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3.08 (일)
주일예배
- 선포일
- 2020.03.08 (일)
- 성경 본문
- 전도서 4장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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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8 주일예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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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8일 주일예배>
주제 : 항상 사명자 둘이 삼위와 일체되어 행해야 이기고 승리한다
본문 : 전도서 4장 9-12절
<지휘 전 R 말씀>
각 집에서 마치 예수님 때 한때에 집에서 혹은 다락방에서 혹은 생활지에서 예배드리던 때를 기억나게 해
요. 그때는 이와 같은 때니까. 집에서 여러분 모두 찬양할 때 선생님 지휘해주니까 모두 한국을 중심한 이
웃 일본, 타이완, 그리고 아시아 그리고 유럽권 모든 세계 각 나라에 장소들, 지금 예배드리는 그 장소가
수천 군데 됩니다. 아마 거진 수천 군데서 예배를 드리는데 그 자리에서 모두 일어나서 모두 찬양 같이하
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습니다. 하나님 앞에는 모두 한 자리로 보이지만 우리들은 각각이기 때문에 찬
양들, 아는 찬양 ‘주님 따라 가는 사람’ 이 노래 지휘해주니까 힘차게 또 하나님께 영광돌리겠어요.
<지휘 후 R 말씀>
예배 때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이 늘 생활 가운데 노래, 찬양이 꼭 필요해요. 하나님은 마치 사랑하는 자를
신부들을 놓고 수시로 노래 해봐 안 합니다. 수시로 우리가 노래를 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 왜? 생활이
기쁘면 노래가 나오니까. 생활이 안 기쁘면 노래가 안 나와요. 그죠? 근데 생활 1주일 동안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노래한 시간 몇 분이나 했나 돌아봐요. 안하는 사람은 생활이 기쁘지 않은 사람들이에요. 지금 하
나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성령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시켜서 하는 사람은 자동 기
계가 아니고 수동기계다. 그럼 옛날에 만들어 진거. 옛 시대에 해당되는 삶이다.” 했어요. 늘 노래하고 찬
양하고 기뻐하며 이런 삶이 우리 가운데 항상 있어야 돼요. 말씀만 있어서도 안 돼. 성경말씀에 ‘노래도
있어야 되고 말씀도 있어야 되고 기도도 있어야 되느니라.’ 그랬습니다. 그 세 가지가 항상 있을 진대 이
와 같이 지휘는 자기가 하면서 하는 거예요. 집에서. 알겠어요? 자, 그러면 또 다음에 또 찬양 지휘해줄게
요. 열심히 해요.
<주달해 rev>
전능하신 하나님의 귀하고 귀한 말씀. 성령님께서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저희에게 주시는 말씀을 듣는 거
룩한 시간이 돌아 왔습니다. 지난 주 말씀 주신 것을 생활 속 깊이 깨닫고 실천하느라고 모두들 수고 많았
다고 하셨습니다. 한 주간도 하늘의 마음과 일체되고 심정과 일체되어서 흩어지지 않기 위해 섭리 모두가
더 몸부림 쳤을 것입니다. 지난주도 겪어봐서 알듯이 하나님의 말씀은 항상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지 않습
니까? 진실로 하늘의 말씀이 생명의 말씀이구나! 더 뼛속 깊이 깨달았을 것입니다. 이제는 금주의 말씀을
듣는 시간이 됐는데요. 주님의 말씀을 가만히 들어보면 모두 예전에 먼저 실천해 오셨던 것이고 그 실천하
신 말씀으로 지금까지 역사를 펼쳐 오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다 또 때가 되면 그 말씀을 하나님이 합
당한 말씀을 주게 하시고 또 전하게 하시면서 하나님과 일체되어서 행하게 하셨는데요. 오늘도 말씀을 듣
는 저희들은 언제가 그렇겠지만 오늘도 더 깨달으려하고 정말 하나라도 놓치려 하지 않으려고 하고 잊지
않기 위해 심령을 기울여야 된다 하셨습니다. 요즘에는 섭리사에 큰 행사가 없고 또 처음부터 끝까지 깊은
말씀을 듣는 시간이 이어져 오고 있는데요. 이때 섭리인 모두가 더 말씀을 집중하고 깨달을 수 있어서 좋
다고 했습니다. 이런 말들을 선생님도 들으시고 또 아시면서 오늘도 더 심혈을 기울여서 말씀을 전해주시
겠다 하셨습니다. 이 시간 말씀을 귀로만 듣지 말고 마음에 생각에 뇌에 아예 녹화 되어야 한다고 하셨는
데요. 그 때 깨달아 알아진다고 주님은 늘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도 선생님께서는 성령으로 늘 정확하게 말
씀해 주실 텐데요. 듣는 저희가 항상 문제입니다. 오늘 말씀을 들어야 금주도 승리하고 모든 문제를 헤쳐
나가고 풀고 이기고 승리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하늘의 귀한 말씀을 듣겠습니다. 선생님께서 나오
셔서 ‘항상 사명자 둘이 삼위와 일체되어 행해야 이기고 승리한다.’ 이 주제로 말씀 전해주시겠습니다. 할
렐루야로 사랑하는 선생님 단상 가운데 모시겠습니다. 할렐루야!
<R>
네. 여러분들, 섭리 여러분들 그리고 모든 이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 모두 삶을 사느라고 수고하고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과 말씀으로 동행하느라고 수고 많았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주일 돌아와서 또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성경에 ‘말씀이 없으면 하나님이 말씀하는 것이 없으면 백성들이 방자하게 된다. 갈 길을 잊어버린다.’ 그
랬습니다. 여러분들 집에서도 말 할 사람이 말을 안 해주면 어떡하죠? 무슨 일이 있나? 나로 화나셨나?
나로 심정 상했나? 할 거에요. 말하면, 내용 풀면 아 그렇구나하고 자기 얘기를 합니다. 말 안 해서 혹시
화난 줄 알았어, 무슨 일 있는 줄 알았어. 합니다. 말하니까 금방 풀립니다.
한 5일 가까이 금식을 했더니만 목이 자꾸 더우니까 막 캘랙캘랙 해져요. 이제 끝났어요. 이제 끝내고서
말씀을 힘나게 전하려고. 항상 환난 때는 선생님이 금식을 하면서 하나님 같이 일을 도왔습니다. 유럽에
그때 1999년도 세상 말세라고 할 때 예수님께서 유럽으로 가야 된다고 갑자기 가게 됐는데 이미 아시고
21일 동안 금식하고 그 이튿날 바로 데리고 갔습니다. 나는 금식을 왜 했는고 하니 유럽에 복음 넣을라고.
그리고 독일에서 집회가 들어왔어요. 지휘 집회. 일반 사회에서. 대학부에서. 실수 없이 해야지. 미리 가사
배우고 하려면 힘드니까. 그래서 기도 깊이하고 한다고 그런 식으로 해서 기도를 하면서 하다가 21일 금
식기도가 시작된 거예요. 그런데 하면서도 이렇게까지 할 필요 없는데 했는데 기어이 21일 동안 했어요.
그리고 이제 독일로 가려고 하는데 독일로 가는 비행기가 없어요. 아니 독일 가는 비행기가 미국에서 없
어? 말도 아니다 이건. 아니 특별한 큰 행사가 있어서 많은 사람이 가면 모르겠는데 그렇지도 않은데. 그
래서 의아하게 생각해서 다시 알아보라 해도 없대요. 그래서 그럼 프랑스 가는 것은 있대요. 그래서 프랑
스 갔다 가지 뭐 했어요. 그래서 독일에 얘기 했더니만 그러면 날짜가 조금 어긋나는데 어떡하죠? 바로
바로 갈게. 그래서 프랑스로 간 거예요. 그 이튿날. 21일 금식하고 그 이튿날 갔는데 어질해서 비실비실하
면서 갔어요. 가면서 하나님께서 말씀했어요. 예수님도. “지금 1999년도에 성경에 심판한다고 하였는데 거
기 데리고 가는 거야. 기록하게. 책 쓸라고. 보는 대로 네가 써야지. 그동안 글 잘 쓰는 법 가르쳐줬으니
까.” 그래서 상공을 지나갈 때마다 “사람들이 사는 것이 너무 유럽이 아름답네요.” 그랬더니 “거죽은 천국
같은데 속은 지옥 같아. 그래서 그런 것을 없애는 것이 심판이야.” “내가 보는 것과 다르구나.” 했어요. 상
공에서 쳐다보면 너무 아름다운 경치가 프랑스가 아름답고 너무 멋있어서 감탄하면서 하나님께 했더니만
“너는 그렇게 보느냐? 나는 신혼골수를 살피며 본다. 속은 썩어. 겉은 멋있는데.” 거죽 썩었고 속은 괜찮
으면 존재하는데 속은 썩으면 가만 놔두면 존재 못 한다는 거죠. 깜짝 놀랬어요. 나는 비행기 타고 항상
내리기 직전에 항상 쳐다봐, 이렇게. 그때 못 보면 못 보니까. 위에서 한 1000m, 2000m 상공에서 보면
아주 잘 보입니다. 결국 내리고 나니까 제자들이 몇 명이 선생님, 왜 일로 왔냐고. 독일 간다 했는데. 독일
갈라 했는데 비행기가 없다. 일로 왔다. 오늘 있잖아요, 무슨 날인지 알아요? 노스트라다무스가요 오늘 심
판한다는 날이에요. 온다는 날이에요. 심판하는 자가. 어! 그런 예언이 있어? 그래서 의아하게 생각하면서
참 신기하다고. 나는 하나님 따라 다녀. 나는 심판자가 아니여. 하나님을 따라왔어. 가자해서 이곳으로.
1999년도 말세라고. 성경 모르냐고 하고. 21일 금식하고 와서 비실거린다. 있다 죽이라도 갖고 와. 나 금
식 끝났으니까 그랬어요. 그래서 결국 있었는데 그 다음에 성령으로 말씀하시고 말씀이 듣기를 “유럽에 있
는 각 나라 회원들 그동안 만들은 거 다 모여서 여기서 프랑스서 평화의 대회를 한다.” 그랬어요. 평화대
회 어떻게 하냐 하고 했더니 운동하면서 놀아. 그 때에 연락 했더니만 유럽은 금방 방 같은 게 계약이 안
된데요. 미리 해야 된다. 15일. 20일. 그런데 나는 오늘하면 내일 한국 같이 되는 줄 알고. 아니라고 그래.
야 무조건 하라는 대로 하나님 시킨 대로 일단 해봐. 안 되면 안 된다고 하고 끝나면 되잖아. 안 하고 안
된다고 하면 혼난다. 그래서 했는데 그날 밤에 계약이 돼서 했는데 연락 했더니 어느 정도 빨리 왔는가 하
니 그 이튿날 싹 다 와서 다 왔어요. 다 와서 방 그날 계약하고 그 이튿날 바로 들어와서 그냥 물어보니
까 다 와서 방에 모두 잘 편히 쉬고 있습니다. 내일 행사해도 되냐? 된다고 했어요. 그 다음에 유럽에 행
사. 프랑스에서 큰 대대적인 행사를 그때 8개국, 9개국 나라가 모여서 했습니다. 평화로운 역사. 노스트라
다무스가 오늘 심판한다 했는데 오늘 평화의 역사한다. 왜 심판이 평화의 역사일까? 잘한 자에게는 평화
의 역사. 못한 자에게는 심판. 그때 프랑스는 70% 이상 무슨 일이 있다고 노스트라다무스 예언말씀 듣고
피서지로 다 갔어요. 피서지로 간다하면서. 그래서 운동장 빌렸지. 바로 빌렸지. 그렇지 않았으면 빌릴 수
가 없데요. 그래서 갔던 생각이 나는데 그때를 생각하면서 이때에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보면서 나도 그
냥 쳐다볼 것이 아니고 쳐다보며 도울 것이 아니라 금식하면서 하자 해서 사흘 동안 금식하며 기도해 줬
어요. 민족, 세계를 위해서. 섭리를 위해서.
자. 그럼 받은 말씀 중에 몇 가지 있는데 “하나님 심기 상하면 심판한다.” 그랬어요. 심정을 거스르지 말
도록 하라. 누구든지 사람끼리도 심정 거스르면 서로 화내고 싸우게 되지 않더냐 했어요. 이 시대도 하나
님 심기를 거스르고 하면 절대 안 된다는 것이죠. 사람들 살다보면 하나님 심기뿐만 아니라 사람들 심기
거스르고 심정 거스르고 얼마나 많습니까? 사람끼리도 서로 화해하고 풀어야 되고 하나님께도 풀어야 된
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또 하나님 말씀이 어떻게 들려오나. 지난주에는 하나님이 세우지 않은 것은 헐어버
린다. 바벨탑을 헐듯이. 바벨탑 쌓는 사람들이 뭐가 심기를 거스렸나 보니까 하나님 생각지 않고 생각하며
준 것도 아닌데 자기네끼리 명예와 명성과 자존심과 이름을 내려고 쌓는 바벨탑이었습니다. 필요도 없는
거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그들의 언어를 주장을 생각을 사상을 혼돈케 해서 흩어버렸다. 이와
같이 이 시대도 민족, 세계, 종교, 개인, 가정 모두 다 그러하니라. 서로 주장이 다르면 스스로 싸우다 흩
어지는 것이 아니겠느냐. 주장이 항상 같게 하라 하셨습니다. 믿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그렇게도 귀하고
현실적이고 확실해요. 하나님 말씀은 그 시대 맞는가, 받아서 줘서 맞는가 봐야 돼. 안 맞으면 자기 주관
대로 외치는 거여. 믿습니까? 40년 동안 하나님 말씀을 받아 외쳐왔는데 항상 받아줬어요. 그 때마다 정확
한 말씀들이었습니다. 아마 수만 번 설교를 했을 것입니다.
