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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20.03.17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20.03.17 (화)
성경 본문
요한일서 4장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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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7 새벽말씀 오늘은 3월 17일. 또 금주 말씀을 전해주겠습니다. 요한일서 4장 7-11절 말씀 중심해서 본문 삼고 하나님이 신구약 역사를 해오 시면서 행하신 일과 지금 이 시대 행하신 일들을 말씀해주겠어요. 영원하신 하나님 사랑의 역사 이런 주제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나눠 보면은 여러 가지로 하나님의 존재를 말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은 창조자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존재시다. 하나님은 심판의 존재자 하나님 이시다. 하나님은 영의 세계로부터 보이는 이 지구상의 모든 천하 만물 인생들까지 통 치하시는 존재시다. 여러 가지로 말할 수 있어요. 성경에 나오는 대로 끝없는 하나님의 존재성을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도대체 인류를 천지만물을 왜 창조하셨는가? 이것은 하나님이 한 번에 다 하시면 한 번에 다 할 수 있을 거에요. 그러나 하 나님은 역사를 두고서 행하십니다. 농부가 처음에 과수원을 만든다면 산을 파 고 밭을 만들고 긴긴 시간을 갈 때까지 만들어놓고 그리고 또 과수원 나무들 은 하나씩 심고 그리고 또 그것을 길러야 되지 않겠어요? 처음 보는 사람들 잘 모르겠죠? 다 한 번에 못하니까 그러다 이제 나무를 오 랫동안 몇 년 동안 기르면 열매를 열게 되겠죠? 그것 목적이에요. 열매 열 때까지. 이와같이 하나님은 천지창조 해놓고 천지창조를 한 번에 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만들어놓고 오래 가야되요. 이런 돌들도 이렇게 처음에 만들 때 이렇게 안 됬어요. 돌이 그렇게 되나 안 되죠. 오랫동안 수수만년 지나가야 딱딱해지고 고체 상태 로 되지 액체 상태로 고체 되는 기간이 우리가 배운 대로만 해도 수천 년 수 만년 수십 만년 수 억년이 가야되요. 그래야 깨끗하게 비바람 맞아가며 닳고 닳아가면서 사람들 쓰기에 좋게 만든다. 지구 세계를 보면 혼돈 세계 처음에는요. 바다가 육지 같고 육지가 바다 같고 오랜 후에 지각 변동시키며 맞추며 지구 형상을 잡아놔서 오랫동안 만든 것을 우리는 과학적으로 천지만물 세계를 더듬어 알아보니 그렇게도 된 것을 알게 됐지요? 이렇게 창조하고 만들어서 하나님은 사람도 만들 때 사람이 금방 되는게 아니 잖아. 사람 만들어봤죠? 조각가들 동상으로서 만들어보고 그리고 조각하면서 만드는데 하루아침에 되 는게 아니잖아요. 결혼해서 자녀들 금방 안 만들어지죠? 오랫동안 있다가 임신되서 낳아서 어릴 때는 못 써먹잖아. 오랫동안 10년 20년 길러야 사람 같은 인격도 다 된다. 이래서 오래 걸렸죠. 하나님도 사람 창조해놓고 오래 걸렸어요. 수 만년씩 걸려서 현실에 사람같이 어느 정도껏 된 거에요. 원시인 시대 선사시대 고생대 중생대 이렇게 보면 끝없는 역사 가운데 펴나가 왔어요. 뚝딱 금방 뭐 만들고 부엌에서 음식 만들 듯이 자기가 간단한 물건 만들 듯이 만들어지는게 아니라는 거에요. 천국도 이루는데 바리새인들 무식하고 멍청해가지고 미련하지만 천국이 금방 오는 걸로만 인식하고 있어. 