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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3.25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20.03.25 (수)
성경 본문
디모데후서 2: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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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5일 수요예배>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대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라 본문> 디모데후서 2:21~26, 롬 8: 28~30 네, 다시 또 기다리는 수요일 하나님 말씀 듣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주일말씀 이후 계속해 서 자기를 만들어야 된다, 누구든지 지구상 모든 사람들은 자기를 멋지게 아름답게 뜻있게 유 능하게 하나님에게 쓰여 지게 만들고 하나님 나라에 와서 같이 살게 만들자 하는 말씀을 본문 말씀을 중심해서 시작했습니다. 본문말씀 2군데였지요? 말씀들을 준비가 다 됐어요? 나는 전할준비가 다 됐습니다. 모두 말씀을 통해서 마음이 하나, 하나님과 하나, 나와 하나, 형제들과 하나가 돼야 됩니다. 물론 사람이라 잘 안 되겠지만 자꾸 하나 되게 만들어야 돼요. 형제와 하나 되지 않으면 제물 을 안 받는다, 예배가 제물입니다. 그만큼 하나 되는 게 커요. 벌써 8시 10분이네요. 말씀 부지런히 또박또박 전해주니 귀를 기울여 잘 듣기를 바랍니다. 디모데 후서 2장 21~26절 말씀은 이미 여러분들 많이 읽어봤죠? 본문을 충분히 읽어보라. 나는 말씀을 하나님께 성령께 배울 때는 말씀을 한두 번 읽어본 것이 아니라 수십 번, 수백 번 후에 어려운 것을 배울 때는 수천 번을 읽어봤다. 본문에 쓰여진 말씀 가지고서는 잘 이해가 안 되고 이것을 풀어줘야 알지 안 풀어주면 모릅니 다. 그러므로 여러분들도 나와 같이 바로 알고 바로 믿으려면 굳건히 믿으려면 말씀을 먼저 많이 읽어봐야 된다. 이 말씀은 단순히 여기 있는 말씀만 가지고 디모데에게 한 것이 아니고 이전부터 쭉 해오던 말씀이 중간에 있는 말씀이에요. 이 말씀을 1장에 보면 사도바울이 했는데, 어디서 했느냐? 사슬 차고 감옥에 있던 때에요. 복음으로. 이미 나는 사슬에 찼어도 부끄러움이 없다. 복음에 의해 사슬을 차지 않았으면 부끄러움이 없다고 하지 않았다. 복음에 의해 찼기에 사슬에 찼어 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했다. 1장, 하나님의 뜻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대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나 바울은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편지하노니, 이 편지는 바울이 옥에 있을 때 가장 많이 했습니다. 못 만나니까 편지로 한 거예요. 선생님도 옥에 있을 때 70만 통 했습니다. 기록을 깰 정도. 70만 통 생각을 해보라! 한번은 편지가 왔는데 이 편지를 마음에 들게 하기 위해서 또 찢고 또 찢고 밤새도록 썼다. 이번 주에 못 쓰면 다음 주로 넘어가니 꼭 붙였다고, 편지는 내 사정도 있지만 상대를 위해 쓰는 것인데 마음에 드시는지. 간단한 말씀 속에 깊은 말씀을 넣어야 하는데 편지를 간다하게 쓸 수밖에 없다. 많은 시간이 있으면 좋은데 많은 시간이 없다. 편지 받고 바로 써야 하기 때문에 3시간 밖에 없다. 빨리 쓰려면 한계가 있다. 타자기도 아니고 기계가 아니니까. 짧게 쓴다. 내용을 깊이 써야 하기 때 문에 밤새도록 심혈을 기울이는 너와 같이 심혈을 기울였다고 답을 줬어요. 그래서 거기서 간절히 표현하려면 아주 한계가 있다. 거기 편지 쓴 것만 70만 통 인데 내 생 애 가운데 100만 통을 써주지 않았을까? 섭리 40년 동안 이끌 때 많이 써줬지요. 많은 편지 를 써봤기에 압니다. 글을 조리 있게 쓰는 것을 하나님이 배우게 했습니다. 