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3.29 (일)
주일말씀 (오직 하나님 성령님 뜻대로)
- 선포일
- 2020.03.29 (일)
- 성경 본문
- 로마서 8장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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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9 주일말씀 (오직 하나님 성령님 뜻대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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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9일 주일말씀>
오직 하나님 성령님 뜻대로
본 문 로마서 8장 27절 – 28절, 12장 2절
『 롬 8:27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
<말씀 시작>
한 주일 동안에 하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며
몸부림치며 기뻐하며 한주일을 살았습니다.
오늘 주일을 푸짐하게 준비한 하늘의 귀한 말씀의 잔치.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 여러 가지로 비유했죠.
‘하나님의 말씀’은‘우리 영혼의 양식’인데,
이 영혼의 양식이 세상의 음식같은 것이다. 하고
예수님때도 음식으로 많이 비유를 했습니다.
사도바울도 음식으로 많이 비유했어요.
어린아이에게는 젖먹는 말씀과같이 표현했고,
그리고 크면 딱딱한 음식을 먹어야지 않겠냐 이런식으로 했는데,
오늘 말씀도 푸짐하게 준비했어요. 뷔페식이라고 할까?
자기가 원하는 특식을 차렸다고나 할까?
창세부터 계시록까지 쭉 성서를 봅니다. 여러분은 본문 겨우 봤지요?
이렇게 말씀을 준비해서 왔는데, 요즘은 말씀을 2번씩 써요.
한번 말씀을 쫙 써놓고, 거기서더 엄청난 하나님의 귀한 말씀을 거기서
더 차원높여서 가져옵니다. 이건 두 번째 쓴거에요.
첫 번째 쓴 것은 잠언입니다.
잠언 70편을 받고, 그것을 가지고 또 쓴거에요.확실하고 분명하고 완벽
하게 하기 위해서.
그러므로 여러분도 1차 2차 완벽하게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어요.
성자도 늘 말씀하셨지만“말귀를 못알아듣는다. 말귀를 못알아들으면 아
무리 고함쳐도 무슨 소용이냐. 말귀를 알아듣게 귀를 기울이고 마음을 집
중하고 성령으로 역사를 받게하자”했습니다.
자, 이제 여러분들에게 준 성구는 롬 8:27~28, 12절 이하,
누가복음 22:42절 이하, 마태복음 20:1~16 이하,
그 외에 뜻에 해당되는 말씀이 많이 있어요. 그것은 숙제.
뜻에 대한 이야기 나온 것을 꼭 볼 수 있는 한주간이 되고,
여유가 있는 자들은 하나님 뜻이 성경말씀 전체니까
일주일동안 꼼짝도 못하게 밤낮주야로 1주일 봐야 봅니다.
그럴 수 없으니까, 거기 해당되는 말씀으로 특히 더 보면 좋겠어요.
이제 본문말씀을 먼저 해석해주고 하겠습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뜻에대한 말씀을 해주겠습니다.
여기는 한꺼번에 들으니까. 유초등부,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까지 들으니까 세밀하게 잘 해야겠지요?
다 알아들을 수 있게 해줄 수 있어요.
본문말씀을 보면, 이런 말씀이에요.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거 해석해야 알아요. 그냥 잘 몰라요.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신다?’
이건 뭔고 하니, 감찰하는 자는 하나님이잖아요.
본문은 사도바울이니까, 메시아도 감찰한다, 예수님도 감찰한다인데,
자세히 볼게요. 세밀하게 성경을 알아야되요.
본문을 제대로 모르면 계속 설교해도 잘 몰라요.
개역 개정에는,‘마음을 살피는 자가’라고 바꿔서 적어놨는데,
이것이 적절합니까? 했는데, 하나님이 감찰하는 것이 적절하대요.
살피는 것은 그냥‘보살핀다’이런 어감입니다.
“이것은 안 고친 것이 낫다”했습니다.
그러므로,“감찰하시는 전능자, 감찰하시는 메시아 예수그리스도가 말씀
하시기를”이렇게 해나가야지,‘살피는자..’이러면 안됩니다.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간구한다는 말..성령도 하나님께 간구하나요? 사도바울의 표현은 어떻
습니까?”“그보다 나은 표현도 있지. 나는, 감동시킨다.”
간구하면 무릎꿇고, 굴복하며 자꾸 하는것인데, 성령은 전지전능하시니
까.
사도바울도 표현은 잘 했지만,“감동시킨다는 표현이 나는 더 좋지.”
그정도로 세밀하게 성경 본문을 다룹니다.
원래 산에서 20년동안 성경 2천독 보면서 이렇게 꼬치꼬치 물어봤습니
다. 그래서 본문을 풀은거야. 그래서 본문을 정확하게 풀어냈어.
인간은 완벽히 못하니까.“하나님이 볼 때 이 표현은 어떻습니까?”하며
하나하나 물어보며 성령을 바로 깨닫기 시작한거에요.
“그래도 바울선생 문학적으로 잘 표현했네요. 2천년 전에.”
여러분들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교 책들 보면
“이렇게 표현하면 좋았을텐데 왜 이렇게 표현했을까?”하는거 많지요?
말도 할 때,‘이렇게 말할 때 이렇게 하지.. 이 표현이 더 좋은데..’
우린 나라말은 아주 표현력이 다양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다양하게 표현을 할 수 있는 나라입니다.
단어가 12만 단어에요. 엄청나지요.
우리 문학의 낱말단어가 12만이에요.
일반 영어는 4~5만, 많이 표현하는 단어가 8만 단어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다양해서 표현을 굉장히 여러 가지로 할 수있습니다.
그래서“성경이 우리나라에서 근본이 풀려야된다”했어요.
우리나라에서도 하도 다양하고 여러 가지 표현해서
원본은 다 못잡아냅니다.
여기까지 본문말씀을 해줬어요.
그래서,‘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신다’
이것은‘성령 생각 모르나?’그것이 아니고,
근본은‘성령이 너희에게 준 마음을 안다’그거에요.
그러면 다 풀게되너거에요.
‘성령이 너희에게 각자에게 무슨 마음을 준지를 내가 안다.’
성령이 준 마음을 하나님이 인정해주고 함게해주시고 그래요.
절대적으로. 믿습니까?
‘그래서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간구햇는데,
성령이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성령이 준 생각을 안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아라.
너희에게 무슨 마음을 주엇는지 주는 아신다. 하나님은 아신다.
감찰하기 때문에.’
여러분도, 형제에게 성령의 생각으로 하는가 먼저 보고서 대화를 해야 잘
되는거에요. 성령의 생각으로 하는 자에게‘자기 생각과 맞지 않는다’이
러면 안돼요. 성령이 행하시는 일인가 확인을 하고 해야돼요.
“그렇지 않으면 성령을 거스르고 불복종 하는 일이다”했어요.
어린 아이로 자기도 모르게 행하게 하는데, 어른들은 무시합니다.
