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3.01 (일)
주일말씀 (하나님이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지면에서 흩어 버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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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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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11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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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일 주일말씀>
하나님이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지면에서 흩어 버리셨다
본 문 창세기 11장 1절 – 9절
『 1 온 땅의 언어가 하나요 말이 하나였더라
2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류하며
3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4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5 여호와께서 사람들이 건설하는 그 성읍과 탑을 보려고 내려오셨더라
6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 후로는 그 하고자 하는 일을 막을 수 없으리로다
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8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으므로
그들이 그 도시를 건설하기를 그쳤더라
9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음이니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
<전초 말씀 시작>
사람들끼리도,‘자기가 한 말’과 ‘상대가 한 말’과 안 맞으면,
생각도 행실도 안 맞게 되고 흩어집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하나님의 말’과 안 맞으면, <마음>과 <행실>도 안 맞아서,
결국 하나님은 그들을 흩어버리십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과 맞지 않게 행한다면,
하나님이 심판하여 지면에서 흩어져 없어져 버리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절대적인 뜻’을 펼치시는데,
어떻게 뜻을 펼치시는지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항상 그 시대 사람들에게‘절대적인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 대로 행하는 자들’만 데리고 시대마다 뜻을 펴나가십니다.
이것을 꼭 알아야 됩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도
사람들이 <하나님의 생각>과 <말씀>과 맞지 않게,
‘자신의 주관’대로 생각하면서 탑을 쌓았습니다.
결국 하나님은‘이대로 두면 안되겠다’이에 언어를 흩어버리셨고,
언어의 혼잡으로 인해서 서로 알아듣지 못하고
지면에서 흩어져버렸습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있어서 가장 큰 것은
‘그 말씀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삼위와 주와 일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기 주관대로 행하면 이렇게도 생각하고 저렇게도 생각하고 행하니까,
서로 흩어집니다.
이 시대 정치인, 종교인, 학자, 예술인, 각 나라들도
자기 주관, 자기 주장만 펼치니까
이렇게도 저렇게도 생각하다가 자꾸 흩어지는 거에요.
오늘 이 부분을 생각하면서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절대적 뜻을 필 때는,
절대 그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들을 데리고 펴신다.
그리고 하나님과 주를 믿고 사는데 있어서 가장 큰 것은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다.’
이것을 생각하면서 본 말씀을 듣겠습니다.
말씀을 전해주실 선생님 단상에 오르실 때,
뜨겁게 할렐루야로 맞아주시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할렐루야!
기다렸던 시대의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본래에 늘 듣던 말씀이지만,
이 역사의 시대가 오면 하나님은 또 말씀 해주십니다.
본문을 보면, 노아 홍수심판 이후 계속 번창한 후손들입니다.
후손들 중에는, 노아의 아들 세명, 함과 야벳과 셈인데,
그 족속들에서도 갈려서 나온 족속들입니다.
종교의 족속들을 보면,
원래 한 족속들이었는데, 구약에서 아브라함 때 갈렸지요?
‘택함받은 이삭족속’과, ‘종의족속 사라에서 난 몸’으로 갈렸습니다.
그러면서 구약 4천년동안 계속 갈렸습니다.
이삭 족속중에서도 또 갈렸습니다.
아브라함 – 이삭- 야곱을 낳는데,
‘본처에서 난 족속’과
‘후처에서 나온 족속’이 배다른 족속으로 갈렸습니다.
그것이 요셉지파, 나머지 열지파로 갈렸습니다.
갈렸다가 결국 갈린 족속이 그렇게 미워했습니다.
그러다가 요셉으로 합해져서 이스라엘 민족이 형성되고
12지파가 형성된 것입니다.
만약 그 때 갈렸으면 2지파 따로, 10지파 따로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요셉으로 다시금 하나 되게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12지파를 그대로 묶어서 예수님 오실 때까지 형성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는
‘주가 오시면 12지파를 잘 다스려서
양과 염소 사자 이리 같은 성격들이 하나되어
이상세계 이루겠다’했습니다.
항상 보면 <하나님이 보낸자>가‘족속을 하나되게’만듭니다.
(오늘 말씀을 천천히 할 테니 잘 들어요.
성령과 같이 이 말씀을 6시간 동안 준비했는데,
이 역사의 세계를 잘 들어야 됩니다. 한번 들어서 알 수가 없습니다.)
