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3.22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20.03.22 (일)
- 성경 본문
- 후서 2:21~26
첨부 파일
- PDF
20200322 주일말씀.pdf
267.1 KB
20200322 주일예배 (316휴거기념관)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대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라
<성경본문>
디모데 후서 2:21~26
로마서 8:28~30
<지휘>
한국은 특별한 기회만 드렸었죠?
나머지는 전부 화면 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는 늘 해오던 일을 해왔기에 특별히 큰 착오 없이 할 거에요
지휘도 여러분들 앞에서 지휘하는 것을 보고 같이 힘나게 찬양하고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사람은 없지만 온 세계가 한 자리에 모였다고 지휘하는 거에요.
앞으로도 뭐가 필요하면 즉시 얘기해줘요
하나님도 우리 뭐가 필요하면 해준다니까
뭐가 필요하면 그렇게 해줄테니까 모두가 원하는 것을 해주고 있습니다.
완벽하게 할 때는 세밀하게 하는 거에요
맨 마지막에는 완벽의 세계니까
하나님이 맨 마지막 역사 완벽한 역사를 하고 있으니
그리 알고 같이 맞춰서 해야됩니다.
<전초말씀>
전체가 하나님의 뜻이기도 하지만 진정으로 지금 이 때 해야될 일 중에
하나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은
인간을 창조하시기 위함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창조만 하고 끝내신 것이 아니라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그 일은 사람들을 자신을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 되,
아주 구체적으로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이에 1차 구약에서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구약역사를 시작해서 4천년동안
종급으로 만드셨습니다. 2차 예수님을 보내시고 신약역사를 시작해서 자녀급으로
만드셨습니다. 2천년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약속을 하셨습니다.
다음 역사를 약속하신 부분이죠. 역사 알고 보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더 가깝게
하게 하기 우해서 인간의 육과 영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육이 먼저 그렇게 만들어져야 영혼도 그와 같이 만들어짐을 말씀하셨습니다.
만들어서 무엇을 하려고요? 천년 역사를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진 자들을 데리고
보낸 자와 함께 마지막으로 천년 역사를 진행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천년 혼인잔치 역사를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역사는 예수님 이후 2천년 역사 이후였습니다. 천년 역사는 예수님의 이후
역사이며, 다른 말로 하면 신약 2천년 역사 이후를 말씀한 것입니다.
물건도 만드는 대로 만들어지죠. 여기 있는 단상은 나무로 만들었는데,
단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단상이 되었습니다. 만드는 대로
이렇게 만드니까 마이크를 받치는 받침대가 되었죠?
나무로 만든 의자는 나무로 만들었기에 나무로 만든 의자가 되었습니다.
물건도 만드는 대로 만들어지고 만드는 대로 쓰여집니다.
이와 같이 사람의 육도 영도 그러합니다.
삼위께서 우리의 육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육신을 통해서 영혼을 만드십니다.
각각 만들어주시되 결국은 삼위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체로 만드는 것
육신만 만들고 끝나는 게 아니라 최종적인 핵심은 그 것을 통해 영원한 사랑의 대상체
영혼을 만드는 일입니다. 누구나 자기를 깨끗하게 의롭게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로
절대적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육신의 행동 생각에 의해서 최종적으로 만들어질
영혼의 운명이 결정됩니다.
하나님의 절대 뜻, 창조하신 일 우리를 깨끗하게 만들어야 되는 일
영원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기 위해천지를 창조하시고 지금가지 역사해온
것ᄋᄅ 생각하면서 지금 더욱 더 깨끗하고 의롭게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알아서 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사명자를 통해 말씀을 주시며
정화시키기시고 행동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주십니다.
선생님께서 이어서 말씀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대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라.
<선생님 말씀>
한국을 중심해서 해외 여러 나라들, 모두 한 주일동안 하나님 말씀 듣고
뛰고 달리면서 수고들 많았고, 여러 환난을 통한 시대의 기도하는 기간을 가지고 있죠?
열심히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졸라대고 해야되는 기간입니다. 우리는 구경꾼이 아니고,
항상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동참하며 그리고 우리의 사정들을 늘 고하고 회개하고
또 자기 것 뿐만 아니라 민족 세계 것 까지도 회개하고 죄를 대신 회개하면
그 것이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마치 가정에서 어느 아들이 말 안 듣다가 부모의
분노를 일으키면 말 잘 듣는 아들이 기도하고 간구하듯이 부모께 간청하고 잘못을
대신 회개하면 형이나 동생이 못 하니 내가 대신한다고 하고 간청하고 회개하면
그에게는 그렇게 대하지 않습니다. 풀어주시고 다시 돌이키는 일과 같이 하나님은
그렇게 해오셨어요. 기도의 반영을 하면서 기도를 해야됩니다.
오늘 또 무슨 말씀할까? 한 주일 동안에 지키고 어제부터 어떤 말씀할까?
기대했을 거에요. 오늘 말씀은 성경 본문에서 떠났지만 시대까지 쭉 말씀을 해줄 것입니다.
기대를 하늘까지 해도 다 채워줄 수 있는 말씀을 준비해서 왔어요.
모두 잘 듣고 항상 하나님은 만물을 통해서도 자기 할 말을 전달하고 깨우쳐 주고,
사람들을 통해 깨우쳐 주고 하지만, 핵심적인 것은 핵심적인 사명자를 통해서 말씀해줍니다.
일주일동안 말씀을 만물로 깨닫고 관리자 통해 전해줘서 깨닫기도 했고
스스로 기도하면서 깨달은 것도 있고 많지만, 오늘 말씀은 하나님이 말씀하실 것이라
이미 주일 날 주려고 깨우쳐주지 않았을 것입니다.
오늘은 주제 말씀이 하나님 성령님 뜻대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라.
이 말씀의 주제가 핵인데, 간판 보면 여기 뭐 하는 지 알 듯이.
주제 보면 거진 흐름을 아는데, 하나님은 주제 가지고도 잘 모릅니다. 하도
깊은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성령과 같이 준비하고 예비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겠어요.
만든다는 것. 뭘 개발한다는 것 이게 엄청난 인간에게 필요성.
인간이 살아갈 때에 만드는 것. 안 만들었으면 이 세상에 집 한 채도 없고
길이 없습니다. 물론 다니니까 길이 나겠지만, 원시인 적인 그런 삶을 하겠죠.
만들지 않았으면 세상은 원시인적인 아주 그냥 그대로의 삶을 했을 거에요.
인생이 100년 살아도 그저 지금 10년 산 것만도 1년산만큼도 보람을 못 느끼고 살겠죠.
그러므로 만드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 것을 알아야 돼요.
