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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3.25 (수)

수요예배

선포일
2020.03.25 (수)
성경 본문
디모데후서 2장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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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5일 수요예배> 주제 :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대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라 본문 : 디모데후서 2장 21-26절, 로마서 8장 28-30절 <전초> 자신을 더욱 빛나고 가치 있는 작품으로 만들라. 우리의 삶의 기둥이 되고 중심이 되는 귀한 말씀을 주셨 습니다. 과거에도 자기를 만들어 왔지만 하나님은 계속 차원 높여 섭리역사를 해가시니 매일 깨끗하게 그 동안 못 만든 것을 만들어라 하는 때입니다. 회사에서도 어떤 사회에서도 각종 쓰임을 받는 자들도 만들어 서 쓰이죠. 인간으로서는 더 이상 할 수 없게 완벽하게 최대로 더 할 수 없는 만큼 하게 해달라는 간구는 그의 사명과 사랑을 확신하게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가장 큰 것은 자기 자신을 위대하게 만들기라고 하셨 습니다. 무엇으로 어떻게 만드느냐, 어떤 재료로 만드느냐에 따라 다르다 하셨는데요, 신의 걸작으로 자기 자신을 만들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자료, 비법을 전수받는 말씀시간입니다. <R> 다시 또 기다리던 수요일 하나님의 말씀 듣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주일말씀 이후 계속 자기를 만들어야 한다. 자기를 멋지게 아름답게 뜻 있고 그리고 유능하게 하나님에 쓰여지게 만들고 하나님의 나라에 속해 서 같이 살게 만들자. 지난 주에 본문말씀에 시작됐습니다. 말씀을 들을 준비가 다 됐어요? 나는 전할 준 비가 다 됐습니다. 온 지구상에 있는 여러분들 말씀으로 서로 마음이 하나되고 하나님과 하나, 나와 하나, 서로 형제들과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자꾸 되도록 만드는 거예요. 하나 되지 않을 때는 제물을 받지 않으 신다 했죠. 예배가 제물이죠. 하나되려면 자꾸 만들어야 된다 했어요. 말씀 부지런히 또박또박 전해주겠으나 귀를 기울여 잘 듣기 바랍니다. 디모데후서 2장 21-26절 말씀은 이 미 많이 읽어봤죠? 본문을 충분히 읽어보라 했어요. 말씀을 한 두 번 읽어 본 것이 아니라 수 백번 후에 는 수천번을 읽어봤습니다. 본문에 적힌 말씀을 가지고는 잘 이해가 안 되고 풀어줘야 이해가 됩니다. 나 와 같이 굳건히 믿으려면 말씀을 먼저 많이 읽어봐야 합니다. 이 말씀은 단순히 여기 있는 말씀만 가지고 한 말씀이 아니고 앞에 있는 말씀에 이어 하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사도바울이 했는데 1장에서 했는데 어디서 했느냐? 사슬에 차있습니다. 사슬이 뭔가 하니 감옥에 있을 때에요. 나는 이미 사슬에 찼을 때도 부끄럼이 없다. 옥에 있는 사슬을 쳤다. 나는 옥에 사슬을 차고도 부끄럽지 않게 생각했다. 이 복음에 살 면 부끄럽다는 소리를 안하죠. 못하죠.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대로 나 바울은 디모데에게 편지 하노니, 편지는 언제 많이 했는가 하니 옥에 있을 때 많이 했습니다. 선생님도 편지를 옥에 있을 때 70만 장 썼어요. 간단한 말씀 속에 깊은 것이 들어 있는데 길게 쓸 수가 없어. 