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3.22 (일)
주일예배
- 선포일
- 2020.03.22 (일)
- 성경 본문
- 디모데후서 2장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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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2 주일예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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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2일 주일예배>
주제 :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대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라
본문 : 디모데후서 2장 21-26절, 로마서 8장 28-30절
전체 지휘곡 : 멋지게 사는 거야
<정조은 rev>
때에 맞는 말씀, 육도 영도 살리는 생명의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미리 본문을 읽고 오신 줄 압니다.
(성경 본문 낭독)
저희가 진짜 지금 전체가 하나님의 뜻이기도 하지만 진정으로 지금 이때 저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전지전
능하신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은 인간을 창조하기 위함이라 하셨습니다.
창조만 하고 끝내신 것이 아니라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그 일은 아주 구체적으로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이
에 1차 구약에서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구약 역사를 시작해서 4천 년 동안 1차적으로 종적으로 만드셨습
니다. 그리고 메시아 예수님이 오셔서 2차로 자녀급으로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2천 년 역사를 펴 나가셨습
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약속을 하셨습니다. 바로 다음 역사를 약속하신 부분이죠. 바로 3차 신부급 역사
입니다. 더 하나님과 가깝게 하기 위해서 인간의 육과 영을 사랑의 대상체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육이
그같이 만들어져야 영도 그같이 만들어 지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천년 역사를 하신다
고 하셨습니다. 이 역사는 예수님 이후 2천 년 역사 이후를 말씀한 것입니다. 물건도 만드는 대로 만들어
지죠. 나무로 만들었는데 단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단상이 되었습니다. 만드는 대로. 또 이렇게 만드니까
마이크 받침대가 되었죠. 만들어진 대로 쓰여 집니다. 이와 같이 사람의 육도 영도 그러합니다. 삼위께서
우리 육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육을 통해서 영혼을 만드십니다. 육신만 만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혼을
만드는 일입니다. 누구나 자기를 깨끗하게 의롭게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야 합니다. 육의 행실
에 따라서 최종적으로 만들어질 영혼의 운명이 결정됩니다. 우리를 깨끗하게 의롭게 만들어야할 일. 지금
이때 우리를 더욱 깨끗하게 의롭게 만들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은 사명자를 통해 말씀을 주시면서 방향을 제
시해 주십니다. 그럼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대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라는 주제로 설교해주실 선생님 단
상에 모시겠습니다. 할렐루야!
<R>
모두 한 주일 동안 하나님 말씀 듣고 또 뛰고 달리면서 수고들 많았고 그리고 또 여러 환난을 통한 시대
의 기도하고 우리는 또 기도하는 기간을 갖고 있죠. 열심히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졸라대고 해야 되는 기간
입니다. 우리는 구경꾼이 아니고 항상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동참하며 그리고 우리의 사정들을 늘 고하고
그리고 회개하고 자기 것뿐만 아니라 민족, 세계 것까지도 회개하고 죄를 대신 회개하면 그것이 해결된다
는 것입니다. 그게 마치 가정에서는 어느 아들이 말을 안 듣다가 부모의 분노를 일으키면 말 잘 듣는 아들
이 기도하고 간구하듯이 부모님께 간청하고 잘못을 대신 회개하면 형이나 동생이 못하니 내가 대신 한다
고 하고 간청하고 회개하면 그에게는 그렇게 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풀어주시고 다시 돌이키는 일과 같
이 하나님은 그렇게 해오셨어요. 그러므로 이 기도의 방향을 그렇게 하면서 기도를 해야 됩니다.
자, 오늘 또 무슨 말씀을 할까? 모두 한 주일 동안에 지키고 어제부터 어떤 말씀할까 부풀었을 것이에요.
오늘 말씀은 성경 본문에도 나왔지만 또 이 시대까지도 말씀해줄 것입니다. 아주 기대를 실컷 하고 기대를
하늘까지 해도 다 채워줄 수 있는 말씀을 준비해 갖고 왔어요. 그러니까 모두 말씀 잘 듣고. 항상 하나님
은 만물을 통해서도 자기 할 말을 전달하고 깨우쳐주고 또 사람들을 통해 깨우쳐주고 하지만 핵심적인 것
은 핵심적인 사명자를 통해서 말씀해줍니다. 그동안 1주일 동안에 말씀을 만물로 깨닫고 사람들 통해서
깨닫고 관리자를 통해서 전달해서 깨달았기도 했고 스스로 기도하면서 깨달은 것도 있고 많지만 오늘 말
씀은 아마 하나님 말씀하실 것이라 이미 주일날 줄려고 깨우쳐 주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제 오늘 말씀 들
어보겠어요.
오늘은 주제 말씀이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대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라. 이 말씀의 주제가 핵인데, 간판
이에요, 간판. 간판 보면 여기 뭐하는지 알듯이, 간판 보면 알잖아요? 그렇듯이 이 주제 보면 거의 흐름을
아는데 그래도 하나님의 말씀은 주제 갖고도 잘 모릅니다. 하도 깊은 말씀하시기 때문에. 그러면 또 성령
과 같이 준비하고 예비한 하나님 말씀을 지금부터 전해주겠어요.
만든다는 것, 뭘 개발한다는 것 이게 엄청난 인간에게 엄청난 필요성을 갖고 있습니다. 인간이 살아갈 때
만드는 것. 안 만들었으면 이 세상이 집 한 채도 없고 길 하나도 없습니다. 물론 다니니까 길이 나겠죠.
짐승도 다니면 산길이 나듯이 나겠지만 그런 원시인적인 삶을 살겠죠. 만들지 않았으면 지금 세상은 원시
인적인 아주 그대로의 삶을 했을 거예요. 그러니까 인생이 100년 살아도 그저 지금 10년 산 것만도, 1년
산 것만도 보람을 못 느끼고 살겠죠. 그러므로 만드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가 알아야 돼요. 성령께서 말씀
하시기를 세상에 많은 기쁨이 있는데 세상이 기쁨 덩어리 세상으로 창조해놨어. 그런데 기쁨 덩어리를 기
쁨 덩어리에 맞춰서 생활을 해야 되는데 그래야 기쁜데 그 중에 하나가 뭔지 아느냐? 만드는 기쁨이 그렇
게 컸다. 이는 절대신도 온 세상을 만들 때 기쁨이 없었으면 만들다 말지 않았겠느냐. 보람이 없었으면 만
들다 말았지 않겠느냐. 그러니 만들다 만 것이 없다. 태양도 지구도 우주 만물도 별들도 달들도 다 완전히
만들었지 않느냐. 그 기쁨과 희망, 사랑으로 만들었다. 이와 같이 너희도 무얼 만들 때 기쁘지 않느냐. 기
쁘고 즐거웠지 않았느냐. 그리고 얼마나 좋았냐. 월명동 하나님 전 만들 때 너희들 울며불며 싸우며 만들
었냐? 너무 만들어놓고 쓸 거 생각할 때 기뻐서 만들었듯이, 만들었지 않느냐. 그런데 최고의 만들 것이,
급선무가 뭐냐? 사람 만들기다. 자기를 만들기다. 이 본문 말씀에 자기를 깨끗케 하라. 이성으로 깨끗케
하라. 정욕을 피하고 하라. 이런 단어지만 사실상은 천 단어도 더 있다. 그것은 풀어서 해야 되겠지 했어
요. 여러분들 자기 만드는 것이 그렇게 기뻐하고 즐겁게 해야 만들어지지 그렇지 않으면 자기 주관대로,
자기 좋은 대로 만들어져요. 이것은 절대적으로 본문 말씀에 하나님과 성령의 뜻, 그 뜻대로, 구상대로 온
전히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얼마나 쓸지 모르잖아. 한없이 쓰죠. 육신 일생 영원히
하나님께서 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한 짝, 자기가 사랑하는 자로 삼고 살아요.
만들어 놨을 때의 기쁨에 대해서 몇 가지 말해주겠어요. 만들어놨을 때하고 안 만들어놨을 때. 안 만들었
다면 너무 불편하고 원시인들 같은 삶이 이뤄졌다. 안 만들었으면 지금 지구촌은 그대로, 뭐 사람이 종교
역사 6천년, 사람 역사 수 만년이라고 보는데, 대강만 봐도 아마 원시인들 삶이 계속 됐을 것입니다. 사람
은 두개골은 발달했어도 둥그렇게 되고 멋있게 됐죠. 그러나 안 만들고 그냥 화장실도 안 만들고 집도 안
짓고 그냥 개발도 않고 살면 사람은 시대에 따라 변형이 됐겠죠, 그 원시인들 두개골이. 그러나 삶의 환경
은 그대로기 때문에 환경 따라 사는 거예요. 지금도 안 만들고 산 속에서 사는 사람들은 옷도 안 만들고
집도 안 짓고 하니까 그냥 나무 밑에서, 바위 밑에서 자고 있잖아요. 원시인들이죠. 짐승들이죠. 이 짐승과
인간이 다른 것은 만드는 것에서 따라올 수가 없어요. 그래서 천 배, 만 배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비슷하
게 생겼지만. 하나님 창조의 법칙에 따라 비슷하게 만들었지만 따라올 수가 없어요, 만드는 것을. 그래서
만드는 사람들을 개발자, 그리고 개척자, 그리고 선구자 그럽니다. 이것, 만드는 것에 대해서 참으로 어려
워요. 아는 것 만들 때도 어렵지만 모르는 거 생각해서 만들 때가 그렇게 어려워요. 종교 역사도 하나님이
만들은 역사입니다.
