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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20.03.29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20.03.29 (일)
성경 본문
로마서 8장 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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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9일 주일예배 성경 본문 : 로마서 8장 27-28절, 12장 2절 말씀 제목 : 오직 하나님 성령님 뜻대로 <아 섭리역사> /지휘 전 선생님 말씀 한 주일이 벌써 돼서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 특별히 만나는 주일입니다. 주일은 하나님이 정하 신 사랑하는 자들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이 거룩한 주일을 하나님은 창조하시고 하나님도 천 지 창조해놓고 딱 주일에 쉬는 날, 이 때 다 만들어 놓고 보시고 사랑하는 자들과 대화하면 어떠냐? 만든 것 어떠냐? 달은 어때? 이런 날입니다. 의미를 알아야해요. 오늘 지휘하는 노래 는 너무 많은 것 중에서 골랐어요. 약 1000곡 중에서 직접 만든 것은 400, 500곡인데 이 중에서 골랐어요. 이 노래는 이미 30년 전부터 불렀어요. 자부심의 노래에요. 하나님이 행하는 자부심의 노래. 그리고 우리로써 따라 가는 모습이 정말로 보람되다. 시인하는 노래입니다. 노래 흐름을 알아야 해요. 이 노래를 알 고 역시 신나게 영광을 돌리는데 마치 자기 혼자 하나님 앞에 서서 노래 부르듯이 하라고 했 어요. 따라 부르지 마라 했어요. 그것은 합창곡인데 혼자 독주 하면서 정확한 발음 하면서 신 나게, 확실히 가사를 알아야 해요. 본인이 무대에서 많은 청중들 앞에 부르듯이 하나님 앞에 부르는 것이다. 그러면서 찬양을 드려야 합니다. 이것을 전해 주라고 했어요. 신나게 그리고 아름답게, 신비하게 지휘는 볼 것도 없이 해줍니다. 여러분들이 신나게 아름답 게 천사의 음성을 넘어서 노래를 불러야겠죠? 하나님은 하나하나 각자의 노래를 다 들으십니 다. 노력하는구나, 정말 내 앞에 진실로 고마워하는 구나를 보시니까 각자 노래를 어린 유초 등부, 중고등부부터 어른까지 신나게 따라하길 바랍니다. 이것 가사가 뜻이라고 했죠. 오늘 뜻이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오늘 뜻이 무엇인가 노래와 같 이 함께 하나님이 말씀해 주실거에요. ♡사회자 지난 주일에는 자기 만들기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미리 성경본문과 참고성고 를 알려주고 하나님의 뜻에 대한 말씀을 해 주십니다. 오늘본문 말씀을 지난주 말씀과 연결해 보면 자기를 잘 만들어서 하나님의 뜻대로 쓰여져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 의 뜻대로 살면서도 자기 뜻대로 기울어져서 살았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이제부터는 절대 하나님의 뜻대로 감동 감화속에 살아가길 바랍니다. ♠선생님 말씀 또 한 주일동안에 전한 하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며 몸부림치며 기뻐하며 희망으로 살았습니 다. 또 오늘 주일을 푸짐하게 장만하고 준비한 하늘의 귀한 말씀에 잔치. 이를 하나님의 말씀 을 보면 여러 가지 비유했죠.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혼의 양식인데, 이 양식이 마치 세상에 음식과 같은 것이다. 라고 예수님이 음식으로 많이 비유했습니다. 사도바울도 음식으로 많이 비유했어요. ‘어린아이들은 젖 먹는 말씀이다.’ ‘딱딱한 음식을 크면 먹어야 하지 않겠냐’ 오늘 푸짐한 하나님의 말씀이 준비됐어요. 뷔페식일까? 아니면 자기가 원하는 대로 특식을 차렸다 고 할까.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성서를 봅니다. 여러분들은 본문 말씀 겨우 봤죠? 나는 창세기부터 계시록을 보면서 오늘 하나님이 하실말씀을 찾아냈어요. 말씀을 다 준비해서 이렇게 가져왔는데, 또 요즘은 말씀을 2번씩 써요. 한번 써놓고 거기서 더 엄청난 귀한 말씀 을 차원 높여서 거기서 다시 써서 가져 옵니다. 이것은 두 번째 쓴거에요. 처음 쓴거는 70편 의 잠언입니다. 그 위에 이것을 또 쓴거에요. 그래서 보다 확실하고 분명하고 완벽하게 하기 위해서. 그러니 여러분들도 1차, 2차 기도하면서 말씀 듣는 귀가 있어야해요. 늘 성자도 그랬 지만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 말귀를 못 알아들으면 아무리 고함쳐도 무슨 소용있냐. 말귀 잘 알아듣게 귀를 기울이고 마음쏟고 성령으로 역사함을 받게 하라. 말귀를 못 알아들으면 안되요. 이런게 정말 필요합니다. 자, 이제 성경 본문은 누가복음 22장 42절까지 이하, 마태복음 20장 , 요한복음 17장- 그 외에 뜻에 해당되는 말씀이 많아요. 그것 은 숙제. 뜻에 대한 절을 꼭 보는 사람이 되고, 여유가 되는 사람은 하나님 뜻이 성경 말씀 전체가 기니까 전체를 보면 되지만 1주일동안 성경만 봐야 1주일 봐요. 그렇게는 못하니까, 특히 거기 해당되는 말씀을 했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하나님 성령에 대한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먼저 본문 말씀을 이렇게 설명해줄게요. 여기는 한꺼번에 들으니까 유초등부,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들과 장년부까지 들으 니까 세밀하게 잘 해야겠죠. 다 알아들을수 있게 해주겠어요. 본문말씀을 보면 이런 말씀이에 요.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것을 해석해야 알아요. 마음을 감찰하 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신다? 감찰하는 이가 하나님이잖아요. 이걸 보면 성령마음을 몰랐 었나? 해져요. 그것도 아니에요. 자, 자세히 볼게요. 세밀하게 성경을 알아야해요. 본문을 제 대로 모르면 설교해도 몰라요. 개역성경에는 마음을 살피는 자라고 나와 있어요. 이것은 성령께 고쳤는데 어떻냐 하니 언어 상 안 고치는게 낫다고 했어요. 살피는 것은 애기들 살피는 거죠. 직원들도 살피고, 그러나 감 찰은 정부나 권세자가 감찰한다고 합니다. 