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3.22 (일)
주일말씀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대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라)
- 선포일
- 2020.03.22 (일)
- 성경 본문
- 디모데후서 2장 21
첨부 파일
- PDF
200322 주일말씀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대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라).pdf
203.0 KB
<2020년 3월 22일 주일말씀>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대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라
본 문 디모데후서 2장 21절 – 26절, 로마서 8장 28절 – 30절
『 딤후 2: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22 또한 너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
23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
24 주의 종은 마땅히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25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훈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26 그들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그 뜻을 따르게 하실까 함이라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전초 시작>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은, 인간을 창조하기 위함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창조하시기만 한 것이 아니라, 일을 하셨습니다.
그 일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로 아주 구체적으로 만드는 일이었습니
다.
그래서 1차 구약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4천년동안 1차적으로 종급으로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2차 예수님을 보내시고 신약역사를 시작하셔서 자녀급으로 2천년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음 역사를 약속을 하셨습니다.
알고 보니까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더 가깝게 하기 위해서
인간의 육과 영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육이 그렇게 만들어져야 영혼도 그와같이 만들어짐을 말했습니다.
보낸자와 함께 마지막 천년역사를 진행한다고 말씀했습니다.
성경에 나온대로, 천년 혼인잔치 역사를 한다고 했습니다.
이 역사는 예수님 2000년 역사 이후입니다.
고로 천년 역사는 예수님 역사 이후이며, 신약 2천년 역사 이후를 말씀
한 것입니다.
물건도 만드는대로 만들어지지요.
여기에 있는 나무는 단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만드는대로 단상이 되었
습니다. 또 이렇게 만드니까 마이크를 받치는 받침대가 되었습니다.
물건도 만드는 대로 만들어지고, 만들어진대로 쓰여집니다.
이와같이, 사람의 육도 영도 그러합니다.
삼위께서 우리의 육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육신을 통해 영혼을 만들어주
십니다. 각각 만들어주시되, 삼위의 영원한 사랑체가 되는 것.
최종적으로 영원한 사랑의 대상체, 영혼을 만드는 일입니다.
누구나 자기를 깨끗하게, 의롭게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로 절대적으로
만들어야됩니다.
여러분의 육신의 생각, 행동에 의해서 최종적으로 만들어진 영혼의 운명
이 결정됩니다. 하나님의 절대 뜻, 의롭게 깨끗게 우리를 만들어야 하는
일, 영원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기 위해서 천지를 창조하고 역사해온 것을
기억하며 더욱 의롭고 깨끗게 만들어야 겠습니다.
우리를 그냥 알아서 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사명자를 통해 말씀을 주시면서 우리를 정화시키시고,
우리가 행동 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주십니다.
오늘도 선생님께서 이어서 말씀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 성령님의뜻대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라.
한국을 중심한 해외 여러 나라들,
모두 한주일동안 모두 하나님 말씀듣고 뛰고 달리면서 수고들 많고,
여러 환란을 통한 시대에 기도하는 기간을 가고 있지요?
열심히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졸라대고 해야되는 기간입니다.
우리는 구경꾼이 아니고, 항상 하나님 하시는 일에 동참하여,
우리의 사정들을 늘 고하고, 회개하고, 자기 것 뿐만 아니라
민족, 세계것까지도 회개하고, 죄를 대신 회개하면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마치 가정에서 어느 아들이 말 안듣다가 부모의 분노를 일으키면
말 잘듣는 아들이 기도하고 간구하듯이 부모에게 간청하고
잘못을 대신 회개하면 형이나 동생이 못하니 내가 대신 한다 하고
간청하고 회개하면 그에게는 그렇게 대하지 않습니다.
다시 풀어주고 돌이키시는것과 같이 하나님은 그렇게 해왔어요.
오늘은 무슨 말씀을 할까? 모두 한주일간 지키고, 어제부터 어떤 말씀을
할까? 했을거에요.
오늘 말씀은 성경 본문에서 떠났지만, 시대까지 말씀할 것입니다.
기대를 실컷 해도 다 채워주는 말씀을 가지고 왔어요.
항상 하나님은 만물을 통해서도 자기 할말을 전달하고 깨우쳐주고,
사람을 통해서 전달하고 깨우쳐주기도 하지만,
핵심적인 것은 시대 사명자를 통해 해줍니다.
한주간 만물, 사람을 통해 깨닫기도 하고
스스로 기도해서 깨달은 것들이 많지만,
오늘 말씀은 하나님 말씀하실 것이라 이미 주일날 주려고 깨우쳐주질 않
으셨을 것입니다. 오늘 말씀 들어보겠어요.
오늘 주제가, 하나님 성령님의 뜻대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라.
이 말씀 주제가 핵인데, 간판이에요.
간판 보면‘아 여기 뭐하는데구나’알잖아요?
주제 보면 거진 흐름을 아는데, 그래도 하나님의 말씀은
하도 깊은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주제가지고는 모릅니다.
그래서 성령과 같이 준비하고 예비한 하나님 말씀을 지금부터 전해주겠어
요.
‘만든다는 것’,‘뭘 개발한다는 것’은 인간이 살아갈때에
안 만들었으면 이 세상에 집 한 채도 없고, 길 하나도 없습니다.
물론 다니니까 길은 나겟지요. 짐승도 다니면 산길이 나듯 나겠지만,
그런 원시적인 삶을 살겠지요.
