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3.15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0.03.15 (일)
- 성경 본문
- 서 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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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5일 ‘생명의 날’ 주일말씀>
영원하신 사랑의 하나님
본 문 : 요한1서 4:7-11
(선생님 지휘) ‘성령의 바람타고 날아갑니다’
(전초)
뉴질랜드 웰링턴, 케냐 두 곳만 제외하고 섭리 전체가 모바일 예
배로 드립니다. 더 떳떳하고 자신감 넘치는 섭리사로 거듭날 것
입니다. 더 새로워지고 차원 높이며 합당하게 발전해 나가는 섭
리사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사랑하는 자를 보내십니다. 그리고 그를 통해서 하나님
을 제대로 알게 하시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이상세계를 펴게
하신다.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잘되고 형통하려면 알고 행
해야 됩니다. 알고 행해야만 유익이고, 얻을 것을 얻게 됩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에 대해서도 무작정 믿는 것이 아니라 알고 믿고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를 이 땅에 보내심은 결
국 하나님을 알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세상은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자를 잘 알지 못했
고, 잘 맞지 못했습니다. 그는 자기를 믿어주지 않으니 하나님 말
씀을 제대로 전할 수 없었고, 세상 사람들은 모르고 행함으로 인
한 형벌과 심판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우리
를 너무 사랑하시는 창조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사랑하는 보낸
자를 먼저는 믿고 알고 따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알
고 맞고 사랑해야 그가 하나님을 제대로 전해줌으로 우리는 하나
님을 사랑하게 되고 창조의 목적을 이루게 됩니.
고로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오
늘 말씀 핵심은 하나님을 사랑해야 가르쳐주시는데, 하나님을 알
려면 그 보낸 자를 알고 사랑해야 됩니다.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
을 사랑하게 되고, 그래야 하나님을 알 수 있고 하나님도 우리를
사랑해 주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가르쳐주신다. 그러려면 하나님이 보낸 자를
사랑해야 된다.
(말씀)
네. 한국을 중심한 전국과 세계, 기다리고 기다렸던 하나님의 말
씀을 또 듣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가 많지만 하나님의 말씀 따
라서 모든 것이 좌우됩니다. 그래서 말씀을 잘 들어야 됩니다. 하
나님은 말씀하시는 대로 꼭 하십니다. 그것을 깨달은 자도 큰 것
을 깨달은 자입니다. 평생을 가도 그것을 알기는 아는데, 그것을
깨닫고 그렇게 대해주지를 못 합니다.
그래서 지도자는 따르는 사람을 통해서 무엇을 말하는 것을 상당
히 귀담아 듣습니다. 어느 날은 어디로 간다. 어느 날은 무엇을
한다. 어느 날은 어디 있다. 그 말을 못 알아들으면 그때 참여를
못 하는 것입니다. 못 알아들은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물어봐야
참여하지, 알지 못하면 참여를 못 합니다. 하나님도 말씀하시면
그것을 꼭 하시니까 그 말씀을 잘 들어야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을 음성으로 직접 듣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
다. 사소한 개인의 일은 개인에게 깨닫게도 해주고 느끼게도 해
주는데, 하나님의 절대적인 큰 역사를 두고 하시는 일은 절대로
하나님도 비밀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비밀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내주는가 하니, 지구상에서 하나님을 최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
말씀을 주어서 그도 최고 사랑하는 사람에게만 그 말씀을 줍니
다. 이것이 오늘 말씀의 흐름의 핵심입니다.
상대의 최고 비밀 알아내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 중의
제일 좋은 방법은, 하나님은 그를 진실로 자기 몸같이 참으로 생
명도 해하지 않고 변함없이 사랑하는 자에게는 그 비밀을 줍니
다. 그것이 바로 오늘의 핵심 말씀입니다. 이것은 꼭 알아야 됩니
다. 이것을 전개해서 말씀할 것입니다. 이것을 알면 오늘 설교 다
들은 것입니다. 핵심 알면 전체를 아는 것입니다. 어디 간다. 알
면 핵심 알은 것입니다. 가서 무엇 하는 것은 자기가 할 일이니
이야기 안 해도 됩니다.
나는 말씀 준비 완벽히 해왔습니다. 여러분은 들을 준비 되었나
모르겠습니다. 물론 귀가 있으면 다 듣습니다. 그러나 일반 귀 갖
고는 깨닫지 못합니다. 깨달으려면 성령이 함께하는 귀가 있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요한계시록에는 하나님 뜻을 예수님이 죽고 제
자들에게 계시할 때에,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는
자는 알게 될 것이다.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성령과 일체되어 성
령의 귀가 없으면 못 듣는다.’ 했습니다. 이 말씀 듣는 여러분
모두, 성령이 함께해서 들을 수 있는 귀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이제 시작합니다. 성서의 모든 말씀은 성경의 본문을 통해서 떠
납니다. 차를 통해서 떠나고, 몸을 통해서 떠나고, 바다는 배를
통해서 떠나고, 공중은 비행기 통해서 떠나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떠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3만 1천 62절이 있는데 오늘은 그 중에서 요한일서 4
장 4절에서 11절까지 본문 말씀 읽고서 떠납니다. 방금 읽었으니
여러분이 성경을 보면 됩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이것이 전해주는 말씀이
었습니다. 혼자만 사랑해서는 사랑이 안 이뤄집니다. 혼자만 사랑
해서는 안 이뤄지는 것이 짝사랑입니다. 혼자만 사랑해서는 사랑
이 안 이뤄지니 둘이 같이 사랑하자. 하나님을 우리만 사랑해서
는, 하나님이 우리만 사랑해서는 하나님의 뜻이 안 이뤄집니다.
우리도 사랑해야 하나님이 원하는 소원과 우리가 원하는 소원이
이뤄집니다.
결혼해서 남자만 여자 사랑해서는 뜻이 안 이뤄집니다. 여자도
사랑해야 뜻이 이뤄집니다. 그러면 남자는 다른 사람 사랑해서
이룰 것이고, 지혜로운 사람은 사랑하게 해서 이룰 것입니다.
부모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가 자녀 사랑하니 자녀도 부모
사랑해야 뜻이 이뤄집니다. 그와 같이 하나님이 우리 사랑해도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해야 이뤄진다. 그런데 이 사랑이라는 단어
를 알아야 됩니다. 사랑은 하나님의 것이다. 사랑은 하나님이 창
조하신 것이다.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사랑은 하나님께
속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물론 성경은 하나님이 깨닫게 해서 쓰
게 하고, 인간이 하나님을 정확하게 깨달은 것을 쓰게 하셨습니
다. 이래서 생명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께 성경을 62년 동안 공부했습니
다. 그러니 이것이 그런 실력입니다. 성경 2천독 하고요. 이때에
내가 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때를 통해서 하나님이 말씀
하시고 성령이 말씀하셔서, 이 시간 나는 마이크고 입과 몸이 사
용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짜 설교입니다. 모르고 평생 설교 듣
느니 이곳에서 한번 듣는 것이 낫습니다.
