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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3.25 (수)

수요말씀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대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라)

선포일
2020.03.25 (수)
성경 본문
디모데후서 2장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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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25 수요말씀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대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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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5일 수요말씀>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대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라 본 문 디모데후서 2장 21절 – 26절, 로마서 8장 28절 – 30절 『 딤후 2: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22 또한 너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 23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 24 주의 종은 마땅히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25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훈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26 그들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그 뜻을 따르게 하실까 함이라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말씀 시작> 네. 다시 또 기다리던 수요일의 하나님 말씀 듣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주일말씀 이후 계속해서 자기를 만들어야 된다. 누구든지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은 자기를 멋지게, 아름답게, 뜻있게 그리고 유능하게 하나님께 쓰여지게 만들고, 하나님 나라에 와서 같이 살게 만들자. 이런 말씀을 지난 주의 본문 말씀을 중심해서 시작했습니다. 본문말씀 두 군데이지요? 말씀을 들을 준비가 모두 되었어요? 예 나는 전할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그리고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여러분들, 말씀을 통해서 서로 모두 마음이 하나되고, 하나님과 나, 형제들과 나 서로 하나가 되어야됩니다. 물론 사람이라 하나가 안되겠지만, 자꾸 되도록 만드는거에요. 하나되지 않을때는 하나님이 제물을 드려도 안받는다 했지요? 예배가 제물입니다. 그만큼 하나되는 일이 커요. 하나되려면 자꾸 만들어야된다. 그랬어요. 그러면 지금부터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또박또박 잘 전해주겠으니 부지런히 잘 듣기 바랍니다. 디모데후서 2:26절 말씀은 이미 여러분이 잘 읽어봤지요? 나는 하나님 말씀을 에수님, 성령께 배울때는, 말씀을 한 두 번 읽어본게 아니라, 수 십번, 수 백번 읽었습니다. 후에는 수천번을 읽어봤습니다. 본문에 쓰여진 말씀가지고서는 잘 이해가 안되고, 이것을 풀어줘야 알지, 안 풀어주면 모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도 나와같이 바로 알고 바로 믿으려면, 굳건히 믿으려면 말씀을 먼저 많이 읽어봐야 됩니다. 이 말씀은 단순히 여기에 있는 말씀만 가지고 디모데에게 한 말이 아니고 이 전부터 쭉 해오던 말씀이 중간에 있는 말씀이에요. 앞에 있는 말씀도 진실로 여러 가지라고 했는데, 이 말씀을 사도바울이 했는데, 어디서 했느냐? 사슬에 차서 있습니다. 사슬이 뭔고 하니, 감옥살이에 있을 때 한거에요. 그냥 사슬 찹니까? 여기는 이미 나는 사슬찼어도 부끄럼 없다. 합니다. 일반 복음의 사슬을 찼으면 부끄럽다 소리를 안합니다. 나는 옥에 있는 사슬을 차서도 부끄럽지 않게 생각했노라 했지요? 복음의 사슬이었으면 부끄럽다 소리를 할 수가 없지요. 1장,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대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인 나 바울은 사랑하는 디모데에게 편지하노니 이 편지는 옥에 있을 때 가장 많이 했습니다. 못 만나니까 편지로 한거여. 