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0.03.16 (월)
생명의날 (하나님 사랑의 역사)
- 선포일
- 2020.03.16 (월)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3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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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6일 생명의날>
하나님 사랑의 역사
본 문 요한복음 3장 16절
『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말씀 시작>
귀한 역사의 날을 맞게 되었습니다.
섭리의 모든 나라 각 세계 각 교회 각 개인마다
이 날을 기다리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푼 날을 기념하는 날로서
우리가 이 기념하는 날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데,
각 개인이 각 위치에서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말씀을 듣는 세계로
시대에 따라 했어요.
작년에는 눈이 펑펑 날려서 청소하느라고 아주 시간을 많이 보냈어요.
눈 쌓인 것 청소 몇시간동안 하고, 진흙 마당을 모래를 갖다가 깔고
정말로 여러 어려움을 겪고서 늦게 행사를 시작했는데,
그대신 그만큼 대 행사, 청중행사를 했지요?
올해는 날씨도 좋고, 환경 위치에서 하느라고 그런 것을 겪지 않았어요.
어제밤에는 월명동에 눈이 왔습니다.
‘하나님이 환경의 세계를 눈으로 축복을 해주시는구나.’했습니다.
오늘 본문은 요한복음 3장 16절입니다.
성경에 31,062절 가운데 가장 중심이 되는 말씀이
오늘 3월 16일이듯이, 요한복음 3장 16절이라 의미가 있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이처럼’속에는 수백 수만가지 들어있어요.)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사랑의 근본이 무엇이냐. 사랑하는 자를 세상에 보내셨다.
이것이 사랑의 근거다. 표상이다. 그것입니다.
왜 보냈느냐? 믿는자마다 그 말을 믿고, 그가 하는 일 믿고,
그를 통해 하나님 역사하니 그를 믿는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육도 영도 잘되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육도 믿고 따르면 바로 그것이 영생을 얻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구약에서 4천년동안 기다렸던
희망된 역사를 이뤗던 시대의 일입니다. 이 말씀은 표상이 되었지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의 실존체>가 바로, 보이는 예수님.
모세때는 <사랑의 실존체>가‘모세’
시대마다 선지자때는 선지자, 왕들때는 왕을 보내서
<사랑의 실존체>를 보내서 그를 통해서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그를 따르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되고,
그리고 구원을 이루며 살았습니다.
그리고 구약의 4천년동안 기다렸던 희망된 말씀이었고,
2천년 역사의 그런 역사를 해왔고,
지금도 하나님 그 역사를 계속 하고 있고, 새로운 시대가 되니,
거기는 거기대로 또 하고, 새로운 역사를 또 하시고.
큰 회사 만들고, 다음회사 만들고, 때가 되면 또 다시 만들어서 하는
그런 기업의 입장과 같다. 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가 되니 새로운 기업으로 행하시고
2천년 역사가운데 약속한대로 약속한 것을 신약에서 해왔으니까
그 대가로 역사를 하시는 것입니다.
어제는 최고 사랑하는 자를 택해서 비밀을 준다 했습니다.
사랑이 아니고서는 하늘나라를 갈 수 없고,
사랑이 아니고서는 위대한 근본의 말씀을 들을 수 없고,
예수님이 그 일을 하셔서 그 일을 하셨다.
구약때는 모세, 선지자, 왕들을 통해서 했지요?
또, 시대가 자꾸 하나님의 역사가 잘 되니까
새로운 역사를 약속대로 천년역사 때가되었으니 하시고.
이런것들이 하나님 순리로 행하시는 역사입니다.
여러분들 모두 잘 집중해서 하나씩 하나씩 듣는데,
오늘은 무슨 말씀할 것인가?
주제가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입니다.
오늘 말씀을 오기전까지 새벽부터 준비했어요.
자리에 앉아서 일어나지 않고.
성령과 잘 만든 말씀을 전해주겠어요.
오늘은 두가지로 크게 얘기를 해줄것이니 잘 들어요.
얘기를 해줘서 잘 들어가게 만들고, 그동안 하나님에 관해서,
삶에 대해서 궁금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받아서 왔으니까
다 전해주겠어요.
그러면 말씀을 하나씩 하나씩 시작해볼게요.
