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20.03.31 (화)
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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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화요일 새벽말씀
3월 31일, 새벽 말씀을 전해주겠습니다.
금주의 말씀은 ‘하나님의 뜻, 삼위일체의 뜻’인데, 이 뜻은 작
고 크고 하나님의 뜻이 다 있습니다. 그 모든 뜻은 성서 전체를
보면, 때마다 행할 것이 다르니, 뜻도 달랐습니다. 본문의 말씀대
로 ‘하나님은 그 뜻대로 행하기 위해서 늘 감찰하시고, 성령도
우리를 보살피시고 이끄시고, 그리고 늘 돕는다.’ 그랬습니다.
‘뜻대로 안 하면 하나님은 천지창조를 한 보람도 없고, 인생을
창조한 보람도 없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잘되기를 원하고, 아주 잘 살기를 원하고, 걱정
도 염려도 없이 살기를 원하는 것이 사람 누구나입니다. 행복하
게, 복을 받고 살기를 원합니다. 맞지요? 다 그렇습니다. 편하게
살기를 원하고, 그리고 문제없이 살기를 원하고, 편안하게, 평화
롭게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려면 본인도 잘 해야 되는데, 노력도
해야 되는데, 그것이 아무리 노력하고 열심히 해도 하나님의 뜻
대로 산 것만큼은 되지를 않습니다.
왜 그런가 하니, 아무리 인생 스스로 노력하고 수고해도, 하나님
떼어놓고 하나님 성령님 모두 다 떼어놓고 혼자 아주 좋은 뜻대
로 살려고, 행복하게 살려고, 문제없이 살려고, 평화롭게 살려고
아무리 해도 인생들은 그렇게 해서 살아봤자 하나님의 뜻대로 산
만큼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왜 안 될까요? 성공했다고 칩시다. 물질 성공, 명예 성공, 그리고
삶의 각종 모든 것을 성공했어도 육신만 성공했지 영혼은 성공
못 합니다. 그런데 영원히 성공해야 됩니다. 그까짓 것, 아무리
잘 되어도 젊은 날에 죽는다고 하면 그것이 무슨 성공입니까? 성
공 아니지요. 인생이 나이 먹고 100살씩, 90살씩 충분히 나이
먹을 때까지 살아야 생명의 성공입니다. 누구든지 오래 살기를
원합니다. 그래야 오래 누리니까요. 오래 누려야 더 크게 누리니
까요.
지금 따져보는 것입니다. 우리 삶을 분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볼 때는 ‘마치 시한부 인생을 사는 것 같다.’ 시한부
가 무엇인지 압니까? 병으로나 범죄로나 모든 것을 볼지라도 사
형선고를 받고 사는 사람과 같다. 그러면 아무것도 아니지 않느
냐?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예수님 통해서 말씀했습니다. ‘네
영혼이 뭐냐? 어떤 도시에 가서 장사해서 부자가 될 것이라고 생
각하는데, 오늘 밤에 죽으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아무것도 아니
다. 또 있어도 뭐냐? 이미 장사해서 벌어왔다고 하자. 하루 만에
거부가 되게 벌어 왔다고 하자. 오늘 죽으면 어떻게 하느냐? 아
무것도 아니지. 맞지 않느냐?’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대시켜 보면, 너희가 육신의 세계에서 50년, 80년,
100년을 살아도 영혼의 세계는 못 얻고 죽으면 무엇이냐? 아무
것도 아니지.’ 그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영원한 세계를
차지해야 된다.’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맞지 않느냐. 한번
따져보자.’
여러분들은 하나님 음성 못 듣고, 하나님과 같이 대화 못하니까
못 따지지요? 따지면서 한번 말하면 대답이 언제 올지 모릅니다.
10년 있다 올지, 20년 있다 올 지, 100년 있다 올지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육으로 쓰는 자를 통해서 따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너희가 그것을 모르느냐? 수학
도 배우고, 오래 사는 것이 좋다는 것도 배웠는데.’ 여러분들,
어렸을 때는 모릅니다. 오래 사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성장할 때도 오래 사는 것이 좋은 것을 잘 모릅니다. 그리고 또
고생하면서 사는 사람은 모릅니다. ‘오래 사는 것이 뭐가 좋아?