선생님도 옥에 있을 때 70만장을 했습니다. 역사의 기록을 아마 깰정도로 많이 했습니다. 한 장쓸때 밤새도록 쓰는 사람도 있다고 했어요. 한번 상상을 해봐요. 이 편지를 맘에 들게 하기 위해서 밤새 썼는데, 이번주 못보내면 다음주 가기 때문에 빨리 붙이려고 할 수 없이 붙여야겠다 했습니다. 나도 심혈을 기울여서 편지를 너에게 한다. 간단한 말씀 속에 깊은 것이 들어가야되는데, 편지를 간단히 쓸 수밖에 없다. 한자리에서 70통, 150통씩 쓴다. 그 시간이 많이 있으면 좋은데, 시간이 없어. 받고 바로 써야되기 때문에 3시간밖에 없어. 타자기도 아니고 기계도 아니니까 짧게 쓰고 내용을 깊이 써야되기 때문에, 나도 밤새도록 심혈을 기울이는것같이 기울였다고 답을 줬어요. 이러므로, 거기서 간절히 편지로 표현하는 것이 아주 한정되어있어요. 내 생에 가운데 100만통은 써보지 않았을까? 섭리 40년 이끌대에도 역시 많이 써줫지요. 그래서 압니다. 그러므로 이 글들이 조리있게 쓰는 것을 하나님께 배우게 했습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거기 있을 때에 간절한 뜻을 표현하려고 엄청나게 깊은 말씀이었어요. 편지 그대로 성서가 되었어요. 만약 이것을 교정하면 상당히 잘못된 것으로 봅니다. 본인이 고통받으며 어려움의 깊은 말씀을 편지로 썻는데, 교정을 하면 큰 일 납니다. 한자가 잘못되면 말씀이 다른데로 갑니다. 끝으리 책 한권 잘 쓰고 ‘가’로 쓰면 가라는 말씀입니다. 그마만큼 한자가 크다는거에요. 사도바울은 편지가 그대로 책이 되었어요. 거기에 있지 않으면 아무도 그 처지와 입장을 모르니까. 나 외에는 그 편지 내용을 아무도 알 수가 없어. 왜? 그때는 그 말씀이 성령의 감동으로 써서 주어 내려갔습니다. 정확한 편지, 하나님께서 정확한 답을 주시는 편지를 준 것입니다. 본인이 그때는 좋았지만 나중에는 다르게 생각했지요? 잘못된 생각이지 요. 그와같이 사도바울은 디모데에게 편지했지요. 네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 신하노라 여러분도 부모따라 믿음이 좋은 사람이 있어요. 거짓이 없어요. 확신해요. 그러나, 내가 너에게 얘기할 것이 있노라.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 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 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그러므로 너는 내가 우리 주를 증언함과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 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 으라 ’ 내가 너에게 늘 긍휼을 베풀라고 하나님께 기도한다. 참 불쌍히 여겨달라고. 불쌍히 여기지 않으면 많은 사람이 절단이 나기 때문이다. 마치 돌을 열심히 쌓았는데 무너진것과 같아요. 여러분의 마음, 믿음, 기대가 무너질 때. 그러면 하나님의 성전 돌 쌓을 때 무너진것같이. ‘그래도 쌓다보면 잘 쌓아지겠지. 잘 만들어지겠지.’ 그런 희망을 가지고 말씀을 전하며 또 합니다. 말씀 전해서 다시 세운 자들이 또 무너날 때면. 무너난 자들이 많지요? 양심을 보면 알거에요. 신앙의 마음이 나는 무너났다. 본래의 마음이 무너났다. 큰자도 작은자도 말씀 듣고서는 딱 스는데, 또 무너나요. 그럴 때마다 나는 마치 뭘 생각하는고 하니, 야심작 쌓다가 무너난 것을 생각해. ‘또 다시 쌓으면 더 잘쌓을거니까 또 다시 쌓지. 여섯 번째는 완전히 쌓았으니까.’그것을 생각합니다. 디모데야. 너는 나에게 들은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충성으로 행하라. 디모데가 참말로 우측 팔같이 여기고 가르쳤습니다. 항상 하나님께 깨끗하게 드리기를 너는 힘써야된다. 그렇지 않으면 무슨 미래의 소망이 있느냐. 지금 본문 설명해주고 있어요. 바울이 나에게 말한 것을 그대로 전해주는거에요. 바울 얘기 하면 바울이 와서 전하게 해달라고 합니다. 그래야 그 심정을 전하니까. 그들의 말은 악성 종양이 번저냐감같은데, 후면에 오와 빌레도가 있느니라. 진리에 대해서 그들은 잘못되었다. 그들의 말을 절대 믿지 마라. 오늘 날도 악성 종양이 번져가는 입장의 신앙의 잘못된자들이 우리를 논하고 악평하는데, 그들이 잘못되었다! 그들을 피하라! 디모데야, 너는 거기에 피하라. 안피하면 같이 그런자가 된다. 오늘 여러분들에게도 이 시대를 같이 볼 때, 그러하다. 악성 종양이 번져가면 죽습니다. 살수가 없어요. 거기에 같이 그들의 말을 듣느냐? 그러면 너도 같이 죽는다. 사망으로 죽으면 영원히 끝나버린다는 식입니다. 그들은 잘못된 진리에 있다. 그들의 믿음은 무너졌다. 끝났다. 그 이론을 받아들이지 말아라! 요즘도 보면 잘못된 교리, 진리에 잘못되게 하면서 계속 믿어요. 그들은 이미 신앙이 무너졌다! 주께서는 자기 백성을 안다. 자기 백성 모르겠냐? 자기 백성 아닌 자는 끌고갈 수가 없느니라. 날마다 주의 이름을 부르면서 불의에서 떠나야된다. 이것이 사람 만드는 것이다. 내가 비유를 들을게. 큰집에는 금그릇, 은그릇, 나무그릇, 질그릇이 있다. 여기에 누가 아니라고할 자가 있느냐?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럼으로 인해서 자기를 깨끗이 하면 귀히 쓰이는 자 가 된다. 