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20.04.01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20.04.01 (수)
- 성경 본문
- 로마서 8장 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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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1일 수요예배
성경 본문 : 로마서 8장 27-28, 로마서 12장 2
말씀 제목 : 오직 하나님 성령님 뜻대로
<사회자 전초>
이번 주 말씀은 자기 만들기의 2탄이라고 하셨는데요, 지난주 모두 자신을 만드셨습니까? 아
니죠? 저는 못했습니다. 선생님처럼 못했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만드는 기쁨을 느꼈고 희열을
맞봤습니다. 그래서 저번 주부터 시동이 걸려서 매일 매순간 말씀에 따라서 자신을 만드는 기
쁨에 살고 있습니다. 이 기쁨, 시동을 절대 끄지 말고 이번주 말씀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러
면 가장 빠르게 자신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번 주 말씀 오직 하나님, 성령님 뜻대로입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먼저 그 뜻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분별하는 은혜와 능력은 정확하게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과 같습니다. 그리
고 정확한 치수를 재는 자 같고 무게를 재는 저울과 같습니다. 그러니 먼저는 분별의 은혜를
받는 것이 첫 번째로 할 일입니다. 분별의 은혜는 말씀을 들을 때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오늘 분별의 은혜를 받을 준비가 됐습니까? 집중해서 듣길 바랍니다. 집중해서 들을
때 영의 귀가 열려서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분별할 수 있습니다. 그 뒤 실천만 남은 것입니
다. 오직 하나님, 성령님의 뜻대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생명의 말씀을 들을 시간입니
다. 할렐루야로 화답하시겠습니다.
<R 말씀>
기다렸던 수요일 말씀을 듣는 때가 왔고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이 왔습니다. 한국을 중심한
세계 각 나라 여러분들 지난 주 말씀을 듣고 방향을 잡으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하는 것
을 깨닫고 그렇게들 모두 살며 모두 몸부림쳤을 거에요. 이어서 구체적인 말씀도 해주고 뜻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말씀하겠어요.
자, 로마서 8장 27절 말씀엔 지난 주 모두 본문 말씀 해줬죠. 본문 설명 다했으니 안하고 하
나님 말씀대로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성령님이 감찰했을거에요. 이들이 나의 귀한 말씀
을 듣고 정말로 나의 뜻대로 살려고 했나? 감찰을 하셨습니다. 틀림없이 했어요. 하나님은 1
초도 그냥 있지 않고 우리들의 삶을 늘 살피며 그 해당되는 대로 하나님은 돕고 책망할 것은
양심적으로 책망했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말하기 전에 하나님 뜻대로 얼마나 살았는지
본인들이 알 거에요. 나름대로 많이 살았다. 하다보니 뜻도 잊어 버렸내? 또 생각나면 살았을
것이고, 아직도 뜻을 잘 몰라서 시험문제 놓고 걱정하듯이 삶의 시간도 있을거에요. 아무튼
하나님은 감찰하셔서 모든 것을 행한대로 갚으시고 깨닫게도 하시고 살피시고, 지금도 뜻에
대한 말씀을 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못 해줘서 흑암으로 갔다, 어둠으로 갔다, 육신 살 때 못 산다 이런 말이
안 나오게끔 해줬어요. 이것은 분명한 사실로 하나님이 설교를 통해서 말씀을 해줬습니다. 이
런 생각은 평생 할 필요가 없어요. 하나님이 못해줘서 구원 못받았다, 복 못 받았다 이건 생
각 할 필요가 없어요.
성령도 하나님도 성자도 늘 감찰하시고 살피신다. 그리고 그때그때 갚아주시고 말씀하신다.
자, 그러면 이제 말씀을 놓고 오늘 아침 잠언을 여러분들에게도 주겠어요. 곰곰이 뜻을 놓고
생각하고 연구를 해봐도 이런 잠언이 먼저 깨달음이 왔어요. 생활의 일 중에도 매일 해야 할
일이 있다. 그것을 해가 동에서 매일 뜨듯이 계속 해야 뺏기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속하
고 해야 뺏기지 않는다. 이는 호흡하듯이 매일 해야 할 일이 있고 그렇지 않듯이 매일 안해도
되는 일도 있어요. 하나님 뜻도 그러하다고 깨우쳐 줬어요.
