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3.01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0.03.01 (일)
- 성경 본문
- 창세기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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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주일말씀
이 때 가장 합당한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인을 맞은 자들
로서
정한 때가 될 때까지 기도하고 내실을 다지고 스스로를 돌아보면서
시대를 이끌어가는 휴거된 하늘 신부들로 더욱 거듭날 것입니다.
섭리사는 이 때 시대 말씀과 더불어서 교단에서 때에 맞게 섭리사 안팎으로 대처
를 완벽히 해주고 있습니다.
국가의 어려운 상황을 맞고 나니 그동안 우리 섭리사가 얼마나 성장하고 많은 것
들을 준비해놨는지
감탄할 수밖에 없었고 이렇게 가르쳐주신 주님의 가르침에 감사 감격하고 있습니
다.
지금은 개개인의 삶에서 정말 조심해야할 때입니다.
하나님의 정한 때까지 진행되는 예배, 신앙 더욱 돈독, 주와 우리의 소통을 더욱
완벽하게 해주는 예배
[창세기11:1-9]
<하나님이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하여 지면에서 흩어버리셨다>
<조은rev 전초>
사람들끼리도 자기가 한 말과 상대가 한 말이 다르면, 안 맞으면 생각도 행실도 안
맞게 되고 결국 흩어지게된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도 그러하다. 하나님이 보실 때, 하나님의 말과 안 맞으면
하나님의 마음과 행실과도 맞지 않게 되어서 하나님은 결국 그들을 흩어버리신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과 맞지 않게 말하고
행한다면 하나님 앞에는 합당하지 않아서
하나님은 그들을 심판하여 지면에서 흩어져 없어져버리게 하신다.
하나님께서 절대적인 하늘의 뜻을 이 땅에 펴실려고 창조.
메시아도 그래서 보냈죠. 하나님은 절대적 뜻을 펼치시는데 어떻게 하는지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항상 그 시대 사람들에게 절대적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자들만 데리고 시대마다 뜻을 펴 나가신다.
월명동 이곳은 하나님의 구상을 실현하고 만드는 곳.
여기서 자기가 원하는 대로 돌조경을 쌓는다면 여기 있을 수 없습니다.
절대적인 하나님 구상에 맞는 뜻을 펴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그 뜻과 구상에 맞
게 순종하고 실천할 사람이 있어야만 합니다.
하나님 뜻을 펴실 때는 절대적인 말씀을 주세요. 그 말씀을 줘야 뜻을 이루니까
그 말씀을 행하는 자들만 데리고 역사를 펴신다.
사람들이 하나님의생각과 그 말씀과 맞지 않게 자신의 주관대로 생각하며 탑을 쌓
았다.
하나님은‘이대로 두면 안 되겠다.’하고 그들의 언어를 흩어버리시고,
언어의 혼잡으로 서로 알아 듣지 못하고 하나되지 못하여 지면에서 흩어지게 하셨
다.
이 땅에 뜻을 이루는데 있어서 가장 큰 것은 그 말씀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삼위와 주와 일체이다.
자기 주관대로 생각하면 이렇게도 저렇게도 생각하니 서로 통하지 않고 흩어지게
된다.
이 시대 사람들도 정치인 종교인 학자 예술인들도 각 나라들도 자기 주관대로 생
각하면 자기 주장만 펼치니 제각기 이렇게도 저렇게도 생각하다가 서로 통하지 않
고 자꾸 흩어진다. 종교도 수백개 사전도 여러개 생각이 수백개.
흩어질 수밖에 없다.
이것을 생각하며 말씀을 들으세요.
<하나님의 절대적 뜻을 펴실 때는 절대 그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들을 데리고 펴
신다.
하나님과 주를 믿고 사는데 있어서 가장 큰 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다.>
<선생님 말씀>
기다렸던 시대의 말씀을 듣게 됐어요. 이 말씀은 우리가 본래에 늘 듣던 말씀이고,
또 역사에 거울이 됐어요.
그러나 이 말씀은 시대가 또 오면 하나님은 이 말씀을 또 해주시는 거에요.
이 본문 말씀을 보면은 이들은 노아의 후손들인데 노아의 홍수심판 후에 계속 번
창한 후손들입니다.
그 후손 중에는 노아의 아들3명. 함, 야벳, 셈, 이 3족속들인데 그 족속 중에서도
또 갈려서 나온 족속들입니다.
종교의 족속들을 보면은 원래는 한 족속인데, 구약에서 아브라함 때 갈렸지요?
바로 택함 받은 이삭 족속과 그리고 보다 종의 족속 사라에서 난 몸에서 갈렸습니
다. 그래서 족속이 갈려왔지요?
구약 4천년동안 또 계속 갈렸습니다. 이삭 족속 중에서도 또 갈렸어요. 아브라함-
이삭 그리고 이삭에서 야곱을 낳는데 야곱 족속에서 또 본처에서 난 족속과 그리
고 후처에서 나온 족속이 배 다른 족속이 또 갈렸어요.
그것이 요셉지파-나머지 10지파 이렇게 갈렸어요.
갈렸다가 결국 갈린 족속이 미워했거든? 그러다 또 합해져서 요셉으로 합해졌죠.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형성됐어요.
이스라엘 민족은 다시 또 12지파로 형성됐어요.
갈렸으면 2지파 따로 10지파 따로됐을 거에요. 그런데 요셉의 하나님이 다시금 하
나되게 묶고 굴복하고 회개하니 다시 하나되게 해줬어요. 그래서 12지파 그대로
묶어서 예수님 오실 때까지 형성됐죠.
주가 오시면 이사야 선지자는 ‘주가 오시면 12지파를 잘 다스려서 양과 염서 사
자 이리같은 성격의 족속들이 하나되게 해서 이상세계 이루게했다.’ 했어요. 항상
보면 하나님이 보낸 자가 족속을 합해놓고 하나되게 만들어요.
오늘 말씀을 천천히 할 테니 잘 들어.
성령과 같이 6시간 동안 이 말씀을 준비했는데, 역사의 세계를 잘 들어야합니다.
한 번 들었다고 알 수 없는 세계에요. 시대 하나님의 보낸자들은 나눠진 것을 합해
놓더라고. 역사적으로 볼 때.
우리들도 하나님이 보냈나 안 보냈나 보면 알아요 요셉이 오니 갈린 족속 하나되
게 했죠?
이 시대 하나님이 선생 보냈다고 하는데 뭘 합해지게 했을까? 구시대 기독교. 천
주교와 기독교 480년동안
싸웠는데 예수님이 나에게 말씀하시길 구시대와 신시대 사람들 하나되게 만들었어
요.
하나되게 했습니다. 그게 제일 큰 일 중에 하나에요. 작은 일이 아니에요.
