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3.01 (일)
주일
- 선포일
- 2020.03.01 (일)
- 성경 본문
- 창세기 11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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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일 주일 잠언>
하나님이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지면에서 흩어버리셨다
본 문 창세기 11장 1~9절
『온 땅의 언어가 하나요 말이 하나였더라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류하며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사람들이 건설하는 그 성읍과 탑을 보려고 내려오셨더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 후로는 그 하고자 하는 일을 막을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으므로
그들이 그 도시를 건설하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음이니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전초>
1.<사람들>끼리도 ‘자기가 한 말’과 ‘상대가 한 말’이 다르거나 안
맞으면, ‘생각’도 ‘행실’도 안 맞게 되고 결국 흩어지게 된다. 이
와 같이 어느 시대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과 안 맞으면, 하나님의 ‘마음’과 ‘행실’과도 안 맞게 되고
결국 하나님은 그들을 심판하여 지면에서 흩어서 없어지게 하신다.
2.하나님은 그 뜻을 이 땅에 펴시려고 인간을 창조하시고 메시아를 보
내셨다. 하나님은 항상 그 시대 사람들에게 <절대적인 말씀>을 주시
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자들’만 데리고 시대마다 그 뜻을 펴나가
신다. 이것을 꼭 알아야 된다.
3.절대적인 하나님 말씀에 맞는 뜻을 펴실 때는 절대적으로 ‘그 뜻과
구상에 맞게 동참할 사람들’이 있어야 하나님의 구상대로 지어지는
것이다.
4.하나님께서는 뜻을 펴실 때 <절대적인 말씀>을 주신다. 그 말씀을 지
켜야 뜻을 이루기 때문에 그러하다. 그래서 ‘그 말씀대로 행하는 자
들’만 데리고 역사를 해나가신다.
5.오늘 성경 본문말씀을 보면, 사람들이 <하나님의 생각과 말씀>에 맞
지 않게 ‘자기 주관’대로 생각하면서 탑을 쌓았다. 하나님은 “이대
로 두면 안 되겠다” 하시며 그들의 언어를 흩으셨고, 사람들은 언어
의 혼잡으로 인해 서로 알아듣지 못하고 지면에서 흩어져버렸다.
6.하나님과 주를 믿고 사는데 있어서 가장 큰 것, 그리고 이 땅에 하나
님의 뜻을 이루는데 있어서 가장 큰 것은 <그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다. 이것이 <삼위와 주와 일체>되는 것이다.
7.<자기 주관>대로만 행하면, 사람들은 이렇게도 저렇게도 생각하고 행
하니 서로 통하지 않고 흩어진다. <생각>이 다 다르니, 흩어질 수밖
에 없는 것이다.
8.하나님의 절대적 뜻을 펴실 때는 절대 <그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들
을 데리고 펴신다.
9.하나님을 주를 믿고 사는 데 있어서 가장 큰 것은 <하나님의 말씀대
로 행하는 것>이다.
<말씀 시작>
10.오늘 본문 말씀은 우리가 본래에 늘 듣던 말씀이고, 역사의 거울이
된 말씀이다. 그러나 시대가 또 오니, 하나님은 또 이 말씀을 해주시
는 것이다.
11.야곱 때 ‘본 처에서 난 족속’과 ‘후 처에서 난 족속’으로 갈리
었으나, <요셉>을 통해 갈린 족속을 하나 되게 만드셨다.
이후 이스라엘 민족은 다시 열두지파로 형성되었으나, <예수님>을
통해 양과 염소와 사자와 이리 같은 성격의 족속들을 하나 되게 만
들어 <이상세계>를 이루었다.
12.<시대의 하나님이 보낸 자>는 나눠진 것을 합해놓고 서로 하나 되게
만든다.
13.이 시대에 하나님이 주를 보내서 무엇을 했는지 보아라. 구시대와
신시대, 즉 <천주교>와 <기독교>를 합하게 하였다. 천주교와 기독교
가 480년 동안 싸웠는데, 예수님이 선생을 데리고 직접 가서 이야
기하여 40일 만에 하나 되게 되었다.
14.<사명자>는 ‘사명의 일’을 해서 아는 것이다. 간판이 있으면 간판
만큼 속에 잔뜩 있어야 된다.
15.<메시아>는 ‘평화의 사람’이다.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가 돼
서 역사가 가고 있다.
16.성경 본문 말씀에 나오는 이들이 <시대의 누구를 상징>하는가 말씀
을 잘 봐야 된다. 그것을 모르면 안 된다.