성령 것은 성령이, 예수님 것은 예수님이 나를 통해서 말씀하십
니다. 하나님은 꼭 사람을 통해서 한다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지
금 말이 조금 빠르다고 천천히 하라고 하십니다. 지금 머리에 찡
하고 왔습니다. 이렇게 성령께서 자기 몸으로 쓰니 천천히 하라
고 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이 천천히 하게 능력 부리지요? 다 컸
으니 나는 그렇게 간섭하고 싶지 않다. 하십니다. 더 일체 된 사
람은 일체 되어서 딸려 갑니다.
사랑은 하나님이 주인입니다. 그래서 사랑하라. 하나님이 허락하
신 것입니다. 하나님 것이니까 하나님이 사랑하라 허락한 것입니
다. 하나님 것이기에 허락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도 그냥은
안 됩니다. 하나님의 허락 받고 사랑하고 감동받게 되는 것입니
다.
어머니 아버지들이 많이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람이 인력으
로 못 해. 인력이 뭔가 하니, 사람의 힘으로 그냥 하는 것이 아니
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잘 살고 다 잘되게요. 반드시 성경에는
신의 능력,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된다고 했습니다. 주
권자들은 자기 능력으로 한다고 합니다. 내가 한다. 합니다. 그런
데 못 하더라구요. 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못 하더라구요. 왕
도 못 하고 주권자도 명예자도 권력자도 못 합니다.
내가 세계 재벌인과 한국의 재벌인을 좀 만나보았습니다. 그들이
하는 말이 돈 있다고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자
기 아들딸도 마음대로 못하고, 자기 부인도 자기도 마음대로 못
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는 마치 종이배를 강에 띄웠는데 종이배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물 흘러가는 대로 갑니다. 하나
님이 자기 마음대로 인간을 하지, 돈도 명예도 마음대로 못한다
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지자 통해서, 예수님을 통해서 말씀하기를
오직 하나님만이 마음대로 하신다. 사람들은 돈도 명예로도 권세
로도 마음대로 못 한다. 하셨습니다.
마음대로 하면 이런 코로나를 하루아침에 싹 없애게요. 하나님만
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지전능
하십니다.
사랑도 하나님이 주인입니다. 하나님이 사랑도 창조하시고 천지
만물도 창조하시고 인간도 창조하셨습니다. 안 믿어집니까? 부모
님이 아들딸을 제2의 창조를 했습니다. 육적으로는 부모가 창조
하고, 영적으로는 하나님이 창조하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부모
도 무시하고 하나님만이 하셨다고 하는데, 그러면 하나님 욕 먹
입니다. 잘 알아야 됩니다.
진실로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낳은 자나 같다. 하나님이
낳은 자와 같다. 사상과 정신과 행실을 낳았다. 육신도 부모 통해
서 낳았다. 그렇게 낳은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치 않는 사람은 하
나님이 낳은 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부모도 네 마음대로 개짓
하는데 내가 안 낳았다. 합니다. 그런 정신과 사상은 안 낳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사랑치 않는 사람에게는 내가 너 안
낳았다. 그 말을 하신 것과 똑같습니다.
결혼해서도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고, 여자가 남자를 사랑해주면
다 풀려 버립니다. 사랑이 그렇게 권세와 권한이 있고, 돈보다 크
고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사랑입니다. 사랑치 않으면
내가 낳은 자가 아니야. 하십니다. 사랑하면 내 것이다. 사랑 안
하면 내 것이 아니다. 하십니다. 여러분도 결혼해서도 사랑치 않
으면 너는 내 것 아니야. 너 사랑하는 것이 뭐냐? 물질이냐? 너
는 물질 것이다. 먹는 것이냐? 너는 음식 것이지, 내 것이 아니
다. 그렇게 표현한다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 이렇게 해석하는 것입니다. 지난 주 말씀에 성경 잠언
하나가 책 한 권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네 줄의 성경이니 한 시
간 만에 다 풀어주겠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니 하지, 내가 한다면
4-5시간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주십니다. 하나님이 주일날
오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 나는 사람이니 실수하지요. 내 것은 내
가 책임지지만 하나님 것이나 성령 것은 내가 책임 못 진다. 합
니다. 지금도 성령이 또 말이 빨라진다고 하십니다. 말씀이 계속
오니까 그것을 전해주니 그렇습니다. 내가 쓴 것은 그래도 성령
에 감동되어서 써왔습니다. 그런데 단상에 오면 또 다릅니다.
하나님을 사랑치 않고 형제를 사랑치 않는 자는 하나님을 모르는
자라고 했습니다. 사랑해야 하나님도 알게 된다. 하셨습니다. 자
녀도, 부모도, 남편도, 부인도 사랑을 모르면 사는 맛이 안 납니
다. 소금 없으면 음식 맛이 안 나듯이요. 자기 원하는 음식 안 먹
으면 맛이 안 나듯이요.
한국 중심한 세계 여러분들, 그리고 앞으로 이 말씀을 들을 온
지구촌의 여러분들. 모두 말씀을 잘 들으세요. 지금은 우리만 듣
고 있지만, 앞으로는 세계 많은 자들로 이 말씀을 듣게 하나님이
하십니다. 원래 귀한 말씀이라 하나님이 그냥 두지를 않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을 모르는 자입니다. 형제 사랑 않는
자는 하나님도 하나님 보낸 자도 모르는 자라고 하십니다. 하나
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나타났으니 사랑하는 자로 통해 나타난다.
하셨습니다.
아, 하나님이 나에게 안 나타나나? 나를 안 써먹는가? 사랑하면
써먹지요.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그 육신을
사랑하는 대로 써먹지요. 사랑하면 함께하고, 사랑치 않고 미워하
면 마귀 귀신 악령 미움의 사탄들이 함께합니다.
그래서 절대 미워하면 귀신이 온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나로 수
천 번을 경험하게 했습니다. 사랑하면 사탄은 순식간에 떠납니다.
사탄아, 물러가라. 해도 안 떠납니다. 진실로 사랑할 자를 사랑해
야 떠납니다. 형제 미워하면 사탄은 절대 안 떠납니다.
사탄의 배치는 하나님께 감사치 않으면 또 배치합니다. 사탄이
옵니다. 또 형제를 사랑하지 않으면 그 면에 해당되는 사탄들이
와서 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완벽해야 사탄이 떠납니
다. 아무리 물러가라고 해도 순간입니다. 근본 해결은 진실로 할
일을 하고, 오늘 말씀으로 본다면 진실로 형제와 하나님 사랑해
야 근본으로 떠납니다. 하늘나라는 사탄이 없는 세계입니다.
