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3.08 (일)
주일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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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8 (일)
- 성경 본문
- 전도서 4장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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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8일 주일말씀>
항상 사명자 둘이 삼위와 일체되어 행해야
이기고 승리한다
본 문 전도서 4장 9절 - 12절
『 9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10 혹시 저희가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11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능히 당하나니
삼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
섭리의 여러분들 모두 하나님과 성령과 동행하느라고 수고 많았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주일 돌아와서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한 것>이 없으면 백성이 방자하게 된다.
‘갈 길’을 잊어버린다.”했습니다.
집에서도 말을 할 사람이 안 하면
‘무슨 일이 있나?’‘나로 인해 심정 상했나?’할 것입니다.
그러나 내용을 들어보면‘아 그렇구나’하면서 자기 이야기를 합니다.
“말 안 해서 화난줄 알았어. 무슨 일 있는줄 알았어”
말하니까 금방 풀립니다.
<전초 1 – 이전 환란 때도 <금식>을 하며 하나님의 일을 도왔던 사연>
5일 가까이 금식을 했는데, 이제 끝났으니 신나게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선생은, 이전 환란때도 <금식>을 하며 하나님의 일을 도왔습니다.
◎ 99년도 말세라고 할 때, 21일동안 금식을 했습니다.
금식을 한 이유는, 유럽에 복음을 넣으려고.
그리고 사회에서 지휘 집회가 들어왔기 때문이었습니다.
다만 그렇게 하면서도‘내가 이렇게 할 필요까지는 없는데..’
그러면서 21일까지 했습니다.
미국에서 독일까지 가려는데, 독일 가는 비행기가 없대요.
‘아니, 미국에서 독 일가는 비행기가 없다니, 말도 안 된다.’하고
다시 알아보라고 했는데, 또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프랑스 가는 것은 있냐?”있대요.
“그럼 프랑스 갔다가 가지.”해서 21일 기도 하고 그 이튿날
비실비실 하면서 갔습니다.
가면서 예수님이
“성경에 심판한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기록된대로 진행하는 심판을 보여주러 가는 것이다.”했습니다.
나는 상공을 지나가면서
“유럽은 사람들이 사는 것이 너무 아름답네요”하는데
“<거죽>은 천국 같은데 속은 <지옥>같다.
그런 것을 없애는 것이 심판이다”했습니다.
거죽 더럽고 속은 괜찮으면 그래도 괜찮은데,
속이 썩으면 존재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내리고 나니까 제자들 몇 명이
“선생님! 왜 이리로 오셨어요? 독일 간다고 헀는데..”
“독일 가는 비행기 없다고 해서 여기로 왔다”
“오늘 무슨 날인줄 아세요?
노스트라다무스가 오늘 심판하는자가 온다고 예언한 날이에요.”
“나는 하나님 따라다녀.
나는 심판자가 아니라 하나님 가자고 해서 왔어”
그 다음에서 성령께서
‘유럽 각 나라 회원 모여서 여기서 평화대회를 한다’그래서
‘평화대회를 어떻게 하냐’고.‘운동 하면서 모으라.’했습니다.
그래서 연락하니, 유럽은 바로 방같은데 계약이 안 된다고 했습니다.
나는 한국같이 바로 되는 줄 알았습니다.
“일단 시키는 대로 해봐. 하나님 하라고 하니까.
안 하고 안된다고 하면 큰 일난다.”해서 했는데
바로 계약하고 그 이튿날 바로 들어갔습니다.
결국 유럽, 프랑스의 큰 대대적인 행사를 9개국이 모여서 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심판한다지만,‘평화의 역사’를 한다.
왜 <심판>이‘평화의 역사’일까?
<잘한 자>에게는 ‘평화’, <못 한자>에게는‘심판’이다”
그러면서 받은 말씀이 몇가지 있습니다.
“하나님 심기 상하면 심판한다. 심정을 거스르지 말아라.
사람끼리도 심정 거스르면 서로 싸우게 되지 않더냐.”
이 시대도 하나님 심기를 거스르고 하면 절대 안 됩니다.
바벨탑 쌓는 사람들이 하나님 생각하지 않고,
자기 명예, 명성, 자존심과 이름을 날리려고 쌓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사상, 주장, 생각, 언어를 혼돈케하여 흩어버렸다.
이 시대 모든 세계, 민족, 가정, 개인 모두 그러하니라.
서로 주장이 다르면 서로 싸우다 흩어지는 것이 아니겠냐.
항상 주장을 같게 하라. 믿습니까?
<전초 2 – 천천히 통역하는 이유>
오늘도 말씀을 받는데,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얘기줄게요.
각나라 통역하면서 들어야기 때문에 잘 들어야됩니다.
“한군데만 생각하면 안되고 항상 두가지를 생각하라”고 헀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하는 것입니다.
단상에 서는 사람들은 꼭 천천히 해야 됩니다. 꼭꼭 나 따라서 천천히.
내가 말을 빨리 하기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꼐서 천천히 하라고 말씀했습니다.
“네 나라 뿐 아니라 세계를 생각하라”했습니다.
<전초 3 – 오늘 말씀을 받게 된 사연>
◎ 금식하고 기도하고 어제 밤에 말씀 받으려고 했더니,
“내일 받자”하셔서
“내일 늦는데요..”
“내일 내가 줄게~”
하셔서 아침에 일어나서,“말씀 받는거 한참 걸리는데 어떡하죠?”
그리고 성경을 그냥 착 피고, 거기를 읽었는데
“오늘의 본문말씀이니라”그래요. 한번에 폈어요. 그렇게 빨리.
‘성령이 하시면 끝내주시는구나.’
첫번째 표적을 보고 말씀을 신비하게 전해줄 것입니다.
<전초 4 – 오늘같이 말씀을 순간에 받았던 신기했던 사연 >
◎ 전에도 성경을 수천번 읽을 때도
“어디 읽을까요? 성령이 피게 해주세요”했고,
“이 말씀이다”하면 정확하게 맞았어요.
