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3.01 (일)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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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일 주일예배>
주제 : 하나님이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지면에서 흩어 버리셨다
본문 : 창 11/1-9 『1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2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
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하고 3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
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4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5여호와께서 인생들의 쌓는 성과 대를 보시려고 강림하셨더라
6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
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7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8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
라 9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
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정조은 rev>
사람들끼리도 자기가 한 말과 상대가 한 말이 다르면 또 안 맞으면 생각도 행실도 안 맞게 되고 결국은
흩어지게 됩니다. 그쵸, 여러분?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하나님의 말과 안
맞으면 결국 하나님의 마음과도 행실과도 맞지 않게 되어서 결국 하나님은 그들을 흩어버리십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과 맞지 않게 말하고 행한다면 하나님 앞에는 합
당하지 않아서 하나님은 그들을 심판하여 지면에서 흩어져 없어져버리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절대적인
하늘의 뜻을 그 뜻을 이 땅에 펴시려고 이 인간을 창조하시지 않으셨습니까? 메시아도 그래서 보냈죠. 하
나님께서 절대적인 뜻을 펴는데 어떻게 하는지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항상 그 시대 사람들에게
절대적인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자들만 데리고 시대마다 뜻을 펴나가십니다. 이걸 꼭 알아야
됩니다. 우리 현장에는 아주 청정지역에 거하는 월명동 성지사역자들과 예술인들이 있는데요 여기는 하나
님의 구상을 실현하고 만드는 곳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서 자기가 원하는 대로 돌조경을 쌓는다면 나
가셔야죠. 여기 있을 수 없습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구상에 맞는 뜻을 펴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그 뜻
과 구상에 맞게 순종하며 동참할 사람들이 있어야만 하나님의 구상대로 지어지겠죠. 지금 그런 사람들만
또 일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와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뜻을 펴실 때는 절대적인 말씀을 주세요. 왜? 그
말씀을 지켜야 뜻을 이루니까. 그래서 그 말씀대로 행하는 자들만 데리고 역사를 행하신다는 말입니다.
오늘 본문말씀에도 나와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생각과 그 말씀과 맞지 않게 자신의 주관대로 생각
하면서 탑을 쌓았습니다. 그럼 하나님은 이대로 두면 안 되겠다. 그래서 그들의 언어를 흩어버리셨고 이에
사람들은 언어의 혼잡으로 인해서 서로 알아듣지 못하고 하나 되지 못해서 지면에서 흩어져 버렸습니다.
하나님과 주를 믿고 사는데 가장 큰 것, 그리고 이 땅에 그 뜻을 이루는데 있어서 가장 큰 것은 그 말씀
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삼위와 주와 일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기 주관대로 행하면 사람들은 이
렇게도 생각하고 저렇게도 생각하고 행하니까 서로 통하지 않고 흩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 시대 사람들
도 다 그러하죠. 정치인들도 종교인들도 학자들도 예술인들도 각 나라들도 자기 주관대로만 생각하고 자기
주장만 펼치니까 제각기 이렇게도 저렇게도 생각하다가 서로 통하지 않고 자꾸 흩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도 교파가 나뉘게 되고 그리고 국어사전, 사전도 보면 수백 개가 나오게 되고 생각이 다 다르다는 것
입니다. 고로 흩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부분을 생각하면서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하나님
의 절대적 뜻을 펴실 때는 절대 그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들을 데리고 펴신다. 그리고 하나님과 주를 믿고
사는데 있어서 가장 큰 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다. 이걸 생각하면서 본 말씀을 듣겠습니다.
말씀을 전해주실 선생님께서 단상에 오르실 때 여러분 뜨겁게 할렐루야로 맞아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R>
또 기다렸던 시대의 말씀을 듣게 됐어요. 이 말씀은 우리가 본래에 늘 듣던 말씀이고 또 역사에 아주 거울
이 됐어요. 그러나 이 말씀의 시대가 또 오면 하나님은 또 이 말씀을 해주시는 거예요. 이 본문말씀을 보
면 이들은 노아의 후손들인데 노아의 홍수심판 후에 계속 번창한 후손들입니다. 후손 중에는 노아의 아들
3명, 함과 야벳과 셈 이 세 족속들인데 그 족속 중에서도 또 갈려서 나온 족속들입니다. 이 종교의 족속들
을 보면 원래는 한 족속이었는데 구약에서 아브라함 때 갈렸죠. 바로 택함 받은 이삭 족속과 그리고 보다
종의 족속 사라에서 난 몸에서 갈렸습니다. 그래서 족속이 계속 갈려 왔죠. 그러면서 구약 4천년 동안 또
계속 갈렸습니다. 이삭 족속 중에서도 또 갈렸어요. 아브라함, 이삭 그리고 이삭에서 그다음에 야곱을 낳
는데 야곱 족속에서 또 본처에서 난 족속과 그리고 후처에서 낳은 족속이 배다른 족속이 또 갈렸습니다.
그것이 요셉 지파, 그리고 나머지 10지파 이렇게 갈렸어요. 갈렸다가 결국 갈린 족속이 미워했거든. 그러
다 또 합해져서 결국 요셉이 하나로 합해졌죠.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형성됐어요. 이스라엘 민족은 지파
가 다시 12지파로 형성된 거예요. 원래 갈렸으면 2지파 따로, 10지파 따로 됐을 거예요. 근데 하나님이 다
시 요셉으로 하나 되게 묶어서 굴복하고 회개하니 다시 하나 되게 해줬어요. 그래서 12지파를 그대로 묶
어서 예수님 오실 때까지 형성됐죠. 그래서 이사야 선지가가 ‘주가 오시면 12지파를 잘 다스려서 양과 염
소 사자, 이리 같은 성격의 족속들이 하나 되게 해서 이상세계 이루겠다.(이사야 11장)’ 했어요. 항상 보면
하나님이 보낸 자가 족속을 합해놓고 하나 되게 만들어요. 그래서 오늘 말씀을 천천히 할 테니까 잘 들어.
성령과 같이 6시간 동안 이 말씀을 준비했는데 이 역사의 세계를 잘 들어야 됩니다. 이건 한번 들어서 알
수가 없는 세계에요. 시대의 하나님의 보낸 자들은 이 나눠진 것을 하나로 합해놓더라고. 역사적으로 볼
때. 우리들도 하나님이 보냈나, 안 보냈나 보면 알아요. 요셉이 오니까 딱 갈린 족속을 하나 되게 만들었
죠. 이 시대는 하나님이 선생님을 보냈다고 하는데 뭘 하나 되게 했을까? 구시대와 신시대, 천주교와 기독
교 480년 동안 싸우는데 예수님 나를 데리고 직접 가더니 그들에게 말씀하게 했어요, 구시대 사람들과 신
시대 사람들에게. 그러고 하나 되게 만들어서 구교와 신교, 개신교와 천주교가 하나 되게 됐어요. 그래서
하나 되게 했어요. 이게 제일 큰 것 중에 하나에요. 그게 작은 일이 아니에요, 그게. 그래서 사명자는 사명
의 일을 해서 아는 거예요. 그냥은 사명자 이름만 갖고 되나. 간판이 있으면 간판만큼 속에 잔뜩 있어야
지. 그죠? 그는 평화의 자다. 하늘의 영광이 되죠. 땅을 평화롭게 하니까. 그래서 하늘에 영광이 돼서 역
사가 가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았으면 지금도 싸울 거예요. 지금은 천주교, 기독교 별로 싸움은 안하죠.
이제 좀 의식을 해요. 왜 그런가 하니 나부터 유럽 가서 다 천주교, 나는 기독교인이라 교회 안 가고 집에
서 예배드렸어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나 따라가자 해서 어디 가냐니까 “교회 가야지, 주일날.” “아니, 그런
데 장로교가 없다.” 하니까 “너 나한테 시집 왔으니까 그럼 남편 가는데 가야잖아? 남편들 집인데 뭘 그
렇게 어색해 하냐?” 그런 식으로 얘기하고 또 다르게 해서는 “외갓집이 왜 그렇게 어색하냐?” 천주교는
다르게 따질 때 외갓집이잖아. 왜? 시작한 곳이니까. 어머니 고향이니까. 어머니, 외가로 되니까. 친가로
해도 되고 외가로 해도 되죠. 그래서 따라갔더니 진짜 어색한데 가만히 보니까 예수님은 설교하는 데 지켜
보지 않고 나만 지켜보더라고. 어떻게 마음먹나. 나중에 말씀을 다 듣고 보니까 이렇게 역사가 펴갔구나
하고 그걸 느꼈어요. 설교 듣고. 설교 모두 말한 것도 들었지만 이렇게 천주교 역사가 펴왔구나. 이렇게
오랫동안 다니게 해서 그 후에 싸우고 있는데 해결해야 되지 않겠냐고. 해결하는 것을 그 후에 한 거예요.
계속 그래서 거기 가서 기도도 하고 찬양도 하고 그 고난을 상징한 비스키르헤(??) 교회에 가서 예배도 드
리고 그리고 찬양하고 늘 유럽에 오는 사람들 거기 가서 예배드리고 했어요. 내가 하니까 전체 같이 하더
라고. 나를 따르는 사람들이. 그래서 인식해놓고 안 되겠다, 해야 되겠다, 싸우면 안 되겠다는 것을 나로
인식을 시켜 놓고 그 후에 두오모 성당 들어가고 맘 놓고 내 집같이 들어갔어요. 그래서 가서 얘기도 하고
천주교 신부들한테. 그리고 기독교는 이태리에는 별로 없어요. 또 다음 독일 가니까 독일에 있는 거여. 독
일 남부 지역에 가야 있어요. 루터가 거기서 시작해서 기독교 역사가 시작됐으니까. 기성 역사가. 거기 또
루터관 가서 기도하고 그러면서 먼저 그런 날 많이 하다가 몇 달 동안 하다가 결국적으로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더불어 예수님이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되지 않겠느냐. 니가 싸움 말리지 누가 말리냐고 하면서
나와 같이 하자 하고서 내 심부름하러 가자해서 천주교 신부들한테, 기독교 지도자한테 얘기하다가 결국은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내가 인식했어요. “너 혼자 끝나는 거 아니다. 모든 자가 그렇게 해줘야 한다.” 해서
결국 40일 만에 딱 하나 되게 만들었어. 구원론에도 나오죠. 이와 같이 지도자는 평화로운 일을 하나님이
그를 쓰고 하신다는 말이에요. 그게 작은 일이 아니에요. 아무도 못했어요. 480년 동안 아무도 못했어요.
그래서 사명자라는 거예요. 자 오늘은 성령과 준비한 말씀이 뭔가 또 내놓겠어요. 오늘 본문말씀 보면 이
들이 족속이 이게 노아의 후손들인데 그중에서도 족속을 가만히 보니까 또 갈리고 갈린 자들이에요. 이 교
파도 보면 많잖아요. 특이한 교파들이 많아요. 이들은 뭔가 하니 (창 11:1-3) 온 땅에 언어가 하나고 말도
하나다.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겼더라.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서 거하게 되는데 서로 말하되 야 벽돌 구
워서 견고히 우리의 성을 만들자 돌을 대신할 것이다. 이 벽돌 구워서 하면 돌 같죠. 벽돌 구우면 돌 대신
같이 단단해요. 일반적인 흙벽돌이 아니니까. 구운 벽돌이 아주 그게 단단해요. 옛날에나 지금이나 또 좋
은 걸 원하니까. (창 11:4) 성과 탑을 쌓아서 탑 꼭대기를 하늘까지 닿게 우리 이름을 내고 지면에 흩어지
지 말고 면하자 한 덩어리 되자. 야심이 단단했어요. 이 본문말씀 잘 보라고. 시대의 누구를 상징하는가.
그걸 모르면 안 된다고 했어. 하나님 말씀에 계시에다 말씀하시기를 “아니, 내가 말하는데 왜 이래 못 알
아 듣냐? 신부들이” 하나님 말씀하신 거예요. 근데 듣기는 들어도 무슨 일이 딱 닥치면 진짜 말대로 되네.