만들지 않았으면 지금 세상은 원시적인 그대로의 삶을 살았을 거에요.
그러니 인생을 100년 살아도 그저 지금 1년 산것만도 보람을 못느끼고
살겠지요? 그러므로 만드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아야돼요.
많은 세상의 기쁨이 있는데, 세상의 기쁨덩어리 세상을 창조해놨어.
기쁨 덩어리에 맞추어서 생활을 해야 기쁜데, 그 중 하나가 뭔지 아느
냐?
만드는 기쁨이 그렇게 컷다.
이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온 세상을 만드는 것도 기쁨이 없으면, 보람
이 없으면 만들지 않지 않았겠냐. 지구 세상도, 해도 달도 별도 만들지
않았냐. 기쁨 사랑 희망으로 만들어라. 이와같이, 너희들도 뭘 만들 때
그렇게 기쁘고 즐겁지 않냐. 월명동 하나님 전 만들 때 너희들 울며 불며
싸우며 만들었냐? 그런데, 최고의 만들것이 급선무가 뭐냐. 사람 만들기
다. 자기를 만들기다. 본문 말씀에 자기를 깨끗게 하라. 이성을 깨끗게
하라. 이런 단어지만, 사실상 천단어도 더 있다. 그것은 풀어줘야되겠지
요?
여러분, 자기 만드는 것을 그렇게 즐겁고 기쁘게 해야 만들어지지,
그렇지 않으면 자기 주관대로 만들어져요.
절대적으로 본문말씀처럼,
하나님의 뜻, 그 뜻처럼 온전하게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육신 일생 영원히 하나님이 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로 살지요.
만들어놨을때와 안 만들어놨을 때.
안만들면 너무 불편하고 원시인들같은 삶이 이루어졌다.
안만들어졌으면 지구촌 그대로 사람이 종교역사 6천년
사람역사 수백만년이라고 보는데, 원시인 삶이 아마 계속 되었을 것입니
다. 화장실도 안만들고, 집도 안짓고, 개발도 않고 살면 사람은 좀 시대
에 따라서 변형은 되겠지만 삶의 환경은 그대로이기 떄문에 환경 따라 사
는거에요.
지금도 안만들고 산속에서 사는 사람들은
입을 것도, 집도 안만들고 나무 밑, 바위밑에서 자고 있잖아요.
짐승과 인간이 다른 것은, 인간이 만드는 것을 짐승이 따라올 수가 없어
요.
하나님 창조의 법칙에 의해서 비슷하게는 만들었지마는,
만드는 것을 따라올 수가 없어요.
만드는 사람을 개발자, 개척자, 선구자. 그럽니다.
만드는 것에 대해서 참으로 어려워요.
종교역사도 만드는 역사입니다.
만드는 것이 얼마나 좋은가 한가지를 비유할게요.
사람이 하루종일 걸어다니면 백리 간답니다.
3일째 되는 날은 50리도 못갈거에요.
그런데 사람이 그 안에서 차를 만들었어요.
차를 만들어서 그걸 타고다니면 어느정도 가는고 하니,
여러분이 겪어봤지만, 보통 한국같으면 서울서 부산 갔다올 수 있어요.
간단하게 하루에 갔다와요. 그러면 2천리 됩니다. 맞지요?
어마어마한 세계이지요? 그래서 400리면 천리니까
2200리 이상을 간거에요. 3년 그렇게 다녀도 차 고장 안나요.
부속품만 갈면 됩니다. 그런데 어마어마하게 만들면 어마어마하게 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만들면 20배 2000배 차이가 있습니다.
연구해서 비행기를 만들었어요.
만들어서 가는거지, 안만들었으면 못가요.
기도하고 4차원 세계로 가봐요. 듣는 것도 있지만,
자기가 갔다오는거에요. 4차원 세계는 꼭 어렵다고만 생각하면 안돼요.
기도할 때 순간 보여요. 눈을 감았는데 보여. 그게 4차원 세계입니다.
이거 말씀을 쓰다가 성령께 깊은 것을 물었을 때,
어떤 여자가 나한테 와서 뭘 묻더라고.
3명이 있어. 한명만 있어야되거든?
사람이 있으니까 말 안꺼내고 기도를 깊이 했더니,
결국 하나만 있는것같이 보이더라고.
그게 성령과 나와 1대1이 된거에요.
그때부터 말씀을 구체적인 말씀을 들었어요.
다 하고서 끄트리에 그걸 전해줄거에요.
하나님 성전의 돌도 만든대로 다 끼워놨어요.
만들어놧는데 잘 틀어놨어요. 여러분 만들어놨는데 뒤통수만 보여주면 알
아주지 않습니다. 모든 산들도 자기 마을에서 자기를 쳐다보는 것이 앞이
면 그 집이 정기를 받는다 합니다.
사람도 쳐다보는 자에게 힘이 갑니다. 하나님도 쳐다보는 대로 힘이 갑니
다. 쳐다보게 만들어야되겠지요?
수석도 강도도 보지만, 만들어야되요. 어떤 형상으로 만들어졌냐.
쥐새끼냐? 코끼리냐? 혹은 용같은 모양이냐? 그러면 가치가 어마어마하
게 커요. 그리고 커야돼 .여러분도 만들 때 거대하고 웅장하게 만들어야
돼요.
