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20.03.29 (일)
주일예배
- 선포일
- 2020.03.29 (일)
- 성경 본문
- 로마서 8장 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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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9 주일예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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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9일 주일예배>
주제 : 오직 하나님 성령님 뜻대로
본문 : 로마서 8장 27-28절, 로마서 12장 2절
(참고 성구 : 마태복음 20장 1-16절, 누가복음 22장 42절, 요한복음 7장 17-18절)
여러분들 또 한주일이 벌써 돼서 하나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을 특별히 만나는 주일이 되었습니다. 주일
은 하나님이 정하신 사랑하는 자들 만나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이 거룩한 주일을 하나님은 창조하시고 또
하나님도 천지창조 해놓고 딱 주일 날 이렇게 쉬는 날 그냥 쉬지 않고 이때 다 만들어놓고 하나님 보시면
서 같이 사랑하는 자들과 대화하면서 만들어 놓은 것 어떠냐? 멋있지 않냐? 해도, 달도? 이러면서 얘기하
는 시간입니다. 의미를 알아야 돼요. 오늘 지휘하는 노래는 너무 많은 곡 중에서 골랐어요. 노래가 한 천
곡이 되는데 그 중에서 노래를 직접 만들어 놓은 것은 그래도 4-500곡 되는데 이 중에서 골랐어요. 그런
데 이 노래는 이미 30년 전부터 휘날리며 불러왔는데 자부심의 노래입니다. 섭리 자부심의 노래, 하나님의
행하시는 자부심의 노래. 그리고 우리로서 따라가는 모습이 정말로 보람되다 시인하며 하는 노래입니다.
이 노래를 흐름을 알아야 돼요. 내용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 노래를 알고 여러분들이 힘나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데 마치 자기 혼자 하나님 앞에 서서 노래 부르듯이 항상 하라 했어요. 따라 부르지 마라 그
랬어요. 그것은 합창곡인데 혼자 독창하는 식으로 정확하게 발음해서 힘나게 노래하라. 그리고 누구든지
가사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따라 부르지 말고 본인이 무대에서 많은 청중들 앞에 부르듯이 하나님 앞에
부르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서 항상 찬양을 드려야 합니다. 이걸 꼭 전해주라 했어요. 힘나게 그리고 아름
답게, 신비하게 지휘를 해줍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신나게, 아름답게, 신비하게, 청아하게, 천사의 음성
을 넣어서 노래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각자의 노래를 하나하나 들으십니다. 각자 노래를 모두 힘나게 부르
기를 바랍니다.
<아! 섭리역사> 지휘
이것이 바로 뜻이라 했죠. 오늘 뜻에 대한 말씀이 나옵니다. 이 뜻이 무엇인가? 노래와 같이 하나님이 말
씀해주실 거예요.
<전초>
지난 주일에는 자기 만들기에 대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오늘은 미리 성경 본문과 해당되는 참고 성구를
알려주고 상고하고 오라 한 대로 하나님의 뜻에 대한 말씀해주실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지난주 주일
말씀 “하나님, 성령님 뜻대로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라.”는 말씀과 연결해 보면 자기를 잘 만들어서 하나
님의 뜻대로 쓰여져야 된다. 자기를 잘 만들어서 하나님의 뜻대로 쓰여져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 모두
는 지난 날 하나님 뜻대로 살아오면서도 자기 뜻대로 기울어져서 살기도 했습니다. 오늘 말씀 듣고 앞으로
는 절대 하나님의 뜻대로, 성령의 감동과 감화 속에서 살아가기 바랍니다.
<R>
한주일 동안에 우리가 전한 하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며 몸부림을 치며 그리고 기뻐하며 희망으로 한 주
일 살았습니다. 또 오늘 주일에 하나님이 나를 통해 푸짐하게 장만하고 준비한 하늘의 귀한 말씀의 잔치를
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 여러 가지로 비유했죠.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영혼의 양식
인데, 이 영혼의 양식이 마치 세상의 음식과 같은 것이다 하고 예수님 때도 음식으로 많이 비유를 했습니
다. 또 사도바울도 음식으로 말씀을 많이 비유했어요. 또 어린 아이들이 젖 먹는 것 같은 말씀으로 많이
비유했고 그리고 크면 딱딱한 음식을 먹어야 되지 않겠냐 하고 비유했습니다.(히브리서 5장 12-14절) 오늘
푸짐한 하나님 말씀이 준비됐어요. 뷔페식이라고 할까, 아니면 자기가 원하는 대로 특식을 최고 차렸다고
할까.
창세기서부터 계시록까지 쭉 성서를 봅니다. 여러분들은 본문 말씀 겨우 봤죠? 나는 창세기부터 계시록까
지 계속 보면서 이 모든 오늘 하나님께서 하실 말씀을 찾아냈어요. 그래서 이 말씀을 다 준비해서 갖고 왔
는데 요즘은 말씀을 2번씩 써요. 한 번 쫙 써놓고 거기서 더 엄청난 하나님의 말씀을 차원 높여서 다시
써서 가져옵니다. 이건(오늘 가져온 말씀 원고) 두 번째 쓴 거예요. 첫 번째 쓴 것은 잠언입니다. 잠언을
70개 받았는데 거기서 또 쓴 거예요. 그래서 보다 확실하고 분명하게, 완벽하게 하기 위해서. 그러니 여러
분도 1차, 2차 기도하면서 말씀 들을 수 있는 귀가 있어야 돼요. 늘 성자도 그랬지만 말귀를 못 알아듣는
다. 말귀를 못 알아들으면 아무리 고함치고 열심히 해도 무슨 소용이냐. 말귀를 잘 알아듣게 귀를 기울이
고 마음을 쏟아야 되고, 성령으로 역사함을 받게 하자. 말귀를 못 알아들으면 안돼요. 말귀를 알아듣는 것
이 정말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에게 준 성구는 로마서 8장 27-28절, 로마서 12장 2절, 마태복음 20장 1-16절, 누가복음 22장
42절, 요한복음 7장 17-18절 이 외에도 뜻에 해당되는 구절이 많이 있어요. 여러분들 이것은 숙제! 급하
면 급한 대로 그 절이 나온 뜻에 관련된 성경 본문을 찾아보는 한 주간이 되고, 여유가 있는 자들은 하나
님 뜻이 성경 본문 전체인데, 1주일 꼬빡 집중해서 읽어야 한 번 볼 수 있는데 그렇게 할 수는 없으니까
특히 거기에 해당되는 말씀으로 쭉 보면 좋겠어요. 이제부터 본문말씀을 먼저 해석해주고 시작하겠어요.
오늘은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에 대해 말씀을 해주겠습니다. 먼저 본문말씀을 하나하나 설명해줄게요. 여기
는 한꺼번에 들으니까 유초등부,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까지 들으니까 세밀하게 잘 해
야 되겠죠. 다 알아들을 수 있게 해줄 수 있어요.
본문 말씀을 보면 이런 말씀이 있어요. (롬 8:27-28)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
거 해석해야 알아요, 그냥은 잘 몰라요. 마음을 감찰하시는 자가 성령의 생각을 아신다? 이건 뭔가 하니
감찰하는 자는 하나님이잖아요. 본문은 사도바울이 썼으니까 예수님도 감찰한다, 메시아도 감찰한다 했는
데. 이걸 보면 ‘그럼 성령 마음을 몰랐었나?’ 해져요. 그것도 아닌 거예요. 자세히 볼게요. 세밀하게 성경
을 알아야 돼요. 본문을 제대로 모르면 계속 설교해도 잘 몰라요. 감찰한다. 여기 본문말씀을 개역성경에
는 ‘마음을 살피는 자가’ 이렇게 나와 있어요. 살핀다고, 마음을 살피는 자가. 이것은 성령께 이렇게 고쳤
는데 어떠냐고 하니까 언어상 안 고치는 게 낫다 했습니다. 왜? 감찰은 전지전능한 자가 감찰한다 하는
거예요. 살피는 거는 애기들도 살펴요. 이거 어떻게 됐나, 저 사람 뭐하나 이렇게 살핀다는 거예요. 직원들
도 직원들끼리 저 사람 어떻게 하나 살핍니다. 그러나 감찰은 정부에서 최고권세자가 감찰하러 내려갑니
다. 감찰은 엄청난 것을 운명을 좌우시키려 내려가는 거예요. 살피는 것은 그냥 보살핀다, 엄마들이 보살
피듯이 그리고 또 어떻게 되나 살핀다, 이런 어간이다 그랬어요. 그래서 이것은 안 고친 것이 낫다 했어
요, 성령께서. 이거 글자 하나하나까지 다 물어봐요.
그러므로 감찰하시는 전능자,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가 말씀하시기를 이렇게 나가야지 살피는 자가 이러면
뭐 있나 살피는 거예요. 맞죠? 그런 거까지 다 물어봐요. 왜? 통하니까, 성령과.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
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하나님, 성령님, 간구한다는 말은 사람들이 하나님
께 간구할 때 쓰는 말인데 성령도 하나님께 간구하나요? 전지전능하신 성령이? 삼위일체는 동일 신으로
우리 모든 기독교의 교리인데. 사도바울의 표현이 어떻습니까?” 하니 그보다 나은 표현이 있지. 성령이 표
현한다면 “나는 감동시킨다.” 감동시키는 거는 전능자만 하는 거죠. 전능자만 감동시킨다. 이것이 간구 한
다 보다 낫다. 간구하는 것은 무릎 꿇고 굴복하며 자꾸 하는 거 같잖아요. 성령은 전지전능하시니까. 사도
바울도 표현은 잘했지만 감동시킨다는 표현이 나는 더 좋지. 여러분도 여러분들 소개할 때 단어가 다르면
‘이 단어보다 저 단어가 나은데.’ 그렇게 하겠죠? 성령도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그 정도로 세밀하게 성경본
문을 다뤄요.
원래 선생님은 20년 동안 산에서 성경 2천 독 하면서 이렇게 꼬치꼬치 물어왔어요. 그래서 본문을 푼 거
예요. 그래서 본문의 말씀을 정확하게 풀어냈어. 하나님이 볼 때 인간은 완벽치 못하니까. “하나님이 볼
때 이 표현은 어떻습니까?” 하고 하나하나 다 물어봤어요. 그러면 성경을 바로 잡기 시작한 거예요. 바로
깨닫기 시작한 거예요. 그러므로 이것도 그러하다. 그래도 바울 선생 문학적으로 잘 표현했네요, 그래도.
그래도 잘 표현했지, 2천 년 전에. 자, 이러면서 본문말씀의 근본 뼈대를 잡고 봅니다. 여러분들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교 책들 보면 ‘이런 표현 요렇게 표현 했으면 더 좋은데 왜 이렇게 했을까?’ 그런 거 많죠?