죽어 버리지. 일찍 죽지, 뭐. 아이고, 귀찮스러워. 세상 살아서 뭐
해? 보람도 없는데.’ 그럽니다.
여러분들은 고생하는 것만 생각하고 따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성
장하고 어른들, 나이 먹은 사람들은 하루라도 더 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누구든지 나이 먹을 때가 다 옵니다. 그때는 하루를
천년씩 봅니다. 그렇게 귀하게 봅니다. 재벌가들도, 어떤 자들도,
재벌이 아닌 사람들도, 보람되게 못사는 사람들도 나이 먹으면
하루라도 더 살려고 합니다. 어느 정도 바라는가 하니, 거꾸로 물
구나무를 서서 살아도 좋으니, 하루라도 더 살기를 원합니다. 그
정도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모르지요. 한번 살아보세요. 내 말이
참말입니다. 이것은 다 검토를 하고, 다 해본 것입니다.
그래서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옛날에는 명예도 좇고, 권
세도 좇고, 많은 것을 좇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무엇을 좇는지
압니까? 오래 살려고 얼마나 운동을 하는지 모릅니다. 옛날에는
먹고 마시고 막 술이고 담배고 그냥 음식이고 맛있으면 건강을
생각지 않고 막 먹어댔는데, 지금은 무엇을 생각하는지 압니까?
건강 때문에 계속 운동합니다. 얼굴만 계속 마사지하고, 얼굴만
예쁘게 하고, 뜯어고치기만 하고, 그런 것을 엄청나게 시대적으로
하던 때는 좀 지났습니다. 해가 기울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틈만 있으면 운동들을 합니다. 왜요? 아무리 얼굴이 반질
반질해도 병들어 죽거든요. 힘이 없거든요. 그러면 뛸 것을 못 하
고, 가진 것도 못 누리거든요. 건강한 만큼, 힘이 있는 만큼 누리
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운동들을 엄청나게 합니다. 그렇게 좀 바
뀌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이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몸을 주었으니, 그렇게 귀하게 만드는 것은 하나님
의 뜻입니다. 알겠습니까? 하나님 믿고 섬기는 것이 뜻이라는 것
입니다. 왜 그러느냐? 오래 살려고 그럽니다. 모든 사람을 보면,
화면을 통해 보면 많이 나오잖아요. 일일이 다 못 비추지요. 엄청
나고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그런 것을 추구하고 삽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라고 합니다. ‘젊어도 하라.’ 젊어
도 근육 같은 것을 단련하고, 폐 같은 것 튼튼히 하기 위해 뛰고
달리고, 심장 간장을 아주 튼튼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젊어도 그
렇게 해야 됩니다. 왜 그런가 하니, 지금은 공기가 오염되어서 엄
청나게, 어마어마하게 신경 써야 됩니다.
선생님은 건강을 아주 어렸을 때부터 신경 쓴 것을 알 수 있습니
다. 산속에서 살고, 그리고 그 전에는 차가 없어서 엄청나게 뛰어
다녔습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뛰어다닙니다. 차를 운영하려면 운
행하는 만큼 계속 기름 넣어야 하잖아요. 계속 운전해야 되잖아
요. 그것이 공식이고, 법칙입니다. 그것이 마땅한 답이 아니겠습
니까. 이와 같이 건강도 자꾸 매일 하는 것입니다. 매일 쓰고, 매
일 하는 것입니다.
아까 따지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오래 살기를 사람들이
원하는데, ‘자기 생각대로 뜻대로 살면 인생 일생 살아봐도 하
나님이 볼 때는 하루 산 것밖에 안 돼. 그까짓 것, 하루밖에 안
돼.’ 하나님이 볼 때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영원한 세상에 비하
면 하루도 안 된다고 그랬습니다. 확대시키면 1초라고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영원한 세계는 끝이 없는 영원한 세계니까요.
축소판으로 계속 따져보면, 내가 보니까 나중에는 1초도 안 나오
더라구요.