악평에서, 비진리에서 깨끗한 자가 귀히 쓰이는 자가 된다. 믿습니까? 그러므로, 자기를 깨끗게하면 주께서 귀히 쓰는 자가 된다. 나도 깨끗게 하니 주도, 성령도 귀히 쓰는 자가 되지 않았냐. 그리고 이 악한 시대에 쓰지 않느냐? 옥에 있어도 어디에 있어도 쓰지 않느냐? 하고 바울은 진실로 말했어요. 모든 일을 깨끗이 하면 쓰기에 합당한 예비하는 일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기다리고 쓰려고 하신다. 그러니 디모데야 너는 이렇게 하도록 하라. 이와같이 섭리의 모든 디모데들이 되어서 시대의 말씀을 들어야 됩 니다. 이말씀을 듣는 자들은 듣지 않으려면 들을 필요가 없지요?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이요, 하나님이 섭리하는 말씀입니다. 디모데야, 한가지 너에게 말하노니, 청년의 정욕을 피해야된다. 정욕은 이성의 정욕, 물질의 정욕, 명예의 정욕. 이러다가 안된다. 피해야된다. 거기서 피해야될 것이 있고 싸워야될 것이 있는데, 이건 피해야된다. 같이 있으면서 참고 견디는게 아니라면 피해야된다. 비가오면 피해야지. 총탄이 날라오면 피해야지, 맞고 참자는 것은 안되는 일이 아니냐? 그러므로 젊은 디모데 너에게는 이것이 반드시 걸려있다.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섬기고, 성령도, 하나님도 깨끗한 마음으로 섬겨야 믿음도 확실해지고, 사랑도 화평도 확실해지느니라. 어리석은 자는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다. 여자는 남자를 유인한다. 그러다보면 이성의 여러 가지 욕심도, 여러 가지 각종 어려움에 처하게 되느니라. 이것은 확실하느니라. 모두 섭리의 사람들로 같이 말씀을 듣습니다. 항상 끝내, 끝까지 진리의 지식에 이를수록 항상 끝내 진리의 지식이 이런곳에 파묻혀있으면 갈 수가 없다. 피해야 갈 수가 있다. 이러면서 쭉 말씀을 해줬어요. 이것이 바울이 디모데에게 신나게 한 말씀 입니다. 아주 진실로 한 말씀이에요. 이 뒤로는 여러 가지 말씀을 했어요. 너는 말도 조심하고, 그리고 듣는자에게 은혜를 끼치게도 하고, 그리고 신앙의 무장도 해야된다. 바울은 어디 배우고 외치는게 아니에요. 자기가 사는 삶을 그대로 전해준 것입니다. 그래서 꾸중도 하고, 칭찬도 하고, 염려도 하고. ‘나와같이 이렇게 하자’권유도 했습니다. 벌써 4장까지 다 설명했습니 다. 그러므로 본문을 자꾸 읽으라는거여. 자기 선생이 2천독을 읽었으면 10 분의 1은 200독은 읽었어야지 않겠어? 자기 선생이 수천개 돌을 쌓았으면 수십개 돌은 쌓았어야 선생 따라가는 것입니다. 자기 선생이 60년 이상 기도생활 했으니 어느정도 기간 정해 놓고 해야되지 않겠어요? 난 그렇다고 생각해요. 말씀 들을때는 사명자로 보고“맞어!”하고 믿고 따르다가도 끝나면 다 르게 듣고있고. ‘사람은 조석으로 변한다더니 그러합니다.’노래가 있잖아. 조석으로 변하는 마음이 이런 말씀을 듣고도 있으면 마치 야심작이 무너지는 것 같아요. 나는 내가 잘못 쌓아서 무너졌다고 그랬어요. 여러분 신앙이 무너진 것은 더 잘 쌓자고. 같이 잘 쌓게. 만드는 것중에 가장 위대한 것은‘자기 만드는 거’에요! 자기를 하나님의 사랑하는 대상이 만드는거에요. 나는 어렸을 때 부흥집회를 많이 다녔습니다. 어느정도로 많이 다녔는고 하니, 10대 이하때 부흥집회를 쫓아다녔어요. 산속에 기도하는 기도원도 가고. 그때는 차도 없기 때문에 왠만하면 12키로, 혹은 16키로, 혹은 20키로 왕복하면서 걸어가면서 듣고 왔습니다. 그 때 위대한 부흥강사 사상을 많이 받았어요. 그 때부터 부흥 집회 하는 것을 알았어요. 부흥집회 요즘 기성에서 잘 안하지요? 선생님은 매일매일 합니다. 매일 말씀으로 부흥집회 합니다. 부흥강사 쯤이야 사명으로 볼 때 간단하잖아요? 다양한 성격, 다양한 말투, 다양한 언어. 능숙하지. 글쓰기 능숙, 말씀 능숙. 그러므로, 부흥집회 듣는다고 하면서 듣는거에요. 다양하게 내가 한다고 지난주에 했어요. 그러므로 가장 큰 것은 자기를 만드는 것이다! 안 만들면 세상을 다 만들어놨어도 쓸 수가 없다! 알겠습니까? 여기 보면, 디모데후서 보면 개인을 만드는데 집중적인 말씀을 바울을 통 해 하나님이 말씀해주셨습니다. 예수님도 바울을 쓰시고. 그래서 개인 만드는데 아주 좋은 말씀이에요. 물론 성경 모든 말씀이 다 사람 만드는 말씀입니다.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그리고 특히 로마서 8:28~30을 보면 우리가 알고있는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9.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한다. 예수님이죠? 그러므로 이들이 신앙이커서 맏아들같이 만들어서 신앙의 장자 역할을 하게 만든다. 의롭게, 의인되게 만들고, 그리고 그를 자꾸 영화롭게 만든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쓰신다. 역시 여기도 바울의 말씀이 나갑니다. 로마서 말씀도. 그러므로 이건 거대한 자기 만드는데 이렇게 틀림없이 특별히 하나님이 불렀다니까? 보다 큰 자를 만드는 말씀을 여기 했고, 여기는 일반적인 사람 개인 만드는데도 세밀하게 말씀헀어요. 