사명자는 사명의 일을 해서 하는거에요. 사명자 이름만 갖고 되나. 간판있으면 간
판만큼 속에 잔뜩 있어야지.
그는 평화의 자다. 하늘에 영광이 되죠? 땅에 평화롭게 하니까.
하늘의 영광이 되어 역사가 가고 있는거에요. 그렇지 않으면 지금도 싸울거야.
(R부터도 유럽에서 다 천주교니 집에서 예배드릴 때 예수님이 하신 말씀)
‘너 나한테 시집왔으니까 남편 가는데 가야하잖아. 남편집인데 뭘 그리 어색해하
냐.’
‘외갓집 왜 이리 어색하냐.’ 천주교 다른 데 따지면 외갓집이잖아. 시작한 곳이
니까. 어머니 집이니까. 외가.
따라갔더니 진짜 어색한데, 가만히 보니까 예수님은 설교하다가 지켜보지않고 나를
지켜보더라고.
나중에 말씀을 다 듣고 보니까 이렇게 역사가 펴갔구나 그걸 느꼈어요.
설교 듣고. 이렇게 천주교 역사가 펴갔구나. 오랫동안 다니게 해서 그 후에 싸우고
있는데 이걸 해결해야하지 않겠냐고 해서 그 후에 한 거에요. 계속 거기 가서 기도
도하고 찬양도하고 고난을 상징한 — 교회 가서 예배도 드리고 찬양하고 유럽에 오
는 사람들 거기 가서 예배 드리고 그랬어요. 내가 하니 전체가 같이 하더라고 나를
따른 사람들이. 싸우면 안되겠다 해야겠다 인식해서 두오모 성당 들어가서 천주교
신부들에게 얘기하고 기독교는 이태리엔 별로 없어요.
독일 가니 독일에 있는거야 남부지역에 루터가 거기서 기독교 역사가 시작됐으니
까. 루터가 가서 기도하고 하면서 먼저 많은 날을 그리하다가 몇 달 동안 하다가
결국적으로서는 하나님이 성령과 더불어 예수님이 이리해야하지 않겠냐 하며 나와
같이 하자 해서 심부름하자 해서 가서 천주교 신부들한테 기독교 지도자한테 얘기
하다가 결국은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나는 인식했어요.
너 혼자 끝나는게 아니다. 모든 자를 그리 해줘야한다. 해서 결국 40일만에 딱 하
나되게 만들었어요.
구원론에도 나오죠? 지도자는 그런 평화로운 일을 그를 쓰고 하신다는 거에요.
작은 일이 아니에요 . 480년동안 아무도 못했어요. 그래서 사명자라고 하는 거에
요.
오늘은 성령과 같이 준비한 말씀이 뭔가 또 내놓겠어요.
오늘 본문말씀 보면은 이 족속이 노아의 후손들인데 그 중에서 족속을 가만히 보
면 갈리고 갈리는 자들이에요.
교파도 보면 많잖아요. 특이한 교파들이 많아요. 이들은 뭔고 하니 온 땅에 언어가
하나이고 말도 하나였다.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겼더라 .평지를 만나 거기서 거하게 됐는데 서로 말하되
‘야 벽돌구워서 견고히 우리 성을 만들자. 돌을 대신할 것이다. 벽돌 구우면 돌
대신 단단해질거야. 성문과 탑을 건설해서 탑 꼭대기를 하늘까지 닿게만들고 ’-
야심이 단단했어요. 시대 누구를 상징하는가.
그걸 모르면 안된다고 했어요. 하나님 계시하시고 말씀하신 것에서
‘아니 내가 말하면 왜 이렇게 못 알아듣냐 신부들이.’
그런데 듣기는 들어도 무슨 일이 딱 겹치면 진짜 말들이 되네? 이런다는 거야.
아직도 너희는 보낸자를 믿느냐 안 믿느냐 그런 식으로 계시가 왔어요.
뭘 느끼는 고 하니 그렇게 간절하게 뼈가 저리게 가심에 와닿게 본인이 깨달으라
고 하는데
‘아 그렇구나. 이런 시대가왔네’ 이런 것은 신부의 사상과 자격을 상실하는 자세
다.
예수님께 그냥 말씀했는데도 그냥 와닿게 한 사람들은 시대 주인이 됐지만
‘그냥 말씀대로 됐네’이런 사람들은 일반 사람들. 일반 구원을 받았어요.
아무리 좋은 말씀을 행하고 얼마나 확 받아들이고 확 행하고 간졀하게 뼈가저리게
가슴이 충동이 오게
충격받고 행하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좌우된다. 말씀 제대로 들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그리 못하면 그들도 같은 취급받고 생각을 흩으려 버
려요.
생각 흩어버리고 말씀 흩어버려서 서로 생각 맞지 않게하고 주관권을 벗어나게 되
요.
이들은 아주 야심이 강하고 프라이드 강하고 특별한 족속을 만들려고 했어요 .
모든 자들이 하늘까지 치솟는 그런 단어를 쓰면서 자기 외에는 없다. 최고다 하면
서 특별한 족속같이 하면서 세상을 잡자 당세에 잡아버리자 이렇게 나갔던 족속들
입니다.
그래서 이들이 우리 이름을 내자. 특별한 이름을 지어서 특별한 이름을 짓기 시작
했어요.
세상을 통일시킨다. 세상을 신세계로 만든다
–> 종교 안가진 사람에게 울며불며 막 얘기하면 안타까워 따라가서 들어요.
우리같이 진리를 알면 절대 안 따라가지. 모르니까 그러다 뭉쳐진거에요.
어떻게 저리도 따라갈 수있단 말인가 하지만 이해 못한다 하지만 종교를 모르고
하나님 모르고 성경을 모르니까.
아는 사람은 안 따라가죠. 예수 제대로 믿고 하나님 제대로 믿고 성령을 제대로 믿
으면 안 따라가죠.
제대로 안 믿고 제대로 모르니 따라가죠.
특별한 이름을 내면 물건도 로고를 내고 이름을 내면 우선 산다고.
이런 식으로 종교 이름을 특별히 내놓고 이단들 다 종교이름 특별하게 내놓았어요.
여호와께서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을 보시고 모든 천사들이 모든 것을 다 보고합니
다.
안보고하면 큰일나요. 지상에 있는 단체 개인 종교 세밀하게 다 보고해요.
그게 천사들이 할 일입니다. 보고 천사들이 할 일.
대통령일 때 임금 밑에 여러 종류 사역자 있는데 보고하는 자들 있습니다.- 암행
어사들. 처리하고 보고하는 자들.
이와 같이 하나님 앞에는 보고천사들이 그들은 계쏙 낱낱이 보고합니다. 늘 따라다
니면서.
하나님이 다 보고 받으시고 어떻게 할 것을 계획하시고 때가 되면 땅의 보낸자로
선포케하시고 감행하신다.