이런다는 거야. ‘아직도 너희 보낸 자를 믿느냐, 안 믿느냐?’ 그런 식으로 계시가 왔어요. 근데 뭘 느끼던
간에 그렇게 간절하게 그렇게 뼈가 저리게 가슴에 와닿게 본인이 깨달으려하고 깨달아야 하는데 ‘아, 그렇
구나! 또 이렇게 시대 왔네.’ 이런 식이라는 거예요. 그것은 신부의 자격을 상실하는 사상과 정신들입니다.
알겠어요? 확실히 알아야 되요, 확실히! 예수님 때도 예수님께서 말씀 했는데도 그냥 와닿게 한 사람들은
제자가 되어서 시대의 주인이 되었지만 그냥 그런가봐 하고 ‘말씀대로 됐네.’ 이런 사람들은 그냥 일반 사
람들이 됐어요. 일반 구원을 받았어요. 그래서 아무리 좋은 말씀을 해도 얼마나 확 받아들이고 얼마나 확
행하고 얼마나 간절하게 뼈가 저리게 가슴이 충동이 오게 충격 받으며 행하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좌우돼.
모두 이 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으면 듣지도 말어. 제대로 들어. 알겠어요? 전지전능하신 하
나님이 행하셔. 그렇게 못하면 그들도 같은 취급을 받고 생각을 흩으러 버려요. 하나님이 생각 흩고 말씀
흩고 그러면 서로 맞지 않게 만들어서 하나님과도 안 맞아요. 그러면 뭐가 되는고 하니 주관권을 벗어나
요. 꼭 그렇게 해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이들은 아주 야심이 강하고 아주 프라이드 강하고 그리고 특별한
족속을 만들려 했어요. 특별한 족속은 모든 자들이 하늘까지 치솟는 그런 어떤 단어를 쓰면서 자기 위에는
없다. 최고다. 하는 정도로 하면서 특별한 족속같이 하면서 세상을 잡자. 당세에 잡아버리자. 이렇게 나갔
던 족속들입니다. 그래서 이들이 우리 이름을 내자. 우리 이름. 특별한 이름을 줘서 특별하게 이름을 내기
시작했어요. 이들은. 이 족속들 이름을 내려고. 오늘날 현실에도 종교인들 보면 아주 특별한 이름들 지어
놓고 자기 이름 내려고 아주 그냥 막 까놓고 막 한다고. 이런 족속들을 두고 말합니다. 알겠어요? 세상을
막 통일 시킨다. 신세계를 만든다. 아주 뭐 그들이나 하지 안 해요. 그래놓고 종교라는 거는 그래요. 종교
인들이 많지 않잖아요. 종교를 안 가진 사람에게는 뭘 갖다가 막 울며불며 얘기하면 안 딱해도 따라가서
들어요. 그러다 보면 거기 따라가는 종교는 모르니까. 우리같이 진리를 알면 절대 안 따라가지. 모르니까
그러다가 뭉쳐진 거예요. 어떻게 저렇게도 따라갈 수가 있단 말인가 하지만 비진리를 따라갈 수 있단 말인
가 하면 이해를 못 한다고 하지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뭔가 하니 종교를 모르니까 하나님을 모르니까 성
경을 모르니까. 그렇게 아는 사람은 안 따라가죠. 아는 사람은 안 따라 갑니다. 예수를 제대로 믿고 하나
님을 제대로 믿고 성령을 제대로 믿으면 기독교인들도 따라가는 사람 없어요. 제대로 믿으면. 제대로 안
믿고 제대로 모르니까 따라가는 거예요. 특별한 이름을 내놓으면 물건도 막 특별한 이름을 내놓으면 우선
막 산다고. 이런 식으로 종교 이름을 특별하게 내놓고. 대게 이단들은 종교 이름을 특별하게 내놨어요. 하
나님이 다 아십니다. 특별한 종교로. 자, 여호와께서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을 보시고 계시에도 나갔죠. 요번
달에 나갈 거예요. 모든 천사들이 모든 것을 다 보고합니다. 안 보고하면 큰일 나요. 지상에 있는 것 단체,
개인, 종교 세밀하게 다 보고해요. 그게 천사들이 할 일입니다. 보고 천사들이. 알겠습니까? 대통령 밑에는
임금님 밑에는 여러 종류의 사역자들이 있는데 보고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암행어사들에요, 보고하는 자
들. 처리하고 보고하는 자들이 암행어사들인데 이와 같이 하나님 앞에는 보고천사들인데, 그들은 계속 낫
낫이 보고하면서 늘 따라다니면서 그걸 다 하나님이 보고 받으시고 그리고 어떻게 할 것을 계획하시고 때
가 되면 땅에 보낸 자로 선포케 하시고 그러고서 하나님은 감행하십니다. (창 11:5) 여호와께서 이들이 건
설하는 성과 탑을 보시려고 내려오셨습니다, 친히. 하나님은 하늘에서 명령하는 것도 있지만 항상 심판할
때는 내려오신다 했죠. 소돔 땅에도 내려오셔서 “아브라함아, 내가 하는 일을 너에게 숨길 수가 없어.” 했
죠. 꼭 그 시대의 중심자에게 말씀하십니다. 메시아 때는 메시아에게, 선지자 때는 선지자에게. 그래서 외
치게도 하고 말하게도 하고 또 알려주기도 하고. 하나님은 그러신 하나님이에요. (창 11:6) 여호와께서 이
르시되 이들 무리는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다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하고자하는 일을 막을
수가 없다. 누가 봐도 못 막겠어. 사람들이. 이거 놔뒀다간 엄청나게 커져서 못 막겠다. 그러므로 이같이
시작했으니 이후로는 이들이 하고자 하는 일을 막을 수가 없느니라. (창 11:7) 자, 우리가 내려가자. 하나
님이 내려가자 안 되겠다. 지상에 막는 자가 없으니 안 되겠다. 우리가 내려가자. 이는 하나님 혼자 안 오
십니다. 천사, 천군들도 다 동행하면서 오고 다 보여주고.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서로 알아듣
지 못하게 하자. 언어 혼잡입니다. 언어 혼잡. 알겠어요? 심판할 때 언어 혼잡 한다니까. 우리 국회에서도
나가서는 어디 해외에서도 나가서는 모든 당들끼리도 서로 주관이 같으면 딱 들어붙어요. 이렇게(오른손으
로 왼손을 꽉 쥐시면서). 주관이 같으면 같은 당으로 가버리거나 이쪽 당에 갔다가도 서로 자기 의향이 안
맞으면 딱 나와서 자기 말이 맞나 사방을 다녀봐요, 이렇게 각 당을. 그러면 주장이 같으면 글로 딱 달라
붙잖아요. 근데 여기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 말과 언어가 안 맞는 거예요. 마음이 안 맞아.
이들이 하는 짓이. 어떻게 하나님의 이름을 날려야지 자기 이름을 날리고 자기 교세 이름을 날리고 자기
과시하고. 비진리로는 하늘을 뚫는 탑을 세울 수가 없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이런 것을 가련하게 보시고
와서 이들 생각과 하나님 생각과 안 맞으면 안돼요. 종교는 말씀이 핵심이거든. 그러므로 절대 하나님 말
씀과 맞아야 되요. 하나님의 말씀과 맞지 않는 이 단체들, 종교들은 처음에 한동안은 갑니다. 자기 주관대
로 해서 뭉쳐지고. 근데 마지막 가서는 서로 이 진리가 아닌가봐, 이것이 아닌가봐, 뜻이 아닌가봐 하다
서로 다 지들끼리 싸우면서 흩어져요. 섭리 나간 자들도 자기 주관, 자기 생각을 하다가 하나님의 절대 진
리에서 벗어난 거여. 여기는 내 주관 안 맞는다하고 나간 거예요. 그렇게 나갔어요. 언어를 혼잡 시켜서
스스로 하나님의 절대적인 진리에 하나 안 되니까 언어를 혼잡 시킨 거예요, 자기 생각, 언어를. 스스로
무너진 거여. 절대 하나님의 생각, 성령의 생각, 그리고 주의 생각, 그리고 성자의 생각대로 안하면 언어로
혼잡이 생겨요. 절대적인, 절대적인 진리가 절대적인 자를 창조하고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은 산골짜기 나
서 아무것도 몰라도 하나님의 진리만큼은 확실히 알았거든. 진리 몰랐을 때는 혼잡 돼서 하나님과 막 싸웠
어요. 하나님 왜 이렇게 나를 가난하게 만들고 어떤 사람은 부자 만들었냐고. 언어가 혼잡 되더라고. 그러
니까 하나님 안 믿는다고 싫다고 그런 거예요, 어렸을 때. 나중에 하나님의 뜻과 이치와 모든 것을 깨닫고
보니까 ‘오, 맞구나. 인간의 책임 분담 돼서 자기가 열심히 하면 잘 살고 못하면 못 사는구나.’ 이런 하나
님의 생각과 말씀을 내가 받아드리고 깨닫게 되니까 언어가 하나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랑. 그러니까 하나
님이랑 딱 들어붙은 거여. 그러니 하나님 주장한 것을 누가 어떻게 해도 막 주장하고 하는 거예요, 이제.
오늘날 모든 종교들이 하나님과 언어가 혼잡 되어 있어요, 언어가. 그러면 따라갔을 때까지만 따라가지 그
다음에는 못 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땅에서 역사를 편다. 공중에서 아니다. 땅에서 피는 역사다 했을
때는 언어 혼잡 되면 안 돼. 맞구나. 예수님 때도 그랬고 모세 때도 그랬고 선지자도 그랬고 다윗 때도 그
랬고 아브라함 때도 그랬다. 맞다. 그러고 따라가야 된단 말이야. 근데 그걸 모르는 사람들은 혼잡 되고
스멀대. 종교 세계가 아무리 단체가 커도 인원이 많아도 불구하고 하나님과 언어 혼잡이 되면 안돼요. 내
가 누가 말하는데 말귀를 못 알아들어. 그러면 그때 본인이 ‘나는 말귀 못 알아듣겠다. 어 머리가 아퍼. 그
만해.’ 그런다는 말이에요. 혼잡 되면 큰일 난다고. 그래서 하나님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만물을 창
조하시듯 인간도 하나님의 나라로 가게 말씀으로 창조하셔요. 그래서 말씀보라. 말씀보라. 말씀을 보라. 선
생이 2천 독 봤으면 여러분들은 하다못해 100독이라도 해야 된다고. 그냥 많이 보기 위해서 제일 처음에
는 했어요, 제일 처음에는. 나 성경 많이 봤다. 왜 그런지 알아요? 성경 암송대회가 많이 있었어. 그래서
성경 몇 번 봤냐고 물어요. 거기서 나 몇 번 봤다 하려고. 그런데 커가면서는 성경을 세밀히 봐야 되겠더
라고. 700번 읽을 때까지 몰랐다니까, 말씀의 근본을. 그 정도로 어려워요. 그러니 지구상의 사람들이 힘
들지, 성경 인봉 떼기가. 800번, 1000번 보니까 뭔가 깨닫게 되고 하나씩 하나씩 알게 되더라고. 결국 성
경을 외다시피 하고 내 것으로 만들고. 말씀이 내 육신이 돼서 사상이 쩔어 버렸어요. 어떤 세상의 학문이
쩔기 전에, 철학이 쩔기 전에, 정치가 쩔기 전에, 예술이 쩔기 전에, 하나님 말씀이 내 머릿속에 쩔었어요.
그러므로 생활이 되서 언제든지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시대말씀을 정확하게 해주셔요. 선생
이 누구를 까데 낀다, 누구를 막 죄인 시 하는 그런 설교가 아니고 항상 온전한 것을 가르치는 설교에요.