그러니까 엄청나게 빨리 쓰 는데 빨리 쓰려면 한계가 있어. 짧게 쓰고 내용을 깊이 써야되기 때문에 밤새 신경을 기울여서 쓴다 했어 요. 거기서 간절히 표현하려면 아주 한정 되어 있어요. 편지를 70만 통 있는데 내 생애 한 100만 통은 쓰 지 않았을까? 40년 간 섭리 역사 이끌면서 그만큼은 쓰지 않았겠습니까? 뜻을 표현하려고 엄청난 깊은 말 씀이었어요. 편지를 교정했으면 상당히 잘못된 것으로 봅니다. 편지 자체가 성경이 됐어요. 역시 선생님 말씀도 교정을 못합니다. 교정하면 큰일 납니다. 오늘 말씀 써놓고 한 자 잘못 됐는데 방향이 틀어지더라 고. 한 자 잘못되면 방향이 달라져요. 그 처지와 입장과 처세는 처해보지 않고서는 모르니까. 알 수가 없 어요. 왜? 그때는 그 말씀이 성령의 감동으로 써서 내려갔습니다. 나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편지를 주는 것 입니다. 간절히 내가 너희에게 전한다. 잘못된 거 없잖아요.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빈다. 이것은 천년이 가도 잘못된 것이 없어요. 너 눈물을 생각해 너를 보면 기쁘다. 이런 입장에서 늘 편지를 했습니다. 나도 그랬습니다. 필요 없는 편지는 할 시간이 없었어요. 이런 네 속에 거짓이 없기 때문에 믿 음이 있기 때문에 편지한다. 이 믿음이 있는 것을 이제 확실 한다. 네 어머니 따라 믿음이 좋구나. 그것을 확신한다. 그러나 내가 네게 얘기할 것이 있다. 들어라. 그러므로 안수하므로 내 하나님의 은사를 너를 생 각나게 하노니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라. 바울의 편지는 깊은 내용이, 심정 깊은 내용이 들어있어요. 그런 상황에 처해있기 때문에. 이렇게 디모데를 만들었어요. 이 간절한 세계입니다. 마치 바깥 의 옥에 있습니다. 서로 못 만나고 편지는 하고 코로나로 인해서 못 만나고 하니까 보고 싶어 간절하다. 너희도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 것이다. 서로 같이 생활하는 것이 간절할 것이다. 그러니 지금은 그럴 때 가 아니다. 이런 마음으로 말씀 전하는 거예요. 너에게 늘 긍휼을 베풀라고 하나님께 기도한다. 불쌍함을 베풀지 않으면 많은 사람이 절단이 나기 때문이다. 나 역시도 긍휼을 베푸는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한 다. 기대가 무너지면 다시 쌓고. 마음이 무너질 때 하나님의 성전 돌 쌓을 때 무너진 것 같이 충격이 커 요. 그러다가도 쌓다보면 잘 쌓아지겠지. 말씀으로 다시 또 합니다. 말씀 전해서 이미 다시 세운 자들이 또 무너날 때는, 무너날 때 많죠? 보면 오래된 자도 큰 자들도 작은 자들도 말씀 들을 때는 딱 서요. 그러 다 또 무너나요. 나는 뭘 생각하는가 하니 야심작 쌓을 때를 생각해요. 6번째는 쌓아지니까. 늘 그것을 생 각해요. 너는 디모데야 나에게 들은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충성으로 행하라. 그래야 한다. 내가 병사가 된 것처럼 너희도 병사가 되어야 한다. 그만큼 배우고 알았다는 거예요. 왜? 나는 배웠노라. 디모데야 너도 배워라. 이거 하루 이틀 아니고 남 흉내도 못 낸다. 그러므로 배워라. 내가 세상을 떠날 날도 부인 할 수 없지 않느냐. 배우고 해야지. 나 없을 때는 누가 널 가르치느냐. 안 들을 수 없어, 디모데가. 디모데를 우 측 팔로 여기고 가르쳤습니다. 하나님께 깨끗하게 드리기를 소원해야 한다. 지금 본문 설명해주고 있어요. 본문이 나에게 말한 것을 그대로 전해주는 거예요. 그들의 말은 악성종양이 번져나감과 같은데. 진리에 대 해서는 그들이 잘못됐다. 그들의 말을 절대 믿지 마라. 신앙의 잘못된 자들이 우리를 논하고 악평하는데 그들을 믿지 마라. 그들을 피하라. 디모데야 너는 피하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도 그런 자가 된다. 