여호와께서 이들이 건설하는 것은 성령과 답을 보시려고 내려오셨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심판할 때 내려오신다. 소돔땅에도 내려오시고
‘아브라함아 내가 하는 일을 너에게 숨길 수 없어.’ 하시듯 꼭 그 시대 중심자에
게 말씀하신다.
메시아는 메시아, 선지자는 선지자, 외치게도 말하기도 알려주기도 하는 하나님이
시다.
‘언어도 하나다. 그 하고자 하는 일을 막을 수가 없다.’
-> 사람들이 못 막겠어. 놔두다가 엄청나게 커져서 못막겠다.
‘이후로는 하고자하는 일을 막을수가 없느니라. 우리가 내려가자. 하나님이 내려
가자 안 되겠다. 지상에 막는 자가 없으니 안 되겠다. 우리가 내려가자. 언어 혼잡
하여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심판할 때 언어 혼잡하다니까.
모든 당들끼리도 서로 주관이 같으면 딱 달라붙어요. 같은 당 가버리면.
그런데 이쪽 다엥갔어도 서로 의향 안 맞으면 나와서 사방 돌아다녀봐요.
주장 맞으면 거기 딱 들러붙어요
그런데 여기는 하나님의 생각과 말과 언어가 이들이 하는 짓이 하나님과
안 맞아요
어떻게 자기 이름을 날리고 자기 교세 이름을 날리고 자기 과시하고.
비 진로서는 하늘을 뚫는 탑을 세울 수가 없는거에요.
하나님께서 이런 것을 가련하게 보시고 이들은 하나님 생각과 안 맞으면 안되.
종교는 말씀이 핵심이거든. 철저하게 하나님 말씀과 맞아야해요.
하나님의 말씀과 맞지 않는 이 단체들. 종교들은 처음에는 한동안 갑니다. 자기 주
관대로 해서 뭉쳐지고
그런데 마지막가서는 서로 진리가 아닌가봐. 이것이 아닌가봐. 뜻이 아닌가봐 서로
자기들끼리 싸우고 흩어집니다.
섭리를 나간 자들도 자기 주관 자기 생각을 하다가 하나님 절대 진리에서 쓱 벗어
난거에요
여기 내 주관 안 맞는다고 나간 거에요 그러헥 나갔어요.
언어 혼잡해서 스스로 하나님 절대적인 진리에 하나 안 되니 언어 혼잡되어 자기
스스로 무너진 거에요
절대 하나님 성령님 주의 성자의 생각대로 안 하면 언어혼잡이 생겨요 가다가.
절대적인 진리가 절대적인 자를 창조하고 만드는 거에요.
선생은 그렇게 산골짝에 나서 아무것도 몰라도 하나님 진리만큼은 확실히 알았거
든!
진리 몰랐을 때는 혼잡되서 하나님과 싸웠어요‘왜 가난하게 만들고 누구는 부자
되게 만드냐고.
나는 하나님 안 믿는다고 싫다고.’언어가 혼잡되더라고.
나중에 하나님 뜻 이치 모든 것 깨닫고 보니
‘오! 맞구나. 인간의 책임분담에 의해 자기가 열심히 하면 잘 살고 못하면 못 사
는구나!’
하나님 생각 말씀 받아들이고 깨닫게 되니 언어가 하나되더라고 그러니 하나님과
딱 들러붙더라고.
오늘날 모든 종교들이 하나님과 언어가 혼잡되어있어요.
따라갔을때만 따라갔지 그 다음은 못 따라가는거에요
하나님은 땅에서 역사를 편다. 공중에서 아니다. 땅에서 펴는 역사다. 하면 언어
혼잡되면 안되.
‘맞구나! 예수님때도 모세때도 선지자때도 다윗때도 아브라함때도 그랬다.’
‘맞다!’하며 따라가야한다는 거에요
그걸 모르는 사람은 혼잡된다는 거에요. 종교 아무리 크고 인원 많아도 하나님과
언어 혼잡이 되면 안되요.
누가 말하는데 말귀를 못 알아들어. 그 때 본인이‘말귀 못 알아듣겠다. 머리 아프
고. 그만해.’
이렇게 혼잡되면 큰일난다고.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고 만물 창조하시듯 인간도 하나님 나라로 가게 말씀으로
창조.
그래서 말씀보라. 말씀을 보라.
(선생님 예전엔 성경 대회가 많아서 나가서 몇 번 봤다고 하려고 많이 봤었다.)
커서는 성경 세밀히 봐야겠더라고 700번 보는데 말씀을 모르겠더라고
800번 1000번 보니 뭔가 깨닫게 되고 하나씩 알게 되더라고.
육신에 의해서 말씀의 사상이 절어버렸어요.
학문 철학 정치 예술에 절기 전에 하나님 말씀대로 내 머리를 딱 절었어요
그러므로 생활이 되어서 언제든지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그 시대 말씀을 정확하게
해 주십니다.
선생님 누구를 까재낀다 하는 것이 아니고 항상 온전한 설교를 가르치는 설교를
40년동안 해왔어요.
그러나 하나님 말씀을 보면 그 시대 해당되는 말씀 성경에 있으니 이와같이 이러
하니라 하는 거에요.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의 언어를 흩었다. 사람끼리도 서로 언어가 안 맞으면 서
로 흩어져요.
다음에 얘기하자하고 떠나버려요. 결혼한 사람도 언어안맞으면 헤어지고 흩어지고
이혼까지 하죠.
언어가 안 맞다 = 심정이 안 맞다. 마음이 안 맞는다. 말을 서로 못 알아듣는다.
항상 두 사람이 있으면 한 사람은 보다 알아듣는 말. 모르는 사람은 밑에 단계 얘
기합니다.
그때 아 맞아! 하면 통하고 그거 아니야 이렇게 해야 되 하면 안 맞게 되요
항상 더 아는 자가 있어요.
프라이드 야심 본때를 보여주겠다. 명성을 높이겠다 하는 사람들 자기 이름을 높이
겠다 하는 사람들
하나님 절대 두지 않으세요. 언어가 안 맞아서
‘하나님 속하지 않은 것은 다 끊어버린다.’ 했어요.
그 시대 죽음을 내걸고 외친 것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이 그러하기에 외친거에
요.
나는 계속 외친다. 말씀대로 되어지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세우지 않은 것은 헛이
다.
하나님 세우지 않은 것 바벨탑 하나님이 세우지 않은 것이니
하나님이 세우지 않은 것은 개인이고 교파고 어떤 시대도 민족이고 세계도 그 사
상과 주장은 다 부순다.
온 세계에 있는 모든 종교지도자들 그리고 정치 지도자들 하나님이 원하지 않고
하나님의 언어에 일체되지 않은 것들은 말해도 다 허물어버리고.