그런 설교를 40년 동안 해왔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 그 시대 해당되는 말씀을 성경에서 있으
니 그 말씀하면서 이와 같이 이러하니라 그래요.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의 언어를 흩었다. 사람도 사람
끼리도 서로 언어가 안 맞으면 서로 흩어집니다. 얘기하다가도 딱 다음에 얘기하자고 떠나버려요. 그러다
가 나중에 가서는 결혼한 사람도 서로 언어가 안 맞고 하면 말 못하겠다하고 서로 헤어 저버려요. 헤어지
고 나중에는 이혼까지 하죠. 이 언어가 안 맞다는 것은 다른 말로 깊이 얘기할 때는 뭐죠? 심정이 안 맞
다. 마음이 안 맞는다. 말을 서로 못 알아듣는다. 그죠? 그래서 항상 두 사람이 있으면 한 사람은 보다 알
아듣는 말을 하고, 온전한 말을 하고 보다 모르는 사람은 밑에 단계 얘기를 합니다. 그래도 이것(보다 온
전한 자의 말)을 빨리 받아드리고 ‘아! 맞아.’ 하면 통하는 것이고 ‘그거 아니야. 이렇게 해야 돼.’ 이러면
서로 안 통하는 거예요. 항상 더 아는 자가 있고 덜 아는 자가 있어요. 하나님이 더 아실 거 아니에요. 그
죠? 야심이 많은 사람들, 야심이 많은 사람들, 프라이드가 너무 강한 사람들, 본때를 보여 주겠다 하는 사
람들, 명성을 높이겠다 하는 사람들, 자기 이름을 높이겠다 하는 사람들, 하나님 그걸 못 봐줘. 언어가 달
라서. 믿습니까? 절대로 그건 하나님이 용납지 않는다고 오늘 말씀에도 얘기했고 여기뿐만 아니라 하나님
보내신 예수님도 하나님에 속하지 않은 것은 흩어버린다 했어요, 다 흩어버린다고. 예수님께서 그 시대 죽
음을 내걸고 팍팍 외친 것은 절대적인 하나님 말씀이 그러하기 때문에 외친 거예요. 너희들 나를 손을 데
고 하지마는 나는 계속 외친다. 이 말씀대로 되어지기 때문이다 했어요. 하나님이 세우지 않은 것은 허(무)
신다. 그 말도, 신약의 말도 여기서 바벨탑의 사건을 보시고 더 강조하신 거예요. 하나님이 세우지 않은
것은, 이 바벨탑도 하나님이 세우지 않은 것이니까 하나님이 세우지 않은 것은 헐으신다. 개인이고 교파고
어떤 시대도 민족이고 세계도 그 사상과 주장은 다 헐으십니다. 오늘 온 세계에 있는 모든 종교 지도자들
그리고 정치 지도자들, 하나님이 원하지 않고 하나님의 언어에 일체되지 않은 것들은 말해도 다 헐어버립
니다. 아주 강한 자들이 있어요, 아주 야심이. 아주 야심이 강한 정치 지도자들도 있습니다. 이 뉴스 보면
나와요. 아주 눈구멍부터 보면 아예 표가 나. 아주 야심이 강해 요렇게 다니면서. 있을 수 없어요. 그럴 때
확 쫓아가서 “하나님, 저 눈을 못 보겠네요. 진짜. 내가 tv를 뗄 수도 없고. 어떻게 하냐고. 뉴스는 나오는
데. 뉴스는 봐야하는데. 눈에 보니 야심이 너무 강하다고, 주관이 너무 강하다고, 하나님 주관이 아니고.
잠잠 하라. 고요 하라. 내가 봐줄 테니까 가서 부지런히 회개하라.” 그러지. 그러나 안 될 때는, 너무 안
될 때는 민족과 백성들이 알아버려요. 저것은 정치가 아니라, 지도자가 아니라, 백성들의 지도자가 아니라
자기 야심을 위해서 자기 이름을 내기 위해서 자기 어떤 명예의 이름, 정치를 할 때도 명예로 하면 안 되
고 야심으로 해도 안돼요. 종교지도자들도 마찬가지에요. 나 봐요. 그렇게 따라도 순수하잖아. 내가 교인인
지 집산지 어느 때는 선생인지 어떤가요? 선생님이라 해요. 선생은 사실상 주일학교 반사가 선생이거든.
선생님하기도 하고. 어떤 자는 날보고 “야, 인제 선생 그만하고 아저씨라 그래” “왜요?” “먹던 밥도 계속
먹으면 지루한 거여.” 그러니까 그렇게도 하고 목사님 어때요? 나는 목사님 하려면 하고 마음대로 해라.
자유롭게. 간판은 내가 다 갖고 있으니까. 다 성경에 있는 간판들은 다 알아요. 중심인물 하려면 하고 선
지자 하려면 하고 집사라고 하면 스데반 집사라고 하면하고 죽는 사람만 꼭 순교냐. 안 죽어도 살아도 참
고 견디면 순교 아니냐. 사도바울이 ‘너는 매일 죽으라.’ 했잖아. 매일 죽으라. 나는 그리스도 십자가 앞에
매일 죽는다. 왜? 성격 죽인다는 거예요, 성격. 행동 죽이고. 나쁜 거 죽이고. 그와 같이 살아야 되는데 종
교지도자들 보면 역사에 보면 너무너무 그렇지를 못해요. 여러분들은 이 나이에 많은 지도자를 안 봤어요.
나는 한 60년 동안 봤거든. 이 종교지도자들. 엄청난 이단의 지도자들을 많이 봤어요. 한 3-40명 지도자
보고 외국지도자도 보고 그랬어요. 그래서 그들은 아주 야심이 너무너무 엄청나요. 눈깔 보면 안다 그랬어
요. 눈이 발간해요, 야심이 가득차서. 그리고 교만이 가득하고 세상을 다스릴라 하고. 쓸어 지나? 안되지.
건물을 빗자루로 쓸어봐라. 넘어가나. 쓸리나. 안되지. 자기 손에 다 들어갈 거 같아요, 세상이. 그것이 아
닙니다. 전부 하나님의 거예요. 하나님 하는 대로 아장 걸음 걸으면서 따라가야 돼요. 심부름 하며. 자기가
쥐고 가다 보면 하나님을 따라가게 할 정도도 있어요. 그러면 큰일 나지. 다른 사람은 힘이 없어서 가만
둬도 하나님은 “야, 이거 놔두면 안 되겠다. 내려 가보자.” 하고 내려오셔서 소돔 땅에 가시고 아브라함한
테 “나 소돔 땅에 간다.” “왜요?” “심판하러.” “내 조카가 거기 있는데..” “그건 내가 살려줄게.” 그러고
가십니다. 알겠어요? 그 중에서 의인들만 남겠지. 온전한 자만 남겠죠. 결국 이 말씀이, 본문말씀 보며 너
무 감탄했어요. 똑같네. 똑같아. 그랬어요. 어쩜 이래 똑같냐. 원래는 이 요기 딱 보면 나와요. 10장 끄트
머리를 읽어봐요, 여러분들. 30절이에요. (창 10:30-32) 그들의 거주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쪽 산이었더라 이들은 셈의 자손이니 그 족속과 언어와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각각 전부 언어 통
하는 대로 묶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때도. 알았어요? 이들은 족보에 따르면 노아 후손들인데 홍수 후에 이
들에게서 그 땅 백성을 나눠줬더라. 홍수 후에 나눠졌어요. 이거 잘 봐야 한다고. 어떤 말씀인가. 알겠어
요? 노아의 족속 중에 한 사람인데, 알겠어요? 노아를 노아로 보면 안돼요, 이 시대로서는. 알겠어요? 그
족속들의 우두머리를 얘기한 거예요, 그 족속. 내가 한 족속에서 많은 족속이 나왔다 했잖아요. 이단 족속
도 보면 이단을 낳아요. 계속 이단이 이단을 낳는다고. 이단 족속이 회개한 족속이 하나도 없어요. 알겠습
니까? 이단은 이단의 족속에서 나요. 항상. 내가 어렸을 때도 우리 큰형도 작은형도 어디 간다, 부흥집회
간다고 하면 “나는 안 가.” 그랬어요. 왜? “걔네 이단이야.” 그랬어요. ‘어떻게 네가 아냐?’ 했는데 나 맞
았어요. 그 때 박태선 씨였어요. ‘안 간다. 전주 안 간다.’ 차타고 가는데 안 간다고. 그리고 이단이라고,
갔다 와서도 ‘이단 소리 듣고 왔냐고’ 막 그랬어요, 내가. 알겠어요? 그래서 한 족속은 한 족속을 만들어
요. 전부다. 그래도 이 족속들의 흐름을 성령이 깨우쳐주면서 그래서 내가 “말씀하면서 이 성경 읽어주기
만 해도 설교 끝나겠다.”고 했어요. 맞지, 알아듣는 사람들은. 그런데 섭리 사람들이 못 알아들어. 그래서
세밀하게 해야 돼 했어요. 20장 써갖고 왔어요. 아직도 한 장도 안했어. 자, 같은 죄는 같은 형벌을 받는
다. 옥에 가보면 도둑질 한 사람들은 도둑질 한 수용소가 따로 있어요. 같은 형벌을 받아요. 그리고 폭력
꾼들은 폭력에 해당되는 형벌을 받습니다. 같은 죄는 같은 형벌을 받는다. 이 말을 해석해야 알아요. 알겠
어요? 오늘 것만 얘기할게요. 오늘 것만. 알겠어요? 성전, 이런(316관) 성전을 파괴한 죄, 이게 굉장히 커
요. 전쟁 때도 성전은 안 건드려. 유럽에 전쟁할 때 성전 건든 거 봤어요? 성전은 절대 안 때려 부숴. 하
나님이 무서우니까. 그래서 성전 파괴하면 큰일 나. 알겠습니까? 유럽에서 전쟁할 때나 아시아에서 전쟁할
때나 성전만큼은 잘 안 때려 부숴. 그들이 믿는 신전이라. 알겠어요? 신이 노해서 상대편 들어버리니까.
그래서 유럽에 보면 성전을 안 때려 부숴. 그래도 있어요. 그래서 성전 때려 부순 게 안 나오잖아. 부속건
물 같은 거 혹시 그들이 교인들이 쓰던 것은 때려 부쉈지만 성전만큼은 그냥 뒀어. 하나님의 성. 왜? 유럽
전체는 종교였거든. 하나님의 종교를, 기독교를 뭔고 하니 국교화 했기 때문에 성전만큼은 못 건드렸어.
그러나 기독교에 굴복 안한 나라보면 성전 같은 거 우습게 때려 부수는데 그러면 큰일 난다는 것입니다.
성전 때려 부순 죄. 또 하나는 이런 죕니다. 인간의 성전을 때려 부순 죄. 예수님이 너희 몸이 하나님의
성전이라 했죠. 어떻게 때려 부수는지 압니까? 핍박하고 미워하고 그렇게도 때려 부수지마는 어떤가하니
자기 주관대로 다스리고 자기 주관대로 행하고. 자기주관대로 하면 뭔지 압니까? 이들이 자기 주관대로
행했죠. (창세기) 11장에 보면, 그죠? 족속들의 주관대로. 그건 독선주의요 독재주의요. 시날 땅의 이들은
독선주의요, 독재주의자들이에요. 하나님 같지 않았으니까 독재주의라니까. 또 노아의 족속들이 같이 셈
족속대로 안 했어요. 거듭 빠져나와서 그랬어요. 셈 족속은 뭔 족속인고 하니 그래도 아벨 족속이에요. 거
기서도 빠져나온 족속들이 있어요. 그래서 자기 주관대로 행하면 뭐가 되죠? 독선주의요, 독재주의요, 자
기 독재주의에요. 지도자들이, 지구상의 지도자들이, 왕들이 독선주의로 하면 안 될 때입니다, 지금은. 하
나님의 나라가 왔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해야 되요, 지금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같이 행해야 되요.