요즘에 보면 여러분들이 직장에서나 혹은 생활 터전에서 모두 듣고있는
데, 잘 듣고, 못 다 들은 것은 녹화해놓은 것 가서 교회에서 들은 것 보
면 들을 수 있으니까.
오늘은 하나님 사랑의 역사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겠습니다.
‘그 사랑의 역사를 어떻게 하시면서 오셨는지’먼저 말씀해줘야겠어요.
성경에는 큰 택한자들이 있어요. 선지자들, 혹은 시대의 왕들,
‘중심인물’이라고 하는 자들, 중심이 될만한 인물들.
인물을 보면, 때를 보고 나게 하시고, 그 때에 맞춰 기르십니다.
이 말씀은 나와 모든 자에게 해당되는 말씀이에요.
때에 쓰기 때문에 때에 꼭 나게 하고, 때에 가르치고,
그 때가 넘어가기 전에 하나님은 쓰십니다.
쓰시는 것이, 대대로 써야될 것은 대대로 계속 쓰시죠.
그런데 하나님이 시작은 정확하게 하십니다.
안하면 미끄러져서 출발점만큼은 사람들이 운동할 때,
경기할 때 출발점만큼은 정확합니다.
1등을 하든 2등을 하든 예외를 두던 출발점만큼은 정확히 합니다.
하나님도 출발선만큼은 정확하게 하신다는거에요.
그러므로 하나님이 보낸 사역자, 메시아, 선지자, 중심인물이나
정확한 때에 낳게 하시고 출발을 시킵니다. 그리고 가르칩니다.
그리고 제 때에 맞춰서 하나님은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자, 그런데 언제부터 택케 하시나?
어떤 메시아나 선지자나 중심인물들, 그들을 선택할 때는
할아버지 때부터 택합니다. 그 때 택해서 되지,
아버지때부터만 해도 안됩니다.
성서의 모든 31,062절을 뒤집어봐도 그렇게 하신 것이 동일합니다.
그러므로, 선생님같은 입장이면, 아버지때부터 하나님 도와서 역사하면
절대로 안되게 되어있습니다. 시간적으로 안됩니다.
할아버지때부터 했어야 겨우 할 수 있었던 정황을 알 수가 있어요.
이는 하나님이 할아버지때부터 안 했으면
나는 이 골짝에 와서 살지를 못합니다. 아버지때부터 했으면 늦습니다.
이곳에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아버지때부터 알았으면 못했습니다.
할아버지때부터 본격적으로 함께하시고 일 해오셨어요.
할아버지 사람도 여기 사람이 아니고, 정치하시고 높은 직을 갖고 있어서
이런 골짝에 오지를 않습니다.
어마어마한 땅도 있고, 수백만평의 땅도 있고, 도시도 있는데,
이런 골짝에 올 필요가 없습니다. 실가닥 같은 골짝에 오지를 않습니다.
전국을 누비면서 다녔기 때문에 좋은 자리를 다 아는 임무를 가졌기 때문
에.
암행어사같은 임무를 갖고있어서 전국의 좋은 자리를 알고 있으니까.
임금 옆에 사니까 얘기하면 주니까 이런 골짝을 죽어도 안오지요.
농사짓는 골짝이요, 파전민들이 사는 골짝을 줘도 오지 않지요.
하나님이 강권적으로 시대, 민족을 틀어서 오게 했습니다.
민족을 안 틀면 큰 주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오지를 않지요.
민족의 발판을 틀어서 오게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할아버지때부터 틀어야 오지, 아버지때는 늦습니다.
오면 늦으니가. 왜? 할아버지때 크고 성장하고 결혼하고 하다보면
그때는 못옮겨요. 그때 옮겨봤자 늦어서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선택한 자는, 낳는 장소가 정해져서 글로 가야기 때문에,
만일 내가 공주에서 낳았으면 거기서 개발해야되기 때문에
올 수가 없어요.
‘하나님이 역사하는 절대적인 법칙’을 얘기해주는거에요.
거기서 낳았으면 거기서 역사를 해야되는데,
내가 할아버지 고향을 가봤는데, 거기는 불가능한 장소여.
전혀 할 수가 없는 장소입니다. 가봤어요. 환경을.
