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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3.04 (수)

수요예배

선포일
2020.03.04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6장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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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4일 수요예배> (R 생방송) 주제 :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생각지 않고 행하면 파괴하신다. 환난 때는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 라. 본문 : 시편 28편 5절, 마태복음 26장 41절(사도행전 5장 38-39절) 오늘 수요말씀. 주일말씀 이어서 또 전해주겠습니다. 본문말씀(시 28:5)에 너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 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는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다윗 왕이 많 이 오랫동안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가운데 깨달은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이 또 그러하다는 걸 알고 말씀하 셔서 성서에 기록했는데 이 말씀을 오늘 전해주고 또 마태복음 26장 41절에는 ‘시험에 들지 않게 예수님 이 늘 깨어 기도하라. 너희는 내가 늘 깨어 기도하려면 힘들 것이다. 마음이 원한다, 내 말도. 그러나 육신 이 약해서 못하는 자가 너무 많구나.’ 했어요. 자, 그럼 말씀 전해주겠어요.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준 절대 적인 삶은 2개가 아니라 하나라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다. 이게 무슨 말씀 인고 하니 이게 우리 삶이 2개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여야 된다. 하나. 삶이 2개면 안 된다. 무슨 말씀 인고 하니 하나님과 일체되 면 마음도 하나 되고 하나님의 생각, 말씀이 하나 된 삶은 하나님 삶이 따로가 아니고 우리 삶이 따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이, 삶이.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이 일체되니 하나잖아요. 그 하나 된 생각으 로 살아가는 것이다. 그게 진실 된 하나의 삶이니라. 인생의 삶은 2개가 아니라 하나니라 그렇게 말씀했어 요. 이 말씀이 딱 한 마디 말씀이 와요. 말씀 주실 때. 이 한 마디 말씀. 그래서 하나의 삶이 되지 않은 때는 하나님이 하나님을 생각지 않고 너희 생각으로 하는구나. 그러면 그것은 헐으신다. 무너뜨린다. 그랬 습니다. 신앙이 따로고 삶이 따로가 아니다. 신앙과 삶은 하나다. 하나님의 생각, 그것이 곧 받고서 성서를 통해서 알면 내 생각도 따로가 아니라 하나라는 거예요. 그것이 온전한 사람들의 삶이나라. 그런데 하루에 얼마나 하나님의 삶과 맞아서 살고 있느냐. 아마 생각은 할 것이다. 하나님 믿는 자들이 하나님을 생각 할 것이다. 하나님 하고 부르며. 어려움이 있으면 부르고. 그것이 아니고 생각이 하나님과 같이 일체된 삶이 연속된다면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삶이다. 내 생각이 꼭 하나님의 생각이요, 하나님의 생각이 내 생각이 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생각가지고 살아가는 거예요. 이런 삶을 사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살아나갈 때 보면, 누구든지 생각해보면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도 많이 못합니 다. 하루 동안에 살 때도 생각하는 것도 많이 못해요. 생각을 해도 좋은데 하나님의 생각과 내 생각이 같 으냐, 그거에요. 같은 상태에서 하루를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신앙생활을 하는 것 이예요. 그게 바로 하나님을 잘 믿는 것이 됩니다. 예수님의 생각, 성령의 생각, 그리고 성자의 생각, 이 생각이 모 두 하나입니다.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신의 이 세분의 생각이 서로 같습니다. 왜 같은 것을 확인하는가 하니 어떤 뜻을 두고 하는데, 기도를 해봐도 같은 것을 받았습니다. 그 뜻을 가지고. 그래 보니까 성령이 깨우쳐줬어요, 똑같이. 그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 저 사람 많이 있는데 생각이 전부 하나 되게 성령이 하신 거예요. 