요셉이 오니까 갈릴리 족속을 하나되게 만들었지요?
이 시대는 선생님이 하나되게 만들었는데 뭘 하나되게 만들었을까요?
천주교와 기독교 480년간 싸웠는데,
예수님이 나를 직접 데리고 가서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게 만들었습니다.
제일 큰것중에 하나입니다. 작은 일이 아닙니다.
사명자는 사명의 일을 해서 압니다. 그냥 사명자 이름만 갖고 안 됩니다.
간판이 있으면 간판만큼 속에 잔뜩 있어야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지도자를 쓰고 평화로운 일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480년동안 아무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사명자라는 것입니다.
본문을 보면, 노아의 후손들인데,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본문말씀 잘 보라고. <이 시대에> 누구를 상징하는가.
잘 알아들어야 됩니다.
계시로 말씀하시기를
“내가 말하는데 신부들이 왜 이렇게 못 알아듣느냐!”
무슨 말을 하면
“아니, 말하시는대로 진짜 되네?!”합니다.
그러면“네가 보낸자를 아직도 못믿느냐?”합니다.
가슴이 저리게 본인이 느껴야되는데,
‘아.. 그렇구나.. 그런 시대가 왔네..’그러면
<신부의 자격을 상실하는 행위>입니다.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 말씀 가지고 확실하게 와닿은 사람들은 주인이 되었지만,
‘어..그렇게 되었네..’한 사람은 일반 사람, 일반 구원을 받았어요.
그래서 말씀을 줘도
‘얼마나 받아들이고 얼마나 행하고
얼마나 뼈가 저리게, 가슴 충격 받느냐에 따라서’운명이 좌우됩니다.
모두 그렇게 행하지 않을 사람은 듣지도 말기 바랍니다.
제대로 들어야됩니다!
전지전능하신 말씀을 제대로 듣지 않으면 생각을 흩어버리십니다.
서로 맞지 않게 만들어서 하나님과 안 맞습니다.
그러면 주관권을 벗어납니다. 알겠습니까?
이들은 야심이 강하고, 아주 프라이드도 강하고,
‘아주 특별한 족속’을 만들려 했습니다.
“자기 외에는 없다! 최고다! 세상을 잡아버리자!”
하면서 갔던 족속들입니다.
“특별한 이름을 대자!”하고 특별한 이름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을 통일시킨다!”,“세상을 신세계로 만든다!”
아주 뭐 그들이나 하지, 안 합니다.
우리같이 진리를 알면 절대 안 따라가지. 모르니까.
그러다가 뭉쳐지면‘어떻게 저렇게 따라갈 수 있단 말인가?’하면
이해 못 한다고 하지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종교>를 모르니까, <하나님>을 모르니까, <성경>을 모르니까.
기독교인도 제대로 믿으면 안 따라갑니다.
모든 천사들이 모든 것을 다 보고합니다. 안 보고하면 큰 일납니다.
지상에 있는거 개인, 단체, 종교 세밀하게 다 보고합니다.
임금들 밑에는 여러 종류의 사역자들이 있는데,
보고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암행어사들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앞에는 보고 천사들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는 낱낱이 보고합니다.
보고받으시고 때가 되면 보낸자를 통해 선포케 하시고,
하나님은 감행하십니다.
‘여호와께서 사람들이 건설하는
그 성읍과 탑을 보려고 내려오셨습니다.’
소돔땅에도 내려오셔서
“아브라함아. 내가 하는 일을 숨길 수 없다.”하고
선지자에게 얘기를 해주십니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 후로는 그 하고자 하는 일을 막을 수 없다.
자. 우리가 내려가자. 지상에 막는자가 없으니 우리가 내려가자’
하나님 혼자 안 오십니다. 천군 천사 동행하며 다 보여주고.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여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언어 혼잡>입니다.
국회에서도 어디에서도 주관이 같으면 들러 붙습니다.
이쪽당에 갔다가도 자기 말에 안 맞으면 딱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들이 하는 행위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생각과 언어와 마음이 안 맞았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날려야지, 자기 이름을 날리고, 자기 교세를 날리고,
자기를 과시하고, 비진리로 뚫는 탑을 하나님이 가만둘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생각과 안 맞으면 안 됩니다.
‘종교’는‘하나님의 말씀’과 절대 맞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맞지 않는 종교들’은 처음엔 한동안 갑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가서는‘이거 진리가 아닌가봐. 뜻이 아닌가봐’하다가
서로 싸우다가 흩어집니다.
