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0.03.20 (금)
금 새벽말씀
- 선포일
- 2020.03.20 (금)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3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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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0일 금요일 새벽
오늘은 3월 20일. 금주 말씀 요한복음 3장 16절로 18절에 있는 말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
럼 사랑해주셨다. 또 개인을 이처럼 사랑해주셨다. 가정도 이처럼 사랑해주셨고, 민족도 각 나
라별로 이처럼 사랑해주셨다.’ 또 시대별로 하나님은 그때그때에 온 세상을 사랑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천지 창조를 하시고, 지구를 창조하셨습니다. 사람도 무엇을 만들 때는 목적이 있지
요. 절대 써야 될 목적. 절대적으로 필요해서 만들지 필요치 않으면 만들지 않고, 필요하지 않
은 것은 하지를 않습니다. 여러분들도 필요한 것만 하고 살면 10년을 살아도 엄청나게 많은
일을 하고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살다 보면 다 필요해서 사는데 실상은 그렇게 필
요하지를 않아요. 절대 필요한 것만 하면 많지 않아요.
돈을 쓰는 것을 보면, 꼭 필요한 데만 쓰면 그렇게 부족하지 않은데, 꼭 필요하지 않은데도
그렇게 돈을 씁니다. 그러면 경제가 힘들고 어렵고, 더 벌어야 됩니다. 절대 필요한 데만 돈을
쓰고, 시간도 절대 필요한 데만 쓴다면 시간이 남아요. 이것을 꼭 깨닫고 살아야 됩니다.
필요한 시간만 쓰고, 절대 필요한 데만 돈을 쓰라는 것입니다. 거의 하나님께 해당되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 충분히 돌아갑니다. 그런데 돈도 없으면서 너무
필요 없이 돈을 많이 씁니다. 너무 먹는데 쓰고, 입는데 쓰고, 또 필요 없는데다 쓰는 사람이
많아요.
여러분들, 하나님께 꼭 허락받고 해야 됩니다. 안 그러면 결국 궁핍가가 됩니다. 뭐 해놓은 것
도 없이 지저분한 것만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생 사는데 가장 큰 일입니다. 그런 사
람 너무 많습니다. 시간도 필요 없는데 너무 써요. 꼭 필요한 시간만 쓰면, 가령 80-70살 산
다고 해도 150살 산 만큼 살 수 있습니다. 아끼는 것 중에 하나가 필요 없는데 쓰지 않는 것.
이것이 엄청난 삶의 지혜이고, 첨단의 지혜입니다. 이만큼 하면 그 센터 치를 한 100가지씩
생각해보세요.
지난 수요일 날 ‘이처럼 사랑했다.’는 이야기를 죽 하면서, 다른 사람 것은 잘 모르니 내 이야
기를 하면서, ‘여러 가지로 하나님이 이처럼 사랑했다.’ 나는 40년 동안 수천 가지 수만 가지
하나님이 사랑으로 도와준 것을 나는 일부를, 한 100분의 1쯤 큰 것만 이야기했을 것입니다.
죽음에 해당되는 것만 해도 근 100가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도와준 것이 수천 번, 수
만 번입니다. 왜 그렇게 많이 도와주었냐 하면, 내 개인 것도 있지만 나 개인을 도와야 단체
를 끌고 가고, 하나님이 단체에게 시대의 말씀을 주어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도왔습니다.
그리고 나를 도운 목적이 있습니다. 내 것을 이야기하면, 여러분들도 똑같은 사람들이니까 여
러분 것도 알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목적이 있듯이, 사람을 도와주는 목적
이 있습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한 목적과 우리를 도와주는 목적과 사랑하는 목적이 다 같습니
다. 하나님 목적은 동일합니다.
그러면 이야기를 해줄게요. 도와주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한번 10가지, 20가지, 30가지, 최
하 100가지를 생각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했나 모르겠습니다. 안 한 사람은 하나님이 ‘얘
는 지난날 도운 것에 관심이 없구나.’ 하십니다. 도와준 것에 관심이 없거나, 그렇게 뼈저리게
못 느끼면 안 도와줍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선포한 말씀입니다. ‘아, 얘는 관심이 없구나.’ 하
십니다.
왜 그런지 압니까? 한 남자가 있는데, 한 여자를 어렸을 때 도와줍니다. 찍어놓고 도와주는
것입니다. 이지가지를 다 도와주는 것입니다. 처음에 못났을 때는 커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것
을 이해하고 도와줍니다. 어리니까요. 그러나 커가면서도 계속 도와주었는데 모르면 ‘야, 이것
사랑해서는 안 되겠다.’ 하고서 빨리 다른 사람으로 옮깁니다.
