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0.03.13 (금)
금 새벽예배
- 선포일
- 2020.03.13 (금)
- 성경 본문
- 전도서 4장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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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3 금 새벽예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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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3일 금요일 새벽말씀>
할렐루야. 오늘은 3월13일입니다.
금주 말씀 마지막으로 전해주겠습니다.
전도서 4장 9~12절 중심해서 잠언까지 모두 읽어봤죠?
지혜의 말씀이오, 지식의 말씀이오, 승리하는 생명의 말씀이오,
잘되고 형통되는 비법의 말씀을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주어서 자
기와 하나님의 나라를 잘 다스리게 했습니다.
순종하는 대로 고생돼도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서 운동력이 있다, 칼 같이 실천력
있다, 신혼골수를 쪼갠다,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게 한다,
그 영혼이 육신이 세상을 살아가며 생명권에 살지만 영혼도 하나
님의 나라에 속해서 성장한다, 이런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세상의 사람들의 옳은 말씀을 들으면 세상의 육신이 잘되지만 영
혼이 하늘나라까지는 갈 수가 없다. 하나님에 속한 말씀이라야
그런 효력이 있다.
다른 사람이 같은 원리를 사용한다, 그것은 안 되는 일이다. 하나
님이 허락한 것만, 하나님이 말씀하셨어도 하나님이 허락한 것만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말씀이라도 아무나 이용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
님이 거기에 뜻을 두고 합당하게 행하는 것만이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온전한 말씀이라고 해도 하나님이 그때 마다 그 말씀을
허락해 주시고 함께해 주셔야 된다는 것이다.
만일 그 말씀을 하나님의 뜻이 아닌 사람이 이용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만이 언제까지나 하나님의 말씀을 쓰시고 그와 함
께한 자에게만 된다는 것이다. 이게 금주의 말씀의 가장 마지막
첨단의 신령한 말씀이다.
가령 하나님이 이 말씀을 잘못된 자들, 하나님을 떠난 자들, 하나
님의 뜻이 아닌 자들 2사람씩 해서 싸운다, 3사람씩 하나되서 싸
운다고 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기 때문에 하
나님의 원리를 사용해도 안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세상을 보면
이 원리를 이용해서 2사람씩 전도도 하고, 가르쳐주기도 하고 했
는데 결국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다 흩어버리신다는 것이다.
바벨탑을 쌓는 사람들도 아마 혼자는 안 갔을 것이다. 벽돌이든
지 가져오면 쌓고, 원리를 사용하는데 내 뜻대로 사용 안한다고
하고서 하나님이 이거 놔두면 족히 쌓겠는데, 자기 명성을 휘날
리며 하나님의 명성을 휘날리지 못하겠다고 언어를 혼잡하게 하
여 하지 못하게 했다.
그들이 성을 쌓다가 흩어져버렸다.
그래서 이 성경을 이용하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이용해서 하면
안 된다. 세상에도 봤죠? 잘못된 이단들, 그릇된 개인 민족 세계
마찬가지에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만 된다. 같은 원
리인데 처음에는 바벨탑 쌓듯이 됐어도 때가 됐을 때는 무너뜨린
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둘이 아무리 사랑하고 좋아하고 애
써도, 노아 때도 자기들이 좋아하는 대로 두겹줄이 되어 좋아하
고 결혼하고 사는데 하나님의 뜻이 아닌 고로 홍수심판 했죠? 이
게 바로 하나님이 역사하는 곳이 어느 곳인지 알 수 있다.
와~ 성경이 그렇게 풀리는 구나!
그래서 하나님이 이 시대도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사는데 하나님
의 뜻이 아닌 곳은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으시고 그 원리를 사용
했을 지라도 흩어버리신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곳만이 역사를
해 나간다.
방금 성령께서 말씀하시길, 이것이 이 말씀의 근본의 마지막 말
씀이니라 했어요. 계속 이 말씀 옮기지 않고 계속 하잖아요. 수요
일에는 여호수아를 통한 말씀을, 다윗의 싸움 얘기를 했죠.
여호수아 때 기브온이 막 소리 지르며 우리 다 죽게 됐다고, 하
니 여호수아 군대들이 가서 다 때려 부수고 없애버렸죠. 승리했
죠. 굴속에 숨어버리게 해서 싹 멸했죠. 그리고 그 5왕의 군인들
은 우박이 떨어져서 그냥 현장에서 5~6분만에 다 죽은 거예요.