하나님 사랑이 우리에게 부분적으로 나타나지만, 독생자를 보내
서 그의 사랑을 알게 한다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도
나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나타났으니 세상에 독생자
를 보냈다.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 사랑을 나타낸다. 그를 사랑함
으로 그로 하나님도 가르쳐주고 하나님 사랑도 나타내신다.
역사마다 하나님의 사람을 보내서, 모세 때는 모세를, 중심인물들
을 보내주어서 그를 사랑함으로 그를 통해서 하나님이 함께하면
서 사랑을 베풀어주었습니다. 이 말이 바로 그 말입니다. 예수님
은 메시아로서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독
생자 예수님을 보내서 신약 시대에 역사했습니다. 그로 인해서
하나님 사랑 알았지, 몰랐습니다. 모세 때는 모세 보내서 하나님
사랑 알았습니다. 아브라함 때는 아브라함을 보내서 전해주어서
하나님이 우리 사랑함을 전해주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우리
사랑한다는 표적, 증표입니다. 사랑의 증표자로 보냈습니다.
예수님은 사랑의 덩어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 덩어리 역
사를 그를 통해서 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살
때 영원한 세계가 해결되었습니다. 예수님 자체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그를 쓰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아들
이나 남편이나 형제를 다른 사람이 사랑으로 대해주면 자기를 사
랑으로 대해준 것으로 봅니다. 똑같은 것입니다. 진리는 같은 공
통으로 통하니까요.
하나님이 사랑치 않을 때가 있습니다. 말 안 들었을 때 형벌 받
는 기간에는 절대 하나님 사랑하는 자를 안 보냈습니다. 애굽 나
라 가서 형벌 받을 때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를 안 보냈습니다.
하나님 사랑하는 자가 있을 때는 형벌을 안 받았습니다. 요셉이
있을 때는 형벌 안 받았습니다. 그가 죽은 후에 400년 고통받았
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만 보냈다고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만 믿고 사랑하고 가면 끝나는 것입니다. 역사는 이
순간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시대 따라 사람 보낸다고 했는
데, 그것은 가뭄 땅에 농부가 비를 기다리듯 기다립니다. 자기 사
랑하는 자를 부둣가 공항 정류장에서 기다리듯 기다립니다. 그것
이 역사의 많은 하나님 믿고 사랑하며 사는 자들의 희망과 소망
과 실정이었습니다.
구약에서 메시아를 기다렸는데, 오면 다 끝납니다. 죄도 용서해주
고 축복도 주고 하나님 말씀도 전해주고 바로 이상세계 이룹니
다. 그래서 그렇게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왔는데 예수님 안 사랑하고 미쳤다고 하고 내쫓
고 우리는 모세 따르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권위 내세웠습니다.
그러니 어쩔 수 없이 예수님은 자기 믿고 좋아하는 이방 세계에
복음을 주어서 그것이 2천년 신약 역사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구약인들 잘 모르지요? 지구촌 돌아다녀도 잘 안 보입
니다. 아시아에서는 비행기 타고 10시간씩 가야 가끔 나올 것입
니다. 지금은 구약인들이 별로 없습니다. 혹시 아시아에 구약 종
교인들 있다는 소리 들어봤습니까?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귀합니다. 다 없어졌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보내서 예수님을 메시아로 사랑하고 좋아하며 따
랐던 그 역사는 2천년 되어서 지금은 그 자손이 없는 나라가 없
습니다. 지금도 금방 눈만 뜨면 보입니다. 엄청나게 많습니다. 기
독교인들은 어느 나라든지 엄청나게 많습니다. 공산주의가 못 믿
게 해도 중국도 많습니다. 그리고 북한도 많습니다. 한국의 북쪽
나라 북한에도 없다고 하지만, 거기도 있습니다. 거기도 숨어서
다 예수님을 믿습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 사랑하고 예수님 사
랑하니 하나님이 계속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살아도 죽
어도 영영한 메시아이니까요. 그래서 그를 통해서 어느 나라든지
전부 다 그렇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사랑하니까, 예수를 사랑하니까 하나님이 그
를 통해서 계속 역사하는 것입니다. 축복 주고 병도 고쳐주고 잘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꾸 번져갑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그렇게 엄청난 역사를 합니다. 인간으로 재벌가들, 과학자
들, 정치인들, 예술가가 못한 일을 예수님이 다 하시는 것입니다.
왜 보냈는가? 구원시키고 천국 가게 만들고, 육신은 세상 살 동
안 계속 축복 주고 육신이 끝나면 영이 근본으로 하늘나라 갑니
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는데, 육신이 여기 살아있어도
천국에 구원받은 영은 자기 갈 천국을 왔다 갔다 한다. 거기서
지내기도 하고 살기도 한다. 말씀하십니다. 연애하고 사랑하는 사
람들은 결혼식 안 해도 처갓집에 왔다 갔다 할 수 있고, 남자들
집도 다니지요? 그런 식과 같다고 하십니다. 연애하면 사랑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와 같으니라. 그래서 영들이 하늘나라 왔
다 갔다 하고 가서 살기도 한다. 때와 시기가 정해져서 어느 때
부터는 본격적으로 가기도 한다.
사랑으로 휴거 됩니다. 완벽한 사랑하는 자는 휴거되어서 올 수
있다. 하십니다.
사랑은 여기 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먼저가 아니
고, 하나님은 우리 낳기 전부터 지구촌 창조할 때부터 사랑하기
로 결심하고 사랑했다. 그러니 우리가 먼저 하나님 사랑했다고
하지 말아라. 1번은 항상 하나님 것입니다. 첫 숟갈은 하나님 밥
숟갈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먼저 먹으면 안 됩니다. 첫 숟갈은
하나님, 두 번째는 성령님, 세 번째는 성자, 그리고 사랑하는 자
의 것이고, 나머지는 여러분이 다 먹으면 됩니다. 여러분은 첫 숟
갈이 하나님 것인지 몰랐지요? 사랑하는 자에게만 비밀을 가르쳐
줍니다. 나는 몰랐을 때는, 하나님을 극적으로 사랑하지 못해서
몰랐을 때는 그냥 식기도만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구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선포하는 대로만 말씀 내보냅니
다.
사랑은 하나님이 먼저 하셨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많이 했는지
모릅니다. 우리는 1살 때부터 했어도 몇 십 년입니다. 하나님은
지구 만들 때부터 사랑하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구만 40억 년
이라고 하는데, 천지 만물은 135억 년인데 그때부터 사랑한 것입
니다. 결국 우리가 삽니다. 하나님은 하늘나라에 사시지, 여기는
사랑하는 자들 때문에 옵니다. 사랑하면 오지만 사랑치 않으면
올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그 정도의 세계인데 우리가 지구촌 몽
땅 갖고 삽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어마어마하게 사랑하신 것입니
다. 그러니 죽을 때까지 사랑해야 됩니다.
