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20.03.16 (월)

생명의 날

선포일
2020.03.16 (월)
성경 본문
요한복음 3장 16

첨부 파일

<2020년 3월 16일 생명의 날> 주제 : 하나님 사랑의 역사 본문 : 요한복음 3장 16절 <R> 여러분들 섭리의 모든 각 나라, 각 세계에 그리고 각 교회, 그리고 각 개인마다 모두 이 날을 기다리고 또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푼 날을 기념하는 날로서 이날을 늘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데 오늘은 각 교회보다 각 개인이 위치에서 영광돌리며 말씀 듣는, 시대에 따라 했어요. 작년에는 눈이 펑펑 날려서 청소하느라고 아 주 시간을 많이 보냈어요. 눈 쌓인 거 청소 몇 시간 동안 하고 질은 땅을 또 모래 갖다 깔고. 많은 고통을 겪고서 늦게 행사를 시작했는데 그 대신 대행사를 청중행사를 했죠. 오늘은 날씨도 좋고 또 환경, 위치에 서 하니라고 이런 것을 겪지 않았어요. 어젯밤에는 월명동에 눈이 왔어요. 자 오늘 말씀 가운데 3월 16일. 성경에 31062절 가운데 가장 중심되는 구절이 오늘 3월 16일 같이 성경의 요한복음 3장 16절이 돼서 의 미가 있어요. 방금 봉독한 말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이처럼에는 수백 가지, 수천 가지 의미 가 담겨 있어요. 그래서 사랑의 근본이 무엇이냐? 표상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를 이 땅에 보 내줬다. 사랑이 표적이다 근거다 이런 말씀이에요. 이를 왜 보냈냐? 보낸 자를 믿는 자마다 그의 하나님의 시킨 일을 믿고 그를 믿는 자마다 변하지 않고 육도 영도 잘되고 영은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다. 육도 믿 고 따르면 그것이 영생을 얻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희망된 역사를 이뤘던 실제의 얘기입니다. 이 말씀은 표상이 됐죠.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의 실존체가 바로 예수님, 보이는 예수님. 또 모세 때는 사랑의 실존 체가 모세. 백성들 앞에. 시대마다 선지자 때는 선지자, 왕들 때는 왕들 보내서 사랑의 실존체를 보여주며 그를 통해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그를 따르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고 구원을 이루며 살았습니다. 표상 의 말씀이고 그리고 구약 4천년간 기다렸던 희망된 말씀이고 2천 년간 그런 역사를 해왔고 지금도 계속 해오고 있고 새 시대가 오니 거기는 또 거기 나름대로 하고 있고. 다음 회사 또 만들고 또 때가 되니 새 로운 기업을 세우는 그런 것과 같다 했습니다. 2천 년 역사 가운데 약속한 대로 신약에서 해왔으니까 그 댓가로 역사를 하시는 것입니다. 자, 어제는 주일날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나님이 그 최고의 큰 진리를 주 고 비밀을 줘서 그로 행케한다 했습니다. 최고 사랑하는 자를 택해서. 사랑이 아니고서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고 그것이 예수님 때는 예수님이 그 일을 하셔서 구원 역사를 하며 사랑역사를 폈다. 왕들을 통해서 했죠. 또 시대가 자꾸 잘하는 역사가 되니까 새로운 역사를 또 때가 됐으니 하시고 이런 것이 하나님의 순 리의 역사입니다. 모두들 다 집중해서 말씀을 듣는데 오늘 말씀은 무슨 말씀을 하실 건가? 오늘 말씀의 주제는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입니다. 새벽부터 말씀 일어나지 않고 준비했어요. 오늘은 두 가지로 크게 얘 기해줄게요. 잘 들어요. 얘기를 해서 잘 알게 하고. 또 하나님에 대해서 궁금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해 받 아서 왔으니까 전해주겠어요. 