월명동에 작은 가정에 가든같이 만들었으면 1년에 한번씩이나 올거에요.
어마어마하게 만들어야됩니다. 그래야 엄청난거에요.
이제는 귀가 열렸지요?
오늘 말씀을 모두 세계 각 나라 가정에서 부모님과 같이 듣기도 하고,
“야 한번 설교 잘하나 들어보자”듣는 사람도 있을거에요.
‘선생님 말잘못하면 시험드는데’그런 걱정을 하지 말아요~
하나님 나를 통해 말씀하시니까.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할때에, 완벽하게 만들었어요.
그것은 하나님이 2차에 만든 것이니까.
태양, 별, 달 더 만들거 없지? 완벽하게 만든거에요.
그것은 하나님이 할 일이에요. 그러나 사람들이 살 곳은 거기에 하나님이
손을 안 대놨어.
진짜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고 인격이시고 정말 같이 하시는 하나님이에
요. 하나님이 다 만들어놓고 살아라 집도 지어놓고 했으면 만드는 재미
기쁨이 없었을 거에요.
그러므로“천지 만물을 완벽하게 만들었노라”
우리가 해달별 지구 돌아가는거
더 천천히 더 빨리 이런거 조종을 못합니다.
인생 100년이면 엄청나게 긴거래요.
잘못 사니까 히적부적 못깨닫고 사니까 그렇지,
깨닫고 만들고 부지런히 살면 인생 100년 살아도 천년 사는것과 같아요.
그래서 만드는 것을 못고치고 너희들 하는 것을 고쳐라.
그렇게 되면 인생 100년이 엄청나게 틀리다는거에요.
그러나 일을 해도 어마어마한 것을 해도 꼭 필요한 것을 열심히 하면 엄
청나다고 했어요.
자, 이렇게 하나님은 만물 창조해놓고 최고의 하나님 대상 사랑의 대상,
하나님 형상 모양으로 인간을 창조했어요.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지요?
그리고 이들 하나님이 모두 돕고 사랑하사 하나님을 스스로 깨닫게 하든
지 만물보고 깨닫게 하든지 깨닫고서 믿고 사랑하든지 그렇게 오는 사람
도 있고, 약간 둔한 사람은 사람 통해 믿게 하고. 이 두가지로 가장 역사
하는 것으로 성경도 나오고 우리 시대도 그렇게 믿어 왔지요?
하나님말씀을 듣고 믿고 따르게 하는 두가지 종류로서 하나님 택하시고
부르시고 그러십니다.
스스로 하나님 찾아갔으면 A+이에요.
복음을 주니까 믿었다. 그것은 A학점.
본문말씀에도 나오는데, 조금 더 한마디 한다면
만들때는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만들어야돼요.
그 후부터 이제 만물은 씨가 나서 크고 나무가 되어서 숲이 되고
산이 되도록 계속 만들어 가는거에요.
사람들도 시동을 걸게 해주고서 본인이 해야되요.
이제는 어느정도 크면 부모가 애기를 안가르치고
본인이 뛰고 달리고 하지요? 이와같이 만들어간다.
중심인물 택할때에 그렇게 한다고 배웟지요?
중심인물이 뭔고 하니, 지도자, 영도자들 모세나 성경에 다윗이나 여호수
아나 노아나 아담이나 이런 사람들이 중심인물이라그래요.
이런 사람들을 특별히 하나님은 부르시고 그들을 의롭게 계속 해줬다 했
습니다. 그러면서 본인들도 의롭게 하듯 나도 깨닫고 의롭게 만들어야되
고 나도 사람되게 만들어야지 하면서 만든다는거에요.
하나님 아는 자들은 예수님 보낸자를 본받게 했습니다.
그게 최고의 형상이고 최고의 인간으로서 하나님이 미리 만들어놓은 자를
내보낸거에요. 중심인물, 메시아로서 예수님을 만들었는데,
하나님이 30년을 하나님이 어렸을때부터 키우셨습니다.
목숨을 살피면서 그와같이 하나님 돕고 만들었습니다.
이러므로 인해서 예수님을 30살 때부터 서서히 말씀을 전했지요.
그래서 사람들 듣고‘이건 하나님이 보냈다. 우리를 도우러 왔다’깨닫기
시작했죠. 그래서 의롭게 만들고 영화롭게 해줫다고 배웟지요?
하나님을 믿고 그 보낸 주를 믿는 이들에게는
이같이 성령과 함께 좋은 사람으로 계속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이 만드는 것을 알아야돼요.
물건 만들고, 환경 만들고, 집을 만들고. 이런 것을 인식하기 위해서 만
든다는 것을 같이 썼습니다.
하나님 보낸 메시아를 통하여서 구원을 시키고, 더 의롭게 만들어서 더
쓰기 합당하게 만들어서 하나님과 계속 일체되게 해서 전지전능하신 하나
님, 천지만물 만든 목적, 자기를 의롭게 만든 목적, 깨끗하게 한 목적, 이
것들을 달성시키고 행하며 목적을 이루기 위해 목적을 이루도록 예수님은
적극적으로 그 일을 했습니.
이러므로 모든 중심인물들도 만들어 쓰셨고,
따르는 모든 사람도 그냥은 안쓰시고 만들어서 사랑하시고.