그건 독재가 아니에요. 성부, 성자, 성신과 함께.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들이 늘 배운 대로 자기 중심하는
자들 제일 무섭다고 하잖아. 휴거가 안 돼요. 구원이 안 되고. 자기가 구원 못 받잖아. 스스로. 그게 절대
안 돼. 성부, 성자, 성신의 그 보낸 자의 주관대로만 해야 되요. 대게 보면 홀로된 교단들 독재주의가 많아
요. 자기중심으로 나아가고. 그런데 본인들은 모르죠. 그 다음에 가서는 하나님의 성전을 때려 부순 죄. 예
수님이 너희 육신이 하나님이 거할 성전이라 했죠. 너희 마음이 내가 거할 전이니라. 너희가 나의 전이니
라. 생명의 전이니라 했죠. 그 전들을 잘못 가르치면 때려 부수는 거예요. 진리를 잘못 가르치면. 알겠습니
까? 왜? 자기 주관대로 독선으로 가르치니까 잘못된 거예요. 이것은 종교인들 뿐 아니라 정치인도 자기
주관대로 백성을 가르치고 사상을 넣어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도 때려 부수는 거여. 옛날에 공산주의
들 자기 독점으로 사상 넣어주고 그런 식으로 세뇌시켰잖아. 그 민족들이 망했어요, 결국은. 그 주관권에
는 존재 못하니까 하나님이 깨우쳐 준거예요. 지난번에 이들을 괴롭게 해서 깨닫게 해준다 했죠. 계속 전
쟁 일어났죠. 나중에 가서 깨닫고 말아요. 전쟁 안 해야 안 괴롭겠구나. 그래 지금은 전쟁 안 하죠. 각 나
라도 그래요. 각 나라들 보면 잘못된 사고를 백성에게 자꾸 넣어줘요. 뭐 교과서로 넣어주고 사상으로 넣
어주고 강연으로 넣어주고 뭘로 넣어주고. 가이사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그 민족의
것은 그 민족이고, 자기 민족은 자기 민족 거고요. 남 민족 거 잡아당기는 거는 마치 남의 이불을 잡아당
기는 것과 같아요, 겨울철에 추운데. 가만히 있나, 가만히 있지 않죠. 추운데. 나도 어렸을 때 자다 보면
내 것이 있거든. 이불 덮으면. 그런데 내 것까지 잡아당기면 내가 확 잡아당겨요. 밤에 자다가. 그냥 두지
를 않아요. 그럼 나중에 일어나서 ‘야, 왜 이렇게 됐냐?’ ‘왜 내꺼 잡아당겨. 왜?’ 할 말이 없지. 그래서 모
든 세계가 마찬가지입니다. 그죠? 그래서 공의롭게 온 지구상은 하나님의 백성이고 하나님의 것이니까 서
로 생각하면서 해야 되요. 알겠어요? 자기만 생각하면 안 돼. 한 가지만 생각하고 이건 내 것이다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두 가지를 생각해야지. 알겠습니까?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댑니까. 지금 시대는 옛날과 다르
단 말이에요. 인격의 역사의 세계요, 그리고 민주주의 세계요, 그리고 자유적인 세계요, 백성들이 얘기하는
세계요, 하는 때에요. 그러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막 말 한다고 해서 통하지를 않아요, 지금. 안 통하는
세상이여. 와~ 벌떼같이 일어나는 시대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거만하게 돌아다녀도 백성들이 자기 주관권
에 주권자라도 싫어합니다. 거만하게 돌아다니면. 내가 어디 돌아다닐 때 막 이렇게(거만하게) 하고 다녀보
라고. ‘선생님, 왜 그렇게 다녀요’ 그럴 거예요. 백성들도 그래. 순진한 백성들도, 지금은 주권자들 그러면.
옛날에는 막 태양이다, 달이다 뭐 모든 나라 주권자들도 옛날에는 통했죠. 지금은 안 통해요. 지금은 하나
님 말씀의 세계를 시대 말씀이 갔기 때문에 통하질 않아. 그죠? 그들이 기도를 해버려요. 그렇게 하는 사
람들 있으면. 자기 나라 지도자들. 그러면 달라집니다. 하나님께서 알면 하나님께서 즉시 실행 하시니까.
“이러다 가만두면 안 되겠다. 내가 내려 가봐야겠다.” 하고 내려오신다니까. 오늘 본문말씀같이 내려오세
요. 알겠어요? 하나님 발걸음이 가면 우리는 기도만 할 뿐이에요. 자꾸 기도만 해요. 결국적으로 그런 때
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죠? 이 족제비가 있잖아요. 족제비 알아요? 족제비? 족제비가 쪼만한 거, 요만한
거 잡아당기다가 덫에 걸려 죽어요. 큰 것도 아니에요. 요만해. 큰 걸 달아놓겠나. 하나님의 덫이 있어. 각
민족마다, 나라마다 덫으로 해놓은 것이 있어. 양심을 볼라고 딱 본다고. 덫으로. 그 덫에 걸리면 큰일 나
지. 덫에 걸리면 그로 인해서 죽음이 초래되죠. 쪼만한 거, 크지도 않고, 쪼만한 거. 그죠? 이런 것을 우리
는 알고 우리는 기도하고 간구하고 열심히 해야되. 이 두 가지 죄는 알겠지, 이제. 여러분들도 자기 주관
대로 해서 자기 성전 파괴시키면 안 돼, 부정하게 행하다 자기 성전을. 깨끗한 몸을 깨끗이 해야 되요. 그
리고 하나님의 성전을 파괴시키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성전, 알겠어요? 하나님의 성전은 뭔고 하니 이렇
게 여러분들 교회 사준 교회들 자꾸 살피고. 자꾸 가만놔두면 파괴시키는 자에요, 그것도. 알겠어요? 관리
하고 계속. 나도 어제 하나님 성전 돌아다니면서 돌이 기울었나 보고 기울은건 막 파내고 다시하고 또 모
순있게 만든 것은 다 다시 불러서 다시 고치라고 그랬어요. 하나님의 성전, 여러분들 준 하나님이 사준 성
전 얼마나 귀한 것인가 알아야 되요. 성자가 가면서 사줬잖아. 귀하게 여겨야 되요. 그 다음에 가서는 여
러분들 주신 몸을 귀하게 여기고 늘 오염되지 않게 만들고 건강으로 지키고 깨끗하게 만들고. 이게 성전
을, 하나님 주신 전. 전이 지금은 뭘로 보는지 압니까? 집으로도 보지만 하나님의 애인으로 보는 거여. 교
회를. 늘 가꾸고 멋있게 만들고 신부단장 해놓고 또 자기도 그렇게 만들어놓고 그래야 구미가 당기는 거예
요, 하나님이. 좋아하고. 보던 거 늘 보면 별로라 그랬어요. 알겠어요? 민족도 세계도 그러하고 정치도 모
두 그러해야 되요. 모두가 그래야 되요. 각 나라마다. 온 나라가 그렇게 되기를 만군의 하나님 이름으로
말하노라. 온 나라들이 평안하게. 그거 쪼만한 거 갖고 자꾸 족제비가 잡아당기고, 잡아당기듯 해요. 그거
하나님 덫 놓은 거여. 사람이 덫 놓은게 아니라 하나님이 덫 놓은 거예요. 덫에 걸리리라. 계속 그렇게 하
다가는. 그래서 나도 이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께 물어봤어요. 이게 도대체 하나님이 어느 나라 땅이냐고
물었더니 하나님이 너희들 땅이다 그랬어요. 공의롭게 하나님께 행해야 되요. 알겠어요? 늘 그리고 이제는
백성들이 착할수록 막 쥐면 안되요. 종교지도자들도 따르는 사람들이 착할수록 막 쥐면 안되고. 백성들이
순진한 백성들이 있어요. 마치 하와 민족같이, 하와 같은 자가, 하와들은 착하고 순진해요. 시대 신부들도
순진하지만. 이 지상에 보면 내적 성품을 가진 민족들이 있습니다. 일본 같은 나라는 내적 성품 민족들이
에요. 여자 같은 민족이에요. 그리고 저기 대만 같은 민족은 아주 남자 같은 성격의 민족이고. 그럴수록
지도자들이 막 쥐면 안된다고. 요즘에 여자들 잘못 쥐면 큰일납니다. 뒤집어지는 때에요. 그죠? 왜? 하나
님이 예수님 때부터 해서 여자를 해방시켜 줬거든. 2천 년이나 컸기 때문에 2천 년, 20살이라는 거예요.
컸기 때문에, 어렸을 때는 몰라도 컸을 때는 못 쥐는 거예요. 막 일어나는 거예요, 이제. 봐요. 이제 일어
나나, 안 일어나나. 어느 민족이고 마찬가지에요. 지도자가 백성들이 잘 따라올수록 더 잘해 줘야돼. 우리
섭리의 지도자들 마찬가지에요. 순진한 데는 막 쥐고 조금 까다로운데는 그냥 놔두고 이러면 안되요. 다
똑같이 풀어주고 하나님의 인격으로 대해줘야 되요. 우리는 하나님의 것들이기 때문에. 믿습니까? 자 이제
이러면서 본문말씀 들어가자고.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은 그를 믿는 자들은 절대적인 말씀을 받고 하나로
모두 행해야 하나님 뜻이 펴지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치 않고는 펴지지 않아요, 역사는. 그래서 메시
아가 왔을 때까지 안 펴 줬잖아, 새로운 역사가. 그 말씀을 자기 생각대로 생각하면 이것은 자기 중심자
요, 자기 사상자요, 자기 독재주의자요. 성경말씀을 자기 생각대로 풀어버리면 하나님의 생각과 안 맞아요.
그러면 그 따르는 자들 모두 하나님의 생각과 말씀이 달라서 혼잡을 일으키게 만들어요. 하나님이 양심으
로 주는 말씀이 있고 만물로 주는 말씀도 누구나 주거든요. 그거하고 안 맞으면 이거 누가 틀리다. 안 맞
으면 결국 흩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 뜻과 말이 안 통하면 끝나는 거다. 인간끼리 지들끼리 아무리 말이
통해도 나중에 혼잡이 일어나. 이랬다 저랬다. 비진리의 종교들의 세계는 어떤 세곈가? 세상은 새로운 세
계를 늘 되기를 원해요. 오기를 원해요. 새로운 세계가. 기독교는 원치 않았나? 다 원했죠. 그런데 새로운
시대를 오기 원하고 새로운 말씀이 오기를 원해. 그런데 새로운 시대의 말씀을 전하는 자들이 처음에 전한
거 하고 가다보면 바뀌어요. 요리 바뀌었다, 자기가 하나님이라 했다, 또 나는 선지자라 했다, 또 가다보면
아니다 여자가 메시아라 했다 이렇게 바뀌어요. 교리가 계속 바뀌어요. 그리고 이단종교들 보면 특히 뭔고
하니 말씀을 계속 바꿔요. 말씀이 그게 아닌 거예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 말씀은 일절 똑같아요. 구약
에 있는 말씀 예수님이 전하면서 나는 구약의 말씀을 더 완벽하게 구체적으로 전하러 왔다 했어요. 4천
년 동안 구약 말씀은 동일 했어요. 십계명 지금도 동일합니다. 그런데 이단 종교들 잘못된 종교들은 가다
가 그때마다 말씀을 막 바꿔요. 그러면 자기 수단과 방법으로 이루는 거예요. 자기 자의적인 어떤 뜻을 이
루는 자들이에요. 그래서 사탄들이나 흑암들은 자기 뜻을 이루려고 가만히 들어왔다 했죠. 구약도 절대적
인 하나님 주신 율법말씀으로 구약세계를 창조하셨고 신약세계도 예수님 주신 말씀으로 언어혼잡이 없이
그대로 일률적인 말씀으로 신약역사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시대 성약역사가 가도 하나님은 동
일한 말씀가지고 똑같이 해나가요. 한 가지는 늘 말하지만 역사가 시작한지 40년 됐는데 지금까지 똑같은
말씀하지 바꾼 것이 없어요. 삼위일체가 이렇다 저렇다 없어요. 똑같아요. 기본적인 것은 신약과 똑같은
말씀이고. 더 구체적으로 풀어줬지. 신약에 말씀한 것을 더 구체적으로 성자는 어떠하다, 성령은 어떻게
존재한다, 여성신으로 존재한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확실하게 설명했죠. 성령 없다 그렇게 안 했어요. 삼위
일체 똑같이 주장하면서 구체적으로 설명했죠. 이 시대의 말씀으로 이 세상 섭리역사를 창조한 거예요, 만
든거예요 하나님이. 내가 만든 것이 아니라, 나는 말한 것만 한 거예요, 말한 것만. 말 끝나면 뭔고 하니
나 개인인 거에요. 말씀만 해주고 그렇게 인도해주고 해주는 거. 하나님의 세상, 하나님의 자녀권이니까,
하나님의 신부들이니까. 이 말씀대로 종교가 형성되더라고. 개인도 말씀대로 그 사람이 형성이 되더라고.