그래서 어린 아이는 그냥 혼나지요. 잘못된거에요.
성령이 어린 아이에게 감동을 줘서 행하게 합니다.
내가 어렸을 때 성령이 줘서 행하게 하는데,
환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식구도 동생도 하나도 없었어요.
그정도로 그러했습니다.
여러분도 성령이 마음을 줘서 행하는 자를 알아야돼요.
알지 못하고 말하면 안됩니다.
그러한 도를 깨닫고, 그러한 진리를 확실히 깨닫고는
성령이 행하시는 일인지 보고 판단하니까 많은 답을 얻었어요.
기도해도 못받는 답을 사람을 통해 받았어요. 그게 지혜라는거에요.
성령이 그에게는 그렇게 행할 수밖에 없었어요.
그것을 못깨달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다고 성령이 할 일을 안하겠습니까?
반대하는 사람을 치더라도 성령은 꼭 행하십니다.
그게 절대자로 행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정녕코 성령과같이 행하신다.
어린아이를 쓰고서라도 기어이 행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유초등부 어린아이에게도 성령이 임해서 행하게 하십니다.
그런데 자기는 잘 모릅니다. 기도를 깊이 하는 사람은
‘내가 성령의 생각을 하는구나’하며 마음이 뜨겁고 기쁘고 즐겁게 행합
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성령이 확실히 행하는 것을 잘 모릅니다.
기도하는 사람도 대강은 알지만, 확실히 아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늘 성령의 생각으로, 성령의 뜻으로 늘 해야돼요.
성령은 늘 우리를 위해서 간구한다. 돕는다. 감동을 시킨다.
지금 돕고있단 말이에요. 돕고 있는 것을 느끼고.
성령이 간구한다니까 하나님 들어줬나 안들어줫나 궁금하잖아.
지금 감동시켜서 하고 있다. 진행한다.
그러므로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되기를 돕고 감동시키고
이끌어주고 함께하시고 이런 것을 행하시니, 성령을 늘 부르라.
성령과 함께 행하라.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늘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되느니라.’
성령이 역사하면 전혀 다른 사람인데 이사람과 생각이 같아.
성령이 하시는 일입니다.
성령이 하시는 일이 아니면 이 사람 생각과 저사람 생각과 전혀 달라요.
그런데 꼭 한가지 생각할 것은, 뜻은 같은데, 방법이 다른 것이 있어요.
그래서 싸움이 일어나고, 다툼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이것을 꼭 알아야 할진데, 거기 그 사이에 문제가 있어요.
하나는 이리가서 토끼 잡아오고 하나는 이리 가서 노루 잡아서 돌아오는
거에요. 똑같이 잡아오면 둘이 다 노루 잡아와서 집으로 갖고옵니다.
목적지는 같은 것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하라고 햇습니다.
어느때는 토끼가 없을 때는 둘이 이곳으로 가서 노루만 같이 잡아서 오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노루도 기르고 토끼도 잡아다 기르면 얼마나 좋습
니까?
요즘은 두 마리 잡아다 삶았다 하면 안좋아합니다.
이와같이 생각은 각각이나 뜻은 하나입니다.
‘생각은 각각이나 뜻은 하나다~♪’이런 노래가 있지요?
좋으나 나쁘나 우리는 하나다. 좋으나 나쁘나 뜻은 하나라는거에요.
중고등부 그전에는 따로 드렸죠? 모두 함께 드리니까 좋지요?
내가 충분히 다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요때 자기 만드는 기간이라 세밀하게 하나님께서
직접 사명자를 쓰고서 말씀하시니까, 충분히 잘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 성구는 로마서입니다. 로마서는 바울선생이 쓴 것입니다.
바울은 문학표현을 잘하냐? 문학 공부를 잘해서도 있지만,
영계에 들어간 사람은 문학적으로 표현을 잘합니다.
그래서 저사람이 영계에 들어가나 안들어가나 알 수 있어요.
영계에 들어가면 거침없이 다양하게 표현을 잘 합니다.
로마서 12:2을 보면‘너흰느 이 시대를 본받지 마라’왜? 시대가 하나
님 뜻대로 살지 못하니까 본받지 말아라. 그리고 이 바울이의 설교는 정
말 알쌀하게 확실하게 표현을 해줬어요. 바울이 단단한 다이아몬드같은
성격자이고, 행실자였습니다. 그러면서 아주 착했습니다. 부드러웠습니다.
마음이 착해서 사람들 마음 잘 참고하고 듣고 그랫습니다.
‘너는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하나님 온전한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라’
여러분 옆에서 서두른다고 그냥 해버리면 안돼요. 하나님 뜻인가 분별해
야돼요. 그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행하는 차원높인 하나님의 사람들
이에요. 여러분 그렇게 살라고 선생님도 그렇게 살아왔어요.
그냥 분위기 좋아서 그렇게 하면 안돼요. 분위기에 젖지 말라고 했어요.
여러분은 보는것에 분위기가 돌아가니까 보는 것 잘봐야돼요.
책도, 인터넷도 분위기 보고 따라가게되요.
안볼 것 보면 괜히 꺼립니다. 안볼 것은 안보고 자르는거에요.
성령이 그런 것 보겠어? 하나님이 그런 것 보겠어?
선생님이 그전에 그랬습니다“담배피는 사람들, 하나님이 담배피냐? 하
나님 술먹냐? 그것은 잘못된 것이지!”그래버렸어요.
이러므로, 우리가 성경에 있는 것을 잘 보고 이해를 하고 해야됩니다.
하나님같이 해야지.
‘하나님의 뜻인가 아닌가’분별하고 행해야되는데,
분별하지도 않고 사람들이 그냥 행해버려.
늘 그랬잖아요. 평소에는 하나님 뜻대로 산다고 해놓고 그렇게 안살아요.
하나님 성령님 뜻대로 산다고 그렇게 그렇게도 다짐을 해놓고서
자기뜻대로 살아가네. 그래요 우리 생활이.
하나님 뜻대로 설교 듣고는 자기 뜻대로 살아가요.
하나님 뜻대로 사는 때부터 역사가 시작됩니다.
구원의 역사도, 휴거의 역사도, 이상의 역사도 그때부터 시작됩니다.
30대가 되었던지 50대가 되었던지 하는 때부터.
그러므로 분별이 참으로 큰거에요. 분별이 내가 엄청나게 커요.
엄청나게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이것이 하나님뜻인가?
두가지 갖다놨을 때 알면 좋겠는데 어떡하지? 분별의 은혜를 받아야되는
데, 그냥 하나님이“분별의 은혜다~~”하고 안줘요.
그렇게 하려고 몸부림치고, 자꾸 구하고,
그런 것을 보고 하나님은 분별의 은혜를 주십니다.
분별의 은혜를 주는 것은 나침반을 주는 것 같습니다.