그러면 말씀을 하나씩 하나씩 시작하겠어요. 요즘에 보면 여러분들이 직장에서나 혹은 생활터전에서 모두 듣고 있는데 잘 듣고 또 못 다들은 것은 녹화해 놓은 것을 다시 보면 잘 알 수 있으니까. 오늘은 하나님 사랑의 역사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그 사랑의 역사를 어떻게 하시면서 오셨는지. 먼저 말해줘야 되겠어요. 성경에는 택한 큰 자들이 있어요. 선지자들, 또는 크나큰 시대의 왕들. 중심인물이라하는 이런 자들. 인물들을 꼭 보면 때를 때를 보고 나게 하시고 기르시고 그 때에 맞춰 쓰십니다. 이 말씀은 나와 여 러분들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씀이에요. 때에 쓰기 때문에 꼭 때에 나게 하고 그 때가 넘어가지 전에 하나 님은 쓰십니다. 대대로 써야할 것은 대대로 쓰시죠. 하나님이 시작은 정확하게 하십니다. 안하면 미끄러져 서 출발된 만큼은 사람들이 운동할 때, 경기할 때 출발점 만큼은 정확합니다. 1등을 하던지 2등을 하던지 출발점은 정확해요. 하나님도 출발점은 정확하게 하신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하나님이 보내시는 사역사나 메시아나 중심인물은 정확하게 시작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가르치십니다. 제 때에 맞춰 행하신다는 것입니 다. 알겠습니까? 그런데 언제부터 대기하시나 했을 때는 쓰는 자, 사명자 그 때부터 할 일을 하지 않습니 다. 그때부터 하면 늦어서 안돼요. 어떤 메시아나 중심인물, 선지자는 3대 전부터 택합니다. 할아버지 때부 터. 그 때부터 해야 되지 아버지 때 부터만 해도 안 됩니다. 성경의 모든 31062절 모두를 살펴봐도 동일 합니다. 그러므로 선생님같은 입장이면 아버지 때부터 하나님이 도와서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할아 버지 때부터 했어야 겨우 할 수 있었던 경황을 알 수가 있어요. 이는 하나님이 할아버지 때부터 안 했으면 나는 이 골짜기에 와서 사서 살지를 못합니다. 아버지 때부터 와서 했으면 늦어서 못 합니다. 할아버지 때 부터 한 것입니다. 할아버지 때 한 대 하시고 그 때부터 하나님 본격적으로 일해 오셨어요. 할아버지도 여 기 사람이 아니고 정치하시고 또 높은 직을 갖고 있어서 이런 골짜기를 오지 않습니다. 어마어마한 땅도 있고 수백만 평의 땅이 있는데 여기 오지를 않습니다. 또 전국을 누비면서 알기 때문에 암행어사 같은 임 무를 했기 때문에 좋은 자리 아니까 임금 옆에 있으니까 할 수 있죠. 줘도 오지를 않죠. 하나님께서 강권 적으로 시대를, 전체 시대를 민족을 틀어서 오게 했습니다. 민족을 틀지 않으면 오지 않죠. 민족의 발판을 틀어서 오게 하신 것입니다. 아버지 때는 못 옵니다. 오면 늦으니까. 왜? 할아버지 때 크고 성장하고 거기 서 결혼하고 하다보면 못 옮겨요. 그때오면 늦어서 안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개발해야 되기 때문에 올 수가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역사의 절대 법칙을 얘기해 주는 거예요. 거기서 낳으면 거기서 하나님의 궁 을 짓고 해야 되는데 만약 할아버지 집에서 아버지가 커서 거기서 했어야 하는데 전혀 할 수가 없는 장소 입니다. 가봤어요, 환경을. 하나님께서 그래서 할아버지 때 이동시키는데 시대가 난국을 맞았을 때 그때 도망쳐서 피신와서 이 골짜기에 살게 한 거예요. 그 아들을 이 광산에 일하게 하셨어요. 여러분도 가정에 서 부모들도 자녀 따라서 위치 잡죠. 여러 가지가 만들어서 되는 거예요. 한 사람만 해서 하나님이 일을 틀지 않아요. 그 주관권에 들어가는 것을 다 틀어서 하십니다. 아버지가 여기 와서 일찍와서 그때 무조건 모두 이동한 거예요. 그것이 바로 큰 아들은 와있고 작은 아들은 아버지는 그때 9살 때 온 거예요. 그 밑 에 또 따라오고. 나를 낳을 수 있는 아버지를 할아버지가 직접 데리고 온 거예요. 