섭리를 나간자들도 자기 주관, 자기 생각을 하다가
하나님의 절대 진리에서 벗어났습니다.
‘여기는 절대 내 주관과 안맞는다’고 하고 나간 것입니다.
스스로 자기 생각 언어를 혼잡시키고 스스로 무너지게 한 것 입니다.
절대 하나님 성령 성자, 주의 생각대로 안 하면
가다가 언어 혼잡이 생깁니다.
오늘날 모든 종교들이 하나님과 언어가 혼잡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은 땅에서 역사를 핀다. 공중이 아니라 땅에서 피는 역사다.’
이것을 모르는 종교는 혼잡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단체가 크고 인원이 많아도
하나님과 언어 혼잡이 되면 안 됩니다.
누가 말을 하는데 말귀를 못알아들으면 큰일나는 격입니다.
그래서“말씀을 보라!”고 그렇게도 얘기 합니다.
선생이 2천독 했으면 하다못해 여러분은 100독은 해야됩니다.
선생은 700독 할때까지 성경을 제대로 몰랐습니다.
그러니 지구상에 사람들이 성경을 모를만 합니다.
결국 선생은 성경을 외우다시피하고, 말씀이 내 육신이 되어서
완전한 사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세상의 철학, 정치, 세상의 예술이 내 머리에 쩔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이 내 머리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서로 언어가 안맞으면 서로 흩어집니다.
처음엔 얘기하다가도 다음에는 떠나버립니다.
결혼한 사람도 언어가 안 맞으면 흩어지고 헤어집니다.
‘언어가 안 맞다’는 것을 다른 깊은 세계로 표현한다면,
‘<심정>이 안 맞는다,’‘<말>이 안맞는다.’고 합니다.
두 사람이 있으면 항상’더 아는자’가 있고’덜 아는자’가 있습니다.
우리보다 하나님이 더 아시지 않겠습니까?
<야심>이 많은 사람들, <프라이드>가 너무 강한 사람들,
‘본 때를 보여주겠다’하는 사람들, <명성>을 높이겠다 하는 사람들,
‘<자기 이름>을 높이겠다’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절대 못 봐줍니다. 하나님이 절대로 용납을 안 합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예수님도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것은 다 흩어버린다’했습니다.
이 신약의 말씀도 바벨탑의 말씀을 더 강조하신 것입니다.
개인이고, 교파고, 어떤 시대고, 민족이고 세계고
그런 사상과 주장은 다 없애십니다.
모든 세상의 정치, 종교 지도자들이
하나님 언어에 일체되지 않은 것들은 말해도 다 헐어버립니다.
선생은 60년간 엄청나게 많은 이단의 지도자를 봤습니다.
그들은 야심이 너무너무 넘쳐납니다.“눈을 보면 안다”그랬습니다.
그 눈에는 교만이 가득하고, 자기 손에 세상이 다 들어갈거같고...
그것이 아닙니다. 전부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자는 대로 따라가야 됩니다!
10장 30절을 보면,
‘그들이 거주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쪽 산이었더라
이들은 셈의 자손이니 그 족속과 언어와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이들은 그 백성들의 족보에 따르면 노아 자손의 족속들이요
홍수 후에 이들에게서 그 땅의 백성들이 나뉘었더라’
이 말씀이 무슨 말씀인가 잘 봐야 됩니다.
노아의 족속 중 한 사람인데, 이 시대에선 노아를 노아로보면 안됩니다.
‘그 족속들의 우두머리’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단은 이단 족속을 낳습니다.
이단 족속이 회개한 족속이 하나도 없습니다.
한족속은 한족속을 만듭니다.
‘같은 죄는 같은 형벌을 받는다.’
옥에 가보면 절도 죄를 지은 사람만 있는 수용소가 따로 있지요?
그리고 폭력꾼들은 폭력에 해당되는 형벌을 받습니다.
‘같은 죄는 같은 형벌을 받는다.’이 말씀을 잘 해석해야 됩니다.
이런 성전을 파괴한 죄는 엄청 큽니다.
전쟁할때도 성전은 안 건듭니다. 하나님이 무서우니까.
성전을 파괴하는 사람은 하나님 무서운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신이 임해서 상대편 들어버립니다.