부모님들은 여러분들 언제부터 사랑했을까요? 집 짓고 땅 사고,
상대 만나기 전부터 성장하는 기간에도 나중에 결혼하고 아기 낳
으면 사랑해야지. 하면서 그때부터 사랑한 것입니다. 태어나기 전
부터 사랑한 것입니다. 그리고 낳으면 실제로 사랑합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부모 사랑하기 이전부터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도 그러하심을 반드시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면 살아라. 그러면 내가 잘못을 용
서해주마. 이것이 제일 큰 것입니다. 잘못 용서해주지 못하면 죄
때문에 천국을 못 갑니다. 우리는 사람에게도 잘못한 것이 많지
만, 하나님께 잘못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 잘못을 용서해준다.
요즘에 보면, 편지들이 많이 교단 통해서 오는데, 잘못을 하나님
께 용서해달라고 나에게 기도 좀 해달라고 해요. 그래서 하나님
께 잘못 용서해달라고 합니다. 하면 나를 사랑했나? 하십니다.
사랑하면 용서해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조금 사랑해도 그 사
랑 받으시고 다 용서해준다고 전해주어라. 하셨습니다. 편지 안
한 사람도 많은데 어떻게 하지요? 그들도 내가 말씀하면 다 듣
지.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만큼 죄를 용서해준다. 하십니다. 그러
니 바짝 사랑해야 하고, 불같이 사랑해야 하고, 여러분 좋아하는
것같이 사랑해야 됩니다. 배고플 때 밥 좋아하듯 사랑해야 됩니
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같은 단어입니다. 같이 사랑해야 됩니
다.
그 대신 화목해야 된다. 아들 보낸 것은 화목하라고 보낸 것이다.
사랑의 결국은 화목입니다. 화목치 않으면 말로만 사랑하는 것으
로 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느냐?
아멘이지 않느냐?
지금 화면 보면서 집에서도 모두 아멘하기 바랍니다. 하나님 사
랑함이 마땅치 않느냐? 아멘. 형제들 사랑함이 마땅치 않느냐?
부모가 너를 사랑하니, 너도 형제 부모 사랑함이 마땅치 않느냐?
마땅하지요.
‘마땅’이 무엇입니까? 먹는 음식 중에도 ‘마땅’이 있습니다.
또 마다하지 않고 딱 맞는 것이다. 합당하다. 합당한 일이지 않느
냐? 입니다. 합당한 일이지요.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꼼짝도 못
합니다. 우리 마음에 딱 들게 하시니 꼼짝도 못 합니다.
남편들도 부인 진짜 사랑하지 않았으면 부인이 사랑하지 마땅치
않은 자입니다. 거기에 해당되는 답만 써야지, 더 쓰면 그것은 답
이 아닙니다. 둘 더하기 둘은 넷인데 거기에 5 하나를 더 쓰면
45가 되어서 답이 아닙니다. 부인이 사랑하지 않는데 사랑하면
마땅치 않다는 것입니다. 못 마땅하다. 심정이 거슬린다. 여자도
남자를 사랑해야 되는데, 진실로 사랑하지 않으면 마땅치 않은
짓을, 못 마땅한 짓을 하는 것입니다.
이왕지사 하나님이 한마디만 해달라고 했습니다.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그 심정을 모릅니다. 혼자 있는 사람은 혼자서 하나 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둘이 결혼하면 하나 되기 너무 어렵습니다. 모
르는 사람은 그렇게도 안 돼? 그렇게도 어려워? 그러면 왜 결혼
했어? 하면 할 말이 없다고 합니다.
나도 어머니에게 했습니다. 어머니, 그것이 그렇게 어려워요? 네
가 내가 되지 않고서는 말을 하지 말어. 하십니다.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했습니다. 이것저것 따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보고 하지 말고, 나 보고 하세요. 자녀들 크는 것 재미있
잖아요. 그것 보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이해가 간다. 하셨습니
다. 그렇게 하라고 하였더니, 그 후로 조금 다른 마음을 보이니
아버지가 허허허 웃으셨습니다. 네 어머니가 저렇게 하는 것 처
음 봤어. 하면서 금방 달라졌습니다. 칭찬도 하고 수고했다고 하
고 이야기도 하고 심정을 알아주니 그렇게 하는 것을 봤습니다.
그러니 그 기쁨이 자녀들에게 하늘까지 차고 넘쳤습니다.
방금 하나님께 한마디 해달라 한 것이 그것입니다. 서로 자녀 통
해서 사랑하라. 자녀들도 속 썩여서 우리 집구석은 개뿔도 아닙
니다. 그러는 사람도 있는데, 그러면 하나님 보고 하면 됩니다.
그동안 한 것 보고 하면 됩니다. 무조건 하면 됩니다. 따지지 마
세요. 그것이 돈 벌은 것이고, 권세 얻은 자의 기쁨이고, 명예를
얻은 자의 기쁨입니다. 사랑하는 것이요. 그렇게 가정들이 지내기
를 축복합니다. 가정국들, 가정의 형제들이요. 가정 천국 먼저 이
루라고 이런 기간을 주신 것 같습니다. 이 때에 가정 천국 이루
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때가 좋은 때입니다.
가정에서 서로 못 만나고 교회 쓱 갔는데, 코로나 때문에 교회
못 가고 집에서 서로 만나고 미우나 고우나 이야기하다 보니 친
해졌습니다. 평소 때는 직장 갔다가 늦게까지 친구와 만났는데
지금은 못 하니 이 때는 가정 지키고 가정을 화목하게 하라는 기
간 같습니다. 그러면서 불의 행하는 자에게는 심판 기간이고, 의
를 행하는 자에게는 하나님 사랑하라고 주신 기간 같습니다. 확
실하니라.
서로 사랑하며 가정의 천국 이루기 바랍니다. 가정도 교회입니다.
이 설교 듣는 여러분들, 가정이 천국입니다. 부모님들 말씀 잘 듣
고 깨닫고 하면 가정 목사 할 수 있습니다. 자녀들 놓고 아버지
가 총회장도 하고 원목 해야지요. 엄마는 내적 지도자 되어서 관
리하고 살림살이하고 재무 맡고 해야지요. 그러면 가정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때도 가정 천국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러
다가 그 후에 예수님 돌아가시고는 교회 만들고 모여 들었습니
다. 여러분 가정이 그런 가정이 되기 바랍니다. 그러면서 주일에
한 번씩 오면 되는 것입니다. 새벽에도 오고요. 다 교회 다니면
가정에서 다 예배드릴 것 같습니다. 그렇게도 하나님이 생각을
이미 해왔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하면 좋겠다는 식입니다. 가정이
다 전도되면요.