만드는 것이 얼마나 좋은가를 한 가지 비유할게요. 사람이 하루 종일 걸어 다니면 100리 간다고 합니다.
힘 좋은 장정이 100리. 그런데 그 이튿날도 100리를 가는 건 아닙니다. 못 가요, 발병 나서. 3일 째 되는
날은 아마 50리도 못 갈 거예요. 발병 나버리면 10리도 못 가니까. 그런데 사람이 고안해서 차를 만들었
어요. 차를 만들어서 그걸 타고 다니면 어느 정도 가는가 하니 여러분들이 겪어봤지만 보통 한국 같으면
서울서 부산 갔다 올 수 있어요. 간단하게 하루에 갔다 와요. 그렇죠? 그러면 얼마 되는가 하니 2천리 됩
니다. 2천리, 맞죠? 어마어마한 세계죠. 그래서 400km면 1000리니까 부산까지 500km니까 1000리가 넘
어요. 그러니까 2200리 이상을 하루에 간단하게 다녀요. 그 이튿날도 또 가요. 3일 째 또 가요. 한 달이고
두 달이고 석 달이고 다닐 수 있어요. 석 달이면 차 고장 안 납니다. 3년은 그렇게 다녀도 차 고장 안 나
요. 괜찮아요, 부속품만 갈면 돼요. 그 정도로 만들면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차로 비
유 했어요. 여러분들을 만들면 이건 20배가 아니에요. 200배, 2000배 그 차이가 있습니다. 만들면.
차를 가지고 비행기를 만들었어요, 연구해서. 그랬더니 비행기를 만드니까 차가 못 가는 세계를, 3차원 세
계를 가는 거예요. 3차원이에요. 땅 바닥을 떠났을 때는 3차원이에요. 그리고 이 공중을 떠나서 다른 세계
로 갔을 때는 4차원. 만들어서 가는 거지 안 만들면 못 가요. 여러분들 이번 기회를 통해서 기도할 때에
기도만 하지 말고 4차원 세계도 가봐요. 가서 간증도 하고 그래요. 확실한지 누구 말 듣고서만 어떻게 해.
듣는 것도 확신 있지만 자기가 갔다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4차원 세계를 가야 돼요. 그러므로 여러분들
이 4차원 세계는 꼭 어렵하고 생각하면 안돼요. 기도할 때 순간 보여요. 그게 벌써 4차원에 간 거예요. 눈
을 감았는데 보여, 그게 바로 4차원이에요. 환상이 4차원에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오늘 이 말씀을 쓰다가
성령님께 깊은 것을 물었을 때에 내가 묻고 있는데 어떤 여자가 나한테 와서 뭘 묻더라고. 그런데 옆에 3
명이 있었어. 3명이 있어서 벌써 알죠. 하도 돌아다녀서. 3명 있으면 안 되거든. 1명만 있어야 하거든. 그
래서 말을 안 꺼냈어요. 사람 있으니까 안 꺼내고 더욱 깊은 단계에 들어가서 기도를 깊이 했더니 결국 하
나만 있는 것으로 보이더라고. 그때는 나와 성령과 1대 1이 된 거예요. 그게 바로 4차원에 들어간 거예요.
말씀은 그때부터 더욱 구체적인 말씀을 들었어요. 이제 나올 거예요. 다 하고서 그걸 전해줄 거예요.
자, 하나 더 할게요. 이 돌들도, 하나님 성전의 이 돌들도 다 만든 대로 갖다 놨어요. 큰 건 큰 위치에다,
작은 건 작은 위치에다. 그런데 가장 큰 것은 뭔가 하니 만들었는데 방향을 잘 틀어놔야 돼요. 방향을, 알
겠어요? 여러분들 잘 만들어놨는데 등짝만 보이면, 뒤통수만 보이면 알아주지 않습니다. 얼굴을 쫙 보여줘
야 돼요. 앞을 보여 줘야 돼. 모든 산들도 자기 마을에서 자기를 쳐다보는 것이 앞이에요. 그 집이 이제
정기를 받는다 합니다. 쳐다보는 쪽이 정기를 받아요. 사람도 쳐다보는 자에게 힘이 가고 생각이 갑니다.
하나님도 쳐다보는 곳으로 힘이 갑니다. 쳐다보게 만들어야겠죠. 수석 돌이나 이런 돌들도 강도도 보지만
만들어 진가를 봐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어떤 형상인가, 어떤 형상으로 만들어 졌는가? 쥐새끼 형상이
냐 호랑이냐, 코끼리냐 혹은 신화의 세계, 어떤 용 같은 모양이냐. 그러면 가치가 어마어마하게 커요. 또
커야 돼요. 여러분들 만들 때 거대하게 웅장하게 만들어야 돼요. 월명동을 아마 작은 그런 가정의 가든(정
원) 같이 만들었으면 여러분들 1년에 한 번씩 올 거예요. 그죠? 이렇게 웅장하게 어마어마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만들 때, 알겠어요? 그래야 엄청난 거예요. 이제 귀가 열였죠? 오늘 말씀을 세계 각 나라 그리고
각 가정에서 부모님들과 같이 듣기도 하고 하는데 “야, 한 번 들어보자. 너희 선생 얼마나 설교 잘하는 목
사인가 한 번 들어보자.” 하며 듣는 사람 있을 거예요. 조바조바 할 거예요. 선생님 말을 잘못하면 또 우
리 시험드는데. 그런 걱정을 안 해도 돼요.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말씀하시니까. 알겠어요?
자, 그래서 이제 말씀 시작합니다. 기대하시면서 하나씩 들으세요.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할 때에 완벽
하게 만들었어요. 완벽하게 만들었는데 왜 우리가 쓸 때 불편하지? 그것은 또 2차로 만들어야 돼요. 1차,
2차. 그래서 1차는 하나님으로서는 만들 것을 완벽하게 만들어 놓으셨어요. 더 이상 인간이 손을 못 대요.
태양 손 댈 거 없잖아. 개발할 거 없잖아, 태양은. 달도 개발할 거 없죠? 별들도 더 개발하고 만들 필요
없지. 완벽하게 만든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할 일이에요. 그러나 사람들이 살 곳은, 거기는 하나님이 손
을 대지 않았어요. 진짜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고 인격이시고 사랑이시고 정말 같이 하시는 하나님이십니
다. 그죠? 원래 하나님이 다 만들어놓고 살아라, 집도 지어놓고 그랬으면 만드는 재미가 없고 만드는 기쁨
이 없었을 거예요. 그러므로 천지만물을 완벽하게 만들었노라. 그러면 너희가 말을 듣고 뭔가 보라. 아까
얘기한 핵심적인 몇 개만, 해와 달과 별들과 우주 이런 것들은 우리가 손을 못 대요. 지구도 다시 돌아가
는 거 조종을 못 합니다. 더 빨리 더 천천히. 조금만 더 천천히 돌아가면 그래도 오랫동안 살 수 있는데
이런 식으로 할 수 있죠. 나는 이런 식으로 해보고, 여러분들도 다 해봤을 거예요. 조금만 천천히 가면 배
이상 더 살 수 있는데. 하나님께 그랬어요. “하나님, 우리는 말만 100년이지 하나님은 정말로 우리를 오래
사는 것 같이 하려고 시간을 그렇게 짤막하게 잘라놨어요. 엿가락 갖다 놓고서 길게 쭉 늘여서 주니까
‘오~ 너무 크다!’ 이렇게 받는 식이에요.” 라고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씩 웃는 것 같은 느낌이 왔어요. 그러
면서 “그렇게 까지는 안 했지. 모든 것을 맞춰서 정확하게 맞추는 거야. 그래서 그렇게 오래 사는 것 같이
보이라고 엿가락 늘이듯이 이렇게 주지는 않았어. 비유는 맞은데 내게는 비유가 합당치 않노라.” 그랬어
요. “다른데 써먹어.” 그랬어요. 그래서 그렇지 않고 제대로 정확하게 1초, 또 1초가 모여서 60개 모이면
1분, 1분이 또 60개 하면 1시간, 또 한 시간이 60개 모이면 한 단계. 이렇게 다 해놨다. 너희도 그 앞에
것만 조금 알지 그러면서 딱딱 맞춰놔서 했기 때문에 정확하게 해서 충분하다 했어요. 충분하다. 인생 100
년이면 엄청나게 긴 거래요. “잘못 살고 히적부적 사니 그렇지, 못 깨닫고. 깨닫고 만들고 부지런히 살면
인생 100년 살아도 1000년 사는 만큼 사는 거야.” 했어요. 그래서 그것을 만든 것은 이미 못 고치고, 너
희가 하는 걸 고쳐라 했어요. 하는 걸 만들어 고쳐라. 그러면 인생 100년이 엄청나게 길다는 거예요. 하루
도 그럭저럭 잠이나 자고 뒹굴뒹굴하면 금방 해 넘어간다. 그러나 일을 해보면 어마어마한 것을 해놓지 않
느냐. 어마어마한 것을 하루 종일. 그렇게 그런 식으로 해서 꼭 필요한 것을 열심히 하면 엄청나다 했어
요.