17.하나님께서 “신부들이 내가 말하는 소리를 왜 이렇게 못 알아듣느
냐. 아직도 너희는 보낸 자를 믿느냐, 안 믿느냐.” 하셨다. 하나님
말씀하시는데 듣기는 들어도, 무슨 일을 닥치면 그때서야 “아~ 진
짜 말씀대로 되네?” 한다. 뼈가 저리고 가슴이 와 닿게 본인이 깨
달아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니, 이는 <신부의 자격>을 상실하는 사상
과 정신들이다.
18.확실히 알아야 된다. 예수님 때도 예수님께서 말씀하실 때 <가슴이
와 닿게 깨달은 자>는 제자가 되어 시대의 주인이 됐지만, <그렇지
않은 자>는 그냥 일반 사람이 됐고 일반 구원을 받았다.
19.아무리 좋은 말씀을 해도 얼마나 확 받아들이고, 얼마나 확 행하고,
얼마나 간절하게, 뼈가 저리게, 가슴에 충동이 오게 충격을 받으며
행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 말씀을 듣는 모든 자들은 제대
로 들어라.
20.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고 그렇게 못하면, 그들도 같은
취급을 받고 <생각>을 흩어버리신다. 하나님이 <생각>을 흩고 <말
씀>을 흩으면, 서로 맞지 않게 만들어서 <하나님>과도 안 맞게 된
다. 그러면 <주관권>을 벗어나게 된다.
21.본문말씀에 나오는 이들은 아주 <야심>이 강하고, <프라이드>가 강
하고, <특별한 족속>을 만들려고 했다. 하늘까지 치솟는 그런 단어
를 쓰면서, “자기 외엔 없다. 본인이 최고다.” 하며 <특별한 족
속>같이 하면서 세상을 잡아버리자고 나갔던 족속들이다. 이들은
“우리 이름을 내자!” 하며 <특별한 이름>을 내기 시작했다.
오늘날 종교들을 봐도, 아주 <특별한 이름>을 지어놓고 <자기 이
름>을 내놓으려고 한다. “세상을 통일 시킨다”, “세상을 신세계
로 만든다.” 하며 하고 있다. ‘어떻게 저런 비(非) 진리를 따라갈
수 있단 말인가?’하며 이해가 안 되지만, <종교>를 모르고 <하나
님>을 모르고 <성경>을 모르니까 따라간 것이다.
22.우리와 같이 <진리>를 알면 절대 안 따라간다. <아는 사람>은 따라
가지 않는다. 예수님과 성경과 성령을 제대로 믿으면, 기독교인들도
따라가는 사람이 없다. 제대로 안 믿고, 제대로 모르니까 따라가는
것이다.
23.<보고 천사들>이 단체, 개인, 종교의 모든 것을 세밀하게 <하나님>
께 다 보고한다. 마치 왕 밑의 암행어사 같이 처리하고 보고한다.
<하나님>은 보고를 다 받으시고 어떻게 할 것을 계획하시고, 때가
되면 <땅에 보낸 자>로 선포케 하시고 감행하신다.
24.하나님은 항상 ‘심판’하실 때 내려오시며 <그 시대 중심자>에게
말씀하신다. 소돔 땅을 ‘심판’하실 때도 내려오셔서 <아브라함>에
게 말씀하셨다. 메시아 때는 <메시아>에게, 선지자 때는 <선지자>에
게 외치게 하고 말하게 하고 알려주게 하는 하나님이시다.
(창세기 11장 5절 : 여호와께서 사람들이 건설하는 그 성읍과 탑을
보려고 내려오셨더라)
25.‘심판’ 할 때는 <언어>를 혼잡 하게 하신다. 이들이 하는 짓이 하
나님의 <생각>과 맞지 않고 <말>과 맞지 않고 <마음>이 맞지 않으
니 그러하다.
(창세기 11장 7절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
하게 하여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26.<하나님 이름>을 날려야지, <자기 이름>을 날리고 <자기 교세 이
름>을 날리고, <자기>를 과시하면 안 된다. 비(非) 진리로서는 하늘
을 뚫는 탑을 세울 수가 없다.
27.종교는 <말씀>이 핵심이다. 그러므로 절대 <하나님의 말씀>과 맞아
야 된다. <하나님의 말씀과 맞지 않은 종교와 단체들>은 처음에는
한동안 가고 자기주관대로 뭉쳐지나, 마지막에 가서는 ‘이것이 아
닌가?’ 하다가 서로 싸우면서 흩어진다.