오늘도 말씀을 이제 받는데 하나씩 하나씩 잘 천천히 얘기해줄게요. 잘 각 나라 통역하면서 들어야하기 때
문에 잘 들어야 합니다. 우리 한국 같으면 이렇게 빨리해도 되요. 내가 충청도 사람이라고 말을 느리게 하
는 거 아니에요. 세계에는 이 말씀을 번역하면서 통역하면서 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천천히 해야 박자가
맞아요. 한 군데만 생각하면 안 된다 했어요. 항상 두 가지를 생각하라 했어요. 결국적으로서 그래서 천천
히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단상의 사람들은 천천히 해야 됩니다. 절대 빨리 하면 안돼요. 꼭꼭 나 따라서 천
천히. 내가 말을 빨리 하기로 유명합니다. 앵커출신이에요. 하나님의 앵커 출신. 그래서 말이 그렇게 빨라
요. 엄청나게 빠릅니다, 속도가. 150km, 200km까지 빨리해요. 말의 속도가. 그런데 천천히 하라고 늘 하
나님 말씀하셨습니다. “너 나라뿐만 아니라 세계를 생각하라. 통역할 수 있는 기간을 주자.” 했어요. 그래
야 듣는 사람도 잘 이해하며 듣습니다.
기도하고 금식하고 어젯밤에 말씀 받으려고 했더니 “내일 받자.” 성령께서. 내일 늦은데요 그랬더니, 내일
내가 줄게 그랬어요.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아, 이 찾는데 성령님께 말씀 받는데 한참 걸리는데 어떡하
지, 이거” 막 그랬는데 성경 갖다 놓고 탁 이렇게 탁 재꼈어요. 그리고 재끼고 내가 성경 읽으면서 이렇게
특별한 성경 구절에다만 표시를 했어요. 거기를 내가 읽었어요. 읽었는데 오늘 본문 말씀 이니라 그래요.
한 번에 폈어요, 한 번에. 이 엄청난 장 수 중에서 한 번에 딱 피고 한 번에 그 줄을 그렇게 빨리. 그래서
성령이 하시면 끝내주는구나 하고서. 끝내주는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이거 표적이다. 성경. 첫 번째 표적을
보고 말씀을 이렇게 신기하고 신비하게 전해줄 거예요. 전에도 성경 그렇게 수천 번 읽을 때도 어디 읽을
까 했더니 “성령이 나를 그 자리에 피게 해주세요.” 하고 그때 어느 때는 짝 닫고 딱 한 번해서 딱 짚어
이 말씀이다 할 때는 정확하게 맞았어요. 그런 것은 일생가운데 많이는 안 됐습니다. 한 번은 내일 아침에
이 분한테 전할 말씀이 뭔가. 그때는 개인, 가정 심방 가서 전해줬어요. 어떤 그룹의 회장 같은 사람인데.
그런데 말씀 받기가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밤에 기도하면서 자고 일어났어요. 딱 성경은 덮어놓고 그랬는
데 자고 일어나 보니까 성경이 펴져서 딱 펴져 있더라고. 그런데 읽는데 눈이 싹 가는 위치가 있어 읽어보
니까 말씀이 있었습니다. 계명을 가르쳐라 이에게. 하나님의 법도를 가르치라 그래서 그 법도 있는 말씀을
딱 펴놨어요. 어떻게 펴놨나 하니까 저기 있는 선풍기, 원래 이거 안 가르쳐 주는 건데, 저기 있는 선풍기
바람으로 이렇게 이용해서 그 자리를 펴놨노라 그랬어요. 그래서 기절초풍하고 깜짝 놀랐어요. 천사가 그
랬냐고 했더니 천사가 아니고 천사를 통해서 바람을 이용했노라 그래요.
이래서 오늘 말씀을 폈습니다. 오늘 본문말씀 이제 들어갑니다.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기대해도 하
나님이 나를 통해서 하기 때문에 충분히 채워줍니다. 나는 어느 정도 자부심을 갖고 있는고 하니 지구상에
서 최고 말씀 잘 전한다. 자부심을 갖고 전해요, 항상. 정확하게 말씀 받아서 성령과 같이 올라오기 전까
지 의논했거든. 지휘만 멋있는 것이 아니라 노래만 내가 가수 돼서 멋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 나 가수
인지 모르죠. 가수가 되어서 노래합니다. 이 세상 가수하고 바꿀 수 없는 가수에요. 하나님 나에게 곡을
주고 성령이 가사 써주고 나는 노래를 하죠. 신비한 하늘의 노래를 해요. 그 노래가 벌써 천곡을 불러냈어
요. 즉석해서 만들고 즉석해서 부르고. 한 번에. 두 번에 만들지 않아요. 한 번에. 한 번. 세상에 그런 가
수는 아마 없을 것입니다. 자, 노래할 때도 그렇게 좋지만 또 말씀할 때도 그렇게 해주고 내가 운동할 때
도 그렇게 희열을 느끼게 하고 얘기할 때도 와, 무슨 신화의 얘기 같다 할 정도 입니다. 내가 잘하는 것
중에 하나가 말 잘하는 거예요. 그리고 지혜로운 말 잘하고, 그리고 설교 잘하고, 노래 잘하고, 하나님의
계시 잘 받아내고. 어마어마한 계시를 받아 냈어요. 어마어마한. 그 결과로 세계에 60개국 나라 많은 생명
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해줬습니다. 하나님 것이 됐어요. 심부름꾼이에요, 나는. 하나님의 심부름꾼. 심부
름 잘하기도 어려워요. 집에 가서 부모님들 심부름만 잘해도 굉장히 귀엽죠. 그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자
기 주관 합하면 심부름 하다 떼먹고 마는 사람들 많아요.
자, 오늘 본문은 전도서 4장 9절로 12절. 이 말씀을 우리가 한 번 깊이 보자고요. (전 4:9)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해석 안 해도 두 사람이 하면 좋게 된다 그
말이죠. (전 4:10) 혹시 저희가 하나가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료를 붙들어 일으켜주려니와 홀로 있다 넘어
지면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이 말도 설명 안 해도 조금 알겠죠. 11절 말씀은
(전 4:11)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겠느냐. 37도 둘이 합하면 74도가
되니까 뜨겁죠. (전 4:12) 한 사람이면 패하거니와 두 사람이면 능히 당하고 세 겹줄은 당하고 남느니라
했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탁 피니까 나왔어요. 내가 직접 성경을 찾아서 싹 한 번은 싹 써놨더니만 “성령님, 이 말
씀 맞습니까?” “아니야.” 그래서 완전히 딱 접어놓고 다시 받은 날이 많았어요. 그래서 사람 생각은 다릅
니다. 나는 막 내 주관대로는 않지만 어느 때는 내 책임이니까, 해야 할 일이 하도 많아서 그럴 때가 있는
데 그렇게 했는데도 안 맞았습니다. 그러니까 성령께서 항상 주께서 해주는 대로 하고 있는데 오늘 본문말
씀을 초곤초곤 해줄게요. 잘 들어요. 본문말씀. 잘 들어야 돼요. 왜 그런가 하니 정말 평생 동안 꼭 해야
될 말씀입니다.
주제는 항상 사명자 둘이 삼위와 일체되어 행해야 이기고 승리한다. 항상 사명자 둘이 삼위일체와 일체되
어 행해야 이기고 승리한다. 이 항상 사명자하면 특별한 목사님, 특별한 어떤 두 증인들, 특별한 어떤 교
회의 사명 맡은 사람들 생각하는 것이 그것인데(일반적인데) 모두 일 맞은 책임자들 이런 자들 다 사명자
입니다.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 둘이 사명자 아닙니까? 가정 꾸려 나가는데. 사명자입니다. 축소하면 둘
이, 내 육적과 또 영적인 둘이 이런 것도 되겠죠. 자, 그러니까 사명자를 다르게 생각지 말고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그 일을 맡은 사명자. 이런 의미에서 사명자를 주제로 주셨습니다. 주제도 다 성령이 정하
는 대로 한 자도 빼지 않고 그대로 적습니다. 이게 바로 계시 받는 다는 거예요.
자, 이제부터 말씀을 시작합니다. 잘 들을 준비 됐어요? 아까 사회자가 말씀은 틀림없이 잘 전해주는데 듣
는 자가 문제라 했어. 듣는 자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 앞에서 말씀을 듣는 거예요. 여러분들
직접 말씀을 못 받으니까 받은 사람 통해서 들려주는 것입니다.
본문말씀 시작합니다. 솔로몬 왕이 남긴 잠언서입니다. 솔로몬 왕이 남긴 잠언입니다, 전도서, 잠언서. 솔
로몬 왕이 쓰고 기록한 것입니다. 솔로몬 왕이 많은 지혜로운 것들을 깨닫고 백성을 다스렸는데 그 지혜를
3천 잠언, 3천 가지로 얘기해 써놨습니다. 잠언서, 전도서. 잠언서는 간단 간단하게. 전도서는 어떤 사건을
얘기해서 말씀했습니다, 비유로. 솔로몬은 다윗의 아들로서, 다윗왕의 아들로서, 아버지는 엄청나게 신앙생
활을 잘하고 엄청나게 열심히 해서 내가 인정한다고 그래서 하나님과 잘해서 정치를 왕이 돼서 이스라엘
나라 정치를 했는데. 정말로 모른다고. 이렇게 왕을 할 줄 알았으면 내가 공부를 많이 했을 건데, 아버지
앞에. 솔직히 까놓고 뒤집어 놓고 얘기를 했어요. 하나님, 나 정말로 왕 못한다고. 왕 어떡하냐고. 그랬더
니 그러면서 하나님 나에게 지혜를 돌라 했어요. 지혜를 줘서 지혜롭게 하기를 원한다고. 하나님은 또 과
거보다 새로운 것은 새로운 시대는 더 좋게 바라시는데 더 좋게 할라하니까 너무 겁이 난다고 이제. 하나
님의 나라니까 겁이 난다고 하면서 지혜를 돌라고 간절히 기도했어요. 솔직하게 간절하게 기도했습니다.
정말로 나 못하겠다고. 왕을 해봤어야 알지, 하나님. 아버지 할 때 내가 왕이 될 것을 알았으면 열심히 했
는데 왜? 아버지 아들들이 꽤 많았거든. 그래서 누가 왕이 될지 몰랐거든. 간혹 너도 잘하면 왕이 된다.
열심히 해. 이런 얘기를 들었을 거예요. 그러므로 솔로몬은 막상 사명을 맡고 나니까 겁나고 두려운 거예
요, 이제. 어떡하냐고. 여러분들 부모님들 살아있을 때에 부모님들이 늘 해주죠. 부모님이 막상 죽으니까
다 살림살이해야 되고 논, 밭, 뭐 대지, 그리고 경영 다 해야 한다는 말이에요. 나이가 어린데. 막 울죠.
부모님 잃어버려서 울고 두 번째는 어떻게 사냐고 울죠. 어떻게 하면 사냐고. 미리 배웠으면 괜찮은데. 한
3년이고 10년이고. 근데 그렇게 배우지 않습니다. 학문만 배우려고 하지 부모님께 부모님의 정신과 사상과
삶을 배워서 가정을 인도하려고 배우는 사람은 아주 적습니다. 솔로몬같이 기도 했어야 했는데요. 기도를
할 수 밖에 없죠. 솔로몬이 많이 배웠으면 그렇게 걱정도 안 했어요. 아버지한테 배웠기 때문에 정정당당
히 했을 거예요. 하나님이 이 기도가 합당하고 꼭 필요한 걸 알고 내가 너에게 지혜를 주마 그랬습니다.
음성으로 들렸든지 마음으로 들렸든지 받은 것이 확실해요, 솔로몬이. 솔로몬 나이가 그때 어렸어요.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걱정이 돼. 20대 정도, 20대 전후반, 그러니까 어리니까 힘들었죠. 아버지 왕하고
자녀에게 줬지 않습니까? 그런 식의 역사였어요. 굉장히 오래 전에 역사니까 그러했습니다. 예수님 전에
있던 역사니까. 2000년 넘어서 3000년 사이의 역사였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지혜를 준다 해놓고 꿈에
지혜 준다 했어요. “내가 너에게 지혜를 주마.” 말씀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께 얼마나 기도했는가 하니
천 번의 번제를 드리면서 기도 했을 때 하나님이 “지혜를 주마.” 했습니다. 1000번. 1000번, 1000일 기
도. 솔로몬이 1000일 기도를 하고 나서 지혜를 주마하고 주셨습니다. 지혜를 받고 하나님의 지혜지, 이 지
혜는 세상 다른 사람들 방법의 지혜가 아니었어요. 하나님이 지혜를 준다 했으니까 하나님이 준 거예요.
하나님의 지혜를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적으로 이 솔로몬이 지혜를 받고 지식도 받고 그걸 가지고 정
치를 했습니다. 백성들을 다스리고. 지혜롭게. 솔로몬 아버지 때는 싸움을 했는데 싸움 안 하고 이 역사를
다스려나갔습니다, 시대를. 아버지 때는 다윗 왕 때는 바벨론, 앗수르, 갈그미스 그리고 애굽 이런 나라들
과 엄청난 싸움을 하면서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 해서 이기고 이겼는데. 솔로몬 때는 싸움을 안 했어요. 지
혜로 모든 역사를 다스려나갔습니다. 협의를 했던지, 같이 얘기를 했던지 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해서 다스
려 나갔어요. 이것이 크게 달랐습니다. 더 좋게 됐어요. 싸움 안 하고 역사 피는. 아버지께 원하는 것보다
그 시대보다 하나님께 더 이상 차원 높인 역사를 한 것이 확실해요, 솔로몬이. 그래서 아버지 때는 성전
짓겠다고 약속했는데 솔로몬 때 성전을 지었습니다. 지혜로 성전을 멋있게 지었어요. 솔로몬의 이것이 특
히나 나온 솔로몬 역사에 있는 것 중에 하나가 하나님의 성전 지은 거, 자기 궁 지은 거, 기가 막히게 지
어서 사람들이 구경을 가서 이웃나라에서 많이 구경 갔습니다. 놀라고 충격 받았어요. ‘어떻게 이렇게 어
마어마하게 멋있게 아름답게 짓냐’고 충격 받고 감격하고 놀랬습니다. 솔로몬을 우러러 봤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잠언 써 놓은 거 보고 놀래버렸습니다. 잠언에 그 엄청난 3천 잠언에도 놀래버렸어요. 그리고 정치
멋있게 한 거 보고 놀래버리고. 많은 수종드는 사람들이 수천 명이 되었습니다. 그때 여자들이, 수종드는
사람들이 수천 명 돼서 수종 들면서 역사를 펴나갔습니다.
