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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3.15 (일)

주일예배

선포일
2020.03.15 (일)
성경 본문
요한일서 4장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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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5일 주일예배 주제 : 영원하신 사랑의 하나님 본문 : 요한일서 4장 7-11절 <정조은 rev> 하나님께서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셨는데 창조하신 목적이 있겠죠? 하나님은 시대마다 사랑하는 자를 보내 십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잘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사랑하는 자를 보내서 그를 통해서 하나님을 제대로 알게 하시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이상세계를 펴게 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먼저 사랑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해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고 구원하기 위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이 땅에 보내셨다고 말씀하셨죠.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도 잘되고 형통하려면 알고 행하야 됩니다. 알고 행해야만 유익이고 또 얻을 것을 얻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에 대해서도 그냥 무작정 믿는 것이 아니라 알고 믿고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를 이 땅에 보내심은 결국 하나님을 알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런데 세상은 안타깝게도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보낸 자를 잘 알지 못 했고 또 잘 맞지 못했습니다. 이 성경 역사 전체적으로 그랬습니다. 안타까웠어요. 사랑하는 자를 보냈으나 맞지 못한 겁니 다. 그러니까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가 자기를 믿어주지 않으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수가 없었고 또 그 로 인해 세상의 사람들은 모르고 행함으로 인한 형벌과 심판을 피할 수가 없었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그 창조의 뜻을 이루기 위해 우리에게 보내신 사랑하는 자, 그 보낸 자를 먼저 는 믿고 알고 따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알고 맞고 사랑해야만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가르쳐주고 제대로 전해줌으로 인해서 우리는 하나님을 결국 사랑하게 되고 또 창조의 목적을 이룰 수가 있게 됩니다. 오늘 본문말씀 요한1서 4장 8절 말씀처럼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고 했죠. 오늘 말씀의 핵심은 하나님을 사랑해야만 가르쳐주는데 그보다 더 핵심은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려면 그 보낸 자를 알고 사랑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인간이 먼저 하나님이 보낸 자를 사랑해야만 그로 말미암아 우 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고 또 사랑해야만 하나님을 알 수 있고 하나님도 우리를 사랑해 주십니다. 영원 하신 사랑의 하나님. 오늘 현장에는 사람이 많이 없습니다. 그런데요, 성지사역자들이 요즘 말씀 반응이 이렇게 뜨거운지 몰랐어요. 목소리가 큽니다. 한 사람당 10명 이상 반응인 거 같아요. 성지사역자 20명모 이면 200명 정도의 함성소리가 들릴 거예요. 그래서 혹시 현장에 사람이 많은가, 나도 가고 싶다 하지 마 시구요 각자 현장을 잘 지켜주시고 어디에서나 다른 것 의식하지 마시고 주의 말씀에, 또 하나님의 말씀에 아멘으로 뇌에 깊이 새기고 받아드리고 행하기를 바라겠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야만 가르쳐주신다. 그럴 려면 하나님이 보낸 자를 사랑해야 된다. 영원하신 사랑의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실 선생님 단상에 오르실 때 여러분 각자의 처소에서 뜨겁게 할렐루야로 맞아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R> 네. 한국을 중심한 전국, 세계, 아시아, 유럽권에 있는 모든 여러분들, 또 기다리고 기다렸던 하나님의 말 씀을 또 듣게 됐습니다. 여러 가지가 많이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하심에 따라서 모든 것이 좌우됩니다. 그 래서 말씀을 잘 들어야 돼요. 말씀하는 대로 하나님은 꼭 하십니다. 그것을 깨달은 자도 큰 것을 깨달은 자입니다. 평생을 깨달아도 그걸 알기는 아는데 깨닫고 그렇게 대해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도 자는 따르는 사람 통해서 뭘 말하고 하는 것을 상당히 귀담아 들어요. 어느 날은 어디 간다, 어느 날은 어 디로 뭘 한다, 어느 날은 어디 있다 이 얘기를 하면 못 알아들으면 그 때 참여 못하는 거예요. 또 못 알아 들은 사람이 다른 사람 통해서 물어봐야 참여하지 알지 못하면 참여를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한번 말 씀하시면 그걸 꼭 하시니까 하나님 말씀하시는 것을 잘 들어야 돼요.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그냥 음성으 로 듣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거의 없습니다. 사소한 일들은, 개인의 일들은 개인에게 깨닫게도 해주고 느 끼게도 해주는데 하나님의 절대적인 큰 역사를 두고 하시는 일들은 절대로, 절대로 하나님도 비밀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비밀이에요. 그것을 어떻게 내 주는가 하니 지구상에서 하나님을 최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 말씀을 줘서 그도 최고 사랑하는 사람에게만 그 말씀을 줘요. 오늘 말씀을 하는 흐름의 핵심입니다. 상 대의 최고의 비밀을 알아내는 것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어요. 그 중에 제일 좋은 방법이 하나님은 그를 진 실로 자기 몸같이 진실로 참으로 생명들 해하지 않고 변함없이 사랑하는 자에게는 그 비밀을 줍니다. 그게 핵심의 말씀이에요. 오늘의. 흘러가는 말씀. 요것만 꼭 먼저 알아야 돼요. 그 말씀을 가지고 전개해서 꼭 지금 말씀할 거예요. 고것만 알면 설교 다 들은 거예요. 오늘 말씀의 핵심이 그거에요. 핵심만 알면 전체 알죠. 어디 간다 그러면 거기는 핵심을 아는 거예요. 가서 뭘 하는지에 대해선 자기 나름대로 가서 할 일 이니까 얘기 안 해도 돼요. 자, 나는 말씀 준비를 완벽히 해왔어요. 그러니 여러분 들을 준비를 완전히 했나 모르겠어요. 물론 귀가 있는 자는 다 듣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있는 하나님 말씀은 일반 귀가 있어서는 듣기는 한다. 그러나 깨닫 지를 못한다. 일반 귀 갖고는. 깨달으려면 성령으로 함께하는 귀가 있어야 한다. 성령이 함께하는 귀가 있 어야 된다 했어요. 요한계시록에는 하나님 뜻을 예수님이 죽고 제자들에게 계시하시길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는 말씀을 듣는 자들은 알게 될 것이다.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성령으로 일체되지 않고서는, 성령의 귀가 없으면 못 듣는다 했습니다. 그냥 이론적으로는 듣는다. 오늘 모두 이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 모두 부모, 형제, 모든 말씀을 듣는 자들 성령이 함께해서 들을 수 있는 귀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자, 이제 시작합니다. 성서의 모든 말씀은 성경 본문을 통해 떠납니다. 차를 통해서 떠나고 몸을 통해서 떠나고 바다에는 배를 통해서 떠나고 공중은 비행기를 통해서 떠나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떠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31062절이 있는데 오늘은 그 중에서 요한1서 4장 7-11절까지 본문말씀을 읽고서 떠 납니다. 방금 읽었죠. 읽었으니까 여러분들 성경 보면 돼요.