그래서 유럽의 성전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부속건물같은거 그들이 쓰던 것은 때려 부쉈지만,
하나님의 성전은 안 부셨습니다.
기독교가 국교화 되었기 때문에 안 부셨습니다.
국교화 안 된 나라는 성전을 우습게 때려부셨는데,
결국 큰일 난다는 것입니다.‘성전 때려 부순 죄’
또 하나는 이것입니다‘인간의 성전을 때려 부순 죄’
예수님이‘너희 몸이 성전이다’했지요?
어떻게 때려 부시지요? 핍박하고 미워함으로 때려부수기도 하지만,
자기 주관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이는 독선주의요, 독재주의자들입니다.
요셉의 족속, 노아의 족속들이 셈족속과 같이 안 하고 빠져나갔습니다.
셈족속은 그래도 아벨의 족속이었습니다.
현재 지구상의 지도자들도 독선주의로 하면 안 되는 때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행해야돼요. 그건 독재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배운대로‘자기중심한 자들’이 제일 무섭습니다.
휴거가 안되고, 구원이 안됩니다.
성부성자 성신 그 보낸자의 주관대로만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하나님 성전을 때려부순 죄’
‘<너의 마음>이 <생명의 전>이니라.’
‘그 전을 잘못 가르치면’<때려부수는 것>입니다.
자기 주관대로 독선으로 가르치니까 잘못된 것입니다.
이것은 <종교>뿐 아니라 <정치인>도
자기 주관대로 가르치면 안 됩니다. 그것도 하나님이 때려 부숩니다.
옛날에 공산주의자들이 자신의 독선으로 사상을 넣어줬습니다.
그 주관권에 존재 못하니까 하나님이 깨우쳐준 것입니다.
각 나라를 보면, <잘못된 사고>를 자꾸 백성에게 넣어줍니다.
<교과서>로 넣어주고, <강연>으로 넣어주고...
‘가이사것은 가이사꺼! 하나님것은 하나님것!
자기 민족것 은 자기 민족 것! 남의 민족 것은 남의 민족것!’
남의 민족 이불을 잡아 댕기면 가만히 있지를 않습니다.
공의롭게 온 지구상이 하나님의 백성들이고 하나님의 것이니까
서로 생각하면서 해야돼. 자기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하나만 생각하고‘이건 내것이다!’하면 안됩니다. 두가지를 해야됩니다.
지금 시대가 옛날과 다릅니다.
<인격의 역사의 세계>요, <민주주의 세계>요, <자유주의 세계>요,
<백성들이 애기하는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맘대로 하는게 통하지 않는 세상입니다.
잘못하면 벌떼같이 일어나는 시대입니다.
거만하게 돌아다니다가는 자기 주권자를 싫어합니다.
내가 어디 돌아다닐 때 거~만하게 그렇게 돌아니면
“선생님! 왜 그렇게 하고 돌아다녀요!”금방 그럴 것입니다.
그런자들 있으면 하나님게 기도를 해버립니다.
그러면 하나님 즉시 실행하십니다.
‘가만 있으면 안 되겠다. 내가 내려가 봐야겠다’하고 오십니다.
결국적으로 그런 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족제비가 요만한거 잡아댕기다가 덫에 걸려 죽습니다.
‘하나님의 덫’이 있습니다. 각 민족 나라마다 양심을 보려고 놓습니다.
덫에 걸리면 큰일납니다. 그로인해서 죽음이 초래되지요.
크지도 않고 쪼만한거...
이런 것을 알고 우리는 기도하고 간구하고 열심히 해야 됩니다.
여러분도‘자기 주관대로 해서’<자기 성전> 파괴시키면 안 됩니다.
<자기 몸>을 깨끗하게 해야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 성전>을 파괴시키면 안됩니다.
여러분에게 사준 교회를 자꾸‘놔두면’파괴시키는 것 입니다.
여러분의 <중심>을 늘 오염되지 않게 지키고, 깨끗하게 지키고.
‘전’을 ‘집’으로도 보지만, ‘애인’으로도 봅니다.
자꾸 좋아하고 해야 구미가 당기는 것입니다.
민족도 세계도 그러하고 정치도 모두 그렇게 해야 됩니다.
“온 나라가 그렇게 되기를 만군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바라노라.”
그 쪼만한거 가지고 족제비가 잡아당기듯 당깁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결국 덫에 걸리리라.”
