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0.04.01 (수)
수요예배
- 선포일
- 2020.04.01 (수)
- 성경 본문
- 로마서 8장 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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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수요예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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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일 수요예배>
주제 : 오직 하나님 성령님 뜻대로
본문 : 로마서 8장 27-28절, 로마서 12장 2절
<전초>
이번 주 주일에 선생님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자기 만들기에 대한 말씀이 나오자 3일 만에 나는
만들었다 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시고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속이 시원하시겠습니까? 우리도 선생님처럼
하나님과 성령님 앞에 시원한 모습을 보이는 신부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 뜻대로 살기 위
해서는 먼저 그 뜻이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분별은 정확히 방향을 제시해주는 나침반과 같습
니다. 자와도 같고 저울과도 같습니다. 먼저는 분별의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분별의 은혜는 말씀을 들을
때 받는다고 했습니다. 집중해서 들으시길 바랍니다. 집중해서 들으실 때 영의 귀가 열려서 본인에게 계시
하시는 그 뜻을 정확하게 분별할 수 있습니다. 분별했으면 그 일을 실천하는 일만 남은 겁니다.
<R>
또 기다렸던 수요일을 말씀을 듣는 때가 왔고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이 왔습니다. 한국을 중심한 세계 여
러분들 지난 주 말씀을 듣고 방향을 잡으며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모두 몸부림을 치
고 했을 거예요. 이어서 더 구체적인 말씀을 해주겠습니다.
로마서 8장 27절 말씀에 지난 주 본문 말씀 해줬죠. 본문말씀을 다 해줬으니까 안 하고 오늘 하나님 말씀
대로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성령님이 이제 감찰했을 거예요. 이들이 나의 귀한 말씀을 듣고 정말로
나의 뜻대로 살려고 했나 감찰하셨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1초도 가만히 있지 않고 우리의 삶을 살피고 도
울 건 돕고 양심적으로 책망하실 건 책망하시고 했습니다. 그 나름대로 많이 살았다. 또 생각나면 살았을
것이고 아직도 뜻을 잘 몰라서 늘 시험문제 놓고 걱정하듯이 삶의 시간을 보내기도 했을 거예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행한 대로 갚아도 주시고 깨닫게도 해주시고 살피시고 지금도 뜻에 대한 말씀을 해주십니다. 하
나님이 우리에게 못해줘서 우리가 사망으로 갔다, 지옥으로 갔다 이런 소리가 안 나오게끔 해줬어요. 이건
분명한 사실로 하나님의 설교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 생각은 평생 할 필요가 없어요. 하나님이 안 해줘
서 내가 구원 못 받았다 이런 생각은 평생 할 필요 없다 했어요.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늘 감찰하신다. 그때그때 갚아 주신다. 오늘 아침에 준 잠언을 여러분들에게도
주겠어요. 곰곰이 뜻을 두고 생각해 보고 연구를 해봐도 이런 잠언 . 생활의 일중에도 매일 먼저해야할 일
이 있다. 그것을 매일 해가 동에서 뜨듯이 계속 해야 뺏기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계속하고 지속해야 뺏
기지 않습니다. 이는 호흡하듯이 매일 해야 할 일이 있고 그리고 그렇지 않듯이 매일 안 해도 되는 일이
있어요. 하나님의 뜻도 그러하다 깨우쳐줬어요. 이는 왜 이런 것을 먼저 깨달았는가 하니 글 쓰고 다른 것
하나 보니까 운동을 며칠 동안 안 하니까 근육이 풀리는 느낌이 왔어요. 실제 안 재 봐도 나온다는 것입니
다. 이래서 꼭 매일 해가 뜨듯이 해야 될 일은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도 생활 안 하면 푹 내려간 사람
이에요. 말씀 중요시 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은 영혼의 양식을 먹지 못해서 메말라 있습니다. 육신은 한 달
못 먹으면 삐쩍 말라서 아무것도 못합니다. 혼은 더합니다. 열심히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에게는 어떠한
일이 있는가 하니 잘 먹고 잘 운동도 하는 사람은 건강미가 줄줄 흘러요. 혼도 영도 그러합니다. 육신이
그러하듯 영도 그러하다. 법칙은 모든 것이 동일합니다. 꼭 뜻을 향해서 뜻을 연구하고 매일 지키는 뜻이
있어요. 그건 매일 지켜야 합니다. 아침에 기도하고, 하나님 믿는 사람은 그래야 돼요. 그렇지 못하는 사람
들은 하나님을 믿는데 적당주의로 사는 사람입니다. 기도 안 하는 사람은 정상이 못 되는 거예요. 기도하
고 새벽도 참석하고 이것을 못하면 집에서 하고. 이런 때도 못하는 사람은 정상이 아니다 하나님 말씀하십
니다. 특히 직위 있는 사람들. 교역자나 장로들이나 각 지도자들. 그들은 꼭 기도를 해야 해요. 안 하는 사
람들은 비정상이다. 그건 비정상적인 일이니라. 어떤 이유를 막론하고 비정상적인 일이다. 성경에 특히 직
위 있는 자들에게 직을 줄 때 서약을 합니다. 처음의 약속대로 안 하는 사람은 상실한 사람입니다. 하나님
이 감찰하시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안 하는 사람은 상실한 사람들이다. 하나님께 거짓말 한 자들이다. 회
개하지 않으면 괴롭게 해서 깨닫게 하리라. 목사님들도 모두 하나님께 서약한 것이 있어요. 간판만 갖고
있어요. 그런 것은 본인이 스스로 아니라고 해야 돼요. 갖고 있으면 계속 죄 짓는 게 돼요. 이와 같이 하
나님의 뜻이 바로 약속한 것을 지키는 것이 뜻이니라. 약속한 것은 해로워도 지켜야 한다. 그러면서 하나
님 뜻을 지키도록. 그건 자동적으로 아닌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단체는 개인의 단체가 아니라 하
나님이 운영하시는 세계에요. 잘하면 축복받고, 잘못하면 형벌받고.