28.섭리를 나간 자들도 <자기 주관>과 <자기 생각>대로 하다가 <하나
님의 절대 진리>에서 벗어난 것이다. 이곳이 본인의 주관과 맞지 않
다며 나갔다. <하나님의 절대 진리>와 하나가 되지 않으니, <그들의
생각의 언어>를 혼잡 시켜 스스로 무너진 것이다.
29.절대 <하나님, 성령, 성자 주의 생각>대로 안하면, 가다가 언어 혼
잡이 생긴다.
30.<절대적인 진리>가 <절대적인 자>를 창조하고 만드는 것이다.
31.선생은 산골짜기에서 태어나 아무것도 몰랐어도, <하나님의 진리>만
큼은 확실히 알았다. <진리>를 몰랐을 때는 혼잡 돼서 하나님과 싸
웠다. “하나님, 왜 이렇게 가난하게 만들었나요?” 하며 언어가 혼
잡 됐다. 그러니 하나님을 안 믿는다고 싫다고 했다.
나중에 하나님의 뜻과 이치와 모든 것을 깨닫고 보니, “아, 맞구나.
인간의 책임 분담으로 자기가 열심히 하면 잘 살고, 못 하면 못사는
구나”하였다.
<하나님의 생각과 말씀>을 내가 받아들이고 깨달으니, 하나님과 <언
어>가 하나 되어 <하나님>과 딱 들어붙었다. 그러니 누가 뭐라 해도
하나님의 말씀을 주장하고 있다.
32.하나님은 <땅>에서 역사를 편다. <공중>이 아니다. “땅에서 펴는
역사다.” 말씀했을 때, <언어>가 혼잡 되면 안 된다. 예수님 때도
그랬고, 모세 때도, 선지자 때도, 다윗 때도, 아브라함 때도 그러했
다. “맞구나.” 하고 따라야 된다. 그러나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혼
잡 되고 있다.
33.종교의 세계가 아무리 단체가 크고 인원이 많아도, 하나님과 <언어>
가 혼잡 되면 안 된다. <말귀>를 못 알아들으면 안 된다.
34.<하나님의 말씀>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듯, 인간도 하나님의 나라
로 가게 <말씀>으로 창조하신다. 그래서 말씀을 보라 하는 것이다.
35.선생이 2000독을 했으면, 여러분들은 하다못해 100독은 해야 된
다. 성경을 700번 볼 때까지 말씀의 근본을 몰랐다. 그 정도로 어렵
다. 800번, 1000번 보니까 뭔가 깨닫게 되고, 하나씩 하나씩 알게
되었다. 결국 성경을 외우다시피 하고, 내 것으로 만들어 말씀이 내
육신이 돼서 완전히 사상이 절어버렸다. 어떤 세상의 학문, 정치, 예
술이 절기 전에 <하나님 말씀>이 내 머리에 절었다. 그러므로 생활
이 돼서 언제든지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정확하게 해주
신다. 항상 온전한 것을 가르치는 설교를 40년 동안 해왔다.
36.하나님의 말씀을 보면, 그 시대 해당하는 말씀이 <성경>에 있으니
그 말씀을 하시며 “이와 같이 이러하니라.”하신다.
37.하나님께서 <그들의 언어>를 흩었다. 사람도 사람끼리도 서로 <언
어>가 안 맞으면, 서로 흩어진다. 결혼한 사람도 서로 <언어>가 안
맞으면, 말 못하겠다고 서로 헤어지고 나중에는 이혼까지 한다.
38.<언어가 안 맞다>는 것을 깊이 이야기하면 <심정이 안 맞다>, <마
음이 안 맞다>,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는 것이다.
39.항상 <더 아는 자>가 있고 <덜 아는 자>가 있다. <아는 사람>의 말
을 빨리 받아들이면 통하는 것이고,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의 주장을
하면 서로 안 통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더 알 것이 아니냐.
40.하나님은 <야심>이 많고, <프라이드>가 강하고, <명성>을 높이려
하고, <자기 이름>을 높이겠다고 하는 자들을 <언어>가 달라서 못
보신다. 절대 용납지 않으신다.
41.하나님이 보낸 예수님도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것은 흩어버린
다.” 하셨다. 예수님께서 그 시대에 죽음을 내걸고 외친 것은 <절
대적 하나님의 말씀>이 그러하기에 외친 것이다. 말씀대로 되어지기
때문이다.