그래서 하나님께서 할아버지때 이동을 시키는데,
시대가 어렵게도 난국을 맞았을 때,
그 때에 도망쳐서 피신해서 이 골짝에 살았단말여.
이미 하나님이 그 아들을 이 골짝에 와서 광산하는데
일하게 하고 있었어요. 자녀 따라서 온 것입니다.
여러분도 가정에서, 부모님들은 자녀 따라서 자리도 잡게되고 그렇지요?
한 두가지 역사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 가지를 만들어서 되는거에
요. 한 사람만 해서 일으키지 않습니다. 거기 해당되는 주관권의 사람을
전부 움직여서 행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여기 와서 아버지와 일찍 이동해서
그때 무조건 다 이동한거여 할아버지는.
할아버지가 직계 따르는 자들만 데려온거여.
그래서 큰 아들, 작은아들 데리고온거여. 그밑에 따라오고.
나를 낳을 수 있는 아버지를 할아버지가 직접 데리고 온거여.
결국적으로서 직접 하나님이 조상을 옮겨주고
여기서 파전민 비슷하게 생활하게 만들고, 꼼짝도 못하게
다른곳 못가게 정치가 우숭숭 하니까 못나간거여.
그런식으로 못나가게 하나님이 해놓은거여.
여기서 자리 잡고, 아버지 여기서 나게 하시고,
그리고 형제들도 같이 잇게 했지요?
형제들이 같이 있으면서 할아버지가 여기서 막연하게 살기 시작한거여.
얼마나 답답했을까? 이렇게 대한민국을 누리고 다니다가
여기 산골짝에 있으니까 얼마나 답답해. 그게 하루사이에 바뀐거여.
할아버지도 나처럼 그렇게 빠져나가기를 바랫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안살아봐서 몰라. 나도 그렇게 빠져나가려고 무진장 애를 썼어.
하나님이 못 빠져나가게 했다고 했습니다.
아버지도 그렇게 빠져나가려고 애를 썼다고 했습니다.
“니들 때문에 파전민속에 안살고싶어서 집도 마련해놨었다.”
(광산에서 그때 돈을 많이 벌었으니까.)
그런데 그게 틀어졌다. 이상하게 형님은 도시로 나가게 되고.
나가려면 아버지가 나가게 되는 여건이었는데.
300관 이상 캣어요. 내가 직접 봤어요.
그랫는데 못 나가게 되었어요.
작은아버지는 일본으로 징용 가서 거기서 돌아가셨어요.
그 후로도 아버지만 계속 나가려고 했어요.
계속 나가려고 했는데 계속 안 된 것입니다.
나도 우리 형제들은 다 나갔어요. 여동생도 나가고,
어머니 아버지까지 다 나갔어요. 나만 남아있던거여. 얼마나 답답한지.
수도생활을 대둔산에서 했기 때문에, 좁은 골짝은 답답해서 못살아요.
거기 풍경 좋은곳에서 내려보며 살았기 때문에
월명동에 잠깐 밥먹으러 오면 숨이 안쉬어져. 답답해서.
좁은 방에서 얼른 나가듯이 자주 나갔어요.
앞산 꼭대기 올라가고, 감람산 올라가고.
나가려고 수백 수십번 해도 나갈 길이 없는거여.
기도 생활을 대둔산에서 계속 하게 되었어요.
아마 월명동에서 기도생활을 했으면 아마 못했을거에요.
용문골 골짝에서 다 보이니까. 그렇게 해서 기도생활을 하게 했어요.
인기름이 나올정도로 못나가게 붙잡아놨어요.
할아버지도, 아버지도, 나도 나가려고 했고,
형제들도 나가려고 해서 다 나가고
아버지 어머니까지도 못나가고 나만 못나갔어요.
아버지 형제들도 다 나가고 아버지 혼자만 남고.
할아버지도 할아버지만 여기 남고 같은 형제들 다 넓은 세계에서 살앗고.
중심적인 사람만 탁 잡아놓은거에요. 결국 이곳에서 있으면서
말씀을 다 배우고 어느정도 뜻을 알았지요.
그리고 그 말씀을 가지고 1978년부터 섭리역사 41년간 폈지요.