야심이 강한 자들이 있어요. 야심이 강한 정치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아주 눈을 보
면 아주 야심에 강하게 다니면서.
있을 수 없어요. 그럴 때마다 하나님 저 눈을 못 보겠네요 내가 TV를 끌수도 없
고.
야심이 너무 강하다. 자기 주관이 너무 강하다. 하나님 주관이 아니고 .
너무 안될 때는 민족과 백성들이 알아버려요. 저것은 정치가 아니라 지도자가 아니
라
자기 야심 자기 이름 내기 위해서 명예적인 것을. 종교지도자도 명예를 내세우기
위해서 하면 안되요.
나는 순수하잖아. 내가 집사인지 선생인지. 어느 때는‘야, 아저씨라고 햐.’
‘왜요?’‘먹던 밥도 계속 먹으면 지루한거야.’
‘목사님 어때요?’‘목사님 하든가 마음대로해라. 자유롭게. 간판은 내가 다 갖고
있으니까.’
성격 죽는다. 행동 죽이고 나쁜 것 죽이고. -사도바울이 나는 매일 죽는다고 했잖
아.
여러분들 이 나이에 많은 지도자들 안 봤어 나는 60년 동안 종교지도자들 봤거
든?
엄청난 이단의 지도자들 한 30-40명.
그들은 아주 야심에 너무 엄청나요 눈깔보면 알아요. 눈이 발갛다고.
그리고 교만이 가득하고 세상을 다스리라고 하고. 쓸어지나 안되지.
자기 손안에 다 들어갈 것 같아요 세상이.
그것이 아니에요. 전부 하나님의 거에요.
하나님 하는대로 심부름하며 따라가야 해요.
하나님 야 이건 놔두면 안 되겠다 내려가 보자 하셔서 소돔 땅에 가신다.
그중에서 의인들만 남겠지. 온전한 자만 남겠죠?
본문말씀 보면서 너무 감탄했어요 똑같네 똑같아. 어쩜 보면 똑같냐했어요.
원래는 10장30절 읽어봐요 여기 보면 나와요. -각각 전부 언어통하는 대로 묶어
졌따.
족보로 따르면 노아 후손인데 홍수 후에 땅을 나눠주심.
노아 족속 중에 한 사람인데 노아를 이 시대로는 노아로 보면 안 되요.
족속의 우두머리. 한 족속에서 많은 족속이 나왔다고 했잖아요.
이단은 이단을 낳아요.
이단 족속이 회개한 족속이 하나도 없어요. 이단은 이단의 족속에서 나요.
부흥집회 큰형 작은형 가는데 박태선씨 집회.
내가 이단이라고 안 간다고 이단소리 듣고 왔냐고 했어요. 그때 맞았어요.
이 족속의 흐름을 성령이 깨우쳐주면서 성경 읽어주기만 해도 설교 끝나겠다. 했어
요.
20장 써갖고 왔어요. 아직 한 장도 안 했어요.
같은 죄는 같은 형벌을 받는다. 옥에 가보면 도둑질한 사람은 도둑질한 수용소 따
로 있어요.
같은 형벌을 받아요. 그리고 폭력꾼은 폭력에 해당되는 형별을 받습니다.
같은 죄는 같은 형벌을 받는다.
이런 성전을 파괴한 죄는 굉장히 커요. 전쟁 때에도 성전은 안건드려. 유럽 전쟁할
때 성전 때려부순 것 봤어요?
성전 파괴하면 큰일나. 하나님 무서운지 모르는 사람이에요.
유럽에 보면은 성전 안 때려부셔서 그대로 있어요.
부속건물 같은 것 혹시 그들 교인들이 쓴건 때려부수지만 하나님의 성전은 안 부
숴요. 유럽전체 종교였거든.
기독교를 국교화했기에 성전만큼은 못 건드렸어요.
그 기독교가 국교가 아닌 나라 성전 우습게 때려부수는데 그러면 큰일난다.
또 하나는 이런 죄입니다.
인간의 성전을 때려부순 죄. 인간 사람을 예수님이 너희 몸이 하나님의 성전이다
했지요
핍박하고 미워하고 그렇게도 때려 부수지만은 자기 주관으로 다스리고 자기 주관
대로 행하고
자기 주관대로 하는 것이 뭔지 압니까? 이들이 11장에 보면 족속들의 주관대로
행하였죠?
독선주의요 독재주의요 신할당의 이들은 독선주의 독재자에요. 하나님 같이 안 했
으니 독재주의.
요셉족속 노아족속들이 같이 셈 족속대로 안 했어요. 거기서 빠져나갔어요. 셈 족
속은 그래도 아벨족속이에요.
자기 주관대로 행하면 독선주의, 독재주의요. 지구상 지도자들이 독선주의로 하며
안 될 때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왔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해야 해요. 그건 독재가 아니에요.
자기들 중심하는 자들 휴거가 안되요. 구원이 안되고. 성부 성자 성신 보낸자의 주
관대로 해야해요.
대개 보면 홀로 된 교단들. 독재주의가 많아요. 자기 중심으로 나가고. 본인들은
모르죠.
그다음에 하나님 성전 때려 부순 죄. 하나님의 육신이 하나님 거할 성전인데. ‘너
희가 나의 생명의 전이니라.’
진리로 잘못 가르치면 때려부수는 거에요. 자기 주관대로 독선으로 가르치면 잘못
되는 거에요
종교 정치인들도 자기 주관대로 가르치고 사상 넣으면 때려부수는거에요.
옜날 공산주의들 자기 독점으로 사상 넣어주고 세뇌시키고 결국 그 민족들 망했어
요.
그 주관권 존재 못하니 하나님이 깨우쳐 준거에요. 각 나라들 보면 잘못된 사고를
자꾸 백성에게 넣어줘요.
교과서로 강연으로 뭘로 넣어주고 가이사 것은 가이사. 하나님 것은 하나님 것.
그 민족것은 그 민족것. 자기 민족은 자기것. 남의 이불 잡아당기는 것과 같다. 겨
울철에 추우니까 .
어릴 때 내 이불이 있는데 내것까지 잡아버리면 확 잡아버립니다. 그냥 두질 않아
요.
왜 내걸 잡아당겨 하면 할 말이 없지. 모든 세계가 마찬가집니다.
그래서 공의롭게 온 지구상은 하나님의 백성들이고 하나님의 것이니 서로 생각하
면서해야해요.
자기만 생각하면 안 되. 이건 내 것이다 하면 안되 두 가지를 생각해야 해요
지금 시대가 옛날과 다르단 말이에요. 인격 역사 민주주의세계 자유주의적인 세계
백성들이 얘기하는 세계요.
자기 맘대로 막 말을 하면 통하지가 않아요. 안 통하는 시대에요
거만하게 돌아다니면 자기 주관권의 주권자라도 싫어한다.