감찰은 엄청난 운영을 좌우해요. 감시, 감찰 그러나 살피는 것은 그냥 보살핀다. 어떻게 되나 살핀다 어감이 달라요. 안 고친 것이 낫다고 했어요. 글자 하나하나 다 물어봐요. 감찰하시는 전능자, 예수 그리스도가 말씀하시기를 이렇게 해야 지 살피는 자는 아니에요. 이런 것 까지 다 물어봐요.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 구하심이니라. ‘하나님, 성령도 하나님께 간구하시나요? 우리는 기독교에서 동일신인데, 사도 바울의 표현은 어때요?’ ‘이보다 더 나은 것이, 감동시킨다.’ 감동시킨다는 전능자만 쓰는 말 이죠. 간구한다는 것은 무릎꿇고 굴복하고 하는 거잖아요. 성령은 전지전능하시니까, 사도바울 도 표현은 잘 했지만 감동시킨다는 것이 더 좋지. 여러분들도 여러분 소개할 때 단어 잘못되 면 이거 아닌데 하죠. 성령도 마찬가지에요. 선생님은 성경을 수천번 산에서 볼 때 이렇게 꼬 치 꼬치캐물은 거에요. 그래서 본문 말씀을 펴낸거에요. 하나님 볼 때 이 표현은 어떻습니까? 그러면 성경을 바로 깨닫기 시작한 거에요. 그러므로 이것도 그러하다. 그러나 바울선생이 문학적으로 잘 표현한거죠. 2000년 전인데. 이 러면서 본문 뼈대를 잡고 봅니다. 여러분들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교 책들 보면 이런 표현 왜 이렇게 했을까? 이런거 많죠. 많습니다. 말도 할 때 이렇게 하면 이렇게 하지. 거스른 것들도 있고 우리나라 말은 아주 표현력이 다양해요. 세계에서 가장 표현을 다양하게 할 수 있는 말 이 우리말이에요. 12만 단어거든요. 문학의 낱말 단어가 12만 단어에요. 일반 영어는 4, 5만 단어, 아니면 8만 단어입니다. 그러니 굉장히 다양해서 표현을 굉장히 여러 가지로 할 수 있 습니다. 성서를 우리나라에서 근본이 풀려야 한다고 하나님, 성령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말가지고도 하나님 말을 못 잡아냅니다. 자, 두 번째 여기까지 본문 말씀을 해줬어요.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신다. 성령 생 각 모르나? 이것이 아니고, 2단계의 설명이에요. 근본은 성령이 너희에게 준 마음을 안다는 그것이에요. 성령에게 누구에서 무슨 마음을 준지 안다. 감찰하시는 이는 안다. 그러면 다 풀 어진거에요. 알겠죠? 너희 각자에게 무슨 마음을 줬는지 안다. 성령이 준 마음을 하나님이 인 정해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절대적으로. 그래서 성령의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들에게 간구했는 데,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준 성령의 생각을 안다는 말이에요. 그러니 걱정 하지 말아라. 마음을 감찰하기 때문에 무슨 마음을 줬는지 안다. 주는 안다. 그리고 하나님은 감찰하시기 때문에 아신다. 걱정 마라. 선생님도 성령이 너희에게 무슨 마음을 줬는지 알아야. 직속으로 아는 것은 좀 힘 들지만 하는 행동을 보면 알아요. 이것을 배웠어요. 여러분들도 형제들에게 성령의 생각으로 하는가 보고서 대화 하면 잘 아는거에요. 성령의 생각으로 하는데 자기 생각과 맞지 않는다 하면 안되요. 그렇지 않으면 성령을 거스르는 일이고 불복종하는 일이다. 어린아이들도 성령 의 마음을 줘서 자기도 모르게 행하는데 어른들은 무시합니다. 어린아이는 혼나죠. 잘못된 거 에요. 성령의 마음은 어린 아이에게도 줘서 되는 것입니다. 어렸을 때 산에가서 기도하는 것 성령의 마음으로 하는데 모든 식구들이 환영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성령이 주는 마음이였는 데. 여러분들도 성령이 줘서 행하는 마음을 알아줘야해요. 왜? 그런 도를 깨닫고 진리를 깨달 으면 하나님이 성령이 하는 일인가 하니 많은 답을 받을수 있었어요. 기도를 해도 못 받는 것을 사람을 통해서 받기도 했어요. 이것이 지혜에요. 모든 섭리의 사람 들은 하나님이 성령으로 행하는 일을 그 사람이 아니면 몰라요. 입장과 처지로 성령이 그렇게 행할 수밖에 없었어요. 그렇다고 성령이 할 일을 안 하겠습니까? 반대자를 쳐도 성령은 행하 십니다. 이것이 절대자의 일입니다. 하나님은 정녕코 성령과 같이 행하신다. 어린아이를 키워 서라도 행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 어린 유초등부들도 성령이 행해서 행하길. 그런데 자기 는 잘 몰라요. 어른도 어린아이도 몰라요. 기도를 깊이하면 마음이 뜨거워지고 성령이 행하는 것을 알아요. 기도를 하는 사람도 대강 알지만 확실히는 잘 어려워요. 어떤 것은 확실히 아는 것도 있지만. 그러므로 늘 성령의 생각으로 뜻으로 해야해요. 성령은 늘 우리를 위해서 간구한다, 돕는다, 간구시킨다. 그죠? 구하고 있다. 성령의 간구함? 이것이 허락됐다? 이것은 돕고 있는거죠. 살 이 닿으니까 느껴요. 성령의 간구를 하나님이 들어줬나 궁금하죠. 그러므로 우리를 위해서 하 나님의 뜻대로 되길 돕고 감동시키고 이끌어주고 함께하시는 것을 행하시니 성령을 늘 불러 라. 성령과 함께 행하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늘 협력하고 함께 합체해서 선을 이 루게 되느니라. 성령이 역사하면 전혀 다른 사람인데 이 사람과 생각이 같아요. 성령이 하시 는 일입니다. 성령이 함께하지 않으면 이 사람과 저 사람 생각이 전혀 달라요. 성령과 함께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은 뜻이 전혀 달라요. 그런데 여기 생각할 것은 뜻은 같은 데 방법이 다른 것이 있어요. 그래서 싸움이 일어나고 다툼이 일어납니다. 이것을 꼭 알아야 할진데, 그 사이에 문제가 있어요. 뜻은 하난데 생각이 각각일 때가 많습니다. 결국 생각은 각 각인데 같은 위치에 있어요. 우리가 왜 다퉜지? 왜 생각도 같아야 하는데 뜻이 같으면 하나는 이리로 가서 토끼잡고 하나는 저리로 가서 노루 잡아서 같은 길에 오는 거에요. 길 달라서 다 퉜어요. 그런데 와보니까 하나는 노루, 하나는 토끼를 잡아서 왔어요. 이렇게 이해를 하라. 이 런것도 있다. 노루도 기르고 토끼도 기르면 얼마나 좋나요? 요새는 두 마리 잡아서 삶아먹었 따 하면 싫어해요. 길렀다고 해야 좋아하죠. ‘생각은 각각이나 뜻은 하나다’라는 노래가 있죠? 좋으나 나쁘나 우리는 하나다. 뜻은 하나다. 좋을 때도 나쁠 때도 뜻은 항상 하나다. 그러하다. 자, 이제 본문 말씀은 여기서 설명이 끝났 습니다. 요거 못알아듣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보세요. 중고등부, 유초등부는 손들어요. 어른들 보다 먼저! 잘 알아듣게 할테니 잘들어요. 