그래서, 나도 이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께 물어봤어요.
이거 도대체 어느나라 땅이냐고.“너희들 땅이다”고 했습니다.
공의롭게 행해야됩니다.
백성들이 착할수록 막 쥐면 안 됩니다. 숨기는 백성들이 있습니다.
하와들은 착하고 순진해요. 내적 성품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민족도 그런 민족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도자가 막 쥐면 안됩니다.
여자도 잘못 쥐면 큰 일납니다. 예수님때부터 여자들 해방시켜 줬습니다.
백성들이 잘 따라올수록 더 잘해줘야 됩니다.
숨기는데는 막 쥐고, 까다로운데는 그냥 놔두면 안 됩니다.
<전환>
‘말씀’을‘자기 생각대로 생각하면’
자기 중심자요, 자기 사상자요, 자기 독재주의자입니다.
성경말씀을 자기 생각대로 풀어버리면 하나님의 생각과 안 맞습니다.
그러면 따르는자들 생각과 말씀이 달라서 혼잡을 일으키게 만듭니다.
새로운 시대의 말씀을 전한다고 하는 자들이 가다가 바뀝니다.
‘자기가 하나님 되었다’, ‘선지자였다’,
‘아니다 여자가 메시아였다.’이렇게 교리가 바뀝니다.
그리고 이단종교들을 보면 특히 <말씀>을 계속 바꿉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처음부터 나중까지 일절 똑같습니다.
예수님이 구약의 말씀 전하면서
‘나는 구약의 말씀 완전하게 하러 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단의 종교들은 자꾸 말씀을 바꿉니다.
‘자의적인 뜻을 이루는 자들’입니다.
신약세계도 예수님이 주신 말씀으로
어느 혼잡 없이 그대로 일률적인 말씀으로 신약역사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역사도 동일한 말씀을 가지고 똑같이 해나갑니다.
우리도 역사가 시작한지 40년 되었는데,
지금까지 말씀을 바꾼적이 없습니다.
기본적인 것은 신약과 똑같은 말씀이고, 더 구체적으로 풀어줍니다.
‘성자는 어떠하다. 성령은 어떻게 존재한다.’
구체적으로 확실히 설명했지요?
늘 삼위일체 똑같이 주장하면서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이 시대 말씀’으로 이 세상 섭리역사를 <하나님>이 창조한 것입니다.
내가 만든게 아닙니다.
<말씀>대로 종교가 형성 됩니다.
<말씀>대로‘자신의 영’이 형성됩니다.
이것은 천륜의 법칙입니다.
구약 말씀 들으면 구약으로 형성되고
이 시대 말씀 들으면 이 시대 말씀대로 형성됩니다.
꿈에 보면 되잖아요. 보여달라고하면 보여줍니다.
차원높은 영으로 보여주는건 어렵지만 혼으로 보는건 쉽습니다.
구시대 말씀 딱 끊어버리고 새 시대 말씀 오는 역사가 없었습니다.
처음과 나중이 다르면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과 맞지 않으니
언어를 흩어지게 만들도록 어명하셨다. 스스로 조심하라.’
잘못된 것은 깨달을 때까지 고통 받습니다.
죄의 영향을받고 탕감을 받습니다.
빨리 회개하고 빨리 끝내버려야 됩니다.
‘자기 중심하는 것’은 개인이나 민족이나 세계를 막론하고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 그 꼴을 안보셨습니다.
섭리를 따라오는 사람들도 자기 생각으로 생각하다가
<언어>가 흐트러졌지. <주관>이 흐트러졌습니다.
고통을 안 받아본 사람은 모릅니다.
‘말하기 전’에 본인이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마당에 나오기 전에 벌써 빗자루 들고 쓸고 있어야 됩니다.
“쓸어라!”해도 안 쓸면 이제 법을 만듭니다.
요즘에‘누가 말을 잘 들었나 안 들었나’를 어떻게 아냐면,
‘<미리 행하는자>는 그동안 말을 잘 듣고 왔다는거’에요.
하라는 대도 안 합니다. 병은 옮기니까 빨리 자수해야 됩니다.
코로나는 집에서 못 고칩니다.
국가가 전력해서 해야지,집에서 깔짝깔짝 하다간 죽습니다.
하나님은 의사를 통해서 강렬하게 행하시니 얼른 가서 고쳐야 됩니다.