악성종양 이 번져 가면 살 수가 없다. 그들은 잘못된 진리에 있다. 잘못된 진리에 있어. 그들의 믿음은 무너졌다, 이 미 끝났다. 그 이론을 받아들이지 말아라. 요즘도 보면 잘못된 진리에 빠져서 계속 믿고 있어. 그들은 이 미 신앙이 무너졌다. 주께서는 자기 백성을 안다. 자기 백성 모르겠냐. 주인데 자기 백성을 모르겠냐. 자기 백성 끌고가듯 자기 백성 아닌 자를 끌고 갈 수가 없다. 항상 주의 이름을 부르면서 불의를 이겨나가야 한 다. 큰 집에는 큰 그릇도 있고 은그릇도 있고 나무 그릇도 있고 질그릇도 있다. 누구든지 이런 곳에서 자 기를 깨끗이 하면 귀히 쓰임 받는다. 그러므로 자기를 깨끗케 하면 귀하게 쓰인다. 그리고 시대의 이 악한 시대에 나름대로 쓰지 않느냐. 하고서 바울은 진실로 말했어요. 모든 일을 깨끗케하면 쓰기에 합당한 예비 하는 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기다리고 쓰고자 하신다. 섭리의 모든 디모데들이 되어서 시대의 말씀을 들 어야 됩니다. 이 말씀을 듣는 모든 자들은 듣지 않으려면 들을 필요가 없죠. 디모데야 너에게 한 가지를 말하는데 청년의 정욕이 있어. 이 정욕을 피해야 한다. 이성의 정욕, 물질의 정욕, 명예의 정욕 그것을 피 해야 한다. 싸워야 할 것이 있는데 피해야 할 것이 있다. 이건 피해야 한다. 이와 같이 총탄이 날아오면 피해야지. 이걸 맞고 버티자 하면 되겠느냐. 주는 깨끗한 마음으로 섬기고 사랑해야 믿음도 확실해지고 사 랑도 화평도 확실해지느니라. 어리석은 자는 여자를 유인 하는 자들이 있다. 여자는 남자를 유인한다. 그 러다보면 여러 가지 이성의 욕심도 각종 어려움에 처하게 되느니라. 이것은 확실하다. 모두 섭리의 사람으 로 들으며 듣습니다. 항상 배우고 끝내 끝까지 끝내 지식이 이런데 파묻혀 있으면 갈 수가 없다. 이런 말 씀을 하며 쭉 말씀해줬어요. 이게 디모데에게 힘나게 한 말씀이에요. 진실로 한 말씀이에요. 이 뒤로도 여 러 가지 말씀을 했어요. 말을 조심하고 듣는 자로 하여금 은혜를 끼쳐라. 이러면서 칭찬도 하고 염려도 하 고 나와 같이 이렇게 하자 권유도 하고 하면서 4장까지 끝났어요. 벌써 4장까지 설명했어요. 그래서 본문 을 자꾸 읽으라는 거예요. 자기 선생이 2천독 읽었으면 자기는 200독은 읽어야 하지 않겠어요? 200독 했 으면 그래도 10분의 1이라도 하는 거예요. 자기 선생이 60년 이상 기도 했으니 자기도 기도기간 정해놓고 해야 하지 않겠어요? 말씀들을 때는 사명자로 보고 끝나면 다르게 보고. 현실에는 그렇지 못하고 조석으 로 변한다고. 조석으로 변하는 마음이 이런 말씀을 듣고 있으면 마치 야심작이 무너진 거 같아요. 여러분 들 신앙이 무너진 것은 더 잘 쌓자고. 만들은 것중에 가장 위대한 것은 자기 만드는 거예요. 자기를 하나 님을 사랑하는 대상으로 만드는 것. 나는 어렸을 때 부흥집회 많이 다녔습니다. 부흥집회 쫓아다녔어요. 15-18에 기도원도 가보고 많이 가봤어요. 왠만하면 12km, 16km, 혹은 20km 왕복해서 걸어가서 듣고 왔 습니다. 그때 위대한 부흥강사 사상을 많이 받았어요. 여러분들 부흥강사 되려면 금방 돼요. 부흥집회 요 즘은 기성에서 많이 안하죠. 여기는 합니다. 선생님은 매일 합니다. 부흥강사 쯤이야 사명적으로 볼 때 간 단하잖아요. 다양한 성격, 다양한 말씀, 다양한 말투. 말씀 능숙. 글쓰기 능숙. 그러므로 부흥집회 듣는다 고 하면서 듣는 거예요. 그러므로 가장 큰 것은 자기를 만드는 것이다. 안 만들면 세상을 다 만들어놨어도 쓸 수가 없다. 알겠습니까? 여기 보면 디모데후서, 개인을 만드는데 집중적인 말씀을 하나님께서 바울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하셨어요. 자기 만들기에 아주 좋은 말씀이에요. 물론 성경 전체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전부다 사람들 만드는 말씀이에요. 