그래서 좋은 것은
말씀 받고서 세상에서 나가서 돌아다닐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했어요.
세상에 나가서 복음을 피면서 최고 좁은 골짝에서 살던 자가
한번에 서울로, 최고 넓은대로 가니까 충격과 충격,
희망과 이상의 세계였습니다. 먹을 것, 입을것이 없어도 좋았어요.
그런데 한 가지 힘들은 것은, 먹을 것이 없고, 넓은데 내 집은 없는거여.
그러니 삼각산 산 속에서 비를 맞으며 살기 시작했습니다.
비닐 뒤집어쓰고. 1년 반동안. 이때 넘어지지 않고 계속 있었던 것은 대
단한 정신과 사상이었어요. 소위 말하는 시험이라고 할까?
‘20년 수도생활하고 또 내가 산속에 들어가있나?’
그래도 산속에 살아서 산속이 났다. 우선 집 못잡을 때까지는.’
계속 하나님이 잡아둔거여.
성령도, 성자는 총 책임자니까 그것을 잡어줘서 다녔지,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이 골짜기 와서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데
위치는 몰랐지만 또 나가기를 원했어요. 여기서 안한다고.
여기는 안해야되는데.. 여기 또 오게 되었네.. 하고
상당히 깊은 시험에 들었어요.
형제들은“야. 거기에 뭘 한단 말이냐. 따르는 교인들도 고생 깨나 하겠
다고. 잘해야된다...”그리고 다른 헐한데도 얘기해준다고 하고 다른데도
얘기해주고 그랬어요“이왕이면 좋은데 하지 왜 거기다 하냐. 석막리도
안되는데 거기다가 하면 뭐하러 그러냐”
많은 사람이 수련회때 한번씩 오려고 한다. 잇을곳은 못되니까 차라리 내
가 땅을 줄게 거기다가 개발하지 그러냐고. 물이 줄줄 흐르고 물 넓이가
20미터 넘는다고. 사시사철 물흐르는데 100만평 가지고있는데 10만평
주겠다고. 그래서 바로 갔는데 운일암 반일암 바로 50미터 떨어진곳인데
너무 좋아. 여기다! 차라리 여기는 좋다고 했는데, 수련소로 여기가 좋
다. 그런데 음성이 들리기를“양들은 높은데서 못살어. 양들은 평야에서
쳐야돼”‘여기는 아닌가보다.’대둔산 경치 좋은데 거기서는 양은 못기
른다. 염소는 기르겠지.
그래서 못하겠다고 안 받았어요.
‘이것은 절대 수련장이지, 다른데는 안한다고’
내가 하도 싫어하니까, 그런 마음으로 하나님이 돌리신거여.
결국적으로서 우항리 보면, 더 가면 인대산 넘어서 거기에
논산에서 시집온 사람이 있었어요. 근데 계속은 못산다고 나갔어요.
남편은 여기 살겠다고. 여자는 논산으로 나오라고.
산골짝으로 시집 온 사람 싫듯이 그런 입장이었어요.
그런데 따르는 자들은 여기 좋다고 합니다.
“너희는 안 살아봐서 모르고 나는 살아봐서 안다”
“계속 살아도 좋겠는데요!”“너 어디사냐”“도시살아요”“아이고 그
럼 도시사람한테 물어보자. 너느 어떠냐?”“저도 여기가 도시보다 좋은
데욧!?”
성자가 말하기를“자기 낳은곳을 예수님 낳은곳에서 역사피듯 똑같다.”
그래서 했지요. 해서 개발을 어느정도 할 때마다‘좋은데서 했으면 이렇
게까지 힘이 안드는데..’그러면서 하나님 성전을 만들어놓으니까
이렇게 좋아서 세상의 아무 좋은 것을 개발해서 준대도 안간다는 것입니
다.
사람들이 가끔“자기가 만들어놓으니까 거기서 하나님 역사 피시지요”
하던 사람들이 있었어요.
이와같이 하나님은 3대에 걸쳐서 행하신다.
그리고 하나님은 금방 안하셔. 2대가지고 안하셔. 3대가지고 하십니다.
구약은 소생급의 할아버지같은 시대입니다.
우리 할아버지는 교회는 안다녔는데 하나님을 사랑하고 살았어요.
