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3.15 (일)
주일 잠언(영원하신 사랑의 하나님)
- 선포일
- 2020.03.15 (일)
- 성경 본문
- 요한일서 4장 7~11
첨부 파일
- PDF
200315-주일 잠언(영원하신 사랑의 하나님).pdf
92.4 KB
<2020년 3월 15일 주일 잠언>
영원하신 사랑의 하나님
본 문 요한일서 4장 7~11절
<말씀 시작>
1.<영원하신 사랑의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낳은 자’는 사랑
하며 살아간다.
2.<진실로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이 낳은 자’다. ‘그 정신과
사상과 행실’을 하나님이 낳았다.
3.<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고로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4.<사랑>은 ‘하나님의 것’이니, 인력으로는 못한다. 하나님이 허
락하시고, 성령님의 감동과 감화를 받아야만 사랑하게 된다.
5.형제나 부모나 민족끼리도 <서로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이 낳
은 자’요, <서로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이 낳은 자’가
아니다.
6.하나님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니, ‘그 성의’로 사람들
을 사랑해 주지 않으신다. 사람들이 사랑하기 전부터 사랑해 주
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다.
7.<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6000년 동안 ‘세상의 만
물들’과 ‘사람들’을 사랑해 주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함>
이 마땅하다. 이로써 “하나님이 낳은 자다.”라고 할 수 있고,
“하나님의 것이다.” 할 수 있다.
8.<한 쪽>만 사랑해서는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으니, <둘>이
같이 사랑하자. <하나님>도 ‘우리’를 사랑해 주시고, <우리>
도 ‘하나님’을 사랑해야만 하나님의 뜻도 이루어지고, 우리가
원하는 소원도 이루어진다.
9.하나님은 <물질을 사랑하는 자>는 ‘물질의 것’으로 보시고,
<세상을 사랑하는 자>는 ‘세상의 것’으로 보신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나님의 것’으로 보신다.
10.하나님은 <각자>에게도 ‘사랑’을 해 주시지만, <메시아>를
보내서 그를 통해 더욱 사랑해 주시며 ‘구원’을 시키신다. 이
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증표’다.
11.하나님은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들>을 ‘중심인
물’로 세우시고, 그들을 통해 나타나시어 <절대신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가 ‘사랑의 존재자’라는 것을 보여 주며 역사하
신다.
12.하나님은 <선지자 시대>에는 ‘선지자’를 보내어 역사하시고,
<왕들 시대>에는 ‘왕’을 세워 역사하시고, <메시아 시대>에
는 ‘메시아’를 보내어 그를 통해 사랑하시며 축복도 주시고,
그와 함께 불의한 것들을 심판하신다.
13.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시어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시고, 그
를 통해 ‘죄’를 용서해 주시고, 서로 ‘화목’하게 해 주신
다.
14.하나님은 <메시아>를 통해서만 ‘죄’를 사해 주신다. 고로
<메시아>만이 ‘죄를 사해 줄 권세가 있는 자’다.
15.<신약시대>에도 하나님은 ‘메시아 예수님을 통해 죄를 회개한
자들’만 용서해 주시고, 화목하게 해 주셨다. <이 시대>도 그
러하다.
16.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죄’를 용서해 주신다.
17.하나님께는 <돈>으로도, <물질>로도, <명예>로도, <권세>로도
안 통한다. 오직 <사랑함>으로 통한다.
18.<자기 명예와 권세를 높이고, 물질을 뜯어내는 종교인들>은
‘하나님이 낳은 사랑의 자들’로 보지 않으시고, 심판하신다.
<병과 각종 재난>으로 고통을 주어 무너져 버리고, 흩어져 버
리게 정녕코 행하신다.
19.하나님은 지금도 온 세상에서 <하나님을 제대로 사랑하지 않는
자들>과 <하나님을 이용해서 돈과 명예와 권세를 얻으려고 하
는 자들>을 모두 심판하고 계신다.
20.<사랑>은 ‘우리’가 먼저 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다.
21.성경의 역사를 보면, 항상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은 자들>은
‘심판’을 받고 끝났다. <아담과 하와>도 하나님이 택하여 먼
저 사랑하셨음으로 그들도 하나님을 서로 사랑함이 마땅했지만,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자기들끼리 사랑함으
로 ‘저주’를 받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영원한 심판’을
받았다.
22.노아 시대 때도 <제 생각대로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랑
하지 않는 자들>은 ‘양심 심판’을 받고 홍수에 쓸려 내려갔
다.
23.아브라함 때는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자기들끼리 사랑하고
살던 소돔 땅>에 하늘에서 유황불을 내려 심판하고 끝내셨다.
거기서 보다 의롭게 살았던 <아브라함의 조카 롯의 가족>만 빼
내어 살게 하셨다.