◎ 한번은 성경을 덮고 잤는데, 일어나보니까 성경이 펴져있더라고.
‘계명을 가르쳐라. 하나님의 법도를 가르쳐라’써있었어.
“어떻게 했어요!?!?”
“저기 있는 선풍기 바람을 이용해서 그 자리로 펴놨느니라”
<전초 5 – 지구상 최고의 말씀을 전하는 자부심 >
오늘 본문말씀 이제 들어갑니다.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기대해도 하나님이 나를 통해 하기 때문에 충분히 채워줍니다.
‘지구상에서 말씀을 최고 잘 전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전합니다.
정확하게 말씀 받아서 들어오기 전에까지 성령과 의논했기 때문입니다.
<노래>만, <지휘>만 가수가 아닙니다. 여러분 왜 가수인줄 모르죠?
‘세상 가수와는 바꿀 수 없는 가수’입니다.
하나님 작곡해 주시고, 성령이 가사 써주면 나는 노래를 합니다.
그 노래를 벌써 천곡을 만들었어요. 즉석에서 만들었습니다.
세상에 그런 가수는 아마 없을 것입니다.
노래할 때도 그렇게 좋지만, 말씀할 때도 그렇게 좋고,
운동할 때도 그렇게 희열을 느끼게 하고,
애기할 때도‘와 무슨 신화의 얘기같다..’합니다.
내가 잘하는것중 하나가‘지혜로운 말 잘하는 것’,
‘설교 잘하는 것’.‘노래 잘하는 것’,‘하나님 계시 잘 받는 것’
어마어마한 계시를 받았어요.
그 결과로 세계 60개국 어마어마하게 많은 생명들이 돌아오게 했습니다.
나는 심부름꾼입니다. 심부름 전하기가 어려워요.
<말씀 시작>
전도서 4장 9절 – 12절을 보면,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니라.’
해석 안 해도‘두 사람이 하면 좋게 된다’그 말이죠?
‘혹시 저희가 하나가 넘어지면 하나가 동무를 붙들어 일으켜주려니와,
홀로 있다가 넘어지면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느니라’
이 말도 설명 안 해도 알겠지요?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겠느냐’
37도 둘이 합하면 74도가 되니까 뜨겁지요.
‘한 사람이면 패할것이고, 두 사람이면 능히 당하고,
세겹줄은 당하고도 남느니라’이 말씀이 딱 나왔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듣기 바랍니다. <평생동안 행해야될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주제는‘항상 사명자 둘이 삼위와 일체되어 행해야 이기고 승리한다’
‘사명자’하면, 특별한 목사님, 특별한 두 증인들,
특별한 교회의 사명맡은 사람 생각할 것인데,
‘일 맡은 책임자들’모두 사명자입니다.
가정꾸리는데 어머니, 아버지 둘이 사명자입니다.
자, 이제부터 말씀을 시작합니다. 잘 들을 준비 되었어요?
아까,‘말씀은 틀림없이 전해주는데, 듣는자가 문제다’했어요.
듣는자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 앞에서 듣는거에요.
여러분 직접 말씀을 못받으니까 받은 사람 통해서 들려주는 것입니다.
전도서와 잠언서는 솔로몬 왕이 남긴 성서입니다.
지혜로운 많은 것들을 깨닫고 백성을 다스렸는데,
그 지혜를 3000가지 얘기를 써놨습니다.
잠언서는 간단간단하게, 전도서는 어떤 사건을 얘기해서
비유로 말씀했습니다.
솔로몬은 다윗의 아들로서, 죽으면서 왕으로 삼아놓고 갔는데,
“하나님, 나 정말로 모른다고. 내가 왕을 할줄알았으면
앞에 정말 공부 이 해놨을텐데.. 정말로 나 못한다고.. 어떡하냐고..
하나님 나에게 지혜를 주세요!
하나님은 과거보다 새로운 시대는 더 좋게 바라시는데,
더 좋게 하려니까 너무 겁이 나요!”하고
솔직하고 간절하게 기도했습니다.
“왕을 해봤어야 알죠 하나님!
아버지 할 때 내가 왕이 될 것을 알았으면 열심히 했는데..”
아버지 아들이 많아서 누가 왕이될 줄 몰랐습니다.
간혹“너도 잘하면 왕이 된다. 열심히 해”이런 정도는 들었을것입니다.
솔로몬도 막상 사명을 받고나니까 두려웠습니다.
부모님 살았을 땐 다 해주지만, 막상 부모님 돌아가시면 다 해야 됩니다.
3년이든 10년이든 미리 배웠으면 괜찮은데, 그렇게 배우지 않습니다.
<학문>만 배우려고 하지, <부모님의 정신과 사상과 삶>을
가정을 인도하려고 배우는 사람은 아주 적습니다.
그러니 솔로몬이 기도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합당하고 꼭 필요한 것을 알고
“내가 너에게 지혜를 주마”하고 음성으로 들렸든 마음으로 들렸든
들려서 기록을 했습니다.
이 때 솔로몬의 나이가 20대 전후반. 어려우니까 힘들었죠.
3천년 전 역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꿈에“내가 너에게 지혜를 주마”말씀햇습니다.
그 때 기도를 얼마나 했는고 하니,
‘천번의 번제’를 드리면서 기도를 했을 때에,
하나님이 지혜를 주었습니다.
결국, 솔로몬이 지혜를 받고 지식도 받고, 그걸 가지고 정치를 했습니다.
솔로몬 아버지때는 싸움했는데, 싸움 안 하고 역사를 다스려 나갔습니다.
아버지때 다윗왕때는 바벨론, 앗수르, 갈그미스, 애굽.
이런 나라와 엄청난 싸움을 해서 하나님이 함께함으로 이기고 그랬는데,
솔로몬때는 싸우지 않고 지혜로 다스려 나갔습니다.
아버지가 살던 시대보다 차원 높인 역사를 한 것이 확실합니다.
특히, 솔로몬 역사에 있었던 일 중 하나가,
하나님 성전을 지어서 기가막히게 지어서
이웃나라에서 많이 구경 갔습니다. 놀라고 충격받고 감격했습니다.