예수님이 겨자씨 하나로 나무 심어서 커서 겨자나무 열매 열 듯이 하찮은 것 도 오래 걸리는데 천국이 그냥 되냐 말씀했어요. 이런 식으로서 모든 하나님의 역사도 금방 되는 것이 아니고 오래 걸려서 역 사 일으켜요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도 한 번에 되는 것이 아니고 점진적으로 해 나가요. 사랑의 역사. 점진적으로 사람의 희망 중 하나가 있는데 뭔지 압니까? 한 번에 뭐가 딱 완성되면 재미가 없어요. 만드는 재미도 없고, 기쁨의 세계도 어디 둘 데가 없어요. 음식도 10초에 뚝딱 만들면 만드는 재미 못 느끼고 먹는 것도 뚝딱 10초에 먹으면 재미가 없을 거야. 하나님이 인간의 기쁨의 과정을 일하는데, 일한 것을 누리는데 놨어요. 뚝딱 하다보면 재미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 사랑도 할 때 뚝딱 몇 초에 끝난 다면 사랑도 재미없을 거에요. 그래서 사랑도 지긋하게 짐승들 사랑하는 것 봤죠? 뚝딱하고 끝나죠? 지나가 다 개들이 암컷 수컷 사랑할 때 뚝딱하고 끝나죠? 짐승이라 그래요. 사람도 그리하면 재미가 없다. 하나님은 사랑의 역사를 기르고 점진적으로 해오면서 오셨다. 하나님의 이 역사는 하나님만 뚝딱 하는 게 아니라 점진적으로 해 나가요. 신약에서 중심으로 다루는 것은 역사는 점진적으로 하나님 점진적으로 하신다 그래요. 여러분들도 점점 차원 높여서 먹는 것도 한 숟갈 두 숟갈 세 숟갈 점점 먹으 면서 없어지죠 그러니 재밌잖아. 노련한 자들은 천천히 뭘 만들고 천천히 먹습니다. 노련성이 없는 어린 아이들은 팍팍 먹고 다 먹었어 하면서 끝나가요. 어른들은 꼭꼭 씹고 먹는데 누리고 음식 전문가들 이런 프로급들은 천천히 먹습니다. 오 랫동안 먹고 누리도록. 사람들이 오랫동안 밥을 먹어도 계속 배도 안 부르고 계속 하루 종일 먹을 거 야 아마. 이거 큰 깊은 얘기에요. 항상 사역자 사명자 통해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 말씀치 않으면 설교 잘 안할거야 아마. 똑같은 사람들이 뭘 그리 해요 본인들이 다 아는데 해줄 필요가 없지. 하나님은 어느 시대든지 사명자 보낸자 통해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선생님 말 씀하면 그리 깊은 거에요 다른 사람들 10년 100년 해도 안 된다.100번해도 안되고 차원이 다르니까. 사랑의 역사를 하나님 창조목적 역사 중에 가장 큰 것이 있는데, 그것이 사랑 의 역사에요. 하나님을 여러 가지 평가할 수 있다 존재성을 논할 수 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창조의 하나님, 심판의 하나님 통치자의 하나님. 말했죠? 그 중에 하나가 가장 핵은 사랑의 하나님. 본체가 사랑이세요. 내가 나의 본체가 살덩어리잖아요. 뼈 덩어리. 그와 같이 하나님의 본체가 사랑체입니다. 사랑으로 만들었어 하나님이. 그래서 하나님이 그 사랑을 실천하는데 한 번에 실천하면 다 알아요 구약에서 하나님을 다 몰랐다는 거에요. 하나님 역사 다 끝내봐야 평가할 수 있어요. 구약에서 1차원 사랑역사를 하신 거에요 한 번에 못 한다니까. 한 번에 열매 안 열린다니까. 늘 성경에 말했죠. 처음엔 씨 꽃 열매 로다. 지금 얘기한대로 차원을 세밀하게 논해서 성경 보면 너무 많다. 이걸 풀어주는 거야. 이 깊은 말씀이야. 성경을 깊이 썼는데 간단히 핵을 썼기 에 그냥 지나가면 잘 몰라요. 이런 절대법칙으로 하나님 만들어 놨다. 만물의 법칙같이. 하나님의 섭리역사 법칙도 우리가 하나님의 섭리라는 이름으로 역사라는 이름 으로 지었죠? 우리 하나님 새 역사 이름을 섭리역사다 지었죠? 하나님이 섭리하는 역사다 우리는. 섭리역사는 영영합니다. 천년동안 영영해요. 하나님 섭리니까. 핵을 딱 잡아놨 어요. 구약에서 1차원 하나님 사랑의 역사 시작. 어제도 얘기했죠? 할아버지 때부터 아버지 때 관리하고 예수님 키워서 메시아로 쓰신 거. 3대역사 구약은 할아버지 역사 전체로 볼 때. 