이는 왜 이런 것을 깨달았는가 하니, 글 쓰고 다른 것 하다 보니까 운동을 몇일 못하니 근육
이 풀리는 느낌이 왔어요. 이것은 사실이였어요. 실제 안 재봐도 느낌이 신경을 통해서 느끼
니까요. 이래서 매일 해가 뜨듯이 할 일을 해야한다. 안하면 상황이 내려간다. 신앙도 그러하
다. 여러분들 기도 잘 안하죠? 그것은 확인할 것도 없이 확 신앙이 내려간거에요. 말씀 잘 안
듣는 사람은 영혼의 양식을 못 먹어서 메마른 혼이 됐습니다.
육신은 한 달 못 먹으면 빼짝 마르는데 혼은 훨씬 더 영향을 받아요. 열심히 말씀을 듣고 행
하는 자, 부지런히 뛰고 달리는 자에게는 잘먹고 잘 운동한 사람이 건강미가 흐르듯이 혼도
영도 그러합니다. 이것은 확인할 것도 없어요. 육신도 그러하듯 그러하다. 이치와 법칙은 모든
것 같이 동일하다. 뜻을 연구하고 매일 지키는 뜻이 있어요. 이것은 매일 지켜야 합니다. 아침
에 기도하고 감사하며 영광돌리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데 적당주의로 믿는 사
람이에요. 나이랑 상관없어요.
나는 10년 후에도 새벽기도 할거에요. 이게 정상적인거에요. 요즘 잘 기도 안 하는 사람은 정
상이 아니에요. 정상은 기도하고 새벽예배도 참석해야죠. 모두 집에서 하죠? 이럴때도 못하는
사람은 ‘정상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특히 직책 있는 사람인 교역자, 장로들, 각 지도자
들은 꼭 기도해야해요. 안하는 사람은 비정상이다. 하나님은 감찰하시고 말씀하시는 거에요.
그들은 비정상들이다. 어떤 이유를 막론하고 이것은 비정상이다. 특히 성경에 보면은 직위 있
는 사람들, 직책은 여러 가지. 목사, 전도사, 집사, 장로들 직위줄때는 서약을 합니다. 장로님
들 앞으로 이렇게 하겠냐? 새벽예배 잘 나오고 열의 하나도 드리고, 본이 되는 일을 하고 교
회서 다투지 말라고 하면 하겠다고 했어요. 이렇게 해놓고 새벽예배 안나오고 감사안하고 자
꾸 다투면 상실한 사람이에요. 처음 약속대로 안하면 상실한 거에요. 하나님이 감찰하시고 말
씀 하시는 거에요.
나는 여러분 안 가봐서 몰라요. 장로님들 1200명 되는데 안하는 사람은 상실한 자들이다. 거
짓말 한 사람들. 회개할지어다. 회개 안하면 깨닫게 하리다. 그것은 장로님이 아닙니다. 또,
목사님들도 다 하나님께 서약했죠. 안하면 목사 아니에요. 간판만 가진 거에요. 본인이 스스로
아니라고 해야해요. 가지고 있으면 계속 죄만 짓는거죠. 간판 내리지 않으면 계속 세금만 내
야하죠. 빨리 간판 내려야 할거에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께 약속한 것을 지키는
것이다. 약속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지켜야 한다. 꼭 지키도록, 여유를 준다면 ‘꼭 하겠습니다!’
해야지 만약 안하면 자동적으로 아닌 것입니다. 아니에요 그건. 하나님의 단체는 개인이 아니
라 하나님이 운영하는 세계이니 잘못하면 천벌, 잘하면 축복.
두 번째는 어떤 것을 일의 때가 되었을 때 하면 얻고 뺏기지 않는다. 때가 되지 않았으면 제
촉하지 않아요. 감사 생활은 억지로 할 필요가 없어요. 어떤 사람은 감사 억지로 하니 안한다
고 해요. 핑계해요. 누군 심지 않은데서 거둔 사람이에요? 나는 8km가서 나무해서 하나님께
교회사택에 두고 갔어요. 8km면 석막리에서 극기봉에서 좀 더 가서 좋은 나무 해서 가져다
줬어요. 설교하는 사람들 좋은 나무 때라고. 그렇게 감사생활 했어요. 하고싶으면 합니다. 하
고싶지 않으면 핑계되서 안하죠. 그러면서 ‘나는 왜 이렇게 안되지?’ 합니다. 하나님, 나를 실
험하라. 열의 하나를 하지 않고 창고가 넘치는 사람이 있는가 실험해 보라고 했어요. (버퍼링)
결국 드려도 그것은 우리들을 위해 씁니다. 하나님이 하늘나라 가져가지 않습니다. 이와같이
감사생활을 애인에게 하듯이 감격하며 좋아 하듯이 하는 거에요. 그것이 큽니다. 선생님도 그
거 하기 정말 힘들 때 결국 감사생활을 하고 말았어요. 10의 1을 넘어서 기본적으로 합니다.