<그 시대의 중심인물>은 ‘아브라함’이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며 사니, 그 이후 후손들도 계속 축복
해 주어 잘 되고 형통하게 하셨다.
24.하나님은 <아브라함>으로 인하여 그 자손 중에 ‘메시아 예수
님’을 낳게 하시고, 예수님을 통해 신약역사 2000년 동안
‘구원과 사랑과 화목의 역사’를 펴 오셨다.
하나님은 계속해서 <자신을 사랑하는 자, 자신을 최고로 잘 아
는 자>를 보내어 ‘구원역사’를 펴 나가신다.
<중요>
◎ 오늘 말씀을 더 깊이 해 주겠습니다.
25.세상의 <만물>에 대해서도 <사람>에 대해서도 <각종 보물들>
에 대해서도 알수록 ‘귀함’을 깨닫고, ‘자기 것’으로 삼는
다.
26.<아는 자>가 잘 되고, ‘복’을 받고 살아간다.
27.알려면, 배우고 가까이 하고 좋아하고 사랑하며 행해야 된다.
28.<잘 된 자> 치고 ‘그 면에 대해 모르는 자’가 없다.
29.<잘 되고, 성공하고, 소원을 이룬 자들>을 보면, 모두 그 면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알고, 좋아하고, 사랑하며 전심을 다해 행
해서 얻고 누리며 살아간다.
30.<모르는 자>는 실패하고, 하는 일이 안 되고, 억울하게도 된다.
31.<천국>도 ‘아는 자’가 간다. <지옥>은 몰라서 가게 된다.
32.<세상>은 ‘아는 자의 것’이다.
33.<아는 자>가 성공하고, 승리하고, ‘명예’도 ‘권세’도 ‘사
명’도 얻고 행한다. 이와 같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에 대해서도 ‘아는 자’가 승리하고, ‘복’을 받고 살게
된다.
34.<세상>에서는 배워야, 알고 행하여 얻고 누린다. 그러나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해서는 배워도 ‘인간만큼’만 알게 되
니, 제대로 모른다.
35.<인간의 머리로 아는 정도>로는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알
수가 없다. <하나님>이 ‘자신’에 대해 알려주셔야 알게 된다.
36.사람도 그 <장본인>이 알려주지 않으면, ‘그 사람에 대한 깊
은 것’은 모른다. 하물며 사람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에 대해 알 수 있겠느냐.
37.<하나님을 아는 방법>은 ‘사랑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사랑>해야 그가 ‘자신’도 알게 해 주고, ‘하나님’도
알게 해 준다.
38.신약 때는 <예수님을 사랑>해야만, 그를 통해 ‘하나님’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사람들이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으니, 예수
님도 그들에게 하나님에 대해 가르쳐 주지 않으셨다
39.<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만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랑하
는 자’를 사랑하지 못했다. 그들은 <마땅히 사랑해야 될 자>
를 사랑하지 못함으로 ‘고통’을 받았다.
40.<예수님을 믿고 따르지 않은 유대 종교인들>이 예수님을 사랑
하지 않고 미워하니, 예수님도 그들에게 하나님을 가르쳐 주지
않으셨다. 그러므로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종급을 벗어난 아들급의 새 역사’가 왔다는 것을 몰랐다.
41.하나님은 <하나님이 보낸 자를 사랑하는 자>에게 ‘시대 말
씀’을 주어 구시대에서 벗어나게 하신다.
42.<하나님이 보낸 자를 아는 것>이 ‘구원’이다.
43.<하나님이 보낸 자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육’도 천국의 삶을 살게 하고,
‘영’도 하늘천국으로 가게 한다.
44.하나님은 <예수님>으로부터 ‘신약역사’를 시작하셨고, 그를
통해서만 ‘화목과 진리의 새 역사’를 행하셨다. 이 시대에도
<하나님이 보낸 자>를 사랑해야, 하나님 그를 통해 ‘자신’에
대해 말씀해 주시며 ‘새 역사’를 펴 나가신다.
45.하나님은 사람들이 ‘메시아 예수님’을 사랑하는 만큼 말씀하
시고, 가르쳐 주셨다. <이 시대>에도 그러하다.
46.<이 시대 보낸 자>를 알고, 믿고, 사랑해야 ‘사랑의 대상, 신
부’가 되어 ‘영원한 세계, 최고 황금 천국’에 간다.
47.하나님은 사랑하면, 영원히 사랑하신다. 고로 <삼위일체 하나님
의 사랑>은 ‘영원’하다.
48.<더 좋게, 더 알고 사랑하는 것>이다.
49.<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을 모르는 자’다.
50.<하나님이 보낸 자를 사랑함>으로 ‘하나님’을 알게 된다.
51.<사랑>하며 생각해야, ‘느낌’도 ‘예감’도 ‘계시’도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