비밀의 말씀을 계속 또 해주겠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를
보냈는데, 역사적으로 볼 때 환영하고 즐거워하며 기뻐하며 받은
역사가 거의 없습니다. 모세 때도 아쉬울 때는 구원하러 왔다고
하니 좋아했는데, 애굽에서 끌고 나오니 그때부터는 고생한다고
원망 불평 미워했습니다. 하나님이 당신 통해서 우리 끌어내는
것이 맞습니까? 물었습니다. 그 전에는 너무 좋아서 따랐는데,
조금 고생되고 힘들다고 그랬습니다.
사람이 잘 될 때는 무조건 천국으로 보입니다. 자기의 마음의 기
쁨에 싸여서 세상이 다 좋게 보입니다. 처음 본 사람도 인사하며
감사하다고 합니다. 초면이 구면되는 것 아닙니까? 술이나 먹읍
시다. 하면서 다 좋게 천국같이 대합니다. 그런데 조금 안되면 하
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다가도 무엇이 안 되면 파르르 쓰러집
니다. 왜 하나님이 안 도와주지? 왜 세상이 험악하지? 왜 이렇게
끝나지? 하면서 변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제일 변하는 것이 힘들고 어려울
때인데, 힘들고 어려워도 변하지 말아라. 나무를 보세요. 겨울이
면 흔들리지 않고 가만히 있습니다. 그러다가 봄이 오면 잎이 나
고 살아납니다. 그렇다고 겨울이 없으면 해충이 알 낳은 것이 엄
청나서 집에 벌레 천지일 것입니다. 겨울철이면 하나님은 새들이
먹을 것만 남기고 해충을 다 없앱니다. 이렇게 겨울로 비유했습
니다.
하나님이 어려움을 통해서 싹 없애준다는 것입니다. 고난을 통해
서 없애고요. 청소하지 않으면 집이 깨끗해지지 않습니다. 때를
안 밀고는 깨끗해지지 않습니다. 회개를 안 통하고는 사람이 선
하고 깨끗해질 수 없습니다. 사실상 사람이 자기 몸뚱이 때 밀기
도 힘듭니다. 때를 밀다가 마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청소도 하
다가 마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좀 큰 집에 살면 청소를 두 시
간씩 합니다. 대여섯 개 방만 해도 몇 시간이 걸리고 밖에도 해
야 됩니다. 그런데 힘들다고 안 하면 더 쌓이는 것입니다.
이때도 힘들지만 참고 견디어라. 왜 힘들게만 보느냐? 지난번에
여기서 말씀했습니다. 여호수아 군대 앞에 다섯 족속이 합동해서
작전할 때 기브온이 살려달라고 했을 때 열 일 제치고 군사 몰고
갔습니다. 원래 여호수아는 혼자 하려고 했습니다. 다섯 족속과
하는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런데 여호수아가 원래 말 잘 듣고 사랑하니까 그 전에 준비했
다가 여호수아가 갈 때 우박을 확 내리셨습니다. 하나님이 계획
적으로 하는데 3분 만에 못 하시겠습니까? 3분 만에 싹 없애고,
나머지는 네가 하라고 하셔서 하나님이 가르친 담대성을 써먹었
습니다. 그와 같이 의인 괴롭히면 그리하리라. 하셨는데, 깨끗하
게 해결되었습니다.
온 지구상 누구나 다 그렇게 행하고 계십니다. 여러분도 그런 것
알고서 늘 기도하고 간구하고, 어려움 있어도 낙심하지 마세요.
하나님이 오시니까 여호수아는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
나님이 함께하고 가신 것입니다. 여러분도 어려움 있어도 하나님
이 함께한다. 하고서 하면 때 밀듯이 청소하듯이 오물 차로 버리
는 듯한 기간이 됩니다. 그 기간은 여러분도 좀 같이 고통을 받
습니다. 그것을 불만하면 안 됩니다.
코로나 어떤 놈 때문에 이런다. 하지 마세요. 그 시간에 기도하고
열심히 자기 만든다고 하세요. 모임 못 한다고 불만하지 마세요.
월명동도 못 가고 이러다 죽겠다. 하지 마세요. 더 내실 기하는
기간입니다. 내가 설교 못 해줍니까? 지휘를 못 해줍니까? 더 많
이 나타나서 잡아주는데요.
이래서 하나님에 대해서 모세에게 그렇게 대하니 모세가 할 말을
못 했습니다. 말해도 안 받아들이니 하나님께 받은 말씀을 전할
수 없었습니다. 안 들으니까 하나님도 놔두어 버리라고 했습니다.
데리고 오던 길로 다시 가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던 길로 가서
천막치고 기다렸습니다. 그것이 40년 동안 죽을 때까지 갈 지를
아무도 몰랐지요. 그래서 하나님이 뒤집어지기 전에 우리가 먼저
뒤집어져야 됩니다. 하나님이 먼저 사랑해주셨으니 사랑하며 기
뻐하며 사는 것을 잊지 말고 행하라는 것입니다.
그 후에 모세 후계자로 여호수아가 잘 따라오니 축복주어서 가나
안 복지에서 싸우고 이겼습니다. 신광야 싸움은 아무것도 아니었
습니다. 31개 족속을 다 이겼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니 그랬습
니다. 하나님 믿어주고 사랑하고 좋아하며 담대히 살면 그렇게
됩니다. 여러분도 담대하며 사랑하고 가면 그렇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이스라엘이 가나안 차지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 후에 예수님을 보냈지만 예수님 사랑하고 좋아하고 모시고 섬
기지 못해서 말씀 주지 못했습니다. 사랑했으면 하나님이 사랑하
는 자를 통해서 말씀하시는데 말씀 못하니 그대로 끝난 것입니
다. 자녀의 사랑은 종의 사랑보다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역사가 계속 그렇게 왔습니다. 아담 하와도 하나님이 택했습니다.
사랑하라고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이 먼저 사랑했으니 그들도 하
나님 사랑함이 마땅한데, 저희끼리 사랑했습니다. 과일 따먹고 타
락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법을 어겼습니다. 성장한 후에 결혼하
고 살라. 했는데 그것 어기고 자기들끼리 삶을 사랑하니 틀렸다
고 에덴동산에서 쫓아냈습니다.
여자는 사랑의 열매이고, 남자는 사랑 대상되는 나무와 같습니다.
생명나무는 아담, 선악과는 하와를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
거역했습니다. 하나님 사랑하며 지식과 지혜가 성장해야 되었는
데, 다른 꾀임 받고 살다가 망쳐 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들 저주하고 에덴에서 쫓아내 버렸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사랑치 않으니 하나님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 후에도 하나님 사
랑하고 섬기는 자는 달랐습니다. 하나님 사랑하는 노아는 사랑했
고, 자기 마음대로 세상 사랑하는 자는 홍수로 심판했습니다. 그
래서 노아 가족만 8만 살았습니다. 하나님 사랑치 않는 자는 심
판했습니다. 하나님은 수백 년 동안 사랑했는데요.