결국적으로서 아버지는 그렇게 하나님이 직접 조상을 통해서 옮겨주고 여기서 화전민 비슷하게 생활하게 만들고 꼼짝도 못하게 만들고 다른데 못가게 정세가 우수수하니까 정치하는 사람들이 나가지 못하는 거예요. 다른 건 아무리 좋 아도 못 나가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해서 묶어버렸어. 조용해졌으면 바로 나갔는데 계속 묶어 두신 거예 요. 형제들이 같이 있으면서 할아버지가 망연하게 사신 거예요. 그렇게 대한민국에 살다가 산골짜기에 살 려니까 얼마나 답답하겠어. 할아버지도 나처럼 그렇게 나가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꽉 붙 잡아 두십니다. 빠져나가려고 무진장 애를 썼어요. 하나님이 꽉 잡아 놓고 못 나간 거예요. 평생동안 얘기 했어요. 내가 꼭 나가려고 대전에다 집도 15채 말해놨었다. 그런데 그것이 틀어졌다는 거예요. 이상하니 아버지 형님은 도시로 나가게 되고 나가려면 아버지가 나갈 수 있는 여건이 있었대요. 아버지는 돈이 있었 기 때문에. 월명동 운주에서 금을 많이 캤어요. 300관 이상 캤다 했어요. 줄 건 다 주고 남은 것 가지고 사려 했어요. 어렸을 때 직접 봤어요. 이거 갖다 산다고 하면서. 그런데 못 나가게 됐어. 그리고 작은 아버 지는 그 때 일본으로 일본 속국 시대기 때문에 징용 가서 거기서 죽었어요. 계속 나가려 했는데 못 했다는 거예요. 나도 우리 형제는 다 나갔어. 여동생까지 나가고 어머니, 아버지까지 다 나갔어요. 나만 남아 있던 거예요. 얼마나 수도생활 때 대둔산에서 했기 때문에 좁은 골짜기에서 못 살아요. 대둔산에서 내려다보면 풍경 좋은데. 좁은 방에 있다가 얼른 문 열고 나가듯이 나갔어요. 그래서 나갈려고 수십번, 수백번 했는데 나갈 구멍이 없는 거예요. 아마 기도생활 월명동에서 계속 했으면 못 했을 거예요. 대둔산 가서 했으니까 앞에 경치 다 보이고. 그렇게 해서 기도생활을 하게 한 거예요. 인기름이 나올 정도로 붙잡아 놨어. 보니 까 할아버지도 나가려했고 아버지도 나가려했고 나도 나가려했어. 그런데 형제들은 다 나갔어. 할아버지도 여기 와있게 되고. 중심적인 사람만 딱 잡아 둔 거예요. 어느 정도 뜻을 알았죠. 그 말씀 갖고 1978년부터 역사 폈죠. 세상에 나가서 하니까 너무 좋다 했어요. 그래서 세상에 나가서 복음을 피면서 한 번에 이 산 골짝 최고 좁은골짜기에서 살던 자가 실가닥 같이 좁은 골짜기에서 살던 자가 나가니 충격과 충격. 희망과 이상의 세계. 먹을 것이 없어도 입을 것이 없어도 좋았어요. 한 가지 힘들었던 것은 집이 없고 내 마당이 없고 내가 먹고 살 것이 없는 거예요. 그것이 한 1년 반 동안 있었습니다. 이때 넘어지지 않았다는 것이 대단한 정신과 사상이었어요. 소위 사람들이 말하는 시험이랄까. 또 내가 산 속에 또 들어와야 되나. 그때 에 생각했을 때 산 속에 살았으니 산 속에 사는 게 낫다 했어요. 안 잡아주면 넘어가니까. 마치 어느 정도 인가 하니 한 아름 되는 돌이 있는데 바닥 좁기가 바늘 같아. 세우면 넘어져. 그래서 잡아 놓고 있는 거소 가 같았어요. 하나님과 성령님이 잡아주니 이렇게 다녔지 안 그랬으면 못 했다는 것입니다. 이 골짜기에 성전을 짓는데 또 오게 됐네. 그 때도 깊은 시름을 했어요. 형제들은 나 여기 뭐 한다니까. 거기다 뭘 짓 는다는 말이야. 너 살아봐서 알지 않느냐. 따르는 교인들 고생하겠다. 돈이 없는데 어떻하냐. 이왕이면 좋 은데 하지. 그런 얘기를 해줬어요. 알았다. 참고하겠다고. 그래서 그때에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하지 말고. 땅바닥을 넓혀서 운동회 때나 쓰려고. 그때에 좋다고 했는데 차라리 여기라 했는데 그런데 음성이 들리기 를 양들은 평야지에서 쳐야 돼. 경치는 참 좋은데 여기가 아닌 가봐. 염소는 기른다. 할 수 없이 주는데 안 받았어요. 그 후에 여기서 하는데 가장 힘든 것 중에 하나는 하는 중에 하나씩 조금씩 하고 그렇게 마 음을 주셔서 하나님 한 거예요. 이렇게 하니까. 결혼해서 신랑집이 산골짜기야. 그런거랑 똑같아요. 여기서 오왕리 보면 인대산 넘어에 안즈랭이가 있어요. 그랬는데 바로 나갔어요. 남자는 안 나간다고. 여기서 살 겠다고. 