동서남북 어디인지 바로 알 듯이, 분별의 은혜를 받은 사람은 바로 압니
다. 평소때는 안필요하지만 산속에, 밀림속에들어갔을땐 꼭 나침반이 절
대 필요해요. 잘못하면 다른 나라로 가버려요. 마치 분별의 은혜는 무엇
과 같은고 하니, 자와같아. 자로 재면 정확하잖아.
그리고 저울을 받은 것 같아. 달아보면 딱 나오잖아.
분별의 은혜를 자기가 받으려면 늘 그렇게 하나님 뜻대로 살려고 절대적
으로 하는 자에게 주십니다.
분별의 은혜를 받으면 뭐가 좋을까요?
나는 분별의 은혜를 받았어요. 9가지 은혜중에 분별의 은혜를받았어요.
분별의 은혜가 엄청나게 큽니다.
선생님 이름이 분별하는 석자에요. 쪼개면 딱 나오거든.
그래서 분별을 잘해요.
이 말씀인가 저 말씀인가 요때인가 저 때인가 분별을 많이 해놨잖아요.
성서의 말씀을. 그렇게 하니까 이렇게 쓰라고 이름을 바꿔준거에요.
육적인 석자는 주석석자에요. 거기서 바꿔버렸어요. 분별하는 석자,
해석하는 석자, 무지개 석자에요.
그래서 7가지 능력을 기본으로 가져야된다고 깨닫게되었어요.
그리고 쪼갤 석자는 말씀으로 쪼개라. 동서남북.
이건 이거다 이건 뭐다. 쪼갰습니다.
여러분도 이름을 잘 설명하면 아주 기찬 뜻이 있어요.
그 뜻대로 잘 살아야됩니다.
빛자가 들어간 사람들은 빛과같이 발광체가 되어서 늘 살아야
이름값을 하는거에요.
그리고 각종 각색이 들어가는데, 그 단어가운데 해야되요. 알겠지요?
다음은, 온전치 못한 뜻이 있고, 자기 뜻이 있고, 자기 생각이 있어요.
이걸 분별함으로 확실히 알아야돼요.
파악하고서 하라는 것입니다.
분별하고서 하라는 것입니다.
보면, 어떤게 답인가 파악하면 나와요.
어떤 것이 좋은가? 세밀하게. 그게 바로 감정하는거에요.
돌 감정하듯이. 배우면 바로 알아요.
이 돌이 좋은가? 저 돌이 좋은가?
크다고만 좋은 것이 아니라, 작다고만 나쁜 것이 아니에요.
배우면 알아요.
이와같이 분별해야되겠죠? 분별 못하면 실패해. 성공의 비법은 분별이다.
성령이 나에게 뭘 할 때 감동을 주실때도 한번에 답을 안줘요
“하면 좋지”하고 계속 1차 2차 구상하고 분별하고 행합니다.
그렇게 하려고 힘쓰고 노력하는 만큼 그때 함께합니다.
여러분도 노력하는 만큼 그때 함께하실 거에요.
굉장히‘노력’이라는 것은 굉장히 크나큰 인생 살아가는데에 단어다.
이렇게 해놓고 두군데 본문 말씀이 설명이 끝났어요.
여러분들 분별해놓은것중에서 내용을 보니까
‘합력해서 하나되어 하는 사람’이 분별해서 하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모두‘이와같이 하는 것이구나.’하면 알겠지요?
분별할때는 기도를 많이 하라고 했어요.
그래야 영계 들어가면 하늘에서 보여요.
그리고 또 하나는 과거에 해온 것 보고 분별하는거에요.
경험상으로 분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분별하는 것을 어떻게
하는고 하니, 어떤 열매 열것인가, 무슨 나무인지 잘 봐라. 그러면 가을
이 안와도 알지 않겠냐. 그와같이 사람을 잘 보라.
분별할 때, 몇가지 능력을 이야기해줄게요.
분별할때는 사람은 거죽과 속이 다르게 말한다는 것을 분별할 것.
자기 중심도 되고, 자기를 위해서 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것을 먼저 분별하고 거기다 더하기 하고 행할 것.
‘분별하는 것을 배우는 것’은‘최고의 도’를 배우는거에요.
유초등부, SS들, 어리지만 분별하는 것을 배워야되요.
학문중에서 분별하는 것이 그렇게 깊이 나오는 학문이 별로 없지요?
분별하는 것에 엄청난 위력이 있다는 것을 잘 안가르치지요?
이것은 어마어마한 엄청난 학문이에요.,
나는 어렸을 때 예수님이 그렇게 가르쳤어요.
나무살때도, 물건 살때도 분별을 정확하게 해야돼요!
세밀하게 해야됩니다. 전문적인 자들은
엄청나게 시장을 돌고돌고 또돕니다. 분별하기 위해서 그래요.
잠깐 먹고 끝나는데 뭘 그렇게 고르냐? 하는데,
한끼한끼가 싱싱한 것 먹으면
싼 것이 비지떡이라고 콩비지로 만든 것이 제일 헐합니다.
그와같이 분별할줄 알아야돼요. 100개보다 진짜 하나가 낫다 합니다.
어떤 사람은 시장을 가던줄로 바로 삽니다.
그 사람은 분별의 은혜를 받아서 합니다. 딱 가서 삽니다.
분명히 분별할줄 알아야됩니다. 좋고 나쁜 것을.
세상 살이 이미 2천년 전부터 말했어요. 정말 세상을 분별하면서 살아야
된다. 세상을 따라야된다. 종교 택하는 것도, 뭐 택하는것도 분별없이 행
하면 그냥 가버려요. 그러니 우상에 일생을 바치고, 잘못된 것으로 일생
을 바치고 갑니다.
나는 큰 지도자 되려고 하지를 않았어요.
내 주제도 못하는데, 내가 내놓을것이 있어야 사람들에게 전할것이 있지.
그렇게 가르쳐달라고 기도했어요.
내가 목사 안해도 되니까. 하나님 잘 믿고 사랑하고싶어서 그러니까.
그렇게도 간절히 기도하고 그렇게도 대했어요.
예수님이 결국 가르쳐준다고 했어요. 그래서 성경을 가르쳐줬어요ᅧ.
그래서 산으로 들어가서 배우게 되고, 모든 식음을 폐하고 배울 수밖에
없는 삶을 살게되었어요. 20년간 산속에 계속 있던 것은 아니고, 왔다갔
다 하면서 계속 배웠어요. 농사도 하면서 계속 배웠어요.
그래서 성서를 배웟는데, 내가 성서를 정말 확실히 배웠어.
이미 모든 말씀이 순수하더라고.
성경에 있는 것이네요? 그러하다 했어요.
진리는 그렇게 빼쪽하지 않습니다. 평범했어요.
다만 구체적으로 내용이 충분하고, 구약부터 신약 전체가 동일한 말씀으
로 있었고.
내가 17, 18살때부터 들은 이야기가,
“시대가 번창하고 차원을 높아지고 가니, 말씀도 차원을 높여서 해야되
지 않곘냐”그 말씀을 분명히 해줬어요.