사랑하는 목적도 어떤 목적을 두고 만드는 것입니다.
만드는 데 있어서 필요한 것이, 절대적으로 믿어야됩니다.
예수님이 이런 일 저런 일 각종 말이 많았어도 절대 믿은 사람만 만들어
졌습니다. 믿는 것에는 돈이 안들어갑니다.
예수님에 대해서 99% 악평해도 절대 받아들이지 않고.
그런이에게는 절대적인 믿음의 면류관을 받더라고요. 하늘나라 보니까.
영원히 감수할 수 있는 면류관을 받더라고요.
여러분도 그런 기록자가 되려면 어떤 소리 어떤 말을 들어도 절대적으로
믿고 따라야돼요.
그리고 실천의 세계가있는데, 믿은 것을 절대 실천해야돼요.
어떤 사람은 두 번 세 번 10년 20년씩 실천이 안되는 사람도 있습니.
이래서 실천의 강도가 강해야지요?
진리의 사람으로 절대적으로 만들어야됩니다.
정신 생각을 만들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완전히 만들어야돼요. 믿습니까?
그렇게 안하려면 재미가 없어요. 뭘 히적부적 만들어서 쓰는것도 있어요.
그게 뭡니까? 아마 쉬운 말로 표현한다면 1회용 마스크일것입니다 ᄏᄏ
하루 쓸만큼만 만든다는 거에요.
세균을 카바할 수 있는 정도로 만들지요.
그러나 계속 쓸 수 있을정도로 만드려면 이정도로 만들면 안될거에요.
이와같이, 컵도 일회용 종이로 되지 계속 마시면 물먹어서 종이가 옆으로
돌아가요.
이와같이, 여러분도 영원토록 가게 만들어야됩니다.
육신은 70년 80년 가도록 완벽하게 만들어야돼요.
육신을 만드는게 왜 재미있는고 하니, 육신을 만들면 영혼은 자동적으로
그 대상으로 만들어져요.
중고등부나 유초등부는 어려서 큰 것은 솔직히 안만들어봤어요.
여러분 집 지어봤어요?크나큰 일들을 해봤어요?
장난감같이 조만한거는 해봤어요.
만들어놓고 많은 청중이 몰릴 수 있는거 안만들어봤지요?
어른들도 그렇게 못 만드는 사람도 있지만, 만들어서 세계적으로 출품하
고, 사가게 만들고 이것은 대단한 일이에요.
뭘 만들고 싶은데, 여러분 가장 큰 것은 자기 만들기에요!
가장 위대한 일이에요!
모든 성경의 역사가 바로 이런 역사엿습니다.
구체적으로 성경에 나온 인물도 만들었고,
모세도 40년간 만들어서40년 써먹고, 여호수아도 사실상 한 40년 더 만
든거에요. 그래서 그때 또 만들어서 써먹고.
안만들면 못써먹어요. 아브라함도 만들었습니다.
갈때까지 갔어요. 순전히 우상인데, 우상을 하나님같이 섬겼습니다.
그리고 철학도 가장 발달되고. 가장 천문학도 발달되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발달도 되고 했는데, 이때 아브라함은 그곳이 다가 아니라
고 이외에 이런 것을 믿는거보다 더 큰 자리 없나 찾았을 때.
하나님을 섬기려 이곳에서 못섬긴다 하고 나온거여.
하나님 부름받고 조용한 가나안복지 와서 제물 드리고 섬기고 자기를 만
들며 섬기기 시작햇지요.
의롭게 만들고 선하고 화평하게 만들고 결국 하나님 절대 믿게 만들고.
요셉도 만들었지요?
야곱도 만들었지요?
만든대로 가정의 노정, 요셉은 민족의 노정, 예수님은 세계적 노정.
이처럼 만들어서 형제가운데 맏아들이 되게 한다.
나는 차남으로 태어났는데 어떡하지? 신앙의 우두머리가 되게 한다.
나는 중심인물 배울 때 나는 맏아들이 아닌데 어떡하지?
신앙의 맏아들. 야곱은 맏아들은 아닌데 장자권 사서 신앙 조건 세워서
신앙의 맏아들 역할을 했지요?
그들을 축복해야 되기 때문에. 모두 하나님 성령님은 자기를 믿는 중에
택하셔서 이렇게 의롭게 만들고 오랜 기간 가운데 평화롭게 만들고 사람
되게 만들고 정신 생각 행동 만들어서 귀히 쓰셨습니다. 이것이 성경 역
사의 얘기입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은 믿는자 중에서 보면 스스로 신앙으
로 와서 믿게 되었고, 복음을 전해서 이 시대 말씀 듣고 신앙생활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모두 하나님 동일하게 의롭고 선하고 화평하게 만들고,
본문말씀같이, 정욕에 대해서 깨끗케 만들고.
물질의 정욕, 명예의 정욕, 세상을 자기가 좋아하는 정욕 다 들어갑니다.
예수님때도 음욕을 피하라 하면 이성의 음욕 말고, 술의 음욕, 먹는 것의
음욕, 명예의 음욕을 피하라. 그렇게 들어야돼요.
하나님은 마음에 들게 만든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시고
하나님께 쓰여지는 역사입니다.
구원도 만들어서 구원시키지, 그냥은 안됩니다.
말씀주고 기도하고 선하게 만들고 회개시키고 이래서 만드는 것입니다.