중고등부, 유초등부는 예전에 따로 예배드렸는데 지금은 같이 하니 좋죠? 내가 다 가르칠 수 있는 능력있어. 지금 자기만드는 기간이니 세밀하게 사명자를 통해 말하니 잘 알아들을수 있 습니다. 두 번째 성구는 로마서 12장입니다. 로마서는 역시 바울사도가 쓴 것입니다. 바울이 철학적으 로 과학적으로 영적으로 육적으로 잘 긁어서 썼습니다. 문학자에요. 왜 문학표현을 잘 하나? 기본적이지만 영계에 들어간 사람은 문학표현을 잘해요. 저사람이 영계서 말씀하나 바로 알아 요. 영계에 가면 거침없는 표현을 할 수 있어요. 다양한 표현을 잘 합니다. 그러면 로마서 12 장 2절을 보면은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 왜? 시대가 하나님 뜻대로 살지 않으니 본받 지 말라. 그리고 바울의 설교는 정말로 확실하게 표현했어요. 바울은 화끈한사람이에요. 키도 크지 않고 야무지게, 단단한 다이아몬드같은 성격자고 행실자며 상당히 착하고 부드러웠어요. 무서운 사람 아니에요. 마음이 착해서 사람들 말 잘 듣고 그래요. 너는 새롭게 함으로 하나님 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여러분들은 급한데로 뭐 해버 리고 그러면 안됩니다. 옆에서 서두른다고 하면 안되요. 하나님의 뜻인가 분별해야해요. 그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차원 높이는 일입니다. 이렇 게 살라고, 하나님도 살아왔어요. 꼭 그렇게 하도록, 그냥 분위기에 젖어서 하면 안돼요. 여러 분은 보는데로 분위기가 돌아가니 잘 봐야해요. 책도 인터넷도 분위기대로 마음 따라가니까 차라리 안봐야해요. 아예 잘라버리고 안보는 거에요. 알겠습니까? 성령이 그런 것 보겠어? 봐 선 안될 것 보겠어? 성령과 같이 움직이면 100% 성령과 같이 사랑하는 자가 됩니다. 하나님 이 그런 것 보겠어? 선생님이 그전에 그랬어요. 하나님이 담배피겠나? 하나님이 술 먹겠나? 그것이 맞다는 것 아니겠어요? 이러므로 우리가 성경에 있는 것을 잘 이해하고 행해야해. 하나님 같이 해야지. 하나님의 뜻 인가 아닌가 분별해야하는데 사람들은 분별하지 않고 그냥 행해버려. 뜻인가 아닌가. 늘 그랬 잖아요. 평소에는 하나님 뜻대로 한다면서 그렇게 안살아요. 하나님 성령님 뜻대로 산다고 그렇게, 그렇게도 다짐을 해 놓고서 자기 뜻대로 살아가내.(노 래) 우리 생활이 하나님 뜻대로 설교듣고 살아갈때는 자기 뜻대로 살아요. 하나님 뜻대로 살 때부터 역사가 일어납니다. 구원, 휴거, 이상의 역사도 그때부터 시작됩니다. 30대든 50대든 하는 때부터. 그러므로 분별히 참 커요. 분별은 엄청나게 커요. 어마어마하게 큰 비중을 차지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뜻인가? 이것이 뜻인가. 두가지를 가지고서는 분별의 능력을 받고 은혜 를 받아야 하는데, 하나님이 그냥 분별의 은혜다. 이렇게 안줘요. 살려고 노력하고, 하려고 하고 몸부림치고 찾고 구하고 이런 것을 보고 분별의 은혜를 주십니 다. 분별의 은혜는 마치 나침반을 주는 것과 같아요. 분별의 은혜를 받은 사람은 바로 알아요. 나침반은 동, 서, 남, 북을 가르키죠. 평소에는 필요하지 않아요. 그러나 산, 밀림 속에 들어가 면 나침반이 절대 필요해요. 잘못하면 다른 곳으로 가버려요. 다른 나라로 가버리구요. 또 마 치 분별의 은혜는 ‘자’를 준 것과 같아요. 자로 재면 정확하잖아. 또 저울을 받은 것과 같아 요. 바로 나오잖아. 머리안아프고. 분별의 은혜를 받으려면 늘 하나님 뜻대로 사려고 절대적으로 하는 자에게 주십니다. 그러면 분별의 은혜를 받으면 뭐가 좋을까요? 중고등부, 유초등부 뭐가 좋을까요? 아이고. 너희들은 마치기 쉬워. 그냥 시험 문제로 낼게. 여러분이 해당되는 시험문제로 낼게요. 다음에 찍어 올 려보내줘요. 뭐가 좋은가? 어른들은 또 무엇이 좋을까요? 어른들도 찍어보내봐요. 지금은 하 지마, 자꾸 하는데 지금은 설교들어야해요. 나는 분별의 은혜를 받았어요. 9가지 은혜 중에 하나에요. 이것이 엄청나게 큽니다. 선생님 이 름 석자가 분별 석자에요. 쪼개면 딱 몇 개인지 나오거든. 쪼갤 석자가 분별 석자입니다. 그래 서 잘 분별을 잘해요. 이 말씀인가, 저 말씀인가, 이때인가 저때인가. 이렇게 하니까 이름을 바꿔준거에요. 이렇게 쓰라고요. 육적인 석자는 주석 석자에요. 그래서 분별 석, 해석 석, 무지개 석으로 바꿨어요. 7가지 능력 을 기본으로 가지라는 뜻이에요. 쪼갤 석은 말씀을 쪼개라. 동, 서, 남, 북 그렇게 쪼갰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름을 잘 설명하면 아주 기찬 뜻이 있어요. 그 뜻대로 살아야합니다. 빛은 빛과 같이 발광체가 되어야 사는거에요. 그리고 각종 각색에 단어 값을 해야해요. 다음에는 꼭 분 별, 하고자 해야해요. 온전한 뜻, 온전치 못한 뜻, 자기 뜻, 자기 생각을 분별해야 확실히 알 아요. 파악하고 하라는 것입니다. 딱 보면은 어떤게 답인가? 파악하면 나와요. 파악 안하면 이 거 아니면 이거, 틀리기 쉽죠. 분별하면 결국 답이 나옵니다. 어떤 것이 좋을까? 이것이 바로 감정하는 것이에요. 돌 감정하듯이, 배우면 바로 알아요. 이 돌이 좋은가, 저 돌이 좋은가? 크 다고 좋은게 아니라 작다고 나쁜게 아니야. 배우고 분별해야해요. 그래서 꼭 분별해야겠죠? 분별안하면 실패야. 사업자는 사업이 망해. 분별하고 하면 잘돼. 성 공의 비법은 분별이다. 나에게 하나님이 감동시켜서 시키면 한번에 답을 안줘요. 하면 좋지! 해요. 거기서 내가 구상을 받고 분별해요. 1차, 2차, 3차 이렇게 분별해서 행합니다. 그러면 그렇게 하려고 하면 힘쓰는 만큼, 노력하는 만큼 하나되요. 여러분도 그럴거에요. 굉장히 분별이란 것은 인생에서 큰 단어다. 이렇게 해놓고 두군데 본문 말씀 설명이 끝났어 요. 여러분들 분별한 것 중에서, 협력해서 하나되는 것이 분별해서 하는 거라고 나왔어요. 협 력해서 선을 이루는 것이 제대로 답을 준거에요. 나머지는 이와같이 하는 것이구나 하면 알겠 죠? 분별할 때는 기도를 많이 하라고 했어요. 영계에서 보면 환히 보여요. 본인 실력껏 들어와서 보는 것. 그리고 또 하나는 과거에 해 온 것을 보고 분별해야해요. 경험상으로 분별하는 것입 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나무 보면은 열매를 안봐도 알수 있는 것 아닌가. 그와같이 사람을 자 세히 잘 봐라. 어떤 사람인가. 그냥 보지 말고. 분별하는 능력 몇가지를 말해줄게요. 그리고 분별할때는 사람의 가죽과 속이 다르다는 것을 분별할걸. 자기 중심을 두고 말하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거기서 더하기해서 행할 것. 분별하는 것을 배우는 것은 최고의 도를 배우는 것 이에요. 여러분들 유초등부, SS들 어리지만 분별하는 것을 배워야 해요. 