사도바울은 거기 있을 때 간절한, 그런 뜻을 표현하려고 엄청난 깊은 말씀을 했어요. 편지 그 대로 성서가 됐어요. 아마 편지를 교정했으면 그것이 상당히 잘못된 것으로 봅니다. 본인이 옥에 있으면서 고통 받으며 깊은 도의 말씀을 편지로 했는데 그것을 교정하면 교정자체가 잘 못된 것입니다. 역시 선생님 말씀도 교정하면 큰일 납니다. 오늘 말씀 써놓고 다시금 쭉 교정하는데 한자가 잘 못돼서 다르게 돌아갔더라고. 글자 한 개 가 잘못되면 말씀이 다른 데로 가버린다. 끄트리 말씀을 잘못 쓰면 가라는 말씀, 오라고 썼으 면 오라는 말씀. 그만큼 한 장이 크다. 사도바울은 그대로 써놓고 성경이 됐다. 그 사건과 처세를 그와 같은 환경에 있지 않으면 모 른다. 나 같아도 몰라요. 그때는 그 말씀 성령의 감동으로 하나하나 써서 내려갔습니다. 정확 하게 하나님이 주시는 편지들인 것입니다. 본인이 그때는 좋았지만 돌아가서는 다르게 생각했 죠. 그게 잘못된 생각이죠. 이와 같이 사도바울은 디모데에게 간절히 내가 전한다. 하나님 아버지 그리스도 예수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이건 1000년 가도 잘못된 것이 없어요. 내가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조 상 때부터 섬겨오던 하나님께 감사한다. 눈물을 생각하며 너를 보면 기쁘다. 너를 보면 기쁘 다. 이런 입장에서 항상 편지를 했습니다. 나도 그러했습니다. 필요 없는 편지는 할 시간이 없 었습니다. 네 속에 거짓이 없기 때문에 편지한다. 거짓자에게는 편지를 할 수가 없어요. 내 속에 믿음이 있는 것을 내가 확신한다. 너 어머니 따라 믿음이 좋구나. 여러분도 부모님 따라 믿음이 좋은 자가 있어요. 그것을 확신한다. 그러나 내가 너에게 얘기할 것이 있노라. 내가 안수함으로 내 속의 하나님의 은사로 너를 생각나게 하니, 오직 사랑, 능력과 절제하는 마음이다. 바울의 편지는 심정 깊은 내용이 들어있다. 그 환경과 처지에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바울은 디모데를 만들었다. 여러분들은 디모데의 입장에서 듣는 것이다. 선생님은 바깥의 옥에 있다. 서로 못 만나고, 편지만 하고 보고 싶어 간절하다. 너희도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 것이다. 서로 보고 얘기하는 것이 간절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볼 때가 아니다. 그러니 간절한 마음 으로 전 세계의 여러분들에게 말하는 것이다. 내가 늘 긍휼을 베풀어 달라고 기도한다. 불쌍히 여기지 않으면 많은 사람이 절단이 난다. 여 러분들을 보면 돌을 열심히 쌓는데 무너지는 것과 같다. 기대가 무너지고 다시 쌓고, 마음이 무너지면 자연 성전 무너지는 것과 같은 충격이 있다. 그래도 다시 쌓다보면 또 쌓아지겠지 라는 희망으로 다시 말씀으로 세운다. 그래도 또 무너지는 사람들이 많다. 자기들이 안다. 자 기 본래의 마음이 무너진다. 그런 것을 보면 야심작 다시 쌓은 것을 생각한다. 다시 쌓으면 또 쌓아지겠지 하면서. 늘 그것을 생각한다. 너 디모데야, 너는 내게 들은 것을 많은 사람에게 충성으로 행하라. 내가 병사된 것 같이, 너 희도 그리스도의 병사가 되어야 한다. 나는 가난에도, 부에도 각종 처세에도 처할 줄 안다. 그 래서 나는 어디를 가도 잘 견디고, 잘 있다. 그러니 디모데야 너도 배워라. 너도 그렇게 될 것 이다. 하루 이틀에도 안 되고, 남 흉내 내는 것도 안 된다. 그러니 배워라. 내가 가르칠 때 배 우지 언제 배우냐? 디모데를 우측 팔처럼 여기고 가르쳤다. 항상 하나님께 깨끗하게 드리기를 힘써야 한다. 안 그러면 미래에 무슨 희망이 있느냐? 지금 본문 설명 해주는 것이다. 지금 바울이 와서 전해주고 있다. 그렇게 기도했다. 그래야 그 심정을 전하니까. 그들의 말은 악성 종양이 번져나감과 같은데, 진리에 대해서 그들을 잘못됐으니, 그들의 말을 믿지 말아라. 오늘 날도 신앙의 잘못된 자들이 우리를 논하고 악평하니, 그들을 피하라. 디모 데야 너는 거기를 피하라. 안 피하면 같은 자가 된다. 악성 종양이 번져가면 죽는다. 그들의 말을 듣느냐? 그러면 사망으로 영원히 죽는다. 그들은 잘못된 진리에 있다. 그들의 믿음은 무 너졌다. 이미 끝났다. 그 이론을 받아들이지 말아라. 요즘도 잘못된 교리, 잘못된 진리를 계속 믿는 자들이 있으니, 그들의 신앙은 무너졌다. 