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0.03.18 (수)
수요말씀 (영원하신 사랑의 하나님은 어떻게 사랑해 주시는가)
- 선포일
- 2020.03.18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3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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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8 수요말씀 (영원하신 사랑의 하나님은 어떻게 사랑해 주시는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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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8일 수요말씀>
영원하신 사랑의 하나님은
어떻게 사랑해 주시는가
본 문 요한복음 3장 16절 - 18절
『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하려 하심이라
18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
<말씀 시작>
네. 금주는 앞에서도 사회자가 말한 것 같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더욱 말씀을 해주는데
하나님 역시 우리로서는 그 사랑을 어떻게 해주는지
많이 받아도 잘 모릅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은 너무 차이가 많아서
사람은 받아도 잘 모릅니다. 얼마나 큰지 잘 모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이 천지만물, 인생을 창조하셨는데,
그냥 놔두면 영원한 지옥으로 가서 살 수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시작부터 끝까지 도와줘야 되는데,
그것을 받고 행하지 않으면 사망의 운명으로 끝납니다.
어느정도인고 하니, 영원토록 살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된다는데,
그많큼 너무 많아서 다 알 수가 없고, 겪으면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설교는, 성경을 2천독 읽고, 수도생활 20년,
60년간 신앙생활 변하지 않고, 세계적인 하나님 기준 세워주고,
개인기준, 가정기준, 민족적인, 세계의 기준을 세웠습니다.
그런 자의 설교에요. 그리고 성경을 거의 다 이뤘습니다.
그리고 그 실력으로 40년동안 목회하면서
60개국 나라에 복음을 전해줘서 60개국 나라에
교회를 세워서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구상 하나님 자연성전을 어마어마하게 만들어놨습니다.
그렇게 크게 만든곳이 지구상에는 없습니다.
코로나 끝나고 와보세요. 하도 커서 어린아이가 큰 것을 큰가 모르듯 잘
모릅니다.
지금 설교하는 이곳도 하나님이 디자인 해서 했는데,
지구상에는 이렇게 만든곳이 없습니다. 130억년간 없었다고 했습니다.
다르게는 만들었어도 이렇게는 없었다 했습니다.
물론 하나님은 개성적으로 하지만, 이렇게는 할 수 없는 대상이라고 했습
니다. 우리는 만들어줄 수 있는 대상이 되어서 했다 했습니다.
그정도 사람이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줍니다.
이 말씀을 원래는 두 번썼어. 새벽에 하나님 말씀을 썼고,
더 좋은 말씀을 가진 것을 한시간 반동안 갖고와서
겨우 한번 읽어보고 전해줍니다. 천천히 해주겠어요.
본문 말씀은 요한복음 3장 16 – 18.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독생자는 메시아 예수님입니다. 이는 그를 믿는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안믿으면 멸망하게 하시는 하나
님이에요. 안믿으면 멸망받을 수밖에 없다.
믿으면 영생을 얻는다. 육신 일생동안 하나님 사랑 받고 크고
육신 죽으면 그 영혼이 영원한 세계로 가서 하나님 사랑하며 살 수있다.
죽은 후에 잘되기 원하죠? 하나님 보낸 메시아를 믿고 살아야 됩니다.
그것이인생 최고의 영원한 승리입니다.
육신 물질의 승리는 일생의 승리입니다.
먹고살만치 벌고 살면 성공한거에요.
그러므로 최고의 영원한 성공은 바로 하나님 보낸자 메시아를 믿고 사랑
하고 구원받고 살아서 영혼 구원받고 육신은 세상에서 축복받고 살다가
육신 죽고 어떤 사람은 육신 안죽고 영원한 하늘나라 휴거되어서 간다는
데 그것 겆시말입니다. 모르는 소리에요. 성경 2천독 읽을대까지 했는데
전혀 아니다. 어디 휴거라는 단어가 나오냐. 만든 것이다. 다른 말을 휴
거로 부르려면 제대로 깨닫고 불러라. 휴거라는 것은 구약때 하나님을 믿
고 사랑한것도 하나의 휴거다. 신약때 예수님 믿고 사랑해서 자녀권 아들
권으로 사랑 한것도 하나의 휴거다. 육신의 휴거. 그러면 그 영혼이 하늘
나라로간다. 육신은 못간다.
알면 간단한데 모르면 평생 외쳐도 안됩니다.
흔히 보면 다시금 살아난다. 아니면 뭐 윤회로서 짐승으로 살아난다?
말만 그렇지 실제는 안 되는 일입니다.
그리고 영생한다, 영원히 안죽는다는 것도 말만 그렇지 실제는 안되는거
에요. 그동안 천년 2천년 3천년 4천년 5천년 6천년 하나님 역사 펴올때
에, 영생 한 사람이 없습니다. 아브라함, 요셉, 예수님도 영생을 안했습니
다. 육신이 영원히 안 살았다는 것입니다. 한번 죽으면 끝난것입니다. 그
런 것은 잘못된 진리입니다.
하나님께“이런 자들을 왜 놔둡니까?”
“이런자들은 내가 심판하리라. 나는 이런 꼴을 못본다.
나에 관한 일이기 떄문에 잘못되면
내가 시정시키고 심판해서라도 고쳐야된다”그랬어요.
