있어
그 예언대로 하나님 쓰는 주관권의 예언자들이 하나님의 쓰는 센터치의 예언을 다 하고 다녀요
도둑질 하는 사람-이 마을 저 마을 그 사람이 다 도둑질 하는 것
자꾸 보면 그 사람이 하는 것
연쇄살인도 그 한 사람이 자꾸 살인하고 돌아다닌 것.
하나님 모든 것 그 시대 예언한 것을 하나님 보낸 자가 다 이루고 다녀요
하나님이 예언한 것을 다 이뤄요. 예수님 예언한 것 모두 하늘 선지자들이 예언한 것 다 이루고
다닌단 말이에요
역사를 봐라 누가 그 예언을 이루고 다녔나.
그리고 전설이 있어요. 전설이 지역마다 민족마다 있어요
작은 전설 큰 전설. 그것도 전설의 주인이 다 이루고 다닌다. 결국적으로 그 사람이 주인 맞다.
쉬운 말로 이 골짜기의 전설-하나님의 보낸자가 와서 많은 군중을 모아서 끌고간다.
그를 보러 구름같이 온다.
또한 정도령이 난다. 온 인류의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자들은 온 세상 큰 종교 지도자가 난다.
그가 뜻을 펴 나간다.
그리고 음성도 들었다. 이런 것들 이런 전설들.
월명동에서는 이룬 사람이 없어요. 이뤘다면 이 환경이 내가 났을 때 벌써 그전에 이루면 장소가
뒤바뀌었거든.
이런(뒷배경 - 월명동 잔디밭 사진) 장소가 아니었단 말이야. 이런 환경이 아니었죠?
이뤘으면 이렇게 이뤄놨다고. 그런데 그 전에 나 낳기 전에 이룬 사람이 없었어요
전설은 200-300년 전에 있었는데 내가 개발하기 전까지 한 사람 없었거든. 그러니 이룬 사람
없었다는 거에요
선생 와서 하나님 역사를 이렇게 이뤘어요. 하나님 궁을 짓는 일. 개발이 아나라 하나님의 자연
궁을 짓는 일이었어요. 이렇게 이루듯 민족 세계 전체 하나님이 이 시대 예언한 것 다 이뤘어요
그가 오면 평화의 세계, 그가 오면 뭐가 된다 했는데
선생이 오고서 천주교 기독교 싸우는 것 480년 동안 싹 종지부 지켜줬죠?
내가 거기 기도만 하고 안 했으면 몰라. 내가 가서 직접했다는 말이에요.
예수님과 같이 가르쳤을 때요. 천주교와 기독교는 예수님 종교거든요.
예수님이 다음 시대 보낸자 쓰고 와서 한거에요. 그러니 이룬거에요 .
그가 오면 평화의 역사 일어난다고. 땅에는 평화 하늘에는 영광.
그런 어마어마한 일을 해결한 거에요. 그러니 역사의 주인.
노스트라다무스 예언한 그 날짜에 가서 하나님 행사했다.
행사 한 사람 아무도 지구촌에 없어. 이뤄진 것은 따라오는 사람만 알았어요.
여러분 따라오는 사람 잘 몰랐을 거에요.
그 날 그 날짜에 선생이 유럽 가서 행사하고 다 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하신 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예언하고 하나님 보낸자가 이루는 거에요
그런 역사를 이룬 것이 너무 많아.
하나님이 말한 것 이룬 것을 하나님이 보낸자 아니면 하나도 못 이뤄.
왜?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이룬 사람 지구상에 있어?
하나도 못 이룬다니까. 천주교 기독교 한 거 이룬 사람 있어? 못 이뤄.
하나님이나 예수님이나 풀지 못 풀어요. 그거 했으면 그 두가지만 했어도 그 시대 해당되는 사명
자야.
근데 수십개 수백개 다 했어요. 수십개 수백개! 내 기록에는 다 기록해서 책을 써놓고 가려고
해요.
그 나라 갈 때마다 모든 것을 하나님이 하셨어요. 미국 가서 총 갖고 사람들 죽이는데 공격용 총
을 보름동안 기도해서 선생이 싹 없앴어요. 보호하는 권총을 없애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는데 하
나님이 거기까지 하고 말았어요.