자, 이렇게 하나님은 만물 창조 해놓고 최고의 하나님의 대상, 사랑의 대상 하나님 형상, 모양으로 인간을
창조했어요. 남자, 여자를 창조 하셨죠. 그리고 하나님은 이들을 모두 돕고 사랑하사 하나님을 스스로 깨
닫게 하던지 만물보고 깨닫게 하던지 깨닫고서 믿고 사랑하며 오던지 그런 코스들이 있어요, 하나님께. 본
인이 깨닫고 하나님 믿어야겠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 약간 좀 둔한 사람들은 사람을 통해서 복음을 줘서
믿게 하고 이 두 가지가 가장 크게 역사를 하는 걸로 성경에도 나오고 우리 시대도 그렇게 믿어왔죠. 그래
서 하나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고 따르게 하는 두 가지 종류로서 이렇게 하나님이 택하시고 부르시고
그러십니다. 혼자 믿었다고 택하지 않았다고, 그냥 왔는데 맞은가 안 맞은가. 그거 진짜 A+에요. 스스로
하나님께 찾아왔으니까. 알았습니까? 복음을 주니까 찾아갔다. 그건 A 학점. 이런 식으로 두 가지 종류가
하나님 앞에 와서 그들 중에, 그들을 택했다고 하지. 하나님 부르셨다고 하죠. 그들 중에 말씀 듣고 자기
를 의롭게 만들고 온전하게 만들고 그리고 성령으로 감동 시켜서 계속 인도하시면 해주는 것입니다. 그렇
게 만들어 놓으셨어요.
그러므로 오늘 본문말씀대로 쭉 나오는데 이 말씀하시기 전에 조금 더 한 마디 한다면 만들 때는 사람이
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만들어야 돼요. 만물은 만물과 같이 만들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그냥 태양과 별
들을 만들었죠. 없으니까. 그리고 그 후부터 이제 만물은 만물을 계속 만들게 했죠. 어떻게? 씨가 나서 또
크고 나무가 되고 숲이 되고 산이 되게 이렇게 계속 만들어 가는 거예요. 사람들도 이렇게 시동을 주고서
본인들이 만들어야 돼요. 처음에는 하나님이 적극적으로 만드는데 역사해서 함께해 주고 하지만 이제는 어
느 정도 크면 부모가 애기를 안 가르치고 본인이 공부하고 본인이 뛰고 달리면서 하죠. 이와 같이 만들어
야 한다.
오늘 본문말씀대로 하나님이 선택해야 그 뜻대로 부른 자들을 의롭게 하였다. 중심인물 택할 때에 그렇게
한다고 배웠죠. 중심인물 노정. 중심인물이 뭔가 하니 지도자, 영도자들 모세나 성경의 다윗이나 그리고
여호수아나 노아나 또 아담이나 이런 사람들을 중심인물이라 그래요. 중심이 될 만한 사람들. 이런 사람들
을 특별히 하나님은 부르시고 그들을 의롭게 계속 해줬다 했습니다. 그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은. 그러면
서 본인들도 그렇게 의롭게 하는, 깨닫고 나도 의롭게 만들어야지, 나도 깨끗하게 만들어야지, 나도 사람
되게 만들어야지 하면서 만들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아는 자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자, 예수님을 본받
게 했습니다. 이 본문 말씀은 바로 예수님을 본받게 또 그게 최고의 형상이고 최고의 인간으로서의 하나님
이 미리 만들어야 할 자를 보낸 거예요. 그래서 중심인물 메시아로서 예수님을 만들었는데 예수님을 볼 때
30년 동안 하나님이 어렸을 때부터 계속 키우면서 만들었습니다. 본인이 아나 모르나 어릴 때는. 계속 환
경 이동 시키면서 애굽으로 피난시키면서 목숨을 살피면서 그와 같이 돕고 만들었습니다, 크면서. 이러므
로 인해서 예수님이 30살 때부터 서서히 말씀을 전했죠, 만들어진 걸 갖고. 그래서 사람들이 듣고 ‘하나님
이 보냈다, 우리를 구원하러 왔다, 우리를 도와주러 왔다’ 이걸 깨닫기 시작했죠. 이렇게 헤서 자꾸 의롭게
만들고 그들을 영화롭게 해주면서 역사했다고 우리가 중심인물론에서 배웠죠.
하나님을 믿고 그 보낸 자를 믿는 이들에게는 이같이 성령과 함께 좋은 사람으로 계속 만들었습니다. 이것
을 하나님이 만드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만든다는 단어를 확실하게 쓰는 것은 왜 그런가 하니 물건 만들고
환경 만들고 집을 만들고 이렇게 하는 것을 인식하기 위해서 만든다고 썼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통해서 구원을 시키고 더 의롭게 만들어서 하나님이 쓰기에 합당하게 만들어서 하나님께 계속 일체되게
해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천지만물 만든 목적 그리고 자기를 의롭게 만드는 목적, 깨끗하게 하는 목적,
이것들을 달성시키고 행하도록 목적을 이루게 하기 위해 하나님은 목적을 이루도록 예수님은 계속 적극적
으로 그 일을 했습니다. 이러므로 모든 중심인물들도 만들어 쓰셨고 그리고 그 모든 따르는 시대 사람들,
하나님의 사람들을 그냥 쓰지 않으시고 만들어서 사랑하시고 사랑하는 목적도 만드는 거예요. 어떤 목적을
두고 만드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믿어야 합니다. 만드는 데 있어서 필요한 것이 절대 믿어야 됩니다. 누
가 어떤 일이 있어도, 예수님 시대 때도 예수님이 이런 일, 저런 일 각종 일이 많았어도 절대 믿은 사람만
만들어진 거예요. 믿는 것은 돈이 안 들어가요. 특별히 돈이 안 들어가잖아. 본인만 100% 절대적으로 믿
겠습니다 하고 예수님에 대해서 99% 누가 악평해도 절대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 그런 사람에게는 무
슨 의가 있는가 하니 절대 믿은 의로써 그가 믿음의 면류관을 받더라고, 하늘나라에 보니까. 절대 믿은 믿
음의 면류관. 영원히 간수할 수 있는 믿음의 면류관을 받더라고요. 절대 믿은 것. 그건 기록이거든. 여러분
들도 그런 기록자들이 되려면 어떤 소리, 어떤 말을 들어도 절대적으로 믿고 따라야 돼요. 믿습니까?
그리고 두 번째 실천의 세계. 절대적으로 실천해야 돼요. 믿은 것을 절대 실천해야 돼요. 어떤 사람은 한
번에 실천해서 올라가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두 번, 세 번, 10년 씩, 20년 씩 잘 실천이 안 되는 사
람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그 실천의 강도가 강해야죠. 진리의 사람으로서 절대적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정
신, 생각을 만들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완전히 만들어야 돼요. 믿습니까? 그렇게 안 하려면 재미가 없어요.
