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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0.03.11 (수)

수요예배

선포일
2020.03.11 (수)
성경 본문
전도서 4장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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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1일 수요예배> 주제 : 주와 나와 하나님, 성령 안에 일체된 삶 본문 : 전도서 4장 9-12절 <사회> 절대자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해 놓으시고 하나님의 뜻을 펴십니다. 잘하는 것을 중심해서 뜻을 펴십니 다. 안 믿는 사람에게까지 다스리시고 하시고자 하는 것을 하십니다. 안 믿는 자에게도 하나님이 되어 주 십니다. 행한대로 갚아주시면서 행하십니다. 자기의 할 일을 하면서 왔을 텐데요. 하나님은 만왕의 왕이 되시사 통치하시는데요.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두고 늘 수고하신다고 말씀하셔야 된다고 했습니다. 하나 님과 성령께도 이와 같이 해야 된다. 하나님은 외적인 일, 성령님은 보다 내적인 일을 하시지만 같은 일을 하십니다. 오늘도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각자 그 그릇대로 맡긴 그 일을 하면서 사셨을 것입니다. 주일에는 동일한 이 전도서 4장 9절에서 12절에서 사명자 둘이 일체되어 행해야 승리한다 이런 주제로 말씀하셨는 데요. 하셨습니다. 오늘 예배를 개인 모바일로 드리고 있는 자들은 식구들과 잘 듣기를 바란다고 말씀드렸 습니다. <R> 네. 또 수요일 말씀 모두 듣게 됐습니다. 여러분들이 성서의 말씀을 먼저 잘 읽고 그리고 본문을 어느 정 도 내용을 알고 말씀을 듣자 했죠. 금주는 전도서, 잠언 서를 많이 읽자 했습니다. 왜 그런고 하니 한 군 데 말씀을 깨달으려면 적어도 그 주위의 성경 말씀을 읽어야 되고 더 많이 이해 되려면 전도서와 같은 맥 락으로 통하는 잠언서도 읽어라. 더 많은 성서의 전체를. 설교는 본문만 설교하지 않고 성경 전체를 파헤 치면서 하나님 말씀하십니다. 성경 전체도 이렇게 훑어보자 그랬습니다. 오늘 금주의 말씀은 이미 말씀이 나가서 오늘 본문 말씀 다시 읽었는데 이 말씀을 더 구체적으로 세밀하게 해줄게요. 지난 주일에 말씀한 것을 중심해서 해야지. 반복은 안 하십니다. 다른 편으로 또 성서를 이해시키고 가르쳐주고 말씀을 해줄거 예요. 오늘 본문 말씀을 잘 읽어봐야 되요. 비유와 실제의 얘기는 완벽하고 확실한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솔로몬이 얘기했지만 하나님이 얘기했다. 왜? 하나님이 지혜를 주셨다. 코치가 가르쳐 줬다. 코치가 하는 거나 똑같다. 하나님이 줬으니 솔로몬이 해도 하나님이 하시는 것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몸만 다르죠. 성 경을 봐야 됩니다. 성경을 깊이 보는 방법. 그것을 나에게 묻는다면 성경을 깊이 보는 방법을 묻는다면 어 떻게 이런 글을 쓰게 됐는가 알아야 돼요. 누가? 어떻게? 왜? 한 가지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으로만 보 는 것이 하나 있고 그 중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볼 것이 있고 나머지 다른 것은 사람 스스로 행하다가 하 나님이 말한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보면 처음에는 성서 전체를 하나님의 뜻으로 보자, 신경이니까. 