잘못된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도 같은 자들로 생각하는데, 전혀 잘못알고 있는거에요.
성경 2천독 읽었는데, 일반 사람보다 훨씬 많이 읽었습니다.
읽어도 사명자만 깨닫습니다. 성경 해석하는 것 보세요.사명자인가 아닌
가.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17절)
예수님 그랫지“내가 너에게 심판 하는 권세 없는줄 아느냐?”
“나 그렇게 되었으니, 느들 아벨의 피로부터 세례요한 아버지 죽은 곳까
지 다 담당하라”하고 심판햇죠. 말 안들으니 메시아도 심판했어요.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죠. 한번 선포했으니.
그러나 잘 들을때는 구원 주려왔다. 말 안들을때는 심판해서 다시 구원하
시겠죠.
18.~
자, 지금부터 말씀을 적은 것을 하나씩 설명해주겠어요.
‘하나님은 사랑’을 자신이 그 보낸 구세주 <메시아>로 하십니다.
선지자때는 선지자로 해줍니다. 또한 택한받은 왕들,
기름부은 택한 자들 통해서 사랑을 베풉니다.
다윗같은 자들 함께해서 민족의 국운을 해결했지요.
최고의 군대장을 죽이고 없애고 이겨서 이스라엘민족이 승리했습니다.
하나님이 이와같이 하나님 보낸자 사역자 통해서 싸워서 이기게합니다.
다윗 자체는 이길 수 없습니다.
가장 큰 사랑을 하나님께서 보낸자 메시아를 쓰고서 해줍니다.
큰 사랑은 하나님도 해주시고 큰 일은 하나님이 해줘야 할 수있어요.
가정에서도 큰 일은 부모가 해야지, 자녀가 하기 힘듭니다.
그와같이, 큰 일은 하나님이 해주셔야 됩니다.
큰 작업할 때. 큰 공사할 때 큰 일은 모두 크레인, 추레라, 포크레인.
이런 큰 중장비가 나타나서 일합니다.
사람이 못해요 그건. 절대 못합니다.
어떻게 사람이 천톤 2천톤 듭니까? 움직일 수 없습니다.
그건 기계로만 합니다. 이와같이 큰 일은 절대자 하나님만 할 수있습니ᅟ
. 그리고 국가의 큰 일은 큰 국가의 사역을 맡은 사람들이 합니다. 국
민들이 할 수없습니다. 해달라고 요청은 할 수 있지요.
국민들이 세금을 가지고 있지 않고 국가, 정치인이 갖고있으니 그를 통해
서 큰 일을 합니다. 고속도로, 혹은 큰 다리, 혹은 큰 어려운 것을 해결
하는 것. 코로나같은 것. 국가가 감행하지요.
모두 같이 의학을 총동원해서.
이와같이 큰 일은 큰 사람이 해결하고, 작은 일은 작은 사람이 해결하는
것이법칙입니다. 작은 사랑은 사람에게 받습니다.큰 사랑은 하나님께 받
지, 사람에게 받는 것은 작은 사랑입니다.
하나님 주시는 사랑은 평생 주는 음식과 같은 것이라면
우리들의 사랑은 우리의 생활가운데 돌리는 기계나 만듭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은 73억도 못하는 공전과 자전을 하고 있습니다.
큰 일은 하나님만이 할 수가 있다는 거에요.
그 나머지 작은 일들은 하나님께서는 육신 쓰고 안하고
그냥 직접 사람통해서 돕고, 일반 사람과 같이 거기 필요한 사람 갖고 도
와요. 나는 60년동안 하나님을 알고 깨닫고 살아봤는데,
꼭 보면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어서 어떻게 하나 했을 때
하나님은 걱정하지 마라. 내가 지구상 전체를 다 아니,
73억 어디서든지 그들 쓰고 도울 수 있으니까 너만 잘하라.
“사람 없으면 어떡하지요?”
“만물가지고 하지. 만물이 없는데가 있느냐? 이 바람을 통해서 하고,
각종 만물의 움직임을 통해서, 동물을 통해서 한다.
각종 짐승, 개미를 통해서도 크게 도울 수 있더라.
개미를 통해 감동시켜서 개미 하는 방법대로 된다고 보일때도 있다.”
“맞아요. 그렇게 하실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했더니 죽음도 피하게 되었습니다.
전쟁터에서 새들이 잘 놀다가 무섭게 도망가는 것을 보고
적이 있음을 알고 바로 바위 뒤로 숨어버렸어요.
숨어서 보니까 적들이 20명정도가 오고있었어요.
그냥 갔으면 바로 죽었지. 새들을 통해서 보이시고.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니까 그때그때 상황보고 쓰시면서 하시더라고요.
전쟁터에서 최고 큰것만 30여번의 죽음을 피하게 했고,
일생동안 살때도 30여변 죽을뻔 했습니다.
60여번을 큰것만 쳐도 그렇게 죽을뻔 했어요.
나머지 하면 100번 넘을거에요. 매년마다 몇 번씩 죽을고비가 있었어요.
배고파 죽을뻔한 적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한 자리서만 10번도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습니다. 배고파서.
하나님 말씀 깨달으려 기도하다가 이 극적인 말씀 받아냈어요.
이와같이 작은것들은 하나님이 그때마다 해줘야됩니다.
중심자것은 큰 자에게 해주고, 개인에게 줄 것은 개인에게 주고.