성령의 뜻이 아닌 것은 이 사람과 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이 다릅니다. 성령은 하나에요. 두 가지가 아니라 한 가지로 해서. 그러므로 성령이 행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바벨탑을 쌓는 자들은 하나님과 일체된 삶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내가 세운 것은 헐지 않으신다. 그래서 하나님이 세운 것은 헐지 않으시고 하나님이 세우지 않은 것은 헐으시는 것입니다. 시날 평지에 바벨탑도 하나님이 생각과 뜻이 합당한 성이 아니기 때문에 헐으신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어떻게 하는고 하니 그들 의 언어를, 생각을 다시 주장을, 주장을 다르게 해서 서로 해체되고 그리고 흩어졌습니다. 하나님은 하나 님의 뜻이 아닐 때는 서로 주장이 하나 되지 못하게 해서 흩어버립니다. 이러므로 오늘날도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흩으신다.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행치 않을 때는 그것은 하나님은 이 세상에 의의 나 라, 선의 나라를 만들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모든 지구촌에 있는 자들이 하는 일을 하 나님이 원치 않는 일을 하면 헐으십니다. 왜 그런고 하니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이 세상이 이상 세계가 되고 악이 없는 세계가 되기 때문에. 그런데 사람들이 생각하는 대로 하면 유익된 세계가 안 됩니 다. 자기는 유익될지라도 다른 사람이 유익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러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생각이 표상이요, 온전하며 해가 없는 그런 방법이죠. 진리니까. 영원한 진리니까. 하나님은 영원무궁하게 존재하 는 것은 절대적인 진리로 행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사람들도 절대적인 선이요, 진리요. 그런 식 으로 행하면 인생도 오랫동안 존재하겠죠. 그리고 그 영혼이 또 그렇게 산다면 영도 영원토록 존재하게 되 는 것입니다. 다윗이 본문말씀에도 나왔지만 다윗왕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고 듣고 경험하고 그렇게 행하신 역사를 보고 다윗은 말하기를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 이것을 생각지 못하고 행하는 자는 파괴시킨 다. 어디서 이런 것을 다윗은 특히 깨달았을까 보면 사울 왕이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사울이 다윗을 괴롭 히고 못 살게 하고 아주 계획적으로 괴롭혔습니다. 어느 선을 넘어서 어떤 자기 도리를 넘어서 괴롭혔어 요. 사울도 나름대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던 자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볼 때에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 이 다윗을 통해서 역사를 피시는데 사울은 전에 세움을 받았어도 뜻대로 안하기 때문에 사울은 접은 거예 요. 결국 뜻대로 안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시는 일, 다윗을 통해서 하시는 일을 생각지 않고 행하시니 사울 왕을 하나님께서 파괴시켰습니다. 사울은 결국 전쟁이 일어나게 해서 거기 끼어들어서 싸우다가 결국 졌죠. 지니까 적한테 죽게 생겼으니까 적한테 죽으면 괴로움을 받고 죽으니 자기가 죽겠다고 결국 자기를 못 죽이니까 옆에 사람에게 죽이게 해달라고 죽었죠. 이래서 그런 것과 모든 전쟁할 때도 이스라엘 민족을 쳐들오고 많이 그랬어요. 이웃나라, 그것도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을 알고 하나님께 기도했을 때 역시 다 윗을 통해 싸우게 해서 파괴시켰어요. 이러므로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파괴시킨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 을 생각지 않고 하는구나, 사람들이. 하나님을 생각지 않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무시하고, 전지전능하 신 하나님의 일을 인간이 생각지 않고 자기 일로 생각하고 자기만 생각하고 사니까 하나님은 그들의 하는 일을 결국 파괴시켰다. 다윗은 많은 40년 동안 겪으면서 이것을 깨닫고 성서에 기록하게 했어요. 