이래서 하나님의 영원한 세계를 사는 것보다, ‘너희들 뜻대로
살아서 성공하고, 부귀영화 누리고, 재벌가가 되고, 무엇을 하고
다 했어도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리고 영혼 구원 못 받으
면 그냥 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망에 가서 영원히 영은 고
생하고 고통을 받아야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거기로 가라고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손
을 하나 안대도요 자기가 못해서, 못 가서 고통 받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너, 하나님 안 믿어서 지옥 가.’ 하며 하나님은 갖
다 놓지도 않습니다. 자동적으로 갑니다. 그래서 왜 갔는지도 모
릅니다. 하나님이 끌고 간 것이 아닙니다. 자기 스스로 갑니다.
사탄이 손을 하나도 안대도, 안 해놓았으니까 거기로 가야지요.
안 해놨으니까 흑암의 세계로 가야지요. 또, 하나님이 손을 안 대
도 했으니까 한 만큼 의의 세계로 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것
이 법칙이고, 그것이 뜻입니다.
하나님의 온 천지 만물 창조한 모든 뜻을 보면, 전체가 골고루
같은 인맥과 같은 맥락으로 창조를 해놓아서, 모든 이치가 같습
니다. 그것이 ‘사람들이 행한 대로 받는다. 모든 법칙을 내가 그
렇게 만들어 놓았노라.’ 그러니까 하나님은 가만 놔둡니다. 거기
안 갑니다. 하나님이 사람들처럼 궁금해서 문 열어 보지 않습니
다. 만들어 놓은 대로 모두 되기 때문에, 그것은 확인도 안 하신
다는 것입니다.
‘요즘에도 물이 정말로 위에서 밑으로 흐르는가?’ 여러분들,
궁금합니까? 밖에 가보나 안 가보나, 낳아서부터 죽을 때까지 물
을 안 쳐다보아도 물은 위에서 밑으로 흘러가고, 평지에 가면 고
여 있습니다. 그것은 법칙이잖아요. 그와 같이 하나님도 행한 대
로 받게 그렇게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법칙입니다.
여러분들, 깊이 기도도 해보라고 하잖아요. 하나님 믿으면서, 전
능자를 믿으면서 아니, 그 엄청난 진리도 못 깨닫고 살아? 나는
그것을 깨달았기에 이런 말씀이 항상 나오는 것입니다. 산속에
있을 때, 엄청나고 어마어마한 것을 깨닫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너희들도 1주일 동안, 열흘 동안 한 번 시간 내서 기도도 해봐
라. 그것 갖고서 닿지도 않지만.’ 하는 것입니다.
오묘한 하나님의 천지 창조하시고 인생 창조한 목적과 뜻과 여러
가지를 보면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어떤 뜻에 대해서는 그렇게
연구를 안 해도, 나는 산 속에 있을 때 이미 배웠습니다. 그래서
이지가지를 다 깨닫고 온 것입니다. 이쪽 센터, 저쪽 센터를요.
내가 깊은 잠자고 있을 때, 탁 깨워서 일어나서 설교하라고 하며
제목 주면 그쪽 센터를 다 훑어서 해버립니다. 끝이 없이, 천 리,
만 리, 열 시간, 스무 시간을 해도 끝이 없습니다. 왜 그런가 하
니, 하나님의 오묘하신 모든 뜻을 다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거기
서 배운 것은 녹화되어서 내보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내가 그랬습니다. 산에 있을 때, ‘내가 내려가서 이런
것을 잊어버리면 어떻게 합니까? 노트에다 적을 수도 없습니다.
노트에 적고, 책을 적으면 수만 권이 나오는데, 어떻게 합니
까?’ 그랬더니 ‘깨달았으니까 선물로, 나의 사명으로 할 때마
다 잊지 않게 해주리라. 그러나 그때마다 또 몸부림을 치며 해야
지.’ ‘어떻게요?’ ‘비유를 들어서 말하마. 뜨거운 물이 있는
데, 물이 식었어. 그 식은 것은 또 데워야 해. 그것은 너의 책임
이야. 그러니 데우는 것은 꼭 하라는 것이다. 늘 태만하지 말
고.’ 하셨습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우리 뜻대로 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지상에서도 잘되고,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잘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감동됩니까? 하나
님이 말씀을 해주는데 감동이 안 될 수가 없지요.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나이가 어리다고 하지만, ‘아이, 나 하나
님을 믿고 하나님 뜻대로만 왜 자꾸 살라고 하지? 내 자유 의지
대로도 살고 싶은데. 엄마는 왜 자꾸 교회를 가라고 하지? 나,
가기 싫은데. 종교는 자유인데.’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주일
학생들은, 그런 중고등부들은, 그런 사람들은 나에게 오세요. 내
가 코로나 끝나면, 이야기해주기도 하고, 맛있는 것 사주며 이야
기도 해주고, 그리고 급하면 그 전에 내가 특별히 모아서 말씀도
해줄게요. 엄마 아빠는 감동 못 시키고 그냥 가자고 하잖아요. 나
는 감동을 시키고, 하나님이 필요성을 가르쳐줍니다. ‘이것은 이
렇다. 이것은 이렇다.’ 가르쳐줍니다. 그것을 조금씩 조금씩 가
르쳐줄게요. 오늘도 말씀을 해주네요. ‘오래 영원히 살자고 하나
님이 그러는 것이다.’