특히 로마서 8장 28-30절을 보면 아들의 형상 과 모양과 생각을 본받게한다. 예수님이죠. 이들을 키워서 신앙의 장자 역할을 하게 만든다. 의롭게 만든 다. 의인되게 만든다. 그들을 의인되게 만든다. 로마서 8장 28-30절은 큰 자를 키우는데 쓰는 말씀입니다. 역시 여기도 바울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크게 자기 만드는데 쓰는 말씀이다. 특히 세밀하게 개인 만드는 것에 대해 말씀했어요. 두 가지를 말했어요. 디모데같이 말했어요. 그러면 쭉 보면서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완벽하게 온전하게 해놨어요. 너무 엄청나게 만들어놨어요, 천지만물을. 그런데 여기에 또 사람을 창조해 놓으셨어요. 사람을 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놨어요. 자기 모양과 형상대로 인생을 창조했어요. 거기 사는 사람들이 왜 온전하게 만들었고 사람도 온전하게 만들었는데 살기 어렵죠? 만물은 완벽해요. 사람을 완전하게 만들었으나 마음이 완전하지 못하고 생각이 완전하지 못하고 만들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게 때문 에 제대로 못했다는 거예요. 가령 차를 완전하게 만들죠. 완전하게 만들지 않으면 출고가 안 됩니다. 만들 어놨는데 사람이 이상하게 사고 나고 죽고 그러죠. 차가 그런 것이 아니거든. 고장난 차가 더러 사고 내기 도 하지만 사람이 차만큼 완전하게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사고가 나는 거예요. 이와 같이 하나님은 천 지만물을 완전하게 창조해놨는데 문제가 생기고 어려운 것은 자기를 완전하게 만들지 못했기 때문에 그래 요. 변함없이 인생들도 살아야 하는데 못하니까 안 만든 거예요. 하나 더 얘기해 줄까요? 이 시대도 그러 하죠. 코로나는 순간 거쳐가는 시대죠. 집도 멋있게 짓고 환경도 멋있게 짓고 최대 멋있게 하고 삽니다. 그런데 살다보면 또 이사가요. 그만큼 집 만들 듯이 환경 만들 듯이 좋은 환경에 사는 만큼 자기를 못 만 든 거예요. 그래서 이사가는 거예요. 자기 수준 만큼 사는 거예요. 그렇지 않느냐. 너희가. 그래서 그런거 다. 그러므로 만든대로 영계도 가고 육계도 사는 것이다. 어린 아이들도 성장기 나름대로 놀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는 흙밭에서 흙을 주무르고 하지만 어른들은 절대 그러지 않아요. 수준대로 사는 거예요. 틀림없 는 거예요. 접붙인 대로 열매를 맺는 거예요. 접 붙지 않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거예요. 만 든 대로 지금 하고 있는 것이다. 맞죠? 그래서 사람들이 좋은 환경에도 못 견디고 못 살고 가는 거예요. 다른 사람 너무 좋아하는데. 알겠어요? 많아요, 그런 사람들. 자기는 완벽하다 했어요. 선생님은 60년간 겪어봤어요. 그것은 물론 이사갈 날이 있어서 이사가서 사는 공무원들, 직장인들 가지만 다 만들어놓고 한 계에 부딪혀서 갑니다. 그거는 거기만큼 자기를 만들어야 접목되서 사는 거예요. 하나님 만큼 만들어야 그 세계에 가지 만들지 않고는 갈 수가 없어요. 그러므로 자기를 하나님 원하는 대로 성령님 원하는 대로 만 들어라.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만들었으니 배워야 합니다. 어떤 의미로 산을 만들고, 태양을 만들고, 달을 만들고, 별을 만들었는가. 내가 그것을 안 배웠을 때는 내가 사는 골짜기를 좁게 만들었냐고 그랬어요. 몰 랐으니까 내가 사는 골짝을 좁게 만들었어야 해요. 보니까. 넓게 만들었으면 이 하나님의 성전을 못 만들 어요. 좁았어야 해요. 하나님께 배우고서는 감사하다고 했어요. 그리고 귀히 쓰게 됐어요. 이러므로 하나님 이 만든 것을 배워야 한다는 거예요. 