오늘도 선생도 시대의 하나님 뜻을 이런 말씀을 펴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나에 대해서 씹어다댔지만 하나님께 모 두 고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나부터 파괴시키는데 하나님을 전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냐고. 또 성 서에 있는 것을 전하는데 잘못 된 것이냐고. 결국 하나님은 그들의 하는 일을 다 파괴시켰습니다. 그것이 아니라. 그들은 특별한 것 하는 것도 없습니다. 반대하는 자들도 악평하는 자들도 특별하게 해놓은 것이 없습니다. 나는 이 많은,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믿고 예수도 메시아라 믿고 하게 만들어주고 그들을 온 전하게 살게도 해줬어요. 그들은 그렇게 잘못되게 하는 사람들은 특별히 해 놓은 것이 없습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이 하는 일이 하나님이 지금 하시는 일을 생각지 않고 행하는 그들을 40년 동안 파괴시키고 무너뜨리고 흩어버렸습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은 공의로 우사 공의롭지 않은 일을 하는 자는 모두 자기뿐만 아니라 옆에 사람까지 해가 되니 그것을 보시고 무너뜨리고 흩어버리시고 그리고 그들을 행한 대로 심판 을 하시고 괴롭게 하시고 고통을 줍니다. 하나님은 이 시대에 행하심을 알고 깨닫고 절대적으로 하나 된 마음에서 살아야 되요. 뜻을, 그 뜻을 모르고 그 뜻을 막고 반대하고 자기 생각, 자기주장, 자기 명예, 자 기를 과시하고 자기를 우러러보게 만들려고 하는 그런 짓들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불의한 일이요, 악한 일 이요, 그들은 불법을 행하는 자들입니다 하고 생각하고 자기 주관대로 자기 명예대로 자기 야심대로 행하 는 자들은 악이므로, 하나님은 이 세상의 악을 싫어하십니다. 하나님의 성서에 역사적으로 보면 6천년 역 사인데, 종교역사가, 항상 하나님은 그 성경을 보면 악을 멸하게 하고 악한 자를 멸하게 했습니다. 숫자가 많아도 상관이 없습니다. 하나님 믿고 의롭게 사는 자는 숫자가 작아도 그들에 하나님 편이 되셔서 항상 역사해 오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숫자가 아주 적습니다. 그러나 바벨론, 그리고 애굽, 그리고 갈그미 스나 그리고 각종 그 지역에 있는 나라들이 쳐들어 왔어도 적은 나라지만 그들 모두 파괴시켜 줬습니다. 결국 그러므로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주관권에 사는 역사가 됐죠. 이 시대도 마찬가지고 하나님을 믿 고 선하게 사는 사람 숫자가 적던지 간에 많은 자들이 악평해도 그것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파괴시키 고 흩어버립니다. 자기중심으로 사는 자들은 자기뿐만 아니라 자기에게도 손해가지만 옆에 사람들도 손해 가 가게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는 모두 심판으로 행하시고 흩으십니다. 지금 이 시대도 하 나님은 매일 불꽃같이 하나님의 민족이요, 세계요, 하나님의 사람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공의롭게 행하시 고 계세요. 오직 하나님의 생각대로 우리도 그것을 깨닫고 하나 돼서 행하고 살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의 생각을 몰라. 신의 생각을 알 수가 없죠. 그러므로 예수님은 기도하라 했습니 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성령으로 뜻을 깨우쳐준다. 바리새인들, 예수님 시대 때 바리새인들, 그들은 굉장히 하나님을 잘 믿는체하고 예수님 믿는 자들을 그렇게도 구박하고 핍박했습니다. 결국은 그들은 당세에 망했 고 육도 망했지만 영도 망했습니다. 그러나 핍박을 받고 어려움을 받던 자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살던 자들은 결국 흥하여서 잘되고 말았어요. 영원히 육신도 일생동안 영혼도 영원토록 잘 됐습니다. 그러 므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환난 때에는 시험에 들지 않도록 이런 억울한 시험에 들지 않게 기도하라. 기도 하면 하나님이 더욱. 기도는 얘기하는 것이니까, 하나님께 말하는 것이니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말하 는 것이니까 기도하라, 간절히 기도하라. 기도는 간절히 해야 됩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해야 되요. 누구한 테 뭘 부탁할 때도 간절히 얘기해야 됩니다. 간절히 하는 자에게로 일이 되게 돼있어요. 하나님께 간절히 해야 됩니다, 기도는. 왜? 아쉬운 것이 있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니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하는 것이니까 간절히 해야 되요. 간절한 기도는 하나님께서 받으신다. 