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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20.03.11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0.03.11 (수)
성경 본문
전도서 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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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1 수요예배 316휴거기념관 주제 : <주와 나와 하나님, 성령 안에 일체된 삶> <성경본문> 전도서 4:9-12 <전초말씀> 절대자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해놓으시고 절대적으로 하나님 의 뜻을 펴십니다. 사람들이 믿으나 안 믿으나 하나님은 그 나름대로 못 하는 자에 게는 못 하는 것을 중심해서 뜻을 펴시고, 잘 하는 자에게는 잘 하는 것을 중심해서 뜻을 펴십니다. 믿는 우리들에게 뿐만 아니라 안 믿는 사람들에게까지 하나님은 다스리시고 하나님의 행할 것을 다 행하면서 사신다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믿는 자의 하나님이 되어주실 뿐이 아니라 안 믿는 자에게도 항상 하나님이 되어주십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사람들을 다스리는가 하니 행한대로 갚아주면서 다스리십니다. 각자 나름대로 자기의 할 일을 행하면서 왔을텐데요. 이와 같이 하나님은 하나님이 하실 일, 하나님이 하는 일을 해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만왕의 왕이 되시사 통치하고 다스리시는데요. 육신의 세계는 육신의 사역자. 사명자를 각 나라마다 세우시사 다스리시 고 영의 사역자들 천군 천사들을 통해서 영의 세계를 다스리며 해오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아주 큰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두고 늘 알아드리고 늘 수고한다고 말씀 을 드려야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부모님이 하루 종일 일을 하고 오면 수고 했다고 감사하다고 하 듯이 하나님과 성령께도 이와 같이 해야된다 했습니다. 항상 하나님은 외적인 일, 성령님은 보다 내적인 일을 하시는데 항상 같이 행하십니다. 성령과 일체 되고, 주와 일체되면 내가 할 일이 너무나도 많이 보인다. 너무나 많다. 말씀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각자 여러분들의 그릇대로 나눠준 일, 맡긴 사명을 하면서 자기 삶을 사셨을 것입니다. 이런 여러분들의 삶이 하나 님의 삶이 되어야 된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주일에는 항상 사명자 둘이 삼위와 일체되어 행해야 승리한다. 이긴다. 항상 나와 삼위와 일체 되어사는 삶이다. 이 주제로 말 씀해주신다고 하십니다. <선생님 말씀> 성서의 말씀을 먼저 잘 읽고 그리고 본문을 어느 정도 내용을 알 고 말씀을 듣자 그랬죠? 금주는 전도서 잠언서를 많이 읽자 그랬습니다. 왜 그런고 하니 한 군데 말씀을 깨달으려면 적어도 그 주위의 있 는 성경구절을 읽어야 되고, 더 많이 이해되려면 전도서와 같은 맥락으로 통하는 잠언서도 이렇게 읽어라 더 많은 성서의 전체를 설교는 본문 설교만 하지 않고 어느 때는 성경 전체를 이렇게 파 헤치면서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그러니까 범위 넓게 성경 전체도 훑어보자. 금주의 말씀은 이미 말씀이 나가서 본문 말씀을 구체적으로 세밀 하게 해줄게요. 지난 주일 들은 것을 중심해서 들어야지 반복은 안 합니다. 한 번해줬으면 반복 안 하셔 하나님은. 다시금 다른 편으로 성서를 이해시키고 가르쳐주고 말씀을 해줄 거에요. 본문말씀을 잘 읽어 봐야 돼요. 이 비유와 실제의 이야기는 아주 완벽하고 확실한 이야기를 해주 셨습니다. 솔로몬을 얘기했지만 하나님이 애기했다. 왜? 하나님의 지혜를 줬다. 코치가 볼 차는 방법을 선수에게 하도 원하니까 가르쳐줬다. 코치가 하는 것이나 똑같다. 하나님이 지혜를 줬으니 솔로몬이 하니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나 똑같다 그것입니다. 몸만 다르죠. 하나님이 행하셨다로 보면서 이 성경을 봐야 됩니다. 성경을 깊이 보는 방법 -어떻게 이런 글을 쓰게 됐는가를 알아야 돼요. -누가 어떻게 왜? - 성서에 모든 말씀은 두 가지로 봐요. 신학에서는. 한 가지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으로만 보는 것이 있고, 또 하나 는 그 중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볼 것이 있고, 나머지 다른 것은 사람 스스로 행하다가 하나님이 찍어서 말한 것도 있고 그렇습니 다. 처음에는 전체로 하나님의 뜻으로 성서를 보자. 이것은 신경이니 까. 하나님의 말씀은 기독교 전경 신의 경이다. 