주께서는 자기 백성을 안다. 주인데, 자기 백성을 모르겠냐? 자기 백성이 아닌 자는 끌고 갈 수가 없다. 날마다 주의 이름을 부르면서 따라야 한다. 이것이 사람 만드는 것이다. 큰 집에는 큰 그릇, 질그릇도 있다. 누구나 자기를 깨끗케 하면 쓰임을 받는다. 잘못된 진리에 서 깨끗케 해야 한다. 자기를 깨끗케 하면 귀히 쓰이는 자가 된다. 악한 시대에도 옥에서도 쓰지 않느냐? 깨끗케 하면 쓰기에 예비함이 되기에 하나님은 쓰신다. 섭리의 모든 디모데들이 되어서 시대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이 말씀을 듣는 모든 자들이 듣 지 않으려면 들을 필요가 없다. 디모데야. 청년의 정욕을 피하라. 정욕은 이성의 정욕, 물질, 명예의 정욕. 이것은 피해야 한 다. 거기서 피해야 될 것이 있고, 싸워야 될 것이 있는데, 이것은 피해야 하는 것이다. 같이 있으면서 어떻게 참고 견디냐? 비가 오면 피해야지. 총탄이 날라오면 피해야지. 맞고 참자 하 는 것은 안 되는 것이다. 젊은 너는 이것이 걸려있다. 하나님, 성령님, 주는 깨끗한 마음으로 섬겨야 믿음도 확실해 진다. 여자는 남자를, 남자는 여자를 유인한다. 그러다보면 각종 어려 움에 처하게 된다. 이것은 확실하다. 항상 배우고 이것을 피해야 갈 수가 있다. 이 뒤로는 바울이 여러 가지 말씀을 했다. 말 하는 것 조심하라. 은혜로운 말을 하고, 신앙의 무장을 해야 한다. 바울이 어디서 배운 것이 아니고, 자기 삶을 그대로 가르쳐주었다. 나와 같 이 하자고 하며 칭찬도 하면서 이끌어 갔다. 벌써 4장까지 했다. 그러니 계속 성경을 읽으란 것이다. 선생이 2000독 했으면, 200독은 해야 할 것 아녀. 자기 선생이 돌을 수천 개를 쌓았으면, 수백 개라도 쌓아야지 조금 따라가는 것 이다. 선생이 60년간 기도 조건 쌓았으면 어느 정도 기도를 해야 선생 가는 나라에 같이 가는 것이다. 말씀 들을 때는 신이다 하면서 끝나면 다르게 생각하고. 성령님이 사람은 조석으로 변한다고 했다. 이 노래가 있잖아. 이런 노래를 들으면 야심작이 무너지는 것과 같다. 무너질 때는 내가 잘못해서 쌓았다고 했 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부흥 집회에 많이 쫓아다녔다. 16,17살 이럴 때, 기도원도 가보고. 그 때 는 차가 없어서 웬만하면 12키로, 16키로, 20키로 왕복하면서 듣고 왔다. 그 때 위대한 부흥 강사들의 사상을 많이 받았다. 요즘 부흥집회 기성에서 잘 안한다. 조은 목사는 가끔 성령집 회 한다. 선생은 매일 한다. 말씀으로 한다. 다양한 성격, 다양한 언어, 말씀 능숙. 부흥 집회 듣는 것으로 듣는 것이다. 가장 위대한 것은 자기 자신 만드는 것이다. 안 만들어 놨으면 세상을 다 만들어 놨어도 쓸 수가 없다. 디모데후서 보면 개인을 만드는데 집중적인 말씀을 만들어주셨다. 개인 만드는데 아주 좋은 말씀이다. 물론 성경은 전체가 사람 만드는 말씀이다. 특히 롬 8:28~30 보면 하나님이 미리 정하고, 아들의 형상과 생각을 본받게 한다. 그러므로 이들을 맏아들처럼 만들어서 신앙의 장 자 역할을 하게 한다. 의롭게 하고 영화롭게 하여 쓴다. 중심인물 만드는 거대한 말씀이다. 이 것은 자기 만드는데 이렇게 하신다는 말씀이다. 일반적인 사람, 개인 만드는 말씀이기도 하다. 두 군데 말씀이다.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온전하게, 완벽하게 만들어 놨다. 너무 엄청나게 만들어 놨다. 여기에 사람을 창조해 놨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만들어 놨다. 하나님의 대상이 되도록. 온전 하게 만든 천지만물이고, 사람도 온전하게 만들었는데, 왜 살면서 어렵지요? 완전하게 만들었 으나, 마음이 완전하지 못한데, 온전하게 만들도록 배워야 되는데, 모르니 제대로 못 만든다. 차를 완전하게 만들 때, 완전하게 안 만들면 출고가 안 된다. 그런데 사람이 차 가지고 사고 나고, 죽는다. 왜? 차는 완전한데, 사람이 차만큼 완전하게 안 만들어져서 그러하다. 기술, 지 식, 작동법, 운전법이 완전치 못해서 사고 나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완전하게 만들어놨는데, 인생이 힘들고 문제가 생기는 것은 자기를 완전하게 못 만들어서 그러하다. 