우박 맞고 현장에서 산 사람이 없었어요. 이와 같이 하나님은 저
희와 함께 싸웠다, 여호수아 군대와 항상 우리 섭리사는 40년 동
안 이렇게 해왔고,
금주에도 수요일 날 낮에 보고가 들어왔다. 우리를 이렇게 하는
자들이 있다. 알고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계속 얘기했다. ‘그래
너는 내가 하는 일을 아니까 내가 하마.’ 조은 목사는 일일이
살피니까 보고를 잘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보고했더니 하나님께
서 가서 합당한 얘기를 해줘라, 아니면 아니라고, 그 말이 검이
되고 칼이 되니라 하고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셔서 억울하게 하
는 말들을 다 안하게 됐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해 주셔서 함께 합니다. 왜냐면
20대 때 월남 전쟁터에 싸움하는데 상대도 똑같은 원리로 합니
다. 한 겹줄 아니고 두겹줄로 상대의 적들은 반드시 겹줄로 합니
다. 두 개씩 덩어리. 왜? 한 겹줄이 절대 패하면 끝나버린다. 두
겹줄로 하면 이겨버린다. 우리도 두겹줄, 그들도 두겹줄, 우리가
세겹줄 하면 그들도 세덩어리로 뭉쳐서 하고.
우리는 그때 4개 대대가 움직였다. 적들도 4개 대대가 움직였다.
같은 원리들이다. 그러는데 결국적으로 하나님이 우리 편이 돼서
이긴다고, 그 전에 나를 통해서 얘기했다. 중대장이 하도 많이 죽
으니까 전쟁만 나가면 무섭다고, 내가 월남 갔다가 한국 갔다가
다시 갔을 때였다. 뭐가 그렇게 무섭냐고, 다윗과 여호수아와 함
께 한 하나님인데, 아무리 적이 많아도 하나님 부르면 다 이긴다
고, 그때에 하나님이 내 입을 통해 말씀하셨다, 얼마 안 있어 큰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적들은 230명 우리가 최고 많이 죽인 거예
요.
하나님이 말씀의 원리를 같이 적도 사용해도 적들 것은 패하게
한다는 것이다. 우리 앞에 우리를 억울케 하는 사람들도 5패씩 6
패씩 뭉쳐서 했다. 그럴 지라도 하나님이 그 편이 안 되어 줬다.
왜? 하나님의 역사하는 곳의 편만 들어준다. 금주도 그러했다.
하나님이 어느 곳에 하나님이 역사하는 곳이고 행하시는 곳인지
를 이제는 알겠죠? 이래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확실히 알라.
조금 알면 안 된다. 감사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고마워하며
사랑하며 그러면서 살라는 것이다.
그래서 역사를 두고 봐도 지구상에 6천년 역사가 왔는데 그때마
다 하나님의 역사를 피는 자들과 그 반대하는 자들이 있다. 어떤
게 하나님이 편인지 승리하는 편이 하나님 편이다. 결국 승리한
다. 그래서 여호수아 모세 다윗 솔로몬 많은 시대의 역사의 때도
항상 하나님 편이 승리했다. 이게 하나님의 역사구나 아는 것이
다.
요셉이 하나님과 하나 됐다. 그런데 상대편은 더 크고 강했는데
요셉의 형제들은 10명이 합세했다. 결국은 요셉이 싸워 이겼다.
무릎 꿇고 빌고 살려달라고 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편은 항상 이겨왔다. 그래서 하나님이 역사
하는 편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다. 우리도 많은 종교와 사회를 싸
워왔는데 우리는 영영하게 이겨왔다. 다른 교파들은 다 끝나버렸
다. 마지막 몇 개 남았다고 기도했다고 말씀했죠.
선생님 역사를 시작할 때 우리 나라에 메시아가 왔다 하나님이
보냈다 하는 교파가 30개 이상 교파가 있었습니다. 나이 먹은 사
람들은 압니다. 그때 20대 때인 사람들은 벌써 가정국, 55세 60
대가 됐죠. 그때 그들과 같이 늘 싸웠죠. 그들 때문에 복음을 못
전하겠다, 하도 구름떼가 돌아다니면서 자기가 역사 핀다, 우리께
맞고 그들이 거짓이다 그래사서.