신경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렇게 보기도 하지만, 전체는 하나님의 신경으 로 신경써서 했다고 보고 또 거기서 쪼개 보면 그 중에 하나님이 특별히 역사해서 행한 것 이 있고, 그 나머지는 사람들이 하다가 하나님께 들켜서 하나님 께 책망 받고 꾸중 받으면서 한 일도 있습니다. 부분적인 것도 일부는 사람이 한 것도 있습니다. 이 두가지로 쪼개서 보면, 내적으로 확실해요. 들어가면서 더 깊이 보고 하면 성경은 특별히 계시한 곳이 있고, 하나님이 특별히 계시하는 곳이 있고, 또 하나는 하나님이 사람 을 통해서 말한 것도 있고, 만물도 보여줘서 깨닫게 해주고 그렇 게 됐어요. 그래서 성경을 세밀하게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쪼개서 봐야 됩니다. 성경을 많이 읽으면서 예수님이 나를 가르치고 성령이 가르쳐주 고 그랬는데, 성경을 누가 나를 가르칠 사람이 없어서 계속 찾아 봤지만, 가르치는 사람마다 다른 거에요. 해답이. 그래서 사람한테 배우면 안 되겠다 하고 성경의 주인 제일 최고 라고 하는 존재자예수님께 묻기로 했어요. 예수님께 물으면서 한 가지는 예수님도 사람이라고 구약 시대 때 안 살아서 잘 모르지 않겠는가 생각도 하면서 물었습니다. 맞지. 내가 구약 때 안 살았 어. 그 것은 모세를 불러서 물어보면 알고 구약 시대 그 때 생활 하는 사람 불러서 물어보면 더 잘 알지 않겠냐고. 정확한 대답을 해주셨습니다. 나는 메시아라 나 예수는 다 안다. 그렇게 안 하셨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그들 좀 만나게 해달라고 해서 물어 보기도 하고 대답이 없을 때는 그 때 시대 기록한 것을 계속 앞 뒤로 보면서 오늘 말씀처럼 두 겹줄로 봤습니다. 횡적으로도 보고 종적으로도 읽어봤어요. 종적과 횡적으로 읽어 보면 모순이 표가 납니다. 진리는 동에서 서까지 똑같아요. 이론이 다르게 푸는 사람들은 이 사람 저 사람이 다릅니다. 성경 을 그렇게 풀면서 공부를 했어요. 지금까지 성경 공부를 60년 동 안 했습니다. 기도하고 물어보고 하면서 했어요. 성경은 시대가 가야 풀리기 때문에 본문에 있어도 잘 모릅니다. 그것이 나에게 가르친 예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성경에 예언된 것이 풀리겠느냐? 앞 날에 그 날에 가야 풀리지. 여러분들 프로그램이 쭉 본다고 해서 풀립니까? 하루에 프로그 램, 한 달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자. 그것 그 날 가야 풀어집니다. 이와 같이 성경도 하나님의 예언도, 하나님의 계획도 그 때가 가 야 풀어집니다. 그 시대가 가야. 절대적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람들이 그 시대가 오면 하나님이 사람을 보내서 그것을 하나님 이 바로 가르쳐줘서 풀게 해 주고 그것을 푼 자로 실천하게 만들 어서 역사를 폅니다. 그래서 구약 시대 때 신약의 역사 것을 못 풀어요. 신약 시대 때 새로 오는 신약 다음 역사를 못 풉니다. 풀 수가 없는 거에요. 성령께 설교가 너무 범람하게 많으니 어떻 게 하냐 했더니 내가 재미있게 천천히 해주마. 내 입만 말을 하 는데 또박또박 신경써서 햇습니다. 말씀대로 해주고 계십니다. 성 령께서 무엇을 하실지 모릅니다. 지금 물론 준비는 해왔어. 10장 이상 원고를 써 왔는데 이것 할지 어 떻게 할지 몰라요. 기도하면서 쓰고 두 시간 기도 하니까 받은 것을 쓰자 해서 써 놓은 것도 있습니다. 만반의 준비를 했는데 그러고서도 성령님 오늘 60개국 나라 사람 들이 듣고 있는네 이 말씀을 잘 전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하니 내가 해 주마 라고 항상 하셨어요. 본문 말씀을 이렇게 하고 나의 설교는 적어도 60년동안 성경을 연구하고 2천 독 성경을 읽고 예수님께 배우고 그 실력으로 지구 촌에 40년 동안 60개국 나라에 복음을 전한 실력입니다. 그 실력에서 설교하는 거에요. 두 사람이 한 사람 보다 나음은 저희가 같이 수고함으로 더 좋은 상을 얻는다. 하나님이 그대로 해석도 필요 없이 음성이 되어서 말씀이 됩니 다. 혹시 저희가 넘어지면 하나가 넘어지면 넘어지지 않은 동료 가 일으켜 주고 같이 갈 수 있다 그렇지 않느냐? 이치가? 두 사람이 가면 두 사람이 똑같이 넘어 지면 다른 사람이 일으켜줘야죠. 3 자가. 그래서 둘이 가다 보면 두 개가 다 실패하지 않습니다. 하나가 가다가 넘어지든지 하지. 그러므로 둘이 이와 같이 항상 존재하면서 돕고 하라. 이렇게 하 나님이 솔로몬에게 준 지혜 가운데 나왔습니다. 두 사람이 같이 있으면 마음도 따뜻하고 두려움도 없고 밤길 가 는데 혼자 갈 때 하고 둘이 갈 때하고 알아보게 두려움이 없습니 다. 세 사람이 간다면 더 엄청나게 든든하겠죠? 이와 같이 겹줄로 하면 싸움할 때도 이기고, 당할 수 있다. 혼자 는 안 된다. 혼자는 상대를 당하기 힘들다. 홀로 있으면 쓸쓸하고 적적하고 우울병도 있고 두렵고 무섭고 그렇다. 절대적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절대법칙을 안 지키면 패하는 사 람이 됩니다. 두려움과 공포 속에 사는 자가 됩니다. 