간이 절이도록 심정을 쏟아서 진실한 기도, 그리고 자기가 하나님께 해야 될 책임을 다하겠다며 다짐하는 기도, 다짐하고 있어도 그래도 살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간절한 눈물로 회개하고 진실 되게 회 개하면 본인이 진실 되게 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본인이 진실로 하는가, 안 하는가. 기도할 때 잠깐 어떤 조건기도만 해서는 안돼요. 매일 기도를 하지 않으면 안 되고 그런 기도만 나오면 안돼요. 진실한 기도에 무한한 시간이 들어가요.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쌓을 때도 밥만 먹고 그것만 했습니다. 그래서 완성이 됐지 안 그랬으면 완성이 안 됩니다. 그렇게도 몰두했기 때문에 20년, 25년 만에 완성됐지 몰두 안 했으면 50 년 가도 완성 안 됩니다. 사람이 몰두할 때는 3배 이상, 4배 이상 일을 합니다. 그렇게 되면 몰두 안 했으 면 100년 동안 해도 다 못 다 했다는 거예요. 여러분 기도도 몰두하고 진심으로 해야 되요. 그래야 그것 이 성립되는 거예요. 오늘도 선생은 하루 종일, 새벽 3시쯤에서 기도하며 기도 1시간 반쯤동안 하고서 펜 잡고 하나님 시대의 기록할 것을 달라 했는데 약 50장 이상 쓰니까 5시, 6시가 됐습니다. 오후 6시까지 됐어요. 잠깐 나와서 바람 쐬고 나서 또 계속 썼습니다. 아직도 원고는 다 못 썼어요. 하나님은 인간에게 기도하면 이렇게 할 말이 많다는 거예요. 그런데 나도 나만 구원받는다 하면 나만 하는 거다 하지만 다 구 원받는 사람들이고 인류가 다 그렇게 하나님은 할 말이 나에게 많듯이 여러분에게도 할 말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되요. 그러면 한 번 기도해 보라고. 얼마나 할 말을 많이 하시는지. 그런데 그냥 할 말이 없다고 하나님 찔끔 찔끔 하고 기도 조금하고 그러는데 그러면 할 말을 못하죠, 하나님은. 기도로 할 말을 하니 까. 1시간도 하고 2시간도 하고. 선생님이 기도의 기록을 많이 세울 때는 한번 시작하면 8일 씩 했어요. 그게 기도에요. 어느 때는 한 달씩 할 때 있고, 어느 때는. 그때는 금식하면서 했죠. 40일 씩 할 때 있고. 70일 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게 기도라는 거예요, 기도. 그런 기도를 해서 나만 산 것이 아니라 그런 기도 함으로 하나님은 온전한 시대의 성서의 말씀을 바로 깨우쳐 주게 해서 이 바른 진리 말씀은 처음 전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동일한 말씀을 전했어요. 그러므로 그게 진리죠. 여러분들 초등학교 들어가서 공부하면 졸업할 때까지 그 학문이 동일합니다. 대학 들어가서 졸업할 때까지 학문의 차원은 높이지만 그 학문은 동 일합니다. 이렇게도 저렇게도 답이 2개, 3개가 아니에요. 하나에요. 동일한 답입니다. 이와 같이 진리도 동 일한 말씀을 항상 전해줘야 그게 따라오는 사람들이 헷갈리지 않습니다. 동일한 행동. 아침에 나와 민족과 섭리와 세계를 위해 기도하니 앞에 있는 잔이 있는데 이 잔 속에는 보니까 더러운 것이 너무 차있었어요. 기도하니까 자동적으로 잔 자체가 비워지더라고. 엎어지면서 비워지면서 더러운 것이 없어지는 것을 보고 ‘아, 내가 할 일은 잔만 깨끗하게 닦으면 되겠다.’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은 회개하는 자에게 회개하면 개인 이고 가정이고 민족이고 회개하면 그 더러운 것을 바로 엎어서 더러움을 씻어주신다는 것입니다. 꼭 그런 기도를 하며 응답을 받고 해야 됩니다. 꼭 그렇게 해야 되요. 기도를 꼭 안하는 사람은 기도의 문이 닫힌 사람들입니다. 이는 마치 자기 방문이 있는데 뭘 쌓아놔서 들어가지 못하는 입장과 같습니다. 기도를 계속 하니까 내 방문 앞에 쌓여있는 물건이 하나씩 하나씩 옆으로 조금씩 움직여 가더라고. 그래서 방문이 열리 는 것을 봤어요. 겨우 열리더라고. 아, 이렇게 기도를 하지 않으면 안 되겠구나 했어요. 여러분들도 기도를 해야 합니다. 민족도 기도하고. 세계도 기도하고. 개인도 기도하고. 가정도 기도하고. 기도를 해야 합니다. 기도가 얼마나 좋은 것인지 기도가 얼마나 크고 귀한 것인지 기도를 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돈보다도 귀 하고 보물보다도 귀하고 ᄋᄋ보다 귀한 것이 기도입니다. 한 민족의 운명이 좌우되는 전쟁의 형벌이 내리 기로 결정됐어도 기도하는 자의 기도를 하나님 들으시면 그것이 전쟁 못하게 해칩니다, 하나님이. 많은 것 을 나는 겪었어요, 그렇게 했어요. 그러니까 기도가 귀한 것을 깨닫고 해야 되요. 그래서 늘 여러분들 요 즘에 이런 여러 가지 환난과 아픔의 고통과 질병의 고통들이 번져가니까 이런 기간에 많이 집에 있으니까 ‘답답하다. 언제 끝나.’ 하지 말고 민족의 기도를 하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되요. 민족을 위해서, 가정을 위 해서, 자기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믿고 하늘나라 가겠다는 사람이 기도 몇 시간을 한 번에 못해봅니까. 