그리고 ‘우선 급한 대로 돈 벌어야 해. 우선 공부해야 된다. 우
선 세상 나가서 뭐해야 된다. 엄마 아버지를 보니까, 내가 성공하
지 못하겠어. 아이, 교회만 다녀서 그래.’ 이렇게 생각하는 자녀
들도 있습니다. 그것은 잘못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어머니 아버지
는 축복받게 몸부림치면서 투자해놓았습니다. 그러니까 자녀들이
하나님 믿으면 막 받습니다.
아브라함이 축복 조건 세워놓았잖아요. 양이나 치고 벌판에 살면
서 하나님 믿고 섬기면서요. 그러니까 이삭, 얼마나 잘되었습니
까? 야곱, 얼마나 잘 되었습니까? 요셉, 얼마나 잘 되었습니까?
그러니까 부모들은 그런 조건을 세우느라고 돈도 못 벌고 어렵게
살았지만, 너희들은 이제 그것으로 축복받으니까 꼭 믿어야 됩니
다. 저금해놓은 것 찾아먹듯 이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자녀들이 ‘나, 교회 안 다닌다. 나도 이제 머리가 컸어.
어렸을 때와 달라.’ 그렇게 생각한다니까요. 누가 그 생각 안 해
봤나요? 나도 그랬는데요. 너희들도 나같이 해보라고요. 그래야
나같이 축복받지요.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조금 빼놓고 따지는
것입니다. 자녀들은 그렇게 생각하면서 해야 됩니다. 꼭 그렇게
하도록! 오늘 말씀 못 들었으면, 이 말씀 꼭 들어보라는 것입니
다. 다릅니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어떻게 따라갈 수 있습니
까? 그런 것도 있지요.
나도 그랬습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산전풍전만 겪고, 맨날
못 살고, 남은 것도 아무것도 없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교회
다니느라고 못한 것이 아니라, ‘무엇을 생각 잘못해서 이렇게
어려운 곳에서 살고 있어.’ 했지만, 그것도 다 뜻이었습니다. 그
러는 가운데 내가 하나님 잘 믿고 축복받고 살겠다고 해서 믿고
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좋은 데로 자꾸 하나님의 뜻
을 생각하며 살자고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됩니다. 논리만
까지 말고요. 우리가 하나님 뜻대로 살면 얼마나 좋은가를 하나
님이 성령과 함께 지금 계속 말씀해주십니다.
오늘, 이런 것을 보면서, 이제 잠언 쓴 것 하고서 끝날까요?
‘어? 왜 이렇게 빨리 끝나요?’ 너희들, 빨리 끝나는 것 좋아하
잖아. 그러니 빨리 끝내 버려야지. 이 잠언을 어제부터 썼습니다.
1. 하나님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은 너무나 다르다.
다르지요. 어림도 없습니다. 여러분들 생각과 내 생각은 달라요.
미리 가르쳐준 것 말고, 막상 아무것도 무의 세계에서 처음으로
하는 것을 갖고 어떤 일을 놓고 보면, 너희 생각과 내 생각이 전
혀 다릅니다. 하늘과 땅과 같이 다릅니다.