신약은 부모 역사. 성약은 자기 역사. 상대로 해서 마지막 역사 때 하나님 뜻을 이뤘죠. 이와 같이 구약은 1차 사랑하시고 2차는 신약역사 사랑의 역사 핍니다. 자녀급의 역사. 그리고 예수님 중심해서 2000년 동안 자녀 급 역사 폈죠? 2차 역사. 3차 때 에 모두 끝마치는 거에요. 모든 세상의 원리 법칙과 이치가 3차원 세계. 하 중 상 처음이요 과정이요 목적지요. 이렇게 3차원 세계로 갑니다. 모든 논리도 3차원하면 끝나요. 3차원 설명하면 다 끝납니다. 일개 가정에서도 부모 아들 딸 다 끝나지 이제 부부는 일체니까 하나. 종교도 구약역사 신약역사 성약역사. 성약역사 어떤 자들 없다고 하는데 자기들은 모르죠. 하는 사람들에게 명단 줘 서 하는데 하나님이 하는 자에게만 주죠. 구약 때 신약역사 하면 신약이 어딨냐? 이렇게 하죠. 아는 사람만 아는 거에 요. 성약역사 때 모든 것을 해버려요. 3차원 세계에 마지막 가는 사랑의 역사. 그래서 3차원 세계 마지막 사랑의 역사 하려고 천지만물 창조한 거야. 그것이 마치 어느 기간 인고 하니 구약시대 때는 길 내는 기간.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목적 두고 신약시대 때는 연애기간 성약시대 때는 결혼해서 사는 기간. 이렇게 볼 수 있어요 3차원으로 그래서 사랑의 마지막 시대는 휴거역사라고도 하는데 하나님께서 신부 삼는다. 사랑의 대상 삼는다. 앞으로 내가 다시 오면 신랑이 오리니 신부들이 기다렸다 맞는다. 그건 앞날 1000년 역사 두고 다시 오셔서 하는 역사를 두고 말하는거에요. 재림의 역사입니다 바로. 한 여자가 한 남자를 기다리듯 사랑하고 이제 앞으로 살자 기다린 역사와 똑 같아요. 그러면 사랑으로 마지막을 매듭을 지어요.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 이신데 처 음도 사랑 나중도 사랑. 하나님 어떤 존재자? 사랑의 존재자. 항상 사랑으로 하나님을 대해주고 돕고 함께하고 심판도 사랑 때문에 하는 거에요. 이건 잘못됐다. 관심이 없는 자는 심판도 안 합니다. 심판도 하시고 돕기도 살기도 사랑도 하시고 그러하다. 이해가 잘 가죠? 그러므로 휴거라는 단어를 쓰는데 이게 사랑의 단어입니다. 휴거라는 단어가 성경에 나옵니다. 그날에 주께서 강림하셔서 이들을 공중에서 홀연히 변화되어 이끌어 가신다. 공중에서 천년동안 혼인 잔치한다. 휴거라는 단어로는 안 되어있어요. 휴거로도 표현할 수 있었어요. 데려간다. 신부로 삼는다. 그런 단어를 그렇게 보는데 설명을 잘 해야 해요. 그러므로 다시 메시아 오셔서 역사 펼 때 그런 휴거역사 일어난다. 휴거 근본은 뭔고 하니 기성교회에서는 휴거의 근본 뭐냐 하면 잘 몰라요. 휴거의 근본은 사랑이에요. 사랑. 사랑 때문에 한 남자가 사랑해서 한 여자를 데려가는 것을 휴거로 보는 거에요. 데려 간다 이끌려간다. 왜 데리고 갈까? 사랑 때문에 데려간다. 살려고. 그런데 휴거를 어떻게 되는고 하니 당세의 휴거는 하나님이 보낸자 통해서 예수님 때 예수님 쓰고서 역사를 했단 말이야. 그 당세와 예수님 가신 후에 역사와 다른 것이 있죠. 그냥 봐선 몰라요. 예수님 당세 때 12제자 다 뽑았어요. 그 후 2천년동안 하나라도 더 뽑아서 예수님 제자 삼은 사람은 없는 걸로 알 고 있어요. 영계 다녀 봐도 12제자야. 똑같은 베드로 안드레부터 시작해서. 그런 엄청난 것은 당세에 메시아 와서 그 육신 쓰고 하나님이 할 때만 그런 역사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당세에 직접 육 신같이 사명자보내서 쓰고 할 때하고 없을 때하고 다르다. 예수님 가실 때하고 말씀부터 다 달라졌잖아요. 자기 맘대로 해석하고 예수님 있을 때 해석 한 거 하고 지금 많은 교파들이 해석한 거랑 다르단 말 이야. 예수님 있을 때 어떻게 성경 해석했는지 나는 정확히 본거야. 그 후 로는 시대마다 이렇게 저렇게 전부 주관으로 했어요. 