성령께서 말씀하시길 세상에 많은 기쁨이 있는데,
세상에 기쁨덩어리를 하나님이 창조해놨어. 기쁨 덩어리에 맞춰서 생활을 해야
기쁜데, 그 중에 하나가 뭔지 아느냐? 만드는 기쁨이 그렇게 컸다.
이는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절대신도 온 세상을 만들 때에 기쁨이 없었으면
만들다 말지 않겠느냐. 보람이 없으면 만들다 말지 않겠느냐.
태양도 지구도 우주 만물도 별들도 완전히 다 만들었지 않느냐.
기쁨과 희망 사랑으로 만들었다. 이와 같이 너희도 뭘 만들 때 그렇게 기쁘지 않느냐?
기쁘고 즐겁지 않느냐. 얼마나 좋았냐
월명동 하나님 전 만들 때 울며 불며 싸우며 만들었냐?
만들어 놓고 쓸 것 생각할 때 기뻐 만들 듯이 만들지 않았느냐.
그런데 최고의 만들 것이 급선무가 사람 만들기다.
자기를 만들기다. 본문 말씀에 자기를 깨끗케 하라. 이성으로 깨끗케 하라
정욕을 피하라 이런 단어지만 사실상 천 단어는 더 있다. 풀어서 해야 되겠지?
자기 만드는 것을 그렇게 기뻐하고 즐겁게 해야 만들어지지 그렇지 않으면
자기 주관으로 자기 좋은대로 만들어져 버려요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성령의 그 뜻. 그 뜻대로 구상대로 온전히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얼마나 쓸지 모르죠?
한없이 쓰죠. 육신 일생 영원히 하나님께 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자기 사랑하는 자로 삼고 살아요.
만드는 기쁨에 대해서 몇 가지만 하면
만들어 놨을 때 하고 안 만들어 놨을 때 안 만들어 놓으면 너무 불편하고 원시인 같은
삶이 이루어졌다. 종교역사 6천년 사람 역사 수만 년이라고 보는데, 아마
원시인들 삶이 계속 되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두개골이 발달되어서 멋있게 되었죠
그러나 안 만들고 화장실도 안 만들고 집도 안 짓고 개발도 안 하고 살면
사람은 좀 시대에 따라서 변형이 되었겠죠. 원시인들 두개골이
그러나 환경은 그대로이기 때문에 환경 따라 사는 거에요.
지금도 안 만들고 사는 산 속에서 사는 사람들은 그냥 옷도 안 만들고 입을 것도
안 만들고 집도 안 짓고 하니까 그냥 나무 밑에 바위 밑에 자고 있잖아요
원시인들이죠. 짐승들이죠. 짐승과 인간이 다른 것은 이난이 만드는 것은
따라 올 수가 없어요. 천배 만배. 하나님의 창조의 법칙에 의해 비슷하게 만들었지만
만드는 것을 따라 올 수가 없어요.
만드는 사람들을 개발자, 개척자., 그리고 선구자. 그럽니다.
만드는 것에 대해서 참으로 어려워요. 아는 것 만드는 것도 어렵지만 모르는 것을
생각에서 만들기가 그렇게 어려워요. 종교역사도 하나님이 만드는 역사입니다.
만드는 것이 얼마나 좋은 가를 한가지로 비유할게요. 사람이 하루 종일 걸어다니면
백리 간다고 합니다. 힘 좋은 장정이 이튿날에 발병나면 십리도 못가요
그런데 사람이 그 안에서 차를 만들어서 그 것을 타고 다니면 어느 정도 가는고 하니
한국 같으면 서울에서 부산 갔다 올 수 있어요. 간단하게 하루에 갔다와요
그러면 2천리 됩니다. 4백리면 천리이니까 부산까지 500키로니까 4백리 넘어요
2천200리 이상을 하루에 간단하게 다녀요. 그 이튿날에 또 가요.
한 달이고 두 달이고 석 달이고 다닐 수 있어요. 3년은 그렇게 다녀도 차 안 고장 나요.
부속품만 갈면 돼요. 그 정도로 이렇게 만들면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잇다는 거에요
여러분들을 만들면 20배가 아니라 200배 2천배 그 차이가 있다. 만들면
차를 가지고 비행기로 만들었어요. 비행기로 만드니까 차가 못 가는 세계
3차원의 세계를 다니는 거에요. 땅바닥을 떠났을 때는 3차원이에요.
그리고 공중을 떠나서 다른 세계로 갔을 때는 4차원. 만들어서 가는 것이지,
안 만들면 못 가. 이번 기회를 통해서 기도만 하지 말고 4차원 세계도 가봐요
확신해야지. 듣는 것도 확신이 있지만 자기도 갔다 오는 거에요.
4차원 세계를 가야 돼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4차원 세계는 어렵다고 생각하면 안 되요.
기도할 때 순간 보여요. 벌써 4차원 세계에 간 거에요. 눈 감으면 보이는 것이
4차원 세계 들어간 거에요.
오늘 말씀 쓰다가 성령께 깊은 것을 물었을 때에 내가 묻고 있는데
어떤 여자가 나한테 와서 뭘 묻더라고. 옆에 세 명이 있었어. 벌써 알죠
하도 돌아다녀서. 3명 있으면 안 되고 1명만 있어야 되거든? 더욱 깊은 단계에
들어가서 말을 안 꺼냈어요. 기도를 깊이 했더니 하나만 있는 것으로 보이더라고
나와 성령과 일대일이 된 거에요. 4차원 세계에 들어간 거에요. 그 때부터
더욱 구체적인 말씀이 나왔어요. 다하고 끝에 나올 거에요.
하나님 성전에 돌들도 다 만든대로 갔다 끼워놨어요. 큰놈은 큰 위치에다
작은 놈은 작은 위치에다. 가장 큰 것은 만들었는데 방향을 잘 틀어놔야 돼.
여러분들 잘 만들었는데 등짝만 보이면 뒤통수만 보이면 알아주지 않습니다.
얼굴을 보여줘야 돼요. 모든 산들도 자기 마을에서 자기를 쳐다보는 것이 앞이면
그 집이 정기를 받는다고 합니다. 사람도 쳐다보는 자에게 힘이 가고 생각이 갑니다.
하나님도 쳐다보는 것으로 힘이 갑니다. 쳐다보게 만들어야 되겠죠?
수석돌이나 이런 돌들도 강도도 보지만 어떤 형상이냐. 어떤 형상으로 만들었느냐.
쥐새끼 형상이냐 호랑이냐 코끼리냐 신화의 세계의 용 같은 모양이냐?
가치가 어마어마하게 커요. 또 커야 돼. 만들 대 거대하게 웅장하게 만들어야 돼
월명동은 아마 작은 그런 가정의 가든같이 만들었으면 1년에 한번 올 거에요.
이렇게 웅장하게 어마어마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만들 때.
그래야 엄청난 거에요.