솔로몬을 우러러 봤어습니다. 그리고 잠언 써놓은 것 보고 놀래버렸어요.
<엄청난 3000잠언>, 그리고 <정치 멋있게 하는 것> 보고 놀랬습니다.
그리고 많은 자들이 수중을 들며 역사를 펴나갔습니다.
지금 솔로몬의 영은 많은 세계에서 모여드는 연회장을
총 책임지는 지배인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는 성경 인물중에서‘솔로몬’이라고 배웠잖아요.
“솔로몬입니다~”하면“우와~! 솔로몬이세요!?”깜짝 놀랍니다.
세상에서 한번 하면 죽어서도 영광 받습니다.
자기 보고“우와!”하고 놀라고 좋아하는거 좋잖아.
“저 누굽니다”
“얘기 많이들었는데! 진짜에요!?”
선생님도 가끔 사람들이 인사하면
“그 분입니까? 우와! 제가 생각하는것과 다르네요!”
“뭐가 다른가요?”
“나이로 볼 때 할아버지인줄 알았는데, 너무 놀랐어요.
그리고 너무 순수하시네요!?”이러면서 놀랐습니다.
솔로몬도 이런 영광을 받고,
“하나님 감사합니다”하고 또 영광을 돌립니다.
예수님 쳐다보면 솔로몬이 웃으면서 합니다.지금은 바뀌었나 모르겠어요.
하나님이“지금도 하고 있다.”그랬습니다. 킥킥
솔로몬은 그렇게 키가 크지 않습니다.
그렇게 키가 큰 허대의 사람은 아니고 보통 사람.
그리고 얼굴은 갸름합니다. (보고 하는 것 입니다. 꿰뚫어보고.)
그리고 서빙할 때는 아주 옷이 하얀 옷을 입고 있습니다.
허리끈 딱 쩔매고. 그리고 시간마다 계속 바꾸어서 입습니다.
외부에 많은 사람들 오면 옛날 것 말고 지금의 잠언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것을 보며 감탄하며 우러러 보는 그런 모습이 보이네요.
자, <전도서>, <잠언>은‘지혜의 문서’라고 신학에서도 칭합니다.
우리도 그러합니다. 여러번 깊이 읽어보아야 지혜의 말씀을 깨닫습니다.
비유를 들어서 썼기 때문에 이 비유를 풀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 < 지혜의 말씀 1 – 천천히 식사, 뇌는 자극하느대로 움직인다 >
이 세상에서 즐거운 시간이 뭐가 있습니까?
<식사하는 시간>이 즐거운 시간이고
<파티하는 시간>이 즐거운 시간이지요?
어떤 사람은 너무 빨리먹더라고요.
음식은 30번 이상 꼭꼭 씹어야 됩니다.
성령이“식사 법칙 어기면 건강법칙 어긋난다”했습니다.
‘죽도, 물도 씹어서 먹는 정도의 철학’을 가져야 됩니다!
하나님은 건강까지 가르쳐줍니다.
밥 먹는 이야기 하면 침이 넘어지요?
말하는 대로 뇌가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뇌는 자극하는대로 움직인다.’
절대 뇌 연구 천년 연구 만년연구 법칙입니다.
‘뇌 움직이는 것은, <명령>으로 움직인다, <말>로 움직인다.
<생각>하는대로 움직인다.’
뇌가 잘못되게 가는 사람은 옆에서 팍팍 알려줘야 됩니다.
◎ < 지혜의 말씀 2 – 말도, ‘옳은 말’을 해야 잘하는 것이다 >
더듬 거릴지라도, 옳은 말을 해야 잘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박또박 말을 해야 말을 잘하는 것입니다.
앵커들이 말을 잘하는데, 그 기록한 것을 말하는것만 잘합니다.
앵커들을 기도, 설교를 시키면 잘 할줄 알았더니, 못하더랍니다.
뉴스쪽만 잘하는 것입니다.
말을 잘하려면 이것 저것 잘해야됩니다.
◎ < 지혜의 말씀 3 – ‘지혜의 말씀’을 처음 받게된 사연 >
나 선생은, 20세때에 월남 파월 군대 갔다오고.
전쟁터에서 죽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거기서 녹음기도 사오고 TV도 사왔습니다.
그때당시는 TV, 녹음기 하면 깜짝 놀랄 시절입니다.(1967~68)
TV를 보니까 너무 희망에 벅차고 기뻤습니다.
그런 것이 마을에는 없었습니다.
진산 부자집에 갖고 있는 것보다 훨씬 크고 좋았습니다.
근데 우리마을에는 전기가 안 들어와서 고민했습니다.
‘지금 봐야 되는데..ᅲᅲ’결국 4km 먼데서 끌어왔는데
선이 가늘어서 전기가 오다가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전기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나는 해결되었는데 하나가 해결이 안되었습니다.
그거 때문에 마을을 떠날순 없었고. 참 고민스럽고 심난했습니다.
여러분은 참 고민스러울 때가 있지요?
그러나 나는 핵심적인 것을 갖고 있잖아요?
결국 하나님께 전기 들어오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친구들 집 왕복 8키로미터 가서 보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때, 예수님이“그거 팔아서 교회 짓자”고 했습니다.
못 들은척 했습니다.
‘이것은 현실의 상황으로 나에게 온 생각이다!’그랬어요.
예수님이 요리조리 전해주려고 하는데, 요리조리 딴 생각을 했습니다.
결국 그것을 팔기로 하나님께 약속하고 결심하고 다 팔았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많은 돈이 들어가야 건물 짓습니다.
이거를 부모님께 알렸는데 난리 나고. 다 뒤집어졌습니다.
“교회에다가 다 바쳤어?”
당장은 분이 차서 말이 안 통하니까, 나중에 가서 이야기했습니다.
“어머니, 내가 좋아? 녹음기가 좋아? 쌀이 좋아?
무슨 일이 있어도 살아 돌아게만 해달라고 했잖아?”