그런데도 다 해지더라고요. 절대적으로 해요. 그것으로 많은 축복을 줬잖아요. 그러므로 하나
님께서 축복해줘서 얻고 받고 하는 거에요. 농사 하나도 안지어도 잘 먹고 살잖아요. 하나님
의 축복이에요.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에게 은혜를 끼쳐서 주고 산다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감사생활 하면 그렇다는 거에요. 잘 되려면 꼭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자기의 관한 건강 운동도 매일 안하면 바로 표가 납니다. 기도도 표가 나고 그리고
찬양도 안하면 다 표가 납니다. 생활의 기도다. 생활의 말씀이다. 감사 생활이다. 매일 조금씩
표가 나면서 크게 표가 납니다. 조금씩 표가 나는 것이 무서운 거에요. 많이 표가 나면 아는
데. 잘되는 것도 안되는 것도 나무가 자라듯이 표가 납니다. 이와 같은 이치를 깨닫고 모두
넘어지기 전에 망치기 전에 하라고 하나님이 말씀을 하십니다. 모든 것을 고달프게 생각하지
말고 기쁨으로 생각하라. 소망의 길을 가는데 뭐가 어렵고 힘드나? 그죠.
다섯 번째 생각을 어떻게 하는대로 신경은 자극을 받고 몸은 움직인다. 생각하는데로 자극받
고 움직이니 모두 그렇게 해야해요. 하나님의 뜻을 신경 안쓰면 이룰수가 없다.
여섯 번째 고통은 죄 값을 받는 것도 있지만 얻으려는 자는 지불하는거에요. 물건살 때 돈을
내듯이 이것은 당연히 있어야 하지 않겠냐? 꼭 이것을 생각할 필요가 있어요.
일곱 번째는 얻는데 있어서 기대하는 것은 당연히 뜻을 쫓아서 행하라. 괴롭게 생각하면 괴로
움이 되고 좋아하면 힘이되는 것을 깨달았을거에요. 나도 이런 것을 깨닫고 응원 안받아도 합
니다. 내가 많이 해야 하나님도 주시지 합니다.
여덟 번째 하나님의 뜻도 자기 생각에 따라서 힘들기도 하고 잘 되기도 합니다. 생각 차이입
니다. 그것은 다 할 수 있는데 못하는 사람 많이 있습니다. 할 수 있는데 못해서 후회하는 사
람 엄청 많습니다.
아홉 번째 하나님의 뜻은 기쁨 사랑을 최고로 얻는 뜻이 있습니다. 이것을 알고 해야지 못 깨
달으면 안 됩니다. 뜻에 대한 큰 것을 깨닫게 해주고 있습니다.
열 번째는 왜 내 뜻 이루기도 바쁜데 하나님 뜻 이루기 부담되는 사람 있습니다. 신앙은 자유
인데 왜 부모님이 하라고 하지? 이럽니다. 이것은 나도 그런 생각 다 했어요. 그런데 해보니
좋거든. 그래서 하라는 거에요. 나쁜거면 하라고 하지 않죠. 그러고 혹시 몰라요, 부모가 우상
을 쫓을때는 자유의지지만 하나님 쫓으라는 것은 자유의지인데 왜 믿으라고 하냐 이러면 몰라
서 그래요. 모두 잘 되려고, 돈 벌려고, 모이고 복 받고 편하라고 하죠. 그러려면 하나님을 믿
고 섬겨라. 이것은 영원까지 틀림이 없어.
자, 하나님이 감찰하시고 말씀을 하십니다. 다 돌고 오셔서 말씀 하시는 거에요. 잘 들어요.