내가 봐라~ 여호수아와 같이 한 족속만 남을 것이다. 며칠 전에
이제 다하고 몇 개 족속밖에 안 남았다고 그랬죠? 하나님이 역사
가 아닌 것은 계속 부딪혀 싸우게 합니다. 시대마다 우박같이 내
려서, 멸하게 했습니다. 이 시대도 시대마다 시대별로 우박같이
씁니다. 어느 때는 우박으로, 어느 때는 재앙으로, 그때마다 각종
것으로 떨어뜨려 씁니다. 얼음덩이가 어떻게 생겼습니까? 무섭게
때려 칩니다. 나머지는 여호수아 군대들로 멸해버렸습니다. 이 진
리를 이 새벽에 깨닫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러므로 공산주의도 두겹줄이 돼서 했죠, 어마어마하게 큰 나라
들이, 결국 하나님이 세운 60수, 60년 만에 그냥 주저앉아버렸
습니다. 또 일어난다고 하는데 안 되는 일입니다. 일어날 때 마다
하나님이 치십니다. 평화로운 세계로 가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모두 겹줄이 깨지게 됐습니다. 하나님의 그 원리를 사용해도 절
대 깨뜨려버립니다. 하나님의 뜻만이 남아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31개 족속이 없어질 거예요. 거기서 기브온 족속
같이 한 족속만이 우리와 하나 되어 시중들며 갈 것입니다. 그래
서 가나안 복지를 차지한 백성들이 결국 이제까지 역사를 누렸죠
이와 같이 천년 역사를 화려하게 펼 것입니다. 어떻게 펼 것이라
고 다 기록을 해두고 갈 거예요. 하나님은 어떻게 펼 것을 아시
니까. 이런 것을 생각하며 열심히 신나게 하는 것이에요.
하나님이 우박을 내려서 5분이면 끝나버린다. 그리고 지진이 일
어나면 뭐 1분이면 끝나. 지진의 법칙을 보면 그냥 눈 까막 사이
에 없어져버린다. 한번 눈 까막 사이에 힘센 장수가 물을 쏟듯
일순간 순간 있던 건물이 땅으로 들어가고..
하나님이 성서에 말씀하시길 내 사역자가 누구인지 아느냐? 너희
는 모른다. 우리는 천사들, 사자들이라 생각하는데 성경에는 내가
창조한 무시무시한 만물들이다. 태풍, 바다, 지진, 우박, 홍수, 일
순간이다.
하나님이 그것을 쓰니까 지구 같은 것도 지구 안에 사람들 멸하
는 것 일순간이다. 하나님이 어마어마 엄청난 존재인 것을 믿으
며 그가 보낸 자가 말씀하면 지상의 대표가 도장 찍는 격이다.
그럼 바로 시작한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뜻을 피며 열심히
해야 된다. 너무나 기뻐하며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세상의 낙이
무엇이 있는가? 하나님을 사랑하며 삶을 사는 것이다. 하나님을
이용해서 어려운 일 있으면 그때만 싹 처리하려고 하는 약아빠진
비원리적인 양심들은 안 통한다. 나는 많은 역사를 오면서 그렇
게 하는 자들은 나는 거기에 가입을 안 한다.
사람을 기쁘게 하냐? 하나님을 기쁘게 하냐? 종교를 가지고 정치
에 이용하려고 하고 세력을 자랑하려고 하면 안 되는 것이다. 오
직 하나님의 권세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정치는 하나님의 정치하는 자들에게 맡겨서 그들 위해 늘 기도해
주고 하는 것이다.
가정의 의사들은 의학만 전공하는 것이다. 과학 농사 전공하면
안 된다.
농사짓는 자녀권이 하고, 의학은 의학 전문가들이 전공하고, 건축
은 건축하는 자들이 전담해야 한다. 하나님이 나눠준 분량대로
하라. 지체같이.
그러나 종교인들은 정치세력을 막 넓히려고 한다. 정치인들 그렇
게 하면 제일 싫어한다. 정치인들 교회 나와도 그냥 교인이다. 그
래야 된다. 모든 자들, 가난한 자에게 부자에게 하나님의 뜻대로
만 써야 된다. 부자 전도해서 헌금해서 교회 만든다? 나는 그런
일이 40년 동안 없었다. 산에서 기도하고 하나님 뜻을 받고 서울
갔을 때 부자를 전도해서 교회 만든 일이 없었다. 전부 하나님이
택한 자들로 인해서 그들이 손수 일해서 손수 성전 지어서 같이
교회 나오게 만들고, 누구를 병을 고쳐줘서 돈이 나오면 한다, 돈
을 안 받았다. 30년 전에 병 고쳐주고 몇억씩 준다고 해도 하나
도 안 받았다. 교통비 6만원 3만원만 받았다. 하나님이 그게 나
를 통해 하신 일이다. 내가 하나님의 사명자라면 병 고쳐주고 돈
받았다 하면 하나님이 돈 받은 것이나 똑같은 것이다. 하나님의
법칙에 벗어나는 것이다. 그래서 안 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큰 사장 전도해서 그분이 교회를 지어줬다, 나도 한
때 서울 가서 하도 없을 때 그 영향을 받아 그들이 건물 짓고 갚
고, 나부터도 월남에서 벌어온 것 다 바쳐서 석막교회 짓는데 10
원도 안 빼고 다 줬다. 하나님이 그 후로 모든 교회를 만들더라
고. 우리 섭리교회도.