병도 고쳐줍니다. 내가 어떻게 병을 고쳐요.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하니
까 고치는 것입니다. 세상 지구상에서 못 고치는 병 많이 고쳐놨어요. 하
나님이 쓰고 하시니까 하지, 전혀 못합니다. 생각을 할 수없지요.
고친다고 하고 못고치면 기대 어긋난다고. 하나님이 함께하신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걱정마라.”죽음의 시한부 인생 남기고 온 사람에게도
“걱정마십시오”합니다.
내고향에 하나님 주신 아주 극적인 지구상에 둘도 없는 깨끗한 병낫는 물
이 있다고. 그 물 먹고 하니까 고쳐지더라. 수백 수천명도 아니고 수만명
그렇게 고쳐졌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면서 고쳐줬어요.
근데 하나님의 사랑을 여러 가지로 오는데,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
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이처럼’이라는 것이 어떻게‘이처럼’인가?
‘이처럼’이라는 것은 본인들이 겪지 않았냐.
본인들이 하나님 하는 것을 알려고 해야돼요. 알려고 안하면 몰라요.
알려고 안하면 기본적인 사랑밖에 못받습니다.
알려고 하고 알고 깨달아야
기본을 벗어나서 있을 수 없는 사랑을 ᄇ다고,
있을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해주고, 있을 수 없는 기적이 일어나고
있을 수 없는 이상이 일어납니다.
내가 내 힘으로 한다고 서해안 밀물을 멈추게 했습니까?
인도양 밀물이 멈추겠습니까? 멈출 수 없지요.
하나님 함께하니 멈추는거여. 하나님이 함께 하면 그와같은 일이 있어요.
우리가 어마어마한 모임 하는데 영광을 돌릴 장소가 없으니 어떡하냐고.
바닷가에 앉아서 예배드리게 해달라고 했을 때 하루종일 영광 돌렸지.
이와같이 뜻이 있어야돼요.
자, 하나님이 이처럼 사랑했다는 데서 이처럼은 과거를 생각합니다.
무엇을 여러분을 사랑했다. 나는 300가지 3000가지도 넘어요.
60년간 신앙생활 하며 3000가지도 더 도움을 받고 살아왔습니다.
꼭 죽을것인데 살려줫고,
인간의 한계가 있어서 나머지는 지금도 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도 존재하는데 안보이는게 많습니다.
눈으로 안보이는게 많아요. 바람도 안보이고, 어떤 현미경이나 보면 보일
까? 안보이는 세균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죽이는 세균도 있고.
많은 화학약품들도 공기가 오염되어도 안보입니다.
존재하는데 사람을쓰고 합니다. 죽여놓고 갑니다.
안보여도 존재하고 있듯이, 안보여도 하나님도 무섭게 존재하고 있어요.
영체인데 눈으로 볼 수가 없어. 자기 영도 못보잖아요.
육으로는 자기 영체가 있고 혼체가 있어도 안보입니다.
그러나 영계를 들어가면 보이지요.
하나님 성령도 보이고, 하나님 절대 신 뿐 아니라 일반 영도 보입니다.
영들이 얼마나 많은고 하니, 나는 어렸을때부터 영들을 수십억씩 한잘에
서 봤어요.
이와같이 영계로가면 영계가 보이고 ,육계로 가면 육게가 보이듯이,
잠잘 때 혼이 가서 혼계의 영들 봅니다.
육신이 사람들 보듯이 혼이 보고.
영의 단계 들어가면 영이 보이지요. 혼으로서 보는게 아니라
영으로서 영을 보는 것입니다.
인간의 육체가 잇고, 혼체가 있고, 영체가 있지요.
모른다고 하지만 나는 많은 돈을 들어가며 공부를 했어요.
이와같이 했기 때문에 아는거에요. 그런 것이 있나?
이상하다. 난 안배웟다 그러면 안배워서 모르는거에요.
이와같이 하나님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전해주고 알아야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이처럼 사랑한다’에 대해서 전해주겠어요.
여러분들도 너무 하나님에 대해서 몰라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도움을 받는데도 모릅니다.
힘들고 어려울때는 하나님 부르고 나좀 도와달라고 합니다.
사람은 참으로 야비하다고 할까? 사람은 참으로 비굴하다고 할까?
사람은 참으로 조석으로 변한다고 할까? 노래로 작사작곡 한 것 중에
조석으로 변한다는 하나님의 가사를 줘서 세상에 퍼트리고 있어요.
“인간은 조석으로 변한다. 나 여호와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그래서 전지전능하지 않느냐. 너희들도 변하지 않으면
인간으로서 전지전능 한 것이다. 신이다.”그랬어요.
이 지구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죽을 고비에서 안 살려준 사람들 하나도
없다고 했어요. 나를 전쟁터에서 죽을 고비에서 살려줬을 때 그렇게 감사
해서 18년간 책을 썼어요. 하나님이 살려줬다는 것을. 내가 너를 살려주
듯 모든 사람들 내가 몇 번씩 살려줬다. 지구세상 이렇게 인원 많아도 내
가 죽을 고비에서 살려주지 않고 놔두면 몇 년 못가서 빈 지구가 된다 했
어요. 이미 저서에는 써있습니다. 누가 아니라하면 하나님 부르면서 아닙
니다! 한번 해봐라 했어요.