왜 하나님을 자꾸 믿으려고 하지? 내 세상 내가 사는데, 이것은 월세 사는 사람이 왜 주인이
돈달려고 하지? 이건 어린아이이야기에요. 어른들은 월세 살이를 알기 때문에 말을 안하죠.
어른들은 왜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지? 안그래요. 애들이 계속 보채요. 하나님의 지구 세상에
서 월세 살이하는 줄 몰라요. 돈 내라는게 아니라 교회가서 하나님 사랑받고 축볻받으라는 거
에요. 중고등부, 유초등부, 유년부, 초등부 이런 생각 많이해요. 이건 몰라서 그래요.
자, 나는 왜 교회가기 싫어. 이런 말 해본적 없어. 여러분은 나 보다 발달된 세상에서 왜 이렇
게 살지? 나는 50, 60년 전에 태어나도 이런 말 안 해봤어. 그런 훌륭한 지도자, 훌륭한 스승
을 만나서 잘 배우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발달됐는데 잘 몰라? 지능이 100도 안돼. 내가 그때
지능이 96뿐이 안됐는데 하나님을 억지로 믿지는 않았어요. 여러분 억지로 믿고 하다가 대성
통곡하지마요.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지구세상 살피며 감찰하시며 뜻대로 하라고 말
을 늘 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감격 해야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감사하(?)
열 세번째, 앎으로 영원한 황금천국 가는 것이다. 세상에서의 고통은 지옥고통의 10만분의 1
도 못해요. 말로 심판받는다. 하나님 이 시대 뜻대로 사는 사람만이 최고 복 받고 황금천국
가는 사람입니다.
공부해서 성공한다, 뭐해서 성공한다, 교회 갈 시간이 없다. 내가 사는 석막리 사람들이 교회
못간다 바빠죽겠다. 교회 다니는 사람 할 일이 없다고 늘 그랬어요. 그렇게 열심히 하더니 역
시 지금은 벌써 죽었어요. 일부 조금 남아서 여러 가지 고통을 앓고 있는 사람이 있고 동네사
람 별로 없더라구요.
열 다섯번째,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도 나를 가르쳐주길, 사람이 몰라서 못산다. 인간의
무지는 99%이다. 이것이 내가 최고로 깨달은 것 중이에요. 인생에서 가장 큰 깨달음 인간의
무지를 개탄하고 살았어요. 여러분들 많이 안다고 해도 몰라요. 내 앞에서 공부한다고 큰소리
친 사람들, 나는 그렇게 안했어. 한때 공부한다고 울고 짜고 그걸 바로 파악했고 깨달았어. 이
건 아니다. 그렇게 빨랐어. 요새 사는 사람들 판단을 너무 못하고 지혜가 없더라고. 한번 판단
잘하면 일생동안 먹고 살게 생겨요. 잘 못 알아듣겠어요?
인간의 무지는 99%라 막말을 하고 모르는 말 합니다. 나는 이것을 받아들이고 가르쳐 달라고
졸라댔어요. 그래서 대전 산골에 가서 인생에 대해서 앞날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모르면 정말
무지가 엄청난 실패를 가지고 와요. 이야기 해줄게요.
여러분들도 아는 사람 알겠지만, 미국에서 한 발명 특허한 청년이 있었어요. 프로그램 검색
엔진을 만들었는데 큰 회사 회장한테 찾아가서 사라고 했어요. 1시간, 2시간 듣더니만 너무
비싸다고 10억 2천만원에 사라고 했어요. 우리나라 돈으로. 달라로 얼마 안되죠? 우리나라 10
억이니까. 그랬더니만 그러면 얼마나 깎을까요 하니까, 9억에 할까요? 9억도 비싸, 안산다고
했어요. 그래서 한숨을 쉬다가 여러 회장을 찾다가 회장님을 찾았다고 하니 그거 가지고 재미
못본다고. 내가 영감이 있어서 왔다고 하니 결국 핀잔을 줘서 나왔습니다. 결국 이 청년은 회
사를 이것으로 운영했어요. 현재는 820조라는 거액을 내는 구글 회사입니다. 구글 회사 만드
는데 창업자가 연구해놓고 운영 잘 안되서 팔러 간거에요. 다시 내가 해야겠다고 해서 현재
시장가치가 816조를 가지게 됐어요.