“네가 좋지”
“그러면 되었잖아?
하나님이 나 살려줘서 하나님께 100% 감사했단말여”
“그려..맞어..”
“우리는 어떻게든 먹고살면 되지 않겠냐고.
내가 있지 않냐고! 힘내!”“알았다. 형제들이 마음이 아프다”
“내가 왔잖아~ 내가 안왔으면 TV도 왔을거여. 녹음기도 왔을거여.
근데 나 없으면 좋아? 부모님도 병들어 죽는다니까?”
“맞어. 하나님이 살려줬어.”
“다른사람 다리 끊어져서 오고, 죽어서 시체로 오고.. 말도 못해.
내가 두 번이나 살아 왔잖아. 내가 돈도 벌고 할테니 걱정 말아요”
하고 부모님이 얘기하니 잠잠해졌습니다.
내 말이 맞으니 나중엔 또 그런 얘기 하는 것은
결국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일이 되어서 그렇게 돌아갔습니다.
어느날 잠언을 펴고, 함석집에서 기도하고 있었을 때,
“내가 TV같이 성경을 화면 보게 해주리라”했어요.
“성경이 TV가 되고, 노래가 될것이니라”그래요.
그래서 TV같이 성경을 펴놓고 잠언서를 보니까,
한 구절 구절이 책장에 책을 꽂아놓은 것처럼 보였습니다.
‘3000잠언, 3000책이로구나’하고 깨달아져서
너무 놀라고 충격받았습니다.
그러면서 한 구절을 읽으면서,
‘읽은 것’은‘책의 제목만 읽은 것 과 같다’고 깨달아졌습니다
그리고‘그 속에 있는 말씀을 다 알려면
엄청나게 오랫동안 파헤쳐야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 잠언으로 100개 200개 300개 400개 500개 600개
700개 800개 900개 1000개 딱 깨달아졌습니다.
그러면서 환상이 보였습니다. 동물은 동물이 보이고,
식물은 식물이 보이고, 사람은 사람으로 보여요. TV 보듯 보여요.
“우와!! 하나님!! 이거 보여요!! 전기세 안드는 TV다!”
그러면서 성령의 감동 감화의 눈물을 흘리면서
성경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이 영계 TV 주셨다!!”하면서 잠언을 깊이 읽었습니다.
때는 1972년도입니다. 월남 갔다오고 20대 중반기때.
월남 갔다 오고. 그 때에 잠언에 빠져서 읽기 시작하고
‘성경을 풀어야 되는거구나. 성경 31,062절도 제목만 보이는구나’
“성경을 풀어야되 느니라”음성이 들렸어요.
제목만 보면 그게 풀립니까?
그래서 한 잠언 갖고서 1000개를 막 쓰기 시작한 것 입니다.
그 후로 잠언을 쓰기 시작한 것이 15살부터 잠언을 쓰기 시작했어요.
12살부터“너는 맹자같은말 공자같은 말 한마디씩 하는데,
귀담아들을 얘기가 있어”했었는데,
지금까지 5만 잠언을 썼습니다. 항상 씁니다. 지금도 씁니다.
잠언을 만들어서 막 쓰는게 아닌, 겪은 것, 이치와 법칙,
하나님이 계시해주신 말씀. 이런 것을 쓰고 있습니다
‘안 될 때는 방법을 달리하라’
“성경은 한마디로 하면 무엇입니까?”
“내 뜻이니라” 그걸 받아 쓰는거여.
“하나님 인간을 창조한 목적이 무엇입니까?”
“사랑이니라. 사랑의 세계를 만드려고 창조했노라.
그 영혼이 영원히 하늘나라서 살게 하려 함이니라”
이런 것을 5만 잠언 써놨습니다.
어느 때는 음성 들은 것을 문학적으로 간단히 써놓은 것이
잠언이 되엇습니다. 여러분도 잠언을 써요.
그러면 지헤를 알게됩니다.
지식을 알게됩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도 근본체를 알게됩니다.
그때 다 팔아서 석막교회를 지어놨어요.
지나갈 때마다“하나님, 성령님, 저거 녹음기랑 똑같이 보여요.”
그 후로 부흥이 되었는데, 산골짝에서 새벽예배 70명씩 나왔습니다.
한 집에 하나씩 꼭 꼭 새벽예배 나온 것 입니다.
헌금한 정도가 아니라, 직접 주체가 되어서
하나님께 물어보면서 지었습니다.
그때 시대에는 그래도 잘 지은 거에요. 통 크게 잘 지은 거에요.
그래놓고 그 후에는 하나님이 축복해줬습니다.
이제는 거기서 나와서 크게 하자 해서
거리에 나와서 노상으로 복음을 전하고,
나와서 대둔산에서 20년간 성경을 세밀하게 훑어 읽으면서
깨닫고 다 배워서 나와서 그 말씀을 40년간 전해줬습니다.
그래서 60개국 나라 많은 생명들이 따르고 있습니다.
그게 새로운 구원이지요. 그 결과로 새로운 시대 말씀을 펴놨습니다.
그 사연이 깊고 재미있죠?
여러분도 여러분 나름대로 뭔가 하고있다는 것을 믿어요.
이미 그동안 해왔다는 것.
돈이 없고 TV가 없으면 몸이라도 바쳐서 하나님께 했던 것. 동일합니다.
나와 같이 다른 식으로 하나님이 역사해왔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그리하기를 바랍니다.
그 후로 정말로 엄청나게 환상의 문, 계시의 문이 열려서
영화보듯 세밀하게 보이여서 지금까지 안 끊기고 봅니다.
지금도 보고 있지 않습니까? 솔로몬 얘기를 중계하지요?
TV는 그거 했으면 벌써 녹슬고 없어졌을 것입니다.
“쓰다보면 녹슬거 하나님께 바쳐서 빛나게 하자”
한번은“예수님 나 살아오게 해놓고 이렇게 하려고 했냐고”
“그래 이렇게 하려고 했다!~”
“감사합니다~”그랬어요.