오늘 말씀을 보는 세계 각 나라, 가정에서 부모님 같이 듣기도 하고
너희 선생 얼마나 설교 잘 하나 들어보자. 이렇게 할 거에요
선생님 말 잘 못 하나 걱정 안 해도 돼요. 하나님이 나를 통해 말씀하기에
이제 말씀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할 때에 완벽하게 만들었어요.
그런데 왜 쓸 때 불편하지? 하나님이 또 1차 2차로 만들어야 돼요.
1차는 하나님으로서 만들 것은 완벽하게 만들었어요. 인간이 손댈 것이 없어요
태양, 달, 별들도 더 만들고 개발할 것 없지? 완벽하게 만든 거에요.
그 것은 하나님이 할 일이에요. 사람들이 살 곳은 하나님이 손 안대놨어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인격이시고 사랑이시고 같이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다 만들어놓고 살아라 했으면 만드는 재미가 없고 만드는 기쁨이
없었을 거에요. 그러므로 천지만물을 완벽하게 만들어놨노라.
말을 듣고 뭔가 보아라. 핵심적인 것 태양 별 달 우주 손을 못 대요 우리가
지구가 돌아가는 것 조종 못 합니다. 조금 더 천천히 돌아가면 오랫동안 살 수 있는네
그런 생각 할 수 있죠? 조금만 천천히 가면 배 이상 더 살 수 있는데
하나님께 그랬어. 하나님 우리 말만 100년이지 하나님은 정말로 우리를 오래 사는 것
같이 만들려고 시간을 짤막하게 잘라놨어. 엿가락같이 쭉 길게 늘어서 주지
너무 크다고. 그렇게 하니 하나님이 씩 웃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
모든 것을 정확하게 맞추는 거야. 오래 사는 것 같이 보이라고
엿가락같이 늘여서 주지 않아. 내게는 비유가 합당치 않노라. 다른 데 써먹어.
그렇지 않고 제대로 정확하게 1초 또 1초가 모여서 60개 하면 1분
1분이 60개하면 한 시간. 한 시간이 또 60개 모이면 한 단계. 이렇게 다 해놨다.
너희는 그 앞에치만 조금알지. 그 딱딱 맞춰 놔서 했기에 정확하게 해서 충분하다 했어요
충분하다. 인생 100년이면 엄청나게 긴 거래요. 잘 못 살고 못 깨달으니까 그렇지
깨닫고 부지런히 만들고 살면 인생 100년 살아도 1000년 산 것과 같다고 했어요.
만들어 놓은 것을 못 고치고 너희들이 하는 것을 고쳐라.
그렇게 하면 인생 100년이 엄청나게 길다.
하루도 잠이나 자고 둥글둥글하면 금방 간다. 일을 하면 어마어마한 것을 한다.
그런 식으로 꼭 필요한 것을 열심히 하면 엄청나다.
이렇게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해놓고 최고의 하나님의 대상, 사랑의 대상
하나님의 형상, 모양으로 인간을 창조했어.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죠?
그리고 하나님은 이들을 모두 돕고 사랑하사 하나님을 스스로 깨닫게 하든지
만물 보고 깨닫게 하든지 깨닫고서 믿고 사랑하게 하든지 그렇게 오는 코스들이
있어요.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사람을 통해서 복음을 줘서 믿게 하고 이 두 가지가
가장 크게 역사하는 걸로 성경에도 나와 있고 우리 시대도 그렇게 믿어왔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고 따르게 하는 두 가지 종류로서
하나님은 택하시고 부르시고 합니다. 혼자 믿었다고 나는 혼자 그냥 나왔는데,
맞은가 안 맞은가. 그거 A+에요. 스스로 하나님께 찾아왔으니까
복음을 주니 찾아왔다. 그 것은 A학점.
이런 식으로서 두 가지 중에 하나님께 와서 그들 중에 그들을 택했다고 하죠.
하나님이 부르셨다고 하죠. 그들 중에 말씀 듣고 자기를 의롭게 만들고
온전하게 만들고 성령으로 감동시켜서 계속 인도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어주셨어요.
그러므로 오늘 본문 말씀대로 말씀하시기 전에 조금 더 한 마디 한다면
만들 때는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만들어야 돼요.
만물과 같이 안 만들었어요. 하나님은. 태양과 별들을 만들었죠 없으니까.
그 후부터 만물은 만물을 계속 만들게 했죠. 씨가 나서 크고 나무가 되고 숲이 되고
산이 되도록 만들어 가는 거에요. 사람들도 시동을 해주고서 본인이 만들어야 돼
처음에는 하나님이 적극적으로 만드는데 역사해서 함께하지만 이제는 어느 정도
크면 ᄇ모가 애기를 안 가르치고 본인이 공부하고 뛰고 달리고 하죠?
이와 같이 만들어 간다.
오늘 본문 말씀대로 하나님이 선택하여 그 뜻대로 부른 자들을 의롭게 하였다.
중심인물 택할 때 그렇게 한다고 배웠죠? 중심인물 택할 때
영도자 지도자들. 모세나 다윗이나 여호수아나 노아나 아담이나 이런 사람들이
중심인물이라고 그래요. 이런 사람들을 특별히 하나님이 부르시고 그들을 의롭게
계속 해줬다. 본인들도 의롭게 나도 그렇게 깨끗하게 만들어야지 사람 되게
만들어야지 하면서 만든 다는 거에요. 하나님을 아는 자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자
예수님을 본받게 했습니다. 예수님을 본받게. 최고의 형상이고 최고의 인간으로서
하나님이 미리 만들어 놓은 자를 내보낸 거에요. 중심인물, 메시아로서 예수님을
만들었는데 예수님은 30년 동안 하나님이 어렸을 때 키우면서 계속 만들었습니다.
본인이 아나 모르나 환경 이동시키시면서 목숨을 살피면서 그와 같이 하나님이
돕고 만들었습니다. 이럼으로 인해서 예수님은 30살 때부터 서서히 이제 말씀을
전했죠. 만들어진 것을 가지고. 사람들이 듣고 하나님이 보냈다. 우리를 구원하러 왔다.
우리를 도와주러 왔다. 깨닫기 시작했죠. 자꾸 의릅게 만들고 그들을 영화롭게
만들며 역사해주었다고 중심인물에서 배웠죠?
하나님을 믿고 그 보낸 주를 믿는 자들에게는 성령과 함께 계속 좋은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이 만드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만드는 단어를 확실히 쓰는 것은
물건 만들고 환경 만들고 집 만드는 것을 인식하기 위해서
만든다고 같이 썼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로 구원을 시키고 의롭게 만들어서
하나님이 쓰기 합당하게 만들어서 하나님께 계속 일체되게 해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천지만물 만든 목적, 자기를 의롭게 만드는 목적, 깨끗하게
하는 목적 이것들을 달성시키고 행하도록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은 목적
이루도록 예수님은 계속 적극적으로 그 일을 했습니다.
