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0.03.03 (화)
화 새벽말씀
- 선포일
- 2020.03.03 (화)
- 성경 본문
- 창세기 11장 1-9
첨부 파일
- PDF
20200303 화 새벽말씀.pdf
80.9 KB
20200303 새벽말씀
말씀 전해주겠어요. 금주 말씀은 창세기 11장 1-9절까지입니다.
본문을 많이 읽어봤지요? 성경의 본문을 마치 학교서 공부하기 전에 교과서를 충분히 읽어봐야 선
생이 가르칠 때 이해가 빨리 되요. 모두 본인이 배우나 그리고 선생이 가르치나 교과서를 충분히
읽어 봐야 해요
성경 말씀도 충분히 읽어봐야 해요. 조금 읽어보면 얘기를 해도 조금밖에 못 깨달아요.
제대로 가르쳐도 조금밖에 못 받아요. 잠도 충분히 자야 평소에 안 졸려 일도 충분히 해야 그 목적
을 이룰 수 있는 거야 먹는 것도 충분하게 먹어야 건강해지고 운동도 조금하면 조금밖에 효과가 없
어요 충분히 해야해요
이와같이 성경말씀도 충분히 읽어봐야 해요. 그래야 본문에 대한 것을 충분히 알 수가 있어요
얘기를 한 번 듣고 두 번 듣고 세 번 들으면 이해가 충분히 되요
성경 본문을 충분히 항상 읽을 것. 언제 어디 설교 할지모르니 성경 말씀을 충분히 읽어야 되요.
이제 우리는 모두 몇 번씩 충분히 읽었어요. 이제 설교하면 알아들을 거에요
성경 해석하는 자들이 성경 충분히 안 읽고 하니 성경 한군데만 해석하고 다른데 말한 것은 이해를
못해요
하나님 말씀하신 것은 그런 입장과 처지가 있기 때문에 그 때 그런 말 한 것.
그러나 내내 그 말을 들은 사람들이 다른 행실을 할 때는 다르게 말했어요
그런 때는 그렇게 말씀, 요론 때는 이렇게 말씀
그리고 성경이 누구를 두고 말한 것을 반드시 알아야해.
그런데 예수님 시대 때 말한 것은, 근본은 예수님을 두고 말한 것. 그 시대 따르는 사람 두고 말했
는데, 그것을 가지고 자기들 두고 말했다고 하면 그건 완전히 잘못된 해석이에요. 근본은 예수님
시대를 말한 것이다.
요한계시록 인 맞은 자는 12지파-이미 구약에 있는 야곱의 12아들이 그들이 오래 동안 수 백년,
수 천년동안 족속을 이뤄서 역사한 것. 그것은 근본은 야곱의 12아들 그들이 12지파를 수 천 년
가서 이룬 것.
그러나 그것이 지금 자기가 아들 딸 열두 명 낳아서 족속을 이뤄서 간다. 그렇게 주장하는 자들은
통일교. 12아들 낳아서 12지파 만든다고 하는데 그건 성경 어긋난 것. 12지파 만들어 하나님 뜻을
편다. 각 지방별로 서울 대전 부산 호남지방 등 신천지-야곱 12아들 이름을 붙여서 지파라고 하는
데 그건 자기 스스로 하는 얘기.
요한계시록 7장에 읽어봐요. 12지파가 이스라엘 민족의 12지파다. 야곱지파 중에 갓지파, 요셉지
파, 스불론 지파 .....
그리고 나서 그 인 맞은 자가 14만 4천 무리. 그 후에 많은 무리들이 환란을 받고 흰옷입고 나오
더라. 그것은 예수님 때에 예수님 믿고 따른 많은 자들. 수를 셀 수 없는 기독교의 예수님 믿고
따른 자들이에요.
그들이 어린 양(예수님)과 함께 하나님 보좌 앞에 새노래를 불렀다.
신천지는 이 환란 끝나고 많은 사람들이 무리들이 셀 수 없이 온다. ->천만분의 일도 아니에요.
하나님 아니라고 했어요. 본문 말씀 초등학생이 읽어봐도 다 아는 거에요. 성경말씀 엉터리로 풀
면 하나님 뜻을 못 푸는 거에요.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하라.
이 말은 어떻게 가이사에게? 세금은 가이사, 국가 것이고. 십일조는 하나님 것. 그렇게 계산하는거
다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께, 국가에게 감사할 것은 국가에게 .
성경 말씀을 잘 읽으면 거기에 해석이 다 나와요.
교과서도 잘 읽으면 선생이 안 가르쳐줘도 해석이 나와요.
예수님 나에게 가르칠 때에 성경은 성경을 해석해준다 했어요. 문제도 성경에 있고 답도 성경에 있
다.
