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0.03.04 (수)
수요말씀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생각지 않고 행하면 파괴하신다.환난 때는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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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6장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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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 수요말씀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생각지 않고 행하면 파괴하신다.환난 때는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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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4일 수요말씀>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생각지 않고 행하면
파괴하신다.
환난 때는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본 문 시편 28편 5절, 마태복음 26장 41절,
(참고) 사도행전 5장 38절 – 39절
『 시 28:5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마 26: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너희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했습니다.
이는, 다윗이 오랫동안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가운데 깨닫고,
하나님도 그러하다는 것을 알고 말씀하셔서 성경에 기록한 것이고,
마태복음 25장 41절 에는 예수님이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너희는 늘 깨어 기도하기는 힘들 것이다.
마음은 원한다. 그러나 육신이 못하는 자가 너무 많구나’했습니다.
<말씀 시작>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준 절대적인 삶은, 두 개가 아니라 하나다.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이 하나된 삶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그것이 진실된 삶이다.
인생은 두 개의 삶이 아니라, 하나니라”했습니다.
말씀을 받을 때, 여러 말로 오지 않고, 한마디로 옵니다.
“<하나의 삶이 되지 않을 때>는
하나님을 생각지 않고 너희 생각만 하는구나. 그것은 무너뜨린다.
<신앙>과 <삶>이 따로가 아니다. <신앙>과 <삶>은 하나다.”
그런데, 하루에 얼마나 <하나님의 삶>과 맞아서 살고 있습니까?
아마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생각’은 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부르며, 어려운 일이 있으면 부르고....
그것이 아니라,‘생각이 하나님과 같이 일체된 삶’이 연속된다면,
그것이‘하나님이 원하는 삶’입니다.
‘<내 생각>이 곧 <하나님의 생각>이요,
<하나님의 생각>이 <내 생각>이 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삶을 사는 것이‘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살아가는 것을 보면,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도 많이 못합니다.
‘생각을 하는 것’도 좋은데,
‘하나님의 생각과 내 생각과 같으냐’는 것입니다!
같은 상태에서 하루를 살아가야 됩니다.
그게 바로‘신앙생활 하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하나님을 잘 믿는 것’이 됩니다.
예수님, 성령, 성자의 생각 이 세 분이 생각이 서로 같습니다.
성부, 성자, 성신 이 세 분이 생각이 서로 같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뜻을 두고 기도를 했는데, 같은 것을 받았고,
성령이 똑같이 깨우쳐줬다면,‘하나님의 뜻’입니다.
많은 사람의 생각이 하나되게 성령이 하신 것입니다.
‘성령의 뜻이 아닌 것’은 이 사람 저 사람 생각하는 것이 다릅니다.
성령은 한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이 행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바벨탑을 쌓는 자들’은 ‘하나님과 일체된 삶’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지 않은 것’은 허시고,
‘하나님이 세운 것’은 헐지 않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생각>에 합당치 않기에 헐으신 것입니다.
결국 그들의 생각과 주장을 다르게 해서 서로 해체되고 흩어졌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이상세계가 되고,
악이 없는 세계가 되기 때문에, 흩으십니다.
‘사람들의 생각으로 하면’유익된 세계가 안됩니다.
자기에겐 유익일지라도 다른사람에겐 유익이 안됩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해가 없고 표상인 방법입니다.
하나님이 영원 무궁토록 행하실 수 있는 것은,
‘절대적인 진리로 행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도 <절대적인 선>과 <진리>로 행하면
인생도 오랫동안 존재하고, 그 영도 영원토록 존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 다윗왕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고 듣고 경험하고 말하기를,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생각지 못하고 행하는 자는
파괴 시킨다.’했습니다.
사울왕은‘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다윗을 못살게 하고 아주 선을 넘어 계획적으로 괴롭혔습니다.
사울도‘나름대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자’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볼 때에 사울은 하나님의 뜻대로 안 하기 때문에
‘사울을 향한 뜻’을 접었습니다.
결국‘하나님이 다윗을 통해 하시는 일’을 생각지 않고 행하니,
사울왕을 하나님께서 파괴시켰습니다.
결국 전쟁이 일어나게 해서 싸우다가 졌습니다.