지구도, 우주도 공전과 자전을 한다. 이와 같이 변함 없이, 시침, 분침을 맞추며 살아야 하는데 그렇게 못한다. 지금은 집도 멋있게 짓고, 돈도 벌고 사는 시대, 최대 멋있게 만들고 사는 시대이다. 그런데 못 살겠다고 살다가 이사 간다. 그만큼 집, 환경 만들 듯이, 좋은 차를 타는 만큼 자기를 못 만드니 안 맞는 것이다. 어디를 가도 안 맞다. 수준대로 사는 것이다. 그것은 틀림없다. 하나 님이 말씀하신다. 그렇지 않느냐? 만든 대로 영계도 그 세계로 가고, 육계도 자기 만든 대로 사는 것이다. 어렸을 때는 흙 밭에서 논다. 어른들을 그렇게 안한다. 수준대로 사는 것이다. 과일나무는 접붙인 대로 열린다. 고엽나무에서 감을 열 수 없다. 만든 대로 지금 생활하고 살 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좋은 환경에도 못 살겠다고 다른 데로 간다. 그런 사람 많다. 자기가 만들어 놓고 만족하다고 했다. 그런데 얼마 안돼서 이리로, 저리로 간다. 한 60년 동안 겪어봤다. 그 만큼 자기를 만들어야 접목해서 산다. 하나님과 영원히 살겠다 마음만 먹지 말고, 그와 같이 만들어야 갈 수 있다. 만들지 않고서는 갈 수가 없다. 자기를 하나님, 성령이 원하는 대로, 감동대로 만들어라. 그러면 충분히 해줄 수 있다.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만들었으니, 배워야 한다. 어떤 의미로, 태양, 달, 이렇게 저렇게 만들었 는지. 그것을 안 배웠을 때는 왜 이 골짜기를 이렇게 좁게 만들었냐고 했었다. 몰랐으니까. 알고 보 니 여기를 좁게 만들어야 했다. 넓으면 이 자연 성전을 만들 수가 없다. 넓으면 50년을 해도 못 만든다. 하나님께 배우고서는 감사하다하고 귀히 쓰게 되었다. 이러므로 하나님이 만든 것 을 배워야 한다.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하나님도 우리를 만들어서 써야 하니까, 하나님도 같이 만드신다. 나도 쓰니까 여러분도 만들 어야 한다. 그래서 여러분 의향도 듣고 여러분들을 만든다. 하나님이 사명자가 돼서, 머리가 있으니 지체들은 배워라. 머리가 지체에게 가르치는 것은 한 단계 높은 것이다. 안 만들고 세상에 쓰여지는 것이 없다. 집을 안 만들었는데 어떻게 집에서 살 수 있냐? 여러 분도 안 만들고는 쓰일 수가 없다. 이와 같이 자기도 만들지 않으면 쓸 수가 없다. 지난주 말씀 듣고 모두가 그랬다고 여러분들 소식에 떴어요. 말씀을 들어보니 정말 만들어야 겠다~ 하는데 오늘 2탄 말씀하는 거예요. 하 나님 하고야 말겠다 하고 말씀하십니다. 왜? 같이 살고 싶어서. 만드는 재미, 그거 너무너무 큰 것입니다. 왜? 필요가 없는 것은 절대 만들지 안 해요. 그러니 너무너무 필요하니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도 여러분들 만들 때 그렇게 재밌고 좋고 나 여시도 만들 때 좋다는 거여. 근데 문제는 만들 때 낙심이 해진다. 왜? 물건 만들 때는 자기가 기술이 없어 다시 만들기도 합니다. 시행착오로. 근데 사람은 잘 만들어놨는데 말을 안 들어. 말씀을 줘서 하는데 못해. 기대가 어긋나니 만드는 사람이 힘이 빠져요. 그것이 문제가 크죠. 그래도 역시 나는 낙심치 않고 끝까지 했다. 나 만들려고 선생님 기대 어긋났다 하고 화내면 어떻게 하지? 계속 말씀 줄 테니까. 그러니까 기대 어긋난다 생각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고 해요. 그 대신 하기는 하는 거예요. 중고등부 대 학부 청년부 유초등부들 끝까지 하기는 하는 것입니다. 그럼 나는 계속 끝까지 전해주겠어요. 사실상 이것이 하나님도 만드는 역사입니다. 지구촌 천지만물 만드는 역사. 하나님이재미가 없어서 만들지 안했을 거예요. 목적이 없었으면 만들지 안했을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이 여러분 만들려고 할 때 엄청난 목적이 있었으니 그것이 천지창조 만물을 만 드는 거였어요. 그동안 만든 것을 쓴 거예요. 쓰임을 받은 여러분께 특별히 말씀해주는 거예 요. 오죽해야 만들면서 막 썼을까. 여러분들 만들면서 하나님이 썼어요. 전도도 하고 가르치기 도 하고 귀하게 그동안 썼어요. 믿습니까? 바울에게 디모데에게 칭찬한 것처럼 너는 잘한다 하듯이 여러분들 잘 쓰여 졌어. 많이 쓰여 지고. 