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서로 사랑하자 이것이 전해주는 말씀에서 서로 사랑하자. 혼자만 사랑해서는 안 돼. 사랑은 안 이루어져요. 혼 자서 사랑하는 것이 안 이뤄지는 일례를 보면 짝사랑. 짝사랑은 하나만 사랑하고 하나는 안 사랑하고 그게 짝사랑이에요. 혼자만 사랑해서는 사랑을 못 이루니 둘이 같이 사랑하자. 하나님이 우리만 사랑해서는 하 나님의 뜻이 안 이뤄집니다. 그리고 우리도 사랑해야 하나님이 원하는 소원과 우리가 원하는 소원이 이루 어져요. 결혼해서 남자만 아무리 여자를 사랑해도 뜻은 안 이루어져요. 여자가 사랑해야 뜻이 이루어집니 다. 남자는 뜻을 이루려면 또 딴 사람 사랑해야 되겠죠. (원래 사랑하던 여자가) 사랑 안하면. 또 지혜로운 사람은 사랑하도록 만들어줘서 사랑하게 하고. 두 가지가 있죠. 그래서 이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도 즉시 화답할 것입니다. 맞아, 맞아 그럴 거예요. 부모님들도 마찬가지에요. 부모님들이 자녀를 사랑하는데 자녀 들도 부모님을 사랑해야 사랑이 이뤄지는 거예요. 그와 같이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해도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치 않으면 뜻이 안 이루어진다. 그런데 이 사랑이라는 것을 단어를 알아라. 이 사랑이라는 단어가 이 성사랑 단어, 물질사랑 단어, 물건사랑 단어, 자기 사랑 단어가 있는데 이 사랑은 하나님의 것이다 그랬어 요. 사랑은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다.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사랑은 하나님 것이다. 그리고 사랑은 하나님께 속해야 된다 했습니다. 물론 성경은 하나님이 깨닫게 해서 쓰게 하고 인간이 하나님을 정확하게 깨달은 것은 쓰게 했어요. 맞다 고. 이래서 생명의 말씀이라는 거예요. 성경 공부를 예수님한테, 성자한테, 하나님께, 성령한테 62년 공부 했어요. 그러니까 62년 공부한 실력의 설교에요, 이게. 이 성경 본문 2천 번 읽어보고. 그 실력 있는가 한 번 보세요. 하나님이 이때 내가 전하는 것이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말씀을 꼭 하세요. 성령님이 나를 통해 서 말씀하시고. 나는 입과 몸을 이 시간 마이크같이 사용되는 것입니다. 진짜 설교에요, 이게. 보통 모르고 천 번 듣느니 여기 한 번 듣는게 낫고, (모르고) 평생 듣느니 한 번 듣는 것이 낫죠.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증거 하고 말씀하셔야 되고 또 예수님 것은 예수님이 나를 통해서 말할 거 있으면 말씀하면 되지. 예수님 음성 안 들리잖아요. 성령도 음성 안 들리고.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꼭 하고 한다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조금 빠르데요. 말이 너무 빠르다. 천천히 하라 하는데. 딱 왔어요, 여기. 머리 찡하고 왔어요. 이렇게 성령께서 자기 몸으로 쓰니까 천천히 하라는 것입니다. 성령이 천천히 하게 능력 부리죠? 인간 책 임 분담은 건들고 싶지 않다 그랬어요. 다 컸는데. 어린 애 같으면 건들죠. 이리 와하고 잡아 댕겨. 어른은 말로 합니다. ‘가자.’ 합니다. 또 더 잘 통하는 애인들끼리는 ‘가자.’ 소리 않고 심령이 일체 돼서 딸려갑니 다. 천천히 하겠습니다. 그래서 사랑은 하나님이 주인이에요. 하나님에 속한 것이고, 하나님이 주인입니다. 그래서 사랑하라. 하나 님이 허락한 거예요. 사랑하라고. 하나님 것이니까 하나님이 사랑하라. 하나님 것인데 허락 안 하면 안 돼 요. 이 사랑도 그냥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감동과 감화 받고 사랑하게 되는 거예요. 사랑이 그렇구나. 그렇다니까. 우리 아버님, 어머님들 많이 하는 말씀, 성경말씀같이 하죠. 사람이 인력으로 못해. 인력이 뭔 가 하니 사람 힘으로 그냥 하는 거예요. 인력으로 되면 다 잘 살고, 다 잘되게? 반드시 신의 능력으로 된 다고 성경에 말했어요, 신의 능력.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된다 그랬습니다. 주권자들은 자기 능 력으로 한다 했죠. 내가 할 수 있다고, 막. 국회의원도 내가 한다고. 그런데 못 하더라고. 원하는 대로. 말 한 대로 못 하더라고. 왕들도 못하고 주권자도 못하고 명예자도 못하고 권력자도 못하고. 내가 재벌인들을 좀 만나 봤거든요. 세계 재벌인들도, 한국의 재벌인들도. 그들이 하는 말이 돈이 있다고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라고 그랬어요. 왜 못하냐고 하니까 자기 아들, 딸도 마음대로 못하고 자기 부인도 마음대로 못하고 자기도 마음대로 못하겠대요. 이는 마치 종이배를 강에 띄웠는데 종이배가 지 마음대로 할 수 있어? 물 흘러가는 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마음대로 하지, 돈도 명예도 권세도 마음대로 못하 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께서 선지자들 통해서, 예수님 통해서 오직 하나님만이 마음대로 하신 다 그랬어요. 사람들은 돈도 권세도 명예도 마음대로 못한다. 마음대로 하면 이런 코로나 싹 하루아침에 없애 버리게? 싹 없어져버리죠. 하나님만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지전능하 시다. 사랑도 하나님 것이에요. 하나님이 주인이에요. 사랑도 창조하시고 천지만물도 창조하시고 인간도 창조하 시고. 그거 안 믿어져요? 부모님들 안 믿어집니까? 부모님들이 아들, 딸 낳고 창조했습니다. 그게 제2 창 조에요. 아들, 딸. 부모님이 육적으로는 아버지, 어머니 들어가요. 영적으로는 하나님이 위에 계시고. 어떤 분들은 부모를 무시하고 하나님이 다 통치했다고 하는데 그렇게 안 하셔요, 하나님은. 그러니까 잘못 해석 하면 하나님을 욕 먹이죠. 알아야 돼요, 잘. 사랑하는 자마다, 진실로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난 자와 같다. 하나님이 난 자나 같다. 알겠습니까? 하나님이 난 자. 사상과 정신과 행실을 낳다. 또 육신도 부모 를 통해서 낳았다. 그렇게 낳습니다. 사랑치 않은 사람은 하나님이 난 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 부모 님도 그러죠. 너 보니까 네 마음대로 하는데 내가 너 안 낳았어. 안 낳았어. 막 그래요. 어머니, 억지 소리 내지 마세요. 생일도 알고 엄마가 낳았다 했잖아. 그런 정신과 사상은 안 낳았다 그거에요. 그래서 하나님 도 사랑치 않은 사람은 내가 너 안 낳았다, 그 말 한 거랑 똑같은 거예요. 알겠습니까? 결혼해서도 이젠 사랑치 않으면 결혼해서도 남자가 여자를 사랑해주면 또 여자가 남자 사랑해주면 다 풀려버려요. 사랑이 그렇게 권세가 있고 권한이 있고 돈보다 크고 어마어마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사랑치 않으면 내 가 난 거 아니야. 오, 어마어마한 거예요. 사랑하면 내 것이고 사랑 안 하면 내 것 아니야, 그래요. 여러분 들도 결혼해서도 사랑치 않으면 너는 내 것 아니야. 너 사랑하는 것이 무엇이냐? 물질이냐? 너 물질 거여. 너 먹는 거냐? 먹는 거를 나보다 더 사랑하니까 너는 음식 거여, 음식 거, 내 것 아니야. 음식 것이여. 이 렇게 표현한다는 것입니다. 맞죠? 이 성경 말씀을 이렇게 해석하는 거예요. 지난 주일에 말씀했죠. 잠언 하나가 책 1권. 오늘은 이 5절, 5권의 책을 약 한 시간 만에 다 전해줄게요. 하나님이 하지 나는 못하죠. 내가 한다면 한 대강만 해도 한 3시간에서 5시간해야 될 것 같아요. 잘 모르 니까. 하나님이 말씀을 해주실 거예요. 주일날 하나님이 오지를 않는 날이 없어요. 와서 꼭 말씀해주고 가 요. 안 하면 나는 실수하면 하나님 책임 막 그래요. 나는 사람이니까 실수하고 잘 모른다고. 하나님 책임 이라고. 하나님을 증거 할 때 하나님 와서 해야지 내가 어떻게 하냐고. 내 것은 내가 책임지고 하겠다고. 하나님 것은 내가 책임을 못 진다는 거예요. 성령 것도 책임 못 진다고 하니까 성령께서 말씀했잖아요. 또 빨라졌다 했어요, 말이. 왜 이런가 하니 말씀이 계속 오니까. 원고가 20장 있는데 말씀이 계속 오니까 원 고 끊고 전해 주는 거예요. 내가 쓴 것은 그래도 여기 가까운 설교로 썼어요. 성령의 감동대로. 그런데 단 상에 오르면 또 달라요.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치 않고 형제를 사랑치 않는 자는 하나님을 모르는 자다 그랬어요. 하나님을 사랑해 야 알게 된다. 사랑해야 알게 된다. 자녀들도, 부모들도, 남편들도, 부인들도 이 사랑을 모르면 사는 맛이 안 나요. 소금 없으면 음식 맛이 안 나듯이. 자기 원하는 음식 안 먹으면, 안 주면 맛이 안 나듯이. 그렇 죠? 한국을 중심한 세계 여러분들, 이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 그리고 앞으로 이 말씀을 들을 온 지구촌의 여러분들 말씀을 모두 잘 들으세요. 지금은 우리만 듣고 있지만 앞으로는 세계 많은 사람들이 이 말씀을 듣게 하나님이 하십니다. 원래 하나님 말씀은 귀한 말씀이라 그냥 주지를 않습니다. 