42.<하나님>이 세우지 않은 것은 허신다. 개인, 교파, 어떤 시대, 민족,
세계도 <하나님이 세우지 않은 사상과 주장>은 다 헐어버리신다. 모
든 종교 지도자들과 정치 지도자들도, 하나님이 원하지 않고 하나님
의 언어에 일체 되지 않은 것들은 허물어버린다.
43.<야심>이 아주 강한 자들은 ‘눈’만 보아도 아주 표가 난다. 야심
에 가득차서 눈이 빨갛다. “<하나님의 주관>이 아니라 <자기 주
관>이 강하다. 잠잠하라. 고요하라. 내가 봐줄 테니 부지런히 회개하
라” 하지만, 너무 안 될 때는 민족과 백성이 알아버린다.
정치를 할 때, <명예>를 위해서나 <야심>으로 해선 안 된다. 종교지
도자도 마찬가지다.
44.꼭 <죽는 사람>만 순교가 아니라 <안 죽어도 참고 견디는 것>이 순
교가 아니냐. 사도바울이 “너는 매일 죽어라” 한 것은 ‘성격’을
죽이고 ‘행동’을 죽이고 ‘나쁜 것’을 죽인다는 것이다.
종교 지도자들을 보면, 이처럼 살지 못하고 너무 ‘야심’이 가득하
고 ‘교만’이 가득차고 세상을 다스리려 한다.
45.전부 <하나님>의 것이다. 하나님이 하시는 대로 아장 걸음 걸으며
심부름 하며 따라가야 된다. 하나님은 이들을 보시고 “이건 놔두면
안 되겠다. 내려가 보자.”하시고 내려오셔서 심판하신다. 의인들과
온전한 자만 남을 것이다.
46.성경을 잘 보아야 한다. 이 시대로는 <노아>를 ‘노아’로 보면 안
되는 것이다. ‘그 족속들의 우두머리’를 얘기한 것이다.
한 족속에서 많은 족속이 나왔다고 한 것처럼, <이단 족속>을 보면
계속 ‘이단 족속’을 낳는다. <이단 족속> 중 ‘회개한 족속’이
하나도 없었다. 항상 <이단>은 ‘이단의 족속’에서 난다.
47.<같은 죄>는 ‘같은 형벌’을 받는다. <도둑질 한 자>는 ‘도둑질
에 해당되는 형벌’을 받고, <폭력꾼>은 ‘폭력에 해당되는 형벌’
을 받듯 그러하다.
48.<성전을 파괴한 죄>는 굉장히 크다. 전쟁 때에도 <성전>은 건들지
않는다. 유럽 전쟁 때도 하나님이 무서우니 <성전>은 절대 때려 부
수지 않았다. 유럽 전체의 종교가 기독교로 국교였기 때문에 <성전>
만큼은 못 건들었다. 그러나 기독교가 국교가 아닌 곳은 <성전>을
우습게 때려 부수는데, 그것은 큰일 나는 일이다. 하나님이 무서운지
모르는 사람들이다.
49.<자기 주관>대로 행하면 ‘독선주의’요, ‘독재주의’다. 창세기
11장을 보면, 이들은 <자기 주관>대로 행했다. <하나님>과 같이 안
하니, ‘독재주의’인 것이다.
50.지금은 지구상의 지도자들이 ‘독선주의’로 하면 안 될 때이다. 하
나님의 나라가 왔기 때문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같이 행해야
된다.
51.<자기 중심>으로 하는 자들이 제일 무서운 것이다. ‘휴거’가 안
되고 ‘구원’이 안 된다. 자기 스스로 혼자서는 구원을 못 받기 때
문이다.
52.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그 보낸 자의 주관대로만 해야 된다.
53.<인간의 성전>을 때려 부순 것이 죄다. ‘육신’이 <하나님이 거할
성전>이다.“너희가 나의 전이니라. 생명의 전이니라.”하셨다. 핍박
하고, 미워하며, 자기 주관대로 다스리고, 자기 주관대로 행하는 것
이 ‘때려 부수는 것’이다. 진리로 잘못 가르치고, 자기 주관대로
독선으로 가르치는 것이 ‘때려 부수는 것’이다.
54.종교뿐만 아니라 정치인도 <자기 주관>대로 백성을 가르치고 사상을
넣으면 안 된다. 그것이 ‘때려 부수는 것’이다.
공산주의들이 그 사상을 넣고 세뇌시키니, 결국 그 민족들이 망하게
됐다. 그 주관권은 존재를 못하니 하나님이 깨우쳐주셨다. 괴롭게 해
서 깨닫게 해주었다. 계속 전쟁으로 괴로움을 당하니, 전쟁을 안해야
안 괴롭겠구나 깨닫게 되어 지금은 전쟁을 안 하고 있다.