나머지는 이들 책임이다. 큰 것 하나님이 해주시고 작은 것은 너희가 하라 하셨어요
작은 것은 자기가 해야해요. 지금 우리들이 이 시대에도 큰 일은 하나님이 해줘야해요.
우리들은 큰 일은 못합니다. 작은 일은 하죠? 우리 책임 분담이에요 그건.
큰 일은 책임 분담이 없어요. 작은일은 다 책임분담.
말씀 들어봐 하나님 통해 말씀하시는 것 맞죠?
하나님 뜻이 아닌 말을 했다가는 큰일나요 다 책임져야해요.
그러니 하나님이 말씀해주시는 거에요
세상에 많은 메시아라고 보낸 사람들 보라고 예언한 것들 맞지도 않게.
맞지도 않으니 모두 사명이 아닌거에요. 자기 스스로 하는 거에요.
이 세상에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들 새로운 역사를 펴는 사람들을 메시아라고 해요
구시대 역사 펴면 메시아라고 하지 않아요
예수님의 주관권이니까.
거기서 나와서 새로운 역사 펴는 사람들이 있는데 하나님 새로운 역사 성약역사 차지하고 서로
구세주라고 하는데 지구상에 엄청나게 많아요. 하나님 때가 돼서 다 없애버렸어요. 그러다가 보
낸 자가 와서 다 없애버려요. 기도해서 처리해버려요. 종들 왔는데 아들 왔어. 아들 왔을 때 종
들 다 업애 버려요. 종들이 필요 없거든. 아들이 한단 말이야
예수님 아들이 되니 구약의 종들 다 쫓아냈단 말이에요
예수님이 아들 딸 낳았단 말이야. 영적인 결혼해서 자녀들이 생기니 예수님 주관권에는 종들이
하나도 없어.
자녀들만 있어요 그들 갖고 다스렸단 말이에요. 애인권이 왔을 때 자녀들이 필요 없거든?
애인만 필요해요 결국 애인들이 나타나니까 서서히 애인들이 뭉치기 시작하니 자녀권이 필요가
없어
애인 있을 때 애인 아닌 사람 필요가 있어? 필요 없잖아? 애인만 필요한거야.
애인만 필요하니 이 주관권은 자녀권이 하나도 없어요
애인권 세계만 하나님 성약 주관권에만 있어요.
애인권 뺏기면 나도 책임 안 져. 오다가 애인권 뺏긴 사람들 지금 선생이 책임 안지잖아.
뺏기면 끝나버려요 영원히 끝나버려요 애인권은. 대개 애인권 뺏기면 자녀권 종권도 뺏겨요
너 애인 못하니 자녀하라 종하라 이렇게 안 해. 하나밖에 없어요. 애인 자녀 종중 하나만 해요
그러니 애인 뺏기면 다 뺏기는거야. 안 믿는 사람 인을 못 맞는거야.
오늘 새벽 인을 못 맞으면 큰일 나요
하나님 말씀이 인, 이 말씀 들어야 인을 받아요 매일 인을 쳐야 사탄이 유혹을 안 해요
사탄이 모르는 것 갖고 유혹하거든.
시대의 인을 맞아야 해요 사람들이 자기가 누구다 누구다 해서 나랑 같이 하나님께 딱 올리고
아니면 다 처단하라고
엘리야가 그랬죠? 아니면 너 죽고 나 죽자. 했는데 다 죽었잖아. 같이 하나님 심판하시죠 하고
보면 인 맞은 자는 심판안하는 것을 알기에 이 맞지 않은 자를 심판한다 하나님
심판대 앞에 하나님 인 맞지 않은 자를 심판하는 것. 우리만이 아니라 온 세계 전체니라. 괴롭게
하리라
요한계시록 9장에 있는 말씀같이‘인맞지 않은 자는 괴롭혀라 천사들이 하거든’
7장 인 맞은 자가 14만 4천 무리더라-이스라엘 12지파.
인 맞은 자는 아주 깨끗하고 온전하고 엄청난 존재자들만 인친거야.
영계가면 완전한 세계, 불완전한 성장기 사람 너무 많아요. 그들은 인 안 떼리고 하나님 완벽한
주관 바깥에 살고 선영계 살고 이런 세계. 선영계 그 밑에 사는 자는 인 안치고 완전한 자만 인
을 친거에요.