잘못된 해석이야. 결국 예수님 당세 때를 못 따라가요. 큰 것 작은 것이 아니라 진짜냐 보다 가짜냐. 가짜는 아무리 많아도 헛일이에 요. 진짜여야 되요. 수석 만점 있어도 진짜가 몇 점 없데요. 근데 아무리 멋있게 생겨도 강도가 약하면 값이 푹 떨어져요. 돌 중에 강도 약 하면 헐합니다. 얼마 안 해요 강도 강하면 손가락 한마디만 한 것도 엄청난 몇 억씩 해요. 다이아몬드같은 것. 강도 강해서. 원석은 손가락 주먹만 해도 얼마 안 합니다. 다이아몬드 원석은 주먹만 해도 얼마 안 합니다. 다이아몬드 요만하면 한 2천 만원 이에요 원석. 강도가 강해도. 왜? 만들어야 되요 아름답게 빛이 나게 만들고. 그렇게 해놓으면 1000배 만 배 비싸. 요만한 것은 그냥 사면 2천 만원. 이만한 것을 만들어 놓으면 600개 정도 300개 정도 만드는데 한 300억 어치가 나와요. 정확한 거에요. 다이아몬드 전문으로 다루는 사람한테 공부해서 알아요. 그래서 만들어야 해요. 만들고 깨끗이 만들고. 수석도 강도가 강해도 수마 되서 만들지 않으면 가치가 별로 없어요 수마 되서 만들어야 되요. 멋있게 푹푹 들어가고 나오고 올라오게 사람이 말하 는 최고급으로 만들면 최고급이 되는 거에요. 만들지 않으면 안 갖다 놔요. 이와같이 여러분도 만들어야 되요. 사랑체에요. 강도가 강해도 만들어야되요 강도가 강하다고만 되는 것이 아니에요. 수석이 모양 별로면 아무것도 아니에 요. 모양 없으면 강도 강해도 아무 것도 아니예요. 사랑의 아름다운 몸으로 만드는 거에요. 운동도하고 만들고 말씀 들어 마음 만 들고 정신 만들고 각종으로 만드는 거에요. 사랑의 당세 때에는 하나님 이미 육신 쓰고 행하실 때에는 주를 통해 행했을 때에는 황금천국 최고 핵심지로가. 최고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최고 수마되고 최고로 만드는 거에요. 자기 마음대로 만드니까. 주는 최고급으로 만들거든. 자기 만들 듯이 상대도 만들거든. 그래서 그들만이 최고의 황금천국 갈 수 있 어요. 나머지 천년동안 어떻게 되나? 우리가 그 설교를 다른 사람 못 듣고 있어요. 우리 당세 때. 그 후에 천년동안 백년 이백년 삼백년 사백년 그들 황금천국 주관권에 가요 그러나 핵심적인 곳에 들어가긴 어려워요. 일반적인 세계로 가요. 결혼한 여자가 있는데 남편 있을 때만 핵적 사랑하고, 남편 죽으면 사랑관계 못하죠. 그냥 혼자 사는 거에요 혼자 사는 주관권의 삶과 남편 있을 때 사는 것 핵이 다르잖아. 그와 같이 주가 없을 때는 예수님 신약 때도 핵을 못했다는 거야. 간 다음에 2천년동안 했죠. 핵 보면 예수님 당세 사람들이 같이 있어요. 선생님 15살부터 영계 다녔는데 그 때도 2천년 넘잖아 예수님. 역사가 지금 영계 가서 보면 예수님 시대 때가 2천년 되잖아 지금 그 핵 적인 부분에 그동 안 전도된 사람 중에 제자들이 없더라고. 지금 당세 휴거가 되고 당세 하나님을 사랑해서 신부가 되어서 완벽한 세계는 당세 때 지금 여러분이 해야 되고 지금 중에서도 중요한 때가 있어요. 부활시대 한참 가는 이 때. 선생님이 나이 먹고 하면 설교 잘 안할 거 아니야. 못한단 말이야 힘들어서. 손자 크고 아들 다 크고 했는데 뭐하러 해요. 본인들이 하지. 그동안 해 놓은 거 가지고 본인들 들으라고 하지. 내가 없는데, 말씀이 있어도. 말씀의 육신이 없는데. 여자가 어떻게 해. 과부 의 사는 시간이 천년 기간이에요. 과부가 아니고 같이 남자와 사는 기간이 당 세기간. 당세 때 주 떠나면 성령도 육신 쓸 사람 없잖아. 상대가 있는데. 믿고 따르는 자는 천지 차이에요.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만이 육신 쓰고 했지요. 나머지는 역사한 거에요. 육신 쓰고 한 거와 그냥 역사한 것 달라요. 당세 부지런히 해야 해요. 하나님 올해만 하고 그만 하자 하면 만들기 힘들다 이니까. 부지런히 하루를 천년같이 하고 열심히 해야 해요. 내 원고를 써서 준다 해도 어림도 없어. 