말을 할 때도 이렇게 말할 거 왜 저렇게 말하지 거스르는 것도 있고 이 표현이 더 좋은데 하는 것도 있습
니다. 우리나라 말은 아주 다양합니다. 표현력이 아주 다양해요. 세계에서 가장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에요. 왜? 단어가 12만 단어에요. 12만 단어. 엄청나죠? 문학의 단어가, 낱말 단어가 12만
단어에요. 일반 영어는 4-5만 단어, 그렇지 않으면 많이 표현한 나라는 8만 단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굉
장히 다양해서 표현을 굉장히 여러 가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서를 우리나라에서 근본이 풀려야 된
다 까지 하나님과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말 갖고도 하나님의 근본 된 원어는 다 못
풀어내요. 하나님 표현이 하도 다양하고 하도 여러 가지고 해서 다 못 잡아냅니다.
자, 여기까지 두 번째. 여기까지 본문말씀 해줬어요. 그래서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신다. 그럼
성령의 생각 모르나? 그것이 아니고 구체적인 2단계의 설명. 성령의 생각을 아신다, 예수님도 하나님도 그
말도 되지만 근본은 “성령이 너희에게 준 마음을 안다.” 그 말이에요. 성령이 너희에게 준 마음을 안다.
성령의 마음을 아니 성령이 누구에게 무슨 마음을 줬는가 안다. 감찰하시는 자는 안다. 알겠죠? 그러면 다
풀어진 거예요. 본문말씀. 알겠죠? 성령이 너희 각자에게 무슨 마음을 준 것을 내가 안다. 성령이 준 마음
을 하나님이 인정해주고 함께하시고 그래요, 절대적으로! 믿습니까? 그래서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
들에게 감동을 준다 했는데.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준 성령의 생각을 안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아라. 마음을 감찰하기 때문에, 성령이 마음을 준 것을 안다, 너희에게. ‘무슨 마음을
줬는가.’ 다 안다. 주는 안다. 그리고 하나님은 아신다, 감찰하기 때문에. 걱정마라.
선생도 성령이 여러분들에게 무슨 마음 줬는지 압니다. 어떻게 아는가 하니 즉석으로 아는 것은 조금 힘들
어요. 하는 것 보면 성령이 준 생각인지 아닌지 압니다. 아예 배웠어요, 그렇게. 그걸 배우고 40년 동안
해왔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형제들이 성령의 생각으로 하는가?’ 먼저 보고서 대화해야 잘 되는 거예요.
성령의 생각으로 하는데 자기가 자기의 생각에 맞지 않는다 하면 안돼요. 성령이 행하시는 일인가 확인을
하고 하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성령을 거스르는 일이고 불복종 하는 일이다 그랬습니다. 어린아이를
통해서도 성령의 마음을 줘서 자기도 모르게 행하게 하는데 어른들은 무시합니다. 그러면 어린아이면 그냥
혼나죠. 그거 잘못된 거예요. 성령이 어린아이에게도 마음을 줘서 행하게 합니다. 내가 어렸을 때에 성령
이 줘서 산에서 기도하는데 그걸 환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식구들도 없었고 우리 집에 아버지도
어머니도 없고 다 동생들, 모든 식구들이 하나도 환영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성령이 줘서 하는 일이었는
데. 그정도로 그러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성령이 줘서 행하는 자의 마음을 알아야 돼요. 알지 못하고 말하
면 안 됩니다. 왜? 그런 도를 깨닫고, 진리를 확실히 깨닫고 저 사람이 하는 일이 성령이 하는 일인가 판
단하고 하니까 많은 답을 받을 수 있어요. 기도를 해도 못 받는 답을 사람을 통해서 받았어요. 성령이 하
는 일을 통해 깨닫고 알았어요. 그게 지혜라는 거예요. 참 많습니다. 우리 교역자들, 모든 섭리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성령으로 행하시는 일을 누구를 통해 어떻게 하는지 그 사람이 아니면 몰라요. 입장과
처지와 환경을 볼 때 그 사람에게는 그렇게 행하실 수밖에 없었어요. 그것을 못 깨달으면 안 된다는 겁니
다. 그런다고 성령이 하는 일을 안 하겠습니까? 반대하는 사람을 치더라도 꼭 하나님, 성령님은 행하십니
다. 그게 절대자의 행하시는 일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정녕코 성령과 같이 행하신다. 어린아이를 가
지고 기어코 키워서라도 행하시는 하나님입니다. 믿습니까? 우리 유초등부, 어린 여러분들께도 성령이 임
해서 행하는데 자기는 잘 몰라요. 어른도 잘 모릅니다. 청년도 잘 모릅니다. 기도를 깊이 하는 사람은 성
령의 생각으로 내가 하는구나. 마음이 뜨겁고 기쁘고 즐겁게 행합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성령이 행한
것을 확실히는 잘 몰라요. 기도를 하는 사람들도 성령이 행하는 것을 대강 알지만 확실히 알기는 어려워
요. 어떤 것은 확실히 아는 것도 있지만. 그러므로 늘 성령의 생각으로, 성령의 뜻으로 해야 돼요.
성령은 늘 우리를 위해서 간구한다는 표현은 늘 돕는다, 감동시킨다. 그죠? 구하고 있다. 성령이 간구한다
니까 간구한 것이 허락됐나? 기다리는데. 지금 돕고 있다는 말이에요, 지금. 돕고 있는 것을 느낀다는 말
이야. 살이 닿으니까 느끼고 마음이 닿으니까 느끼고 함께하니까 느껴요. 성령이 간구한다하니까 언제 성
령님이 간구한 것을 하나님이 들어줬나, 안 들어줬나 궁금하잖아. 지금 감동시켜서 하고 있다, 진행한다.
맞죠? 아까 그 표현보다는 이 표현이 낫다고. 그러므로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되기를 돕고 감동
시키고 이끌어주고 함께하시고 이런 것을 행하시니 성령을 늘 부르라. 성령과 함께 행하라. 하나님의 사랑
하는 자들에게는 늘 합력해라. 합쳐서 하나 돼서 선을 이루게 되느니라. 성령이 함께 하면.
성령이 역사하면 전혀 다른 사람인데 이 사람과 생각이 같아요. 이게 성령이 하시는 일입니다. 성령이 함
께하지 않으면 이 사람 생각과 저 사람의 생각이 전혀 다릅니다. 성령이 함께하는 사람과 함께하지 않는
사람의 생각이 달라요. 뜻이 다르다니까. 그런데 여기 한 가지 꼭 생각할 것은 뜻은 같은데 방법이 다른
것이 있어요. 하는 방법이. 거기서 싸움이 일어나고 다툼이 일어납니다. 이것을 꼭 알아야 할진데 거기 그
사이에 문제가 있어요. 뜻은 하난데 생각이 각각으로 할 때가 많습니다. 결국 생각은 각각인데 와보니까
같은 위치에 와있어요. 왜 이렇게 우리가 그동안 다퉜지? 같은 위치에 왔는데? 생각도 같아야 되는데, 뜻
이 같다면 목적이 같다면 왜 같이 안 할까? 하나는 이리 가서 토끼를 잡아오고 하나는 요리 가서 노루를
잡아다 서로 합해서 집에 돌아오는 거예요. 둘이 똑같이 갔으면 노루만 잡아다 옵니다. 그러나 생각이 나
는 이 길로 갈래, 나는 저 길로 갈래 해서 각각 갔어. 그래서 다퉜어요.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다투고
갔어요. 와보니까 하나는 노루가 얽힌 걸 잡아오고 하나는 토끼 얽힌 것을 잡아서 둘이 갖고 집에 들어왔
어요. 그래서 목적지는 같은 것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하라 했습니다. 그런 것도 때로는 있다. 어느 때 토
끼가 없을 때는 둘이 이곳(노루가 있는 곳)으로 가게 감동시킨다. 그래서 노루만 잡아서 같이 오게 된다.
노루도 기르고 토끼도 기르면 얼마나 좋으냐, 잡아다가. 그죠? 요즘은 두 마리 잡아다가 삶아 먹었다 하면
안 좋아합니다. 두 마리 잡아다 길렀다 해야 좋아해요. 이러므로 생각은 각각이나 뜻은 하나다. ♪생각은
각각이나 뜻은 하나다♪ 이 노래가 있죠? 좋으나 나쁘나 우리는 하나다. 좋으나 나쁘나 뜻은 하나라니까.
그죠? 좋을 때도 나쁠 때도 뜻은 하나다. 항상 그러하다 했어요.
이제 본문말씀은 여기서 설명 끝났습니다. ‘이거 못 알아듣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내가 여러분들
지금 보는데 중고등부, 유초등부들이 먼저 손드네, 어른들보다. 이렇게 잘 알아듣게 충분하게 할테니까 잘
들어요. 유초등부랑 중고등부 전에는 따로 예배드렸죠? 같이 드리니까 너무 좋죠? 모두 함께 예배드리도
록 해요. 내가 다 충분히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이때 자기 만드는 기간이라 세밀하게 하나님께서
사명자 통해 직접 쓰고서 말씀하시니까 충분히 잘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그렇죠?
다음은 두 번째 성구가 있어요. 두 번째 성구는 로마서 12장. 역시 로마서는 누가 썼죠? 바울 사도가 쓴
것입니다. 아주 바울이 철학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으로, 영적으로, 육적으로 잘 썼습니다. 문학자에요. 문학
적 표현을 잘해요. 왜 문학 표현을 잘하냐. 문학공부를 잘해서도 있다, 그건 기본적인 거고. 영계에 들어간
사람들은 문학적으로 표현을 잘 해요. 저 사람이 영계에서 말씀하나, 설교하나 바로 알아요. 영계에 들어
가면 거침없는 표현을 할 수 있어요. 다양하게 표현을 잘 합니다. 그러면 로마서 12장 2절을 보면 너는
이 시대를 본받지 말아라. 시대를 본받지 마라. 왜? 시대가 하나님 뜻대로 살지 못하니까 본받지 말아라.
그리고 바울의 설교는 정말로 확실하게 표현해줬어요. 바울이 화끈한 사람이에요, 성격이에요. 키도 크지
도 않고 짱짱하면서 야무지게. 단단한 다이아몬드 같은 성격자고 그리고 행실자입니다. 그러면서도 상당히
부드러웠어요. 착하고. 무서운 사람 아니고. 아주 착했습니다. 마음이 착해서 사람들 말을 잘 참고하고 잘
듣고 그래요.
너는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가 분별해야 한다. 여러분
들 뭐 할 때 그냥 해버려요. 급한 대로 옆에서 빨리하면 해버리고. 뭐하면 막 해버리고. 그건 안 됩니다.