그러면서 차원높은 이야기가“고염나무에 접붙여서 좋은 열매 맺듯이 차
원을 높여야지 않겠냐”그러면서 전해줬어요.
사람들은 자기 주장, 자기 신앙대로 외쳤는데, 예수님본래 들은 말씀을
가르쳐준거에요. 그게 차원 높인거다. 말씀을 차원높인 말씀이 그렇게 빼
쪽한게 아니라, 성경에 있는 본문을 정확하게 아는거에요.
예수님 외친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그렇게 힘들더라니까.
본래 배우고 들은 것이 있으니까.
완벽하게 말씀을 배우고 깨닫게 되니까“이렇게 전해줘라”했어요.
전하다보니까 이렇게 복음의 역사, 섭리역사가 된 것입니다.
우리 말씀들이 그렇게 빼쪽하고 엄청난 히말라야 산맥같이 높지 않습니
다. 평범하면서도‘그말씀이 그말씀같은데요?’하면서‘성경이 그렇게
풀리는구나’하지요. 그래서 이 말씀 가지고 가니까 흔들림 없이 하나님
영원한 말씀같이 되어서 갑니다.
이런 시대에 왔을때도 하나님 말씀 흔들림 없이 가고 있지 않느냐.
지도자들 특히 완벽하게 말씀을 깨닫고 가야돼요.
나는 늘 말하기를“하나님, 가령 나에게 80년을 산다면
50년동안은 하나님 말씀을 완벽하게 배우는데 쓰고, 30년동안 나를 위
해 살든지, 외치든지 하겠습니다”그게 나의 사상이고 철학이었어요.
만약 나 하나님 좋다고 따라갔다가 아니면 미안하고 죄송해서 어떡하냐
고.
그래서 내가 완전히 배우고 가면 사람들 따라오고 나중가서 잘 따라갔네.
소리가 나야되지 않겠습니까?
자, 이제 본문말씀은 다 설명했어요. 분별하라. 내가 살아올때도 어떤 것
이 하나님 뜻인지 정말로 분별하기 힘들었어요.
완벽하게 말씀을 들은 일이 없어요. 그때그때 살아가는 것을 말씀으로 깨
우쳐주고 살게 했습니다.
자, 이제 하나님의 뜻대로 행치 않으면 육은 평생동안, 영은 영원히 후회
하기 때문이라고 성령은 말씀했습니다. 영은 영원히 후회하고 육은 육신
대로 일생동안 후회한다. 하나님의 뜻인가 아닌가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
하고,이 도를 깨달아라. 오늘 말씀할 때 깨달아요.
언제 여러분이 산기도하면서 깨닫겠습니까? 지금 이 즉시 깨닫기 바랍니
다.
‘뜻인가 아닌가’는‘성공이냐 실패냐’깨닫는것과 똑같다.
하나님 뜻을 따라가면서 실패하는 사람 없어요.
그러니 반드시 뜻을 포함시켜서 행해야되요.
그러면 그것은 보나마나 성공합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그 큰 뜻, 인봉은 숨겨져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보낸자, 구원자, 메시아, 그 뜻을 쓰고서 선포하십니다.
이것을 꼭 깨닫고 분별해야돼요.
그렇지 않았으면 다 성경 풀고 역사를 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면서 누구나 하나님 뜻대로 살기를 원하지,
‘나는 하나님 뜻대로 살기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마는,
거의가 이왕이면 하나님 뜻대로 살기를 바랍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문제는 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어.
여러분도 하나님 뜻대로 살려고 하는데,
취직을 하는게 뜻인지, 섭리를 뛰는게 뜻인지 알 수가 없어.
이런 것을 누가 확실히 얘기해주는 사람이 없어.
이것을 하는 것이 뜻인지.. 나한테 물어보는 것이 있어.
모두 고민하고, 답답하고, 뜻을 알고싶어 합니다.
오늘말씀을 들으면, 그때마다 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가 긴가 배웟으니
그래도 알것이 아니냐 했습니다. 그러니 오늘 말씀을 잘 들어봐요.
시작부터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말씀을 해왔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해야 그로 육도 영도 기쁨이 그 행함으로서 오
고, 일이 잘됩니다. 반면에 자기 뜻대로 행하면 자기 원한 것이 되어져서
기쁨도 있지만 성령과 주와 함께 영원히 뜻을 누리는것과 비교가 안될 것
입니다. 오히려 자기 뜻대로 한 것은 한때는 좋다고 하지만 그 후로는 한
계넘어가서부터는 오히려 해가되고 꺼림이 될것입니다.
표가나게 꺼려지고, 죄가되어 하나님께 무릎을 꿇고 부당함을 말할것입니
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 성령의 뜻대로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아멘이지요?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 성령의 뜻대로 하라!’
오늘 주제의 말씀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 인간 천지만물 창조하신 뜻을 보면,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그 뜻,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창조했습니다.
‘성서의 모든 나오는 것’을 한자로 말하면‘뜻’입니다.
‘뜻’이란 무엇이냐?‘하나님 목적’이기도 하다.‘하나님 소원’이기
도 하다.‘하나님 계획’이기도 하다. 이렇게 단어상 표현할 수 있습니
다.
고로 이렇게 하면 하나님 뜻대로 살기를 원하는 마음을 감동을 줄것입니
다.
가정 민족 세계 하나님의 뜻을 주고 그같이 살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뜻을 전혀 안주지 않고 뜻을 줍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지 않고 싹이 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더 큰 뜻을 얻으려면 기도해야됩니다.
메시아를 보낸 것은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기 위한 하나님의 큰 뜻이었습
니다.
십자가 위에서 죽을때까지 하나님 뜻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은 알파와 오메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가셨습니다.
자기 뜻을 이루려면 자기만이 유익이고,
영원까지는 축복이 되지를 않습니다.
자기 중심, 자기 생각,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자기 뜻 목적을 이루면 육신만을 위해 살게되고,
허무한 인생으로 끝난다는 것이 그것은 누가 뭐래도 맞는 말입니다.
하나님도 맞다고 하고, 사람들도 맞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항상 생각에서 잊지 말아야되고,
그래야 하나님의 뜻을 계속 주십니다.
생각에서 잊으면 줘도 모릅니다.
생각해야 그것이 생각나게 되고, 생각해야 그것이 이뤄지게됩니다.
생각할 때, 성령은 강하게 이 때라고 감동을 주십니다.
‘사람의 뜻’과‘하나님의 뜻’은 과거에 겪어봤지만,
작으나 크나 땅과 하늘과같은 차이가 있습니다.
왜? 하나님 뜻대로 산 것은 이세상살이에 살때에
모두가 영원까지 영향을 줘요. 영혼이 그것을 받고서 변화되서 빛난 영혼
이 되요. 그러니 영원히 가는거에요. 그렇게 커요. 하나님 뜻대로 사는
것이.