뭘 만들어도 그냥 히적부적 만들어서 쓰는 것도 있어요, 그냥. 그게 뭡니까? 히적부적 만들어 쓰는 것이,
아마 그걸 쉬운 말로 표현한다면 1회용, 1일용 마스크일 것입니다. 1일용 마스크나 히적부적 만들어요. 하
루 쓸 만큼만 만든다는 말이에요. 히적부적이란 것은. 알겠어요? 그 세균을 커버할 수 있는 정도로 만들
죠. 그러나 아마 그것을 계속 쓸 거 같으면 이정도로 만들어서 안 될 거예요. 열흘씩, 한 달씩, 1년 씩 쓰
려면. 이와 같이 컵 같은 것도 1인용은 종이로 써서 물 먹으려면 빨리 마셔야지 늦게 마시면 물 먹어서
종이컵이 옆으로 돌아가요. 이러므로 우리는 그런 것이 아니라 완벽하게 만든 것은 영원토록 가야 되기 때
문에 완벽하게 만들어야 돼요. 육신은 영원토록 안 가는데요? 육신은 인생 100년 동안 가죠. 70년도 가고
100년도 가는데 그것은 그만큼 70년, 80년 가도록 완벽하게 만들어야 돼요. 왜 육신 만드는 거 재미가 있
는가 하면 육신을 만들면 영은 자동적으로 만들어져요. 그와 같이 거기 대상으로 만들어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아직 중고등부나 그리고 유초등부는 좀 어려서 큰 것을 안 만들어봤어요. 솔직히 큰 거 안 만
들어봤잖아. 여러분 크나큰 어떤 일들 해봤어요? 안 해봤잖아. 작은 일은 만져봤어요. 조만 조만한 것, 장
난감 같이 조그만 것, 여러분들 필요한 것. 만들어놓고 적어도 세계를 울릴 수 있는 것, 만들어놓고 많은
청중이 볼 수 있는 건 아직 못 만들어봤죠. 아마 중고등부뿐만 아니라 가정국들이나 어른들도 아직은 그렇
게 큰 것을 못 만든 사람도 있지만 만든 사람도 있습니다. 만들어서 세계적으로 막 출품하고, 세계적으로
보이고, 세계적으로 사가게 만들고 이건 대단한 일들이에요. 여러분들도 뭘 만들고 싶은데 가장 큰 것은
자기 만들기. 자기를 위대하게 만들어야 돼요. 그건 돈이 없어도 만들어. 돈 들어가지 않더라고.
모든 성경의 역사가 바로 이런 역사였습니다. 구체적으로 성경에 나온 인물들도 만들었고 모세도 40년 동
안 만들어서 40년 써먹고 여호수아도 사실상은 한 40년 동안 만든 거예요. 모세 따라다니면서. 나이 차이
가 그렇게 많이 없어요. 그래서 그때동안 신광야에서 만들어서 써먹고 그 후에 아주 귀히 쓰는 민족 영도
자로 모두 써먹었습니다. 안 만들면 못 써먹습니다.
아브라함도 만들었습니다. 언제부터? 갈대아 우르에 있을 때에 갈 데까지 갔어요, 이 아브라함이. 무얼로
봐서? 이 갈대아 사람들은 순전히 우상을 믿는데 우상을 하나님 같이 섬겼습니다. 하나님 모를 때는 하나
님 같이 섬겼어요. 그리고 철학도 가장 발달되고. 가장 그 때 천문학도 발달 돼서 엄청나게 발달 됐어요.
갈 데로 갈 정도 어마어마하게 발달되고 사람도 갈 데로, 갈 데로 했는데 이때에 아브라함은 그것이 다가
아니라고 이외에 이런 것을 믿는 것보다 더 큰 자가 없나 찾았을 때 거기서 하나님의 생각이 들려온 거죠.
물론 하나님이 택해놨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하나님을 섬기려 이곳에서는 못 섬긴다 하고 나온 거예요.
나와서 하나님 부름 받고 와서 조용한 가나안 복지 와서 하나님께 제물 드리면서 하나님께 통하고 섬기며
그리고 자기를 만들고 하나님께 나아가기 시작했어요. 가나안 땅에 왔죠. 의롭게 만들고 선하게 만들고 화
평하게 만들고 결국 절대 하나님 믿게 만들고. 왜 다른 사람들이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 할까? 이
갈대아 우르 사람들은 하나님을 안 믿었거든. 절대 유일신을 믿는 자로 만든 거예요. 자기도 그렇게 깨달
았어요. 사람이 깨달아야 돼요. 그리고 하나님도 그걸 보고서 절대적으로 거기서 빼와서 절대적으로 만든
거예요, 절대적으로. 거기서 빼다가 시범적으로. 그래서 믿음의 조상이 됐습니다.
요셉도 만들었죠. 야곱도 만들었죠. 만든 대로 가정의 노정, 요셉은 민족 노정, 만든 대로. 그 터전 위에
예수님의 세계적 노정. 이러므로 만들어야 한다. 만들어서 형제 가운데 뛰어나게 한다. 맏아들이 되게 한
다. 왜 맏아들이 되게 하는가 하니 나는 차남으로 태어났는데 어떡하지? 신앙의 맏아들. 신앙적으로 볼 때
우두머리 되게 한다. 신앙의 우두머리. 그래서 여러분들 맏아들이 되게 한다 했는데 나 중심인물 배웠더니
맏아들이 아닌데 어떡하지 했는데 그게 신앙의 뛰어난 맏아들. 옛날에는 맏아들을 크게 봤거든요. 장자권
이라고 해서 늘 재물도 주고 재산권도 주고. 신앙도 맏아들로 넘어가고 그랬는데 신앙의 맏아들. 야곱은
맏아들 아닌데 에서가 맏아들인데 그래서 장자권 사서 신앙 조건 세워서 신앙의 맏아들 역할을 했죠, 성경
에. 그와 같은 맏아들을 얘기한 거예요. 맏아들 되게 하셨다. 그들로 축복해야 하기 때문에.
모두 하나님, 성령님은 자기를 믿는 자들 중에 택하셔서 이렇게 의롭게 만들고 오랜 기간 가운데 평화롭게
만들고 사람 되게 만들고 정신, 생각, 행동 만들어서 귀하게 쓰셨습니다. 이게 성경의 역사의 얘기입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은 믿는 자 중에서 보면 스스로 와서 신앙을 믿게 됐고, 또 복음을 전해서 이 시대 말씀
을 듣고서 와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모두 하나님은 동일하게 의롭게 만들고 선하게 만들고
화평하게 만들고 그리고 본문 말씀 같이 특히 젊은 자들에게 정욕에 대해서 깨끗케 만들고. 정욕에 깨끗하
다는 단어는 한 단어가 아니었어요. 모든 물질의 정욕, 명예의 정욕, 또 세상의 자기 좋아하는 정욕, 이런
것들 다 들어갑니다. 그쪽으로. 예수님 때도 음욕을 피하라 하면 어떤 이성의 음욕뿐만 아니라 모든 술의
음욕, 먹는 것의 음욕, 그리고 모든 명예의 음욕 그런 것을 피하라. 그렇게 말씀을 들어야 돼요.
하나님은 마음에 들게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시고 하나님의 쓰여지는 역사입니다. 안 만들면 구원도
(없어요), 만들어서 구원시키지 그냥은 구원이 안돼요. 안 만들고서는 구원이 안 됩니다. 구원 자체가 만드
는 것이니까. 말씀 주고 기도하고 선하게 만들고 회개 시키고 이래서 만드는 것입니다. 만드는 것이 필요
하죠. 절대적이죠. 세상만사 모든 것이 만들지 않은 것이, 현재 존재하고 있는 것이 없어요. 하나도 없어
요. 여기도 만들어서 있고 다 만들어서 있지 안 만들었으면 이곳이 어딘지 압니까? 배추밭. 사진 찍어 놓
은 것 있어요. 배추밭이었어요. 콩밭, 배추밭.
물건도 물건으로 쓰면 그대로 써져요. 길은 여러 가지에요. 말도 하면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하나님께
서 이치에 합당치 않은 말이라 했죠. 물건도 그냥 안 만들었으면 써져요, 그냥. 근데 만들었으면 어마어마
하게 자기 필요한 대로 평생 쓸 수 있어요. 소나무도 그냥 보면 공기 좋고, 산소 나오고, 좋아요, 아름답
고. 그러나 이것을 더 필요하게 쓰려면 베어다가 집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건 굉장히 힘들죠. 100배,
1000배 힘들죠. 하지만 만들어 놓으면 만 배 이상 쓰죠. 이와 같이 합당하게 만드는 것이 이렇게 크다. 의
롭게 만드는 것이 크다. 의롭게. 오늘 본문 말씀에 의롭게 만든다 했어요, 의롭게. 의인 되게 만든다. 선하
게 만든다. 절대적으로 만든다. 제대로 100%로 만들어야지 시원찮게 만들면 누구 짝이 난다. 누구 짝이
나죠? 역사적으로 볼 때? 하나만 든다면. 아담과 하와 꼴 난다. 만들면서 역시 깨져버렸어요. 만들면서 깨
졌어요. 이성에 깨졌어요, 사랑에. 그래서 오늘 본문에 본문 말씀도 무엇보다도 정욕을 피하라는 말씀과
연결되는 말씀입니다. 아까 그랬죠.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말씀한다고. 계시록에서 지금 신약까지 디모데
후서 말씀은 신약 말씀이니까. 지금 이 시대 말씀은 이 시대 말씀이고. 그러니까 다 연결시켜서 말씀해 주
는 거예요. 그러므로 만들다 깨졌어요. 다른 것은 괜찮은데 아담도 하와도 착하고. 착하죠, 뭐 악한 것이
없을 거 아니에요, 상식적으로 볼 때. 그런데 이성에는 착하지 않았어요. 하나님 말씀 했는데. 이러므로 만
들다가 깨져버렸습니다. 1차 만들고 2차에서 만들다가 2차 마지막 만드는 가운데 3차 넘어가기 전에 깨져
버렸어요. 장성기. 소생급에서 장성기 완성급으로 넘어 갈 때에 그때 깨져버린 거예요. 그리고 완성급을
못 만들었습니다. 자기를 못 만들었으니까 자기의 있는 장소를, 하나님 준 장소를 못 만든 거예요. 에덴동
산을 못 만들었잖아요.