한번 나를 갖다가 테스트 해보세요. 언제 내가 문제 내볼 테니,
너희들이 답안지를 써보세요. 못 씁니다. 쓸 수가 없습니다. 방법
을 알 수가 없습니다. 사람도 그런데, 하나님의 생각과 얼마나 차
이가 있겠습니까? 그럼요. 같은 나무를 늘 심어도, 30년을 심었
어도 그렇습니다. 그 방법 갖고 얼마든지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도 나무를 심으면 나와 심는 것이 다릅니다. 위치가
다른데요, 뭐. 위치가 다릅니다. 왜 그런가 하니, 지혜가 하늘까
지 닿아 있고, 하나님의 방법이 하늘까지 닿아 있는데 따라 올
수 있습니까? 사람끼리도, 형제끼리도 그런데, 하나님과는 얼마
나 생각이 다르겠습니까? 한번 생각해 보라니까요.
그래? 안 그래요? 모두 아멘 했지요? 맞습니다. 요것이, 아멘 안
하는 사람이 있어? 다시 해. 아멘 안 했으면 ‘내 생각으로 다시
또 생각해볼게요.’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은 바다의 꼴뚜기들
입니다. 바다의 꼴뚜기 알지요?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 생각은 다르다.’ 그것은 그만큼 뜻이
다르다는 말입니다. 뜻이 생각입니다. 왜 그런가 하니, 신과 인간
이기 때문에 다른 것입니다. 여러분 영의 생각과 여러분 육신의
생각은 다릅니다. 왜 다른지 압니까? 왜 다른가 하니, 차원이 다
릅니다. 영과 육은 차원이 다릅니다. 영의 생각으로 하라고 늘 바
울 선생도 말하고, 예수님도 말했잖아요. ‘내 생각으로 하라.’
예수님은 영이잖아요. 신령하니까요.
이렇게 신과 인간이기 때문에 차이가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하
나님과 인간은 신이기 때문에 다른 것입니다. 신과 인간은 다른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니 여러분들이 앞으로 하나님 뜻대로
하는 것에 반항 보이지 마세요. 반항하지 마세요. 어마어마하고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그 생각 한번은 우리 인생들이 천년동안
생각해도 못 생각합니다. 그런 생각을 받아내는 것입니다.
‘누가 깊은 물을 길어내느냐.’ 이것은 물이 생각하는 것이 아
닙니다. ‘누가 깊은 물을 길어내느냐. 시추해서 800미터 밑의
물을 길어내는 사람들같이.’ 옛날에는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과
학으로, 연구하고 연구해서 그렇게 깊은 지하수 물을 끌어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누가 이렇게 하나님의 깊은 말씀을 해줄
수 있겠느냐.’ 그것입니다. 이렇게 본질상 다릅니다. 그러니 잠
언이 다른 것을 인정하고 들으세요.
2. 하나님의 뜻은 답이다.
인정했으니까 답을 준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답이다.’ 어마
어마하지요? 인생의 답을 찾기 위해서 점쟁이에게 물어보고, 아
는 사람에게 물어보고, 배우고 엄청나게 해도, 한계 이상은 못 올
라갑니다. 하나님의 뜻이 바로 답입니다. 답 찾으면 끝나잖아요.
그래서 지난주 대학생들에게, 중고등부들에게 ‘분별하면 무엇이
좋으냐?’고 하며 맞추어 보라고 했는데, 일부만 조금 맞추었더
라구요. 조금, 몇 십 명만요. 그 정도로 모릅니다. 분별하면 시험
문제 답을 쓸 줄 알잖아요. ‘이와 같이 하나님 뜻은 인생의 답
이다.’ 고로 뜻대로 유익되게 하자는 것입니다. 바로 성공입니
다. 바로 실패하지 않고 거부가 되고, 부자가 되고, 성공되어서
잘 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뜻대로 하려면 뜻대로 하라구요.
‘어? 안 믿고 그냥 우상 섬기는 사람도 잘 되었던데요?’ ‘그
런데 영혼까지도 잘되었느냐? 하루살이는 잘 되었지. 영혼까지
잘 되었어?’ 그들의 영혼들이 가는 세계를 한번 갔다 와보세요.
내 앞에는 따지지 마세요. 다 갔다 왔어요. 너희는 그 세계를 갔
다 오지도 않았잖아.
3. 사람의 뜻은 사람에서 끝나고, 하나님의 뜻은 영원한 세계로
지속된다.