그전에도 우리 교회는 많은 국회의원들이 대여섯명씩 나왔다. 그
들 앞세워서 뭘 부탁하고 안했다. 하나님이 속상해서 그 꼴을 안
보신다. 오직 하나님이 해주신 것만 쳐다보고 하는 것이다.
애벌레들이 밤에 이슬 와서 그거 떨어져서 물방울만 쳐다보듯 나
는 사람을 안 쳐다보고 하나님만 쳐다봤다. 그럼 하나님이 행하
실 일들은 사람 통해서 행하시는 것을 봤는데 거진 하나님이 행
하셨다. 꼭 하나님이 하고 예수님이 하고 성령님이 행하시고 성
자가 행사시고.
항상 내 간증 들어보면 내가 졸라대니까 하나님이 그를 시키더
라, 하나님이 직접 행하셨다. 말씀도 지금 보면 잔뜩 쌓아 놨다.
줄려고 가져왔는데 지금 아침 말씀은 여기 안 써있다. 이 원리를
줬는데 어떻게 하지? 했다.
나도 이 절대적인 말씀을 산에서 21년 동안 받아왔는데. 이 말씀
전하면 다른 사람이 다른데 가서 말씀 전하면 어떻게 하지? 했더
니 예수님이 하나님께 특허를 내라, 하나님 내게 특허를 내달라
고, 그래라. 그래서 이 말씀을 많은 자들이 폈는데 역사는 못 폈
다. 그걸 갖고 성공 못 했다. 우리 역사가운데 하나님이 와서 모
두 불러와서 이들에게 하나님께 노래하고 예술도 하라 해서 가르
쳐줘서 그렇게 했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한다고 하면 특히 신천
지들 다 갖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께 고하길 하나님 내가 40년
전에 역사 시작하기 전에 특허 냈죠? 사용하지 말라, 금지, 다
하나님께 올렸죠. 하나님이 내가 뜻이 아닌 것은 다 헐어버리리
라 했죠? 하나님이 알았다, 너희들이나 열심히 하라 했다.
그래서 이 말씀대로 다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성서에
말씀이 있어도 자기가 이용하면 안 되는 것이다. 자기 사명 이용
해서 딴 짓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사명만 하라. 그걸 가지고 한
가지만 하라. 하나님의 뜻만 펴라. 권력가지고 사람을 휘둘고 지
맘대로 하고 물질 권세 하지 말고, 하나님 원리 가지고 물질 권
세 명예권세 자기 이름 내는 권세, 자기 명성 휘날리는 짓을 하
지 말라. 다 하나님이 심판하시고 하나님의 사자들과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것으로 심판하신다.
오늘 이 말씀을 전해주고 나머지 여기 써 있는 것도 보니까 이
말씀 옆에 전초 말씀 같은 것이다. 이 말씀 내보내서 또 전해주
겠다.
여러분도 많이 겪어봤죠? 왜 내가 하나님 말씀대로 했는데 안됐
을까? 뜻이 아니기 때문에 안 된 것이다. 또 하나님의 뜻이 맞는
데 아직 때가 안 되서 안 된 것도 있고 그렇다.
내가 여러 보고를 받고 하나님께 기도한다, 언젠가 30년 40년
전에 하나님 약속한 것을 절대 믿기 때문에, 믿고 그동안 해왔기
때문에 안 잊어버린다. 언제 이렇게 했잖아요 하나님~~ 하면 그
럼 내가 해야지, 혹시 네가 사람이라 잊어버렸을지라도 내가 뜻
을 이루지 누가 이루냐~
전쟁터에서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은 이 영적 전쟁에서도 함께
해주시는 하나님. 월남 전쟁에서도 그 엄청난 전쟁을 평화롭게
하고 온 것이다. 니가 갔다 오면 평화의 역사 일어난다. 샘 갔다
오시고 평화의 역사가 일어났다. 내가 간 것은 한국이 간 것이다.