전경. 신의 경이다. 전체는 하나님의 신경으로 거기서 또 쪼개보면 그 중에 하나님이 특별히 역사해서 행한 것이 있고 그 나머지는 사람들이 하다가 하나님께 들켜서 책망도 받고 꾸중도 받고 한 일이 있습니다. 부분적인 것도 일부는 사람들이 한 것도 있습니다. 이 두 가지로 보면 내적으로 확실해요. 성경은 특별히 계시한 것 이 있고 하나님이 특별히 계시한 것이 있고 또 하나는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서 말한 것도 있고 만물도 보 여줘서 깨닫게 해주고. 성경을 구체적으로 세밀하게 쪼개서 봐야 됩니다. 성경을 많이 읽으면서 예수님이 나를 가르치고 어느 때는 성령이 가르쳐주고 했는데 가르쳐 줄 사람이 없어서 찾아봤는데 찾아볼 때마다 가르치는 게 달라. 예수님께 묻기로 했어요. 예수님께 물으면서 한 가지는 예수님도 사람이라 구약시대 것 은 잘 모르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물었습니다. 그것은 모세를 불러서 물어보면 알고 또 그 시대 살았던 사 람 불러서 물어보면 되지 않겠냐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그들도 만나게 해달라고 해서 물어보기도 하고 대답이 없을 때는 그 시대 기록한 것을 계속 봤습니다. 종적, 횡적으로 읽어보면 모 순이 티가 납니다. 진리는 동일해요. 이 사람, 저 사람 다릅니다. 지금까지 성경 공부를 60년 동안 했습니 다. 혼자 해서는 많이 못하지만 기도하고 물어보고 해서 했어요. 성경은 시대가 가야 풀리기 때문에 성경 에 있어도 잘 모릅니다. 성경에 예언된 것이 풀리겠느냐. 그 때 가야 풀리지. 프로그램을 본다고 해서 풀 립니까? 그거 그날 가야 풀어집니다. 그렇죠? 하나님의 예언도 계획도 그 때가 가야 풀어집니다. 하나님의 그 시대 사람들이 바로 가르쳐 줘서 풀게 해주고 그것을 풀은 자로 실천해서 하게 합니다. 그래서 구약시 대 때 신약 역사를 못 풀어요. 오늘 성령께서 재밌게 천천히 해주마. 네 입만 똑바로 말 하는데 신경쓰자. 성령께서 무엇을 하실지 모릅니다. 물론 준비는 해왔어요, 내가. 한 10장 이상 원고를 써왔는데 모르겠어 요. 2시간 기도하니까 받은 거 쓰자 해서 왔어요. 그러고서도 성령님 오늘 한, 두 사람 듣는 것이 아니라 이 말씀을 어떻게 할까요 하니까 내가 해주마 했어요. 나의 지금 이 설교는 적어도 60년 동안 성경을 연 구하고 예수님께 배우고 또 그 실력으로 지구촌에 40년 동안 60개국 나라에 복음을 전한 실력입니다.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더 좋은 삶을 얻는다. 하나님 음성이 되어 들립니다. 혹시 저희가 넘어 지면 넘어지지 않은 동료가 일으켜주고 갈 수 있지 않느냐? 이치가 그러하지 않느냐? 둘이 가다보면 두 개가 다 실패하지 않습니다. 하나가 가다가 넘어지던지 하지. 둘이 항상 돕고 하라. 두 사람이 같이 있으 면 따뜻하고 둘이 갈 때하고 알아보게 두려움이 없습니다. 세 사람이 간다면 더 엄청나게 튼튼하겠죠. 이 와 같이 겹줄로 하면 싸움할 때도 이기고 당할 수 있다. 혼자는 힘들다. 혼자 있으면 쓸쓸하고 적적하고 외롭고 그렇다.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이건 하나님 말씀의 절대 법칙을 안 지키면 패하는 사람이 됩니다. 공포 속에 사는 자가 됩니다. 