그 후로 노래도 하게 되었고,
그래서 지금은 새노래도 성령님이 가사 주시고, 하나님이 곡을 주셔서
천곡 이상을 작사 작곡한 것을 부르는 천주적인 가수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노래부르면 너무 좋대요.
그 전에는 노래 못해줘서 너무 미안헀는데, 약 40년간 노력했더니만
가수가 되어서 그냥 부르는 즉석 가수가 되었습니다.
가수들 열심히 해야 됩니다. 가수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해야 됩니다.
노래를 안부르는 사람은 기쁘게 살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가정에서도 노래부르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기를 축원합니다.
‘잠언 한 절’은 거기 해당되는 말씀이‘천 가지가 방법’이 나옵니다.
‘한 가지는 천 가지를 깨닫게 한다는 것’을
꼭 깨닫고 읽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꼭 신령한 말씀의 TV, 하늘의 뉴스,
세상의 뉴스가 성서 속에 다 들어있습니다.
잠언 뿐 아니라 성경의 모든 말씀을 그렇게 세밀하게 배웠습니다.
지금부터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 성령의 말씀을 해주겠습니다.
‘두 사람이면 한사람보다 나은 것은,
이상적으로 좋게 되기 때문에 좋은 상을 얻는다’했습니다.
해석해주겠습니다. 모두 겪어본 사실들입니다.
한 사람이 수고해서 얻으면 하루 품삯을 얻게 되고,
둘이 하면 두 사람 품삯을 얻습니다.
혼자 하는 것 보다 두 사람이 하는게 훨씬 낫다는 계시를
솔로몬에게 줬습니다. 이건 절대 법칙이에요.
◎ 물건이나 돌도 혼자 드는 것 보다
둘이 들었을 때 훨씬 큰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 집에서 실험을 해보기 바랍니다.
한 겹줄이 하나를 든다면 두겹줄이 두 개가 아니라,
5개, 6개를 들 수 있어요. 엄청나죠? 해봐야 압니다.
연구를 해야돼요. 이런 것을 난 연구를 해봤어요.
여러분도 그것이 맞은가 한번 해보세요.
◎ 월명동에 돌 작업할 때도 큰 돌은 크레인 혼자 못하고
두 개 불러서 두 개 하는데, 그때는 아주 거뜬하게 듭니다.
몇 개라도 더 들 수 있습니다.
◎ 우리들이 어떤 문제가 생겼을지라도,
처리할 때 혼자 하면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둘이 마음이 맞아서 하나는 외적으로 하나는 내적으로 하면
완전히 처리할 수 있습니다. “둘이 하면 당해 내느니라.”
“성경을 음성으로 들으면 그게 하나님 음성 듣는 것이다”했습니다.
“설교하는 사람 통해서 하나님 말씀하시니
그대로 사람을 통한 음성으로 들어라”했습니다.
그러므로 인생 살아가는때 어려운 일 많이 있지요? 혼자하지 말고.
흔히 부모님들은 자식 걱정할까봐, 남편 걱정할까봐,
부인 걱정할까 혼자하는데, 반드시 둘이 해야됩니다.
◎ 한 손으로 상을 들라고 하면 힘센 장수나 한 손으로 들것입니다.
둘이 들면 쉽습니다. 꼭 둘씩 하라고 하나님이 어명을 하셨습니다.
“혼자 다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반드시 둘이 하라.
혼자 하다보면 반드시 머리아픈 일이 생기고 충격받는다.
사람이 없느냐? 너무많이 있지 않느냐.
그 중에 상대성 둘이 하여라.”
◎ 모든 세상의 세계는 <두 존재>로 존재한다고 했어요.
상대성원리. 동쪽과 서쪽. 자전과 공전. 내적과 외적. 여자와 남자.
육체와 영체. 육체와 혼체. 두가지로 존재했습니다.
밀물과 썰물.“모든 존재의 세계는 두가지로 존재해서 견디느니라.”
모든 지구 만물을 그렇게 만들어놨습니다.
학자들이 이것을 직접 들으면 천년동안 배울 것을 한마디에 압니다.
‘우주상에 지구밖에 사람이 살곳이 하나밖에 없다.’
확인하다가 늙어죽은 사람 너무 많죠? 이런 법칙이다.
“지구상에 남자 상대는 여자밖에 없다. 나무도 아니고 돌도 아니다.
여자의 태반이 하나밖에 없듯이, 두 개있으면 비정상이다.
이와 같이 하나밖에 없노라. 그렇게 창조했다.”했습니다.
이런 것을 수 천개, 수 만개를 배웟어요.
‘내가 얼마나 아는지 모르고 잘 안물어보네?’가끔 합니다.
그렇다고 나는 과학을 배운것도 아니고, 물리를 배운것도 아니고,
세상에 어떤 것을 배우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배웟습니다.
“내가 말한 것은 천하가 변해도 변하지 않게 이루어진다.
걱정하지 마라”했습니다.
어제는 제자들에게 그랬어요. 몇 명 옆에 지나가는자에게
“나 있을 때 봐라. 나 죽으면 영원히 내 육신은 못 보느니라”
예수님 죽고 육체 본 사람 있느냐? 영체 봤지? 그때 울지마라.
부모도 살아있을 때 실컷 보고 또보고 또보고 하라.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살았을 때 또보고 또보고 하라.
사진 보는것과 전혀 다릅니다.
죽어서 왜 우는줄 압니까? 죽어서 우는 것은 기본이고, 못 보니까.
다시는 못보니까 그것이 와닿으니까 눈물이 한없이 쏟아지는 것입니다.
영원히 못보니까. 영체는 보지 육체는 못보니까.
죽으면 봐도 시체밖에 못보니까.
‘살았다는 것’이 얼마나 큽니까?
‘믿는 것’이 <산 자>요,‘안 믿는 자’는 <죽은 자>라 무섭습니다.
“믿어도 형식으로 믿는자는 죽은자라”그랬습니다.
여러분 부모님도 건강 챙기고, 여러분도 건강 챙기고.