딱 한사람으로 보면 됩니다. 목적은 하나니까요. 여러 가지로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말귀를
못 알아듣는 것은 기도를 깊게 안 하면 못 알아듣습니다. 이것은 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기
도 기간입니다. 기도를 깊게 하는 것은 말귀를 좀 알아듣고, 깨닫고, 어려운 것도 해결하라고
했는데, 기도를 안 하면 말귀를 못 알아듣습니다. 내가 말을 못 해서가 아니라, 기도를 안 하
니까 말귀를 못 알아듣습니다. 하나님 말씀 잘 알아듣게 기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 워낙 깊게
하시니까요.
하나님은 도와주는데, 딱 한 사람을 보고 도와줍니다. 두 사람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씩 보라
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꼭 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적으로 도와주십니다.
그런데 돕다가 자기가 돕는 목적을 그렇게도 못 깨닫습니다. 그러면 ‘안 되겠다. 내 목적 실천
못 하겠다. 기간이 있는데.’ 하고서 옮깁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항상 그렇게 하십니다. 사람을
통해 할 때도, 하나님 보낸 자 메시아 통해서 할 때도, 메시아도 마찬가지고, 선지자도 마찬가
지고,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어떤 목적을 두고 돕는데, 그것을 못 깨닫고, 그것을
별로 인정 안 하면 딱 끊어 버립니다. 그것은 100% 끊습니다. 그것은 선생님도 100% 끊습니
다. 절대 용납을 안 합니다. 왜? 모르는 데도 도우면 내 목적을 못 가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목적은 하나밖에 없으니까요.
한 남자가 한 여자 도와주는 목적은 두 가지가 아닙니다. 하나입니다. 그 사람을 도와주어서
부자 되려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을 도와주어서 자기와 결혼하고 같이 살려고 하는 목적입니
다. 사랑하려는 목적입니다. 그러니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안 되면 하다가 맙니
다. 하지를 않습니다.
선생님도 그런 자는 40년 동안 역사를 안 해왔습니다. 하나도 용납 안 해왔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지시하신 것입니다. ‘내가 너를 통해 돕는 목적이 있는데,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도울 것이 안 된다. 그러니 돌이킬 때는 빨리 돌이켜라.’ 40년 동안 그렇게 해왔습니다. 지난
20년 동안 그렇게 배웠기 때문에, 배운 것을 안 써먹으면 안 되니까 40년 동안 칼날같이 써
먹었습니다. 그래서 목적이 안 이루어졌을 때는 거기를 쳐다보지 말고 빨리 돌이키라고 했습
니다. 왜? ‘그러면 네 목적이 안 이뤄지니까. 절대 아무리 기도해도 안 이뤄지니까 빨리 돌이
켜라.’ 했습니다. 그래야 됩니다.
가령 이 공(작은공)이 있는데, 이것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돕고 사랑하고 했는데도 이
것이 나에게 붙지를 않아요. 몰라요. 그러면 이것을 안 놓으면 안 됩니다. 빨리 놓아야 다시
더 큰 것을 내가 얻을 수 있습니다. 더 큰 것을 내가 더 빨리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못하
면 내가 빈손으로 끝나고, 억울하게 인생 끝나고 마는 것입니다. 사랑을 못 이루고 끝나는 것
입니다. 그래서 그것만큼은 신속히 빨리 해야 됩니다. 볼을 달고 가다가 뺏기게 생겼으면 빨
리 패스를 해야 됩니다. 안 하면 뺏기고 그냥 끝나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한 남자가 있어서 한 여자를 어릴 때부터 돕고 사랑한 것은 사랑을 목적하고 도운
것인데, 그것을 모르면 이와 같이 돌이키지 않으면 자기 목적 못 이룹니다. 하나님도 그러하
십니다. 수만 번, 수천 번 도와줍니다. 어렸을 때는 몰랐지만, 커서도 모르면 ‘이것은 바보다.
이것은 여자도 아니다. 틀렸다. 이는 나를 사랑할 사람이 못 된다. 결혼해서도 이렇게 둔감할
것이 아니냐.’ 하며 이것은 절대 용납을 안 합니다. ‘그런 바보는 데리고 살면 안 된다.’ 하고
돌리십니다. 그런데 돌렸을 때는 창피하니까 바로 이야기를 안 합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고, 계속 잡초 매주고 퇴비하고, 그리고 여름내 그렇게 더운 때에 몸부림치
며 돕습니다. 그것은 딱 한 가지입니다. 열매 맺는 것입니다. 그래서 꽃피나 안 피나 봅니다.
꽃이 안 피면 거기서 끊어 버립니다. 거기서 또 하면 그것은 바보입니다. 농부가 아닙니다. 꽃
안 피면 일단 ‘이것은 끝났다.’ 합니다. 꽃이 펴야 됩니다. 그리고 꽃이 피면 ‘이것은 되었다.’
하고, 꽃이 너무 지나치게 많이 피면 안 된다고 막 따버립니다. 너무 지나치게 화려한 꽃을
피우면 무리하다고 그것을 따버립니다.