우리 아버지가 나에게 말씀하신 많은 얘기가 있는데, 지금 하나가 생각납
니다.“하나님이 있긴 어딨어!”꽥꽥 소리지르면서
“있으면 세상이 이렇게 되고, 사람이 이렇게 되게 만드냐?
다 잘살게 해주고, 그냥 안되면 밥이라도 먹고 살게 해주지!
세상이 인간을 창조했다고? 안도와주면 그게 신이냐?”
그러면서 항상“하나님이 있으면 나와봐!!”그랬는데
사람들이 지나가면 제일처음에‘뭐 하나님과 뭐 삐툴어진거 있나?’
하고 지나가는데 나중에 오랫동안 그러는데
‘저새끼 미쳤나? 저새끼 잡아가는 신이 없나? 듣기 싫어 죽겠네.’
어느날 낮인데 새파란 하늘에서 일순간에 캄캄한 구름이 끼더래.
비가오면서 벼락을 때렸는데, 현장에서 바싹 타버렸대요.
하나님은 있어. 하면서도 우리 아버지는 부모를 공경한것 때문에 공자의
사상을 갖고 있었어요. 우리에게 늘 공자의 도를 가지라고 그랬어요.
성경에도 부모를 사랑하라는 말씀 있다고. 그런 말씀 있어?
공자는 사람이고 하나님은 신이라고. 아버지는 성경을 150번 읽었어요.
평신도입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이 있다 하고서 모든 자에게 보냈어요.
그런데 사람들은 왜 저때까지 안죽나. 하니까 그때까지 그렇게 되니까 하
나님이 계셔. 무서운 하나님. 하나님은 사랑이 많으녀. ᄉ오랫동안 참고
견디신다.
하나님의 존재성을 수백개 수천번 행하시는 걸 직접 봤어요.
심판, 축복도 봤고, 전쟁에서 도대체 이길 수 없는데 이기게 해주고
기도를 했어요. 선편이 이기게 해달라고. 선편이 이겨야지
그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아주 불리한 조건 가운데 선편이 이겼습니다.
40년가지고 일개 연대를 쳤습니다. 그것은 선편인데 전쟁 기록에 나와있
습니다.
일개 소대는 42명밖에 안됩니다. 거기서 거기서 980정 총을 꺼내는 역
사 있었어요. 월남전에서 최고 많은 전과를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누가 동상 하나 세워줍니까? 그게 바로 국가입니다.
그때 사령관은 인정했어요. 맞다고. 책에다 일부는 기록했지요.
내가 있을때는 아군이 죽은 경우가 없었어요.
내가 가장 위험한 군대였습니다. 작전을 600회 이상 했습니다.
있을대는 한명도 안죽어.
“예수 그거 아무것도 아니네요” 1년을 넘게 그렇게 했어.
결국 죽었어. 도대체 무슨 일 해서 하나님 욕먹게 하지요?
하고 기도해줬는데 항상 그렇게 했어.
“너 예수쟁이 이리와봐. 다른 사람 교회다니는데
왜 나만 쫓아다니면서 그러죠?”
“너가 특별히 예수를 믿으니까 그러는거여.
나중에 와선 전쟁터에서 이마에 총맞고 죽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내 옆에서 죽는 꼴이 없었어.
내 옆에서 내 앞에서 엄청난 치열한 전쟁 할때도 한번도 안죽었어.
하나님이 나와 함께해서 이긴거여.
나없을때는 완전히 패전당한거에요.
어마어마하게 많이 죽었어요.
그리고 두 번째 갔을땐 간날부터 1년동안 한명이 안죽었어요.
그게 하나님이 나와 함께한거에요. 이처럼 여러분을 사랑했다는거에요.
나는몰라요. 여러분이 알고 감격해서 하나님을 사랑해야돼요.
여러분도 감사하며 증거하며 가르치고 예수님이면 예수님을 증거하고
나라면 나를 증거해주고 해야되는거에요.
오늘 하나님 말씀가운데 어명하시길, 너희들 더 사랑을 받고싶으냐? 내
가 해준 것을 기억하고 증거하라 .과거에 너희들 놔둿으면 세상에 불쌍하
게 살다가 죽어서 천국갈 사람 얼마나 되엇것냐? 이 시대 천국은 갈 수
없느니라 .
하나님이 시대마다 더 좋은 천국을 만들고 더 좋게 시대마다 사람들을 개
발하지 않겠냐. 그런데 이시대 천국은 갈 수가 없다.
내가 영계에 대해선 지구상에서 두 번째가라하면 서운한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이처럼 사랑하심을 가르쳐줬으니까.
제가 사는골짝은 사람이 살 수 없는 골짝이지만, 나도 도망가려고 하고.
할아버지도, 아버지도, 형제도 못산다고 다 나가고 나혼자 기도하며 살았
어요. 결국 대화해서 하나님 성전 만들고 세계적인 여봐라 할만한 성전을
만들어놨어요. 도우모 성당은 비교가 안됩니다. 노트르담 성당도 이 어마
어마한 세계와 비교가 안되지요.
내가 오늘도 보면서 여기서 저기까지 기럭지가 500미터정도 되는데,
500미터 직선거리 성전 있어요? 지구상에는 없습니다.