만드는게 필요하겠지요? 절대적이죠?
세상만사 만들지 않았는데 존재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여기도 만들어서 있지 안만들었으면 이것이 배추밭이었습니다.
여기가 콩밭 배추밭이었습니.
물건도 물건으로 쓰면 그대로 써져요.
물건도 그냥 안만들었으면 근야 써져요.
그러나 만들어서 쓰면 어마어마하게 자기 필요한대로 쓸 수 있어요.
소나무도 그냥 보면 어 공기좋고 산소나오고 좋아요.
그런데 이것을 자기가 더 필요하게 쓰려면 베다가 집 만들어서 쓰는거에
요. 그러나 이것은 100배 천배 힘들죠. 그러나 만들면 만들어놓은대로
쓰죠.
본문 말씀에 의롭게 만든다 했어요. 선하게 만든다. 절대적으로 만든다.
제대로 100% 만들어야지, 시원찮게 만들면 누구짝이 난다?
아담과 하와. 만들면서 깨졌어요. 이성에 깨졌어요. 사랑에.
무엇보다도 정욕을 피하라. 한 말씀 연결되는 말씀입니다.
아까 그랬죠? 창세부터 계시록까지 말씀한다고.
디모데 후서는 신약말씀이니까. 지금 이시대 말씀은 이시대 말씀.
다 연결시켜서 말씀해주는거에요.
그러므로, 만들다가 깨졌어요. 아담 하와도 착했어요. 상식적으로 볼 때.
그러나 이성에는 착하지 않았어요. 하나님 말씀 했는데.
만들다 깨져버렸어요. 완성급을 못만들고 깨졌어요.
자기를 못만드니까 하나님 준 장소를 못만든거에요
월명동도 만들지 않으면 귀하게 쓸 수가 없는 골짝이었고
아주 외롭고 적막한 골짝, 사람이 살지 못하는 골짝이요,
옛날 원시인들이 사는 골짝밖에 안되었습니다.
“사람 살 골짝 못되고, 신이 사는 골짝은 될 것이다.”
그래서 결국 하나님 사는 골짝이 되었고,
‘하나님 산다면 나도 붙어살아야지!’하게 된 것입니다.
합당하게 하나님 구상대로 만들었습니다.
못만들면 제대로 못쓰니 불편합니다.
다음 단계 말씀해줄게요.
내 얘기를 해줄게요.
선생님이 처음부터 쓰여지지 못했어요.
하나님이 나를 만드는데 쓰여지는 자료가 되었더라고요.
그래서 극적으로 만들었어요. 극적으로 만들었을때가 15살때부터 집을
떠나서 본격적으로 만들었으니까.
극적으로 하나님께서 산속으로 여건을 몰아붙여서 만들기 시작했어요.
왜 이렇게까지 기도를 해야되나? 햇는데,
사람들도 교회에서 기도하지 했는데, 하나님 뜻은 그게 아니었어요.
전도다니면서 말도 해주고 기도도 해주면서 쓰여지더라고요.
그리고 근본의 말씀을 알기 위해서 성경을 많이 읽고
여기저기 같은 맥락으로 말씀하셨나? 여기는 이렇게 하고 저기는 저렇게
말씀했는데 왜 다른가? 여기는 상대가 다르고 저기도 상대가 다른 것.
이런 것을 곳곳에 보면서 성경에 인봉이라는 말씀도 건들어봤습니다.
인봉된 것은 안되냐고 했을 때, 하나님이 하나씩 하나씩 가르쳐줬습니다.
그때에 나에게도 특히 청년기때 정욕을 피하고 자기를 깨끗케 만들어야된
다. 의롭고 평화롭게, 사랑스럽게 만들어야된다.
만나면 나는 싸우는거에요. 왜 산에서 기도하냐! 교회서 해야지!
일해야지! 같이 일하고 같이 먹고 같이 하자!
답변할 말이 없었어요. 그들의 말이 맞으니까.
그런데 하나님이 자꾸 나를 본격적으로 만들고 있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
요.
이러므로 산속에 있을 때는 참 사람을 안보니까 그런거 하기가 쉬워요.
조용하니까.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메시아로 믿었는데,
이제 왜 메시아인지 깨닫게 하고 알게 하고 구체적은 삶을 배움을 받게하
고 알게 만들어줬어요.
누가 뭐래도 이래서 메시아다라는 것을 깨닫고 알게되었지요.
종교 선택할 때 잘못선택하면 잘못 생각하겠더라고.
그때 내가 스님들이 옳은 말 할 때, 솔깃했어요.
예수님을 믿었을 때도, 온 인류의 메시아로는 믿지를 못했어요.
그런데 그 후에 절대적인 메시아, 한분밖에 없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그렇게 나를 만들었어요. 인간 만들 때, 절대적인 진리를 깨닫고 알면서
살면서 만들어지는거에요.
혈기 분노 무지 등등이 온순하고 화평하게 만드는 것이 그렇게 쉬운일 아
니었어요.
분노가 생각 속에 있으면 혼자 있어도 폭발해요.
어떻게 폭발하는줄 압니까? 산에서 기도하는데
‘왜 내가 이렇게 배고픈데 기도하고 앉았지? 어서 내려가자!
내가 이거 성경 배워서 목사를 할거여 뭐할거여?