20대가 되면 건강을 챙겨야 됩니다.
그래야 건강할 수 있고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상대성 원리의 세계니라’했습니다.
“모두보면 암컷 수컷, 흙과 돌. 흙은 어떻게 만들죠?
하나님은 흙을 많이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하셨습니까?”
“재미 있는 얘기를 물어보네?”
화산 폭발해서 돌가루 날리게 해서
재가 1미터 2미터 3미터 쌓이게 만들어서
수 십군데 수 백만군데 막 터지게 만들어서
가루가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흙이 되었대요.
“지구 덩어리는 돌덩어리. 거죽은 흙인데 속은 돌이지 않느냐.”
재는 그렇게 거름이 돼요.“그렇게 만들었노라.”
“보여줘요 보여줘요 보여줘요~”했더니
꿈에 화산 폭발하는거 보여주고
뉴스에 화산 폭발하는거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식물들도 잘 크고 양들과 동물들이 엄청나게 뜯어먹지 않습니까?
모두 화산 폭발해서 쌓인 흙이에요.
이와 같이 하나님은 상대성 세계를 만드니까.
모든 세계는 영과 육. 이세상의 세상과 하늘의 세상, 천국의 세상.
육신과 영. 절대 영이 있어요. 사람들은 영이 있는 것을 모릅니다.
오늘부터 하나님 말씀 듣고‘이제 영에 대해서 알고싶다.’하면
“보여주세요! 보여주세요!”해봐요.
실력이 안 되서 영을 안 보여주면 꿈 봐요. 꿈에 나타난 것이 혼입니다.
육신과 최고 가까운 혼체. 완벽한 영체, 혼체, 육체가 있습니다.
혼을 사람들은 마음 정신 하나의 그런 선상으로 봤지요.
아닙니다! 혼체가 완벽하게 있습니다!
내가 말하는 것은 하나님이 내입을 통해 말하는 것이니 절대적이에요.
죽을 때‘혼 돌아간다’하지요?
갈 때는 영과 혼이 일체 되어서 떠납니다.
때가 되면 영과 혼이 하나 되어서 갑니다.
이것을 모르면 인생 실패하면서 삽니다.
‘영원한 세계를 모르고 사는 사람들’은 <실패하는 사람>입니다.
그것 못하고 성공했다고 칩니까?
누구는 돈 안벌었나? 먹고 살만치 있잖아요.
아무리 재벌가, 아무리 경제인, 아무리 예술인이래도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은
영원한 실패를 하고 사는 사람이에요! 영원한 실패를!
육신도 승리, 영혼도 승리해야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특별히 이 얘기를 어렸을 때부터 가르쳤습니다.
선생님 4일동안 금식기도 했으면 영계 많이 갔다 왔겠네요?
네. 많이 갔다왔지요.
한번은 갔는데, 너무 더러운곳이 있어요. 청소 해서 될 게 아니었습니다.
계속 썩은물이 내려와서 이건 천년이 되도 안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돌도, 나무도, 흙도 썩어서 옷도 같이 썩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나와버렸습니다. 그 때에 깨달아지기를
‘청소해서 될 것이 아니라, 나와 버려야 되겠구나’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지옥을 청소해서 되겠느냐. 거기도 하나의 지옥같은 곳이다”
성령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 잘못된 것 들을 자체에서 해소하려고 하는데, 안 된다.
거기서 나와야 된다. 종교가 잘못되었으면 거기서 정화해선 안 된다.
구약 자체에서 해소 되겠느냐? 구약 자체가 신약이 되겠느냐?
신약역사 예수님 따라야 되듯이, 새로운 역사를 따라가야 되는 것이다.
그 자체에서는 청소해도, 회개해도, 아무리 의롭게 해도 안된다.
그것은 구약식이다.”
그곳에서 나와서 욕을 먹든, 이단이라 할지라도
예수님을 따라야 신약 자녀권의 권세를 받았습니다.
솔로몬도 죽어서 메시아 기다렸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그 자리에 통하고 장난도 하고 가더라고.
기다리는 자들의 육신이 죽었기 때문에
예수님 영계 오니까 그대로 믿었습니다.
그래서 구약에 야곱의 아들 12개 족속이 인을 맞았는데,
한 족속에 12천명씩 인을 맞았다. 그들은 해됨을 받지 않더라.
14만 4천 무리의 인을 맞았더라.
그것은 구약 얘기이지, 지금 이 시대 인 맞았다는 얘기는 전혀 아닙니다.
“인 맞았으면 절대 해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하나님의 인’이 <진리의 말씀>이요, <하나님께 선택받은 것>입니다.
이 시대를 하나님이 지난주에 외쳐줬지요?
여러분들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받고 온전한 자가 되면 해됨이 없지요.
믿습니까?
구약에 있는 사람들이‘신약을 믿었기 때문에’인 맞은 것이고,
‘구약의 말씀을 철통같이 지켰기 때문에’인 맞은 것입니다.
모세도 구약의 총 지도자였는데, 같이 수중 들고 믿고 했습니다.
육계있는 사람은 안 따라갔습니다. 영계는 확 알고 따라갔는데.
그 더러운 세계에서 나오는 것이랑 똑같습니다.
나중에는 몇 가지만 청소해도 될 정도의 세계였습니다.
그리고 더 올라가니까 월명동 같은 세계였습니다.
‘여기는 정기적인 청소만 하면 되겠다’했습니다.
이로, 시대를 깨닫게 해줬습니다.
◎ 정치도 운동도 문화도 열심히 하고 고쳐서 할 것이 있지만,
나와버려서 새롭게 해야 됩니다.
구시대 종교도 어떻게 해보려고 하는데, 안 됩니다.
거기서 새로운 세계로 확 역사로 나와서 펴야 됩니다.
‘휴거 되면 육신이 하늘로 올라간다’는 그 이론을
다르게 해보려고 한다고 되겠습니까?