이런 사건이 솔로몬의 지혜로운 사건인데 지금 솔로문은 죽어서 영이 뭐 하는가 하니 궁금하죠? 영계에
가면, 이건 확실한 것입니다. 정통한 소식통이에요. 확인된 거예요. 혹시 며칠 사이에 임무가 바뀌었으면
모르겠어요. 얼마 전까지도 그 임무를 하고 있었어요. 뭐 하는가 하니 많은 세계에서 모여든 내빈들, 그들
전부다 그들에게 서빙하니라, 이렇게 밥 같다주는 서빙이 아니라, 큰 연회장에 총 책임지고 있습니다. 거
기 연회장 총 책임자가 세상으로서는 지배인이라고 하나 혹은 사장이라고 하나. 그런 일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세계에서 오는 사람들이 성경 읽어서 솔로몬 알자나요, 배웠잖아요. 믿은 사람이 결국 하늘나라 가
니까 그래서 성경 읽었으니까 솔로몬입니다. 와하고 솔로몬이세요? 왜? 솔로몬 본 사람이 없잖아요. 그러
니까 영인체를 통해서 육인체도 닮아 있으니까 깜짝깜짝 놀라면서 영광 받으면서 좋아하면서 살아요. 그러
니까 세상에서 한번 해놓으면 죽어서도 그렇게 영광을 받는 거예요. 그게 자기로서는 최고로 좋잖아. 자기
보고 와 하고 좋아하고 놀라는 거. 여러분들도 “저 누굽니다.” 하면 “허, 얘기 많이 들었는데 진짜에요?”
할 때 놀래죠. 선생님도 가끔 사람들 이제 소문 나가고 나서 인사하러 와서 인사하면 “그분입니까?” 하고
“우와! 제가 생각했던 거 하고 다르네요.” “뭐가 달라요?” “나이로 볼 때 할아버지인 줄 알았는데 너무 놀
랐네요, 어 너무 순수하시네요.” 이렇게 하면서 감탄하는 것을 봤어요. 솔로몬도 그렇게 하면서 영광을 받
고 또 하나님께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에서도 그렇게 하더니 여기서 또 그렇게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하고 또 영광을 돌려요. 그러면서 예수님 보면서 딱 쳐다보면 솔로몬이 웃으면서 예수님 영광 받
는 것도. 예수님도 너무 놀라지. 그런 영광을 받으시니까. 그러면서 많은 음식들을 먹어요. 하늘나라에 엄
청난 연회장에 음식들을 구약인들, 신약인들도 와서 대접하면 먹고 하고. 그런 일을 해주고 있는 일을 맡
았어요. 몰라요. 지금은 연도가 바뀌어서 바뀌었나 모르겠어요. 또 가봐야지. 또 하고 있나, 안 하나. 지금
하나님께서 “바뀌긴 뭘 바뀌어. 지금도 하고 있어.” 그랬어요. 이 세상은 365일에 하루인데 그 나라는 천
년이 하루니까. 어마어마하잖아요. 맡기면, 1년 맡긴다면 어마어마하게 맡길 거예요. 하늘나라로 1년 맡기
면 어마어마한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잘 한 번 맡겨 놓으면 그게 세상에 살았던 영광의 역사다. 그
걸 다른 것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여러분들도 세상에서 하나님 사명 받고 한 일을 그대로 하늘나
라에 맡겨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 영광 받은 것이 좋으면 그대로 행하시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이런 것이
바로 영계의 얘기들인데. 오늘은 솔로몬 얘기를 하면서 조금 얘기해줬어요. 솔로몬은 그렇게 키가 크지 않
습니다. 알겠어요? 그런 키 큰 허대에 사람이 아니고 보통 사람입니다. 그리고 얼굴이 갸름하게 생겼습니
다. 보고 하는 거예요. 지금 꿰뚫어보고. 그게 영계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서빙할 때는 옷이 아주 흰 옷 입
고 하얀 옷을 입고 있습니다. 허리끈 딱 쪼아 매고. 때마다 시간마다 계속 바꿔서 입습니다. 지혜로운 잠
언을 또 해줘요. 사람들에게 한 마디씩 하며. 그래서 외부의 많은 나라 사람들이 와서 얘기하면 지혜로운
말씀을 잠언을 그 시대 잠언, 옛날 거 말고 지금 것도 해주고 있습니다. 얘기 듣고 감탄하면서 우러러보는
그런 모습이 보이네요.
자. 전도서 잠언은 지혜의 문서라고도 신학에서도 칭합니다. 우리들도 지혜로운 문서라고, 지혜로운 계시
라고 칭하죠. 여러 번 깊이 읽어봐야 지혜의 말씀을 깨닫습니다. 왜? 비유를 들어서 썼기 때문에 비유를
풀어야 돼요. 여러분 이 세상에서 즐거운 시간이 하나 있어요. 뭔 시간 입니까? 즐거운 시간이. 모두 사람
들이 없으니까 지금 대답이 없는데 여러분들 위치에서 대답해요. 집에서. 네. 맞았어요. 식사하는 시간이
즐거운 시간이고 파티 하는 시간이 즐거운 시간이에요. 그러니까 또 먹고 싶은 생각나죠? 닭다리 뜯고 돼
지고기 먹고 불고기 먹고 그리고 이거 저거 상추 먹고 채소 먹고 먹음직 보암직한 그런 것을 먹고. 어떤
사람은 너무 빨리 먹더라고. 옆에서 민망해서 찌릅니다. 야, 니가 그렇게 빨리 먹고 어디 가냐? 그 정도로
빨리 먹어요. 근데 습관 빨리 드린 사람은 빨리 먹더라고요. 그래서 거진 그냥 먹고서 잡채 같은 것은 먹
고서 지가 넘어가니까 안 깨물고 넘겨버려. 음식은 꼭꼭 씹어 먹어야 돼요. 30번 이상. 그런데 그렇게 하
는 사람이 아주 드뭅니다. 천천히, 나도 선생님도 밥을 빨리 먹는 편이라고 내가 나를 책망해요. 너무 빨
리 먹는다고. 성령도 “그거 식사 법칙 어기면 건강 법칙 어긋난다.” 그랬어요. 그래서 천천히 먹는 편인데
죽도 물도 씹어서 먹을 정도의 먹는 음식의 철학을 가져야 돼요. 꼭 그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가정에서 부
모님들이 밥 빨리 먹으면 항상 한 마디씩 합니다. “천천히 먹어. 천천히.” 그러면서 엄마도 빨리 먹어요.
아빠도 빨리 먹고. 이게 굉장히 천천히 먹는 것이 그렇게 맛있고 그렇게도 단백질이 입에서 분해가 됩니
다. 계속 씹으면 단백질이 막 솟아요. 그래서 넘겨야 쫙쫙 빨아 먹습니다. 조금 먹어도 많이 먹은 만큼 영
양기를 확확 주는 거예요. 굉장히 큽니다. 고기만 씹는 맛이 아니라 밥도 씹는 맛, 음식도 씹는 맛. 채소를
한 번 갖고서 제일 처음 입에 넣으면 약간 쌉싸름해서 얼른 넘기고 싶어요. 그러나 한참 씹으면 달짝지근
해져요. 그 맛 날 때까지. 하나님은 건강에 대해서도, 음식 먹는 법도 잘 가르쳐줍니다. 알겠습니까? 오늘
부터 예배 끝나고 밥 먹을 때 그렇게 먹어봐요. 천천히 씹고.
이 말 하니까 침이 넘어가죠. 말하는 대로 뇌는 작동해서 작동이 되기 때문에 그래요. 오줌도 전혀 누고
싶지 않다가 대화하다가 누고 싶지 않다가 끝나면 “너 오줌 안 나와?” 그러면 그때서 막 마려워요. 그 얘
기 안하면 안 마려운데. 옆에서 시동 걸어주니까. 뇌는 자극하는 대로 움직인다. 이건 절대 뇌 연구에 천
년 연구의 법칙이고, 만년 연구의 법칙이에요. 이 잠언 가운데 많이 나왔어요. 하나님께서 뇌 움직이는 것
은 말로 움직인다. 명령으로 움직인다. 뇌의 신경은 생각으로 움직인다. 생각으로 작동시킨다. 리모컨보다
더 합니다. 리모컨은 뭐라도 만져야 되지만 이건 마음으로만 딱 생각하면 바로 작동 되요. 이성으로 하면
이성으로 작동하고 저성으로 하면 저성 작동하고 하나님으로 하면 하나님 작동되고 성령으로 하면 성령
작동되고. 무서운 거예요. 뇌 .잘 해야 돼요. 뇌를 잘못 되게 가는 사람 옆에서 팍팍 자극 줘야 됩니다. 믿
습니까? 아멘해요. “성령님, 하나님 그렇지 않아요?” 말씀 안하셔요. 왜? “맞은 것을 뭐 하러 내가 대답
하냐?” 하셨어요. “너희는 대답하지만 나는 대답 안 해도 알정도 돼야지. 그래도.” 그랬어요.
자, 지금 계속 말씀을 해주겠어요. 지혜의 말씀. 솔로몬의 3천 잠언의 지혜의 말씀은 깨달으려면 비유를
풀어야 됩니다. 혹은 사실대로 말한 것도 있어서 있는데 그것을 깊이 여러 가지로 깨달아야 됩니다. 어떻
게 하면 패하고 어떻게 하면 이긴다는 내용과 인생사는 방법, 이치가 3천 가지로 논하게 하나님은 솔로몬
에게 역사했습니다. 믿습니까?
자. 잘 들려요? 천천히 할게요. 우리 섭리사서 말 또박또박하고 잘하는 사람이 몇 명 있어요. 여러분들 꼽
으면 누구죠? 딱 여러분들 알죠. 여자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있어요. 남자 중에 있습니다. 그 나
머지도 그 두 사람 따라서 말을 얼마나 배우는지 말들 잘 합니다. 섭리사 사람들 말 잘해요. 진짜 말 잘해
요. 왜? 옳을 말을 하는 것이 말을 잘하는 거예요. 떠듬거릴지라도. 그 다음에 말 또박또박해야 말 잘하는
거고. 그렇죠? 앵커들이 말을 잘합니다. 그런데 앵커들은 그 센터만 잘합니다. 그 기록하고 그 문서, 뉴스
그걸 외워서하기 때문에 잘합니다. 앵커들을 교회에 나왔는데 그들을 기도를 시키니까 못하더래요. 설교를
시키니까 못하더래요. 앵커들 설교 잘 할 줄 알았더니. 앵커 쪽 그 쪽만 뉴스 쪽만 잘 하는 것입니다. 알
겠어요? 말을 잘하려면 이것저것 다 잘해야 돼요. 믿습니까? 아까 앵커가 나와서 말했죠. 사회 봤죠? 그래
서 하나님께서 “조금 빨리한다.” 그랬어요, 말을. 외국도 생각하라. 내가 그래서 다음에 얘기 해줄라 그랬
어요. 그렇게 앵커들은 말을 어느 정도 빨리 해야 됩니다, 앵커는. 너무 느리게 하면 시간이 안 맞고 답답
해요. 이 설교는 통역을 하기 때문에 그죠? 그리고 단상에 있는 것은 모든 60개국 나라가 다 통역해 줘야
됩니다. 그때 한 마디 하고 또 하고 동시통역을 빨리하는 사람이 이 정도에도 해줍니다.
자, 지금부터 또 내 얘기를 들어 주세요. 선생은 나 선생은 나 목사는 20세 때에 월남 파월 군대 갔다 오
고 여러분들 나기 전에, 일부는 나이 든 사람 난 후에도 전쟁터에 갔다 와서 죽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거
기서 전쟁에서 얻은 돈 같은 걸 가지고 녹음기도 사고 그리고 tv도 샀습니다. 언제 쯤? 1967년, 1968년
때. 그 때 녹음기하면 깜짝 놀래요. 거진 일개 마을도 tv 없어요. 일개 면에 tv 하나 딱 있어요. 일개 면에
tv 하나. 부잣집에 하나 있었어요. 그 정도 때에 월남서 있었기 때문에 거기서 미군들과 같이 전쟁할 때
거기서 상점에서 PX라고 해요. 거기서 사왔습니다. 녹음기도 큰 거 이만한 거. 지금은 녹음기가 요만하
죠? 지금은 tv도 납작하죠. 그 때는 tv가 이렇게 뚱뚱했어요. 그리고 컸습니다. 무거워서 간신히 들었습니
다. 그것을 사왔습니다. 두 번 월남 갔다 와서 두 번이나 사왔습니다. 꽤 많이 사 날랐어요. 그래서 너무
희망이 벅차고 기뻤습니다. 왜? tv를 보니까. 그리고 마을에는 없으니까 그런 것이. 있을 수가 없어요. 월
명동, 석막리 없으니까. 진산에 있는 거도, 진산면에 부잣집이 갖고 있는 것 보다 훨씬 컸고 좋았거든요.