옛날에는 태양이다 달이다 그러면서 주권자 통했지만 지금은 하나님 시대 말씀이
갔기에 통하지 않아요
그들이 이제는 그리 하는 자가 있으면 기도를 해버려요.
하나님께 가면 즉시 실행하시니까. 가만두면 안 되겠다. 내가 내려가야겠다 하며
내려오세요.
우리는 기도만 할 뿐이에요. 결국 그런 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족제비 작은 것 잡아당기다가 덫에 걸려 죽어요. 하나님의 덫이 있어요 각 민족마
다 덫으로 해놓은게 있어요.
덫에 걸리면 큰일나지. 그럼으로 인해 죽음이 초래되죠. 크지도 않고 조만한 것.
이런 것을 우리는 알고 기도하고 간구하고 열심히 해야되요.
두 가지 이제는 알겠죠?
자기 주관대로 해서 자기 성전 파괴시키면 안되.
부정하게 행하다가 자기 성전 깨끗한 몸을 깨끗이 해야되요.
하나님 성전 파괴시키면 안됩니다. 하나님 성전이 뭔고하니 이렇게 여러분 사준 교
회들 자꾸 살피고 자꾸 가만 놔두면 파괴시키는 거에요. 관리하고 계속 나도 어제
하나님 성전 돌아다니면서 돌이 기울었나보고 기운 것 파내고 다시하고 또 모순이
있게 만든 것 다시 불러서 다시 고치라고 했어요.
하나님 성전. 여러분 하나님이 사준 성전 얼마나 귀한줄 알아야해요.
성자가 가면서 사줬잖아. 귀하게 여겨야해요. 여러분 중심을 귀하게 여기고 늘 오
염되지 안헥 만들고
건강으로 지키고 깨끗하게 만들고. 하나님 주신 전! 전이 지금은 뭘로 보는 줄 압
니까?
집으로도 보지만 하나님의 애인으로 보는 거에요. 교회를. 늘 가꾸고 멋잇게 해놓
고 칠보단장 해놓고.
자기도 멋있게 만들고. 그래야 구미가 당기는거에요 하나님이. 민족 세계 정치 모
두가 그래야해요.
온 나라가 그리 되길 만군의 하나님 이름으로 말하노라.
조만한 것으로 당기면 덫에 걸린다.
이것 도대체 하나님 어느 나라 땅이냐 했을 때 하나님이 너희 나라 땅이라고 했어
요.
공의롭게 하나님께 행해야해요.
늘 백성들이 착할수록 막 주관해요. 종교지도자들도 따르는 사람들이 착하면 막 쥐
면 안 되요
백성들이 착한 민족이 있어요. 하와 같은. 하와들은 착하고 순진해요. 시대 신부들
도 순진하지만.
지상에 보면 내적 성품을 가진 민족이 있어요. 일본은 여자 같은 민족이에요.
저기 대만 같은 민족은 아주 남자 같은 성격의 민족이고. 그럴수록 막 지도자가 쥐
면 안 된다는 말이에요.
요즘은 여자들 잘 못 쥐면 큰일납니다. 뒤집어지는 때에요.
예수님 여자들 해방. 2000년 컸기에 20살이에요. 어릴 때는 쥐지만 크면 못 쥔다
는 거에요.
지도자 백성들이 따라올수록 더 잘해줘야되. 섭리지도자들 더 잘해줘야되.
순진한 자들 쥐고 까다로운 자들 풀면 안되. 다 풀어주고 하나님 인격으로 대해줘
야해요.
우리는 하나님 것들이니까.
<본문말씀>
하나님 절대적인 말씀은 그를 믿는 자들은 절대적인 말씀을 받고 하나로 모두 행
해야 하나님 뜻이 펴지지 하나님 말씀을 듣고 피지 않고서는 행치 않고서는 역사
가 안펴져요. 메시아가 왔을 때까지 안 펴졌잖아 새로운 역사가.
그 말씀을 자기 생각대로 생각하며 자기 중심자. 자기 사상자요. 자기 독재주의자
요
성경 말씀을 자기 생각대로 풀면 하나님 생각과 안 맞아요
따르는 자들 하나님 생각과 말씀과 달라서 혼잡이 되요. 하나님 양심 만물로 주는
것 안 맞으면 틀리다. 결국 흩어지는 것입니다. 서로 말이 통하게 되고 하나님 뜻
과 맞아야 안 통하면은 끝나는 것이다.
인간끼리 아무리 자기들끼리 말이 맞아도 나중에 혼잡이 일어나요
비진리 종교세계는 어떤 세계냐 새로운 세계가 되길 원해요 오길 원하고
새로운 말씀 오길 원해요. 그런데 새로운 시대 말씀 전하는 자들 처음 전하다가 가
다가 바뀌어요.
자기가 하나님 됐다. 나는 선지자였다. 가다보면 여자가 메시아랬다. 이리 교리가
계속 바뀌어요.
그리고 이단종교들보면 특히나 뭔고하니 말씀을 계속 바꾸어요. 말씀이 아닌거에
요.
처음부터 나중까지 하나님 말씀은 일절 안바뀌어요. 예수님 구체적으로 말씀 전하
러 왔다했어요.
10계명 지금도 동일해요. 이단종교는 가다가 그때마다 말씀 바뀌어요. 자기 자의
적인 뜻을 이루는 자들이에요
사탄 흑암은 자기 뜻을 이루려 가만히 들어왔다했죠.
구약도 율법 말씀 하나님 준 말씀 구약세계 창조.
신약세계도 예수님 주신 말씀으로 언어 혼잡 없이 일률적 말씀으로 신약역사 창조
새로운 시대 성약역사가 가도 하나님은 동일한 말씀 가지고 똑같이 해나가요.
한 가지는 역사가 시작할 때 40년 됐는데 지금까지 똑같은 말씀하지 바꾼 것이 없
어요.
기본적인 것은 신약과 똑같은 말씀이고.
더 구체적으로 풀어줬지. 신약 말씀한 것을.
성령없다 이렇게 안했어요. 삼위일체 똑같이 주장하며 구체적으로 설명했죠
이 시대 말씀을 섭리역사를 하나님이 창조한거에요. 나는 말하는 것만 한거에요.
말끝나면 나 개인이에요.
말씀만해주고 인도해주고 하는거에요. 하나님 세상 하나님 신부들이니까
이 말씀대로 종교가 형성되더라고. 개인도 말씀대로 그 사람이 형성되더라고.
말씀대로 자기 육신이 만들어지고 형성되지만 말씀대로 뭐가 되는고하니
영도 형성되요.
말씀대로 영이 형성되 영이!
그것 형상이 자꾸 변화되고 빛나게 되고 이상적으로 되죠 말씀대로요. 그건 천륜의
법칙.