크게 쓰는 데도 만들자도 있고, 디모데같이 쓸자를 만들곳도 있으니까 두군데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쭉 보면서..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완벽하고 온전하게 만들어놨어요. 말씀 계속 들어봐요. 온전하고 확실하게 만들어놨어요. 너무 엄청나게 천지만물을 만들어놨어요. 그런데 여기에 사람을 도 창조해놓으셨어요. 사람도 전부 하나님 형상과 모양으로 만들어놨어요. 잘만들엇죠. 더 이상 없지요. 하나님 대상되게 하나님 형상과 모양대로 인생을 창조했어요. 거기 사는 사람들이 왜 온전하게 만들고 천지만물도 온전하게 만들고 사람도 온전하게 만들어놨는데 왜 살기가 어렵지요? 왜 고민걱정염려에 이런것에 부딪혀서 살게 되었죠? 만물은 완벽해. 그러나 사람이 배워야되고, 더 만들어야되기 때문에, 그 것을 못했기 때문입니다. 온전하게 만든 세상에 온전하게 만들어서 써야되는데, 그렇게 못하니까 제대로 안맞는다는 거에요. 가령, 차를 완전하게 만들지요? 완전하게 만들지 않으면 출고가 안됩니 다. 완전하게 만들어놨는데 차가지고 이상하게 사고나고 죽고 그래요. 차가 그런 것이 아니거든. 차는 완전하거든. 고장난 차가 있어서 사고 나 는 것도 있지만, 아주 드물어요. 사람이 차만큼 완전하게 안 만들어져서 그래요. 기술, 지식, 작동법, 운전법. 이런 것이 완전치 못했기 때문에 사 고나는거에요. 이와같이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완전하게 창조해놓았는데 살아갈때에 마음에 안들고 인생이 힘들고, 문제가 생기고, 어려움이 있는 것은, 자기를 완전하게 못만들어서 그렇다는 거에요. 해도 완전하게, 달, 별, 지구도 완전하고 정확하게 초를 다투고 공전과 자전을 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변함없이 인생들도 살아야되는데, 그렇게 초침 분침 시침을 다스리며 살아야되는데, 못하니까 안 맞는거에요. 또 하나 얘기해줄까요? 지금을 코로나 시대라고 하는데, 그 전 시대를 말하겠어요. 집도 멋있게 하고, 환경도 멋있게 만들고, 아주 최대로 멋있게 하고 만듭 니다. 그런데 살다가 못살겠다고 하고, 또 살다가 이사가요. 그만큼 집 만들고 환경 만들 듯이, 좋은차를 타는 만큼, 좋은 환경에 사 는 만큼 자기를 못만든거에요. 그래서 안맞는거에요. 여기가도 안맞고 저기가도 안 맞고. 수준대로 살아. 그건 틀림 없어. 하나님이 이 시간도 말씀을 통해서 성령으로 말씀합니다 “그렇지 않냐 너희가. 그래서 그런 것이다. 그러므로 만든대로 영계도 가고 영원히 그 세계에 가고 육계도 자기 만든대로 사는 것이다” 어린 아이들도 성장기 나름대로 놀고있습니다. 어렸을 때는 흙밭에서 흙을 뒤집어 쓰고 그러는데 어른들은 절대 그런 것을 하지 않습니다. 어린애들 장단 맞춘다고 하긴 하지만, 어른들은 어른 수준대로 사는거에요. 틀림 없는거에요. 과일나무는 접붙인 대로 열매를 맺는거에요. 돌포도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만든대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맞지요? 그래서 사람들이 좋은 환경에도 못견디고 못산다고 가고. 다른 사람들은 너무 좋아하는데. 그런사람 많아요. 자기가 만들어놓고‘나는 만족하다’했어요. 일생가운데 한 60년간 겪어봣어요. 만족하고 좋다고 했는데, 얼마 안가서 별로다 하고 다른데도 가고 이리도 가고 저리도 가고 그래요. 물론 그것은 이사 갈 일이 있어서 가는 공무원, 직장인들. 가기도 하지만, 다 만들어놓고 한게에 달해서 또 갑니다. 이것은 거기 만큼 사람이 자기를 만들어야 접목되어서 산다는거에요. ‘하나님과 같이 영원히 살겠다.’ 마음만 먹지 말고 그정도 하나님과 같이 우리도 사람으로서 만들어야돼요. 그래야 가지, 그냥은 안 됩니다. 만들지 않고서는 갈 수가 없어요. “그러므로 자기를 하나님 ,성령이 원하는 대로 그 감동으로 만들어라. 그리하면 충분히 해줄 수가 있노라.”했습니다.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만들었으니 배워야됩니다. 어떤 의미로 산을 만들고, 어떤 의미로 태양, 달을 만들었는지, 이렇게 저렇게 배워야됩니다. 안배웠을때는 어떻게 하는줄 압니까? 내가 안배웠을때는 이 골짜기 왜 이렇게 좁게 만들었냐고 햇습니다. 다른 사는데보다 더 넓게 만들지 왜 내가 사는 골짝은 좁게 만들었냐고. 알고보니까 내가 사는 골짝을 좁게 만들었어야돼. 넓었으면 만들 수가 없어요. 좁으니까 당세에 만드는거에요. 그걸 몰랐을땐 넓은대로 가자고 생각했던거에요. 이러므로 하나님이 만든 것을 배워야된다는 거에요. 왜 어떻게 이렇게 만들었나? 모든 것을 쓰기에 합당하게 하나님도 만들 거 아니겠어요? 우리도 만들지만 하나님도 우리를 만들어서 써야되기 때 문에. 나도 쓰임을 받으니까 여러분도 자신도 만들어야돼요. 여러분도 만들어놓고 가만히 있으면 만들 필요가 없겠지요? 여러분도 쓰여야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만드시는거에요. 자, 또 들어보겠어요. 하나님이 사명자 보내서 머리가 되니 그가 그래도 낫지 않느냐. 그를 통해서 머리에게 지체는 배워라 했습니다. 지체와 지체는 같은 단계입니다. 