55.<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쳐라. <그 민족 것>은 ‘그 민족 것’이고, <자기 민족 것>은
‘자기 것’인데, <남의 민족 것>을 잡아당기는 것은 마치 남의 이
불을 잡아당기는 격이다. 그러면 가만있지 않는다.
온 지구상은 <하나님의 백성들>이고 <하나님의 것>이니, 서로 생각
하며 해야 된다. <자기>만 생각하면 안 된다. <한 가지>만 생각하고
‘이건 내 것이다.’ 하면 안 된다. <두 가지>를 생각해야 된다.
56.<지금>은 시대가 <옛날>과 다르다. 인격의 역사, 민주주의, 자유주
의, 백성들이 이야기하는 때이다. 그러니 자기 맘대로 말하는 것이
안 통하는 시대이다. 거만하게 돌아다니면, 백성들이 자기 주관의 주
권자라도 싫어한다. 지금은 하나님이 시대 말씀이 갔기 때문에 통하
지 않는다.
그렇게 하는 ‘자기 나라의 지도자들’이 있으면 <기도>하라. <기
도>를 하면 달라진다. 하나님께서 즉시 실행하시고 오늘 본문 말씀
같이 내려오신다.
57.<족제비>가 ‘조그마한 것’을 잡아당기다가 ‘덫’에 걸려 죽는다.
‘하나님의 덫’이 있다. ‘양심’을 보려고 각 민족마다 나라마다
‘덫’으로 해놓은 것이 있다. ‘덫’에 걸리면, 그로 인해서 ‘죽
음’이 초래된다. 이런 것을 우리는 알고 기도하고 간구하고 열심히
해야 된다.
58.<자기 주관>대로 해서 <자기 성전>을 파괴시키면 안 된다. <자기
성전>, 즉 <자기의 몸>을 깨끗하게 해야 된다.
59.<하나님의 성전>을 파괴시키면 안 된다. 주신 교회들을 관리하고 자
꾸 살펴야 된다. 가만 놔두면, 파괴시키는 것이다.
60.<하나님의 성전>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된다. 성자가 가면서 사준
것이다. 귀하게 여겨야 된다. <하나님이 주신 성전>을 ‘집’으로도
보지만, ‘하나님의 애인’으로 보는 것이다. 늘 가꾸고 멋있게 만들
고 신부단장 하고, <본인>도 그렇게 만들어놔야 한다. 그래야 하나
님이 좋아하고 구미가 당기는 것이다. 보던 것만 늘 보면 별로다.
61.<백성들>이 착할수록 막 쥐면 안 된다. <종교 지도자들>도 <따르는
사람>이 착할수록 막 쥐면 안 된다.
마치 하와 같이 착하고 순진한 백성들이 있다. 지상에 보면 ‘내적
성품’을 가진 민족들이 있다. <일본>이 ‘여자 같은 성품의 민족’
이고, <대만>은 ‘남자 같은 성품의 민족’이다. 그럴수록 지도자가
막 쥐면 안 된다.
62.<백성들>이 잘 따라올수록, <지도자들>이 잘해줘야 된다. <섭리 지
도자>도 마찬가지다. ‘순진한 자’는 막 쥐고, ‘조금 까다로운
자’는 그냥 놔두고 하면 안 된다. 다 다 똑같이 풀어주고 하나님의
인격으로 대해줘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것들이기에 그러하다.
63.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하나로
모두 행해야 ‘하나님 뜻’이 펴진다. 말씀을 듣고 행치 않고서는
역사가 펴지지 않는다. 그래서 <메시아>가 오기 전까지 ‘새로운 역
사’가 펴지지 않았다.
64.<말씀>을 ‘자기 생각’대로 생각하는 자는 ‘자기 중심자, 자기 사
상자, 자기 독재주의자’다.
65.<성경 말씀>을 ‘자기 생각’대로 풀어버리면, ‘하나님의 생각’과
안 맞는다. 그러면 따르는 자들도 모두 안 맞아서 ‘혼잡’을 일으
키게 만든다. 하나님의 양심으로 주는 말씀, 만물로 주는 말씀과 안
맞으면, 결국 흩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과 말>이 안통하면 끝
나는 것이다.
66.<이단 종교>는 그때마다 계속 말씀을 바꾸고 교리를 바꾼다. 그것은
‘자기 수단과 방법’을 이루는 것이다. ‘자기 자의적인 뜻’을 이
루는 자들이다.