4, 가령 나무를 심는 방향도 그렇다.
사람은 눈으로 보는 거리도 가까워야 크게 보이고, 멀면 멀리 보
이기 때문에 달라요. 그러나 신은, 하나님 전지전능한 자는 하늘
나라에서 봐도 크게 보입니다. 여기에 심어 놔도 크게 보입니다.
마음대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신과 사람은 나무 하나 심는
것도 방향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맞추나?’하는
데, 어떻게 맞춥니까. 그냥 따라가면 맞추지요. 하나님 뜻을 분별
하고요. 그러나 하나님 뜻을 분별하기가 쉽지 않다고 나와 있습
니다.
5, 절대자, 신의 뜻은 항상 하늘의 영의 것을 생각하고 따집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그렇게 이야기해도 항상 영의 것을 생각지 않고
육의 것만 갖고 따지기 때문에 답안지가 안 나오는 것입니다. 제
대로 답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신과 인간의 계산법이 다
르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계산법이 그래서 다른 것입니다.
지혜 있는 사람의 계산법은 지혜로 계산합니다. 또 확인하고 계
산합니다. 그러나 일반 사람들은 그런 것을 생각지 않고 우선 있
는 것만 더하기 빼기 해서 답안지를 씁니다. 그것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그래서 실패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절대자는 항상 영을 생각하면서 뜻을 폅니다. 그러면서
육신도 생각하며 뜻을 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육신만 생각하고
뜻을 폅니다. 그러니까 답안지가 안 되는 것입니다. 답이 안 됩니
다. 근본이 해결이 안 됩니다. 계산할 때는 꼭 영의 것을 생각하
면서 해야 됩니다. 영의 것이란, 하나님도 생각하면서 하라는 것
입니다. 자기 영도 생각하면서, 미래도 생각하면서, 육신의 것도
생각하면서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뜻이 제대로 된다.’
했습니다.
6. 천지만물, 특히 지구 세상, 인생들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만든
세상에 너희가 살고 있지 않느냐?
하나님이 안 만들었다고요? 그래요. 안 만들었다고 하면, 안 만
들었다고 치고 나머지만 생각하자고요. 아직 그릇이 작아서 못
받아들인다면요. ‘이 만든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그 보낸 자를 믿고,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사랑하며,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서 사는 것이 뜻이다.’ 그랬습니다. 그것이 뜻입
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정하신 뜻이고, 너희가 해야 될 마땅한
뜻이니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같이 살면서 진실로 진짜로
정말로 좋아하면서 살 때에 무엇이 다른가 한 번 해봤습니까? 그
것도 못 해보고 사는 것이 인생 사는 것입니까? 한 번 해봤습니
까? 안 해봤으면 나 보면 될 것이 아닙니까? 표상으로 보냈으니
까요.
7. 하나님, 성령님의 뜻은 항상 인간 생각 위에 있습니다. 항상
위에 있습니다. 이상적인 생각입니다.
그러나 그 뜻을 분별하고 깨닫고 아는 데는 쉽지가 않습니다. 구
하고, 찾고, 문을 두드려야 아는데, 그것도 때가 되어야 알려줍니
다. 때는 금방 오지 않습니다. 경험상으로 볼 때, 어떤 것은 구하
고 찾고 문을 두드리고 했어도 어떤 것은 40년 만에, 50년 만에
옵니다. 내 경험상 볼 때요. 여러분들에게 각각 이야기해주면, 어
떤 것은 막 찾으니까 하루 만에, 어떤 것은 일주일 만에, 어떤 것
은 열흘 만에, 어떤 것은 한 달 만에, 어떤 것은 십 년, 이십 년
만에 옵니다. 여러분들도 겪어 봤지요? 그래도 하나님의 뜻은 다
들어있습니다. 그렇게 원하고 바라는 것이 오래 있다가 왔잖아요.
그래도 그 뜻대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경험상 볼 때에 그렇습
니다.
내가 이 골짝, 월명동 골짝에 대해서도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기
도했어도, ‘버리느냐? 내가 여기서 살아야 되느냐?’ 그렇게 기
도했어도, 40년 넘었을 때야 알았습니다. ‘아, 이것이 하나님
뜻이구나. 이곳을 버리지 말고 살라는 것이구나.’ 알았습니다.