그러니까 더 귀하게 더 차원높이 쓰여 지라고 하나님도 성령도 말씀하는 거예요. 황금천국도 안 만들면 없어요. 영계를 가보면 계속 만들어져요. 왜 이렇게 만드냐 하니까 자 꾸 세상에서 만드니까 만드는 거예요. 자꾸 아기를 낳으니까 집을 짓는 거예요. 건축가 아파 트들도 사람들이 계속 살러 온다는 거예요. 이와 같이 천국도 계속 더 이상적으로 만드는 거 예요. 땅에서 하나님 믿는 사람이 많아지고 더 이상적으로 믿으니 더 이상적으로 만드는 거예 요. 그 말씀대로 위대한 말씀을 실천하면 위대한 세계의 장소를 만드는 것입니다. 천국도 계속 만 들어가요. 황금천국 최대의 최고의 세계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고 구약서부터 신약시대 이 시대까지 외치면서 순종하며 사는 자들이 가는 황금의 천국 그 세계 또 계속 만들어서 이미 역사가 펼쳐가고 있습니다. 만드는 대로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학교에서 공부하죠? 대학가면 전문과목가죠. 만드는 대로 대게 간다고. 전문과목을 잘 선택하고 이제 가야죠. 만드는 대로 가는 거예요. 기독교를 배우면 기독교에 쓰임을 받을 것이고 천주교에서 교리 배우면 천주교로 쓰임을 받습 니다. 각종 종교 회교를 배우면 회교인이 되는 거예요. 유대종교를 배우면 율법자가 되는 것 입니다. 혹은 하나님을 중심하지 않고 절대시 않는 우상종교에 접해서 배우면 그들도 그 세계 로 쓰임을 받고 살게 됩니다. 거기에 배우면 거기에 쓰여 지게 되니 잘 배우라. 뭘 배우고 있느냐? 어떻게 뭘 만들고 있느 냐? 구시대를 배우고 만들면 구시대로 쓰여 진다. 그것이 하나님의 법칙이다. 세상의 법칙이 에요. 자기 기술 배우는 대로 쓰여 지죠. 말씀을 들으면 참 희망이고 좋아요. 만들어야 되겠다~ 근데 만들어보니까 만들기는 진짜 어려 워요. 그러나 제일 어려운 게 뭔고 하니 나무 갖다 심어서 조경도 되고 집도 될 수 있는데 집 도 1년이면 2년이면 짓고 빌딩도 된다. 그러나 사람의 성격은 10년 20년 30년 40년 60년 만 들어도 잘 안 만들어 지는 사람이 많아요. 그러므로 하나님 성령도 말씀하시길 사람 성격이 만들기 어려운 것이다. 최고 어려운 것이 생 각, 마음 만들기가 힘들다. 그러므로 여기에 대해서 자기가 적극적으로 전문적으로 결심하고 행해야 된다. 그렇게 말씀했어요. 성령과 같이 만들고 하나님과 같이 만들고. 성격도 성품도 타고 난다고 하는데 타고나는 것 같아요. 돌 감람나무가 타고났지. 본래부터 타고났지. 강에 있는 돌들도 타고나요. 수석들도 타고나요. 거의 타고나요. 각이 진 나무는 수 십 년 수만 년 수마 되도 각 지게 수마됩니다. 나무도 본래부터 참나무 활엽수 침엽수 소나무 타고납니다. 소도 말도 동물들도 타고납니다. 말로 타고나고 개로 타고나고 그러므로 성격도 타고 난다. 부모의 유전성도 있고 자기의 본래 유전성도 있다. 유전자의 유전성도 있어요. 타고나니 체질화 돼서 고치기가 어렵다. 이것을 고 치라. 만들어라. 돌 감람나무 참 감람나무 접붙이면 참 포도나무 참 돌나무 접붙이면 되는 것 이다! 잘라버리고 접붙여라! 하나님의 접! 성령의 접! 그리스도의 접을 붙여라! 겪어보니까 무엇을 만드는데 있어서 하나님의 계획한 것을 만드는데 있어 1차 기도했을 때는 이렇게 만들겠다는 구상이 왔어요. 금주의 만들라 했는데 무얼 만들어야 되지 않겠어요? 그러 다가 결심하고 계획해 놓고 했는데 그다음에 가서 이거 한번 만들면 경험적으로 볼 때 다시금 다르게 만들기가 힘들어. 그러므로 아예 만드는데 후회 없이 만들어야 돼요. 당세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를 생각해야해. 그러다가 또 생각했어. 하나님 구상을 1차로 받았는데 좋다고 생각했는데 만약에 가다가 ‘어, 나 왜 이렇게 만들었지?’ 생각하지 않겠냐고, 1차원으로 받은 구상받고 2차로 기도 했는데 환 경에 실제 처해보니까 ‘어, 이렇게 하면 안 되겠다’ 하고 2차에 성령과 함께 의논했을 때 또 다른 구상이 왔어요. 밤새도록 기도했더니 차원이 더 높아졌어요. 1번 기도했을 때는 첫 번째 계단, 2번째 기도했을 때 2번째 계단이다. 이게 맞구나 하고 기도했어요. 이걸 통해 말하고 싶은 것은 1차원 기도가 다르고 2차원 기도 가 다르다. 내일부터 2차원 기도에 들어갑니다. 1차원 기도 다르고 2차기도 때 만드는 것이 다르다. 1차원 기도했을 때 받은 거 보다 더 이상적인 것을 받을 것이다. 