다 못해 내가 하는 거 하고 다르다니 까. 내가 원고를 잔뜩 갖고 갔어도 단상 놓고서도 내가 썼는데도 단상 올라갔을 때 하나님 쓰고 할 때는 달라. 지난주에도 그냥 했었잖아. 성령과 같이 쓴 거에요 근데 단상 올라갔을 때 다 르단 말이야. 내가 이렇게 직접 하는 것과 원고 써주는 것은 달라. 내가 휴거가 됐나 안됐나 궁금한 사람도 있을 거야. 그건 뭘로 보는고 하니 자 기가 결혼 했나 안했나 결혼생활 내가 하나 안하나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고 정말로 보낸자와 일체 되서 사랑하면은 일체되서 알고 사랑하면은 원래 예수님 있을 때 나 구원 받았나 안했나 모르잖아요? 예 수님 메시아를 절대 믿고 그 말씀 믿고 같이 일체되어 사는 것은 구원 받는 거야. 휴거도 그러하느니라. 휴거가 어느 급까지 됐나? 궁금 할거야. 급수는 자기가 알아요. 어느급까지 하 는지를 보면 그렇게 하면은 된다. 21일 기도기간. 기도 안하면 잊어버려요. 21일 기도기간이에요 지금. 우리 섭리 전체 세계적으로. 말씀만큼은 머리 속에 꽉 저장하게. 말씀 한 번 들을 때 이해는 되는데 두 번 세 번 계속 들어야해요. 적어놓은 것 갖고 두 번 세 번 읽고 알아야 해요. 또 모른다고 또 모른다고. 맨날 그러더라고. 오래전부터 가르쳐줬는데. 또 한 번 해주는데. 하나님 사랑의 역사에 의해 이 때 해줬으니 깨닫고 하도 록. 뭐이고 깊이 봐야해요. 깊이 봐야 깊이 깊이 깊이 봐야되. 기피하지 말고 깊이 봐라. 기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오늘 말씀 주셔서 감사하고 하나님이 내가 맘대로 그만큼 못하니 홀로두지 않겠습니다 예수님 때도 내가 이를 홀로두지 않는다. 늘 성령이 말씀하시고 홀로두지 않습 니다. 이 말씀 들은 대로 진행하고 있으니 그리 알고 하라. 성부 성자 성령께서 우리에게 육도 영도 건강케 온전케 늘 잡아주시며 하나님 의 사랑의 대상 되서 늘 살게 함께 해 주시옵소서 절대 뜻이 아닌 것은 틀어버리시고 뜻이라면 꼭 틀어주시고 함께해 주시옵소 서 불우한 자들 알지 못하는 자들이 힐문하고 하는데 하나님이 다 깨부숴주시도 록 기도합니다 내가 불법을 행하는 자 불의하게 행하는 자 이런 모든 자들이 깨지고 깨질지 어다. 우리하나님이 어마하게 장엄하게 역사 펴나가고 있습니다. 그 뜻이 사랑역사 휴거역사 신부 만들고 택해서 사는 역사. 휴거 역사의 말씀을 듣고 깨닫고 제 대로 해야 한다. 휴거는 하나의 그냥 이론이 아니고, 실제를 하고 있노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벌써 시작된 역사가 오래됐다. 반세기 가까이 됐는데 이들 모른다. 뭐이고 하는 자만 알지 모르는 자는 몰라. 수석도 50년 전에 우리나라에서 수석 줍는 역사 일어났는데 모르는 사람은 이 제야 줍는다. 이제 사는 수밖에 없다. 이와 같이 이들 역사 시작됐는지도 몰랐 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께서 늘 지켜주시옵소서. 그리고 우리 육도 영도 강건하게 튼튼 하게 해주셔서 신부의 사명을 다하다록 은혜를 더해주시옵소서 감사의 영광 돌립니다. 성서 말씀 바로 봐야지. 사랑의 하나님은 사랑도 하지만 진리도 정확히 보지 못하면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다. 하나님 육신 쓰고 하는 역사가 아니다. 자기 야망의 역사. 용서하시고 우리 잘못 용서하시고 잘못된 세계를 감동 감화 시키고 온전케 해주시옵소서 이들 축복할지니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마귀 사탄 악인과 함께 깨질지어다. 민족과 나라 깨끗케 정결케 하고 대가 받을 자 깨끗게하고 있다. 전체 손을 대 서 심판할 자 심판하고 축복할 자 축복하고 매일 행하신다. 깨달을 때까지 계속한다. 깨달을 때까지 괴롭게 한다. 