그냥 육신만 살고 끝난 것이 아니라니까? 하나님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
님 뜻대로 사는 것은 육신도 그렇게 뜻대로 해서 도움이 되고, 은혜가 되
고, 영혼도 영원히 복음이 되도록 만들어놨다니까?
어마어마한 하나님의 축복을 주신거에요.
그러니 이왕에 할때에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되요.
하나님은 어느때 보실때에 이렇게 하십니다.
하나님 뜻대로 하나 자기 뜻대로 하나 가만 놔둬보십니다.
그러면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생각도 해봅니다.
그러나다 잘 안되니까 기도하고“하나님 뜻대로 해주세요”
하고‘나의 뜻대로 하기를 원하는구나’하고 성령의 감동대로 행케 한답
니다.
아까도 말씀했듯이,
오늘 설교를 들으면 뜻에 대해서 많이 알거라고 했어요.
뜻에 대해서 열심히 간구하고 기도를 해야됩니다.
그러면 언제 뜻을 하나님이 주실까요?
시험문제 두 개 내면 복잡하니까 하나만 주겠어요. 아까꺼요.
주일날 말씀으로 해주십니다. 아! 나 기도한거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하고 깨달아져요. 답을 몰랐는데 설교때 답이 와서 행했다고.
수요 말씀때도 주고, 새벽으로, 잠언때도 줍니다.
사람들을 통해서 듣다가‘이게 뜻이구나’생각나게도 했어요.
말씀을 그대신 깊이 듣고 잘 들어야 됩니다.
말씀 듣는거 이미 전국 세계 찍어와서 최대로 시간내서 봐요.
말씀 듣는 모습도, 내가 열심히 설교하는 모습도 겸해서 보고있어요.
그러므로 하나님 뜻을 만물의 계시를 통해서도 깨우쳐주시고,
하나님이 직접 말씀의 단상을 통해서 깨우쳐준다 그랬습니.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릴때에 이 단계까지 갔어요.
‘하나님, 혹시 나를 버리시나이까?
이랫던 저랫든 나는 하나님 뜻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결국 하나님께 맡겼어요. 하나님 뜻대로 해달라는 것이 얼마나 큰줄 압니
까? 예수님이 표상이니 지구상 운명이 그렇게 되게 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이 그 말을 한 것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하나님, 죽음까지는 하나님 뜻대로 안하겠어요. 하나님 뜻 피기 싫어요.
그러면 큰일납니다. 온 인류를 대신해서 죽어주고 살리는 길이기 때문에.
머리는 그리스도요, 너희는 지체라고 했지요? 그러면서 너희도 하나님
뜻대로 살기를 원하다고 2천년동안 해왔습니다.
그러므로 지도자들이 잘해야됩니다.
“죽어도 뜻대로 살아야된다. 그게 뜻이라면 죽어야된다”
예수님은 미련도 없이 마음을 쏟고 생각 목숨을 쏟았어요.
하나님 뜻대로 되기를 쏟아붓습니다.
사탄이 어마어마하게 신경질 냈을거에요.
하나님이 속이 시원하게 더 이상 없이 해줬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 이놈의 사탄들이 얼마나 방해하는지 몰라요.
악한자들 동원시켜서 뜻을 깨부수려고 합니다.
그러나 여지없이 하나님이 그 뜻을 행하셨지요.
뜻대로 사는데는, 아무래도 힘들지요.
엄청난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인데 그게 쉽겠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하나님이 나쁜 뜻으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좋습니다. 자기 뜻으로 가는 길이 힘들지요.
기도하다가 어제밤에 보니까, 길을 닦는데 길이 두 개에요.
한 길은 좌측, 한길은 우측.
우측으로 가니까 가시덤불이요, 어마어마한 돌들이 사는곳이에요.
글로 가니까 거미가 물고 벌이 쏘려고 쫓아다니고, 가시덤풀에 가시가 찔
리고 계속 가니까 집이 있어서 가는데, 결국 돌아서 간거여. 결국 원길과
만나는거였어요.
‘이게 사람의 뜻대로 가는길이다’
아예부터 두갈래길에서 처음부터 좌측으로 갔으면 20분의 1도 안들어요.
그러다가 돌이킨 사람은 다시 돌아옵니다.
가시덤풀은 머니까 안써먹어요. 좌측의 길로 다니더라.
그런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보이면서
“자기 뜻대로 사는 사람은 그러하다”
안돌이켜왔으면 다른데로 길을 냇으면 가다 만다. 한계에 부딪혀서.
이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절대적으로 살아야 할
생명의 역사의 길이다 했어요.
하나님 믿으면서도 하나님 뜻을 모르니까
그냥 어쩔 수 없이 자기 원하는대로 하게 되는데,
어떻게 답도 안오고, 모르는데 어떻게해.
그래도 손해는 가는거여. 마음만 좀 위로가 될 뿐이지 몰라서 못했네 하
고. 하나님 뜻속에 자기 희망도 들어있습니.
그러니 무조건 늦어도 하나님 뜻대로 해야되요.
그 속에 자기 희망 소망 다 넣어놨습니다.
하나님것만 넣어놓은 것이 아니라 우리것도 만들어놨습니다.
인간 창조가 하나님만을 위해서 창조한게 아니라 온 인류의 이상을 위해
서 창조놨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무엇입니까? 천지만물 창조한 뜻이 무엇입니까?
결국 하나님 인간 사랑하고 인간 하나님 사랑하며
천국에다 써먹자니 천사들은 자녀권이라 못써먹어.
이들에게는 마음놓고 사랑할 수 있어서 창조했단말이에요.
그게 하나님 뜻이에요. 이렇게 사랑의 뜻을 이루어서
지상에는 그런 급으로 살다가 죽어서 최고의 사랑의 대상으로 살다가
황금천국이라고 하는 곳은 우리가 가는거에요.
지금 이 시간, 아시아권 해뜨는 시간 벌써 시작되었어요.
그와같이 역사도 때가 2천년 넘어서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안하고 어떻게 하나님이 만든 최고의 세계,
여러분이 만든대로 가는 최고의 세계,
하나님이 계신 나라를 갈 수있겠습니까?
에수님은“네가 하나님 뜻을 생각지 않고 사람의 뜻만 생각하고 행하느
냐? 그러면 사탄이 너와 함께 행한다. 사탄아 물러나라. 베드로 너도 제
자인데 사탄과 같은 짓을 하는거여!”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절대적인 자 천지창조 목적을 그 뜻은 절대 하나님
사랑하기 때문에 너희도 절대 사랑하라! 이 뜻을 실천하지 않고 어떻게
구원을 받냐. 어떻게 축복을 주냐.
지난주에 사람 만드는 말씀을 헀지요?
지난주는 사람 만들기!
요번주는 만들었으면 내 뜻대로 살아라!
지난주 말씀은 전편, 오늘말씀은 후편으로 짝이 되어서 나온거여.
지난주는 부지런히 만들기!
이번주는 뜻대로 행하기다!
이러면서 하나님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하나님 뜻을 모르면 자기 뜻대로 하기 마련입니다.