말씀대로 자기 육신도 만들어지고 형성되지만 말씀대로 뭐가 되는고 하니 이 영도 형성되요, 영. 말씀대로
영이 형성되요, 영이. 그거 형상이 자꾸 변해지고 빛나게 되고 이상적으로 되고 말씀대로. 그건 천륜의 법
칙이에요. 구약말씀을 들으면 구약식으로 형성되고 신약말씀 들으면 신약말씀대로 형성되고 이 시대도 이
시대 말씀으로 형성되더라는 거예요. 형성되는 거를 봐야되요. 못 보면 안되요. 꿈에 보면 되잖아. 꿈에도
보여달라하면 보이잖아요. 차원 높은 영으로 보이기는 어렵지만 혼으로 보이는 건 쉬워요. 대게 보면 새로
운 시대 말씀은 혼자 배웠죠. 그래서 말세 때는 혼잡이 온다 했잖아. 혼돈이 오고. 왜? 새로운 말씀이 나
오고 구시대 말씀이 있으니까. 그것갖고 그냥 받아드리면 되는데. 그 말씀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인데.
구시대 말씀 딱 끊어버리고 새시대 말씀만 있는 역사는 없었어요. 내내 보면 여기 구체적으로 말씀하네 그
것만 다를 뿐이에요. 처음이 다르고 나중이 다르면 그것은 뭐가 되는고 하니 잘못된 거여. 하나님은 하나
님과 맞지 않으니 언어를 스스로 흩어지게 만들고 하나님이 어명하셨다. 지난번에 말씀들을 생각해봐요.
순서있게 계속 하나님 말씀하시더라고. 스스로 조심하라. 그리고 안 하는자 하나님은 괴롭게 하신다. 괴로
움을 주고 깨닫게 해준다 했죠. 잘못된 것은 깨달을 때까지 계속 고통을 받는 거예요. 깨달을 때까지. 깨
닫고 거기서 나올 때까지. 나도 경험해보고 많은 어렸을 때 내가 보니까 짐을 짊어지고 놓을 때까지, 받칠
때까지 무거운 거예요. 괴로운 죗짐을 짊어지고서 회개할 때까지 계속 그 죄의 영향을 받고 죄의 탕감을
받는 거예요. 형벌을 받아요. 빨리 회개하고 빨리 끝내버려야 되요. 자기 중심하는 것은 개인이나 민족이
나 세계나 막론하고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은 그 꼴을 안 보셨어요. 왜? 하나님 뜻을 못 이루니까. 이룰 수
가 없어 그들은. 대게 보면 섭리를 따라오는 사람들도 자기 중심, 자기 생각 하다가 언어가 흐트러졌지.
주관이 흐트러졌죠. 여러분들, 고통을 받아보지 않은 사람은 몰라요. 여러분들은 고통을 안 받았지. 코로나
안 걸려서 고통 안 받아서 모르죠? tv에 나오면 큰 관속에, 그게 하나의 관이여, 비닐 관속에 들어가 있는
거 보고 섬짓하잖아. 그래서 그런 시대가 오니까 스스로 조심하고 하라. 국가서 그렇게 얘기하면 한 마디
듣고 얼른 실행하는 거예요. 말하기 전에 빨리 본인이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아파서 아버지가 나왔어요.
마당에. 그전에 벌써 그러기전에 빗자루들고 마당 쓸고 있어야 되요. 아버지가 ‘응, 쓸고 있네.’ 하고 들어
가요. 그래야 되는데 ‘쓸어라, 쓸어라.’ 해도 안 쓸면 이제는 법을 만들죠, 거기서. 쓸어라, 쓸어라 해도 안
하면. 요즘에 보면 누가 말 잘 들었나 안 들었나 보면 알아요. 미리 행하는 자들은 그동안도 말 잘 듣고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라고 해도 안 해요. 하라고 해도. 이 병 같은 것은 옮기니까 얼른 자수해야
되요. 얼른 고쳐주려면. 코로나 같은 거 집에서 못 고쳐요. 왜? 국가가 전력을 다해서 고쳐주는데 거기 들
어가야지 집에서 깔짝 깔짝 하다보면 죽는다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국가를 통해서 의사들 통해서 강렬하게
행하시잖아. 그래서 얼른 나가서 고쳐야 한다고. 돌아다녀서 여기 찔끔, 저기 찔끔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며칠전에 tv보니까 동물들 얘기, 개 얘기가 나왔는데 지구상에 가장 오염을 현재 오염을 연구하는 자들이
최고가 개똥으로 나왔어요. 그것은 어떤 아폴로 잔해물 보다도 어떤 지구상에 어떤 오염보다 최고의 강력
한 그런 것이 개똥이라고 나왔습니다. 신기해. 거기에 모두 방송을 하더라고. 그것은 개똥에서 나오는 벌
거지가 어마어마한데 그것이 바다에 가서 다시금 충(蟲)을 만들고 바다에서 미생물이 많이 잡아먹어도 그
것이 다시 또 고기가 먹고 해서 고기까지 심각하다 하더라고. 어제 내가 회 먹다가 안 먹었잖아. 먹다가 2
개 먹다가 얼른 괜히 먹었네 하고. 그래서 옆에 사람들 먹으라고 하니까 안 먹더라고. 이와 같이 우리는
연구할수록 하나님이 자꾸 주시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그런데 사람은 괜찮을까. 사람은 괜찮아요. 하나
님께서 창조를 하셨어요. 사람의 배설물은 안 그렇다는 거예요. 신기하죠. 그걸 보면 하나님은 인간을 온
전케 만드셨어요, 사람이 온전케만 살면 되겠구나 했어요. 여러분, 이것을 안 받은 사람은 모릅니다. 누가
받으면 그 주관권 속은 다 고통스러운 거예요. 그렇잖아요? 머리가 받으면 그 밑에 사람들 다 고통주고
손이 받으면 머리까지 다 고통스러운 거예요. 그 주관권에 있는 그 주관권, 시날 평지에 있는 주관권에 사
람들이 받을 때는 같이 받는 거예요. 꼭 코로나 아픈 자만 고통 받는 것이 아니라 그 주관권에 있는 것은
같이 받는 것을 깨달아라 했어요. 그걸 받아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그 고통을, 전갈이 쏘듯이 쏘는 고
통이다. 죽음을 놓고 막 앓거든. 무섭고 두렵거든. 죽음의 세계. 또 옆에 사람에 옮을까봐 겁나고. 보고 싶
어도 못 가고. 요즘 하나님께서 한두 가지를 교육하는 것이 아니에요. 애인들과 뒤집어 엎은 사람들 애인
도 가까이 못해요. 이제 무서워서. 결혼한 자도 가까이 못하고. 자식도 가까이 못하고. 오직 하나님만 가까
이. 하나님은 코로나 없으니까 하나님 가까이하면 되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얼마든지 가까이해도 돼요.
이게 모두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는 경고장으로 행하시는 일들입니다. 하나님의 계명 중에 제일 큰 계명이
있어요. 제일은 내 앞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였거든. 그게 신격화 하지 말라, 그거에요. 그래서 대게 종교
지도자들이 새로 나타나면 신흥종교들이 그 지도자를 신격과 하고 너무 하나님 같이 생각하고 이런 것들
이 과거 연례고 현재도 똑같아요. 이것은 안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하나님이고 아무리 큰 자를 보내도 역
시 메시아 밖에 안되요. 아무리 커도 메시아에요. 메시아는 뭔가하니 하나님이 구원 시킬라고 보낸 자에
요. 심부름자지 뭐. 구원의 심부름자. 그를 쓰고 한다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그를 쓰고서 한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이 마이크 같은 역할을 해, 메시아는. 전기 역할은 하나님이 하신다는 말이에요. 전
기 역할을 안 하면 소리가 안 나니까.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을 잘 보셔야 해요. 그래서 신격화하고 대게
그럽니다. 그냥 막 그래서 막 들어가고 다 행하고 그러면 안되요. 아무리 애인이라도 아무리 사랑하는 존
재자라도 아무리 지도자라도 아닌 건 아닌 거예요. 긴(맞는)거는 기(맞는거)고. 긴(맞는)거는 따라가고 아닌
거는 안 따라 가는 거예요. 선생님 그러잖아, 늘. 너희들 내가 하다가 뭐 설교 잘못한 거 얘기해 달라고.
뭘 해달라고. 나는 늘 얘기하지. 종교지도자들은 보면 신격화하고 그래서 “하나님 : 내 앞에 다른 신을 두
지 말라”는 거기에 걸려버린 거예요. 그리고 세 번째 계명을 보면 하나님의 이름을 욕 먹이지 말라, 망령
되게 하지 말라 했는데 하나님의 이름을 욕 먹이는 것은 안된다는 것입니다. 모르고 욕하는 것이 있어요.
예수님 세계는 모르고 그들이 욕했어. 그건 본인들의 죄지. 알겠어요? 정정당당하게 잘못한 것을 잘못이
있어서 하나님을 욕되게 한 사람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케 이끄는 자들이에요. 오늘 창세기 11장의 이
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케 이끄는 자들이에요. 노망한 사람들이에요. 정신을 못 차리니까. 이는 시날
평지에 세워서 막 자기 권세를 높이고 자기 명예를 높이고 자기들의 이름을 높이려 했지만 역시 하나님이
언어를 흐트르니까 서로 하나가 안 되는거여. 서로 안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각각 흐트러버렸어. 망령케
이끄는 자는 죄 없다 아니 할 수 없다. 예수님 이름을 이용해서 대게 합니다. 예수님 이름을 이용해서. 그
를 중심해서 하고. 새로운 어떤 세계를 만든다 하지만 욕먹이는 일이에요 하나님을, 하나님을 욕 되게 하
는 일이에요.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자는 모든 시대의 언어혼잡 해서 쓰러진다 했어요. 이들 때문에 더욱
믿는 사람까지 욕을 먹게 되는 것도 있습니다. 왜 믿는 사람이 저래? 왜 저래? 왜? 그러므로 하나님도 예
수님도 성령님도 시대 사명자도 그냥 두지를 않고 같은 하나님 뜻을 따라 하나님과 같이 “가자. 가보자.