하나님이 이제까지 그렇게 해 오시는 것을 봤지요? 너무 지나친 사랑을 해주면 ‘이것은 선을
간다.’ 하기 때문에, 거기서 꽃을 따주듯이 따줍니다. 그리고 나머지 갖고서 죽자 살자 열심히
합니다. 그리고 열매를 열면 받쳐주고, 보호해주고, 봉지로 싸주고, 해충이 침범 못 하게 계속
소독해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주렁주렁 열어서 그 열매를 따면 그동안 수고한 것이 다 나온
것입니다. 그동안 몸부림치고 도운 것이 다 나온 것입니다. 혹은 10배, 혹은 100배가 나옵니
다.
그렇듯이 하나님도 계속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그 목적을 모르면 안 됩니다. 창세기부터 현재
까지 하나님이 도운 것의 목적을 모르면 뜻을 못 이루었습니다. 누가 못 이루었을까? 하나님
은 누가 못 이루었느냐고 나에게 물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그렇게 도와주었는데, 애굽에
서 끄집어내고 도와주었는데 그것을 몰랐습니다. 도와준 목적을 몰랐어요.
하나님은 가나안 복지만 들여보내는 것이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면 가나안 복지까지 들여
보내 놓고 바랬을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목적인데, 그것을 못 했습니다. 하
나님이 돕고, 잡아당겨 주고, 이끌어 주고 하셨는데, 그것을 모르니까 거기서 놔버린 것입니
다.
흔히 보면 가나안 복지 가는 것이 목적이라고 하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사랑하는 것
이 목적입니다. 그래서 도와주었을 때부터 바로 사람들이 해야 됩니다. 도와주었을 때부터 감
격하고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하고 그래야 됩니다.
나는 성령이나 누가 무엇을 주면, 그렇게 좋아합니다. 사람들은 내가 이야기를 했어도 그렇게
안 좋아하더라구요. 나는 잠을 못 자면서도 밤새도록 좋아합니다. 잠을 못 자면서 계속 깨어
가면서도 좋아하고 또 좋아하고, 계속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나에게는 많이 주는 것입니다. 여
러분들은 그렇게 안 하기 때문에 많이 안 주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조금만 하고 마니까요.
그래서 이 하나님의 성전도 얻은 것입니다. 여러분들 같으면 어림도 없습니다. 집 하나 얻기
도 힘듭니다. 지금 얻은 대로입니다. 받은 대로밖에 안 됩니다. 많이 얻은 자는 많이 좋아한
것입니다. 많이 기뻐하고, 하나님을 많이 사랑해서 많이 준 것입니다. 나부터도 똑같습니다.
좋아해도 조금만 좋아하는 사람은 조금만 줍니다. 마치 코끼리에게 비스킷 주듯이요. 너무 좋
아하는 사람은 주인같이 항상 대줍니다.
여러분들도 선생님이 무엇을 주거나 하나님이 무엇을 주셨을 때는 10년, 20년, 30년 계속 자
랑해 보세요. ‘나, 이것 주었다. 이것 해주었다.’ 매일 증거하고 자랑하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냥 일반적으로 생각했지요? 그렇게 하면서 무엇을 주면, ‘지구상에서 제일 좋은 것 주었다.
지구상에서 최고 좋은 것 주었다.’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있는 것을 나에게 주었어도 ‘하나님
이 주었으니 최고입니다. 성령님이 주셨으니까 최고입니다.’ 합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을 얻
고,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고, 주지 않은 것은 받지를 않습니다. 사람 것은 별로 가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면 똑같은 것을 주었어도 다릅니다. 사람이 이것 준 것하고, 하나님이 이것을
주신 것하고 비교하면 하나님이 주신 것이 낫다는 것입니다. 훨씬 낫지요. 백배, 천배 낫지요.
늘 그 전에도 그랬지만, 내가 옥에 있을 때도 ‘이들이 나에게 편지도 해주고, 나를 돕고 위로
도 했는데, 이들에게 무엇을 갖다 줄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무엇을 주면, 이때에 기념이 되
어서 좋겠는데요.’ 그때에 계속 뛰어다녀서 내가 밟은 돌이 닳고 닳았습니다. 얼마나 운동장을
돌았던지요.
그것을 포켓에 주워다가, 나중에 나올 때 갖고 왔다가 나와서 나누어주었습니다. 그것이 가치
로 치면 몇 억이 될 것입니다. 왜? 7천 리를 뛰면서 밟았으니까요. 그것은 못 만듭니다. 내가
만들겠습니까? 10억을 준다고 해도 못 만듭니다. 10억을 준다고 해도 못 만듭니다. 할 수가
없습니다. 10억 준다고 내가 옥에 다시 들어가서 10년 동안 그 짓을 하겠습니까? 안 하지요.