그러니까 옛날식으로 제사지내고 그런 비슷한 시대로 한거에요.
구약때 제삿법으로 그렇게 지내고 했지요?
우리 아버지는 2대째는 신약역사, 자녀권같이 한다 했어요.
하나님이 자녀만큼 사랑하면서 돌본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아버지 입장에서는 하도 고생하니까 바깥으로 나갈 길이 있었습니다.
산골짝 생활이 맞지 않아요. 광산에서 막 벌고 이런것만 좋아하지,
노다지 한번 나오면 100년씩 먹고 사는거 그거만 생각하는거여.
10년 고생하고 20년 고생해도 그게 낫다. 해서 결국
금을 놀랠만큼 캔거여. 국가에 주고도 남을정도로.
그래서 아버지때는 자녀급 사랑을 하나님이 해주시면석
게속 돌보면서 기르시면서 그 속에 내가 낳고 성장했습니다.
그때는 애인같이 나를 길렀습니다. 어렸을때도 나를 돌바줬어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해준 것을 보면,예수님도, 하나님도, 성자도, 성령도
어렸을 때 그렇게 애인같이 해줬습니다.
한명도 나와같이 20년동안 기도한 사람이 없어요.
기도 좋아하고, 성경 보고, 잘 물어보고.
그러면서 20년동안 극적인 수도생활을 하면서 큰거여.
그렇게 하면서 어렸을때부터 해줬습니다.
이게 사는 것이 뭐냐. 150년 된 집에서 살고,
예수님이 도운 것이 아니다는 식이지.
완전히 뒤집어져야 애인같이 취급을 해주지요.
기도하고 열심히 일어나면 옷이 깨끗해져있고,
산에서 내가 기도하다가 내가 목사도 아니고 전도사도 아닌데
아무것도 못하고 밥도 못먹고 산에 사는거같다고.
그래서 그만하는게 도리겠다고. 수도생활 16년인가 했어요.
그때 예수님이 나타나서 목이매인 이별가를 불러야하냐.
내가 안한다니까 어떻게 죽일 수도 없는 입장이고.
그런데 내가 기도를 한다고하면 깨끗한 옷을 싹 입고 나타나셨어요.
그러니 내가 빠져나갈 수 없는 입장이었어요.
그래서 다시 기도굴에서 기도를 시작했어요.
이와같이 해서 마지막 성약역사를 피듯이
우리 가문을 그렇게 역사해온거에요.
구약역사 할아버지때, 신약역사 아버지때 하고.
그리고 새로운 역사를 한것입니다.
말을 해도 세상과 똑같으면 아닌거여.
하나님 말씀은 말을 한 그대로 되는거여.
내가 40년간 할 때에, 하나님이 나에게 준 말씀을 그대로 하셔.
거기 외에는 다른데 가보고싶지를 않어. 그길 밖에는 없어요.
하나님 말씀 받아주면 전하고. 그것만이 온전한 역사에요.
지금도 여러분 섭리사를 겪을거에요.
여러분들도 이렇게 이시대에 여기까지 온 사람들
왕같은 제사장들로 오기까지는 할아버지때부터 역사했다는 거에요.
확대시키면 구약, 신약, 성약. 축소시키면 할아버지, 아버지, 여러분때.
이렇게 역사해서 마지막 역사를 멋있게 매듭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하나님께 물었어요.
“하나님, 이 지구역사는 어디까지 가겠습니까?”
“모든 존재물이 오래가면 퇴폐할 것인데, 태양도 식을 것이고.
지금 이상기온이 많이 일어나는데.. 쉬는 시간에 묻고싶다고”
“내가 중지를 시키지 않는한은 지구는 계속 유지된다”했어요.
“그러나 중지할 때가 되어서 중지를 하면 지구 역사가 끝나느니라.”
안 가르쳐준것이죠.
하나님이 무한대로 중지하면 못하지만, 중지 않는 한까지는 돌아가고 있
구나.“천년역사 끝나고 또 하시나요?”물어봤더니 대답을 안하셔.
성령님께 물어봐도 대답이 없으셨어요.
그래서 과거에 온 것을 생각했어요.
‘구약역사 끝나고 또 역사 필까?’