이 말씀을 듣는 세계 60개국 나라 여러분들 밤중, 아침, 점심이 된 나라들도 있는데 같이 듣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모두 세계적인 바이러스 코로나 때문에 각 나라들이 특히 심한 나라들은 대모임을 못 해서 한국 같은 곳은 예배도 집에서 모바 일로 드리는 실정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같이 모이는 나라도 있지만, 모두 섭리사는 모바일로 드리면 좋겠다 했어요. 집에서 식구들과 부모들과 형제들과 같이 모여 말씀을 듣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 이제 말씀을 하나씩 전해주겠습니다. 하나님의 절대법칙을 이 제는 더 확실하게 누르면서 말씀하겠어요. 절대법칙이 있어요. 천하가 변해도 변함이 없다. 전쟁이 일어났어도 변함이 없습니다. 절대법칙은. 그대로 가야 존재하니까. 절대법칙은 하나님이 선포했으니 꼭 홀로 있지 말고 둘이 하라. 하나님도 크게 보면, 두 개로 합니다. 하늘나라의 영들의 세계와 육계의 육체 세계의 두 세계가 필요해서 육체 세계를 창조하셨습 니다. 그러므로 이 육체의 세계를 창조한 법칙이 절대 법칙이 있 어요. 왜 창조했나? 하나님 믿고 사랑하며 살려고. 그 것을 알기 전에 이 지구상에 존재의 절대법칙이 있습니다. 그것을 알면 하 나님의 비밀을 알 수가 있어요. 나는 성경을 60년 동안 읽으면서 산기도 하면서 많은 청중을 이 끌면서 얼마나 많이 생각 한지 모릅니다. 인간의 생각으로서는 10년 100년 해도 인간 생각입니다. 하나님 부르며 얘기하며 대화하며 성경 공부를 했어요. 비단 성경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거진 비밀의 세계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은 이 지구상에 세계를 창조한 것이 있습니다. 왜? 조금 있다 얘기할 게요. 하나님은 나에게 꼭 앞날을 말씀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몰라요. 왜 그렇게 하시는지 알 수가 없어요. 계시를 받아도 모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은 자가 계시 받았다고 합니다. 음성을 듣 던지. 여러 수백 번 수 천번의 일들이 있었습니다. 근래에 되어진 이야기 하나 해줄게요. 작년 5월에 제자들 가운데 아나운서부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왜 만들었는고 하니 말 좀 잘해서 하나님 말씀을 전해라. 말 좀 배우라 말 좀 잘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라. 그리고 예술단 돼서 하나님께 노래도 부르고 얘기도하고 하라. 부모님께 노래 부르고 춤도 춰주듯이. 그런 의미로 예술단을 만 들었어요. 하나님께 영광 돌리라고. 그런데 이 세상의 예술들은 잘 못 이용합니다. 예술을 통해서 미끼를 삼고 하는 일들이 많습 니다. 그런 것은 잘못되었어요. 하나님께 영광 돌리라고 만들었어 요 예술단을. 예술단들이 작년 5월에 나에게 묻기를. 올해 7월경에 올림픽 경 기가 일본에 있는데 신청이 들어왔는데 갈 사람 뽑는데 우리도 신청하고 싶다고. 가서 말 잘해서 안내도 해주고 예술성도 해야 된다고. 그런데 그 때에 듣고서 왠만하면 해야지. 민족, 세계 잔 치니까. 그런데 그 때에 그거 하지 마. 내가 그랬어요. 다 하나님 의 일이기에 하라고 하는데 하지 마. 했더니 전부 너무 좋아서 가려고 했거든? 배 타고 가서 구경도 하고 엄 청난 구경을 시켜 주고 사전에 구경 시켜주고 올림픽 경기 돕고 봉사도 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런데 무조건 가지 마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안돼! 그랬어요. 고함 지르면서 이들이 깜짝 놀라고 잘 이해를 못 하시는 가보다. 많은 혜택 보고 구경도 하고 수 백만원 정도 구경도 하고 배 타 고 다니는데, 갔다 오고 많은 특혜가 있는데 선생님이 잘 모르신다 하고 또 얘기를 했어요. 선생님이 잘 갔다 좋은 일도 있는데.. 해도 가지 말라니까!! 그랬어요. 기어코 하지 말라는데 답을 받 아내려고 그러느냐 하루 종일 대답 안해! 그랬어요. 그래 놓고 내가 생각했어요. 내가 너무 화를 내고 했나? 좀 미안하기도 하고 그랬어요.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나는 몰랐는데, 며칠 전에 이런 코로나 때 문에 연습도 못 하고 준비 많이 해놓고 했는데 못 하고 모임도 안 되니까 3월달이 되니까 올림픽 경기 하냐 안 하냐 시끌시끌 하니까 나한테 와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 때 작년 5월 달이 9개월 전이네요. 한 10달 가까이 전에 벌 써 한 얘기를 하면서 그 때 우리는 그 좋은 데를 왜 못 가나 하 고 뒤에서 조금 투덜 거렸대요. 이런 코로나 사건이 터지니까 아 이런 일이 있을 것을 하나님은 아셨구나. 선생님 아셨나 물어보라 해서 물어봤는데 나는 몰랐다. 나는 코 로나 몰랐다. 나는 미안했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하셨구나. 하나님은 아시니까. 이런 말이 있지. 우리는 몰라도 저 하늘은 알고 있다. 이런 얘기 가 있죠. 