완전히 해놓고, 하나님 뜻대로 살아놓고 보니까 ‘아, 버리지 말
라는 것이구나.’ 그때서야 알았다는 것입니다.
나무 하나 심는데도, 뭐 하나 사는데도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3
일, 4일, 5일, 6일, 10일, 그렇게도 연구하고 또 연구하는 것입
니다. ‘어떻게 해야 되나? 어떻게 놓아야 되나? 어디에 심어야
되나? 어떤 방법으로 해야 되나?’ 쉽지가 않았습니다. 절대 하
나님 뜻대로 해야 됩니다. 그래서 ‘나를 위해서 기도해 달라. 지
혜롭게 하고, 참고 견디게.’합니다. 각종 각색의 일을 닥친 사람
만 알지, 안 닥친 사람은 모릅니다.
9. 그 뜻은 역사적인 것들은 성경을 보면, 그 시대 하나님 보낸
자들 통해서 선포하셨는데, 이것을 전해주었을 때 그 말씀을 듣
고 그 길로 가는 것입니다. 본인들이 큰 역사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모릅니다. 예수님 때에 예수님을 통해서 밝혔습니다. 하나님
의 큰 대 뜻을. 어떻게 하라는 것을요.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사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의
뜻이다. 그리고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벗어나고, 너희들이 구약
4천 년 동안 바라던 것들을 이루는 역사다. 모세가 새로운 역사
가 온다고 말하지 않았느냐? 바로 지금 시대에 하나님 뜻이, 그
말이 이뤄지는 때다.’ 하며, 새로운 시대의 말씀을 주면서 역사
를 펴놓았습니다. 그렇게 시대의 큰 뜻들은 하나님 보낸 자들 통
해서 이뤄졌습니다. 그것을 명심하고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스스
로는 할 수가 없습니다. 안 됩니다.
10. 신앙도, 자기 인생도 성장할 때부터 하나님 뜻대로 분별하고
사는 습관을 들여야 된다.
그래야지 커서도 그런 습관으로 하나님께 매달리고 살고 그럽니
다. 이 성경에 표현이 다 안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인 다윗 같은 사람, 모세, 여호수아, 이 엄청나고
거창하고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들이 산 것을 여러분은 못 봤지
요? 어떻게 살고, 어떻게 어마어마한 것을 얻고 누리고 살았는지
를요. 욥 같은 사람도 , ‘구스 땅의 욥을 따라올 자가 그 시대에
있었느냐? 퍼부어 하나님이 주시는데.’ 그랬습니다.
상상을 못 하게 하나님께서 주시고, 그리고 그 육신이 다한 후에
또 상상도 못 하는 하늘나라로 데려가서 하나님과 같이 사는 역
사를 폈습니다. 여러분들 영이 하늘나라에 가봤습니까? 이 세상
의 좋은 곳만 가도 ‘와! 어마어마하다’ 하는데, 어마어마한 세
계인 하늘나라 가봤습니까? 지금은 더 합니다. 지금은 더 어마어
마한 세계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 고향에 옛날에 가보고, 한 30년, 40년 후에
가보세요. 완전히 달라졌지요. 하물며 세상도 그런데, 하늘나라는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어마어마하게 달라졌지요. 옛날식, 원시인
시대 신앙생활 하던 자들의 그 상대적 세상과, 어마어마하게 하
나님을 섬기고 살고 사랑하며 사는 이 시대와는 완전히 다릅니
다.
이 세상이 되어지는 대로 자꾸 천국이 좋게 건설해 갑니다. 사람
의 정신, 사상 따라서 자꾸 무엇을 만들고, 번창케 되고, 개발하
고, 어마어마하잖아요. 여러분들, 세상에 돌아다니며 보고, 화면
을 통해서 보잖아요. 같은 세상이라도 어마어마한 세상이 많잖아
요. 그와 같습니다. 더 어마어마하고, 더 엄청난 세계는 하늘나라
밖에 없습니다.