이럼으로 모든 중심인물들도 만들어 쓰셨고, 그 따르는 모든 시대 사람들을
그냥 안 쓰시고 만들어서 사랑하시고 사랑하는 것도 어떤 목적을 두고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절대적으로 믿어야 됩니다. 만드는데 있어서 필요한 것이 <절대 믿어야> 됩니다.
예수님 시대 때도 이런 일, 저런 일 각종 말이 많았어도 절대 믿은 사람만
만들어진 거에요. 믿는 것은 특별히 돈이 안 들어가요.
본인이 100% 절대적으로 믿겠습니다. 예수님에 대해 99% 악평해도 절대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 그 사람에게는 절대 믿은 의로써 믿음의 면류관을 또 받더라고.
하늘나라 보니까. 절대 믿는 믿음의 면류관. 영원히 간수할 수 있는 믿음의
면류관을 받더라고. 그런 기록자들이 되려면 어떤 말을 듣더라도 절대적으로 믿고
따라야 돼요.
두 번째 실천의 세계에는 절대적으로 실천해. 믿은 것을 절대 실천해야 돼요.
한 번에 실천해서 올라가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두 번 세 번 10년씩
잘 실천이 안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실천의 강도가 강해야하죠.
진리의 사람으로 절대적으로서 만들어야 됩니다.
정신, 생각을 만들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완전히 만들어야 돼요.
그렇게 안 하면 재미가 없어요. 뭘 만들 때 히적부적 만들어서 쓰는 것도 있는데
쉬운 말로 표현한다면 일회용 마스크일 것입니다.
일회용 마스크나 히적부적 만들어요. 하루 쓸 만큼만 만든다는 거에요.
그 세균을 커버할 정도로 만들죠.
그러나 그 것을 계속 쓸 것 같으면 이정도로 만들어서 안 될 거에요
열흘씩 쓰려면.
컵 같은 것도 일회용은 물 먹으면 빨리 마셔야지.
늦게 마시면 종이컵이 옆으로 돌아가요.
완벽하게 만든 것은 영원토록 가야하기 때문에 완벽하게 만들어야 된다
육신은 70년도 가고 100년도 가는데 70년 80년 가도록 완벽하게 만들어야 돼
육신 만드는 게 왜 재미있는고 하니 육신 만들면 영혼이 자동적으로 그에 대상으로
만들어져요. 여러분들은 지금 아직 중고등부나 유초등부는 어려서 큰 것을 안 만들어 봤어요.
크나큰 일들 해봤어요? 안 해봤잖아. 작은 일은 만들어 봤어.
장난감 같은 거. 만들어 놓고 세계를 울릴 수 있는 것. 많은 청중들이 볼 수 있는 거
못 만들어놨죠? 중고등부 뿐 아니라 가정국도 큰 것 못 만든 사람도 있지만
만든 사람도 있어요. 세계적으로 출품하고 사가게 만들고.
여러분들도 뭘 만들고 싶은데 가장 큰 것은 자기 만들기. 자기를 위대하게
만들어요. 돈이 없어도 만들어. 돈 들어가지 않더라고.
모든 성경의 역사가 구체적으로 성경에 나온 인물도 만들었고
모세도 40년 만들어서 40년 써먹고. 여호수아도 사실상 한 40년 동안 만든 거에요
모세 따라다니면서. 나이가 큰 차이가 없어요. 신광야에서 또 만들어서 써먹고
그 후에 아주 귀히 쓰는 민족 영도자로 써 먹었습니다.
안 만들면 못 써먹어.
아브라함도 만들었다. 갈대아 우르에 있을 때부터 갈 데까지 갔어요. 갈대아 사람들은 순전
히 우상인데 우상을 하나님같이 섬겼어요
철학도 가장 발달되고. 천문학도 엄청나게 발달되었어요.
사람도 갈대아로 갈 정도로 했는네. 아브라함은 그 곳이 다가 아니라고
이 위에 이런 것을 믿는 것보다 더 큰 자가 없나. 찾았을 때 자기가
거기서 하나님이 스르륵 걸려놓은 거죠. 물론 하나님이 택해놨어요
하나님을 이곳에서 못 섬긴다 하고 나온 거에요. 조용한 ᄀ나안 복지 와서
하나님께 제물 드리며 하나님과 통하며 섬기며 자기를 만들며 하나님께 나가기 시작했어요.
의롭게 선하게, 화평하게 만들고 절대 하나님 믿게 만들고
오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 절대 유일신을 믿는 자로 만드는 거에요.
자기도 깨달았어요. 하나님도 그것을 보고 거기서 배다가 절대적으로 만든 거에요 시범적으로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야곱도 만들었죠. 만든대로 가정의 노정. 요셉은 민족 노정.
그 터전 위에 예수님은 세계적인 노정
이럼으로 만들어야 된다. 만들어서 형제 가운데 뛰어나게 한다. 맏아들이 되게 한다.
나는 차남으로 태어났는데 어떡하지? 신앙의 맏아들. 우두머리 되게 한다.
중심인물 배울 때 맏아들이 아닌데 어떡하지 했는데, 신앙에 뛰어난 맏아들. 옛날에 맏아들을 크
게 봤어요. 장자권이라고 해서 재물도 주고 재산권도 주고 신앙도 맏아들로 넘어가고 했는데, 신
앙의 맏아들. 야곱은 맏아들이 아니었는데 에서였는데 장자권 사서 신앙의 조건 세워서
신앙의 맏아들 역할 했죠. 그와 같은 맏아들 역할 하셨다. 그들로 축복 해야하기 때문에
모두 하나님 성령님은 자기를 믿는 자 중에 택하셔서 이렇게 의롭게 만들고
오랜 기간 동안 평화롭게 만들고 사람되게 만들고 정신 생각 행동 만들어서 귀히 쓰셨습니
다. 이것이 성경의 역사입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은 믿는 자중에서 스스로 신앙으로 와서 믿게 되었고
복음을 전해서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신앙생활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모두 의롭게 만들고 선하게 만들고 화평하게 만들고 젊은 자들에게 정욕에 대해 깨끗하게
만들고 정욕에 깨끗하라는 단어는 한 단어가 아니었어요. 물질의 정욕, 명예의 정욕, 세상에
자기 좋아하는 정욕 다 들어갑니다. 예수님 때도 음욕을 피하라 하면 이성의 음욕 뿐 아니
라 술의 음욕, 먹는 것의 음욕, 명예의 음욕을 피하라.