그래서 나도 3월 달에 올림픽 경기 한다 안 한다 하니 신경이 쓰이면서 아 못 하게 되는구나. 티비 통해 우리도 계속 보잖아. 못 하게 된다는 정도로 되고 걱정들 하니까 아 이런 사건들 때문 에 그 때 하나님은 미리 아시고 가지마. 그런 말씀 하셨구나. 하나님은 아시고 계셨어요. 나는 미리 아는 것도 있고 모르는 것이 많아요. 얘기를 절대 안 해요. 왜 가지 말라고 합니가? 하나님? 묻고 싶지도 않고. 경험에 의해 서 뜻이 있겠지... 어련히 알고 하실까. 이런 사실을 알고 아 나 는 그 때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이렇게 하셨군요. 그랬어요. 하나님은 1년 전 10년 전 100년 전 1000년 전에 아시고 모든 일을 행하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아셔야 돕니다. 사람 이 아니야 우리만 사람이고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영계 가서 하나님의 프로그램을 한번 봤어요. 얼마나 짜놨는고 하니 천년 이 천년 삼 천년치 꽉 짜놨어. 미리. 어마 어마 하죠? 우리들도 사람들도 십년 이십년 사십년 대강 짜놓죠? 대강 30대부터는 뛰자. 20대 중반기에 결혼하자. 30대부터는 결 혼해서 4~5년동 안 재밌게 살다 돈벌며 뛰고 달리자. 40대에는 집을 하나 짓자. 50대에는 기른 자녀들 사정없이 내보내서 분가 시키자. 이렇게 계획이 있죠? 이와 같이 하나님도 수 천년 전부터 계획하시면서 행하시는 하나님이셔. 그런데 하나님은 그 시대를 보고 미리 알고 짜셔. 이 시대는 말을 잘 안 듣는다. 이렇게 해야겠다. 이 시대는 말을 잘 듣는다 이것을 아셔요 아직 사람이 탄생 되지 않았는데. 그래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라는 거에요. 그것을 알고 살면 좋겠어요. 아는 만큼 역사하시고 도우시는 하 나님이십니다. 나는 그 것을 알고 살았어요. 50년 60년 기도하고 성경 2천 독 읽은 실력이 뭡니까? 60개 나라에 하나님 말씀을 예수님과 같이 잘 주는 대로 전해줘 서 기르는 것. 그것이 그들이 계속 천년 동안 역사를 펴게 만들어 놓는 것 성경 말씀 잘 풀어내서 하나님 허락하는 대로 전해주는 것. 이 것입니다. 그리고 모르면 하나님께 물어보면 대답할 수 있는 정도. 하나님 이 합당하면 대답해주니까. 그런 것들이 60년 동안 하나님과 같이 동행하며 살았던 실력입니 다. 내가 한 일을 보면 모두가 놀래요. 고향 하나님 성전 지어 놓은 것 보고 놀래지 않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다 놀랬어요.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쌓아 놨다. 하나님이 구상해서 나로 하여금 모든 자로 하여금 성전 짓게 했 습니다. 자연의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다 쓰라고 했어요 지구상에 있는 사람 누구든지 다 써라.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 보 고 놀랬고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 한 일에 대해서 놀랬습니다. 코로나 끝나고 이 말씀 든는 사람들 와서 구경하고 해요. 돈 안 받는 데에 놀라고. 하나님의 것인데 어떻게 돈 받냐. 하나님의 것이니까 안 받아요. 본인들이 관리하면서 잘 써야 돈 이 안 들어가니까. 잘 관리하면 돈이 안 들어가죠. 그렇게 시스템을 만들어 놨습니 다. 두겹줄로 항상 하라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부부 사이. 부자 지간. 모녀 지간 늘 하나 되어서 하면 잘 됩니다. 둘이 같이 하면 잘 되는데 어떤 사람은 아휴 둘이 하면 이론이 많아. 그래서 못 해. 혼자 해. 합니다. 그래서 그 은 독재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되고. 공산 주의 이론은 좋은데 실제 안 돼요. 혼자 하면 이론은 좋죠. 그러 나 둘이 꼭 하나 되어서 하면 잘되는데 하나 되기가 힘들어요. 서로 싸워가면서라도 다투어 가면서라도 하나 되고 평화롭게 해서 가면서 속 얘기 하면서 하나되어 하는 것이 그렇게 기적과 능력이 일어난다는 거에요. 여러분 지금 입고 있는 옷 원리를 보면 두겹줄이에요. 횡적과 종 적 종적인 것만 옷 만들 때 보면 종적인 것 먼저 세워놉니다. 기둥 세우듯이 횡적은 본인이 짭니다. 기계가 그렇게 종적인 것 세워놓고 횡적인 것 짜들어 가서 옷이 되는 거에요. 집도 보면 종적과 횡적 기둥 세워놓고 연자 걸고 종적 대들보 기 둥으로 가구 그러면 집이 되는 것입니다. 종적과 횡적, 두 겹줄이 되니까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사람 두 겹줄이 안 돼고 자기 주장 강하고 인간 생각. 하나님의 생각대로 해야 되는데, 안 하면 하나님이 축복을 안 해줘요. 존재 가 안 돼요. 모든 만물들도 사람들이 두겹줄로 존재를 창조하고 만들어 갑니다. 한 겹줄 가지고는 존재가 안 됩니다. 마이너스 플러스 썰물과 밀물 이거 외우려면 헷갈릴 때 많죠? 정자 난자. 플러스 마이너스. 그거 잘 알아야 돼요 밀물은 뭘고 썰물은 뭐냐? 밀어내는 것이 밀물이죠. 썰물은 들어 오는 것이죠. 하나만 외우면 되니까. 정자와 난자 헷갈리는 사람이 있어요. 