학문중에서 분별하는 것이 깊은 학문이 별로 없어요. 부분적으로 학문적으로 분별하는 것을 배우지만 분별이 엄ᄎ 어난 위력이 있다는 것을 잘 안가르치죠. 이것은 엄청난 학문이야. 나는 예수님이 어렸을 때 그렇게 가르쳤어요. 아주 수고가 헛일이 된다고. 나무 살 때, 물건 살때도 분별을 정확하게 세밀하게 해야합니다. 전문적인 자들은 엄청나게 시장을 돌고 돕니다. 분별하기 위해서 그래요. 더 좋은 것, 잠깐 먹고 끝나는 것 왜 이렇게 골 라 하지만 그게 아닙니다. 한끼, 한끼가 싱싱하고 깨끗한거 먹으면 건강해져서 수십억, 수백억 을 버는 거에요. 싼 것이 비지떡이라고, 콩 비지로 만든 것이 가장 헐합니다. 이와같이 분별할 줄 알아야해요. 백개보다 진짜 하나가 낫다. 어떤 사람은 시장가서 바로 사요. 그 사람은 분별 은혜를 알아서 바로 딱 아는거에요. 이와 같이 분별하는 것이 그렇게 좋은 거에요. 분명히 분별할줄 알아야 합니다. 좋고, 나쁜 것, 이미 2000년 전부터 말했어요. 세상을 따르 지 말라. 이것은 이시대도 동일합니다. 종교 택하는 것도 분별없으면 그냥 가버려요. 우상으로 일생을 바치고, 잘못된 세계로 바쳐서 갑니다. 나는 큰 지도자 되려고 하질 않았어요. 나 주제 도 못하는데, 어렸을 때 통탄하면 울었어요. 내가 내 놓을 것이 있어야 전해줄게 있지. 홀로 서기가 힘들다. 성경을 가르쳐달라고 목사 안해도 되니 잘 믿고 싶어서 그렇다. 하나님 잘 사 랑하고 싶다고 그렇게 간절히 기도했어요. 예수님이 결국 가르쳐준다고 가르쳐줬어요. 점점 성경배우니 산으로 들어가서 배우게 됐고 모 든 식음을 전폐해서 배우게 됐어요. 20년 동안 내내 산에 있는 건 아니고 왔다 갔다 하면서 배웠어요. 일도 하고 농사도 지으면서 생활하면서 계속 배웠습니다. 그래서 성서를 배웠는데 내가 확실히 배웠어. 정말 확실히 배웠어. 성서를 배우고 나니까 이미 모든 말씀이 모두 순수 하더라고. 뾰족하지 않아. 나 이렇게 구체적으로 배웠지? 다 성경에 있는 것이내요. 진리는 뾰 족하지 않아. 평범했어요. 다만 구체적으로 내용이 풍부하고 구약부터 전체가 동일한 말씀으 로 있었어요. 17, 18살에 들은 말씀이 시대가 차원을 높아가니 말씀도 차원을 높여서 가야 하 지 않겠냐? 이 말씀을 분명히 들었어. 고엽나무가 커서 감나무 접붙여서 감 먹어야 하듯이 높 은 차원의 말씀을 들어야 하지 않겠냐? 근본의 말씀을 풀어주더라고. 예수님, 구약때 말씀을 잘 모르는데 본래들은 말씀을 듣는 것이 차원 높인 것이다. 차원높인 말씀을 들은 것이 뾰족 한 것이 아니라, 본문을 정확하게 아는 것. 예수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인 것이 어렵더라고. 본래 들은 것이 있으니까. 이것을 깨닫게 됐어요. 차원을 높인다는 것, 완벽하게 말씀을 듣고 깨닫게 되니 이렇게 전해줘라, 하셨어요. 그래서 이 섭리역사가 된 것입니다. 우리 말씀이 뾰족하고 엄청난 히말라야 산 같지 않습니다. 높지 않습니다. 평범하면서도 그 말씀이 그 말씀 같은데? 이렇게 풀리는구나 하죠. 이래서 이 말씀듣고 가니까 흔들리지 않고 마치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은 영원하다. 이러면서 갑니다. 그래서 이런 시대에 와서 말씀이 완벽하지 않는가? 지도자들은 완벽하게 말씀을 깨닫고 가야해요. 늦게 출발해도. 나는 늘 말 하길 ‘나에게 80년을 살면 50년은 하나님의 말씀을 완벽하게 배우는데 쓰고 나머지 30년을 외치거나 나를 위해 쓰거나 하겠습니다.’ 이것이 나의 철학이였어요. 나를 따라가는데 아니면 미안해서 어떡하냐고. 그래서 이렇게 사람들이 따라오면 나중에 잘 라왔내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자 본문 말ᄊ므은 잘 들었어요. 내가 살아올 때 어떻게 살까? 이것을 분별하기가 어려웠어요. 완벽하게 이것이 뜻이다라는 말씀을 들은 적이 없어요. 그때 그때 살아가면서 했습니다. 자, 이제 하나님의 뜻대로 행치 않으면 육은 평생, 영은 영원히 후회하는 것이라고 성령은 말 씀하셨습니다. 영원히 후회하니까. 육은 일생동안 후회한다. 하나님 뜻인가 아닌가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이 도를 깨달아라. 언제 깨닫게 되는가? 지금 이 즉시 깨닫길 바랍니다. 뜻 인가, 아닌가는 성공이냐, 실패냐 이것과 같다. 뜻을 반듯이 포함시켜서 해야해요. 그러면 그 것은 시작부터 성공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성령이 감동주십니다. 성령이 돕고 함께한다. 하나 님께 말해준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큰 뜻은 숨겨져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보낸자, 구원 자, 메시아를 쓰고서 큰 뜻을 표현하십니다. 이것을 분별해야해요. 이것이 아니면 이미 역사를 폈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면서 하나님 뜻대로 살길 원하죠. 나는 하나님 뜻대로 살기 싫 어! 이런 무신론자, 신앙에 상처받은 사람있긴 하지만 거의가 하나님 뜻대로 살길 원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어. 자꾸 이를 두고 취직이 뜻인지?섭리를 뛰는 것이 뜻인지 모르겠어. 확실히 대답하는 사람이 없어. 이런 것을 중심해서 이것을 해야 하는데, 안해야 하는데 무엇이 하나님 뜻인지? 나한테는 물어보기도 해요. 선생님 이것이 뜻 인가요? 그래도 물어보는게 빠르죠. 하나님께 물어보는 것보다. 모두 걱정하고 답답해하고 뜻 을 알고 싶어 합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 그때마다 하나님의 뜻인가 아닌가 배웠으니 그래도 알 것이 아닌가 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잘 들어봐요. 시작부터 하나님 뜻에 대해서 말씀해서 잘 듣고 있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 육도영도 그 행함으로 기쁨이 오죠. 물론 일도 잘 되죠. 반면에 자기 뜻대로 하면 자기 원한 것이 되어서 기쁜 것도 있지만, 성령과 주와 함께 영원한 뜻을 두고 누리는 것과는 비교가 안됩니다. 자기 뜻대로 한 것은 한때는 좋다고 하지만 그 후로 한계 넘으면 해가되고 꺼림이 될 것입니다. 후 회하고 뜻이 아닌 것 같다. 그래서 이렇게 안됐지, 표가되게 꺼려지고 죄가되고 하나님 앞에 무릎꿇고 부당함을 말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 성령님 뜻대로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아멘이죠. 하나님 성령 님 뜻대로 하라. 