머리와 지체는 지체가 한단계 낮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지체요, 그리스도는 머리이니 그에게 배우라는 것입니 다. 자기도 만들지 않으면 쓸 수가 없다는거에요. 지난 주 말씀 듣고 여러분 소식에‘이야! 정말 만들어야겠다!’하는데, 오늘 2탄 말씀하는거에요. 마음만 먹지 않고 하고야 말거에요. 하나님이 하고야 말거라고 말씀 하십니다. 같이 여러분과 살고싶어서 계속 한다는 거에요. 만드는 재미. 필요 없는 것은 만들지 않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재미있습니까? 하나님이 여러분 만들 때 그렇게 좋다는 거에요. 나도 성령도 너무 좋다는 거에요. 그런데 문제는 만들 때 낙심해져요. 왜? 물건 만들때는 자기가 기술이 제대로 없어서 못만들면 또 만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사람은 잘 만들어 놨는데 말을 안들어. 잘 말씀을 줘서 해놨는데, 못해. 그러니까 기대가 어긋나니까 만들어놓는 사람이 힘이 빠져요. 그게 문제가 크지요. 그래도 나는 역시 낙심치 않고 계속 만들거에요. 안만들어서 실패하고 사망으로 갔다 소리 안듣게 할거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마음이 좀 놓일거에요. ‘나 보고 기대 어긋났다고 하면 어떡하지?’그런 소리 안해도 됩니다. 걱정말고 열심히 하면 됩니다. 끝까지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는 말씀을 게속 전해주겠어요. 사실상 이게 만드는 역사입니다. 지구 만드는 역사, 천지 만물 만드는 역사. 하나님이 재미가 없고 기쁘지 않고 소망이 없으면 목적이 없으면 만들지를 않았을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도 하나님이 만들라고 할 때 엄청난 목적이 있으니 천지 만물을 창조한 목적을 두고 만드는거에요. 그동안 만들어서 썼어요. 쓰임을 받은 여러분에게 특히 말씀을 해주시는 거에요. 10년도쓰고 20년도 쓰고 30년도 쓰고 40년도 쓰고 5년도 3년 도 썼어요. 오죽하야 만들면서 썼을까? 전도도 하고 가르치기도 하고 증 거도 하고. 만들면서 귀하게 쓰여진거에요. 믿습니까? 바울이 디모데에게 칭찬한 것처럼“너는 잘한다”하듯이 여러분 그동안 잘 쓰여지고 많이 쓰 여졌어요. 그러니까 또 더 귀하게 더 차원높이게 쓰여지려고 더 만들려고 하나님게서 말씀하시고 성령도 말씀하는 거에요. 황금천국도 안만들면 없어요. 천국도 안만들면 없다니까? 영계를 가보면 계속 만들어져요. 왜 이렇게 만들었냐 하니까 세상에서 만 드니까 자꾸 만들 수밖에 없다는거에요,. 아파트 짓는 사람이 계속 왜 짓냐니까, 사람들이 계속 사러 온다는거에 요. 그와같이 천국도 자꾸 크고 이상적으로 만들어요. 땅에서 하나님 믿는 사람 많아지고, 더 이상적으로 계속 하니까 더 만드 는거에요. 우리들도 하나님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위대한 말씀을 실천하면 위 대한 세계에 장소를 만드는 것입니다. 천국도 그래서 계속 만들어가요. 황금천국 최고의 세계.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고, 정말 하나님이 구약부 터 신약. 이시대까지 최고 원하는 말씀을 순종하고 행하는 자들에게 가는 황금의 천국. 그 세계도 계속 만들어서 이미 역사가 펼쳐가고 있습니다. 만드는대로 가는거에요. 여러분들 학교에서 공부하지요? 대학교 가면 전공과목 하지요? 대게 만드는대로 간다고.그러니 전공과목을 잘 선택하고 가야지요/ 만드는대로 가는거에요. 기독교에서 배우면 기독교에서 쓰여짐을 받을것 이고, 천주교 교리만 받으면 천주교 쓰여짐을 받습니다. 그리고 각종 종 교, 회교의 배우면 회교인이 되는거에요. 그리고 유대종교에서 율법을 배우면 율법자가 되는 것입니다. 혹은 기독교에서 우상이라고 하는 종교들. 하나님을 중심하지 않고 절대 시 하지 않고 우상종교라고 그럽니다. 우상 종교에서 접해서 배우면 그들은 또 그 세계로 쓰임을 받고 살게 됩 니다. 거기에서 배우면 거기서 쓰여지게 되니, 잘 배우라는 것입니다. 뭘 배우고 뭘 어떻게 만드느냐. 만드는대로 쓰여지니까. 구시대로 배우면 구시대로 만들어지고 쓰여집니다. 자기 기술 배우는 대로 쓰여지지요. 그런데, 참 만드는데 말씀을 들으면 은혜롭고 희망적이고 좋아요. ‘이야! 만들어야되겠다!’그런데 만들기는 참 진짜 어려워요. 만들어보니까 진짜 어려워요. 그런데, 제일 어려운중에 하나가 뭔고 하니, 나무 갖다 심어서 조경도 되고 좋은 집도 지을 수 있는데, 집 지은 것 1년 2년이면 짔습니다. 그런데 사람 성격 생각은 10년 20년 30년 40년 60년 만들어도 잘 안 만들어지는 사람 많아요. 그러므로, 하나님도 성령도 말씀하시길“사람 성격 만드는 것이 어려운 것이다. 생각 만드는 것이 최고 어려운 것이다”했어요. 그러므로, 여기에 대해서 자기가 적극적으로, 전문적으로 결심하고 행해야된다. 그렇게 말씀했어요. 성령같이, 하나님같이 만들고, 성격도 성품도 타고난다고 하는데, 타고나는거같아요. 돌감나무는 본래부터 타고난 것입니다. 강에 있는 돌, 수석들도 타고납니다. 알겠습니까? 거의 타고나요. 각이 져있는 돌은 각지게 타고나서 그래요. 수마가 되어도 거의 각지게 수마됩니다. 돌도, 나무도 타고납니다. 본래부터 소나무로, 참나무로, 활엽수로, 침엽수로 타고납니다. 