정자는 정자나무 남자를 상징하잖아요. 과일은 여자를 상징하듯이. 하나만 외우면 되니까. 이와 같이 두 존재로 모두가 이루어지잖아요. 한 존재 가지고는 생명체가 안 되니까. 이러므로 둘이 하면은 된다. 둘이 하면 모든 것이 잘된다. 혼자 해도 조금 밖에 안 되죠 패 하게 되고. 두 가지 이론으로 항상 지체의 모든 원리를 두 존재로 만들어놨어요. 눈도 똑같이 두 존재가 아닙니까 틀려도 안 싸우지 않습니까. 눈 의 도수가 다 틀립니다. 한 눈은 작게 한 눈은 약간 크게 왜 만들어 놓는고 하니 작다고 확대 시키니까 잘 안 보이는 거야. 총 쏠 때 한 눈은 약간 깜아 야 잘 보입니다. 그래야 총 쏠 때 정확하게 합니다. 하나는 초점을 맞추는 눈이고 하나는 과녁을 보는 촛점 두 가지 가 딱 맞아요. 사람들도 개성 차이는 있습니다. 그래도 맞춰야 됩니다. 주장 차 이가 있어요. 그래도 맞춰야 됩니다. 망원경도 두 개입니다. 두겹 줄이에요. 바깥과 안에 있는 렌즈, 바깥에 있는 렌즈고 안에 있는 렌즈가 잡아당기죠. 바깥에 이는 렌즈는 전체를 쳐다보게 만들고 카메라 렌즈도 두 개입니다 바깥이와 안에치. 모두가 동일합니다. 두겹줄 만들어놓고 사람들은 두겹줄 삶을 잘 안하려고 하는 것이 문제에요. 정치도 여당 야당 서로 하나 되어서. 관점이 다르죠. 여당은 보다 중심 야당은 백성들 살피면서 서로 하나 되어서 해 나가면 잘됩니다. 그런데 싸워요. 이렇다 저렇다. 그러면 안된다 는 것입니다. 종교도 그래요. 구종교는 어른들의 종교죠. 후의 종교는 자녀권의 종교에요. 보다 새로운 시대를 가려면 젊은 세대들이 갑니다. 구시대들이 이해해야 되는데 자녀들이 신앙생활 하는데 막고 불신하고 이단시 합니다. 물론 잘못된 종교도 있죠. 잘못된 자녀들이 있듯이. 하나님이 하시니 하나님께 고하고 얘기해야 돼. 하나님이 행하시니까. 지구상 73억이라고 하는데 하나님이 그들 을 믿으나 안 믿으나 통치하십니다. 안 믿으면 안 믿는 대로 믿 으면 믿는 대로 하나님이 통치하셔놓고 통치 안 하면 주인 아니 게요? 그렇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 전에 40년 전에부터 하나님은 아셨습니다. 이렇게 하도록 하라. 그렇게 살기가 힘듭니다. 그래도 고생 되도 살아야 한다. 고생 되도 생명길 가라고 했어요. 만물의 모든 존재 세계 보세요. 구심력 원심력 태양은 멈춰 있고 지구는 돌고 이런 모든 천주의 법칙을 만들어 놓고 두 원리로 상대성 원리로 존재 하고 있어요. 과학의 근본원리가 상대성 원리에요 두 원리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차도 두 원리입니다. 앞에 두 바퀴 뒤에 두 바퀴 앞에치는 기어가고 뒤치는 밀어주고 이러면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절대적인 원리에요 사람들이 그런 기계 조직으로 하면 잘 됩니다. 평화롭게 됩니다 엄청나게 잘됩니다. 끝없는 말씀 많지만 또 하나 해주면 성경에 두겹줄은 강하다고 하고 하나님은 그 것을 실현시킨 일이 있습니다. 통쾌한 것이 너 무 많이 있습니다. 다윗 시대입니다. 왕은 사울 왕이 할 때 블레셋 대군들이 밀려와서 이스라엘 사울왕도 달달 떨고 이스라 엘 군대들도 떨고 어떻게 할지 몰랐어. 블레셋 군대들이 나와서 싸우자~!! 고함지르고 달달 떨고 갈 수가 없었습니다. 다윗이 형들 군대 갔을 때에 부모님이 먹을 것 갖다 주고 잘 있나 확인 하고 하라고 했어요. 형제들이 떠는 것을 보고 아니 하나님 믿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떠냐? 하고서 저 적들 하나님 믿지 않는 적들 뭐이 그렇게 무섭 게 생각 하냐고 왕한테 가서 내가 싸우러 간다고 했어요. 이것들한테 왜 이렇게 당하냐 무섭냐고 하나님과 같이 나는 가겠다고. 그러니까 가려면 내 옷 입고 갑옷 입고 그리고 칼 가지고 화살 가지고 말 타고 가라고 했더니. 나 그런 거 필요 없다고 입고 걸어가지 못 한다고. 칼 들지도 못 한닥. 17살 되니까 그냥 가겠다고. 그러면서 보통 자기가 평소 쓰던 것 물 맷돌 양 치면서 사자 이리 떨구고 때리고 맞추던 물 맷돌 기술 가지고 갔어요. 가서 골리앗에게 말하기를, 네가 왜 우리 민족을 괴롭히냐. 네가 뭐냐? 하나님도 믿지도 않는 개새끼야. 구약에서는 하나님 안 믿으면 짐승 취급 했거든? 예이놈아. 세상에 싸울 놈이 없어서 네가 왔단 말이냐 챙피하구 나. 너랑 나랑 싸우자 먼저 싸워서 해보자. 다윗은 골리앗 군대대장 너는 활도 칼도 말 도 무기도 의지하고 철모도 의지하고 쓰고 나왔지만 나는 하나님 만 의지한다. 하나님과 나 둘이 한다 알아서 하라. 두겹줄이 되어서 다윗이 물맷돌 돌려서 집어던졌습 니다. 꼴리앗 머리 맞았습니다. 그거 잘 맞는 거 아니에여. 아무리 해도 잘 안 맞습니다 하나님이 다윗 쓰고 하신 거에요. 맞고서 쓰러졌습니다. 쫓아가서 골리앗 차고 있는 칼 가지고 목 잘라서 머리 길게 해서 뒤로 밀 고서오니까, 모든 군인들이 쳐다봤다가 다윗은 용맹의 왕이다 사 울보다 낫다. 막 그랬어요. 사울이 그를 보고 화도 낫지만 자기 위신이 있어서 자기보다 낫다 소리를 백성들이 하니까. 결국 자 기 딸을 줘서 사위를 삼았잖아요. 이런 자가 있단 말이냐 하고 그래놓고 계속 괴롭혔잖아요. 다윗이 잘 하니까. 시기질투를 하면 서 결국 그러다가 사울도 죽었죠. 다윗이 함께 싸움을 안 해줘서. 