아 형들이 말한거 맞어!’하고 왔다갔다 해지고
혼자 있어도 분노가 일어난거에요.
그런데 진짜 만들어진자 보면 혼자 있어도 화나지 않고 평온해야 진짜 만
들어놓은거에요.
결국적으로 만들어놓고 실천도 해보고 말씀도 전하고 해서 산에서 기도하
는 기간에도 복음도 전해보고, 불쌍한 사람 데려다가 집에 데려오고 얘기
도 해보고 했는데, 막상 쉽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어렵더라고
요. 위험도, 어려움도, 무서운것도 있고. 미친 사람 데려다가 밥을 해주려
니. 그리고 가정에 보는 식구들도 있으니까 그게 쉬운게 아니더라고요.
나 혼자 살면 하겠는데, 같이 사니까 힘들더라고.
집도 크지 않고. 나도 자기 힘든데. 거리에서 같이 먹고 그런 생활도 했
습니다.
나를 옆에서 따라다니지 않은 사람은 얼마나 그렇게 한지를 모릅니다.
그전에는 100리길 150리길을 거진 걸어다녔습니다.
이렇게 만들엇어도 써먹기 어렵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이러면서 하나님 뜻을 끝까지 이루며 왔습니다. 무려 40년동안.
끝까지 했다는 것이 또 하나의 이상적인 일이었습니다.
예수님도 나를 끝까지 하라! 기도할때마다 끝까지 하라!
그리고 이왕 하는거 불평불만 하지 말고 좋은 식으로 자꾸 생각하라.
마음과 정신이 담대해야된다. 그리고 분명하고 세밀해야된다.
큰 건축을 하는 사람은 1미리 2미리 따지면서 자재끊습니다.
쇠와 쇠끼리 1미리만 커도 안들어갑니다.
이와같이 완전히 세밀하고 분명하게 만드는 것이다.
성령의 생각으로 하기다. 기도해서 더 큰 것을 받도록 하라.
1차원 세계에서 받을땐 안된다. 또 기도하라 했습니다.
한번 깊이 기도해서 받았을 때‘야 이거구나!’했고
“하나님 이것이 맞지요?”하고 그렇게 하기로 결정했고,
그렇게 하고서 2차원 세계를 또 하고 또 그 자리에 갔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다르게 보이더라고요.
이거 분명히 하나님이 멋있게 달리한다는 말을 했는데,
이거 아니다고 다시금 물어봤을 때,“됐다. 이런식이다”말씀햇습니다.
이런식으로 여러분도 1차원 세계가지고는 안돼요. 최소한 2차원 세계는
해야 웅장하고 멋있고 아름다운 단계에 들어갑니다.
아까 땅을 걸어다니는 것은 1차원, 날면 2차원, 공중을 벗어나면 3차원.
예수님은 꿈으로나 기도중으로나 나를 가르쳐줬어요.
누구든지 사람이 안나타났어도 신이 나타나고 내가 원하고 바라는 자가
나타나지 않고선 절대 앞으로 갈 수가 없어요.
나중엔 예수님이 나타나도 가기가 싫을정도로 못갔어요.
나 못가겠다고. 예수님은 신이기 때문에 추운지도 더운지도 모르지만
나는 육신이기 때문에 배고프고 추워서 못하곘다고.,
예수님은 10년 안먹어도 배 안고프지만 난 배고프다고.
너무 힘들어서 그단계까지 만들었습니다.
그만큼 다 못하지. 머리만큼은. 지체만큼은 꼭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요즘은 나를 더 만들기에 들어갔어요.
인간으로서 더 이상 만들 수 없을때까지 만들겠다고 하고 만들기에 들어
가고 있어요. 여러분 이때 좀 만들면 좋겠어요.
뭘로 알아보는고 하니, 말씀으로 알아보고, 행실로 알아봅니다.
하나님 성령님께“내 소원이 있어요”“뭐냐. 합당하면 들어줄게”
하나님께 최고로 인간으로서 더 할 수 없는 단계까지 나를 만들고 가보겟
습니다“
너무 지나치면 많은 따르는 사람에게 무리가 된다지만.
무리가 되지요. 금식만 해도 나만 위해서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나타날
시간이 없지요. 그런 것을 여러 가지를 보시고 이런 마음을 가지고 하나
님께 하겠다는 것을 오래전부터 이야기했어요.
월명동 손 댈곳이 꼭 한군데 있으면 거기를 손대야듯이 만들어야된다.
마지막 하기로 결정햇습니다. 나는 한다면 하겠다고 하는자인데, 합니다.
여러분도 같이 따라서 요 때에 확 만들자고. 만들어놓으면 아까 말한대로
100배 천배 2천배. 강도가 좋은 돌이 모양을 멋있게 만들면 끝납니다.
여러분 강도는 절대 믿기! 절대 하나님 믿고 절대 말씀 전하거 믿고
보낸자 절대 믿기! 강도가 최대한으로 수석은 8도면 끝나요.
그러면 대한민국에 최고 강한 자입니다.
다이아몬드, 에메랄드는 9도지만, 그것은 상상을 못합니.
일반 돌로서는 8도가 최고입니다. 더 이상 없어요.
여러분 강도는 절대 믿기! 절대 실천! 목숨 걸고 대가리 터지도록 실천!