종교문제 성경에 있고, 종교 답도 성경에 있다. 성경을 자꾸 읽어라. 모르는 것 내가 가르쳐주마.
했어요.
성경 가르쳐줄 때100% 가르쳐줄 수 있어야해. 그래야 하나님 뜻을 정확히 펼 수 있어요
오늘 말씀은 창세기 11장. 노아 후손들이 시날 평지에 가서 함 야벳 셈
자손들이 번창하고 시날 평지에 벽돌 굽고 단단하게 만들어서 성을 쌓기 시작했어요. 그들과 같이
많은 사람들 끌어 모아서 이들 족속들도 많은 사람들을 끌어 모아서 언어가 같은 사람끼리 했어요
모두.
언어가 같아야 일을 하죠. 그들 끌어 모아서 성을 쌓는데 목적은 명성을 높이자! 우리 이름 명성을
높이자! 하늘까지 어마하게 크게 쌓자! 그래서 우리들의 이름을 휘날리자! 지면에 이름을 휘날리고
하자!
그 때 당시 시날 평지에서 그 시대 모두에게 이름 휘날리자 했어요.
종교인들도 자기 이름, 자기 교파를 세상에 휘날리자 명성을 휘날리자 그러면서 하는 종교들 엄청
나게 많았어요.
이 지구상에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대게 해.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런데 종교의 가장 큰 것은 진리를 정확하게 알아야 해요. 하나님을 정확하게 알고. 예수님을 성
령을 성자를 정확하게 알아야 해요. 자기를 정확하게 알고, 시대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정확하게
알 수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들은 이런 성을 쌓기 시작했어요. 이들을 하나님이 보세요.
하나님은 지구촌에 개미가 기어가는 것도 다 봐요.
요한계시록 7장에 보면 12지파가 14만 4천 무리 그들 후에 환란 이기고 수를 셀 수없이 나온다.
요즘 종교인들 수를 셀 수 있잖아? 몇 명인가. 수를 세잖아요.
그런데 예수님 믿고 그동안 구원받은 자 수를 셀 수 있어요? 못 세는거야. 몇 십인지 몇 억인지 수
를 못 세요. 하나님이 셀 수 있어요. 우리는 2000년동안 예수님 믿고 구원받는 자 수를 못 세요.
그런데 오늘날 수를 셀 수 있는 자들은 아니라는 거에요. 약 2000년 동안 구원받은 자들이니 상상
도 못해요 신천지는 자기라고 하는 거에요.
절대 진리를 믿고 예수님 메시아로 절대 믿지 않으면 구원의 숫자에 안 들어가지. 진리가 완벽하지
않으면.
영계 가보면 알아요. 하나님께. 구원파 자기만이 구원받았다 하는데 구원받은 자의 일을 못했죠
인 맞은 자는 하나님 해하지 않아요. 해함을 받은 사람은 인 맞지 않은 자에요.
하나님 그들의 언어를 혼잡했다. 가만 놔두면 꼬라지가 안 되겠다. 다 흩어버리자 하여 언어를 혼
잡하게 했다 하였는데,
언어 혼잡했다는 것은 말이 서로 통하는 사람이 금방 내 혼잡이 될 수 없어요.
한국 사람 모여 있는데 언어 혼잡할 수 없잖아요. 언어 잊어버리겠어? 치매 같은 병이 금방 와야
잊어버리죠.
그런 말을 잊어버린 게 아니라, 말이 안 통한 것이 아니라 그들의 주장이 다르게 만들었다. 주장.
생각이.
사람들 같은 언어 통하다가도 자기 생각과 같지 않으면 서로 말싸움이 일어나요.
너는 말이 안 통해 말을 못 하겠다 그러죠. 사상이 다르면 생각이 다르면 안 통해.
하나님이 생각이 다르게 해서 흩었다. 왜 그랬을까? 하나님의 생각과 다르니까 흩은거야
스스로 흩어져요 생각이 다르니까.
하나님의 생각을 넣어줘요 온전한 자에게는. 하나님의 생각과 다르면 개인 가정 민족 세계 어떤 민
족이든지 하나님의 생각과 다르면 하나님의 뜻대로 안되게 흩어버리신다. 서로 생각 사상 마음이
서로 충돌이 일어나.
내 생각 네 생각 다르니 말 못하겠다. 네 길 가라. 나는 내길 가겠다. 그러면서 흩은 것.
성령께 이건 도대체 모르겠어요. 말을 배웠는데 치매가 금방 왔나? 하고 여쭈었다.
그게 아니라 그들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같지 아니했기 때문에. 천지만물 인생들을 창조하시
고 노아 온전하게 했는데 그 자손들은 자기 생각대로 살았다.
노아는 심판 안 받고 살았다. 그 후손들이 노아처럼 살아야하는데 못 살았다. 생각 다르게 명성이
나 펴려고 했다.