가만두면 안되겠다. 이거.” 이렇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자꾸 손대면 무리하게 손대면 “가자. 가만
두지 말자. 대항하자.” 하고 싸우잖아. 어렸을 때는 가만히 있었죠. 이제 컸으니까 가만히 있지 않죠. 비정
상으로 하면 많이 행해집니다. 비정상은 많이 됩니다. 항상 비정상은 많아요. 인원도 많고 뭣도 많이 되고
비정상은 많이 됩니다. 그러나 정상으로 하면 그렇게 빨리 안 됩니다. 예수님 때 왜 이렇게 예수님 메시안
데 확 믿고 안 따라왔냐 하니까 그게 비정상이지. 왜요? 겨자씨가 자라나서 크듯이. 그죠? 그리고 유전자
변동시켜서 곡식 키우면 과일 키우면 확 커버리잖아, 비정상으로. 어제 tv나오는데 토마토에 힘있는 거 먹
으면 그것은 정상으로 자연스럽게 기른 것이고 힘이 없는 토마도, 잘라서 보면 허연 힘이 없는 것은 그것
은 좋은 거 같아도 그것은 유전자 변동시켜서 만들어서 몸에 안 좋다고 하더라고. 아주 강력히 tv에서 얘
기하더라고. 알겠어요? 절대로 끊어 먹을 것인가, 안 끊어 먹을 것인가. 이제 토마토 끊어 먹고 부엌에서
그렇게 한다고. 요즘에 또 하나는 뭔가 하니 담배를 안펴도 폐암이 그렇게 많대요. 여자들이. 왜 그렇냐
하니 여자들이 부엌에서 일하기 때문에 가스 마시고 공기 안 좋은데 있고 탄 거 냄새 맡고 또 오염된 도
시 공기 맡고. 이런것이 담배 핀거 만큼 있다는 거예요. 이런 것이 엄청나다는 거여. 자기는 전혀 담배고
안 피고 담배는 집에 하나도 없다는데 왜 이렇게 폐암이 걸렸냐고 탄식하는데 의사들이 요즘에는 본인 뿐
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부엌에서, 매연, 또 혹은 바깥에서 안 좋은 공기 이것이 아주 치명적인 폐암을
일으키는 요소라고 하더라고요. 공감이 되더라고. 여러분들 공기 좋은데서 살면서 공기 많이 마셔야 되요.
아무리 몸관리하고 운동을 많이 해도 이 좋은 공기를 안 마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좋은 물을 먹고, 약수
물 먹고. 내가 그 얘기 듣고 너무 감격스러워서 야, 우리 주 하나님, 공기 좋은데 줘서 돌아다니게 하루
종일 일하다가 그리고 얼른 가서 약수 마시고 왔어요. 이 좋은 물 빨리 먹어야지 하고. 자, 그냥 비정상으
로 하면 많이 모은다 했죠. 이 수석세계를 내가 좀 공부했어요. 제자들이 하도 수석, 수석하고 얘기를 하
길래. 내가 공부를 하겠다고 공부를 했는데. 내가 틈틈이 공부를 해서 거진 자격증을 땄어요. 수석을 알고
보니까 전부다 먼저 알고서 수석을 사는데 안 알고서 산 것은 역시 가짜를 산거예요. 모든 사람이 그래서
좋은 것만 생각하고 그냥 하면 안돼요. 좋은거면 좋다, 믿어야겠다, 종교를 배우고 종교를 선택해야 되요.
어떤 사람이 내가 배우기 전에 그랬어. 내가 모르니까 당신이 수석을 배웠다면 40년을 배웠습니다. 그럼
이런 수석을 내가 알아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를 델꼬가죠. 그래 보니까 2만 점 있다는데
가보니까 2점 밖에 없더라고, 진짜가. 전문가가. 하나님이 나에게 보냈어요. 이 자에게 배워라 해서 배웠어
요. 내가 이를 통해 가르쳐주마 하고. 진짜가 2개 밖에 없어요. 그리고 10만개 있다는데 가보니까 별로 없
다하고 그냥 왔어요. 그리고 자기 정원에 갈 때 하나는 7천만원 주고 샀는데 감정해보니까 150만원 짜리
더래요. 안타까워서 할 수 없이 얘기해줬대요. 그냥 지나가려다가. 그때부터 자기가 다 팔아버리더래요. 이
와 같이 막 하면 숫자는 엄청나게 갖고 있어요. 그러나 진짜가 별로 없다는 거예요. 섭리 가운데 하나님께
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들 다 신부들인데 내가 단상을 통해서 말씀하면 그것을 진짜라 이렇게 이루어진다
이러면서 막 뼈에 저리게 가슴이 쿵하며 하나님! 하고 막 같이 기도도 하고 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 고
했어요. 충격을 받으면서. 그러면 하나님께서 말씀을 줄여버린다고. 못 깨닫게. 이러므로 자연적인 수석,
자연적인 수석은 평범해요. 아주 멋있게 생긴 수석이 없어요. 자연으로 되기 때문에. 물로 비바람으로 되
기 때문에. 사람이 만든 것은 하루 저녁에 금방 만들어 버려요. 아주 마음에 들게 아주 멋있게 생각대로.
그러나 자연이 만든 것은 자기 생각대로 되는 것이 별로 없어요. 있다면 지구촌에 몇 개, 한 민족에 몇
개, 개성대로. 그 차원은 다르겠죠. 그러니 우리들도 하나님 만든 것, 이것이 자연이에요. 우리가 만든 것
은 자연이 아니에요. 우리가 스스로 만든 건 자연이 아니여. 하나님이 만들어야 되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진리의 말씀으로 만들 때는 순수하다고. 그리고 뭔가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있어요. 아주 멋있고 아주 표가
확 나게 다른 것이 없다니까. 만든 것은 다른 것이 있어요. 그러나 그것은 한 3만원, 혹은 비싸면 30만원,
더 비싸면 혹은 7-80만원. 근데 그놈 갖다가 이제 속여서 3천만원, 5천만원 한다고 팔죠. 요런 속인 자들
도 전부다 다 하나님이 다 요번에 걸려들어가는 거에요. 종교 갖고 속여서 금품 뽑아내는 것도 이런 것도
다 잘못된 거예요. 전부다. 잘못된 거예요. 우리는 이와 같이 순수하잖아, 우리들이. 순수하고 뾰쪽난 것이
없죠. 왜 그렇냐 하니 하나님이 만들었기 때문에 그래요. 뾰족하게 만든다고 해서 섭리를 나갔지만 뾰쪽한
것이 없더라고. 이와 같이 해서 우리들이 늘 해야 되요. 가짜들이 어디서 왔나하니까 중국에서 다 왔어요.
만들어서. 중국은 왜 그런고 하니 문화적으로 볼 때 조각의 나라잖아. 옥조각. 조각할 때 일반 돌도 다 조
각을 해서 손을 대요. 어디를? 핵심지를 손대. 핵심지를 손대면 전체가 환하니까. 그래서 손 댄 것은 헐해
요. 손을 안 댄 것은 보기 싫어도 비싸고. 대게 그런 것들이 가짜가 많이 와요. 그 나라서. 요번에 이런 코
로나도 중국에서 시작됐잖아. 전부다. 그렇게 없었으면 우리나라도 안 그랬을 건데. 그래서 조심하라고 조
심하라고 계속 했는데 조심하라고 했는데도 막 왔다갔다 하면 이런 문제가 생겼던 거예요. 이 결혼을 할
남자가 있다고 치자. 여러분이 남자다 그렇게 생각해요. 여자들도 생각하고. 나이가 90살, 80살 먹은 사람
만명 있는 것보다 진짜 젊은 여자 하나가 낫드시 수석도 그렇답니다. 수석가들 말하다 보면 아무리 많아도
진짜가 있어야 필요하다고. 진짜가 최고라고. 전체보다 만 개보다 낫습니다 그래요 하나가. 여러분들도 역
시 우리는 진짜를 위해서 한명한명 말씀을 가르치고 그리고 시대에 돌아오게 했습니다. 한명 한명. 그러다
보니까 역시 많은 숫자가 없다지만 하나님은 그렇지않다. 요한계시록에 ‘너희는 풍부한 자들이다. 없다고
하나. 이게 내가 원하는 대로 해야지 니 원하는 대로 하면 안 된다’ 그랬어요. 이래서 한 명이 크다는 거
예요. 중심인물들 봐요. 그 많은 자 중에서 아담과 하와를 골랐는데 이것은 손을 댔어. 가만히 나둬야 하
는데. 자연석을 손대면 그냥 천 만원 짜리가 딱 10만 원으로 떨어져 버려요. 자기들이 스스로 행해버렸어.
손을 댔어. 그러니까 가치가 없는 자들이다 했습니다. 그 후에 그 많은 사람 중에 하나가 낫다. 지금은 많
은 것 보다 온전한 것 하나가 낫다. 노아가 온전하니까 노아가지고 역사 폈죠. 또 아브라함이가 온전하니
까 아브라함 갖고 역사 폈어. 하나갖고. 그건 자연석이여. 하나님 찾고 스스로 하나님 찾고 믿고 섬기고
제물드리고 이건 자연석이에요.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자연석이면서도 갖출 것을 갖췄죠. 믿음을 절대 갖추
고 하나님 제사법 절대 갖추고. 이래서 그렇게 된 거예요. 선지자들, 다윗, 솔로몬, 그리고 왕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들 전부 중심인물들 보면 전부다 요셉같은 사람들 보면 순수했잖아, 착하고 순수하고. 자연
석과 같아요. 많은 것보다 낫단 말이에요. 요셉 가정에 10사람 보다도 요셉이 하나가 낫다는 거에요. 10
대 1이 되도. 알겠습니까? 그리고 나가서는 예수님 오셔서 많은 사람 중에서 하나가지고 역사를 폈죠. 신
약역사 2천년 동안. 그게 하나님이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만들어야. 나도 신학에서 만든 것이 아니고
어떤 학교에서 만든 것이 아니라 신학 대학교에서 만든 것이 아니고 산에 가서 예수님이 하나씩 하나씩
가르쳐 줬어, 20년 동안. 신학에서 6년 배우면 끝나요. 4년 배우면. 나는 20년을 배웠으니까 신학 몇 개
기간을 배운 거에요. 그래도 온전한 진리를 배웠으니 온전한 말씀 밖에 못하는 거예요. 이래서 하나가 낫
다고 하나 갖고 역사 펴나가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자 요셉도 이러했고 우리 시대들도 마찬가집니다. 여
러분들도 많은 형제들 가운데 하나씩 데려다 어린 애들 길러서 결국 과정 복음을 넣어주고 그리고 시대
복음을 넣어주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온전한 자로 역사해야 하나님이 온전한 역사를 펴시지 온전치 못한
자는 하나님의 역사를 펴지 못해. 어느 종교도 마찬가지에요. 아무리 숫자가 많이 있어도 안 돼. 온전한
자 하나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나에게 가르칠 때마다 항상 “너는 온전하라. 너로 인해서 끄집어
내고. 니가 먼저 수영을 배워야 온전히 배워야 저기 물에 빠진 사람 구해낼 수 있다. 이게 구원이 아니
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래서 온전한 말씀을 늘 배운 거예요. 여러분 온전한 말씀을 자꾸 배우고 이
때를 통해서 집에만 있지 말고 성경 많이 읽고 그동안 못한거 하고 그리고 행하고 말씀을 들어도 ‘여기 성
경말씀을 그런 말씀이 있는가? 성경에?’ 껄쩍 껄쩍 들여다보지 말고 성경 말씀 적어도 3번에서 7번은 읽
어봐야 된다 하죠. 온전치 못하면 어떻게 되죠? 오늘 말씀대로 언어 혼동이 되버려요. 주관이 흩어져버려.