여러분도 이때 모든 사람이 기도할 때 같이 기도하자. 그래야 기도의 힘이 같이 팍팍팍 온다. 하나님도 한꺼번에 같이 할 때 하나님도 거기 힘쓴다. 1사람이 기도하지 말고 2사람이 기도하 라. 그러면 더 역사하심이 크다. 이것은 2겹줄은 강하다. 나와 여러분들. 지도자와 여러분들 같이 기도하는 것이다. 무엇을 기도해야 하는가 2차에는? 2차에는 자기 마음, 생각,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 절대시하 고 믿음 확실히 하고 이런 것들이 이 마지막 때 말씀에 나올 거예요. 반드시 2차원적인 기도 를 하고 구상 받고 만드는 구상 받고 여러분들을 만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면 더 좋게 하는 것을 구상을 주시고 성령이 더 좋아서 역사를 하십니다. 요즘은 기도하는 기간이니 기도하면서 자기를 자꾸 만들어야 되요. 그냥 만들면 아무래도 안 됩니다. 기도하면서 왜 해야 하는고 하니 하나님이 성령이 역사하기 때문에 그 방법대로 만들 어지기 때문에 기도하면서 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 해서 같이 만들 때 하나님이 귀하게 쓸 수 있다. 그러나 구상을 받아도 만들 때 보니까 쉽지 않다. 월명동도 구상 받아도 20년을 노련하게 만들기 시작했다. 실천했다. 원 청 크니까. 광범위하니까. 그러나 여러분들은 원청 작으니까 쉽습니다. 만들어놓고 써먹을 때 는 아주 쉽죠. 그러니 그것을 희망으로 생각해야 돼요. 자기 만들 때도 하나님 성령님이 꼭 함께 행해준다. 주도 말씀주고 같이 합니다. 예수님이, 바 울이 만들라 하고 혼자 뒀어요? 옥에 있어도 같이 있다고 생각하라~ 했어요. 그러니 만들기가 쉽다. 같이 하니 때문에. 만들 때는 의지를 가지고 꼭 해야 돼요. 의지가 없으면 안 만들어져요. 자기 만들고 환경 만 들고 집 만드는 것도 좋지만 가장 좋은 것은 자기 영혼을 만들고 영원히 하나님 나라를 상속 하도록, 영을 위해서 기도하고 혼을 위해서 기도하고. 자기를 만들어야 옆에 사람도 만들어 집니다. 바울이 만들어 놓고 디모데에게 강력하게 말씀 한 거예요. 예수님도 쓰기 합당한 메시아로 만들어 놓고 너희도 만들어라 좋다~ 만들어라! 먹 어 보니까 좋다 너희도 사먹으라! 의심 없이 하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만들 때는 기쁨만 있는 것이 아니라 부딪히는 것들도 있다. 지도자와 부딪히고 형제와 부딪히 고 세상과 부딪히고 가정 환란, 민족에도 부딪히고 골병이 들 정도로 부딪혀도 그래도 만들어 야 한다. 예수님 십자가에 달려서도 역시 하나님 사람들을 위해 만드는 역사였어요. 만들어 놓기만 하 면 귀히 쓰니 꼭 만들어야 된다. 만들기를 하나님 성령님이 기다리고 주도 기다립니다. 또 주도 만들고, 또 구원받는 자도 만들고 다 만들어야 돼요. 공장에서 막 전화를 해대낍니다. 지금 만들고 있냐고? 만들고 있다고. 빨리 만들어라고. 거기 부속품이 와야 빨리 완성하고 만 든다고. 하나님이 이와같이 재촉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하나의 부속품과 같다. 그러므로 빨리 만들어야 한다. 차 만들면, 차 만들어 타고 다니면 그렇게 하루에 수천 리를 가죠? 근데 자기가 걸어가면 100밖에 못갑니다. 더 이상은 발병 나서 못 간다. 그래서 만드는 것이다. 거대한 것을 만드는 것이다. 만들면 날라 다닌다. 육계도 영계도 날라 다닌다. 너도나 도 만드는 것이다 만드는 대로 귀하게 쓰여 지니까. 깨끗하게 만들어라. 깨끗하게 하나님이 씁니다. 더럽게 만들면 더러운데 쓰신다. 걸레를 만들 어 놓으면 걸레로 쓰죠. 귀한 것 보물덩어리 만들어 놓으면 보물 덩어리로 쓰죠. 이렇게 생각 하면서 귀히 만들어라. 차원대로 만들기 때문에 쉽다. 자기가 충분히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중고등부가 어려운 것을 못 만들죠. 어렵게요. 중고등부는 중고등부 만큼만 만들면 돼. 그것을 부모들이 크게 기대했는데~ 그러면 만들기 힘들죠. 자료가 없는데 어떻게 합니까. 중고등부 자료 밖에 없는데. 그렇기 때문에 자기대로만 만들면 돼요. 대학생들이 어른같이 못 만들어요. 그 단계에. 어른들은 어른들 만큼. 지도자는 지도자 만큼만들어야 따르는 자들이 만들 수 있 다. 