내가 태어난 날 그 해 세계평화기구 UN이 창설됐다. 내가 간 것
은 평화 UN이 간 것이고 또 한국이 간 것을 상징한 것이다. 결
국 한국이 가고 UN이 가니까, 핵심자 사명자가 가니까 끝난 것
이다. 다윗이 가니, 여호수아가 가니 끝났죠?
항상 역사가 그렇게 가니 두려움 없이 하자. 돌이 무너 났어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 뜻이 있으니까. 결국 보니까 돌을 시원찮
게 쌓아서도 그렇지만 더 좋게 하려고, 무너난 것이다.
이러므로 열심을 갖고 달리고 가정도 일어나 빛을 발하고 해야
된다. 하나님의 영광 위해서 경제 피고 하나님 뜻 안에서 경제도
피고 해야 된다. 안 하면 개인도 무너난다.
조은이한테서 내가 오늘 난 날 네게 축복한다. 하나님이 너를 나
게 해서 섭리 사명자 위해 열심히 일하게 한다. 너를 시기질투하
고 괴롭히는 자들을 가만두지 않는다. 왜 하나님의 뜻을 위해 일
하는 자를 두고 그러느냐. 그렇지 않은데. 하나님 가만있지 않는
다는 말씀을 했다.
여러분들 난 날을 늘 축복한다. 13일 난 날 조은이 중심해서 축
복하고, 욥이는 환난 때 자기 난 날을 한탄했다. 속 썩이지 말고
잘 커라. 어려운 환난을 싹 없애주고 그리했다.
보면 다 뜻이 있다. 그것을 깨닫고 아 이래서 더 이런 것을 하나
님이 함께 해주셨구나~ 고맙고 감사하며 해야 한다. 성령님 그냥
있지를 않는다. 우리는 늘 알아주고 그 심정을 알아줘야 된다. 일
하는 사람의 심정 알아주고
조은목사는 내가 모르면 안 된다. 꼭 알아야 된다고 한다. 알아야
내가 이것을 이렇게 옮기지. 모르면 안 옮기거든. 그래서 꼭 내게
알려주고 얘기를 해줘야 된다.
기브온 군대가 여호수아에게 알려줬잖아. 우리는 한 몸이니까. 그
러니까 알았다 하고 대군이 가서 그냥 밀어붙였지 않습니까. 여
호수아가 그때 당시 하나의 왕이니까. 모세 때는 모세가 왕이었
고. 그래서 대군 갖고 그냥 간 것이다. 그렇듯이 여러분도 늘 내
게도 고하고 하나님께 고하는 것이다.
주와 나와 하나님 성령님 안에 일체된 삶이라야 승리의 삶이다.
계속 잠언 전도서 통해 지혜를 받기를 바란다. 그리고 이 시대
잠언을 통해서 늘 지혜를 받기를 바란다.
기도> 하나님이 그 깊고 깊은 하나님의 뜻을 전해줬고 나의 말씀
이 어떻게 사용됐는지 늘 알아라
하나님께서 우리 어려움 늘 막아주시고 울 우리가 잘못한 것도
하나님은 아십니다
용서하시고 은혜를 베푸시고 은총 베푸심을 감사합니다
늘 밤낮주야로 성령님과 같이 사랑하고 좋아하며 살게
뜻을 과감하게 펴며 가게해주시고 이 시대도 하나님 참된 종교인
가 알게해 주시옵소서
거기는 손을 안 대어 모든 사람이 알게 깨닫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 뜻이 아닌 것은 허문다 우박을 때린다. 우박같은 그런 모
든 바이러스도 친다.
모두 하나님 뜻이 아닌 것은 다 친다 하나님 뜻만이 살아남아지
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 모든 자 회개하라 괴롭게하리니 깨달아라 내가 그냥 있지
않겠다 나의 뜻대로 행하지 않는자는 누구를 막론하고 가만히 있
지 않겠다 천지창조후 계속 이리 하고 있다
깨닫고 근본 깨닫고 항상 하나님 부르며 감사하며 그 말씀대로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만군의 하나님께서 은총권능주시고 함께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이 이들위에 함께해주시고 영원할 지어다
아픈자 약한자 기도하오니 약수먹고 계속 건강케 하나님 형제들
겹줄되어 계속 낫게 잘되고 형통되게 신앙생활 못하는 자 늘 혼
이 가서 나오게 해주라
우리 앞날에 늘 함께하고 역사해주시옵소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말씀 듣고서 더 깊이 이러하구나 깨닫고 꼭 잊지말아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