그건 뭔가 이상하지 않겠어요? 몇 년 씩 하나님 믿고 10년, 20년, 30년 믿은 사람들 이 하나님께 기도해서 밤을 새워 기도 못하고 그리고 잠깐 기도 몇 마디하고 그것은 인사한 것밖에 안 됩 니다. 인사. 어른이 지나가는데 ‘안녕하세요.’ 그 인사 밖에 안 됩니다. 그 정도 기도해서는. 잠깐 그냥 기 도해서 기도하는 그것은 인사치레 밖에 안돼요. 하나님께 묻고 기도하고 간절히 기도하고 한 5가지 이상 해야 된다 했죠. 지금까지 하나님이 도와준 것을 감사하고, 그 다음에 두 번째 가서는 하나님 뜻대로 못 한 것을 회개하고, 그 다음에 가서는 이제는 하나님 시킨 일 하겠다고 간구하고 시켜달라고, 네 번째는 ‘하나님 나에게 무엇이 필요하니 주십시오.’ 하고 기도하고. 이렇게 순서별로 간단하게 할지라도 하라 했습 니다. 이런 기도는 민족적으로 해야 되요. 에스더 시대 때 온 민족이 죽음 앞에 갔을 때 온 민족들이 기도 하라고 통보했습니다. 기도해서 그 죽음이 면해갔습니다. 안했으면 다 죽었습니다. 기도를 꼭 해야 되요. 기도 안하면 시험 듭니다. 여러분들 신앙생활 안 하려면 몰라도 하는 사람은 기도를 꼭 해야 되요. 이 역 사를 끌고 가는 나는 그렇게 기도했어요. 여러분들 그렇게 기도를 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기도를 해야 합니다. 기도 안하면 자기 생명 살려놓은 것도 뺏깁니다. 기도가 그렇게 중요하고 중요합니다. 하루 종일 놀면서 기도를 안 해요. 그냥 하나님~ 그건 애기에요, 애기. 어린아이가 엄마, 엄마 찾고 마는 것처럼 똑 같은 거예요. 기도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있는데도 안 합니다. 기도할 시간이 하루 종일 있고 몇 달 씩 있어도 안 합니다. 단 몇 시간도 안 합니다. 그럼 신앙이 죽어가고 자기 영혼이 죽어갑니다. 여러분들 기도 깊이 해보세요. 자기 영혼이 죽어 가는가, 살아서 싱싱한가. 기도를 해야 되요. 기도를 안 하면 안 됩 니다. 그런 기도를 하는 자의 기도를 하나님은 일개 민족에 하나 있어도 기도를 들어주시고 행해주시는 거 예요. 형식적인 기도, 되나마나한 기도, 어려움이 있을 때나 몇 마디 기도하고 하나님 부르면 안 됩니다. 어려움이 있으나 없으나 생각이 하나 돼서 두 마음이 아니라 한 마음을 가지고. 성경에는 두 마음을 품지 말라. 그러면 하나님이 해주지 않는다 했어요. 한 몸. 하나님 생각과 자기 생각이 같아야 돼요. 그러나 하 나님과 하는 일이 항상 다르게 가면 안 됩니다. 전지전능해도 생각이 하나여야 돼요. 왜? 하나님이 이래라 하면 이렇게 하면 인간으로서 하나님의 생각에 하나된 것입니다. 이러므로 기도하라. 기도한 시간을 보면 나는 아마 몇 년도 넘을 거예요, 기도한 시간만 딱 모아도 몇 년이 넘을 것입니다. 거진 산에 있을 때 20 년간 기도생활로 보냈거든. 그거 거진 기도하기 위해 살았으니까. 모든 삶이 기도시간이었어. 그것만 해도 20년이고. 섭리 펴면서도 어마어마한 기도 생활을 했습니다. 그 시간도 엄청난 시간을 가지고. 그리고 그 전에도 기도생활을 했습니다. 산에 올라가기 전에도 기도생활을 꽤 했습니다. 이렇게 기도생활 한다는 게 그만큼 하나님과 의논하고 상의하고 대화하고 했다는 거예요. 왕들이나 어떤 지도자나 자주 만나고 대화 많이 하는 사람이 아무래도 친합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기도를 충분히 하라고 이미 40년 동안 역사 피면 서 말해줬어요. 두고두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우리 섭리사는 기도하라고 해서 40일 기도도 했고 70일 기 도도 했고 120일 기도, 200일 기도, 1000일 기도도 우리 단체는 그동안 해왔어요. 그렇게 해왔으니까 여 러분들도, 이제 온 사람들도 모두 기도하고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자기 위해 기도하고 또 섭리를 끌고 가 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또 말씀을 전해주는 자를 위해서 기도하고 또 교역자들 위해서 기도하고 모 두 섭리의 어려움이 있지 않도록 기도를 정말로 열심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자기가 기도하므로 하나님이 응답해주고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준다 하고 책임지며 기도하는 그런 기도를 해야 합니다. 자기 혼자 기도 해서 해결될까 하지만 그런 책임을 내가 기도 안하면 안 되겠구나 하고 기도해서 허락하고 하나님이 그걸 해결해 줄 정도까지 해야 합니다. 그래야지 기도 안하면 시험 듭니다. 전도만 해도 시험 듭니다. 기도 안 하면 시험 들어요. 말씀만 듣고 있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시험 듭니다. 기도를 꼭 해야 돼요. 기도는 언제 고 매일 기도해야 되요. 여러분 하루 종일 말 안 하고 식구들과 살아보세요, 형제들과. 시험 들어요, 서로. 그 때부터 보는 얼굴이 달라집니다. 시험 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화를 늘 하나님께 하고. 