이 세상이 아무리 어쩌고 저쩌고 해도, 빌딩을 짓고 살고, 환경을
좋게 해서 살아도, 역시 이 세상은 떠나야 됩니다. 어마어마하게
상상도 못하는, 이 세상의 1천배, 1만 배, 1십만 배, 1억 만 배
도 더 좋은 그 세계를 이 세상에서 결정되고 가는 것입니다. 이
것은 하나의 붕 뜨게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냥 하는 이야기
가 아닙니다. 실제 있는 것을 하나님이 중계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습관 들이고, 꼭 해 버릇하라. 이것이 좋으니라.’ 그렇
게 말씀하셨습니다.
말씀 끝났습니다. 나머지 말씀은 수요일 통해서 또 하니 기대하
기 바랍니다. 말씀 잘 듣고, 준비하고 기도하세요. 요즘에 자기
못 만들면, 이제는 어렵다고 했습니다. 지금 자기 만들기 가장 좋
은 때입니다. 하나님이 퍼부어 주시는 말씀, 깊이 들어간 말씀입
니다.
그러니 ‘요즘을 너희가 축복받는 시간으로 생각하라. 개인을 만
들고. 못 봐서 막 안달하지 말고, 월명동 못 와서 안달하지 말고,
자기를 좀 만들어라. 굵직굵직하게 만들어 놓아라. 월명동 와도
큰 나무를 보면서 와! 나도 저렇게 큰 나무 되고 싶어 하지만 말
고, 지금 만들어라. 거름하고 퇴비하면 확확 큰다.’ 여러분들 자
신을 말씀으로 만들라고 했잖아요. 말씀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
렇게 만들고, 그리고 뜻대로 써먹는 것입니다. 그것이 엄청나게
큰 역사입니다.
지금부터 기도해줄 테니, 이어서 죽 기도하다가 끝나야 되겠습니
다.
(기도) 하나님, 오늘 말씀을 주어서 감사하고, 성령님이 늘 준비
한 말씀을 우리에게 퍼부어 주었습니다. 이제 듣고 깨닫고, 그렇
게 사는 자만 표적이 일어나고 기적이 일어나며, 일생 동안 못
한 일들을 하나님이 주신다는 것입니다. 꼭 감동 받았을 때 행하
게 하소서.
민족과 세계, 전체가 하나님 뜻대로 살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이런 세상이 아니고, 화평한 세상이 될 것이고, 평화의 세상이 될
것이고, 이상의 세상이 될 것이고, 축복받는 세상이 되었을 것입
니다. 자기 뜻대로 사니까 화요, 불법이요, 심판이요, 하나님 노
하심입니다. 이런 일들이 되었습니다.
세상을 봐라. 하나님이 늘 ‘보라. 깨달아라.’ 했습니다. ‘깨달
을 때까지 하리라.’ 했습니다. 모두 깨닫고 정신을 차리고 열심
히 사는 하나님의 귀한 자들이 되게 기도합니다. 말씀을 듣고 그
렇게 모두 살도록 하라. 민족도, 세계도, 온 세상도 전체가 그렇
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깨닫고, 알고, 뉘우치고, 온전히 살
기를 원합니다.
특히 우리 섭리에 사는 자들의 모든 자녀권들이 올바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안 하면 깨달을 때까지 행하리라.’ 하셨습니다.
‘온전히 행하도록 하라. 자녀권 뿐만 아니라, 교회서 모두 누구
든지 마찬가지니라. 제대로 못 하면 깨달을 때까지 감행하리라.’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생각과 주의 생각으로, 성령의 생각으로 행하게
해주시고, 항상 영광을 돌리며 살게 축복해주소서. 오늘뿐 아니라
일생을 아예 그렇게 만들고 아예 뜻대로 살게 해주소서.
지도자들, 교역자들, 부지런히 이들을 살피고 관리하는 법을 주시
고, 지혜를 더해주소서. 모든 지혜는 예수님 말씀대로, ‘양은 각
각 지도하고, 각각 관리하는 것이니라.’ 하셨습니다. ‘각각 관
리를 하라. 사정을 알면 관리법을 배울 수 있지 않느냐. 문제를
알아야 관리를 할 수 있는 것이다.’ 했습니다. 성부와 성자 성령
의 은혜와 사랑을 감사하며, 그 뜻대로 살기로 더욱 결심하며 하
겠으니, 우리와 함께해주시옵소서. 아멘.
이어서 기도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또 다음에 만나고, 그리고 교
역자들 통해서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