한국을 중심한 세계 60개국 나라 여러분들 같이 듣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모두 세계적인 바이러스, 코로나 때문에 각 나라들이, 특히 심한 나라들은 대모임을 못해서 한국 같은 나 라는 집에서 모바일로 드리게 되었습니다. 섭리사는 모바일로 드리면 좋겠다 했어요. 말씀을 듣는 걸로 알 고 있습니다. 이제 말씀을 하나씩 전해주겠습니다. 이 하나님의 절대법칙을 이제는 확실하게 누르면서 말 씀하겠어요. 이것은 천하가 변해도 변함이 없다. 절대 법칙은 그대로 가야 존재하니까. 이 절대 법칙을 하 나님이 선포했으니 홀로 있지 말고 꼭 둘이 하라. 그래서 하나님도 크게 보면 2개로 합니다. 영계의 세계, 육체의 세계를 창조하셨습니다. 이 육체 세계를 창조한 절대 법칙이 있어요. 하나님 믿고 사랑하고 살라고 그럽니다. 그것을 알기 전에 이 지구상에 존재의 절대 법칙이 있어요. 그걸 알면 하나님의 절대 법칙을 알 수 있어요. 많은 청중을 이끌면서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한지 모릅니다. 하나님 부르며 얘기하며 대화하며 했어요. 비단 성경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비밀의 세계를 알게 됐어요. 이러므로 하나님은 이 지구상에 세 계를 창조한 것이 있습니다. 왜? 조금 있다 얘기할게요. 앞날을 얘기할 때 있습니다. 나는 알 수가 없어 요. 계시를 받아도 모릅니다. 깨달은 자나 음성을 들은 자를 계시를 받았다고 합니다. 작년 5월에 제자들 가운데 아나운서부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말 좀 잘해서 하나님 말 좀 전해라. 그래서 아나운서라는 이름을 줘서 전하게 했습니다. 예술단도 있어 하나님께 노래 부르고 얘기도 하고 하라. 그런 의미로 예술단을 ᄂ 들었어요. 하나님께 영광돌리라고. 그런데 이 세상의 예술들을 잘못 이용합니다. 예술을 통해서 미끼를 삼 고 하는 일이 있어요. 예술단들이 작년 5월 달에 나에게 묻기를 내년도에 올해지 올해 7월에 올림픽 경기 가 들어왔는데 우리도 가고 싶다고 예술성도 해야 된다고. 그랬는데 그때에 오 해야지 하는데 그 때 하지 마 그랬습니다. 다 하나님의 일들이기 때문에 하려 했거든. 구경시켜주고 올림픽 경기에 돕도록 봉사도 하 도록 되어 있어요. 그런데 무조건 가지마 그랬습니다. 고함치면서 안 돼 했습니다. 수 백만원 정도 구경도 하고 배 타고 다니는데 또 선생님이 잘 모르신다 하고서 또 얘기를 했습니다. 가지말라니까 그랬어요. 하 지말라는데 답을 받아낼려하느냐. 그래놓고 나는 생각했어요. 내가 너무 화를 내고 했나? 좀 미안하기도 했어요. 며칠전에 이런 코로나 때문에 연습도 못하고 모임도 안 되니까 그 3월달이 되니까 올림픽 경기를 하나 안 하나 하고 있습니다. 한 10달 가까이 전에 하면서 뒤에서 투덜거렸데요. 이런 코로나 사건이 터지 니까 하나님은 아셨구나. 나도 코로나 몰랐다. 그때는 미안했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하셨구나. 하나님은 아셨구나. 저 하늘은 알고 있다. 그 얘기가 있죠. 그래서 나도 3월 달에 올림픽 경기를 한다, 안 한다 하 니까 보이잖아. 걱정들 하니까 아 이런 사건 때문에 그때 하나님은 미리 아시고 가지마 그런 얘기를 하셨 구나. 나는 미리 아는 것도 모르는 것이 많아요. 왜 가지 마라고 합니까 묻고 싶지도 않고 경험적으로 뜻 이 있겠지 하고 어련히 안 물었습니다. 하나님 그때에 나를 통해서 하셨군요 했더니 하나님은 1년 전, 10 년 전, 100년 전, 1000년 전에 알고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신 하 나님. 하나님 프로그램을 보니까 천년, 2천년, 3천년 프로그램을 미리 짜놨어요. 