◎ 불교에서나 일반 종교 우상의 종교들, 하나님 외에 다른거 믿으면
거기서 어떻게 정화해서 좋은 말씀 받아서
구원을 해결해보려고 하면 안 됩니다. 거기서 나와야 됩니다.
썩은 세계에서 나와야 됩니다. 완벽하게 나와야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 계속 해 줍니다.
“만일 한 사람이 크게 넘어지면 다쳐서 못 일어난다. 죽는다.”
등산 갔다가도 혼자 갔다 떨어지면 죽습니다.
방안에 겨울에 4명 5명있으면 후끈후끈하죠?
37도 난로가 4개 5개니까. 이런 이치를 말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들이 절대적으로서 <상대성>으로 살아야 됩니다.
가정에서도 혼자 있으면 우울병 걸립니다.
둘이 있으면 얘기도 하고 풀어줍니다.
혼자 있으면 누구한테 할 사람도 없잖아요.
“하나는 패하지 않는다. 두 사람이 있어야 패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명령한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이뤄지지 않은 것이 없어요!
그리고 말씀대로 행하는 사람을 택해서
“너는 내 말을 듣는구나. 그리고 해를 안 받았구나”
하고 그들을 인 치는 것입니다.
“홀로 행하지 말아라. 항상 둘이 하도록 하라”
성경서 구약과 신약의 두 겹줄입니다.
두 겹줄 가지고 살아가면 법칙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구약에 있는 말씀 생각나지 않느냐?
나는 구약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더 완전케 하려 더 완전한 말씀을 세밀하게 풀어 하지 않느냐!
하나님 지금 주는 모든 말씀이 성약의 말씀입니다.
이런 새로운 말씀이 아니고서는 이 많은 무리들이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성경 31,062절을 다 풀어야 하나님 심부름을 할 수 있지,
모르면 못합니다. 성경 말씀 있는거로 심부름 시키니까요.
심부름 가보면 막상 가보면 달라요. 해결해서 사와야 됩니다.
능숙하게 알아야 되는데,
성경에 있는 법칙과 이치로 해야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모든 부모님들, 오래된 여러분들 많이 겪어봤지요?
모든 일을 해결하는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물어보면서 해결하면’해결 될 것입니다.
나는 그로 인해서 나 뿐 아니라 많은 사람 문제를 해결해줬습니다.
알고보면 너무 쉬운 방법이 많습니다. 그렇게 해야됩니다.
여러분들 앞에 모든 어려움이 있습니다.
힘든일, 약한일이 있습니다. 반드시 겹줄로 두사람이 같이 해야됩니다.
하나님과 땅에 보낸자가 하나되어서 일 처리를 합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이 세분의 신이
<절대 일체 되어서 행하시기 때문에>
모든 것을 능히 행한다’했습니다.
성령님 한테만 물어봐도 하나님 것을 합해서 답을 주십니다.
성자께 물어봐도, 하나님께 물어봐도 그렇습니다.
◎ 성경에 보면, <조직>이 있습니다.‘조직을 가져야 조진다’했습니다.
‘조지다’는 말은 욕이 아닙니다.
‘나사를 딱 조인다’는 말의 강한 말입니다.
축구부 11명 조직 가지고 상대 조지고,
배구부도 6명 가지고 이기고 조지고 합니다.
◎ 축구를 할 때도 잘 보기 바랍니다.
골이 언제 들어가나만 보면 지루해서 못 봅니다.
‘이 사람은 이렇게 하네? 저사람 저렇게 하네?’
그러면서 보는 것입니다. 골만 보려고 하면 스트레스에요.
뇌에 잘 정리를 해주세요. 생각 잘못하면 고생합니다.
어떻게 골넣는고 하니, 자꾸 조여나가요. 나사 조이듯이
라이트 윙, 레프트 윙, 골게터 앞에놓고 패스해서
조여나가서 가까이가서 톡 넣잖아. 조여나가지 못하는게 모순이지요.
‘저렇게 못해서 내가 삶에 잘 안되었구나.’하며 봐야지,
골인만 목적하고 보면 안 됩니다.
조이기를 잘해서 잘 조여서 패스 잘하고 서로 팀웍이 잘 이뤄지고,
기분좋게 하면서도 하고, 그렇게 운동정신이고 운동 매너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 의논하고 성령과 얘기하고. 청중과 얘기하고.
매너있게. 재미있게. 이와같이, 조인다.
축구할 때 3겹줄이 되면 거의 성공합니다. 홀로할때는 늘 뺏깁니다.
단독드리블 해서 이끝에서 저끝까지 가는 일은 가끔 있습니다.
◎ 축구할 때도 <상대성>을 가지고 합니다.
하나님도 항상 <상대성>으로 사람을 보냈습니다.
◎ <아담>과 <하와> 둘이지요? 그런데 둘다 하나님 말 안들었어요.
그래서 이성으로 타락했습니다.
하나가 죽어도 싫다고 했으면 되었는데.
◎ 그리고 <가인>과 <아벨>. 서로 하나가 안되고 싸웠지요?
아벨 제사 받고 가인 안받고. 그러다가 나중에 가인이 아벨 죽였죠.
◎ 노아 시대 때도 두 겹줄. <노아>와 <아내>.
◎ 아브라함 밑에 두겹줄이 있습니다. <이삭>과 <야곱>입니다.
야곱밑에 두겹줄은 <요셉>입니다.
◎ <모세>와 <아론> 두 겹줄을 보냈습니다.
모세는 핵심, 아론은 뒤바쳐주는 사람.
모세가 할 것은 모세가 하고 아론이 할 것은 아론이 하고.
나중엔 모세앞에 아론과 훌이 뒤 바쳐서 도와줬지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벗어날 때 두명씩 세웠습니다.
◎ 모세는 신광야까지 갔지요? 갔다가 악평의 운명으로 끝나고
여호수아가 나타나서 가나안복지 갔습니다.
<여호수아>도 <받쳐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 그리고 그 후로 다윗왕 때도 두 겹줄이었습니다.
<다윗왕>과 <솔로몬>이 두 겹줄이 되어
통일왕국 역사를 지탱했습니다.