그러니 적한테 죽게 생겼으니까 차라리 죽겠다고 하고
옆의 사람에게 죽여달라고 해서 죽었습니다.
◎ 이스라엘 민족은 이웃나라에서 많이 쳐들어왔습니다.
그것이 뜻이 아닌 것으로 알고 기도했을 때,
다윗을 통해 하나님이 파괴시켰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사람들이 생각지 않고 하는구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무시하고, 자기 일만 생각하고 사니까
결국 그들이 하는 일을 파괴시켰다.’
다윗은 40년간 겪으면서 이것을 깨닫고 성서에 기록했습니다.
◎ 선생님도‘이 시대 하나님 뜻을 이루는 말씀’을 펴오면서,
많은 사람이 나에게 옳지 못하게 대했지만 하나님께 고했습니다.
하나님 뜻이 아니면 나부터도 파괴시키는데,
하나님을 전하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까?
성서에 있는 것을 전하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까?
이러므로 그들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생각지 않고 행하니,
하나님은 흩어버리고 무너뜨려버렸습니다.
‘공의롭지 않은 일을 하는 자’는
자기뿐 아니라 옆의 사람까지 해가 되니
그것을 보시고 무너뜨리고 흩어버리시고
결국 그들을 행한 대로 심판하시고 괴롭게 하시고 고통을 줍니다.
‘하나님의 이 시대 행하심’을 알고 깨닫고
절대적으로 하나된 마음으로 살아야 됩니다.
그 뜻을 모르고, 반대하고 자기 생각 자기 주장, 자기 명예,
자기를 과시하고, 자기를 우러러 보게 만들려고 하는 그런 짓들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불의한 일이요, 악한 일이요,
그들은 불법을 행하는 자들입니다.
자기 명예대로, 자기 야심대로 행하는 자들은‘악’입니다.
◎ 하나님은 이 세상의‘악’을 싫어하십니다.
종교역사 6천년동안, 성경에선 악을 멸하게 했습니다.
악의 숫자가 많아도 상관이 없었습니다.
하나님 믿고 의롭게 사는자는 숫자가 적어도
하나님은 그들의 편이 되어서 해오셨습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주 숫자가 적습니다.
바벨론, 애굽, 갈그미스, 각종 그 주변에 있는 나라들이 쳐들어갔어도
작은 나라지만 그 주변에 있는 나라들을 파괴시켜 주셨습니다.
결국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주관권에 사는 역사가 되었습니다.
◎ 이 시대도 마찬가지고, 하나님을 믿고 사는 사람이 숫자가 적든지,
많은 자들이 악평해도
그것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파괴시키고 흩어버립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의 생각을 모릅니다.
신의 생각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기도하라. 기도하면 깨우쳐 준다”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환란 때 억울한 시험에 들지 않도록 기도하라.
기도는 하나님께 얘기하는 것이니까, 말하는 것이니까 기도하라.
간절히 기도하라.”했습니다.
◎ 기도는‘간절히’해야 됩니다!
‘누구한테 뭘 부탁할 때’도‘간절히’이야기를 해야 됩니다.
간절히 하는 자에게 일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기도는 간절히 해야됩니다.
<아쉬운 것이 있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니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하는것이니까> 간절하게 해야돼요.
‘간절한 기도는 하나님께서 받으신다.’간이 저리도록.
1.‘심령을 쏟아서 하는’<진실>한 기도.
2.‘하나님께 자기가 해야될 책임을 하며’<다짐>하는 기도.
3.‘다짐한 대로 살지못한 것’을 <회개>하고 기도해야됩니다.
잠깐 기도 해서는 안 됩니다.
‘매일 꾸준히 기도하는 그런 진실된 기도’를 해야됩니다.
선생님이 자연성전 쌓을 때도 밥만 먹고 그것만 했습니다.
그렇게 <몰두>했기 때문에 25년만에 완성 되었지,
<몰두>를 안 했으면 50년이 가도 완성이 안 됩니다.
사람이 몰두할때는 3배 이상, 4배 이상 일을 합니다.
그렇게 몰두를 안했으면 100년동안 해도 못했다는 것입니다.
기도도 몰두하고 진심으로 해야됩니다. 그래야 그것이 상달됩니다.