회장은 이걸 알죠. 그런데 회사 회장은 비싸서 안산거야. 그렇게 권유를 했는데, 반듯이 잘된
다고 내가 돕겠다고 했는데도 안 샀는데 그 회장은 부도나서 끝났어요. 자, 여러분들 검색엔
진 구글에 대해서 이야기 들은 사람도 있지만 처음 듣는 사람은 그렇구나 할거에요. 이것을
후에 알고 깜짝 놀랬겠습니까? 마치 선생님도 하늘의 깊은 뜻을 알고 모든 사람들에게 나눠줬
어요. 말씀도 주고, 지금부터 40년 전에요. 이들이 같이 따라오기도 하고 잘못된 이단이라고
집어 던지기고 진리가 아니라고도 하고 기성교회 다닌다고 하기도 했어요.
결국 하나님은 속으로 웃으셨어요. 이들이 모른다. 예수님도 웃었어요. “이들이 세계가 옮겨간
것을 모른다. 새로운 성약역사로 가는 줄 모른다. 해가 떴다고 매일 오전인가? 시간 지나서
밤이 되는 줄 모른다. 때를 모르고 사는 사람이다.” 결국 이 역사를 펴서 세계적인 역사를 펴
고 있습니다. 구글은 돈으로 따지지만 우리는 하늘나라 최고의 가치를 펴는 역사를 피고 있습
니다. 이 역사를 따라오는 자들은 흔들림이 없이 가고 있어요. 하나님의 나라에 최고 성경에
나온대로 그날에 너희들이 새로운 역사에 참여해서 천년동안 혼인잔치 하리라.
그 사랑의 대상들이 나 여호와의 천지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은 너희를 황금천국으로 상속하리
라 했어요. 황금천국은 백조, 천조, 만조가 아니라 어마어마한 지구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세
계, 지구를 개인이 다 사는 것보다 더 큰 가치라고 하나님 성령님이 그랬어요. 영원한 존재의
세계에 가니까 그러합니다. 너희들이 아무리 다 이야기를 해도 말로써 표현을 못한다. 아무리
표현을 해도.
결국 엄청난 이 세계와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또 받았습니다. 하나 더 이야기 해 주겠어요.
여러분들도 시대말씀을 듣고 따르는 사람은 구글 청년의 엔진을 산 것입니다. 청년이 와서 같
이 해주겠다는 것과 같아요.
지금부터 45년 전 이야기입니다. 한 청년이 강가에서 돌 하나를 주워서 수석집에 가서 이 돌
을 사라고 권유 했어요. 방금 남한강에서 좋다는 돌을 주웠습니다. 나는 돌에 대해서 잘 모르
지만 얼마 줄까요? 하니 30만원 달라고 해요. 30만원? 수석을 잘 모르네. 이 까짓것 너무 비
싸잖아. 머리통만한 것 너무 비싸. 30만원이면 공무원 봉급 한달이야. 생각하며 받아야지. 그
러니 이것은 너무 희귀하지 않습니까? 신기하게 생겼잖아요. 신기하게 생겼지만 이것은 너무
비싸. 나는 못 깎아요. 내 아들 등록금이 없어서 돌을 주워서 팔기 위해서 깎을 수가 없다고,
이래도 안 사더래. 이후에 빚을 내서 등록금을 내고 수석을 찾고 연구하다가 수석전시회에 갔
는데 첫 번째에 50억에 팔린거에요. 그런데 그 후에 그 수석을 살려고 한 사람이 이것을 안거
에요. 그게 자기가 비싸다고 안 산거에요. 책자에 나온거에요. 그 다음에 이 수석은 또 80억
에 낙찰됐어요.
여러분들 하나님뜻이 비싸고 내 뜻에 안 맞다고 하는 사람들은 이와 같습니다. 이분은 너무
충격받고 주저앉았답니다. 내가 비싸다고 안해? 내게 온 복이였는데. 그런데 이 사람도 수석
을 좋아하고 많이 아는 사람이였어요. 그런데 너무 몰랐어요. 그러므로 사람들이 너무 모르고
산다. 무지하다. 수석에 대해 아는 사람도 무지하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내게 인간의 무지
를 깨달아라. 99%가 무지하다. 결국 그 수석은 수백억에 명성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30만원에 사라고 했따는 것을 기억하고 계속 충격 받는거야. 이와같이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
지 못하면 계속 충격 받는거야.