사람들과의 대화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기도할 때 깨우쳐 주기를 사람들과는 그렇게 필요도 없는 말을 많이 한다 는 거예요. 해 넘어갈 때보면 별 필요도 없는 말을 그렇게 해대겼다는 거예요. 집에서도. 형제들과. 바깥에 서 많은 사람들과. 그런데 하나님께는 하루 종일 있어도 그렇게 진실한 기도를 열을 올리면서 정말로 심혈 을 기울여서 안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에게는 막 기도를 하고 어마어마하게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 가 합당치 않다 했어요.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자들이 진실한 기도를 하나님께 정해놓고 해야 돼요. 선생 님이 한창 할 때는 새벽 1시부터 5시, 6시까지 했어요. 10년 동안. 기도생활을 했습니다. 옥에서 있을 때 도. 그리고 낮에도 또 기도했습니다. 1시에 기도하고. 그리고 오후에 7시도 기도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정 해놓고 기도를 꼭꼭 해야 합니다. 기도해서 하나님 응답한 것은 해결해주시고 꼭 하나님이 해주십니다. 하 나님 말씀하시기를 “이 시대 섭리 사람들이 참 그렇게 애타게 단상에서 부르짖고 하는데 그것을 간절하게 뼛속 깊이 받아들이는 자가 많지 않다.” 했어요. “소수의 무리다.” 했습니다. 그래놓고 닥치니까 그때는 아 고 무서워하고 두려워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딱 볼펜 쓴 것이 딱 한 자루 썼어요. 겨우 한 자루 얻어 썼는 데. 그렇게 많이 썼는데 4시부터 섰는데도 볼펜 한 자루 밖에 안 썼어요. 그러니 옥에 있을 때 어떻게 썼 나하고 놀랬어요. 야, 나와서 써보니까 3090일 동안에 하루 1자루씩 평균 썼구나 생각하며 놀랬어요. 우리 섭리 사람들은 고생한 거 얘기해도 잘 그때 그렇냐고 하고 마음 아프게만 생각하고 끝나더라고. 이 사람을 구원시키는데 있어서는 쉬운 게 아니에요. 그건 여러분들이 자신 하나 구원시키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하 나님이 그렇게 조건 세운 자 데려다놓고 말씀하고 그 피눈물 나는 고통을 맞고서 와서 하니까 그로 인해 서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그들로 구원시키고 이끌어내는 역사를 합니다만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굉장히 어려운 거예요. 너무 쉽게 신앙생활 하는 사람은 뺏깁니다. 너무 쉽게 하면 안 돼. 여러분 생활 해 봤죠. 뭘 해도 하루 종일 해야 하루 종~일 해야 겨우 하루 품삯 받아옵니다. 왔다갔다하고 잘 안 하면 안 줍니다. 기도도 진실 되게 정말로 진실하게 계속해야 돼요. 그래야 그것이 이루어지는 것을 알아야 합니 다. 사람들은 뼈저리게 모른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뼈저리게 모른다. 하나님 무슨 말씀하시면 몸을 다 하고 두려워하고 감격하며 참 애타하며 그렇게 하는 그런 것이 약하다 했습니다. 섭리인들 요번 기회를 통 해 그렇게 안하면 안 됩니다. 스스로 조심하면서 기도로 조심하고 스스로 열심히 하라는 것입니다. 이미 캠퍼스들은 이미 기도를 시작해서 오래되었습니다. 늘 그들은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직 모두 안한 중고등 부, 가정국들, 장년부들. 중고등부들, 모두 지도자들 기도를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보라고. 극적인 시간 21일 동안은 꼭 기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해놓은 기도를 우리들이 안하면 누가 합니까. 꼭 해야 되 요. 나라를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자기를 위해서, 온 세상을 위해서 기도를 해야 합니다. 기도를 하면 어 떻게 될까 하면 기도를 해봐요.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행하십니다. 누가 자꾸 부탁하면 그것이 행해지게 되 어있습니다. 하나님도 원하는 일이기 때문에 부탁하면, 그것을 간구하면 하십니다. 그러나 하고 싶은 일도 해달라고 안하면 안 해줍니다. 별 필요가 없구나. 하나님이 종같이 해줄 필요가 없잖아요. 하나님이 뭐 수 종드는 사람처럼 해줄 필요는 없잖아요. 본인들이 아쉬워 간구하고 간절히 기도하고 매달려서 기도하고 불 쌍히 여겨달라고 기도해야지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아쉬운 것이 없어요. 그리고 본인들이 하고 닥치는 사람들이 하고 불 속에 화재 속에 고난을 당한 자가 살려달라고 외치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하라 고 했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이런 것들이 우리가 해야 될 일들이고 시대의 하면서 신앙생활 하는 거예 요. 