구약 말씀 들으면 구약식. 신약 말씀 들으면 신약식, 이 시대 말씀 들으면 이 시대
말씀으로 형성
그 형성된 것 봐야해요. 못 보면 안되요. 꿈에도 보잖아. 보여 달라하면 보여줘요
차원높은 영으로 보긴 어렵지만 혼으로 보긴 쉬워요.
(새 시대 시작 때에는 구시대와 겹쳐지는 부분이 있다는 말)
구 시대 말씀 끊어버리고 새 시대 말씀 있는 것 없어요.
여기 구체적으로 말씀하네 그것만 다를 뿐이에요.
처음이 다르고 나중이 다르면 그것은 뭐가 되는고 하니 잘못 된거에요.
하나님은 하나님과 맞지 않으니 언어를 스스로 흩어지게 만들고 하나님이 어명하
셨다.
지난번에 말씀들을 생각해봐요. 순서대로 하나님 계속 말씀하시더라고.
스스로 조심하라.- 안 하는자 하나님 괴로움을 주고 깨닫게 하신다.
잘못된 것은 깨달을 때까지 거기서 나올 때까지 고통을 받는 거에요.
나도 경험도 해보고 하니 짐을 지고 받칠 때까지 계속 무거운거야. 죄 회개하기 전
까지 죄의 탕감 형벌을 받아요.
빨리 회개하고 빨리 끝내 버려야해요.
자기 중심하는 것은 개인이나 민족이나 세계나 막론하고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 그
꼴을 안보셨어요.
하나님 뜻을 못 이루니까. 대개 섭리 따라온 자들 자기 중심 자기 생각하다가
언어가 흩으러지고 주관이 흩으러졌지.
여러분 코로나 고통받아보지 않은 사람 몰라요. TV나오면 ( 음영)관 속에 들어 가
있는 것 보면 섬짓하잫아.
그런 시대가 오니 스스로 조심하고 하라. 말하기 전에 본인이 하는거에요.
어머니 아버지 나오기 전에 빗자루 쓸고 있어야 해요 그러면 쓸고있네 하고 들어
가요
쓸어라 쓸어라 해도 안하면 법을 만들죠.
미리 행한 자는 그동안 말을 잘 듣고 왔다는거에요. 하라고 해도 안 해요.
이 병 같은 것은 옮기니까 얼른 자수해야 해요. 코로나 집에서 못 고쳐요.
국가가 전력을 다해서 고쳐주니 거기 들어가야지 집에서 깔짝깔짝하면 죽어요.
하나님이 의사 통해 강력히 행하셔요. 돌아다니면서 여기 찔끔 저기 찔끔하면 안된
다는 거에요.
며칠 전에 TV를 보니까 동물들 얘기나오는데 지구상에 가장 오염을 연구하는 자
들이 최고가 개똥으로 나왔어요
어떤 잔해물 보다도 지구상의 어떤 오염보다도 최고 강력한 것이 개똥.
개똥에서 나오는 어마한데 충-미생물-바다고기가 먹고 심각해진다. 회먹다가 안
먹었잖아.
이와 같이 연구할수록 하나님 자꾸 연구해주시는 거에요.
사람은 괜찮을까? 괜찮아요. 사람의 배설물은 안 그렇다는 거에요. 신기하죠?
그걸 보면 하나님은 인간을 온전케 만들었으니 온전케만 살면 되겠구나 했어요.
누가 받으면 그 주관권은 다 고통스러워요. 머리가 받으면 그 밑에 사람들이 고통.
손이 받으면 그 밑에 사람들 힘든거에요.
그 신앙 주관권에 있는 사람들이 받으면 같이 받는거에요.
아픈 자만 받는게 아니라 그 주관권은 같이 받는 것을 깨달아라. 전갈이 쏘듯 쏘는
고통이다.
죽음을 놓고 앓거든. 무섭고 두렵거든 죽음의 세계 옆 사람 옮길까봐 못가고 보고
싶어도 못가고
요즘 하나님 한 두가지 교육하는게 아니에요.
결혼한 자도 자식도 가까이 못하고. 하나님만 오직 가까이할 수 있어요.
모두가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는 경고장을 실행하시는 일들입니다.
하나님 계명 중에 제일 큰 계명이 있어요. ‘내 앞에서 다른 신을 두지 말라. -신
격화 하지 말라.’
대개 종교지도자 새롭게 나타나면 이들이 신흥종교에서 나타나면 그 지도자 신격
화.
너무 하나님 같이 생각하고 과거에도 현재에도 그래요.
아무리 큰 자를 보내도 메시아밖에 안되요. 아무리 커도. 메시아는 하나님이 구원
시키러 보낸자. 구원의 심부름자.
하나님 그를 쓰고 하는 거에요. 마이크도 마이크 같은 역할이에요 메시아. 전기역
할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을 잘 봐야해요.
그래서 신격화하고 대개 그럽니다. 그래서 막 들어가서 다행하고 그러면 안 되요.
아무리 애인이라도 아무리 사랑하는 존재자라도 지도자라도 아닌 건 아닌거에요.
긴건 기고. 긴건 따라하고 아닌 건 안 따라가야해요.
선생도 그러잖아. 늘 너희들 하다가 뭐 잘못하면 얘기해달라고 뭘 해달라고 난 늘
얘기하죠.
종교지도자들은 신격화하고 내 앞에서 다른 신을 두지 말라 거기서 걸려버린 거에
요.
3번째 계명을 보면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하지 말라. 욕먹이는 것은 안된다는
것입니다.’
모르고 그들을 욕했어. 그건 본인들의 죄. 정정당당하게 잘못한 것을 잘못이 있어
서 하나님 욕되게 하는 사람.
= 하나님 망령되이 하는 자.
망령케 일컫는 자들이다. - 자기 권세 높이고 명예 높이고 이론 높이려고 했지만
하나님 언어를 흩트리니 서로 하나가 안 되고 안 맞는 것. 각각 흩어졌다.
망령케하는 자는 죄없다 안 할 수 없다. 예수님 이름 이용해서 대개 합니다.
새로운 세계를 만든다 하지만 하나님 욕되게 하는 일이에요.
하나님 이름을 욕되게 하는 자들 모두 시대 언어혼잡으로 쓰러진다고 했어요
이들 때문에 더욱 믿는 사람까지 욕을 먹는 것도 있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시대 사명자도 그냥 두지 않고 하나님 뜻을 따라 하
나님과 같이 가보자 가만두면 안되겠다 이리 하신다는 겁니다.
우리도 자꾸 무리하게 손대면 가자 가만두지 말자 하며 싸우잖아.
어릴 때는 가만히 있죠 그런데 컸으니 가만히 있질 않죠.
비정상으로 하면 많이 행해진다. 비정상은 많아요 인원도 많고.