그래서 희망차고 좋았어요. 그래서 전기가 안 들어 왔어요, 우리 마을에는, 월명동에는. 그래서 고민했어
요. 어떻게 전기 들어와? 내가 지금 봐야 되는데. 그래서 4km. 먼데 가서 전기를 끌어오려 했습니다. 근
데 그것이 전깃줄을 묻어서 오는데 전깃줄이 가느니까 전기가 오다가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전기 올 때까지만 기다리고 있었어요. 한 가지가 해결되니까 한 가지가 해결이 안 되
는구나. 그렇다고 그걸 보러 고향을 버리고 따른 데로 이사 갈 수가 없었어요. 참 고민하고 너무 머리가
심란했어요. 여러분들 살다보면 번민스럽고 고민스럽고 괴로운 일들 많이 있죠? 그러나 괴롭지만 나는 핵
심적인 것을 갖고 있잖아. 녹음기, tv 못 사고 전기 들어오는 것보다 녹음기, tv 귀한 거 갖고 있고 전기
없는 것이 낫다는 거예요. 두 가지 중에 한 가지는 풀어지니까. 결국 그러면서 위로하면서 기다리자. 하나
님께서 기도해서 전기 들어오게 해달라고, 빨리. 결국 가끔 친구들 집에 가서 4km, 왕복 8km가서 그것을
틀어서 보면 친구들 보고 너무 좋아했습니다. 진산 가서. 와~ 너무 좋다. 전기가 들어오면 좋겠다. 우리
집에서 연결해서 가보자 해서 했는데도 전기가 가다가 사라져요. 가는 선으로 하니까. 그래서 결국적으로
못하고 있다고 그 후에 석막교회 짓는 일이 있었어요. 그때 나에게 예수님도 성령님도 그걸 팔아서 교회
짓는데 돈이 모자라니까 하자. 지금 터만 닦고 있지 교회를 어떻게 짓나. 그랬을 때 나의 최고의 희망거리
를 팔아서 받치라는 거예요. 그 때에 못 들은 척 했어요, 계시를. 못 들은 체 했어. 이건 계시가 아니다.
이건 현실의 상황이 나에게 그냥 걸려온 생각이다 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요리조리 자꾸 나를 이러
면서 얘기를 전해줄라고 하는데 내가 요리조리 딴 생각 했어요. 결국적으로서 교회가 터는 닦았는데 터는
겨우 사놨어요. 교회를 못 짓고 있어. 결국적으로서 그것을 팔기로 하나님께 약속하고 결심하고 다 팔았습
니다. 다 팔아서 하지 않으면 교회를 지을 수가 없어요. 어마어마한 돈이었어요. 그때 당시로도. 어느 시대
든지 그 당세로 많은 돈이 들어가야 건물하나 짓습니다. 옛날에는 옛날대로 지금은 지금대로 똑같아요. 결
국 다 팔아서 교회에 10원도 안 빼고 다 헌금했어요. 돈이 무겁더라고요. 옛날 돈이 이만치 묵직해. 그래
서 헌금통으로 안 들어가서 단상에 갖다놨어요, 신문지로 싸서. 사람들이 저거 뭔가 하고 했어요. 혹시 뭔
가? 뭔 물건인가 했는데 돈이었어요. 헌금 받고 회계가 나에게 쫓아왔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거냐고. 돈
덩어리 어떻게 된 거냐고 해서 헌금했다니까 이거 부모님들 알면 어떡하냐고. 어떻게 해서 어디서 갖고 왔
냐고. 그래서 내가 녹음기 다 팔고 그래서 헌금한 거라 했더니 이거 부모님께 얘기해야 되는데 해서 부모
님께 얘기했어. 그랬더니 부모님이 난리가 났어. 다 받쳤냐고. 다 없앴냐고. 아니, 우리 쌀이 없는데 너 살
아 돌아오면 좀 뭐라도 먹고 살라고 희망 갖고 있는데 다 팔았어? 다 줬어? 뒤집어졌어요. 다 뒤집어졌어
요. 할 말이 없더라고. “어머니.” 화났을 때는 말이 안 통해. “어머니.” “왜? 말 안 해.” “내가 좋아? 녹음
기가 좋아? 쌀이 좋아? 나 살아오기로 했잖아. 무슨 일이 있어도 살아만 와 달라 했잖아. 내가 좋아? 녹
음기가 좋아? tv가 좋아? 돈이 좋아? 쌀이 좋아?” “니가 좋지.” “그러면 됐잖아. 하나님이 어떻게 나 살려
줘서 살아왔으니까 하나님께 감사했단 말이야. 100% 감사했다고. 100% 살려줘서.” 그랬더니만 그때는
“그려. 맞아.” “우리야 그동안 먹고 살 듯이 살면 되지 않겠냐고. 내가 있잖아. 힘내.” 그랬더니 엄마가
“알았다.” 형제들이 마음이 아프다 그래. 아, 내 살았으면 내가 기쁘잖아. 어머니 나 죽고 왔으면 무슨 소
용이나 있어? tv나 왔을 거야. 쌀도 팔았을 거야. 나 없으면 좋아? 그래? 병들어 죽는다니까, 부모님도.
하도 나를 위해서 살아오기 위해 기도하다가 죽어오니까. 그 얘기를 성령으로 감동 돼서 정확하게 해주니
까 그때부터 잘했다, 그래. 눈물을 뚬벙뚬벙 어머니가 흘리시더라고. 맞아. 하나님 살려줬어. 나 봐. 이렇
게 살아왔잖아. 딴 사람들 다리 끊어져서 왔고 죽어서 시체로 오고 얼마나 죽었는지 말도 못 해. 나는 두
번이나 갔다 와서 살아왔잖아. 내가 돈도 벌고 해서 할테니까 걱정 말아요. 그렇게 하고 말씀을 줬더니 식
구들이 어머니 말 듣고 다 가라 앉았습니다. 그 후부터 그런 얘기 한다는 것은 하늘 앞에 도리가 안 되고
부끄럽고 또 말도 아니고 내 말만 맞거든. 그렇게 돌아갔습니다.
그 tv 받치고 그리고 그날 주일날 들어갔거든. 하나님, 나 tv 보면서 세상문화도 보고 막 배우려고 했는데
못 배웠는데 어떻게 하지? 성경이나 배울까 그랬더니만 그 때 잠언서를 딱 펴게 했어요. 감동되게 해서.
잠언서를 딱 펴고 지금 기도동산 옛날집, 150년 된 거 헐고 함석집으로 지은 벽돌집 거기서 서재실, 내
방에서 책상에서 성경을 탁 폈어요. 보니까 잠언서 펴졌어. 전도서, 잠언서. 근데 기도하고 있었을 때 하나
님이 나에게 그랬어요. “내가 tv같이 성경을 화면 보게 해주리라. 성경이 tv 화면이 될 것이요, 노래가 될
것이니라.” 그래요. 그래서 tv같이 성경을 펴놓고 잠언서를 보니까 한 절, 한 절이 한 구절, 한 구절이 전
부 책상에 책 꼽아 놓은 거 같아요. 제목만 보이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우와 하고 다 넘겼어요, 잠언서, 전
도서. 그러니까 전부 책으로 보여. 3천 잠언, 3천책이로구나 하고 깨달아 졌어요. 와, 너무 놀라고 충격을
받았어요. 그러면서 한 구절을 읽으면서 이건 읽은 것은 책에 제목만 읽은 것과 같다고 깨달아졌어요. 그
러면 속에 있는 말씀을 다 알려면 엄청나게 오랫동안 파헤쳐야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됐어요. 그때에 한 구
절을 읽으니까 제목이다. 그때부터 한 잠언에 100개, 200개, 300개, 400개, 500개, 600개, 700개, 800개,
900개, 1000개 딱 쫙 깨달아 지더라고. 그러면서 깨달아지는데 해당되는 것이 환상으로 싹 보이는 거야.
사람은 사람이 보이고, 동물은 동물이 보이고, 식물은 식물이 보이고. 그래서 tv 보는 거야. “와. 하나님,
하나님, 예수님, 예수님. 신기해요! 이거 보여요?” 하니까 “보이지.” “tv다. tv. 전기세도 안 들고 tv다.”
그러면서 보면서 성경에 감격, 감동과 감화의 눈물을 흘리면서 성경에 눈물 적시면서 읽기 시작했어요. 그
래서 하나님이 tv 대신 영계의 tv 주셨다 그랬습니다. 그냥 하나님이 있지 않고 영계 tv 주셨다면서 그때
부터 잠언을 깊이 읽었습니다. 때는 언제인고 하니 72년도입니다. 1972년도. 월남 갔다 오고 20대에서 30
대 사이. 20대 중반기 때. 월남 갔다오고. 그리고 그때에 잠언을 빠져서 읽기 시작하고 성경을 풀어야 되
겠구나. 성경에 31062절도 제목만 보이는구나. 이걸 풀어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하나님이 풀어야 되
느니라. “제목만 보면 알아? 성경을 읽어도 제목만 보는 것과 똑같고 풀어야 되느니라.” 그래요 하나님이.
음성이 들렸어요. 감사하고 감탄하며 기뻐하고 하면서 그때부터 읽으면서 그 전에 잠언의 얘기들을 하고
쓴 것을 생각하며 그 때부터 잠언 보면서 나머지를 쓴 거예요. 한 잠언 말씀을 갖고서 1000개를 막 쓰기
시작한 거예요. 한 잠언 갖고. 그래서 천 개 이상을 써서 논해놓은 거예요. 그래서 그 후로 잠언을 쓰기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25살 전에서 한 15살부터 잠언 쓰기 시작했어요. 12살 때도 부모님들이 물어보면
너는 맹자 같은 공자 같은 말을 한 마디씩 하는데 귀담아 들을 얘기가 있어, 그랬어요. 그때도 한 마디씩
얘기했거든. 잠언 얘기했던 거예요. 몰랐는데. 그 후로부터 지금까지 쓴 잠언이 5만 잠언을 써놨어요. 5만
잠언. 어마어마한 잠언을 썼습니다. 항상 씁니다. 요즘도 잠언을 써요. 어느 때는 옆으로 막 잠언을 만들어
쓰는 것이 아니라 겪은 것, 이치와 법칙, 하나님이 계시해 주는 말씀 이런 것을 쓰고 있습니다. 안 될 때
방법을 달리하라. “성경은 뭡니까? 하나님” 할 때 “내 뜻이니라.” 이렇게 한 마디 하셔요. 그걸 받아 쓴
거예요.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한 목적이 무엇입니까?” 할 때는 “사랑이니라. 사랑의 세계를 만들라고 창
조했노라.” 그러십니다. “또 한 가지는요?” “그 영혼이 하늘나라 와서 영원히 사랑하면서 살게 하려 함이
니라.” 그래요. 이런 것을 쓴 것이 5만 잠언 써놨습니다. 음성 들은 거, 어느 때는 내가 겪은 것을 문학적
으로 간단하게 적은 것. 이것이 잠언이 됐습니다. 여러분들 잠언을 많이 읽어요. 그러면 지혜를 받아요. 지
식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성령도 알게 됩니다. 성자도 근본체를 알게 됩니다.
결국 그 녹음기와 tv 다 팔아서 석막교회를 지금 지어놓은 걸 지었습니다. 지금도 있죠. 지나갈 때마다
“하나님, 성령님, 저거 녹음기랑 똑같이 보여요.” 그랬더니 (끄떡끄떡) 그 후로 그렇게 해놓고 교회 지어놓
고 막 부흥이 됐는데 새벽예배 70명씩 나왔어요, 산골자기에서. 그러니까 그 때 85호, 집 가구 수는, 석막
리. 그러니까 한 집에 한 명씩 새벽기도 나온 거예요. 꼭, 꼭. 그리고 주일날이 되면 100명이 훨씬 넘게
교인들 나오고. 꽉꽉 들어찼습니다. 교회는 40평 정도로 지었고 교회 헌금만한 것이 아니라 직접 같이 지
었어요. 직접 주체가 되어서 하나님 물어보면서 지었습니다. 그때 시대는 잘 지은 거예요, 그래도. 그때로
볼 때 통 크게 잘 지은 거예요. 그래놓고 그 후로 하나님은 축복해 주셨습니다. 거기를 나오는 것이 아니
라 나와서 더 크게 일하자 해서 거리 노상으로 복음을 전하고 또 나와서 대둔산 가서 20년 동안 수도생활
하면서 성경을 세밀히 훑어 읽으면서 깨닫게 하면서 배워서 다 배우고 나와서 그 말씀을 계속 전해줬습니
다. 40년 동안. 그래서 60개국 나라 현재 많은 생명들이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믿고 또 나
도 믿고 하면서 따르고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의 구원이죠. 시대의 구원. 새로운 시대의 말씀 받는 거예요.
그 결과로. 여러분들은 믿어요. 이미 그 동안 해왔다는 거. 돈이 없든지 tv가 없으면 몸이라도 다 날려서
하나님께 드리고 받치면서 다 해왔거든. 그래서 신앙에 들어오게 됐던 거 동일합니다. 나와 같은 똑같은
것이 아니라 다른 식으로 하나님은 역사해 왔다는 것입니다. 역사에 간다는 것을 알고 오늘 말씀을 듣고
그리하기 바랍니다. 그 후로 정말로 문화를 엄청나게 하나님 문화를 알고 세상문화를 알고 환상의 문이 열
리고 계시의 문이 열리고 꿈의 문이 열려서 계속 꿈으로 보여주고 그랬어요. 꿈에 보면 한 영화 보듯이 세
밀하게 보이는 거예요. 그것은 지금까지 안 끊기고 오늘 새벽까지고 안 그치고 지금도 안 그치고 봐요. 지
금도 보고 있잖아요. 하늘나라 꿰뚫어보면서 얘기하지 않습니까? 솔로몬 얘기를 중계하죠. 그러니까 tv는
아마 그거 벌써 없어졌을 거예요. 녹슬고. “그냥 쓰다보면 녹슬 거 받쳐서 하나님께 빛나게 하자.” 예수님
이 그랬어. 그래서 진짜 예수님 말 못 들은 체 했어요. “아니, 언제는 예수님 나보고 사라고 해놓고 언제
는 이렇게 하려고 했냐고.” 그러니까 “그래, 이렇게 하려 했다.” 그랬어요. 그러니까 그냥 “감사합니다.”