월명동도 만들지 않으면 귀하게 쓸 수 없는 골짜기였고 아주 외로운 골짝, 적막한 골짝, 사람이 살지 못하
는 골짜기요, 옛날 원시인들이 사는 골짜기 밖에 안 됐어요. 열매나 따먹지 곡식이 안 돼요. 그런 골짜기
이기 때문에 사람이 살 수 없는 골짜기라 했어요. 이와 같이 개발해서 사람이 사는 골짜기가 아니라 신이
사는 골짜기가 됐어요. 원래 나는 월명동은 사람이 사는 골짜기가 못 된다. 그냥 좋은 말로는 표현 안 하
고 하나의 불평, 불만이지. 그리고 나중에 가서는 지역 악평. 너무 좁아서 못 산다. 나중에 하나님께서 말
씀하시기를 “그래, 사람 살 골짝 못 된다.” “그럼 나가야겠어요.” “사람이 사는 골짜기는 못 되어도 신이
사는 골짜기가 될 것이다.” 그랬어요. 결국 하나님의 성전 지어놓고 자연성전 지어놓고 하나님이 사는 골
짜기가 됐어요. 하나님 산다고 하면 나도 살아야지 하고 나도 붙어살아야지 한 것입니다. 하나님만 산다
면. 합당하게 하나님 구상대로 만들었습니다. 못 만들면 제대로 못 쓰니 불편합니다.
다음 단계 또 넘어가겠어요. 끊어서 하는데 다음은 내 얘기를 해줄게요. 내 얘기는 여러분들 얘기와 같이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처음부터 쓰여짐이 아니고 쓰여지지 못했어요. 처음에는 못 쓰였습니다. 쓰여지지
못했어요. 안 쓰였어요? 그럼 안 쓰였죠. 만드는 데 보니까 쓰여 졌더라고, 하나님께. 하나님이 나를 만드
는데 내가 쓰여지는 그 자료가 됐더라고. 알겠습니까? 그래서 극적으로 만들었어요. 극적으로 만들었을 때
가 한 15살 때부터. 집을 떠나서 만들었으니까. 그런데 본격적으로 만들었으니까. 그 나이에 다른 거 해야
죠. 공부할 나이잖아. 그런데 극적으로 하나님께서 산 속으로 몰아 붙여서, 여건을 몰아 붙여서 거기서 만
들기 시작했어요. 그때는 몰랐죠. 왜 내가 이렇게 기도생활 해야 사나? 사람들도 왜 뾰쪽하게 기도생활 거
기서 하냐. 교회에서 하지. 맞잖아요? 그러나 하나님 뜻은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만든 만큼 실천도
해보게 살살 하신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래서 그것이 전도 다니면서 기도도 해주고 그리고 말도 해주고 그
렇게 조금씩 쓰이더라고요. 깎고, 깎고 집중적으로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말씀을 아주 근본의 말씀을 제
대로 알게 하기 위해서 성경을 많이 읽고 하나하나 여기저기 전체 같은 맥락으로 말씀하셨나, 여기는 이렇
게 하고 저기는 저렇게 한 말씀인데 왜 이런가. 여기는 상대와 저기는 상대가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똑
같은 말씀도 다르게 봐야 된다는 것 이런 것을 곳곳에 읽으면서 그야말로 성경에 인봉이라는 말씀까지도
나중에는 건드려 봤습니다. 인봉된 것은 나에게는 안 되냐고 그랬을 때 하나님은 그것도 하나씩 하나씩 가
르쳐줬습니다. 만드는 대로 가르쳐 주더라고.
그때에 나에게도 청년기 때 특히 정욕을 피하고 그리고 자기를 깨끗케 만들어야 된다. 의롭게 만들어야 된
다. 그리고 평화롭게 만들더라고, 나를. 그리고 사랑스럽게 만들더라고. 만들려면 싸우는 거예요, 나는. 왜
산에 가서 기도 하냐? 너 잘못되지 않았냐? 교회에서 해라, 교회에서. 그러려고 너도 같이 교회 지었는데
교회에서 해야지. 그러고 교회보다 일할 때는 일해야지. 일하고 밤에 기도해야지. 그럼 나는 핑계로 밤에
기도하면 졸려서 그런다고. 일해야지. 이건 같이 일하고 같이 먹고 같이 하자. 답변할 말이 없었어요, 그들
의 말이 맞으니까. 그런데 하나님은 나를 자꾸 본격적으로 만들고 있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이러므로
산 속에 있을 때는 참 사람을 안 보니까 쉬워요. 그런 거 하기가. 조용하니까.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메시
아로 믿었는데 이게 왜 메시아인지를 깨닫고 알게 하는 구체적으로 배움을 받게 되고 구체적으로 나를 알
고 만들어줬어요. 그래서 누가 무슨 소리를 해도 이래서 메시아다 이걸 깨닫고 믿게 됐죠. 나는 그전에는
어떻게 알았는가 하니 이스라엘에 났으니까 그 나라 메시아라 했어요. 그 관을 깨뜨릴 사람이 없어요. 결
국 온전한 진리를 배움으로 깨졌어요. 그냥은 안 깨졌어요. 누구 이론 때문에 강의 듣고 깨진 것이 아니고
그는 이스라엘 종교의 세계의 메시아다. 나에게 메시아는 아니다. 완전 다른 세곈데. 그래서 종교 선택할
때 잘못 선택하겠더라고, 잘못 생각하면. 그때 내가 불교나 이런데 자꾸 스님들이 왔다 갔다 하고 했을 때
그들이 옳은 말하고 여러 가지 할 때 그것도 솔깃했었어요. 그때는 나이 12살 때, 13살 때에요. 그때는 교
회를 다녔어도 예수님이 전 인류의 메시아라는 믿음이 확 오지 않았어요. 왜? 성인군자들, 유명한 사람들
배우고 알고 접해보고 사는 그런 세계였습니다. 그러나 그 후에 절대적인 메시아인 것을, 한 분 밖에 없는
메시아인 것을 알게 됐죠. 온 인류의 메시아. 그래서 그렇게 나를 그렇게 만들었어요. 인간 만들 때 절대
적인 진리를 깨닫고 알고 그렇게 살면서 만들어지는 거예요.
혈기, 분노, 무지 등등이 온순하게, 화평하게 만드는 게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혼자인데도 어려워
요. 왜? 사람 있으면 사람보고 화내고 분노가 일어나는데 혼자 있어도 일어나요. 분노가 마음속에 있으면,
생각 속에 있으면 혼자서도 폭발해요. 어떻게 폭발하는지 압니까? 산에서 기도 하는데 ‘내가 왜 이렇게 매
일 앉아서 기도하고 있지, 배고픈데’ 괜히 화가 나는 거예요. ‘아이, 그냥 내려가자, 성경 봐서 내가 뭐하
지, 목사를 할 거야? 뭘 할 거야? 형들이 말한 게 맞아’ 막 왔다 갔다 해지는 거예요. 혼자 분노가 되더라
고. 혼자 괜히. 혼자 있어도 분노가 있으면 혼자 있어도 분노가 나는 거예요. 누가 있다고 분노가 일어나
는 것이 아닙니다. 만들어져야만 자기가 상대를 대하는 것을 만들어졌을 때는 상대가 있어도, 사람들이 있
어도 분노를 안 터뜨리죠. 그러나 진짜 만들어졌나 보면 혼자 있어도 분노가 없고 평온하고 화나지 않고
살아야 그게 진짜 만들어진 거예요. 무슨 말씀인가 알겠어요? 그러므로 결국적으로 만들어놓고 내가 실천
도 해보고 말씀도 전해보고 그러면서 산에 기도하는 기간에도 돌아다니면서 복음도 전해보고 불쌍한 사람
들 데려다가 집에서 재워도 보고 같이 얘기도 해보고, 해보니까 막상 산에서는 쉽다고 했는데 와보니까 어
렵더라고. 만들어졌는데도 어려워요. 사람을 만드는 게 그렇게 어렵더라고. 내 생각 같지 않아요. 위험도
있고 어려움도 있고 무서운 것도 있고 미친 사람 데려다가 방에 재우니까 또 밥 해주려 하니까 또 옆에
보는 사람도 있고, 가정의 모든 식구들이 있으니까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더라고. 나 혼자 살면 하겠는데
모두 같이 사는 집에서 어렵더라고. 집이라도 크면 좋겠는데 집도 크지 않지. 나도 자기 힘든데. 거리에서
같이 얘기하고 거리에서 같이 먹고 그런 생활도 했습니다. 엄청나게 무한해요. 나를 옆에서 따라다니지 않
은 사람은 나에 대해서 잘 몰라요. 얼마나 많이 그렇게 하고 다녔는지를 모릅니다. 그 전에는 차가 없기
때문에 거의 100리 길, 150리 길을 걸어 다녔습니다. 보통 걸어 다녔어요. 이러므로 만들었어도 그렇게
써먹기가 어렵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이것을 결국 쓰면서 하나님 뜻을 끝까지 이루고 왔습니다. 무려
40년 동안.