선생님도 오늘 새벽 3~4시쯤에 한시간 반동안 기도하고서
펜잡고 시대 말씀 달라고 기도했는데,
한 50장 쓰니까 오후 6시가 되었습니다.
잠깐 나와서 바람쐬고 나와서 또 계속썼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면‘그렇게 인간에게 할 말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듯이,‘<여러분>에게도 할 말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기도 조금 하고 끝내면, 할 말을 못합니다.
한 시간도 하고 두 시간도 하고 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기도 시작하면 8일하고, 어느 때는 한달 동안 하고 했습니다.
그런 기도를 함으로
온전한 시대의 성서의 말씀을 바로 깨우쳐줬습니다.
올바른 진리의 말씀을 처음 전했고 진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초등학교 들어가서 공부하면 졸업할때까지 그 학문이 동일합니다.
대학교 들어가서 졸업할 때까지
‘학문의 차원’은 높이지만, ‘답’은 하나입니다.
이와 같이,‘진리’도 동일한 말씀을 항상 전해줘야
따라오는 사람들이 헷갈리지 않습니다.
아침에 나와 세계와 섭리를 위해 기도하니,
잔 속에 더러운 것이 많이 차 있었는데,
기도하니까 더러운 것이 비워졌습니다.
그것을 보고‘내가 할 일은 잔만 깨끗이 닦으면 되겠다’했습니다.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가정이고 민족이고
더러움을 엎어서 씻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런 응답을 받고 해야 됩니다. 꼭 그런 기도를 해야 됩니다!
◎‘기도를 안하는 사람’은‘<기도의 문>이 닫힌 사람’입니다.
방 문이 있는데,‘뭘 쌓아놔서 들어가지 못하는 입장’과 같습니다.
기도를 계속 하니까
‘내 방문앞에 놓여있는 물건이 조금조금씩 움직이는 것’을 봤습니다.
‘아 이렇게 기도를 하지 않으면 안되겠구나’했습니다.
고로, 기도해야 됩니다!
<민족>을 위해, <세계>, <가정>, <개인>을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가 얼마나 크고 귀한 것’인지 기도를 안 해보면 모릅니다.
<돈>보다 귀하고, <보물>보다 귀하고,
그 어떤것보다도 귀한 것이‘기도’입니다.
◎‘한 민족의 운명이 좌우되는 전쟁, 형벌’을 내리기로 <결정>했어도
‘기도하는 자의 기도’를 하나님 들으시면
그 전쟁을 못하게 하십니다.
그래서‘기도가 귀한 것’을 깨닫고 해야 됩니다!
◎ 요즘에 여러분들 여러 가지 아픔의 질병의 고통이 번져가니까,
‘답답하다.’,‘언제 끝나냐’하지 말고,
<민족>을 위해, <가정>을 위해, <자기>를 위해 기도를 해야 됩니다.
어떻게 하나님 믿고 하늘나라 가겠다고 하는 사람이
한 번에 기도를 몇 시간을 안 해봅니까?
그것은 뭔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잠깐 기도 몇마디 하고.. 그것은 그냥 인사말밖에 안 됩니다.
어른이 지나갈 때 인사밖에 안 됩니다.
◎ 기도할 때, 순서를 지켜서 하라 했지요?
1. 하나님이 지금까지 도와준 것을 감사하고,
2. 하나님의 뜻대로 못한 것을 회개하고,
3. 하나님 무엇을 시킨일을 하겠다고, 시켜달라고.
4. 하나님 내가 뭔가 필요한 것을 달라고.
이런 순서를 지켜 해야됩니다.
◎ 에스더 시대때 온 민족이 기도해서 죽음에서 면해갔습니다.
안했으면 다 죽었습니다.
기도를 꼭 해야 됩니다. 기도 안 하면 시험 듭니다.
여러분이 신앙생활 안 하면 몰라도,
신앙생활을 하면 기도를 꼭 해야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 기도를 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 기도 안하면 자기 생명 관리하는것도 뺏깁니다.
기도하는 것도 그렇게 중요하고 중요합니다.
하루종일 놀면서 기도를 안합니다.
그냥 애기입니다. “엄마 엄마”하고 찾고 마는 거랑 똑같습니다.
기도할 시간이 많이 있는데도 안 합니다.