하나님의 마음에 들게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시고 쓰여지는 역사이다
만들고 구원시키지 안 만들고 구원이 안돕니다. 구원 자체가 만드는 것이니까
말씀 듣고 기도하고 선하게 만들고 회개 시키고 이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만드는 것이 절대적이죠? 세상만사 모든 것이 만들지 않은 것이 현재
존재하고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여기도 만들어서 있고
안 만들었으면 이곳이 콩밭 배추밭이었어요.
물건도 물건으로 쓰면 그대로 써져요. 길은 여러 가지에요
말도 하면 그 말이 맞은 것 같아요. 하나님이 이치에 합당치 않은 말이다 했죠.
물건도 안 만들면 써져요. 그런데 만들고 쓰면 자기 필요한 대로 어마어마하게 평생 쓸
수 있어요. 소나무도 공기 좋고 산소 많고 좋은데 더 필요하게 만들려면 베어다가
집 만드는 거에요. 백배 천배 힘들지만 만들어 놓으면 만배 이상 쓰죠.
합당하게 만드는 것이 그렇게 크다. 의롭게 만드는 것이 크다.
의롭게 만든다고 했어요. 의인되게 만든다. 선하게 만든다. 절대적으로 만든다
제대로 100% 만들어야지 시원찮게 만들면 누구 짝이 난다.
나는 아담과 하와가 나와요. 만들면서 깨졌어요.
이성에 깨졌어요. 사랑에. 본문 말씀도 무엇보다도 정욕을 피하라.
한 말씀도 연결되는 말씀입니다. 창세부터 계시록까지 말씀한다고 아까 했죠?
디모데 후서 말씀은 신약 말씀이니까. 지금 이 시대 말씀은 이 시대말씀
다 연결시켜 말씀해주는 거에요.
만들다 깨졌어요. 다른 것은 괜찮은데 아담과 하와도 착하죠.
그런데 이성에는 착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말씀했는데
이럼으로 만들다 깨져 버렸어요. 2차 마지막 만드는 가운데 3차로 가기 전에 깨졌어요
장성기. 소생급에서 장성기, 완성급 그 때에 깨진 거에요
완성급을 못 만들었습니다. 자기를 못 만드니 자기에게 준 하나님의 장소를
못 만드는 거에요. 에덴동산 못 만들었잖아요.
월명동도 만들지 않으면 귀하게 쓸 수 없는 골짜기. 외로운 골짝
적막한 골짝. 사람이 살지 못하는 골짝이요 옛날 원시인들이 사는 골짝 밖에 안되었다.
열매나 따 먹지. 사람이 살 수 없는 골짜기라고 했어요.
이와 같이 개발해서 사람이 사는 골짜기가아니라 했더니 신이 사는 골짜기라고 햇어요
월명동은 사람이 사는 골짜기는 못 된다. 좋은 말로는 표현 안하고
하나의 불평이지. 불평 불만. 나중 가서는 지역 악평. 너무 좁아서 못산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사람 살 골짝 못 된다. 그러면 나가야죠.
사람 살 골짝은 못되어도 신이 살 골짝은 될 것이다했어요
자연성전 지어놓고 하나님이 사는 골짜기라고 했어요. 하나님 살면 나도 붙어살아야하지
한 것입니다. 합당하게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들었습니다. 못 만들면 제대로 못 쓰니 불편합니다.
다음 단계 넘어가겠어요.
내 얘기를 조금 해줄게요. 내 얘기는 여러분들 얘기와 같이 하는 거에요
선생님은 처음에는 쓰여지지 못 했어요.
만드는 데 보니까 하나님께 쓰여졌더라고. 하나님께서 만드는데 내가 쓰여지는 자료가
되었더라고요. 그래서 극적으로 만들었어요. 15살 때부터. 집을 떠나서 본격적으로 만들었으니까.
그 나이 공부할 나이잖아? 극적으로 하나님께서 산 속으로 여건을 몰아붙여서
거기서 만들기 시작했어요. 그 때는 몰랐죠. 왜 이렇게 기도생활 해야 내가 사나?
사람들도 아니 왜 삐쭉하게 기도생활 거기서 해? 교회서 하지?
하나님의 뜻은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만든만큼 실천도 해보게 하신 것도 알 수 있어요
전도 다니면서 기도도 해주고 말도 해주고 조금씩 쓰여지더라고요.
닦고 깎고 집중적으로 하신 것입니다. 말씀을 아주 근본의 말씀을 제대로 알게 하기 위해
성경을 많이 읽고 하나하나여기저기 같은 맥락으로 말씀하셨나
여기는 이렇게 하고 저기는 저렇게 하셨는데
여기는 상대가 다르고 저기는 상대가 다르더라고.
똑같은 말씀도 다르게 봐야한다는 것.
그야말로 성경에 인봉이라는 말씀까지도 건들여봤습니다.
인봉이라는 것은 나에게는 안 되냐고 그랬을 때 하나님이 하나씩 하나씩
가르쳐줬습니다. 만드는 대로 가르쳐주더라고요.
그 때 청년기 때 정욕을 피하고 자기를 깨끗하게 만들어야 된다.
의롭게 만들어야 된다. 그리고 평화롭게 만들더라고 나를. 사랑스럽게
만들더라고. 만나면 싸우는 거야. 왜 산에 가서 기도하느냐. 교회에서 하라.
교회는 못 와도 일할 때는 일 해야지. 일하고 밤에 기도해야지
나는 핑계하길 아니 밤에 기도하면 졸려서 그런다고.
같이 일하고 같이 먹고 같이 하자.
답변할 말이 없었어요. 그들의 말이 맞으니까.
그런데 하나님은 자꾸 나를 본격적으로 만들고 있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산 속에 있을 때에는
참 사람을 안 보니까 그런 것을 하기가 쉬워요. 조용하니까.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메시아로 믿었는데, 왜 메시아인지를 깨닫게 하고
알게 하는 것을 구체적인 배움을 받게 되고 구체적으로 나를 알고 만들어졌어요.
누가 무엇을 해도 이래서 메시아다. 이것을 깨닫고 알게 되었죠.
그 전에는 이스라엘 나라에 났으니까 그 나라 메시아다 했어요
그 관을 깨뜨릴 사람이 없어요 온전한 진리를 배움으로 깨달았어요
어떤 이론, 강의 듣고 깨진 것이 아니고 그는 이스라엘 나라 세계의 종교의 메시아다
나에게는 메시아가 아니다. 완전 다른 세계인데? 종교 선택할 때 잘못생각하면
잘못 선택하겠더라고. 옆에 스님들이 왔다 갔다 할 때 여러 옳은 말 할 때 거기도 솔깃했어
요
나이 12살 13살. 예수님이 교회 다녔어도 예수님이 전 인류의 메시아라는 믿음은
확 오지 않았어요. 성인 군자들 유명한 세계들 배우고 접하는 그런 세계였습니다.