옆에서 서두른다고 그냥 해버리면 안돼요. 하나님의 뜻인가 분별해야지. 이게 하나님의 뜻인가 아닌가 분
별해야지. 이게 하나님의 믿는 사람들이 행하는 차원높인 하나님의 사람들이에요. 알겠습니까? 여러분들
그렇게 살라고 선생님도 그렇게 살아왔어요. 본을 보여주고. 꼭 그렇게 하도록.
분위기에 따라서 그냥하면 안돼요. 분위기에 젖지 말라 했어요. 여러분들은 보는 대로 분위기가 돌아가니
까 보는 것을 잘 봐야 돼요. 책도 인터넷 나오는 것도 분위기 보고 그대로 마음 딸려가니까 안 볼 것은
보지 말아야 돼요. 보면 꺼리고 머리 아프고 자기 믿음 갖고 싸우고 그래야 됩니다. 아예 싹 잘라버리고
안 보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성령이 그런 것 보겠어? 여러분들이 보는 봐서는 안 될 것 성령이 보겠어?
성령과 같이 움직이면 100% 성령과 같은 상대의 사랑하는 자가 됩니다. 하나님이 그런 거 보겠어? 선생
님이 전에 그랬습니다. 담배 피는 사람들아, 하나님이 담배 피냐? 하나님 술 마시냐? 그건 잘못된 것이지
그랬어요. 이러므로 우리가 성경에 있는 것을 잘 보고 이해하고 행해야 돼요. 하나님 같이 해야 돼요. 그
죠?
하나님의 뜻인가 아닌가 분별하고 행해야 하는데 사람들은 분별하지도 않고 그냥 해버려. 뜻인가 아닌가.
늘 그랬잖아요. 평소에는 하나님 뜻대로 산다고 해놓고 자기 뜻대로 살아가는 자가 많아요. ♪하나님 성령
님 뜻대로 산다고 그렇게 그렇게도 다짐을 해놓고서 자기 뜻대로 살아가네♪ 이래요, 우리 생활이. 하나님
뜻대로 설교 듣고는 내가 뜻대로 살아야지 해놓고는 또 살아갈 때는 자기 뜻대로 살아가요. 하나님 뜻대로
사는 때부터 역사가 시작됩니다. 구원의 역사도, 휴거의 역사도, 이상의 역사도 그때부터 시작됩니다. 30
대가 됐던지, 50대가 됐던지 하는 때부터. 그러므로 이 분별이 참으로 큰 거예요. 분별의 은혜가 엄청나게
커요. 어마어마하게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이것이 하나님 뜻인가, 저것이 하나님 뜻인가 이 두 가지를 갖
다 놓았을 때는 ‘와~ 이거 알면 좋겠는데 미치겠네. 시간은 가는데 어떡하지, 이거?’ 분별의 능력을 받고
분별하는 은혜를 받아야 하는데 그냥 하나님이 “분별의 은혜다~” 이렇게 안 줘요. 어떻게 주죠? 노력하고,
살려고 노력하고, 하려고 하고, 몸부림치고 자꾸 구하고 그런 것을 보고 하나님은 분별의 은혜를 주십니
다.
분별의 은혜를 주는 것은 마치 무엇과 같은가 하니 나침반을 주는 것과 같아요. 그러면 동서남북을 딱 알
잖아요. 이렇게 분별의 은혜를 받은 사람은 바로 알아요. 나침반 딱 놓으면 동서남북 금방 알잖아. 그냥
평소 때는 안 필요하죠. 그러나 산 속에 밀림 속에 들어갔을 때는 나침반이 절대 꼭 필요해요. 잘못하면
딴 곳으로 가버려요. 딴 나라로 가버리고. 또 마치 분별의 은혜는 무엇 같은가 하니 자와 같아요. 자로 재
면 정확하잖아. 분별의 은혜를 받은 것은 무엇 같은가 하니 저울을 받은 것과 같아요. 딱 달아보면 나오잖
아. 머리 안 아프고. 분별의 은혜를 자기가 받으려면 늘 그렇게 하나님 뜻대로 살고자 절대적으로 하는 자
에게 주십니다. 그러면 분별의 은혜를 받으면 뭐가 좋을까요? 중고등부, 유초등부 뭐가 좋을까요? 뭐가 좋
을까? 너희들은 맞추기 쉬워. 대학생까지도. 받으면 뭐가 좋을까요? 그냥 시험문제로 낼게. 여러분들에게
해당되는 시험문제로 낼게요. 그러면 다음에 찍어 올려 보내줘요. 그러면 어른들은 뭐가 좋을까요? 어른들
도 한 번 찍어 보내 봐요. 지금 막 하는데 하지 마요. 소리 지르고 하는데 지금 설교 들어야 돼요.
분별의 은혜를 받고, 나는 이 분별의 은혜를 받았어요. 성경에 보면 9가지 은혜가 있는데 분별의 은혜가
있어요. 분별의 은혜가 엄청나게 큽니다. 선생님 이름 석(析)자가 분별할 석(析)자에요. 쪼개면 딱 몇 갠가
나오거든. 쪼갤 석자가 분별 석자에요. 그래서 분별을 잘해요. 이 말씀인가, 저 말씀인가, 이땐가, 저땐가
하고 분별을 많이 해놨잖아요, 성서의 말씀을. 그렇게 하니까 이름을 이렇게 쓰라고 바꿔준 거예요. 육적
인 석자는 주석 석(錫)자에요. 그걸 바꿔버렸어요. 그래서 분별할 석자고, 해석할 석자고, 그리고 무지개
석자에요. 그래서 7가지 능력을 기본으로 가져라. 그걸 깨닫게 됐어요. 그리고 또 쪼갤 석(析)자는 뭔가 하
니 말씀을 쪼개라, 하나씩, 하나씩. 동서남북. 내 것만 말하면 안 되잖아. 여러분들도 이름을 잘 설명하면
아주 기찬 뜻있어요. 그 뜻대로 여러분들도 살아야 합니다. 이름 지어준대로 ‘빛’자가 들어간 자는 빛과 같
이 발광체가 되도록 늘 행하면서 살아야 이름값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각종 각색의 단어가 들어있어요.
그 단어 값을 해야 해요. 알겠죠?
다음 말씀은 꼭 분별해야 해요. 분별을 하고자 해야 해요. 온전한 뜻이 있고 온전치 못한 뜻이 있고 자기
뜻이 있고 자기 생각이 있어요. 이걸 분별하므로 확실히 알아야 돼요. 파악하고서 하라는 것입니다. 분별
하고서 하라는 것입니다. 딱 보면 어떤 것이 답인가 파악하면 결국 나와요. 파악 안 하면 틀리기 쉽죠. 분
별하면 답이 나온다니까. 결국은 나옵니다. 어떤 것이 좋은가 세밀하게 보는 것이, 그게 바로 뭔가 하니
감정하는 거예요. 감정. 이것이 좋은가 저것이 좋은가 감정하는 거예요. 돌 감정하듯이. 배우면 바로 알아
요. 이 돌이 좋은가, 저 돌이 좋은가. 크다고만 좋은 것이 아니고 작다고만 나쁜 것이 아니에요. 분별하면
알아요. 배우고 분별하고. 꼭 분별해야 되겠죠?
분별 안하고 하면 뭐가 되죠? 실패야. 사업하는 사람은 사업이 망해요. 분별하고 하면 잘 돼. 성공의 비법
은 분별이다. 나에게 감동시켜서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에게 시키면 한 번에 답을 안 줘요. 하면 좋지 해
요. 거기서 내가 또 하나님 구상을 받으며 계속 분별을 해요. 1차, 2차, 3차. 분별하며 행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렇게 하려고 할 때 힘쓰는 만큼, 노력하는 만큼 그때 함께해요. 여러분도 노력하는 만큼 함께
하실 거예요. 정말로 분별이라는 것은 굉장히 크나큰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단어다. 이렇게 해놓고 두
군데 본문 말씀 설명이 끝났어요.
분별해놓은 것 중에서는 내용을 보니까 합력해서 하나 돼서 하는 것이 이게 분별하고 하는 사람들이에요.
협력해서 하나 돼서 행하는 것이 분별하고 하는 거라고 여기 하나 나왔네요. 협력해서 하나 돼서 선을 이
루는 것, 그게 분별하고서 제대로 답을 준 거예요. 이거 하나 나왔어요. 나머지는 모두 이와 같이 하는 것
이구나 하면 알겠죠? 분별할 때는 기도를 많이 하라 했어요. 기도를. 알겠어요? 그래야 영계에 들어가서
보면 훤히 그냥 보여요. 그냥 보여요. 그건 막지 않아요, 하늘에서. 본인이 실력 껏 들어와서 보는 것은.
그리고 또 하나는 뭘 해야 하는가 하니 과거에 해온 것 보고 분별하는 거예요. 과거에 해온 것 보고 경험
상으로 분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분별하는 것을 어떻게 비유해 놓았나 하니 나무는 무슨 열매
열 것인가 가을까지 안가도 알지 않느냐. 그러니까 나무를 잘 봐라. 무슨 나무인가 봐라. 그와 같이 사람
을 자세히 잘 보라. 어떤 사람인가, 그냥 덜퍽덜퍽 하지 말고. 분별할 때 능력을 몇 가지 먼저 얘기해 줄
게요. 그리고 분별할 때는 뭐가 있는가 하니 사람들은 거죽과 속이 다르게 말한다는 것을 분별할 것. 자기
를 위해서 자기를 중심 두고 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먼저 분별하고 거기서 더하기 하
고 행할 것.
분별하는 것을 배우는 것은 최고의 도를 배우는 거예요. 최고의 도를. 여러분들 유초등부, SS들 어리지만
분별하는 것을 배워야 돼요. 학문 중에서 분별하는 것이 그렇게 깊이 나오는 학문이 없죠. 부분적으로 학
문에서 분별하는 것을 배우지만 분별에 대한 엄청난 위력이 있다는 것을 잘 안 가르치죠. 이거 어마어마한
엄청난 학문이에요. 여러분들 어렸을 때부터 이걸 배우고 가야 돼요. 나는 어렸을 때 이걸 예수님이 그렇
게 가르쳤어요. 이거 모르면 망한다고 헛일이라고 아주 헛일이라니까 수고가. 나무를 살 때도 물건을 살
때도 분별을 정확하게 해야 돼요. 세밀하게 해야 됩니다. 전문적인 자들은 시장을 엄청나게 돌고 또 돕니
다. 그게 분별하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더 좋은 것, 더 좋은 것. 잠깐 먹고 끝나지만 별 것도 아닌데.
한 끼 먹는데 뭘 그렇게 골라 하지만 그것이 아닙니다. 왜 그런가 하니 한 끼, 한 끼가 계속 싱싱하고 깨
끗한 거 먹으면 건강해져서 수십억, 수백억을 돕는 것이 되는 거예요, 식구들에게. 싼 것이 비지떡이라고
콩비지로 만든 것이 제일 헐합니다. 그와 같이 분별을 할 줄 알아야 돼요. 100개보다 진짜 하나가 낫다.