그러나 정상으로 하면 빨리 안 된다. 예수님 때 메시아 왓는데 확 믿고 안따랐냐하
니 그게 비정상이지 했어요
왜요? 겨자씨가 자라나서 크듯이 크죠.
그리고 유전자 변종시켜서 곡식 키우면 과일 키우면 비정상으로 확 커버리잖아.
토마토에 힘있는 것 보면 정상적으로 자연스럽게 기른 것 토마토 잘랐는데 허연
힘이 없는 것은 좋은 것 같아도
유전자 변동식으로 만들어서 몸에 안 좋다.
담배를 안피워도 폐암이 많다 여자들. 부엌에서 일하기에 가스마시고 탄 냄새 도시
오염된 공기
담배피운만큼 있다는 것. 이런 것이 엄청나다.
자기는 전혀 담배도안 피우고 담배피우는 집이 아무도 없는데 왜 폐암?
부엌에서 매연 밖에서 안좋은 공기-치명적인 폐암 일으키는 요소
공기좋은데 살면서 공기 많이 마셔야해요. 아무리 몸관리 아무리 운동 많이해도 좋
은 공기 못 마시면 안된다
좋은 물을 먹고. 그 얘기듣고 너무 감격스러워서 공기좋은 곳 일
하다가
돌아다니고 얼른 이 좋은 것 마셔야지 하며 약수먹었어요.
수석 틈틈이 공부해서 거진 자격증을 땄어요. 수석 알고보니 수석 사야하는데 안알
고 사는 것은 가짜를 사는 것.
종교도 그래요. 종교를 배우고 종교를 선택해야해요.
어떤 자는 내가 배우기 전에 내가 모르니 같이 가자해서 갔는데 2만점 중에 진짜
가 2개뿐.
그리고 10만개 있다고 가보니 별로 없다고해서 그냥 왔어요
7천만원 주고 샀는데 감정해보니 150만원.
그냥 막 하면은 숫자는 엄청나게 갖고 있어요 진짜가 별로 없다는 거에요.
너희들 다 신부들인데 내가 단상 통해 말씀하면 그것이 진짜다 이루어진다 뼈에
저리게 가슴이 쿵하게 하나님!
그렇게 기도하는 사람이 많지않다. 그러면 하나님이 말씀을 줄여버린다. 못깨닫게
자연적인 수석은 평범해요. 아주 멋있게 생긴 수석이 없어요. 자연으로 되기에.
물로 비바람으로 되기에. 사람이 만든건 하루저녁에 마음에 들게 멋있게 생각대로
만들어요
자연이 만든 것은 자기 생각대로 된 것이 별로 없어요.
개성대로 차원대로 다르다.
우리는 하나님이 만든 것 이것이 자연. 우리가 스스로 만든 건 자연이 아니다.
하나님 진리의 말씀으로 만들 때는 순수하다. 뭔가 마음에 안드는 것도 있어요.
멋있고 표가 확나게 다른 것이 없다
만든 것은 다른 것이 있지만 그건 3만 30만 7-80만원.
그놈 갖다가 속여서 3000 5000한다고 팔죠.
속인 자들도 이번에 다 하나님께 걸려서 가는거에요.
종교갖고 속여서 금품뜯어내고 하는 것 전부다 잘못된거에요.
가짜들이 어디서 왔나- 중국에서 만들어서 왔다. 중국 조각의 나라. 옥조각. 핵심
지를 손대요.
손댄 것은 그리 헐해요. 손 안댄 것은 보기 싫어도 비싸고
대개보면 그런 것들 가짜가 많이와요 큰 나라에서.
이런 코로나도 중국에서부터 시작됐잖아. 조심하라고 했는데도 막 왔다갔다하면 문
제가 생기는거죠.
결혼하는 한 남자가 있다 치자. 나이가 90-80살 만명 보다 젊은여 자 한명이 낫
듯이
수석도 그러하다. 아무리 많아도 진짜가 최고다. 전체보다 낫다. 만개보다 낫다 하
나가.
여러분들도 역시 진짜를 위해서 한명 한 명 말씀 가르치고 시대로 돌아오게했다.
그러다보니 많은 숫자가 없다하지만 하나님은 그렇지 않다 너희는 풍부한 자들이
다. 없다고 하나.
내가 원하는대로 해야지 네 원하는대로 하면 안 된다. 했어요
그래서 한명이크다 중심인물도 많은 자중에서 아담 하와 골랐는데 이것은 손을 댔
어요 가만히 놔둬야하는데.
손대면 1000만원-10만원. 가치가 없는 사람이 됐다. 많은 것보다도 하나가 낫다.
노아가 온전하니 노아가지고 역사. 아브라함가지고 역사펴고. 하나갖고.
그건 자연석. 하나님을 스스로 찾고 섬기고 제물드리고 그건 자연석.
아브라함이 자연석이면서 갖출 것을 갖췄지요. 믿음 절대로 갖추고 제사법 절대 갖
추고
다윗 솔로몬 왕들 하나님의 사람들 전부 중심인물들 보면은 전부다 요셉같은 자
보면 착하고 순수하고
자연석과 같아요. 많은 것 보다 낫다는 거에요
요셉 10사람보다 요셉한 사람이 낫다. 10대1이되도.
예수님 오셔서 그 많은 자 중에 하나가지고 역사폈지요 신약역사 2천년동안
하나님이 만들어서 그래요.
나도 신약에서 학교서 신학에서 만든게 아니라 산에가서 예수님이 하나씩 20년동
안 가르쳤어요
신학 6년이면 다 배워요. 나는 20년동안 신학몇개기간동안 온전한 진리를 배운거
에요.
하나가 낫다고 하나갖고 역사펴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많은 형제들 가운데 하나씩 데려다가 어린애들 길러서 결국 가정 복음
넣어주고 시대 복음 넣어주는 자들이 됐습니다. 온전한 자로 온전한 역사 펴시지
온전하지 못하면 온전한 역사 못펴요.
온전한 자 하나가 필요하다. 너는 온전하라.
너로 인해서 끄집어내고 네가 먼저 수영배워야 물에빠진 자 끄집어낸다.
이게 구원이아니냐 말씀하셨는데 늘 온전한 말씀을 배운거에요
온전한 말씀 자꾸 배우고 이 때 성경 많이 읽고 그동안 못한거하고 행하고 말씀을
들어도 그런 말씀 있는가?
끄적거리지 말고 성경 말씀 적어도 3-7번 읽어봐야해요
온전치 못하면? 언어혼동이 되어버려요.
하나님 절대적인 주관을 못하게 되는거에요. 오래가지 못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심판하면 시간이 많이 안가요. 괴롭게 하는 심판은 오래가고.
그렇지 않으면 바로 2-3초에 끝나요.