오늘 주제의 말씀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 천지만물 인간 창조의 뜻을 보면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그 뜻과 목적을 이루기 위해 창조했습니다. 뜻을 한자로 말하면 그냥 ‘뜻’입니다. 뜻이란 무엇인가? 하나님 목적이다. 소원이다. 하나님의 계획이다. 이렇게 단어상 표현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를 깨닫고 하나님 뜻대로 살길 원하는 마음으로 감동될 것 입니다. 가령, 가정, 민족 세계를 두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살길 하나님이 원하십니다. 하나님 은 뜻을 줍니다. 씨를 뿌리지 않고 기다리지 않아요. 구체적으로 더 큰 뜻을 원하면 기도를 해야해요. 예수님이란 메시아를 땅에 보낸 것은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기 위한 큰 뜻 이였습니다. 십자가 위해서 죽기 전까지 하나님 뜻대로 죽길 원합니다. 예수님은 알파와 오메가까지 하나님 뜻대 로 사는 표상이 되었죠. 자기의 뜻을 이루면 자기만의 유익이고, 영원까지 축복은 아닙니다. 자기 중심, 자기 생각,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자기 뜻, 목적을 이루면 육신 위해 서만 살게 되고 허무한 인생으로 사는 것은 누가 뭐래도 맞는 말입니다. 사람들도 맞다고 합 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항상 생각에 잊지 말아야 하고 그래야 하나님의 뜻을 계속 주 십니다. 생각에서 잊으면 줘도 모릅니다. 생각해야 생각하게 되고 생각해야 이뤄지게 됩니다. 생각할 때 성령은 강하게 이때라고 감동을 주십니다. 사람의 뜻과 하나님의 뜻은, 과거에 겪 었지만 땅과 하늘의 차이가 있습니다. 작으나 크나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산 것은 이 세상에서 살 때 모두가 영원까지 그것을 받고 빛난 영이되어 영 원히 가는거에요. 하나님 뜻대로 사는 것이 그렇게 커요. 육신에서 살고 끝난게 아니라니까요. 하나님 뜻대로 사는 것은 육신도 그렇게 도움이 되고, 은혜가 되고 영원도 도움이 되게 만들 어놨다니까.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이왕이면 꼭 해야해요. 그런데 하나님은 사람들을 이 렇게 봐요. 하나님 뜻대로 하나 자기 뜻대로 하나 놔둬봐요. 이렇게도 하고 저렇게도 생각한 다고 합니다. 그런데 안되니 하나님뜻대로 해달라고 한다고 합니다. 그때 하나님이 행하게 한 다고 합니다. 아까도 말했듯이 오늘설교 들으면 뜻에 대해서 알아요. 뜻을 모를 때 기도하고 간구해야 합니 다. 그러면 언제 뜻을 주실까요? 시험문제 2개 복잡하니 아까 것 하나만 줄게요. 또 하나 줄 까요? 그냥 말씀할게요. 주일말씀을 해주십니다. 말씀 들으면서 아 기도한거 이렇게 하면 되 겠구나, 깨달아져요. 답을 몰랐는데 설교때 답이 와서 행했다고. 수요 말씀도 주고 잠언으로도 줍니다. 기도할 때 감동시켜주고 사람을 통해서 듣다가 아, 이게 뜻이구나 생각나게도 하신다 고 했어요. 대신 말씀을 깊이 듣고 잘 들어야 합니다. 여러분 말씀 듣는 것 전국 세계 찍어서 최대한 봐요. 말씀 열심히 듣는 것 설교 하는것도 보고있어요. 그러므로 하나님은 뜻을 만물의 계시로 깨닫게 해주시고 사람을 통해서도 깨닫게 해주시고 하 나님이 직접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신다. 예수님은 십자가 달릴때에 ‘혹시 나를 버리시나이까?’ 이 단계까지 갔어요. 나는 하나님 뜻대로 해주세요 이렇게 맡겼어요. 이런 기도를 하신 것입 니다. 이기도가 얼마나 큰 줄 압니까? 예수님이 표상이니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 가는데로 가 게 되어 있어요. 머리 가는데 몸이 안갑니까? 예수님이 이 말한게 얼마나 큰줄 압니까. 살아 서 하나님 뜻 피겠다고, 살고 싶다고 하면 큰일나요. 온 인류를 위해 죽는 길인데. 그리스도는 머리요 너희는 지체라고 했죠. 그래서 지체들도 하나님 뜻대로 살기를 원한다고 2000년동안 해 온거에요. 그러니 지도자들이 잘 해야해요. 표상으로 해서 나도 그렇게 배웠어요. 죽어도 뜻대로 살아야 한다. 그게 뜻이라면 죽어야 한다. 예수님은 미련없이 마음을 쏟고 생각을 쏟아서, 하나님 뜻대로 되길 원한다고 쏟아부었어요. 사탄들이 아마 엄청나게 신경질을 냈을거에요. 하나님 속이 시원하게 더 이상 없이 해줬어요. 그러니 아들이지. 했어요. 하나님 뜻대로 하면 사탄들이 얼마나 방해하는지 몰라. 악한자들 통 해 악평해서 뜻을 깨부시려고 해요. 그러나 여지없이 하나님이 뜻대로 행하시죠. 하나님, 성령 모두도 절대 뜻대로 사는 자의 편이되어서 삼위일체가 지구를 돌리듯이 절대적으로 돌리십니 다. 뜻대로 사는데는 아무래도 힘들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뜻인데 쉽겠어요? 그러나 생각해 보면 하나님이 나쁜 뜻이 아니라 좋습니다. 자기 뜻으로 가는 길이 힘들죠. 기도하다가 어제밤에 보니까 길을 닦는데 길이 두 개야. 한 길은 우측으로 하나는 좌측으로 우측으로 가니 가시덤불이요. 어마어마한 벌들이 사는 곳이에요. 다 부셔야 해요. 또 거미가 물고 벌이 쏘려고 하고 가시덤불이 찌르고. 계속 가니까 집이 있어서 우측으로 쉬면서 원길로 가려는데, 10m, 15m가니 마음이 끝나서 돌아서 가니 이것이 사람의 뜻대로 가는 길이다. 다 시 좌측으로 가니 원길이 있었어요. 처음부터 좌측 길로 쫙 갔으면 아주 20분의 1도 시간이 안들어요. 자기 뜻은 이렇게 어렵고 힘들다. 자기 사상 이루는 것이 그렇게 기쁘냐? 자기 생 각이루는게 좋냐? 하나님이 허허허 웃으시는 모습이였어요. 돌이킨 사람은 다시 돌아옵니다. 그러나 그 닦은 길은 안써요. 모르니까 돌아가니까. 좌측길로 다시 다니더라. 그런 것을 봤습니다. 그것을 보이면서 자기 뜻대로 사는 사람은 그러하다. 돌 이켜 왔으니 다행이지, 안 돌이키면 길을 가다가 만다. 한계에 부딪힌다. 이러므로 우리는 하 나님의 뜻대로 절대적으로 살아야 생명의 역사의 길이다 했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그 뜻을 모르니까 자기 원하는데로 급한 대로 하는데, 이렇게 기도해도 답도 안오고 모르는데 어 떡해. 그래도 손해는 가는거에요. 마음만 위로가 될 뿐이죠. 하나님 뜻속에 자기 희망도 다 들 어있습니다. 그러니 무조건 늦어도 하나님 뜻대로 가야해요. 그속에 자기희망, 소망 다 들어있어요. 하나님은 뜻속에 하나님 것 뿐만 아니라 우리것도 다 넣어놨어요. 천지만물 창조는 모든 것의 이상세계를 위해서 하신거에요. 