하나님의 뜻이 이 수석같은 가치를 하는거에요. 하나님의 뜻보다 내 뜻이 더 크다는 사람은
이 사람과 같아요. 여러분들 중에서 이런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본인들이 못해서 내가 2000번
씩 가르쳐주고 해도 가다가 오다 말아요. 역시 학문 공부한다는 등 모르는구나. 인간은 99%
모르는 구나. 저들이 어게 성공할까? 영원한 세계를 차지해야 성공인 거야. 누가 세상살면
서 밥먹고 여봐라 못하는 사람 어딨습니까. 공부를 해도 거기가 거기에요. 얼마나 머리가 아
픕니까. 여러분들 코로나 있으니 수십개 수백개가 그냥 문닫잖아요. 환난과 핍박이 있어도 신
앙인은 떨어지지 않아요. 영원한 기업을 받고 가는 것입ᄂ디ᅡ. 이것이 얼마나 크고 엄청난지
몰라. 하나님 뜻은 이같이 크고 크다. 두곧고 후회를 한다. 안될때마다 후회를 한다.
이 시대를 다시 생각하고 하나님 뜻은 마치 이와같으니라, 처음에는 겨자씨같이 이름이 없이
시작하고 별것 아닌 것 같고 하나님 좋으면 나도 해야지 정도이지만 또 띄고 또 띄었습니다.
시골의 한 청년의 외치는 소리가 그럭저럭 들렸지만, 동네 사람들이 저 사람 저러다가 목사되
겠어, 전도사 되겠어 하겠어. 저 사람이 무슨 전도사, 목사 돼? 대학도 안나오고 고등교육도
못받았는데? 이런 사람도 있었습니다. 지금 와서는 다른세상 사람이 되어 버렸어요. 이제는
저 사람은 전설의 주인이다. 사람 아니다. 하나님같이 같이 사니 신의 사람이다. 라고 말하는
자가 됐죠. 교회가서 뭐해? 하나님의 뜻을 쫓아서 뭐해? 하는 사람이 논 밭 사서 하나님의 전
을 만들고 세계인들이 모이게 만들고 하나님의 나라에 가는 자가 됐습니다. 그들은 불투명한
사람이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사명자 앞에 큰소리 치지 말아라. 하루아침에 있던 것도 없어
진다.
순간에 때가되니 매미가 되어 날라 가듯 나비가 되어 날라가는 것처럼 허물이 되는 것입니다.
알지 못하는 사람은 뜻을 모르고 웃기게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에요. 하나님께 감사치 않고 그
냥 막 지내고 억지로 교회 다니는 사람과 같지 않다니까. 믿으려면 잘 믿어야지.
하나님의 뜻은 처음에는 수 십만원 짜리, 수 만원짜리로 출발했어요. 그런데 점점가면서 역사
를 넓혀 갔어. 어마어마한 세계를 주시듯 높여서 만원짜리가 십만원, 백만원으로 올랐죠. 하나
님 뜻의 주식은 1조도 넘어. 이렇게 높이 올라가. 1장에 1조도 넘는다니까. 뜻 하나 순종할
때 1조라니까. 영원히 누리듯 주시니 하나님 뜻의 가치를 깨달아야겠습니다. 하나님 뜻을 쫓
은 사람은 검색 엔진을 산 사람이고 뜻을 쫓지 못한 사람은 판단을 못해. 육적인 세계 그 공
부 안한 사람이 어딨어? 나도 그 정도는 다 했어. 한해 겨울에 3천권씩, 성경 2천번, 기도는
62년동안 그치지 않고 했고. 묻기는 100만번 이상 물었고 대답은 80만번 이상 들었어요. 이
것이 경력이에요. 이렇게 하나님의 뜻의 중요성을 깨달아라.
뜻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내가 톡톡히 봐주겠다. 너를 부른 뜻을 깨닫고 너를 사랑하는 뜻
을 깨달아라. 하나님이 최고로 사랑하는 메시아 보내서 십자가 죽기까지 하면서도 사랑했는데
너희는 뭘 했냐? 물으면 할 말이 없을 거에요. 그를 통해서 어마어마한 고통을 대신 받아주고
했는데 뭐냐? 뭐했다는 것이냐? 너희들도 그가 받은 고통을 받아볼래? 어떤 고통이 였는가?