67.<하나님의 말씀>은 처음부터 나중까지 일절 똑같으시다. 예수님이
구약에 있는 말씀을 전하면서 “나는 <구약의 말씀>을 더욱 완전하
게, 구체적으로 전하러 왔다”하셨다.
68.<구약>도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주신 율법 말씀’으로 <구약 세
계>를 창조하였고, <신약>도‘예수님이 준 일률적인 말씀’으로 언
어 혼잡 없이 <신약 역사>를 창조하셨다. 새로운 시대 <성약역사>
가 가도, 하나님은 ‘동일한 말씀’을 가지고 똑같이 해나가신다.
69.섭리역사가 시작한 지 40년 되었는데, 지금까지 <똑같은 말씀>을
하였다. 바꾼 것이 없다. 기본적인 것은 신약과 똑같은 말씀에 더 구
체적으로 확실히 풀어주었다.
70.하나님이 이 <시대의 말씀>으로 이 세상 섭리역사를 창조하시고 만
든 것이다.
71.<말씀> 대로 ‘종교’가 형성된다. <말씀> 대로 ‘개인’도, ‘그
사람’도 형성된다. <말씀> 대로 ‘자기 육신’도 만들어지고 형성
되지만, <말씀> 대로 ‘영’도 형성된다. <구약 말씀>을 들으면
‘구약 식’으로 형성되고, <신약 말씀>을 들으면 ‘신약 식’으로
형성되고, <이 시대>는 ‘이 시대 말씀’대로 형성된다.
72.<형성>되는 것을 봐야 한다. ‘꿈’으로 보면 된다. ‘차원 높은
영’으로 보이기는 어렵지만, ‘혼’으로 보이기는 쉽다.
73.<말씀>은 혼잡이 없다. <새로운 시대의 말씀>은 ‘<구시대 말씀>에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것이다. <구시대 말씀>을 딱 끊어버리고
<새 시대 말씀>만 있는 역사는 없었다. <처음>이 다르고 <나중>이
다르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74.하나님은 <하나님>과 맞지 않으니, <언어>를 스스로 흩어지게 만들
게 어명 하셨다.
75.스스로 조심하라. 안 하는 자는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해준다. 잘못된
것을 깨닫고 거기서 나올 때까지 계속 <고통>을 받는 것이다. 죄 짐
을 짊어지고서 회개할 때까지 계속 <죄의 영향>을 받고 <죄의 탕감
과 형벌>을 받는 것이다. 빨리 회개하고 빨리 끝내 버려야한다.
76.<자기 중심>하는 것은 개인, 민족, 세계, 어느 시대든 하나님이 그
꼴을 안 보신다.
77.말하기 전에 본인이 하는 것이다. 마치 마당에 부모님이 나오시기
전에 벌써 빗자루를 들고 쓸고 있어야 되는 격이다. 그러면 쓸고 있
구나 하고 들어가신다. 쓸어라, 쓸어라 해도 안 쓸면, 거기서 <법>
을 만드는 것이다.
78.누가 말을 잘 들었나, 안 들었나는 보면 안다.
79.누가 고통을 받으면, ‘그 주관권’은 다 고통스럽다. <머리>가 고
통을 받으면 ‘그 밑의 주관권’은 다 고통스럽고, <손>이 고통을
받으면 ‘머리’까지 고통스럽듯, ‘그 주관권에 있는 것’은 고통
을 같이 받는 것을 깨달아라.
80.코로나19로 인해 서로 가까이 못할 때, 오직 <하나님>만 가까이 하
면 된다. 하나님은 얼마든지 가까이 해도 된다. 모두 하나님을 가까
이하라는 경고장이요, 행하시는 일들이다.
81.하나님 계명 중 제일 큰 계명은 “내 앞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이다. 즉 ‘신격화 하지 말라’는 말이다.
새로운 신흥 종교가 나타나면, 그 지도자를 ‘신격화’하고 하나님
같이 생각한다. 아무리 큰 자를 보내도 메시아밖에 안 되는 것이다.
<메시아>는 하나님이 ‘구원시키라고 보낸 자’이며, ‘구원의 심부
름 자’이다. 하나님을 그를 통해 하신다. 마치 <메시아>는 ‘마이
크’ 같은 역할이고, <하나님>은 ‘전기’ 역할과 같다.
82.하나님의 이름을 망령케 하지 말아라. 하나님을 욕 먹이는 짓은 안
된다는 것이다. <모르고 욕하는 것>은 ‘본인들의 죄’이지만, <잘
못이 있어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케
일컫는 자들이다.