이렇게 하기 때문에그 렇게 부담이 없을 것입니다. 만드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절대 믿음. 주를 믿고 절대 따르기. 2. 절대 하나님 말씀 믿고 성령 안에서 따르기. 대강 큰 거만 줬어요. 3. 시험핍박 절대 참고 이기고 이기라! 지면 사탄의 것이 된다! 지면 흑암의 것이 되고 많은 손해 간다. 주고자 하는 축복을 못 받는다. 4. 절대 사랑이다. 하나님과 형제사랑,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진실한 사랑, 행하는 사랑 5. 모든 선지선열 뭇사람들도 많은 하나님 역사 피는 사람들도 여러 모든 칭찬만 한 것이 아 니라 칭찬할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악평하고 불신하고 반대하고 시기도 하고 질투도하고 그런 것도 많이 만나게 돼요. 여러분들 큰 산을 가다보면 호랑이도 만나고 호랑이 없는 날에는 안 통하겠지만 곰도 만나고 그리고 야수들도 만나고 별의별 짐승을 다 만나게 돼요. 놀랄 수밖에 없죠. 잡혀 먹을까봐 두 렵기도 하고. 다윗처럼 나처럼 하나님 부르면서 해나가면 돼요. 이런 여러 가지 환경 속에서 절대 믿고 행해가야 돼요. 절대 믿음 흔들리지 말고. 주저앉았을 때 오늘 말씀 듣고 절대 주저앉으면 안 돼. 너 주도 안다. 걱정하지 마라! 6. 이 시대 자기 불렀다는 것을 하나님도 부르고 성령도 주와 의논해서 불렀다는 것을 절대 믿을 것! 행하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7. 지체 같은 우리들이 몸이니 반드시 머리와 일체돼서 행할 것! 그래야 머리의 수준을 가지 고 따른다. 머리가준 것을 지체가 행해야 같은 몸이라고 인정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머리 는 같은 몸이라고 인정 할 수 없다. 이것을 만들 것. 기타 자잘한 것은 이미 앞에도 했지만, 정욕을 피하고 세상의 어떠한 무례한 것을 피하라. 내 것도 아닌데. 그리고 물질 명예 어떤 권력도 욕심 부리지 말고 행하라. 알아서 하나님님께 열 심히 하고 충성한 것은 주신다. 나의 60년 동안의 경험이다. 하나님이 알아서 주신다. 나를 사람 만들고 하나님 것으로 만들면 알아서 딱딱 주어요. 마음 성격 생각 자기중심 벗어나 성령의 생각 중심할 것~ 이런 것들 자기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대는 만들기 시대입니다. 코로나시대보다 만들기 시대에요. 지금 자기를 만들었으면 하나님 말씀으로 만들었으면 조심하고. 똘똘 뭉쳐서 행하면 엄청난 태풍이 불어도 지지진이 나도 미 리 알고 피하면 덜합니다. 조심하는 것이 피하는 것이고 또 이건 전염되기 때문에 혼자만 잘 해도 안 돼요. 전부 잘 해야 된다. 이런 것들이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으로 한결 같이 해버리 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보세요. 너무 무서워하면서 두려움으로 서로 그렇게 자주 모이던 것을 완전히 인정사정없 이 딱 끊었어요. 그러니까 그만큼 괜찮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명만 그런 일이 있었고 그 것도 전염이 되기 때문에 그 많은 중에서 전염되기 때문에 그것도 그렇게 된 것이지. 자 이 시대는 복음의 시대다. 하나님 절대적인 복음의 시대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코로나 일 어나기 전까지만 해도 치명적인 일이 일어나기 전까지만 해도 복음을 여러분이 찾아왔어. 지 금은 시대에 따라 복음이 여러분들 집에까지 찾아가서 외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앞에 선생 님이 외치고 있죠? 생활가운데 찾아갔습니다. 복음이 뭡니까? 하나님입니다. 말씀이 하나님이 니까 집에까지 찾아와서 선생님 육을 쓰고 말씀을 전해주는 거예요. 그러므로 복음이 찾아가니까 여러분들을 찾아가게 됐어요. 만들 수 있는 여유가 있습니다. 교 회 오는 시간 새벽도 없지 수요도 없지 주일도 없지 하니까 집에서 다 들으니까. 얼마나 많은 시간이 있습니까. 요즘은 어마어마한 시간이 있습니다. 