모든 것을 하나님 합당하게 쓰시지 않겠어요? 하나님도 우리와 같이 만듭니다. 우리를 쓰시니까. 여러분들도 써야하기 때문에 여러분들 의향도 넣고 하나님께서 만드시는 거예 요. 하나님이 사명자 보내서 머리가 되니 그래도 그가 낫지 않느냐. 지체들은 머리에게 배워라. 머리에게 지체에게 가르친 것은 한 단계 높은 거예요. 너희는 지체니라. 안 만들고 세상에 쓰여지는 것이 없어요. 자기도 만들지 않으면 쓸 수가 없다. 지난 주 말씀 듣고 모두 그랬어요. 정말 만들어야 되겠다. 오늘 2탄 말씀하는 거예요. 정말 하고야 말 거예요. 하나님은 지금 하고야 말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계속 만드는 거 예요. 만드는 재미 그거 너무너무 큰 재미입니다. 필요하니까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재미가 있는 거 예요. 나 역시도 좋다는 거예요. 문제는 만들 때 낙심 해져요. 물건 만들 때 자기 기술이 없어서 다시 만 들기도 합니다. 사람은 잘 만들어 놨는데 말을 안 들어. 말씀을 잘 해줬는데 잘 못해. 기대에 어긋나니까 실망하고 낙심해. 하지만 나는 낙심 안 해. 나 만들다 선생님 기대 어긋났다 하고 안하시면 어떡하지? 기 대 어긋난다는 소리 하지 말고 계속 해요. 그 대신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유초등부들 모두 끝까지 하는 겁니다. 사실상 이게 만드는 역사입니다, 하나님도. 하나님도 재미가 없었으면 만들지 않았을 거예요. 목적이 없었으면 만들지 않았을 거예요. 천지만물을 창조한 목적을 두고 만든 거예요. 이 제 한 번도 안 써본 것이 아니라 그동안 쓰임을 받은 거예요. 썼어요. 그러니까 또 더 귀하게 더 차원 높 게 쓰이려고 계속 만들라고 말씀하는 거예요. 천국도 안 만들면 없다니까. 영계를 가보면 계속 만들어져 요. 세상에서 만드니까 만들 수밖에 없는 거예요. 계속 사람들이 사러 오니 만드는 거예요. 이와 같이 천 국도 계속 크게 만들고 더 이상적으로 만들어요. 그들의 해당되는 세계를 계속 만드는 거예요. 우리도 만 들고 하나님도 만들고. 위대한 말씀을 실천하면 위대한 장소의 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을 최고로 사 랑하고 최고의 원하는 말씀을 주는 거예요. 그 세계도 계속 만들어서 이미 역사가 펼쳐가고 있습니다. 만 드는 대로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학교에서 공부하죠? 전공과목을 잘 선택하고 가야죠. 만드는 대로 가는 거예요. 그리고 각종 종교를 배우면 그 종교의 사람이 되는 거예요. 거기를 배우면 거기 쓰여지니 잘 배워 라. 만드는 대로 쓰여진다. 구시대를 배우면 구시대로 쓰여요. 자기 기술 배우는대로 쓰여지죠. 만드는 말 씀을 들으면 희망적이에요. 만들기는 참 어려워요. 만들어보니까 진짜 어려워요. 그러나 제일 어려운 것이 뭔가 하니 사람이에요. 사람 성격은 몇 십년을 만들어도 잘 안 만들어져요. 사람 성격 만드는 것이 어렵 다. 생각 만드는 것이 어렵다. 사람 마음, 생각, 성격 만드는 것이 어렵다. 그러니 거기에 자기가 전문적으 로 만들기로 결심해야 한다. 성령같이 만들고 하나님 같이 만들고. 타고 난다고 하는데 타고 나는 거 같아 요. 강에 있는 돌들도 타고 나요. 수석도 타고 나요. 알겠습니까? 거의 타고 나요. 돌들도 타고 나고 나무 들도 타고 나고. 동물도 아예 타고나지 않습니까? 그러니 성격도 타고 나는 거예요. 부모의 유전도 있고 타고나는 유전성도 있어요. 체질화 된 것은 고치기 힘들어요. 이것을 고쳐라. 만들어라. 돌감람나무를 참감 람나무에 접붙이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접을 붙이고 성령님의 접을 붙이고 주의 접을 붙여라. 무엇을 만드는데 있어서 1차 기도했을 때는 이렇게 만들어야 겠다는 구상이 딱 나왔어요. 이렇게 실현을 시작했 어요. 