우리 사람들도 10년, 20 년, 30년, 40년 프로그램을 짜놓죠. 이렇게 계획이 있죠. 하나님도 수천년 전부터 계획하며 하시는 거예 요. 이 시대에는 말을 잘 안 듣는다, 이 시대는 말을 잘 듣는다 이런 것을 다 알아요. 아는 만큼 하나님은 역사하시고 도우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나는 그것을 알고 살았어요. 실력이 뭡니까? 실력 많죠. 60개 나라 에 하나님 말씀을 잘 전해줘서 길러온 것. 성경말씀 잘 풀어서 전해요. 이것입니다. 그래서 그리고 모르면 하나님께 물어보면 대답할 수 있는 정도. 그 정도는 하나님이 합당하면 대답해 주시니까. 실력입니다. 내 말을 들으면 내가 한 일을 보면 모두 놀라요. 안 놀라는 사람이 없었어요. 다 놀랬어요. 웅장하고 아름답 고 신비하게 쌓아놨다. 하나님이 구상해서 나로 하여금 모든 자로 하여금 성전 짓게 했습니다. 모두다 주 인 돼서 쓰라고 하시더라고. 지구상에 모든 사람들 다 써라. 하나님이 역사하신 것을 보고 놀랐고. 구경하 고 해요. 돈도 안 받고 해요. 절대 어떻게 하나님 것인데 돈을 받냐. 하나님 것이니까 돈을 안 받아요. 각 자 잘 관리하면 돈이 안 들어가죠. 그렇게 시스템을 만들어 왔습니다. 항상 두 겹줄로 하라는 것입니다. 부자간에 모녀간에 늘 하나 돼서 하면 잘 됩니다. 둘이 하면 잘 되는데 둘이 하면 이론이 많아서 못해. 혼 자해야 되 합니다. 공산주의 이론은 좋은데 실제는 안돼요. 혼자하면 이론은 좋죠. 그러나 둘이 꼭 하나 돼서 하면 잘 되는데 하나 되기가 힘들어. 평화롭게 해서 풀면서 하나 돼서 하면 그렇게 능력이 일어난다 는 거예요. 두 겹줄입니다. 횡적과 종적. 옷 만들 때보면 종적인 것을 먼저 세웁니다. 기둥같이. 횡적인 것 은 자기가 짭니다. 그래서 옷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집도 기둥 세워놓고 연좌걸고 대들보 가고 이렇게 다 가는 것입니다. 종적과 횡적. 두 겹줄이 되니까 다 존재합니다. 주관이 강하고, 이론이 강하고, 자기 생각 대로 하고. 하나님의 생각대로 해야 돼요. 하나님의 생각대로 안 하면 축복을 안 해줘요. 만들어 갑니다. 한 겹줄 갖고는 존재가 안 됩니다. 마이너스, 플러스. 썰물과 밀물. 이것 외우려면 헷갈릴 때 있죠. 정자, 난자. 그거 잘 알아야 되요. 밀물은 뭐고 썰물은 뭐냐. 썰물은 들어오는 것이죠. 항상 그렇게 정자와 난자 를 헷갈리는 사람이 있어요. 정자는 나무, 남자를 상징하잖아요. 하나만 외우면 되니까. 두 존재로 모든 것 이 이뤄지잖아요. 한 존재로는 생명체가 안 이뤄지니까. 둘이 하면 된다. 혼자하면 안 된다. 해도 조금 밖 에 안 된다. 지체의 모든 원리를 두 존재로 만들어 놨어요. 눈의 도수가 다 틀립니다. 눈 도수가. 알겠어 요? 왜 그렇게 했는가 알아요? 초점이 정확하게 맞아요. 정확하게 합니다. 그래서 하나는 초점을 맞추는 눈이고 하나는 과녁을 보는 초점이고 이 두 개가 딱 맞아요. 귀도 그래요. 똑같지 않습니다. 개성차이가 있어요. 그래도 다 맞춰야 됩니다. 주장차이가 있어요. 망원경도 두 겹줄입니다. 바깥에 렌즈와 안에 렌즈. 전체를 다 쳐다보게 만들고. 바깥거와 안의 것. 이 두 겹줄로 만들어 놓고 사람들은 삶을 두 겹줄로 하려 하지 않아요. 정치도 크게 보면 여당, 야당. 여당은 보다 중심, 야당은 백성들 살피면서 이렇게 하면 잘됩 니다. 근데 싸워. 그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종교도 그래요. 구종교는 보다 어른들의 종교지. 후의 종교 는 보다 자녀권의 종교에요. 보다 새 시대에 가려면 어린 자들이 해야 합니다. 그런데 어른들이 핍박합니 다. 잘못된 자녀들 있듯이. 하나님께 고하고 얘기해야 되요. 