끝까지 했다는 것이 또 하나의 이상적인 일이었어요. 예수님도 나에게 끝까지 하라. 기도할 때마다 끝까지
하라. 이왕 가는 길 불평, 불만 하지 말고 감격함으로 가고 좋은 식으로 자꾸 생각하라. 마음과 정신이 담
대해야 된다. 그리고 분명하고 세밀해야 한다. 큰 건축을 하는 사람들은 1mm, 2mm 따지면서 자제 끊고
합니다. 안 들어갑니다, 조금만 길어도. 쇠와 쇠끼리 끼우기 때문에 1mm만 커도 절대 안 들어갑니다. 이
와 같이 완전히 세밀하게 분명하게 만드는 것이다. 성령의 생각으로 하기다. 기도해서 더 큰 것을 받도록
하라. 1차원 세계를 받았을 때는 안 된다. 또 기도하라. 또 기도하라 했습니다. 내가 어떤 일을 두고 하는
데 한 번 기도를 깊이 했을 때 딱 보였을 때 이거구나 했어요. 그래서 그렇게 실천하기로 하나님 앞에도
이것이 맞지요 하고서 했는데 그렇게 하기로 결정을 했어요. 그리고 그 다음에 가서 또 2차원 세계를 또
했습니다. 계속 하고서 또 그 자리에 갔습니다. 2차원 세계 한다는 식으로. 그런데 그때는 다르게 보이더
라고. 달리 해야 되겠구나. 이걸 분명히 하나님께서 멋있게 한다 했는데, 달리 한다 했는데 이거 아니다하
고 다시금 물어봤을 때 이제 두 번째는 이건 됐다, 이런 식이다 말씀했습니다. 이러므로 여러분들이 1차원
세계 갖고는 안돼요. 최소한 2차원 세계는 해야 돼요. 알겠습니까? 그래야 웅장하게 멋있는 단계에 들어갑
니다. 아까 영계에 들어간 것을 알죠? 땅을 걸어 다닌 것은 1차원, 공중을 뜨는 것은 2차원, 적어도 천지
만물 주관권 떠나야 3차원 영의 세계로 간다.
예수님은 수시로 꿈으로나 기도 중에 나타나서 나를 가르쳐 줬어요. 그렇게 안 하면 거기서 못 견딥니다.
있을 수가 없습니다. 누구든지 사람이 안 나타났어도 신이 나타나고 내가 바라고 원하는 자가 나타나지 않
고서는 절대 갈 수가, 그렇게 오랫동안 있을 수가 없어요. 나중에는 예수님이 나타나고 가기 싫더라고. 그
정도까지 한계를 겪었어요. 예수님이 오라 해도 안 갔어요. 나는 못 가겠다, 나는 신이 아니라고. 예수님은
신이기 때문에 추운지도 모르고 더운지도 모르지만 나는 육신이기 때문에 추워서 못하겠다, 배고파서 못하
겠다, 예수님은 영이기 때문에 밥을 안 먹어도 되지 않습니까? 내가 기도할 때 영계 들어가니까 30일 동
안 배가 안 고프더라고, 영계 들어가니까. 그런데 예수님은 육체 없는 완전한 영체기 때문에 1년을 굶어
도, 2년을 안 먹어도, 10년을 안 먹어도 배 안 고프지만 나는 배가 고프다고. 그러면서 안 갔어요. 왜? 너
무 힘들어서. 그 단계까지 만들었어요. 여러분들 그 단계까지 만들어야 합니다. 똑같은 세계 모두 가잖아.
내가 가는 세계 여러분도 가야 되잖아. 그러려면 그만큼 같이 해야죠. 물론 그만큼은 다 못하지. 머리만큼
은. 그래도 머리에 붙었으니 그 밑에 지체만큼은 꼭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요즘은 나를 더 만들기에 들어갔어요. 그래서 완벽하게, 인간으로서 더 이상 만들 수 없을 때까지 만들어
보겠다 하고 지금 만들어 들어가는 중에 있어요. 여러분도 이때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뭐로 알아보
는가 하니 말씀으로 알아보면 돼요. 어느 정도 만들었나, 말씀으로 보고 행실로 보고, 알겠어요? 그걸 한
번 해보고 있어요, 지금. 이건 여러분들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내 소원이 하나
있어요. 뭐냐 그래. 들어줄게. 들어준다는 거예요. ‘합당하면 들어준다.’를 꼭 붙여요, 하나님은. 합당하면.
하나님께 최대로 인간으로서 더 할 수 없는 단계까지 한 번 나를 만들고 가보겠다고. 너무 지나치면 그것
이 많은 따르는 사람들에게 무리가 되기도 하지만, 잘못하면 무리가 되죠. 나만 생각하고 사니까. 나 하나
만 완전히 만드니까 그럼 전체에 주는 시간도 약하겠죠, 아무래도. 그렇지 않겠습니까? 금식만 하는데도,
또 특별 기도를 하는데도 나만 위해서 하기 때문에 나머지는 전체를 위해서 해주지만 아무래도 나타날 시
간이 없죠.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여러 가지로 하나님이 보시고 이런 마음을 갖고 하겠다는 것을 하나님께
오래전부터 얘기했어요. 옥에서 나와서 세상에 대해 어느 정도 알아야 하기 때문에 보고 살폈지만 이제는
다 살폈다고, 하나님. 대게 사람들 살피고 했으니까 이제는 마지막에 최고로 한번 만들어보겠다 하니까 탁
깨우쳐줬어요. “월명동 손 댈 곳이 꼭 한 군데 있어 거기를 손대듯이 손대야 된다.” 그랬어요. “너랑 나랑
같이 마지막으로 한 번 만들어야지 않겠냐.” “내 있죠, 거기죠.” “거기 하듯이 꼭 해야 된다. 손을 대라.”
그래서 손 대기로 하고 마지막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나는 한다면 하겠다고 하는 자인데 합니다. 여러분들
도 같이 따라서 이때 확 만들자고. 알겠어요?
만들어 놓으면 아까 말한 대로 100배, 1000배, 2000배. 잘 만들면 최고라는 거예요. 강도가 좋은 돌이 모
양까지 잘 만들면 끝납니다. 그건 세계 하나 밖에 없는 돌이나 똑같듯이 여러분들, 강도는 절대 믿기! 절
대 하나님 믿고 절대 말씀 전하는 거 믿고 보낸 자 믿고 절대 믿기! 알겠어요? 그게 강도에요. 강도가 최
고로 수석은 8도가 되면 끝나요, 더 이상 없어요. 8도 이상이면 끝나는 거예요. 그럼 대한민국에 최고 강
한 다이아몬드, 에메랄드 이런 것은 9도지만 9도 되면 뭐 어마어마하게요. 상상도 못하죠. 그건 될 수가
없어요. 일반 돌로서는 안 됩니다. 일반 돌로서는 8도 이상이 최고에요. 더 이상이 없어요. 여러분들 할래
요? 안 할래요? 강도 크게. 여러분들 강도는 절대 믿기! 절대 실천! 목숨 걸고 대가리 터지도록 실천! 너
무 대가리 터지면 죽으니까 좀 그건 참고를 해야 되겠지만, 알겠죠?
조은 목사도 머리통 터지도록 했어요. 막, 잡고 흔들고 반대자들이. 그래도 터지도록 했다니까. 그건 죽도
록 한 거예요, 죽도록. 그래도 또 일어났으니까 또 일어나고 하니까 그게 바로 강도가 8도 이상 넘는 거
지. 그죠? 수석으로 8도. 보석으로는 10도 되는 거예요, 10도. 다이아몬드 되죠. 무서운 사상을 갖고 있더
라고요. 아주 좋아해요, 그런 무서운 사상을, 그런 의에 강한 사상들. 여러분들도 전체가, 이 말씀을 듣는
모든 어른들, 엄마들, 아주머니들, 우리 부모님 되시는 분들, 여러분들 모두 지구상에 모두 흑백을 논하지
않고 모든 아시아, 유럽, 그리고 모든 나라 사람들이 강도가 강한 자가 되려면 절대 하나님을 절대 믿고
절대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믿고. 절대 온 인류의 메시아에요. 온 인류의 메시아인 줄 믿고 그리고 또 하나
는 시대의 하나님 보낸 자를 절대 믿고 성령님이 절대 모성신, 절대 천모, 여성신으로 절대 믿고. 알겠어
요?