하니님 뜻이 무엇입 니까? 천지만물 창조하신 뜻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고 100%사랑하는 것, 천 사들은 자녀급이니 안돼. 이 세상 사람들은 다른 세계잖아요. 가정식구 아니니까, 이들에게는 마음놓고 사랑할 수 있는거야. 이게 뜻이였어요. 이들에게는 그렇게 사랑의 세계를 이루어서 지상에서 그 급으로 살고 그 영혼들이 죽어서 최고의 사랑의 대상으로 황금 천국이라고 갈수 있는거에요. 많은 천년왕국역사를 하고 만다고, 그 역사는 시작되었어요. 지금 이시간 아시아 해뜨는 시간 벌써 시작됐어요. 이와같이 역사도 2000년 넘어서 시작됐어요. 하나님의 뜻대로 안하고 어떻게 하나님이 만든 최고의 세계에 갈수 있습니까? 나는 물어봤어 요. 이건 못가는 거에요. 주인 뜻대로 안하고 어떻게 주인과 같이 살수 있냐? 이런것과 같은 것ᄋ비니다. 예수님은 내가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뜻만 생각하냐? 그러면 사 탄과 같은 짓을 하는 것이다. 베드로에게 말씀을 했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절대적인 천지창 조 목적은 절대적인 사랑을 하라는 것이에요. 이 뜻을 실천하지 않고 어떻게 구원을 받냐, 축 복을 받냐. 내가 지난주에 사람 만나는 말씀을 했죠? 사람 만들기. 이번주는 만들었으면 내 뜻대로 살아 라. 지난주 말씀은 전편, 이번주 말씀은 후편이에요. 만물도 짝이있고, 말씀도 짝이 있지 않는 가. 부지런히 만들어라. 이번주는 뜻대로 행하기다. 이러면서 말씀을 주시고 계십니다. 하나님 뜻을 모르면 자기뜻대로 하기 마련이니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하나님 뜻은 그때마다 다르죠. 하나님의 뜻을 밤낮으로 배워야합니다. 어디있죠? 성경 읽으면 나와요. 그때마다 선지 자들이 한 뜻이 나옵니다. 섭리 안에 살아도 자기 뜻대로 사는 사람은 실상은 섭리 밖과 같다고 성령이 말씀하셨어요. 무슨 말인줄 알겠죠? 자기 뜻대로 평소에 하는 사람은 실상 뜻으로 볼 때는 섭리 밖에 사는 것과 같다고 했어요. 자, 우리가 하나님 뜻대로 사는가 안 사는가? 걱정이 될거에요. 아주 강 력하게 저울로 단 것과 같이 cm로 잰 것과 같이. 그러나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사명자 믿고, 삼위일체 믿고 사니 확실하게 뜻대로 사는 사람들이에요. 크게 볼때는요. 이 시대 확실히 뜻 대로 사는 자들이니 자신감과 자부심을 가져야 해요. 성령이 그렇게 말씀을 해 주라고 선포한 말씀입니다. 맞다. 그러나 각각 개인에게 구체적인 것을 뜻대로 못하는 것은 해야겠다. 큰 것을 해놓고, 월명동 돌조경 해놓고 작은 일은 여러분 이 해야죠. 꽃 심고, 나무 심는 것은 작은 일이에요. 예쁘게 만드는 것 그렇게 하라는거에요. 이런것들이 하나님 뜻대로 하는데 필요한 것이다. 큰 것은 하나님 뜻대로 섭리역사가 가고 있 다. 그런데 집에서 작은 것, 이런 것을 의논하는 것은 잘 하면서 뜻대로 되길 성령과 같이 늘 하도록. 그 전에 교회서 할 때는 성령님 의자 놓고 하나님 의자 놓고 같이 의논하고 하라고 했죠? 구 체적인 것, 세밀한 것을 두고 뜻대로 안하는 것이 많아서 하는 말입니다. 이것까지 하면 빛이 나죠. 하나님 말씀하시길 나의 뜻은 ‘측량대와 나침반 같다. 나의 뜻은 분명하다. 자기정신, 마음에 꼭 꼽고 살아야 한다.’ 알겠죠? 잊어버리면 안 된다고 했어요.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암벽타 는 자들이 바위를 탈 때 로프 줄을 생명줄로 잡고 허리에 동여매고 간다.’ 밧줄 꽉 잡고 있듯 이 정신 줄을 나의 뜻 줄로 삼고 살아라. 비유가 합당해서 이 비유를 든다고 했습니다. 암벽을 타봐야 알죠. 모두 봤으니 알것입니다. 자기 생각대로 하면 우선은 편할 것이다. 갈수 록 한계상황에 처하고 희망이 안개처럼 사라질 것이다. 그때 내가 왜 하나님 뜻대로 구체적으 로 연구하고 노력해서 늦더라도 안 갔을까? 사랑하니 이 말씀을 너희에게 해준다. 나의 뜻 속 에 평생 영원한 기쁨이 화산폭발 하듯 할 것이다. 자기 뜻대로 사는 자는 시작할때부터 인생 실패길이니 나의 길은 시작부터 성공과 기쁨의 길이다. 내가 뜻대로 사는 자를 그렇게 쳐다보 고 사랑하는 나의 심정을 너희가 알아야 하느니라. 나의 뜻은 이 시대 섭리사니라. 하나의 역사라고도 표현한다. 예수님 말씀하지 않았는가. 내게 배워라, 그 길은 쉽다. 나의 멍 에는 쉽다. 뜻 길은 사실상 쉽고 편하다. 비유를 들어서 계시로 보여줬죠? 자기 뜻길은 실상 은 험하다. 장애물도 많고 걸리는 것도 많고, 이지가지 화나는 일도 많은 것이다. 뜻대로 산 자는 몸값을 한 자다. 세상 태어난 몸값을 한 자다. 이 몸값이 엄청 비싸죠? 축구 선수들 1000억씩 하는데 여러분들은 비교가 안되죠. 하나님 뜻대로 한 자의 몸값이 가장 비쌉니다. 어린 중고등부, 유초등부도 하나님 뜻대로 산 사람들이 가장 비싸요. 수십조, 수백조. 더 되는 몸값이 됩니다. 하나님 뜻대로 하면 하나님나라에서 영원히 사니 몸값이 엄청납니다. 이는 태 어난 보라있는 자요 정말 몸값을 제대로 한 자입니다. 성령이 말씀하십니다. 자, 이제 여기서 부터 마지막 올라가겠습니다. 마음을 잡고 세밀하게 마음의 무릎을 꿇고 귀를 기울이기 바랍 니다.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설명을 다 해줄 것이다. 성경을 보면 두 길이 있어요. 한 길은 하나님 의 뜻 길이요, 영원토록 가는 세계로 가는 길이 있고 또 한 길이 있는데 그것은 세상의 길입 니다. 이것을 바울선생도 분별하라고 했어요. 세상길은 자기 중심해서 갑니다. 하늘 길은 주를 중심잡고 떠납니다. 하나님의 뜻 길은 많은 사람들이 가지 못하더라고. 영의세계에서 보니 좁 은 길입니다. 사람이 많이 안가니 좁게 만들고 빛을 찬란하게 비추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의 뜻을 향해 만드는 길입니다. 이 길은 찬란하고 참으로 빛의 길이고 아무것도 짊어지지 않아 요. 깨끗한 몸으로 지갑하나 없이 영원히 가는 것을 봤어요. 세상의 뜻을 보니 너무 많은 사 람이 가는데 짐도 짊어지고 걱정, 근심, 염려를 짊어지고 가는 넓은 길이였어요. 이 길이 성경 창세부터 계시록까지 갑니다. 철학도 관념철학, 실제철학이 갑니다. 종교도 구시대와 신시대 두 길이 갑니다. 칼빈과 루터의 길이 나뉘어져 있죠? 그 두 길은 갈림길은 아닙니다. 같은 선지자로써 내적과 외적의 길입니 다. 과학도 땅에서 사는 세계의 길, 공중의 세계에서 산다는 주장의 길. 하나님 뜻을 모르면 예비하고 준비하고 하라고 했어요. 급하게 생각하지 말아라. 경험상으로 볼 때 하나님 뜻은 여러 가지 있어요. 상상을 못해. 깊고 엄청난 것은 여기서 말 못해요. 이런 것을 통해서 상상 해야지 말로 못해요. 