기도할 시간이 하루 종일, 몇 달동안 있어도 단 몇시간도 안 합니다.
그러면 <자기 신앙>, <자기 영혼>이 죽어갑니다.
여러분 기도 깊이 해보세요. 자기 영혼이 죽어가는가? 싱싱한가?
그런 기도를 하는 자의 기도를 일개민족에 하나만 있어도
그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 형식적인 기도, 어려운 있을때나 기도하는.
그런 기도를 하면 안 됩니다.
어려움이 있으나 없으나 한마음을 가지고 기도해야 됩니다.
성경에“두마음을 품지 말라. 한마음으로 하라.”했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생각과 자기 생각과 같아야 됩니다.
◎ 선생이 기도 한 시간을 보면 아마 몇 년도 넘을것입니다.
거진 산에 있을 때 20년동안 기도생활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섭리 피면서도 어마어마한 기도생활을 했습니다.
그리고 산에 올라가기 전에도 기도생활을 그렇게 했습니다.
그만큼 기도생활을 하니까
의논하고 상의하고 대화하고 했습니다.
왕들이나 지도자와 자주 만난 사람이 친합니다.
여러분도 그런 기도를 충분히 하라고
이미 40년동안 역사 피면서 말해줬습니다. 두고두고 말했습니다.
◎ 기도하라고 해서 40일 기도도 했고 70일 기도도 했고,
120일 기도, 200일 기도, 1000일 기도도 우리 단체는 해왔습니다.
이제 온 사람들도 늘 기도하고,
<민족>을 위해, <자기>를 위해 기도하고,
<섭리를 위해 끌고가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말씀을 전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고, <교역자>를 위해서 기도하고,
<섭리의 어려움이 있지 않도록> 정말로 기도를 열심히 해야됩니다.
<자기가 기도함으로 하나님이 응답해주고 해결해준다고 책임지는>
그런 기도를 해야됩니다.
‘내가 안하면 안되겠구나’해서
하나님이 그것을 해결해줄정도까지 해야됩니다.
◎ <기도> 안 하면 시험 듭니다. <전도>만 해도 시험 듭니다.
<말씀>만 들어도 시험 듭니다. <기도>를 꼭 해야 됩니다.
언제고 매일 기도해야 됩니다.
여러분 하루 종일 말안하고 식구들과 살면 형제들과 시험 듭니다.
그러니 늘 하나님과 대화를 해야 됩니다.
◎ 하나님은 늘 말씀하시기를,
“사람들과는 그렇게 필요 없는 말을 많이 한다.”
하나님과 하루종일 있어도 진실하게 열을 올리면서
심혈을 기울여서 안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에게는 어마어마하게 한다는거에요.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자들이 진실한 기도를 해야됩니다.
◎ 선생이 옥에서 기도를 한참 할 때는
새벽 1시부터 5시 6시까지 10년동안 기도했습니다.
낮 1시에 기도하고, 오후에 7시에도 기도했습니다.
여러분도 정해놓고 기도를 꼭꼭 해야됩니다.
기도해서 하나님 응답한 것은 꼭 하나님이 해결해주십니다.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이 시대 섭리 사람들이 참 그렇게 애타게 단상의 불을 지펴주는데,
뼛속깊이 깨닫는 사람이 많지 않다. 소수의 무리다.”했습니다.
오늘 볼펜 딱 한 자루 썼습니다.
그렇게 많이 썼는데 볼펜 한 자루밖에 못썼어요.
나와서 보니까,‘3650일동안 하루 한자루씩 썼구나.’
생각해보니 놀랐어요.
섭리사람들은 고생한 것을 얘기해도
그러냐고 하고 마음아픈 것 생각 안하고 끝나더라고.
사람을 구원시키는데 있어서는 참 쉬운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자기 하나 구원시키는 것 불가능 합니다.
그 피눈물 나는 고통을 받고서 내가 해주니까
그로 인해서 이끌어내고 구원 시키는 역사를 합니다만,
그게 쉬운일이 아닙니다. 너무 쉽게 신앙생활 하는 사람은 뺏깁니다.
뭘 해도 하루종일 해야 겨우 하루 품삯 받습니다.
왔다갔다 하고 잘 안오면 안줍니다.