이와 같이 이렇게 하나님과 겹줄이 되어서 싸워서 이겼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 역사하고 계세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전쟁 뿐 아니라 민족도 함께 하시면 그렇게 하시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산다면 하나님과 두겹줄이 되고 땅에 있는 형 제과 두겹줄이 되고 둘이 두겹줄이 된다면 두려울 것이 없는 것 입니다. 절대 하나님의 지혜로 함께 하는 자에게 함께 하십니다. 통쾌하게 그렇게 된 사실을 지금도 하나님이 그렇게 행하셔요. 하나님과 일체되어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억울한 일도 힘든 일도 해결되고 하나만 딱 하고 끝내주겠어요. 오늘 말씀 금주에 하면 거진 하니까. 후편 설교 해주냐고 했죠? 본문 말씀 한번 한거 안 해도 10년 동안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많아요 자료가 통쾌하게 한 일이 있어요 또. 많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 통쾌한 것을 얘기해줄게요. 이스라엘 백성들에 관한 얘기입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나라를 애 굽에서 400년 끝나고 하나님이 끌고 오라해서 끌러 갔을 때 안 내주는 거야. 하나님과 모세가 일체 되어서 열가지 재앙을 내려 보내니까 마지막 죽는 재앙을 주니까 장자권 죽이는 재앙을 주니 가 나중에 죽으니까 내보내 줬어요. 하나님과 하나 되니까 두 겹 줄이 도니 그렇게 된 거에요. 그 때에 땅으로는 두 겹줄이 누군고 하니 모세의 형. 아론과 하 나 되었습니다. 형제와 하나 되어서 그렇게 밀어붙이니까 되어버렸습니다. 땅으 로도 하나 되고 하늘로도 하나 되어서 이스라엘 민족 끌고 와서 가나안 복지 가게 되니 선조들이 살던 400년 전에 살던 곳으로 애굽에서 종살이 400년 끝나고 가는 거야. 가는 길이 힘들다고 불만 불평 막 그랬어요 하나님 은근히 왜 우리를 여기로 끌고 나왔습니까. 이상세계 가 는 줄 알았더니 뭡니까? 하도 그렇게 모세 원망하니까 얘들 안 되겠다. 듣기 싫어 못 하겠다. 감사하며 앞날을 쳐다보고 좋아해야지. 환난기 때 신앙 넘어지고 자빠집니다. 좋은 때는 안 그래요. 앞날 잘 된다고 확실히 믿어야 돼요. 가정을 운영하는 여러분들 앞날 잘된다고 믿으세요. 언제? 때가 되면 잘 되니까 먼저는 조건 세워 하나님께 다 하나님께 조건만 세워 잘 되게 해준다고 오늘 말씀하시니까. 결국 가나안 복지 안 된다. 너희들 거기서 살라고 자녀권들 데리 고 여호수아가 가나안 복지 들어가게 되는 거에요. 바로 들어갔 지 뭐. 요단강 건너가서 바로 들어갔어요. 불만 불평 안하면 바로 됩니다. 불만 불평 하면 바로 안 됩니다.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기 뻐하고 좋아하며 그것을 좋아하셔. 가나안 복지 갔는데 자기들이 살던 땅에 다른 사람들이 살고 있 는 거야 31개 족속들이 달라니까 안 내줘요. 400년 전부터 우리는 살았 다 하고 400년 전부터 나갔을 때 다른 족속이 와서 살은 거에요. 할 수 없이 싸울 수 밖에 없어서 싸웠죠. 하나님께 어떻게 하냐 하니까 여리고성 그들이 사는 여 리고성을 자꾸 뱅뱅 돌아라 싸울 것도 없다. 하나님을 부르면서 7바퀴를 7일 동안 도니까 성이 두려운 마음으 로 무너졌어요. 성벽이 무너지듯. 그들이 뛰어 들어가서 전쟁에서 성을 무너뜨리고 이겼죠 하나님과 함께 하니까 이겨버린 거야. 계속 이겼네? 성경에 이겼다는 얘기가 너무 많이 나와. 옛날 얘기로 듣지 말고 나도 하나님과 그렇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믿어 와어 60년동안 그래서 40년 동안 일을 해서 세계적인 복음을 펴 고 뜻을 이루어 왔습니다. 성경은 옛날에 끝난 것이 아니라 그와 같이 나도 된다! 믿은 거 야 옛날에 병든 사람 기도해서 나았다. 나도 된다고 해서 나은 거에요 여러분들도 된다고 믿어야 돼요. 세계 각 나라 민족 세계 각 나라 다 듣고 있는데 여러분들도 된다는 거에요. 절대적으로! 요즘에 내가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얘기하는 것이 있어요. 하나님 절대적인 사람을 초월한 하나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그것을 하고 마지막 죽고 싶다고 그래서 하나님이 하라는 거에요. 그러면 내가 너와 더욱 함께 하 겠다 그랬어요 여호수아가 이제 거기서 싸움을 하고 이겼어요. 이기니까 31개 족속들이 나머지 30개 족속들이 큰 일났다. 이러다 쳐들어 오겠다 하고 걱정 근심했다. 가만히 있 으면 패하겠다 죽겠다 하고 이들이 일어났어요. 그런데 그 중에 한 족속 기브온 족속이 있어요. 그 족속이 여호수아 군대는 하나 님의 군대라고 거기 따라 붙었어요 그 말이 맞다고. 울 조상들 것이 그 전에 다른 족속들이 있었는 데 그들이 이 족속들이라고 하고 믿어주면서 따라줬습니다. 여호수아 군대에게 우리 당신들의 편이 되겠으니 종이라도 써달 라고. 그러니까 어~좋다고. 기브온 족속을 여호수아가 인정하고 전쟁할 때 같이하자 했습니다. 우리 편이니 전쟁의 상대가 아니 다 했어요. 그래서 늘 돕고 있는 것을 보고 어떻게 됐는고 하니 다른 족속들이 여호수아 군대에게 따라붙어서 기브온 족속이 기분 나빠. 