자,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모르는 자에요.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을 모르는 자에요. 하나님도 모르는 자에요. 하나님 보낸 자도 모르는 자요.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나타났으니 어떻게? 사랑 하는 자를 통해서 나타난다. 사랑하는 자를 통해 나타납니다. 하나님, 나 안 나타나나? 예수님이 나름대로 안 써먹나, 나를, 내 차원대로? 사랑하면 써먹죠. 그 사랑은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하면 하나님이 그 육신 을 사랑하는 일에 써먹죠. 하나님이 이렇게 함께 하는 구나. 그럼요. 사랑하면 함께하고 사랑치 않고 미워 하면 누가 함께하죠? 마귀, 귀신, 악령, 미움의 사탄들이 함께 합니다. 그래서 절대 미워하면 귀신 온다 했습니다. 이건 나로 여러 수백 번, 수천 번을 경험하게 했습니다. 사랑하면 순식간에 사탄은 떠납니다. 사 탄아 물러가라 해도 안 떠납니다. 진실로 사랑할 자를 사랑해야 떠납니다. 형제를 미워하면 사탄이 절대 안 떠나요, 그 면의 사탄은 안 떠납니다. 사탄들의 배치가요, 하나님께 감사치 않으면 또 배치합니다. 사탄 들이 와요. 너 감사치 않아? 또 하나님 형제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그 면에 해당되는 사탄들이 와서 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완벽해야 완전히 사탄이 떠나가요. 아무리 물러가라 해도 이건 순간이에요. 근본 해결은 진실로 할 일을 하고 오늘 말씀으로 본다면 형제를 사랑하고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해야 사탄이 떠 납니다. 하늘나라는 사랑의 세계인데 사탄이 없는 세계입니다. 자,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도 나타나지만, 부분적으로, 진짜 나타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독생자를 하나 님이 보내서 그로 사랑을,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한다 했어요. 요한복음 3장 16절에도 이 말씀이 나옵니 다. 거기도 제자들이 요한도 쓰고 여기도 또 기록해 놨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나타났으니 독생자 를 세상에 보냈다.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낸다. 그를 사랑함으로 그도 하나님을 가르쳐주고 사랑을 나타내신다 했습니다. 그래서 역사마다 하나님의 사람을 보내서 선지자 때는 선지자, 중심인물들 모세 같이, 아브라함 같이, 요셉 같이 이런 중심인물, 루터 같은, 중심인물들을 통해서, 보내줘서 그를 사 랑함으로 그를 통해 하나님이 함께하며 사랑을 베풀어 줬습니다. 바로 이 말이 그 말이에요. 예수님은 메 시아로서.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은 뭘로 아느냐? 하나님이 사랑하는 독생자, 예수님 보내서 신약시대 역사 했죠. 그로 인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지 (예수님 아니면) 몰랐습니다. 모세 때는, 모세라는 사랑하는 자 를 보내서 모세를 통해서 알게 됐죠. 그래서 하나님을 알았지, 아니면 몰랐어요. 알 수가 없었어요. 아브라 함 때는 아브라함을 사랑함으로,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보내서 그가 전해줘서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해.’ 알 려줬어요. 그래서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한다는 표적 그리고 증표, 사랑의 증표자를 보냈어요. 예수님은 사 랑의 덩어리. 죽을 때까지 사랑의 덩어리 역사를 하나님의 역사를 그를 통해 했죠.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살 때 구원 받고 영원한 세계가 해결되는 것은 예수님 자체는 안 되죠. 하나님이 예수님 육신을 쓰고 행했기 때문에, 그를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을 사랑한 것으로 치는 거예요. 여러분도 여러분이 사랑하 는 아들이나 또 아내나 남편이나 형제를 딴 사람이 사랑으로 대해주면 자기 사랑으로 대해준 것으로 봅니 다. 똑같은 거예요. 진리라는 것은 서로 공통되고 같은 일맥으로 통하니까. 이와 같이 그러하시다. 하나님을 사랑치 않을 때가 있어요. 말 안 들었을 때, 형벌 받을 때 절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 안 보냈어 요. 애굽 나라에 하나님께 잘못해서 형벌 받을 때 안 보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를 보냈을 때는 형 벌을 받지 않아요. 그 주관권에 받지 않아요. 요셉이 있을 때는 형벌을 안 받았어요. 요셉 끝났을 때 400 년 고통 기간이 시작됐죠, 종의 고통 기간. 하나님이 형벌 기간 때 절대 안 보내요. 하나님 사랑하는 자를 안 보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만 보냈다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때부터는 그만 믿고 사랑하고 가면 일단 다 끝나는 거예요. 역사가 지금 이 순간만 해당되는 것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그렇게 돼 있어요. 사랑하는 자만 그래서 기다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메시아 보낸다, 선지자 보낸다, 너희들에게 시대마다 사람을 보낸다. 그걸 가뭄 땅에 농부가 5, 6개월 가뭄 때에 비를 기다린 것 같이 기다립니다. 그리고 자기 사랑하는 자를 기다리듯이, 부둣가에서 기다리고, 또한 공항에서 기다리고, 정거장에서 기다리듯 기다립니다. 그것이 역사에 많은 하나님 믿고 사랑하는 자들의 희망과 소망인 실정이 었습니다. 메시아 보낸다고 구약에서 4천년 동안 기다렸는데 오면 끝나니까. 오면 다 끝나버려요. 메시아 오면 일단 끝나요. 죄도 용서해주고 축복도 주고 그리고 하나님 말씀도 전해주고 이상세계를 바로 이룹니 다. 그래서 그렇게 기다리는 거예요. 예수님 왔는데 예수님 사랑했습니까? 안 사랑하고 잘못됐다, 내쫓고 미워하고 미쳤다하고 ‘우리는 모세를 따르는 자들이다.’ 하고 권위를 세우고 교만하고 그래서 어쩔 수 없 으니까 예수님은 자기 말씀을 듣고 사랑하고 좋아하는 자에게 복음을 줘서 이방세계, 하나님 안 믿는 세계 에 복음을 줘서 그것이 신약 역사가 됐어요. 2천 년 역사. 구약역사를 여러분 잘 모르죠? 구약인들 잘 모르죠. 어딨는지. 지구촌 돌아다녀도 잘 보이지가 않아요. 찾 기가 힘들어요. 아마 구약인들 찾으려면 여러분들 아시아 같으면 비행기 타고 한 10시간 씩 가야 가끔 찾 아보면 나올 거예요. 잘 없어요. 지금 구약인들이 잘 없습니다. 몰라요. 아시아에 구약인들 있을까? 아시아 에 구약인들 있다는 소리 들어봤어요? 구약 종교인들, 모세 따르면서 모세 교회 있는 거, 구약 종교인들 봤어요?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없어요. 그렇게 귀해요. 없어졌어요. 그러나 예수님을 보내서 예수님을 메 시아로서 사랑하고 좋아하고 따르면서 했던 그 역사는 2천 년 전부터 시작돼서 지금은 그 자손들이 지구 상에 어느 나라든지 없는 나라가 없어요. 지금도 여러분들 주변에서 찾으면 금방 눈만 뜨면 찾습니다. 그 렇게 많아요. 엄청나죠. 기독교인들은 어느 나라든지 엄청납니다. 공산주의라도 못 믿게 해도 엄청나게 많 아요. 중국도 많고, 소련도 많고, 그리고 공산권 나라도 많아요. 그리고 북한도 많아요. 오, 북한도 있어 요? 북한 알죠? 한국의 북쪽 나라. 거기도 없다 했는데 거기도 있어요. 거기도 숨어서 다 예수를 믿습니 다. 왜 그럴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사랑하니 하나님이 예수님 통해서 계속 역사하시는 거예요. 메시아는 죽어도 메시아, 살아도 메시아, 영영한 메시아니까. 그래서 그를 통해서 계속 온 지구세상 어느 나라든지, 남미 쪽, 아프리카 이런 모든 세계 전부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이 보낸 자를 사랑하니 까, 예수를 사랑하니까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계속 역사하는 거예요. 축복 주고, 잘 되게 해주고, 병도 고 쳐주고 역사합니다. 이렇게 해서 그렇게 번져나간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그렇게 큰 일을 해요. 어 마어마한 일을 합니다. 엄청난 일을 합니다. 인간으로서는 정치, 재벌가들, 예술인들, 학자들, 그리고 과학 자들이 못한 일을 다 합니다. 예수님 다 하시는 거예요. 자, 왜 보냈냐? 구원시키고 천국 가게 만들고 영혼도 그렇게 만들고 육신은 세상에 살 동안에 계속 축복 주고 육신이 끝나면 이제 영혼이 근본적으로 이제 하늘나라 가는데 조금 더 구체적으로 예수님 말씀하시 고 하나님, 성령님 말씀하시는데 육신이 여기 살아 있어도 천국에 영들이 구원 받은 자는 왔다 갔다 한다, 자기 갈 천국을. 거기서 살기도 하고 거기서 지내기도 하고. 