모든 것 다와서 뜻을 쫓으라는데도 힘드냐? 시대 뜻을 쫓지 않는 자에게는 분노가 있다는 것
을 시대를 내다봐라. 매일 하나님은 축복도 책망도 대가를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뜻을 놓치지
않게 몸부림치고 기도하고 긴장하며 살아야 한다. 하나님 뜻을 주는 것이 무엇이냐.
알겠습니까. 이제 말씀을 모두 전해줬어요. 오늘 밤 말씀, 금주의 마지막 말씀이 되어서 한번
새벽말씀 더 주던지 아니면 교역자에게 맡기겠지만 말씀을 듣고 가슴에 충격받고 한 사람은
꼭 지켜야해요. 안 지켜서 다음에 나를 이렇게 해주세요 하면 뜻을 지킬수 있는데 안 지켰어.
돈 있는데 재벌가 회장은 그때 수백억이 있었어. 그걸 아끼다니. 못해도 수십억이 있어. 있는
데도 안산거야. 지혜가 없고 판단이 없어. 판단을 잘 해야 해. 지혜는 판단이다. 5만 잠언중에
하나가 지혜는 판단이다. 금주의 말씀을 두 개 합쳐서 준다면 왜 만드느냐? 집을 왜 만드냐?
살려고 만든다. 밥은 왜 먹냐? 배고파서 먹습니다. 돼지냐? 살려고 먹습니다. 하나님을 믿기
위해서 밥을 먹지, 나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먹는다. 얼마나 훌륭합니까? 지금부터 2천년 전에
산 사람이 이렇게 말했어요. 요즘에 공부를 그렇게 해도 배고파서 먹어, 살려고 먹어, 먹고 싶
어서 먹어. 지극히 육체덩어리 사람이죠.
하나님을 위해서 멋있게 가꾸고 하나님께 보이기 위해 가꾸는 멋있는 삶을 살아야해요. 생각
하는 대로 되는 것입니다. 위대한 생각을 해야해요. 왜 만드느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서 만드는거에요. 뜻대로 살기위해서 만들어라. 이제는 하나님 뜻대로 살아라. 맞지 않습니까?
뜻은 무엇이냐? 말씀 나갔죠. 여러 가지가 있어요. 뜻은 답이니라. 외워야해요. 이러면서 금주
의 말씀을 모두 해주고 마치는데 이 외에도 계속해서 늘 선생은 외친다. 구원시켜서 외치니
평소에 들릴 것이다. 불러라. 그러면 답을 주리다. 그러면서 부지런히 뜻을 쫓고 따르는 자들
이 되길. 힘들어도 뜻을 쫓으면 결국 잘돼. 뜻을 못 쫓으면 사고나고 후회되고 원망, 불평, 사
람에게 해를 주는 사람이 됩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밤에 뜻이 얼마나 귀한지 가르쳐 줬습니다. 이제 뜻을 깨닫고 뜻을 귀
하게 여기고 분별해서 꼭 행하도록 하게 해주시옵소서. 성자와 성령 상자가 이들 위해 늘 축
복해 주시고, 뜻을 위해 사는 것이 성공이다. 육신, 영혼 잘되는 것처럼 성서의 인물들 보아
라. 이 지구상 많은 자들이 뜻대로 사는 자들이 얼마나 잘됐는지 아느냐? 영혼을 망치고 육신
을 망치는 것이 자기 뜻대로 사는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사는 것을 금주에
했습니다. 깨닫고 중히여기게 해주시옵소서. 뜻대로 살기에 분별하도록 하라. 이것이 크고도
크다. 살수 있는데 지혜가 없어서 안샀다. 뜻이 있는데 안했다. 그 사람과 짝이 될 것이다. 후
회하고 후회할 것이다. 그나마 회사가 망했다. 그것을 샀으면 망하지 않고 형통했는데, 이와같
이 그러하다. 이와같이 똑똑이 충격적인 말씀을 세상에 되어지는 것을 말씀했으니 듣고 축복
해주시옵소서. 모두 아내도 남편도 일체되고 뜻이되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어린 자들이 모르
니 이들이 충격받고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성부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는 것이 뜻이다. 그러니
부모들이 교회가자고 하는 것이다. 모두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살게 해주시옵소서. 이들이 모두
축원받게 해주시옵소서.