생각하는 입장과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신약역사 끝나고 또 역사 필까? 하는 느낌을 받았어.
또 하나의 깨달음은, 이렇게 엄청난 우주 천지만물 만들어놓고
한번 농사 짓고 마시지는 않을 것이다.
농사는 밭을 논으로 바꾸던지, 논을 밭으로 바꾸던지,
특수작물로 바꾸던지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나의 실력을 보고 나정도는 대답 안해도 알거같아서 대답 안했구나’
깨닫고 과거 역사를 보고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이 날은, 결혼하는 날을 기념하는 날과 같습니다.
생일날은, 기념날입니다. 태어난 날은 따로 있고, 기념하는 날이지요
푸짐하는데도 있고 간단하게 하는데도 있는데
그런 날과 똑같은 날이에요.
하나님께 물었어요.
“나는 시를 써서 바치겠습니다”“써봐라”해서 썻어요.
‘천지만물을 창조하여 낳으시고
나를 낳으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여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돌리겠나이다’이렇게 했어요.
이렇게 계속 5편을 썼는데, 이 시를 쓰면서 그때에 말하기를
“하나님 나는 내가 목적이 있어서 낳은 것이 아닙니다.
뜻이 있어서 낳은 것이 아닙니다.
나는 내가 5살이고 6살 되어서‘나는 나서 뭐하겠다’한 것이 아니라
무에서 시작해서 나는 모르잖아요. 나는 목적 없이 낳았습니다.
나는 내 목적 없고 내 뜻이 없는 상태에서 낳았습니다”
“그러하지”
“그런데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목적이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목적 없는 인생들입니다.
하나님이 천지 만물 낳듯이 목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창조목적이 아니냐.
나의 목적은 이루저 네 목적은 안 이룰 것이다”
와 깊은 하나님과의대화가 있었는데,
인간은 목적 없이 낳았구나. 그러니까 그 목적을 시작한 천지만물 시작하
신 하나님이 우리를 낳은 목적입니다. 그러니까 천지만물 창조한 목적,
대상이 되어서 살고 하늘 나라 가는 것. 그 목적이 자신이 태어나서 가는
목적을 갖고 있는데, 그것이 시초는 아니지않느냐. 맞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그 목적을 이룬 날을 기념하는 기념일로 하고 있는데,
목적을 이뤄서 하나님도 좋고 나도 좋다고 했더니
“그러하구나.”
월명동 개발해서 좋듯이, 영의 세계는 얼마나 좋겠느냐.
와서 살아보면 알겠지? 좋아하는 기간이 영원이니라.
그 나라 가서살면 영원토록.
월명동 가서 개발해놓고 죽을때까지 좋아하면서 살거에요.
가면서 변하지 않을거에요. 평생 죽을때까지 하듯이
하늘나라 상속받고 황금천국 받고 영원히 기뻐하면서 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내가 그 은혜를 갚고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사랑하면 되지. 사랑이 목적이니까.
사랑 변하지 말고 나 여호와를 사랑하는 낙을 누리며 사는데,
늘 그러하기를 원한다.”
“오늘도 하나님 오셔서 꼭 말씀 전해주세요. 성령과 같이 해주세요”
했는데
그러하겠다 했습니다. 나는 늘 행사때마다 늘 좌정하느니라 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우리가 성경에는 공중에서 휴거된다는 말씀가지고
육으로 봤는데, 물론 육신은 예수님 땅에서 왔을 때 맞고, 믿고 섬겼을
때 그것이 자녀권의 휴거로 되었던거에요.
그리고 그 영혼이 육신을두고 영혼이 하늘나라 가서 영적 휴거를 맞는 것
입니다. 신약권 속에 그렇게 해왔어요. 이 시대도 하나님을 근본적으로
휴거의 맨 마지막을 사랑으로 되는데, 맨 마지막 휴거역사를 하는데, 그
것이 하나님을 완전히 알고 사랑하고,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사는 것. 하
나님의 사역자 만나고, 사명자 만나서 일체되어서 같이 살고. 하나님을
그로 알고 절대시하며 사는 것. 애인차원, 자녀차원 ,부모차원을 넘은 사
랑. 극적인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사랑하며 모시고 섬기며 사는 삶.