하나님의 뜻은 오묘하고 신기하고 엄청난 것이에요. 사람이 안 들어준다 고 하지 말고, 하나님이 안 들어주는 답이 더 많아요. 작은 것 하나 이야기 해줄게요. 성전 지을 때, 기도동산은 하찮은데 200평인데 거기 돌 쌓는 다니 안 들어줘요. 15년 동안 안 들어줘서 언쟁도 많았어요. 그래서 거기 집이나 지을까도 했 어요. 생가 지을까. 그래도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이니 물어봐야지, 그 뒤 15년 동안 많은 돌 을 쌓았어요. 앉기도 편하게 지었어요. 그런데 임시로 쌓는 것은 허락받았어요. 15년 후에 허 가가 떨어졌어요. 그런데 허가 안 받고 써서 헐어야 한 대요. 그래서 다 헐었어요. 저렇게 쌓 으면 될까, 그 때 하나님이 돌 회사 너무 커서 뽑아놓은 것을 섭리사 사람 통해서 발견하게 했어요. 아버지가 돌을 하는데 안 팔려서 산더미처럼 쌓아놨다고. 내가 얼른 사람 보내서 가 져왔어요. 그 뒤에 거기서 쌓았어요. 그전에 허가됐으면 못했죠. 그래서 웅장한 기도동산이 됐 는데 그것이 하나님이 쓰시는 왕관입니다. 하나님 보좌에 야심작 앉으셔서 왕관을 벗을까 쓸 까, 이렇게 승리의 세계. 부활, 산자의 하나님. 부활절은 산 것을 말하죠? 왕관으로(버퍼링) 뜻 이 되게 내가 한 것이라고, 하나님이 돌 준비해놨다고 한마디도 안했어. 이러므로 형제들과 다툴 것이 아니고 무조건 하나님 뜻대로 하면 될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고. 형제들과 싸운것도 이와 같은 입장이야. 지나고 보니 아니거든? 우와 하듯이 그런 것을 생각하며 앞으로도 잘 하자고. 나도 다투고 싸우고 그래요. 모르니까 잘하려고. 내가 신이냐? 나는 신이 아니에요. 하나님 말씀 주는 대로 외치는 사람이에요. 절대 신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같이 사람으로서 절대신. 모르면 다툴 때도 있고 싸울 때도 있는 거에요. 이런 것 을 다 회개하고 끝내버리자고. 가정의 형제 부모와 싸운 것 도 다 끝내자고. 하나님을 뜻을 몰라서, 잘 하자고 그런것이니 말씀을 듣고 잘 하자고. 맛있는 것도 잘 하고 그래. 우리 집도 많이 싸웠어. 이런 엄청난 말씀을 들으면 안 싸웠을거 야. 그런데 여러분은 말씀을 들으니 싸우면 안돼. 나는 말씀 몰랐을 때, 기도하러 간다는데 못 가게 하고 성경을 못보게 하는 것. 기도 교회서 하라, 집에서 하라. 집에서 제대로 안되는데 그래서 많이 다퉜어요. 전도해서 데려오지 말라. 제발 사람 좀 데려오지 말라. 하나님의 뜻을 불쌍히 하는 사람인데. 다 뜻이 있어서 하는 일이에요. 뜻이 없는 일은 하지 않아요. 이러므로 그 후에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 나를 못 봤을 때 속말을 하고 싶은데 못했다고, 영계에서 말했 어요. 내가 몰라서 그랬다고. 나는 벌써 잊었다, 생각도 안했다고. 떠나자고 하늘나라까지 모 셔다주고 왔죠. 이와같이 우리가 과거에는 몰라서 그랬으니, 이제는 뜻대로 살자고. 가정에서도 지금 가정천 국을 만드는 아주 귀한 기간이야. 이런 때를 통해서 무엇인가 해놓은 것이 있어야지. 늘 나타 나면 하고, 나 안 나타나면 안하면 안돼. 혼자 해 버릇 해야 해. 청중 속에선 다 잘해. 혼자서 잘해야해. 조은이도 그것을 싫어해요. 청중 속에서 잘하고 혼자서 쓰러지고. 혼자서기를 해야 합니다. 축구를 하는데 단체에서 청중에서 잘하려고 하면 잘 안돼. 개인전을 안배워서 그래. 해보나마나라니까. 계속 하면 안되니까 왜 저사람 안 빼지? 하니까. 이때는 마치 혼자 개인전 을 준비하고 할때에요. 신앙의 개인전 시작. 이때 많이 배우고 터득하고 해야 해. 요새 설교듣 고 많이 깊어졌다고 하죠. 더 만들어서, 더 열심히 해서 표가 나잖아. 이것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어마어마하게 만들었다니까. 말은 안하죠. 만들고 보여줘야 해. 하나님이 제일 원하는 것이 여러분 만드는 거에요. 육신은 길면 100살 살지만 영혼은 영원히 사니까 만드는거에요. 하나님 전 만드는 것 교회 만드는 것보다 핵심, 성전의 주인. 집에서부 터 다시 말들라. 집에서 천국이 안돼. 집에서 다시 만들라. 숨어서 교회다니고 이거 언제까지 하려고 해? 그러니 집에서 만들라. 집에서 개인 만들고 이 후에 큰 역사를 하자는 거야. 교회 맘 놓고 나오고, 이 기간입니다. 믿습니까? 이 기간이 멀지도 않아. 잠깐입니다. 이때 부지런 히 몇 달 동안 만들자고, 5월, 6월, 7월 만들자고. 나는 산속에서 누가 올까봐 부지런히 만들 었어. 만들어 놓으니 많은 사람을 위해서 써먹잖아. 벌써 하나님은 일주일동안 자기 만들어 라 해놓고 이번 주는 나의 뜻대로 사는 거라고 하잖아. 이렇게 될 줄 몰랐죠. 이제 금년도 만들어야지, 나는 이렇게 안해요. 만들라고 안해서 나는 3일만에 다 만들었어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만들어야지. 3일만에. ‘벌써 다 만들었어요.’ 하니 역시 번개요, 독수리요 했어요. 그리고 이제는 써먹는거야. 하나님 뜻대로 쓰는거야. 하나님 뜻을 분별하고 쓰는거야. 말씀끝나면 분별하고 쓰는 거야. 분별이라는 것은 엄청나게 크죠. 나무도 분별 못하면 또 옮 겨야 하니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 아주 좋은 말씀 하나 하고 갈게요. 어떤 사람이 신앙이 바닥났다고 엄청나게 울고 짜는 사람 이 있어요. 신앙이 무너졋다. 바닥났다. 나는 잘했다고 하고 싶어요. 시원찮게 해서 무너지지 않는 것보다 낫다. 야심작이 무너지지 않았으면 내가 무너트릴수 없어. 안 무너지면 다시 쌓 을수가 없어. 그냥 뜯으려면 너무 힘들어요. 하나님이 무너뜨려서 돌이 밑으로 내려가서 쉽게 쌓을 수가 있어요. 가령 야심작인 시원찮게 해놨는데 싸놓고 봤는데 무엇인가 시원치 않아. 무너지라고 하는 사람 없어요. 무너뜨리자. 없습니다. 무너졌기 때문에 쌓은거에요. 안 무너났 으면 꽉꽉해서 포크레인으로 잡아 놓을 수도 없어. 무너져서 쉬운거에요. 4번째 했을 때 잘 쌓았다, 그런데 뭔가 약하다 다시 해야 겠내? 이렇게 무너뜨릴수 없어요. 여러분 신앙 시원찮 게 한거 그냥 가지고 있죠? 다시 쌓을 수도 없고 볼때마다 아쉽죠. 그래서 북쪽 조경은 한번 도 무너 진적이 없거든. 아쉬워서 뜯으려고 하니 몇 달은 해야 해. 뜯을 시간이 없이 끝나고 바로 갔으니. 어떻게 된 줄 아나요? 작은 돌 빼내고 다 심었어요. 그래서 간신히 구사일생으로 됐어요. 모 두 깨닫길 바랍니다. 모두 중고등, 유초등부, 캠퍼스, 청년부, 가정국 신앙 무너졌다고 하지 말고 다시 무섭게 멋있게 쌓아. 그리고 보강도 하고. 꽉 만들어 놓자고. 성전같이 아름답게 멋 있게 만들어서 아름다운 성전에 들어가야 두 가지가 맞아야 좋은 것입니다. 이렇게 하라고 하 나님이 말씀했어요. 