그렇게 말씀했어요. 그러므로 연애하고 사랑 하고 하는 사람들 결혼식 안 해도 처갓집도 왔다 갔다 할 수 있고 남자들 집 왔다 갔다 잠도 자고 다니 죠? 그런 식과 같으니라 그랬습니다. 연애하면 사랑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와 같으니라. 그래서 영들 이 하늘나라 왔다 갔다 하고 가 있기도 하고 살기도 하고 그런다. 때와 시기를 하나님께서 정해놓고 언제 부터는 본격적으로 가 있어도 된다, 이렇게 해서 그것을 하나님이 말씀한 여러 가지를 볼 때 휴거한 자들, 사랑으로 휴거 돼요. 완벽한 사랑하며 완벽하게 한 영들은 허락해서 하늘나라, 사랑의 세계니까 올 수 있 다. 완벽한 사랑하는 자를 세상에서 배우고. 자, 사랑은 여기 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먼저가 아니고 하나님이 우리 낳기 전부터 지구 창조했을 때부터 인간을 사랑하기로 결심하고 사랑하기 시작했다. 우리가 먼저 사랑했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사랑했다고 항상 근본을 넣어라. 1번은 항상 하나님 것입니다. 1번. 첫 숟갈은 하나님의 밥숟갈이에요. 알겠습니까? 첫 숟갈은 여러분이 먼저 먹으면 안돼요. 첫 숟갈은 하나님. 두 번째 숟갈은 성령님. 세 번째는 성자 숟갈. 그 다음 여러분 사랑하는 자의 숟갈. 그 나머지는 다 먹어요, 계속. 사랑하면 그런 거 알게 돼요. 몰랐죠, 여러분들? 첫 숟갈이 하나님 숟갈인지 몰랐죠? 사랑하는 자에게만 비밀을 가르쳐줘요. 그러므로 나는 늘 식사할 때 옛날에는 몰랐을 때는, 하나 님을 극적으로 많이 사랑치 않아서 몰랐을 때는 그냥 식기도만 했어요. 그 후로는 구체적으로 하고 있죠, 내가. 여러분들 얘기한다고 다 할 수는 없지만 오늘 성경의 선포하는 대로만 말씀을 내보내겠어요. 자, 사랑은 우리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먼저 했다. 얼마나 많이 한지 몰라요. 우리는 일생동안 해봤자 얼마나 합 니까? 100년? 한 살 때부터 했어도. 그러나 교회 다니면서 한 거 보면 몇십 년? 7-80년? 하나님은 지구 만들 때부터 사랑한 거예요. 왜? 사랑하는 자에게 주려고. 그러니까. 지구만 45억년이라고 하거든, 과학적 으로 볼 때. 천지만물 지은 것은 어마어마하죠. 135억년인데. 그 때부터 사랑한 거예요. 결국 우리가 살지 누가 삽니까? 결국 우리가 살아요. 하나님은 실제 하늘나라에 사시지 여기는 사랑하는 자들 때문에 옵니 다. 사랑하면 오고 안 사랑하면 여기 올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사랑하면 여러분들 오고 사랑치 않으면 안 와요. 그 정도 세상이지만 우리들이 몽땅 갖고 살지 않습니까, 지구촌. 하나님이 그 때부터 우 리를 사랑했어요. 어마어마하게 오랫동안 사랑하신 거예요. 그러니 이 설교 듣고 죽을 때까지 죽도록 사랑 해야 돼요. 여러분들 이 말이 조금 어려우면 부모님들이 언제부터 여러분 사랑했는가 하니 집 짓고 땅 사 고 그리고 남자 만나기 전부터 성장하는 기간, 희망을 가졌어요. 아들, 딸 낳으면 사랑해야지. 결혼하기 전 에. 10대 때부터. 내가 결혼하면 애들 사랑하고 나도 살아야지, 좋아하며. 그때부터 벌써 태어나지도 않았 는데 사랑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낳아 놓고는 정말로 사랑하죠, 실제로. 이와 같이 부모들도 여러분들이 부모를 사랑하기 이전부터 사랑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기 이전부터 사랑했다 는 거예요. 이것을 반드시 알 것. 사랑에 대해서요. 자, 이러므로 이것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아라. 그러면 내가 잘못을 용서해주마. 이게 제일 큰 거예요. 잘못 용서해주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 죄 때문에. 천국을 가는 역사를 시작하마. 죄를 용서해주마, 그동안 잘못한 거. 우리는 사람에게도 잘못한 것이 많지 만 하나님께 잘못한 거 너무 많아요. 어마어마하게 많다고. 그 잘못을 용서해준다. 요즘에 보면 편지들이 많이 교단 통해서 오는데 잘못을 하나님께 용서해 달라고 기도를 좀 해 달래요, 날보고. 그래서 하나님께 물었어요. “잘못을 용서를 해달라고 합니다.” 그랬더니만 “나 사랑했나?” 그렇게 해요. 사랑해야 용서해준 다고 그 말씀 하려고 했던 거예요. 사랑하면 용서해준다. 하나님께서 조금 사랑했어도 사랑을 받으시고 “다 용서해준다. 전해줘라.” 그랬어요. “편지 안 온 사람도 많은데 어떡하죠?” 그들도 내가 말씀을 하면 다 알아듣지. 이제. 그래서 오늘 말씀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만큼 용서해준다. 죄를. 여러분들 바짝 사랑해 야 돼요. 불같이 사랑해야 돼. 그죠? 여러분들 좋아하는 것 같이 사랑해야 돼요. 배고플 때 밥을 좋아하 죠. 그렇게 사랑해야 돼요. 이러면서 하나님을 사랑하기 바랍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아주 똑같은 단어에요. 같이 사랑해야 합니다. 그 대신 화목해야 된다. 아들을 보 낸 것을 화목하라고 보낸 거다. 사랑하는 것은 결국은 뭐죠? 화목이에요. 화목이 안 되면 말만 사랑한 것 이지 사랑치 않은 것이다. 그렇게 친다 했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했으니 우 리도 서로 사랑함이 마땅치 않으냐? 아멘이지 않느냐? 여러분들 집에서 지금 화면 보면서 모두 아멘하기 바랍니다. 집에 있는 사람들 알겠어요? 집에 있는 사람들, 하나님 사랑함이 마땅치 않느냐. 아멘. 모두 그 래서 형제들 사랑함이 마땅치 않느냐. 부모가 너를 사랑하니 너도 형제를 사랑함이 마땅치 않느냐? 마땅 하죠? ‘마땅’이 뭡니까? ‘마땅’이? 이 먹는 것 중에 음식 중에 맛당이 있어요. 그리고 또 하는 것이 마다 하지 않는 땅 맞는 것이다. 합당하다. 합당한 일이지 않느냐. 합당한 일이죠. 꼼짝도 못해요, 하나님 말씀 하면. 다 마음에 들고 그리고 우리 마음에 딱 들게 하니까 꼼짝도 못해요. 자, 이와 같이 남편들도 부인을 진짜 사랑했으면, 안 했으면 부인이 사랑함이 마땅치 않은 거예요. 사랑치 않음이 마땅치 않습니다. 거기 에 해당되는 답만 딱 써야지 더 쓰면 그것은 답이 아니에요. 둘 더하기 둘은 넷인데 거기다 하나를 더해서 다섯 써봐라. 그러면 45가 돼서 답이 아니지. 그래서 남편이 사랑하는데 부인도 사랑하는 것이 마땅한데 사랑하지 않았는데 사랑하면 마땅치 않다는 거예요. 못마땅하다. 마음에 안 든다. 심정을 거스른다. 그러므 로 여자도 남자를 사랑해야 하는데 진실로 사랑하는데 진실로 사랑하지 않으면 마땅치 않은 짓을 하는 거 예요. 못마땅한 짓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죠? 여러분들 이왕지사 하나님이 한마디만 해달라 했어요. 왜? 우리는, 결혼 안 한 사람들 그 심정을 모릅니 다. 결혼한 사람들은 그 심정을 알아요. 서로 간에 둘이 하나 되게. 혼자 있는 사람은 하나 되기 좋죠, 혼 자라. 그러나 결혼하면 둘이가 하나 되기 때문에 너무 너무 어려워요. 그래서 여러분들 그렇게도 못하냐고 부모님들 옆에서 저울질 하죠. ‘그렇게도 엄마 안 돼?’ ‘그렇게도 아버지 안 돼?’ ‘그러면 뭐 하러 결혼했 어?’ ‘그렇게도 어려워?’ 그러면 ‘할 말이 없다.’ ‘너도 결혼해봐’ 그러지. 엄마도 ‘어머니 그렇게 안 돼?’ 나도 했다니까. 내가 한 일이에요. ‘어머니 그렇게 어려워, 그게?’ ‘야, 네가 내가 되어보지 않고서는 말을 하지마.’ 그래요. 말을 딱 막더라고. 말문을 막아요. ‘어떻게 대해줘? 못해줘.’ ‘근데 할 수 있을 거 같은 데? 엄마.’ 그랬더니. ‘상대 이것, 저것 따지면 사랑 못해요. 따지면 안 되는 거야. 무조건 사랑해 버려라 고.’ ‘왜?’ ‘어머니, 아버지보고 하지 말고 나보고 해, 나보고. 우리 자녀들 크는 거 재밌잖아? 그걸 보고 아버지랑 같이 낳았으니까 그거보고 하는 거야.’ 그랬더니 ‘그건 좀 이해가 간다.’ 그래요. ‘어머니, 이 해 가 아직 12월 달이 안 돼도 이해가 되죠?’ ‘응. 된다. 된다.’ 그렇게 하라고 그랬더니 그 후로 조금 다른 마음을 보이니까 아버지가 허허허허 너 어머니 저렇게 하는 거 처음 봤어 그래요. 금방 달라지더라고. 우 와. 그래서 칭찬도 하고 수고 했다고 하고 얘기도 해주고 심정을 알아주니까 아버지가 그런 얘기 하는 걸 봤어요. 그 기쁨이 자녀들에게 하늘까지 차고 넘치더라고. 여러분들도 지금 방금 하나님께 한 마디 해달라 고 하니까 그 얘기에요. 그래, 서로 자녀를 보고서 서로 사랑하라. 알겠어요? 그로 인해서 안 나오면 자녀 를 통해서 보라. 자녀들도 속 썩여서 우리 집구석은 개뿔도 아무것도 아니야. 그런 사람들 있는데 그러면 하나님 보고 하면 돼요. 알겠어요? 그동안 한 거 보고 하면 된다고. 무조건 하면 돼. 무조건 해야 돼. 따 지지마. 무조건 사랑하고 좋아하고 살면 그게 천국이야. 그것이 돈 벌은 거야. 그게 재벌가의 기쁨이야. 그 것이 권세 얻은 자의 기쁨이야. 그것이 명예를 얻은 자의 기쁨입니다. 사랑하는 것이. 믿습니까? 그렇게 가정들이 지내기를 축복하고 가정국들, 그리고 가정의 형제들 그렇게 대해요. 가정 천국을 먼저 이루라고 아마 이런 기간을 준 거 같아요. 가정천국 이루라고. 이 때 가정천국 이루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요 때가 좋은 때에요. 가정에서 서로 못 만나고 교회로 쑥 가버리고. 아버지는 아버지대로 쑥 가버리고. 어머니는 어머니대로 가는데. 