너무 대가리가 터지면 죽으니까 그건 좀 참고를 해야겠지요?ᄒᄒ
조은목사도 머리가 터지도록 했어요. 반대자들이 머리를 잡고 흔들어도
계속 일어나니까 강도가 8도 이상 올라간것이지요.
무서운 사상을 갖고 있더라고요. 의에 강한 사상들.
전체가 이 말씀 듣는 어른, 엄마, 아주머니, 부모님 되시는 분들
여러분 지구상에 모두 흑백을 논하지 않고 모든 아시아 유럽
모든 나라들의 사람들이 강도 강한 자가 되려면 절대 하나님을 믿고
절대 예수가 온 인류의 메시아를 믿고, 시대 하나님 보낸자를 절대 믿고
성령님이 절대 모성신, 절대 천모 여성신으로 절대 믿고.
아까 성령께서 써놓은 것은 다섯장인데,
신과 대화라는 책을 쓰고 있는데, 대화를 계속 쓰고 있어요.
성령님이 똑같은 성령님인데 여러 가지로 본다고 하지만
그건 시대성에따라 할 수가 없는거에요.
하나님도 성령도 하나님의 신으로 보기 때문에 힘이 없으나
너희에게는 천모인 것을 밝혔으니 힘이 나고.
지금도 말씀이 뜨겁잖아요!
지금도 마음이 뜨거워야돼요! 나에게 불이 와서 뜨겁듯이!
역시 성령시대에요. 성령 얘기하면 불이 확확 와요.
그러나 이시대는 너희가 알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완전히 알고 있다.
그러니 만들기가 쉽다는 것입니다. 그 말씀을 대화가운데 했어요.
또 나머지 대화는 이거 끝나고 마지막 만드는데에 대해서 말해줄게요.
이러므로, 만들지 못하면 같이 살 수 없고 같이 일을 못합니다.
자기 영도 육도 강도높게 절대적으로 할 수 있고.
여러분 기도하고 설교들을 때“믿습니다!!”하지요?
그런데 가다가 몸배끈 풀어지듯 풀어지면 안돼요.
믿음의 허리띠, 말씀의 허리띠를 졸라매고 다녀야됩니다
그리고 절대 실천, 절대 새로운 시대를 절대 믿어야돼요.
절대적인 하늘의 천국 낙원 선영계, 황금천국 완벽하게 있어요.
요번주 통해서 보고 듣고 느끼고 깨닫는 자들이 되어야되겠어요.
영도육도 하나님 뜻대로 그 보낸 메시아 말을 듣고 만들지 않으면
그 시대 구원이 안이뤄집니다. 제대로 된 천국을 받을 수가 없어요.
그 주관권은 갈 수 있지만.
좋게 되려고만 하지 말고, 만들기를 바라라.
만들수록 가치 있게 되고 만들수록 하나님은 귀하게 쓰겠다는 말을 하나
님은 다시 또 한다. 그동안 믿은 것은 그동안 해오지 않았느냐? 귀한 자
들로 너희를 쓰고 있고 귀한 자들이다. 시대 하나님 말씀 듣고 절대 믿고
따르면 귀한 자들이다. 앞으로 귀한 자가 더 되도록 하자.
사람이 글을 써놓고 보면 잘 되었다고 하는데, 몇일 있다가 다시 보면 다
시 넣을것들이 잇다. 그런 것이 너희들에게 필요하다.
예수님이 제자들 발을 씻어줬는데, 이왕이면 등도 밀고 다른데도 해주겠
다고. 아니 필요없다고. 여기만 좀 씻어주면 되겠다 하듯이, 마지막을 만
들어야 4차원 세게로 갑니다. 다가 아닙니다. 환란 풍파 이기고 여러분
잘 해왔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좀 씻어줘야겠다. 하면 내가 말씀을 선포
해서 씻어주는 입장입니다. 말씀은 물입니다. 물로 쓱쓱 씻어주는 거에
요. 만드는 대로 이 시대 행하는 대로 황금천국을 간다는 것을 믿을 것.
하나님의 구상대로 자연성전 만든 것 보지 않았느냐? 어떻게 만들었느
냐? 긴긴세월 만들고 만들라는 마음과 정신을 가지고 뭔가 조금 달라지
는게 있어야 옆에서 희망을 가져요. 그런 의지가 없으면 안돼. 하고자 하
는 의지. 의지가 뭡니까? 믿음. 그래야 차원높은 휴거를 이룹니다.
더 좋게 만들면 여러분 몸이 더 좋은 기구가 되어서 사탄도 이기고 험악
한 세상도 이기고 모든 것을 이긴다. 닦고 깎고 문지르고 끊고 자르고 이
러면서 집을 만들엇듯이 여러분도 만드는 것을 다 짓고 뚜껑 안만들면 무
너납니다.
허가 내고 끝까지 안만들면 왜 사람 안살지? 하고 다시 무너뜨립니다.
성려과같이 만들어라. 성령빠지면 신부되게 못만든다 했어요.
그래서 성령이 지금 와서 계시는거에요.
이래놓고 다됏냐고 했더니 산에 한바퀴 순찰 돌고 돌아와서
성령과 대화하는데“성령님 빠진 것이 있으면 요때 넣어주시면 좋겠다
고”내가 간절히 애원하는 것이 동기가 되어서 마지막 말씀 한 장 남았어
요.