하나님 심판인 줄 모르고 우연으로 생각하지만 그것이 아니지. 언어 혼동이 생기는
거에요 하나님과같이
하나님 죽이는 심판이며 3초면 끝나요 괴롭게하는 심판은 한때두때반때
어떤 것은 6개월 1년 2년 3년 6개월 4년
어떤 것은 20년 10년 어떤 것은 본문 말씀에 의해서보면 바로 혼잡해서 바로 흩
으러 버리고
지난 말씀보면 5달.
그전 종교역사 보면 세월호 같은 것도 거기도 역시 언어혼동이 됬죠.
결국적으로 그리 하고서 얼마나 3년동안 울며불며 우리들이 기도를 했는데 민족이
초상나서 고통을 줘서.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한 이들이에요. 물질우상. 딱 6년되는해입니다 지금이.
하나님은 그 날짜와 때를 두고 해놓은 것을 과거 역사를 보라고.
하나님 뜻을 하나님 행하신 것을 모르면 재미가 없어요. 하나님 믿는 재미가 없고
권세와 능력 모르는거에요.
하나님 결국 6년만에 지상에 또 나라들을 손대시는 것을 봤어요.
이러므로 같은 죄를 지으면 같은 형벌을 받는다.
같은 족속은 같은 짓을 한다.
종교인들은 하나님의 것이니 물질 정신 영들 손에 ~ 주권자들 심판받는다
종교인들도 탈취하는 자들 심판받아요.
정치도 종교도 모두가 어떤 구관에 어떤 모임의 주관권에도 그런거하면 하나님의
백성들이라 그냥 놔두지 않아요
자기 따라온다고 자기 백성이라 여기면 안되요 하나님 백성이에요. 하나님 천지만
물 창조.
보낸자 그때한때 쓰여지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보는거죠.
비진리 비원리 그동안 시대심판 지구상에 한 것을 많이봤죠?
이 시대 섭리인들에게 하는 말씀.
하나님‘내가 사명자로 시대 말씀으로 너에게 말하는데 그것을 뼈저리게 못깨닫고
뼈저리게 모른다.
감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을 선포했는데 사람통해 선포할 수밖에 없잖아요.
어느때는 양심, 만물로 선포 그 때뿐인데 뼈저리게 절실하게 생각하고 일주일이고
열흘이고
늘 생각하면서 감격하면서 하나님 부르면서 하나님 이리 될 것을 믿습니다.
해야하는데 되어진 것을 보고 아 정말 이리되네. 말씀 이렇게 되네요 하니 화가났
어요
이리될지몰랐냐. 40년동안 했을 때 말씀대로 안된 것이 어딨냐 내가 먹여살릴게
찾으면.
모든 자들은 이단된 자 그들이 말대로 안되면 아닌거에요.
말대로 안되면 아닌거에요.
한 번은 누가 통일교지도자들이 말한 게
‘그분이 돌아가면 엄청나게 번청한다고 했는데 깨지고 싸우는 것.’-언어혼잡.
말씀대로 안되면 사명이 아니지뭐. 임금이면 말씀대로 되는거죠.
말씀대로 되나 봐라. 그 사람이 그 사명자가 아닌가 뭘로 아는고하니 말씀대로 하
나님 함께하시나 말씀대로 되는가
말씀대로 현실세계 확인하면 된다. 태권도 5단이면 적어도 기왓장 7-8깨는거에요.
아니면 못깹니다. 맞으면 깨는거에요.
실력자는 능력자는 단수가 없어도 능력있으면 깨죠. 자기가 능력있으면 깨죠
아니면 못하는거에요.
원래 TV본 얘기 안하는데 하나 해줄게요.
왜 보는가 하니 뉴스보다가 보는거에요. 뉴스를 잘 보라고 하나님 해서 뉴스보며
집필하고 해요
영국쪽에서 유럽쪽에서 아시아쪽으로 관강한 여학생.
발리섬. 남자가 가이드하다가 반함. 세상 제일 예쁜 아가씨록 사귀고싶다. - 나도
생각할 기간 달라.
악어들 있는데 놀러가자고. 나는 뛰어들어가도 안 물린다. 악어있는데로 뛰어들어
감.
악어가 딱 물었어요. 때려도 안되니 악어눈깔을 막 손까락으로 쑤심.
악어가 다시금 어깨 물었다가 목 물려는데 간신히 도망침.
여자가 ‘너같은 멍청한 것 데리고 못한다.’고 했어요
그 사상이 하늘까지 바벨탑까지 솟았어요.
여자한테 잘 보일려고 한가지만 생각한거에요.
나는 낙하산 만들어 뛴다고. 12층 가서 낙하산 가지고 뛰어내렸는데 그대로 떨어
져서 머리통 다터졌어.
하늘까지 솟은 사상 명예 이런 것들 있으면 안되.
나는 명예 이런 것 생각하지 않아요. 하나님 뜻대로 생각하는게 최고다.
자기 이름 빛나게 하기 위해서? 어떤 것 만들고 빛나게? 하나님 이름 빛나게 하는
건 괜찮죠. 그런데 자기 빛나게 하면 안되요.
하나님 말씀하면 그리 되어지는 거에요.
기도동산 불탔는데 기도동산 소나무 살아라고 기도하니 살았어요.
오아시스샘 옆에 해를 준다고 죽어라고 하니 죽었어요
기도해준 기도동산 소나무 살아나라고 기도하니 하나만 살았다.
하나님 명령받고 한거에요. 허락받고 하니 된거에요. 자기 중심으로 안하니까.
하나님 말씀하면 절실히 깨닫고 믿고 있어야되요. 반응이 좋아야해요
하나님 말씀하면 반응이 없어요.
조심하라고 하면 그전부터 반응을 가지고 조심해야해요.
섭리사는 지나치게 조심하고 있어요. 하나님께서 반응이 너무 좋다. 지나친 반응까
지 갖고 있네 했어요.
‘우리가 지나치게 못움직이는건가. 괜찮은가.’ 내 몸뚱이가 내 마음대로 하는구
나.
‘내 몸이니 내 원하는대로 하는구나.’ 그리 계시받아야되.
계시 못받으면 방자해지잖아 백성이.
코로나 태처 행동이 지나치게 움츠리는 것? 지나치게 행동하고 있는거에요? 하니
내 몸이 내 몸대로 움직이는구나 – 적당하게 잘 한다는거죠.
성령께 ‘성령님은 여기에 대해서 말씀해주신다면요?’
‘몸은 움츠려도 마음은 움츠리지 말아라.’
몸은 움츠리면 안나가잖아 잘? 마음은 움츠리지 말라는거에요.
지금 대화시대니 이리 계시를 받는거에요.
오늘 말씀을 집에가서 많이 읽어보고 또 읽어보고 본문말씀 읽어보고해요.
그와같이 이 시대가 그러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