지구상에 73억 이라고 하는데 그들을 믿으나 안 믿으나 통치하십니다. 아까 한 가지 얘기했죠. 그렇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 전에 40년 전부터 하나님 은 아셨습니다. 이렇게 하도록 하라. 그렇게 살기가 힘듭니다. 고생되고 살아야 한다. 고생되도 생명길로 가라했어요. 그러므로 모든 만물들의 존재를 보세요. 태양은 멈춰있고. 지구는 가고 있고. 두 원리로 상대 성 원리로 존재하고 있어요. 과학의 원리가 상대성 원리에요. 차도 두 원리입니다. 앞에 2바퀴, 뒤에 2바 퀴. 뒤에치는 밀어주고 그렇게 가게 되어 있습니다. 원심력과. 절대적으로 잘 됩니다. 평화롭게 됩니다. 자, 이 끝없는 말씀 많지마는 다른 얘기 해주겠습니다. 통치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다윗 시대입니다. 왕은 사울이 할 때. 그때 블레셋 대군이 몰려와서 다 떨고 있었습니다. 나와서 싸우자 소리치고 있었습니다. 다 윗이 그 때 형들 군대 갔을 때에 형제들 떠는 것을 보고 하나님 믿는 사람들이 뭐 그래 떠냐고. 왕한테 가서 내가 싸우러 간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내가 싸우러 가겠다고 하나님과 싸우고 가겠다고. 다윗이 어렸 을 때니까. 그냥 가겠다고 그러면서 보통 쓰던 것. 물멧돌. 양치면서 사자, 이리 물리치던 것. 골리앗에게 말하길 이 믿지도 않는 개새끼라고 했어요. 구약에서는 그랬어요. 배운대로. 저놈이 세상 싸울 사람이 없 어 니가 왔단 말이냐. 창피하다. 너는 골리앗 너는 활도 칼도 말도 무기도 의지하고 철모도 의지하고 쓰고 나왔지만 나는 하나님과 함께 한다. 그리고 하나님과 일체 돼서 하나님이 다윗쓰고 하신 거예요. 그래서 맞고서 쓰러졌습니다. 그리고 쫓아가서 머리를 잘랐습니다. 다윗은 용맹의 왕이다. 사울보다 낫다 그랬어 요. 그래서 사울이 그걸 보고 화도 났지만 위신도 있어서 자기 딸을 줘서 사위로 삼았잖아요. 그리고 계속 괴롭혔잖아요. 다윗이 너무 잘하니까. 시기질투하면서. 결국 죽었죠. 사울도. 이와 같이 이렇게 하나님과 겹줄이 돼서 싸워 이겼습니다. 지금 그 하나님도 함께하시고 지금도 계세요. 하나님만 의지하고 산다면 하 나님과 두 겹줄이 돼서 산다면 함께하십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하나만 더 하고 끝내겠어요. 오늘 말씀 금주에 하면 다 하니까. 후편 설교 해준다 했죠. 다른 거해도 10년을 할 수 있습니다. 또 통쾌하게 한 일이 있어요. 압니까? 또 통쾌한 것을 얘기해 줄게요.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얘 기입니다. 모세가 400년 끌고오라 갔을 때 안 내놓은 거예요. 하나님과 모세가 일체 돼서 10가지 재앙을 내리니까 마지막 죽이는 재앙을 주니까 내보내줬어요. 하나님과 두 겹줄이 되니까 그렇게 해준 거예요. 하 나님과 일체 돼서 그렇게 한 거예요. 하늘과도 하나 되고 땅으로도 하나 돼야 되요. 불만 불평 막 그랬어 요. 난 이상세계 가는 줄 알았더니 이게 뭡니까. 얘들 안 되겠다. 수 백번 계속 한다. 환난기 때에 신앙이 넘어지고 자빠집니다. 좋을 때는 안 그래요. 앞으로 잘 된다고 믿어야 합니다. 앞날은 꼭 잘되니까. 때가 되면 잘 됩니다. 먼저는 하나님께 조건 세우고. 하나님께 조건 세워요. 결국 그래서 가나안 복지 안 된다. 여호수아가 거기 자녀들 데리고 가나안 복지 들어갔어요. 요단강 건너가서. 불만, 불평 안 하면 바로 됩니 다. 감사하며 고마워하고 기뻐하고 좋아하셔. 가나안 복지 들어갔는데 자기들 살고 있는 거예요. 31개 족 속들이. 400년 전부터 우리는 살았다. 