마치 신부같이.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하듯이 사는 그런 삶.
그런 삶이 이뤄졌을 때는 그것이 휴거라고. 육신은 세상에서 살고, 영은
영대로 사나, 휴거를 다른 말로 사랑의 삶이다. 하는 것입니다.
휴거를 결혼의 날 잡아놓고 서로 사랑하고 결혼날 잡아놓고 딱 결혼식 하
듯이. 그래야 성혼이 이뤄지지 않느냐.
모두 행한 우리들입니다. 그 후로는 이제 이것을 더 멋있게 살고
더 이상적으로 사랑하며 좋아하며 사는 것입니다. 그것은 각자 차원이지
요. 그리고 각자 좋아하는 나름입니다.
그런데, 알아야 좋아합니다. 수석도 알아야 좋아하고, 땅도 알아야 좋아
하고, 지리 풍수를 좋아하고 알아야 좋아합니다.
사람도 볼줄 알아야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건물도 건축에 대해서 세밀하게 아는 사람은 건물을 세밀히 압니다.
좋은 건물을 택하고 사고 좋아하고 살지요.
하나님에 대해 좋아하고 알아야돼요. 얼마나 사랑하고 좋은지를.
맨 마지막에 최고의 이상세계의 황금천국으로 표현했는데,
더 이상 표현거리가 없다고 했어요.
그 나라는 완벽한 나의 천지만물 창조하고 나의 사랑한 만큼 사랑을 해주
며 사는 이상의 세계. 그 세계를 너희는 휴거로도 표현하지만, 사랑의 완
성세계를 이룬 자만이 그 세계를 사는데, 그 세계가 더 이상 없는세계니
라. 했어요. 이러므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절대 신. 예수님 역시도
똑같아요. 사랑의 역사를 해 온것입니다. 이러므로 이런 역사를 정해놓고
하듯이 했지요. 그 후로는 사는 법칙입니다. 결혼하는 것도 크지요? 연애
기간 거쳐서. 항상 사랑을 잊지 말고 살아야됩니다.
“휴거는 부활, 새로운 역사인데,천년 역사는 계속 휴거가 이루어집니
까?”
예수님이 살았을 때, 예수님같이 그런 역사를 폈어요.
구원 역사, 사랑 역사, 휴거역사를 폈어요.
예수님 살았을 때 이후로도 구원은 이뤄졌는데, 같이는 못합니다.
마치 결혼하고 여자가 남자 있을때만 사랑하고 과부가 되어서 홀애비가
되어서 사는 것과 똑같아요.
이것을신약에서 성경에도 많이 이야기 했어요.
예수님도 있을때나 같이 역사피지, 제자들만 2천년간 폈지요?
이와같이, 휴거역사도 천년동안 역사피는데, 없이 피는 것이다.
당세동안 없이 피는 역사로 천년동안 가게 되느니라.
예수님때 안보이니까, 하나님때 안보이니까 그렇게 펴는거에요.
그런 입장과 같다는 거에요. 이 설명 방법이 많이 있는데
말이 이치대로 달라요. 꼭 그 날만 되는 것이 아니라,
그 날에도 이미 같이 살고 좋아하고 연애하고 살면
이미 사랑은 다 이뤄지는 것이 아니냐.
그런 것이 마치 평소에 늘 성장하면서 휴거는 더 좋게 이뤄지는 것이다.
사랑의 대상이 안 된자는 자꾸 하나님 믿고 사랑의 대상이 되지요?
그러다가 완성되면 어린 아이 길러서 크면 결혼식 하듯이
그렇게 하면서 완성되면 하나님이 때를 길러놓고 하지요.
그렇게 해서 또 휴거의 성장된 자는 휴거 영이 되어서 하늘나라로 가지
요. 완성되면 가니까.
딸들이 성장되는데로 사랑으로 휴거되어서 남자집으로 가는거여.
성장하고 있는 사람은 아직 못가고. 그런것과 똑같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이해가 갔을 거에요.
이렇게 해서 오늘 말씀을 쭉 이해를 시키고 말씀을 이렇게 해줬습니다.