아까 성령께서 쓴 것은 5장인데 그건 다음에 해주겠어요. 『신과 대화』라는 책을 지금 쓰고 있어요, 내가.
너무 많이 하니까 아깝지 않냐. 써서 내놔라 그래서 쓰고 있어요, 대화를. 성령님이 똑같은 성령님인데 여
러 가지로 보인다고 하니까 그건 시대성이라 할 수 없는 거야. 구약은 성령을 어떻게 보죠? 하나님의 신
으로 보고. 신약도 하나님의 신으로 보기 때문에 힘이 없어. 강도가 약해.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는 밝힌
대로 나타났으니까 하늘의 천모이신 것을 확실히 알았으니까 그렇게 확실히 볼 것! 그러면 내가 늘 역사해
서 뜨끈뜨끈하게, 가슴이 뜨끈뜨끈하게 불이 나가게 해준다. 그죠? 지금도 여러분들에게 말씀의 불이 나가
잖아요. 가슴이 뜨겁고. 여러분들 지금 집에서 말씀 들어도 뜨겁잖아요? 진짜 마음이 뜨거워야 돼요, 지금.
알겠어요? 나에게 불이 와서 뜨겁듯이. 역시 성령 시대에요. 알겠어요? 성령 얘기하면 불이 확확 와요. 그
러나 이 시대는 너희가 알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완전히 알고 있다. 그러니까 만들기가 쉽다는 것입니다.
그 말씀으로 아까 대화를 했어요.
그리고 또 나머지 대화한 것은 이거 끝나고 바로 마지막 만드는 것에 대해 얘기해 줄게요. 이러므로 만들
지 못하면 참으로 같이 살 수가 없고 같이 일을 못 합니다. 자기 육도, 영도 하나님 뜻대로 절대적으로 강
도 높게 여호수아처럼 담대하게 강도 높게 할 것이고, 믿음의 강도. 돈 안 들어가요. 저는 믿습니다! 여러
분들 기도할 때 “믿습니다!” 하죠? 설교 듣고 “믿습니다!” 하죠? 그러나 몸빼 끈 내려가듯이 내려가면 안
돼요. 졸라매서 여러분들 믿음으로 허리띠를 졸라매고 말씀의 허리띠를 졸라매고 다녀야 합니다. 그리고
뭐가 있어야 되는가 하니, 절대적이어야 하는가 하니 절대 실천, 절대 삼위일체하고 절대 새로운 시대를
절대 믿어야 돼요. 절대적인 하늘의 천국, 낙원, 선영계, 그리고 황금천국 완벽하게 있어요. 완벽하게. 이
번 기회를 통해 그런 세계를 보고 느끼고 깨닫는 자들이 되어야 되겠어요. 영도 육도 하나님 뜻대로 그 보
낸 메시아 말들 듣고 만들지 않으면 그 시대 구원이 안 이뤄집니다. 제대로 천국이던지 황금천국이던지 제
대로 된 천국을 받을 수가 없어요. 그 주관권은 갈 수 있지만.
좋게 되려고만 하지 말고 마지막 결론을 서서히 내리겠어요. 만들기를 바라라. 만들수록 가치 있게 되고
만들수록 하나님은 귀하게 쓰겠다는 말을 또 다시 한다. 그동안 너희들이 믿을 것은 해오지 않았느냐. 귀
하게 쓰고 귀하게 해왔다, 너희들을 지금 귀한 자로 쓰고 있고 귀한 자들이다. 시대 하나님 말씀 듣고 절
대 믿고 따르는 귀한 자들이 되라. 앞으로 더 귀한 자들이 되도록 하자. 사람이 글을 써놓고 보면 잘 됐다
고 했는데 또 한 며칠 있다 다시 보면 또 빠진 것이 있어 넣을 것이 있다. 그런 것들만 너희에게 필요하
다. 예수님이 제자 가운데 예수님을 도우니까 내가 너희들 마지막으로 씻어주겠다 하고 씻어줬는데 발을
씻어줬더니만 ‘이왕이면 등도 밀고 때도 밀어주세요.’ 하는 식으로 말했어요. 그랬더니 필요가 없다. 여기
만 조금 닦으면 되겠다. 제일 냄새나는 것이 발이잖아. 제일 냄새나는 것은 여러분들이 마지막으로 만들어
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4차원 세계에 들어가요. 믿습니까? 다 가 아니에요. 그동안 잘 믿어왔어요. 잘 해
왔어. 환난 풍파 이기고서 잘 해왔다고. 그러나 이왕이면 이것은 조금 씻어줘야겠다. 내가 씻고 할 테니
여러분들도 거기 만들자고. 지금 말씀을 선포해서 씻어주는 입장이에요. 말씀은 물이잖아. 물로 씻는 거예
요 지금. 쓱쓱 씻어주는 거예요. 만드는 대로, 이 시대에 행하는 대로 황금천국은 간다는 것을 믿을 것.
하나님의 구상대로 자연성전 만든 것 보지 않았냐. 어떻게 만들었냐. 긴긴 세월 들여 만들지 않았냐. 구상
대로. 하루아침에 만들려 하지 말고 긴긴 세월을 두고 만들려는 마음과 정신을 가지고 뭔가 조금 달라지는
것이 있어야 옆에서 희망을 가져요. 그런 의지가 없으면 안 돼. 하고자 하는 의지. 의지가 뭡니까? 믿음.
그래야 더 차원 높은 구원도 이루게 되고 힘든 것도 이기기도 한다. 만들어놓고 이기잖아요. 총을 만들어
놓고 하니까 싸울 수 있다는 거예요. 대포를 만드니까 힘이 난다는 거예요. 원자폭탄 만드니까 더 힘이 난
다. 그래서 더 좋게 만들면 여러분들의 몸이 더 좋은 기구가 돼서 사탄도 이기고 험악한 세상을 이기고 모
든 것을 이긴다. 닦고 깎고 문지르고 끊고 자르고 이러면서 집을 만들었듯이 여러분들도 만드는 것이다.
다 집을 지어놓고 뚜껑을 안 지으면 다 다시 무너납니다. 반드시 뚜껑 만들어야 되죠. 그리고 안을 깨끗하
게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건축 허가가 나와요. 안 만들면 건축 허가가 나올 수가 없어요. 안 나오면 또
때가 되면 무너뜨려요. 왜 사람 안 살지? 무너뜨립니다. 허가 냈는데 끝까지 만들라고. 육신 만들면 100년
쓰고 영혼 만들면 영원히 쓴다. 성령과 같이 만들어라. ‘성령 빠지면 신부되게 못 만든다.’ 그랬어요. 그래
서 성령이 와서 계시는 거예요.