자기 야망 자기 주관 바 벨탑 쌓다 말 듯이 다 흩어지게 한다. 하나님 하시는 일이 마땅하오니 모두 행해주시옵소서 모든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고 좋아하며 살아야 그 축복받는데 사람들이 물질 명예 치우치고 야비 하게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 그냥 두지를 않는다. 하나님 이 시대 논하시고 민족 세계 서로 안 통하게 하고 있다. 자기만 위해 사니까. 다 흩으신다. 하나님 행하심이 장난이 아니요 물을 쏟듯이 댐에 물을 빼버리듯이 다 빼지 않고선 더러운 찌꺼기를 청산할 수 없으니 다 빼버린다. 어느 민족이든 마찬가 지로 하나님보다 다른 것 우상시하는 자들 하나님이 그냥 두질 않는다. 하나님 섬기는 나라들이 이렇게 되버렸냐고 그들을 하나님께서 책망하시고 그 들 하는 일을 못 하게한다. 언어 혼잡하게 됐다. 이 코로나로 모든 행위가 혼잡하게 되고 할 일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것들 중에 여러 가지 있는데 우리들이 바로 행하고 하 나님을 바로 알고 행하길. 알지 못하는 데는 심판하시고 날마다 매일 심판하시는 하나님이라고 선지자도 말했습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집니다. 정결케 깨끗케 하고 더러운 오물 같은 더러운 것을 정결케하듯이 인생에 더러운 것은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더러운 마음 잘못된 생각 잘못된 행위가 더럽히고 있사오니 깨끗함을 받게 하고 있습니다. 사람으론 못하겠구나하며 소돔 땅 홍수로 정결케 깨끗케 해버렸습니다. 물로 양심 심판했습니다. 의롭게 사는 노아만이 남아있습니다. 이 시대를 하나님 그냥 두지 않고, 천지만물 창조한 뜻이 있는데 그 뜻대로 하 지 않으면 안 된다.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고 좋아하며 살면 잘되는데 서로 싸우고 분쟁하고 모르고 이단시하고 있다. 이들 깨우쳐주시고 깨우쳐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하나님 보낸자로서 간구하오니 이들을 정결케 해주시고 잘못된 사고 주관 이것들이 다 깨지고 깨질지어다. 성부 성자 성령이 이들 위에 함께 해주시옵소서 이들 축복하니 잘 되지만 잘해야 잘된다. 섭리나라 역사 시작되서 반세기 가까 이 가고 있는데 계속 하나님 잘되도록 우리가 흠 없이 할 수 있게. 그릇된 자들 돌아오게. 사탄에게 잡혀간 자 말씀대로 안 해서 묶여있는 이들, 말씀 전해서 끌려오게 서로 관리하고 생명시하고 이끌어오게 해주시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전도하고 선교하게 해주시옵소서 그 방법만이 영원한 방법이니 꾸준하게 행해갑니다. 세계 50개 60개국 나라 이 새벽 말씀 듣고 기도하오니 각자 자기 나라에서 열심히 하나님 사랑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신부 역할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그리되도록 기도하오니 잘되고 형통하리라 민족 세계들이 서로 부딪히고 싸움하고 울고 짜고 하는데 하나님 전쟁 없애주 시고 싸움 없애주시고 시기 질투 없애주시고 온전히 천지만물 창조하신 하나 님 좋아하고 사랑하며 민족의 뜻과 개인 뜻 펴며 사는 것이 천국이고 이상세 계인데 허무한 삶들을 살고 있습니다. 낙으로 삼고 살게해 주시고 주를 사랑하고 좋아하며 기뻐하며 낙으로 삼게 해 주시고 감동대로 꼭 살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 축복하니 모두 그리 될지어다. 모두 이들 사랑하고 영원할 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