그 후에 절대적인 메시아 한 분 밖에 없는 메시아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온 인류의 메시아
그렇게 나를 만들었어요. 인간 만들 때 절대적인 진리를 깨닫고 알고 살면서 만들어져요
혈기 분노 무지 등등이 온순하게 화평하게 만들어지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었다.
혼자인데도 어렵다. 사람 있으면 사람 보고 화내고 분노하는데 혼자 있어도 그게 일어나요
분노가 마음 속에 생각 속에 있으면 혼자 있어도 폭발해요.
산에서 기도하는데 왜 내가 맨날 이렇게 기도하고 앉아있지? 배고픈데?
괜히 화가 나는 거에요 멍청하게. 내가 이렇게 성경 배워서 뭐하지?
목사를 할 거야 뭐 할거야. 형들이 말한 것이 맞아. 왔다 갔다 해지는 거야.
혼자 괜히 분노가 되더라고. 분노 있으면 혼자 있어도 분노가 일어나요
자기를 상대를 대하는 것이 만들어졌을 때는 사람들이 있어도 분노 안 터트리죠
진짜 만들어졌나 보면 혼자 있어도 분노가 없고 화나않고 평화롭고 한 것이
진짜 만들어진 거에요.
결국적으로 만들어 놓고 실천도 해보고 말씀도 전해보고 산에 기도하는 기간에도
돌아다니면서 복음도 전해보고 불쌍한 사람 재워주고 얘기도 해보고
산에서는 쉽다고 했는데 와보니까 어렵더라고. 만들어졌는데도 어려워요.
사람을 만드는게 그렇게 어렵더라고. 위험도 있고 어려운 것도 있고 밥을 해주려니
보는 사람도 있고 식구들도 있고. 쉬운 것이 아니더라고.
나 혼자 살면 하겠는데 모두 같이 사는 중에서 어렵더라고
집도 크지 않지. 거리에서 같이 얘기하고 거리에서 같이 먹고 그런 생활을 했습니다.
엄청난 무한의. 나를 옆에 따라다니지 않은 사람은 나에 대해 잘 몰라요
얼마나 그렇게 하고 다녔는지. 그 전에는 차가 없어서 100리, 150리길을 걸어다녔어요.
만들었어도 써먹는데 그렇게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다.
쓰면서 결국 하나님 뜻을 끝까지 이루었다. 무려 40년 동안
끝까지 했다는 것이 또 하나의 이상적인 일이었다. 기도할 때마다 끝까지 하라.
이왕 하는 거 불평불만하지 말고 감격함으로 하고 좋은식으로 자꾸 생각하라
마음과 정신이 담대해야 된다. 분명하고 세밀해야 된다.
큰 건축을 하는 사람들은 1mm 2mm따지면서 연못 끊고 한다.
1mm만 커도 절대 안 들어갑니다. 이와 같이 완전히 세밀하게 분명하게 만드는 것이다.
성령의 생각으로 하기다. 기도해서 더 큰 것을 받도록 하라.
1차원 세계 받았을 때는 안 된다. 또 기도하라. 또 기도하라 했습니다.
어떤 일을 두고 하는데, 한 번 기도를 깊이 했을 때 딱 보였을 때
이거구나 했어요! 그래서 그렇게 실천하기로 하나님 앞에도 이것이 맞죠? 했는데
그렇게 하기로 결정했어요. 그 다음에 가서 또 2차원세계를 또 했습니다.
계속 하고 그 자리에 또 갔습니다. 그 때는 다르게 보이더라고. 달리 해야되겠구나.
이것을 분명히 하나님께서 멋있게 한다고 하셨는데 이거 아니다 하고 다시금 물어봤을 때
두 번째는 이것은 됐다. 이런 식이다. 말씀했습니다.
이럼으로 여러분들이 1차원 세계 가지고는 안 되고 최소 2차원 세계는 해야 돼.
그래야 웅장하고 아름답고 멋있게 단계에 들어갑니다. 영계에 들어가는 것이
땅을 걸어다니는 것은 1차원 공중을 떠나는 것은 2차원. 천지만물 주관권 벗어나야 3차원
영의 세계로 간다. 예수님은 수시로 꿈에나 기도 중에 나타나서 나를 가르쳐줬어요.
그렇게 안해서는 못 견딥니다. 사람이 안 나타나고 신이 안 나타나고 내가 원하는 자가 안
나타나면 있을 수가 없어요. 예수님이 나타나도 싫더라고 못 가겠다.
예수님은 신이기 때문에 추운지도 모르고 더운지도 모르지만 육신이기에 추워서 못 하겠다.
영이기 때문에 밥을 안 먹어도 되지 않습니까. 기도할 때 영계 들어가니
30일 지나도 배가 안 고프더라고. 예수님은 완벽한 영체이기에 1년 10년 굶어도 배 안고프
지만 나는 배고프다고 하고 나는 안 갔어요. 그 단계까지 만들어야 됩니다.
똑같은 세계 모두 가잖아요. 내가 가는 세계 여러분도 가야되잖아. 그만큼 해야 됩니다.
물론 머리만큼은 다 못 하죠. 머리에 붙었으니 그만큼 지체만큼은 꼭 해야 된다는 것입니
다.
요즘은 나를 더 만들기에 들어갔어요. 인간으로서 더 이상 할 수 없을 정도까지
만들어보겠다 학 만들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어느 정도 만들었나 말씀으로 보고 행실로 보고.
하나님과 성령님께 내 소원이 있어요 했어요. 들어줄게
합당하면 들어준다. 해요. 하나님께 최대로 인간으로서 더 할 수 없는 단계까지
나를 만들고 가보겠다고. 너무 지나치면 많은 따르는 사람한테 무리가 되기도 하지만
나만 생각하고 사니가. 나 하나만 완전히 만드니까 전체주는 시간도 약하겠죠.
특별기도만 하는데도 나만 위해서 하기에 전체를 위해서도 하지만 아무래도 나타나는
시간이 적겟죠. 하나님이 여러 가지로 보시고 이런 마음을 가지고 하겠다는 것을
오래전부터 얘기했어요. 옥에서 나오고 예전에는 다 살폈지만 이제는 대개 다 살피고 했으
니
마지막에 최고로 한번 만들어 보겠다 하니가 딱 깨우쳐줬어요
월명동 한군데 손댈 곳이 있듯이 손대고 만들어야 된다. 너랑 나랑 만들어야 될 곳이 있다
했듯이 손을 대야한다. 마지막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나는 한다면 하는 자인데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같이 따라서 이 때에 만들자고. 만들어 놓으면 백배 천배 이천 배 잘 만들어놓
으면 최고라는 거에요. 강도가 좋은 돌이 모양이 멋있게 만들어지면 끝납니다.