그러다가 결심하고 계획해놓고 설계했는데 이거 한 번 만들면 다시금 다르게 만들기가 힘들어. 그러 므로 아예 만들 때 후회 없이 만들어야 돼요. 이걸 좋다고 난 생각했는데 가다가 왜 이렇게 지었지 하지 않겠냐고 2차 기도를 했어요. 그 다음에 환경에 처해서 실제에 처해보니까 이렇게 하면 안 되겠다 하고 2 차에 성령과 의논할 때 또 다른 것이 왔어요. 밤에 기도하는데 새로운 구상이 왔어요. 두 번째 기도했을 때는 두 번째 계단이다 했어요. 여기서 말해주고 싶은 것은 반드시 1차원 기도와 2차원 기도가 다르다. 내 일부터는 2차원 기도를 40일 할 거예요. 1차 21일 기도해서 만들고 받은 것보다 더 이상적인 것을 받을 거예요. 모두 기도한다고 하잖아요. 여러분들도 많은 사람들이 기도할 때 같이 기도하자고. 그래야 기도의 힘이 팍팍 온다고. 하나님도 거기에 힘쓰죠. 한 사람이 기도하지 말고 두 사람이 기도하라. 그러면 더 잘 들어준다. 나와 여러분들, 지도자와 여러분들 같이 기도하는 거예요. 2차는 무엇을 기도해야 돼요? 자기 생각, 자기 마음, 믿음 확실히하고 이런 것을 마지막 장에 나올 거예요. 반드시 2차원 적인 기도를 하고 만드는 구상을 하고 여러분들 자꾸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그러면 더 좋게 하는 것을 구상을 주시고 성령 이 더 좋아서 역사를 하십니다. 요즘은 기도하는 기간이니 기도하면서 자기를 자꾸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 이 성령님이 역사하기 때문에 기도하면서 만들라는 거예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같이 만들 때 쓰임 받아요. 구상을 받아도 만들기가 어려워요. 워낙 크니까. 여러분들은 작으니까 쉽습니다. 만들어놓고 쓸 때는 아주 쉽죠. 주도 함께 해주고 함께 합니다. 예수님이 만들라 하고 바울이 만들라 하고 쉬고 있었어요? 함께 합 니다. 함께 하기 때문에 쉽다. 만들려는 의지는 꼭 갖고 해야 돼요. 의지 없으면 안돼요. 가장 큰 것은 자 기 영혼을 만들고 하나님 세계를 상속 받도록. 자기를 만들어놔야 자기를 만들 수 있어요. 바울이 자기를 만들어놓고 이렇게 강하게 바울에게 말한 거예요. 예수님도 메시아로서 자기를 만들어놓고 만들라고 한 거 예요. 만들 때는 부딪히는 일도 있고 형제와도 부딪히고 지도자와도 부딪히고 세상과도 부딪히고 골병이 들 정도로 부딪혀도 만들어야 돼요. 그것도 역시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가는 역사였어요. 만들어놓기만 하 면 귀히 쓰니 꼭 만들어야 한다. 만들기를 하나님과 성령님은 기다립니다. 주도 만들고 또 구원 받는 자도 만들고 다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도 이와 같이 재촉하며 기다리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하나의 부속품이에 요. 그러므로 빨리 만들어라. 차 만들어 타고 다니면 그렇게 하루에 수천리를 가죠. 그러나 자기가 걸어가 면 100리 밖에 못 갑니다. 자기를 만들면 영계를 날라다니고 육계를 날라다니고. 건강도 건강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만드는대로 귀히 쓰여지니까. 깨끗하게 만들면 깨끗하게 쓰시고 더럽게 만들면 더럽게 쓰신 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각자 만들도록 하라. 차원대로 만들기 때문에 쉽다. 자기 차원대로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가 충분히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중고등부가 어른 같이 못 만들죠. 그럼 어렵죠. 중고등부는 중고등부처럼 만들면 돼요. 알겠죠? 그죠? 