TV를 보니까 개 얘기가 나왔는데,
지구상 개똥이 만드는 오염물이 심각하다고 하더랍니다.
그게 물로 가고, 물을 물고기가 먹고. 물고기를 사람이 먹고.
그래서 먹던 회도 안먹었습니다 킥킥. ‘아이고 괜히 먹었네’
그런데, 사람의 배설물은 안 그렇다고 합니다. 참 신기하지요?
하나님은 인간을 온전케 만들었는데, 이제 온전하게만 살면 됩니다.
손이 고통 받으면 머리까지 같이 고통스러운거에요.
그 주관권에 있는 사람이 받을 때는 같이 받는습니다.
꼭 코로나로 아픈 자들만 고통 받는게 아니라
주관권이 같이 고통 받는 것입니다.
보고싶어도 못가고. 애인과도 무서워서 가까이 못합니다.
하나님은 코로나 없으니까 하나님은 얼마든지 가까이 해도 됩니다.
하나님 계명중에 제일 큰 계명이 있어요.‘신격화 하지 말라.’
대게 종교지도자들을 신격화하고, 하나님같이 생각하고.
이런것들이 과거 율례이고, 현재도 똑같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고,
사람은 아무리 큰 사명으로 보내도 메시아밖에 안 됩니다.
메시아는 심부름꾼입니다. 마이크같은 역할입니다. 전기역할을 합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잘 봐야돼요.
아무리 애인이라도, 사랑하는 존재라도,
아무리 지도자라도 아닌건 아닙니다. 긴건 가고 아닌건 안따라 갑니다.
종교 지도자들 보면 신격화 하고 그러는데,
내 앞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는데 걸린 것입니다.
세 번째 보면‘하나님의 이름을 욕 먹이지 말라’고 하는데,
대게 예수님 이름을 이용해서 합니다.
‘새로운 세계를 만든다’고 하지만,
이것은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사람>은 언어 혼잡에서 쓰러진다”했습니다.
사람들은‘믿는 사람이 왜 저래?’합니다.
그러므로‘그냥 두지 않고, 가자! 가만두면 안 되겠다!’합니다.
비정상은 항상 많습니다. 그러나 정상은 그렇게 빨리 안 됩니다.
예수님이 메시아인데 왜 그렇게 확 믿고 안 따라왔냐니까,
“그것은 비 정상이지.”했습니다.
토마토가 힘 있게 기르면 정상이고,
힘이 없는 것은 좋은거 같어도 유전자 변형을 시켜서 만들어서
몸에 안좋다고 합니다.
수석이 2만점 있다는데 가보니까 진짜가 두 개밖에 없었습니다.
이와 같이, 숫자는 엄청나게 갖고있어도 진짜는 별로 없습니다.
“너희들이 다 신부인데, 단상 통해 말씀하면
진짜구나! 이뤄진다! 뼈가 저리게! 가슴이 뜨겁고!
충격을 받으면서 하는 사람이 적다”했습니다.
자연적인 수석은 평범합니다. 아주 멋있게 생긴 수석이 없습니다.
사람이 만들면 금방 만들어 버립니다. 아주 맘에들게 멋있게 만듭니다.
그러나 자연이 만든 것은 자기 생각대로 된 것이 몇 개 없습니다.
있다면 민족에 몇 개. 우리가 스스로 만들면 자연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만들땐 순수합니다!
자연석을 손대면 천만원짜리가 10만원으로 떨어집니다.
아담과 하와도 손을 대니 결국 가치가 없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스스로 찾고, 스스로 섬기는 사람은 자연석같은 사람입니다.
선지자들, 다윗, 솔로몬, 그리고 왕들, 그리고 하나님 사람들,
중심인물들 전부 보면 순수했습니다.
요셉도 이러했고 우리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온 전한 자’로 ‘온전한 역사’를 피지,
‘온전치 못한 자’로는‘온전한 역사’를 못 핍니다.
“네가 먼저 수영을 배워야 구할 수가 있다.”그와 같은 것입니다.
온전한 말씀을 자꾸 배우고, 자꾸 성경 읽고,
그 동안 못 한 것을 해야됩니다.
말씀을 들어도‘성경에 그런 말씀 있나??’그러지 말고
최소 7번은 읽어봐야 됩니다.
온전치 못하면 <주관>이 다르게 됩니다.