소도 말도 동물도 아예 타고나지 않습니까? 말로, 개로. 이러므로, 성격도 타고난다는거에요. 부모의 유전성도 있고. 그러므로 타고나서 체질화되었으니 이것을 고쳐라. 돌감나무 참감나무 접붙이면 되는 것이다. 잘라내고 접붙여라. 하나님 접, 성령의 접, 그리스도의 접을 붙여라. 자, 적고보니까, 히나님 계획한 것을 만드는데 있어서 1차 이렇게 만들겠다는 구상이 나와서 실현을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결심하고 계획해놓고 설계하고 그랬는데, 그다음에가서‘야 이거 한번 만들면 다시금 다르게 만들기가 힘들어’ 그러므로 아에 만드는데 후회없이 만들어야 돼. 당세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를 만들어야 돼. “하나님 ,구상을 1차 기도하고 받앗는데, 이거 좋다고 생각하다가 만약에 가다가‘왜 이렇게 구상을 받았지?’ 이렇게 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햇어요. 1차 받은 구상을 가지고 2차 기도를 했는데, 그다음에 실제 환경에 처해 서 해보니까, 2차에 성령과 의논할 때, 또 다른 차원으로 왔어요. 밤새도록 기도했더니 구상이 또 차원이 높아졌어요. ‘이렇게 했다가 저렇게 했다가 하나?’그것이 아닙니다. 처첫 번째 계단, 두 번째 기도했을땐 두 번째 계단. 결국적으로 구상을 받았어요. 여기서 말해줄 것은, 반드시 1차원 기도와 2차원 기도는 다르다. 21일 기도가 오늘까지 끝났는데, 내일부터는 40일 기도 해서 2차원 기도해서 고친것과 또 다를거에요. 그래서 1차원때 21일동안 기도해서 받은 것 보다 더 이상적인 것을 받을거에요. 알겠습니까? 여러분들도 이 때 모든 여러 사람이 기도할 때 같이 기도하자고. 그래야 기도의 힘이 같이 팍팍팍팍 온다고. 하나님도 한꺼번에 할 때에 거기에 힘쓰지요. 한사람이 기도하지말고 두사람이 내 이름으로 기도하라 . 그러면 더 역사하심이 크다. 이것은 두겹줄이 강하다 소리도 되죠? 나와 여러분, 지도자와 여러분. 같이 기도하는거에요. 2차는 무엇을 기도해야돼요? 1차때 기도한 것도 잇겠지만, 자기 생각, 자기 마음 온전한 하나님 생각 절대시 하고, 믿음이 확실하게 하라는 이런것들이 마지막에 나올거에요. 더 좋게 하는 것을 구상을 주시고 성령이 더 좋아서 역사를 하십니다. 요즘은 기도하는 기간이니 기도하면서 자기를 자꾸 만들어야돼요. 그냥 만들면 아무래도 안됩니다. 기도하면서 해야됩니다. 왜 기도하면서 만들어야되는고하니, 하나님, 성령이 역사해야 그 방법대 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기도하면서 만들라는거에요. 하나님이 함께해서 만들 때 하나님이 귀하게 쓸 수 있어요. 구상을 받아도 만들 때 쉽지 않습니다. 월명동 구상 받았는데 쉽습니까? 20년간 실천했습니다. 원청 크고 광범위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원청 작으니까 쉽습니다. 만들어놓고 써먹을때는 아주 쉽지요. 그러니 그것을 희망으로 생각해야돼요. 자기 만들때도 성령님 같이 행해준다는 것입니다. 주도 같이 행해주고 말씀주고 같이 합니다. 예수님 만들라고 하고 바울이 만들라고 하고 가만둿어요? 함께하기 때문에 만들기 쉽다. 같이하니까. 만들때 의지가 있어야 만듭니다. 의지 없으면 안만들어집니다. 집 만들고 정원 만들고 환경 만드는 것도 좋지만, 자기 영혼을 영원히 하늘나라 상속하도록 영을 위해, 혼을 위해 기도하고 해야됩니다. 자기를 먼저 만들어야 옆의 사람도 만들지, 자기를 안만들면 만들 수 없습니다. 바울도 자기 만들도 디모데에게 말씀한거에요. 예쑤님 도 하나님 쓰기에 합당한 메시아로 만들어놓고“너희도 하라. 좋다”이렇 게 할 수 잇는 것입니다. 만들때는, 기쁨만 있는 것이 아니라, 부딪히는 일이 있습니다. 지도자와, 세상과, 가정과, 민족과 부딪히고 골병이 들정도로 부딪혀도 안하면 안됩니다. 예수님 십자가를 지더라도 하나님 뜻을 이루며 가는 역사였습니다. 만들어놓기만 하면 귀히 쓰니 ,꼭 만들어야된다는 것입니다. 만들기까지 하나님도, 성령님도 기다립니다. 주도 만들고 구원 받는 자도 만들고 다 만들어야됩니다. 공장에서 부속품 만들어지기를 기다립니다. 이와같이 하나님도 재촉하며 기다리고 있어요. 여러분도 하나의 부속품입니다. 그러므로 빨리 만들어라. 차 만들면 어떻게 됩니까? 자기 만들면 차 만들어서 타고 다니면 그렇게 하루에 수천리를 가지요? 그런데 자기가 걸어가면 100리밖에 못갑니다. 그 이튿날 발병나서 못갑니다. 자기를 만들면 날라다녀요. 영계도 육계도 날라다니고. 건강도 만들고. 만드는대로 귀하게 쓰여지니까. 깨끗하게 만들어야 깨끗하게 하나님이 쓰신다. 더럽게 만들면 더럽게 쓰십니다. 걸레로 만들면 걸레로 쓰지요. 아무래도 귀한 보물덩이로 만들면 귀한 보물덩이로 씁니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여러분 각자 만들라고 햇어요. 이렇게 되면 차원대로 만들기 때문에 쉽답니다. 다 높은 차원으로 만드는게 아니에요. 자기 차원대로 만드는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충분히 만들 수 있다는거에요. 중고등부는 어려운 것 못만들지요. 중고등부는 중고등부 만큼만 만들면 돼. 그것을 부모들이‘이거 막 크게 기대헀는데...’그러면 그거 만들기 힘들지요. 