말씀만 자꾸 들어야 되는 것이 아니에요. 말씀 들어도 왜 맨날 잊어버리는가? 내가 늘 그러죠. 참 그 렇게 이 엄청나게 말씀을 어마어마하게 해줘도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 보면 참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못 한 다. 이건 나이가 젊은 사람이고 20대, 30대인데 40대, 50대인데 온전히 알아야지. ‘참으로 걱정된다.’ 그럴 때가 있어요. 정신 바짝 차리고 해봐요. 이 고통의 세계 들어가면 그때는 한 기간 가운데 고통을 받아야 돼요. 한 때 두 때 반 때로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고통 들어가기 전에 기도하고 간구하고 해야 돼요. 정녕코 하나님께서 이 시간 왕림하셔서 하시는 말씀이에요. 그리고 기도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도 구원을 받으려면 생활 속에 집중해서 맨날 해야 돼요. 잊어버리면 죽는다 했어요. 기도 잊어버리면 신앙 죽습니다. 기도는 모든 말씀과 행할 수 있는 능력을 주고 하나님 말씀하시 게 하고 기도가 그렇게 커요, 기도가. 기도할 때에 담력이 생기고 흑암이 물러가고 악한 자의 마음이 물러 가고 성령으로 뒤집어놓고 기도했다하면 하나님께서 진실했다면 100% 받아요. 100% 받으면 하나님은 실 행을 하십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어명을 하시면서 많은 사자들을 명령해서 바로 실행하십니다. 그래 서 본인 갖고는 해결이 안돼요. 자기 갖고는, 본인 갖고는 그것이 해결이 안돼요.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된 다고 했어요. 그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아니면 다윗이 싸워 그 엄청난 적들을 이길 수가 없어요. 하나님 께 기도해서 하나님이 함께해서 물러가게 해서 해결됐지 그냥은 안 됩니다. 우리 섭리사 40년 동안 우리 스스로 힘으로 해선 그건 작은 일 밖에 안 됩니다. 하나님이 큰일을 해주지 않고서는 우리가 못 합니다. 그건 기도함으로 하나님이 큰일을 하도록 하고 나머지 것, 그것은 인간이, 사람이 간 절인 마음으로 하면 됩니다. 그렇게 해야지 그냥 큰 것은 감히 못합니다. 큰 돌도 우리 사람이 아무리 많이 있어도 못 옮겨요, 그건. 아무리 사람 많아도 못 옮겨요. 큰 것은 큰 기계로 운반해주고 나머지 운반되고 나머지 뒷일은 사람 들이 하는 것입니다. 근데 그것도 안 해요, 뒷일도. 큰일은, 다 쌓는 일은 다 해줬는데 작은 일, 돌 받치고 하는 일 하면 되는데 안 해요. 그러니까 자꾸 무너납니다. 목숨 걸고 해야 돼요. 큰일은 이미 다 해줬습니 다. 이미 구원시켜주고 하나님께서 해줬는데 작은 그 구원을 관리하는 일 못하면 뺏기는 거예요. 뺏기면 영원히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의 구원을 뺏기면. 그래서 의롭게 살고 선하게 살고 온전히 살고 남 피해 안 주고 살고 그래야 됩니다. 지난 날 어떻게 하나님께서 해줬나 하는 사연을 늘 잊지 말고 살 것이고 간절한 마음과 심정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심정을 모르면 안 됩니다. 예수님 때도 예수님의 심정 모른다고 제자들에게 ‘너 사탄의 주관 받는다.’ 했습니다. ‘너는 하나님 일을 생각지 않고 사람 일을 생각 하냐? 사탄아 물러가라!’ 했잖아요. 생명권에 상실 않고 살려면 기도하며 그리고 하나님의 하신 말씀을 깊 이 깨닫고 목숨을 걸고 지키려고 해야 해요. 못 지키면 사망에 사탄과 흑암으로 자꾸 묻히게 되는 것입니 다. 나와 섭리를 위해, 자기와 가정을 위해 기도하라. 사탄은 늘 믿음을 흔들게 하고 굳은 마음을 흔듭니 다. 변치 않으면 됩니다. 무슨 말도 듣지 말고 오직 하나님 말씀만 듣고 오직 마음 변하지 말고 사랑도 변 하지 말고 절대적이어야 돼요. 변하면 하나님도 그에게 향한 마음이 변한다는 것입니다. 절대 굳건히 변함 없이 살아야 되고 생명 주관권 상실 않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오늘 수요 말씀입니다. 기도하겠 어요. <기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오늘도 우리에게 성서를 통해서 시대를 논하며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사는 자는 마음이 하나니라. 생각도 하나니라. 하나님의 생각이 하나고 그러므로 자기 삶의 생각도 하나라 했습 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자기를 통해 이룬다고 했습니다. 이제 우리 민족, 세계를 기도합니다. 하나 님께서 모든 때와 시기를 따라서 이같이 고통 받는 이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주시고 모든 고통과 죽음을 금하게 해주시옵소서. 간절히 기도합니다. 모두 회개하는 기간이 되게 해주시고 잘못 이 있으면 회개하게 하나님께 온전한 의로운 자가 되게 해주시옵소서. 