83.성경 본문에 나오는 자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케 일컫는 자들>
이다. <노망한 자들>이다. 이는 시날 평지에서 자기 권세를 높이고
‘자기들의 이름’을 높이려고 했지만, 하나님이 ‘언어’를 흩으시
니 서로 안 맞게 되어 각각 흩어지게 됐다.
84.<하나님의 이름을 망령케 하는 자>는 죄 없다 하지 않을 수 없다.
대개 ‘예수님 이름’을 이용한다. 그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욕
먹이는 일이다. 이들 때문에 더욱 믿는 사람까지 욕을 얻게 되는 것
도 있다.
85.항상 <비정상>은 많이 된다. 그러나 <정상>으로 하면, 그렇게 빨리
안 된다. “메시아 예수님이 왔는데, 왜 많은 자들이 믿고 따라오지
않았나요?” 물으니, “그러면 비정상이다.” 하셨다. <정상>은
‘겨자씨’가 자라나서 크듯이 크지만, ‘유전자를 변동’시켜 곡식
을 키우면 <비정상>으로 확 커버리는 격이다.
86.수석에 대해 먼저는 ‘알고’ 수석을 사야 되는데, ‘모르고’ 사니
<가짜>를 사는 것이다. <좋은 것>만 생각하고 하면 안 된다. 종교를
‘배우고’ 종교를 ‘선택’해야 된다.
87.수석이 2만 점이 있다는 곳에 갔는데, <진짜>는 2점 밖에 없었다.
그리고 어떤 자가 수석을 7천만 원을 주고 샀는데, 실제 값은 150
만원 밖에 안됐다. 이와 같이 그냥 막 하면 숫자는 엄청나게 불어나
나, <진짜>는 별로 없다.
88.(하나님) 너희 모두 신부들인데, 내가 단상을 통해 말씀하면 ‘진짜
이렇게 이루어진다!’ 하며 가슴이 쿵 하게 깨닫고 같이 기도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 그러면 못 깨닫게 말씀을 줄여버린다.
89.<자연적인 수석>은 평범하다. 자연이 만든 것은 자기 생각대로 된
게 별로 없다. 있다면 지구촌에 몇 개다. <하나님이 만든 것>이 자
연이다. <우리가 스스로 만든 것>은 자연이 아니다. <하나님>이 만
들어야 된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만들 때는 순수하다.
90.우리는 <하나님>이 만들었기 때문에 순수하다.
91.가짜들은 대개 중국에서 다 왔다. 코로나도 중국으로부터 시작됐다.
그들은 핵심지를 손대서 만든다. <손댄 것>은 그렇게 화려하지만 값
이 헐하고, <손을 안 댄 것>은 보기 싫어도 비싸다.
92.<진짜> 하나가 <가짜> 만 개보다 낫다.
93.우리는 <진짜>를 위해서 한 명 한 명 말씀으로 가르치고 시대에 돌
아오게 하였다. 그러다 보니 숫자는 많지 않지만, 하나님은 요한계시
록에 “너희는 적어도 풍부한 자들이다. 내가 원하는 대로 해야지.
너 원하는 대로 하면 안 되지.” 하셨다. 한 명이 크다.
94.그 많은 자들 중에서 <아담과 하와>를 골랐는데, 손을 댔다. <자연
석>을 손대면 천만 원짜리가 10만원으로 떨어진다. 자기들이 스스
로 행해버리니, <가치가 없는 자들>이 되었다.
95.지금은 <많은 것>보다 <온전한 하나>가 낫다. 선지자들, 중심인물,
하나님의 사람들은 온전하니, 그로 인해 역사를 편 것이다. 그들은
<자연석>과 같다. 하나님을 스스로 찾고, 믿고, 섬기고, 제물을 드리
고, 갖출 것을 갖춘 자가 <자연석>과 같은 자들이다.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예수님> 한 명으로 역사를 폈다. 하나님이
만들었기 때문에 그러하다. <선생>도 어디서 만든 것이 아니고, 산
에 가서 예수님께 20년 동안 하나씩 하나씩 ‘온전한 진리’를 배
우니 ‘온전한 말씀’ 밖에 못하는 것이다.
96.<하나>가 낫다. <하나> 가지고 역사를 펴나가는 것이다.
97.이 시대도 많은 자들 가운데 <하나>씩 데려다 길러서 ‘복음을 넣어
주는 자들’이 되었다.