세계 하나 밖에 없듯이. 강도는 절대 믿기. 절대 하나님 믿고 절대 말씀 믿고 절대 보낸 자 믿기
그게 강도에요. 강도가 수석은 8도 이상되면 끝나는 거에요. 대한민국에 최고 강하다.
다이아몬드 에메랄드는 9도지만. 9도는 어마어마해요. 일반 돌로는 안됩니다. 일반 돌로서
는 8도 이상이 최고에요. 여러분들 강도는 할래요 안 할래요? 절대 믿기!
절대 실천! 목숨 걸고 대가리 터지도록 실천! 너무 대가리 터지면 죽으니까 참고는 해야 되
겠지만.
조은 목사도 머리통 터지도록 했어요. 잡고 흔들고 반대자들이
그래도 죽도록 한 거에요. 또 일어났으니까 한 거에요. 강도가 8도 이상 넘는 거죠
수석으로 8도. 보석으로는 10도 되는 거예요. 다이아몬드가 되죠.
무서운 사상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아주 좋아요. 의에 강한 사상들.
전체가 이 말씀 듣는 모든 어른들 부모님 되시는 분들 지구상에 모두 흑백을 논하지 않고
아시아 유럽 강도 강한 사람이 되려면 절대 하나님을 믿고 절대 예수가 온 인류의
메시아인지 믿고 또 하나는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절대 믿고 성령님을 절대 모성신
절대 천모. 여성 신으로 절대 믿고. 아까 성령께서 써준 것은 5장인데, 신과 대화라는
책을 쓰고 있엉. 너무 많이 하니 아깝지 않냐 써서 내놓고 있어요
똑같은 성령님인데 여러 가지로 보인다고 했더니 시대성은 어쩔 수 없는 거야
구약도 신약도 하나님의 신으로 보기에 강도가 약해. 너에게는 밝혔으니 성령이 천모이신
줄 알았으니 확실히 할 것. 그러면 뜨끈뜨끈하게 해줄 것이다. 가슴이 뜨겁고
지금도 말씀이 뜨겁잖아요. 마음이 뜨거워야 돼요. 나에게 불이 와서 불이 뜨겁듯이
역시 성령 시대에요 성령 얘기하면 불이 확확 와요.
이 시대는 너희가 알기에 절대적으로 완전히 알고 있다
그러니 만들기가 쉽다는 것입니다.
또 나머지에 대한 것은 끝나고 바로 만드는데 대해서 얘기해줄게요.
만들지 못 하면 참을 같이 살 수가 없고 같이 일을 못 한다.
자기 육도 영도 하나님 뜻대로 절대적으로 강도 높게 여호수아같이
담대하게 강도 높게할 것이고. 돈 안 들어가요!
믿습니다! 하죠? 가다가 내려가면 안 돼요
믿음으로 허리띠를 졸라 메고 말씀의 허리 띠를 졸라 메고 다녀야 됩니다!
그리고 절대적인 것은 절대 실천, 절대 삼위일체 하고 절대 삼위일체 새로운 시대를
절대 믿어야 돼요. 절대적인 하늘의 천국 낙원 황금천국 선영계 완벽하게 있어요
이번 기회 통해서 그런 세계를 보고 느끼고 깨닫는 자들이 되어야 겠어요.
영도 육도 하나님 뜻대로 그 보낸 메시아 말을 듣고 만들지 않으면
그 시대 구원이 안 이루어집니다. 천국이든지 황금천국이든지 제대로 된 천국을 받을
수 없다. 그 주관권은 갈 수 있지만
좋게 되려고만 하지 말고 만들기를 바라라.
만들수록 가치 있게 되고 만들수록 하나님인 귀하게 쓰겠다는 말을 한다.
그동안 믿는 것은 해오지 않았느냐 귀하게 쓰고 귀하게 해왔다
귀한 자들이다. 시대 하나님 말씀 절대 믿고 따르는 자들 귀한 자들이다.
앞으로 더 귀한 자가 되도록 하자. 사람이 글을 쓰고 써놓고 보면 잘 됐다고 하는데
며칠 있다 다시 보면 빠졌다 하고 넣을 것이 있다. 그런 것들만 너희들에게 필요하다.
예수님 제자 가운데 예수님이 씻어 주겠다 해서 발 씻어주니 이왕이면 등도 밀어주세요
했는데 필요 없다 여기만 닦으면 디겠다. 제일 냄새나는 곳이 발이잖아.
마지막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4차원 세계에 들어가요.
그동안 잘 해왔어. 환난풍파이기고. 그런 이왕이면 이것은 좀 씻어줘야겠다
내가 씻고 할 테니 거기 만들자. 말씀 선포해서 씻어주는 입장이에요
말씀은 물이잖아. 물로 씻는 거에요 싹싹.
만드는 대로 이 시대에 행하는 대로 황금천국 간다는 것을 믿을 것
하나님의 구상대로 자연성전 만든 것 보지 않았느냐.
어떻게 만들었나? 긴긴 세울 둑 만들지 않았냐
하루 아침에 만들려고 하지 말고 긴긴 세월 둑 만드려고 하는 정신을 가지고.
달라지는 것이 있어야 희망이 있어요. 의지가 없으면 안되요
하고자 하는 의지. 믿음. 그래야 더 차원 높은 구원도 이루게 되고
힘든 것도 이기고. 총을 만들어 놓고 하니까 싸울 수 있다는 거에요
원자폭탄 있으니 힘이 난다. 더 좋게 만들면 여러분들 몸이 더 좋은 기구가 되어서
사탄도 이기고 세상의 험악한 세상도 이기고 모든 것을 이긴다.
닦고 깎고 문지르고 끊고 자르고 이러면서 집을 만들었듯이
여러분들도 만드는 것입니다. 집 다 지어놓고 뚜껑 안 지으면 무너난다.
반드시 뚜껑 만들어야 된다. 안을 깨끗하게 만들어야 건축허가가 나와요
안 나오면 때가 되면 또 무너트려요. 허가 냈는데 끝가지 만들라고.
육신 만들면 100년 쓰고 영혼 만들면 영원히 쓴다.
성령과 같이 만들어라. 성령 빠지면 신부되게 못 만든다.
그래서 성령이 계신다. 기도하는 가운데
한 바퀴 싹 순찰 돌고 산에 한바퀴 돌고 들어와서 성령과 대화하는데 성령님 빠진 것이
있으면 이때 꿰맬 것을 꿰매야죠. 넣을 때 고기 있으면 넣어주면 좋겠다고 지금
했더니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간절히 애원하는 그것이 동기가 되어서
성령도 주도 지극히 사랑하고 좋아해야 그 마음과 생각으로 자기에게 그 생각이
와 닿아서 자기도 모르게 끌려간다는 거에요.