기도도 정말로 진실하게 계속 해야 됩니다!
그래야 그것이 이루어지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람들은 뼈저리게 모른다.
내가 말을 해도 두려워하고, 감격해하며, 애타는 마음이 약하다”
했습니다. 섭리인들 이번 기회를 통해 그렇게 안하면 안됩니다.
스스로 조심하면서 기도로 조심하고 스스로 열심히 하라는 것입니다.
이미 캠퍼스들은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중고등부, 가정국, 장년부들. 지도자들, 모두 열심히 기도하기 바랍니다.
극적인 시간 한 20일 동안은 정해놓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안 하면 누가 합니까. 꼭 해야 됩니다.
‘기도를 해도 어떻게 될까’하지만, 기도를 해봐요!
누가 자꾸 부탁하면 해주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도 원하는 일이기 때문에’자꾸 간구하면 해줍니다.
그러나 얘기를 안하면 하나님이 종같이 굳이 해줄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니 아쉬운 것이 없습니다.
불속에 고난을 당하는자가 살려달라고 외치는 것입니다.
‘그런 심정’으로 ‘간절한 마음’으로 하라고 했습니다.
이런것들이 해야할 일입니다. 말씀만 자꾸 듣는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을 그렇게 엄청나고 어마어마하게 해줘도
신앙생활 하는 것 보면 너무너무 못한다. 나이가 40대 50대인데..
언제 잘하지? 참 걱정된다..’ 할 때가 있습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됩니다.
고통의 세계에 들어가면 한 기간동안 받아야 됩니다.
한 기간 들어가면 최속 한 때 두 때 반 때입니다.
이 시간 하나님 직접 강림하셔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하고‘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늘 삶을 살아야 됩니다.
“구원을 받으려면 생활속에 <집중>해서 맨날 해야지,
잊어버리면 죽는다”고 했어요.
<기도> 잊어버리면 <신앙> 죽습니다.
<기도>는‘모든 말씀과 행할 수 있는 능력’을 주고,
‘하나님 말씀하시는 거’에요. 기도가 그렇게 큽니다.
기도할 때 흑암이 물러가고, 뒤집어집니다.
기도하면 100%받습니다. 받으면 하나님은 100% 바로 실행하십니다.
“본인 갖고서는 해결이 안 된다.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된다”고 했어요.
다윗이 싸워서 그 엄청난 적들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해서 하나님이 물러가게 했습니다.
이와 같이, 큰 것은 감히 우리가 못합니다. 하나님이 해줘야됩니다.
큰 돌도 우리 사람이 아무리 많이 있어도 그건 못 움직입니다.
큰 것은 큰 기계로 운반해주고, 나머지 뒷일은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뒷일도 안 합니다. 작은 일은 돌 받치고 하면 되는데 안 합니다.
그러니 자꾸 무너납니다. 목숨을 걸고 해야 됩니다.
‘큰 일’은 이미 다 해줬습니다.
‘구원 시키는 것’하나님이 해줬는데,
‘그 구원을 관리하는 일’을 못하면 뺏기는 것입니다.
뺏기면 영원히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의롭게 살고, 선하게 살고, 온전히 살고,
남 피해 안주고 살아야 됩니다.
‘지난날 하나님이 어떻게 해 주셨나’를 늘 잊지말고 살고,
‘간절한 마음과 심정’을 알아야됩니다.
‘간절한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심정’을 모르면 안됩니다.
예수님 때도 예수님 심정 모른다고“너 사탄 주관받는다”했습니다.
“너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않고 사람 일을 생각하냐?
사탄아 물러가라”그랬잖아요.
생명을 상실하지않고 살려면
기도하며 하나님 하신 말씀 깊이 깨닫고,
목숨걸고 지키려고 해야 됩니다.
못 지키면 사망과 사탄과 흑암으로 자꾸 묻히게 되는 것입니다.
나와 섭리를 위해, 자기와 가정을 위해 기도하라.
사탄은 늘 <믿음>을 흔들게 합니다. 변치 않으면 됩니다.
오직 마음변하지 말고 사랑도 변하지 말고 절대적이어야 됩니다.
변하면 하나님이 그를 향한 마음이 변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 수요 말씀입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