서로 그랬는데 왔다 갔다하면서 사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따르는 제자들은 여기 좋다고 그 래요. 너희는 안 살아 봐서 모르고 나는 살아봐서 안다. 너 고향이 도대체 어디여. 선생님이 여기서 낳으 니 좋으나 나쁘나 거기서 하는 거예요. 그러더라고. 그와 똑같다 했어요. 그때부터 꼼짝도 못하고 그냥 했 죠. 그래서 개발을 어느정도 했으면 힘이 안 드는데 나쁘니까 할 수 없지하고 해서 결국 하나님의 성전을 만들어 놓으니까 아주 좋아서 지금은 개발해서 준다고 해도 안 가죠. 사람들이 가끔 오라고 해도 이제 안 가죠. 이와 같이 3대에 걸쳐 하나님은 행하신다. 그리고 하나님은 금방 안 하셔요. 2대 갖고는 안돼요. 3 대 갖고 해요. 할아버지 시대가 구약과 같다. 소생급 역사에요. 우리 할아버지는 교회는 안 다녔는데 하나 님을 사랑하고 살았어요. 비슷하게 한 거예요. 구약도 제사법 가지고 역사 했요. 우리 아버지는 신약 같은 역사에요. 오늘 말씀 준비할 때. 그래서 신약권, 자녀권의 역사를 한다. 하나님 자녀만큼 사랑하면서 돌본 다는 거예요. 그렇게 좋은 얘기를 해준 거예요. 아버지 입장에서는 무조건 나갔어요. 왜냐하면 하도 고생 하니까. 화전민 생활이 안 맞아요, 아버지는. 10년 고생해도 그것이 낫다. 그렇게 해서 캔 거에요. 결국 금 을. 주고도 남을 것이 있었던 거예요. 들어서 아는 거예요. 그래서 아버지 때는 자녀권 사랑을 하나님이 해주면서 그 속에서 나를 키웠습니다. 모든 나에게 한 것을 보면 애인 같이, 연인 같이 길러줬어요. 성자 도 똑같고 성령님도 어릴 때 그렇게 해줬습니다. 한 명도 나와 같이 기도한 생활이 없어요. 기도 좋아하고 성경 좋아하고 잘 물어보고 20년 동안 극적인 수도생활 하면서 커 온 거예요. 그때부터 애인 같이 챙기더 라고. 사는 것이 뭐냐. 150년 된 집에 살고. 그 동안 예수님이 도운 게 아라는 거지. 완전히 뒤집어 져야 돼요. 완전히 뒤집어져야 애인같이 대해줘요. 산에서 기도하가다 힘들어서 하루 이틀도 아니고 내가 목사 도 아니고 전도사도 아니고 이렇게 사는 가 모르겠다. 그만해야 겠다 하고 수도생활 16년인가 17년 했을 때. 네가 어떻게 안 한다는데 어떻게 할 수도 없고. 그때 서약한 것이 생각나서 다시금 기도생활 한다고 했더니 옷이 싹 빨아 입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나타났더라고. 기분 좋게 대하는 것을 봤어요. 다시 다리골 기도굴에서 기도를 시작한 거예요. 이와 같은 애인 역사를 하나 먼저 시작해서 한 거예요. 구약역 사 할아버지 때, 신약역사 아버지 때, 성약역사 진짜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할 때. 말씀이 있어야 새로운 역사에요. 그게 하나님 말씀이에요. 말을 한 대로 그대로 돼야 하나님 말씀이에요. 하나님이 나에게 준 말 씀대로 그대로 하시더라고. 그 길 밖에 없어요. 하나님 말씀 받고 전해주고. 그것만이 온전한 역사다. 그래 서 3대에 걸쳐서 하고. 여러분들도 이 시대까지 오는데 할아버지 때부터 역사를 한 거예요. 확대 시키면 구약, 신약, 성약. 축소시키면 할아버지, 아버지, 여러분 때. 마지막 역사를 매듭짓는다는 것입니다. 이러면 서 하나님께 물었어요? 지구 역사는 언제까지 가냐고 했더니. 지구역사? 이게 모든 존재물이 오래가면 퇴 폐하기 쉬운데. 이상 기온 많이 일어나는데 지구도 언젠가 그렇게 되지 않겠습니까? 내가 중지를 시키지 않는한 지구는 계속 유지된다 했어요. 나 여호와가 중지하지 않으면 끝나지 않는다. 언제 몇 년도까지인지 안 가르쳐 줬으니까. 하나님께서 중지하면 그때 중지하시겠구나. 엄청난 우주 천주만물을 창조한 것은 지 구의 사람 때문에 만들었는데 또 하겠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어요. 과거 역사를 훑어보면서 생각했다는 것 입니다. 다시 또 말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핵적인 말씀을 해주겠다하고 썼어요. 오늘 같은 날을 여 러 가지로 표현할게요. 남녀가 결혼하고 기념하는 날과 같습니다. 그리고 생일있죠? 생일날을 낳은 날을 기념하는 거. 