하나님이 절대적인 주관을 못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심판한 민족
은 시간이 많이 안 가요. 괴롭게 하는 심판은 오래가고. 그렇지 않으면 바로 해요. 2, 3초에 끝나요. 하나
님 심판할 때. 많이 겪어봤죠 온 지구상에. 그걸 하나님의 심판으로 모르고 그냥 우연으로 생각하지만 그
것이 아니지. 언어 혼동이 생기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과 같이. 하나님이 지진 심판할 때는 3초면
끝나버려요. 3초에 끝나. 그러나 괴롭게 하는 심판은 한 때 두 때 반 때, 어떤 것은 6개월, 어떤 것은 1
년, 어떤 것은 2년, 어떤 것은 3년 6개월, 어떤 것은 4년, 어떤 것은 20년, 10년, 어떤 것은 본문말씀에
의해서 보면 바로 혼잡해서 흩어버리고, 또 지난 주 말씀대로 보면 ‘다섯 달 동안 괴롭게 하리라. 인 맞지
않은 자는 놔두면 안된다. 도움이 안된다.’ 말씀했죠. 그 전에 종교역사를 보면 요즘도 나오지만 세월호 같
은데도 거기도 역시 언어의 혼잡이 됐지. 거기 그러고 결국적으로 그렇게 하고서 얼마나 3년 동안 너무나
울며 우리들이 기도 했는데 민족에 초상나서 고통을 줬습니다. 이런 것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케 이끄
는 일들이에요. 우상화 했다는 거, 물질을 우상, 뭐 우상. 그러고 딱 6년 되는 해입니다, 지금이. 알겠어
요? 6년 되는 해. 하나님은 그 날짜와 때를 해놓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과거의 역사를 쫙 보라고. 그
냥 덤펑덤펑 살으면 안 돼. 그러면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의 행하신 것을 모르면 재미가 없어요. 하나님 믿
는 재미가 없고 하나님에 대한 권세와 능력을 모르는 거예요. 결국 하나님 6년 만에 또 하나님이 지상의
나라들에 손대시는 것을 봤어요. 이러므로 같은 죄를 지으면 같은 형벌을 받는다. 같은 족속은 같은 짓을
한다. 종교인들은 하나님의 것이니 물질, 정신, 영들 손해끼치면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습니다. 이 하나
님의 세상이에요. 정치 세계도 백성들 손해 끼치면 주권자들 심판 받지 않습니까. 돈 떼먹었다. 돈을 갈취
했다. 다 심판 받지 않습니까. 그리고 종교인들도 마치 탈취하는 자들은 심판을 받아요.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심판을 다 받아야 마땅하고. 정치도 종교도 모두가 어떤 주관에 어떤 모임의 주관권에도 그런거 하면
하나님의 백성들이라 놔두지를 않아요. 이게 자기 것이 아닙니다. 자기 따라온다고 자기 백성이라 생각하
면 큰 오산이에요. 하나님의 것이에요. 하나님 만들고 천지 만물 만들고 창조하시고 다만 보낸 자들은 선
지자나 중심인물들 그때에 한 때 쓰여짐을 받는 하나님의 사람들로 보는 거죠. 비진리, 비원리. 그동안 시
대 심판을 지구상에 한 것을 많이 봤죠. 이 시대 우리 섭리인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보겠어요, 이제.
이 시대 우리 섭리인들에게 절실하게 알아야 할 것이 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되 내가 내 사명자로 혹은
시대 말씀으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그것을 뼈저리게 못 깨닫고 뼈저리게 모른다는 거에요. 감히 전지전능하
신 하나님이 말씀을 선포했는데 사람을 통해서 선포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나 어느 때는 양심으로 선포
하고 어느 때는 만물로 선포하는데 깨달아야 하는데 그때 뿐인데 그를 뼈저리게 절실하게 생각하고 1주일
이고 열흘이고 늘 생각하면서 감격해하면서 하나님을 부르면서 ‘하나님 이렇게 될 것을 믿습니다!’ 해야되
는데 되어진 다음에서야 ‘정말 이렇게 되네.’ 이런다고. 내가 전화를 많이 해봤어요. 해보니까 ‘정말 선생
님 말씀대로 되네요.’ 그래서 혼내켰어요. ‘말씀대로 되는지 너 몰랐냐.’ ‘잘 몰랐어요.’ 이래서 ‘내가 40년
동안 외쳤을 때 말씀대로 안 된 것이 어디있나 찾아와봐. 내 너 먹여 살려줄게.’ 그랬어요. 그래서 하나님
말씀이라는 거예요. 그러나 모든 자들은 많은 이단들이나 많은 잘못된 자들은 이단이라 하기 전에 그들의
말대로 안되면 아닌 거예요, 그건. 말대로 안 되면. 그죠? 말대로 안되면 아닌 거예요. 한번은 누가 통일
교 지도자들이 왔는데 나에게 말하기를 그분(문선명)이 돌아가신 다음에는 엄청나게 번창한다 했는데 다
깨지고 싸우고 그런다고. 언어 혼잡이 일어난 거예요. 그럴 보고 나에게 묻길래 ‘말씀대로 아니면 아니지
뭐. 그 사명이 아니지 뭐. 그렇게 되야 되는데.’ 임금이라면 진짜 말씀대로 되게 되있어요. 아니면 안되는
거에요. 공갈협박에 어떤 잘못된 동네 청년들이랑 똑같은 자들이죠. 그래 말씀대로 되나 봐라 하잖아. 그
죠? 그 사람이 그 사명자인가 아닌가 뭘로 아는 고 하니 그 말씀대로 되는가 아닌가 보고 말씀대로 하나
님 함께 하시는가 안 하시는가 보고 말씀대로 현실의 세계를 확인하면 된다 그랬죠. 그 사람이 태권도 5
단짜리라고 하면 적어도 기왓장 7-8장은 깨는 거에요. 보통 깨요. 다 깨요, 그정도는. 아니면 못 깹니다.
그죠? 기면 깨는 거에요. 또 실력자는 능력자는 단 수가 없어도 능력있으면 깨죠. 자기가 능력있다 하면
깨죠. 그죠? 이와 같이 아니면 못하는 거예요. 원래 tv 본 얘기 안 하려 했는데 하나 해줄게요. 왜 보는가
하니 뉴스 보다가 보는 거예요. 뉴스 보다가. 다른 거 볼라고 하다가 본 것이 아니라 뉴스를 잘 보라고 하
나님 해서 뉴스를 굉장히 봐요. 보면서 막 집필하고 그래요. 영국 쪽에서 유럽 쪽에서 아시아 쪽으로 관광
하는 여학생이 놀러왔어요. 그런데 발리섬인가 어디 같아요. 잘은 모르겠어요. 그런데 남자가 가이드 하다
가 너무 반했어요. 그러니까 세상에 제일 예쁜 아가씨라고 너무 사귀고 싶다고 좋다고 그러니까 두고보자
고 이렇게 나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그러니까 얘가 뭘 보여줘야 되겠어. 자기가 잘난 척을. 그 생각
과 사상이 하늘까지 솟은 거예요. 그래가지고 어떻게 됐는지 압니까? 악어들이 있는데 놀러가자고. 악어들
이 있는데. 근데 나는 뛰어 들어가도 악어들이 안 문다고 그랬어요. 그러면서 여자한테 점수 딸라고 보여
주려고 악어 있는대로 뛰어 들어갔어요. 그러니 악어가 그냥 딱 물었어요. 나중에 막 때리니까 안 되니까
악어 눈깔을 막 손가락으로 쑤시더라고, 어떻게 찾아서. 악어가 다시금 어깨 물었다 입을 벌렸다 목 물려
하는데 그 때 도망쳐서 간신히 빠져나왔어요. 그래 여자가 점수 준 것이 아니라 너 같은 멍청한 거 데리고
못 산다 그랬어요. 너 같은 사람 데리고 못 산다고. 그래 버렸어요. 점수 딸라고. 그 사상까지 하늘에 솟았
더라고. 바벨탑 솟듯이 솟아버렸어. 여자한테 잘 보이려고 한 가지만 생각한 거예요. 어떤 사람은 식구들
이 자기 식구들이 낙하산 만들어서 뛴다고 그랬는데 나중에 식구들이 다 환영하고 돈도 대어 줬는데 11층
가서 낙하산 내려 뛰었는데 낙하산이 안 펴져서 그대로 머리통 깨지고 터져서 식구들 다 쳐다보는데. 왜
그런가 하니 하늘까지 솟은 사상과 명예와 이런 것들이 있으면 안 돼. 나는 명예를 별로 그렇게 생각지 않
아요. 왜? 하나님 뜻대로 살다 죽으면 제일 크다. 그래서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면 안된다. 믿습니까? 자
기 명예 빛내기 위해서, 하나님의 이름 빛내기 위해서 어떤거 만들어 놓고 그걸 빛내기 위해서 하나님을
빛내기 위해서 하면 괜찮죠. 하나님을 빛나게 해야할 때는 자기가 나타나면 안 되는 거예요. 단상에 외치
는 말씀을 깨닫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기도 하지만 슴뻑 지나가지 말고 하나님 말씀 그렇게 하면 그렇게 되
어지는 거예요. 너무 무섭잖아. 그 말씀대로 되니. 나는 어렸을 때에 공부할 때 예수님께서 세상에 나가서
내 말씀대로 전해봐. 전해봐 했는데 그대로 됐어. 나무도 죽어라 했는데 죽어버렸어. 이렇게 큰 나무가. 또
살으라면 살았어요. 기도동산 소나무 불나서 싹 죽었는데 불타서 새카만대 살으라고 기도하니까 또 살았어
요. 그리고 해를 주는 오아시스 옆에 엄청나게 큰 외송나무는 해를 준다고 죽어라 했어요. 죽었어요. 사실
에 있었던 얘기잖아. 그죠? 모두다 봤잖아요. 그 나무 베지 말라고 두고 두고 봤어요. 기도할 때 본 사람
도 있었고. 그리고 그 기도동산 소나무는 지금 살아서 어마어마한 이런 거목이 됐죠. 다른 소나무는 하나
도 없이 다 죽었어. 그러나 기도해준 소나무는 하나 밖에 없었어, 내가. 살아나라고 기도한 소나무는 하나
밖에 없었어. 그것도 명령 받고 했어. 하나님께 애타게 얘기하니까 어렸을 때부터 그 밑에서 기도했는데
죽어버렸다고 하니까 불나 죽었다고 하니까 기도하자 그래서 허락받고 가니까 된 거예요. 자기 중심 안 하
니까. 자기 마음대로 하면 안되죠. 이제는 하나님 말씀하시니 절실히 깨닫고 우리는 믿고 있어요. 반응이
좋아야 돼. 반응! 하나님 말씀하면 반응이 있어야 되는데 반응이 없어요. 그냥 그 때만 ‘와, 그런가보다’
나중에 되어지면 자기가 그때 막 아프면 그때 막 ‘정말 되네. 정말 조심하라 했더니 되네.’ 이렇게 하지 말
고 그 전부터 반응을 가지고 조심해야 되요. 우리 섭리사는 지금 지나치게 조심하고 있어요. 그정도 하고
있어요. 하나님이 반응이 너무 좋다 그래요. 지나친 반응까지 갖고 있네. 그럴 거예요. 알겠어요? 한번 하
나님께 내가 한 번 물어볼게요. “하나님 지금 우리가 하는 일이 어느정도 되나요? 너무 지나치게 못 움직
이는 것이 있는가. 그리고 그냥 괜찮은가. 어떤 종류에요?” 하나님: “내 몸이니까 내 마음대로 하는구나.”
했어요. 이렇게 계시를 받을 줄 알아야 되요. 계시 못 받으면 안되지. 백성이 방자하게 되죠. 폼만 맞지 않
아, 나는. 하나님께 100번, 200번 물어봐. 물어보니까 “지금 우리들이 코로나에 대해 대처하는 게 너무 지
나친가 아니면 그렇지 않으면 또 지나치게 행동하고 있는가요?” 하니까. “내 몸이 내 마음대로 하는구나.”