다른 족속이 와서 살은 거예요. 할 수 없이 싸울 수밖에 없었죠. 그 들이 사는 여리고 성을 뱅뱅 돌아라. 성이 두려운 마음으로 결국 무너졌어요. 전쟁에서 성을 무너뜨리고 이겼죠. 하나님과 함께 해서 이긴거예요. 계속 이겼네. 성경에서 계속 이겼네. 나는 60년 동안 그렇게 믿 어 왔어요. 나도 된다고 믿었기 때문에. 그들 성경 얘기는 끝난 것이 아니라 나도 그렇게 된다. 지금 나도 된다는 거예요. 죽음에서 벗어나고. 여러분들도 된다고 믿어야 돼요. 여러분들도 된다는 거예요. 절대적으 로. 내가 요즘 하나님께 얘기하는 것이 있어요. 사람을 초월한 하나님의 기대에 맞는 것을 하고 싶다고 기 도하고 있어요. 늘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했어요. 여호수아가 거기 싸움하고 이겼어요. 나머지 30개 족속 들도 걱정, 근심 했습니다. 이들이 일어났어요. 그 중에 한 족속. 기본 족속. 여기 따라 붙었어요. 우리 조 상들 것이 그 전에 다른 족속들이다. 이들 족속들이라고. 믿어주고 따라줬습니다. 그러니까 좋다고 그래서 그 기브온 족속을 여호수아가 인정하고 같이 싸웠죠. 전쟁의 상대가 아니다 그랬어요. 늘 돕고 있는 걸 보 고 어떻게 됐는가 하니 기브온 족속이 붙어서 기분이 나빴어. 여호수아서 10장을 읽어보세요. 금방 읽어보 세요. 10장 보면 한창 전쟁하고 싸우고 있었어요. 그런데 기브온 족속 사람들이 왔어요. 우리 좀 도와달라 고. 다른 5개 족속 왕들이 와서 합동해서 쳐들어 왔다고. 지금 싸우고 있다고. 다 죽어간다고. 큰일났다고. 예루살렘 왕. 그리고 헤브론 왕. 그리고 야르몬 왕. 이런 다섯 왕들이 우리를 다 죽일려고 애워쌌나이다. 해서 여호수아 군대를 보고 구하러 간 거예요. 갔더니 아닌게 아니라 밀려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그때에 여호수아는 기브온 족속과 딱 하나가 돼서 싸우자. 같이 하자. 싸움이 붙었는데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인해서 그날 대군에게 하나님의 족속들이 패하겠거든. 그래서 하늘에서 큰 우박을 내려서 대군을 멸했습니 다. 결과적으로 볼 때 계속 전쟁을 했거든. 80% 이상이 하나님이 죽인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함께해서 그와 같이 승리했습니다. 그랬는데 기브온 족속들이 하는 말이 지금 우리가 알기로 다섯 왕은 굴에 숨어있 다 발견됐습니다. 그들 발견했어도 놔둬라. 돌로 꼭꼭 막아놔라. 끝난 다음에 잡아 놨는데 다섯 왕들을 잡 아다 왜 이런 짓들을 했느냐. 그들 왕들을 죽여서 굴에다 다 집어 넣어 놨습니다. 이렇게 해서 승리를 했 어요. 여호수아 군대들이 그 작은 군대와 함께해서 이런 통쾌한 역사를 이뤘습니다. 여호수아서를 보면 그 렇게 나왔지. 우리 이스라엘 민족에 붙이시던 날에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물러라. 이때는 3400년 전 에 얘기에요. 태양이 가는 걸로 알던 시대기 때문에 여호수아가 그렇게 인식하고 말한 거예요. 하나님께 태양 넘어가지 않게 해달라고 했는데 빨리 작전이 끝난 거예요. 하나님 함께하니까 금방 끝난 것입니다. 우박 내리면 어떻게 죽지? 그걸 보고 늘 마음 놓고 못 전했어요. 죽었다는 얘기를. 1999년 이태리에 가서 이 우박 좀 보내달라고 했는데. 그때 하나님께서 내리마 하고 보였는데 7kg, 8kg 짜리가 떨어진 거예요. 그렇게 책쓴다고 우박 내리라고 했던 사람은 없었어요. 그것이 10000m서 떨어졌을 때는 차가 부서지고 맞으면 사람 즉시 죽는 거예요. 우박 그런 거 내리면 금방 죽습니다. 그러니 중천에 해가 동동했죠. 전쟁 하면 600번 가까이 해봤어요. 