98.<온전한 자>로 하나님의 온전한 역사를 펴신다. <온전치 못한 자>
로는 하나님 역사를 펴지 못한다. 아무리 숫자가 많아도 안 된다.
<온전한 자> 하나가 필요하다.
99.예수님께서 “너는 온전하라. 네가 먼저 수영을 배워야, 물에 빠진
자를 끄집어 낼 수 있다. 이게 구원이 아니냐.” 하셨다. 그래서 온
전한 말씀을 늘 배웠다.
100.이 시기에 집에만 있지 말고, <성경>도 많이 읽고 <그동안 못한
일들>도 하며 행해야 된다. <성경>을 적어도 3번, 7번씩은 읽어봐
야 된다.
101.온전치 못하면, <언어 혼동>이 돼버린다. <주관>이 다르게 해진다.
하나님의 절대적 주관을 못 해버리니, 오래가지 못한다.
102.하나님이 <심판>하시면,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다. 3초에 끝나
는 것도 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인지 모르고 <우연>으로
생각하지만, 그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지진 심판>할 때는 3초면
끝난다. <괴롭게 하는 심판>은 한 때 두 때 반 때, 즉 6개월, 1년,
2년, 3년 6개월, 4년, 10년, 20년, 그리고 바로 혼잡하게 만들어
흩어 버리는 것도 있고, 5달 동안 진행되는 것도 있다.
103.이전 종교역사를 보면, <세월호>도 언어 혼잡이 됐다. 3년 동안
민족이 초상이 되고, 울면서 기도를 하였고, 고통을 받았다. 그리고
지금이 딱 ‘6년 되는 해’이다. 하나님은 ‘그 날짜와 때’를 정
해놓고 행하신다. 결국 하나님 ‘6년 만에’ 지상의 나라들을 손대
시고 계신다.
104.그냥 덤벙덤벙 살면 안 된다. <하나님이 행하신 것>을 모르면 재미
가 없다. 이는 <하나님을 믿는 재미>가 없고 <하나님의 권세와 위
력>을 모르는 것이다.
105.<같은 죄>를 지으면 ‘같은 형벌’을 받는다. <같은 족속>은 ‘같
은 짓’을 한다.
106.이 시대 섭리인들이 알아야 될 것이 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되,
“내가 <사명자>로 혹은 <시대 말씀>으로 너에게 말하는데, 그것
을 뼈저리게 못 깨닫고 뼈저리게 모른다. <말씀>을 늘 뼈저리게 생
각하고 감격해하면서 <하나님>을 부르고 살아라. 말씀이 되어진 다
음에서야 ‘정말 이렇게 되는구나.’ 한다. <말씀>대로 되는지 몰
랐느냐. 40년 동안 말씀대로 되지 않은 것이 어디 있냐.”
107.<이단들>은 그들의 말대로 안 되면 아닌 것이다. <진짜 임금>이라
면, 그 말씀대로 되게 되어있다. 아니면 안 되는 것이다.
108.<말씀>대로 되나 보아라. 그 사람이 ‘사명자’가 맞는가 아닌가는
그 <말씀>대로 되어지는 지를 보고, 그 <말씀>대로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지를 보면 알 수 있다.
109.<하늘까지 솟은 사상과 명예>가 있으면 안 된다. 선생은 명예를 그
렇게 생각지 않는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다 죽으면, 그것이 제일
크기 때문이다.
110.<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면 안 된다. <자기 명예와 이름>을 빛나
기 위해서 하면 안 된다. <하나님>을 빛나게 하기 위해서 하면 괜
찮다.
111.<단상의 말씀>을 깨닫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기도 하지만, 그냥 지나
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어지는 것’을 알아라. 선생은
어렸을 때 하나님의 말씀대로 했는데 그대로 되었다. 나무에게 죽
으라 했는데 죽어버렸고, 살으라 했는데 살았다.
112.<반응>이 좋아야 된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반응>이 있어야 된
다. 말씀대로 되어지고 나서 그때서야 깨닫지 말고, 그 전부터 <반
응>을 가지고 해야 된다.
113.섭리사는 지금 지나치게 조심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반응이 너무
좋다. 지나친 반응까지 갖고 있네” 할 것이다.
하나님께 “코로나에 대해서 대처하고 있는데, 너무 지나치게 움츠
리고 있는 것인가요?”물어보니, 하나님은 “내 몸이니까 내 원하
는 대로 하는구나.” 하셨다. 적당하게 잘 한다는 것이다.
114.성령님은 “<몸뚱이>는 움츠리고 있어도, <마음>은 움츠리지 말아
라.”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