그 다음에는 아브라함 때도 그랬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 사랑
하고 좋아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살았습니다. 해가 떠서 지도록,
밤새도록 하나님과 이야기하고 사랑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좋
은 땅에 살던 조카 롯은 좋은 만큼 하나님 사랑하지 않고 자기
나름대로만 사랑했습니다. 권력, 명예, 이성을요. 하나님은 내가
이러려고 사랑한 것이 아닌데. 하셨습니다. 조카 롯은 깔짝깔짝
의로운 일만 하고 살았습니다. 천사 보내서 확인하고서 그들은
나오게 하시고, 불로 심판을 했습니다. 하나도 남기지 않았습니
다. 하나님을 사랑치 않음으로 그렇게 받았습니다.
이 시대도 똑같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 사랑치 않고 자기 명예,
물질, 권세, 예술이나 중심하고, 자기만 중심하는 자는 또 심판을
합니다. 하나님 믿는 자들도 그렇습니다. 아담 하와는 하나님이
선택했는데도 잘못되니 그렇게 하셨습니다. 아브라함 때도, 소돔
땅도, 노아 홍수 때도 그랬습니다.
예수님 때도 예수님 사랑치 않고 미워하고 반대하니 하나님은 예
수님 통해서 말씀을 못 주었습니다. 말씀 모르니 피할 줄을 몰랐
습니다. 결국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들에게만 나갔습니다. 유
대 종교인들은 하나님 사랑할 줄만 알았지, 그가 보낸 자 사랑할
줄을 몰랐습니다. 하나님 사랑하면 사람 사랑함도 마땅한데 그것
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오셔서 마음 뜻 목숨 다해서 하
나님 사랑하고 형제 사랑하라. 두 가지만 지키면 끝난 것이다. 그
가 바로 천국 갈 자들이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그를 통해 말씀
해버린 것입니다.
예수님 사랑하는 자에게는 그에게만 예수님이 말씀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어떻게 해서 이 엄청난 사명하게 되었을까요? 딱 하나
입니다. 하나님 사랑해서입니다. 일생 동안 하나님만 사랑함으로
낙을 삼고 살았습니다. 이사야 11장에 예언한 대로 그대로 했습
니다. 예수님은 그래서 사랑의 존재자였습니다. 죽으면서도 형제
사랑하며 살렸습니다. 온 인류 위해서 십자가 지셨습니다. 사랑
덩이로 오셔서 사랑으로 가신 것입니다.
메시아도 사랑으로 살다가 가는데, 어제 보니 신천지는 안 죽고
산다고 합니다. 완전히 거짓말입니다. 거짓말하며 다른 짓 하는
그들은 하나님이 심판하십니다. 예수님 자체도 아니라고 했는데
요. 안 죽고 하늘나라 가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안 죽는다.
안 늙는다. 하는 사람은 다 거짓말하는 자들입니다. 보니 쭈글쭈
글하게 하고 나왔더라구요. 다 늙는 것이고, 죽는 것입니다. 나이
90이 가까우면 세포가 90% 죽습니다. 그러나 다 죽습니다. 그런
데 죽으면 또 앞으로 살아난다고 합니다. 그러나 다 잘못되었습
니다. 우리가 그래도 잘못된 것입니다. 성경대로 그래도 전해야
됩니다. 어떤 종교든 안 죽는다. 영생한다. 육신이 살아서 휴거된
다. 하면 다 거짓말입니다. 잘 모르는 것입니다. 육신은 죽고 육
신 통해서 영혼이 형성되어서 가는 것입니다.
시대마다 하나님은 사람 보내십니다. 메시아 선지자 보내서, 그를
사랑할 때 하나님 말씀 전해주어서 하나님 뜻 펴며 가는 것입니
다. 그러니 우리는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그냥
자신의 말을 해주지 않습니다. 해주는 방법은 헌금 많이 한다고,
노래 잘 한다고, 예술성으로 영광 돌린다고, 또는 자기 권력을 하
나님 위해서 쓴다고. 이거 안 통해요.
이 천지 만물을 사랑 때문에 창조했기에 하나님의 권세, 권력이
사랑입니다. 사랑이 근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사랑하는 자에게
만 말씀하십니다. 진실로 사랑해야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더 사랑
하고 더 사랑하고 더 사랑하고 인간의 한계 넘어서 신적 사랑하
고,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 삼위를 보아서 절대 사랑합니다. 인간
으로 할 수 없을 단계까지 사랑하고 있습니다. 이때는 삼위가 일
체 되어서 이에게는 말을 해야 됩니다. 그때부터 대화도 하고 비
밀도 말합니다. 그래서 그로 인해서 말씀을 주는 것입니다.
한 가지 더 성령께서 말씀하십니다. 사랑은 그냥 사랑합니다. 하
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수만 가지입니다. 환난을 이기고, 하나님
위해서 참고, 이기는 것도 사랑입니다. 어려움을 참고 이기고, 배
고파도 참고 이기고 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이 수천 가지인
데 그것이 다 합당해야 됩니다.
이것은 다 하지요. “하나님 사랑해요. 나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 밖에 없어요.” 이것은 다 할 수 있습니다. 지금 하나님
말씀에 “이것은 너희가 다 할 수 있느니라.” 하셨습니다. “엄
마, 아버지 사랑해요.” 이것은 다 할 수 있습니다. 어렵고 고통
스럽고 가정이 파산 지경이 되어도 오직 부모 형제 사랑하는 것
이 진짜 사랑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사랑하는 것이요.
그럴 때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영원하신 비밀을 말씀하십니다. 그
가 바로 예수님이고,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고, 요셉이고 모세이
고 다윗이고 솔로몬입니다. 이런 자들에게 하나님을 너무 극진히
사랑하니 너는 내게 합당하다. 못 참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흥분시켜서 기쁘게 만들고 실토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은 인
간이 아니라 인간 차원 넘어서 사랑하는 자들입니다.
이 시대도 똑같습니다. 나는 이 도를 성경 통해서 깨달았습니다.
예수님의 도를 깨달았습니다. 예수님은 죽어도 다른 말 하지 않
고 하나님 뜻대로 해주세요. 했습니다. 혹시 나를 버리십니까?
하니 깜짝 놀라셨습니다. 너무 잘하려고 하다 보니 그런 표현 나
왔는데, 그것이 아니다. 사랑해서 이렇게 하는 것이다. 사랑해서
십자가 지는 것이다. 너는 세상 사랑했잖아. 죽음까지 내놓고 해
야 사랑하는 것이다. 내가 너 사랑하니 걱정마라. 하셨습니다.