요런 때 코로나 때문에 아무데도 못 가요. 그러니 집에서 만나니까 미우나 고우나 서로 얘기하고 지내다보니까 친해졌어. 직장 가야 되고 뭐하다. 그러나 지금 코로나 때문에 직장 안 가지는 않지만 평소 때는 많이 직장 갔다 밤에 늦게까지 친구들하고 얘기하고 오는데 지금은 못 하거 든. 그러니까 그냥 돌아오는 거예요. 서로 그렇게 하고 싶지 않으니까. 그래서 요때는 가정을 지키고 가정 을 화목하게 하라는 하나님의 기간 같아요. 그러면서 불의를 행하는 자에게 심판하는 기간이고 요런 기간 은 의를 행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라고 이런 기간을 준 거 같아요. 확실하다 그랬습니다. 확 실하니라. 이러면서 우리가 서로 사랑함이 마땅하다. 서로 사랑하는 가정 천국을 이루기 바랍니다. 가정도 교회에요. 가정도 여러분 부모, 형제들 이 설교를 처음 듣는 분들과 요즘에 듣는 여러분들, 가정이 천국입 니다. 그리고 부모님들 말씀 잘 듣고 깨닫고 하면 가정에서 목사 할 수 있어요. 가정 목사. 자녀들 놓고 아버지가 먼저 원목해야죠, 총회장도 하고. 엄마는 역시 내적인 지도자가 돼서 관리하고 그런 일들, 살림 살이하고 그런 일을 하면서 하면 가정천국이 되는 거예요. 예수님 때도 그렇게 했어요. 가정천국. 항상 가 정에 가서 복음 전해주고 나머지는 내가 한 대로 계속 하는 거다, 너희들이 맡아서. 그러고 오고 그랬어 요. 그러다가 그 후에 제자들이 예수님 돌아가시고서 교회를 만들고 모여들고서 7개 교회 세우고 또 세워 나갔죠. 여러분 가정들이 그런 가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서 주일에 한 번씩 오면 되는 거예요. 새벽 에 또 오고, 부모님들 있잖아 새벽에 교회 오는데, 다 교회 다니면 그냥 가정에서 다 예배드릴 거 같아요. 너무 좋잖아요? 그렇게도 하나님도 생각을 이미 해왔고 역사도 지금도 좋으면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그거 죠. 다 교회 다니고 전도되고 하면. 자, 이제 비밀의 말씀을 계속 또 해주겠어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들을 보냈는데 역사적으로 볼 때 환영 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받은 역사가 거의 없습니다. 모세 때도 아쉬울 때는 우리를 구원하러 왔다니까 막 좋아했는데 애굽에서 끌고 나오니까 그때부터는 고생한다고 원망, 불만, 불평, 그리고 미워하고 진짜 모세여 하나님이 당신을 통해서 우리를 끌어낸 게 맞습니까? 그렇게 물어보고. 그 전에는 묻지도 않고 너 무 좋아서 따랐거든. 그런데 조금 고생한다고 힘들다고. 사람이 잘 될 때는 무조건 하늘도 원망 안 하고 땅도 원망 안 하고 다 천국으로 보여요. 너무 좋으니까. 자기의 마음에 기쁨에 빠져서. 다 세상이 막 좋게 보이고. ‘안녕하십니까? 처음 뵙겠어요.’ ‘네네. 누구세요?’ ‘아, 감사합니다. 우리 얘기나 나눌까요?’ ‘왜 요? 무슨 일 있어요? 나 처음 보는데.’ ‘아이 뭐, 초면이 구면 되는 거 아닙니까? 술 한 잔 합니다. 식사 합시다. 나랑 밥 먹을래요? 나 누구랑 같이 식사하려 했습니다.’ 그렇게 다 좋게 대해요. 천국같이. 그런데 조금 안 되면 하나님 믿고 섬기고 사랑하다가도 뭐가 안 되면 파르르르 쓰러지고 ‘왜 하나님 안 도와주 지?’ ‘왜 세상이 이렇게 험악하게 되지? 정말 더러워서 못 살겠네.’ ‘아, 왜 이렇게 끝나지.’ 이렇게 변한다 는 거예요. 하나님이 말씀해주고 있어요. 사람이 제일 변할 때, 힘들고 어려울 때 변하는데 힘들고 어려울 때 변하지 말아라. 나무들 봐라. 겨울철에 잎사귀 다 떨어져도 변하지 않잖아. 가만히 있잖아. 말도 않고 가만히 있고. 춤도 안 추고 가만히 있어요. 그러다 또 봄 돌아오면 잎사귀 나니까 으아 하고 하잖아요. 만 물 같이 좀 배워라. 그렇다고 겨울이 없어봐라. 어떻게 되죠? 해충들이 알을 까는 곳이 엄청나게 돼서 집 에 벌거지 천지일 거예요. 겨울에는 너무 해를 주는 해충들은 다 없애고 새들 먹을 것만 남겨놓고 싹 없애 요, 하나님이 겨울철에. 이와 같이 하나님 법칙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지금 겨울로 비유해서 세계 전체 가 비유가 안 된 곳도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려움을 통해서 그때는 싹 없애준다는 것입니다. 어려 움을 통해서 고난을 통해서 없애주고. 청소 안하면 집이 깨끗해지지를 않아요. 때를 안 밀고는 절대 몸이 깨끗해지지 않습니다. 회개치 않고서는 절대로 인간이 하나님께 선하고 깨끗한 사람이 될 수가 없어요. 그 런데 회개기간에는 힘들잖아. 사실상은 여러분들 다는 아니지만 여러분들 몸뚱이 자기 때 밀기도 힘들잖아 요. 그래서 때 밀다 마는 사람들 많죠? 아이 힘들어, 내일 또 밀어, 모레 또 밀어 하고. 청소도 하나 마는 사람 많죠? 하려니까 끝이 없네. 내가 지금 몇 시간째지? 내가 지나친가? 혼자 큰 집 살다보면 두어 시간 씩 청소하죠. 방에만 해도 몇 시간씩 걸리고 바깥에도 해야 되잖아요? 힘들다고 안 하면 자꾸 쌓이죠. 자 기가 해놓은 거, 자기가 더럽힌 거예요. 이 때 이와 같이 힘들지만 참고 견뎌라. 그걸 힘들게 보느냐. 어렵 게 보느냐. 그죠? 지난번에 여기서 말씀했죠. 여호수아 군대들 앞에 다섯 왕들을 중심해서 다섯 족속이 합동해서 작전 할 때 기브온 족속이 ‘나 죽는다.’고 소리 질렀을 때 도와달라고 그랬을 때, 그냥 일 제치고 군사들 밀어붙여서 가니까 원래 여호수아는 혼자 때려 부수려 했던 거예요. 좀 힘들다, 5개라. 처음이었거든, 5개 족속이 몰 려 온 거는. 그런데 하나님이 그 전에 사랑하니까, 원래 여호수아가 하나님 말 잘 듣고 사랑하니까, 그 전 에 그냥 준비해 뒀다가 여호수아 악 할 때 바로 때려 부쉈어요. 우박 내려서 3분에 끝났어요. 3분. 3분 동 안에 하나씩 못 맞추시겠어, 하나님께서? 계획적인데. 그걸 못 맞춰? 그래서 3분 만에 끝나버렸어요. 한 70% 이상이 싹 전멸하고 나머지 나 혼자 하면 안 되잖아, 너도 해 해서 나머지와 싸우면서 하나님과 함께 하며 담대성을 써먹었죠. 그와 같이 이 시대도 의인들을 괴롭히면 그러하리라 하나님 말씀했죠. 내가 심판 하겠다고. 심판하고 깨끗이 해결 됐어요. 믿습니까? 이와 같이 계속 어느 곳도 다 그렇게 하고 있어요. 온 지구상에 누구에게나 하나님 행하시고 계십니다. 여러분도 이러한 것을 알고서 늘 기도하고 간구하고 어려 움이 있어도 낙심하지 말고 힘들어도 하나님이 오니까 여호수아가 낙심 안 했죠. 싸우겠다 하고 하나님 이 름으로 갔죠. 하나님 함께한다 하고 갔듯이 여러분도 앞으로 어려움이 있으면 하나님이 함께 한다 하고 외 치면서 행하면 하나님 그때그때 필요한 것을 치시고 심판하시고 때 밀 듯이, 청소하듯이, 오물 쓰레기 산 더미같이 쌓인 거 차로 실어다 버리듯이 그 기간이 있어요. 그 기간은 여러분도 같이 고통을 좀 받는 거예 요. 불만하면 안돼요, 이제. 아, 이 코로나 때문에, 어떤 놈들 때문에, 어느 족속들 때문에 이렇게 됐다 해 서 그럴 필요 없어요. 그런 시간 있으면 기도를 해야지. 하나님께 감사하고 열심히 자기 만들겠다고 이러 면서 열심히. 여러분들 모임 못해서 불만하지 마요, 알겠어요? 아, 월명동도 못 가고, 예배도 못 드리고, 신앙 죽겠어 이러다. 왜 죽어? 더 내실을 기하는 기간인데. 설교를 못 해줘, 뭐 내가 지휘를 못 해줘. 할 거 다 해주는데. 더 많이 나타나서 여러분들 하나님 앞에 더 잘하도록 잡아주는데. 알겠습니까? 자, 이래서 하나님에 대해서 모세에 그렇게 대하니까 모세도 할 말을 못하는 거예요. 말해도 안 받아들이 니까. 말을 못하는 거야. 하나님께 받은 말씀을 전해줄 수가 없어. 안 듣는 다는 거야. 그러니까 안 들으니 까 어떻게 됐죠? 그냥 하나님도 “야, 놔둬버려” 그랬어요. 데리고 오던 길로 다시 가라 그랬어요. 오던 길 로 가다 넓적한 곳에 가서 거기서 모두 천막치고 기다리자. 그렇게 해놓고 거기서 40년 동안 죽을 때까지 살지 아무도 몰랐지. 그래서 하나님 뒤집어지기 전에 우리가 먼저 뒤집어져야 돼요. 먼저 우리가 사랑하면 서 좋아하면서 기뻐하면서 사는 삶을 하나님이 먼저 해줬으니 잊지 말고 행하라는 것입니다. 모세 때 그 후에 여호수아가 모세 후계자로서 믿고 행하고 나니까 잘 따라 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 계속 축복 줘 서 가나안 복지 이렇게 싸워서 이기게 갔잖아. 신광야에서 싸움은 아무것도 아니었어요. 어마어마한 31개 족속들을 싸워 이겼다니까. 어마어마하게 다 이겼어요. 결국은. 그래서 하나님 함께 하니까 그렇게 이겼습 니다. 하나님 사랑하며 믿어주고 좋아하고 담대하고 살면 그렇게 돼요. 그래서 역사의 여호수아 같이 너희 도 담대하고 그렇게 하면 너희 앞날의 어려움을 이기고 나간다 그렇게 설교하고 그러죠. 여호수아. 모세의 후계자. 그래서 가나안 복지 가서 이스라엘 민족 차지해서 지금 살고 있지 않습니까? 그 민족 사람들이. 그런데 그 후에 예수님을 또 보냈다는 말이야. 기다려서. 보냈는데 예수님을 사랑하고 모시고 섬기고 하지 않아서 예수님 할 말을 못해서 이방인들에게 복음 펴서 2천 년 동안 역사 해왔다 그랬죠? 그러므로 사랑 했으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를 통해서 말씀 했는데 말씀 못하니까 그냥 구시대에서 끝나버린 거예요. 새 시대 왔으면 자녀권 취급 받고 대함을 받고 사랑하며 살았는데. 자녀의 사랑이 종의 사랑보다 크죠. 어마 어마하게 크죠. 역사가 계속 그렇게 왔습니다. 아담과 하와도 하나님이 창조하고 택했어요. 그런데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하나님이 먼저 사랑 했잖아. 