했으니 적당히 잘한다는 말이지. 믿습니까? 성령께. 성령님은 여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다면? “몸은 움츠
려도 마음은 움츠리지 말아라.” 몸은 이렇게 움츠리고 있어도 마음은 움츠리지 말라고 했어요, 성령은. 이
와 같이 계시를 받는 거야. 대화를 하는 거예요. 지금은 대화 시대니까. 그죠? 이 백성도 그래 되기를 원
하고 모두 그렇게 되어라 했어요. 믿습니까? 오늘 말씀을 집에 가서 많이 읽어보고 또 읽어보고 하고 이
본문말씀 읽어보고 그래요. 본문말씀이 오늘 해석이 됐어요. 그와 같이 시대가 그러하니라. 이 시대가. 그
죠? 말씀 다 했어요. 기도하겠습니다. 다같이 기도할까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말씀을 주셨는데 하나님 말씀을 자세히 듣고서 성령이 주시는 말씀을 들었습니
다. 창세기 11장 갖고 말씀했는데 이 시대가 그러하기에 그런 말씀을 줬사오니 모두 말씀을 듣고 하나님
과 같이 사람도 서로 말이 안 맞으면 흩어지듯이 흩어진다 했습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말이 안 맞으면 하
나님을 아무리 위한다고 아무리 주의 이름을 대고 해도 말이 안 맞으면 아니니라. 그러므로 모두 언어 혼
돈케 돼서 주장이 혼돈케 돼서 흩어버린다고 했습니다. 지면에서 흩어버린다 했습니다. 우리들이 하나님
이 말씀을 듣고 우리들도 하나님과 생각과 하나님의 말이 안 맞으면 큰일 나니 항상 말이 맞도록 같이 움
직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지혜를 주시고 지식을 주시옵소서. 모든 종교들도, 그릇된 종교들도 거울삼으
며 민족도, 세계도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마음에 안 맞을 말을 못하게 해주시옵소서. 안 맞으면 흩어버린다
했습니다, 그 사상을. 스스로 흩어지게 한다 했습니다. 백성들이 서로 말이 안 맞게 해서 우리 하나님 금
주에 말씀하신 것을 깨닫고 잘되고 형통케 해주시옵소서. 민족과 세계를 전부 축복하시되 하나님 말이 안
통하면 흩어버린다 했습니다. 야망이 크고 명성을 높이려 하고 자기 이름을 내려하는 이 시날 땅에 바벨탑
을 쌓는 이들은 결국 언어 혼돈 시켜서 다 흩어버렸습니다. 섭리를 따라오는 사람들도 자기 주관, 자기 사
고로 하나님과 시대말씀과 말이 안 통하니까 다 흩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이 다 흩어지게 해주시고
다 흩어져버리게 해주시옵소서. 그동안 그렇게 해왔습니다. 하나님. 은혜와 사랑의 하나님을 말씀을 우리
가 깨닫고 시대를 깨닫고 나가게 해주시고 가정에서도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서로 하나 되
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언어 혼잡이 되면 흩어버린다 했습니다. 그러한 자들을 깨닫고 행하게 해주시옵소
서. 성부와 성자, 성신이 이들 위에 함께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정조은 rev>
오늘 뜨끈뜨끈하고 아주 따끔따끔한 그런 말씀이었죠. 코로나 바이러스, 이 작은 이 일, 이 일로 인해서
아 큰 일이죠. 이 일로 인해서 어떤 나라, 또 어떤 민족, 어떤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지 오늘의
말씀 중에 비밀의 말씀들이 많이 들어있고 또 이 시대의 우리들, 우리 하늘 신부들에게는 어떤 메시지를
전하시는지 까지 너무 따끔하게 말씀을 잘 전해주셨습니다. 새로운 세계를 만들려하고 또 자기 이름을 높
이려 하고 세상을 다스리려는 야심을 품고 하나님을 제쳐두고 자기 명성, 자기 야심을 펼치려는 나라, 그
리고 주권자, 종교는 하나님께서 이 사태를 통해서 심판하고 계심을 우리는 매일 뉴스를 통해 확인하고 있
습니다. 정말 여러분 이렇게 될지 모르지 않았습니까? 새로운 세계를 펼치려고 하는 그 종교가 이렇게 될
지 정말 아무도 상상을 못했고 또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일컫고 독재를 하려고하는 이 시대에 이 나
라들도 어떻게 되는지를 저희는 너무나 확실히 보고 있습니다. 특히 성전을 파괴하는 자들을 하나님께서는
절대 가만두지 않겠다고 하셨는데요, 첫째 자기 주관대로 하면서 또 부정하게 하면서 자기라는 성전을 파
괴하는 사람들. 또 하나님이 주신 성전을 그대로 두면서 성전을 파괴하는 자들. 세 번째, 또 오늘 핵심적
인 말씀이었죠. 자기의 주관, 독재를 가지고서 잘못된 교과서로서 또 정치이념을 넣어주는 그런 사람들 혹
은 자기는 죽지 않고 영생한다면서 비진리를 넣어주며 인간 성전을 파괴하는 이런 사람들을 하나님 가만
히 두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말씀 중에 또 하나의 비밀이 있었죠. 저는 요즘 뉴스를 보면서
속상한 일들이 꼭 계속 생기더라고요. 바로 그 작은 것을 자꾸 잡아당기려는 나라들이 있죠. 또 그거에 대
한 집회를 한다 하더라고요. 그 나라에서는. 작은 것, 작은 땅, 우리 한국 사람들은 알겁니다. 하나님은 이
작은 것을 덫으로 놓고 인간의 양심에 따라 어떻게 행하는지 보시고 반드시 행한 대로 갚아준다고 말씀하
셨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님과의 언어가 혼잡 되면 안 된다고 오늘 아주 핵심적으로 말씀해주셨습니다. 하
나님의 뜻을 막는 것은 자기중심, 자기 주관, 자기 생각인데요. 자기중심과 자기 생각으로 흐를수록 하나
님과의 언어가 혼잡 되어서 문제가 생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수석 수가 아무리 많아도 진짜 자연
석 하나가 귀하듯이 수가 아무리 많아도 온전한 자 한 명이 필요하다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온전한
자가 되려면 온전한 말씀이 필요하고 그러려면 온전한 말씀을 듣고 행하며 온전한 말씀을 전하는 진정한
시대의 주인을 만나야 됩니다. 온전하지 못하면 하나님과 주관이 달라져서 하나님과의 언어 혼잡이 돼서
결국 흩어지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들을 보면서 저들은 유전자 변형 식품과 같은 비진리로
하니까 진짜 확 번져나간다는 그 비유가 오늘 정말 와닿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는 겨자씨가 심어져서 정상
으로 크듯이 진리로 뻗어나가는 섭리역사임을 다시 한번 진정 감사하고 이 역사를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
께 다시 한번 진정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이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 어떤 경고이냐. 지금 누구도 가까이
못하니 코로나 바이러스 전혀 없는 하나님과 가까이하라는 경고 이 말씀도 진짜 너무 딱 비유가 좋고 아
멘 맞다고 시인하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 하나님께서 항상 단상에서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아주 뼈저리게 말씀하시는데 우리는 그 일을 당해봐야만 그제야 아 그러셨구나, 하나님 말씀
대로 됐구나, 이렇게 깨닫는다고 하셨는데요. 그러지 말고 하나님 말씀하시면 바로 말씀하신대로 절대 된
다고 믿고 하나님의 행하심을 같이 지켜보고 또 하나님의 행하심에 감사하고 감격하고 감탄하는 신부들이
되라고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아 정말 많은 것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한
주간 더욱 민족을 위해, 전 세계를 위해, 우리 자신을 위해, 그리고 또 각 교회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또
많은 것을 행할 수 있는 한 주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인을 또 제대로 맞았습니다. 네. 귀한 말씀 주신
주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자, 이 모든 것들, 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시간입니
다. 봉헌 시간이죠. 우리의 마음과 사랑을 담아 봉헌찬송 ‘받아주옵소서’ 찬양 드리며 준비하신 예물을 성
삼위께 드리겠습니다.
사람이 현장에 있든 없든지 항상 깊은 말씀으로, 때에 맞는 말씀으로 또 우리에게 깊이 뜨겁게 역사해주시
는 하나님께 오늘 선생님께서 “현장에 사람이 너무 없어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니까 하나님께서 “지금
영들이 꽉 차있는 거 보이지 않냐.” 말씀하셨습니다. 또 각 현장에서 드리는 여러분들, 또 하나님과 성령
님, 성자 여러분 계신 곳에 모두 좌정하시고 천군천사와 같이 예배드리는 귀한 날입니다. 선생님께서 봉헌
기도 해주시겠습니다.
<봉헌기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이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해서 지면에서 흩어버리리라 내가 보라 말하였은즉
정녕코 이루어지리라 했습니다. 오늘 우리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온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이 다 주일날
관광도 가지 말고 자기관리도 그만 걷어 치고 하나님 영광을 돌려야 되는데 모두 지 갈 길로 하고 자기
마음대로 인생을 삽니다. 지구 천지 만물 다 창조해 줬는데. 우리는 겨우 하는 일이 살아가는 것만 하면
되는데 하나님 모시고 살아가는 것을 완전 짤라 버리고 살아가는 인생들, 지구촌에 많은 생명들이 있지 않
습니까. 하나님이 결국 하나님께서 노여워하시고 분노하시고 말씀하신 것을 들었습니다. 이제는 이 말씀
듣고 우리가 먼저 절실하게 깨닫고 그리고 하나님의 민족, 세계에 하나님의 덕이 되게 해주시고. 이 민족
앞에도, 모든 세계 앞에도 하나님의 이름을 휘날리며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휘날리며 하나님의 목적을 휘
날리며 사는 우리들 되도록 더욱 우리와 함께해주시옵소서. 과거에 함께함 같이 지금도 함께 해주시고 이
로 인해 환난으로 인해서 섭리를 빗대어 말하는 자들의 입을 막으시고 하나님이 사로잡아 주시옵소서. 그
들도 그 잘못된 언어를 다 흐트러 버려 주시옵소서. 간절히 기도하고 기도하옵니다. 모든 자들 자기 좌우
로 행하는 자들 하나님 이 시대에 다 심판해 주시고 다 하나님께서 언어를 혼잡케 시켜서 그들이 뭉쳐지
는 것도 명예 내려고 자기주장 내세우려고 아주 나쁜 짓들을 하는 그런 모든 언론들도 하나님 사로잡아
주시옵소서. 늘 평소에 나타나는 요것들 하나님께서 꼭 기도하오니 우리 섭리 전체가 기도하오니 이 습관
된 이들이 마약 중독 되듯이 습관 되서 씹어대는 입술들을 사로잡아 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께 기도
하고 감사합니다. 오늘 모두 이 시대를 내다보며 심각하게 하나님께 드리고 감사하며 기도하오니 하나님이
우리들의 언어가 하나님과 늘 통하고 일체되게 해주시고 하나님의 심정과 하나님의 생각과 일체 되서 우
리들이 사는 우리 사명을 다 감당하게 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감사하고 봉헌하였사옵
나이다. 아멘.
<축도>
전지전능하신 만군의 하나님, 유일신의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절대로 이 민족도 세계 어느 민족도 알고
사랑하며 사는 민족들이 되는 것이 정상이건만 자기 주관과 자기 생각과 자기 사상대로 살므로 하나님 심
정과 말과 일체되지 않는 삶들을 살다가 흑암으로 가게 되고 영원한 심판을 받게 되는 스스로 자기잘못으
로 인해서 넘어지듯 그러하옵니다. 이들을 위해서 기도하오니 모두 하나님이 깨우쳐준 시대에 따라 제대로
깨닫고 온전케 되기를 기도합니다. 성부와 성자, 성령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하나님의 삼위의 생각과 일체
되며 역사를 40년 동안 펴왔으니 앞으로도 그리되게 해주시고 우리들 가는 길을 막고 하는 자들 하나님의
성전을 파괴하는 자 이스라엘 민족도 모두 그러했고 그리고 하나님의 성전으로 보낸 몸 된 구원의 몸 예
수님을 파괴해서 그들은 고통을 받고 말았습니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의 사람들을 파괴하는 일이 없게
해주시고 하나님이 불꽃같이 지켜도 사람들은 자기 행위로 행하오니 이들을 모두 사로잡아 주시고 구원해
주고 다스려주옵소서. 악한 자들은 악한대로 행하니 이런 기회를 통해 우리는 늘 기도하고 하나님께 간구
해서 하나님이 말씀에서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지금은 우리 하나님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
심과 성자의 사랑과 능력이 이 모든 민족과 세계와 섭리 위에 항상 함께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