왜? 자료가 없는데 어떻게 합니까? 중고등부 자료밖에 없는데. 그렇기 때문에 자기 급으로 만들면 됩니다. 어른들은 어른 만큼. 가정국은 가정국 만큼. 지도자는 지도자들 만큼 만 들어야 전체를 지도하며 따라갈 수 있다는 거에요. 자, 만들대 어떻게 만드는가 몇가지만 불러줄게요. 첫 번째. 절대 믿음, 주 100% 믿고 따르기. 두 번째, 하나님 말씀 믿고 성령 안에서 행하며 따르기. 세 번째, 시험 핍박 절대 참고 이겨라! 지면 사탄의 것이 된다. 흑암의 것이 된다. 지면 흑암것이 안되더라도 많은 손해가 간다. 주고자 하는 축 복을 못받고 무산되어버린다. 네 번째, 절대 하나님 사랑, 형제 사랑,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는 사랑이다. 진실한 사랑이다. 행하는 사랑이다. 다섯 번째는 모든 선지선열 뭇 사람들도, 많은 하나님의 역사를 핀 사람 들도 칭찬만 듣고 큰 것이 아니라, 악평하기도 하고. 불신하고, 반대하고, 시기도 하고, 불평도 하고. 그런 일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여러분, 큰 산을 가다보면 호랑이도 만나고, 곰도 만나고. 그리고 야수들도 만나고. 별의 별 짐승을 다 만났습니다. 놀랄 수밖에 없지요. 잡아먹을까도 두렵기도 하고. 다윗처럼, 나처럼 하나님 부르면서 해나가면 될 수 있어요. 이런 여러 가지 환경속에서 절대 믿고 이기고 가는거에요. 이것이 자기 만드는거에요. 절대 믿음 흔들리지 말고. 절대 이 말씀 듣고 주저앉으면 안됩니다. 여섯 번째 이시대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주와같이 의논해서 불렀다는 것 을 절대 믿고 할 것! 일곱 번째, 지체같은 우리들은 몸이니 반드시 머리와 일체되어서 행할 것. 그래야 머리의 수준을 가지고 따른 다는 것입니다. 머리가 준 것을 지체가 행해야 같은 몸이라고 인정 할 수 있어요. 그렇게 안 하면 같은 몸이라고 머리는 인정할 수없습니다. 이것을 만들 것! 기타의 자잘한 것은 이미 앞에도 했지만, 이야기 했어요. 정욕을 피하고, 세상에 어떠한 불의한 것을 피하라. 내것도 아닌데 욕심을 부리지 말고, 물질 권예 욕심 부리지 말고 행하라. 하나님께 열심하고 충성하면 알아서 주더라고. 60년간 경험한거에요. 하나님이 줄거 딱딱 줘요. 마음 성격 생각 자기 중심 벗어나서 성령의 생각 중심할 것. 이런것들이 자기 만드는 것들이라고 하였습니다. 시대는 만들기 시대입니다. 코로나 시대보다 만들기 시대에요. 자기를 만들어 쓰고 하나되어 똘똘 뭉쳐서 행하면 엄청난 태풍, 지진이 일어나도 미리 알고 피하면 들합니다. 조심하는 것이 피하는 것이고, 전염되는 것이기 때문에 혼자만 잘해도 안돼요. 전부 잘해야됩니다. 이런것들이 하나님 위대한 말씀으로 한결같이 해버리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너무 무서워하면서 두려워함으로 그렇게 자주 모이던 사람들 탁 끊어버렸잖아. 인정사정없이 완전히 끊어버렸어요. 그러니까 그만큼 괜찮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한명만 그런 일이 있어. 그 중에서 많은 사람중에 전염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지. 이 시대는 복음의 시대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새 시대 복음의 시대인 데, 이 복음이 얼마 전까지만 해도, 코로나가 일어나기 전까짐나 해도 복음의 장에서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복음을 찾아가야될 시대입니 다. 여러분 앞에 선생님이 집에까지 찾아가서 외치고있지요? 복음이 뭡니까? 복음이 하나님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이 집에까지 찾아가서 선생님 육을 쓰고 말씀을 전해주는 거에요. 그러므로 복음이 찾아가니까 여러분이 편하게 되었어요. 만들 수 있는 여유가 있었어요. 복음이 찾아가서 교회 오는 시간 수요일 도 새벽도 주일도 없고 집에서 다 드리니까 얼마나 많은 시간을 얻습니 까? 요즘은 엄청난 시간을 얻어요. 어마어마한 시간을 얻습니다. 그런 시 간에 부지런히 만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없는 동안에 나도 만들고 있어요. 나도 만들고 환경도 만들고. 알겠습니까? 그러므로, 좋은때라고 말씀을 전하라고 하나님은 말씀했습니다. 이러므로, 복음의 확장이 더 빠르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듣게 되고, 부흥이 되고. 교회가 하나일때는 부흥이 얼마 안되었는데, 엄청나게 수백개가 있다보니까 부흥이 되는 것입니다. 생활속에 복음이 찾아가는 시대가 되었어요. 코로나 끝나고 오래 할 수 없나? 그것도 좀 생각을 해볼게요! 기성에서는 이거 해보더니 좋으니까 끝나도 안모여보면 어떻겠냐고 소식이 들려온대요. 기도에 대해서 지금 해주겠어요. 내일부터 들어가야되요. 식으면 안됩니다. 자기 만들기 기도를 해야됩ᄂ디ᅡ. 자기 안만들고 넘 만들자소리만 하면 안 돼요. 자기 정화시키는 일, 깨끗이 하는 일을 해야됩니다. 물 더러우면 사람들이 못씁니다. 깨끗해야돼요. 자기 신앙 굳건히 하기! 할 일 기도 계속 하고서 하기! 