선생님 옥에서 10년 선고 받았을 때 예수님, 진짜 나 사랑해요.
하니 깜짝 놀라시고 확 뒤집어졌습니다. 나도 일절 숨이 안 쉬어
졌습니다. 내 심정 몰라? 내가 미워해서 너를 여기 들여놓았느
냐? 사랑해서 거쳐 가는 것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어떤 일을 당
해도 사랑하자고 하지 않았느냐? 알았어요. 그러면 더이상 물어
볼 것도 없습니다. 나를 이해하게 해주여야지요. 혹시 사랑 깨질
까 봐 그럽니다. 그랬더니 다시는 그런 일 안 하겠습니다. 죽을
때까지 평생 나 사랑하느냐고 안 하겠습니다. 했습니다. 여러분도
어려움 당할 때 나 사랑해요? 하지 마세요. 그러면 뒤집어집니
다. 그래도 가슴이 안 아픈 것은 심령이 죽어서 그렇습니다. 심령
이 살았다면 하나님 심령이 와서 충격받고 쓰러집니다.
그 후로 10년 동안 있으면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기뻐한다고 하면
서 살았습니다. 복음으로 가르쳤으니 복음으로 영광 돌려야지요.
여러분도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의자에 앉아서 쳐다보세요. 내가
멋있게 돌격하는 것 보여줄게요. 하면서 하는 것입니다. 의인들은
말만 해도 실체가 되어서 이뤄집니다. 말을 자꾸 선포해야 됩니
다. 모르면 안 됩니다. 모르면 쥐가 물고 개미가 물어도 모릅니
다. 알아야 됩니다.
이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하
면 영원히 사랑하십니다. 대신 여러분이 사랑해야 됩니다. 어느
때는 사랑 안 해도 영원히 사랑해주십니다. 항상 누구든 사랑해
줍니다. 그런데 본인이 사랑할 때 하나님 사랑을 더욱 알게 되는
것입니다.
산에서 21년 수도생활 할 때, 노방 전도 다닐 때 복음 편 것은
하나님 절대 사랑해서 한 것입니다. 그러니 말씀을 주신 것입니
다. 성경 깨우쳐 주고 중심인물과 예수님 심정을 깨우쳐 주셨습
니다. 그래서 오직 성경 이야기만 해주는 것입니다. 과학 이야기
안 하고 철학 이야기 안 하고 오직 하나님 이야기만 해주는 것입
니다.
알아야 성공한다고 했는데 하나님 모릅니다. 사랑해야 하나님을
압니다. 사랑하면 계속 가르쳐줍니다. 하나님 사랑함으로 하나님
을 알게 됩니다. 예수님도 그랬고 나 역시도 사랑함으로 했습니
다. 하나님 사랑함으로 가르쳐주신 것이고, 성령도 가르쳐주셨습
니다. 하나님 사랑함으로 성자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해야 말씀
하시고, 사랑해야 비밀을 알려주지, 절대 안 가르쳐줍니다.
‘하나님 보낸 중심인물 메시아가 말하지 않으면 지구상은 절대
모릅니다. 10억 년이 가도 모릅니다. 이것이 절대 법칙입니다.
사랑함으로 통하지, 돈으로, 명예로, 권력으로 안 통합니다. 하나
님이 돈이 필요하겠습니까? 명예나 예술이 필요하겠습니까? 지구
만물 창조한 것은 사랑 때문이니 사랑하는 자로 뜻을 펴나갑니
다. 그로 말씀해주십니다. 요한계시록 19장 보면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다. 그가 하나님 뜻을 펴나간다. 성서의 말씀을 그만 안
다. 그만 근본을 알고, 뜻과 목적을 안다고 했습니다.
산에서 기도 많이 한다고 주지 않습니다. 그것은 두세 번째 갈
것입니다. 무조건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여러 수천 가지로 사랑에
성공해야 됩니다. 그래야 비밀 주어서, 그도 사랑하는 자에게 비
밀 말해줍니다. 말 안 해주면 손해 갑니다.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알아야 됩니다.
요즘 때는 기도를 해야 될 때입니다. 우리가 기도를 하지요. 우리
는 이미 시작했습니다. 하루가 아니라 21일 동안 특별히 기도하
고 있습니다. 우리가 최고 기간 정해놓고 하고 있습니다. 다른 종
교인도 하는지 모르지만, 우리는 21일 정해서 절대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랑해서 기도하라고 받아냈습니다.
유럽 같은 곳도 운동하면 기도하라고 하는데도 안 합니다. 큰 모
임에서도 안 합니다. 텔레비전 볼 수가 없더라구요. 저들은 진짜
아무것도 아니다. 하나님 사랑하는 민족이라고 하면서. 국교인데.
유럽의 나라는 예수님 맞은 지가 2천년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복음이 150년밖에 안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얼마나 기도 많이 합
니까? 그러니 전통만 자랑해도 필요 없습니다. 오래 되어도 필요
없습니다. 하는 자의 것입니다. 사랑하면 기도하는데, 그러니 사
랑치 않는 자입니다.
얼마 전 텔레비전 보니까 미국 백악관에 대통령 중심해서 지도자
가 모여서 기도하더라구요. 역시, 미국은 국교의 나라구나. 하면
서 칭찬했습니다. 하나님 기도하는 것 보세요. 너무 좋습니다. 늘
모이면 기도하였는데, 코로나 때문에 기도하는 것이 그렇게 멋있
고 감동되더라구요. 그것 봐서는 역시 미국은 기독교 나라이고
국교의 나라구나.
하나님, 너무 좋지요? 저런 기도는 몇 점 되요? 한 40점 된다.
하나님, 다시 해야 되겠네요. 다시 하라고 기도했습니다. 그 자리
에서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나는 몰랐는데, 선생님 미국에서 15
일과 16일을 기도하는 날로 정했답니다. 다시 하라고 하시더니
다시 하는구나. 했습니다. 우연이 없습니다. 다 끼어 있습니다.
미국은 15일이면 시간 차이 있으니 오늘 12시까지 일 것입니다.
조금 있으면 끝나겠습니다.
하나님이 다시 해야 되겠다. 하셨습니다. 진실로 눈물 흘리며 기
도하면 세계 방송 나가고 엄청나겠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그런
진실한 기도해야 됩니다. 눈물 흘리며 몇 시간씩 해야 됩니다. 이
럴 때마다 각 나라 지도자들과 왕들이 기도하자. 하면 얼마나 좋
겠습니까?
먼저 나왔습니다. 황충이 고통 주는데 다섯 달 계속 한다고 했습
니다. 먼저 질병 관리하는 사람과 이야기하다 보니 코로나는 활
동 기간이 5개월이랍니다. 새들마다 다른데, 왔다가는 기간이 있
는데 바이러스도 5개월이 기간이랍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똑같습
니다. 이것 깨닫고 역시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말씀은 틀림없구
나. 감탄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아는 만큼 축복 줍니다. 하나님
말씀에 감탄하고 좋아해야 됩니다.