이게 분별하고 하는 사람들의 행위입니다. 어떤 사람은 시장 가던 길에 바로 삽니다. 어, 저 사람은 왜 그
런가? 그 사람은 분별의 은혜를 받아서 바로 알아버려요. 바로 사버려요, 그냥. 알겠습니까? 이와 같이 분
별하는 것이 그렇게 좋은 거예요.
분명히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좋은 것과 나쁜 것을. 세상이 너무 아까 12장 말한 대로 이미 2천 년
전부터 말했어요, 이 상황을. 정말 세상을 분별하면서 살아야 한다. 세상을 따르지 마라. 이것은 이 시대도
동일합니다. 이 시대를 살아보니 분별하고 살아야 하는데 종교를 택하는 것도 뭘 택하는 것도 분별없이 그
냥 좋으면 선택해서 가버려요. 그러니까 우상으로 일생을 바치고 잘못된 세계로 일생을 바치고 갑니다.
나는 큰 지도자가 되고자 하지 않았어요. 내 주제도 못하는데 어떡하냐고 어렸을 때 통탄하며 그렇게 울어
댔어요. 내가 뭘 해야, 내놓을 것이 있어야 사람들에게 전해줄 수 있지. 성경을 가르쳐달라고 예수님께 그
렇게 기도하고 간구했어요. 목사 안 해도 되니까 잘 믿고 싶어서 그런다고, 잘 믿고 하나님 잘 사랑하고
싶어서 그러니까. 누구 가르치려고 하는 거 아니라고. 그렇게도 간절히 기도하고 그랬어요. 결국 예수님이
가르쳐준다 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가르쳐 줬어요. 점점 성경 배우다 보니까 산에 들어가서 배우게 되고
모든 식음을 폐하며 배울 수밖에 없는 환경에 갔어요. 대둔산 가서 20년 동안을 계속 배웠는데 20년 동안
산 속에 있었던 것은 아니고 왔다 갔다 하면서 계속 배웠습니다. 농사도 지어야지, 일도 해야지. 그러면서
내 생활도 해야지. 그러면서 거기서 계속 배웠습니다. 그래서 성서를 배웠는데 내가 확실히 배웠어요. 정
말 확실히 배웠어요. 성서를. 성서를 배우고 나니까 이미 모든 말씀이 순수하더라고. 뾰족한 것이 아니에
요. 내게 이전에 구체적으로 배운 것인데 다 성경에 있는 것이네요? 그러하다 했어요. 이 진리는 그렇게
뾰쪽하지 않아요. 그러면 모든 사람이 갈 수가 없어요. 평범했어요. 다만 구체적으로 내용이 충분하고 모
든 구약에서 신약 말씀까지 전체가 모두 동일한 말씀으로서 있었고.
내가 17살, 18살 때 들은 얘기가 시대가 자꾸 번창해서 좋아지고 차원을 높여가니 말씀도 차원을 높여서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 말씀을 분명히 들었어요. ‘그 차원 높이는 구체적인 말씀을 해주세요.’ 했을 때는
고욤나무가 커서 고욤만 먹고 살 수가 없고 감 따먹고 살아야 하듯이, 고욤나무에다 접붙여서 좋은 열매
맺듯이 이제 자꾸 차원 높은 말씀을 들어야 하지 않겠느냐. 그래야죠. 이해를 시켜놓고 들으니까 하시면서
근본의 말씀을 풀어주더라고요. 사람들이 예수님 시대 때 전한 말씀, 구약 때 전한 말씀 잘 모르는데 자기
주장대로, 신앙대로 외쳤는데 보니까 예수님이 본래 들은 말씀을 그대로 가르쳐주는 거예요. 차원 높인 거
다 그랬어요. 그러면서 차원 높인 말씀을 듣는 것이 그렇게 뾰족한 것이 아니라 본래 성경에 있는 말씀을,
그대로 본문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에요. 그것을 예수님이 외친 말씀을 그대로 내가 받아드리는데 그렇게
힘들더라니까. 본래 들은 것이 있으니까. 그러므로 그것을 깨닫게 됐어요. 차원을 높인다는 것. 완벽하게
말씀을 배우고 깨닫고 살게 되니까 이렇게 전해줘라 그랬어요. 전하다 보니까 복음의 역사가 됐고 이런 섭
리역사가 된 것입니다. 우리 말씀들이 그렇게 뾰쪽하고 엄청난 그런 히말라야 산같이 뾰쪽하지 않습니다.
높지 않습니다. 평범하면서도 그 말씀이 그 말씀 같은데 성경 그 말씀이 이렇게 풀리는구나 하죠. 이래서
이런 말씀 갖고 가니까 흔들림이 없이 그냥 마치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은 영원한 말씀이 되어서 흘러갑니
다. 그래서 이런 시대에 완벽하게 가고 있지 않느냐 그랬어요. 지도자들은 특히 완벽하게 말씀을 깨닫고
전하고 가야 돼요, 늦게 출발해도. 나는 늘 말하기를 하나님, 나에게 가령 80년을 산다면 50년 동안 하나
님 말씀을 완벽하게 배우는데 쓰고 나머지 30년 동안 나를 위해 살던지 외쳐주겠다고 했습니다. 그게 나
의 사상이고 철학이었어요. 만약 나 가는데 좋다고 따라왔다가 아니면 어떡하냐고. 미안해서 어떡하고, 죄
송해서 어떡하냐고, 하나님께도. 그래서 내가 완전히 배우고 나를 위해 가고 사람들 따라오면 잘 따왔네
소리가 나와야 되지 않겠냐 그랬어요.
자, 이제 본문말씀은 다 설명했어요. 분별하라. 내가 살아올 때도 어떻게 살까, 어떤 게 하나님 뜻인지 정
말 분별하기 힘들었어요. 그렇다고 이렇게 사는 것이 뜻이다 완벽하게 말씀 들은 것이 없어요. 그때그때
살아가는 것을 말씀으로 깨우쳐주고 살게 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뜻대로 행치 않으면 육은 평생 동안 영
은 영원히 후회하기 때문이라고 성령은 말씀했습니다. 영은 영원히 후회하고 육신은 육신대로 일생동안 후
회한다. 하나님의 뜻인가 아닌가 아는 것이 그 얼마나 중요하고 이 도를 깨달아라. 이 말씀할 때 깨달아
요. 언제 여러분들이 산기도하면서 도를 깨닫겠습니까. 지금 즉시에 깨닫기를 바랍니다. 뜻인가 아닌가 하
는 것은 성공인가 실패인가 깨닫는 것과 똑같아요. 하나님 뜻을 따르고 실패하는 자가 하나도 없어요. 그
러니까 반드시 하나님 뜻을 포함시켜 해야 돼요. 그러면 그것은 하나마나 시작부터 성공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성령이 감동을 주십니다. 뜻이니까. 말씀했죠, 본문에. 성령이 돕고 함께한다. 하나님께 또한 말해준
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큰 뜻은, 그 인봉은 숨겨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보낸 자, 구원자 메시아를 쓰고
서 이 큰 뜻을 선포하십니다. 이것을 꼭 깨닫고 분별해야 돼요. 그랬으면 그 전에 성경 풀고 역사를 했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면서 누구나 하나님 뜻대로 살기를 원하지. 나는 하나님 뜻대로
살기 싫어. 이런 사람 더러 있기는 있습니다만 무신론자들 또 신앙에 상처받은 자들, 다 안 믿고 살겠다는
사람들 있지마는 거의가 이왕이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바랍니다. 그러
죠? 그런데 문제는 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어. 작고 큰일을 두고 여러분들도 하나님 뜻대로
살려고 하는데 취직을 하는 게 뜻인지, 섭리를 본격적으로 뛰는 게 뜻인지 이걸 모르겠어, 도대체. 누가
확실히 대답해주는 사람이 없어. 이걸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어떤 게 하나님 뜻인지 잘 모르겠어. 나
한테는 그래도 물어보기 쉬우니까 물어볼 때도 있어요. 선생님, 이게 뜻이냐고. 좋으냐고. 이것도 잘 못 물
어보지만. 그래도 물어보는 기회가 빠르죠, 하나님께 뜻을 물어보는 것보다. 모두 고민도 하고 걱정도 하
고 답답해하고 뜻을 알고 싶어 합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 그때마다 하나님 뜻인가 아닌가 배웠으니 그래
도 알 것이 아니냐 했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오늘 말씀 잘 들어봐요. 시작부터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말씀해 와서 잘 들립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행해야 그로 인해 육도 영도 그 행함으로 인해서 기쁨이 오고, 물론 일이 잘 되죠.
반면에 자기 뜻대로 행하면 자기 원하는 것이 되어져서 기쁨도 있지만 성령과 주와 함께 영원히 함께 뜻
을 두고 누리는 것과는 비교가 안 될 것입니다. 오히려 자기 뜻대로 한 것은 한때는 좋다고 하지만 그 후
로는 한계가 있으니까 한계를 넘어가서 부터는 오히려 해가 되고 꺼림이 될 것입니다. 후회하고 뜻대로 안
했으니까 이렇게 됐지. 표가 나게 꺼려지고 죄가 되고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
직 하나님, 성령님 뜻대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아멘이죠? 그래서 오직 하나님, 성령님 뜻대
로 하라. 오늘 주제의 말씀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 천지만물, 인간 창조하신 뜻을 보면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그 뜻,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창조했습
니다. 성서의 모든 뜻을 한 자라로 말하면 뜻입니다. 뜻! 뜻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목적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소원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계획이기도 하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를 깨달으면 하
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하는 마음이 감동될 것입니다. 그게 성령으로 말씀이 감동시키는 것입니다. 개인,
가정, 민족, 세계 모두 하나님의 뜻을 두고 그같이 살기를 하나님은 원하십니다. 뜻을 전혀 안 주지 않아
요. 뜻을 줍니다. 씨를 뿌리지 않고 농부가 싹을 기다리지 않아요. 뜻을 줍니다. 구체적인 더 큰 뜻을 얻으
려면 기도를 해야 돼요. 예수님 메시아를 땅에 보낸 것은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기 위한 큰 뜻이었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죽을 때까지 하나님 뜻대로 살기를 원하고 죽기를 원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예수님은 알파
에서 오메가까지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가셨습니다. 표상이 됐죠. 자기 뜻을 이루면 자기만이 유익이고 영
원한 영혼까지는 축복이 되지를 않습니다. 자기중심, 자기 생각으로는 하나님 뜻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자기 뜻, 목적만을 이루면 육신만을 위해 살게 되고 허무한 인생으로 끝나게 된다는 것이 그건 누가 뭐라
해도 맞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맞다하고 사람들도 맞다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항상 생각에서 잊
지 말아야 되고 그래야 하나님의 뜻을 계속 주십니다. 생각에서 잊으면 줘도 모릅니다. 생각해야 그것이
생각나게 되고 생각해야 그것이 이뤄지게 됩니다. 생각할 때 성령은 이때라고 감동을 주십니다.