하나님 절대적인 주관을 못하게 되는것입니다. 그것은 오래 못갑니다.
하나님 심판하시면 바로 2~3초에 끝납니다.
그러나 괴롭게 하는 심판은 한 때 두 때 반 때.
어떤 것은 6개월, 어떤 것은 1년, 어떤 것은 3년 6개월,
어떤 것은 10년, 20년. 어떤 것은 바로 흐트러 버리고.
지난주 말씀 보면 5달 동안 괴롭게 하리라. 말씀 했지요?
‘하나님이 행하신 것’을 모르면
‘하나님 행하시는 능력과 권세’를 모르는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은 6년만에 지상의 나라들에 손대시는 것을 봤습니다.
이러므로
‘같은 죄를 지으면 똑같은 형벌을 받는다.
같은 족속은 같은 행위를 한다.
종교인들은 하나님의것이니, 물질 정신 영들 손해끼치면 심판받는다.’
육신도 손해 끼치면 심판받듯이,
종교인들도 탈취하는 사람들 심판 받습니다.
정치도 종교도 모두가 어떤 주관권에도 그런거 하면 놔두질 않습니다.
자기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자기 따라온다고 자기 백성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선지자나 중심인물들은 한때 쓰여짐을 받는 것일 뿐입니다.
이 시대 우리 섭리인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보겠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되
“내가 사명자로, 혹은 시대 말씀으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그것을 뼈저리게 못깨닫고, 뼈저리게 모른다”는 거에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을 선포했는데,
어느때는 양심으로, 어느때는 만물로 선포하는데, 그 때 뿐인데,
깨닫고 절실하게 생각하면서 감격하면서 하나님을 부르면서
“하나님 이렇게 될 것을 믿습니다”했는데 되어진 다음에서야
‘어? 이렇게 되네?’합니다.
그래서
“너 말씀대로 될지 몰랐냐?
40년간 외쳤을 때 말씀대로 안 된것이 어디 있냐. 한번 찾아봐라.”
합니다.
◎ 말 대로 안 되면 아닌 것입니다.
한번은 통일교 지도자가 말하기를,
“통일교 그분 돌아가면 번창한다고 했는데,
싸우고 부딪히고 그럽니다.”
“그럼 그가 아닌것이지. 말씀대로 된가 아닌가 보면 되지.”
◎ 태권도 잘 하는사람은 보통 기왓장 7~8장 깹니다.
못하면 아닌 것입니다.
◎ TV를 봤는데,
영국에서 아시아로 갔답니다.
그런데 한 여자를 보고
“세상에서 제일 예쁜 아가씨라고 너무 좋다고. 사귀자”말했고,
“나도 생각할 기간이 필요하다고.” 했답니다.
그리고 점수를 따기 위해서 그리고 악어들 있는데 놀러가자고 하고,
악어있는데 뛰어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악어가 물었습니다.
나중엔 안되니까 악어 눈을 찔렀답니다.
나중에 목 물려고 하는 순간에 간신히 빠져 나왔다고 합니다.
결국‘너 같은 멍청한 놈이랑 못 산다’고.
여자한테 잘보이려고 한가지만 생각한 것입니다.
◎ 어떤 사람은 자기 식구들이 자기 낙하산 갖고 뛴다고.
11층에서 낙하산 안펴져서 그대로 죽었습니다.
나는 명예를 별로 생각지 않습니다.
왜그런고 하니,‘하나님 뜻대로 살아주는 것’이 제일 크다.
자기 명예 빛나기 위해서? 어떤 것 만들어놓고 그걸 빛나게 해서?
하나님 빛나기 위해서 하면 괜찮지요. 자기가 나타나면 안 됩니다.
<마무리>
하나님 말씀하면 정말 <반응>이 좋아야 됩니다!
‘그냥 그런가보다’하다가, 아프고 나서
‘정말 그렇게 되네!?’그러지 말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물어보겠습니다.
“우리들이 하는 일이 너무 지나칩니까? 어느 정도입니까?”
“내 몸이니까 내 마음대로 하는 구나”했어요.
계시를 받을 줄 알아야 돼요. 계시를 못 받으면 안됩니다.
적당하게 잘 한다는 거지.
성령님은
“몸은 움츠려도, 마음은 움츠려들지 말아라”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집에가서 많이 읽어보고 또 읽어보고 하기 바랍니다.
“그와 같이 시대가 그러하니라.”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