◎ 선지자 시대때도 <선지자>와 <사사>로 지탱해왔습니다.
◎ 그리고 신약때도 <예수님> 앞에 두겹줄, <세례요한>.
◎ 그리고 예수님 따르는 자들중에서도 <증인>들.
증인들이 제대로 못하면 주가 십자가를 지고,
그들도 같은 운명권이 됩니다.
그러면서 역사를 펴왔습니다.
“항상 두 겹줄이었다”했습니다.
◎ 그래서 항상 <하나님>을 중심한 두 겹줄. <성령>과 <성자>.
그리고 세상에 보낸 <메시아>는 증인으로 낍니다.
그렇게 하면 4겹줄. 사위기대.
◎ 기독교도 두 겹줄로 해왔습니다. <구교>와 <신교>.
◎ 종교 개혁적으로 볼 때는 <루터>와 <칼빈>이 두 겹줄이 되어서
종교개혁을 했습니다.
우리도 이런 어려움을 당할 때, 항상 겹줄로 행하라.
겹줄은 배로 강하다. 항상 겹줄로 행하라.
3겹줄은 안끊어지니 3겹줄로 행하라.
◎ 돌 세울때도 <앞에 받치는것>과 <뒤에 바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면 안넘어집니다.
◎ 전쟁터에도 반드시 척후병 먼저 가서 반드시 둘씩 갑니다.
두 겹줄씩 꼭 전쟁을 해야 됩니다.
◎ 그리고 <공군>과 <육군>들이 두 겹줄이 돼서 합니다.
<공군>과 <해군>도 두 겹줄이 되어서 작전합니다.
◎ <비행기>도 꼭 두 대씩 다니죠? 겹줄로 항상 행동하고 합니다.
◎ <보초 설 때>도 겹줄로 섭니다.
이런 법칙과 이치를 절대시하고서 꼭 그렇게 해야됩니다.
◎ 신앙도 <육적인 신앙>, <영적인 신앙> 둘 다 해야 됩니다.
<경제>도 하고 <신앙>도 하고 빵빵하게 해 나가야 됩니다.
이러면서 할 때 하나님께 삼겹줄이 되는것이지요?
◎ 말씀도‘좌우의 날선 검’이라 했습니다. 구약 신약 신약 성약
육적 말씀 영적 말씀, 아버지 말씀 어머니 말씀.
둘이 안 맞으면 안 됩니다. 두 가지가 하나되어서 해야
자녀들이 좌우의 날선 검으로 알고 따릅니다.
성령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 외적 말씀 내적 말씀.
◎ 전도할 때도 혼자하면 안됩니다.
두 명씩 나가서 전도를 하라. 하나는 전초, 하나는 말씀.
반드시 상대보다 많아야 이깁니다. 2명이면 4명.
항상 증거할때도 외적, 내적으로 증거 해야지,
영적으로만 증거 하면 안됩니다.
‘외적으로 행한 것’도 증거해야 됩니다.
◎ 영적인 것은 영적으로, 육적인 것은 육적으로 해야하니
두사람이 필요합니다.
원자 분자 중간자 소립자 심 다 두 겹줄입니다.
◎ 우리 모든 몸이 지체도 다 두겹줄입니다.
내쉬는 숨, 들어마쉬는 숨. 동맥 정맥. 모두 두가지로 되어있습니다.
피순환도 두가지 원리로 되어있습니다.
눌러야 나가고, 잡아 당겨야 들어오고,
계속 왔다갔다 하게 만들었습니다.
◎ 시계도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면서 시계가 갑니다.
겹줄 역사가 안되면 절대 안 됩니다.
하나님꼐 기도할 때 물어봤습니다.
“하나님, 이 시대를 보고 마음 상하시죠?”“그러하다.”
“성령님도요?”“그러하다.”
“내가 하나님 성령님 마음을 한마디로 위로합니다.
죄송하고 잘 우리들이 잘 할 것 입니다.
하나님 꾸짖으시니 잘 할 것입니다.
그리고 얼마나 수고하셨습니까.
제가 볼 때 약 100억만가지를 하시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더 많다” 했습니다.
인간이 70억인데 한가지만 도와줘도 70억가지래요.
한 가지만 도와줘서는 못산대요.
“그런 얘기를 너희들이 하니까 신나게 할게.”했습니다.
“나의 심정을 거스르는게 큰 죄니라. 심정을 알아줘라.
심정을 거스르지 말아라. 너희 서로도 마음을 알아주고.
심정을 상하게 하면 심판하느니라.”
마지막 금식 끝나고 듣고 싶다고 하니까 하신 말이었습니다.
“네 것이나 받고 누려라. 다른 사람들은 어려서 아직 이르다.
생각보다 육신 큰 것 같아도 어리다. 네 것이나 받고 누려라.
그들도 크면 누린다.”자세하게 하나씩 말씀했어요.
“또 말씀해주세요.”
“<도급>이 <생각급>이다. <생각의 차원>이 <도급>이니라.”했습니다.
그리고 이 상황은
“네가 1초 전에 물었을 때와 1초 뒤에 물었을 때가 다르다.
그러니 자주 물어봐라”했습니다.
“세상의 무지로 몰라서 못 되게 하는자 많노라.
그 행위대로 받으나 역시 또 깨닫지를 못하는구나.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챙기는자나 챙기지,
챙기지 않는자는 챙기지 아니한다.
자기도 나를 챙기지 않으니
나도 행한대로 챙기지 않는다”그렇게 했습니다.
“너무 기대를 걸지 마라. 기대가 어긋난다.”
이러면서 4일 반 금식 끝난고 받은 말씀은
다른 때 해주려고 했는데, 지금 해줬습니다.
하나님과 대화 하는게 얼마나 재미있는줄 압니까?
우리 어머니 늘 내가 하는 일 다르다고 책망했지만
얘기하면 풀어지고 잘했습니다.
형제도 그러함을 알고 그렇게 하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잘되면 그것도 하나님께 대화도 잘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