고로 가르쳐주는거에요. 하나님 뜻은 그때마다 다르지요.
하나님 뜻을 밤낮으로 배워야됩니다.
어디있죠? 성경 읽어보면 나와요.
어떻게 그때그때 선지자들이나 그때그때 그시대 한 것이 나옵니다.
섭리 안에 살아도 성령이 말씀하시길
“자기 뜻대로 사는 사람들은
실상은 섭리 바깥에 있는 사람이나 똑같은 자다”그랬어요.
섭리 안에 지금 살아도 자기 뜻대로 그냥 평소에사는 사람들은
실상 뜻으로 볼대는 섭리 바깥에 사는 자나 똑같다 했어요.
자, 우리가 지금 하나님 뜻대로 사는가 안사는가? 걱정이 될거에요.
뜻에 대해서 아주 강렬하게 저울로 잰거같이, 센치로 잰거같이 말씀하니
까.
그러나 이 시대 주를 믿고, 삼위일체 믿고 사니 확실하게 뜻대로 사는 자
들이에요.
확실히 이 시대 하나님 뜻대로 하나님 원하는 대로 살고있는 여러분들입
니다. 확신을 갖고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야되요.
성령이 그렇게 말씀을 해주라고 선포한 말씀입니다.
그러나 각각 개인에게 구체적으로 뜻대로 못하는 것들을 해야되겠다.
구체적인 것.
월명동 돌조경도 큰 것은 해놓고 나머진 여러분이 해야지요?
꽃심고 나무심고 이런 것은 작은일입니다.
큰 나무 심는 것은 또 큰일이라 해줍니다.
이런것들이 하나님 뜻대로 하는데에 필요한 것들이다.
큰 뜻대로 너희들이 하나님 섭리역사 따라가고 있다.
그런데 집에서 작은거, 의논하고 이런거 잘 하면서 뜻대로 되기를 성령과
같이 늘 하도록 하라.
그전에 교회에서 모여서 회의할 때 꼭 하나님 의자놓고 성령님 의자놓고
하라고 했지요?
자, 하나님 말씀하시기;를“나의 뜻을 비유를 들어 말하겠다. 측량대와
나침반같다. 나의 뜻은 분명하다. 자기 정신에ᅦ, 뇌속에 마음을 꼭 꽂고
살아야 한다.”알겠지요? 잊어버리면 안돼요.
“암벽 타는 자들 있지 않느냐. 로프를 생명줄을 꽉 잡고 가지 않느냐”
그거 손 놓으면 한참 버르적거려야 됩니다.
“정신줄을 나의 뜻줄로 삼고 살아라.”모두 봤으니 느낄것입니다.
“자기 생각대로 하면 우선은 편할 것이다.
갈수록 한계 상황에 처하게될 것이다.
사랑하니 이 말씀을 너희에게 해준다.
나의 뜻 속에 평생 영원히 기쁨이 화산폭발하듯 할 것이다.
자기 뜻대로 사는 자는 시작부터 인생 실패길을 가나니,
나의 길은 시작부터 성공의 길, 기쁨의 길이니라.
나의 뜻대로 사는 자를 그렇게 쳐다보고 귀담아 듣는
나의 심정을 너희가 알아야 되느니라.
나의 뜻은 이 시대 섭리사니라. 하나의 역사다.”
예수님이 말씀하지 않았습니까?
내게 배우라. 그 길은 쉽다. 나의 멍에는 쉽다. 뜻길은 사실상 쉬운 것입
니다.“하나님의 뜻길은 쉽고 편하다.”
자기 뜻길은 영계에서 보면 사실상은 험하다.
뜻대로 하는 자는 몸값을 하는 자다.
축구선수들 천억씩 하는데, 여러분의 몸값은 더 비쌉니다.
하나님 뜻대로 사는자는 몸값이 가장 비싸요.
수십조, 수백조도 더 되는 몸값이 됩니다.
영원히 영원히 하늘나라 차지하면서 사니까.
“태어난 보람있는 자요, 정말 몸값을 제대로 한 지니라.”
여기서부터는 마지막 한단계 더 올라가겠어요.
마음을ᄅ 꼭꼭 잡고 세밀하게 육신은 무릎을 꿇진 않았지만
마음의 무릎을 꿇고 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기 바랍니다.
창세부터 게시록까지 보면, 두 개의 길이 있습니다.
하나의 길은, 하나님의 영원까지 가는 세계로 가는 뜻길이 있고,
또 한 길은 세상의 길입니다.
이것을 바울선생도 분별하라고 했어요.
이 세상길은 자기를 중심해서 떠납니다.
하나님의 길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를 중심삼고 떠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길은 많은 사람이 가지를 못하더라고. 영의세계를 보니까.
그렇게 넓은 길은 못돼. 사람들이 많이 안가니까 좁게 만들었어.
빛만 찬란하게 비추고, 아무나 갈 수 없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뜻만 위해서 사는 자들이 가는 길이었습니다.
찬란한 길이고, 빛의 길이었습니다. 보따리 하나 없이, 죄짐 없이 가는
것을 보았어요.
세상의 길을 가는 자들은 넓고 각종 염려 실패 짐을 짊어지고 가는 너무
넓은 길이었어요. 이 두길이 창세부터 계시록까지 계속 뻗어오는 두길이
었습니다.
종교도 구시대 역사의 길과 신시대 역사의 길 두 개가 가고 있고.
개혁 역사도 칼빈의 길, 루터의 길이 있었지요?
그 두 길은 갈림길은 아닙니다.
칼빈과 루터는 같은 선지자로서 가는 외적과 내적인 길이었지요?
과학이나 세상의 길도 두가지로 되어있습니다.
자, 하나님뜻을 모르면 기다리며 예비하고 때가 될 때까지 참고 기다리라
했습니다. 막 급하게 생각하지 말아라.
경험상으로 볼때에, 하나님의 뜻은 상상을 못합니다. 모릅니.
깊고 엄청난것들은 여기서 말을 못합니다.할 수가 없어요.
이런 것을 통해서 다른것도 생각해야되요.
그렇게는 허락하는데, 말로서는 허락 안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오묘하고 신비하고 정말로 엄청난거에요.
월명동 작은거 하나 이야기해줄게요.
기도동산은 200평되는데 돌쌓는다는데 안들어줘요.
15년동안 안들어줘서 많은 언쟁도 많았어요.
‘그래서 거기다가 집이나 짓자’생각까지 했어요.
그런데 그럴순 없어요.하나님 행하시는 일이니까 물어봐야지.
그 후로 15년 후에야 돌들을 쌓았어요.
그 후에 너무 큰돌들이라 안팔리는 회사를 찾게 되었어요.
얼른 사람 보내서 그것을 가지고 오게 되었어요.
그전에 허가냈으면 못쌓았습니다. 그래서 쌓아서 웅장한 기도동산이 되었
는데, 기도동산이 하나님이 쓰시는 왕관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보좌에 앉으셔서 왕관을 거기에 벗어놓으신 격입니다.