어마어마한 곳. 높은데는 50미터씩 쌓아올렸습니.
그렇게 성전을 쌓은곳이 어디있습니까/ 여봐라! 나의 성전을 보아라.
내가 계획하고 지은 성전을 보라. 하셔도 될 정도로 만들어 놨어요.
나도 나를 믿고 따르는 자들로 이시대 표적을 행하노라 하실정도로 자랑
을 해놨어요.
나는 유럽에 돌아다니면서 많은 성전들을 봤습니다.
여기에 비해봣어요. 참 내가 만든 것이 크구나.
하나님 고향의 성전 사진을 봤습니다. 걸어가도, 뛰어가도 한참 가야되는
크고도 큰 것, 어마어마한 세계. 이렇게 하나님은 사랑해서, 이처럼 사랑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시대 말씀을 나로 하여금 주어서 바른 말씀으로 깨우쳐주고
하나님을 바로 믿게 해주었습니다. 이 시대급의 하나님 이상세계 하나님
사랑의 대상으로 삼게 해주셨고, 이들이 육신 일생동안 사랑의 대상으로
살게 해주셨고, 최고의 소망을 갖게 해주었어요. 그리고 하늘나라 영들이
최고 이상세계로 가게 했습니다. 이처럼 사랑해주고 있어요. 이건 어던
낭설도 아니고, 어떤 앞으로 온다는 세계도 아니고 이렇게 살았습니다.
한40년동안 역사피면서. 완벽한 세계에요. 하나님 성전 완벽한 세게 만
들어놓듯이, 지금도 여기는 내 뒤에는 하나님의 의자가 있습니다.
아마 지구상에서 제일 클거에요.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만들어놨어요.
여러분 기성교회 가보면 의자 조그만 하죠? 하나님이 그랬어 내 한쪽 다
리도 안들어간다. 알기 때문에 이렇게 큼직하게 14~15미터를 해놨어요.
여러분 사람도 좁은방에 있으면 불편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얼마나 불편하겠어요?
사람도 좋은 장소, 좋은 집을 지으려고 하는데,
집을 좋은 집에 짓고, 좋은 정원에 살고싶어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잘먹기 원합니다. 그리고 멋있는 사람과 살고 싶어합
니다.
하나님도 멋있는 사람을 전도해다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나의일이었어요.
행해야 답을 받더라고. 이처럼 하나님은 사랑해오셨어요.
그리고 나는 지구상에서 가장 가난하다. 제일 먹을 것 없는 사람이다.
생각햇는데, 지금은 그런 것 없이 살게 이처럼 살게 해주셨어요.
항상 서울서 복음 전할 때 제일 걱정중 하나가, 말씀 전하고 먹을게 있어
야지. 쌀단지 쌀 없고, 부엌에 밥 해먹을 자료가 없이 살앗어요.
많이 굶으면 내가 70일 굶는데, 내가 몇일씩 계속 굶으니까
그런 처지에 살던 어느날“내가 네 쌀단지 떨어지지 않게 해주마”
그 후로 안먹는날은 있어도 없어서 못먹는 날은 없습니다.
그렇게 가난하고 먹을것이 없고, 그렇게 불편하게 살던 인생,
찢어지게 가난하게 살던 나를 이처럼 나뿐 아니라 모든 사람을 축복해주
며 어려움을 돕고 사는 자가 되었으니 이처럼 하나님이 사랑해주셨어요.
내게 오는거 다 나눠줘요. 내가 천명 있어도 못다먹을정도로 줍니다.
내가 다 먹을 수 없으니 다 나눠줍니다.
그리고 또 하나 간증할 것 지금 딱 생각났는데,
나는 어려울 때 내가 먹을거 사먹으러 상점을 들어가본적이 없어요.
그리고 가난해서 문방구를 잘 못가고 먹을거 잘 못먹었어요.
그러면서 참고 견딜수도 없고, 이런 것을 겪으면서 살았어요.
거진 먹은 것이 기억이 안날정도로 살았어요. 수십년간 하도 가난해서.
하나님은 요즘 그것을 대신해서 구멍가게를 차려줬어요.
어디다가? 사람들이 과자 하나씩 사놓은 것이 구멍가게가 되었습니다.
과자사탕 그렇다고 먹질 않습니다.
건강을 이정도 걺음의 건강을 유지하려면 아마 힘들거에요.
그래서 같이 발장구 치면서 하나님과 같이 합니다.
지금도 12초 뜁니다. 산악도 마음대로 오르내리고. 숨이 가쁘지 않으니
까. 얼굴 동안가지고는 얼굴을 못내밉니다. 폐가 나쁘고 암이있으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이처럼 하나님이 건강을 통해 사랑해주셨어요.
아프면 아무것이 있어도 안됩니다. 재벌가들 아파서 병원에ᅢ 있는 사람
잇지요? 얼마나 불편하겠어요. 여러분들 건강하고 한끼씩 먹는게 좋아요.
얼마나 큰 지몰라요. 여러분들도 내 간증을 통해서
여러분들도 이처럼 사랑받고 살았다는거를 깨달아야돼요.
늘 그래요. 하도 150년 된 집에서 살았어요.
150년 된 집은 완전히 비만 와도 무너질거같고 바람불어도 넘어질거같은
그런 집에서 살어요. 그걸 해결 못했어요. 비가 오면 줄줄 새고.