그랬어요. “이렇게 할라 했구나. 나 혼자 기쁘고 춤을 췄군요.” 그랬어요. 그 후로 뭐 하나님께서 때 돼서
tv 때가, tv 선물로 사주고 많이 했지. 녹음기도 사주고. 지금은 나를 녹화하고 녹음하려고 수 십대씩 녹
음기를 여러분들이 갖고 있으면서 나를 녹음하잖아요. 그 후로 그렇게 됐고 또 노래도 하게 돼서 성경을
중심해서 노래도 깨닫고 알게 돼서 노래도 하게 됐고 기도하다보면 노래도 하게 됐고 그래서 지금은 새노
래도 성령이 가사 주시고, 하나님이 곡을 주셔서 천 곡 이상을 작사, 작곡한 것을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됐어요. 천주적인 가수가 됐습니다, 하나님께. 하나님 내가 노래 부르면 너무 좋대요. 그 전에 노래 못해서
너무 미안했는데 노래를 결국 약 40년 동안 노력했더니만 가수가 돼서 노래를 그냥 부르는 즉석 가수가
됐습니다. 여러분들도 가수들 열심히 해요. 알겠습니까? 아까 얘기했죠. 노래를 안 부르는 사람은 그렇게
기쁘게 살지 못하는 인생들이다 했어요. 가정에서도 노래 부르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사는 가정이 되기
를 축원합니다.
잠언 한 절은 거기 해당되는 이 말씀이 한 천 가지가 방법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가르치는 것이. 한 잠언
은 천 잠언을 하나님은 해석해준다는 것을 꼭 깨닫고 잠언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꼭 신령한 말씀의
tv, 하늘의 뉴스, 세상의 뉴스가 이 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성서에. 지금 일어나는 것도 코로나 그것도 요
한계시록에 다 들어있죠? 다 이뤘어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서 다 들어있습니다. 계시록 나와 있잖아
요. 그래서 우리는 이미 말씀을 들었죠. 자. 잠언뿐만 아니라 성경에 모든 말씀도 그렇게 배워 온 거예요.
세밀하게. 가르쳐주면 배우고 안 가르쳐주면 못 배웠습니다. 내가 노력해서 어느 때는 가르쳐주려고 노력
하는 것도 보여줬죠. 그러면서 성경을 읽다보니까 2천 독 가까이 읽었다는 거죠. 그냥은 그렇게 못 읽었습
니다. 수도생활 20년 동안 산 속에 있을 때 성경만, 그것만 읽었는데 20년 동안. 읽다보면 금방 금방 읽습
니다. 외니까. 여러분들 만화책 읽은 거 100번 읽어봐요. 거진 막 넘겨도 다 알죠. 그런 식으로 읽었습니
다. 성경을 많이 읽어요. 요번 주일도 잠언을 꼭 2번, 3번, 4번 계속 읽어봐요.
지금부터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성령의 말씀을 해주겠습니다. 두 사람이면 한 사람보다 나은
것은 같이 하나 일하면 이상적으로 잘 되기 때문에 좋게 되고 좋은 상을 얻는다 했습니다. 해석해주겠습니
다. 모두 겪어본 사실들입니다. 왜 겪어봤나? 인생살이 있는 것을 말한 것이고 또 섭리의 역사를, 하나님
의 역사를 펴고 믿는 사람들은 다 겪어봤습니다, 순종하느라고. 그러므로 모두 겪어봤다는 말을 한 것입니
다. 홀로 한 사람이 수고해서 얻으면 하루 품삯을 얻게 되고 두 사람이 하면 두 사람 품삯을 얻습니다. 맞
죠? 혼자 하는 것보다 둘이 하는 것이 훨씬 낫다는 얘기를 계시로 하나님은 잠언으로 솔로몬에게 줬습니
다. “혼자하면 1개, 둘이 하면 2개, 셋이 하면 3개. 그렇게 되는 이치가 아니냐?” 그랬습니다. 이건 절대
이치에요. 물건이나 돌도 혼자 드는 것보다 둘이 들을 때 훨씬 큰 걸 듭니다. 배로 큰 걸 들어요. 여러분
들 실험 한 번 해보기 바랍니다. 집에서 예배 끝나고. 실로 가령 이거 하나를 이렇게 들어보세요. 실로. 컵
하나가 딸려올 것입니다. 아니면 실이 끊어지기 직전까지 따라올 거예요. 그런데 두 겹줄로 하면 2개가 딸
려올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착옵니다. 3개, 4개, 5개가 딸려 와요. 두 겹줄이면 2개를 올릴 수 있
는데 실 두 겹줄로 하면 가령 이거 두 겹줄로 하면 한 겹줄로 하나를 든다면 두 겹줄이면 2개를 들어야
되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두 겹줄로 하면 5개, 6개를 들 수 있어요. 엄청나죠? 해봐야 압니다. 그게 연구
를 해야 돼요. 나는 이런 것을 연구를 다 해봤어요. 여러분들 한 번 그것이 맞는가, 해보세요. 자.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해야 되겠어요. 이와 같은 절대적인 법칙을 여러분들 가지고 꼭 혼자 하지 말고 둘이 하면
어마어마합니다. 월명동에 여기 돌을 작업할 때도 큰 돌은 크레인이 혼자 못 듭니다. 2개 불러서 2대로 드
는데 그때는 아주 간단하게 돼요. 몇 개라도 더 들 수 있습니다. 많이 해봐서 알아요, 이 중량법은. 우리들
이 어떤 문제가 생겼을 지라도 처리할 때 혼자하면 불가능합니다. 둘이 합해서 마음이 맞아서 하나는 내적
으로 하나는 외적으로 하면 완전히 처리가 되고 당해낼 수 있습니다. 본문말씀은 ‘둘이 하면 당하느니라.’
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이에요, 이건요. 성경을 음성으로 들으면 그게 하나님 음성 듣는 것이다 했어요.
문학적인 음성을 듣는 것이다 했습니다. 설교하는 사람들 통해서 하나님 말씀하시니 그대로 음성으로, 사
람을 통한 음성으로 들어라 했습니다. 그러므로 인생 살아가는데 어려운 일 많이 있죠. 혼자 하지 말고.
흔히 부모님들은 자식들 걱정할까봐 혼자 하는데 남편 걱정할까봐 혼자하고 부인 걱정할까봐 혼자 하는데
반드시 둘이 해야 됩니다. 그러면 알아보게 힘이 돼요. 백짓장, 이 백짓장도 혼자 드는 거보다, 이거 혼자
들면 이렇게 돼요. 이렇게, 이렇게 돼요. 둘이 들면 이렇게 됩니다. 상을 한 번 혼자 들어봐. 한 손으로.
어마어마한 장수들은 혼자 상을 들 것입니다. 밥상을 차려놓은 것을. 그러나 둘이 들면 간단하죠. 그래서
두 개 만들었어, 하나님께서. 둘이 들라고, 두 손이.
꼭 둘이씩 하라고 명령하시고 어명을 지금 하셨습니다. 혼자 하지 말아라. 혼자 다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반드시 둘이 같이 하라. 혼자서 하면 분명히 머리 아픈 일이 생기고 충격 받는다. 둘이 하여라. 사람이 없
느냐? 너무 많이 있지 않느냐? 그 중에 상대성 둘이 하여라. 이 과학, 물리과학을 여러분들 나도 통달했어
요. 하나님이 가르쳐주는 물리, 과학 배워서. 모든 세상의 세계는 두 존재로 존재한다 했어요. 상대성 원
리. 동쪽과 서쪽, 자전과 공전, 내적과 외적, 남자와 여자, 또 육체와 영체, 또는 육체와 혼체. 두 가지로
존재했습니다. 밀물과 썰물. 그리고 모든 존재 세계는 두 개로 존재해서 견디느니라. 오늘 본문말씀에 견
딘다는 말을 했죠. 이걸 읽기만 해서 안 된다. 해석을 해야 된다 했어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직접 해설해
주시는 거예요, 주일이라. 온 지구만물을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그래서 이것을 학자들이 연구하는데 하나
님께 직접 들으면 그냥 천년 치를 한 마디에 다 알아요. 천년 동안 배울 것을. 한 1초도 안 걸리고 다 배
웁니다. 10분의 1초 갖고 어떤 것은 다 배울 때가 있어요.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이 자기 생각으로 전부
전문가들 천 년을 가도 못 배울 것 “우주에는 지구 하나 밖에 사람 살 곳이 없다.” 하면 이게 영원히 갑니
다. 하나님 그렇게 말씀했어요. 하나 밖에 없다고. 확인한다고 확인하다 죽은 사람들 너무 많죠? 이런 법
칙은 이와 같은 법칙이다. ‘지구상에 남자 상대는 여자 밖에 없다. 또 하나 나무가 있는 것도 아니고 돌이
있는 것도 아니다’는 이런 말이나 똑같아요. 그래서 여자의 태반이 하나밖에 없듯이 두 개 있으면 비정상.
이과 같이 하나밖에 없노라. 그렇게 창조했다 그랬습니다. 일찍 알았어요. 성경 배울 때. 이런 것을 수천
개를 배웠어요. 수만 개를 배웠어요. 전혀 인간이 모르는 것을 수만 개, 수천 개를 배웠어요. 내가 얼마나
아는지 모르고 잘 안 물어보네. 가끔 그럽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말씀을 하나님하시면 사람들에게.
그렇다고 나는 과학을 배운 것도 아니고 물리를 배운 것도 아니고 세상에 어떤 것을 배우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배웠습니다. 얼마동안? 60년 동안 배웠어요. 이렇게 계속 얘기하면서. 그러니까 “내가 말한 것은
천하가 변해도 변하지 않게 다 이루어진다.” 하나님은 말씀했어요. “너를 통해 한 것은 천하가 변해도 변
하지 않는다. 걱정하지 마라.” 그랬어요.
내가 어제는 그랬어요. 제자들에게. 몇 명 옆에 지나가는 자에게 “나 있을 때 봐라. 나 죽으면 영원히 내
육신은 못 보느니라. 예수님 죽고 육체 본 사람 있느냐? 영체 봤지. 그 때에 울지 마라.” 부모도 살아 있
을 때 실컷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하라.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살아 있을 때 또 보고 또 보고 하라. 사진
보는 것하고 전혀 다르다. 왜 우는지 압니까? 부모 죽으면. 죽어서 우는 것은 기본이고. 왜 우는지 압니
까? 못 보니까. 영원히 못 보니까. 아버지 죽었을 때 다시는 못 보니까 그것이 와 닿으니까 눈물이 한없이
쏟아지더라고. 다시는 못 보니까. 영원히 못 보니까. 영체는 보지 육체는 못 보니까. 뭐 죽으면 봐도 시체
를 보니까 무서워서 못 보니까. 살았다는 것이 얼마나 큽니까? 여러분들 하나님을 믿고 사는 것이 산 자
에요. 안 믿고 산 자는 죽은 자라 무섭습니다. 말하는 것도 무섭고. 믿어도 형식으로 믿는 사람들은 죽은
자들이라 했어요. 여러분들 부모님 오래 살도록 건강 챙겨주고 여러분도 건강 챙기고 여러분들도 건강을
20대가 되면 챙겨야 합니다. 그래야 늘 얼굴을 볼 수 있고 자주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모든 존재 세계를 이 본문말씀에도 나오는데 상대성 원리의 세계니라 그랬어요. 나에게,
예수님도 하나님도 성령님도. 보라. 왜 상대성인가. 상대성이잖아. 모두 다 보면 암컷, 수컷. 흙과 돌. 흙에
서 돌 만들어요. 그럼 흙은 어떻게 만들죠? 흙에서 돌 만들고. 그럼 흙은 어떻게 만들죠? 흙은 돌에서 만
들어. 돌이 부서지고 가루가 되면 흙 되는 거지. “하나님은 흙을 많이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하셨습니까?”
그랬더니 재밌는 얘기를 물어보네. 지구 만들 때 막 화산폭발해서 다 돌가루는 날리게 해서 그것이 재가
1m, 2m, 3m 막 쌓이게 만들어서 다 화산폭발을 그냥 수십 군데, 수만 군데, 수백만 군데 막 터지게 만들
었데요. 그래서 그 가루가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흙이 됐데요. 지구덩어리는 돌덩어리. 그래서 거죽은 흙
인데 속은 돌이지 않느냐 그랬어요. 그래서 그 재 있잖아요. 재. 그 재는 그렇게 거름이 돼요. 그래서 농사
잘되잖아. 그렇게 만들었노라 그래서 보여줘요, 보여줘요, 보여줘요 막 그랬어요. 그랬더니만 그때 화산 폭
발하는 거 꿈에 보여주더라고. 막 그리고 뉴스 통해서 화산 폭발할 때보고. 화산 폭발하면 막 봐요. 하 그
생각나요, 하나님 말씀이. 그러므로 화산 폭발한 장소 너무 평야지에 식물들이 잘 커서 양들과 그리고 동
물들이 한가롭게 풀이 나서 뜯어 먹지 않습니까? 화산 폭발한 재가 쌓인 것이라. 여러분들 사는 고향들도
다 화산폭발해서 쌓인 흙들이에요. 왜 시커멓지 않죠? 돌 자체가 붉은 것은 붉게 재가 와서 붉은 황토 흙
이 되죠. 이와 같이 하나님은 상대성세계로 이렇게 만들었다. 흙과 돌. 돌에서도 흙 만들고.