가정적인 모든 것들도 잘못을 회개 하고 잘못 알고 행한 것들 하나님이 모두 뜻이 아니므로 파괴시킨다 했습니다. 하나님을 모두 생각하면서 해야 하는데 하나님을 생각지 않고 행하는 자들을 하나님은 오늘도 매일 심판하십니다. 자기만 생각하고 자기 주관만 세우고 자기중심만 세우고 자기의 명예만 세우고 자기의 주권만 세우고 자기의 생각만 하는 모든 지도자들이나, 잘못된 모든 사고들 가진 자들 하나님은 이 말씀을 가지고 또 흩어버린다 했습니다. 하나님을 생각지 않고 행하는 자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무시하는 자요, 거만한 자요, 자기 명예를 세우 는 자들이다 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생각지 않고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이 그들의 모든 잘못된 것이니 헐어버린다 했으니 흩어버린다 했습니다. 하나님이 친히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흩으시고 하나 님이 천군천사 수백억씩 하나님은 거기에 보내서 다 흩어버립니다. 하나님의 뜻만 하나님이 세우시고 잘못 된 것은 다 흩어버리고 잘못되게 하는 것도 또 흩어버린다 했습니다. 모두 하나님 뜻이 우리는 하나님 편 이 되어서 하나님 뜻대로 해달라 했으니 그리되게 해주시고 그리고 우리들이 하나님 말씀하시면 반응을 보이며 같이 행하며 같이 심정으로 목숨을 걸어놓고 행하는 자들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성부와 성자와 성 령이 오늘도 우리 개인의 잘못을 용서해주시고, 우리 모두 회개해야 용서한다 했습니다. 우리의 하나님 뜻 대로 살지 못한 것을 용서해 주시고 회개합니다. 사탄이 회개해야 떠나간다 했습니다. 모든 더러운 것을 없애야 역시 병마가 없어진다 했습니다. 우리들이 하나님 앞에 제대로 못한 것을 용서해 주시고 민족도, 세계도, 모든 종교인들도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못한 것을 용서해 주시고 살려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심정 을 모르고 마음을 모르면 되냐 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심정을 모르면 하나님이 괴롭다 했습니다. 그 들로 인해서 오히려 구원을 시키는 자들도 받는 고통을 받게 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도록 기 도하게 해주시고, 하나님의 심정을 알도록 늘 간절한 기도를 하라 했습니다. 하나님께 대화하는 것이라 했 습니다. 그런 삶이 되도록 해주시고 민족뿐만 아니라 온 세계가 서로 하나 되고 모두 하나님께 간구하고 기도하게 해주시옵소서. 모두 하나님 믿지 않는 지구상의 사람들은 하나님께 기도할 줄 모르니, 간구할 줄 모르니, 회개할 줄 모르니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만 알게 되니 하나님이 모든 믿는 사람 모두 기도하는 기 도의 영을 불어넣어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기도해야, 기도해야 닫힌 문이 열린다고 했으니 하 나님께 기도하오니 날마다, 날마다 새벽이면 기도, 낮에도 수시로 하나님께 기도하라 했습니다. 오늘 말씀 가운데 모두 21일 동안 민족을 위해 자기를 위해 가정을 위해 세계를 위해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모두 하나님 뜻대로 하지 않는 자들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거스르는 자들을 위 해 기도하라 했습니다. 하나님을 생각지 않고 행하는 자들을 기도하라 했습니다. 그러한 기도를 모두 하게 해주시옵소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우리와 함께 해주시고 어찌하여 나라가 소란하고 민족들이 소란하냐. 하나님이 원하는 일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러하다 했습니다. 하나님의 원하는 모든 기름 부은 자들을 괴롭 히니 그러하다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잔잔케 해주시고 그들의 사상과 그들의 주장을 마저 흩으시고 하나님 께서 모두 하나 되지 못하게 하사 흩어버리시고 온전하게 해주시고 금주의 말씀처럼 선포한 대로 하나님 은 행하신다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행하심을 같이 하나 돼서 동조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하나님께 대화하며 가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이 행하는데도 가만히 있느냐 너희들은. 같이 기도해서 하나님과 같이 행하야 되지 않겠냐 했습니다. 그러함을 받게 해주시옵소서. 성부와 성자, 성신이 이들 위에와 민족과 세 계에 함께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