사람의 뜻과 하나님의 뜻은 여러분들이 과거에 겪어봤지만 땅과 하늘 차이가 있습니다. 작으나 크나 하늘
과 땅과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 왜? 하나님 뜻대로 산 것은 이 세상 살 때에 모든 것이 영원한 것에 영향
을 줘요. 영원히 그것을 받고서 변화돼서 빛난 영혼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영원히 가는 거예요. 그렇게
커요, 하나님 뜻대로 사는 것이. 그냥 육신이 살고 끝난 것이 아니라니까. 하나님은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
님 뜻대로 산 것은 육신도 그렇게 뜻대로 해서 도움이 되고 은혜가 되고 영혼도 영원히 도움이 되도록 만
들어놨다니까. 어마어마한 하나님의 축복을 주신 거예요. 그러므로 이왕에 할 거 하나님 뜻대로 해야 돼
요. 그런데 가만 보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 자기 뜻대로 하나 보십니다. 놔둬보면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요렇게도 생각해보고 저렇게도 생각해보고 합니다. 그러다 잘 안되니까 기도하고 하
나님 뜻대로 해주세요 하고 그런답니다. 이때에 하나님 그래도 나의 뜻대로 하기를 원하는구나 하고 성령
으로 감동시켜 행케 한답니다. 그러므로 아까도 말했듯이 오늘 설교를 들으면 뜻에 대한 것을 많이 알게
될 것이다 그랬어요. 뜻을 모를 때는 기도하고 간구를 하고 열심히 해야 됩니다. 그러면 언제 하나님이 뜻
을 주실까요? 시험 문제 2개 내면 복잡하니까 하나만 주겠어요. 또 하나 줄까요? 주지 않고 말씀하겠어요.
주일날 말씀으로 해주십니다. 말씀 들으면서 나 기도한 거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딱 깨달아져요. 그동안
그렇게 많이 했다 그랬죠. 답을 몰랐는데 설교 때 답이 많이 와서 행했다고. 그리고 수요일 말씀 때도 주
고 새벽에 잠언으로도 줍니다. 그리고 기도할 때 감동시켜주고 사람들을 통해서 듣다가 이렇게 해야겠다
생각나게도 하신다 했습니다. 그 대신 말씀을 깊이 듣고 잘 들어야 됩니다. 여러분들 말씀 듣는 거 이미
전국, 세계 찍어 와서 최대로 시간 내서 봐요. 말씀을 열심히 듣고 있는 모습도 내가 열심히 설교하는 모
습도 겸해서 보고 있어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만물의 계시를 통해서도 깨우쳐주시고 그리고 사람을
통해서도 깨우쳐 주시고 그리고 하나님이 직접 단상을 통해서 깨우쳐주기도 하신다 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매달릴 때 이 단계까지 갔어요. 하나님 혹시 나를 버리셨나이까? 이렇든 저렇든 나는
하나님의 뜻대로 변함없이 살기를 원합니다. 다 하나님께 맡겼으니 하나님 뜻대로 해주세요. 이런 기도를
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 뜻대로 해달라고 기도한 것이 얼마나 큰지 압니까? 예수님은 지구상의 표
상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말하는 대로 모든 따르는 사람들이 따라가게 되어있어요. 예수님만큼은 말을 잘
해야 되고 하나님 뜻을 좇아야 돼요. 머리니까. 머리가 이리로 가는데 몸뚱이가 안 따라갑니까? 운명이 같
은데. 그래서 예수님이 그 말을 한 것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하나님, 죽음까지는 하나님 뜻대로 안 하겠
어요. 살아서 하나님 뜻을 펴겠어요. 싫어요.’ 그러면 큰일 났어요. 하나님 뜻인데, 온 인류를 위해서 대신
죽어주고 온 인류를 다시 살리는 일인데. 예수님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리스도는 머리고, 너희는 지체라
했죠. 그래서 지체들도 그대로 머리 따라서 하나님 뜻대로 살기를 원한다면서 기도하면서 2천년 동안 해
왔어요. 그러니 지도자들이 잘해야 돼요. 표상으로 예수님이 그렇게 해줘서 나도 거기까지 배웠어요. 죽어
도 뜻대로 살아야 된다 그랬어요. 그게 뜻이라면 죽어야 된다. 예수님은 미련 없이 마음을 쓰고 목숨을 써
서 하나님 뜻대로 되기를 쏟아 붓습니다 하고 해버렸어요.(누가복음 22장 42절) 사탄들이 아마 어마어마하
게 신경질을 냈을 거예요. 무조건 하나님이네, 무조건 전능자네 하고. 하나님의 속이 시원하게 더 이상이
없이 해줬습니다. 그러니까 아들이지 했어요.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 사탄들이 얼마나 방해하는지 모릅니
다. 하나님 뜻을 깨부수려고. 악한 자들 동원해서 악평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깨부수려고 합니다. 그러나
여지없이 하나님을 받아 행하셨죠. 그러나 하나님, 성령 모두도 절대로 더욱 뜻대로 사는 자의 편이 되어
서 삼위일체가 지구를 돌리듯이 절대적으로 도우십니다. 믿습니까?
뜻대로 사는 데는 아무래도 힘들죠. 엄청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인데 쉽겠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살아보면 하나님이 나쁜 뜻으로 하는 게 아니라 좋습니다. 자기 뜻으로 가는 길은 힘들죠. 기도하다가 어
젯밤에 보니까 길을 닦는데 길이 2개가 있어. 하나는 우측, 하나는 좌측. 우측으로 가니까 가시덤불에 어
마어마한 벌들이 사는 곳이고 다 때려 부수고 가야 돼요. 그리고 또 거미가 있고. 그리고 가니까 거미가
물고 벌이 쏘려고 계속 쫓아다니고 가시덤불의 가시에 찔리고. 계속 가니까 집이 있어서 우측으로 쉬지를
못해요. 좌측으로 쉬면서 원래 길로 가야 되는데. 한 10m, 15m 가니까 마을이 끝나서 다시 돌아가는데
이게 사람의 뜻대로 가는 길이다 했어요. 다시금 돌이켜서 좌측 길로 가는데 원래 길이 있어요. 아예 두
갈래 길을 처음부터 좌측 길로 갔으면 20분의 1도 시간이 안 들어요. 그냥 바로 끝나는 거예요. 번번한
길로. 자기 뜻은 이렇게 어렵고 힘들다, 결국은. 자기 사상 이루는 것이 그렇게 기쁘냐? 자기 생각 이루는
것이 그렇게도 좋으냐? 허허허, 하나님이 웃으시는 모습이셨습니다. 그러다 돌이킨 사람은 다시 돌아옵니
다. 그런데 그 길보다는 닦은 길은 안 써먹어요, 먼저 갔던 가시덤불 길은. 머니까, 돌아가니까. 좌측의 길
로 다시금 그 길로 다니더라. 그런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보이면서 자기 뜻대로 사는 사람은 그러
하다. 돌이켜 왔으니까 다행이지 딴 데로 길을 내다보면 가다 만다. 한계에 부딪쳐서 하다 만다. 이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절대적으로 살아야 생명의 역사의 길이다 했어요.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의 뜻을 모르니까 그냥 어쩔 수 없이 자기 원하는 대로 급한 대로 하게 되는
데. 이렇게 보면 기도해도 답도 안 오고 모르는데 어떡해. 그래도 손해는 가는 거예요. 마음만 위로될 뿐
이죠. 하나님 뜻대로 하려 했는데 안 됐다고, 몰라서 못 했다고. 하나님 뜻 속에 자기 희망도 다 들어 있
습니다. 그러니 무조건 늦어도 하나님 뜻대로 해야 돼요. 그 속에 자기 희망, 소망, 영원한 것까지 다 들어
있어요. 그렇게 하나님은 뜻 속에 다 넣어놨습니다. 하나님 것만 넣어놓은 것이 아니라 우리 것도 모두 넣
어놓았습니다. 왜? 인간 창조가 하나님 위해서만 창조했습니까? 온 인류의 이상을 위해서 창조했어요, 천
지만물 창조를. 하나님 뜻은 뭡니까? 천지만물 창조하신 뜻이 뭡니까? 결국 하나님 사랑하고 하나님이 인
간을 사랑하며 마음 놓고 100%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사랑을 써먹을 데가 없어요. 왜?
천국에다 써먹자니 천사들은 자녀급이기 때문에 못 써먹어. 이 세상 사람들은 제 2의, 딴 세상이잖아요.
가정 식구들이 아니고. 그러니까 이들에게는 하나님이 마음 놓고 하나님의 사랑을 다 써먹을 수 있는 거예
요. 그래서 세상 창조했단 말이에요. 그게 뜻이었어요. 이들에게는 그렇게 사랑의 세계를 이루어서 그들에
겐 지상에서 그런 급으로 살고 그 영혼들이 죽어서 최고의 사랑의 대상들이 사는 황금천국으로 갈 수 있
는 거예요.
성경에 나와 있잖아요. 많은 천년 왕국 역사를 하고야 만다고. 그 역사는 시작이 됐어요. 때로 봐서 시작
했어요. 지금 이 시간, 아시아권 얘기입니다. 유럽권 아니에요. 아시아권 벌써 해 뜨는 시간 시작됐어요.
그와 같이 역사도 때가 2천년 넘어서 시작됐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안하고 어떻게 하나님이 만든 최고
의 세계, 여러분이 만든 대로 가는 최고의 세계, 하나님이 계신 나라를 갈 수가 있습니까? 물어봤어요, 하
나님께. 하나님이 뜻대로 안 살고 어떻게 하나님 나라를 갈 수 있나? 그건 못 가는 거예요. 주인 뜻대로
안하고 어떻게 주인이랑 같이 살 수 있냐. 그런 얘기랑 똑같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네가 하나님 뜻을 생각
하지 않고 사람의 뜻만 생각하고 행하느냐. 그러면 사탄이 너와 함께 행한다, 사탄아 물러가라, 베드로 옆
에 있는 사탄아 물러가라. 베드로 너도 그러면 사탄 같은 짓을 하는 거야. 그렇게 말씀했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절대적인 자의 천지만물 창조목적의 그 뜻이 세상에 절대 사랑 대상이에요. 절대 하
나님이 사랑하니 너희도 절대 사랑하라. 이 뜻을 실천하지 않고 어떻게 구원을 받냐. 어떻게 축복을 주냐.