그리고 모든 세계는 영과 육. 이 세상과 육의 세상과 하늘의 세상, 천국의 세상. 육신과 영과 이 절대 영
이 있어요, 절대. 사람들이 영 있는 것을 너무 몰라요. 이와 상대성같이 절대 있습니다. 오늘부터 하나님
말씀 듣고 이제 영에 대해서 알고 싶다 ‘보여주세요, 보여주세요, 보여주세요.’ 해봐요. 그럼 영을 안 보이
면 수준이 낮으면 혼 보여요, 혼. 꿈에 나타난 것이 여러분 혼입니다. 혼. 육신과 최고 가까운 혼체. 완벽
한 혼체가 있고 완벽한 영체가 있어요. 완벽한 육체가 있듯이. 혼을 사람들은 마음, 정신 그런 하나의 현
상으로 봤죠. 아닙니다. 혼체가 완벽하게 있어요. 내가 말하는 것은 하나님이 내 입을 통해 말씀하시는 거
예요. 꿈에서 보는 것이 혼체 입니다. 죽을 때 ‘혼 돌아간다. 혼 나간다.’ 그러죠? 혼이 먼저 갑니다. 가면
죽는 거예요. 영이 먼저 가고 혼도 가고 같이 갑니다. 일체가 돼서. 여러분들 어느 때는 하나가 됐다 어느
때는 둘이 되잖아.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는 하나였습니다. 그죠? 어머니와 애기와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나왔을 땐 둘이 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때가 되면 혼과 육이 갈리고 영과 혼이 하나 돼서 영의 세계로
갑니다. 이걸 모르고 사는 사람들은 인생이 실패하면서 먹고 자고 뭘 성공했다 해도 실패하면서 사는 거예
요. 영원한 세계는 실패하고 사는 사람들이에요. 그걸 못하고 성공했다고 칩니까? 크게 돈 벌었다고? 누구
는 돈 안 벌었나? 누구는 돈 없나? 먹고 살 만치는 있잖아요. 아무리 부자가 되고 아무리 재벌가, 아무리
경제인, 아무리 정치인, 아무리 명예인, 아무리 예술인이 되도 영혼을 구원해놓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은
실패하고 사는 사람들에요. 영원한 실패를 하고 사는 사람들이에요. 영원한 실패를. 육신도 승리, 영혼도
승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이 특별히 요런 얘기를 해주려 어렸을 때부터 가르쳤습니다. 그래서 60년 동안이나 배운 거예
요. 어렸을 때 1살, 2살 때는 안치고. 철들었을 때만 쳤을 때도 60년 동안 배웠습니다. 그것을 그 말을 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 제자들이 여러분들 지금. “4일 동안 금식기도 할 때 또 영계 많이 갔겠네요?” “갔다
왔지.” “와~ 한마디 해주세요.” 한다면 딱 한마디만 해주고 갈게요. 한번은 갔더니 너무 더러운 것이 있어
요. 여러분들 모든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고 회개하라고 대신 그랬잖아요? 그런데 거기 가니까 우리들이
막 청소하는데 청소해서 될 곳이 아니야. 계속 썩은 물이 내려와서 이건 천 년해도 안 돼. 그래서 거기서
나와 버렸어요. 돌도 썩고 흙도 썩고 나무도 썩고 다 썩어서 같이 나도 썩겠더라고. 옷이 거기서 베기니
까. 옷이 썩더라고. 나와 버렸습니다. 그 때에 깨달아지기를 청소해줘서 될 것이 아니고 ‘나와 버려야 되겠
구나!’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지옥을 청소해서 되겠느냐. 거기도 하나의 지옥 같은 곳이다.” 그랬습니다.
성령도 그리 했습니다. 말씀했습니다. “그걸 다르게도 깨닫게 해주시옵소서.” 했더니만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잘못된 것은 거기서 청소해서 자체에서 해소하려 하는데 안 돼. 거기서 나와야 돼.” 종교가 잘못됐으
면 거기서 계속 정화해서는 안 돼. 나와야 돼. 구약 자체에서 해소 되겠어? 구약 자체에서 신약 역사가 되
겠어? 신약역사 예수님 따라와야 했듯이 새로운 역사는 따라가는 것이다. 그 자체 구시대에서는 해결이
안 된다. 청소해서 안 된다. 회개해도 안 된다. 아무리 의롭게 해도 안 되는 것이다. 그건 구약식이야. 나
와야 된다. 나와서 주님을 따라다니고 욕을 먹던 예수님을 따라다니고. 이단이라 했잖아. 예수님을 이단시
했어요. 따라다닌 사람들은 구원 받고 신약권의, 자녀권의 권세를 받았습니다. 구약은 종급이에요. 모세도
종. 솔로몬은 어떻게 됐어요? 아까 얘기한 그 솔로몬. 어, 그거 잘 물었어. 솔로몬, 예수님 믿었지. 그때는
못 믿었는데 죽어서 예수님을 메시아 기다렸기 때문에 믿었지. 구약 사람들 메시아 올 것을 기다려서 솔로
몬 믿었지. 그러니까 예수님과 그 자리에 같이 통하고 예수님과 얘기도 하고 장난도 하고 하더라고. 믿었
으니까. 안 믿었으면 전혀 안 통하죠. 구약에 있는 자들이 많이 신약권으로서 영계에서 온 거예요. 믿고
왜? 그때 기다린 사람들 육신 죽었으니까 영의 세계에서 예수님 육계에서 왔으니까 그대로 믿은 거예요.
메시아 왔구나 하고. 그래서 인 맞은 자들이 있는데 구약에서 족속 12개 족속, 야곱의 12아들, 12족속을
이뤘는데 그들이 인을 맞았는데 한 족속에 12000명이 인을 맞았다. 그들은 해댐을 받지 않더라. 14만 4천
무리의 인을 맞았더라, 그들이. 이건 구약 얘기에요. 지금 시대에 인 맞았다는 얘기는 그거는 전혀 아닙니
다. 종교인들이 자기가 인 맞았다 하는데 인 맞았으면 절대 해댐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하나님의 인이 말
씀이에요. 온전한 진리의 말씀이요. 하나님의 선택받은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이 시대를 하나님 지난주에
외쳐줬죠. 여러분들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받고 온전한 자가 되면 해댐이 없죠. 믿습니까? 그래서 구약에
있는 사람들이 신약권을 믿었기 때문에 인 맞은 것이고 구약의 말씀을 철통같이 지켰기 때문에 인 맞았다
는 것입니다. 모세도 구약의 총 지도자였었는데 예수님이 있을 때 와서 변화산에서 예수님 앞에 나타나서
같이 수종들고 같이 있고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모세도 종이 아니라 이제 아들로서 됐던 거예요. 육계
에 있는 사람만 안 따른 거예요. 영계에 있는 사람들은 알고 확 따르는데. 여러분들도 하나님 보낸 자를
믿고 따르는 것이 새롭게 역사가 가서 그 더러운 세계에서 나오는 것이나 똑같습니다. 여러분, 많은 인생
살이들, 부모님들, 친애하는 남녀 모든 사람들 겪은 대로 해결해서 안 되죠? 끝도 없죠. 거기서 나와야 돼
요. 방법을 달리해서 새롭게 해야 됩니다. 새로운 세계로. 내가 갔다 온 영계에서 거기서 한 단계 올라오
니까 청소해도 될 정도는 되는데 그것도 힘들더라고. 그래서 또 나와 버렸어. 또 올라오니까 거기는 어느
정도 깨끗해서 그냥 몇 가지만 주우면 청소가 되겠더라고. 나중에 올라가니까 월명동 같은 깨끗한 곳을 보
여줬어요. ‘와, 여기는 그냥 정기적인 청소만 하면 되겠다.’ 생각했어요. 거기 갔다 온 것이 핵심이었습니
다. 시대를 깨닫게 했습니다. 정치도 문화도 예술도 운동도 모든 것도 어떻게 고쳐서 열심히 해서 할 것이
있지만 그렇게 해서 해결이 안 되는 것이 있어요. 나와야 버려서 새롭게 해야 돼요. 이 시대 구종교들 기
독교도 어떻게 이렇게 해볼려고 하는데 안돼요. 거기서 새로운 세계로 확 나와서 역사를 펴야 됩니다. ‘뭐
휴거된다고 하늘로 올라간다.’ 그 이론이 어떻게 다르게 조작 부린다고 되겠어요? 자. 여러분들도 불교에
서나 일반 종교, 우상의 종교들, 하나님 모르면 우상 종교들. 하나님 외에 다른 거 믿으면 거기서 어떻게
정화해서 좋은 말씀 받아서 구원을 해결해보려 하는데 안 되는 거예요, 그건. 거기서 나와야 돼. 썩은 세
계에서 나와야 됩니다. 모든 종교도 하나님께 나와야 돼. 완벽하게 나와야 돼. 새로운 시대 따라 나와야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해줍니다. 또. 만일 한 사람이면 넘어지면 크게 넘어지면 다쳐서 못 일어납니다. 죽는다. 어디 등산 갔을
때도 떨어지면 죽습니다. 두 사람이면 한 사람이 안 떨어졌으니까 하나 떨어지는 거보고 깜짝 놀라고 와~
하고서 신고했을 거 아니여. 그래서 구출할 수 있습니다. 이러므로 항상 두 사람이 하라. 두 사람이 누우
면 따뜻해. 왜? 37도 2개하면 74도 되니까. 따뜻하죠? 겨울에 방에 4명, 5명 있으면 후끈후끈하죠. 37도
난로가 7개, 8개니까. 이런 이치를 말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들이 절대적으로서 상대성으로 살아야 합니
다. 가정에서도 혼자 있으면 큰일 납니다. 우울병 걸립니다. 혼자 씨부렁거리고 혼자 뭐하고 하잖아요. 그
게 혼자 있으면 우울병 걸립니다. 둘이 있으면 자기가 속 얘기도 하고 또 딴 사람하고 화났던 것도 얘기도
해주고 막 하면서 풉니다. 그런 일 있었냐 하고 풀어져요. 혼자 있으면 누구한테 할 사람이 없잖아요. 뭐
강아지한테 해, 물건한테 해, tv 나오는 화면에다 보고 해. 안 되잖아. 그래서 둘이 있어야 됩니다. 한 겹
줄은 패한다. 두 사람이면 패하지 않는다. 두 사람이 살아도 대화 안하면 패한다. 하나님 명령했습니다. 한
번 명령했으면 그대로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은 이뤄지지 않은 것이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하는
것을 보고 하는 사람을 택해서 “너는 내 말을 듣는구나. 그리고 해를 안 받았구나.” 하고 그들이 인 친 자
가 된 것입니다. 홀로 하지 말아라. 항상 둘이 하도록 하라.
성경에 보면 구약서 신약까지 보면 크게 보면 구약과 신약이 두 겹줄입니다. 두 겹줄로 살아가면 법칙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을 때 구약인들 안 따라온다고 경계도 했고 싫어도 했지만 그 말
씀을 항상 쓰셨습니다. 구약에 있는 말씀 깨닫지 않느냐. 생각나지 않느냐. 나는 구약을 폐하로 온 것이
아니라 더 완전케 하려 완전한 말씀을 세밀한 말씀을 풀어하지 않느냐. 그래서 두 겹줄이 됩니다. 또 이
시대 새로운 역사의 말씀을 하면 또 신약과 이 시대 성약의 말씀, 하나님이 지금 주는 모든 말씀이 성약말
씀입니다. 성약의 말씀. 새로운 말씀. 이런 새로운 말씀이 아니고서는 이 많은 무리들이 철저히 가르치는
데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성경 31062절을 다 풀어야 그래도 사람이 하나님 심부름 한다 할 수 있지. 모
르면 못 합니다. 뭔 심부름을 시킬지 모르니까 다 알아야 돼요. 성경 말씀 있는 것 갖고 심부름 시키니까,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심부름 제대로 하기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심부름 가보면 막상 가
보면 생각과 달라요. 그걸 해결하고 갖고 와야 되고 사와야 되고 어렵습니다. 그게. 쉬운 것이 아니에요.
능숙하게 알아야 하는데 성경에 있는 법칙과 이치로 해야만 그것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부모님들, 모든 부모가 아니어도 오래된 여러분들 많이 겪어봤죠. 모든 일을 해결하는 것이 쉬
운 일이 아니죠? 성경을 계속 읽으면서 하나님께 물어보면서 해결하면 해결 잘 될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해 와서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줬습니다. 너무 쉬운 방법이 많아요. 알고 보면. 그
렇게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앞에 모든 어려운 일들이 있습니다. 힘든 일이 있습니다. 약한 것이 있습니다.
반드시 겹줄 두 사람이 같이 해야 합니다. 믿습니까? 하나님도 하나님과 땅에 보낸 자와 하나 돼서 메시
아는 메시아, 선지자는 선지자 하나 돼서 일처리 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는 하나님 안에서는 하나님, 성
령님, 성자 절대 신이에요. 이 신 이외에는 절대 신이 없습니다. 이 신이 일체 돼서 전지전능하게 행하시
기 때문에 모든 것을 능히 행하고 있어요. 말씀대로 끊어지지 않고 패하지 않고 능히 행한다 했습니다. 그
렇게 행하십니다. 절대 하나에요. 성부, 성자, 성령님은. 그래서 성령님한테만 물어봐도 하나님 것 다해서
다 합해서 답변을 주십니다. 성자께 물어봐도 그렇고 하나님께 물어봐도 그렇습니다. 난 처음에는 하나님
께 물어보고 성자께도 물어보고 했는데 나중에 가서 똑같은 답이더라고요. 그래서 성령이 하시는 일은 다
똑같아요. 앞, 뒤가 안 바뀌어요. 같습니다. 같아요. 이러므로 항상 과거도 그렇게 해서 성공했지만 앞으로
도 그렇게 하고 지금도 무슨 문제 있으면 꼭 하나 되서 하라. 둘이 하나 돼서.