두 번째는 어떤 것을 일에 때가 되었을 때가 있다. 그리하면 얻고 뺏기지 않는다. 어떤 것은 이뤘을 때가
있다. 그때하면 얻고 뺏기지 않는다. 때가 안 되었는데 재촉하진 않을 거예요. 할 것을 꼭 해야 돼요. 감사
생활을 억지로 할 필요는 없어요. 나는 없어서 늘 헌금을 못해서 교회 사택에 약 8km가서 나무를 해다
교회 사택에다 꼭 갖다 주고 했어요. 대신 이것으로 해서 하나님께 드린다 했어요. 8km정도면 석막리에서
극기봉 넘어 까지 가서 좋은 나무 해줬습니다. 하나님께서 실험해보라 하는 거예요. 열의 하나를 드리고
창고에 차지 않게 주지 않나 보라. 실험해보라는 31062절 중에 딱 하나 있는데 감사 생활 하고 열의 하나
드리고 하라는 거예요. 이와 같이 감사생활을 애인에게 하듯이 감격함을 좋아하듯이 하면서 하는 거예요.
그것이 큽니다. 결국은 감사생활을 하고 말았어요. 10의 1을 넘어서 합니다. 그런데도 다 해지더라고. 그
은혜로 여러분들에게 많은 축복을 줬자나.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축복해줘서 얻고 받고 그러는 거예요. 농
사 하나도 안 짓는대도 잘 먹고 잘 살잖아요. 이와 같이 감사생활하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늘 감사에 인색
하지 말고 해야 돼요.
세 번째는 자기의 관한 건강의 운동도 매일 안 해지니까 며칠가니 바로 표가 납니다. 여러분들 바로 표가
나죠? 기도도 표가 나고 찬양도 안 하면 표가 나고 표가 가는 거예요. 생활의 기도다, 생활의 말씀이다,
생활의 감사다. 매일 삶의 표가 나면서 조금씩 표가 납니다. 조금씩 표가 난다는 게 무서운 거예요. 나무
가 자라듯 무서운 거예요. 이와 같은 이치를 깨닫고 망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하라고 말씀해주십니다. 모른
것을 고달픈 일로 생각지 말고 하라.
다섯 번째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 대로 신경은 자극받고 움직인다. 생각이 자극 받는 대로 움직입니다. 하
나님의 뜻을 신경 안 쓰고 이룰 수 없습니다.
여섯 번째 얻으려면 고통으로 지불하는 것이다. 물건 살 때 돈 지불하듯이 잘 되려면 지불하는 것인데 이
것은 당연히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 꼭 이걸 생각하고 해요.
일곱 번째 얻는 것을 기대하고 하는 것은 당연하게 행해야 합니다. 하나님 뜻을 좇아 행하라. 괴로움을 생
각하면 괴롭게 되고 깨닫고 하면 누가 응원 안 해도 열심히 합니다.
여덟 번째 자기가 하나님 뜻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이뤄지기도 하고 힘들기도 합니다. 믿습니까?