지난주에 사람 만드는 말씀을 했죠. 지난주는 사람 만들기. 이번 주는 만들었으면 내 뜻대로 살아라. 이런
말씀이에요. 지난 주 말씀은 전편, 오늘 말씀은 후편 말씀이에요. 짝이 돼서 나온 거예요. 만물도 짝이 있
고 말씀도 짝이 있어요. 지난주에는 만들기. 부지런히 만들어라! 부지런히! 이번 주에는 이제 뜻대로 행하
기다. 행하기다! 이러면서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시고 계십니다.
하나님 뜻을 모르면 자기 뜻대로 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가르쳐주는 거예요. 하나님 뜻은 무엇이다? 그
때마다 다르죠. 하나님의 뜻을 밤낮으로 배워야 합니다. 어디 있죠? 성경 읽어보면 나와요. 어떻게 그때그
때 선지자들이나 그 시대마다 하는 것이, 뜻이 나옵니다.
성령이 말씀하시기를 섭리 안에 살아도 자기 뜻대로 사는 자는 실상은 섭리 밖에 사는 자와 똑같은 자다
그랬어요. 무슨 말인가 알겠죠? 지금 섭리 안에 살아도 자기 뜻대로 자꾸 평소에 하는 자들은 실상 뜻으
로 볼 때는 섭리 밖에 사는 자와 똑같다 했어요. 우리가 지금 하나님 뜻대로 사는가? 안 사는가? 걱정이
될 거예요. 뜻에 대해서 아주 저울에 단 것 같이 자로 센 것 같이 얘기하니까. 그러나 이 시대 말씀을 듣
고 사명자 믿고, 삼위일체 믿고 말씀 듣고 사니 확실하게 뜻대로 사는 사람들이에요. 크게 볼 때. 크게 볼
때 이 시대 하나님 원하는 대로 살고 있는 자들입니다. 자신을 갖고 자부심을 갖고 살아야 돼요. 성령이
그렇게 말씀을 해주라고 선포한 말씀입니다. 그러나 각각 개인에게 구체적으로 뜻대로 못하는 것을 해야
되겠다. 구체적인 것. 큰 것을 해놓고, 돌조경도 큰 것은 해놓고 나머지는 작은 일은 여러분들이 해야죠.
꽃 심고 나무 심고 이런 건 작은 일이에요. 큰 나무 심는 것은 큰일이라 또 해줍니다. 꽃 심고 예쁘게 만
들고 싶어 하잖아. 그런 거 하라는 거예요. 이런 것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데 꼭 필요한 것들이다. 큰
것은 하나님 뜻대로 너희가 지금 하나님 섭리역사를 따라가고 있다. 그러나 집에서 작은 것, 이런 것 의논
하는 것을 하나님 뜻대로 하는 것을 잘하면서 뜻대로 되기를 성령과 같이 늘 하도록 하라. 그전에 교회에
서 모임 할 때 꼭 성령님 의자 갖다놓고 하나님 의자 놓고 같이 의논하고 물어보고 하면서 하라고 그랬죠.
구체적인 것, 세밀한 것 그런 것은 자꾸 여러분들이 뜻대로 안 하는 것이 많아서 한 말씀입니다. 그것까지
하면 아주 빛이 나죠.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나의 뜻을 비유를 들어 말하겠다. 측량대와 나침반 같다. 나의 뜻은 분명하다. 자신
의 마음에, 뇌 속에 꼭 꽂고 살아야 한다. 알겠죠? 잊어버리면 안 된다고 했어요. 나 여호와가 다시 말하
노니 비유를 하나 더 들겠다. 암벽 타는 자들 있지 않느냐. 암벽 탈 때, 바위 탈 때 절벽을 탈 때 로프
(loop)줄을 생명줄로 알고 훔쳐 잡고 허리띠를 동여매고 올라간다. 그거 손 놓으면 거꾸로 뒤집어져. 한참
흔들거려요. 어떤 사람은 그대로 내려와야 됩니다. 받줄 꽉 잡고 발바닥을 바위에 딱 들어붙여 놓고 있듯
이 정신줄을 나의 뜻 줄로 잡고 살아라. 비유가 합당하여 이 비유를 들었노라 말했습니다. 암벽을 타봤어
야 와 닿죠. 모두 봤으니 느낄 것입니다.
자기 생각대로 하면 우선은 편할 것이다. 갈수록 한계 상황에 처하게 되고 희망이 안개 같이 사라질 것이
다. 그때에 왜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구체적으로 노력하고 연구하고 늦더라도 안 따랐을까 할 때가 온다.
사랑하니 이 말씀을 너희에게 해준다. 나의 뜻 속에 평생, 영원히 기쁨이 화산폭발 하듯 할 것이다. 자기
뜻대로 사는 자는 시작부터 인생 실패길을 가나니 나에게는 시작부터 성공의 길이고 기쁨의 길이니라. 내
가 뜻대로 사는 자를 그렇게도 쳐다보고 사랑하고 기다리고 있는 나의 심정을 너희가 알아야 되느니라. 나
의 뜻은 이 시대 섭리사니라. 하나의 역사라고도 표현했노라. 역사다. 예수가 말하지 않았느냐. 내게 배우
라. 그 길은 쉽다. 나의 멍에는 쉽다. 뜻 길은 사실상 쉬운 것이다. 하나님의 뜻 길은 쉽고 편하다. 아까도
비유를 들어 계시를 보였죠. 자기 뜻 길은 실상 영계에서 보면 험하다. 장애물도 많고 걸리는 것도 많고
이지가지 화나는 일도 많고 많은 것이다.
뜻대로 산 자는 몸값을 한 자다. 세상 태어난 몸값을 한 자다. 이 몸값이 엄청나게 비싸죠. 축구선수들 뜨
는 사람들 몸값이 1000억씩, 1500억씩 하는데 여러분들의 몸값은 더합니다. 비교가 안 되죠. 하나님 뜻대
로 한 자의 몸값이 가장 비쌉니다. 믿습니까? 어린 중고등부도 유초등부도, 모두 하나님 뜻대로 사는 자의
몸값이 가장 비싸요. 수십조도 수백조도 더 되는 몸값이 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영원히, 영원히 하
늘나라를 차지하며 사니까 그 몸값이 어마어마합니다. 이는 그러하다. 태어난 보람이 있는 자요, 정말로
몸값을 제대로 하는 자니라. 성령의 말씀이니라.
이제 여기서부터 마지막 올라가겠습니다. 한 단계 더 올라가겠어요. 마음을 꼭꼭 잡고 세밀하게 육신의 무
릎은 안 꿇었지만 마음의 무릎을 꿇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기 바랍니다. 아까 그랬죠.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다 설명을 해줄 거다. 성경을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보면 두 길이 나와 있어요. 큰 길이 2개
있어요. 한 길은 하나님의 뜻 길이요, 영원한 하나님의 세계로 가는 그 길이 하나 있고, 또 한 길이 있는
데 그것은 세상의 길입니다. 이것을 바울 선생도 분별하라 했어요. 세상길은 자기를 중심해서 떠나기 시작
합니다. 하나님의 길은 역시 하나님을 중심해서 떠납니다. 주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떠납니다. 하
나님의 뜻 길은 많은 사람들이 가지를 못하더라고. 영의 세계에서 보니까. 넓은 길이 못 돼요. 좁은 길입
니다. 사람들이 많이 안 가니까 좁게 만들었어요. 빛만 찬란하게 비치고 아무나 갈 수 없는 그런 길이에
요. 하나님의 뜻을 향해서 가는 자들의 길이었습니다. 이 길은 찬란하고 참으로 빛의 길이고 아무 짊어진
것도 없어요. 깨끗한 몸으로 가고 죗짐이 없고 보따리 하나 없이 지갑 하나도 없이 가는 영혼이 가는 길을
봤어요. 세상의 가는 뜻 길을 보니 길이 너무 넓고 가는 사람이 많은데 짐도 짊어지고 자기 걱정, 근심,
염려, 실패를 짊어지고 가는 길은 너무 넓은 길이었어요. 이 두 길이 성경 창세부터 계시록까지 계속 뻗어
왔어요. 철학의 세계도 두 길로 갑니다. 관념 철학 길과 실제 행하는 사람들의 실제 하는 사고 길이 두 길
로 가고 있습니다. 종교도 구시대 길과 신시대 역사의 길이 두 개 가고 있고. 개혁 역사도 칼빈의 길도 있
고 루터의 길도 있습니다. 이렇게 두 가지 길이 가면서 있었죠. 이 길은 갈림길은 아닙니다. 칼빈과 루터
의 길은 같은 선지자로서 하는 내적과 외적인 길이었죠. 과학이나 세상의 모든 길들도 두 가지 길로 되어
있습니다. 땅에서 산다는 세계의 길, 공중에서 산다는 사람들의 주장의 길들.
자, 하나님 뜻을 모르면 기다리며 예비하고 때가 될 때까지 참고 하라 했어요. 예비하는 기간을 가지라 했
습니다. 예비하라. 아직 안 급하다. 막 그렇게 급하게 생각하지 말아라. 경험상으로 볼 때 하나님 뜻은 여
러 가지로서 상상을 못해요. 몰라요. 깊고 엄청난 것들은 여기서 말을 못 합니다. 할 수가 없어요. 이런 것
을 통해서 다른 것도 생각해야 돼요. 그렇게는 허락하는데 말로서는 허락을 안 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오
묘하고 신기하고 정말로 엄청난 거예요. 사람이 안 들어준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이 안 들어준다고 하는 것
이 답이 더 많아요.
작은 거 하나 얘기해 줄게요. 월명동 작은 거 하나, 하나님 성전 지을 때. 기도동산은, 그 하찮은데 한
200평 되는데 거기 돌 쌓는 다는데 안 들어줘요. 딴 데는 다 들어주는데. 15년 동안 안 들어줘서 언쟁도
많았어요. 그래서 거기다 집이나 짓자 까지 생각도 했어요. 선생님 생가 하나는 지어야 하는데 옆으로 옮
겨 짓자. 그런데 그럴 수는 없죠.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이니까 물어봐야죠. 그 후에 15년 후에서야. 그전
에 많은 돌들을 쌓았었어요. 야, 멋있다, 잘 쌓았다, 너무 좋다, 앉기도 편하다 했어요. 그런데 왜 허가를
또 냈는가 하니 임시로 쌓는 것은 허락을 받았어요, 임시로 쌓겠다. 산이 허물어지니까. 임시로 쌓은 것이
잘 쌓았어요. 그 후에 15년 후에서 허가가 떨어졌어요. 하고 싶지 않더라고. 그냥 그대로 두고 싶더라고.