그렇기 때문에 자기 급으로만 만들면 돼요. 그 단계의 신앙을 딱 갖고 있으면 되는 거예요. 지도자는 지도자들 만큼 만들어야 전체를 이끌고 따라올 수 있다는 거예요. 절대 믿음, 주 믿고 100% 따르기. 그렇게 만들어 버려야 돼요. 절대 하나님 말씀 믿고 성령 안에서 행하 며 따르기. 시험, 핍박 절대 참고 이기고 이겨라. 지면 사탄의 것이 된다. 흑암의 것이 된다. 흑암의 것이 안 돼도 많은 손해가 간다. 축복 주고자 했던 것 못 받는다. 절대 사랑이다. 형제사랑, 하나님 사랑. 마음 과 뜻과 목숨 다해서 사랑. 모든 선지 선열 뭇 사람들도 여러 모든 칭찬만 하고 한 것이 아니라 칭찬할 사람들이 있는가하며 악평하고 불신하며 시기도하고 질투도 하고 그런 것도 많이 만나게 돼요. 큰 산을 가 다보면 호랑이도 만나고 곰도 만나고 그리고 야수들도 만나고 별의별 짐승들을 다 만나게 돼요. 놀랄 수밖 에 없죠. 잡아먹을까 두렵기도 하고. 다윗처럼 나처럼 하나님 부르고 하면 잡아 나갈 수 있어요. 어떤 환 경 속에서도 이겨 나가야 돼요. 힘 없을 때 있고 주저없을 때 있지만 이제 이 말씀 듣고 절대 주저 않지 마. 이 시대 불렀다는 것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의논해서 부른 것을 절대 믿을 것. 믿으면 만 들어지는 것. 지체가 같은 우리들이 몸이니 반드시 머리와 일체돼서 행할 것. 그래야 머리의 수준을 가지 고 따른 다는 것입니다. 머리가 준 것을 지체가 행해야 같은 몸이라 인정할 수 있어요. 이것을 만들 것. 기타의 자잘한 것은 앞에 했지만 여기 얘기했어요. 정욕을 피하고 세상의 어떤 것을 피하라. 그리고 욕심 을 부리지 말고 명예, 물질, 권력에 욕심부리지 말고 행하라. 하나님 앞에 충성하고 행하면 알아서 주시더 라고. 내가 사람 만들고 내가 만들면 하나님께서 줄 것 딱 줘요. 마음, 생각, 자기 중심 벗어나서 성령의 생각 중심할 것. 이러한 것들을 자기 만드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지금은 만드는 시대에요. 자기를 만들었 으면, 하나님 말씀으로 만들었으면 덜하죠. 조심하고 똘똘 뭉쳐서 행하면 그 엄청난 태풍이 불고 지진이 나도 미리 알고 피하면 됩니다. 조심하는 것이 피하는 것이에요. 하나님 말씀대로 하면 된다는 거예요. 서 로 딱 끊었잖아요. 그러니까 그만큼 괜찮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한 명만 그런 일이 있었어. 그런 것도 전염이 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전염되니 그런 것이지. 이 시대는 복음의 시대입니다. 하나 님의 절대적인 복음의 시대. 얼마전까지만 해도 치명적인 일이 일어나기 전까지만 해도 복음을 향해 지금 찾아왔어요. 이제 복음이 자기 집까지 찾아가서 외치고 있습니다. 지금은 집에까지 찾아가서 생활 속에 복 음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복음이 뭡니까? 하나님입니다. 말씀이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이 찾아가니 까 여러분들이 편하게 됐어요. 만들 수 있는 여유가 생겼어요. 집에서 다 들으니까 얼마나 많은 시간을 얻 었습니까? 그런 시간에 부지런히 만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없는 시간에 지금 나도 만들고 있고 환경 도 만들고 있어요. 그러므로 좋은 때라고 하나님은 말씀을 전하라 했습니다. 이러므로 복음의 확장이 빠르 게 되는 거예요. 교회 하나 갖고 있으면 부흥이 좋은 때가 와도 부흥이 조금밖에 안 되는데 교회가 수백 개 되니까 부흥이 크게 되는 거예요. 역시 바로 끝나면 안 되는데. 코로나 끝나고 오랫동안 할 수 없나? 한 번 생각해 볼게요. 다 만들면 쉽죠. 만드는 데 해당되는 일들입니다. 말씀 다 끝났네요. 없으면 끝난 거 예요. 기도의 시대. 