마지막, 성경의 두 길이 있다고 했죠? 두 길중에 가인들이 보다 세상길, 아벨들이 하늘 길을 간다고 나와있어요. 성경 큰 것, 염두하 고 읽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성경을 크게 뜻을 3단계로 펴 오셨습니다. 구약은 4천년동안 1 차 단계로 펴오셨습니다. 2차는 예수님 보내서 신약 자녀급 역사로 펴오셨습니다. 차원높여서 하는 것이다. 3단계는 성경에 있는 대로 천년동안 혼인잔치하면서 사랑의 역사를 펴 갈 것이 다. 이 세 가지로 펴가고 길은 두 길이 있었다. 맨 마지막 3단계는 휘날리는 역사고 참 잘해 야 하는 역사다. 하나님 가까이 가니까, 하나님이 가까이 보니까 더 흠 없이 잘해야 합니다. 심정상하지 않게 하나님 뜻대로 해야 합니다. 40년 동안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나를 가르쳐 줬습니다. 그렇게 41년 동안 왔습니다. 오늘 본문말씀처럼 시대 말씀으로 분별을 꼭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뜻대로 해달라고 예수님께 간구하고,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뜻대로 해달라고 기도해야합니다 뜻대로 살기로 할 때 응답이 옵니다. 너희가 나의 뜻대로 산다고 해야 응답을 빨리 할 수 있다. 뜻대로 자기를 만들어라, 합당하게 육도 영도 쓸 것이다. 하나님이 속 이야기를 다 해주십니다. 그러나 우상, 성경을 자기 뜻대로 자기 생각대로 풀면서 뜻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합당치 않으니 바벨탑 쌓 는 사람처럼 의견을 혼돈시키게 하면 지면에서 흩어버린다. 구약부터 지금까지 계속 하는 것 을 알아라. 너희들 천사장 루시퍼 알지? 루시퍼는 내 앞에 살면서 상식도 없는 말을 했다. 물론 내가 전 능자 같지 않으니 이해하지만 사상에 놓고 이야기 하더라. 하나님 계획 한 것을 하지 말자고. 우리가 있다고. 보니까 그것이 천사 입장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하더라. 그래서 안된다고 상식 도 없는 놈이라고 쫓아냈다. 보통해서 쫓아냈겠냐. 사상이 잘못됐다. 아담과 하와도 일반적인 것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자기 사상으로 간 것이다. 사탄 주관을 받으 니, 계획적인 주관이다. 그도 에덴에서 쫓아내서 근본된 토지를 갈면서 살라고 한 것이 아니 냐? 종교역사 6천년 동안 하나님 믿는 자, 안 믿는 자 모두 그렇게 해왔따. 나 여호와는 완전 한 것을 하니 영원한 나라가 된 것이다. 완전치 않으면 한계가 있는 나라가 될것이다. 개인, 가정, 민족 모두 뜻이 아닌 것은 스스로 중단하게 된다. 나 여호와의 뜻은 사랑이다. 어둠속의 빛이다, 손이다, 구원이다, 천국이다, 화평과 자비로움 그리고 하나가 되는 것이다. 성령이 역사하면 하나로 만든다. 성경 자세히 읽어보면은 뜻에 대한 것이 나오니 자꾸 읽어봐라. 너희 선생 내가 보내서 표상으로 성경 많이 읽은 것은 어떠 한 경력이 아니라 너희도 하라는 것이다. 마태복음 20장 이하, 예수님의 뜻에 대한 것 포도원 일하는 것이 나옵니다. 일을 다했어요. 일찍와서 일한 자, 늦게 일한 자 급여는 똑같이 줍니다. 왜 주인이 우리 이렇게 주냐고 물어 보니, 이해해야지. 거기서 불만 불평하니까 너희 약속대로 주니까 말 할 것이 없잖아. 한 대로 준다고 했는데 왜 말이 많아? 내걸 가지고 내 마음대로 하는데 뭐라고 하면 되느냐 하니 할 수없다고 햇어요. 여기서 내 것 가지고 내 뜻대로 하는 것이 내 뜻이 아니냐. 여기서 주인의 식을 가져라. 그리고 무조건 이 사람들을 그렇게 행한 것이 아니라 늦게 왔어도 열심히 했어 요. 불나게 한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같이 줬다고 해. 그래서 시간으로 따지지 않고 수고로 따졌어요. 실존으로 따진 거에요. 그래서 그렇게 한 것이지 그냥 돈이 많아서 더 준 것이 아니에요. 옆에 사람 주니까 준 것이 아니였어요. 공의롭게 행한 것이 나의 뜻이니라 이 시대도 그러하느니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알고 보면 자기 진로가 됩니다. 자기 진로문제 가지고 염려하죠? 어떻게 살까, 뭐 할까. 그것이 하나님의 뜻을 찾으면 진로입니다. 하나님 뜻을 찾으면 진로가 있더라고. 그 길이 내가 상상도 못한 길이야. 이렇게 이상적인 길이야. 이것이 나의 진로의 길입니다. 여러 분 진로로 걱정하는데, 뜻대로 살면 진로, 운명의 길, 천주의 길, 후회 없는 길, 진로 해결되 는 길입니다. 자기를 향한 뜻 찾으면 모두가 만사가 형통된다. 섭리 모두는 하나님 뜻대로 사 는 자, 믿고 고로 시대 말씀 주면 믿고 행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제 잘 하는 짓입니다. 성령으 로 생각으로 행하니 뜻대로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답안지를 주는 거에요. 때마다 하나님 의 뜻이 무엇인지 궁금하지만, 말한 대로 분별의 말씀으로 깨달으면 됩니다. 하나님 뜻에 더 욱 금주 말씀 준 것을 잘 명심하고 행해야겠죠. 온 세상 모두 특히 택한 자들이 시대 복음을 뜻대로 살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 성령님 뜻대 로 살기를 모두에게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오늘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성령과 어제부터 준비하고 예비한 것을 1차, 2차 예비해서 이렇게 전했는데 이들이 하나님의 뜻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모 두 지혜롭게 뜻을 행하길 축원합니다. 모두 말씀 따라, 온 세상이 하나님 뜻대로 되길 축원합 니다. 그러면 모두 경제 천국, 정치 천국, 종교 천국이 되어서 살지만 뜻대로 못하니 모든 아 우성 아픔과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이들에게 기도하지만 하나님과 성령과 행하시옵소서. 오늘 말씀을 들은 모든 이들이 먼저 행해서 온 세상이 돌아가서 찬란하 게 비춰지길 바랍니다. 뜻대로 사는 사람을 원망하고 괴롭히고 사탄이 괴롭히나 모두 물러가게 기도합니다. 시대 철 장의 말씀으로 살기를 변화무쌍한 인생들 모두 하나님의 뜻대로 되길 모두 간구합니다. 이제 마지막 천년사 역사 하나님 뜻대로 아는 자가 결심해서 살길 축복합니다. 육도 영도 마음도 모두 그렇게 살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