그러니 그 가치를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받은 자에게 ‘네가 이것을 갖고 다니면, 네
밟는 땅은 네 땅이 된다.’ 하고서 준 것입니다. 그렇게도 귀하고도 귀합니다. 나에게는 한 7개
를 주었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7배를 주었습니다. 그것이 나에게는 마패입니다. 무엇을 받는
마패입니다. 그것 가지고 다니면서 하면, 그 땅은 내 땅이 됩니다. 하도 밟고 밟아서 닳았습니
다.
이와 같이 무엇을 주려고 하면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더라구요. 그것이 버뜩 생각나더라구요.
‘이것을 주면 큰 기념이 되고, 밟는 땅은 네 땅이 되리라.’
이와 같이 하나님은 목적을 두고 사랑을 해주십니다. 그냥 목적 없이 사랑하면 ‘내가 무엇을
바라고 주나?’ 합니다. 그것은 그냥 일반적인 것이지요. 그러나 큰 목적이 있어서, 그것이 그
에게도 유익되고 나에게도 유익되는 것을 바라고 해야 됩니다. 그냥 하면서 ‘내가 무엇을 바
래서 주나?’ 하며 준 것은 그냥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무로 끝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바라고 주십니다. 솔직히 말해서, 하나님은 무엇을 바라고 주시고 도우십니다. 왜? 하나님은
필요 없는 일은 잘 안 하십니다. 꼭 필요한 일을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결국적으로 하나님이 그렇게 사랑해주는데, 하나님은 100% 사랑하십니다. 조금 사랑이 아니
라 100% 사랑입니다. 인간을 100% 사랑하십니다. 100% 돕습니다. 그러니 인간도 하나님을
100% 사랑치 않으면, 절대 사랑이 완전한 사랑으로 될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받기는
받는데 100% 목적을 이루는 사람으로는 못 씁니다. 그 영혼도 육신도요. 이것은 하나님만이
하시는 설교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못하는 설교입니다. 하도 다른 길이 많으니까요.
사람들은 결혼해서 살 때나, 결혼하기 전에나 100% 사랑 안 해도 살아갑니다. 70%, 60%,
50%만 사랑해도 살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안 하십니다. 왜? 절대적으로 존재자라
서, 영원불변하신 하나님이라 절대성을 이루지 않고 하시면 못 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100% 사랑하라.’ 늘 가르쳤습니다. 80% 90% 사랑해서는 그 사람으로는 하나님 목적을 이루
지 못합니다. 그 영혼도 육신도요. 하나님은 100% 사랑했으니까 100% 사랑하는 자만 그 목
적을 이루고, 최고 하나님의 목적인 황금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황금천국의 핵심지를 못 갑니다. 주변에 갑니다. 영계에 갔다 온 사람은 동일하게
말했습니다. ‘거기 가니까 황금 천국은 천국인데 변두리다. 그 환한 불덩어리가 멀더라.’ 그
불덩어리가 사랑의 불덩어리입니다. ‘자기 사는 것도 참 좋았고, 더이상 없이 만족했는데, 가
보니까 멀리에 너무 찬란한 세계가 있더라.’ 그것이 사랑덩어리 빛입니다. 그것이 빛의 사랑입
니다.
하늘나라의 황금 세계는 그렇게 오색찬란한 어마어마한 빛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의 빛입니
다. 자기가 만족하고 살고 있는데도, 더이상 없다고 감사했는데 다른 데 더 멀리에 어마어마
한 찬란한 세계가 있어서, 저기가 어디냐고 하니까 ‘저기가 황금천국 핵심지다.’ 하더랍니다.
그런데 왜 거기에 만족했을까요? 평소에 70% 사랑하는 것에 만족하고 살아서 그렇습니다. 하
나님 사랑 80%를 만족으로 보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영계에 가도, 거기에 갔는데
거기서 만족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시 빛을 보니까 만족이 없어졌다고 했습니다. 사람들
도 자기가 집을 지어놓고 ‘야, 만족한다.’하고 살았는데 그것이 아닌 것입니다.
내가 옛날 월남 갔다 와서 함석집 멋있게 지었습니다. 일생 가운데 처음으로 최고 멋있는 집
을 짓고 살게 되었습니다. 너무 멋있어서 만족했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맨날 보러 오고요. 그
러나 서울 갔다 오고서는 만족치 않았습니다. 더 좋은 것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부
수고 다시 짓겠다고 했고, 다시 지은 것이 현재 살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서울에 갖다 놓
아도 뒤떨어지지 않습니다. 왜? 값으로도 그렇습니다. 정원이 있으니까요. 하나님 궁에다 붙여
놓았으니까요.
서울에 가서 누가 이렇게 나무 집으로, 이렇게 정원 가지고, 이렇게 나가면 흙바닥, 나가면 축
구장, 나가면 수영장, 나가면 동산 소나무가 꽉 쩔은 곳이 어디 있습니까? 그래서 결국 다시
짓기로 하고 지었는데, 성자가 지어주고 갔습니다. 27평인데, 혼자 사니까 남아 돌아갑니다.
그래서 방에다 하나님 성전을 또 만들었습니다.