다시 허물어야 된데요. 군에서. 허가 내지 않고 쌓았기 때문에 안 된다. 미치겠네. 다 허물었어요. 허물고
서 저렇게 쌓으면 될까? 에이, 이왕에 쌓았으니까 좋은 놈 갖다 쌓아야지. 그런데 돌이 있어야지. 그때에
하나님이 돌 회사에서 돌 너무 큰 것만 뽑아 놓은 것이 있어요. 안 팔리는 거예요, 하도 커서. 거기를 발
견하고 우리 섭리사 사람을 통해서 발견하게 됐어요. 아버지가 돌 회사를 하시는데 큰 것은 안 팔려서 산
더미같이 쌓아놓은 거 있다고. 얼른 내가 사람 보내서 그것을 가지고 오게 됐어요. 그거로 거기를 쌓은 거
예요. 그전에 허가 됐으면 못 쌓았죠. 그거 갖고서 하나님 맞춰놨어요. 그래서 쌓아서 웅장한 기도동산이
됐는데 기도동산이 뭐로 됐죠? 하나님이 쓰시는 왕관입니다. 하나님이 보좌의 야심작에 앉으셔서 그 왕관
을 벗어야 될 거 아니에요. 쓰고 있지 않잖아요. 갖다가 앞에다 놓으신 거예요. 왕관 같이 되어있잖아요.
요렇게. 승리의 세계, 그리고 부활의 세계, 산 자의 하나님. 그래서 부활돌은 산 것을 말했죠. 그래서 왕관
으로 말했으니 그렇게 보면 그렇게 보일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트시고 하나님의 뜻이 때가 되면 하시는
거예요. 그렇다고 ‘야, 돌 준비해 놓을게. 기다려.’ 한 마디도 안 했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뜻을 찾습니까.
이러므로 형제들과 싸울 것이 아니고 다툴 것이 아니고 무조건 하나님 뜻대로 참을게요. 하나님 뜻대로 그
렇게 했으면 됐는데.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우리들도 그동안 형제들과 싸운 거, 다툰 것도 거기 해당되는
입장과 똑같은 거예요. 하나님 뜻이 있는데. 지나고 보니까 아니거든, 모두 와~ 하듯이. 그런 것을 생각하
면서 앞으로 잘하자고. 알겠어요?
나도 다투고 싸우고 해요. 왜? 나도 모르니까. 더 잘하고자 하다 보니 그래요. 내가 신이냐? 나는 신이 아
니에요. 하나님이 말씀 주는 대로 외치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절대 신은 하나님, 성자, 성령. 예수님 같
이 사람으로서 또 절대신. 그죠? 그러니까 모르면 다툴 때도 있고 싸울 때도 있고 그런 거예요. 그러나 우
리가 이런 것을 다 회개하고 그동안 한 것을 다 서로 이해하고 끝내버리자고. 가정의 부모, 형제들 그리고
자녀들과 서로 다툰 것도 오늘 말씀 듣고 탁 끝내자고. 서로 몰라서 하나님 뜻을. 그죠? 그러면서 서로 잘
하자고 하다가 다투고 울고불고 한 것도 있으니까 다 끝내버리자고 오늘 말씀 들으면서. 알겠어요? 맛있
는 말씀 끝나고 또 맛있는 집에서 음식들.. 요즘 잘 해먹죠? 외식 안하니까 너무 좋죠? 맛있는 거 해주고
그래요, 모두. 자녀들하고 어린 애들하고.
우리 집도 봤을 때 많이 싸웠어, 엄마하고. 그런데 이런 엄청난 말씀을 듣고는 그렇게 안 싸웠을 거예요.
여러분들은 지금 엄청난 말씀을 들으니까 싸우면 안 될 때에요. 나하고 달라요. 나는 어렸을 때 이런 말씀
몰랐을 때 많이 다퉜어요. 내 다툰 것은 뭔가 압니까? 내가 기도하러 간다는데 못 가게 하는 거. 성경 보
는데 못 보게 하는 거. 아주 못 보게 하는 건 아니에요. 적당히 봐라. 기도 하려면 교회에 가서 해라, 집에
서 해라. 안 되는데? 집에서 제대로 안 되는데? 그래서 많이 다퉜습니다. 그리고 전도해서 사람들 데리고
오지 마라. 데려다 밥 먹이지 말고 데려다 하지 말라. 우리 먹을 것도 없다. 제발 사람 좀 데리고 오지 말
라. 하나님의 뜻이 이들을 데려와서 이들을 불쌍히 여기는 것이 뜻인데 일반 사람도 아니었다, 나는. 후에
서야 알았지. 다 뜻이 있어서 하는 일이에요. 나는 뜻이 없는 일을 하려고 안 합니다. 뜻이 있어서 하는
일이에요. 하나님 뜻이 있어서 하는 일이에요. 이러므로 그 후에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 나를 못 봤을 때
꼭 속말을 하고 싶었는데 못 했다고. 영계에서 영이 만나서 하고 갔어요, 갈 때. 내가 모르고 그랬다고.
아, 그거 생각도 안한다고. 벌써 잊어버렸으니까 걱정 말고 떠나자고 하고 하늘나라까지 모셔다주고 왔죠.
이와 같이 우리가 과거에는 몰라서 그랬지만 이제는 오늘 말씀 듣고 뜻을 알았으니까 많이 깨닫고 뜻대로
살자고. 지금은 가정천국을 만드는 아주 귀한 기간이에요. 알겠습니까?
이런 때를 통해서 뭔가 해놓은 것이 있어야지, 이런 기회를 통해서. 그리고 늘 나나 나타나면 하고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 혼자 해버릇 해야 해요. 혼자 할 수 있도록. 왜? 청중에 있을 때는 누구나 잘해요.
혼자 잘해야 돼요. 혼자. 조은이도 그거 싫어해요, 청중 속에서는 와~하고 혼자 있으면 힘들어하고 쓰러지
고. 혼자 서기를 꼭 해야 합니다. 비유를 들면 축구를 하는데 단체가 와서 막 청중들 쳐다보고 운동하려고
하면 잘하려고 하는데 안 돼요. 왜 안 될까? 혼자 잘하는 개인전을 안 배웠어. 그래서 안 돼. 해보나 마나
라니까. 하다 쫓겨나고 딴 사람이 해, 그냥 계속하면 안 되니까. 응원하는 사람이 왜 저사람 안 빼지 하니
까. 그러니까 이럴 때는 마치 혼자 잘하는 개인전을 준비하고 개인전을 연습할 때에요. 신앙도 똑같다는
거예요. 신앙의 개인전 시간이에요. 그러므로 혼자 있을 때 많이 배우고 많이 터득하고 해. 요즘 설교 듣
고 선생님 설교 뭔가 달라졌다, 깊어졌다 하죠. 왜? 만들어서 그렇잖아, 만들어서. 더 만들어서. 더 기도해
서. 더 하려고 더 열심히 해서 표가 나잖아. 설교 이것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어마어마하게 만들었다니까.
깜짝 놀라게. 와~하고 주저앉게. 말은 안 하죠. 여러분들 만들고 뭔가 보여줘야 돼요. 알겠어요? 제일 하
나님 원하는 것이 여러분들 만드는 거예요. 영원히 영원하게 사용하니까. 육신은 100살, 길면 110살, 120
살까지 살겠지만 영은 영원히 살아야 되기 때문에 만드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하나님의 전 만들고 이런
것은 교회 만드는 것은 여러분들 다 만들었잖아요? 그것보다 핵심 성전의 주인, 여러분들이 만들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성전은 상징적인 여러분들 전이죠? 집에서부터 다시 만들라! 집에서 화평이 안 일어나. 집
에서 평화가 안 일어나. 집에서 천국이 안 돼. 집에서 다시 만들어라. 숨어서 교회 다니고 속이고 교회 다
니고 그거 언제까지 하려고 그래? 그래서 집에서 만들어라. 집에서 다시 천국을 만들고 집에서 개인을 만
들고 이후에 큰 역사를 하자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교회 마음 놓고 나오고. 이 기간입니다, 지금. 믿습니
까? 그러니 이 기간에 빨리 만들어요. 이 기간이 멀지도 않아. 잠깐입니다. 이때 부지런히 만들어. 몇 달
동안 부지런히 만들자고. 4월 한 달, 5월 한 달, 6월 한 달, 7월 한 달 부지런히 만들자고. 나는 산속에서
사람들이 아무도 없는데서 욕심 부려서 만들었어요. 누가 올까봐 겁났어요. 혼자 부지런히 만들었어요, 외
롭지 않게, 쓸쓸하지 않게. 부지런히 만들었어요. 만들어 놓으니 혼자만을 위해서 써먹지 않고 많은 사람
들을 위해서 써먹잖아요. 벌써 하나님은 1주일 동안 자기 만들어라 해놓고, 다 만들었지? 이번 주 부터는
나의 뜻대로 사는 거다. 얼마나 빨라요. 이렇게 될 줄 몰랐죠? 이제 금년도는 만들어야지, 열심히 만들어
야지? 나는 그렇게 안 해요. 나는 만들라고 해서 3일에 다 만들었어요. 3일 만에. 그대로 만들어버렸어.
여러분들도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만들었다니까, 3일 만에. “벌써 하나님 다 만들었어요.” 했더니 역시 번
개여, 독수리여 그랬어요. 그리고 이제는 뭡니까? 써먹는 거예요. 하나님 뜻대로 쓰는 거예요. 알겠죠? 하
나님 뜻을 분별하고 바로 쓰는 거예요. 지금 말씀 끝나면 바로 쓰기 시작합니다. 하나님 뜻이 무엇인가 분
별하고 쓰는 거예요. 이 분별이라는 것은 엄청나게 큰 거라고 했죠. 나무도 어디 심을까 분별 못하면 또
옮겨야 되니까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 못 옮깁니다.
나온 김에 한 가지 아주 좋은 말씀 해주고 갈게요. 어떤 사람은 신앙이 바닥났다, 무너졌다 막 한탄하고
어떡하지 눈물 나고 울고 짜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신앙 나는 무너났어, 어떡하지, 바닥났어. 나는 잘
했다 하고 싶어요. 잘했다. 왜? 시원찮게 해놓고 안 무너난 것보다 나아. 야심작이 안 무너나지 않았으면
내가 다시 쌓지를 않을 사람이에요. 안 무너났으면 그걸 어떻게 뜯어냅니까? 그걸. 오랫동안, 한 2달 동안
뜯어내야 하는데. 안하죠. 무너나서 다시 쌓게 된 거예요. 무너나서. 왜? 그냥 뜯으려면 너무 힘들어요. 그
러나 하나님이 무너뜨려서 무너나서 혹은 잘못 쌓아서 무너나서 돌이 다 밑으로 내려와서 그냥 쉽게 잡아
댕겨놓고 바로 쌓을 수가 있었어요. 가령 야심작이 시원찮게 쌓았는데 쌓아놓고 나니까 뭔가 시원찮아.