섭리사 모든 사람 문제를 위해서 기도하고 나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기도하고 지도자 위해서 기도하기! 구체적인 이야기를 어떻게 다 합니까? 하나님께 기도하면 알아서 다 해 줘요. 그거 하나님이 다 알아서 해줍니다. 지도자 뭘 위해서 기도합니까? 여러분이 지도자에 대해서 본거 기도해줘 요. 헐뜯는거, ‘이거 더 잘했으면 좋겠는데..’그거 기도해주라니까. 그리고 지구촌에 고통과 아픔으로 죽어가는 사람들 위해서 기도하고, 우리가 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시고 긍휼을 베풀어달라고 기도해야되겠 습니다. 알겠습니까/ 이렇게 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기도하겠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오늘 말씀 주일 이어서 속편을 계속 말씀해줫는데 더 알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기를 만들면 그렇게도 편하고 기쁘고 좋 다! 쉽다! 만들어서 하니까 중장비 사용하니까 쉽더라. 자기도 중장비같 이 의롭게 만들고, 그리고 깨끗하게 만들면 위력있는 자가 되기 때문에, 의인의 기도는 잘 들어줘서 역사하는 힘이 많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므 로 자기 만드는게 그렇게 크다 했습니. 그러면 안될 것도 되고 불가능 한것도 할 수 있다! 안만들고 하니까 줘봤자 사용도 못하니까 안준다. 자기를 만들면 줘도 누리니까 준다. 이런 말씀들입니다. 이러므로 정말로 만드는 설교를 새로운 시대에 와서 무한히 주고 계십니다. 기독교에서 설교를 많이 들어봤지만, 만들라는 설교를 그렇게 깊이는 못 들어봤습니다 .만군의 하나님, 새시대 새로운 말씀을 줌으로, 새롭게 만 들어라! 하나님 사랑하는 자로! 하나님 천지만물 만든 목저의 사람으로 만들어라! 그게 바로 절대 하나님 사랑하는 것이다! 형제를사랑하며 시대 하나님 만든 천지만물 사랑하며 사랑으로 대하라. 사랑으로 만들어씅니 사랑으로 대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와같이 우리는 깨닫고 부지런히 만들게 해주시옵소서. 오늘도 하나님, 어젯밤에 1차 꿈을 주었을대 무슨 꿈인지 깨달을 수 없 었습니다. 내가 한 밭을 가서 에쁘장한 빛이나는 돌을 주웠어요. 좋아하 고 있었을 때, 밭주인이 오는데, 주인이 보고, 내가 주워놓은 돌을 주웠 는데. 내가 줏은 놈은 어디있지? 저거같아요. 내가 주워놓은 돌은 달라는 소리는 안했습니다. 본인이 갖고 있는 것은 나를 주십시오. 내가 돈을 줄 테니까. 그러라고 했어요. 그것을 가지고 수건에 싸왔는데 그집에 남자가 별로 심통치않게 생각하고 꿈을 깻는데 이 꿈을 해석해달라고 기도를 했 어요. 나에게 계시인데. 돌은 생명이라는 것이 아닌가? 여러 가지로 기도 했을 때 다시금 기도할 때 똑같은 그집을 보여주면서, 그때는 가을이 되 어서 벌써 감을 따먹고 있는데, 주인이 감을 따먹으라고 해서 홍시를 몇 개 따먹었어요. 그런데 주인이 껄끄럽게 생각하다가 산넘어 아무개라고 주변에서 하니까 저분이 저분이냐며 악수를 신청했어요. 그리고 다시금 놀러오라고 또 빠져나왔습니다. 이꿈이 무슨 꿈이냐고 기도를 계속 했는 데 은은하게 깨닫는 것이있었습니다“네가 어제 한 일이다”이런 말씀이 어제 나에게 슬며시 왔어요. 지난주에 한 것을 보여준 것이구나. 돌 세 개가 이것을 말한 것이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러므로 1차 기도했을 땐 못깨달았는데 2차기도하니까 똑같이 환상을 보여주면서 그때 조금씩 깨닫게 되었어요. 2차가야 깨닫는다. 그러므로 너희도 2차로 기도하라 했습니다. 홍시 먹은것ᄋ느 무엇습니까? 아침에 네가 받은 말씀입니다. 바로 푹 익은 홍시같이 푹 익은 말씀 70편 잠언을 받아 썼습니다. 지혜에 대해 썼는데, 지혜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해서 70편에 나눠 썻어 요. 지혜 없으면 안된다 다툰다 싸운다 지혜있으라 했습니다. 지혜는 오 늘 저녁에 한편 한잠언도 하지 않았습니다. 평소에 늘 너희에게 줄 것이다. 다 할 수없다. 그러므로 이들이 계속 만들어가게 축복해주시옵소서. 만군의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들이 만드는데 큰 은혜로 말씀을 줫으니 자 ᄅ만들것입니다. 이들이 잘 만들고 기쁨과 이상의 세계로 만들게 해주시옵소서. 말씀을 듣고도 못한다면 영원히 후회가 됩니다. 꼭 그렇게 할 수있도록 축복해주시고 그동안 해왔으니까 이제 충분히 너희는 할 수 있다. 하도록 하라. 그리함을 받게 마지막 우리 자신이 뭘 만들어야할지 자기가 아니까 그것을 꼭 만들라 했습니다. 그러함을 받게 축복합니다. 늘 성령이 함께하여 은혜를 주시옵소서. 모듴 노로나로 인해 고통을 받고있사오니 민족 세계 긍휼을 베풀어주시옵 소서. 모든 것을 회개하고 자복하오니 긍휼을 베풀어주시옿ᄇ소사ᅥ. 이 들이 깨닫고 영광을 돌려야겠사오니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금요일 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