이와 같이 해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모시고 살다가, 이제는 성령과 같이 살아갑니다. 이런 역
사를 이루려고 좋아서 도운 것입니다. 그래서 100% 사랑해야 만족한 것입니다.
100% 못 사랑하면 100% 핵심지에는 못 갑니다. 사람은 절대 신이 아니라서 그렇게도 하지
만, 하나님은 절대 신이라 절대적인 것을 이루고서 절대적인 세계로 가게 하십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목적이니까요.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정신을 아니까요. 나는 그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고, 예수님 절대 사랑해야 하는 것을요.
예수님을 절대 사랑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나를 추천했습니다. ‘내가 다시 와서 한다는 그다음
타자는 네가 하라.’ 하고 바통을 주셨습니다. 바통 준 것이 말씀입니다. 그래서 아무도 말씀을
못 따라옵니다. 내가 한번 한 설교를 다른 사람은 천 번 해도 만 번 해도 못 따라온다고 예수
님이 그러셨습니다. ‘이것은 못 따라온다. 시대가 달라서 다른 말씀 주는데 따라 올 수 있겠느
냐?’ 못 따라오는 것입니다.
경제 이야기 하루 종일 해보세요. 10년 동안 해보세요. 사랑 이야기 하루 한 것만 못 합니다.
그 사람을 사랑의 대상으로 놓고 사랑 이야기를 하루 종일 한 것만 못하지요. 경제 이야기를
아무리 해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자녀권 세계의 설교 2천 년 해도 한번 성약권에서 설교 한 것을 못 따라오는 것이
다.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태양이 하루 딱 비춘 것과 별이 천 년 동안 다 비추어도 못
따라오는 것이다. 그 환한 것을 어떻게 따라오느냐.’
그러니 100%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령 사랑하고, 성자 사랑해야 100% 만들어 놓은 황금 천
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전에는 못 갑니다.
요즘은 물건도 너무 엄청나게 비싸게 만듭니다. 혹은 세계적으로 한 대밖에 없는 차들은 세계
에서 한명 밖에 없는 사람에게 팝니다. 일반 사람에게 팔지를 않습니다. 세상에서 물건도 그
렇습니다. 하나님은 최고 좋은 것은 최고 큰 자에게 주십니다. 하나님 자연 세계의 모든 보물
들이 있습니다. 그 보물 중 하나밖에 없는 보물은 하나밖에 없는 사람에게 주더라고요. 최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에게 최고 것을 주시더라구요.
이런 곳을 보세요. 최고 하나님을 사랑할 자에게 믿고서, 최고 장소인 이 골짝을 주신 것입니
다. 최고 명당지, 최고 자미원, 온 인류가 찾던 장소를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다른 곳에 있
는가 보세요. 다른 곳에 이렇게 만들어 놓았습니까? 만들어 놓고, 하나님이 역사를 해야지요.
하나님께서 그렇게 역사를 하세요? 그런 곳이 있습니까? 없지요. 그러니까 최고 좋은 것을 주
고, 최고 인테리어도 하게 만들고, 최고 조경 만들고 해서 최고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무엇 하나라도 최고 것을 줍니다. 최고 하니까 그렇습니다. 다른 사람이 가질 수 없는 것을
줍니다. 내가 최고 하니까 그렇습니다. 그 행한 대로 갚아준다고 했습니다. ‘네가 나에게 행한
대로 준다. 사랑 행한 대로 준다. 충성 행한 대로 준다.’
모든 하나님이 도운 것은, 각종 각색으로 수만 가지로 도운 것은 딱 사랑 하나입니다. ‘나에게
사랑을 100% 해달라. 그래야 내가 그 발판 위에서 사탄에게도 할 말이 있다.’ 사탄들은 ‘이러
면 세상에게 진 것이 아니냐?’ 하며 그것을 많이 깔짝거리고 괴롭힙니다.
최고 기준을 세우니까 그렇게 인사탄이 괴롭히고, 영사탄이 괴롭힌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
이 알아야 됩니다. 최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가 되니까요. 여러분들이 하나님 최고 사랑, 주
를 최고 사랑, 성령님을 최고 사랑하니까 사탄들이 지랄들 하지요. 그것을 제일 싫어하니까요.
처음부터 말렸으니까요.
그렇게 해도, 최고 사랑할 때 하나님은 이지가지 도우십니다. 환난 때 도우시고, 핍박 때 도우
시고, 어려울 때 도우시고, 실수했어도 다시 용서하시고 도우십니다. 하나님은 잘못된 죄를 지
었어도 ‘하나님을 사랑하면 죄를 용서해주겠다. 그러나 사랑치 않으면 속상해서 용서 안 하시
고 환난을 당하게 둔다.’