그것은 다 할 수 있는데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아홉 번째 하나님의 뜻은 자기 희망, 기쁨을 최고로 이뤄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열 번째 왜 내 뜻 이루기도 바쁜데 하나님 뜻까지 이루라고 부르는지 모르겠다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럽니
다. 이거 나도 그런 생각 다 했어요. 선생님도. 그런데 해보니까 너무 좋거든. 그러니까 하라는 거예요. 나
쁜 것은 하라고 하지를 않죠. 하나님을 쫓으라는 데는 몰라서 그래요. 모두 잘 되려고 하죠? 모두 돈 벌려
고 하죠? 모두 복 받고 편하려 하죠? 그러려면 하나님 믿고 섬겨요. 이건 변함이 없어요. 다 돌고 오셔서
말씀하시는 거예요. 섭리사 사람들 잘 들어요. 이와 같이 어른들은 자꾸 하나님 믿으라고 하지 않아요. 어
린 애들이 그럽니다. 하나님의 지구 세상에서 월세 살이 하는 걸 몰라요. 그런 걸 중고등부나 유초등부 그
리고 유년부 또 초등학생들 잘 그렇게 생각합니다. 잘못된 생각이에요. 몰라서 그래요. 나 정말 교회 가기
싫은데 억지로 가, 이런 소리 한 적이 없어요. 그런 말을 한 일이 없어요. 그러니까 훌륭하지. 그런 훌륭한
스승을 만나 잘 배우라는 것입니다. 지능이 100도 안 돼요. 내가 그때 지능이 96 밖에 안 됐는데 하나님
을 억지로 믿지는 않았어요. 여러분들 억지로 믿고 하다가 대성통곡 하지 마요.
모르니 자기 주관대로 사망으로 가고 아니 하늘.
한 번 판단 잘 하면 일생동안 먹고 살 것이 생겨요. 인간의 무지는 99%다. 그러니 막말을 하고 산다. 모
르면 무지나 너무 엄청난 실패를 가지고 와요. 지금 이들이 모르는구나. 구약에서 신약으로 가는 줄 모르
고 신약에서 성약으로 가는 줄 모른다. 때를 모르고 산다. 결국 이 역사를 펴서 세계적인 역사를 펴고 있
습니다. 이 역사를 따라오는 사람들은 흔들리며 가고 있어요. 최고의 성경에 말한 대로 그날의 새로운 역
사에 참여하고 천년 동안 혼인잔치 하리라. 내가 너희를 황금천국으로 상속하리라. 그 황금천국은 지구 전
체보다 더 비쌉니다. 너희가 아무리 다 표현을 해도 알 수가 없다. 결국 엄청난 이 세계와 얘기소리를 듣
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사람들은 너무 모르고 산다. 무지!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나에게 인간의 무지를 깨달아라. 99%는 무지
니라.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지 못하는 자들은 계속 충격 받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 뜻이 별 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죠? 그러면 여러분도 그렇게 됩니다. 엄청나게 가르치는데도 하나님 뜻을 가르쳐주고 역사를
가르쳐주는데도 모르고 나가요. 인간은 99% 모른다 했어요. 정말로 모른다. 저들이 어떻게 세상에서 성공
할까? 영원한 세계를 차지하는 성공이 성공인 거예요. 뭐를 해도 거기가 거기에요. 영원한 기업을 받고 가
는 것입니다. 얼마나 큰 것인지 몰라요. 이와 같이 하나님 뜻은 크고 큰 것이니라.
이 시대를 다시금 생각하고 하나님 뜻은 마치 이와 같으니라. 처음에는 이름도 없이 겨자씨 같이 시작해도
점점 뛰기 시작했습니다. 시골의 한 청년의 외치는 소리가 그럭저럭 들렸지만 동네 사람들이 저 사람 저러
다 목사 되겠어, 전도사 되겠어, 나에게 그랬습니다. 대학교도 안 나오고 중등교육도 안 받았는데 무슨 목
사냐 하는 자도 있었습니다. 지금 와서는 다른 사람의 세상이 됐어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큰 소리 치지
말아라. 하나님 사명자 앞에 큰 소리 치지 말아라. 순간에 사라진다. 때가 되면 사라진다. 믿으려면 잘 믿
어야지. 하나님의 뜻은 처음에는 수만 원짜리, 수십만 원짜리로 시작했어요. 하나님의 뜻을 오는 자들은
한 장에 수조 하는 주식을 가진 자에요. 이와 같이 이유도 핑계도 없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거예요.
너를 부른 뜻을 깨닫고 너를 사랑한 뜻을 깨달아라. 하나님이 최고 사랑하는 메시아 보내서 십자가 죽기까
지 하면서 사랑해 줬는데 너는 뭐를 했냐? 그를 통해서 어마어마한 고통을 대신 받아주고 했는데 뭐냐?
뭐했냐? 너희도 그가 받아본 고통 받아볼래? 어떤 고통이었는가. 모든 것을 다 해주고 와서 뜻을 좇으라
는 데도 못 하느냐. 매일 대가를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뜻을 준 것이 무엇이냐. 알겠습니까? 이제
말씀을 모두 전해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