그럼 너도 나를 사랑함이 마땅한데 이들은 자기들끼리 이성으로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치 않았어 요. 아담과 하와는 이성적 타락을 한 거예요. 어떤 과일 따먹은 것이 아니고. 과일 따먹어서 타락하게 해 요? 그런 과일을 독과일을 만들겠어? 하나님의 법을 어겼다는 거예요. 성장하고 잘 큰 다음에 그때에 결 혼시켜주마. 같이 살아라. 너희들 것이다. 그런데 그걸 어기고 지들끼리 사랑하고 삶을 사랑하고 했으니까 하나님께서 너희들 틀렸다고 에덴동산에서 쫓아냈어요. 여자는 선악과, 사랑이잖아. 남자는 사랑의 대상되 는 나무와 같고. 그러니까 생명나무는 에덴동산에 아담이고 선악과는 하와를 말한 거예요. 비유를 들어서. 그래서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성장하고 지식과 지혜가 성장 돼야 하는데 이건 다 른 꼬임 받은 세계를 사랑하다가 망쳐버렸죠. 꼬임 받는 사람들 많아요. 하나님 말씀대로 제대로 안 하니 까.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저주하고 에덴에서 쫓아내 버렸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사랑치 아니 하니, 마땅한 일을 안 하니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 후에 그 자손들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만 남 겼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자꾸 고통으로 받게 됐죠. 그 후에 노아 시대 때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노아는 정말로 사랑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자들은 세상을 사랑하며 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그 때 또 심판했어요. 홍수로 심판해서 노아 가정만 살았죠? 여덟 식구. 하나님께 합당치 않은, 하나님을 사랑치 않은 자들은 심판하신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했는데 수천 년 동안, 수십억 년 동안, 100억년 동안 사랑했는데. 하나님 하시는 일은 마땅하죠. 놔두면 안 돼죠, 그건. 하나님 앞에 마땅하게 만들어야죠. 그 다음에 가서는 아브라함 때도 그랬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 사랑하고 좋아하고 살았어요. 그걸 낙으 로 삼고 살았어요. 해가 떠서 지는 때까지, 밤새도록 또 하나님과 잠 안 자고 얘기하고 살았어요. 그런데 그 시대 좋은데 사는 아브라함 조카가 사는 소돔 땅은 하나님을 사랑치 않고, 좋은 만큼 사랑치 않고 자기 나름대로만 살아가고 권력, 명예, 이성, 모든 삶의 세계에 낙을 누리며. 하나님께서 이건 내가 이러려고 세 상 창조한 것이 아닌데. 가만히 보니까 아브라함의 조카나 그냥 깔짝깔짝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랑한다고 하면서 그냥 의로운 일을 하고 살아요. 결국적으로 천사 보내서 확인하고 그들은 나오게 만들고, 아브라함 의 조카들은 나오게 만들고 다 불로 하늘에 유황불 내려서 심판했습니다. 하나도 남기질 않았어요. 이건 하나님을 사랑치 않으므로 그런 걸 받았습니다. 이것은 그때뿐만 아니라 이 시대도 똑같아요.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치 않고 자기 명예, 권세, 물질 어떤 그런 예술이나 중심하고 자기 중심하는 자는 또 심판을 합니다. 종교도 하나님 믿는 사람도 그래요. 아담, 하와 하나님이 선택했는데도 그렇죠. 선택했는데 잘못해서 그렇게 된 거예요. 그리고 아브라함 때도 소돔 땅도 노아 홍수심판 때도 그랬죠. 그랬듯이 예수님 때도 똑같았죠. 예수님 보냈는데 예수님 사랑치 않고 미워하고 반대하고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서 말씀을 못 준거예요. 말씀을 받는 것이 그렇게 큰 거예요. 말씀 못 받으면 어떻게 되는지를 몰라요. 피할 지도 모르고. 그래서 결국 예수님 통해서 믿고 사랑하는 자들만 나갔습니다. 유대 종교인들이 이 한 가지를 알았으면 됐는데 하나님만 사랑할지 알고 하 나만 알았어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들을 사랑할지 몰라서 그가 왔는데, 메시아를 보냈는데 몰랐던 거예 요. 마땅하게 하나님을 사랑하면 사람도 사랑하는데 그걸 못 한 거예요. 큰 법을 순종치 못한 거예요. 그 래서 예수님 오셔서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서 하나님 사랑하고 형제 사랑하라 했어요. 이 두 가지만 하면 다 끝난 거다. 성경 지킨 거다. 그게 바로 하나님의 사람이니라. 그게 구원받은 자들이다. 그게 바로 천국 으로 갈 사람들이다. 말씀했어요. 바로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를 통해서 말씀해버린 거예요. 그 다음에 가 서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예수님이 그에게만 말씀해줍니다. 따르는 자들에게. 예수님은 어떻게 해서 엄청난 사명을 하게 됐는가? 딱 하나. 하나님을 사랑해서. 택했는데 메시아로 택했 는데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낙을 삼고 살았어요, 일생동안. 성경에 예언자들이 예언 했어요. 그는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낙을 삼고 산다. 기쁨으로 산다. 이사야 11장에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대로 그대로 했어요. 그 예수님 자신도 그걸 좋아해서 하시고. 그래서 예수님은 사랑의 존재자. 죽으면서도 형제 살려주고 대신 죽고. 온 인류를 살리려고 십자가 져주고. 사랑이라니까. 사랑덩어리로 있다가 사랑덩어리로 가신 거예요. 메시아도 때가 되면 가는데 어제 tv보니까 신천지는 사람이 죽고 천국 간다고 가르치는데 다 거짓말들이 에요. 완전히 거짓말들이에요. 우리는 옛날부터 알았어요. 그렇게 가르치는 사람들 완전 거짓말이라고. 거 짓말해서 딴 짓하는 그들은 하나님이 심판하시죠. 그건 거짓말쟁이들이에요. 여러분들은 이 말씀을 듣는 사람은 믿습니까? 예수님 자체도 아니라고 했는데. 안 죽고 하늘나라 가는 게 어디 있어요. 그것 거짓말이 에요. 안 죽는다, 안 늙는다 그건 다 거짓말이에요. 인생이 왜 안 늙어. 나이 먹은 만큼 다 늙었는데. 나이 먹은 만큼 죽었는데. 과거는 죽었는데. 보니까 모두 쭈글쭈글한 거 나왔데. 그거 늙어서 죽으려고 그러는 거예요. 세포가 다 죽고. 나이가 90이 가까우면 세포가 거진 다 죽어요. 80-90% 죽어요. 그러다 죽어요. 또 죽으면 앞으로 살아난다 그래요. 이건 완전 거짓말들이에요. 누구든지 지구상의 어떤 종교들도 똑같아 요. 우리가 그렇게 전한다면 그것도 잘못되고. 아주 완전 잘못된 이단들이죠. 이건 성경대로 그대로 전해 줘야 돼요. 충분히 그 말씀만 해도 다 못 전합니다. 성경대로. 알겠어요? 그러다 이 시대 해당되는 말씀 해주고. 이러므로 우리는 어떤 종교가 됐든지 안 죽는다, 영생한다 이건 전부 다 거짓말들이에요. 육신이 살아서 휴거된다? 그거 다 거짓말이에요. 잘 모르는 거예요. 육신은 죽고 영혼이 육신을 통해서 형성 돼서 하늘나라 가는 거죠. 이것은 핵심입니다. 자, 이제 이 시대도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을 시대마다 보내서 메시아 때는 메시아 보내서 하고 선지자 때는 선지자 보내서 그를 사랑할 때 그가 하나님을 사랑해서 받은 말씀을 전해줘서 하나님 뜻을 펴 나가 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보다도 이걸 알아야 돼요. 말씀 다 끝나가요. 한 10여분 하면 끝날 거 같아요. 하나님은 절대로 그냥 자신의 말을 해주지 않아요. 해주는 방법이 헌금 많이 한다고 노래 잘한다 고 예술성으로 영광 돌린다고 또는 어떤 자기 권력을 하나님을 위해 쓴다고 이거 안 통해요. 오직 하나님 이 이 천지만물을 창조한 것은 사랑 때문에 창조해서 하나님 자체가 사랑이에요. 권세가, 권력이. 하나님 의 권세가 사랑이에요. 그래서 사랑이 근본이에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만 말씀해요. 진실로 하나님 이 원하고 마음에 차는 만큼 해야 말씀하신다니까. 그래서 더 사랑하고, 더 사랑하고, 더 사랑하고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 사랑하는 거예요. 신적 사랑을 하고 진실로 하나님 볼 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도 성 자도 봐서 삼위의 절대 신이 와서 완전한 사랑을 합니다. 인간으로서 더 이상 할 수 없는 단계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때에는 3명이 동시에 일체되는 얘기를 해야 합니다. 이에게는 우리의 비밀을 얘기해야 합니 다. 그때부터 대화도 하고 비밀도 말하고. 그래서 그로 인해서 말씀을 주는 거예요. 사랑은 하나 더 성령께서 말씀했어요. 사랑은 그냥 막 사랑한다는 것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수만 가지에요. 