기도의 광고시간. 오늘 끝났는데 내일부터 또 들어가야 합니다. 할 때 해야 돼요. 자기 만들기 기도를 꼭 해야 돼요. 그래야 돼요. 자기를 만들어야 남 만들 수 있어요. 먼저 정화하자는 거예요. 깨끗하게 하자는 거예요. 자기 신앙 굳건히. 할 일 기도 계속하면서 하기. 섭리사 모든 사람 문제를 위해 서 기도하고 나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기도하고 지도자 위해서 적극적으로 기도하기. 구체적인 얘기를 어떻 게 다 합니까? 하나님께 물어보면 다 얘기해줘요. 여러분들 본 것 있으면 그쪽에 대해서 기도해줘요. 더 잘했으면 좋겠으면 더 잘하게 기도해줘요. 온 세계의 죽어가는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코로나 위해서 하나님께 긍휼을 베풀어 달라고 기도. 알겠습니까? 말씀 마치겠습니다. <기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오늘 또 말씀 주일 이어서 계속 속편을 얘기해줬는데. 자기를 만들면 편하다. 좋다. 쉽다. 만들어서 하니까 쉽더라. 자기도 중장비 같이 만들자. 의인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크다 말씀했습 니다. 자기 만들었으면 불가능한 것도 된다. 자기를 완전하게 만들면 줘도 누리니까 준다. 이러므로 이 만 드는 설교를 새로운 시대에 와서 지금 무한히 하나님이 주시고 계십니다. 기독교에서 설교를 많이 들어봤 지만 만들라는 설교를 깊이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 사랑하는 자로 하나님 천지만물 만든 목적의 사 람으로 만들어라. 시대를, 천지만물을 사랑하라. 사랑으로 대하라. 오늘도 하나님 어젯밤에 1차 꿈을 꿨을 때 도대체 알 수가 없었어요. 갔는데 한 밭에 돌이 있기에 몇 개 빛나는 것을 주웠어요. 저거 같아요 했더 니 이거구나 했어요. 본인이 갖고 있는 것도 내가 돈을 줄 테니 달라고 했더니 준다 했습니다. 이 꿈을 해 석해 달라고 기도했어요. 나에게 계시인데. 돌에 대한 것인데 생명에 대한 것인가. 그때는 가을이 돼서 벌 써 감이 익었는데 주인이 감을 따먹는데 감도 따먹으라 했어요. 그런데 주인인 남자가 껄끄럽게 생각했어 요. 놀라면서 악수를 청했어요. 그러고 조용히 다시 만나자고 빠져나왔습니다. 이 꿈이 뭔지 몰랐어요. 내 가 어제 한 일이다. 이런 말씀이 나에게 슬며시 왔어요. 지난 일을 보여준 것이었습니다. 돌 3개가 이것이 었구나. 1차 기도했을 때는 못 깨달았는데 2차 기도할 때는 꼭 하라. 오늘날 말씀을 준 것. 아침에 네게 준 말씀이니라. 70개의 깊은 말씀을 썼습니다. 잠언 70개를 썼습니다. 지혜에 관해서 썼는데 70개를 썼어 요. 지혜가 있어야 된다. 지혜 있어라. 지혜에 대한 것은 한 가지도 하지 않았습니다. 만드는 것에 대해서 는 끝이 없다. 성령이 감동시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들이 계속 만들어 나가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성령 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들이 곧 만들 것입니다. 영원한 세계, 하나님이 그냥 표현한 것이 하니라 황금천 국은 누구것이라고 까지 표현 했으니 말씀 듣고도 못하면 영원히 후회될 것입니다. 그리함을 받게 자신을 뭘 만들어야 하는가 아니 만들라 했습니다. 은혜를 주시옵소서. 모든 민족이 고통받고 있으니 긍휼과 자비 를 베풀어주시옵소서. 이탈리아나 또 유럽 나라들 아시아 나라들 이것을 모두 깨닫고 더욱 하나님 섬기며 사랑하게 기도합니다.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여러분 금요일 새벽에 또 말씀 전해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