교회 같은 것도 최고 아름답게 지어놓은 교회를 주신 것입니다. 그 지역에서 여봐라 하는 교
회들을 주셨습니다. 아주 멋있는 위치, 아름답고 위치, 좋은 위치에 주셨습니다. 절대적인 좋
은 장소를 하나님은 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이 받았습니다. 그것이 늘 100% 사랑해서 그 시대
급의 제일 100% 좋은 것을 주신 것입니다. 시대가 가다 보면 더 좋은 것을 또 주십니다.
사랑이 그렇게 큰 것을 모릅니다. 사랑에 성공 못 한 사람은 실패한 사람입니다. 땅에나, 하늘
에나 사랑에 실패한 사람은 실패한 것입니다. 사랑에 실패들을 많이 하잖아요. 저희끼리 재미
있게 노는 것 같아도, 실상을 보면 사랑 세계는 성공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것은 직업이
라 텔레비전에 그렇게 나오지만, 막상 가보면 안 그렇습니다.
소문 없이 가는 세계는 하나님의 사랑에 성공해서 그렇게 잘되고 형통되는 것입니다. 욥도 하
나님 사랑에 성공해서 그렇게 잘 되었고, 노아도 사랑에 성공해서 그렇게 잘 되었고, 아브라
함도 사랑에 성공해서 그렇게 잘되었고, 요셉도 야곱도 이삭도 사랑에 성공해서 그렇게 잘된
것입니다. 다윗도 하나님 사랑에 성공해서 그렇게 잘된 것입니다. 솔로몬도 하나님을 그렇게
사랑해서 잘 된 것입니다. 또 선지자들도 마찬가지고, 에스더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사랑
에 성공한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도 사랑에 성공해서 사랑의 주권 받고, 사랑의 메시아입니
다. 예수님은 주권의 메시아가 아닙니다. 사랑의 메시아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사랑에 성공한 자들이 모두 잘 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는 것,
하나님의 천지만물을 창조한 목적을 이루면 얼마나 큰 목적 이룬 것입니까? 어마어마한 목적
을 이룬 것입니다. 개도, 동물도, 각종 모든 가축들도 주인 알아보며 좋아하면 그놈을 더 적극
적으로 사랑해줍니다.
이래서 사랑에 대한 말씀이 나왔는데, 시대는 자기 주관권에서 다음 주관권의 인봉을 못 뗍니
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구약에서는 신약의 인봉을 못 뗍니다. 구약은 율법세계로 율법
안 지키면 큰일 났고, 율법만 강조했습니다. 그래서 구시대에서는 새로운 신시대 인봉을 못
뗀다는 것입니다.
그 인봉은 누가 와서 떼지요? 새로운 사람, 예수님 메시아가 와서 뗍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
까? 그리고 신약 세계에서는 다른 새로운 세계의 인봉은 못 떼는 것입니다. 자녀권 형제들 세
계에서는 형제 사랑의 인봉을 뗍니다.
그런데 형제 사랑이 아니고 이성적 사랑으로 넘어가 보세요. 그것은 불법이기 때문에 양심으
로 차단이 되지요. 그러니 못 떼는 것입니다. 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안 떼어지는 것
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성령이 말씀하니까 확실하잖아요. 자기의 말을 자기가 하니까요. 자신의
말을 자신이 하니까요. 나는 그것을 증거하는 자이고, 나는 그것을 중매하는 자입니다. 나는
중간직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중간 판매자이지 공장이 아닙니다. 나는 중간에서 중보자 역할
을 합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 것의 인봉은 못 뗍니다. 다음 시대는 다음 메시아가 와서 하듯이, 이 시대
에 하나님이 보낸 자가 와서 말씀을 가르칩니다. 그래서 팍팍 해주는 것입니다. 사랑 설교는
지구상에서 제일 잘한다고 하잖아요. 말씀도 제일 높은 것으로 하고요. 그것이 노력한다고 해
지겠습니까? 노력한다고 하겠습니까? 노력 갖고는 안 되지요. 목적을 놓고서 노력도 필요한
것입니다.
목적이 노력은 아닙니다. 목적이 있으니까 거기에 노력도 하는 것입니다. 노력이 목적은 아니
라는 것입니다. 말 잘 하지요? 맞지요? 논리, 논설 다 알지요. 하나님이 하시니까요. 세상의
논설자들, 세상의 모든 언론자들은 제대로 못 합니다. 비원리적인 원리로 의로운 자를 괴롭히
는, 무식한 이론들이고 언론들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기도해서 다 깨지게 합니다. ‘다 깨져라. 비양심적인 것은 다 깨져라. 잘못된
것은 다 깨져라. 나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싶다. 하나님의 심판이다.’ 하나님의 심판은 공의
로운 심판입니다. 사도 바울도 ‘나는 너희 비원리적인 이스라엘 나라에서 재판 받고 싶지 않
다. 나는 로마에서 받고 싶다. 로마법은 공의로운 법이다. 너희는 비원리적인 법이라 싫다.’