환난을 이기고 하나님을 위해서 참고 이기고 이게 사랑이에요. 어려움을 참고 이기고. 배고파도 참고 이기고. 이게 사랑이 수천 가지로 있는데 그것이 다 합당해야 돼요. 이건 다 하죠. 하나님 사랑해요.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서 사랑해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정말 하나님 밖에 없어요. 이건 다 할 수 있어. 지금 하나님 말씀에 이건 너희들 다 할 수 있느니라 했어요. 부모님 사랑해요, 어머니 사랑해요, 아버지 사랑해요 이건 다 할 수 있어요. 어려워도 힘들어도 고통스러워도 가정이 파산 지경에 갈 지라도 오직 형 제끼리 사랑하고 부모 사랑하고 이게 진짜 사랑이라니까. 알겠습니까? 포기치 않고 사랑하고. 이런 사랑을 하나님께 다 완성을 이룬 다음에 그에게 말씀하시고 대화하시고 하나님의 그 비밀, 영원한 그 비밀을 그로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가 바로 예수님이고 메시아에요. 그가 바로 아브라함이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그 중에 하나가 요셉이요, 모세요, 다윗이요, 솔로몬이요. 이런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너무 극진히 사랑하니까 내가 합당하다 그랬어요. 하나님께서 못 참고. 너무 나에게 합당하다. 노아도 내가 합당하다. 아브라함도 합당하다. 다윗도 내가 합당한 일을 한다. 하나님을 흥분시켜서 기쁘게 만들고 실토를 토하게 만들어야 돼. 그건 인간이 아니라 인간차원을 넘어서 사는 자들입니다. 믿습니까? 이 시대도 똑같아요. 나는 이 도를 성경을 통해 깨달았어요. 말씀하는 거 보니까 깨달았겠죠? 그걸 나도 깨달았어. 예수님의 도를 깨닫고. 죽어도 예수님은 다른 말 안하고 하나님 뜻대로 해주세요. 하나님께 “하 나님 혹시 내가 잘못해서 버리시나이까?” 하니까 깜짝 놀랐어요. 너무 잘하려고 하다 보면 그런 표현을 하는데 그것이 아니다. “사랑해서 이렇게 하는 것이다. 사랑해서 십자가를 지는 거야. 너와 내가 세상을 사랑해서. 너 사랑했잖아, 세상?” 죽음까지 내주면서 사랑하는 거예요. 그게 사랑이잖아. “이래서 내가 너 사랑하니까 걱정마.” 선생님 옥에 있을 때 10년 선고 받았을 때 “예수님, 나 정말 사랑해요?” 그랬을 때 예수님이 깜짝 놀라서 획 뒤집어졌고 핑 도는 느낌이 왔어요. 그러면서 그때 내가 확 돌면서 숨이 계속 안 쉬어지는 거여. 일절 숨이 안 쉬어져요. “내 심정 몰라? 내가 미워해서 여기 데려다 놨냐? 사랑해서 여기 거쳐 가는 거야. 너와 내가 세상을 사랑하자고 하지 않았느냐. 무슨 일을 해서라도 사랑하자 했는데 어떤 일을 당해도 해야 된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끝냈어. 더 이상 물어볼 것도 없어요. 나는 사랑에 목숨 걸 어요. 예수님, 나를 이해해야지. 하나님, 나를 이해해야지. 혹시 사랑 깨질까봐 그런다고. 그랬더니 다시는 그런 얘기 안 한다고. 평생 죽을 때까지. 나 사랑해요? 이런 얘기 안 한다고. 여러분들도 환난, 어려움 당 할 때 “나 사랑해요? 나 정말 사랑해요?” 이런 거 하지 말라고. 하면 안 돼! 뒤집어져. 여러분이 그래도 가슴이 안 아픈 것은 이미 심령이 죽어서 그래요. 심령이 살아있으면 숨이 안 쉬어져요. 탁 막혀버려요 그 냥. 탁 쓰러져버려, 충격 받고, 하나님 심정이 와 있으면. 그래서 그로부터 10년 동안 있으면서 하나님 나 너무 사랑해서 고맙다고 맨날 10년 동안 살았어요, 옥에서.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기뻐한다고. 복음으로 가르쳤으니까 복음으로 인해서 또 영광을 돌려야죠. 여러분들도 어떤 어려움도 하나님 같이 내가 돌격 앞으로 하고 맨 앞에 가서 하나님 뒤에 의자에 앉아서 쳐다봐요. 내가 멋있게 하는 것을 한번 보여 줄게요. 그렇게 하면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말만 해도, 의인들은 말만 해도 탁 그 말이 실 체가 돼서 이루어져요. 말을 계속 선포해야 돼요. 모르면 안돼요. 모르면 개미가 물어도, 쥐가 물어도 뜯어 먹어도 몰라요. 알아야 돼요. 이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알게 됐습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면 영원히 사랑하셔. 그 대신에 여러분이 사랑해야 돼요. 안 해도 어느 때는 계속 사랑해 줘요. 그러다가 정신 차리고 오면 그때서 하나님 사랑한 것을 알죠. 항상 사랑하십니다. 누구든지 사랑하 시는데 하나님을 사랑할 때 본인들이 알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 사랑을 더욱. 결국 성경을 2천 독 읽을 때 그리고 산에서 수도 생활 20년 동안 할 때, 나머지 전도하고 다닐 때도 노방으로. 왜 했는가 하니 하나님 을 사랑해서 한 거예요. 하나님을 절대로 사랑해서, 좋아서. 그러니까 그때부터 말씀을 준 거예요. 성경을 깨우쳐주고 성경에 있는 선지자들이나 중심인물들 예수님 깨우쳐주고 심정을 깨우쳐줬어요. 그래서 거기를 성서를 따르는 거예요. 항상 그 말씀 해주는 거예요. 철학 얘기 한 마디도 안하고 오직 성경 얘기만. 과학 얘기도 안 하고 오직 성경 얘기만. 오직 하나님 얘기만. 하나님을 알아야, 세상을 잘 알아야 잘 살고 알아 야 출세하고 알아야 성공한다 했죠?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데 모른다니까. 어떻게 아냐? 사랑해서 알게 되 는 거예요. 사랑하는 만큼 계속 가르쳐 줍니다. 이 비밀을. 아까 몇 마디 했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알게 된다 하나님을. 그래서 예수님도 그랬다. 나 역시도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성부, 성자, 성령 사랑함으로. 성 령을 몰랐거든. 사랑함으로, 하나님 사랑함으로 성령을 가르쳐준 거예요. 예수님 사랑함으로 가르쳐주고. 성령의 본체, 근본이 있다는 걸 깨우쳐주고 알게 됐어요.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또 성자도 알게 됐고. 사랑 함으로. 여러분들 사랑해야 말씀하시고 사랑해야 비밀을 알려주지. 사랑하지 않으면 절대 안 가르쳐줘. 하 나님 보내신 중심인물이나 메시아가 말 안하면 절대 몰라. 지구상에 10억년, 100억년이 가도 몰라. 전혀 몰라. 이게 하나님 절대 법이에요. 믿습니까? 아까 얘기했죠. 사랑함으로 알지 돈으로도, 물질로도, 권세로 도 안 통한다. 사랑함으로 통한다.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믿습니까? 하나님이 돈이 필요하겠어, 권세가 필요하겠어, 명예가 필요하겠어, 예술이 필요하겠어. 오직 하나님이 지구를 창조한 것은, 천지만물을 창조 한 것은 사랑을 이루려고 했기 때문에 사랑하는 자로 인해서 뜻을 이루고 갑니다. 비밀을 말해주고 그를 통해서 역사가 펴 나가고. 요한계시록 19장 보면 자기 밖에, 보낸 자 밖에 하나님을 아는 자가 없고 세상 을 아는 자가 없다, 그가 하나님 뜻을 펴 나간다, 성서의 말씀을 그만 안다, 그만 본질의 근본을 안다 했 어요. 하나님의 뜻을 알고 목적도 알고. 결국적으로서는 그러므로 인해서 역사의 말씀을 받고서. 산에서 기도 많이 한다고 주지 않아요. 그건 두 번째, 세 번째 갈 것입니다. 무조건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여러 수 천 가지로 사랑에 성공해야 돼요. 그래야 그 비밀을 줘서 그도 와서 사랑하는 자에게 그 비밀을 말하지. 안 해줍니다. 안 해주면 100% 손해가요. 얻을 것을 얻지 못하면. 왜? 알아요. 이렇게 하면 되는데 이렇게 한다. 믿습니까? 요즘 때는 기도를 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는 기도를 하죠. 우리는 이미 시작했죠. 하루가 아니고 21일 동 안 특별한 기도시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우리가 최고 기간을 정해놓고 하고 있어요. 다른 종교인들도 하나 모르지만 우리는 21일 딱 정해가지고 절대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기간에 하나님께서 기도의 기간이다 말씀하셨어요. 사랑해서 받아냈어요. 기도하라고. 늘 합니다. 유럽 같은 데도 늘 운동하던 지, 뭐하면 꼭 기도하고 해야 하는데 안 해요. 그 큰 모임인데 안 해요. tv를 못 보겠더라고. 볼 수가 없더 라고. 아무것도 아니다, 저들. 진짜 아무 것도 아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민족이라는데, 국교인데. 유럽의 나라는 예수님, 메시아 온 지가 2000년 됐어요. 우리나라는 복음으로 왔기 때문에 150년, 100년 밖에 안 됐잖아요. 그래도 얼마나 기도를 많이 합니까. 그런 전통만 자랑한다고 다 필요가 없는 거예요. 하는 자의 것입니다. 오래된 거 필요 없어요. 무조건 해야 돼요. 하나님 사랑하는 강도. 사랑하면 기도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 사랑치 않은 자들이에요. 얼마 전 tv를 보니까 미국에 백악관에서 쭉 지도자들이 대통령 중심해서 지도자들이 모여서 딱 기도하더 라고. 역시 미국은 국교의 나라여. 대통령 기도하는 거 모두 좋다고 칭찬 했어요. 