성령도 주도 지극히사랑하고 좋아해야 그의 마음과 생각이 자기에게 와닿
아서 따라가게 된다. 자기도 모르게 끌려간다는 거에요.
그때 내가 간절히 너무 성령을 좋아하고 성령을 찾아댓어요.
원래 화장실 갔을때는 성령님 안찾잖아요. 이닦으러 가는데. 도리상.
그런데 그때 시동이 걸려서 이야기하니까,
“이렇게 좋아하면 성령 심정이 가서 자꾸 만들어진다. 그렇게 만드는 것
이다. 사상과 정신을 받으면 그냥 해결된다”
성령도 좋아하고 하나님 성자 좋아하면 그 마음 생각들이 자기에게 느껴
지고 와진다는거에요. 그래서 만들어져야 순리가 됩니다.
좋아하고 사랑하는 정신 마음이 느껴오지 않느냐.
고로 그를 따라 해진다. 고로 쉽게 만들어진다.
아까는 어렵다고 나왔지요? 성령께서“내 심정이 임하면 쉽다”했어요.
내 심정이 임하면 나와 똑같이 그와같이 인간으로서 되기 때문에
불의와 부정과 불신이 생각나지 않는다는거에요.
그래야 잘못된 말과 글이 안들린다는거에요.
성령과 일체되어야돼요. 이미 성령은 모성신 천모시다.
각 위로 존재하고 계시다. 가르쳐줫기 때문에 누가 못해도 지구촌 여러분
들은 할 수 있어요. 그러므로 일체되어서 자기 몸 쓰고 해진다는거에요.
이것이 마지막 말씀까지 해줫습니다.
모두 말씀듣고 했으니까 신나게 뛰고 달리면서 한주일동안 가야되겠습니
다. 이 말씀은 참으로 오랫동안 실천할 말씀이에요.
여러분이 말씀만 듣고 따른거에요. 그러면 안되는거에요.
자기를 만드는거에요. 나 안만들고 따랐습니까? 자기를 계속 만들어야돼
요. 자기 결혼해서 사는 여자도 싸우고 하는 것은 안싸우게 만들어야돼
요. 안만들고 결혼했잖아. 섭리에 하나님이 구원시키는대로만 만들었지,
여러분이 서로 만들어야돼요. 그걸 안하고있으니까 싸우고 울고짜고 합니
다. 구원받고 하나님 믿고 시대 일하느라고 못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둘이
만드는 것은쉽습니다. 성령과 일체되어서 하면 남자 여자에게도 같은 생
각을 주면서 우연같으면서 같은 생각이 들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 말씀이 항상 기둥이 되고 정신의 기둥이 되야돼.
이렇게 해나간다면 섭리사가 천년을 두고 간다고 했는데, 천년동안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구약시대때 새로운 역사 온다고 하나님 말씀했거든?
예수님 시대떄 와서 한거에요. 예수님 절대적으로 맞다는거에요.
다른사람 종교가가 그렇게 없었잖아 그렇게 큰자가.
당시에 있던 베드로 안드레같은 사람들 대단한 사람들이에요.
완벽하게 믿고 따랐잖아요.
앞으로 예수님이 혼인잔치 역사하면서 천년동안 한다그랬어요.
예수님때는 안했어요.
구약은 4천년이지만 신약은 무조건 반이다. 그다음 역사는 반이다.
다시 묻지 마라 했어요. 이게 온 세상이 다 해도 잘 모르는 역사가.
인격적으로 한번 가르쳐주면 믿게 만드니까 완전 최고다.
내가 너 쓰고 말씀하마. 가자.
성약역사 성경에 없다 하는데 왜 없어? 예수님 말씀했는데.
확실하게 하고 가야돼. 확실해야 힘이 생기고 능력 생기는거에요.
히적부적 하면 안됩니다. 사람들이 아무리 착하고 뭐하고 사랑해도
주관이 확실치 못하면 그건 흔들려. 나무가 아무리 멋있고 멋있어도
나무가 히적부적하게 생겼으면 멋이 없어요.
여러분들 이런 것을 가지고 시대를 살아가도록 성부성자성신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기 만드는게 얼마나 귀하고 세상 만드는 것이 얼마나 귀한것인지
사람들은 자기 집, 정원 멋있게 만드는 것을 소원하고
어떤 사람은 명예, 어떤 사람은 자기를 잘 만들어서 선하게 사는 것.
각종 각색으로 살지만 우리는 하나님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하려면 먼저 만
들어라. 절대적인 흔들림 없이 만들어라 했습니. 그러면 하나님이 직접
육신으로 쓰신다 했으니 그런자들이 되라 했고, 기도, 영광도 할 일도 해
나가면서 척척 해나가서 자기를 만드는 단계까지. 하나님 사랑의 대상이
완전히 될 때까지. 그러면서 영원히 존재해야되니까 후회없다는 것입니
다. 육신 죽고 끝나면 너무 후회하다 하지만 영원히 사니까.
그건 관념이 아니라 실제 하나님이 있고 혼 육 영 다 있어!
실제 되어지는 사실입니다. 이것을 모두 깨닫고 하라고 하나님 성령님 오
늘 나로 직접 말씀하시고 예수님께서는 내가 이렇게 가르쳤노라 하고 말
씀했습니다. 이 말씀 충만하고 영원하도록 이들을 성부성자성신앞에 이들
을 위해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