천지만물 창조하여 낳으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여 영광과 감사를 세세무궁토록 돌리겠나이다 계속 다섯 편을 썼는데 내가 목적이 있어서 난 것은 아닙니다. 뜻이 있어서 난 것은 아니에요. 내가 한 5 살이고 6살부터 무에서 낳잖아요. 나는 내 목적과 뜻이 없는 상태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목적이 있었습니다. 나는 모든 사람들이 목적없이 난 인생들입니다. 시에서 나를 천지만물 낳듯 이 나았는데 목적이 있지않습니까? 그것이 창조 목적이 아니냐. 나를 사랑해야 나의 목적을 이루지. 인간 은 목적 없이 낳았구나. 우리도 하나님 실컷 하나님 사랑하고 이상세계 살면 하늘나라 가는 것. 시초는 아 니지 않느냐. 이러므로 우리는 목적 없이 낳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그 목적을 이루 는 것이 합당하니라. 오늘은 그 목적을 이룬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그러하구나. 이 월명동 개발하기 전 에 살았을 때에 목적이 없으니 얼마나 희망이 없더냐. 영의 세계는 얼마나 좋겠느냐. 와서 살아보면 알겠 지. 좋아하는 기간이 영원이니라. 그 나라가서 살면 영원토록 좋아하리라. 평생 죽을 때까지 그렇게 하듯 이 하늘나라 황금천국을 상속받고서 영원히 기뻐하며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그러면 그 은혜를 갖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사랑하면 되지. 사랑 변하지 말고. 나 여호와를 사랑하며 사는 삶을 낙으로 삼고 있는데 계속 그렇게 살아라. 나는 늘 행사 때 좌정하느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오늘 우리가 성경 에는 그날에 공중에서 맞고 휴거된다 했는데 물론 육신은 예수님 땅에서 왔을 때 믿고 맞고 그것이 자녀 권의 휴거가 됐던 거예요. 그 영혼이 육신이 죽고 또 영적 휴거를 맞는 것입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을 근 본적으로 휴거의 맨 마지막은 사랑으로 되는데 맨 마지막 휴거역사를 하는데 하나님을 완전히 알고 사랑 하고 그 대상이 돼서 사랑하며 사는 것. 하나님을 그로 알고 절대시하고 사랑하고 사는 것. 애인 차원을 넘어서 자녀차원을 넘어서 부모 차원을 넘어서. 모시고 위하고 사는 삶. 신부같이. 아무 다른 생각 없이 살 듯이 사는 삶 그것이 휴거라 했습니다. 육신은 새로운 시대로 휴거되어 살고. 휴거는 사랑의 삶이다. 하나님 같이. 삼위를 사랑의 대상에 놓고. 결혼날 결혼식 하듯이 그래야 소원이 이뤄지지 않느냐. 모두 행 한 우리들입니다. 우리는 더 멋있게 살고 좋아하며 사는 것이 각자 차원이죠. 그것은. 각자 좋아하는 것입 니다. 그런데 알아야 좋아합니다. 알아야 좋아하고. 사람도 볼 줄 알아야 좋은 사람을 좋아합니다. 좋은 건 물을 택하고 사고 그런 것을 좋아하죠.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크고 좋은 지를. 맨 마지막 에 크고 좋은 것을 황금천국이라 표현했는데. 최고 좋은 것이 황금 천국이지. 그 나라는 나의 사랑한 만큼 사랑해주는 이상의 세계. 사랑의 완성세계를 이룬 자만이 가는데 이보다 더 이상적인 세계는 없다. 성삼위 도 다 사랑의 역사를 해오신 것입니다. 무엇보다 사랑이니라. 이러므로 이런 역사를 정해놓고 하듯이 정해 놓고 했죠. 이젠 정해놓은 법칙이에요. 연애기간도 크죠. 성장시간은 구약시대. 사귀는 시대는 신약시대. 결혼한 시대는 성약시대. 이것이 항상 사랑을 잊지 말고 살아야 합니다. 그것은 천년 역사 동안 계속 휴거 역사가 이뤄집니까? 그것은 마치 이와 같으니라. 예수님이 살다가 예수님이 잘 살았어요. 예수님이 살았을 때 사랑역사, 휴거역사를 폈어요. 예수님이 살았을 때. 예수님이 살았을 때만 이뤄지지 않았죠. 주인공이 죽으면 같이 못하죠. 모르는 사람 때문에 걱정되죠? 아니, 일을 안 맡겼으니 전혀 걱정이 안 돼.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