부활의 하나님, 부활돌. 승리의 하나님.
그렇게 보면 그렇게 보일거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트시고, 하나님이 때가 되야 한다고 그렇게 하신거에요.
그렇다고“야! 돌 준비하니까 기다려!”한마디도 안했습니다.
이러므로‘아 형제들과 다투고 싸울것이 아니고, 무조건 하나님 뜻대로
할게요!’그렇게 했으면 되었는데.
이런 것을 생각할 때, 그동안 형제들과 싸우고 다툰것도 거기에 해당되는
뜻과 입장이 있는거에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앞으로도 잘 하자고.
나도 다투고 싸우고 그래요. 모르니까. 잘하려고.
내가 신이냐?나는 신이 아니에요. 절대신은 하나님 성령.
모르면 다투고 싸울때도 있는거에요. 그러나 우리가 이런 것을 다 회개하
고 그동안 한 것을 서로 위하고 끝내버리자고.
서로 하나님 뜻을 몰랐어.
그러면서 서로 잘 하자고 다투다가도 울며불며 끝내버리자고.
여러분은 엄청난 말씀을 들으니까 싸우면 안됩니다.
여러분은 그러면 안됩니다 ᄏᄏ
내가 다툰 것이 무엇인줄 압니까?
기도 못하게 하는거. 성경 못보게 하는거,
아주 못보는게 아니라, 적당히 하라. 기도하려면 집에서 하라.
교회서 하라.
전도해서 사람들 데리고 오지 마라. 밥 맥이지 마라.
제발 사람좀 데리고오지마라. 우리 먹을 것도 없다.
영계에서 영이 하고 갔어요. 내가 모르고 그랬다고.
벌써 잊어버렸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떠나자고.
하늘나라까지 모셔다주고 왔지.
이와같이 ,우리가 과거에는 몰라서 그랬지만 이제는 뜻을 알았으니 뜻대
로 알고 살자고. 가정에서도 가정 천국을 만드는 아주 귀한 기간이에요.
요런 때를 통해서 뭔가 해놓은 것이 있어야지.
늘 나 나타나야 하면 안됩니다. 혼자할 수 있도록.
청중속에는 다 잘해. 혼자도 잘해야되요. 청중속에서 막 하고 혼자 있으
면 힘들어하고 싫어하고. 혼자 있어도 잘해야됩니다.
신앙의 개인전 시간입니다. 혼자 있을 때 많이 배우고 터득하고 해요.
선생님 설교 많이 깊어졌다 하지요? 만들어서 그래요. 더 기도해서.
더 하려고 해서. 더 열심히 해서 표가나잖아. 이것뿐 아니에요.
다른것도 어마어마하게 만들었다니까. 말은 안하지요.
제일 하나님 원하는 것이 여러분 만드는거에요.
왜? 여러분 영원히 영원히 사용하니까.
육신은 100년. 길면 110살 120살 살겠지만
영혼은 영원히 살아야기 때문에 만드는거에요.
하나님 교회만들고 전 만드는 것은 다 만들었잖아요?
그거보다 핵심 성전의 주인인 여러분이 만들어져야됩니다.
집에서부터 다시 만들자!
집에서 화평이 안일어나! 집에서 천국이 안돼! 집에서 다시 만들라!
숨어서 교회다니고, 속이고 교회다니는것도 언제까지 하려고 그래
집에서 만들어라. 집에서 개인을 만들고. 이후에 역사를 하자는거에요.
교회도 마음놓고 나오고.
이 기간이 멀지도 않아요. 잠깐입니다. 몇 달동안 부지런히 만들자고.
4, 5, 6, 7 부지런히 만들자고.
나도 옥에서 혼자 부지런히 만들었어요.
만들어놓으니까 나 혼자 써먹지 않고 많은 사람 위해서 써먹잖아요.
벌써 하나님은 1주일동안 자기 만들어라 해놓고
“다 만들었지? 이제는 내뜻대로 사는거다!”얼마나 빨러.
‘금년도는 열심히 만들어야지!’하지 않아요.
나는 만들라 해서 3일만에 만들어버렸어요,
“하나님 다 만들었어요!”했더니“역시 독수리여 번개여”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하나님 뜻대로 쓰는 것입니다.
하나님 뜻을 분별하고 바로 쓰는것입니다.
지금 말씀 끝나면 바로 분별하고 쓰는 것입니다.
분별이라는 것은 엄청나게 큰 것이라고 했지요?
나무도 어디다 심을지 분별 못하면 심고 또 못옮깁니다.
어떤 사람이 신앙이 바닥낫다. 무너졋다. 한탄하고 무너지고
눈물나고 울고짜고 하는 사람 있습니다.
나는“잘했다”했습니다. 시원찮게 해놓고 안무너나는것보다 낫어.
야심작이 안 무너낫으면 그거 어떻게 뜯어냅니까?
그냥 뜯으려면 너무 힘들어요. 그러나 하나님이 무너뜨려서,
혹은 잘못쌓아서 무너나서 돌이 밑으로 내려서 쉽게 잡아댕겨서
쌓을 수 있었어요.
그런데, 가령 야심작 시원찮게 쌓았는데, 안무너나.
무너트리자는 사람 없습니다. 무너낫기 때문에 다시 쌓게된거여.
3번 4번 5번 마찬가지에요. 무너낫기 때문에 내가 손대기 쉬운거에요.
포크레인 잡아댕겨지지도 않아요. 하도 박아놔서.
4번째 쌓았을 때‘이야 잘쌓았다. 근데 이거 뭐가 약하다. 다시 쌓아야겠
네?’하고 무너트릴 수가 없어요.
시원찮게 한 신앙 무너트릴 수도 없고, 볼때마다 아쉽지요.
그래서 북쪽 조경은 한번도 안무너났거든? 근데 아쉬웠어.
뜯으려고 했더니만 너무 일이 오래걸리는거여. 시간도 없었고.
그 후로 어떻게 된줄 압니까? 보강을 했어요.
큰 돌을 작은돌 빼내고 심었어요.
그래서 간신히 구사일생으로 거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좀 아쉬운 것을 매꿔버렸습니다. 무슨 말인가 모두 깨닫기 바랍니
다.
유초등부 중고등부 캠퍼스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들
신앙 무너났다고 낙심하지 말고 멋있게 다시 쌓으라고.
그리고 보강도 하면서 꽉 신앙을 만들어놓자고.
성전같이 아름답고 멋있게 여러분도 만들어놓고 아름다운 하나님 성전에
들어와야 두가지가 맞아서 좋다는 것입니다.
전환
아까 성경에 두길이 있다고 설명했지요?
가인이 세상길을 가고, 아벨들이 보다 하늘길로 가는 것으로 나와있습니
다. 성경 큰 것만 이야기해줄게요. 그것을 염두해두고 읽으시기를 바라겠
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크게 뜻을 3단계로 표현해오셨습니다.