하나님 기도하는 거 보 세요. 오~ 기도한다고. 너무 좋다고. 늘 하던 기도, 모이면 하는 기도회가 아니라 코로나 때문에 특별히 기도하는데 그렇게 아름답고 멋있고 확 마음이 감동되더라고. 아마 그걸 봤으면 역시 미국은 기독교국이고 하나님을 국교로 하는 나라구나 했을 거예요. 국교로 하잖아요. “하나님, 너무 좋죠? 기도하니까. 그런데 하나님 저런 기도는 몇 점이에요?” “한 40점 된다.” 했어요. 그래서 “하나님, 다시 해야겠네요.” 했어요. “다시 하게 기도합니다.” 하고 기도했어요. 다시 하라고. 둘이 말고 다 같이 많이 하라고. 그 자리에서 했 다니까. “그래야 되겠다.” 했어요. 그러고 나서 몰랐는데 “선생님, 미국 있잖아요, 15일, 16일 양단간에 기 도하는 날로 정했어요, 코로나 때문에.” “오~ 하나님, 다시 하라고 하시더니 다시 하는 구나.” 그랬어요. 우연이 없어요. 딱 껴 있다니까. 그래서 미국은 15일 하면 하루가 시간차이 있으니까 오늘 12시까지에요. 좀 있으면 다 끝나겠네. 이와 같이 하나님이 다시 하라고 하더니 다시 해야 되겠더라고. 진실로 눈물을 흘 리면서 막 기도하면 세계 방송도 엄청 나간다고. 우리는 그런 눈물의 기도, 감격한 기도를 모두 해야 돼 요. 몇 시간씩 무릎 꿇고 막 하나님께 해야 합니다. 진실한 기도들. 이와 같이 모든 세계는 기도를 해야 될 때야. 이런 때 각 나라마다 온 세계 지도자들이 왕들이 말하는데 기도하자 하면 얼마나 좋겠어. 그렇지 않습니까? 먼저 요한계시록 나왔잖아. 황충이 고통을 주는데 다섯 달 동안 계속 된다. 누가 제자들 가운데 전에 질병 관리 총 책임을 한 자를 만나 얘기를 하다 보니까 이 코로나는 활동 기간이 5개월이래요. 5개 월. 철새들이 기간이 있잖아. 있다가 가는 기간이 그 새들마다 다른데 몇 개월씩 딱 기간이 있듯이 이것도 바이러스 기간이 있다는데 약 5개월이랍니다. 성경에 있는 것과 똑같아요. 우리 말씀했죠, 이미. 하나님이 말씀한 대로 이렇게 모두 사람들 알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깨닫고 역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은 틀림 이 없구나. 알겠습니까? 감탄하잖아요. 여러분들, 하나님을 아는 만큼 축복 줘요. 하나님 하는 것을 마음 맞춰주고 감탄하고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믿습니까? 이래서 이 시대 말씀을 받아낸 거예요. 사랑 해서. 그러므로 여러분들도 하나님 사랑한 자에게 이 말씀을, 시대 말씀을 줘서 시대 새로운 세계에 벗어 나게 하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건 마땅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 자체가 사랑이에요. 성경에 보면 휴거된다, 뭐 한다 하는데 육신이 휴거되는 것이 아니고 육신이 세상에서 보다 새로운 삶을 휴거로 보고 영혼이 하늘나라 가는 것을 휴거로 보는 거예요. 그것도 역시 사랑으로 되는 거예요. 사랑으로 휴거된다. 사랑으로 구원받는다. 사랑으로 하나님께 가게 된다. 사랑으로 모든 것이 이뤄진다. 그게 하나님 천지창조 목적이니까 사랑으로 하는 거예요. 모두 이를 믿고 행한다면 이상의 세계가 계속 일어날 것입니다. 하나님 의 사랑은 영원하다. 오늘 주제의 말씀이 영원하신 사랑의 하나님. 삼위일체 하나님이죠. 영원하신 사랑의 하나님. 이 사랑은 영원히 영원하다. 한번 들어가면 하늘나라 가면 영원히 존재하는 거예요. 영원하신 사 랑의 하나님이라는 것이 오늘 주제였어요. 그리고 이 사랑을 가지고 한 주일동안 가고. 사탄들은 자꾸 사 랑을 깨뜨립니다. 무슨 짓을 해서라도. 그러니까 절대 사랑의 세계를 형제 사랑과 하나님 사랑을 깨지지 않고 어려워도 이기면서 가고 이제 말씀했으니까 우리는 알고 행해야 되겠죠. 믿습니까? 자, 이 말씀은 다 했습니다. 이 안에 있는 말씀(원고에 쓰신 말씀)은 안 했어요. 이 말씀은 또 여러분들 줘서 교역자들이 외 치게 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것을 핵적인 것은 다 들었습니다. 사랑할 때 하나님이 대화하시 고 은밀한 비밀의 말씀을 강도만큼 줘서 중심자를 중심해서 메시아를 중심해서 하는 것을. 각자도 그러하 다. 비밀을 얘기해줘서 그렇게 한다 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하라.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라. 보 낸 자를 사랑하고 형제들을 사랑하고 그것이 너희가 할 일이라 하나님 세운 자를 통해 말해줬습니다. 우리 민족, 세계가 서로 사랑하는 민족들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그리고 하나님을 진실로 참된 진리로 사랑치 않 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라. 이런 것을 하나님 말씀했습니다. 이 민족 미워하고 저 민족 미워하는데 너희도 하나님을 사랑하라. 아픈자, 병든자에도 기도하니 나아라. 믿고 사랑 하고 섬기면 낫는다. 하나님을 섬기면 낫는다. 그 말씀을 들어보라. 비밀을 그냥 안 준다 했습니다. 더 실 천하고 알고 가게 해주시옵소서. 구원자를 보냈다. 그것이 하나님의 표적이요 사랑하는 근거라 했습니다. 비밀을 알게 되고 잘되고 형통되고 한다 했습니다. 하나님이 인정한 사랑만이 대해준다 했습니다. 민족과 세계에 이런 고통과 어려움을 받는 이 시기에. 하나님을 사랑치 않고 보낸 자를 사랑치 않고 하는 자들 모 두 깨뜨려주시옵소서. 간구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정조은 rev> 우리가 지금 이 때 무엇을 고쳐나가고 완전하게 해나가야 하는지 섭리사는 말씀을 통해서 깨닫고 있습니 다. 하나님께는 오직 사랑으로만 통한다 했습니다. 하나님의 그 심정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 이시고 사랑으로만 나타나시고 사랑으로만 보이시는데. 하나님이 보낸 자는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고 하나 님께 인정받은 자라 할 수 있습니다. 그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는데 어떻게 나타나는가? 말씀, 뜻 을 주시면서 사랑을 보이시면서 뜻을 이룬다 했습니다. 진실로 사랑해야만 하나님을 알게 해준다 했습니 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고. 우리는 하나님이 사랑해서 보낸 자가 누구인지 절대 알고 결론적 으로는 하나님을 절대 사랑해야 되겠습니다. 인생의 태어난 목적도 이루는 것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 나님이 보낸 자를 사랑하는 저희들이 되겠습니다. 이번 주는 생명의 날 주간으로 이어나갑니다. 행사를 보 면서 휴거 차원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함으로 더욱 일체되는 생명의 주관, 휴거의 주 간이 되길 바랍니다. <봉헌기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것도 크고 하나님께 이르게 되었으니 우리는 그 감사를 표현 하고 생활의 감사, 이것이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알고 행하겠습니다. 그런 삶이 충만하게 해주시옵소서. 경제의 세계 모든 또 일들이 착오가 생겨 돌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때 우리와 함께하시니 잘하고 뉘우치고 깨닫는 기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잘못을 회개하고 이 민족, 저 민족 깨달을 때까지 우리가 행해 야 되겠습니다. 그런 삶이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사랑을 이루지 않고서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으니 또 말 씀을 사랑해서 실천하는 것을 이루고 모두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해 준다 했습니다. 우리가 성령으로 늘 감동 감화 역사헤 주시고 우리 모두가 정상으로 돌아가길 원합니다. 생각하시고 하나님이 긍휼과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이 모든 병 이 기간에 이기고 지혜로운 하나님을 사랑 하는 자로 뜻을 이뤄가도록 함께 해주시옵소서. 아멘. * 다음 주 부터는 주일을 이전처럼 9시 40분처럼 해서 준비찬양. 10시 예배. * 코로나에 대한 가짜 뉴스가 많은데 한 5개월 정도가 코로나 생존 기간이라고 합니다. 계시록 9장 5절을 보면 다섯 달 동안 괴로움을 당하게 한다 했습니다. 모바일 예배가 장기화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혹시 찬 양인도자가 하는 것이 좋은지 거기 맞게 AR이 나오면 좋은지 알려주세요. * 준비찬양 10시 45분. 11시 행사 시작. <축도> 전지전능하신 삼위의 하나님. 우리에게 갈 길을 가르쳐줬는데 안 가는 자는, 힘들다고 안 가는 자는 사랑 하는 자가 아니고 하나님도 그의 촛대를 옮깁니다. 고생 돼도 생명길로 가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 과 이를 위에 영원하기를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