하나님 사랑하는 자에게 시대의 말씀 주어서 시대를 벗어나게 한
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땅한 일입니다. 하나님 창조목적 자체가
사랑입니다. 성경에 휴거된다고 하는데 육신이 새로워지고 영원
히 하늘나라 가는 것인데, 그것도 역시 사랑으로 휴거됩니다. 천
지창조 목적이 사랑이니 모든 것을 사랑으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하다. 영원하신 사랑의 하나님입니다. 이 사
랑은 영원합니다. 한번 하늘나라 들어가면 영원한 것입니다. 영원
하신 사랑의 하나님입니다. 이 사랑 가지고 한 주일 동안 가세요.
사탄은 사랑을 자꾸 깨트립니다. 그러니 형제 사랑, 하나님 사랑
깨트리지 말고, 어려움이 있어도 이기고 가야 됩니다. 말씀했으니
이뤄야 합니다.
적어온 말씀은 안 했습니다. 이것은 주어서 교역자로 외치게 할
것입니다. 그럼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오늘 하나님 사랑에 대한 것을 다 들을 수 없지만, 핵적인
것은 다 들었습니다. 하나님 사랑할 때에 하나님이 대화하시고,
은밀한 비밀 말씀을 사랑 강도만큼 주어서 그를 통해서 그 시대
뜻을 펴십니다. 선지자, 중심자, 메시아 중심해서 역사 펴시는 것
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우리들 각자도 그러하십니다. 하나님 사랑해야 할 일을 깨닫게
해준다. 그리고 비밀 이야기해주어서 피하게도 하고 행하게도 해
주신다. 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나님이 보낸 자
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라. 그것이 너희가 할 일이다. 지금
하나님이 세운 자를 통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모두 그런 삶이
영원하고 충만할지어다.
서로 사랑하는 민족이 되게 하소서. 서로 사랑치 않으면 치명적
인 고통 받습니다. 민족이고 족속이고 진실로 참된 사랑 않으면
심판받고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라. 진리 말씀
대로 사랑하라. 민족끼리 서로 미워하는데, 하나님이 너희 사랑하
니, 너희도 사랑하라. 사랑치 않는 자는 심판 받으리라. 아프고
병든 자도 기도해주니 낫는데 하나님을 사랑해야 낫는다. 하나님
사랑해야 천국에 간다. 하나님 보낸 자 사랑하며 그 말씀 들어봐
라. 그 세계를 밝혀 주겠다. 비밀은 그냥 안 준다. 그동안도 실천
해 왔지만 더 깨닫고 실천하게 하소서.
하나님이 사랑해서 독생자 구원자 보냈다. 그것이 사랑하는 표적
이고, 사랑하는 근거라고 했습니다. 그를 사랑함으로 휴거도 되
고, 비밀도 알게 되고, 잘되고 형통된다고 했습니다. 진실한 사랑
만이, 하나님이 인정한 사랑만을 대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런 삶이
충만하기 기도합니다. 민족과 세계가 고통과 어려움 받는 이 시
대에 이기고 대처하게 하소서. 하나님과 보낸자 사랑치 않는 자
의 잘못 깨부수고, 하나님이 역사하심 깨닫고 살게 하소서. 아멘.
(후초)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으로, 오직 사랑으
로만 통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사랑으로만 통하
시는데, 하나님의 사랑은 오직 가장 사랑하는 보낸 자를 통해서
만 나타나신다고 했다. 하나님이 보낸 자는 하나님을 가장 사랑
하고,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이다. 하나님은 하나님만 가진 비밀,
뜻, 말씀을 주시면서 그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은 나타내시고 그
뜻 이루신다.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해야 나타내시고, 알게 하신
다. 이때도 진실로 사랑해야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고, 발맞추어
뜻 이루어 나갈 수 있다.
이것이 부활의 말씀, 사랑의 말씀을 이루는 것이고, 태어난 목적
도 이루는 것이다. 더욱 하나님 사랑함으로 하나님 알고, 하나님
보낸 자를 더욱 사랑하는 우리가 되어야 되겠다.
이번 주는 생명의 주간이다. 어떤 행사를 하면서 맞는 것이 아니
라, 오늘 말씀같이 하나님과 하나님 보낸자를 진실로 사랑함으로
일체되는 주간 되어야 되겠다.
(봉헌기도)
우리가 하나님께 사랑을 받아 이루게 되었으니 그 감사를 표현하
고, 영광을 돌립니다. 우리의 감사는 이것뿐 아니라 생활의 감사
가 최고임을 알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형제 사랑하며 하나님이
대하듯 대하라고 했습니다.
민족 세계가 모든 이룬 환난기 통해서 경제의 세계, 모든 일들이
많은 착오가 생기고 있습니다. 이런 때에 하나님은 더욱 함께하
시니 잘하고, 감격하고 뉘우치며 깨닫고 가는 기회도 되고, 회개
의 기회도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잘못을 회개하고, 뉘우치고,
하나님께 10배 100배 더 하기를 결심하며, 모두 깨닫기 까지 우
리가 더 해야 되겠습니다. 생활 가운데 부지런히 더 행하게 하소
서.
사랑 이루지 못하고 하늘나라 갈 수 없으니 자기 위치에서 늘 하
나님 사랑함을 이루고, 말씀 사랑함을 이루고, 생명 사랑해서 생
명 인도함을 이루게 하소서. 사랑하는 자는 원하는 것을 해준다
고 했습니다. 말씀에 서서 한 주일도 살게 성령으로 늘 감동 감
화 역사해주시고, 민족과 세계 전체가 정상적으로 가기를 기도합
니다. 코로나로 고통과 아픔 당하는 자 생각하시고 긍휼을 베푸
소서. 이 모든 것 이기고 하나님 사랑하는 자로 뜻 이루고 가게
축복하소서. 감사하며 봉헌하였습니다. 아멘.
(축도)
말씀 주어 갈 길을 가르쳐주셨는데, 그래도 갈 길 안 가고 힘들
다고 하는 자는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기가 되지 않을 것이고, 하
나님도 그를 통한 뜻의 촛대 옮기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고생되
어도 생명 길을 가야 되느니라.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성자의 위대한 말씀이 이들 위에 영원
토록 함께하고 함께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전국, 세계, 여러분들 위치에서 말씀 듣고 한 주일이 시작되었으
니 잊지 말고 행하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 받을 때에 사람이 생
각지 않은 것은 계시받을 수가 없고, 느끼게도 할 수 없느니라.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해야 하나님의 세계를 알 수 있고, 사
랑도 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들은 말씀을 갖고 뛰어서 확확
변화되고 새로운 부활이 있기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