작전을. 기록에 나옵니다. 국가기록에. 그때보면 지도자들은 도망가버려요. 그 앞에 찌질이들 멸한 거예요. 태양을 멈췄다고 그렇게 해석하면 잘 모르고 해석하는 거예요. 태양을 멈 출 수도 없고 회전하는 지구를 멈출 필요가 없어. 시간을 멈출 수도 없어. 오직 하나님 함께해서 빨리 끝 나게 했다는 것입니다. 간단해요. 성경 읽으면 하나님 함께해서 이렇게 쉽게 싸웠다고. 단지 여호수아가 천동설 시대니 그렇게 쓴 것이죠. 지금부터 3300년 전에는 어떤지 압니까. 1년을 365일로 안 했어요. 그 때는 1년은 300일로 했어요. 그러니까 지금 지동설 주장한지가 400년 밖에 더 되요. 기독교가 모르면 그 렇게 미련하게 행하지 않습니까. 역사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시간 멈춘 것도 아니고 태양 멈춘 것도 아니다. 여기는 태양 멈춘 것이 없어요. 하나님이 멈추지 않고 역사한 것만 있어요. 이와 같이 이 시 대도 이렇게 뭉쳐서 하나님의 의로운 역사를 방해하는 자들은 그렇게 될지어다. 알겠어요? 시대성으로 성 경을 해석하라는 거예요. 어제부터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간단하게 여러분들이 하는 것입니다. 누 가 아니라는 사람 있습니까? 성경을 억지로 풀으면 멸망한다. 시대성을 통해서 풀어야지. 그 후에도 지구 가 태양이 간다고 인식했잖아. 이와 같이 인식관을 잘못하면 큰일납니다. 그러면 도움이 되고 역사가 일어 나니 축복합니다. 오늘 설교 재밌게 해줬죠. 통쾌하게 해줬죠. 하나님의 뜻을 펴는 의인들을 어느시대는 악평하고 괴롭히면 그들을 하나님이 용서치 않으시고 가만두지 않으시고 갚아주신다. 나 여호아와 행할 일 을 하자. 악을 행하여도 즉시 심판하여 죽이지 않은 것은 회개할 기회를 하나님은 죄인에게도 주시노라. 심판날을 정하시고 그날까지 하나님은 참으시니라. 이런 뜻이 있기 때문이니라 그랬습니다. 너희는 성경에 많은 역사를 읽어보아라. 하나님이 그동안 어떻게 악인들을 심판하셨는지. 성경에 수백군데 나왔노라. 지 금 이 시대 어떻게 돌아가는가를 봐라. 하나님도 오늘 하루 종일 일했다. 부모가 일했으면 수고 했다고 하 듯이 너희도 나 여호와가 하루 종일 일한 것을 깨닫고 하기를 바란다 했습니다. 이익만 볼려고 하는데 하 나님은 73억을 하루에도 몇 번씩 살핍니다. 그러니 50억 가지를 하고 100억 가지를 하고 합니다. 신앙생 활 하는 사람들 여러 가지 하죠. 하나님도 여러 수십 가지를 합니다. 1인 당 수십 번씩 하면 73억한테 하 면 수백, 수천억입니다. 하나님은 나보다 백조만 가지를 더 많이 하십니다. 했어요. 이 나머지는 어마어마 하게 많이 있는 것은 또 교역자들도 전할 수 있도록 나머지도 전해줄게요. <기도> 오늘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 코로나 이 바이러스 때문에 온 세상이 시끌벅적하고 온 나라에 수천 명이 죽 고 이태리 같은 나라는 하루만에 600명이 죽었습니다. 우리는 조심해 오다가 코로나가 와서 바로 가정예 배를 드리자 했습니다. 하나님의 계시를 받는 자는 합니다. 두 겹줄이 돼서 해야 합니다. 국가는 부모요 우리는 자녀인데 말을 잘 듣고 해야 되는데 말 안 듣고 하다가 계속 번져나갑니다. 조심하면 바로 끝난다 했습니다. 그런 삶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서로 살면서 일하게 해주시고 그 후에 함께 하신다 했으니 그런 삶이 충만할 지어다. 아픈 자, 병든 자 이 기도를 들으며 나을 지어다. 성부, 성자, 성령께 간절히 감사드 리며 간구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