어느날 예수님이 나타나서
“이렇게 저주를 받은 자같이 살지 말아라. 내말 듣고 살자”
아니 난 그동안 신앙적으론 열심히 예수님 믿고 살았는데?
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자는 말이다.
그래서 뒤집어졌어요. 뒤집어놓는 사랑이었어요.
집도 새로짓자. 벽돌 박아서. 새로 지어서 깨끗하게 지었습니다.
한 8개월만에 지었지요. 별장같더라고요. 흙벽돌로 했는데.
이처럼 살면서 또 때가 되었다. 또 짓자. 나머지 27평짜리 지어서 살았
어요.
요즘도 그래요. 참 그때 그런집 살다가 이런집 사는게 참 천국같다고.
늘 그런 말이 쟁쟁하게 들려요. 여러분도 불만하지 말고 과거에 어떻게
살았나? 지금 이처럼 살게될때까지 어떻게 되었나 생각하면서 감격 감사
해야됩니다.
부모가 자녀들을 사랑하는것보다 100배 천배.
부모는 영원히 구원받아서 하늘나라 가게는 못해줍니다.
구세주가 아닌 이상 할 수없습니다. 선지자도 못합니다.
오직 하나님 보낸 메시아만이 구원의 근본을 해결합니다.
왜그런고 하니, 구약에서는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하나님 보낸 메시아 믿어라. 기다리다 죽었잖아요.
4천년만에 에수님 오셨는데? 죽어서 예수님 다시 믿고 통과가 되는 천국
의 세게입니다. 그러니 구약은 구원이 완성이 안되어서 예수님때 와서 완
성 되고, 내가 더 좋게 해주마! 하고 또 온다는 재림을 약속했어요.
구약때도 다시 온다고 하나님은 많은 사람과 약속했는데,
신약때 다른 사람 왓어요. 엘리야 온다고 했는데 신약때 세례요한 왔습니
다. 온다고 햇어도 다른 시대 다른 사람이 와서 하나님이 역사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 천륜의 법칙인데요. 구약때는 구약에서 하고, 신약때
는 신약에서 하나님 뽑은자가 해야지요. 새로운 역사는 새로운 자의 시대
이기 때문에 새로운 사람을 뽑아서 행하십니다.
정치가도 그렇지 않습니까? 100년전 사람이 와서 못하잖아요ᅧ.
이시대 사람들 뽑아서 하는거에요. 종교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처럼 하나님 행하십니다. 우리는 이시대 하나님을 사랑하며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실체 대상체가 되어 살게 해주었습니다.
제일 높은 구원의 역사입니다.
육신도 영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영원토록 살게 해주셨습니ᅟ
. 이 세상에서 산 만큼 영의 세계에 간다는 것은 천륜의 법칙입니다.
투자한대로 비싼 땅을 사듯이, 행한 만큼 상대적인 세계가 이뤄집니다.
오늘 이거 말고 30장 원고 써놓은 것이 있는데, 그 중 한 원고가, 이런
것이 잇습니다.
조금만 못해도 표가 확나고 조금만 새도 표가 확난다.
어떤게 크겠습니까? 이게 표가 확나게 크지요? 2cm 더넓혀놨어요.
조금만 더 해도 표가 확납니다. 조금만 못해도 표가 확나고.
의도 조금만 더 해도 표가 확나고, 조금만 못해도 표가 확납니다.
하나님 사랑도 똑같은 것입니다. 뭘 하는 것도 조금만 더해도 조금만 더
하는데도 확실히 좋앙요. 조금만 못해도 확 못한 표가 납니다.
행실도 그러합니다. 그래서 많이도 아니니가 해볼만 하잖아요?
조금만 더하면돼요. 이 운동을 시켜놓고 100미터든 마라톤 시켜놓으면
조금만 더 하라고 합니다. 조금만 더! 많이 더하라고 하는 사람은 선수
로 아예 내보내질 않습니다. 선수들끼리 내보내기 때문에 한뼘, 두뼘차이
입니다. 모든 것이 겨눌때는 조금 차이에요. 프로급과 같이 프로급 신앙
인들입니다. 조금만 더 잘하면 잘됩니다.
가정에서도 자녀들을 부모가 더 안바랍니다. 조금만 더해. 조금만 더해.
그러다보면 상승세가 되는 것입니다.조금 더 하다보면 산들도 꼭지로 올
라갑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이 사는 법을 가르쳐주십니다. 조금만 더하라.
이시대는 이와같이 해서 최고의 황금천국으로 하나님이 인도하도록 한다
고 햇어요. 그래서 쪼금만 더하라고 썼고,
또 하나는, 실존세게. 실제 있는 세계.
하나님이 누가 나 사랑해준다고 하면 그냥 마음만 기쁩니다.
나도 앞으로 잘 살 수 있어! 그러면 관념적인 기쁨, 생각적인 기쁨,
사고적인 기쁨입니다. 없을땐 그렇게라고 하라니까? 긍정적인 세계.
그러나 그것이 실제는 아닙니다. 그래서 그 후에 그 생각과 마음이
실체가 되려면 실천해야돼요.
실제가 생겨요. 그것은 평생 갖고있을수 있어요.
실체가 아닌 것은 바로 없어져버려요. 잠자면 없어지고.