이럴 수가 있어? 기브온 족속을 쳐 없애 버리자. 간단하다. 하고서 여호수아서 10장 보면 나와요. 10장 읽어보세요 10장 보면 여호수아가 한창 전쟁하고 싸우고 있었어요. 그러고 있는데 이 기브온 족속 중에 사람들이 와서 우리 좀 도와달라고. 지금 우리가 이 쪽과 하나 됐다고 다른 5개 족속이 왕들이 와서 우리를 지금 합동해서 쳐들어 왔다고. 싸우고 있다고 지금. 오 그러냐고. 지금 싸우고 있다고 다 죽어간 다고. 여호수아 군대들이 쫓아갔는데 어느 족속들이냐 하니 예루 살렘 왕. 그리고 헤브론 왕 야르몬 오아 나깃스 왕, 에글론 옹 다 섯왕이 족속들의 왕이에요. 다섯 개 족속이 와서 우리를 지금 다 죽이려고 에워쌌나이다. 안 되겠다 됐다 같이 가자! 여호수아 군대를 데리고 자기 다섯 개 왕이 둘러싸서 이 한족속 보고 밀려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그 때 여호수아는 기브온 족속과 하나가 딱 되어서 일체되어서 싸움 하자 우리! 저 놈들과 너희들 함께 해서 싸움 하자! 싸움이 붙었는데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인해서 거기에 있는 대군들에 게 가만히 두면 하나님의 족속들이 지겠거든? 패하겠거든? 하나 님이 그 때에 하늘에서 큰 우박덩어리를 떨어뜨려 그 군대들을 멸했습니다. 기브온 골짜기에 멸했어요. 결과적으로 볼 때 그러고 전쟁을 계 속 했거든? 여호수아 군대들이 칼에 죽은 숫자보다 하나님에 의해 죽은 자들 이 훨씬 많았다고 나와 있어요. 80%이상을 하나님이 죽은 거에 요. 놔두면 하나님의 백성들 애굽을 종살이 감옥 끝나고 죽게 생 겼거든? 그러려고 데려온 거 아니거든? 하나님이 함께해서 그와 같이 멸하고 승리해버렸습니다. 그랬는데, 이 기브온 족속들이 하는 말이 지금이야! 우리가 알기 로 5개 왕들은 안 죽고 굴에 숨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지금 그들 발견했어도 놔둬라. 돌로 꼭 꼭 앞에 막아 놓아라. 조금 심 한 전쟁 끝나고 처리하자 .끝난 다음에 여호수아가 잡아놔라 해서 잡아놨는데 5왕들을 잡아다가 왜 이런 짓들을 했느냐 결국 왕들을 발꼬락도 다리도 끊고 갖은 고통을 해서 죽여서 굴 에다 집어넣고시체를 굴에다 넣어놨습니다. 이렇게 해서 승리를 했어요. 여호수아 군대들이 그 작은 기브온과 하나 되어서 싸워서 그리고 또 하나님이 함께 해서 이런 통쾌한 역사를 이겼습니다. 여호수 아에 보면 성경에 이렇게 나왔지 여호수아서 보면은 여호수아가 노래했어요. 하나님께 찬양을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들을 우리 이스라엘 민족에게 붙이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고하여 이스라엘 목전에서 가로되 태 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물러라 달아 그러할찌라 하매 야살에 책에 그리하여 멈췄느니라 태양이 멈추고 달도 그치기를 적에게 원수를 갚기를 태양이 중천에 머물렀노라. 성경 해석하기를 하나 님이 함께해서 싸우는데 태양이 멈춘 걸로 알고 있는데. 기적과 이적이라고 성경 학자들은 다 그렇게 해놨어요 저도 어렸을 때 그렇게 배웠어요. 태양 멈추니 기적이다. 표적을 일으켰다! 하나님이 태양을 멈추지 않게 창조했는데 왜 멈췄을까? 말이 안 된다. 멈췄다는 얘기는 이 때는 3400년 전에 얘기란 말이에요 태양이 가는 걸로 알고 있던 시대이기에 여호수아가 그렇게 인식하고 태양 멈췄다 한 거 에요. 그들과 싸우려면 하루 종일 이틀 오일 싸워야 되는데 태양 이 넘어가는 것은 막론하고 그런데 태양 넘어가면 지형 모르니 못 싸운단 말이에요 하나님께 태양 넘어가지 말라고 기도했는데 하나님이 우박을 내 려서 그들을 멸하니 빨리 작전이 끝난 거에요 그래서 아직 중천 에 태양이 있더라. 하나님이 함께 하니까 금방 끝난 것입니다. 우박 내려서 나는 성경 볼 때 우박을 의아스럽게 생각했어. 우박 콩만 한 거 맞아봤는데 안 죽던데? 그런데 그것을 보고 늘 마음 놓고 못 전 했어요. 죽었다는 얘기를. 그런데 이태리 가서 1999년도 성경에 번역을 여기를 해석했을 때 하나님께 기도했을 때 우박 좀 보여 달라고 환상 아니면 실체로 보여 달라고 무조건 덩어리라는데 그 때 하나님께서 내리마 보아라. 했을 때 그 때 갑자기 밖에서 우박이 쏟아졌어요. 7키로 8키로 짜리 떨어졌어요. 기도해서 떨 어진 거에요. 책 쓴다고 우박 내리게 해달라고 한 사람 없었을 거에요. 7키로 8키로 만미터 위에서 떨어지면 차가 부서지고 맞 으면 즉사했어요 그런 우박이 떨어졌다 했어요. 2,3분만 해도 바로 끝난 거에요 그들 죽는 것이 지진 나면 2, 3초에 끝나 버리죠. 우박 내리면 일순간에 만명 십 만명이 금방 죽습니다. 그러니 중천에 해가 동동했죠. 그들이 다 도망갔죠? 여호수아 대 군이 찌끄래기 남은 족속들.. 나는 600회 가까이 전쟁을 해봤어 요. 작전을. 월남 기록에 나와요. 그 때 보면 대개 지도자들 도망가 버려요. 찌지래기를 순간에 멸 한 거에요 태양이 중천에 멈췄다고 이해가 됐죠. 태양이 멈췄다고 그렇게 해석하면 잘 모르고 해석하는 거에요. 태양을 멈출 수도 없고 지 구를 멈출 수도 없고. 하나님이 그럴 필요가 없어. 시간이 멈출 수도 없어요. 시간이 가니까. 여기는 태양도 안 멈추 고 지구도 안 멈췄다. 