자, 시원찮으니까 다시 무너뜨리자? 무너뜨리자고 하는 자가 없습니다. 나부터도 안 해요. 무너뜨리자 다
시. 꼼꼼히 다시 쌓은 거 무너뜨리자? 없습니다. 무너났기 때문에 다시 쌓게 된 거예요. 세 번, 네 번, 다
섯 번 무너났기 때문에 내가 손대기 쉬운 거예요. 안 무너났으면 그렇게 꽉꽉 해놓아서 포클레인으로 잡아
당겨지지도 않아요. 하도 꽝꽝 박아놔서. 무너나서 그렇게 일하기가 쉬운 거예요. 그래서 쌓지 네 번째 쌓
았을 때 ‘잘 쌓았다. 그런데 뭔가 약하다. 다시 쌓아야겠네.’ 그렇게 하고 무너뜨릴 수가 없어요. 여러분들
신앙들 시원찮게 한 거 그대로 갖고 있죠? 안 무너나서. 그걸 무너뜨릴 수도 없고 다시 무너뜨려서 쌓을
수도 없고 참 괴로운 거예요. 볼 때마다 아쉽죠. 그래서 북쪽 조경은 무너나지 않았어요. 한 번도 안 무너
났어요. 한 번에 쌓았거든. 북쪽 병풍 조경. 근데 아쉬웠어요. 뜯으려 하니까 이거 끝이 없는 거야. 몇 달
뜯어야 되겠어. 뜯을 시간이 또 없었고. 끝나고 내가 바로 해외로 떠났으니까. 그 후로 어떻게 됐는지 압
니까? 보강을 했어요. 큰 돌을 작은 돌 빼내고 심었어요. 15개를 어마어마한 돌을 심었어요. 그래서 간신
히 구사일생으로 거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좀 아쉬운 것을 메꾸고 그랬습니다. 무슨 말인가 모두 깨닫길
바랍니다. 여러분들, 중고등부, 유초등부들 그리고 캠퍼스,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들 신앙 무너났다고 울
면서 하지 말고 다시 멋있게 쌓으라는 말이야. 어떻게? 이번 주 말씀 갖고 더 멋있게 쌓아버려요. 그리고
보강도 하고 이번 주 말씀 갖고, 지난 주 말씀 갖고 보강하면서 꽉 만들어놓자고, 신앙을. 성전같이 아름
답게 멋있게 여러분들 만들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와야 두 가지가 딱 맞아서 좋은 것입니다. 믿
습니까? 그렇게 하라고 하나님이 말씀했어요.
아까 하던 거 계속 하겠어요. 성경에 두 길이 있다고 아까 설명했죠. 이 두 길이 있는데 두 길 중에 어느
길로 가느냐. 가인들이 보다 세상길로 가고 아벨들이 보다 하늘 길로 가는 걸로 나와 있습니다. 성경 큰
것만 얘기해줄게요. 읽을 때 꼭 염두를 하시고 읽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성경을 또 크게 뜻을 3단계로
펴오셨습니다, 하나님은. 구약은 4천년 동안 1차의 단계로 펴 오셨습니다. 2차는 예수님 보내서 신약의 자
녀급의 역사를 2단계로 펴 오셨습니다. 차원 높여 왔죠. 아까 차원 높여서 하는 거다 했죠. 내가 17살, 18
살 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3단계는 성경에 있는 대로 천년 동안 혼인잔치 하면서 역사를 펴 갈 것
이다. 사랑의 역사를 펴 갈 것이다. 혼인잔치는 사랑이잖아. 비유를 들었죠. 3단계로 펴 나가고 길은 두
길로 있었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맨 마지막에 3단계는 휘날리는 역사고 참 잘해야 되는 역사라 했습니
다. 가까이 하나님께 가니까. 이제 자녀보다도 더 신부들은 가까이 해야 되니까 흠도 많을 것이고 하나님
의 보는 것이 많을 것이고 하니까 잘해야 된다, 뜻대로 하라 했습니다. 하나님 속상하지 않게. 심정 상하
지 않게 하나님 뜻대로 하라 했습니다.
40년간 성자, 예수님, 성령님께서 나를 가르쳐줬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뜻을 가르쳐주면서 41년 동안 왔습
니다. 오늘 본문말씀 같이 시대를 분별하고 자기를 하나님 뜻대로 살도록 분별을 꼭 해야 된다는 것입니
다. 하나님 뜻대로 해달라고 예수님처럼 자꾸 기도하고 간구하고. 어떤 어려움을 당했을 때도 뜻대로 해달
라고 해야 합니다. 그게 바른 기도라 받아줍니다. 뜻대로 살겠다고 할 때 바로 응답이 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답안지를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너희가 나의 뜻대로 살아봐야 응답을 내가 쉽게 빠르게 할 수
있다. 뜻대로 자기를 만들어라. 합당하게 육도 영도 쓸 것이다. 이미 하나님은 속얘기를 다 해주고 계십니
다. 그러나 우상적으로 혹은 성경을 자기 뜻대로, 자기 생각대로, 자기 차원대로 풀면서 하나님 뜻이라고
하는 시대의 사람들은 내가 합당치 않은 고로 바벨탑 쌓는 자같이 그 이름, 주장을 서로 갈리게 하면서 혼
돈 시키면서 흩어지게 하리라. 지면에 흩으리라 하는 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구약이나 신약이나 지금도
계속 하고 있는 것을 알아라 했습니다. 너희들 천사장 루시퍼 알지? 하나님 말씀하십니다. 루시퍼는 내 앞
에 살면서 직위 상식도 없는 말을 했다. 물론 내가 완벽한 존재, 전능자 같지 않기 때문에 이해를 하지만
아주 사상에 넣고 말을 하더라. 하나님이 계획한 것을 하지 말자고, 우리가 있으니. 아니 보니까 그것이
그냥 천사의 입장에서 하는 말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했다. 아주 계획적으로. 그래서 그건 안 된다하고 상
식도 없는 놈이라고 하고 불손자라고 내가 칭하며 쫓아내 버렸노라. 보통 해서 쫓아내겠냐. 사고 사상이
잘못됐다. 에덴동산에서도 아담과 하와도 그냥 일반적인 것이 아니라 아주 계획적으로 자기 사상의 뜻으로
가지 않았냐. 사탄의 주관을 아주 계획적으로 받았으니. 그러니 역시 그들도 쫓아내서 근본된 토지를 갈면
서 그냥 살라고 한 것이 아니냐. 종교역사 6천년 동안 하나님 믿는 자, 안 믿는 자 모두 그렇게 해왔다.
나 여호와는 완벽하고 완전한 뇌를 갖고 있기 때문에 영원한 나라를 가진 것이다. 완전치 못하면 언젠가는
쓰러지는 나라가 될 것 아니냐. 한계를 맞는 나라가 될 것 아니냐. 개인, 가정, 민족 하나님 뜻이 아닌 것
은 언어 혼돈으로 항상 스스로 중단하게 만드니라. 나 여호와의 뜻은 사랑이다. 어둠 속의 빛이다. 선이다.
구원이다. 천국이다. 화평과 자비로움이다. 그리고 하나가 되는 것이다. 성령은 역사하면 하나로 만든다.
성경 자세히 읽어보면 뜻이 대한 것이 나오니 자꾸 읽어보라. 너희 선생 내보내서 표상으로 성경 많이 읽
은 얘기는 어떤 경력사가 아니니라. 너희도 그렇게 하라는 것이 아니냐. 자, 이렇게 하나님 말씀하셨고 또
말씀해주겠어요.
마태복음 20장 이하에는 예수님이 뜻에 대한 이야기를 하나 하셨어요. 마태복음 20장에는 포도원에 일하
는 것에 대해 나옵니다. 일을 다 했어요. 일찍 와서 일한 자, 늦게 와서 일한 자. 마지막에 그 급여를 주는
데 똑같이 주니까 먼저 온 사람이 더 많이 줄 주 알았는데 똑같이 주니까 왜 주인이 이렇게 주나이까 했
더니. 거기서 불만 불평하니까 주인이 아니, 너희들 약속대로 줬으니까 말할 것이 없지 않느냐. 약속대로
안 줬으면 말해야지. 한 데나리온 주니까 이제야 한 데나리온 줘요? 했잖아. 한 데나리온 준다고 약속했으
니까 한 데나리온 줬는데 왜 말이 많아. 약속대로 했는데. 내 것을 가지고 내 마음대로 하는데 그것까지
못하게 하면 되느냐. 주인도 아닌데. 그렇게 하니까 할 수 없이 했어요. 여기서 내 것 가지고 내 뜻대로
하는 것이 내 뜻이 아니냐. 너희 뜻은 아니지 않으냐. 여기서 뜻을 완전히 밝혔어요. 주인 의식을 가져라.
알겠습니까? 그리고 무조건 이 사람들을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 늦게 왔어도 열심히 했어요. 불나게 한
것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같이 줬다. 늦게 왔어도 열심히 했으니까. 시간으로 따지지 않고 수고
로 따졌어요. 열심히 한 실존으로 따진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한 것이지 그냥 돈이 많아서 더 준 것이 아
니에요. 옆에 사람 주니까 같이 준 것이 아니었어요. 그런 뜻으로 공의롭게 행한 것이 나의 뜻이니라. 이
시대도 그러하니라.
하나님의 뜻은 알고 보면 자기 진로가 됩니다. 이 말은 조금 설명해 줘야겠어요. 자기 진로문제 갖고 많이
염려하죠. 어떻게 살까? 뭘 할까? 진로가 뭔가 하니 하나님의 뜻을 찾으면 그게 진로에요. 앞날의 진로.
나도 그렇게 해왔습니다. 나의 앞날을 어떻게 먹고 살까, 뭘 할까 했는데 하나님의 뜻을 찾으니까 그 속에
나의 진로가 들어 있더라고. 그 길이 내가 상상도 못했던 길로 온 거예요. 너무 좋은 거예요. 알고 보니까
하나님의 뜻의 길이 그렇게 이상적인 길이었다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나의 진로의 길이었어요. 여러분들
진로 갖고 걱정하는데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그게 진로의 길입니다. 운명의 길입니다. 천주적인 길입니다.
후회 없는 길입니다. 진로 해결이 되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자기를 향한 뜻을 찾으면 모두가 만사가 형통
됩니다. 섭리 모두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 시대 말씀 주면 믿고 행하며 살고 있습니다. 모두들. 이게
잘하는 일입니다. 고로 모두 성령의 생각으로 행하니 뜻대로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하나님, 성령
님 생각대로 하니 뜻대로 지금 살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답안지를 주는 거예요. 때마다 하나님의 뜻
이 어떤 것인가 궁금할 때가 있지만 말한 대로 분별의 말씀으로 깨달으면 됩니다. 금주의 하나님 말씀 전
해준 것을 잘 명심하고 행해야 되겠죠. 온 세상 모두, 특히 택한 자들이 시대 복음을 뜻대로 살아가고 있
습니다. 오직 하나님, 성령님 뜻대로 살기를 모두에게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