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으면 안 당하는 정도가 되어야 됩니다. 왜? 하나님을 사랑하니
까 하나님 편으로 가면 괜찮지요. 절대적으로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자가 와서 인봉을 떼는 것입니다. 구약에서는 신약의 인봉을 못
뗀다. 왜? 종급이라 종의 인봉은 잘 뗍니다. 그러나 자녀권의 인봉은 뗄 수가 없고, 떼면 큰
일 나지요. 종이 주인에게 ‘아버님. 아버지.’ 했다가는 ‘이 자식이, 정신이 나갔나?’ 탁 금지시
킵니다. ‘미쳤나? 너 재산권을 노리느냐? 이 새끼야?’ 당장 쫓아내 버립니다. 또한 자녀권에서
자녀권의 사랑을 해야지 이성적인 사랑을 하면 거기서 바로 쫓아내 버립니다. ‘이 못된 놈들.’
하고요.
그와 같이 이 세계에서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사랑의 인봉을 마지막으로 떼면서, 휴
거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지금 21일 동안 기도 기간입니다. 21일 끝나면 자동적으로 40
일 기도에 들어갈 것입니다. 40일 끝나면 자동적으로 70일 기도에 들어갑니다.
지금 21일 하는 것은 구약 차원, 그 다음에 40일 하는 것은 신약 차원, 마지막 70일은 성약
차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래서 기도하면서 멋있는 역사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과 대화
가 안 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사랑이 멀어집니다. 대화가 되어야 사랑이 이뤄집니다. 이렇게
완성기의 세계에 접어들면서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휴거가 되었어도 더 좋은 역사입니다. 내용을 모르면 안 됩니다. 내용을 알아야 됩니
다. 내가 아는 것은 다 가르쳐주니까 못했다 소리 하지 마세요. 이러면서 역사를 펴가는 우리
들이 되어야 됩니다. 그냥 해서는 안 됩니다. 의무적으로 해서도 안 됩니다. 어림도 없습니다.
주지를 않습니다. 나부터도 그러면 주지를 않습니다. 왜? 나는 완전하게 하고, 완전하게 만들
어 놓았는데, 완전하게 못 사용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요즘 이런 기회를 통해서 ‘아! 하나님의 이 자연 성전이 정말 너무 아름다운 곳이다. 가고 싶
다.’ 할 것입니다. 그전에는 쓰면서도 몰랐을 것인데, 이제는 완전히 알고 와서 쓰라고요. 얼
마나 귀하게 만들었는지를 완전히 알고 와서 쓰라는 것입니다. 그전에도 완전히 알고 쓴 사람
은 보람 있게 썼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냥 ‘이런 곳도 있구나.’하고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더군다나 신부들이?
더군다나 신부들이 신랑의 집을 귀하게 여기지 못하고, 더군다나 일반 사람이 임금의 왕궁에
시집와서 사는 사람이 궁을 잘 모르면 ‘무식한 년. 무지한 년.’ 합니다. 그러다가 귀한 것을
모르면 바뀌어 버립니다. 귀한 것을 모르면 하나님이 바꾼다고 하십니다. 귀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귀한 것을 모르면 거기에 사는 축복을 안 해주십니다. 사는 축복을 주지를 않아요.
다윗은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 궁에서 문지기만 해도 고맙다.’고 했습니다. 그랬는데 결국 문
지기가 왕이었습니다. 문지기라도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 귀함을 알은 것입니다. 여러분들
도 이 귀함을 알아야 됩니다. 귀함을 아는 자만 삽니다. 나는 최고 귀함을 알기에 여기에 주
인이 되어서 삽니다. 월명동에 호적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딱 나 하나 있습니다. 호적 있는
사람이 여기 사는 사람입니다. 그 나머지는 왔다 갔다 하는 나그네입니다.
하나님의 귀함을 알아야 됩니다. 하늘나라 가서도 똑같습니다. 황금 천국 가서도 최고 하나님
귀하게 알고, 최고 사랑을 100% 하는 그런 사람이 핵심지에 가서 영원한 왕 역할을 하는 것
입니다. 천년사 혼인잔치는 하루입니다 천년 역사는 혼인 잔치하는 하루입니다. 하루 끝나면
이제 영원한 왕이 되어서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영원한 왕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 말씀 들을 때 제대로 배우라구요. 이 세
상의 하루 혼인잔치 끝나면 일생이라는 영원토록 삽니다. 이 세상의 천 년 동안 혼인잔치, 휴
거 역사 혼인잔치는 하루입니다. 그것 끝나면 그런 주관 갖고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만들어
지는 대로 천국 간다. 한번 못 만들어지면 그런 세계에서 영원히 산다.’ 했습니다.