구약은 4천년동안 1차의단계로 펴왔습니다.
2차는 예수님 보내서 신약의 자녀급의 역사를 2단계로 펴오셨습니다.
아까 차원높여서 하는 것이다 했지요?
3단계는 성경에 있는대로 천년동안 혼인잔치 하면서 사랑의 역사를 펴갈
것이다.
이 세가지 3단계로 펴가고 길은 두길로 있었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맨 마지막 3단계는 휘날리는 역사, 참 잘해야되는 역사다 했습니다.
이제 자녀보다도 신부들은 더 가까이하니까 하나님 속상하지 않게 심정상
하지 않게 하나님 뜻대로 해야된다 했습니다.
뜻을 가르쳐주면서 42년동안 왔습니다.
시대를 분별하고 꼭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어려움을 당했을때도 뜻대로 해달라고 해야됩니다.
뜻대로 살라고 할 때에 바로 응답이 온다는 것입니다.
너희가 나의 듯대로 살라고 해야 응답을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다.
뜻대로 자기를 만들어라.
그러나 우상적으로, 혹은 성경을 자기 뜻대로, 자기 생각대로, 자기 차원
대로 풀면서 하나님 뜻이라고 하는 시대의 사람들은 내가 합당치 않은고
로 바벨탑 쌓는 자같이 그 이론, 주장을 서로 갈리게 하고 혼돈시키면서
흩어지게 하리라. 지면에 흩어지게 하는 것은 옛날이나 구약이나 신약에
지금도 하고 있는 것을 알아라 했습니다.
너희들 천사장 루시퍼 알지? 루시퍼는 내 앞에 살면서
아니, 상식도 없는 말을 했다. 아주 사상에 넣고 말을 하더라.
하나님 계획한 것을 하지 말자고.
보니까 그것이 그냥 천사의 입장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계획적으로 하더라. 안된다. 상식이 없는 자라고 쫓아냇노라.
보통 해서 쫓아내겠냐. 사고, 사상이 잘못되었다.
에덴동산에서도 아담과 하와도 그냥 일반적인 것이 아니라
아주 계획적으로 자기 사상의 뜻으로 가지 않았냐.
사탄의 주관을 받으니까 아주 게획적인 주관이다.
종교역사 6천년동안 하나님 믿는자, 안믿는자 모두 그렇게 해왔다.
나 여호와는 완벽하고 완전하게 하기 때문에 완전한 나라가 된 것이다.
완전치 못하면 언젠가 쓰러지는 나라가 되지 않겠냐.
항상 스스로 중단하게 만드느니라.
나 여호와의 뜻은 사랑이니라. 어둠속의 빛이다.
천국이다. 화평과 자비로움이다. 그리고 하나되는 것이다.
성령 역사하면 하나로 만든다. 성경 자세히 읽어보면 ,뜻에대해서 나오니
자꾸 읽어보라. 너희 선생 내보내서 표상으로 성경 많이 읽은 얘기는 어
떤 경력사가 아니다. 너희도 그렇게 하라는 것이 아니냐.
그렇게 하나님 말씀하시고 또 말씀을 해주겠어요.
마태복음 20장 이하는 예수님 뜻에 대해서 하시는 이야기를 해주곘어요.
마태복음 20장은 포도원에서 일하는 데에 대해서 나옵니다.
일을 다 햇어요. 일찍 와서 일한자, 늦게와서 일한자. 똑같이 주니까
이해를 해야지. 거기서 불만불평하니까,
약속대로 줫으니까 말할것이 없지않냐?
약속대로 하는데 왜 말이많어? 여기서 내것 가지고 내 뜻대로 한 것이
내 뜻이 아니냐? 너 뜻은 아니지 않느냐? 주인의식을 가지라. 알겠습니
까? 그리고 무조건 이사람들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 늦게왔어도 열심히
불나게 했어요. 그래서 그들에게도 같이 줫다 했어요. 시간으로 따지지
않고 수고로 따졌어요. 열심히 한 실존, 실체로 따진것이지, 그냥 돈이
많아서 더 준게 아니었습니다.
그런 뜻으로 공의롭게 행한 것이 나의 뜻이니라. 이 시대도 그러하느니
라.
하나님의 뜻은 알고보면 자기 진로가 됩니다.
이 말은 좀 설명해줘야겠어요. 자기 진로가지고 많이 염려하지요?
진로가 뭔고 하니, 하나님의 뜻을 찾으면 그게 진로입니다. 앞날의 진로.
하나님의 뜻을 찾으니까 나의 진로가 들어있더라고.
그 길이 내가 상상도 못했던 너무 좋은 길로 온거여.
알고보니까 하나님의 뜻이 그렇게 이상적인 길이었습니다.
진로의 길을 그렇게 걱정하는데, 하나님 뜻대로 사는 것이 진로의 길입니
다. 운명의 길입니다. 천주적인 길입니다. 후회없는 길입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향한 뜻 찾으면 모두가 만사가 형통됩니다.
섭리인들은 하나님 뜻대로 믿고 사는자, 시대 말씀 듣고 믿고 살고있습니
다.
모두 잘하는 일입니다. 고로 성령의 뜻대로 하나님 뜻대로 살고 있습니
다.
하나님 생각으로 하니, 하나님 뜻대로 살고있습니다.
하나님 뜻으로 금주의 말씀해준 것을 잘 명심하고 행해야되겠지요/
온세상 모두 특히 택한자들이 뜻대로 살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 성령님 뜻대로살기를 모두에게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이름으
로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기도하겠어요.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 하나님의 뜻에대해서 쭉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성려오가 어제부터 종일 예비하고 준비한 것을 1차 2차 예비했다
가 전했는데, 이들에게 하나님 뜻이 얼마나 중한것인지 알고 충격을 받았
습니다. 뜻대로 하는 것이 최고이니 늘 지혜로 분별하며 하나님 뜻을 행
하게 해주시옵소서. 말씀따라 하나님 성령님 역사하심을 압니다.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충만할지어다. 온 세상이 하나님 뜻대로 되기를 소망합
니다. 그러면 온 세상, 정치, 종교도 천국 모두가 천국되서 살지만, 뜻대
로 못하니 모두 아우성, 모두 아픔과 고통도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이들에게 우리는 기도하지만, 하나님은 주로 행
하게 해주시옵소서. 온 세상 운세가 돌아가며 찬란히 빛이나기를 기도합
니다. 뜻대로 사는 자들을 사탄이 막고 괴롭히나, 다 물러가고 깨짐을 받
을지어다. 시대의 철장권세로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그대로 되기를 기도
합니다. 뜻대로 산다고 기도해놓고 변화무쌍한 인생들 하나님 자비와 긍
휼로 갚아주소서. 이제 마지막 천년사 역사에 육도 마음도 정신도 늘 하
나되어서 그렇게 살기를 축복합니다. 성부성자성신이 이들위에 영원하고
함께하기를 간절히 간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