내가 너무 간절히 성령을 좋아하고 성령을 찾고 성령님
하고 찾아댔어요. 화장실 갔을 때는 안 찼잖아요. 누가 화장실에서
자기 애인 부르고 좋아하는 사람 부릅니까? 간절히 좋아서 성령님께 좋은 시동이
걸린 거에요. 시동 걸려 얘기하니 이렇게 좋아하면 내 심정 성령의 심정이 간다는 거야
가서 행하면 껏이 자구 만들어진다는 거야. 사상과 정신을 받으면 그냥 해진다.
감동이 되어서. 성령도 좋아해야 돼 하나님 성령 성자도 좋아하면 그 마음 생각들이
자기에게 느껴지고 와진다는 거야. 와지면 감동되면 해지는 거에요
그래서 만들어져야 순리가 된다 좋아하고 사랑하면 그 정신 마음이 느껴지지 않느냐
그를 따라 해진다. 쉽게 해진다. 어렵지 않아요. 만드는데
아까는 어렵다고 했는데 성령께서 내 심정 이해하면 쉽다 했어요.
내 심정이 임하면 나와 똑같이 그와 같이 인간으로서 되기 때문에
불의 부정 불신이 생각 안 난다. 성령과 일체되어야 다른 자들의 잘못된 생각이나 말이 생
각나지 않는다. 성령이 일체되어야 돼요. 성령을 좋아하고. 이미 성령을 선포했어.
이미 성령은 모성신이다 천모신이다. 각위로 존재하고 계시다.
가르쳐주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누가 못 해도 여러분들은 할 수 있어요.
그러므로 성령이 일체되어서 자기 몸 쓰고 자동적으로 해진다.
이 말씀은 참으로 오랫동안 실천할 말씀이에요.
시대 말씀만 듣고 만들지 않고 따른 거에요. 그러면 안 돼요
나 안 만들고 따랐습니까? 자기를 만들고 따라야 돼요
자기를 계속 만들어야 돼. 중고등부 가정국 청년부 대학부 계속 만들어야 됩니다.
자기 결혼해서 여자와 싸우는 것도 안 만들어서 그래요
안 싸우게 만들어야 돼요. 안 만들고 결혼했잖아. 섭리에 하나님이 구원시키는 데에만
만들었지 결혼시키는 사상에 대해서는 서로 만들어야 돼요. 그것을 안하니
싸우고 울고 짜고 하는 거에요. 구원 받고 하나님 믿고 시대 일 하느라
시간이 없잖아요. 둘이 만드는 것은 쉬워요. 성령으로 일체되어 만들면
남자, 여자에게도 같은 생각을 줘요. 우연 같으면서 감동시키며 쉽게 가게 만들어줍니다
이렇게 하면서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의 법이 하나님의 말씀이 항상 기둥이 되고
자신에게 사상이 기둥이 되고 정신의 기둥이 되어야 돼요.
섭리사 천년 두고 가야된다고 했는데 천년동안 가야 됩니다.
구약 시대 때에 새로운 역사 신약 얘기했죠?
구약 시대 때 새로운 역사 온다고 하나님이 말씀했거든?
선지자 통해서. 예수님이 시대 때 와서 예수님이 하시는 거에요.
다른 사람 한 사람이 없어. 그러니 예수님이 절대적으로 맞다는 거에요
당시에 믿고 따른 베드로 안드레 같은 사람들 대단한 사람들이에요
완벽하게 믿고 따랐거든요. 신약 시대 때도 앞으로 천년동안 내가 오면 천년동안
역사한다고 했어요. 혼인잔치 한다고. 예수님은 2천년동안 했어요 그러니까 거기는 아닌 거
에요
신약 역사 끝나고 나온 거에요 선생님에게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구약은 4천년이지만 신약은 반이다. 그다음은 또 반이다. 다시 묻지 마.
온 지구상에 다 해도 잘 모르는 역사다 했어요
인격적으로 한 번 가르쳐주고 믿게 만드니까 최고다
두 번, 세번 얘기해서 믿는 것과 다르다.
내가 너 쓰고 말씀 하마 가자!
성자가 예수님 나타나서 말하고 했죠.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이기 때문에 확실하게 얘기해주는 거에요
이 성약 역사가 성경에 없다 하지만 왜 없어? 예수님 말씀하셨는데
그 역사는 때가 되어서 시작되어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확실하게 해야 돼. 확실해야 힘이 생기고 능력 생기고 이기고 싸우고 하는 거에요
히적 부적 하면 안돕니다. 사람이 아무리 예쁘고 착하고 사랑해도
주관이 확실치 못 하면 헛일이야. 나무가 아무리 멋있고 멋있어도
히적 부적하게 생겼으면 멋이 없어요. 시대를 살아나가도록 성부 성자 성신의 이름으로 축
원합니다.
<기도>
자기 만드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세상 만드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 인지
사람들은 잘 먹고 살면서 집 멋있게 만드는 것 정원 만드는 것을 소원하며 삽니다
어떤 사람은 명예 만드는 것. 어떤 사람은 자기를 잘 만들어서 선하게 사는 것
각종 각색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하려면 먼저 만들어라
절대적으로 흔들림 없이 만들어라. 그러면 하나님이 직접 육신으로 쓰신다.
앞으로 만드는데 기도도 해야되고, 하나님께 영광도 돌려야 되고 할 일을 해야 되고,
척척 해나가야 된다 했습니다. 자기를 자꾸 만들어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완전히
될 때까지 사람으로서. 영원한 세계까지 영원히 존재해야 되니까 후회가 없다는 것입니다.
육신만 위해 만들었으면 육신 죽으면 너무 허무하다 수고한 것에 비해 작다 하지만
영원히 사니까 관념이 아니에요. 실제로 하늘나라 있고 영이 있고
실제 되어지는 사실입니다. 이것을 모두 깨닫고 하라고 하나님 성령님 오늘 나로
말씀하시고 성령께서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이렇게 가르쳤노라 하고 말
씀했습니다.
<후초말씀>
만드는 기쁨을 잊고 사는가. 혹은 계속해서 만드는 기쁨을 가지고
왜 또 신앙이 무너질까? 자기를 만들지 못 했기 때문에
무기를 장착하지 못 하니까 싸움에서 지는 것입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주를 만나고 정말로 받아야 될 축복은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대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드는 기쁨이다.
만드는 기쁨. 자기를 하나님의 뜻대로 만드는 기쁨. 그 축복을 모두 받았으리라 믿습니다.
돌은 아주 강도가 좋고 강도가 좋은 돌이 모양까지 갖췄으면 더 이상 없는
세상 최고의 수십억대 수백억대의 수석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우리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보낸 자를 절대 믿는 성약역사와 천국을 절대 믿고
강도로 만든다면 더할 수 없는 하나님의 최고의 대상체로 만들 것임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