또 자기 주관이나 자기 사상이나 모든 지면에서 휘날리게 하려고하고. 그 야망이 하늘까지 닿게 탑
을 쌓고
그 야망을 떨치려고 하고 지구촌 모든 사람, 민족에게 알리자! 하며
그 이름을 바벨탑을 특별한 이름을 지어서 하려고함.
지구촌에 종교도 특별한 이름을 지어서하려고 해요. 통일교, 신천지.
통일이 되겠어? 영원히 통일 못시켜요. 영원히 우리는 안 따라요. 모르는 사람이나 따라요.
나같이 알고 내게서 배운 자들 하나도 안 따라가요. 가지를 않아요.
아는 사람은 가질 않아요. 모르는 사람이 가는 거에요.
내가 전한 이 진리의 말씀은 야심작 백보좌이 바위덩어리 같이 견고하니라 (뒷 배경이 야심작 )
나는 자연성전 돌 100만분의1도 필요하지 않아요. 하나님 시키는대로 하나님 믿으니 한 거에요.
견고하게 천년가도 무너지지 않게 했어요. 진리말씀 흔들림이 없어요. 성경의 말씀이잖아.
그 대신 여기에 해당되는 사람(명성을 높이고자 하는 사람)은 나나 너나 할 것 없이 다 무너뜨린다.
하나님 뜻대로 안 하면 누구든지 이 시대 지금도 다 언어를 혼잡하게 한다.
어제 기자회견도 언어 혼잡하게해서 이리 말했다 저리 말했다 해요.
모든 지구상에 있는 하나님 믿는 사람, 안 믿는 사람, 정치인, 경제인이든 모든 것 언어 혼잡해서
쓰러지게 하신다.
하나님 뜻이 아닌 것을 어느 시대든 무너뜨리신다. 여호와 하나님은 매일 칼을 간다.
칼은 하나님의 검, 하나님의 말씀을 검이라고 한다고 예수님 말했죠?
하나님 말씀을 늘 간다 = 하나님 말씀대로 사나 안 사나 늘 말씀대로 심판.
법관은 법으로 채판, 하나님은 하나님 말씀으로 심판. 무기로 때리지 않고
하나님 매일 심판하고 매일 청소하듯이 매일 하나님은 하나님 뜻대로 사나 청소를 하시고 그런 자
들을 무너뜨리기도 하고 없애기도 하시고 흩어버리기도 하고 나도 여러분도 온 시대 모든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의 뜻대로 생각대로 안 하게 되면 스스로 무너져요. 야심작 쌓을 때도 하나님 생각대로 못했
을 때 5번 쓰러졌어요.
6번은 하나님 생각 맞춰서 쌓고 이후 25년 되어도 안 쓰러지고 그대로 있잖아요?
하나님의 절대적인 진리로 해 나가야되.
대한민국 새로운 종교 세워 새로운 세계 간다하나 무너졌어요. 진리가 온전치 못해서 무너졌어요.
처음엔 가짜도 세워져요.. 번쩍번쩍해요. 가짜 금도 번쩍해요 가다가 다 벗겨지면 진짜 아니네 해
요. 돌들도 처음 쌓으면 괜찮아요. 그런데 겨울 되면 깨지고 무너져버리고. 100% 완벽하지 않으면
다 무너져요.
거짓말 통해요 처음엔 조금 가다보면 다 들통 나요
하나님 마음, 하나님 생각에 맞지 않으면 하나님 신경 거스르고 하나님 앞에 교만하고 하나님 이
름, 성부 성자 성신의 이름을 높이고자 해야지 하나님 증거하고 가르치고 보낸 메시아를 가르치고
해서 높여야지 선지자 때는 선지자, 중심인물 때는 중심인물, 다윗같이 솔로몬같이 모세같이 그런
중심인물들을 증거 해서 가르쳐주고 해야 해요
그 이름을 높여야 해요. 오직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야 해요 자기 이름 명성 휘날리려고 하면 안
되.
인간 절대적이에요. 안 죽는데 육신 영원히 산다. 불가사의다. 늙으면서 그런 얘기를 해요.
사람은 나이 먹은 만큼 죽어요. 과거는 이미 죽은 거라고 하나님이 나를 가르칠 때 그랬어요
미래는 살아있다. 그것도 잘해야 산다. 잘못하면 죽는다 했어요.
그런데 영원히 육신이 산다고 하는 거에요. 그건 완전 거짓말. 자기가 나이 먹은 만큼 다 죽은 거
에요
그런데 영원히 살고 육신 하늘로 간다는 거에요. 그런데 늙었던데 보니까? 늙어서 다 죽어가던데.
나도 죽고 다 죽어요. 예수님도 메시아이지만 계속 역사 펼쳤으면 나이 먹어 죽었어요. 십자가 안
져도
한 번 죽는 것은 이치요 하나님이 정한 것이다 예수님이 말했어요.