오늘, 하나님이 사랑하는 목적은, 돕는 목적은 결국 ‘네가 나를 100% 사랑하라. 다른 사람 생
각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사랑하며 살아라. 그러면 하나님 것이 네 것 된다. 그렇지 않으면
네 것만 네 것이다. 내 것은 네 것 아니다.’ 그런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두 번 설교 듣지 마세요. 한번 설교에서 영원히 간직하세요. 나는 산에 있을 때, 창조목적 딱
한 번 들었습니다. 9번 공부는 했지요. ‘선악과는 이것이다.’ 딱 한 번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믿고 전해왔습니다. 여러분들도 이것 한번 들으면 이것을 실천하라구
요.
이런 설교는 아주 대작의 설교입니다. 어마어마한 대작의 설교입니다. ‘더 이상 없는 대작 설
교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이런 설교를 듣고 머릿속에 꽉 넣고, 계속 그것을 써놓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도운 것을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하라는 것입니다. 조금 하지 말
고, 평생 동안 하는 것입니다. 간증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요. 고마워하고 증거하고 이야기하고
요.
하나님이 주시는 것은 보통 것을 주시지 않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보통이라면 보통 것 밖에
안 줍니다. 그래서 받은 것 보면 압니다. 수석 같은 것도 본인들이 수석에 대한 수준이 낮으
면, 보통 것을 사고서도 그렇게 좋아하고 기뻐하더라구요. 수준대로 논다고 하잖아요. 자기 질
대로 놀고, 자기 지식대로 놀고, 자기 지혜대로 놀고, 자기 생긴 대로 논다고 하잖아요.
오늘 말씀을 주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또 신나게 뛰고 달리세요. 금주의 말씀은 이것으
로 매듭지었습니다. 충분히 1주일 동안 해주었습니다. 주일 해주었지, 화요일 날 해주었지, 수
요일 날 말씀해 주었지, 금요일에 했지. 4번이나 해주었습니다. 분명히 4번이나 이 어마어마
한 말씀을 해주었으니까, 그것 가지면 충분합니다.
집에서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은 이때를 통해서 여러 가지를 갖추어야 됩니다. 그래서 연단하
고 단련해서 금덩이, 다이아몬드 덩어리 같이 나오세요. 서로 못 보고 살 때에 엄청나게 퍼
붓는 말씀 가지고 만들어서 나중에 만날 때는 무엇인가 확 달라져서 나와야지, 똑같이 나오면
별로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또 다른 사람 세워서 역사하십니다. 이러다가 뜻 못 이룬다고요. 완전히 사
랑하고, 완전히 좋아하고, 완전히 감격하고, 늘 이야기하고, 늘 감격하고 살아야 되고, 말씀도
귀한 말씀인 것을 깨닫고 완전히 믿고 행해야 됩니다. 그런 삶이 충만하기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오늘 말씀을 주시고, ‘내가 너희를 수백 번 수천 번 돕고 수만 번 도운 것을 깨달아
라. 왜 돕겠느냐? 네가 100% 사랑하고, 내 것이 되어서 영원히 변하지 않을 자가 되게 그렇
게 한 것이다. 하나님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시원찮으면 되겠느냐? 임금에게 무엇을 갖다 줄
때도 시원찮은 것 갖다 주면 받겠느냐. 다 밑의 사람 줘버리지. 흠이 있으면 되겠느냐? 안 받
지. 하나님께 흠없이 드리고, 고마워 드리고, 기뻐 드리고, 감격해 드리라고 했습니다.
잘못된 생각은 다 깨져버리게 해주시고, 바벨탑 같이 흩어지게 해주시고, 하나님의 온전한 것
으로만 해주소서. 우리 민족과 세계와 모든 시대와 개인을 그렇게도 도운 것은 사랑하라고 도
왔는데, 그것 못했을 때는 하나님 목적은 못 이룬다고 했습니다. 천국은 100% 사랑한 자만
황금천국에 간다고 했습니다.
자기를 왜 돕는지 모르면 도움이 서서히 약해진다고 했습니다. 그 사랑을 모든 자에게 전해서
그들로 생명권에 돌아오게 하는 큰 역사를 계속 하게 하소서. 기도 기간에 기도 열심히 하게
해주시고, 성령의 능력과 권능으로 기도의 능력과 사랑을 더해 주소서. 기도할 때에 민족도,
세계도 뒤바뀐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지금 뭘하는지를 절실히 깨달으라고 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하나님이 행하심을 깨닫고 알게 해주시고, 같이 동참하며 하나님 손발 맞추어서
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지구촌에 매일 일해 오셨는데, 그렇게도 사랑했는데 사람들은 몰
랐습니다. 그렇게 사랑했어도 끝까지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심판도 하시고, 분
노하시고, 거두시고, 축복도 거두시고, 자기 목적도 파괴시키고 하니 그들의 바벨탑을 흩어 버
린다고 했습니다. 다시는 하지 못하게 흩어 버린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우리
는 깨닫고 하나님께 장단 맞추어 신부로서 일하며 행하게 하소서. 아멘.
네. 말씀 마쳤습니다. 오늘도 뛰고 달리는 하루가 되고, 영광을 돌리는 하루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