그 말씀을 절대 순종하고 산 의로운 자들 인 때린 자들이에요
신약시대 인 맞은 자 수를 셀 수 없다. 예수님 믿고 2000년 동안 한 사람 보여준 것.
시대마다 인을 치는데 구약의 인 신약의 인 성약의 인을 쳐요
온전한 말씀을 들어야 된다는 거에요.
가장 큰 것은 말씀을 정확하게 알라는 거에요
말씀 읽어도 모른다는 거에요 내가 말 안 하는 것은 10년 20년 가도 모른다는 거에요.
인치는 것을 예정해 놨다. 행하고 온전하게 되야 인을 때리는데 어릴 때부터 인을 때리는게 아니
라 아담과 하와는 인 맞은게 아니었데요. 아담 하와는 인 맞을 자였는데 성장하는 가운데 선악과
따먹지 말라 했는데 따먹었어.
따먹지 말라했는데 하나님 말씀의 인을 친 것. 따먹으니 인이 깨져버린 것.
생명록에 기록된 자가 인 맞은자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신부는 신부로 기록되어있고 자녀권은 자
녀로 기록 종들은 종으로 기록. 그것이 인 맞았다고 하는거에요. 인 맞은 자.
생명록에서 흐려지지 않게 행하라. 우리는 사랑이 핵이니 절대적인 사랑.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
부 성자 절대 사랑. 삼위일체 어떤 일이 있어도 절대 사랑!
인 맞지 않은 자는 괴롭힌다. 어느 때까지? 다섯 달동안 하리라
이것을 말하기 곤란하니 좀 낫겠지 낫겠지 하지만 선생님께서 천명 이천명 넘어간다 했지요
모두 선생은 다 얘기했어. 하루 이틀 끝날 것이 아니라 과감하게 처리해야 한다. 우리처럼 조심
하며 과감하게 처리해야 괜찮지. 우리 한국은 300명 넘어갈 것도 생각 안 했어요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어요.
의사도 방역체제도 꽉 차있으니까. 그런데 선생은 그 때 당시 천명 이천명 넘어가는 것 알았어요
내가 말해도 옆 사람 얘기하면 그래요? 하며 놀래요. 내가 예언해야 알겠어?
하나님 말씀 선포하는 것은 은밀하게 선포해요 귓속말로. 내가 2천명 금방 넘어간다고 했잖아.
그런데 몰랐지요 모두.
그래서 하나님의 행하는 일을 기도를 못 해요. 기도하지 말라고 했잖아요.
내 하는 일 말리지 마라. 내가 말렸다가 큰일나라고?
나머지는 본인이 생각하라고 하나님께.
-내 말을 듣지 않고 믿지 않은 자에게 하나님은 행하리라.
나를 막고 한 나라들 다 심판하고 있어요. 지금도 동일하니라.
첫 번째 깨닫기. 괴로움을 주서 깨닫게 한다 하셨습니다 하나님
하나님 우러러 섬기고 사랑하며 제일주의로 놓치지 않고
정치 예술 경제 관광 비진리 종교들 너나 나난 할 것 없이 수술해야하고 잘라내야 됩니다 하나
님.
요즘 말씀 잘 지켜보고 적어놨다가 머릿속에 딱 집어놔야 말씀의 인 맞은자
그걸 행할 때 행실의 인 맞은 자. 못 하면 나는 책임 안져 가든 말든.
요즘 하나님 지난날 나온 사람들 관리하고 얘기하고 전해주라 했어요.
전했는데 안 나오면 관리 좀 해줘라.
집을 지을 때도 몇 달이 걸려요.
물건 살 때도 온 장에 다 돌아다니고 좋은 것 사잖아. 그런 기간에 관리 좀 하라.
앞으로 해주고 그러면 전도하는데 괜찮아요. 그전에 알던 사람이니까.
캠퍼스나 곧 개학하니까 직장들 너무 의식하지 말고 금년도는 복음의 해니까 철저히 말씀듣고
과감하게 해야해요
인 맞은 자는 해하지 않으니까.
민족 세계 자시 말씀 확실히 인 맞게 기도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