누구 안 죽고 불가사의로 살아있다? 지구촌 누구도 다 죽어요. 확인할 것도 없어요
교리 잘 못 가르치고 어린아이들 끌고 가. 모르는 사람이 어린아이들이지. 아는 사람은 못 끌고 가.
진리는 순수하다. 자연석은 순수해요. 막 파낸 것은 막 만든 것.
자연석 아주 귀해요. 이렇게 작고 강도 좋고 모양 좋고 그런 것이 드물다는 거에요
만든 것은 자연석이 아니라 엄청나게 많아요. 비싸게 속여서 팔아요.
만점 있어도 자연석 진짜 좋은 거 없는 사람도 많고 어떤 사람은 1-2개.
자연석은 물에 닳아서 매끈매끈해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진리로 그대로 하나님이 만든 것은 자연
석과 같아요.
절대 진리 말씀 들으면 강도가 강하지! 마음 사상 생각이 완벽해요.
인간이 만든 것은 야 멋있다 하지만 다 만든 것.
돌을 깎아서 돌덩어리 주먹 만한 것을 강도 강한 약에 넣으면 3일 만에 녹아버린다.
그 돌에 물주면 약이 풍기면 올라와서 폐병이 생겨요.
인간이 만들면 안 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신앙으로 만들어져야 육신도 영혼이 온전해진다.
그런 사람만 하나님이 놔둬요.
예수님 말씀도 신약 말씀 보면 전부 순수한 말씀, 절대적인 말씀.
지금까지도 예수님 말은 시작부터 끝까지 동일하잖아. 2000년 갈 때까지 흔들림이 없어요
내가 말한 것도 40년 동안 흔들림이 없잖아. 성경말씀 해석해서 구체적으로 가르쳐줌.
그러니 내가 말하면 다 이뤄짐. 시날 평지에 바벨탑을 쌓듯 자기 명성을 내려는 족속은 언어 흩어
서 지면에서 흩어버리리라. 종교든지 정치인들이든지 자기 야망, 야심 꿈꾸고 자기 이름, 명성 높이
려고 모든 것을 목적하고 행하는 자들
그리고 민족을 위한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위한다고 하면서 백성을 위한다고 하면서 자기 야심 꿈꾸
고 가는 자들은 다 없어지기를 나는 기도해요 하나님께. 여러분도 다 그래야 되.
하나님이 온전한 것만 결론은 남아지는 거에요. 여러분 마음 흩트리지 않고,
가정에서 식구들도 생각 다르면 싸우고 흩어져요 나가살자고 하고.
결혼한 사람도 생각 안 맞으면 흩어진다. 서로 의논하고 상의해서 하나님과 물어보며 일체되서 하
면 항상 잘되는 것.
흩어짐을 받지 않도록 하나님과 의논하고 성령께 감동받고 이런데 해당되는 것인가? 우리 생각대로
한 것인가? 하며
생각대로 하면 흩어지고 이들 족속 같이하면 흩어진다. 하나님 생각 하나님 끼고 하면 하나님 맘에
들게 하니, 하나님 생각대로 하니 안 흩어요.
제대로 성경 풀고 그 말씀대로 살면 흩어지지 않아요.
종교 삶이 재미 중에 하나는 하나님 말씀 제대로 알고 실천하는 거에요.
그런 삶이 여러분에게 연속되기를
욕심 부리지 말고, 꼭 하나님의 뜻대로 하고 ,하나님 것으로 만들고, 자기것 으로 만들지 말고 하나
님 영광을 위해서 만들고, 명성 위해서 하지 말고, 하나님 것 하나님위해서 하면 괜찮다는 것입니
다.
기도> 우리가 하나님의 생각과 같으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살아야 흩어버리지 않는다.
하나님이 행하신 거 너희는 봐라. 내가 땅에서 내려와 지금 행한다 . 아무도 막을 수 없다.
하나님은 눈치 안 보고 아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행하신다.
하나님의 뜻대로 안 될 때는 다 흩어버린다. 고로 하나님의 뜻대로 우리가 살도록 날마다 온전하게
살게 해주시옵소서.
오늘 하루 귀한 날 온전히 하나님 뜻대로 살면서 소원 이뤄지게.
어려운 것 하나님께 주께 간구하고 가라 그러면 너희는 잘 된다.
가정위해, 자기 위해, 하나님 생각 같게, 민족 세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고!
거룩한 주일은 하나님 믿고 섬기고 그래라! 하니 하나님이 다 발 묶어 버린거에요
생명의 말씀이라는 거에요. 누가 그 말씀을 받냐 지키는 자에게 준다.
국가에서도 너무 돌아다니지 말고 근신하면서 성경도 보고 자기 완벽히 닦으며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