우리 어머니가 나에게 늘 하는 말중 하나가.
야, 명석아. 너 있잖아. 꿈에 하루저녁에 기와집 12채 집을 지으면 뭔소
용있어? 자고나면 없는데. 오히려 있는 흑담집이 낫지.
부모를 통해서 가르쳐줬습니다. 이처럼 가르쳐줬어요.
하나님 하는 것을 모르고 부모와 많이 싸웠지.
여러분들도 부모, 형제를 통해, 시대를 통해서 조언하는 것을 하나님 하
신다고 생각하고 불만하지 말고 감격 감사하면서 딱딱 해야돼요.
나중에 보면 이처럼 하나님 사랑해주면서 인도한 것이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뭔고 하니,
사고 생각을 그대로 실천하면 실체가 돼요.
영이 어떻게 되는고 하니, 영은 육신이 생긴자는 누구든지 다 있습니다.
영이 악하게 생겼어. 영이 야비하게 생겼어. 영이 아무것도 모르게 살고
있어서 그렇지, 영은 다 있어요. 그 영을 육신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
을 실천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감격하며 살때에 그 영이 육신이 변화되
듯이 영이 변형된다그랬어요. 홀연히 변화돼요.
그리스도가 땅에 나타나고 구원자가 땅에 나타나면 말씀을 듣고 육신이
변화되고 홀연히 변화되어서 그 영이 하늘나라 간다는 이야기는 있어요.
그게 바로 휴거에요. 새로운 역사에 하나님 뜻으로 말씀 듣고 그 영이 하
늘나라 가는 것이 마지막 휴거입니다. 사랑의 휴거가 최고의 마지막 휴거
입니다.
형제급 사랑은 2단계. 그리고 밑에 부려먹는 구약시대같은 종의 사랑은
첫 번째. 마지막 사랑이 최고의 사랑입니다.
처음에는 과일나무요, 두 번째는 꽃피는것이요 세 번째는 열매요.
마지막 사랑이 최고지요. 꽃은 화려해도 먹지를 못하지요.
실속 있는 것은 열매입니다. 마지막 역사가 열매시대 역사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이 사랑하시며 역사하신다.
영원히 육신 통해서 변화해서 실체를 만드는거에요.
실체의 존재를 만들대 그것은 실체가 있는거에요.
실체를 만들면 영만 만드는게 아니라 영혼이 갈 나라가 만들어집니다.
집, 정원 자기가 살 수 있고 생활할 수있는 것이 동시에 만들어집니다.
사도바울은 저마다 거처할 집이 하늘나라에 건설되어가고있다고
영계에서 본거에요. 건설되고 있어요.
영이 거처할 처소가 실체로 만들어져가는거에요.
관념으로 할때는 환상적인 세계요, 관념적인 세게에 존제에서 끝나요.
여러분들 이거 봤어요? 가만히 눈 갑고 있으면
집도 보이고 다른 것 보이죠? 그건 실체가 아니라 눈 뜨면 없어져요.
그러나 딱 보일 때 그건 실체인 것입니다.
실체 기쁨과 정신적 기쁨은 너무 차이가 있어요.
사람들이 희망으로만 사는 사람도있지요. 실존 철학가에요.
관념철학은 아닙니다. 공부해서 철학 학위를 받았죠.
15살 때 딴 것은, 하나님이 영원한 길이고 사랑의 확실한 존재자로 찾았
을 때, 너는 확실하게 알았다.끝났다. 했습니다.
철학가들은 인생길을 찾는데 아직도 못찾으니 못딴 것입니다.
우리가 실제의 것을 얻고 실제역사를 만들어놔야됩니다.
이 건물은 실제입니다. 관념적인 세게는 허름한 천막, 가건물 쳐져있을때
는 머릿속에 이상만 있었지요. 그것이 머릿속에 있엇던 것을 오래동안 해
서 실체로 이뤘습니다.
관념의 사랑을 하다가 실제 사랑을 하니 실제의 사랑이 이뤄졌습니.
그리고 영도 실제 존재하게 만들어놨어요.
영이 있는가 없는가 하는 사람들은 그럴 수밖에 없어요.
관념적으로만 살기 때문에, 영의 형상에 변화를 안만들어놨기 때문에.
그들은 관념적으로만 잇는가 없는가 하기 때문에.
그러나 실체를 하나님 믿고 사랑하고 섬기고. 세상 어떤 남자 여자보다,
세상 어떤 물질 권위 명예보다 실체로 사랑하는 자는 영이 사랑하는 대상
으로 살 고잇어요. 이는 내가 영원히 데리고 살겠다고 실제 영이 형성되
고 변화되요. 홀연히 변화된다는 성서의 말씀도 같이 나가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후서 읽어봐요.
홀연히 영이 변화된다. 그러면 그영들이 때가되면 하늘나라로 가요.
그 영이 만든 만큼 가는거여. 만든대로. 끼리끼리 논다고 하지요?
오리는 오리끼리. 병아리는 병아리기리. 어미닭은 어미닭끼리.
사람들도 재벌가는 재벌가들끼리, 가난한자는 가난한자 기리.
종교인은 종교인끼리. 우상 섬기는 사람은 우상섬기는 사람끼리.