오직 하나님이 함께 해서 빨리 끝나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성 경 2천번 읽은 실력이에요. 간단해요. 10장 읽으면 다 나옵니다. 하나님이 함께해서 쉽게 했 다고 빨리 작전에서 끝나니까 멈춘 것처럼 인식해서 쓴 거죠. 지금부터 3천 3백 년 전에는 1년을 365일로 안쳤습니다. 300일 가까이 쳤습니다. 그 후로 한 300년 후에 365일로 쳤어요. 그러니까 지금 지동설 주장한 지가 400년밖에 더 돼요? 갈릴레이 코페르니코스 지구 돈다. 하니까 기독교에서 거꾸로 매 달았죠 모르니까 미련하게 행하지 않습니까? 태양이 멈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표적 역사해서 시간 멈춘 것 같이 역사해서 일 어났다. 시간 멈춘 것도 아니고 가는 지구 멈춘 것도 아니고 태양이 멈춘 것도 아니다. 멈춘 것이 하나도 없어요. 정상적으로 가고 하나님이 멈추지 않고 역사한 것만 나와 있어요. 다섯왕들이 이렇게 당했고 운세가 이렇게 됐어. 이와 같이 이 시 대도 이렇게 뭉쳐서 하나님의 의로운 역사를 방해하는 자들은 그 렇게 될지어다. 항상 불의를 행하지 말고 비 원리로 성경 해석하 지 말고 시대성으로 성경해석 이래야 된다는 거에요. 요즘에 내 가 성경 강의를 테이프를 싹 원본을 해 놓고 가려고 강의를 시작 했습니다. 간단하게 이렇게 하는구나! 여호수아 시대에 있는 말씀도 이렇게 간단하게 하는 것입니다. 누가 아니라고 하는 사람 있습니까? 성경을 억지로 풀면 멸망한 다. 시대성 통해서 풀어야지 그 후에도 지구가 태양이 간다고 인식했잖아요. 지금도 할머니들 모르면 태양이 간다고 손자들과 싸워요. 인식관을 잘 못 하면 큰 일 납니다. 바른 인식관을 가지고 하나님 믿는 사람들 제대로 인 식하고 믿어라. 그러면 도움이 되고 역사가 일어나니 그러하기를 축복하고 빕니다. R이 받은 묵시 1. 하나님의 뜻을 펴는 의인들을 어느 시대든지 괴롭히고 악평하 고 억울케 하면 거짓된 말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이 용서치 않으 시고 그냥 두지 않으시고 그 행한대로 갚아주신다. 너희는 낙심 치 말고 부지런히 나 여호와와 행할 일을 행하자. 2. 악을 행하여도 즉시 심판하여 죽이지 않는 것은 회개할 기회 를 하나님은 죄인에게도 주시노라. 심판 날을 정하시고 그날까지 하나님은 참으시느니라. 이런 뜻이 있기 때문이니라. 너희는 성경에 많은 역사를 읽어보아라. 하나님이 그동안 어떻게 악인들을 불의한 자를 심판해오셨나 읽어보아라. 성경에 수백군 데 나왔느니라. 그리고 이시대 어떻게 하나님이 행하시나 시대 돌아가는 것을 보 아라. 하나님은 가만히 있지 않느니라. 너희가 하루 종일 일하고 오지 않느냐. 하나님도 오늘 하루 종일 일했다. 너희도 나 여호와가 하루 종일 일한 것을 깨닫고 얼마나 수고하 셨어요 하나님. 그렇게 하기를 바란다 그랬어요. 그렇게 하는 사 람 별로 없죠? 이익만 볼려고 하나님 도와달라고 하는데 하나님 은 지구상에 73억을 하루에도 몇 번씩 살핍니다. 50억 가지를 하고 백 억가지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많은 일을 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여러분들도 하루에 여러 가지 하죠 회사 가서 행정. 신앙 하는 사람들도. 하나님도 하루에 여러 수십 가지를 합니다. 하나님이 1인당 수십 가지 하면 수백억씩 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 내가 하나님의 시중 들고 심부름 하는데 나보다 하나님은 백조 만가지를 더 많이 하십니다. 했더니 그러하냐? 짐작을 하는 구나 그래도.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오늘 말씀을 들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온 세상이 시끌벅적 수 천명씩 한 나라 에 죽고 이태리 같은 나라 일순간 600명이 죽었고. 어마어마하게 세계에 번져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이미 한 달전에 스스로 너희는 조심하라 했어요 앞으로 무슨 일 있다고 하면서 그때부터 바짝 정신 차리고 조심 하다가 바로 가정예배를 드리자고 했습니다 하나님 계시를 받는 자는 방자하지 않고 행합니다. 모두 국가와 우리는 하나 되서 이런 질병들 없애고 적극적으로 두겹줄이 되어 행해야합니다. 국가는 부모요 우리는 자녀들인데 잘 듣고 답답해도 실천하고 살 아야하는데 그렇지 않고 하다가 자꾸 번져갑니다 지구상 모든 일 하나님 보시고 하나님 마음도 알고 깨닫고 부지 런히 우리가 할 일을 깨닫고 조심하면 바로 끝난다. 가정 형제들도 사명자들끼리 하나 되어서 서로 살면서 일하게 해 주시고 하나님도 우리와 그 위에 함께하신다 하셨으니 그러한 삶 이 충만할 지어다 이들 위에 항상 함께하고 영육 축복해주고 아픈 자 병든 자의 기 도를 들으며 건강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하나님 다시 인시하고 잘 믿고 섬기는 것을 낙 을 삼게 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께 간절히 감사하며 간구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