그런 시간에 부지런히 만들어라. 여러분들 없는 동안 나도 만들고 있어요. 환경도 만들고. 왜? 복음이 찾아가니까. 시간이 나 요. 여러분들이 찾아오니까 시간이 없는 거예요 자리도 없고. 그러므로 중요한 때라고 하나님 말씀을 전하라 했습니다. 이러므로 복음의 확장이 더 빨리 되는 것입니다. 교회1개 갖고 있으면 부흥이 조금밖에 안 되 는데 교회가 엄청나게 있으니까 부흥이 되는 것이다. 찾아가니까. 하나님이 복음으로 찾아간 다. 생활 속에 복음이 찾아가는 때 됐다. 어느 때까지 되는지 몰라도.. 여러분들 바로 끝나면 안 되는데. 오래 해야 되는데... 코로나 끝나도 할 수 없나? 생각해 볼 게요. 기성에서는 이거 해보니까 좋으니까 수요일도 코로나 끝나도 해보면 어떻겠냐 소식이 들려온 데요. 만드는 대로 해당되는 일들입니다. 말씀이 다 끝났네요. 없네요. 없으면 끝나는 거예요. 기도에 대해서 광고시간에 안하고 중요한 것이니까 지금해주겠어요. 오늘 끝났는데 내일부터 또 해야 돼요. <기도제목> 자기 만들기 기도를 꼭 해야 돼요. 자기 안 만들고 남 만들자 소리하면 안돼요. 자기 정화시 키는 일부터 먼저 하자. 깨끗이 하는 일부터 하자. 물 더러우면 사람도 없어집니다. 깨끗해야 돼. 자기 신앙 굳건히! 할 일 기도 계속 하기! 섭리사 모든 문제를 위해서도 기도, 나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기도, 지도자 위해서 적극적으로 기도. 지도자에 대한 것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 압니까? 기도하면 하나님이 알아서 해줘요. 지구촌의 고통 받는 자들을 위해서 긍휼을 베풀어 달라고. 내가 잘못했으니, 용서해달라고 긍휼을 베풀어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기도> 속편 말씀 했는데, 더욱 알고 깨닫게 되었다. 자기를 만들면 그리도 편하고 쉽다. 만들어서 하니까 중장비 사용하니까 쉽더라. 자기도 중장 비같이 의롭게 만들고, 깨끗하게 만들면 위력 있는 자가 된다. 의인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많다고 했으니, 만드는 것이 그리 크다. 자기 만들면 불가능한 것도 된다. 안 만들었으니까 줘 봤자 사탄에게 뺏기니까 안 준다. 만들면 주면 누리니까 준다. 그래서 만드는 것에 대한 설교를 무한히 주신다. 새신대 새로운 말씀을 주심으로 하나님 사랑하는 자로, 천지만물 만든 목적의 사람으로 만들 어라. 절대 하나님 사랑하며, 천지만물을 사랑으로 대하라. 사랑으로 만들었으니, 사랑으로 대 해야 한다. 어제 1차 꿈을 꿨을 때, 깨달을 수가 없었다. 어느 한 곳을 갔는데, 밭가에 돌이 있어서 빛나 는 예쁜 돌 몇 개를 주웠는데, 주인이 와서 보고 내가 주워놓은 돌 어디있지? 하고 내가 가진 돌은 달라고 안했다. 내가 돈 줄테니, 자기 돌을 달라고 해서 돌을 받아왔다. 이 꿈을 두고 기도하니, 돌은 생명이 아닌가 생각했는데, 다시 기도하는데, 주인의 집에 가서 감을 따먹었는데, 주인이 싫어했다. 저분이 누구인지 사람들이 말하니, 그 남자가 놀랬다. 이 꿈을 두고 기도하니, 은은하게 깨달아져 오는 것이, 어제 니가 한 일이다 하셨다. 돌 세 개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다. 1차기도 했을 때는 못 깨달았는데, 2차 기도하니 깨닫게 되었다. 그러니 너희도 2차 기도하라 했다. 홍시 받은 것은 무엇이냐 하니 니가 아침에 받은 말씀이다. 푹 익은 홍시같이 푹 익은 70편의 잠언을 받아썼다. 지혜에 대한 말씀이다. 지혜 없으면 다투고 싸우니 지혜가 있어야 한다. 계속 만들어 가게 축복해주시옵소서. 만드는 데 큰 은혜로 말씀을 주었으니, 만들어서 하나님과 함께 살게 해주시옵소서. 황금천국이 누구 것인지 까지 말했으니, 못 간다면 너무 후회가 된다. 그동안 말했으니, 너희는 충분히 할 수 있다. 자기가 아니 꼭 자기를 만들어라. 모든 민족의 어려움에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 들이 깨닫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 이탈리아, 유럽, 아시아 나라들이 이것을 깨닫고 더 하 나님을 섬기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