우상이 뭡니까? 절대적으로 하나님 믿지 않는자가 우상 섬기는 자입니
다. 오직 예수님 메시아가 오을대 내말듣고 나 보낸자 하나님 믿어라!
했어요. 자기만 믿고 끝나라소리 안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 보낸자이지
요. 그렇게 하니까.
잘못된자들 보면 자기잘먹고 자기끝나고 물질주의 사람 이용하고 그러는
데, 그것이 아닙니다. 자 이제 말씀을 다 해갑니다.
하나님께 더 사랑을 받고, 차원높인 삶을 살고 더 이상적인 삶을 살려면
하나님이 이처럼 사랑한 것이 무엇무엇인가 내놔보라는 것입니다.
10개인가 20개인가 3000개인가 내놓는대로 다 축복해준다 했습니다.
하나님 이처럼 사랑했습니다! 이것을 해야됩니다.
그것이 감사한것입니다. 헌금만 가지고 감사하냐?
진실로 감사하고 기뻐하고 좋아하고 도와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라.
이것을 너희들이 가지수를 하는대로 너희들이 차원높인 자들이 될 것이
다.
그대신 더 사랑하고 좋아하고 고마워하고. 이런것들을 차원 높여야 깨닫
게되고 ,하나님 이처럼 사랑한 것을 알게되고. 이것이 크니라 햇습니다.
어떻게 사랑하는지 매일 알아라.
축복도 해주고 사랑도 해주고, 지긋지긋하게 사랑을 해주는데도 모르냐.
하나님이 무엇을 하시는지도 알아라.
하나님이 축복을 하시는지, 심판을 하시는지 알아라!
여러분들 국가 지도자들 정치인들 매일 뭘 하지 않습니까
안하면 큰일나지않습니까? 안할수가없어요. 빵공장에 가면요 10명이 있
으ᄂ 쉴새없이 손놀림없이 합니다. 하루종일 정신없어요.
완전 기계같이 되어서 하더라고요. 이와같이 정치지도자들도 계속 합니
다. 지혜롭게 해달라고, 잘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돼요. 하나님께 잘하게
해달라고. 잘하게 해달라고 소리도 안하고 안되었을대 불만불평만 하면
안되지요.지도자들 위해서 기도하고, 교역자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기도
하고, 사람이니까. 하나님 심부름 잘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요.
이러므로 이같이 함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감격하는 것이 되고, 깨닫는 것
이 되고, 도와주는 것을 아는 것이 되고. 도와주는 것을 모르면 너무 심
정이 상하지요. 사람 심정을 상하게 하면 안되지요. 심정을 알게해주고
깨닫게 해줘야됩니다. 말씀은 다 긑나써용.
이것이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성령께서 하자고 한 원고 전해주고 더 깊
이도 해주셨습니다. 이말씀 잊지말고 꼭 잘듣고 행하도록.
부지런히 열심히 뛰고 달리고 하다가 이후에 자연성전 만나서 또 하자고
요. 많은일을 하다가 하나님 전으로 생명 데리고와서 하는 날도 있지 않
겠습니까/ 말씀 선포 한 대로 이미 했지요? 언제까지 갑니까? 5개월동안
간다고 했어요. 여러분이 그동안 우리를 사랑해서 여러 가지로 미리 가르
쳐줬으니 이처럼 사랑하라는거에요. 그리고 철저하게 무섭게 스스로 사랑
해서 그렇게 엄청나게 사람들 다른 뭐 신천지 다른 교파들 그렇게 했어도
우리는 한명인가가 이상있어도 한명도 없습니다.
조심안하고 회사를 계속 간거여.
감사하신 하나님 오늘 말씀을 하나하나 모두 전해줬스비낟.
이제 하나님 깨닫고 이처럼 우리가 사랑받고산 것 감격 감사하라했습니
다. 몇 번이나 해줬나 한번 생각들 하라했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그때그
때 순간순간 하나님이 사람, 만물, 자신을 감동시키면서 하나님이 걱정하
고 도와준 것을 감격 감사 고마워하며 기뻐하며 사랑하며 살라는것입ᄂ
다. 말슴 들은 모든자에게 감동감화 해주시며 이들위에 차고넘쳐서 날마
다 사랑의 형체로 변화되고 홀연히 변화되어서 하늘에 오르는 자들이 되
게 해주시고, 소위 말하는 휴거의 역사가 일어나게 해주시고, 일어난 것
감당하게 해주시고, 깨트리지 말고 잘 사용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 축복하니 윣도영도 잘되고 아픔고통 모두 하나님 함께해서 강건케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이 모든세계 질병의 우한으로 고민하고있으니 함께해
주시옵소서. 유럽의 세게가 코로나 태풍이 불고 있습니다. 아마 몰랐을것
입니다. 아시아나 그렇지 한국이나 그렇지 했을것입니다. 모두 하나님은
지구촌에 있는 든것들을 집안의 방을 청소하는 자는 아마도 응접실도 청
소하고, 자기 집이라면 정원도 다 청소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세상이요 하나님의 지구덩이이시니 하나님은 깨끗케 하길 원하시니 모두
하나님 행하심 감사하고 모두 정신차리고 근심하며 하나님 행하심 발장구
치고 행하게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신 이들위에 함께하고 영광을 받으
시옵소서. 삼위앞에 감사하며 기도드렸사옵나이다. 말씀 ᄆ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