하나님은 사명자 통해서 보낸 자 통해서 육신 가지고 계속 하시다가
그 육신이 떠나가면 바로 하나님도 실제 육신이니까
하나님도 가셔서 역사만 하십니다. 성령도 때가 되면 간다.
그 육신 쓴 사람이 없으면 쓸 사람이 없으니까.
아무나 예수님같은 자가 아니니까. 아무나 주가 아니니까.
없으면 바로 떠나는 입장과 같아요.
그 여자만, 그 남자만 자기 애인이니까. 그 사람만 육신을 쓰고 나타나는
거여. 나머지는 일반 지체니까 안된다는거여. 그와같이 하나님 보낸자는
절대적인 상대의 육체니까 그가 떠나가면 영 쓰고 하지요.
자, 오늘 316. 오늘 낳은 난날도 있을 것입니다.
전체 인원을 12달 365일로 나누면 딱 나옵니다.
모두 그동안 휴거라고 해서 육신이 하늘나라 간다고 했는데
그것이 아니고 이미 과거에 하나님 해왔어요.
구약시대때는 하나님 믿은 것이 휴거에요.
신약시대때는 예수님 믿고 사랑하며 사는 것이 자녀권 휴거가 되었고
이 시대는 하나님 좋아하고 사랑하고 성령님 성자 사랑하며 사는 것이
절대적인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산다. 이것이 휴거다.
몇마디 더한다면
그것을 이뤗을 지라도, 잘 살아야지 이혼하면 못사는것과 같다.
잘하기 달렸대요. 어려움이 있다고 삐쭉하고 그러면
서운함타고 멀어집니다. 알겠어요?
사랑의 차원대로 이상적인 차원으로 높아진다. 꼭 그렇게 하도록 하라.
한가지 또 얘기해줄게 있을거야.
“하나님, 모르는 사람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지요?”
“왜요? 생각과 다르네요.”
“나는 모르는 사람에게는 일을 안맡기니까 걱정이 안돼”
알겠어요? 귀한 것을 모르면 참석도 안시킵니다.
귀한 것을 아는 자들은 하나님 모임에 참석도 시키고
귀한 것을 아는 사람만 임무를 주지, 모르는 사람은 안 줍니다.
그러니 걱정이 안 된다고 말씀 했습니다.
내가 세상에 낳고 온 것은 목적도 계획도 못하고 왔었네.
내 목적을 알고 온 것이 아니로다.
나를 목적을 갖고 낳게 한 자가 잇으리로다.
부모는 서로 사랑하며 나를 낳기를 원했겠지.
세상 끝날떄까지 살았으니 그 목적을 다 하였도다.
천지만물 창조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나를 낳게 하시고 세상의 목적을 두고 보냈으니
그 목적을 두고 행하여 보냈도다. 나를 위하여 목적을 두고 보낸 것이 아
니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위해 낳고 왔도다.
그 삶이 육신 일생 영원까지 영원하리로다.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말씀 충분히 전해줘서 여러분이 알겠지요?
구체적으로 세밀히 오늘은 들었을 것입니다.
작년만해도 마이크가 들렸다 들들렸다 햇는데,
올해는 청소도 안하고 했으니 많은 준비를 했습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말씀을 듣고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하나님께 가르쳐줘서 좋고, 앞으로도 이들이 하나님 사랑해서 계속적으로
사랑의 대상 역사를 끊임없이 하게 해주시고, 더 좋은 사랑의 역사를 하
도록 더 뛰고 달리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그렇게 되도록
원하고, 휴거 되었다가 유지 못하다가 떨어진 사람들 있습니다. 이들은
작게해도 계속 행하게 해주시고 영광을 돌리게 해주시옵소서. 사랑의 애
인이 되어서 하나님 좋아하며 사는 삶이 낙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잘못을
용서하지 않고서는 하나님 사랑의 대상이 안되니 용서해주시고 나도 용서
하니 사랑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용서하고 용서하니 하나님이 들어주
시옵소서. 그리고 영 육도 건강케 해주시고 사랑하는 자들이 병들지 않게
해주시고, 영도 육도 늘 병들지 않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
니 잘되고 형통될 지어다. 온 세계가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노여워하시
니 하나님을 기뻐하며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성부성자성령께 감사하며 간
절히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