성경에 조직이 있어요. 창세부터 계시록까지. 지금 이 시대까지. 계속. 조직이 있어요. 조직. 그 조직을 가
져야 조진다 했습니다. 축구부도 11명 조직 갖고 상대 조지고 배구부들도 6명 가지고 이기고 조지고 합니
다. ‘조진다.’는 말은 욕이 아닙니다. 이 나사 싹 조인다는 말입니다. 조인다는 말의 강한 말입니다. 조인
다. 꼭꼭 조인다. 이것이 있어요. 조이는 거예요. 이렇게. 조인다. 조진다. 알겠어요? 조인다. 그 말이에요.
축구할 때 봤죠. 재미로만 골이 언제 들어가나 그거만 보면 안돼요. 그럼 지루해서 못 봐요. 나도 축구 선
수에요. 나도 축구 선수 중에 선수에요. 어느 정도 볼 찼습니까? 한 60년 찼어요. 볼 넣은 것은 3만 볼 넣
었어요. 시합 때 넣은 골만 3만 볼이에요. 10년 만에 만골 씩 넣었어요. 이 축구 보면 언제 볼 들어가고
막 신경질 내고 그러면 안돼요, 그건. 알겠어요? 그것 보지 말고 어떻게 하나 그 사람들 봐요. 저 사람은
저렇게 하네, 저 사람은 이렇게 하네. 보면서 잘 뛰네, 와~ 건장하네, 머스마들 잘 뛰네, 어 여잔데 너무
잘 뛰네, 그런 거 재밌게 보는 거예요. 그리고 볼 들어갈 때 보려면 어떨 때는 60분에 하나, 80분에 하나
들어가요. 그럼 그 때까지 스트레스에요. 그러지 말아요. 뇌에 잘 정리를 해주세요. 생각 잘못 들어가면 안
돼요. 고생해요. 그리고 어떻게 골 넣는가 하니 조여 나가요. 자꾸 조인다. 나사 조이듯이. 계속 라이트
윙, 레프트 윙, 그리고 하프 센터 가운데 골 게이터 앞에 놓고 자꾸 조여 나가잖아. 그것이 잘 패스하면서
잘 조여 나가다가 나중에 가서는 가까이 가서 톡 넣잖아. 조여 나가는 모음이 모순이죠. 나도 저렇게 조여
나가지 못했구나, 삶을. 저렇게 못 해서 안 됐구나. 골이 안 됐구나. 이렇게 하면서 보는 것입니다. 축구
볼 때. 알겠어요? 그래야 돼요. 골인만 목적하면 안돼요. 혹시 선생님이 축구하는 것을 보는 것은 다르죠.
하도 자주 골인을 넣으니까. 최고 빨리 넣을 때는 4초에 하나씩 계속 넣었어요. 전, 후반 끝날 때까지. 축
구는 90분합니다. 알겠죠? 그러면 22명이 하면 90분을 22명으로 나누면 얼만지 압니까? 약 3분 정도 됩
니다. 왜? 볼이 나가는 거, 아웃 되는 거 있고, 날아가는 거, 공중으로 올라가는 거 있고, 골키퍼 잡은 시
간이 있으니까 이렇게 직접 자기 앞에 다루는 시간은 3분밖에 안 됩니다. 3분. 3분 경기 하는 거예요. 1인
당 3분. 그렇게 계산해서 나에게 돌아온 시간 3분 갖고 계산해서 하는 것입니다. 3분 동안에 그렇게 많이
넣는 거예요. 수십 골씩 넣죠. 왜? 조이기를 잘해서. 잘 조여 들어가고 패스 잘하고 서로 팀웍이 잘 이뤄
지고 기분 좋게 하고 상대를 기분 좋게 하면서도 하고 자기 편도. 그것이 운동 정신이고 운동 매너에요.
그러면서 하나님께 의논하고 얘기도 하고 성령과 얘기하고 청중과 웃어주면서 해주고 매너 있게 할 때 이
게 운동 정신이에요. 재미있게. 이와 같이 조인다. 두 사람이 일체 되서 조여 나간다. 패스해서 조여 나가
잖아, 두 사람이. 하나 더 있으면, 뒤에 받쳐주는 사람. 그래서 축구할 때 삽 겹줄이 되면 거의 성공합니
다. 홀로 할 때는 늘 뺏깁니다. 단독 드리블해서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가는 것은 가끔 한 번씩 있습니다.
골인 시키는 것은. 그러나 거진 둘씩, 셋씩. 축구하는 대도 이와 같이 상대성을 가지고 합니다.
성경에서 창세에서 계시록까지 전부 상대성으로 하나님 사명자 보냈어요. 자, 보면 아담, 하와 둘이죠. 두
겹줄로. 그런데 두 겹줄이 똑같이 하나님 말씀 안 들었어요. 그래서 넘어졌어요. 하나만 넘어졌으면 괜찮
은데. 하나만 딱 (하나님 말씀) 들었어도 잡아 일으키는데. 둘 다 안 들었어. 그래서 넘어진 거예요. 그래
서 이성으로 타락된 거예요. 하나가 줘도 아니, 싫다, 싫다 하고 딱 쭉 뻗었으면 됐는데. 그리고 가인과 아
벨, 서로 싸웠죠. 하나가 안 되고. 그러니까 서로 흩어져서 가인은 허허벌판으로 나가 살게 되고 아벨은
보다 기름진 곳으로 가서 살게 되고. 아벨 제단은 받고 가인은 안 받고. 그러니까 나중에 가서는 가인이
아벨 죽였죠. 그래서 다시금 또 하나 낳아서 역사했죠. 겹줄, 두 겹줄. 노아 시대 때도 2겹줄. 노아와 아
내. 근데 또 한 겹줄, 자녀들이 한 겹줄이 안 됐어. 안 믿어줬어, 함이. 아버지 하는 일을. 부끄럽게 한다,
뭐한다, 지적하고 꼬치꼬치 그러니까 함이 나중에 가서 하나님이 노아를 통해서 저주하게 했죠. 끝나버렸
습니다. 저주의 인생을 살게 됐습니다. 그 다음에 가서는 모세가 있어요. 모세와 아론을 둘이 겹줄로 보냈
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핵심, 아론은 뒤받쳐주는 사람. 모세가 할 거 모세가 하고, 아론이 할 거 아론이 하
고. 나중에 가서는 하나 더 줘서 모세 앞에 아론과 훌. 두 명이 뒤받치게 해줘서 도와줬죠. 이렇게 둘씩
세웠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을 벗어날 때에 2명을 세웠습니다. 하나는 모세, 신광야까지 왔죠. 백성
들이 악평하니까 모세와 더불어서 악평자의 운명이 돼버렸죠. 신광야에서 끝나게 됐죠. 여호수아가 또 하
나 나타나서 두 겹줄이 나타나서, 또 하나 나타나서 가나안 복지 갔습니다. 여호수아를 받쳐주는 사람이
또 2명 있었어요. 그 증인들. 대변인들. 그래서 행하게 했습니다. 또 그래서 가나안 복지로 오게 됐죠. 두
겹줄 역사. 그리고 그 후로 다윗 때도 통일왕국 시대도 두 겹줄이 있었어요. 원래 세 겹줄이었는데 사울
왕이 말을 안 들었죠. 그래서 두 겹줄 갖고 당해 나오면서 왔습니다. 다윗 왕과 솔로몬 둘이 겹줄이 돼서
역사해 왔어요. 오늘 본문에 나왔죠, 솔로몬 왕. 그래서 통일왕국 역사를 지탱해 왔습니다. 원래 사울 왕도
말 잘 들었는데 안 들어서 하나는 빠졌어요. 삽 겹줄이었으면 완벽했는데. 그래도 그런대로 2명이 해서 통
일왕국 역사를 했죠. 그리고 쭉 오면서 선지자 시대 때도 선지자들과 사사들로 이렇게 역사를 펴왔습니다.
2겹줄이 돼서. 하나님이 그렇게 두 겹줄로 역사 했어요. 그래서 지탱해 왔습니다, 구약역사. 신약에 와서
예수님 메시아 앞에 두 겹줄. 세례요한과 그리고 예수님을 따르는 자 중에서 증인들. 두 겹줄이 돼서 예수
님을 증거하고 왔는데 세례요한이 약했죠. 결국 죽게 되고, 증거 제대로 못하고 하나 안 되니까 죽게 되
고, 예수님도 십자가에 달리게 되었습니다. 증인들이 제대로 못하면 주도 십자가 지고 그들도 같은 운명권
이 된다는 것입니다. 시대는 그래요. 그러면서 역사는 펴왔습니다. 두 겹줄. 그러면서도 내적과 외적, 주님
의 제자 가운데서 사도바울, 그리고 직접 주님 살았을 때 맞은 자들 두 겹줄이 돼서 역사를 펴왔습니다.
이렇게 겹줄이 됐죠. 항상 두 겹줄이라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한 두 겹줄. 성령님과 성자. 또 세
상에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나 선지자 거기 하나 낍니다. 세상을 대표해서 증인으로 낍니다. 그렇게 되면
네 겹줄, 4위 기대가 되죠. 3명이면 3위 기대. 기대한다. 2인이면 2명이 기대한다. 그렇게 볼 수 있어요.
종교도 보면, 크게 보면 두 겹줄로 해왔습니다. 구종교와 신종교가 2개. 근데 하나가 안 돼. 그래서 싸워
서 서로 울고 짜고 하면서 서로 하나님 뜻인 줄 알고 싸웁니다. 크게 보면 두 겹줄입니다. 천주교와 기독
교. 또 기독교와 새로 하나님 역사하면 천 년 역사한다 했는데 그 종교가 있으면 그 종교와 또 하나 돼야
되고. 그런데 하나 안 되고 계속 싸웁니다. 싸워도 하나님은 뜻을 정녕코 이루기 때문에 앞에 있는 새로운
역사를 중심해서 이루고 맙니다. 항상 그렇게 가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두 겹줄 역사는 그렇게 가고 있습
니다. 다르게 보면, 종교 개혁적으로 볼 때는 루터와 칼뱅이 두 겹줄이 돼서 지탱해 와서 종교개혁을 했습
니다. 그렇게 했죠? 두 겹줄 역사가 항상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밑에 두 겹줄이 있어요. 이삭
과 야곱입니다. 크게 보면 이삭과 야곱이 되고. 야곱 밑에 두 겹줄은 요셉입니다. 그리고 베냐민. 배 다른
두 아들이 두 겹줄이 됐습니다. 역사를 폈죠. 아벨 역사. 그리고 또 겹줄을 본다면 이렇게 성경에 보면 오
늘 겹줄 얘긴데 뭐 이렇게 많나? 책 한 권 나온다니까요. 지금 풀어주는 거예요. 오늘 하나님께서 풀어줄
게, 너희들. 또 집에 가서 많이 읽어보라 했어요. 먼저 나에게 풀어줬어요. 풀어줘서 이렇게 쭉 쓰여 있습
니다. 원고 쓰면 거진 외워요. 지금 안 보면서 하잖아요. 두 겹줄. 이래서 겹줄 역사가 계속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꼭 겹줄로 하고. 우리 역사가 그렇고 원리로 봐도 두 겹줄입니다. 반드시 두 겹줄이에요.
코로나 이런 것도 보면 두 겹줄로 우리를 공격하는 거 같아요. 이것도 두 겹줄로 또 막아야겠죠. 의학이
계속 막으면서. 모두가 겹줄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상대도 겹줄, 우리도 겹줄. 그래야 막아낸다. 우리
들도 이런 일들을 당할 때에, 어려운 일을 당할 때 항상 겹줄로 행하라. 겹줄은 배로 강하다. 항상 겹줄로
행하라. 삽 겹줄은 안 끊어지니 삼 겹줄로 하여라. 돌 세울 때도 앞에 받치는 거, 뒤에 받치는 거 있어요.
돌 세울 때도. 그러면 안 넘어집니다. 그러나 삼 겹줄. 좌우에 딱 하나 하잖아요. 그러면 안 넘어집니다.
본문말씀 모두 하나님, 성령님이 말씀해줬습니다.
전쟁 때도 반드시 척후병이 먼저 가고 둘씩 갑니다, 둘씩. 척후병 가서, 둘씩 가서 하나가 수색하면 하나
가 총 갖고 지키고 있습니다. 그를 보호하면서. 옆에서 나타난 거 수색하면서 잘 안 보입니다. 멀리서 지
켜보는 자가 앞에서 적이 오면 바로 쏴요, 쏩니다. 두 겹줄씩 꼭 전쟁을 해야 돼요. 그리고 또 공군과 육
군들이 두 겹줄이 돼서 하고. 또 공군과 해군들이 두 겹줄이 돼서 작전합니다. 두 겹줄씩 해야 돼요. 그렇
지 않으면 세 겹 되면 공군, 해군, 육군하면 당해낸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 조직을 다 세 개로 하게
만들어 놨어요. 그리고 이 비행기도 꼭 두 대씩 다니죠. 왜 그런가 하니 겹줄로 항상 행동하고 합니다. 보
초 설 때도 겹줄로 서야 됩니다. 혼자 서다 졸면 깨울 사람 없어요. 이와 같이 이런 법칙과 이치를 절대시
하고서 꼭 그렇게 해야 됩니다. 신앙도 육적인 신앙, 영적인 신앙 두 가지를 꼭 해야 돼요. 육적인 신앙만
하면 육적인 자가 됩니다. 영적인 신앙만 하면 육신이 곤고하고 배고픕니다. 경제도 펴고 신앙도 하고 두
가지가 빵빵하게 해나야가 됩니다. 이렇게 하면서 하나님을 중심해서 할 때 삼 겹줄이 되는 거죠. 말씀도
좌우에 날선 검이다 했습니다. 구약말씀과 신약말씀, 신약말씀과 성약말씀, 영적인 말씀과 육적인 말씀. 가
정에서 두 가지 말씀의 검이 있습니다. 아버지 말씀과 어머니 말씀. 둘이 안 맞으면 안돼요. 서로 늘 맞아
야 자녀들이 따르겠죠. 어머니 말씀, 내적인 말씀. 아버지 말씀, 외적인 웅장한 말씀. 두 가지가 하나 돼서
해야 그것이 자녀들이 좌우의 날선 검으로 알고 따릅니다. 성령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 내적말씀, 외적말
씀. 전도할 때도 혼자하면 안 됩니다. 두 명씩 나가서 전도. 하나는 전초, 하나는 말씀 전하고. 믿습니까?