이래놓고 기도하는 가운데 다 됐는가 했더니 다 됐다고 하더라고. 또 기도하고서 한 바퀴 싹 순찰 돌고 산
에 한 바퀴 돌고 들어와서 성령과 대화 하는데 “성령님, 빠진 것이 있으면 이때 끼울 것 끼워야지. 따로
국밥이 없지 않냐고 이럴 때 국에다 밥이 있으면 거기 넣어 줬으면 좋겠다고 지금.” 그랬더니 성령께서 말
씀하시기를 내가 간절히 애원하는 그것이 바로 동기가 돼서 마지막 말씀 이제 1장 남았어요. 성령도 주도
지극히 사랑하고 좋아해야 그래야 그의 마음과 생각으로 자기에게 와 닿아서 그와 같이 따라가게 된다. 자
기도 모르게 끌려간다는 거예요. 그때도 이런 말씀 하니까 내가 너무 간절히 성령을 좋아하고 성령을 찾고
성령님하고 찾아댔어요. 원래 이 닦고 화장실 갔을 때는 안 찾잖아요. 도리가 있잖아. 누가 화장실에서 자
기 애인 부르고 자기 좋아하는 사람 부릅니까. 그런데 간절히 좋아서 성령님께 좋아하는 것이 딱 시동이
걸린 거예요, 성령님께. 그 시동 걸려서 얘기하니까 이렇게 좋아하면 내 심정이 간다는 거예요, 성령 심정
이. 가서 행하면 그것이 자꾸 만들어 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쉽게 만들어진다. 사상
과 정신을 받으면 그냥 해진대요, 감동받아서. 성령도 좋아해야 돼.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좋아하고 사랑
하면 그 마음, 생각들이 자기에게 느껴지고 와진다는 거예요. 그럼 와지면 감동 돼서 해진다는 거예요. 그
래서 만들어져야 순리가 된다. 좋아하고 사랑하면 그 정신, 마음이 느껴오지 않으냐. 고로 그를 따라 해진
다. 고로 쉽게 만들어진다. 만드는데 어렵지 않아요. 아까는 어렵다고 나왔죠. 성령께서 내 심정이 임하면
쉽다 했어요. 안 보인다. 내 심정이 임하면 나와 똑같이, 그와 같이 인간으로서 되기 때문에 생각이 나지
않고 불의와 부정과 불신이 생각 안 난다는 거예요. 성령과 일체 돼야 다른 자들의 잘못된 말이나 악평이
나 생각이 안 난다. 알겠어요? 어떤 글이고 뭐고 간에. 그래서 성령과 일체 돼야 돼요. 성령을 좋아하고
간절히. 이미 성령을 선포했어. 성령은 모성신이다. 천모시다. 완전히 각 위로 존재하고 계시다. 가르쳐줬
기 때문에 여러분은 지구촌에 누가 뭐라 해도 여러분들은 할 수 있어요. 그러므로 성령과 일체 돼서 자기
몸 쓰고 자동적으로 해진다. 믿습니까? 마지막 말씀까지 해줬습니다. 이제 모두 말씀 듣고 했으니까 힘나
게 뛰고 달리면서 한 주일동안 가야 되겠습니다. 이 말씀은 참으로 오랫동안 실천할 말씀이에요. 만드는
것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만들지 않고 말씀만 듣고 따른 거예요.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를 만들어야 된다는 말
이에요. 내가 안 만들고 따랐습니까? 성경만 알고? 아니에요. 만들었어요. 자기를 만들고 따라야 돼요. 자
기를 계속 만들어야 돼요.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들 모두가 만들어야 됩니다. 자기 결혼해서 사
는 여자도 막 싸우고 하면서 안 만들어서 그래요.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안 만들고 결혼했잖아. 언제
만들었어. 섭리에 하나님이 구원시키는 대로만 만들었지 결혼하는 사상으로는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들 마
음에 맞게 서로 만들어야 돼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그걸 안하고 했으니까 싸우고 울고 짜고. 그걸 만들
시간이 없었잖아. 구원받고 하나님 믿고 시대의 일 하느라고. 그러니 둘이 만드는 것은 쉽습니다. 아까 쉽
다고 했잖아. 성령으로 일체 돼서 만들면, 성령을 생각하면 남자에게도 여자에게도 같은 생각이 나요. 우
연 같으면서 감동시켜 싹 가게 만듭니다. 믿습니까?
이렇게 하면서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 법이, 항상 하나님의 말씀이 항상 기둥이 되고 항상 자기에
게 사상의 기둥이 되고 정신이 기둥이 돼야 돼요. 이렇게 해나간다면 우리 섭리사가 천 년을 두고 가야한
다 했는데 천년 동안 가야 됩니다. 믿습니까? 구약 시대 때에 새로운 시대 신약 역사를 얘기했죠. 그래서
온 것이 반드시 맞아요. 구약 시대 때 새로운 역사 온다고 하나님 계속 말씀했거든. 계속 말씀했거든요 선
지자 통해서. 그러니까 예수님이 시대에 와서 예수님이 하신 거예요. 맞아요. 딴 사람 한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 예수님이 맞다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맞다는 거예요. 딴 사람이 종교가가 없었잖아. 그렇게 큰 자
가. 그러니까 예수님을 확실히 아는 거예요. 그때 당시에 믿고 따른 베드로나 안드레 같은 사람들은 대단
한 사람들이에요. 완벽하게 믿고 따랐거든요.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그리고 신약시대 때도 앞으로 내가 오
면 천년 동안 역사한다 했어요, 예수님이. 혼인잔치 하면서. 그것은 예수님 때 안 했습니다. 왜? 예수님은
2천년 동안 했어요. 그러니 거기는 아닌 거예요. 그러므로 그 역사는 신약역사 2천 년 딱 끊나고 온 거예
요. 예수님이 선생님에게 어떻게 말씀했는가 하니 구약이 4천년이면 그 다음은 무조건 반이다. 그 다음에
역사하면 또 반이다. 다시 묻지마 그랬어요. 이게 온 지구상에 다 해도 모르는 역사다 했어요. 그래서 인
격적으로 한 번 가르쳐주고 딱 내가 믿게 만드니까 완전 최고다. 두 번, 세 번 얘기해서 믿는 것보다 다르
다. 내가 너 쓰고 말씀하마. 가자. 그러면서 쓰고 말하고 바로 성자가 와서 예수님 형상으로 와서 말하고
그래 왔어요. 결국은 성자가 밝혔죠, 나니라 하고. 이러므로 예수님이 말씀해주신 것이기 때문에 확실하게
얘기해주는 거예요. 분명하게. 결국적으로 그래서 이 성약역사가 없다, 성경에 어디 있냐 하지만 왜 없어?
예수님이 말씀하셨는데. 나는 다른 사람은 몰라도 예수님 말씀했기 때문에 믿는 거예요. 그 역사는 때가
돼서 시작해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확실하게 하고 가야 돼요. 확실해야 힘이 생기고 능력 생
기고 이기고 싸우고 하는 거예요. 확실해야. 히적부적하면 안 됩니다. 사람들이 아무리 예쁘고 아무리 착
하고 아무리 사랑해도 주관이 확실치 않으면 그건 헛일이에요. 나무가 아무리 멋있어도 히적부적하게 생겼
으면 멋이 없어요. 여러분들 이런 것을 가지고 시대를 살아 나가도록 성부, 성자, 성신의 이름으로 축원합
니다. 기도하겠어요.
<기도>
멋있게 만드는 것을 소원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자기 명예 만드는 거, 어떤 사람은 자기 만드는 것. 먼저
만들어라. 절대적인 흔들림 없이 만들어라. 그런 자들이 되도록 말씀했고 앞으로 기도도 해야 되고 영광도
돌려야 되고 하나님 사랑의 대상이 완전히 될 때까지. 그러므로 완전한 세계까지 존재해야 되니까 후회가
없다는 것입니다. 실제에요. 영이 있고 혼이 있고 육이 있어. 이것을 깨닫고 모두 행하도록 하다고 나로
말씀하시고 성령께서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충만하고 영원하도록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드렸사옵
나이다. 아멘.
<정조은 rev>
귀한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대하라 하셨는데 기대 이상으로 깨닫는 말씀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았습니다. 재밌고 보람 있게 섭리인생을 살기도 하지만 만드는 기쁨을 우리는 잊고 사는가. 우리는 만들
고 사는가. 이 차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왜 신앙이 무너질까?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무기를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다. 자기를 온전히 만드는 기쁨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축복을 모두 받았으리나 믿
습니다. 우리 모두 도전해봅시다. 누구를 의식할 필요 없이 이 말씀을 듣고 알고 우리를 한 번 이 세상에
서 가장 귀한 작품으로 만들기를 도전하기를 해봅시다. 하나님과 성령님을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면 쉽게
만들 수 있다 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을 달라고 더 좋아하는 마음을 달라고 간구하면서 그 감동으로 끌려
가서 안 되게끔 한다면 우리는 만들어진다 했습니다. 돌은 아주 강도가 좋고 강도가 좋은 돌이 모양까지
갖췄다면 수석이라 말씀하셨는데요 우리는 절대 믿는 강도를 갖고 만든다면 우리가 그렇게 될 것을 믿습
니다. 기도드립니다. 우리의 결심과 마음과 고백과 사랑과 정성을 담아 봉헌찬송 하겠습니다.
<봉헌기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께 모두 봉헌하고 있습니다. 우리 것을 하나님께 드렸으니 받아주시고 우리 하
나님께서 함께하심을 감사했습니다. 늘 강건케 해주시고 지난 날 많은 일들 중에서 우리를 만들어주셔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게 했으니 너무나도 감격하고 감사하고 진정으로 드립니다. 말씀을 좆아 행하는 자들
에게 하나님이 늘 함께하시고 성령께서 도우시고 함께하시는데 만들어 놓으면 그렇게 많이 안 도와줘도
되니 좋다고 했습니다. 부지런히 충분히 만들어라. 감사하며 기뻐하며 사는 삶이 커야 된다 했습니다. 영
광이 되고 그들이 일찍부터 하나님의 역사를 펴며 보람을 느끼며 살았습니다. 금주의 말씀을 감동 감화 시
켜 주시고 잊으면 안 된다. 잊으면 모른다. 성령의 감동과 불의 역사가 계속 진정되도록 했습니다. 우리가
그런 생각을 잊지 않고 그런 사상과 생각으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아멘.
<축도>
전지전능하신 만군의 하나님, 그리고 성령님 우리를 만들어주시고 만들게 gotnwlrh 섭리를 해왔습니다.
또 이들로 하여금 육신 일생 영원히 살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자신이 만들어져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세
상 천지 창조한 목적을 모두 이루도록 기도합니다. 성부 성자 성신의 능력이 이들과 전 세계 위에 충만하
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