2명이면 4명. 반드시 상대보다 더 많아야 이깁니다. 두 겹줄은 성공한다는 법칙과 이치를 지금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항상 외적으로 행한 일을 증거 해줍니다. 믿습니까? 개혁종교. 천주교와 기독교가 480년 동안
싸우는 거 하나님께 늘 기도하고 예수님께 기도했더니 새로운 역사가 가니까 이걸 해결해줘야 되지 않겠
냐 했더니 가자해서 유럽 가서 천주교 신부들 만나고. 만날 수가 없어요, 나로서는. 예수님 만나게 해줘서
만나고. 이렇게 왜 싸우냐고 물어보니까 이런 거 때문에 싸운데. 이거 들어보니까 나는 이해 가는데. 이걸
좀 다르게 표현하면 안 되겠냐고. 그러면서 얘기해줬어요. 독일 가서도 루터관에 가서도 하나님께 기도하
고. 그러고 하나님, 예수님께서 “내가 시키는 대로 이들에게 말 전해줘. 전해주고 너도 앞으로 천주교 다
르게 보지 말고 내 주관권에 똑같아. 시대만 다르니까. 너부터 먼저 이해하고 그래.” 완전히 이해하고서
가서 예수님 심부름 시키는 대로 해줬더니만 그 후로 나머지는 예수님이 하시고 하나님이 하시고 성자가
하셔서 서로 기독교와 천주교는 구원이 같다고. 그 전에는 구원이 틀리다 해서 그랬거든. 니들이 말하는
구원하고 우리하고는 완전히 다르다고. 그랬는데 484년 만에 두 종교가 하나 됐죠. 그게 하나 되게 해주는
거예요. 두 겹줄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제 강한 역사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 된지 얼마 안 돼요.
1999년도부터 시작했어요. 새 시대 시작되면서 구시대 것이 해결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그런 심부름 했으
니까 그런 사명자, 시대의 일을 하고 다녔다는 거예요. 엄청난 일들을 하고 다녔어요. 하나님이 말씀한 거
지켜보고서 써주고 그래서 그것을 1200 페이지로 쓰기도 했죠. 영적인 자는 영적으로 말해주고, 육적인
자는 육적으로 말해주고. 그래서 두 사람이 꼭 필요해요. 구약서 신약까지 6000년인데 이 두 겹줄 역사를
계속 해오셨습니다. 만물도 어떠한 세계도 2가지 역사로 만들어놨습니다. 원자, 분자, 소립자, 중간자 여기
도 다 두 겹줄이에요. 뭐 따질 것도 없어요. 우리 몸의 모든 지체의 구조도 두 겹줄. 알겠습니까? 들어 마
시는 숨, 내쉬는 쉼. 동맥, 정맥. 모두 2가지로 되어 있습니다. 피 순환도 2가지 원리로 되어 있습니다. 안
그러면 안 돼. 콱 눌러야 나가고 또 잡아당겨야 들어오고. 그래서 계속 왔다 갔다 하게 만들어놨어요. 시
동 걸어 놓고. 시계도 2가지 원리잖아. 이리 갔다가 저리 갔다 하면서 시계가 가죠. 제대로 안하면 겹줄역
사가 안 되면 절대 안 됩니다. 믿습니까?
기도할 때 물어보니까 “하나님, 하나님이 이 시대를 보고 마음 상하시죠?” “그러하다.” 그랬어요. “성령님
도 그러하시죠?” “그러하다.” “내가 하나님, 성령님 마음을 한 마디라도 위로합니다. 죄송하고 잘 우리들
이 잘 할 것입니다, 하나님. 이제 하나님 꾸짖으시니 잘할 겁니다.” 하고 “얼마나 수고하시냐고 하루에 몇
가지 일을 하나님이 하시는가 하니, 내가 볼 때 약 100억 가지, 100억만 가지를 하시는 거로 알고 있습니
다.” 했더니 “그보다 더 많다.” 했어요. 70억 인간들에게 한 가지만 도와줘도 70억이에요, 하루에. 한 가
지씩만 해도. 그런데 한 가지 도와서는 존재를 못 한데요. 수십 가지를 도와줘야 된다는 거예요. 어마어마
한 일을 하시는 하나님, 피곤하시죠. 그러면서 했더니 힘나게 할게. 너희들 그런 얘기 하니까. 하나님이 죄
중에 하나가 뭐냐 하니까 나의 심정을 거스르는 것이 큰 죄니라. 심정을 거스르지 말아라. 심정을 알아줘
라. 마음을 알아줘라. 너희도 서로 마음을 알아주고. 심정을 상하게 하면 결국 심판하느니라. 그런 말씀을
어젯밤에 금식 끝나면서 들었습니다. 마지막 하고 싶은 얘기를 금식 끝나기 전에 듣고 싶다고 하니까. 하
나님은 떠난 사람 두고 얘기하니까 네 것이다 받고 누려라. 어린 자들은 같이 왜 복 받고 열심히 안 하
냐? 혼내니까. 어려서 아직 너무 이르다. 생각보다 내가 볼 때는 육신이 커서 큰 것 같아도 그렇지 않다.
어리다. 그래서 너의 것이나 빨리 받고 누려라. 그들도 크면 누린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자세하게 하나
씩 말씀했어요. 또 말씀해 주세요 했더니 도급이 생각급이다. 생각의 차원이 도급이니라 그랬어요. 이 상
황이 지금 어떻게 다뤄지는가 하니 세상이 네가 1초 전에 물었을 때하고 1초 후에 물었을 때와 다르다.1
초 갖고 다르다는 거예요. 세상 돌아가는 것이. 하나님 마음도 1초 전과 1초 후가 다르니 자주 물어봐라
그랬어요. 세상의 무지로 몰라서 못되게 하는 자 많구나. 그 행위대로 받으나 역시 또 깨닫지를 못하는 구
나.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챙기는 자는 챙기지, 챙기지 않는 자는 챙기지 아니한다. 왜? 자기가 나를
챙기지 않으니까 행한 대로 나도 챙기지 않는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너무 기대를 걸지 마라. 기대가 어
긋난다. 이러면서 4일 반 금식 끝났을 때에 물어보니까 이런 말씀 해줬습니다. 원래 다른 때 해주려다가
요때 해줬습니다. 다 끝났습니다. 하나님과 늘 대화하는 것이 얼마나 재밌는지 압니까? 그거 하기 전에 늘
부모하고 대화하고 그리고 형제들과 대화하고 같이 섭리 뛰는 사람과 대화하면서 겹줄로 되어서 하도록
하라 오늘 말씀했습니다. 우리 어머니 늘 내가 하는 일 다르다고 책망했지만 그래도 얘기하면 풀어주고 잘
풀어 줍니다. 여러분 부모들도 형제들도 그러함을 알고 그렇게 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다가 그것이 잘 되면
하나님께도 대화가 잘 되는 거여. 보이는 세계도 못하면서 보이지 않는 세계 잘하려고 그러느냐. 그렇게
말씀했죠. 오늘 말씀 모두 잘 들었죠? 그러면 이제 모두 기도하고 말씀마치겠습니다.
<W 후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재밌는 얘기하다보니까 벌써 시간이 많이 갔네요.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머릿속에
꼭꼭 심고 감동받고 깨닫고 열심히 살겠으니 그리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성부와 성자 성령께서 우리에게
늘 부모같이, 사랑하는 연인같이 붙잡아 주시고 함께하시니 이를 늘 깨닫고 늘 순간만 말씀들을 때만 하지
말고 항상 잘하게 해주시고 우리가 잘못한 거 하나님께 회개하고 잘못한 것을 이젠 정말 잘하겠으니 용서
하시고 잘되게 축복해주시고 겹줄로 행하며 하겠으니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환난과 어려움과 억울하게 하
는 자들, 모르고 하는 자들에게 겹줄로 일체 돼서 모두 행하라. 하나님은 행하면서 그 후에 말씀 가운데
순종하는 자에게 행하리라 했습니다. 과거도 함께해주셔서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고 정말 만 번, 천만 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하나님 함께해주신다는 것을 미리 말씀해 주시고 시대에 이렇게 하는
것이다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지 못하는 자들까지 모두 행하게 성령으로 인도해주시옵소서. 말
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들 되도록 축복해주시옵소서. 성부와 성자, 성령 앞에 간절히 감사하
며 간구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주달해 rev>
오늘은 성경 잠언서 말씀을 풀어주시면서 너무나 재밌고 또 유익한 생명의 말씀 전해 들었습니다. 천천히
다양한 음식을 먹어서 몸에 영양분을 소화시키듯이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시면서 이해가 잘 되게끔 설명을
해 주셨는데요. 또 특히 지난 4일간 금식을 하시면서 마지막 날, 바로 어제 받으신 말씀도 오늘 전해주셨
습니다. 이번 주에 오늘 다양한 말씀을 해주셨지만, 이번 주 오늘 하나님이 섭리사에 주신 어명, 명령은
꼭 둘이 하라. 두 겹줄이 되어서 해야 된다. 겹줄 역사가 아니면 안 된다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왜 두 겹
줄이 되어서 행해야 되는 지는 많은 비유와 이치를 들어서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생명 시
여기면서 꼭 사명자 둘이 겹줄이 되어서 하고 또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 나 자신 이렇게 네 겹줄이 되
어서 한 주도 이기고 승리하는 역사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이기는 방법을 가르쳐 주시고 또 하늘
앞에 승리할 수 있도록 저희를 이끌어 주시는 우리의 머리, 주님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하늘 앞에
저희가 준비한 예물을 드리는 시간입니다. 다 같이 봉헌찬송 ‘받아주옵소서’ 찬양하시면서 우리의 모든 사
랑과 영광, 감사를 하늘 앞에 드리겠습니다.
<봉헌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이 시간 우리가 말씀을 들으며 두 겹줄로 하는 것을 잊으면 절대로 안 된다 했습니다.
행하라 했습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된다 했습니다. 그리고 ‘인생살이, 일생동안 이렇게 살아라.’
하였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너희에게 늘 계시하는 말씀이라 했습니다. 이제 우리들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물질뿐만 아니라 우리 삶을, 우리 몸을 제물로 드리오니 하나님이 필요
하게 늘 쓰시고 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행하시옵소서. 그리고 우리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이 세상에 평
화의 역사가 되게 늘 기도합니다. 이 몸들이 모두 그리 쓰여 지게 해주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주시옵소
서. 아픈 자, 약한 자, 많은 코로나로 고통 받는 모든 자들 우리 하나님이 치료해주시는 광선을 더해주시
옵소서. 그리고 온 세상의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서 잘못된 것을 고치고 완전히 해결되게 해주
시옵소서. 그렇게 하지 못하는 나라들 어떻게 되나 모든 사람들이 보고 깨닫고, 깨닫고 알라고 했습니다.
너희는 모두 듣기는 들어도 보기는 보아도 깨닫지 못하느냐. 이러면 하나님의 심기를 거스르는 일이라 했
습니다. 모두 시대를 깨닫고 어떤 나라는 왜 저러나. 이 나라는 저것이 되나. 이 나라는 모두 흩어서 잘
안 되나. 이런 것들은 하나님 뜻대로 안 해서 그러하다 했습니다. 하나님 심기를 괴롭게 하고 그리고 하나
님 마음을 상하게 해서 그러하다 했습니다. 모두가 깨닫고 고치고 그리고 거기서 하던 일을 벗어나라 했습
니다. 잘못된 종교들도 거기서 아예 벗어나 버리고 새로운 세계, 하나님의 정상적으로 하는 일을 하라 했
습니다. 모두 그렇게 되도록 기도합니다. 성부, 성자, 성령께 감사와 봉헌 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봉헌 기도 후 R>
주일 말씀 마치고 그리고 주일 예배 마치겠습니다. 여러분들 열심히 하고 열심히 해야 되겠죠. 그리고 금
주에 말씀, 잠언서를 좀 많이 읽어주세요. 아까 얘기했죠. 이것을 3번, 4번, 5번, 6번 계속 읽어요. 나는
잠언서는 2천 번 훨씬 더 많이 읽었어요. 잠언서 읽는 것을. 그래서 잠언을 쓰게 됐어요. 자 또 다음 순서
하겠어요.
<축도>
지금은 말씀을 주신 하나님 성부, 성자, 성령께 감사와 영광을 먼저 드리고 이 말씀대로 행하라고 어명하
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모두 행하도록 성령이 더욱 이끌어 우리를 함께해 주시고 깨닫게 해주시옵소서. 이
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그 이름과 성령의 이름과 성자의 그 말씀의 이름으로 이들과 온 민족과 세계가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 방법대로 행하도록 이들을 축복하오니 이 삼위의 이름으로 항상 영원토록 살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주일예배 끝났습니다. 여러분 모두 한 주간 열심히 살기를 바랍니다. 온 세계 여러분들 열심히 뛰고 달리
면서 각 나라 번창하게. 금년도 선교의 해니까 그리 하도록 하고 각자 위치에서 부지런히 열심히 살고 있
다고 하는데 나도 그렇게 열심히 하니까 그렇게 앞뒤가 두 겹줄이 되어서 열심히 하자고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